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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성호 집 공개, 은행 힘 빌린 럭셔리하우스 “웨인스코팅 비용 엄청 나”

    정성호 집 공개, 은행 힘 빌린 럭셔리하우스 “웨인스코팅 비용 엄청 나”

    개그맨 정성호의 집이 공개됐다. 28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는 정성호 경맑음 부부가 결혼 9년 만에 마련한 새 집을 공개했다. 정성호는 “원래 신혼집이 있었는데, 사업을 하다 무너졌다. 신혼집을 팔고 새로 들어왔다가 2년마다 이사를 다니니까 힘들어서 ‘은행의 힘을 빌리자’고 생각했다. 예전에도 빌렸지만 이번에는 더 크게 빌렸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정성호 경맑음은 4남매를 둔 연예계 대표 다둥이 부부다. 이에 두 사람은 이사할 때부터 층간소음 해결을 가장 신경 썼다. 고심 끝에 정성호는 집 전체에 매트를 깔았다. 입구부터 복도는 물론 거실까지 바닥 전체에 세련된 상아빛 회색의 매트가 깔려 있던 것. 특히 정성호는 “저희가 전 집에서는 야구장 매트까지 안 써본 게 없다. 그런데 인터넷에서 유일하게 지금 쓰는 이 매트가 두 겹으로 됐다는 걸 알았다. 또 매트 사이에 스폰지가 있어서 소리도 흡수하고 충격도 완화시켜 주더라”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전에는 아이들이 집에서 까치발을 들고 다녔다. 그런데 지금은 아니다”라고 했다. 또한 “색깔도 알록달록하지 않고 세련돼서 깐 듯 안 깐 듯 했다”고 강조했다. 또한 집 내부에서 가장 시선을 사로잡은 건 웨인스코팅 인테리어였다. 경맑음은 “드라마 ‘미스티’를 보고 웨인스코팅을 하고 싶다고 생각했다. 인테리어의 가장 큰 중점이었다. 그런데 생각보다 비용이 엄청나더라. 페인트도 해야 되고”라며 “눈높이를 낮춰 벽지를 선택했다. 그런데 다들 페인트칠을 했다고 생각하더라”고 설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함소원♥진화, 초호화 신혼집 공개 “역대급 전망+럭셔리 인테리어”

    함소원♥진화, 초호화 신혼집 공개 “역대급 전망+럭셔리 인테리어”

    함소원 집 공개가 화제다. 26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43) 진화(25) 부부의 중국 광저우 신혼집이 공개됐다. 두 사람의 신혼집은 중국 광저우 중심가에 위치한 한 고급 아파트. 모던한 분위기를 풍기는 인테리어와 안방과 거실에서 보이는 탁 트인 전망, 럭셔리한 가구 등 인상적인 집에 출연진은 연신 감탄했다. 이휘재는 “이 집에서 살고 싶다”고 부러움을 드러냈다. 이날 함소원 남편 진화는 친구들을 집에 초대해 손수 만든 요리를 대접했다. 여느 20대들처럼 친구들과 연애에 대한 이야기를 주고받던 진화는 함소원의 임신 소식을 알렸다. 친구들은 “네가 아빠가 됐다는 게 가장 성공한 일이다”며 축하했다. 함소원, 진화 부부는 지난 19일 방송에서 임신 10주 차라는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함소원과 진화는 지난 1월 경기도 의왕시청에서 혼인신고를 하며 부부가 됐다. 진화는 웨이보 팔로워가 20만 명이나 되는 중국 SNS 스타. 아이돌과 비견할 만한 외모와 하얼빈 지방의 대규모 농장사업가 집안의 2세라는 재력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건강한 집밥의 맛을 추구하는 ‘오레시피’, 소비자 니즈 공략하며 성장세

    건강한 집밥의 맛을 추구하는 ‘오레시피’, 소비자 니즈 공략하며 성장세

    반찬가게창업 오레시피가 최근 급증하는 1인 가구를 중심으로 반찬 소비자들의 핵심 니즈인 집밥 같은 건강함과 맛을 구현해냈다는 평가를 받으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어 눈길을 끈다. 오레시피 관계자는 “오레시피는 매일 매일 신선한 식재료를 사용해 직접 만든 반찬들을 고객들에게 공급하고 있으며 누구나 부담 없는 가격으로 집에 먹는 듯한 건강하고 친근한 맛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고 전했다. 오레시피는 전국에 19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자연주의 반찬가게 브랜드로 4년 연속 매일경제 100대 프랜차이즈에 선정된 바 있으며 200여 가지의 다양한 반찬군 및 국류, 홈푸드 등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오레시피는 본사에서 70% 완제품과 재료를 씻거나 다듬을 필요 없는 30%의 반제품을 제공해 가맹점주의 요리 실력이 부족하더라도 매장 운영에 어려움이 없도록 하고 있다. 더불어 소규모 매장을 트렌디하고 개성 있는 카페형 인테리어로 구성하고, 공격적이고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가맹점의 매출 증진을 돕고 있다. 뿐만 아니라 초보창업자를 위한 지원프로그램으로 월 1회 가맹점 운영 상태에 따라 슈퍼바이저를 파견해 매장 운영을 돕는다. 별도의 가맹점 요청이나 고객 불만족 접수 시에도 슈퍼바이저를 상시 파견하고 있다. 여기에 오레시피는 즉석조리식품의 온라인 쇼핑 고객이 늘어나는 것에 발맞춰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오레시피의 온라인 쇼핑몰은 각 가맹점에서 배송을 실시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수익금의 대부분이 가맹점주에게 지급되도록 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오레시피는 7월 12일부터 3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는 대구경북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이번 제16회 대구창업박람회에서 오레시피는 박람회 기간 동안 예비창업자들에게 다양한 창업정보와 함께 오레시피만의 창업시스템과 경쟁력을 알린다는 계획이다. 한편 오레시피는 최근 KBS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에 제작 협찬도 진행하고 있다. ‘내일도 맑음’은 매일 저녁 8시 25분에 방영되는 가족드라마로 현실적인 요소들을 통해 재미와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도요타 ‘시에나’ 수입 미니밴 톱 질주

    도요타 ‘시에나’ 수입 미니밴 톱 질주

    ‘고급 미니밴’의 대명사로 자리잡은 도요타의 미니밴 시에나가 올해 수입 미니밴 시장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한국 도요타에 따르면 시에나는 지난해 883대를 판매해 48%의 높은 성장률과 함께 연간 최다 판매를 기록했다. 지난해 판매된 수입 미니밴 1555대 중 시에나의 비중은 57%에 달한다. 올 들어 지난 5월까지 458대를 판매해 수입 미니밴 시장의 베스트셀링 모델의 자리를 굳건히 유지하고 있다. 2011년 국내 첫선을 보인 이래 올해 5월까지 누적 판매 4593대를 기록한 시에나의 인기 비결은 여유로운 개방감과 안락함, 편의성을 겸비한 프리미엄 인테리어다. 2열에 적용한 오토만 시트를 통해 국내 미니밴 최초로 레그 서포터를 적용함으로써 퍼스트 클래스 항공석 같이 편안하고 안락한 승차감을 제공하며, 듀얼 암레스트는 보다 편안한 안락함을 실현했다. 또 2WD 모델에는 국내 동급 모델로는 유일하게 3열 파워 폴딩 시트가 적용돼 있고, 3열 상단 천장에 장착된 버튼 하나로 손쉽게 3열 시트를 접고 펼 수 있어 편안한 여행을 가능하게 한다. 강력한 주행 성능과 안락한 승차감으로도 호평받고 있다. 동급 최고 수준인 고성능 V6 3.5리터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됐고 고출력, 고연비는 물론 친환경 성능까지 실현하는 차세대 D-4S 연료 분사 시스템을 채용했다. 수입 미니밴 시장에서 4륜 구동 모델은 시에나가 유일하다. 특히 동반석 시트 쿠션 에어백을 비롯해 차선 이탈 경고(LDA), 다이내믹 레이더 크루즈 컨트롤(DRCC), 긴급 제동 보조 시스템(PCS), 오토매틱 하이빔(AHB) 등 높은 수준의 안전성을 갖춰 호평을 받고 있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북미 휩쓴 ‘이쿼녹스’ 국내도 흥행 예감

    북미 휩쓴 ‘이쿼녹스’ 국내도 흥행 예감

    북미시장에서 성공한 인기 모델인 ‘쉐보레 이쿼녹스’가 국내 상륙하면서 국내 중형SUV 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26일 한국지엠에 따르면 이쿼녹스는 지난 5월 한 달간 미국 시장에서 3만 1048대가 판매되는 등 300여종의 미국 전체 판매 모델 중 8번째로 많이 팔린 모델로 이름을 올렸다. 이쿼녹스의 인기 비결 중 하나는 안전성이다. 쉐보레는 패밀리카로서 갖춰야 할 덕목인 충돌 안전성을 위해 이쿼녹스 차체에 고장력 및 초고장력 강판을 채택했다. 이쿼녹스는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에서 실시한 충돌 테스트에서 전 부문 최고 등급을 달성하고, 미국 신차 평가 프로그램의 안전성 종합평가 부문에서 별 5개 최고 등급을 받는 등 뛰어난 안전성을 입증했다. 사고 방지를 위해 360도 전방위 안전 시스템도 갖췄고, 국내시장에서는 브레이킹 시스템(저속 자동 긴급 제동시스템), 전방 충돌 경고 시스템, 전방 거리 감지 시스템, 스마트 하이빔, 차선 이탈 경고 및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 사각지대 경고 시스템, 후측방 경고 시스템을 전 모델에 기본으로 장착해 부산모터쇼 공개 당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실내 디자인은 쉐보레 특유의 듀얼 콕핏 디자인을 이어받아 안락함을 강조했다. 천연 가죽을 포함해 크롬 등 다양한 소재와 컬러를 조합해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공간을 연출했다. 실제로 이쿼녹스의 실내 공간은 ‘2018 워즈오토 10대 인테리어’에 선정될 정도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엔진은 최고 출력 136마력, 최대 토크 32.6kg.m를 발휘하는 친환경 1.6리터 에코텍(ECOTEC) 디젤 엔진이 탑재됐다. 배기량을 줄여 배출가스를 저감하면서도 파워를 높이는 다운사이징 터보 엔진으로 풍부한 토크감을 발휘하게 만들어졌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유명인사들이 자주 방문하는 아이스크림카페창업 ‘바세츠아이스크림’ 눈길

    유명인사들이 자주 방문하는 아이스크림카페창업 ‘바세츠아이스크림’ 눈길

    아이스크림카페브랜드 바세츠아이스크림이 유명인사들이 자주 방문하는 아이스크림가게로 알려지며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155년 전통의 미국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바세츠아이스크림은 실제로 연예인이나 스포츠 스타들이 자주 즐겨 이용하는 호텔 및 레스토랑 납품과 케이터링 서비스를 통해 인지도를 얻고 있다. 여기에 백악관, 국무성, 국회의사당 등 관공서에 납품되기도 해 품질을 인정 받고 있다. 100여 가지 이상의 아이스크림 메뉴와 함께 커피, 에이드, 차, 과일주스 등 다양한 드링크 메뉴를 만나볼 수 있는 바세츠아이스크림은 최근 하남강변대로점을 비롯해 포항문덕점, 제원점 등 전국적으로 가맹사업을 빠르게 확장 중이다. 또한 신제품인 와플콘 아이스크림 5종도 선보이고 있다. 와플콘 아이스크림은 와플로 만든 콘 위에 종류별 아이스크림을 얹어 선보이는 새로운 형태의 콘 아이스크림으로 ‘베리베리’, ‘초코’, ‘피넛크런치’, ‘라이스’, ‘레인보우’ 등 5가지이다. 여기에 일반 소비자들이 일반 매장뿐 아니라 생활의 주요 공간인 학교, 직장 등에서도 아이스크림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야외 단체 주문 접수를 실시하고 있다. 바세츠아이스크림 본사 윤미아 대표는 “세련된 인테리어와 합리적인 창업비용, 효율적인 매장운영을 추구하는 바세츠아이스크림은 디저트카페 및 커피전문점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를 위한 창업아이템”이라고 말했다. 바세츠아이스크림의 국내 진출 첫 매장인 양재점은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AT센타 맞은편에 위치해 있으며 현재 현재 패밀리사이즈 증정 이벤트와 함께 6월 감사이벤트로 아이스크림 테이크아웃 시 할인과 포장구매 시 할인 및 무료증정행사를 선보이고 있다. 한편 바세츠아이스크림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제16회 대구창업박람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이번 대구경북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는 7월 12부터 3일간의 일정으로 개최되며 박람회 기간 동안 바세츠는 보다 많은 예비창업자들에게 브랜드 경쟁력을 알리고 실질적인 창업혜택 및 정보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숲세권, 역세권, 의세권 모두 갖춘 부평역 화성파크드림 선착순 분양

    숲세권, 역세권, 의세권 모두 갖춘 부평역 화성파크드림 선착순 분양

    화성개발에서 분양 및 시공중인 부평역 화성파크드림이 일부 잔여세대를 선착순 분양중에 있다. 부평역 화성파크드림은 숲세권, 역세권, 의세권을 갖춘 아파트면서 4베이 판상형 설계, 2면개방형 설계 등을 선보여 평면과 인테리어 부분에서도 고객을 위한 세심한 배려를 통해 호평을 받는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어 고객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연일 계속되는 미세먼지로 인해 주거의 트랜드가 점차 탈바꿈 되고 있다. 숲이 가까워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는 단지 즉 ‘숲세권’ 아파트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각 건설사 별로 다양한 녹지공간, 단지내 다양한 조경공간 등을 선보이며 쾌적성을 강조하고 있는 상황에서 봄철 미세먼지와 더불어 여름철 무더위에 이르기까지 이른바 진짜 숲을 가지고 있는 진짜 숲세권은 그야말로 찾기가 드문 것이 사실이다. 부평역 화성파크드림은 이러한 숲세권 아파트로서 미세먼지, 황사 등에 더욱 각광을 받고 있다. 견본주택을 방문하였던 많은 고객들중 미세먼지 문제에 민감한 어린 자녀를 둔 부부와 노부모를 모시고 있는 가족들이 이러한 숲세권 입지를 꼼꼼하게 따지고 선택하였다. 부동산 전문가들도 쾌적한 자연환경을 보유한 신규분양아파트의 경우 실수요자들의 내집마련은 물론 투자까지도 고려할 수 있는 안정적인 물건이라 입을 모은다. 부평역 화성파크드림은 만월어린이공원과 소공원(조성예정), 부개산을 단지 앞마당처럼 이용할 수 있는 천혜의 환경을 자랑한다. 부개산을 중심으로 단지내 산책로와 연결되는 만큼 더욱더 활용가치는 높다고 할 수 있으며 계절의 변화를 몸소 느낄 수 있는 힐링캠프로 각광받을 것으로 본다. 숲이 미세먼지를 줄이는 효과가 있다는 사실도 증명된바 있어, 이와 같은 숲세권 아파트는 더욱더 각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산립과학원 연구결과 나무가 광합성을 하면서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과정에서 미세먼지도 함께 들어마시는 것으로 나타나 도시숲이 이와 같은 미세먼지를 저감하는데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부평역 화성파크드림은 이러한 입지적인 특징뿐만아니라 미세먼지 걱정을 덜어줄 수 있는 첨단 시스템을 도입하여 입주민 건강지키기에도 앞장서고 있다. LG 유플러스의 홈 IoT시스템을 적용하여 Air Care Solution을 통해 단지내 공기질을 측정하여 실시간으로 미세먼지 정보 및 행동가이드를 제공해주어 입주민들은 언제 어디서든 스마트폰 앱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고 헤파필터 전열교환식 환기시스템을 제어할 수 있다. 부평역 화성파크드림은 지하3층~지상29층 아파트 5개동 및 부대복리시설로 설계되었으며 전용면적 59㎡ 176세대, 75㎡ 163세대, 84㎡ 202세대, 총 541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김혜연 집 공개, 네 자녀 위한 럭셔리 대저택 “남편이 해온 혼수”

    김혜연 집 공개, 네 자녀 위한 럭셔리 대저택 “남편이 해온 혼수”

    가수 김혜연이 새 집을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는 다둥이 엄마 김혜연이 출연해 자신의 집을 소개했다. 연예계 대표 다둥이 엄마 김혜연은 네 명의 아이들을 위해 네 번이나 이사를 했다. 김혜연은 “여러 아이들을 키우니까, 아이들이 조금 더 편안하게 밖인 것처럼 뛰어놀 수 있는 집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가장 먼저 시선을 사로잡은 건 아이들이 뛰어놀아도 될 만큼 넓은 거실이었다. 김혜연은 “예전에는 집이 9층이어서 조심해야 했다. 지금은 저희가 1층이니까 마음대로 놀아도 된다”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화이트 톤의 인테리어와 고풍스러운 가구 등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혜연은 17년 된 가구를 버리지 않고 리폼해 쓰고 있는 이유에 대해 “남편이 결혼할 때 해온 혼수”라고 밝혔다. 그는 “(남편이) 혼수를 다 해줬다. 내가 해온 게 아니고 선물 받은 것이다”면서 “아무도 줄 수도 없고 이런 가구를 어디가도 만나긴 힘들 것 같다”고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공개된 안방은 깔끔한 화이트 톤에 골드로 포인트를 준 모습이다. 거실은 직접 발품 팔아 고른 샹들리에가 눈길을 끌었다. 특히 우물처럼 파여있는 천장 몰딩은 화려함을 더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크리스 프랫, 아놀드 슈왈제네거 딸과 열애설 “피크닉 데이트 포착”

    크리스 프랫, 아놀드 슈왈제네거 딸과 열애설 “피크닉 데이트 포착”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 프랫(38)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상대는 배우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딸 캐서린(28)이다. 미국 연예매체 ‘TMZ’ 측은 18일(현지시간) “크리스 프랫이 캐서린 슈왈제네거와 피크닉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17일 미국 LA 산타바바라에서 포착됐다. 크리스 프랫이 직접 그녀를 픽업했고 함께 공원에서 브런치를 즐겼다. 연인처럼 친근한 모습이었다. 캐서린은 일반인으로,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딸로 잘 알려져 있다. 인테리어 디자이너이자 라이프스타일 블로거로 활동 중이다. 크리스 프랫은 지난 2009년 배우 안나 페리스(41)와 결혼했으나 지난해 12월 8년 만에 이혼했다. 슬하에 아들 잭 프랫을 두고 있다. 한편 크리스 프랫은 지난 6일 국내서 최초 개봉한 영화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에 출연해 관객을 만나고 있다. 또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시리즈와 ‘어벤져스3’ 등에 출연하며 국내에도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터뷰 플러스] 자연미인 만드는 ‘약손’… 세계 테라피 시장 ‘손짓’

    [인터뷰 플러스] 자연미인 만드는 ‘약손’… 세계 테라피 시장 ‘손짓’

    한국의 미용 산업의 글로벌화를 뜻하는 ‘K뷰티’는 어느새 ‘K팝’과 더불어 세계 한류를 이끄는 양대 산업으로 자리 잡았다. 글로벌 에스테틱 그룹 ‘약손명가’(회장 이병철)는 K뷰티의 흐름을 주도하는 한류 기업 중 하나다. 화장품이나 미용 성형이 아닌 독창적인 테라피 기술로 일본·중국·싱가포르 등 아시아 각국의 부유층을 사로잡았다. 일본에서는 이미 유명 연예인들이 받는 테라피로 알려져서 약손명가의 기술을 소개한 책이 20만권 넘게 팔릴 정도다. 약손명가 테라피의 핵심인 ‘약손 테라피’는 1979년 이병철 회장이 직접 창안한 요법이다. 아시아 대표 테라피 브랜드가 된 약손명가는 지난해 베트남에 진출해 또 한 번 큰 성공을 이뤄냈다. 2개월 만에 손익분기점에 도달한 뒤 계속해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세계 테라피 산업의 중심을 한국으로 옮겨오고 있는 이병철 회장에게 베트남 진출 성과와 약손명가 테라피의 미래 가능성을 직접 들었다. 편집자 주→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는 약손명가의 베트남 진출이 이슈입니다. 베트남 진출에 힘을 쏟은 이유가 특별히 있습니까. -해외 진출은 꾸준히 진행해 왔습니다. 일본 진출을 시작으로 싱가포르, 필리핀, 중국 등에서 약손명가 테라피가 인정을 받고 있죠. 베트남은 특별히 한국적인 특성이 많은 나라입니다. 또 부유층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 신흥 경제국이고요. 그러나 경제 성장 속도에 비해 아직 소비할 문화상품은 많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렇다 보니 부유층 사람들은 자신을 가꾸는 일에 굉장히 관심이 많아요. 우리 약손명가의 테크닉이라면 승산이 있겠다 싶어서 진출했는데 1년 만에 하노이 8곳, 호찌민 2곳 등 10개점이 오픈했습니다. 우리나라로 치면 청담동이나 압구정동처럼 부유한 핵심 지역을 중심으로 하나씩 늘어나고 있습니다. →베트남은 자신들의 정통 마사지를 관광상품으로 내세울 만큼 테라피 강국인데요. 어떤 강점으로 차별화를 하셨나요. -우선은 약손명가의 ‘약손 테라피’ 테크닉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죠. 이건 일반 마사지가 아니고, 얼굴을 손으로 만져서 작게 만들어주는 ‘수기 성형’ 개념입니다. 전혀 다르면서 효과를 즉각 체감할 수 있기 때문에, 그 자체로 최고의 마케팅 요소가 됩니다. 어느 나라든 부자들은 많은 테라피를 다 받아보거든요. 그런 사람들이 정말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했던 걸 경험하는데 거기서 큰 효과를 느낀다면 당연히 소문이 납니다. 그렇게 입소문이 나면서 인기를 끌었지요. 저희는 한국에서 교육받은 한국인 스태프들이 직접 베트남에 점장·실장으로 오기 때문에 서비스 품질 관리 측면에서도 만족도를 높일 수 있었고요. 또 현지화에 강점이 있었습니다. 베트남의 경우는 약손명가의 다른 해외 진출 파트와 달리 현지 기업이 체인점 형태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어요. 서비스 운영은 저희가 하되 사업적인 부분은 현지 기업에서 진행합니다. 그 회사가 베트남 상장회사예요. 이미 우리나라의 영어 교육 프로그램을 베트남에 도입해서 큰 성공을 거둔 회사라서 우리나라에 대한 이해도도 높습니다. 충분한 서비스 기술력과 현지 회사의 경험이 만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진출 단계가 아닌 완전한 안정화 단계에 들어선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습니다. 지난해 진출해서 손익분기점에 2개월 만에 도달했고, 지금도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베트남에서 일할 한국 스태프들이 부족해서 확장 속도를 조절하고 있어요. 베트남 기업에서는 1년에 20~30개씩 확장을 해서 100개를 만들고 싶어 하는데, 저희가 인력 공급을 그만큼 하기가 어려워서 그렇게 속도를 못 내고 있는 상황이죠. →고용 창출로도 굉장한 성과입니다. 베트남뿐 아니라 모든 해외지점에 한국 직원들이 나가는 건가요. -현재 저희가 6개국에 나가 있는데, 일본과 중국은 직영을 하고 다른 국가들은 체인을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체인 형태라고 해도 테라피 서비스는 한국에서 가서 직접 하고 있어요. 이건 일반 피부관리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결국 더 성장하려면 사람이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뷰티 관련 전공자들을 많이 뽑고, 대학과 함께 약손명가 브랜드 학과를 만들어서 졸업생을 배출하면서 더 많은 이들과 함께 일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처음 해외에 진출할 때에는 어떠셨나요. 어려움도 많았을 것 같습니다. -우리가 일본 신주쿠에 처음 해외 1호점을 냈어요. 처음 부동산에 가서 ‘이누끼’를 찾아달라고 했습니다. 피부숍을 하다가 망한 자리를 찾는 거였어요. 적어도 이전에 피부숍을 했던 곳이라면 장소도 나름대로 선정한 곳일 것이고, 인테리어도 어느 정도는 되어 있으리라 생각했던 거죠. 저는 일본을 잘 모르니까 그런 방법으로 자리를 찾았습니다. 1년 동안 일본을 계속 다니다가 결국 한 곳을 찾았고 그게 해외 1호점이 됐습니다. 여러 문제가 생겨서 인테리어도 거의 직접 했고, 공사장에서 철거하고 나온 합판을 가져다가 매장을 보수할 정도로 어렵게 문을 열었습니다. 다행히 결과는 ‘대박’이었죠. 지금은 일본에만 10곳 넘는 지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약손 테라피를 가르쳐서 보급할 준비를 하고 계신가요. -현재까지는 해외에도 한국 약손명가 직원들이 직접 나가기 때문에 직원들 외에는 가르치지 않고 있었어요. 그런데 이걸 배우고 싶어서 요청하는 곳들도 많고, 외국에서 경복대나 여주대의 약손명가 학과에 유학을 하고 싶다는 문의도 많아서 방법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조금 더 열심히 해서 세계인들이 배울 수 있게 한다면 태권도와 같이 한국이 종주국으로서 아카데미를 열고 라이선스를 줄 수도 있을 겁니다. →끝으로 꿈이 있다면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뷰티 쪽으로 공부를 하고 직업을 선택하는 친구들이 세계로 나갈 수 있는 발판이 되고 싶습니다. 아주 공부를 많이 하고 특별한 재능이 있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약손 테라피의 기술로 누구나 새로운 시대에 세계로 나갈 수 있는 길을 놔 주고 싶어요. 또 정말 우리나라가 이제까지 없던 새로운 테라피를 세계에 제시하는, 테라피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하고 싶습니다. 세계인들이 한국의 약손 테라피 라이선스를 받으러 우리나라로 온다고 하면 가능하지 않겠습니까? 제 개인뿐 아니라 나라를 위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정태기 객원기자 jtk3355@seoul.co.kr ●약손명가 베트남 지점 하노이 1. Yakson Hoang Dao Thuy (황따오튀) 2. Yakson Nui Truc (누이쭉) 3. Yakson Dao Duy Anh (따오쥐아잉) 4. Yakson Tran Hung Dao (쩐흥따오) 5. Yakson Nguyen Huy Tuong (응우엔휘뜨엉) 6. Yakson Phung Chi Kien (풍찌기엔) 7. Yakson Ham Nghi (함응이) 8. Yakson Park Hill (파크힐) 호찌민 1. Yakson Nguyen Thi Minh Khai (응우엔티민카이) 2. Yakson Cach Mang Thang 8 (깍망탕땀)
  • 부동산규제강화 정책 벗겨간 지식산업센터, ‘희가로 프리미어’ 눈길

    부동산규제강화 정책 벗겨간 지식산업센터, ‘희가로 프리미어’ 눈길

    ㈜신우산업개발이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도시 U2단지내 13-1블록 일원에 ‘희가로 프리미어’를 분양할 계획이다. 지하 4층~지상 10층 규모로 업무시설(지식산업센터) 및 근린생활시설, 기숙사등이 함께 갖춰지는 복합단지다. ‘희가로 프리미어’는 미사강변도시 노른자 땅에 위치한데다가 1억원대 소액 투자가 가능해 투자자들에게 인기다. 특히, DTI(총부채상환비율)와 LTV(주택담보인정비율),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등 대출규제에서 자유로운 점도 투자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취득세도 50% 감면되는 등 각종 세제 혜택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희가로 프리미어’는 기존 지식산업센터 형태인 ‘아파트형 공장’이라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스타일리시한 외관 디자인과 차별화된 인테리어를 선보인다. 또, 입주하는 기업체에 최적화된 업무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단지 내 상업시설 중 점포 90% 가량이 대로변과 접해 있어 가시성이 뛰어나므로 강력한 고객흡입력을 발휘할 것으로 예상된다. 도보 5분 거리에 아파트가 밀집해 있어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지식산업센터도 층고가 5.3m에 달해 대규모 장비를 실내에 보관하기도 수월하다. 또, 각 실별로 발코니 서비스면적을 제공할 계획이다. 기숙사의 층고도 5.3m 복층형으로 설계해 개방감을 확보하고 공간활용성을 극대화했다. 특히, 기숙사와 지식산업센터를 별동으로 설계해 입주기업은 물론 입주민들의 프라이버시 보호에 힘썼다. 이 외에도 넓은 휴게공간과 옥상정원 등을 갖춰 근로자들의 휴식 및 여가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미사강변도시 중심 입지인 U2부지내 위치해 투자가치↑ 2019년 코스트코 개점 예정 하남미사강변도시는 개발이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접어 들었다. 또, 자족시설용지에 들어서는 지식산업센터도 대부분 조기에 분양이 완료돼 빠른 속도로 올라서고 있다. 단지 주변에, 코스트코(2019년 3월 예정)가 개점을 앞두고 있어 향후 직접적 수혜가 예상된다. 이외에도 하남의 대표적인 쇼핑•문화•여가복합단지인 스타필드 하남도 가깝다. 단지는 미사강변도시 내에서도 서울로 진입하는 초입에 있어 서울접근성이 뛰어나다. 올림픽대로와 외곽순환도로 등 광역도로망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지하철 노선 연장 계획도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지하철 5호선 미사역(2019년 개통 예정)이 개통되면 서울 거주자들의 하남미사강변도시 출퇴근이 더욱 수월해질 전망이다. 지하철 9호선 연장사업도 추진 중에 있다. 또, BRT환승센터가 들어서는 황산사거리도 가까워 대중교통을 통해 수도권 주요도시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게 된다. 한편 ‘희가로 프리미어’의 분양홍보관은 경기도 하남시 조정대로 45 미사센텀비즈 2층 215호에 위치해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좋은 아침’ 김청 집공개, 넓은 정원+통유리+대리석 인테리어

    ‘좋은 아침’ 김청 집공개, 넓은 정원+통유리+대리석 인테리어

    ‘좋은 아침’ 배우 김청이 싱글라이프를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14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는 배우 김청(57·김청희)이 출연했다. 이날 김청은 싱글 라이프를 즐기는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고풍스러운 인테리어와 넓은 정원을 가진 단독 주택에 시청자는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날 공개된 김청 집은 넓은 정원을 자랑했다. 김청은 “우리 집 콘셉트가 파티”라며 “손님들이 많이 오는 편이다. 혼자 있는 걸 알고 많이들 놀아 주려고 한다”고 말했다. 집안으로 들어서자, 통유리로 된 거실이 또 한 번 눈길을 끌었다. 그는 갤러리를 연상시키는 집에 “제가 답답한 걸 싫어한다. 그래서 유리로 했다”고 설명했다. 또 대리석 등으로 장식된 욕조 등이 있는 욕실은 영화 속에 나오는 모습이었다. 김청은 “처음에 꿈에 부풀었다. 여기서 남자친구랑 거품 목욕하면서 와인도 한잔하는, 그런 모습을 꿈꿨다. 실제로는 한 달에 한 두 번 쓸까 말까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981년 미스 MBC 선발대회 2위 출신인 김청은1987년 드라마 ‘사랑과 야망’을 통해 인기를 얻으며 얼굴을 알렸다. 김청은 과거 신혼여행을 떠난 지 3일 만에 파혼하는 아픔을 겪었다. 현재 미혼으로 싱글 라이프를 즐기고 있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알집 TPU 퍼즐매트’, 4차 판매 재개 및 시공비 전액 무료 프로모션 집행

    ‘알집 TPU 퍼즐매트’, 4차 판매 재개 및 시공비 전액 무료 프로모션 집행

    주거 문화를 선도하는 아기매트 브랜드 알집매트의 ‘알집 TPU 퍼즐매트’가 알집 공식 쇼핑몰에서 4차 판매를 재개하며, 온라인 종합 쇼핑몰에서도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알집매트는 4차 판매를 재개하며, 3차까지 제품이 전량 매진된 것을 기념해 풍성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6월까지 100장 이상 개별 맞춤 시공자에게 15만원 상당의 시공비를 전액 무료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구매 후, 간단한 사진을 올려 포토후기를 인증하면, 12만원 상당의 피크닉매트를 100% 지급한다. ‘알집 TPU 퍼즐매트’는 지난 5월 14일 론칭 5일만에 초도물량이 전량 소진 된 이후 현재까지 3차 판매까지 매진, 예약판매, 실 판매재개를 지속해왔다. 특히 지난 ‘맘앤베이비엑스포’에서 최초 실제 모습을 공개한 후, 주문 및 문의 량이 기존 대비 300% 증가했다. 이에 따라 시공 문의 및 예약이 줄을 이으며 신속 대응할 수 있는 시공 지사를 전국적으로 모집했으며 현재 충청도, 부산, 대구, 강원 지역을 제외한 모든 지역의 시공 지사 모집이 완료됐다. 알집매트는 소비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에 부응하고자 지속적으로 생산에 힘을 쏟을 예정이며, 6월 11일부터 알집매트 공식 쇼핑몰은 물론 온라인 종합 쇼핑몰에서도 구매가 가능할 수 있도록 판매 채널을 확대한다. 현재 알집매트 공식 쇼핑몰에서 구매가만 가능하며, 상담서비스 신청을 통해 가격 견적서를 받을 수 있다. 알집매트 관계자는 “알집매트 공식 쇼핑몰에서만 판매 하고 있는 알집 TPU 퍼즐매트가 온라인 종합 쇼핑몰에 입점하면, 고객 문의 량 및 주문 수량 또한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알집매트는 고객들에게 원활한 제품 수급 및 서비스 제공을 위해 총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알집 TPU 퍼즐매트’에 사용된 TPU(열가소성 폴리우레탄)는 높은 수준의 안전성을 입증 받아 의료기관에서 폭넓게 사용하고 있는 신소재로, 각 가정의 인테리어 구조에 맞춰 설치할 수 있는 시공형태의 놀이방 매트이다. 맞춤식 시공으로, 사각지대 공간까지 층간소음을 빈틈없이 차단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시공 직후, 바로 일상 생활이 가능한 간편한 시공 방식, 넘어져도 충격이 흡수 되고 바로 원래 상태로 복원되는 고탄성 쿠션이 내장되어 있다. 그 외 생활방수가 되기 때문에 오염됐을 때 물티슈 혹은 물걸레로 간단하게 닦아 청소할 수 있으며 청소기를 사용이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메디컬 인사이드] 싸다고 ‘1+1임플란트’ 덥석…전문의 경력은 확인하셨나요

    [메디컬 인사이드] 싸다고 ‘1+1임플란트’ 덥석…전문의 경력은 확인하셨나요

    노인 환자 346명 추적 관찰 외국산 시술 실패율 최대 5.8% 국산 1.4%…기존 관념 뒤집어 가격보다 전문의 경력 더 중요 건강보험 보장성 확대로 노인 임플란트 시술 부담이 크게 낮아져 치아 건강에 관심을 갖는 분이 많아졌습니다. 2015년 70세, 2016년 65세로 건강보험 보장성이 강화된 게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11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임플란트 시술을 받은 환자는 2014년 5824명에 불과했지만 지난해 39만 2591명으로 67배가 늘었습니다. 다음달부터 65세 이상 노인 임플란트 본인부담률(치아 2개까지 가능)이 기존 50%에서 30%로 더 낮아집니다. 하지만 임플란트를 고를 때 고민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외국산 임플란트는 가격이 비싼 대신 내구성이 좋고, 국산 임플란트는 가격이 저렴한 대신 내구성이 낮다고 여기는 분들이 많아 선택이 쉽지 않습니다. 정말 그럴까요. 이 문제와 관련해 국내에서 흥미로운 연구가 진행됐습니다. 정의원 연세대 치과대학병원 치주과 교수팀은 1997년부터 2012년까지 임플란트 시술을 받은 65세 이상 노인 346명을 추적 관찰했습니다. 외국산 제품 3종과 국산 제품 1종의 시술 실패율을 분석한 것이었습니다. 결과는 다소 의외였습니다. 국산 제품의 실패율은 1.4%, 외국산 제품은 1.4%, 5.7%, 5.8%로 나왔습니다. 정 교수는 “임플란트 표면 처리기술 발달로 후발업체가 제조한 임플란트 시술 성공률이 더 높았다”며 “국산 제품의 높은 기술력을 입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국산 제품 역사 20년 넘어 기술력 향상 치과 전문의들은 대체로 임상 시험을 많이 해 안전성을 입증받은 제품을 권합니다. 이런 제품일수록 가격이 비싼 것도 사실입니다. 한동후 연세대 치과대학병원 보철과 교수는 “임플란트에 쓰이는 티타늄은 제품 생산 단계에서부터 두꺼운 인공 산화막을 씌워 안전성을 높이고 잇몸 속 조직과의 친화성을 높이는 가공 처리를 한다”며 “이런 인공 처리 기술력이 얼마나 좋은지에 따라 가격이 크게 달라진다”고 설명했습니다. 여기에 잇몸뼈와 잘 결합하도록 ㎛ 단위의 세밀한 ‘표면 거칠기’ 기술을 적용해야 하는 만큼 후발업체가 기술력을 따라잡기가 쉽지 않습니다.그런데 국산 제품도 1990년대 중반부터 출시해 이미 20년이 넘는 역사를 갖췄습니다. 종류가 다양해졌고 기본 형태는 큰 차이가 없다고 합니다. 임플란트 전문가들이 모인 대한치과보철학회도 단순히 국산과 외국산을 비교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그렇지만 임플란트 시술을 결정할 때 반드시 주의해야 할 점도 있습니다. 치과보철학회에 따르면 ‘1+1 행사’처럼 무조건 가격이 저렴하다는 점만 강조하는 곳은 피하는 게 좋다고 합니다. 또 눈에 보이는 의료기관 인테리어나 서비스보다 전문의의 경력이 더 중요합니다. 마지막으로 가급적 집에서 가까운 의료기관을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임플란트는 지지대를 심는 것보다 관리하는 것이 더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드물게 인공치아 머리 부분과 지지대를 연결하는 나사가 풀리거나 부러지는 경우도 있어 정기적인 관리는 필수입니다. 한 해외 연구에서는 15년 이상 임플란트를 사용하는 비율이 80%를 넘었다는 조사 결과가 나오기도 합니다. 수명이 길어지면서 25~30년을 아무런 문제 없이 사용하는 분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관리가 쉽진 않습니다. 치과보철학회 차기회장인 권긍록 경희대 치과대학병원 보철과 교수는 “임플란트를 시술하고 나서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믿는 분들이 있는데 반은 맞고 반은 틀린 얘기”라며 “치아를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충치가 생기거나 잇몸병이 생기는데 임플란트도 마찬가지”라고 했습니다. ●전체 환자 30% ‘임플란트 주위염’ 경험 임플란트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하는 이유는 일반 치아와 완전히 다른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자연 치아는 뿌리 주변 조직이 촘촘해 염증이 생겨도 곧바로 뿌리까지 침투하는 경우는 드뭅니다. 그렇지만 임플란트는 주변 조직이 촘촘하지 않아 한번 염증이 생기면 쉽게 뿌리까지 도달합니다.그래서 가장 흔히 경험하는 것이 ‘임플란트 주위염’입니다. 전체 환자의 30%가 이 증상을 경험합니다. 권 교수는 “일단 뿌리 끝까지 도달하면 주변 잇몸뼈를 녹이기 때문에 임플란트가 흔들리게 되고 결국 지지대를 뽑고 다시 시술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시술 후 주기적인 검사 필요 이런 문제를 예방하려면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잇몸 틈 사이를 칫솔질로 깨끗하게 관리해야 합니다. 또 치실과 치간칫솔을 활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더 좋은 방법은 ‘스케일링’입니다. 권 교수는 “치석은 양치질만으로는 깨끗하게 제거할 수 없어 정기적으로 스케일링을 받아야 한다”며 “임플란트 치아용 스케일링 기구는 표면에 흠집을 내지 않도록 고강도의 플라스틱으로 제작돼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임플란트 치아는 자연 치아와 달리 신경이 없어 주변 뼈가 녹아도 알아차리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적어도 6개월~1년 단위로 엑스레이 촬영을 통해 주변 뼈가 건강하게 유지되고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임플란트 시술에는 인내가 필요합니다. 땅에 나무를 심고 뿌리가 자라기까지 기다리는 것처럼 잇몸뼈와 완벽히 결합하는 데 3~6개월이 걸립니다. 김형섭 경희대 치과대학병원 보철과 교수는 “마치 씨앗을 땅에 심은 후 싹이 돋아날 때까지 기다리는 것과 같다”며 “주변 흙이 튼튼하게 잡아주는 것처럼 어느 정도 기다림이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기술 발달로 임플란트 시술이 보편화됐지만 너무 어린 나이에 임플란트 시술을 하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한 교수는 “원칙적으로 남자는 만 18세 이상, 여자는 만 16세 이상에서 시술이 가능하지만 개인별로 성장 속도가 달라 의료진의 세밀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규제 벗은 日민박, 전통체험 내세워 호텔 체인과 맞짱

    규제 벗은 日민박, 전통체험 내세워 호텔 체인과 맞짱

    2869만명 방문… 5년새 3.4배↑ ‘2020년 4000만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내건 일본에서 오는 15일부터 일반주택의 민박 영업이 자율화됨에 따라 호텔, 여관 등 기존 숙박업계와 치열한 경쟁이 예고되고 있다. 관광객 숙박문제 해결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위해 인허가 등록 없이 지방자치단체 신고만으로도 가정집에서 여행자를 받을 수 있도록 한 주택숙박사업법(민박신법) 시행에 따른 것이다. 기존의 등록제 민박와 달리 연간 영업일수가 180일로 제한되는 등 규제가 있어 아직까지 폭발적인 사업 참여는 나타나고 있지 않지만, 향후 빠르게 증가해 2020년에는 10만건 이상의 주택이 민박에 이용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10일 민박업계에 따르면 세계 최대 민박 중개업체인 에어비앤비, 일본 최대 여행사인 JTB, 일본 최대 온라인 여행사인 라쿠텐 등 ‘빅3’는 그동안 야심 차게 민박 사업을 준비해 왔다. 이들은 민박이 가격이 저렴할 뿐 아니라 전통문화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즐길 수 있다는 점을 내세워 호텔이나 여관 등 기존 숙박시설로 향하던 손님들을 끌어온다는 계획이다. 에어비앤비는 전통의상, 분재, 사이클링, 요리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민박 서비스에서 접목하기로 했다. 또 약 1000가지의 메뉴 중에서 음식을 골라 민박 예약을 할 수 있도록 했다. 편의점 패밀리마트 점포에서 집 열쇠를 받을 수 있게 하는 등 편의성도 대폭 강화했다. JTB는 민박중개 사이트 운영업체 햐쿠센렌마가 제공하는 민박 상품을 자사 예약 사이트에서 판매하는 방식으로 영업을 확대하고 있다. 일본항공(JAL)과 제휴해 민박·항공권 세트 판매, 향토요리 만들기 체험 이벤트 등에도 나서고 있다. 라쿠텐은 전국 고택(古宅)재생협회와 손잡고 오래된 전통가옥을 민박시설에 활용하는 신규 서비스에 나선다. 회원들을 모집해 그들이 출자한 돈으로 고택의 보수 비용을 마련하고, 이를 통해 숙박시설로 리뉴얼된 고택을 민박에 활용하는 방식이다. 연말까지 고택 30개 동을 민박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민박에 맞서 기존 업계도 객실 확대와 서비스 확충 등에 열을 올리고 있다. ‘로얄 파크호텔스’ 체인을 운영하는 미쓰비시지쇼는 민박신법 시행에 맞춰 객실을 1500개 늘리고 이벤트 공간을 넓히는 등 맞대응에 나섰다. 노무라 부동산은 오는 11월 도쿄 우에노 지역에 호텔 체인을 새로 열면서 지역 장인 등과 공동 개발한 가구와 장식품 등으로 인테리어를 꾸미고 그릇 제작 등 체험 강좌도 마련하기로 했다. 최근 몇 년간 일본의 관광객 증가세는 놀라울 정도다. 2012년만 해도 연간 836만명으로 한국(1114만명)에 크게 뒤졌던 일본 방문객은 지난해 2869만명으로 5년 새 3.4배로 성장하며 우리나라(1220만명)를 배 이상 앞질렀다. 올해 3000만명, 2020년 4000만명, 2030년 6000만명을 목표로 하고 있다. 도쿄 김태균 특파원 windsea@seoul.co.kr
  • 서대문구, 박스퀘어 입점 청년 모집

    서대문구, 박스퀘어 입점 청년 모집

    ’서울 서대문구가 신촌기차역 앞 3층 규모로 조성하는 ‘신촌 박스퀘어’에 입점할 청년 창업가들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컨테이너몰 형태로 조성되는 박스퀘어는 1층은 노점상이, 2·3층은 청년들의 창업 공간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모집분야는 세계전통 길거리음식, 기념품 가게, 1인 간편식, 미니펍 등이다. 1층의 노점상인과 중복된 업종은 모집분야에서 제외된다. 창업 공간은 2층 15개 구역(점포별 6.6㎡)과 3층 점포 1개 구역(59.42㎡)이다. 3층은 루프트탑 형태로 수제맥주와 공연, 음악 등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지원자격은 사업자로 등록되지 않았거나 공고일 기준 사업자 등록 3년 미만인 만 19~39세 청년이며, 개인, 단체 모두 신청할 수 있다. 공개 모집을 통해 선정된 청년은 2년간 창업 공간을 운영할 수 있으며, 보증금 없이 낮은 임대료 (6.6㎡당 20만원)로 창업을 시작할 수 있다. 서대문구는 창업가에게 간판 등 인테리어 비용 일부를 지원한다. 신청은 오는 18일까지 신촌 박스퀘어 홈페이지(http://boxquare.kr)에서 제출 서류를 작성해 신청하면 된다. 1차 서류심사, 2차 파워포인트 심사를 통해 최종 청년 파트너를 선정하며, 합격자는 28일 발표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박스퀘어 홈페이지 및 구청 홈페이지 고시 공고란을 참조하면 된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 ‘마이웨이’ 송대관, 160억 빚 갚고 마련한 새집 공개...테라스+고급인테리어

    ‘마이웨이’ 송대관, 160억 빚 갚고 마련한 새집 공개...테라스+고급인테리어

    ‘마이웨이’ 가수 송대관이 월세 생활을 청산하고 새로 마련한 집을 공개했다. 7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마이웨이’(이하 ‘마이웨이’)에서는 가수 송대관(73)의 파란만장 인생사가 그려졌다. 송대관은 지난 2013년 사기 사건에 휘말리면서 방송에서 좀처럼 볼 수 없었다. 이후 2015년 무죄 혐의를 받았지만, 아내의 잘못으로 160억 원 빚을 지게 됐다. 이혼 대신 빚 갚기를 택한 그는 아내와 함께 4년 동안 160억 원이라는 어마어마한 빚을 갚아나갔다. 현재는 90%를 탕감했다고. 송대관은 “빚을 갚으려고 시가 70억 원 상당 집을 팔았다. 이후 월세 생활을 했다”고 밝혔다. 최근 월세 생활을 청산한 그는 새집을 마련했다. 그는 “나는 (개인회생) 졸업을 했다. 법원에서 한 1년 지켜본 뒤에 정한 금액을 잘 갚으면 졸업을 시켜준다”며 “통장도 만들 수 있게 해줬다. 이 집은 은행 도움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송대관 집은 깔끔한 인테리어로 시선을 끌었다. 송대관은 “인테리어랄 것도 없이 업자를 불러 조금 손을 봤다. 친구들이 소품과 수납장 등을 선물해줬다”며 “이 나이에 집 한 채 없으면 마음에 안정이 안 되더라. 그래서 집부터 샀다”고 전했다. 사진=TV조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보쌈 족발 맛집 교대평상집 오픈, 정감 가는 인테리어 컨셉 눈길

    보쌈 족발 맛집 교대평상집 오픈, 정감 가는 인테리어 컨셉 눈길

    삼겹살 맛집 '교대이층집'으로 대중의 인기를 얻고 있는 '세광그린푸드'가 신규 브랜드 '교대평상집' 오픈을 앞두고 있어 화제다. 교대평상집은 교대이층집, 하시, 오목집, 교대갈비집에 이어 세광그린푸드에서 다섯 번째로 선보이는 외식 브랜드다. 무엇보다도 3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신규 브랜드다. 특히 교대평상집은 기존 브랜드와 마찬가지로 퀄리티 높은 식재료 사용을 통한 뛰어난 맛의 구현, 편안한 실내 공간 조성, 합리적인 가격, 친절한 서비스 제공 등의 경영 철칙을 이어가며 눈길을 끌고 있다. 보쌈, 족발 전문 맛집인 교대평상집은 오는 6월 중순 경 교대이층집 본점 3층에서 본격 오픈될 예정이다. 특히 교대평상집은 사람이 머무는 아늑한 분위기 조성을 골자로 하고 있다. 옛 가정집 마당에 쉴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었던 '평상'이라는 단어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방문할 수 있는 정감 가는 공간으로 꾸며진 것이 두드러진 특징이다. 실제로 교대평상집은 '잔칫집 풍경, 머무는 맛'이란 슬로건을 선보이며 정겨운 맛집이란 컨셉을 널리 알리고 있다. 옛날 잔칫집 분위기를 그대로 재현해내기 위해 매장에 평상을 배치한 것이 돋보인다. 기존 세광그린푸드의 브랜드처럼 차별화된 인테리어에 노력을 기울인 흔적이 돋보이는 대목이다. 딱딱하고 어두운 술집 분위기에서 탈피해 동네 잔칫집과도 같은 따뜻하고 정겨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것이 교대평상집의 메리트다. 단순히 인테리어에만 노력을 집중했다고 생각하면 오산. 교대평상집은 국내산 1등급 돼지만을 취급해 프리미엄 보쌈, 족발을 선보이고 있다. 오랜 연구를 통해 완성한 차별화된 레시피, 당일 공수한 식재료만 사용하여 매일 정성껏 매장에서 만들어내는 밑반찬은 고객 입맛을 사로잡기에 충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세광그린푸드 김슬기 대표는 "사람이 머무는 공간임을 감안하여 편안하고 술맛 나는 정겨운 분위기 구현을 모티브로 삼아 매장 인테리어에 노력을 기울인 것이 특징"이라며 "3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신규 브랜드인 만큼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비행소녀’ 김완선, 서태화에 소개팅男 상담..표정 보니 ‘씁쓸’

    ‘비행소녀’ 김완선, 서태화에 소개팅男 상담..표정 보니 ‘씁쓸’

    ‘비행소녀’ 김완선, 서태화가 아슬아슬한 ‘썸’을 선보였다. 4일 방송된 MBN ‘비혼이 행복한 소녀, 비행소녀(이하 비행소녀)’에서는 김완선이 평소 절친한 배우이자 셰프인 서태화에게 요리를 배우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완선, 서태화는 만남부터 신혼부부를 방불케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나란히 푸른 계열의 셔츠를 착용한 두 사람의 등장에 패널들은 “커플룩 같다”라고 입을 모았다. 알콩달콩 장을 본 두 사람은 서태화의 집으로 이동해 본격적인 요리 수업을 가졌다. 서태화의 집에 들어서며 김완선은 “오랜만에 왔네요”라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서태화의 집은 정갈하면서도 깔끔한 인테리어가 돋보였다. 또한 와인셀러까지 총 5대의 냉장고를 보유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서태화는 이날 김완선에게 칼질하는 방법부터 재료 구입과 손질법, 요리 과정까지 하나하나 차근차근 설명을 이어가며 본격적인 개인 교습에 나섰다. 김완선의 서툰 모습에도 서태화는 “요리에 감이 있다”며 “잘했어. 실력이 있다. 재주가 있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서태화는 직접 담근 김치도 내보였다. 이 맛을 본 김완선은 “너무 맛있어요”라며 눈웃음을 지었고, 이 모습을 본 패널들은 “애교 부린다”라고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음식이 완성된 뒤 두 사람은 식탁 앞에 나란히 앉았다. 그러던 도중 김완선의 소개팅 남성으로부터 메시지가 도착했다. 김완선은 “어떻게 답장해야 하냐”며 서태화에 도움을 요청했고, 서태화는 조언을 건네면서도 왠지 씁쓸한 미소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패널들은 김완선에게 배운 요리를 서태화와 소개팅남 중 누구에게 해줄 거냐고 물었고, 김완선은 “비밀”이라며 두 사람 모두에게 썸 가능성을 열어 두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진, 건자재 유통업 진출

    유진그룹이 우여곡절 끝에 주택 인테리어 건자재 유통사업에 진출했다. 유진그룹은 계열사인 이에이치씨가 서울 금천구 독산동에 ‘에이스홈센터’ 1호점 금천점을 열고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에이스홈센터는 국내에서는 처음 시도되는 대형 인테리어 자재 DIY(Do It Yourself·직접제작) 전용 매장이다. 이 매장에서는 집 꾸미기 및 건축·인테리어에 필요한 자재, 공구, 철물, 생활용품 등을 한자리에서 살 수 있다. 선진국에서는 쉽게 접할 수 있는 상가다. 우리나라도 스스로 집을 꾸미고 보수하는 인구가 느는 추세에 맞춰 유진그룹이 오래전부터 추진했던 사업이다. 유진기업은 집을 꾸미고 유지·보수하는 데 필요한 상품을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다는 의미에서 ‘홈 임프루브먼트’ 전문 매장이라고 이름을 붙였다. 하지만 녹록지 않았다. 중소상인 보호 차원에서 지난 3월 중소기업부 사업조정심의위원회에서 개점을 3년간 연기하라는 사업조정권고 처분을 받았으나, 지난달 30일 집행정지 신청이 서울행정법원으로부터 인용 결정됨에 따라 매장을 열게 됐다. 금천점은 연면적 1795㎡, 지상 3층 규모다. 1층은 공구와 하드웨어 상품을 비롯해 화학, 배관, 건축 기타자재 매장이다. 2층은 자동차용품과 가전, 생활잡화, 전기·조명, 원예, 애완용품, 인테리어 자재, 페인트를 갖췄다. 3층에는 서비스센터가 마련됐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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