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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세 장성규, 데뷔 후 첫 단독 팬미팅 “잇츠 마이 타임마” [공식]

    대세 장성규, 데뷔 후 첫 단독 팬미팅 “잇츠 마이 타임마” [공식]

    방송인 장성규가 데뷔 처음으로 단독 팬미팅을 연다. 장성규는 오는 6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데뷔 첫 단독 팬미팅 ‘하우투리브(HOW TO LIVE) 장성규 with 신한카드’를 개최한다. 이번 팬미팅은 2030 세대가 선호하는 인플루언서 장성규의 일상을 브이로그(V-log)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장성규가 처음으로 팬들과 만나는 자리인 만큼 더욱 가깝게 소통할 예정이다. 데뷔 후 첫 팬 미팅을 갖게 된 장성규는 이번 팬미팅에서 평소 방송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일상 속 진솔한 모습과 함께 자신의 애장품 증정 이벤트, 팬들의 즉석 고민 상담 등을 준비했다는 후문이다. 이번 팬미팅을 공동 주최한 신한카드 관계자는 “하우 투 리브 (HOW TO LIVE) 시리즈는 젊은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인플루언서와 함께 하는 행사로, 최근 유튜브 방송을 통해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장성규를 주인공으로 선택하게 됐다”라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장성규를 섭외하게 된 이유를 전했다. 장성규의 다양한 매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단독 팬미팅 ‘하우투리브 장성규’는 온라인 예매사이트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한편 프리랜서 선언 이후 유튜브,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 등 활동 반경을 넓혀가며 대세 방송인으로 거듭나고 있는 장성규는 최근 ‘선넘규’라는 독보적 캐릭터로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제공=신한카드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신세경 팬미팅 개최 “팬들과 특별한 시간” 티켓팅은 언제?

    신세경 팬미팅 개최 “팬들과 특별한 시간” 티켓팅은 언제?

    신세경이 생애 두 번째 팬미팅을 개최한다. 배우 신세경은 오는 24일 ‘하우 투 리브 신세경 위드 신한카드’(HOW TO LIVE 신세경 with 신한카드)를 개최해 팬들과 만난다. 이번 팬미팅은 항상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는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선물하고 싶은 신세경의 마음을 담았다. 특히 첫 팬미팅 ‘신세경의 세렌디피티’ 이후 2년 만에 팬들과 만나는 자리인 만큼, 오랜 시간 동안 신세경과의 만남을 기다렸던 팬들에게도 소중한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신세경은 호평 속에서 종영한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을 통해 배우로서 저력을 증명했다. 유교사상과 성리학이 뿌리 깊게 자리 잡은 조선에서 운명을 개척하는 진취적인 모습부터 부당함 속에서도 올곧은 가치관을 소리 내 말할 수 있는 단단한 모습까지, 기존의 공식을 뒤집은 구해령 캐릭터를 온전히 흡수하며 믿고 보는 배우로 단단히 자리매김했다. 이처럼 연기력과 화제성 모두 잡은 신세경이 이번 팬미팅에서 선보일 새로운 모습에 대해서도 기대가 쏟아지고 있는 상황. 평소 팬들에 대한 사랑이 각별하다고 알려진 신세경은 팬들에게 잊지 못할 시간을 선물하기 위해, 팬미팅 구성에 대한 아이디어를 직접 제안하는 등 남다른 애정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오는 24일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개최되는 신세경의 두 번째 팬미팅 ‘하우 투 리브 신세경 위드 신한카드’는 5일 저녁 8시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사진=나무엑터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10월 차트 평정한 악뮤… 연말 콘서트로 열기 잇는다

    10월 차트 평정한 악뮤… 연말 콘서트로 열기 잇는다

    남매 듀오 악뮤(AKMU·악동뮤지션)가 10월 음원 차트를 평정했다. 1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악뮤의 정규 3집 ‘항해’의 타이틀곡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 거지’는 이날 발표된 멜론, 지니, 올레뮤직, 네이버, 소리바다, 몽키3 등 6개 음원 사이트 월간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지난 9월 25일 발매된 ‘항해’는 공개 직후 여러 음원 차트를 ‘올킬’했고, 수많은 음원 강자들의 컴백에도 10월 한 달 내내 음원차트 정상을 지켰다. 악뮤는 2년 2개월 만에 선보인 앨범에서 철학적인 메시지를 성숙한 사운드로 풀어냈다. 이찬혁이 새 앨범 주제의 연장선상에서 쓴 소설 ‘물 만난 물고기’ 역시 출간 직후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악뮤는 오는 12월 14~15일 이틀간 서울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콘서트 ‘악뮤 [항해] 투어 인 서울’을 열고 팬들을 만난다. 지난 31일 옥션티켓에서 진행된 1차 일반 예매는 오픈 2분 만에 전 좌석 매진되며 악뮤의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2차 일반 예매는 오늘(1일) 오후 8시 인터파크티켓에서 진행된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아세안 10개국 유명 세프 부산서 맛자랑 ..‘.2019 한·아세안 푸드 스트리트’

    부산시는 다음달 15일부터 27일까지 진구 전포동 놀이마루 일원에서 한·아세안 푸드 스트리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곳에서는 한·아세안 11개국 현지 유명 맛집 셰프가 직접 요리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 이 행사는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의 부산 개최를 맞아 아세안 국가들의 음식을 소개하고 국내 아세안 거주자들에게 자국 문화를 누릴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한·아세안 푸드 스트리트’는 한국과 아세안 10개국의 팝업 스토어로 구성된다. 현재 참가가 확정된 유명 맛집 셰프는 캄보디아(Haven, 록락), 미얀마(999, 샨누들), 말레이시아(Renung, 나시르막), 인도네시아(Rebung, 나시고랭), 싱가포르(Tuan Yuan Restaurant, 바쿠텐), 브루나이(Nasikatok Kaka, 나시카톡), 태국(Savoey Restaurant, 팟타이) 7개국이며, 나머지 3개국은 마무리단계를 거쳐 최종 발표할 예정이다. ‘한국관’은 청년 푸드 트럭을 조성해 한국과 아세안의 만남을 주제로 한국 대표음식에 아세안의 맛을 더한 한식메뉴를 선보일 계획이다. 외교부 후원으로 아세안 커피를 블랜딩한 ‘스페셜 커피’도 16일 무료로 제공된다. 푸드 스트리트 메뉴는 인터파크, 썸뱅크를 통해 사전 판매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신남방정책의 랜드마크적 외교행사인 정상회의 부산 개최의 성공 기원을 시민과 함께 나누고, 아세안 국가와 소통하고 공감하는 소중한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는 다음달 11월 25~26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며, 27일에는 제1차 한·메콩 정상회의가 해운대 누리마루APEC하우스에서 열린다. 부산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최고의 브랜드를 뽑는 소비자 투표… 2020년 퍼스트브랜드 대상 1위 결과는?

    최고의 브랜드를 뽑는 소비자 투표… 2020년 퍼스트브랜드 대상 1위 결과는?

    2020년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주인공,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는 누구일까. 한국소비자포럼은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소비자 조사를 10월 24일부터 11월 6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매년 소비자 조사를 통해 국내 및 중국에서 내년을 이끌어갈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하는 국내 최대규모의 브랜드 어워드다. 본 조사는 온라인 및 모바일, 일대일 유선조사를 통해 산업군에 대한 소비자들의 기대치[E] 및 브랜드에 대한 만족도[S]를 평가해, 부문별 최고점수를 획득한 1위 브랜드를 2020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로 선정해 시상한다. 국내부문 조사에는 경제, 인물, 문화 등 다양한 부문의 브랜드가 후보에 올라와 눈길을 끌고 있다. 10월 말 오픈뱅킹 시범운영을 앞두고 있는 은행권에서는 KB국민은행, KEB하나은행, NH농협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카카오뱅크가 은행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1인가구의 꾸준한 증가와 초저가 전략,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으로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나가고 있는 편의점 부문에는 GS25, nice to CU, 미니스톱, 세븐일레븐, 이마트24가 후보에 올랐다. 렌탈관련 신사업 진출 및 특화카드 출시 등 다양한 전략으로 경쟁하고 있는 신용카드 부문에는 KB국민카드, NH농협카드, 롯데카드, 비씨카드, 삼성카드, 신한카드, 우리카드, 하나카드, 현대카드가 후보에 올랐다. 신규 노선 취항으로 차별화를 꾀하고 있는 저비용항공사 부문에서는 에어부산, 에어서울, 이스타항공, 제주항공, 진에어, 티웨이항공이 이름을 올렸다. 최근 비즈니스 클래스를 활용한 각종 유럽 패키지 상품을 출시하며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는 여행사 부문은 노랑풍선, 롯데관광, 모두투어, 여행박사, 인터파크투어, 참좋은여행, 하나투어가 후보에 포함됐다. 한편, 공시생의 많은 참여가 예상되는 9/7급 공무원 부문에서는 KG에듀원, PMG박문각, 에듀윌, 커넥츠 공단기, 해커스공무원이 후보에 올랐다.생활필수품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에어프라이어는 대우, 리빙웰, 매직쉐프, 보토, 쿠진아트, 필립스 브랜드가 이름을 올렸다. 금융권 전반에 비대면 서비스가 확대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통합보험관리앱 부문에서는 굿리치, 레몬클립, 보맵이 경쟁을 펼친다. 매년 고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액티브웨어 부문은 단스킨, 룰루레몬, 뮬라웨어, 안다르, 젝시믹스가 경쟁을 펼친다. 인물부문에서는 2020년이 기대되는 ‘신인아이돌’과 ‘남자CF모델’ 부문을 주목할 만 하다. 신인여자아이돌 부문에는 ITZY, 로켓펀치, 에버글로우, 체리블렛이 후보에 올랐으며 신인남자아이돌 부문에는 AB6IX, CIX, 베리베리,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후보에 올랐다. 남자CF모델 부문에는 민경훈, 손흥민, 정해인, 조정석이 후보에 오르며 2020년 기대주 타이틀을 둘러싼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더불어 중국 현지에서 2020년을 이끌어갈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를 선정하는 중국소비자 조사도 인민일보 인민망 홈페이지 및 모바일 페이지를 통해 11월 6일까지 진행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킬롤로지·에쿠우스·세종1446·도리안 그레이…인터파크 ‘퍼플라벨 시리즈’ 60% 타임세일

    킬롤로지·에쿠우스·세종1446·도리안 그레이…인터파크 ‘퍼플라벨 시리즈’ 60% 타임세일

    작품성 높은 인기 연극과 뮤지컬 등을 최대 60% 할인된 가격으로 즐길 기회가 왔다.인터파크티켓은 중소극장 인기 연극과 뮤지컬 12개 작품을 선정, 다음 달 10일까지 저렴한 가격에 티켓을 제공하는 ‘퍼플라벨 시리즈’ 행사를 진행한다. 이 기간 예매한 전원에게는 공연 사진으로 제작된 엽서 2장을 증정한다. 1주차인 11월 3일까지는 연극 ‘킬롤로지’(전석 40%), ‘에쿠우스’(전석 50%), ‘돌아서서 떠나라’(전석 30%)와 뮤지컬 ‘이선동 클린센터’(전석 50%), ‘세종, 1446’(전석 50%), 총체극 ‘도리안 그레이의 초상’(최대 60%)의 관람 티켓을 각각 할인 가격에 제공한다. 2주차인 11월 4일부터 10일까지 타임세일을 진행할 작품 6편은 11월 4일 오전에 공개한다. 퍼플라벨 시리즈에 해당하는 공연 중 응원하는 공연의 스태프와 배우에게 응원 도시락을 보내는 ‘퍼플라벨 도시락 어택’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인터파크티켓 인스타그램과 트위터에서 해당 이벤트 게시물에 응원하는 공연과 배우 등을 댓글로 남기면, 응원 댓글 수와 타임세일 판매량을 합산해 선정한다. 인터파크티켓 김은형 담당은 “퍼플라벨 시리즈는 인기 공연의 파격 할인과 선물까지 받을 수 있는 기회라 마니아 관객뿐 아니라 연극과 뮤지컬을 처음 접하고자 하는 관객들의 호응도 높아 올해 4번이나 진행하게 됐다”면서 “내년에는 공연 성격에 따라 다양한 컬러 시리즈를 정기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 장우혁, 13년 만에 단독콘서트… 새달 29~30일 장충체육관

    장우혁, 13년 만에 단독콘서트… 새달 29~30일 장충체육관

    장우혁(41)이 13년 만에 단독콘서트를 연다. 홍보사 PRM은 장우혁이 다음달 29~30일 이틀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단독콘서트 ‘AND’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2006년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연 장우혁의 2번째 콘서트 이후 13년 만에 열리는 공연이다. 콘서트 제목 ‘AND’는 장우혁이 지난 4일 8년 만에 발표한 신곡 ‘WEEKAND’의 제목에서 따왔다. 이번 콘서트가 끝이 아닌 새로운 이야기의 시작이라는 다짐을 함축적으로 담았다. 무대 위에서의 새로운 시도와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은 장우혁은 이번 공연에서 여타 콘서트에서는 보지 못했던 특별한 무대연출과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특히 지난해와 올해 2년 연속 ‘푸에르자 부르타’ 퍼포머로 참여하며 ‘꼬레도르 장’으로 활약한 그는 당시 경험과 기억을 이번 콘서트에 녹여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신곡을 포함해 많은 히트곡들을 선보이고 과거 ‘댄싱 머신’으로 불린 정통 댄스가수의 면모를 발산할 계획이다. H.O.T.의 데뷔곡인 ‘전사의 후예’ 리메이크 무대 등 다양한 볼거리도 준비했다. 장우혁 단독 콘서트 ‘AND’ 티켓은 인터파크에서 단독 판매한다. 오는 29일 팬클럽 선예매가 먼저 열리고, 이어 30일 오후 8시 일반예매가 진행된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강다니엘, ‘COLOR ON SEOUL’ 팬미팅 포스터 추가 공개 “오렌지빛”

    강다니엘, ‘COLOR ON SEOUL’ 팬미팅 포스터 추가 공개 “오렌지빛”

    강다니엘이 ‘COLOR ON SEOUL’의 포스터를 추가 공개했다. 강다니엘은 오늘 낮 12시 공식 SNS를 통해 오는 11월 23일과 24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내 첫 단독 팬미팅 KANG DANIEL FANMEETING ‘COLOR ON SEOUL’ 추가 포스터와 티켓 오픈 공지를 게재했다. 추가 공개된 포스터 속 강다니엘은 포근한 순백의 니트 스웨터로 따스한 느낌을 더했고, 오렌지빛이 감도는 헤어와 부드럽게 떨어지는 턱선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예상치 못한 추가 포스터 공개에 팬들은 폭발적인 반응을 보내고 있으며, 다가오는 팬미팅에 대한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강다니엘의 팬미팅 ‘COLOR ON SEOUL’은 티켓 예매 사이트 인터파크를 통해 단독으로 오픈되며, 오는 28일 오후 8시에는 공식 팬클럽을 대상으로 팬미팅 선예매를, 30일 오후 8시에는 팬미팅 일반 예매 및 전시 예매가 진행된다. 솔로 데뷔 후 국내에서 열리는 첫 단독 팬미팅인 만큼 벌써부터 치열한 예매 경쟁을 예상케 하고 있다. 이번 팬미팅은 공연 외에도 전시, F&B, MD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가득한 ‘PLAY’ 구역이 운영되며, 특히 전시만을 위한 사진 및 영상 촬영을 통해 테크놀로지와 결합한 새로운 방식의 소통 콘텐츠와 풍부한 볼거리 등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져 팬들의 궁금증과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가까이서 소통하며 보다 뜻깊은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한편, 낯선 상황 속 새로운 체험을 통해 다채로운 색으로 성장해가는 강다니엘의 모습을 담은 트래블로그 ‘컬러풀 다니엘’의 네 번째 에피소드 쿠알라룸푸르 편은 오늘 저녁 6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강다니엘, 팬미팅 포스터 추가 공개 ‘따뜻한 이미지’ [공식]

    강다니엘, 팬미팅 포스터 추가 공개 ‘따뜻한 이미지’ [공식]

    강다니엘이 ‘COLOR ON SEOUL’의 포스터를 추가 공개했다. 강다니엘은 23일 정오(낮 12시) 공식 SNS를 통해 오는 11월 23일과 24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내 첫 단독 팬미팅 KANG DANIEL FANMEETING ‘COLOR ON SEOUL’ 추가 포스터와 티켓 오픈 공지를 게재했다. 추가 공개된 포스터 속 강다니엘은 포근한 순백의 니트 스웨터로 따스한 느낌을 더했고, 오렌지빛이 감도는 헤어와 부드럽게 떨어지는 턱선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예상치 못한 추가 포스터 공개에 팬들은 폭발적인 반응을 보내고 있으며, 다가오는 팬미팅에 대한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강다니엘의 팬미팅 ‘COLOR ON SEOUL’은 티켓 예매 사이트 인터파크를 통해 단독으로 오픈되며, 오는 28일 오후 8시에는 공식 팬클럽을 대상으로 팬미팅 선예매를, 30일 오후 8시에는 팬미팅 일반 예매 및 전시 예매가 진행된다. 솔로 데뷔 후 국내에서 열리는 첫 단독 팬미팅인 만큼 벌써부터 치열한 예매 경쟁을 예상케 하고 있다. 이번 팬미팅은 공연 외에도 전시, F&B, MD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가득한 ‘PLAY’ 구역이 운영되며, 특히 전시만을 위한 사진 및 영상 촬영을 통해 테크놀로지와 결합한 새로운 방식의 소통 콘텐츠와 풍부한 볼거리 등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져 팬들의 궁금증과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가까이서 소통하며 보다 뜻깊은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한편, 낯선 상황 속 새로운 체험을 통해 다채로운 색으로 성장해가는 강다니엘의 모습을 담은 트래블로그 ‘컬러풀 다니엘’의 네 번째 에피소드 쿠알라룸푸르 편은 오늘 저녁 6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뮤지컬 ‘친정엄마’ 제작사 대표 잠적, 해외 도피 정황… 피해액 최대 100억

    뮤지컬 ‘친정엄마’ 제작사 대표 잠적, 해외 도피 정황… 피해액 최대 100억

    배우 나문희·김수미 공동 주연 뮤지컬 ‘친정엄마’의 제작사 대표가 지방 순회공연을 앞두고 돌연 잠적했다. 지방 공연기획사들로부터 수십억원대 판권료를 받고 해외로 나간 것으로 알려졌다.22일 공연계와 경찰 등에 따르면 ‘친정엄마’ 제작사 대표 박모씨는 서울 마지막 공연을 이틀 앞둔 지난 18일 연락이 끊겼다. 제작사 직원들은 박 대표와 연락이 닿지 않자 경찰에 실종 신고를 냈고 경찰은 그가 최근 출국한 사실을 확인했다. 박 대표가 거액의 판권료만 챙기고 사실상 해외 도피를 함에 따라 부산, 인천, 수원, 성남, 광주, 대구 등 지방 9개 도시에서 예정된 공연도 모두 취소됐다. 지방 공연기획사별로 1억원에서 5억원가량을 제작사에 지급한 상황이고 출연자와 제작진도 출연료 등을 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체 피해 규모는 최대 1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티켓 판매대행사 인터파크는 기존 예매자에게 환불하는 한편 박 대표를 사기 혐의로 고소하는 방안 등을 검토하고 있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 ‘김남길의 우주 최강 쇼’ 12월 개최 “수익금 전액 기부”

    ‘김남길의 우주 최강 쇼’ 12월 개최 “수익금 전액 기부”

    배우이자 NGO 길스토리 대표 김남길이 팬들과 함께하는 ‘김남길의 우주 최강 쇼’ 수익금을 전액 기부한다고 밝혔다. 22일 문화예술 NGO 길스토리 측은 “오는 12월 8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김남길의 우주 최강 쇼’를 개최한다“면서 ”수익금 전액을 기부해 길스토리와 공공 예술 캠페인을 후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개최되는 ‘김남길의 우주 최강 쇼’는 김남길이 5년간 대표로서 이끌어온 길스토리에서 주최하고 프로보노로 함께 활동하고 있는 공연 전문가들이 참여해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남길이 직접 기획하고 준비한 공연인 만큼 어떤 무대와 이벤트를 펼칠지 많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남길은 2015년 문화예술인 100여 명과 함께 문화예술 NGO 길스토리를 설립, 서울특별시 산하 비영리민간단체로 등록하고 대표로서 다양한 공공 예술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그동안 남모르게 선행을 실천해온 김남길은 2010년 인도네시아 지진 피해 현장에 봉사활동을 다녀온 것을 계기로 전 세계 팬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글로벌 소셜 플랫폼 길스토리를 오픈했다. 2014년에는 필리핀 태풍 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해 국내 최초로 글로벌 크라우드 펀딩을 실시해 300여 가정의 집을 복구해 주기도 했다. 이를 계기로 길스토리를 비영리민간단체로 등록하고 본격적으로 공익 활동을 시작해, ‘예술이 가난을 구할 수는 없지만 위로할 수는 있다’는 신념으로 ‘길을 읽어주는 남자, 길이야기 캠페인’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오는 12월 8일 개최하는 ‘김남길의 우주 최강 쇼’는 10월 29일 오후 8시부터 옥션 티켓과 인터파크 티켓에서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 상세 일정은 추후 길스토리 홈페이지 및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송가인 단독 콘서트, MBC에서 볼 수 있다 ‘황금 시간대 편성’ [공식]

    송가인 단독 콘서트, MBC에서 볼 수 있다 ‘황금 시간대 편성’ [공식]

    송가인의 단독 콘서트가 MBC에서 방송 된다고 알려져 화제를 모은 가운데 오는 11월 10일(일) 황금 시간대 편성을 결정했다고 알렸다. 오는 11월 3일(일) 오후5시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개최하는 송가인의 단독 콘서트 ‘Again’이 MBC를 통해 특집 쇼로 방송을 확정 지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고 오는 11월 10일(일) 황금 시간대 편성을 결정해 또 팬들은 MBC를 통해 안방극장에서도 콘서트 실황을 볼 수 있다. 앞서 송가인 단독 콘서트는 오픈과 동시에 전 석 매진을 기록해 인기를 입증시킨 바 있으며 티켓을 구하지 못한 팬들의 문의가 폭주하자 송가인과 관계자들은 초대권을 반납해 티켓 추가 오픈을 결정했다고 알려 특급 팬 서비스를 보여줬고 단독 콘서트 추가 티켓 예매 오픈은 내일 낮12시 인터파크 티켓에서 오픈한다. 이번 송가인의 단독 콘서트는 데뷔 이후 처음으로 개최하는 만큼 심혈을 기울이며 심도 있게 기획하고 있다고 알려졌으며 송가인 신곡을 기다리는 팬들의 갈증을 해소시켜 줄 신곡 무대는 물론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것이라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는 11월 3일(일) 개최하는 송가인의 단독 리사이틀 Again(어게인)은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진행하며 내일(22일) 낮 12시 인터파크 티켓 사이트에서 추가 티켓 예매를 오픈 한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플라이투더스카이, 17일 정규 10집 발매… 새달부터 MFBTY와 전국 투어

    플라이투더스카이, 17일 정규 10집 발매… 새달부터 MFBTY와 전국 투어

    올해로 데뷔 20주년을 맞은 남성 듀오 플라이투더스카이가 정규 10집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에이치투미디어는 플라이투더스카이가 오는 17일 정규 10집 앨범 ‘플라이 하이’(Fly High)를 발매한다고 15일 밝혔다. 플라이투더스카이는 플라이투더스카이의 신보에는 타이틀곡 ‘추억이 돼줘 고마워’를 비롯해 한국 힙합의 대들보 MFBTY(타이거 JK, 윤미래, 비지)가 참여한 ‘필 디스 러브’(Feel This Love), 가수 미(MIIII)가 피처링한 ‘한편의 우리’, ‘폭풍속에 내 이름 불러주길’ 등 모두 13곡이 수록됐다. 백아연이 부른 ‘데이 바이 데이’(Day By Day), 에일리가 부른 ‘시 오브 러브’(Sea Of Love) 등 후배 가수들이 다시 부른 플라이투더스카이의 명곡은 특별함을 더한다. 플라이투더스카이는 신보 발매에 이어 다음달 전국 투어를 시작한다. 다음달 16~17일 이틀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공연을 시작으로 24일 부산, 30일 대전, 12월 7일 광주, 14일 천안, 21일 인천, 28일 수원, 그리고 올해 마지막날인 31일 대구에서 ‘MFBTY & 플라이투더스카이 전국투어 콘서트 <모멘트(MOMENT)>’를 연다. 플라이투더스카이의 전국 투어 콘서트는 티켓은 15일 낮 12시부터 온라인 티켓 예매사이트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정규 10집 ‘플라이 하이’는 지난 14일부터 여러 온라인 음반 사이트를 통해 예약 판매가 진행되고 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세계에서 가장 뜨거운 관객… 직접 경험하러 왔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뜨거운 관객… 직접 경험하러 왔습니다

    “한국에서 공연한 동료들이 ‘한국에서 꼭 공연해 봐야 한다. 무대에 서는 게 얼마나 기쁘고 행복한 일인지 깨닫게 해 주는 나라’라는 말을 정말 많이 했어요. 그래서 오래전부터 오고 싶었죠. 당장 공연을 시작하면 좋겠습니다.” 굵은 중저음의 목소리, 우람한 체격에 선 굵은 외모, 여기에 ‘흰 가면’만 씌우면 비밀을 품은 ‘유령’ 역할에 제격이지 싶다. 현실의 조너선 록스머스(32)는 흥분과 설렘을 마음껏 표현하며 유쾌하고 장난기 많은 청년의 모습도 보였다. 세기의 명작으로 꼽히는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출연진이 오는 12월 한국 개막 공연을 앞두고 서울을 찾았다. 이들은 지난 2월 필리핀 수도 마닐라를 시작으로 대규모 월드투어 중이다. 최근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만난 주연배우와 제작진은 ‘뮤지컬 클래식’으로 꼽히는 작품에 대한 자부심과 함께 ‘세계에서 가장 뜨거운 관객’을 만날 기대감에 부풀어 있었다. ‘오페라의 유령’은 프랑스 작가 가스통 르루가 1910년 발표한 동명 소설에 뮤지컬 거장 앤드루 로이드 웨버가 음악을 입혀 1986년 영국 웨스트엔드 무대에 처음 올렸다.초연 이후 지금까지 세계 41개국 183개 도시에서 17개 언어로 공연되며 1억 4000만명 이상이 ‘유령’의 마법에 홀렸다. 국내에서는 2001년 한국 출연진의 라이선스 공연으로 처음 관객을 만났고, 2005년과 2012년 오리지널팀이 방한해 무대에 올랐다. 작품은 19세기 파리 오페라하우스를 배경으로, 흉측한 얼굴을 마스크로 가린 채 오페라하우스 지하에 숨어 사는 천재 음악가와 프리마돈나 크리스틴 그리고 크리스틴을 사랑하는 귀족 청년 라울의 엇갈린 사랑을 담았다. 우리말로 또박또박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클레어 라이언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한 크리스틴 역의 클레어 라이언(32)은 2012년 내한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 한국 공연이다. 지난 공연 당시 한국에 8개월가량 머물렀던 그는 “한국 사람들은 뮤지컬 공연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정확히 알고 있는 것 같았다. 진심으로 한국 관객과 제작진의 능력 모두 세계적인 수준이었다”고 떠올린 뒤 “친한 동료들에게 꼭 가서 직접 경험해 봐야 한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록스머스와 라이언 그리고 라울 역의 맷 레이시(38) 세 배우 모두 ‘오페라의 유령’을 ‘어린 시절의 꿈’이라고 했다. 레이시는 “제가 아주 꼬마라 뮤지컬을 볼 수 없었던 때 가족들이 저만 빼고 ‘오페라의 유령’을 보고 와서 ‘너무 좋았다’고 떠드는 모습에 무척 샘이 났다”면서 “지금도 극장에서 음악이 흐르고 ‘가면’(유령 소품)을 보면 감탄하며 놀라고, 가끔 제 볼을 꼬집어 보기도 한다”고 들뜬 모습으로 말했다. ‘오페라의 유령’과 함께 자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는 라이언은 “5살 때 처음 공연을 보고, 피아노를 가르치시는 어머니의 연주에 따라 노래를 부르곤 했다. 제 방에 당시 크리스틴 역을 맡은 가수 세라 브라이트먼의 사진을 걸어 놓고 ‘꼭 나도 저렇게 될 거야’라고 꿈꿔 왔다”고 밝혔다. 그는 “작품 캐스팅 소식에 어머니와 함께 펑펑 울었다”며 여전히 흥분감을 감추지 못했다. 작품은 초연 30년이 지났지만 이야기 구성과 전개 등에 거의 변화를 주지 않고 첫 작품 그대로를 고수하고 있다. 시대가 흐르면서 무대로 곤두박질치는 1t 대형 샹들리에와 자욱한 안개 사이로 솟아오른 281개의 촛불 등 무대장치의 ‘업그레이드’만 있을 뿐이다. 라이너 프리드 협력연출은 “이 작품은 런던 초연 이후 미국으로 넘어갈 때도 전혀 작품을 고치지 않았다. 이후로도 작품 수정 논의가 몇 차례 있었지만, 그때마다 작품이 ‘나 좀 내버려 둬’라고 이야기하는 것 같았다”며 “처음부터 탄탄하게 잘 만들어진 작품이어서 완성도를 그대로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작품은 12월 13일 부산 드림씨어터에서 개막한 뒤 2020년 3월 14일~6월 26일 서울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 7~8월(날짜 미정) 대구 계명아트센터에서 관객을 맞는다. 부산 공연은 이번이 처음이다. “부산이 얼마나 아름다운 도시인지, 해산물이 얼마나 맛있는지 많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부산에 갈 날을 정말 기대하고 있어요. 부산아, 우리가 곧 간다!” 프리드 연출과 배우들은 작품을 기다리는 팬만큼이나 기대감과 설렘으로 가득했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 브라이트코브, 자사 동영상 솔루션 인터파크에 제공

    브라이트코브, 자사 동영상 솔루션 인터파크에 제공

    미국 보스턴에 본사를 둔 클라우드 기반 기업용 동영상 솔루션 기업 브라이트코브(Brightcove Inc.)는 자사 동영상 솔루션 가운데 하나인 ‘Video Cloud Live platform’을 종합 쇼핑 사이트 인터파크에 제공한다고 밝혔다. 인터파크 측은 자사 사이트 내 제품과 브랜드의 호감도를 높이고, 유저의 관심사가 자연스럽게 확장되도록 유도하고자 다양한 비디오 콘텐츠를 활용하고 있다. 특히 라이브 콘텐츠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이를 강화하기 위해 동영상 솔루션 전문 기업인 브라이트코브와의 협업을 진행하게 됐다.인터파크는 Video Cloud Live platform을 이용해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짧은 준비 기간에도 이벤트가 성공적으로 종료되면서 이를 토대로 추후 라이브 커머스 이벤트를 확대 실시할 예정이다. 이처럼 국내외 대다수 이커머스 기업은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와의 소통을 위해 비디오 콘텐츠 사업을 확대하는 추세다. 이에 브라이트코브는 다양한 전자상거래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들에게 비디오 콘텐츠를 활용하고 관리하며 수익화하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인터파크는 브라이트코브와의 협업을 통해 비디오 활용 콘텐츠의 범위를 넓혀나가는 한편, 올해 새롭게 ‘라이브 스트리밍’에 도전해 구매 결정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Key 서비스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기업을 위한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의 선두주자인 브라이트코브의 시청 정보 분석툴을 통해 더욱 심도 있는 데이터를 확보함으로써 차기 전략 수립에 많은 도움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브라이트코브 이동은 이사는 “Video Cloud Live Platform을 이용할 경우 비디오 호스팅, 콘텐츠 관리, 미니 비디오 포털, 시청 분석, 라이브 스트리밍 셋업까지 한 플랫폼에서 올인원으로 관리할 수 있고, 이를 통해 동영상 마케팅 ROI 상승효과를 얻게 된다”며 “이제 전자상거래 기업에게 동영상 스트리밍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상교육, 학업에 지친 중고생들에게 ‘개념플러스유형 간식박스’ 증정

    비상교육, 학업에 지친 중고생들에게 ‘개념플러스유형 간식박스’ 증정

    글로벌 교육 문화 기업 비상교육(대표 양태회)이 ‘개념플러스유형과 함께하는 간식 반배송 이벤트’에 당첨된 전국 30개 학교 30개 학급에 간식박스를 증정했다. 해당 이벤트는 2학기를 보내는 중·고등학생을 응원하기 위해 기획됐다.비상교육은 지난 9월 22일까지 비상교재 사이트 이벤트 페이지에 선착순으로 같은 반 친구 15명이 모인 30개 학급을 선정해 해당 학급 학생 전원에게 다양한 종류의 과자가 들어있는 ‘개념플러스유형 간식박스’를 전달했다. 이벤트에 당첨된 반 학생들은 ‘시험기간이었는데 개념플러스유형 간식박스를 받고 축 처진 반 분위기가 좋아졌다’, ‘다른 반 친구들이 부러워했다’ 등의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비상교육은 교보문고, 알라딘, 예스24, 인터파크 온라인 서점에서 개념플러스유형 교재를 구매하면 만렙 레벨업 수학노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가인 단독 콘서트, TV조선 아닌 MBC 중계 ‘왜?’

    송가인 단독 콘서트, TV조선 아닌 MBC 중계 ‘왜?’

    가수 송가인의 단독 콘서트가 예고됐다. 7일 소속사 포켓볼스튜디오에 따르면 오는 11월 3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리는 송가인 단독 리사이틀 ‘어게인’(Again)이 MBC를 통해 특집쇼로 방송된다. 애초 송가인을 발굴한 ‘내일은 미스트롯’ 방송사 TV조선이 이 특집쇼를 방송할 것으로 알려졌으나, 결국 MBC에 편성됐다. 한편 송가인은 리사이틀과 더불어 새 음반 발표도 앞두고 있다. 소속사에 따르면 송가인은 바쁜 일정을 소화하는 와중에도 국내 정상급 작곡가들에게 170여곡의 노래를 받아 선별하고 있다. 자신만의 색깔이 가득 담긴 곡을 선보이겠다는 각오다. 이에 소속사 측은 “송가인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리사이틀을 개최하는 만큼 심혈을 기울여 심도 있게 기획하고 있다”며 “신곡 무대는 물론 특별한 무대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전했다. 송가인의 단독 콘서트 공연 티켓은 오는 14일부터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1인 방송’ 열풍에 유튜브 관련 도서 판매 2배

    ‘1인 방송’ 열풍에 유튜브 관련 도서 판매 2배

    지난해보다 82% 증가…1위 ‘유튜브 동영상 편집’ 1인 방송 열풍이 더욱 달아오르자 유튜브 등 동영상 제작 관련 도서 판매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인터파크가 올해 1~9월 컴퓨터·인터넷 도서 부문에서 1인 방송 관련 도서 매출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2% 증가했다. 지난해 해당 부문 연간 베스트셀러 1위는 사무 업무 관련 도서인 ‘직장인을 위한 실무 엑셀’이었지만, 올해 1위에는 1인 방송 관련 도서인 ‘비됴클래스 하ㅈㅜㅓㄴ의 유튜브 동영상 편집’(하지원, 한빛미디어)이 올랐다. 또한 올해 이 부문 연간 베스트셀러 10위권 내에 ‘15초면 충분해 틱톡!’, ‘된다! 김메주의 유튜브 영상 만들기’, ‘유튜브로 돈 벌기’까지 총 4권의 1인 방송 관련 도서가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에는 1인 방송 관련 도서는 1개 도서만이 순위권에 포함됐었다. 구매 연령층은 30대 61%, 20대 31%, 10대 3% 등으로 집계됐다. 김지현 인터파크 컴퓨터·인터넷 도서 담당 상품기획자(MD)는 “최근 몇 년간 코딩 열풍으로 코딩 관련 도서 수요가 증가한 것처럼 1인 방송 도서 수요가 한동안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13년 만의 귀환… 드라큘라의 애절한 사랑 만나 보세요

    13년 만의 귀환… 드라큘라의 애절한 사랑 만나 보세요

    초연 주역 신성우 또 흡혈귀 연기 오케스트라 연주에 군무도 파워풀1897년 나온 브람 스토커 소설을 원작으로 한 체코 뮤지컬 ‘드라큘라’가 13년 만에 국내 무대로 돌아왔다. 1998년 한국 초연 당시 주역 ‘드라큘라’를 맡았던 신성우(52)가 또 한번 운명을 거부한 흡혈귀를 연기한다. 지난 5일 개막해 12월 1일까지 서울 서초구 한전아트센터에서 관객을 맞는 ‘드라큘라’의 음악은 오페라 형식의 매력을 담고 있다. 체코에서만 140만, 전 세계 500만 관객이 박수를 보낸 작품이다. 동명의 브로드웨이 뮤지컬과 달리 동유럽의 무겁고 고전적 감성을 강조했다. 여기에 드라큘라와 그의 아내 아드리아나의 사랑을 애절하게 담았고, 11인조 라이브 오케스트라 연주는 십자군과 피의 천사 앙상블의 파워풀한 군무에 힘을 불어넣는다. 제작진은 13년 만의 한국 공연을 위해 음악과 무대 연출을 관객이 더욱 공감할 수 있도록 수정했다. 특히 1462년 대주교와 십자군들의 대립으로 피로 물든 트란실바니에에서 1862년 파리로 뛰어넘는 서사와 시대상을 촘촘한 무대 디자인과 연출로 살려 냈다. 또 아드리아나와 드라큘라의 숙적 반헬싱 등 일부 캐릭터에도 변화를 줬다. 신성우는 초연 공연을 비롯해 2000년과 2006년 공연에도 주역으로 참여했다. 올해 공연에는 임태경과 엄기준, 켄(VIXX)이 저마다 다른 매력의 드라큘라를 연기한다. 아드리아나 역에는 권민제(선우)와 김금나가 캐스팅됐고, 반헬싱 역에는 김법래·이건명·문종원이 합류했다. 공연 예매는 인터파크, 예스24, 하나티켓, 티켓링크 등에서 할 수 있다. 헌혈증 소지자에게는 30% 할인된 가격에 좌석을 제공한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 [박록삼의 시시콜콜] ‘생계형 적합업종 1호’ 되면 동네서점이 살까?

    [박록삼의 시시콜콜] ‘생계형 적합업종 1호’ 되면 동네서점이 살까?

    2년 전인 2017년 1월 새해 벽두 송인서적 부도 소식이 터져나왔다. 일반인들이야 그 심각성을 전혀 체감할 수 없는 얘기지만, 출판계는 발칵 뒤집혔다. 송인서적은 연간 매출 규모 500억~600억원에 이르는 국내 2위 서적도매점이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전국 소매서점에 배포하는 역할, 즉 출판사와 동네서점을 연결하는 ‘책 중간도매상’이었다. 700여개 출판사와 거래 관계에 있었고, 2000여 전국 동네서점들과 거래했다. 송인서적의 소매서점 공급 마진이 5%에 지나지 않는다는 사실도 새삼스럽게 화제가 됐다. 부도 금액은 200억원 규모였다. 출판쟁이, 동네서점 사장님들의 시름이 말할 수 없이 깊던 때였다. 20년 전인 1999년 전국에 걸쳐 4595개이던 동네서점은 점점 줄어들다가 2017년 2050개까지 감소했다. 20년 전에 비하면 절반도 남지 않은 셈이다.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등 대형서점에 대한 선호가 앞선데다 알라딘, 예스24 등 인터넷 서점이 도서 구입의 주요 루트로 자리잡으며 동네서점의 줄폐업은 필연적 현상이었다. 그저 학교 앞에서 중고생 참고서를 팔며 연명하기 급급할 따름이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지난 3일 심의위원회를 열고 ‘서적, 신문 및 잡지류 소매업’, 즉 동네 서점을 ‘생계형 적합 업종 1호’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교보문고와 영풍문고 등 대형서점들은 향후 5년 동안 새로운 매장을 열 수 없도록 하는 강력한 조치다. 고사(枯死) 위기에 허덕이는 동네서점으로서는 가뭄에 내린 단비와 같은 반가운 소식이다. 하지만 짙은 아쉬움이 곧바로 든다. 과연 실효성이 있을까. 출판계에서는 흔히 출판생태계라는 표현을 자주 쓰곤 한다. 책의 콘텐츠를 만드는 저자, 그 콘텐츠를 책으로 만드는 편집인과 발행인, 그 책을 유통시키는 서적도매점, 동네 서점 및 대형서점, 최종적 상품인 책을 사서 읽는 독자와 도서관 등이 모두 유기적으로 연결돼 있는 상황에서 각자의 역할 속에서 상호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드러낸다. 어느 한 부분을 강화하거나 지원한다고 해서 즉각적인 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움을 뜻하기도 한다. 예컨대 저자가 아무리 좋은 내용의 글을 써도, 출판사가 시대의 흐름과 가치에 부합되는 기획 방향으로 책을 만들어내지 못하면 제대로 빛을 보기 어렵다. 좋은 책을 만들어냈어도 서점에 제대로 깔리지 못해 독자와 만날 기회가 차단된다면 그 또한 의미가 없다. 모든 조건을 다 갖추더라도 독자들이 책을 사거나 보지 않으면 진짜 의미가 없는 것이다. 그런데 출판생태계는 그대로인 상황에서 동네서점만 뚝 떼어내서 정부가 정책적으로 보호해준다면 동네서점 사장님들 입장에서 진정한 보호받는 느낌, 뭔가 미래에 대한 희망이 생길까. 사실 책을 잃지 않는 문화 또한 도도한 흐름을 어찌해볼 수 없는 듯하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009년 10.8권, 2011년 12.8권, 2013년 11.2권이던 국민 1인당 연간 평균 독서권수가 2017년 9.5권으로 낮아졌다. 또다른 통계인 연간 독서율은 일반도서(종이책) 기준으로 성인 59.9%다. 어른 10명 중 4명은 1년 동안 1권도 종이책을 읽지 않은 셈이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유튜브, 페이스북 등으로 정보와 지식을 취득하는 세상이니 누군가의 지적 게으름이나 세상의 부박함을 탓하기도 어렵게 됐다. 다시 송인서적 얘기다. 출판생태계를 무너뜨리지 않겠다는 모든 이들의 마음이 모아져 송인서적은 다시 회생절차를 밟았다. 한국출판인회의와 대한출판문화협회 등 출판계의 성원이 이어졌고, 온라인서점을 운영하는 인터파크가 인수인으로 나섰고, 결국 그해 말 인터파크가 56%, 채권자인 출판사들이 44% 지분을 보유하기로 하며 다시 살아났다. 정겨우면서도 구태의연한 어음 거래 관행도 많이 근절됐다하니 이 또한 반가운 일이다. 이와 같은 출판계의 생태계 보전에 대한 간절한 자구 노력이 있는 만큼이나 정부의 출판·유통 지원 정책도 좀더 실효성 있게 펼쳐졌으면 좋겠다. 동네서점을 살리기 위한 프로젝트라면 중소벤처기업부 혼자 진행할 것이 아니라 출판 담당 부처인 문화체육관광부와 협업해서 좀더 실질적이면서 선순환적 구조를 만드는 데 치중되어야 한다. 그래야 구체적인 규제를 받는 대형서점들 역시 출판생태계의 일원으로서 기꺼운 마음으로 함께하지 않겠나. 박록삼 논설위원 youngt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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