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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P 미니 노트북, 투싼ix와 첫 선

    HP 미니 노트북, 투싼ix와 첫 선

    한국HP는 스페셜 에디션 노트북인 ‘HP 미니 210 비비엔 탐 2’가 ‘2010 부산국제모터쇼’에서 투싼ix와 함께 첫 선을 보였다고 2일 밝혔다. 비비엔 탐2는 홍콩의 유명 패션 디자이너 비비엔 탐의 나비문양 디자인으로 노트북과 함께 현대자동차 SUV 투싼ix에도 적용됐다. 두 제품은 레드와 옐로우 컬러에 나비 모티브가 적용됐다. HP와 현대자동차는 지난달 8일 마케팅 전략 제휴체결을 맺고 공동마케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비비엔 탐2 노트북은 패션 디자이너 비비엔 탐과의 협업으로 탄생된 스페셜 에디션으로 한정판으로 판매된다. 이 제품은 10.1인치 화면에 HD LED 와이드 스크린을 옵션으로 제공하고 1.22㎏의 무게에 5.5시간의 배터리 지속시간이 특징이다. 투싼ix 디자인 쇼카는 실키 브론즈 컬러의 차체에 ‘나비의 연인’ 콘셉트를 모토로 일반 스티커 래핑이 아닌 투싼ix에 직접 드로잉하는 방법으로 디자인됐다. HP는 노트북 1차 물량 200대를 현대자동차 투싼ix의 마케팅 활동에 활용한다. 투싼ix 래핑카와 비비엔 탐2 노트북은 부산국제모터쇼 현대자동차 승용/RV관에 오는 9일까지 전시된다. 사진= 한국HP 서울신문NTN 김윤겸 기자 gem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걸그룹 ‘뱃살 굴욕사’는 계속된다?

    걸그룹 ‘뱃살 굴욕사’는 계속된다?

    ‘뱃살은 굴욕?’ 소녀시대 태연의 뱃살이 노출된 사진이 네티즌을 통해 공개되면서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앞서 20인치 개미허리를 자랑하는 그룹 카라의 구하라도 뱃살이 화제가 됐다. 이에 구하라는 SBS ‘강심장’ 에 출연해 “뮤직비디오를 찍었는데 뱃살이 나온 사진이 찍혀 굴욕을 당했다.” 며 속상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걸그룹의 ‘굴욕’ 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최근 그룹 2NE1의 박봄이 멤버들과 달리 후덕한 몸매로 공개석상에 나와 네티즌 사이에 설전이 오가기도 했다. “이제 미니스커트는 안될 것 같다.” “민망하다. 뱃살이 저런데 좀 가리고 나오지.” 등의 부정적인 의견과 “연예인도 사람인데 뱃살 좀 나온 것 가지고 뭐라 그러냐.” “그리 심각하지도 않은데 너무 과민 반응 하는 것 같다.” 는 등 대수롭지 않다는 의견이 함께 쏟아졌다. 왜 걸그룹의 특정 신체부위에 쏠리는 세간의 관심이 이처럼 뜨거운 걸까? 우리 사회의 얼짱, 몸짱 문화의 영향도 물론 있다. 하지만 그동안 대중매체를 통해 여성 연예인, 특히 걸그룹의 몸매 상품화가 공공연히 이뤄졌던 것이 사실. 결국 이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면서 역으로 울지도 그렇지도 웃지도 못할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가요계에 걸그룹 돌풍이 불기 시작하면서 걸그룹들은 ‘개미허리’ ‘S라인’ 등의 섹시 코드를 앞세워 점점 더 자극적인 무대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듣는 음악만큼 보는 음악도 중요해진 현 가요계에서 대중들은 이에 열광하고 있으며 그 수위는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 귀엽고 발랄한 모습을 선보였던 소녀시대는 ‘런데빌런’ 을 부르면서 짙은 화장에 검은 핫팬츠를 입고 나와 섹시한 자태를 뽐내는가 하면, 카라는 골반과 가슴을 번갈아 튕기는 등 몸매 라인을 강조한 안무를 선보였다. 특히 카라의 멤버 니콜은 ‘루팡’ 뮤직비디오에서 상반신 뒤태를 그대로 노출하기도 했다. 앞서 또 다른 걸그룹 에프터스쿨의 멤버 유이는 한 소주광고를 통해 핫팬츠를 입고 소주를 흔드는 일명 ‘쿨샷댄스’ 를 선보였다. 이로 인해 ‘꿀벅지’ 라는 별명을 얻은 유이는 성희롱 논란이 일면서 화제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걸그룹들 역시 다른 아이돌 그룹과 마찬가지로 오랜 기간 안무, 보컬 등의 집중적인 트레이닝을 통해 데뷔한다. 식단조절, 사생활 관리도 기본이다. 이들의 이러한 노력들은 충분히 박수를 받을만 하다. 하지만 지나친 성의 상품화는 오히려 ’독’ 이 될 수 있음을 모두가 한번쯤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LG도 스마트폰 반격

    LG도 스마트폰 반격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과 삼성전자 등에 밀렸던 LG전자가 고사양의 안드로이드폰을 앞세워 반격을 시작한다. LG전자는 상반기 중 국내 시장에 출시할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탑재 스마트폰 2종을 27일 공개했다. LG-LU2300은 다음달 통합LG텔레콤을 통해, LG-SU950/KU9500은 6월 각각 SK텔레콤과 KT를 통해 출시된다. 두 모델 모두 1기가헤르츠(GHz)의 처리 속도를 지원하는 퀄컴의 스냅드래건 프로세서를 장착하고 3.5인치 WVGA급 고화질(HD) 액정표시장치(LCD)와 500만 화소 카메라, 파일 변환 없이 영화감상이 가능한 디빅스, 지상파 DMB 등을 지원한다. LG전자는 특히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애플리케이션을 사전에 탑재시켰다. 국내 최초로 연락처와 일정, 메일, 사진, 음악 등 휴대전화의 정보를 PC 등과 무선 공유할 수 있는 ‘LG 에어싱크’ 서비스도 내장했다. 여기에 안드로이드폰 최초로 탑재된 카메라로 건물이나 거리를 비추면 관련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는 증강현실 애플리케이션과 ▲실제 거리모습 지도서비스인 다음(Daum) 로드뷰 ▲명함 및 문서인식이 가능한 스마트리더 등도 지원한다. 기기별로는 LU2300은 컴퓨터 자판과 유사한 쿼티 자판과 트랙볼, 네방향 내비게이션 키를 장착했다. 최대 3기가바이트(GB)의 내장 사용자메모리를 제공하면서 3000개 이상의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할 수 있다. SU950/KU9500은 고급스러운 무광 소재와 초슬림 디자인의 풀터치 형태로 안드로이드2.1 버전 OS로 출시한다. 제품명이나 가격은 미정이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삼성 안드로이드폰 ‘야심찬 데뷔’

    삼성 안드로이드폰 ‘야심찬 데뷔’

    삼성전자가 국내 첫 안드로이드폰 ‘갤럭시A’를 내놓았다. 삼성은 애플리케이션(응용 소프트웨어) 환경을 ‘한국화’함으로써 독자적인 ‘안드로이드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세웠다. 이를 통해 애플의 아이폰을 따돌리고 스마트폰 시장의 주도권을 확보하겠다는 것이다.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경영일선 복귀 후 첫 작품이라는 점도 눈길을 끌고 있다. 삼성전자는 최신 버전인 안드로이드2.1 운영체제(OS)와 국내에 특화된 애플리케이션을 탑재한 갤럭시A(모델명 SHW-M100S)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갤럭시A는 3.7인치 WVGA ‘아몰레드 플러스’를 디스플레이로 채택해 지금까지 휴대전화 중 가장 선명한 화질을 구현했다. 여기에 정전식 터치 방식을 구현, 현존하는 안드로이드폰 중 가장 빠른 반응속도를 자랑한다는 평가다. 또 안드로이드폰 최초로 영상통화 기능을 지원하고 최적화된 햅틱 사용자환경(UI)과 더불어 ▲지상파 DMB ▲800㎒ 속도의 초고속 중앙처리장치(CPU) ▲500만 화소 카메라 ▲8기가바이트(GB) 외장메모리 등을 제공한다. 아이폰에 비해 열세라고 평가됐던 애플리케이션 환경도 크게 개선됐다. 갤럭시A는 구글 안드로이드마켓과 더불어 SK텔레콤의 ‘T스토어’, T스토어 안에 있는 ‘삼성 앱스’ 등 3개 앱스토어의 5만여개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삼성 앱스에는 ▲전자책을 볼 수 있는 ‘교보문고 앱’ ▲수도권 버스의 도착시간 등 정보를 제공하는 ‘애니 버스’ ▲은행 서비스를 이용하는 ‘하나N뱅킹 앱’ 등 국내에 맞는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한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오디션2 오늘부터 비공개 서비스 시작

    오디션2 오늘부터 비공개 서비스 시작

    와이디온라인이 서비스하고 티쓰리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댄스게임 오디션2가 28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첫 비공개 테스트를 실시한다.오디션2는 음악과 춤을 바탕으로 간단한 키보드 조작만으로 손쉽게 즐길 수 있어 전세계 1억3천만명의 게이머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오디션의 정통 후속작으로, 발전된 그래픽과 더욱 다양해진 게임모드를 새롭게 선보이고 전작의 강점인 커뮤니티성은 한단계 더 강화시켰다.와이디온라인은 금일 오후3시부터 5월4일 오후11시까지 7일간 진행되는 이번 오디션2의 비공개 테스트를 통해 전편과 차별화된 콘텐츠를 공개하고, 서버 등 시스템 전반의 운영을 검증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오디션2에서는 이번 비공개 테스트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우선 오디션2를 즐기고 체험기를 쓴 게이머에게 영화예매권을 지급하며, 테스트 기간동안 경험치를 가장 많이 쌓거나 쇼핑몰에서 아이템을 가장 많이 구매한 게이머에게 24인치 터치스크린 모니터와 문화상품권을 선물한다.또 게임운영자(GM)와 함께 스크린샷을 찍어 게시판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전자책, MP3, 기프트콘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하고, 테스트 기간 중 5월 2일 오후 5시2분부터 20분까지 18분동안 플레이한 게이머 중 100명에게 추첨을 통해 외식 상품권을 제공한다.와이디온라인 사업본부 박재우이사는 “이번 오디션2 첫 비공개 테스터로 신청해 주신 많은 게이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하며,”오랜 기간 많은 노력을 기울인 오디션2가 게이머들의 기대에 부응하길 기대하며, 오디션과 함께 댄스게임 열풍을 일으킬 수 있도록 성공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사진=와이디온라인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델, 패션 노트북 ‘인스피론R’ 시리즈 출시

    델, 패션 노트북 ‘인스피론R’ 시리즈 출시

    델인터내셔널은 디자인을 강조해 패션 아이템으로 활용 가능한 ‘인스피론R’ 시리즈 노트북 3종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인스피론R 시리즈는 13.3ㆍ14ㆍ15.6인치 제품으로 구성됐다. 또 크롬 재질의 디자인과 마스 블랙ㆍ피콕 블루ㆍ토마토 레드ㆍ로터스 핑크 등의 색상으로 패션아이템 콘셉트를 적용했다. 인스피론R 시리즈는 인텔 코어 i5 프로세서 CPU를 장착한 제품이 포함됐으며 ATI 모빌리티 라데온 1GB 그래픽카드를 옵션으로 제공한다. 이와 함께 130만 화소 웹카메라를 탑재해 화상 채팅이나 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13.3인치인 인스피론 13R은 2㎏ 미만의 무게로 이동성을 강조했으며 인스피론 14R은 9셀 배터리를 장착해 10시간 이상의 배터리 수명이 특징이다. 이신영 델인터내셔널 이사는 “인스피론 R 시리즈는 최신 기술과 엣지있는 디자인으로 고객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을 것”이라며 “성능과 디자인 모두를 추구하는 트렌드리더 고객들께 각광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 델인터내셔널 서울신문NTN 김윤겸 기자 gem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녀시대 쿠키폰 ‘인기’..휴대폰 시장도 소시열풍!

    소녀시대 쿠키폰 ‘인기’..휴대폰 시장도 소시열풍!

    소녀시대가 광고모델로 나선 휴대전화 ‘쿠키폰’ 이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26일 LG전자는 SK텔레콤과 KT를 통해 ‘소녀시대 쿠키폰(이하 ‘소시의 쿠키’, 모델명: LG-SU920/LG-KU9200)’을 출시했다. LG 전자 관계자에 따르면 ‘소녀시대 쿠키폰’ 의 새로운 디자인과 기능이 ‘Oh!’부터 최근 ‘런데빌런’ 까지 이미지 변신을 거듭하고 있는 소녀시대의 모습과 맞아 떨어진다고 판단해 제품명을 확정했다. ‘쿠키’ 의 후속으로 선보인 ‘소녀시대 쿠키폰’ 은 앞으로 3인치 WQVGA급 풀터치 스크린과 기존 쿠키폰의 유선형 디자인을 바탕, 원형의 통화 및 취소 버튼을 적용해 펄화이트, 베이비 핑크, 블랙 색상으로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3월 출시한 원조 ‘쿠키폰’ 은 현재 누적 공급량 115만대 및 평균 일 판매량 2000대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 사진 = LG전자 제공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BMW, 4천만원대 실속형 SUV 출시

    BMW, 4천만원대 실속형 SUV 출시

    BMW가 실속을 추구하는 고객들을 위한 4천만원대 소형 SUV를 선보인다. BMW 코리아는 다음달 1일부터 합리적인 사양을 갖춘 ‘X1 xDrive 18d’를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새롭게 출시되는 18d는 효율적인 4세대 커먼레일 직분사 기술의 4기통 2000cc 디젤 엔진을 탑재했다. 이 엔진의 최고출력은 143마력, 최대토크는 32.7kg·m이다. 가격은 낮췄지만, 기존 X1의 다양한 첨단 기술은 그대로 적용된다. 18d는 브레이크 에너지 재생 등 BMW 이피션트다이내믹스 (EfficientDynamics) 기술을 탑재해 높은 연료 효율성을 자랑한다. 또 도로상황에 따라 앞뒤 구동력을 자동으로 배분하는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 xDrive와 BMW 서보트로닉 6단 자동 변속기를 장착했다. 가격은 기본형인 xDrive18d 라이트가 4370만원, 17인치 알루미늄 휠과 제논 라이트, 6매 CD 체인저를 추가한 xDrive18d가 4690만원이다. 서울신문 M&M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
  • 삼성 7.98㎜TV 9000시리즈 내놔

    삼성 7.98㎜TV 9000시리즈 내놔

    삼성전자가 두께 7.98㎜의 990만원짜리 최고급 3차원(3D) 입체영상 발광다이오드(LED) TV를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26일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홍보관 딜라이트에서 신제품 발표회를 갖고 최고급 초고화질(풀HD) 3D LED TV인 9000시리즈를 공개했다. 55인치로 출시된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7.98㎜에 불과한 두께. 최근 출시된 3D TV인 8000시리즈(23.9㎜)의 3분의 1에 불과하다. 또 제품 테두리와 뒷면에 스테인리스 소재가 적용되면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살렸다. 스탠드형이나 벽걸이 형으로 함께 쓸 수도 있다. 스탠드형으로 사용할 때 밑받침에 손을 대면 전원과 채널, 볼륨을 조정하는 터치패드가 자동으로 열리고, 벽걸이형으로 쓸 때는 스탠드가 제품 뒤로 숨겨진다. 여기에 터치형 스마트폰처럼 생긴 리모트 컨트롤에는 소형 액정패널이 내장되면서 TV를 시청하다가 다른 일로 집안에서 움직이더라도 TV 화면을 놓치지 않고 볼 수 있다. 인터넷과 프로그램 검색 등의 기능도 사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이 제품을 3D 블루레이 플레이어와 3D 안경, 인터넷 관련 기기를 포함한 풀 패키지로 990만원에 판매할 계획이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정용진 부회장 ‘twitter 통신’

    정용진 부회장 ‘twitter 통신’

    최근 트위터로 아이폰 예찬론을 펼쳤던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이번에는 ‘날개 없는 선풍기’와 카메라를 소개하며 ‘얼리어댑터’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정 부회장은 25일 자신의 트위터에서 최근에 샀다는 독일 라이카 사의 신제품 ‘라이카 X1’을 소개했다. 그는 ‘카메라 샀습니다. 잘 나옵니다.’라는 글과 함께 라이카 X1 제품 사진을 트위터에 올렸다. 라이카 X1은 지난해 9월 라이카가 발표한 최신 기종으로 한국에는 지난 2월 초 들어왔다. 국내 공식 가격은 269만원. 이에 앞서 그는 지난 21일 ‘오랜만에 물건다운 물건을 구한 것 같습니다. 너무 좋습니다.’라며 날개 없는 선풍기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날개 없는 선풍기는 영국의 다이슨사가 만든 ‘에어멀티플라이어’로, 지난해 10월 영국에서 출시돼 현재 유럽에서 주로 판매되고 있다. 이 제품은 날개 없이도 바람이 불어오는 원리를 비행기의 날개에서 찾아 적용했다. 아래쪽 원통형 기둥 속 모터가 공기를 빨아들여 위쪽 고리 내부로 밀어 올리고, 올려진 공기는 비행기 날개와 닮은 에어포일 내부에 1.3㎜ 고리 모양의 바람 배출구로 내보낸다. 이때 공기가 가속도를 얻게 되고 배출되면서 강력한 제트기류가 형성된다. 현지 출시 가격은 10인치가 299달러, 12인치는 329달러다. 지난 2월 자신의 트위터를 개설하고 트위터 세계에 입문한 정 부회장은 ‘트위터 통신’으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그는 “아이폰의 능력에 매일 감탄하고 있다.”며 아이폰 예찬론을 펼친 바 있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소녀시대 ‘초콜릿’서 ‘쿠키’로… ‘쿠키폰’ 출시

    소녀시대 ‘초콜릿’서 ‘쿠키’로… ‘쿠키폰’ 출시

    소녀시대가 광고모델로 나선 휴대전화 ‘쿠키폰’ 이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26일 LG전자는 SK텔레콤과 KT를 통해 ‘소녀시대 쿠키폰’(이하 ‘소시의 쿠키’, 모델명: LG-SU920/LG-KU9200)을 출시했다. LG전자 관계자에 따르면 ‘소녀시대 쿠키폰’ 의 새로운 디자인과 기능이 ‘Oh!’부터 최근 ‘런데빌런’ 까지 이미지 변신을 거듭하고 있는 소녀시대의 모습과 맞아 떨어진다고 판단해 제품명을 확정했다. ‘쿠키’ 의 후속으로 선보인 ‘소녀시대 쿠키폰’ 은 앞으로 3인치 WQVGA급 풀터치 스크린과 기존 쿠키폰의 유선형 디자인을 바탕, 원형의 통화 및 취소 버튼을 적용해 펄화이트, 베이비 핑크, 블랙 색상으로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3월 출시한 원조 ‘쿠키폰’ 은 현재 누적 공급량 115만대 및 평균 일 판매량 2000대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 사진 = LG전자 제공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삼성전자 ‘갤럭시’로 스마트폰 승부수

    삼성전자 ‘갤럭시’로 스마트폰 승부수

    삼성전자가 야심작 ‘갤럭시’를 필두로 국내 스마트폰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 삼성전자는 안드로이드 플랫폼 최신 버전인 ‘안드로이드 플랫폼 2.1’에 다양한 국내 특화 기능을 탑재한 한국형 안드로이드 탑재폰 ‘갤럭시 A(SHW-M100S)’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갤럭시 A’란 이름은 삼성전자의 글로벌 안드로이드 탑재폰 네임인 갤럭시에 삼성전자 국내 첫 안드로이드(Android) 탑재폰, 삼성 애니콜(Anycall) 등을 상징하는 ‘A’ 를 붙였다.삼성 안드로이드폰은 현재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에 운영 중인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외에도 SK텔레콤의 ‘T스토어’ 와 T스토어 내 숍인숍인 ‘삼성 앱스’를 통해 국내 소비자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한 다양한 특화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함으로써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대폭 넓혔다.특히, 삼성전자는 ‘갤럭시 A’를 통해 차별화된 스마트폰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국내 소비자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한 다양한 국내 특화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한다.이를 위해 삼성전자는 ‘갤럭시 A’ 출시에 맞춰 삼성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스토어인 ‘삼성 앱스(Samsung Apps)’에 안드로이드용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시작한다.교보문고 e-book 컨텐츠를 볼 수 있는 ‘교보문고 App’, 프로야구 실시간 문자 중계 서비스 ‘KBO 프로야구’, 국내 인기 웹툰 만화를 볼 수 있는 ‘웹툰 App’ , 수도권 버스 정보와 도착시간을 실시간 제공하는 ‘Any bus’, 등의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이용 할 수 있다.또한 은행에 가지 않아도 꼭 필요한 은행 업무를 스마트폰으로 해결할 수 있는 ‘하나N뱅킹 App’, 바코드 인식으로 온라인 최저가 정보 확인과 QR코드 통한 다양한 조회가 가능한 ‘쿠루쿠루 (Qroo Qroo)’, ELLE 잡지와 다양한 패션 정보를 브랜드별로 볼 수 있는 ELLE 모바일 앳진(Atzine), 효과적인 영어 학습이 가능한 ‘이보영 영어회화 사전’, 해당 앱이 설치된 폰들끼리 살짝 접촉만 해주면 전화번호나 사진 교환이 가능한 ‘범프(Bump)’를 한글화해 제공하는 등 다양한 생활 밀착형 애플리케이션을 제공 예정이다.삼성전자는 5월까지 100여개 이상의 안드로이드용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여 국내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갤럭시 A’에는 이와함께 기본으로 탑재돼 있는 구글 모바일 서비스인 구글 빠른 검색창, Gmail, 지도, 유튜브(youtube), 토크 등을 이용해 빠르고 편리한 모바일 인터넷 사용이 가능하다. 갤럭시 A는 3.7 인치 WVGA ‘아몰레드 플러스’를 탑재해 현존 휴대폰 중 가장 선명한 화질을 구현했고, 정전식 터치 방식을 채택해 부드러운 터치감을 제공한다. ‘아몰레드 플러스(AMOLED PLUS)’란 기존 아몰레드(AMOLED) 대비 반사율을 2배 개선하여 시인성과 선명도가 획기적으로 향상된 디스플레이 방식이다.한국형 안드로이드 탑재폰답게 영상 통화 이용이 많은 국내 사용자를 위해 안드로이드 탑재폰 최초로 영상 통화 기능을 탑재했으며 안드로이드 탑재폰에 최적화된 햅틱 UI 지원, 지상파 DMB, 파일변환 없이 영화감상이 가능한 디빅스 지원 등 다양한 국내 특화 기능을 제공한다.또한, 초고속 CPU, 500만 화소 카메라, 8GB 외장메모리 기본 제공, 1500mAh 대용량 배터리, 블루투스 2.1, 3.5파이 이어잭 등 첨단 기능을 지원한다.삼성전자 관계자는 “윈도우모바일폰 옴니아에 이어 안드로이드 탑재폰 ‘갤럭시 A’를 출시해 국내 스마트폰 소비자의 다양한 욕구를 만족시킬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차별화된 제품과 더불어 양질의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국내 스마트폰 대중화 시대를 주도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사진=삼성전자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녀시대 쿠키폰’ 인기몰이 中 ‘왜?’

    ‘소녀시대 쿠키폰’ 인기몰이 中 ‘왜?’

    소녀시대 ‘쿠키폰’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26일 LG전자가 ‘쿠키’ 후속 ‘소녀시대 쿠키폰(이하 ‘소시의 쿠키’, 모델명: LG-SU920/LG-KU9200)’을 SK텔레콤과 KT를 통해 출시했다. ‘소시의 쿠키’는 특별한 디자인과 기능을 갖춘 쿠키폰에 다양한 이미지로 변신하는 걸그룹 ‘소녀시대’를 닮은 데서 이름을 붙인 기기이다. 또한 3인치 WQVGA급 풀터치 스크린과 기존 쿠키폰의 유선형 디자인을 바탕, 원형의 통화 및 취소 버튼을 적용해 펄화이트, 베이비 핑크, 블랙 색상으로 순차 출시할 예정이다. 이어 3.5파이(Φ) 이어폰잭, 오토 포커스(AF)를 지원하는 300만 화소 카메라 등 멀티미디어 기능을 강화했으며 지상파 DMB, 블루투스 2.1도 적용했다. 특히 ▲화면을 캡처(Capture)할 수 있는 ‘스윗 레터(Sweet Letter)’ ▲촛불, 전광판 등 다양한 효과구현이 가능한 ‘포켓 어플’ ▲터치동작을 인식하는 제스처UI ▲전화 수신 시 뒤집으면 무음으로 전환되는 ‘모션무음’ ▲선불형 교통카드 ▲모바일뱅킹 등 다양한 편의기능을 추가했다. LG전자 MC(Mobile Communications) 한국사업부 조성하 부사장은 “소비자들이 더욱 쉽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쿠키폰’으로 풀터치폰 시장을 주도했다.”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기능과 디자인의 ‘소시의 쿠키’로 국민 터치폰의 명성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3월 출시한 원조 ‘쿠키폰’은 현재 누적 공급량 115만대 및 평균 일 판매량 2,000대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 사진=LG전자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경제플러스] LG전자 소녀시대 쿠키폰 출시

    LG전자는 풀터치스크린폰 ‘쿠키’의 후속작으로 ‘소녀시대 쿠키폰(LG-SU920·LG-KU9200)’을 25일 출시했다. ‘소시의 쿠키’는 SK텔레콤과 KT를 통해 각각 판매된다. 국민 걸그룹 소녀시대와 닮았다는 점에서 소시의 쿠키란 이름이 붙었다. 3인치 WQVGA급 풀터치스크린과 기존 쿠키폰의 깔끔하면서도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유선형 디자인이 적용됐다. 300만 화소 카메라 등 멀티미디어 기능을 강화했고 지상파 DMB, 블루투스 2.1도 장착했다.
  • 쿠키 후속 ‘소녀시대 쿠키폰’ 大출시 Oh!

    쿠키 후속 ‘소녀시대 쿠키폰’ 大출시 Oh!

    LG전자가 ‘쿠키’ 후속 ‘소녀시대 쿠키폰(이하 ‘소시의 쿠키’, 모델명: LG-SU920/LG-KU9200)’을 SK텔레콤과 KT를 통해 26일 출시한다.‘소시의 쿠키’는 새로운 디자인과 기능을 갖춘 쿠키폰에 다양한 이미지로 변신하는 걸그룹 ‘소녀시대’를 닮은 데서 명명한 것.또한 3인치 WQVGA급 풀터치 스크린과 기존 쿠키폰의 유선형 디자인을 바탕, 원형의 통화/취소 버튼을 적용해 펄화이트, 베이비 핑크, 블랙 색상으로 순차 출시한다.이어 3.5파이(Φ) 이어폰잭, 오토 포커스(AF)를 지원하는 300만 화소 카메라 등 멀티미디어 기능을 강화했으며 지상파 DMB, 블루투스 2.1도 적용했다.특히 ▲화면을 캡처(Capture)할 수 있는 ‘스윗 레터(Sweet Letter)’ ▲촛불, 전광판 등 다양한 효과구현이 가능한 ‘포켓 어플’ ▲터치동작을 인식하는 제스처UI ▲전화 수신 시 뒤집으면 무음으로 전환되는 ‘모션무음’ ▲선불형 교통카드 ▲모바일뱅킹 등 다양한 편의기능을 추가했다.LG전자 MC(Mobile Communications) 한국사업부 조성하 부사장은 “소비자들이 더욱 쉽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쿠키폰’으로 풀터치폰 시장을 주도했다.”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기능과 디자인의 ‘소시의 쿠키’로 국민 터치폰의 명성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지난해 3월 출시한 원조 ‘쿠키폰’은 현재 누적 공급량 115만대 및 평균 일 판매량 2,000대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사진=LG전자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통플러스] ‘레드&화이트버거’ 출시

    롯데리아가 프리미엄급 햄버거인 ‘레드&화이트버거’를 출시했다. 붉은색의 매콤한 칠리소스와 흰색의 상큼한 타르타르소스를 사용했으며, 7인치의 긴 빵에 통새우살 미니 패티를 2장 얹어 2종류의 새우버거 맛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기존 새우버거보다 새우량을 20% 늘렸고, 통새우살을 사용해 식감을 살렸다. 가격은 단품 3700원, 세트 5400원.
  • 8억원짜리 수제차, 신형 ‘마이바흐’ 공개

    8억원짜리 수제차, 신형 ‘마이바흐’ 공개

    최고급 수제차 마이바흐(Maybach)의 새로운 얼굴이 공개됐다. 마이바흐는 23일 개막한 2010 베이징모터쇼에 마이바흐 부분변경(페이스리프트) 모델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공개된 마이바흐는 ‘57’과 ‘62’, ‘57S’와 ‘62S’ 모델로 구성됐으며 디자인 변화와 함께 주행성능이 향상된 것이 특징이다. 트윈 터보 12기통 6.0ℓ 엔진을 탑재한 57S와 62S는 기존보다 18마력 높아진 630마력의 최고출력을 발휘한다. 연비도 ℓ당 6.1km에서 6.3km로 향상됐으며,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km당 390g에서 368g으로 개선됐다. 외관은 간결해진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과 LED 램프가 적용된 범퍼 디자인이 달라졌다. 차체는 기존보다 전장 11mm, 전폭 17mm가 커졌지만 날렵해진 디자인으로 공기저항지수는 오히려 줄어들었다. 19인치 모니터가 장착된 실내는 항공기 일등석을 연상될 만큼 넓고 고급스럽다. 또 롱 휠베이스 모델인 62에서만 적용됐던 리클라이닝(Reclining) 시트를 57과 57S에도 장착했다. 이외에도 100대 한정 생산된 제플린 향수와 무선 인터넷, 핸즈프리 시스템, DVD 시스템 등이 추가로 설치돼 편의성을 높였다. 신형 마이바흐의 정확한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현지 업계는 7억원대~8억원대로 예상했다. 서울신문 M&M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
  • 어린이날, 자녀용 디지털 선물 ‘완전 정복’

    어린이날, 자녀용 디지털 선물 ‘완전 정복’

    어린이날을 앞두고 부모들이 깊은 고민에 빠져있다. 바로 자녀들을 위한 선물 때문.과거 어린이날 선물은 완구나 스포츠용품들이 대부분이었지만 요즘 아이들에게 단순한 완구나 스포츠용품들은 넘쳐나는 장난감 중 하나일 뿐이다.아이들도 단순한 장난감이 아닌 색다른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제품들을 원하는 것이다. 이에 자녀들의 호기심을 채우고 일상생활 요긴하게 사용 가능한 디지털제품이 인기를 얻고 있다. 이에 완구 제품들도 단순한 장난감보다는 남들과 다른 이색적인 제품들로 인기몰이 중이다. 온라인몰 옥션에 따르면 4월 넷째 주(15일~21일) 일반 완구제품의 판매량이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보이고 있는 반면 디지털제품, 로봇강아지, 디지털악기 등 이색 제품들의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40% 이상 높아진 상황이다. 옥션 디지털기기 담당 김인치 CM은 “아이들에게 디지털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지만 무작정 고가의 제품 보다는 자녀들의 눈높이와 활용 용도를 따지는 것이 중요하다.”며 “최근 놀이용 제품 보다 학습과 재미를 동시에 주는 디지털 제품을 선호하는 부모들이 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컴퓨터에 관심 보이는 아이에게 재미와 학습을… ‘콩순이 컴퓨터3’는 컴퓨터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제품으로 어린 자녀들이 한글과 영어의 자판 위치를 손쉽게 익힐 수 있다. 또한 단어놀이, 숫자공부, 한글, 영어를 익힐 수 있으며 노래방 기능, 그림 맞추기 등의 창의력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프랭클린 ‘어린이 전자사전 KID-2000’은 2200단어를 수록했으며 저장된 단어를 원어민의 강세와 억양으로 자연스럽게 읽어 준다. 또 튼튼한 설계로 외부 충격에 강하며 게임기능도 탑재됐다. 오목과 비슷한 게임인 ‘틱택토게임’과 알파벳을 정렬하는 ‘점블게임’, 단어 철자를 맞추는 ‘연상게임’ 등이 있다.◆ 토이카메라로 아이들의 호기심 유발요즘 같은 나들이 계절 카메라로 사진을 찍고 싶어 하는 자녀라면 ‘장난감 카메라’를 선물하는 것도 센스다. ‘로모코리아 피쉬아이 화이트’는 모서리의 사각을 볼록하게 찍을 수 있는 어안렌즈로 물고기 눈에 비친 세상처럼 둥글게 왜곡된 재미있는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또한 피사체를 렌즈 코앞에 놓고 찍어야 재미있는 이미지를 얻을 수 있어 아이들의 호기심을 유발 시킨다. ‘핀홀 아트 135 tiny’는 수입 크라프트지를 주재료로 한 종이카메라다. 이 제품은 종이부속, 리와인더, 접착제 등 패키지로 구성돼 있으며 쉽게 조립할 수 있다.◆ 내 아이는 음악 신동? 그렇다면 디지털 악기로 충족디지털 악기는 영유아 자녀의 음악적인 감성을 충족시키기 제격이다. 코니실업의 ‘알루 하모니 피아노 책상’은 가로 73cm, 세로 41cm 크기로 4~6세 영아들의 음악적 감성을 발달시키기에 좋다. 유아들이 사용하기에도 부담 없는 건반크기는 쉽게 싫증을 내는 아이를 위해 피아노, 바이올린 등의 총 12가지 악기 소리로 설정, 연주할 수 있다. 또한 직접 연주한 곡을 녹음, 재생할 수 있으며 건반을 누를 때마다 예쁜 LED빛이 반짝거려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쿵쿵따 전자드럼’은 3세 이상의 유아들이 사용하기 좋으며 신나게 드럼을 두드리면서 음악적 감각은 물론 운동신경과 리듬감각도 발달시킬 수 있다. 5가지 톤의 드럼과 2개의 드럼페달로 다양한 리듬을 만들 수 있으며 녹음, 재생도 가능하다.◆ 단순한 로봇은 가라! 이색 로봇, 첨단 장비과학적 재능이 뛰어난 아이라면 단순한 로봇들과 비교되기를 거부하는 이색 로봇을 선택 하면 좋다. 유진로봇 지나월드 ‘뽀로로 아이꼼빠’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뽀로로 캐릭터 로봇완구로 말하고 노래하고 동화를 들려준다. 또한 움직이는 로봇으로 꼬리 아랫부분에 USB커넥터를 통해 PC와 연결하면 기능이 업그레이드된다.특히 홈페이지(www.i-compa.com)의 콘텐츠 다운로드를 통해 로봇 본체에 수록된 3곡의 동요 외에 50여곡을 추가로 들을 수 있으며 테마별 창작동화 30편도 다운로드 받아 들을 수 있다. ‘로보펫’은 강아지의 사실적인 몸놀림에 초점을 맞춰 제작된 강아지 로봇으로 옥션에서 한달 평균 30여 개씩 꾸준히 판매되고 있는 제품. 이는 리모콘을 이용해 경비, 취침, 길들이기 등 최대 20개 동작을 소화할 수 있어 무료한 시간을 보내기에 제격이다.이 로봇은 인공지능 시스템과 적외선 시각센서, 가장자리 감지센서, 음향센서 등을 통해 장애물과 소리에 반응한다.사진=옥션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날렵해진 아우디 ‘A6 S-라인’ 출시

    날렵해진 아우디 ‘A6 S-라인’ 출시

    아우디의 대표적인 중형세단 A6가 더욱 날렵해졌다. 아우디 코리아는 19일 A6 3.0 TFSI 콰트로에 역동성을 강화한 ‘S-라인’(S-line)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외관은 날렵해진 프런트 범퍼 및 사이드 그릴, 크롬으로 마무리 된 안개등 하우징 등을 적용해 기존 A6와 차별화했다. 또 5-스포크 V 디자인의 18인치 알루미늄 휠과 S-라인 도어트림을 장착했으며, 앞 휀더에는 S-라인 로고을 부착했다. 이 차에 탑재된 3.0ℓ TFSI 수퍼차저 가솔린 직분사 엔진은 최고출력 300마력, 최대토크 42.9kg·m, 제로백(0-100km/h) 5.9초의 성능을 발휘한다. 공인연비는 8.0km/ℓ, 최고속도는 210km/h이다. 안전 및 편의장비도 풍부하다. 제논 플러스 헤드라이트와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 ESP, 엔진 스타트/스톱(Start/Stop) 버튼과 통합 인포테인먼트 장치 MMI(Multimedia Interface)까지 다양한 첨단장비를 채용했다. 아우디 A6 3.0 TFSI 콰트로 S-라인의 가격은 7140만원~8170만원이다. 서울신문 M&M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
  • “스포츠카 안 부럽네”…벤츠 CLS 350 AMG 출시

    “스포츠카 안 부럽네”…벤츠 CLS 350 AMG 출시

    스포츠카 못지않은 날렵한 외모의 고성능 세단이 등장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19일 CLS-클래스에 AMG 스포츠 패키지를 적용한 ‘CLS 350 AMG 스포츠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CLS 350 AMG 스포츠 패키지는 AMG 19인치 알루미늄 휠과 범퍼, 사이드 스커트, AMG 크롬 싱글 배기 파이프를 추가해 기존 C-클래스와 차별화했다. V형 6기통 3.5ℓ 엔진과 자동 7단 변속기가 조합된 이 차의 최고출력은 272마력, 최대토크는 35.7kg.m이다. 강력한 힘을 바탕으로 정지상태에서 100km/h를 7초 만에 주파하며, 최고속도는 250km/h에 달한다. 다양한 안전 및 편의장비도 눈에 띈다. 메르세데스-벤츠만의 안전 기술인 ‘어댑티브 브레이크 시스템’(Adaptive Brake System)과 급정거 시 브레이크 라이트를 빠른 속도로 깜박이는 ‘어댑티브 브레이크 라이트’(Adaptive brake lights)를 장착했다. 또 야간 주행 시 안락한 주행을 선사하는 ‘액티브 라이트 시스템’(Active Light System)과 오디오, 전화, 내비게이션이 통합된 멀티미디어 시스템 ‘커맨드 APS’가 편안한 운전을 돕는다. 메르세데스-벤츠 CLS 350 AMG 스포츠 패키지의 가격은 1억 900만원이다. 서울신문 M&M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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