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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태핫태’ 2016 리우 올림픽 스포츠 스타 5人의 여자들

    ‘하태핫태’ 2016 리우 올림픽 스포츠 스타 5人의 여자들

    2016 리우 올림픽이 16일 현재 중반전을 넘기면서 많은 메달리스트가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전 세계인의 이목을 받는 리우의 올림픽스타만큼 관심을 받는 또 다른 사람들이 있다. 바로 ‘WAGs’다. ‘Wives And Girlfriends’의 약자로, 스포츠 스타들의 아내 혹은 여자친구들을 의미한다. 이번 리우 올림픽에서 주목받는 스포츠 스타들의 WAGs 5명을 리우 올림픽을 취재 중인 외신과 유명 베팅업체들의 자료를 토대로 소개한다. 1. 마이클 펠프스 / 약혼녀 : 니콜 존슨 (Nicole Johnson) 미국 국대 수영선수 살아 있는 수영 전설 ‘마이클 펠프스’에게는 동갑내기 약혼녀 ‘니콜 존슨’이 있다. 그녀는 2010년 미스 캘리포니아 출신으로 미스 USA 대회에서 톱10에 들어갔을 만큼 완벽한 외모와 몸매의 소유자다. 그녀의 응원 덕분일까? 은퇴했다가 다시 수영 국가대표 선수로 돌아온 펠프스는 이번 올림픽에서만 금메달 5개에 은메달 1개를 획득하며 건재함을 보여줬다. 니콜 존슨은 남자 400m 혼계영 결승전에서 미국이 금메달을 따자,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현재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2. 노박 조코비치 / 아내 : 옐레나 리스티치 (Jelena Ristic) 테니스 세계 랭킹 1위인 노박 조코비치는 아쉽게도 이번 올림픽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했다. 그는 남자 단식 1라운드 1경기에서 아르헨티나의 후안 마르틴 델 포트로에 0대 2로 패하는가 하면, 남자 복식 2라운드 3경기에서는 브라질에 0대 2로 패했다. 그에게는 고등학교 때부터 만나 결혼한 한 살 연상의 아내 옐레나 리스티치가 있다. 그는 과거 우승 소감으로 “결혼 후 나에게는 새로운 인생이 시작됐다”며 옐레나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2014년 결혼한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3.라이언 록티 / 여자친구 : 카일라 레이 리드 (Kayla Rae Reid) 미국 국가대표 수영 선수인 라이언 록티는 이번 2016 리우 올림픽에서 수영 남자 계영 800m에서 개인 통산 6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그의 여자친구 ‘카일라 라 레이드’는 완벽한 몸매로 록티 못지 않은 인기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카일라 라 레이드는 외신들과 스포츠 베팅 업체들이 선정한 2016 리우 올림픽 스타들의 최고 ‘WAG’로 선정된 바 있다. 4. 루디 페르난데스 / 여자친구 : 헬렌 린데스 (Helen Lindes) 스페인 농구 국가대표 선수인 루디 페르난데스는 NBA에서도 큰 활약을 한 선수로 유명하다. 이번 올림픽에서 스페인은 브라질에 65대 66으로 패하며 ‘세계 2위’라는 명성이 위태롭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하지만 이내 아르헨티나를 92대 73으로 꺾으며 ‘살아난 무적함대’의 모습을 보였다. 루디 페르난데스는 여자친구 ‘헬렌 린데스’와 5년 간 열애 중이다. 헬렌 린데스는 2000년도 미스 스페인 출신으로, 미스 유니버스 대회에서 2위를 차지한 모델이자 스페인 여배우로 잘 알려져 있다. 5. 마르퀴뇨스 / 아내 : 카롤 카브리뇨 (Carol Cabrino) 마르퀴뇨스는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에서 지난 시즌 34경기를 뛰며 수비에 무게감을 더한 ‘중요한’ 선수다. 그는 이번 올림픽에서 네이마르 다음으로 몸값이 비싼 선수로 평가받기도 했다. 그는 최근 카롤 카브리뇨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제 막 신부가 된 카브리뇨는 브라질 가수이자 리얼리티 TV쇼 MC인 것으로 전해졌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씨네타운 배성우·조인성 ‘진한 백허그’로 브로맨스 과시

    씨네타운 배성우·조인성 ‘진한 백허그’로 브로맨스 과시

    씨네타운 조인성과 배성우의 인증샷이 공개됐다. 16일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배성우의 씨네타운! 조배우 조인성씨와 함께 합니다. 보이는 라디오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임시 DJ 배성우와 이날 게스트 조인성이 다정하면서도 장난끼 가득한 얼굴로 함께 있는 모습이 담겼다. 배성우는 2016 리우 올림픽 진행을 위해 잠시 자리를 비운 DJ 박선영 대신 임시 DJ를 맡게 됐으며, 이에 조인성이 지원 사격을 나서 이날 게스트로 출연했다. 두 사람은 영화 ‘더 킹’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이들의 진한 백허그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헉 배배우님 부러워요ㅜ”, “오늘 이후로 조배우님 더 좋아졌어요”, “한 시간이 금방 지나갔네요! 재밌었어요 오늘” 등 댓글들을 달았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하늘소리 측 “이미자, 10년간 공연 출연료 25억 원 신고 누락”

    하늘소리 측 “이미자, 10년간 공연 출연료 25억 원 신고 누락”

    공연기획사 하늘소리 측이 이미자의 탈세 의혹을 제기한 가운데 “10년간 공연 출연료 35억 원을 10억 원으로 축소 신고했다”고 주장했다. 16일 하늘소리 이광희 대표는 서울 서초구 반포동 팔레스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국세청이 이미자 씨의 소득 전체에 대한 탈세 여부를 조사해주기를 강력히 촉구한다”며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이번 탈세 의혹은 이미자의 공연을 약 10년 동안 진행해 온 하늘소리가 “이미자 씨가 공연 출연료를 축소 신고하도록 해 세금을 떠안는 피해를 봤다”며 지난 3일 대구지방국세청에 제보하면서 불거졌다. 이날 하늘소리 측이 공개한 자료는 이 대표 계좌, 하늘소리 법인 계좌, 이미자의 소득신고(2005~2015년) 내역 등이다. 이 대표는 “하늘소리가 2005년부터 2015년까지 10년간 지급한 공연 출연료 35억원 중 하늘소리 법인 통장으로 지급한 10억원만 신고됐다”며 “나머지 25억원은 내 개인 계좌로 이미자 씨의 매니저 권모 씨(2014년 별세)에게 지급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이미자 측은 “하늘소리와 계약한 매니저를 통해 출연료만 수령했을 뿐 직접적인 계약 관계가 아니다”라며 “출연료에 대해 성실히 납세했다”고 반박했다. 이에 대해 이 대표는 “진실을 감추는 가림막이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거짓말탐지기로 탈세 여부 진위를 밝히고 싶은 심정”이라고 말했다. 이날 이 대표와 함께 자리한 법무법인 범무의 조원룡 변호사는 “국세청의 탈세 조사 의지에 달려있다”며 “확실한 조사를 요구한다”고 덧붙였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레이디제인 ‘이틀이면’ 발표 “꼬옥 들어보세요” 직접 작사까지 ‘대박’

    레이디제인 ‘이틀이면’ 발표 “꼬옥 들어보세요” 직접 작사까지 ‘대박’

    레이디제인이 1년 6개월 만에 가수로 돌아왔다. 레이디제인은 16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이틀이면’을 발표하며 가수로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신곡 ‘이틀이면’은 이별한 여자의 솔직한 심정을 노래한 곡으로, 매력적인 셔플 리듬 위에 씁쓸한 이별 후기를 직설적인 화법으로 담아낸 노랫말이 인상적이다. 히트 메이커 김이나 작사가와 김진환 작곡가가 뭉친 데다 레이디제인 특유의 섬세하고 개성 있는 보이스가 더해지면서 듣는 이들의 감성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이번 새 싱글 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이틀이면’을 포함해 지난 8일 선공개한 ‘이별주의’, ‘토닥토닥’ 등 총 3곡이 수록됐다. 이별과 마주한 여자의 솔직 담백한 마음을 하나의 스토리로 연결해 ‘이별 3부작’을 완성한 것. 특히 레이디제인은 곡 ‘토닥토닥’ 작사에 직접 참여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능력도 입증해 보이며 이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이날 레이디제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곡 ‘이틀이면’ 방금 발매됐어요. 꼬옥 들어보세요”라며 적극 홍보에 나서기도 했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비정상회담’ 조승연 “상처는 터놓고 얘기해야 치유된다” 출연 소감

    ‘비정상회담’ 조승연 “상처는 터놓고 얘기해야 치유된다” 출연 소감

    ‘비정상회담’ 조승연 작가를 비롯, 함께 출연한 각국 대표들이 광복절 특집편 출연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지난 15일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는 광복절 특집으로 ‘식민 역사와 독립’을 주제로 토론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일본 대표 오오기는 일본의 젊은 세대들이 제 2차 세계대전과 관련해 교과서를 통해 제대로 배우지 않는다는 사실을 언급했다. 이에 대해 오오기는 “다음 세대까지 미움이 남지 않도록 젊은 사람들부터 역사를 제대로 배우고 교과서도 같이 만드는 노력을 해야 한다”며 “(일본의 식민 지배에 대해) 제가 대신 사과드립니다”라고 말했다. 함께 출연한 리비아 대표 아미라는 “각자의 나라도 노력해야 하지만 주변국의 도움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리비아의 경우, 주변국들의 계속된 공격으로 국가가 발전할 기회를 놓치고 있기 때문이다. 아미라는 “리비아를 그만 공격 했으면 좋겠어요”라며 진심을 전했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조승연은 “요즘 TV를 틀면 흉악한 장면들이 많이 나온다. 혐오 범죄도 세계적으로 많이 퍼져 있다”고 말하며 “이는 이전의 앙금이 안 풀려서 생긴 문제들”이라고 설명했다. 조승연은 이어 “오늘 이렇게 껄끄러울 수 있는 이야기를 터놓고 얘기하면서 ‘상처는 서로 터놓고 얘기하면서 치유의 과정을 거처야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덧붙였다. 광복절을 맞아 꾸린 비정상회담 특집에 대해 네티즌들은 “배울 것도 많았고, 느낄 것도 많았습니다”, “결국 궁극적인 메시지는 소통이네요”, “역사 문제는 정말 제대로 해결됐으면 좋겠습니다” 등 호평을 아끼지 않고 있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이지훈·박해수 ‘푸른 바다의 전설’ 합류 “극에 ‘재미+안정감’ 더할 것”

    이지훈·박해수 ‘푸른 바다의 전설’ 합류 “극에 ‘재미+안정감’ 더할 것”

    배우 이지훈과 박해수가 SBS 새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에 합류한다. 16일 ‘푸른 바다의 전설’ 측은 “배우로서 좋은 역량을 갖추고 매 작품마다 자신의 가능성을 증명해 온 배우 이지훈과 박해수를 캐스팅하게 됐다”는 입장을 밝혔다. 오는 11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SBS 새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은 우리나라 최초의 야담집인 어우야담의 인어 이야기 기록을 모티브로 한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전지현과 이민호, 문소리, 이희준, 신혜선 등 화려한 라인업이 예고된 데다 ‘흥행 보증 수표’ 박지은 작가와 진혁 감독이 뭉친 것으로 알려지며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지훈은 극 중 이민호의 형 ‘허치현’ 역을 연기하며 작품에 갈등을 더하는 것은 물론 풍성한 연기력으로 극을 보는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박해수는 형사 ‘홍동표’ 역을 연기하며 묵직한 안정감을 부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제작사 측은 “이지훈은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것은 물론 186cm의 큰 키에 훈훈한 외모를 소유한 준비된 배우이기에 이번 드라마를 통해 포텐을 제대로 터뜨릴 거라 확신한다. 박해수의 합류 또한 드라마에 강력한 에너지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고 언급했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싸우자 귀신아’ 김소현, 옥택연 관한 기억 모두 상실 ‘새로운 갈등 예고’

    ‘싸우자 귀신아’ 김소현, 옥택연 관한 기억 모두 상실 ‘새로운 갈등 예고’

    ‘싸우자 귀신아’ 김소현이 귀신에서 사람으로 돌아오며 새로운 국면을 맞는다. 지난 15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싸우자 귀신아’ 11화에에서는 김소현(김현지)의 죽음을 둘러싼 이야기가 속도감 있게 전개됐다. 5년 전 현지를 죽게 한 교통사고의 범인이 혜성(권율 분)이었던 사실이 밝혀졌고, 현지는 자신이 죽지 않고 혼수상태였다는 사실 또한 알게 됐다. 현지가 봉팔(옥택연 분)과 극적으로 재회했지만 혜성이 또 다시 현지를 죽이려고 해 극적 긴장감을 높였다. 하지만 혜성의 악행에도 불구하고 현지가 갑자기 혼수 상태에서 깨어나며 다음 이야기를 궁금하게 했다. 16일 방송되는 12화에서는 봉팔과 현지, 혜성 세 사람의 이야기가 새 국면을 맞게 된다. 깨어난 현지가 사고 당시부터 혼수 상태로 5년 간 귀신으로 살던 시절의 기억을 전혀 하지 못하게 되는 것. 귀신과 사람의 사랑이라는 한계에 부딪혀 이별해야만 했던 봉팔과 현지가 겨우 다시 만났지만, 이번에는 현지가 봉팔을 기억하지 못하며 새로운 갈등을 겪게 된다. 또한 혜성은 기억을 잃은 현지를 죽이려고 위협할 것을 예고해 긴장감은 한층 더 높아질 예정이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싸우자 귀신아’는 이날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한상원·크러쉬 ‘사운드 부티크’ 콜렉션 출격 “새로운 장르 선보일 것”

    한상원·크러쉬 ‘사운드 부티크’ 콜렉션 출격 “새로운 장르 선보일 것”

    CJ E&M과 하이그라운드의 ‘2016 사운드 부티크 콜렉션 1’ (Sound Boutique Collection 1)이 첫 출범을 예고했다. ‘사운드 부티크(Sound Boutique)’는 CJ E&M Music과 하이그라운드가 공동으로 선보이는 첫 번째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로 계절별 테마를 주제로 한 시즌송을 기획하는 앨범 제작을 목표로 한다. 첫 번째 콜렉션에 크러쉬와 한상원이 나섰다. 크러쉬는 소울풀한 음색으로 대중성과 음악성을 동시에 겸비해 수많은 힙합 마니아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대세 뮤지션이다. 발매하는 음원마다 흥행을 기록해 ‘음원 깡패’라는 별명도 있다. 한상원 역시 ‘슈퍼세션(Super Session)’, 긱스(GIGS)’, ‘한상원 밴드’ 등의 활동을 통해 펑키, 재즈를 아우르는 공인된 기타리스트 겸 프로듀서이다. 현재 호원대학교 실용음악부 교수로 재직 중이며 수많은 제자들을 배출해냈다. 소울, 리듬 앤 블루스, 재즈 등의 장르에 영향을 받아 1960년대 성립된 미국 흑인 대중음악 장르인 훵크(Funk)의 마스터 한상원과 대세 뮤지션 크러쉬의 결합을 통한 시너지에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 ‘사운드 부티크’ 관계자는 “힙합, 댄스 위주의 기존 여름 음악시장에 새롭게 특화된 장르의 음악과 함께 선보일 두 사람의 첫 컬래버레이션에 많은 기대 바란다”는 입장을 전했다. 한편 크러쉬와 한상원이 참여한 ‘사운드 부티크’의 첫 번째 프로젝트 신곡 타이틀 ‘스킵(SKIP)’은 오는 24일 공개될 예정이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닥터스’ 김민석, 수술 위해 삭발하며 오열...네티즌 “연기 열정이 대단하네”

    ‘닥터스’ 김민석, 수술 위해 삭발하며 오열...네티즌 “연기 열정이 대단하네”

    ‘닥터스’ 김민석이 실제 삭발까지 하는 연기 투혼을 보였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에서는 김민석(최강수)이 뇌수막종 수술을 위해 스스로 삭발하는 장면이 담겼다. 이날 최강수는 의국장 강경준(김강현 분)와 대화하던 중 갑자기 쓰러져 의국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CT와 MRI 검사 결과 최강수가 수막종과 압상씨저(수시로 멍하게 블랙아웃 되면서 기억이 잘 안 나는 증상)를 함께 앓고 있다는 사실이 의국 전체에 밝혀졌다. 이 사실을 안 홍지홍(김래원 분)은 최강수의 수술을 직접 하기로 결심했다. 최강수는 자신의 수막종이 시신경과 운동신경에 가까이 있는 것을 보고, 수술 후 신경외과 의사로 살지 못할 수도 있다는 두려움에 휩싸였다. 결국 그는 수술을 위해 스스로 삭발을 하면서 눈물을 흘렸다. 김민석의 리얼한 삭발 연기에 이날 닥터스는 시청률 20.8%(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하기도 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진짜 연기 잘한다, 삭발까지 하고 연기 열정이 대단하네”, “강수 수술 잘 됐으면 좋겠다”, “머리 깎아도 잘 생겼네ㅜ 울지마 강수야 홍쌤이 있잖아”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16일 방송 예정인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 18화는 2016 리우 올림픽 중계로 인해 결방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비정상회담’ 조승연, 4개 국어 ‘완벽’ 구사 ‘비결은 무엇?’

    ‘비정상회담’ 조승연, 4개 국어 ‘완벽’ 구사 ‘비결은 무엇?’

    ‘비정상회담’ 조승연이 4개 국어로 완벽하게 대화하는 실력을 선보여 주변을 놀라게 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작가 조승연이 출연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중국어 등 제 2 외국어를 완벽하게 구사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조승연은 “제가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외국어를 모국어로 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셔서 정말 반갑습니다”라고 말했다. 조승연은 “유창하게 구사할 수 있는 언어는 한국어, 영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이렇게 총 4가지”라며 곧바로 프랑스 대표인 오헬리엉 루베르와 프랑스어로 대화를 나눴다. 그는 “5년 동안 파리에서 살았다”며 “젊은 시절에 제일 좋은 시기에 살았기 때문에 프랑스인을 만나면 반갑다”고 말했다. 이탈리아어를 잘하게 된 비결에 대해서는 이탈리아인 여자친구와 오래 사귀었다는 비화를 밝히기도 했다. 조승연은 “이탈리아 여자친구와 장기 관계를 가지다 보니 싸움을 주로 이탈리아어로 하게 됐다”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독일어와 중국어는 독학으로 공부했다며 독일 대표 니클라스 클라분데와 중국 대표 왕심린과 짧은 대화를 나눴다. 각국 대표들은 독학으로 공부했다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며 그의 외국어 실력에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유창준 셰프, 딸 공승연·정연 덕에 ‘국민장인’ 등극

    ‘냉장고를 부탁해’ 유창준 셰프, 딸 공승연·정연 덕에 ‘국민장인’ 등극

    ‘냉장고를 부탁해’ 유창준 셰프의 등장이 화제다. 지난 15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배우 공승연과 트와이스 정연의 아버지인 유창준 셰프가 출연한 내용이 방송됐다. 유창준 셰프는 프렌치, 한식, 일식, 중식 모든 장르가 가능한 25년 경력의 한식 레스토랑 총괄 셰프다. 앞서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했던 트와이스 정연이 “아버지가 이길 것 같은 셰프는 누구일 것 같냐”는 질문에 샘킴이라 지목한 데 대해 출연이 성사된 것. 유창준 셰프는 자신을 ‘요리하는 국민 장인’이라 소개하며 아이돌 멤버 딸을 둔 아버지 답게 남다른 입담을 선보였다. MC 김성주가 “대기실에서 들이대는 총각들 없었습니까?”라고 묻자 “지금 생각해보니까 김풍 씨가 제일 살갑게 대해줬다”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현대차 25~26일 채용박람회

    현대차는 오는 25~26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채용박람회(잡페어)를 연다. 당신과 함께 세상을 움직입니다’란 주제로 진행된다. 서류전형 면제 혜택 기회를 제공하는 ‘자기 PR’, 인재채용팀 직원과의 ‘채용 토크’, 현직 선배들과의 직무상담 코너인 ‘직무 토크’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이 중 자기 PR에 참가하려면 18일 정오까지 영현대 홈페이지(young.hyundai.com)에서 접수시키거나 현장에서 신청해야 한다. 현대차는 이달 30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개발, 플랜트, 전략지원 분야에서 하반기 신입·동계 인턴 모집을 시작한다.
  • 주요 그룹, 이달말 신입사원 공채 스타트

    주요 대기업들이 이달 말부터 2016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에 속속 들어간다. 우선 현대차는 오는 30일부터 9월 9일까지 개발, 플랜트, 전략지원 분야에서 하반기 신입 채용과 동계 인턴 모집을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앞서 25∼26일에는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잡페어(채용박람회)를 연다. 삼성그룹의 채용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예년의 경우 9월 초부터 서류 지원을 받기 시작한 점을 고려하면 올해도 비슷할 것으로 보인다. 삼성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학점 제한을 없앴다. 이전과는 달리 직무적합성평가를 통과해야만 삼성직무적성검사(GSAT)에 응시할 수 있다. GSAT는 10월 중 시행된다. 같은 접수 기간에는 한 개 계열사에만 지원할 수 있다. SK그룹 역시 9월 초에 공채 일정을 시작한다. SK는 올해 대졸 신입사원으로 총 2600명을 뽑을 예정이다. 9월 말 필기전형을 거쳐 10∼11월 계열사별로 면접하고 11월께 합격자를 발표한다. SK는 지난해 상반기부터 ‘스펙’과 관련한 항목을 대폭 삭제했다. 구직자들은 입사 지원서에 외국어 성적, IT 활용능력, 해외능력, 수상경력 등을 적지 않아도 된다. 사진도 붙일 필요 없이 학력과 전공 등 최소한의 기본 자격요건만 쓰면 된다. SK는 채용을 앞두고 서울, 부산 등 주요 도시에서 채용 담당자와 선배 합격자들이 채용 정보를 제공하는 ‘탤런트 페스티벌’을 연다. LG그룹도 내달 중 대졸 신입사원 채용전형을 시작할 전망이다. 지원서 접수는 LG 통합 채용 포털 사이트인 ‘LG 커리어스’를 통해 이뤄지며 최대 3개 회사까지 중복으로 지원할 수 있다. 취업준비생들이 기다리는 하반기 채용 시즌이 코앞으로 다가왔지만 취업 문턱을 넘기는 여전히 쉽지 않을 전망이다. 올해 초 한국경영자총협회가 전국 100인 이상 기업 336개를 대상으로 2016년 신규인력 채용 전망을 조사한 결과를 보면 올해 신규인력 채용 규모는 작년보다 4.4%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실무면접 예상 질문 은행 점포서 찾아라

    실무면접 예상 질문 은행 점포서 찾아라

    이달 말부터 은행권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이 시작된다. 올해는 채용 인력이 지난해보다 대폭 줄어들 전망이어서 더욱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시중은행 인사 담당자들은 각 은행의 전형 특징을 잘 이해하고 진정성 있는 답변을 준비해야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다고 조언한다. 14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은행은 이달 말 300여명 규모의 신입사원 채용 공고를 낼 예정이다. 이어 우리은행과 신한은행, KEB하나은행도 각각 200~300명 안팎의 하반기 채용 계획을 갖고 있다. 농협과 외국계 은행, 기업·산업·수출입은행 등 국책은행까지 포함하면 은행권 전체 채용 규모는 1200명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하반기 공채(1900명)와 비교하면 37%가량 줄어든 규모다. 은행의 전형 과정은 공통적으로 서류전형(자기소개서), 필기시험(인적성 검사), 1차 면접(실무자 면접), 2차 면접(임원 면접) 등으로 진행된다. 최근에는 종일 면접이나 합숙을 통한 실무 면접을 강화하는 추세다. 우리은행과 신한은행은 실무자 면접을 하루 종일 진행하고, KEB하나은행은 합숙을 통해 토론과 팀별 과제, 실제 상황에서의 대응 자세 등을 평가한다. 지원자에게는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기회인 동시에 아무리 좋은 ‘스펙’(학력·학점·어학점수 등)을 갖췄다 하더라도 이를 실제 상황에서 활용하지 못하면 좋은 점수를 받지 못하는 위기이기도 하다. 우리은행은 지난해부터 자기소개서를 한층 강화해 작성 비중을 2배로 늘렸다. 허수 지원자와 실제 우리은행에 들어오고 싶어 하는 지원자들을 가려내기 위해서다. 학력과 전공, 나이 등을 모두 가리고 ‘블라인드’ 형식으로 진행되는 실무자 면접에서는 금융점포 내에서 역할극을 실시해 고객을 어떻게 응대하는지, 문제 발생 시 어떻게 대처하는지 등을 관찰한다. 신한은행은 특이한 질문을 던져 논리력과 대응력을 평가하는 것이 특징이다. 예컨대 “배트맨과 슈퍼맨 중 누가 더 강력한가”, “이순신과 세종대왕 중 누구를 환생시키겠는가” 등의 질문을 통해 가치관을 파악한다. 금융권 최초로 합숙 면접을 도입한 KEB하나은행은 토론과 팀별 과제를 진행한다. 국민은행은 필기시험에서 인적성 평가뿐만 아니라 논술과 경제·금융·국어·국사·상식 등 객관식 시험을 통해 역량 평가를 함께 진행한다. 시중은행 인사 담당자는 “은행 업무는 고객을 직접 대하는 서비스직인 동시에 사소한 실수가 은행의 전체 리스크로 확대될 수도 있는 만큼 금융에 대한 이해와 인성을 가장 중요하게 본다”면서 “은행 점포를 직접 방문해 관찰하고 느낀 점을 바탕으로 준비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인턴이나 지역 활동 경험은 가산점으로 작용할 수 있다. 국민은행은 KB우수인턴, 락스타 주식투자대회 수상자, 금융감독원이 주관하는 잡페어 우수 참가자는 우대한다. ‘지역 전문가 제도’를 두고 있는 우리은행은 출신 고등학교나 대학이 있는 곳에 근무하면서 지역 특성에 맞게 고객을 확보하고 영업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카드뉴스] 내가 먹은 라면 때문에 오랑우탄이 멸종된다고?

    [카드뉴스] 내가 먹은 라면 때문에 오랑우탄이 멸종된다고?

    저와는 무관하지만 금요일 저녁부터 광복절인 월요일(8월 15일)까지 이어지는 ‘황금연휴’입니다. 연휴를 맞아 지난밤을 ‘불태운’ 당신, 혹시 해장을 위해 라면을 뜯으셨나요? 그렇다면 당신도 보르네오 오랑우탄 학살의 가담자입니다. 우리가 잘 몰랐던 비극의 현장을 들여다봤습니다. 기획·제작 이솜이 인턴기자 shmd6050@seoul.co.kr
  • [카드뉴스] 세계를 울린 꼴찌의 위대한 도전

    [카드뉴스] 세계를 울린 꼴찌의 위대한 도전

    4년 전 런던올림픽. 여자 육상 800m 예선에서 가장 늦게 결승선을 통과한 한 선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주경기장을 가득 채운 7만여 관중의 박수갈채는 1등이 아닌 이 ‘꼴찌’ 선수를 향했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 사상 처음으로 올림픽에 출전한 여자 선수, 사라 아타르. 그녀가 내일(14일) 밤 9시 30분(한국시간) 다시 리우데자이네루 올림픽 무대에 오릅니다. 이번에는 ‘육상의 꽃’ 마라톤에 도전합니다. 기획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제작 이솜이 인턴기자 shmd6050@seoul.co.kr
  • ‘슈퍼맨’ 이정재 윙크, 다을에게 거부 당했다 ‘왜?’

    ‘슈퍼맨’ 이정재 윙크, 다을에게 거부 당했다 ‘왜?’

    ‘슈퍼맨’ 이정재가 소을, 다을 남매와 만남을 가졌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142회에서는 소을, 다을 남매가 영화 ‘인천 상륙 작전’ 무대 인사를 간 아빠 이범수를 응원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 가운데 소다 남매가 아빠의 동료 배우인 이정재와 만난 사실이 알려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정재는 소다 남매 앞에서 배우의 카리스마를 내려 놓고 평범한 동네 삼촌을 자처하며 애교를 선보였다. 특히 소다 남매의 움직임 하나하나에 하트 눈빛을 보내며 조카 바보의 면모를 드러냈다. 그런 뜨거운 눈빛에 다을이 부담을 느끼며 눈길을 거부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정재는 다을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깜직 윙크부터 각종 앙증맞은 표정까지 섭렵한 것으로 알려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정재가 출연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오는 14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비투비 For you,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첫 번째 OST ‘심쿵로맨스 기대’

    비투비 For you,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첫 번째 OST ‘심쿵로맨스 기대’

    tvN 새 금토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첫 OST인 비투비 ‘For you’가 공개됐다. 12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에는 tvN 새 금토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첫 번째 OST인 비투비 ‘For you’ 음원이 공개됐다. 비투비 ‘For you’는 EDM 사운드 장르의 곡으로, 청춘 발랄한 에너지와 세련미를 살린 일렉트로닉 미디움 팝 발라드다. 총 4가지 버전이 수록되는 이번 앨범은 시청자들의 취향에 맞추는 동시에 드라마에 출연하는 네 명의 캐릭터들의 청춘 로맨스를 한층 달달하게 녹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OST 작업에는 ‘꽃보다 남자’, ‘검사 프린세스’, ‘주군의 태양’ 등 로맨틱 드라마 OST를 담당해 온 오준성 작곡가가 참여해 기대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한편, tvN 새 금토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는 통제 불능 꽃미남 재벌 형제들과 그들의 ‘인간 만들기’ 미션을 받고 하늘집에 입성한 신데렐라의 심쿵 유발 동거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이날 오후 11시에 첫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설리, 강렬한 레드립에 푹 파인 의상 ‘도도+섹시’ 매력 UP

    설리, 강렬한 레드립에 푹 파인 의상 ‘도도+섹시’ 매력 UP

    가수 설리가 물오른 미모를 뽐낸 셀카를 공개했다. 12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설리는 처피뱅 앞머리를 하고도 여신 미모를 뽐내고 있는 모습이다. 빨간 옷과 색을 맞춘 듯한 붉은색 립은 섹시미를 한껏 끌어올리게 했다. 또한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는 눈빛은 도발적인 느낌을 주며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다 대박”,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언니!”, “진심 여자가 봐도 예쁘다”, “다크서클까지 귀엽다”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지난 5월 잠시 SNS을 중단한 바 있는 설리는 두 달 가량 지난 후 다시 계정을 오픈하면서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아이오아이 ‘Whatta Man’ 뮤직뱅크서 선보인다 “많이 기대해주세요”

    아이오아이 ‘Whatta Man’ 뮤직뱅크서 선보인다 “많이 기대해주세요”

    걸그룹 아이오아이(I.O.I)가 뮤직뱅크 출연 소식을 알렸다. 12일 공식 트위터에는 “잠시 후 오후 5시 아이오아이가 뮤직뱅크에 출연합니다! 여러분의 열띤 응원으로 꾸며진 Whatta Man 무대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아이오아이 유닛 멤버인 김도연, 임나영, 전소미, 김청하, 주결경, 최유정, 김소혜가 나란히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하얀색 의상을 갖춰 입은 모습은 ‘Whatta Man’이 수록된 앨범의 자켓 사진을 연상시켰다. 이들은 자신들만의 포즈로 매력을 발산하며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한편, 아이오아이는 신곡 ‘Whatta Man’을 이날 오후 5시에 방송되는 KBS2 ‘뮤직뱅크’에서 선보인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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