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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인텔, 2천만 달러 투자 “‘와이브로’ 해외 시장 겨냥”

    KT·인텔, 2천만 달러 투자 “‘와이브로’ 해외 시장 겨냥”

    “컴퓨팅 기술혁신 분야의 세계적 선도기업인 인텔과 함께 와이브로를 통한 무선인터넷 활성화에 전방위적으로 협력할 것”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KT와 인텔은 30일 광화문 KT 올레스퀘어에서 공동으로 기자간담회를 열고 와이브로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밝혔다. 와이브로 네트워크 인프라 구축을 위해 KT, 삼성, KBIC 등이 공동으로 설립한 특수목적법인 ‘와이브로 인프라’에 인텔의 글로벌 투자조직인 인텔캐피탈은 2천만 달러 투자하게 된다. KT는 와이브로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특수목적법인 와이브로인프라를 통해 2011년 3월까지 와이브로 망을 전국 82개 시로 확대할 예정이다. KT는 대한민국 국민의 85%가 와이브로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며 와이브로 전국망 서비스 시대가 열린다고 자부했다. 이석채 KT 회장은 이날 “무선데이터 수요가 급증에 따라 사업자들은 LTE와 와이브로 등 토털 네트워크를 총 동원해 효율적으로 대응해야 할 것이다.”며 “와이브로 주파수 대역이 국제 표준 8MHz에서 10MHz로 변경돼 글로벌 시장에 와이브로 서비스를 수출 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인텔은 삼성전자, LG전자, HP, 에이서 등 국내외 유명 제조사를 통해 출시될 와이맥스 기술 내장 노트북 및 넷북으로 무선 인터넷 생활에 일조한다는 포부다. 인텔 센트리노 어드벤스드-N+와이맥스 6250 네트워크 어댑터가 탑재됐고 외장형 USB 동글모뎀이나, 휴대무선공유기 없이도 무선인터넷 접속이 가능하다. 양사는 KT의 네트워크 경쟁력과 컴퓨팅 기술혁신 분야 기업인 인텔의 역량을 결합시킨 와이브로의 서비스가 활성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따라 인텔캐피탈은 ‘와이브로인프라(WiBro Infra)’에 초고속 무선인터넷 사용장비와 네트워크 구축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2천만 달러를 투자한다. 아빈드 소다니(Arvind Sodhani) 인텔캐피탈 사장겸 인텔 수석부사장은 “인텔캐피탈은 이번 투자를 통해 인텔의 와이맥스 기술력을 확장하고자 한다.”며 “KT와의 전략적 협력을 통해 무선 네트워크 구축사업을 활성화하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형태근 방통위 상임위원도 “와이브로가 5대 광역시와 주요 고속도로에 확대 구축된 것을 모바일 인터넷 이용자의 한 사람으로서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며 “와이브로를 통해 대한민국이 모바일 인터넷 선도국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KT는 향후 2011년 와이브로칩을 기본 내장한 각종 패드류 단말기를 출시할 계획이다. 또 주파수할당이 없는 단위사업장에 서비스해 글로벌 진출을 꾀한다는 전략이다.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NTN포토] KT·인텔, “와이브로 내장 칩 어때요?”

    [NTN포토] KT·인텔, “와이브로 내장 칩 어때요?”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인텔 스리람비스와나단(Sriram Biswanathan) 부사장(좌)과 KT 이석채 회장(우)은 30일 광화문 KT 올레스퀘어에서 공동으로 기자간담회를 열고 와이브로를 지원하는 칩이 내장된 노트북과 칩을 선보이고 있다.와이브로 네트워크 인프라 구축을 위해 KT, 삼성, KBIC 등이 공동으로 설립한 특수목적법인 ‘와이브로 인프라’에 인텔의 글로벌 투자조직인 인텔캐피탈은 2천만 달러 투자하게 된다.사진=인텔 스리람비스와나단(Sriram Biswanathan) 부사장(좌), KT 이석채 회장(우)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초고화질 3D 노트북 LG전자 세계 첫 출시

    초고화질 3D 노트북 LG전자 세계 첫 출시

    LG전자가 세계 최초로 초고화질(풀HD) 3차원(3D) 입체영상 노트북을 내놨다. TV에 이어 모니터와 노트북 등에까지 3D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는 것이다. LG전자는 28일 5.6인치 풀 HD급 3D 발광다이오드(LED) 액정표시장치(LCD)를 적용한 노트북 ‘엑스노트 A51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인텔 코어 i7 740QM 프로세서 중앙처리장치(CPU)와 엔비디아 지포스 GT 425M 1기가바이트(GB) 그래픽을 탑재, 높은 품질의 3D 환경을 제공한다. 전용 안경이 가벼운 편광식 3D 디스플레이를 갖추고 케이블을 이용해 3D TV로 입체영상을 전송할 수 있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소니, 가을 신모델 ‘바이오S·F 시리즈’ 출시

    소니, 가을 신모델 ‘바이오S·F 시리즈’ 출시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소니코리아(이하 소니)가 바이오 가을 신모델을 출시했다. 이번 신모델은 바이오S 시리즈와 바이오F 시리즈로 올 봄 발표됐던 첫 모델에 최신 프로세서를 탑재시켜 성능을 업그레이드했다. 바이오S 시리즈는 13.3형의 크기에 2Kg의 무게로 이동이 잦은 비즈니스맨이나 사용유저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또한 최신형 인텔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최신 그래픽 기술을 적용해 뛰어난 퍼포먼스를 선사한다. 멀티태스킹은 물론 엔터테인먼트 지원하고 데이터를 충격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는 HDD 보호기술로 내구성을 강화했다. 특히 소니는 이번 시즌부터 바이오S 시리즈에 에코 기능을 강화한 친환경 IT를 실현했다고 자부했다. 바이오S 시리즈는 노트북 제작에 필요한 재료부터 PC를 사용하는 동안 소모되는 에너지에 이르기까지 노트북 사용 전반에 거쳐 환경을 고려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바이오 S 시리즈 고급형 모델(VPCS137GK/B)과 표준형 모델(VPCS136FK/B)은 블랙 컬러로 출시되고 각 174만 9천원, 154만 9천원이다. 블랙, 핑크, 화이트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는 실속형 모델(VPCS135FK/B,P,W)은 134만 9천원이다. 한편 소니는 강력한 엔터테인먼트와 퍼포먼스 기능을 지원하는 바이오F 시리즈 신모델도 출시했다. 16.4형 풀 HD(1920 X 1080) 디스플레이로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극대화 하고 인텔의 최신 쿼드코어 CPU(i7-740QM (1.73GHz))와 최신 그래픽카드(NVIDIA GT425M)를 탑재한 것. 이는 고해상도의 게임이나 무거운 응용 프로그램도 부담 없이 실행할 수 있게 됐다. 색상은 블랙으로 189만 9천원이다. 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OECD 통계의 허와 실] 박건형 순회특파원 파리 OECD본부 르포

    [OECD 통계의 허와 실] 박건형 순회특파원 파리 OECD본부 르포

    2008년 기준 한국의 국가채무 건전성은 33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가장 높다. 국내 공기업의 자산은 OECD 국가 중 가장 많고, 인터넷을 통한 뉴스 구독률 역시 1위다.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은 5위, 실업률은 최저다. 반면 한국인의 연간 평균 근로시간은 2256시간으로, OECD국가 중 가장 많다. 보행자 교통사고 사망자수 1위, 개인순저축률은 꼴찌다. 하루가 멀다 하고 정부 발표와 언론에 인용되는 이들 통계는 프랑스 파리에 본부를 둔 OECD가 내놓은 것들이다. 직원수 1500여명에 불과한 OECD 사무국이 전세계 33개국의 방대한 자료를 수집해 만든 이들 통계는 과연 믿을 만한 것일까. 26일(현지시간) 파리 OECD 본부를 찾아 국가의 가치를 결정하고 33개국의 정책을 좌지우지하는 OECD 통계보고서가 나오기까지의 과정을 알아봤다. OECD에서 통계보고서를 발간하는 각종 시스템은 정보화담당관실(ITN) 소관이다. ●1년에 8900여개 통계 만들어져 ITN 컨설턴트를 맡고 있는 정기욱(29)씨는 “OECD 정보화국에서 자체 개발한 OECD스탯(stat.)이라는 통계 프로그램을 통해 지난해에만 8939개의 통계가 만들어졌다.”면서 “GDP·경제성장률 등 기본적인 통계부터 사회·경제·문화 등 세부적인 항목에 이르기까지 한계가 없다.”고 설명했다. OECD 통계보고서는 각 회원국들의 현 수준을 비교하고 상대적인 위치를 평가하기 위해 만들어진다. 통계보고서의 종류와 만드는 방법에 대한 권한은 OECD 사무국 내 각 국실이 갖고 있다. 이들은 사전에 전문가 및 각국 대표부와 여러 차례 회의를 거쳐 통계 항목을 결정한다. 항목이 정해지면 각 회원국의 담당부처나 공기업에 필요한 자료를 요청한다. 이메일이나 입력시스템 등을 통해 자료가 도착하면 검증 절차가 진행된다. 정 컨설턴트는 “같은 용어라도 각국에서 다르게 쓰이는 경우가 있고, 일부 자료가 잘못 전달됐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세계적인 대학교수 등 전문가를 동원해 꼼꼼하게 살펴본다.”고 설명했다. 이 과정에서는 통계의 구체적인 문항을 작성하는 작업도 이뤄진다. 통계가 다양해지면서 일관된 기준으로 33개 회원국을 평가하기는 점점 힘들어지고 있다. 인터넷 접속환경을 평가할 때 각국에서는 단순한 접속속도 순위보다는 인터넷 속도에 대한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알고 싶어하는 것이 대표적인 예다. 이런 항목들을 어떻게 조정하고 각국의 특수한 상황들을 어떻게 반영하느냐가 관건인 것이다. ●오류 완전 배제 못해 맹신 ‘금물’ 이처럼 통계항목이 조정되기 때문에 인터넷 서비스 평가에서 한국보다 인터넷 속도가 월등히 느린 국가들이 종합평가에서 상위에 오르는 일도 발생한다. 일단 항목과 해당 지표값들을 정하는 작업이 완료되면 OECD.stat을 통해 통계작업이 완료된다. OECD.stat는 국가·연령·성별 등 기본적인 분류는 물론이고 두 가지 이상의 항목을 복합적으로 뽑아내는 것도 가능하다. 이런 복잡한 절차 때문에 하나의 보고서가 나오기 위해서는 최소 3개월이 소요된다. OECD 한국대표부의 김봉수 참사관은 “철저한 검증절차를 거치고 있지만 OECD보고서는 보완이나 평가의 차원으로 생각해야지 맹신하면 안 된다.”면서 “통계는 어떤 경우에도 의도성이나 오류를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실제로 각국이 보내온 정보를 취합하는 시스템의 특성상, 용어차이나 의도적인 누락, 자료 변형을 완벽히 걸러내는 것은 불가능하다. 회원국이 제공하는 자료의 정확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이다. ●새 통계 시스템 적용 임박 현재 OECD 사무국의 정보화담당관실에서는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라는 새로운 통계모델을 시험 중이다. 엑셀로 정형화된 기존의 통계 대신 원하는 지표를 마음대로 뽑아서 살펴볼 수 있는 시스템이다. 실시간으로 데이터가 업데이트되고 그래프를 포함한 자료를 쉽게 만들 수 있다. 이 시스템 연구 프로젝트를 주도하고 있는 정 컨설턴트는 “한국에 사는 26세 여성의 소비패턴 등 기존에는 복잡한 작업을 거쳐야 했던 결과물을 앞으로는 실시간 업데이트된 자료로 받아 볼 수 있다.”고 밝혔다. kitsch@seoul.co.kr
  • 세계 100대 브랜드 선정, 삼성 19위… 현대차 65위

    삼성과 현대자동차가 16일 세계적인 컨설팅그룹 ‘인터브랜드’가 발표한 ‘2010 세계 100대 브랜드’ 평가에서 각각 19위와 65위를 차지했다. 삼성의 브랜드 가치는 194억 9100만달러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톱 20위를 유지했다. 특히 정보기술(IT)·소비자가전(CE) 분야 기업의 평균 증가율 4.3%보다 세배 가까이 높은 11.3%의 브랜드 가치 증가율을 기록했다. 인터브랜드는 “삼성은 최근 경제불황에도 불구하고 모바일 제품을 확장하면서 브랜드 가치를 끌어올렸다.”면서 “디지털과 디자인 영역에서도 인지도를 높이는 데 성공했다.”고 평가했다. 또 현대차의 브랜드 가치는 9%의 상승률을 보인 50억 3300만달러를 기록, 지난해 69위에서 65위로 4계단 뛰어올랐다. 인터브랜드는 “현대차는 올해 가장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준 자동차 기업”이라면서 “품질 및 디자인 향상으로 상품 경쟁력을 확보하고 세계 각국에 맞는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며 브랜드 가치 상승을 이끌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조사에서 한국 기업 중에서는 삼성과 현대차 등 2개 기업 만이 글로벌 100대 브랜드에 포함됐다. 한편 브랜드 가치 1위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코카콜라가 차지했다. 이어 IBM과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GE, 맥도날드, 인텔이 2~7위를 기록하는 등 미국 기업들이 상위권을 휩쓸었다. 일본 기업은 도요타(11위)와 혼다(20위), 소니(34위), 파나소닉(73위) 등 4개 기업이 100대 브랜드에 들었다. 김경두·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파나소닉, 루믹스 FX700 출시

    파나소닉, 루믹스 FX700 출시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파나소닉코리아는 터치패널과 터치셔터 기능이 적용된 콤팩트 카메라 ‘루믹스 FX700’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루믹스 FX700’(103.5x55.8x24.5mm, 155g)은 AVCHD 1080i의 FULL HD 동영상 촬영(1920x1080)을 지원하며 광각 라이카 렌즈(24mm)를 장착했다. 또 23만 화소 3인치 터치패널 및 터치셔터 LCD를 탑재해 손으로 화면을 터치하며 영상을 촬영할 수 있게 했다. 1/2.33인치 Live MOS 센서를 탑재했으며 총 화소수는 1510만 화소다. 렌즈 밝기는 F2.2-F5.9로 아웃포커싱에 유용하며 감도는 ISO 80~6400까지 지원한다. 특히 셔터 속도와 감도, 노출 등을 최적화하는 ‘모션 디블러 모드’와 피사체의 움직임에 따라 연사 속도를 자동으로 조절하는 ‘인텔리전트 버스트 슈팅 모드’ 등 10가지 디지털 기능을 채용했다. 내장 메모리는 40MB며 메모리 카드는 SD, SDHC, SDXC를 지원한다. 가격은 40만원 대 후반. 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소니, 바이오 노트북 시리즈 신제품 출시

    소니, 바이오 노트북 시리즈 신제품 출시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소니코리아는 디자인과 성능을 업그레이드한 프리미엄급 노트북 ‘바이오’ 시리즈 신제품을 선보였다고 16일 밝혔다. 신제품은 ‘바이오E’ 시리즈 2종과 ‘바이오Z’ 시리즈 3종으로 17일부터 순차 판매된다. 바이오 E시리즈는 14인치 표준형과 15.5인치 고급형이 있다. 이 가운데 고급형 모델에는 풀HD(초고화질) 디스플레이에 블루레이 디스크 콤보를 탑재했다. 고급형은 블랙·블루·핑크·화이트 4가지 색상, 표준형은 블랙과 화이트 2종류의 색상으로 출시된다. 가격은 고급형이 154만 9000원, 표준형이 114만 9000원. 14인치 블랙 모델만 10월 1일에 판매되고 나머지 모델은 17일부터 시판된다. 바이오 Z시리즈 신제품은 고급형, 표준형, 실속형 3종으로 쿼드 SSD(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와 인텔의 최신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다이내믹 하이브리드 그래픽 시스템을 채용해 재부팅없이 그래픽 모드 변환이 가능하다. 고급형 제품이 369만 9000원, 표준형과 실속형이 각각 304만 9000원, 264만 9000원이다. 바이오Z 신모델은 17일부터 26일까지 예약 판매되며 구매 고객에게는 바이오Z 전용 가죽파우치와 가죽 마우스패드를 증정한다. 구입 신청은 소니스타일 온라인 및 소니스타일 매장에서 할 수 있다. 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아수스, 3D 노트북 및 주력 신제품…”노트북서 ‘스타크래프트II’를?”

    아수스, 3D 노트북 및 주력 신제품…”노트북서 ‘스타크래프트II’를?”

    “아수스는 세계 최초의 3D 노트북인 G시리즈 및 세계적 명품 오디오 브랜드인 B&O와 공동 개발한 소닉마스터 기술이 탑재되어 기존의 노트북과는 차원이 다른 오디오를 구현한 NX 시리즈 등 앞선 기술과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노트북 시장에서 확실한 차별화를 선보여 강화해 나가겠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아수스는 8일 삼성동 갤러리 101 스페이스에서 새로운 신제품을 발표, 노트북 비즈니스 전략과 하반기 주력상품을 소개하는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아수스는 ‘Asus Bring Tomorrow’s Technology Today‘라는 주제로 앞선 기술이 탑재된 다양한 노트북을 공개했다.이번 간담회에서 3D 게이밍 노트북 G시리즈와 명품 오디오 업체(뱅앤올룹슨)의 오디오 기술이 탑재된 NX90 노트북, 옵티머스 기술을 탑재한 울트라 슬림 노트북 U시리즈, 듀얼 코어 아톰 프로세서를 탑재한 Eee PC 시리즈 및 아수스를 통해 출시된 AMD 쿼드코어 CPU를 탑재한 K시리즈 등 5가지 제품군을 소개했다.아수스는 강력한 성능과 3D 입체영상을 지원해 게이밍 환경을 제공하는 G시리즈와 프리미엄 멀티미디어 노트북 NX 노트북 등을 내세워 프리미엄 노트북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전망이다.‘NX90’은 18인치 대형 LCD 모니터를 탑재하고 100% 알루미늄 상판을 채택해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이 없다.또한 아수스와 B&O가 공동 개발한 사운드 시스템 소닉마스터(SonicMaster) 기술을 탑재하고 노트북으로는 유일하게 100cc가 넘는 울림통을 채택했다.B&O와 공동 개발한 소닉마스터 기술이 탑재된 ‘N73Jq’ 및 ‘N53Jn’ 등 N 시리즈 역시 소닉마스터 기술을 탑재해 고품질 오디오 수준의 사운드를 감상 할 수 있다. 이어 게이머를 겨냥한 ‘G73Jh’ 노트북은 최고의 사양을 자랑하는 노트북으로 인텔 i7 820QM CPU와 ATI 라데온 5870 그래픽카드(1GB 메모리)을 장착했다.17.3인치의 대형 풀 HD LCD 화면과 8GB 메모리, 1TB의 솔리드 스테이트 하이브리드 드라이브(SSD와 HDD를 이상적으로 결합해 속도와 용량을 모두 만족시키는 하이브리드 드라이브)를 갖췄다.특히 3D 노트북인 ‘G53J’ 노트북은 내장된 120Hz 주사율의 LCD와 앤비디아의 GTX460 그래픽을 결합해 3D 화질을 노트북에서 구현 시킬 수 있다.이는 ‘스타크래프트2’를 포함해 약 500개의 3D 게임을 완벽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한 최적의 제품으로 평가받는다.아수스는 대나무 노트북 시리즈의 후속 U33Jc 모델도 공개했다. 또 아수스 U 시리즈는 새로운 인텔 i5/i3 CPU와 엔비디아의 옵티머스 기술을 탑재해 별도의 조작 없이 작업환경에 따라 내장 그래픽과 지포스 그래픽을 자동으로 선택해 효율적인 전원관리와 최적화된 그래픽 환경을 제공한다.넷북인 Eee PC는 1215N 모델과 1018P 모델로 넷북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더욱 확고히 해 나간다는 전략이다.‘Eee PC 1215N’ 넷북은 듀얼 코어 아톰 D525(1.8GHz, 멀티 쓰레드)와 엔비디아 ION2가 결합된 모델로 넷북의 성능을 비약적으로 향상시킨 제품이며 ‘스타크래프트2’를 플레이할 수 있을 정도의 성능을 보여준다.인텔 파인트레일 플랫폼을 탑재한 ‘Eee PC 1018P’ 넷북 모델은 착탈식 리튬 폴리머 배터리를 탑재해 10시간 이상의 사용 시간을 보장하고 휴대성을 개선시켰다.아수스K 시리즈는 쿼드·트리플 코어를 탑재한 AMD VISION Ultimate 규격의 AMD 노트북 중 최고의 성능을 자랑한다. 페넘 X4·X3 CPU와 ATI 라데온 5470 GPU가 결합돼 다중작업 또는 고사양 게임까지 소화할 수 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한성SMB솔루션, ‘터보 나스 프로 플러스’ 출시

    한성SMB솔루션, ‘터보 나스 프로 플러스’ 출시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한성SMB솔루션(이하 한성SMB)은 네트워크 스토리지(NAS) 전문 기업인 큐냅(QNAP)의 새로운 NAS 제품군 ‘Turbo NAS Pro+(터보 나스 프로 플러스)’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인텔의 1.8GHz 속도 ‘D-525 듀얼코어 아톰 CPU(D-525 dual-core Atom CPU)’ 기반으로 1GB 용량의 RAM(각종 프로그램이 실행되는 공간)이 탑재됐다. 큐냅의 Turbo NAS Pro+는 저전력으로 다양한 작업을 수행하고 데이터를 116MB/s 속도로 전송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제품은 TS-259 Pro+ (2베이Bay: NAS에 최대 2개의 하드드라이브(HDD) 장착 가능), TS-459 Pro+ (4베이), TS-559 Pro+ (5베이), TS-659 Pro+ (6베이) 등 총 4종이며 최대 12TB 용량을 제공한다 특히 Turbo NAS Pro+는 VM웨어, 시트릭스 윈도우 서버 2008 Hyper-V 클러스터 등과 완벽하게 연동돼 클라우드 컴퓨팅(인터넷상의 서버를 통해 데이터 저장, 네트워크, 콘텐츠 사용 등 IT 관련 서비스를 한번에 사용할 수 있는 컴퓨팅) 환경 구축을 원하는 기업에 적합하다. 또한 큐냅의 모든 제품들은 iSCSI와 MC/S, MPIO, SPC-3, 씬 프로비저닝(thin provisioning: 스토리지에 남아도는 용량 없이 필요에 따라 용량을 유연하고 탄력적으로 변경 사용) 등 다양한 기능을 지원한다. 내장된 iSCSI 이니시에이터(Built-in iSCSI initiator)와 타겟 서비스를 사용해 다른 QNAP Turbo NAS 제품들과 네트워크 상에서 연결 가능하다. 이를 통해 가상 볼륨을 최대 8개까지 만들 수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라우런트 쳉 큐냅 제품 총괄 책임자는 “새롭게 발표한 Turbo NAS Pro+ 모델은 고객들에게 보다 비용 효율적이면서도 최적의 기능을 제공하는 대표적인 제품군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코리아, ‘BI 심포지엄 2010’ 개최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코리아, ‘BI 심포지엄 2010’ 개최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BI(비즈니스 인텔리전스: Business Intelligence) 솔루션 기업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코리아는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고객 및 사용자를 대상으로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심포지엄 2010’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마이크로스트레티지 APAC 소속 선임 엔지니어인 치 펭 쿠(Chih Feng Ku) 디렉터가 방한해 새로운 모바일 BI 애플리케이션인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모바일(MicroStrategy Mobile)’의 기술적 특징과 함께 해당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비즈니스 혁신을 이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소개했다. 심포지엄은 2개의 트랙으로 운영됐으며 ‘모바일 트랙’에서는 최근 발표한 아이폰 및 아이패드용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모바일(MicroStrategy Mobile)’이 소개됐다. 또 스탠다드차타드은행(Standard Chartered Bank) 등 해외 구축사례를 통해 모바일 BI에 대한 실제적인 활용 방안도 제시됐다.또 다른 트랙인 ‘비즈니스 트랙’에서는 인-메모리(In-Memory) BI 기술 소개 및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LG디스플레이의 BI 시스템 구축사례,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대시보드 활용 방안 등 기업의 BI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전문적 지식이 소개됐다.이혁구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코리아 지사장은 “최근 화두로 떠오른 ‘모바일 오피스’는 업무 환경 개선은 물론 임직원간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업무 생산성 향상, 현장 고객대응 강화 등 여러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활용될 수 있다.”며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올해 하반기 모바일 BI 시장을 집중 공략하기 위해 전력을 기울일 것이다.”고 말했다.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코리아, 모바일 BI시장 전략 발표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코리아, 모바일 BI시장 전략 발표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BI(비즈니스 인텔리전스, Business Intelligence) 솔루션 기업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코리아는 6일 모바일 BI 솔루션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모바일(MicroStrategy Mobile)’을 기반으로한 시장 전략을 발표했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모바일 BI 시장 전략으로 ▲제조, 통신, 유통, 금융 서비스 등 4대 시장에 대한 집중 공략으로 수요 창출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모바일’을 필두로 한 세미나 및 프로모션 전개로 고객 접점 확대 ▲컨설턴트 등 BI 전문가 확충으로 내부 역량 강화를 내세웠다.마이크로스트레티지 코리아는 대용량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는 제조, 통신, 유통, 금융서비스 등 4대 시장을 집중적으로 공략해 신규 수요를 창출할 계획이다.특히 4대 시장을 중심으로 기존 마이크로스트레티지 BI 솔루션인 ‘마이크로스트레티지 9(MicroStrategy 9)’을 채택한 대기업들을 위주로 적극적인 영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이와 함께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모바일’을 알리기 위해 7일,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고객 및 사용자를 대상으로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심포지엄2010(MicroStrategy Business Intelligence Symposium 2010)’을 개최한다.이번 행사에는 마이크로스트레티지 APAC 소속 선임 엔지니어인 치 펭 쿠(Chih Feng Ku) 디렉터가 방한해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모바일’의 기술적 특징, 비즈니스 혁신 방안 등에 대해 소개한다.앞서 지난 7월,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 BI 애플리케이션을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아이폰 및 아이패드용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모바일(MicroStrategy Mobile)’을 출시한 바 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내장된 GPS, 카메라, 멀티 터치 스크린 등의 다양한 성능과 편리한 기능을 활용해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이밖에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모바일 BI를 처음 접하는 고객들을 위한 ‘인트로 투 모바일 BI 세미나(Intro to Mobile BI Seminar)’를 열고 모바일 BI를 대중화한다는 계획이다.한편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코리아는 모바일 BI 시장 확대를 위해 영업 및 컨설턴트 인력을 확충해 내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적극적인 투자에 나선다는 방침이다.이혁구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코리아 지사장은 “모바일 오피스는 주로 이메일과 전자 결재 위주의 업무를 위해 도입되는 경우가 많았으나 점차 스마트폰이 기업의 기간업무 영역으로 확산되면서 활용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며 “독립 BI 벤더로서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승부하고 적극적인 프로모션과 고객 지향 서비스를 통해 BI 시장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한국테라데이타, DW솔루션페어 개최

    한국테라데이타, DW솔루션페어 개최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한국테라데이타는 오는 9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성공적인 데이터웨어하우징(DW)을 위한 ‘테라데이타 DW 솔루션 페어’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테라데이타 목적별 플랫폼 제품군(Teradata Purpose Built Platform Family)’과 파트너십 프로그램, 데이터웨어하우징의 발전 방향 및 전망이 소개될 예정이다. 또 테라데이타 고객 성공사례 세션에서는 2010년 고객중심경영대상 대상수상기업인 ‘SC제일은행의 DW/CRM’가 사례로 제시 된다. 이와 함께 테라데이트는 테스트 · 개발과 소규모 데이터 마트를 위해 설계된 테라데이타 데이터 마트 어플라이언스, 대량의 데이터 분석을 위한 테라데이타 익스트림 데이터 어플라이언스, 전략적 인텔리전스를 위해 개발된 테라데이타 데이터 웨어하우스 어플라이언스 등을 발표할 계획이다. 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마이크로스트레티지코리아, BI심포지엄 개최

    마이크로스트레티지코리아, BI심포지엄 개최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코리아는 오는 7일 고객 및 사용자를 대상으로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심포지엄 2010’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마이크로스트레티지 APAC 소속 선임 엔지니어인 치 펭 쿠(Chih Feng Ku) 디렉터가 새로운 모바일 비즈니스인텔리전스(이하 BI) 애플리케이션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모바일(MicroStrategy Mobile)’을 소개한다. 이와 함께 스탠다드차타드은행 등 해외 구축사례를 통해 모바일 BI에 대한 실제적인 활용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 ‘비즈니스 트랙’에서는 인-메모리(In-Memory) BI 기술을 소개하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LG디스플레이의 BI 시스템 구축사례,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대시보드 활용 방안 등을 소개해 기업 BI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 지식을 공유할 계획이다. 심포지엄은 7일 오전 10시 30분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다. 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포스코 밀착형 中企 상생경영 눈길

    포스코 밀착형 中企 상생경영 눈길

    최근 대기업의 상생 행보 가운데 포스코의 다채로운 상생 프로그램이 눈길을 모은다. 포스코는 협력업체에 대한 금융 지원부터 기술 협력, 교육 훈련, 컨설팅, 구매 협력까지 ‘토털 지원’ 시스템을 구축했다. 여기에 정준양 회장이 협력업체를 직접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를 수용할 정도로 ‘밀착형 상생 경영’을 펼치고 있기 때문이다. 정 회장은 최근 포항의 2차 거래기업인 인텔철강과 포항금속열처리 등 2개 업체를 방문해 “중소기업들이 겪고있는 고충과 요구 사항에 귀를 기울여 실질적인 상생협력이 이뤄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참석한 기업인들은 피부에 와닿는 중소기업 지원 정책을 계속 발굴해 실천해달라고 요청했다. 포스코는 우선 협력업체의 자금난을 덜어주기 위해 7300억원 규모의 금융지원 펀드를 운용하고 있다. 중소기업에 대한 구매대금을 납품 후 3일 이내에 전액 현금으로 지급하고 있다. 포스코는 또 660여명의 기술자문단을 구성해 중소기업 기술지원 프로그램인 ‘테크노 파트너십’을 운영하고 있다. 직업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올해 3만 6800명의 중소기업 인력이 교육을 받는다. 포스코는 상생 협력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성과를 공유하는 ‘베네핏 셰어링(성과공유제)’을 국내 최초로 도입했다. 성과가 나오면 프로젝트에 참여한 협력기업들에게 장기계약권과 물량 확대, 공동 특허 등의 혜택을 주고 있다. 이와 함께 2~4차 협력기업에 대한 지원도 확대하고 있다. 정 회장은 “대·중소기업 상생협력이 1차 협력기업에 국한되고 있어 2~4차 협력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2~4차 협력기업에 대한 상생협력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포스코는 1차 협력업체의 납품단가를 조정할 때 2~4차 협력기업의 납품 단가도 조정하는 내용을 계약 약관에 담도록 하고 있다. 또 연구·개발(R&D) 지원과 연구실험 장비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대상을 2~4차 협력기업으로 확대하기도 했다. 1차 협력업체가 2~4차 협력기업 상생협력 지원활동에 참여하면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방안도 마련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넥슨, 인텔과 PC방 대상 프로모션 제휴

    [서울신문NTN 김진오 기자] 넥슨(대표 서민·강신철)은 자사의 온라인게임서비스 및 유통을 담당하는 자회사 넥슨 네트웍스(대표 정일영)가 인텔코리아(대표 이희성)와 프로모션 제휴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양사는 전국의 넥슨 PC방 가맹점을 대상으로 ‘인텔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SSD)’ 체험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26일부터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양사는 3달 동안 매달 10개의 PC방(총 30개)을 선정, 매장에서 인텔에서 개발한 최신 SSD 하드 디스크 80기가바이트를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제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참가신청은 넥슨 PC방 홈페이지(pcbang.nexon.com)를 통해 할 수 있다. 또한 체험 후기를 남기는 매장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인텔의 최신 중앙처리장치(CPU)도 증정할 예정이다. 반도체를 이용해 정보를 저장하는 SSD(Solid State Drive)는 일반 하드디스크(HDD)에 비해 속도가 빠르고 발열·소음이 적을 뿐만 아니라 소형, 경량화가 가능한 차세대 저장장치로 게임 설치와 실행속도에 있어서도 탁월한 성능을 보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넥슨 네트웍스 지원팀 김상용 팀장은 “최신 기술의 인텔 SSD가 지닌 탁월한 성능이 PC방 경쟁력 강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진오 기자 why@seoulntn.com
  • 텔레노르 파키스탄, 올해 ‘베스트 구축사례 어워드’ 수상

    텔레노르 파키스탄, 올해 ‘베스트 구축사례 어워드’ 수상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한국 테라데이타는 고객사 텔레노르 파키스탄(Telenor Pakistan)이 TDWI(데이터 웨어하우징 인스티튜트)가 주최한 ‘2010 베스트 구축사례 어워드’ 비즈니스 인텔리전스(이하 BI) 부문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텔레노르 파키스탄은 유럽 및 아시아 14개국에 음성 서비스와 데이터, 콘텐츠,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는 파키스탄 모바일 사업자다. 이번 ‘2010 베스트 구축사례 어워드’에서 텔레노르 파키스탄은 데이터 웨어하우스(이하 DW)를 구축함으로써 시장 경쟁력을 확보, 비즈니스의 가치를 높였다는 평가 받고 엔터프라이즈 BI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텔레노르 파키스탄은 고객층 세분화, 교차 판매 및 상향 판매 등 BI 활용을 다양화해 높은 투자 효과를 거뒀으며 이를 고객관리에 도입해 커뮤니케이션 품질을 향상시켜 고객 이탈률을 최소화했다. 텔레노르 파키스탄 아슬란 자비드(Arslan Javed) 이사는 “테라데이타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웨어하우스를 구축한 이후 높은 성장률은 물론 고객 서비스의 품질도 크게 높일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TDWI는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및 데이터 웨어하우징(DW)에 관련된 심도 깊은 교육 과정과 트레이닝을 제공하는 기관이며 ‘베스트 구축사례 어워드’는 매년 BI와 DW 애플리케이션의 개발 및 배포, 유지관리 분야의 우수성을 입증한 기업에 수여된다. 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파나소닉코리아 루믹스 FZ100, 루믹스 FX75 출시

    파나소닉코리아 루믹스 FZ100, 루믹스 FX75 출시

    [서울신문NTN 김진오 기자] 파나소닉코리아는 광학24배 줌을 지원하며 풀 HD 동영상까지 촬영할 수 있는 슈퍼 하이엔드 카메라 ‘루믹스 FZ 100’과 1400만화소급 콤팩트 카메라 ‘루믹스 FX75’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루믹스 FZ100은 슈퍼 줌 카메라로 광학 24배줌, 엑스트라광학줌 50.6배줌, 디지털 4배줌을 더할 경우 최대 202.4배 줌이 가능한게 특징이다. 이에 따라 25㎜ 광각 밝은 라이카렌즈(F2.8-F5.2)를 탑재해 초점거리는 35㎜ 필름 환산기준 25∼600㎜까지 가능해 광각부터 초망원 촬영까지 가능하다. 또 AVCHD 1080i의 풀HD 동영상(1920×1080i) 촬영 및 스테레오 녹음까지 가능해 디지털 캠코더 못지않은 성능을 자랑한다. 또 초당 60장의 초고속 연사 촬영도 가능하다. 총 화소수는 1510만(유효화소 1410만)이며 1/2.33인치 라이브MOS 이미지센서를 탑재했다. 이밖에도 손떨림방지기능과 자동초점추적기능, 얼굴인식기능, 얼굴인증기능 등 7가지에 달하는 인텔리전트 오토 시스템을 갖췄다. 가격은 70만원대다. 루믹스 FX75는 렌즈밝기 등을 업그레이드 시킨 명품 라이카 렌즈를 장착했으며 렌즈밝기가 F2.2-F5.9로 상당히 밝다. 손가락 터치로 메뉴조작을 간편하게 할 수 있으며 터치셔터 기능도 갖추고 있다. 최적의 사진촬영을 도와주는 모션 디블러 모드 신기능과 인텔리전트 감도 기능, 인텔리전트 노출 기능 등 총 7가지 인텔리전트 기능을 갖췄다. 총 화소수는 1450만(유효화소 1410만)이며 1/2.33인치 CCD 이미지 센서를 탑재했다. 가격은 40만원대다. 김진오 기자 why@seoulntn.com
  • 그라나도 에스파다, WCC 예선 성황리에 ‘종료’

    그라나도 에스파다, WCC 예선 성황리에 ‘종료’

    [서울신문NTN 김진오 기자] 한빛소프트는 3일 자사가 서비스 하는 MMORPG ‘그라나도 에스파다’( http://ge.hanbiton.com)의 ‘ZOWIE GEAR(조위기어)배 제 1회 그라나도 에스파다 월드 크로스 챔피언십 대회’의 예선전을 성공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지난 달 22일부터 시작한 이번 대회는 ‘그라나도 에스파다’를 즐기는 유저들이 서로 실력을 겨루며 색다른 재미를 느끼고 푸짐한 상금과 경품 혜택까지 누릴 수 있도록 기획한 대형 이벤트다. 이번 대회는 400여명의 유저가 예선전 참가를 신청해 치열한 온라인 예선전을 벌인 끝에 결선대회 진출자 16명이 결정 됐다. 결선은 A, B 2개조로 나눠 신도림 테크노마트에 위치한 ‘인텔 e-스타디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개인전 우승자에게는 상금 50만원과 ‘조위기어’ 선수용 번들팩 IO1.1 Black, WCC 우승자 훈장(아이템)이 주어지며, 준우승자에게는 상금 30만원과 조위기어 프로선수용 마우스패드 SWIFT, WCC 준우승자 훈장(아이템)이 지급된다. 대회장을 찾는 관람객들을 위한 푸짐한 상품도 제공된다. 먼저, 방문자 전원에게는 GE 르네상스 오리지널 포스터를 지급하며, 선착순 200명에게 매직 서클 5회 이용권을 지급한다. 김진오 기자 why@seoulntn.com
  • 인텔-GE, 헬스케어 합작기업 설립

    [서울신문NTN 김진오 기자] 인텔과 GE가 헬스케어 합작기업를 설립한다. 인텔은 3일 GE와 50대 50 투자로 텔레헬스(telehealth) 및 자립생활에 초점을 맞춘 새로운 헬스케어 기업을 공동 설립하기로 하고 최종 계약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 합작기업은 GE헬스케어의 홈헬스(Home Health) 사업부와 인텔의 디지털 헬스그룹(Digital Health Group)의 합작으로, 소유권은 GE와 인텔이 동등하게 보유하게 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양사는 합작기업 설립에 관한 규정 및 관례적인 마무리 조건 처리에 대해 협의 진행 중이며, 올해 말부터 운영에 들어갈 방침이다. 지난 2009년 인텔-GE 헬스케어 협력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이뤄진 이번 합작기업은 전 세계 가정 및 보조생활지역을 대상으로 건강하고 자립적인 생활에 필요한 제품과 서비스, 기술을 개발하고 판매할 예정이다. 만성 질환 관리, 자립 생활, 보조 기술 세 분야를 중점 사업 분야로 선정하고 인텔 헬스가이드(Health Guide), 인텔 리더(Reader), GE헬스케어의 콰이어트케어(QuietCare) 등을 통해 원거리 환자 모니터링, 자립 생활 개념, 보조 기술 등을 지원하게 된다. 또, 인력과 기술, 자본 공유와 함께 기술혁신 및 제품 출시 시간 단축을 위한 연구도 진행할 예정이다. 새 합작기업의 본사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에 위치할 예정이며, CEO는 루이스 번즈 인텔 디지털 헬스그룹 총괄 부사장이, 이사회 의장은 오마르 이시락 GE헬스케어 시스템즈 사장 겸 CEO가 맡게 될 전망이다. 폴 오텔리니 인텔의 사장 겸 CEO는 “새로운 치료 서비스 모델을 시행하려면 노령화 인구, 헬스케어 비용 증가, 만성 질환자 증가처럼 현재 사회가 직면하고 있는 가장 심각한 문제들의 해결이 선행돼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병원 및 진료소 방문을 넘어, 질병 예방, 조기 발견, 행동 변화, 사회 지원이 가능하도록 가정 및 지역사회 수준에서 제공되는 새로운 개념의 헬스케어 모델을 재고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진오 기자 why@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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