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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엉덩이는 자연산”…‘세계 최고 엉덩이’ 후보 엑스레이 공개

    “내 엉덩이는 자연산”…‘세계 최고 엉덩이’ 후보 엑스레이 공개

    세계 인기 미인대회 가운데 하나인 브라질의 ‘2013 미스 엉덩이 선발대회’(Miss Bum Bum Brazil 2013) 참가자가 “내 엉덩이는 자연산”이라며 직접 엉덩이 엑스레이(X-ray)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22일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뉴스닷컴에 따르면 최근 미스 엉덩이 선발대회 최종 후보 27명 가운데 한명으로 뽑힌 여성 변호사 엘리아나 아마랄은 실리콘 보형물을 사용했다는 의혹에 대응하기 위해 엑스레이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40인치의 매력적인 엉덩이를 자랑했지만 다른 후보들은 “보형물을 사용하지 않고는 저런 엉덩이를 갖는 것은 불가능하다”며 각종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아마랄은 “나는 결코 보형물을 사용하지 않았다. 하지만 다른 참가자들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미스 엉덩이 선발대회 최종 결선대회는 오는 11월 말에 열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환경부 △환경정책관 이윤섭 ■금융위원회 △자본시장조사단장 김인 ■국민권익위원회 ◇고위공무원△행정심판국장 김의환△민원분석심의관 신근호△신고심사심의관 이내희△행정심판심의관 곽형석 ■특허청 ◇일반직 고위공무원△정보고객지원국장 이태근△특허심사기획국장 제대식△특허심사1국장 천세창△특허심사2국장 신진균△특허심사3국장 고준호△특허심판원 심판장 설삼민△특허심판원 안대진 홍정표△국제지식재산연수원장 변훈석◇부이사관△산업재산보호정책과장 김명섭△정보고객정책과장 손용욱△특허심사기획과장 강춘원△에너지심사과장 이현구△계측분석심사팀장 김희태△생활가전심사과장 박형식△사무기기심사과장 강해성△가공시스템심사과장 김영진△특허심판원 심판관 강철환◇과장급△청장비서관 윤국섭△창조행정담당관 정인식△지역산업재산과장 김우순△산업재산보호지원과장 윤세영△산업재산조사과장 이병용△국제협력과장 서을수△다자기구팀장 엄태민△산업재산정보협력팀장 정대순△정보개발과장 김근모△정보관리과장 나광표△정보활용팀장 박재일△출원과장 송대종△등록과장 안희철△국제출원과장 박용주△상표심사1과장 백흠덕△상표심사2과장 박은희△복합상표심사팀장 김동욱△국제상표출원심사팀장 나찬희△디자인심사과장 전현종△복합디자인심사팀장 송병주△특허심사제도과장 김지수△자동차융합심사과장 유준△정보기술융합심사과장 정경덕△의료기술심사팀장 원종혁△국제특허출원심사팀장 이태영△표준특허반도체팀장 곽준영△주거생활심사과장 박길채△국토환경심사과장 김용준△주거기반심사과장 남석우△전력기술심사과장 최봉묵△정밀화학심사과장 반용병△농림수산식품심사과장 이호조△전자부품심사팀장 정성태△정밀부품심사과장 신상곤△반도체심사과장 장현숙△자동차심사과장 조성철△고분자섬유심사과장 서일호△컴퓨터시스템심사과장 박제현△약품화학심사과장 김용정△통신네트워크심사팀장 이재완△응용소재심사과장 주영식△로봇자동화심사과장 권영호△차세대수송심사과장 김주대△바이오심사과장 이미정△이동통신심사과장 이동환△금속심사팀장 조지훈△디스플레이기기심사팀장 인치복△멀티미디어방송심사팀장 전범재△특허심판원 심판관 김재문 김종찬 김종화 김희수 소현영 이대원 ■KBS △보도본부 시사제작1부장 직무대리 홍사훈 ■한국농어촌공사 △부사장(새만금본부 이사 겸임) 이봉훈△비서실장 유명철 ■메트로신문사 ◇편집국△부국장(총괄) 김하성△온라인뉴스부 부장대우(데스크·정치사회부장 겸임) 김민준 ■부산일보 △수석논설위원 장지태△논설위원 박기범△편집국 편집위원 오광석△독자서비스국장 이진균△문화사업국장 최신철 ■충남대 △교무처장 정범구△기획처장 강병수 ■경희의료원 △경희대치과병원장 박영국△경희대한방병원장 최도영
  • LG, 곡면 OLED TV 中출시

    LG, 곡면 OLED TV 中출시

    LG전자가 중국시장에 55인치 곡면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TV를 출시했다. LG전자는 13일 중국 베이징 리츠칼튼 호텔에서 150여명의 VIP 고객과 기자들을 초청해 제품 출시 행사를 했다. 이날 행사는 곡면 OLED TV의 장점인 높은 몰입감을 부각할 수 있도록 아이맥스 영화관에서 진행했다. 시장조사기관 디스플레이서치는 중국 OLED TV 시장이 2016년 세계 시장의 18%를 차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세상에서 가장 작은 개’ 실제 크기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개’ 실제 크기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개’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13일 방송된 SBS ‘생생지구촌’에서는 미리 공개된 2014년 기네스 신기록이 전파를 탔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개’가 기네스에 올라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세상에서 가장 작은 개는 키 3.8인치, 약 9cm에 불과하다. 세상에서 가장 작은 개는 푸에르토리코에 사는 치와와 ‘밀리’로 태어났을 때는 찻 숟가락에 들어갈 정도로 작은 크기였다. 또 현재 다 자란 상태임에도 운동화 한짝보다 더 작은 크기여서 ‘세상에서 가장 작은 개’라는 호칭이 과하지 않은 것으로 보였다. 네티즌들은 “세상에서 가장 작은 개 너무 귀엽다”, “세상에서 가장 작은 개 나도 갖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새 아이폰, 깜짝쇼는 없었다

    새 아이폰, 깜짝쇼는 없었다

    “약간 실망스러운 출시(slightly disappointing launch)다”(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SA). “더 이상 소비자들에게 신선함을 주지 못했다”(CNN). 기대가 너무 큰 탓이었을까. 깜짝쇼는 없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에 본사를 둔 애플은 10일(현지시간) 본사 강당에서 사상 처음으로 아이폰 5의 후속작인 ‘아이폰 5S’와 중저가 모델인 ‘아이폰 5C’를 함께 발표했다. 프리미엄 제품만을 판매하던 전략을 수정해 다양한 시장을 공략하겠다는 의지다. 하지만 그동안 애플이 보여줬던 신선한 충격을 던지기엔 기술력도, 가격도 2% 부족했다는 평이다. 프리미엄 모델인 아이폰 5S는 애플이 자체 설계한 64비트 중앙처리장치(CPU)인 A7 칩을 달았다. 칩 속에 10억개가 넘는 트랜지스터가 들어 있어 기존 모델인 5보다 연산속도가 2배 이상 빠르다. 두 개의 플러시를 장착한 카메라와 지문인식 기능 등을 탑재해 성능을 높였다. 아이폰의 상징인 검정과 흰색을 버리고 은색, 금색, 회색을 택했다. 하지만 변화는 거기까지다. 10.2㎝(4인치)인 화면 크기에 326ppi(인치당 픽셀 수) 해상도, 무게 및 두께 등 외양은 전작과 동일했다. 심지어 롱텀에볼루션 어드밴스트(LTE-A)는 지원조차 않는다. 사실 이번에 관심이 쏠렸던 것은 아우 격인 저가형 아이폰 5C다. 이날 공개된 아이폰 5C는 전반적으로 구모델인 아이폰 5와 닮은꼴이다. 하드웨어를 보면 A6 프로세서를 장착한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4인치 레티나 디스플레이, 800만 화소급 카메라 등 전작인 아이폰 5와 다른 점을 찾기가 어렵다. 젊은 층을 노린 듯 외관은 분홍, 연두, 파랑, 노랑, 하얀색 등으로 화려해졌다. 뒷면과 옆면이 일체형 강화 플라스틱으로 변했다. 적어도 사양은 출시 전 네티즌 예상이 족집게처럼 들어맞았다. 오히려 반전이 있었다면 높은 가격이었다. 앞서 월가의 애널리스트들은 “아이폰 5C가 400달러 미만의 가격으로 중국 등 신흥시장을 공략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일례로 스튜어트 제프리 노무라증권 분석전문가는 “아이폰 5C가 400달러 이상으로 책정되면 중국 등 새 시장은 얻지 못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하지만 미국의 정보기술(IT) 전문 매체인 시넷이 예상한 16기가바이트(GB) 아이폰 5C 가격(약정 제외)은 549달러(약 59만 6000원), 32GB 제품은 무려 649달러(70만 5000원)다. 그나마 부가세를 제외한 가격이다. 이쯤 되면 저가형이라는 말이 무색하다. 결국 5C의 판매 격전지가 중국이 아닌 북미와 유럽 등의 기존 시장으로 옮겨진 셈이다. 깜짝쇼가 없었다고 경쟁업계가 긴장을 늦출 수 있는 건 아니다. 지난해까지 애플은 신제품을 내면 중가 시장에는 전년 모델을, 저가 시장에는 2년 전 모델을 공급했다. 반면 삼성전자와 LG전자 등은 별도의 라인을 구축해 다양한 신형 모델로 시장을 공략했다. 북미 시장 등에서 한국 업체들이 선전한 배경이기도 하다. 2년 약정 시 미국에서 아이폰 5C는 16GB 모델이 99달러(10만 7000원), 32GB 모델은 199달러(21만 6000원)다. 업계 관계자는 “사실상 무주공산이던 북미와 유럽 중급 시장에서 애플이라는 새 제품을 들고 나타난 셈”이라고 평했다. 두 제품은 이달 20일 미국, 호주, 캐나다, 중국, 프랑스, 독일, 일본, 싱가포르, 영국 등 9개 국가에서 1차 판매에 들어간다. 한국은 1차 출시국에서 제외됐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키 9cm 치와와 보셨나요? ‘2014 기네스북’ 공개

    영국의 ‘기네스 세계기록’(GWR)이 연말 발간할 ‘2014 기네스북’에 등재할 일부 이색적인 기록들을 맛보기로 공개했다. 미국의 인터넷매체 허핑턴포스트는 11일(현지시간) ‘2014 기네스북’에 등재할 세계 기록 14가지를 소개했다. 이 매체는 현존하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개 기록을 집중 조명했다. 푸에르토리코에 사는 암컷 치와와인 ‘밀리’가 바로 그 주인공. ‘미라클 밀리’로 불리는 이 견공은 키 3.8인치(약 9.65cm)의 기록으로 세계에서 가장 작은 견공이 됐다. 밀리의 주인 바네사 세믈러는 “(밀리는) 태어났을 때 찻숟가락에 들어갈 정도로 정말 작았다”고 설명했다. 현재 다 자란 밀리는 운동화 한짝보다 더 작다고 이 매체는 설명했다. 크레이그 글렌데이 기네스북 편집장은 “가장 작고 큰 것을 기념하기 위한 기록이 책의 중요한 부분이지만, 난 하이힐을 신고 100m를 가장 빨리 달리는 여성이나 가장 많은 진공청소기를 모은 수집가와 같은 (이색적인) 기록도 포함시켰다”고 말했다. 다음은 ‘2014 기네스북’에 실리는 기록 중 일부를 소개한 것이다. ▲가장 키 작은 당나귀 키 25.29인치(74.39cm)짜리 지중해산 미니당나귀 ‘니하이’. 미국 플로리다 게인스빌에 사는 짐과 프랭키 리가 소유하고 있다. ▲가장 작은 도로주행 자동차 높이 25인치(63.5cm), 폭 2피트 1.75인치(65.5cm)짜리 차량. 미국의 오스틴 콜슨이라는 남성이 제작했다. ▲가장 큰 드럼 세트 오스트리아의 한 악기업체(Drumartic)가 제작한 드럼. 실제 드럼 세트보다 5.2배 크다. ▲가장 큰 탑승 자전거 독일의 디디 젠프트가 제작한 것으로, 바퀴 하나의 지름이 10피트(3m)다. ▲가장 키 큰 탑승 오토바이 바퀴 바닥부터 손잡이 끝 꼭대기까지 높이가 16피트 8.78인치(약 5.1m)인 오토바이로 이탈리아 몬테치오 에밀리아에 있는 100m 코스를 완주했다. 파비오 레지아니라는 남성이 설계했다. ▲가장 멀리 스케이트보드 타는 염소 미국 플로리다 포트마이어에 사는 멜로디 쿡이라는 여성이 키우는 염소 ‘해피’는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25초 동안 118피트(35.96m)의 거리를 달려 세계 기록을 세웠다. ▲가장 많은 진공청소기 수집가 영국의 제임스 브라운은 개인적으로 진공청소기 322종을 소유해 세계에서 가장 많은 진공청소기를 보유한 수집가에 올랐다. ▲100m 가장 빠른 하이힐 신은 여성 독일의 줄리아 플레처는 하이힐을 신고 100m를 14.531초에 달려 세계에서 가장 빠른 하이힐 신은 여성이 됐다. ▲후굴 자세로 가장 빨리 걷는 사람 거꾸로 덤블링하는 후굴(백 벤드) 자세로 가장 빨리 걷는 사람은 10.05초 동안 65피트 7.2인치(약 20m)를 간 레알라니 프랑코라는 여성이 선정됐다. ▲가장 빨리 외줄타는 개 영국 노퍽에 사는 ‘오지’라는 이름의 견공은 3.5m의 줄을 18.22초만에 건널 수 있다. ▲가장 낮은 림보 스케이팅 가장 낮은 림보 스케이팅 기록은 인도의 로한 코케인이 세운 9.84인치(24.99cm)다. ▲가장 많은 스타워즈 기념품 수집가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에 ‘랜초 오비완’을 설립한 스티브 샌스위트는 약 30만 개에 달하는 스타워즈 기념품을 수집한 것으로 추정되며 기록을 세우는데는 6만 8592개의 수집품만을 검사하고 분류해도 충분했다. ▲가장 큰 워킹 로봇 독일의 한 전자업체(Zollner Elektronik AG)가 제작한 드래곤 모양의 로봇은 길이 51피트 6인치(약 15.7m), 폭 40피트 5인치(약 12.3m), 높이 26피트 10인치(약 8.2m)로 걸을 수 있는 가장 큰 로봇에 선정됐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풀HD LED TV가 40만원대

    풀HD LED TV가 40만원대

    9일 서울 용산구 봉래동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 홍보도우미들이 ‘통큰 40형(인치)’ 풀HD 발광다이오드(LED) TV를 시중가의 절반인 40만원대에 판매하는 이벤트를 홍보하고 있다. 롯데마트는 11일까지 전국 95개 매장에서 행사를 진행한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LGD, WiDi 모니터 패널 첫 개발

    LGD, WiDi 모니터 패널 첫 개발

    LG디스플레이는 인텔의 무선영상전송기술인 와이다이(WiDi·Wireless Display)를 지원하는 23.8인치 풀고화질(HD) 모니터용 LCD 패널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9일 밝혔다. 와이다이는 노트북이나 PC에서 TV와 모니터와 같은 디스플레이 기기에 동영상을 무선으로 보내고 받을 수 있는 기술을 말한다. 해당 제품은 핵심 칩을 LCD 모듈에 내장, 디스플레이 패널에서 직접 와이다이 신호를 수신하고 해석하는 영상 기술을 선보인다. 신기술 개발로 모니터 제조사와 소비자 모두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와이다이를 지원하는 디스플레이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최근 스마트TV의 등장으로 TV시장에서는 와이다이를 지원하는 제품이 늘어났다. 하지만 가격에 민감한 모니터 시장에서는 와이다이 기술을 채택하는 비율이 낮았다. 와이다이를 지원하는 모니터는 가격이 20~30% 비쌌기 때문이다. 또 노트북이나 PC도 와이다이 칩이 없는 경우 무선동영상 송수신이 불가능했다. LG디스플레이는 와이다이 지원 모니터용 LCD를 10∼12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인텔개발자포럼(IDF)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드디어 베일 벗은 ‘갤럭시 기어’…혁신적인 기술은

    드디어 베일 벗은 ‘갤럭시 기어’…혁신적인 기술은

    갤럭시 노트3와 스마트 손목시계 ‘갤럭시 기어’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삼성전자는 IFA(Internationale Funkausstellung) 2013 개막을 이틀 앞둔 4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 템포드롬에 ‘삼성 모바일 언팩’ 행사를 열고 갤럭시 기어를 공개했다. 이 제품은 삼성전자의 갤럭시 시리즈와 연동된다. 이 제품으로 전화를 걸고 받을 수 있다. 또 ‘S 보이스’ 기능을 사용하면 전화 수·발신은 물론 일정 추가, 알람 설정, 날씨 확인을 음성으로 할 수 있다. 시계줄에는 카메라가 달려있어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고도 사진과 짧은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음성 녹음도 할 수 있으며 저장된 음성은 텍스트로 전환된다. 갤럭시 기어는 1.63인치(4.14㎝) 디스플레이로 만들어졌다. 시계 화면은 10 종류가 있고, 색상은 블랙·오트밀 베이지·와일드 오렌지·모카 그레이·로즈 골드·라임 그린 등 6가지이다. 기어는 오는 25일부터 140개 이상 국가에서 출시된다. 신종균 IM(IT·모바일) 부문 사장은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소비자들의 일상을 좀 더 편하고 즐겁게 해줄 스마트 기기를 출시해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차세대 OLED·3D 복원술… 역발상이 창조경제

    차세대 OLED·3D 복원술… 역발상이 창조경제

    ‘발상을 전환하면 창조경제의 길이 보인다.’ 최문기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이 4일 대전 유성구 한국표준과학연구원(표준연)에서 주재한 ‘창조 연구 개발(R&D) 토크콘서트’에서 표준연의 ‘차세대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대량 생산 기술’과 한국전자통신연구원(전자통신연)의 ‘다시점 영상기술 3D(3차원) 복원 기술’이 창조경제의 사례로 제시됐다. 행사에는 최 장관과 연구자, 기업인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차세대 OLED 대량 생산 기술 개발을 주도한 이주인 표준연 박사는 “말 그대로 기존 생각을 뒤집어 기존 기술의 한계를 극복하는 시도를 했다”고 설명했다. 발상을 뒤집어 위에서 아래로 물질을 분사하는 하향식 방법의 패널 제작법을 연구한 것이다. 하향식 방법에서는 분말로 이뤄진 유기물질이 아래 기판으로 떨어지는 문제가 새롭게 나타났지만 연구팀은 광산란·광반사 기술을 적용해 고분자 유기물질이 균일하게 분사되는 방법을 찾아냈다. 이 박사는 “이 기술로 55인치 이상 대형 OLED 디스플레이 6개를 동시에 양산할 수 있는 기술적 기반이 마련됐다”면서 “2015년 약 26조원 규모의 차세대 TV 세계 시장 선점을 가능하게 하는 기술”이라고 설명했다. 다시점 영상기술 3D 복원 기술을 연구한 전자통신연 구본기 박사 역시 ‘3D 영상기술과 장비를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도 쓸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에서 출발해 외국산 고가형 장비 가격(5000만~1억원)의 10분의1 수준으로 생산 단가를 떨어뜨렸다. 구 박사팀은 일반인들이 취미용으로 갖고 있는 2대 이상의 웹캠이나 일반 카메라로 찍은 다시점 영상을 20초 이내에 3D 영상으로 만들 수 있는 고속 3D 복원 소프트웨어 원천 기술을 개발했다. 이 기술이 3D프린터 기술과 합쳐지면 개인 3D 흉상, 치아 보정 및 성형용 3D 모델 생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다고 구 박사는 설명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네이버 ‘라인’, 삼성 스마트워치 갤럭시 기어에 기본 탑재

    네이버 ‘라인’, 삼성 스마트워치 갤럭시 기어에 기본 탑재

    삼성전자가 새롭게 출시할 예정인 스마트워치 갤럭시 기어에 네이버의 메신저 애플리케이션 ‘라인’이 기본 탑재된다. 네이버는 5일 “갤럭시 기어에 최적화된 라인 앱을 10월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라인의 갤럭시 기어 버전에는 무료음성통화 수신 기능, 대화(메시지) 표시 및 스티커를 이용한 답장, 전체 대화방 알림의 켜고 끄기 등의 기능이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갤럭시 기어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삼성 모바일 언팩’ 행사에서 갤럭시 노트3와 함께 공개됐다. 갤럭시 기어는 1.63인치 크기의 정사각형 슈퍼아몰레드(AMOLED) 디스플레이(해상도 320X320)를 갖췄고 190만 화소 카메라, 속도 800㎒의 모바일 프로세서, 용량 315mAh 배터리 등을 탑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환 사냥꾼’ 파쿠, 파리서 낚여 남성 ‘벌벌’

    식인물고기로 알려진 ‘피라냐’의 친척 뻘이자 이빨이 사람과 유사해 국내에서는 ‘인치어’로 불리는 파쿠(Pacu)가 프랑스 파리의 센강에서 잡혀 남성들이 벌벌 떨고 있다. 프랑스 언론은 “지난 30일(현지시간) 센강에서 낚시 중이던 남자가 약 25kg에 달하는 거대한 크기의 파쿠를 낚아 경찰에 신고했다”고 보도했다. 브라질이 원산지인 희귀 어류 파쿠는 주로 견과류와 해초를 먹고 살지만 알몸으로 헤엄치는 남자들의 고환을 먹이로 착각해 공격하기도 해 ‘볼 커터’(Ball Cutter)라고도 불린다. 따라서 남성들에게 있어서는 공포의 물고기인 셈. 조사에 나선 파리 경찰은 “사진을 전문가에게 보내 이 물고기가 파쿠임을 확인했다” 면서 “아마도 개인적으로 파쿠를 키우던 사람이 센강에 방생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이어 “파쿠는 고환을 집중적으로 공격하는 것으로 유명하기 때문에 남성들의 각별한 주의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달 초에도 덴마크 외레순 해협에서 몸길이 21.5cm짜리 파쿠가 잡혀 남성 수영객들을 벌벌 떨게 만든 바 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LG전자 태블릿시장 재도전

    LG전자 태블릿시장 재도전

    LG전자가 2년 7개월 만에 태블릿PC 신제품을 출시하고 태블릿 시장에 다시 도전한다. LG전자는 오는 6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국제가전전시회(IFA) 2013’에서 공개할 신규 태블릿PC ‘LG G패드 8.3’의 주요 사양과 디자인을 1일 공개했다. G패드는 화면 크기 8.3인치, 가로 126.5㎜로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다. 무게는 신문 1부 수준인 338g이다. LG전자는 20∼60대 태블릿PC 사용자의 손 크기를 고려해 이같이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테두리 두께를 최소화해 비슷한 크기의 다른 제품들보다 실제 화면은 더 크다. 디스플레이는 ‘G2’ 등 스마트폰과 마찬가지로 풀HD 평면정렬전환(IPS) 액정표시장치(LCD)를 채택했다. 해상도는 1920×1200, 화면 밀도는 273ppi(인치당 화소 수)다. 기능 면에서는 스마트폰과 연계한 ‘Q페어’ 기능이 가장 눈에 띈다. G패드 8.3은 다른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연계해 전화나 문자를 확인하고 답장을 보낼 수 있다. 또 태블릿PC에서 저장한 메모를 스마트폰에서 확인하거나, 스마트폰에서 사용한 애플리케이션을 태블릿PC에서 보는 것도 가능하다. G2에 적용했던 기능도 넣었다. 화면을 두 번 두드려 화면을 켜는 ‘노크온’과 손가락 세 개로 화면을 밀어 다중 작업을 할 수 있는 ‘태스크 슬라이더’ 등이다. LG전자의 태블릿PC 출시는 2011년 2월 옵티머스 패드에 이어 두번째다. 박종석 LG전자 MC사업본부장은 “전략 태블릿PC가 가세하면서 스마트폰 중심이었던 G시리즈의 가치가 강화되고, 글로벌 시장 공략도 탄력을 받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강병철 기자 bckang@seoul.co.kr
  • 무려 5배…거대 아보카도 ‘아보질라’ 등장

    비타민은 물론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피부 미용 등에 뛰어난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아보카도. ‘과일의 보석’으로도 불리는 이 열대 과일의 평균 크기보다 5배 큰 품종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영국 일간 메트로 1일 자 보도에 따르면 최근 식품업체 테스코가 아보카도 거대 품종 판매에 들어갔다. 일명 ‘아보질라’(Avozilla)로 불리는 이 과일은 평균적인 아보카도보다 5배 이상 크며, 껍질은 진한 갈색이 아닌 선명한 녹색을 띠는 게 특징이라고 한다. 아보질라 유통업자인 엠마 보니는 “특히 아보질라는 풍부한 과즙은 물론 버터와 크림 같은 식감과 맛을 지녀 환상적”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그녀는 껍질이 워낙 크고 두꺼워 아보카도를 이용한 음식인 과카몰리를 요리하게 되면 그 껍질을 그릇 대용으로 사용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평균 7.5인치(약 19cm) 크기인 아보질라는 현재 영국에서 3파운드(5150원)에 판매되고 있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아름다웠던 그 시절 스타몸매4 - 안소영

    아름다웠던 그 시절 스타몸매4 - 안소영

    1982년 2월 6일 영화 ‘애마부인’이 개봉됐다. 외설적인 배우의 포즈를 담은 포스터엔 ‘완전성인영화의 화려한 팡파레’라는 문구를 담았다. 억압된 사회 분위기 속에 ‘애마부인’은 관객 31만 5000명을 동원, 그 해 흥행 1위에 올랐다. 또 안소영이라는 글래머 스타를 낳았다. 안소영은 ‘애마부인’ 한 편으로 에로영화의 뮤즈로 떠올랐다. 당시 23세다. 안소영은 ‘애마부인’ 이후 1982~83년까지 무려 7편의 영화를 찍었을 정도다. ‘애마부인’은 국내 최초의 심야영화라는 기록과 함께 1996년까지 13편이나 제작돼 ‘국내 최장 시리즈’라는 기록도 갖고 있다. 안소영은 ‘애마부인’이 한창 관객몰이를 하던 6월 27일자 선데이서울 제706호에 하얀 비키니 차림으로 등장했다. 표지에는 ‘어디서나 자신 있게 옷을 벗을 수 있다는 안소영의 섹시포즈’라는 설명이 곁들여 있다. ‘안녕하세요’라는 화보의 사진설명에도 “이제 누가 뭐래도 한국 최고의 글래머. 19살에 영화계에 데뷔. 풍만한 앞가슴(35인치)으로 출세가도를 달리는 안소영이 영화 ‘애마부인’에서 다시 한번 팬들의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과연’하고”라고 적고 있다. 안소영은 한동안 미국 생활 등으로 대중 앞에 나서지 않다가 지난 2월 MBC 프로그램에 출연, “(‘애마부인’ 촬영 때) 안장도 놓지 않은 말에 누드로 올라 타 많은 양의 하혈을 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선데이서울 82년6월27일] ●이 기사에 대한 저작권, 판권 등 지적재산권은 서울신문의 소유입니다. 무단 전재, 복사, 저장, 전송, 개작 등은 관련법으로 금지돼 있습니다.
  • [거대 시장 중국을 공략하다] 삼성전자

    [거대 시장 중국을 공략하다] 삼성전자

    “중국에서 성공하지 못하면 백전백패하게 됩니다.” 1992년 중국 시장 진출을 준비하며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한 말이다. 굴지의 삼성전자도 중국은 승부처다. 한·중수교 직후 삼성이 중국에 진출한 이유이기도 하다. 삼성전자는 톈진, 쑤저우, 선전, 후이저우 등 생산법인에서 TV와 휴대전화, 생활가전, 반도체 등을 생산 중이다.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에는 판매법인을, 베이징, 톈진에는 연구소를 두고 있다. 일반 가전으로 시작한 공략무기는 스마트폰과 반도체, 액정표시장치(LCD) 등으로 변했다. 덕분에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은 부동의 1위 자리를 고수 중이다. 시장조사기관인 SA에 따르면 올 2분기 중국에서 판매된 스마트폰 5대 중 1대는 삼성 제품이다. 중국의 스마트폰 시장 규모는 2분기에 7880만대로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의 약 34%를 차지한다. 단일 국가로는 세계 최대 시장이다. 55인치 이상 대형 TV 부문에서도 삼성전자의 시장점유율은 19.8%다. 이렇듯 중국 소비자들에게 ‘삼성=프리미엄 브랜드’라는 이미지가 강하다. 지난해부터는 각 대학 캠퍼스에서 ‘삼성 차이나 포럼’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노트북, 모니터 등에는 중국 젊은이들의 요구를 먼저 반영한다. 또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칭화대 마이크로전자나노학과에 반도체 강좌를 신설하는 등 산학 협력도 활발하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KT, 삼성전자 ‘갤럭시S4미니’ 단독 출시

    KT, 삼성전자 ‘갤럭시S4미니’ 단독 출시

    KT는 삼성전자 갤럭시S4의 변형 제품인 갤럭시S4 미니를 단독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4.3인치 소형 화면에 8.94㎜ 두께를 갖춰 한 손에 쏙 들어가는 크기다. 1.7㎓ 듀얼코어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와 800만 화소 카메라를 장착했다. 배터리 용량은 1900㎃h(밀리암페어시)다. 사진 촬영 당시 소리를 영상과 함께 담아낸다든지, 번역과 통역 기능 등 갤럭시 S4의 핵심 기능을 탑재했지만 출고가는 55만원 정도다. 제품은 흰색과 검은색의 두 가지 색상이다. 28일부터 올레 닷컴을 통해, 29일 이후엔 전국 올레 매장에서 살 수 있다. 해당 제품은 단말기 자급제(블랙리스트 제도) 제품으로도 출시될 예정이다. 자급제로 출시된 제품은 제조사 대리점 등에서 공단말기를 구입해 원하는 이동통신사에서 개통하는 것이 가능하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인사]

    ■산업통상자원부 △지역산업과장 진종욱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장 정영훈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임상연구과장 김정미 ■중소기업청 ◇승진△소상공인정책국장 김형영◇전보△벤처정책과장 이준희△지식서비스창업과장 성녹영 ■서울시교육청 ◇중등 교장·교감 <교감에서 교장으로 승진>△월촌중 김종화△광장중 신영대△북악중 우정옥△성산중 마희창△아현중 정은희△한울중 홍정신△가원중 양운용△강명중 최은진△방이중 박경희△석촌중 유명식△목일중 최승애△방원중 전성용△양동중 한동석△염경중 김정희△경원중 염동락△대명중 안종애△대청중 이경임△신구중 유성렬△신사중 이영숙△압구정중 서희순<공모교장>△안천중 홍덕표△구산중 차혁성△은평중 김종안△북서울중 이하교△신도봉중 천영숙△송정중 이민철△수명중 조용훈<교장중임·전보유예>△강일고 김환섭△관악고 김철규△광남고 박해영△둔촌고 박용구△서울고 장천△서울공고 이상범△여의도고 조만영△여의도여고 윤흥중△진관고 석금종△효문고 허재환△숭인중 박희식△상암중 김평배△강현중 신춘희△경수중 임희숙△불광중 김영숙△거원중 김경자△창북중 송병시△구로고 성동준△덕수고 이상원△서울금융고 황보관△연신중 서정환△노일중 천정수△문현중 주형동△염창중 최만석△사당중 김영술△장승중 강영수<교육전문직(관급)에서 교장으로 전직>△불암고 장우석△신목고 김승재△신서고 최진복△오금고 박경전△용산고 김수득△은평고 정정옥△잠신고 박문수△혜화여고 홍덕표△중랑중 박성주△여의도중 선종복△노원중 이윤식△역삼중 성계숙△영등포중 조영상<교장 전보>△경기상고 민복기△경복고 정진석△송파공고 이교식△용산공고 김광집△상신중 오정호△신천중 박재수△양천중 최성희△옥정중 김계순<교사에서 교감으로 승진>△개포고 이정숙△독산고 구자송△남부교육지원청 강진자 김정연 이기대△북부교육지원청 이미자 조경주△강동교육지원청 김해숙 류정옥 박정은 신동철 위정이△강서교육지원청 김민용 김천종 이영달 정삼목 조연△강남교육지원청 양하승△동작교육지원청 김춘수 이재우 황옥경△성북교육지원청 김은태<교육전문직에서 교감으로 전직>△경기기계공고 조용수△고척고 김재영△금천고 이의순△대영고 강흥권△서울문화고 신재순△성동글로벌경영고 이대우△양재고 고은정△오금고 이경희△북부교육지원청 최명숙△강동교육지원청 하태부△강남교육지원청 김신옥 임완옥<교감전보·전보유예>△경기상고 안광식△경기여고 최성곤△명일여고 김덕중△미양고 이완재△상계고 전용각△서울방송고 김정근△서울전자고 강희철△신서고 김종수△오금고 유종현△월계고 심상문△자양고 정덕채△진관고 김용국△태릉고 이경란△동부교육지원청 김명숙 이준자△서부교육지원청 김영훈 신현덕△남부교육지원청 박노용 박영창 백문수 한재근△북부교육지원청 김현청 심동희△강동교육지원청 김정희 정희년△강서교육지원청 황진돈 양영심 박대헌 이종대 유면옥 김기숙△강남교육지원청 정진호△동작교육지원청 김미룡 이미화 장학순△성동교육지원청 손은숙△성북교육지원청 윤신덕 박상옥 윤영단 김학규◇중등 교육전문직 <교육전문직(관급) 승진·전직>△교육연구정보원장 강성봉△학생교육원 교육기획운영부장 백해룡<교육전문직(관급) 전보>△교육과정정책과 고교교육개선담당 장학관 이호둔△중등교육과 중등교수학습담당 장학관 권혁미△진로직업교육과 진로적성교육담당 장학관 송재범<교장에서 교육전문직(관급)으로 전직>△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시우△중부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정민△중등교육과장 민병관△과학전시관 교육연수부장 김선주△강서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이완석△동작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황혜주△성북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남기황△남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김태빈△강동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양덕희△강남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이재근<교감에서 교육전문직(관급)으로 전직>△학교생활교육과 학생자치활동담당 장학관 김응길△학교생활교육과 학교폭력근절담당 장학관 김승찬△진로직업교육과 취업지원담당 장학관 양현숙△체육건강청소년과 체육·청소년·수련담당 장학관 신종현△강서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김원균<교사에서교육전문직(사급)으로 전직>△교육연구정보원 전국 최성희 한인수△과학전시관 한상준△교육연수원 노시현 박귀자△학생교육원 박형준 성창국△동부교육지원청 이근행△남부교육지원청 정진선△북부교육지원청 최정운△중부교육지원청 정영순△강동교육지원청 김양수△강서교육지원청 이임순△강남교육지원청 김용국<교육전문직(사급) 전보·전직>△감사관 신상열△교육과정정책과 최문수△초등교육과 강경윤 백운진△중등교육과 나태영 주소연△교원정책과 장윤선△학교생활교육과 박정란 조재현 황문주△진로직업교육과 박성희△교육연구정보원 권오채 김정숙 박정숙 황영희△교육연수원 박수봉 박숙희 이재효 이현수△학생체육관 홍애란△동부교육지원청 전혜진 주양엽△서부교육지원청 이철희 지향△남부교육지원청 김미옥△북부교육지원청 김영현 이화영△중부교육지원청 강삼구 민영혜△강동교육지원청 김완섭 엄수영 인치종 조향제△강서교육지원청 고승우 조상주△동작교육지원청 오준식 이동희△성동교육지원청 김부용 맹홍렬 손용△성북교육지원청 곽향란 김선관 윤여천<교육부 및 국립국제교육원 전출입>△서울대사범대학부설중 박란정△서울대사범대학부설여중 복완근△서울대사범대학부설고 이재엽△교육부 강성철△국립국제교육원 홍준표△창일중 유서영△휘봉고 정문호△남부교육지원청 김승철△서부교육지원청 박종은△교육과정정책과 김연배 ■한국보건산업진흥원 △R&D진흥본부 신기술개발단장 장철훈 ■한림성심대 △학사운영처장 현영호 ■동아대 △산업정보대학원장 이상화 ■미디어미래연구소 △정책연구실장 이종관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 △대표이사 사장 배경은
  • 삼성전자·애플 새달 ‘전략폰 大戰’

    삼성전자와 애플이 다음 달 스마트폰 시장에 각각 신제품을 내놓으며 정면 승부에 나선다. 불과 일주일 사이에 삼성전자와 애플이 각자의 ‘진검’(전략폰)을 내놓으면서 올가을 일대 격전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는 다음 달 4일 독일 베를린에서 ‘갤럭시 노트3’를 공개해 갤럭시 S4 이후 시장 입지 굳히기에 들어간다. 업계에서는 이 제품이 전작인 갤럭시 노트2보다 큰 화면을 장착하고 롱텀에볼루션어드밴스트(LTE-A)를 지원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해외 정보기술(IT) 전문 매체인 삼모바일(Sammobile)은 갤럭시 노트3가 5.68인치 슈퍼 능동형 유기발광다이오드(AMOLED) 화면과 1300만 화소 카메라, 3200㎃h(밀리암페어시) 배터리를 장착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두뇌 역할을 하는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는 삼성전자 엑시노스 옥타코어 프로세서와 퀄컴의 스냅드래곤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혼용하거나 스냅드래곤 프로세서를 단독으로 쓰는 방안 중 하나가 될 것으로 보인다. 기존의 검은색, 흰색 외에 분홍색 제품도 나온다는 전망도 있다. 애플의 새 아이폰도 다음 달 출시될 가능성이 높다. 월스트리트저널의 IT 분야 자회사 올싱스디는 새 아이폰의 언팩 시점이 갤럭시 노트3 공개 이후 일주일 정도(10일)가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름은 아이폰5S가 유력하다. 애플의 최신 운영체제(OS) iOS7에 한 단계 진화한 AP로 A7을 장착할 것으로 보인다. 단 LTE-A는 지원하지 않을 것이라는 게 업계의 관측이다. 아직 LTE-A를 구축한 시장이 많지 않은 데다 국가별 주파수가 통일되지 않아 단일 제품으로 지원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지문인식 기능이 추가될지도 관심이다. 애플은 앞서 스마트폰의 지문인식 기능과 관련한 특허를 내고 전문업체를 인수하기도 했다. 아이폰5C라는 저가형 아이폰이 함께 출시될 것이라는 예상도 지속적으로 나온다. 저가형의 색상은 중국 등을 겨냥한 금색으로 주로 ‘성장 시장’에서 판매될 것으로 예상된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지금&여기] “사이보그라도 괜찮아, 공정하다면”/조은지 체육부 기자

    [지금&여기] “사이보그라도 괜찮아, 공정하다면”/조은지 체육부 기자

    “오심도 경기의 일부잖아요? 판정을 기계에 맡기면 스포츠의 순수성은 어디로 갑니까? 그럴 거면 아예 로봇을 데려오시죠.” 지인은 목에 핏대를 세웠다. 스포츠에 첨단 카메라를 들이대 심판의 권위에 도전하는 모습이 불쾌하다고 했다.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는 순수한 스포츠에 ‘비인간적인’ 기계가 파고드는 건 못 보겠단다. 그의 말대로 경기장의 요즘은 ‘숨어 있는 1인치’까지 잡아내는 시대다. 카메라와 레이더, 위치추적장치가 심판의 권위에 도전하고 있다. 이미 급물살을 탄 지 오래다. 테니스는 2006년 US오픈부터 ‘호크아이’라는 볼 추적시스템을 도입해 인·아웃 시비를 줄였다. 2014브라질월드컵에서는 공이 골라인을 넘어가면 심판의 손목시계에 1초 내로 신호를 보내는 득점 판정기 ‘골 컨트롤’이 사용될 예정이다. 미프로야구(MLB)도 내년부터 주심의 스크라이크존 판정을 제외한 누상의 대부분 상황에 대해 경기당 세번까지 비디오 판독을 요청할 수 있을 전망이다. K리그도 올해부터 사후 동영상 분석을 통해 경기 중 못 잡았던 반칙을 ‘매의 눈’으로 걸러내고 있다. ‘오심도 경기’라거나 ‘야박하다’는 볼멘소리가 나오는 이유다. 하지만 진짜 그런가. 마라도나(축구)의 ‘신의 손’을, 아폴로 안톤 오노(쇼트트랙)의 ‘할리우드 액션’을 떠올려도 그런가. 22일 끝난 프로-아마 농구최강전에서 준우승한 상무의 윤호영은 절규했다. 승부처에서 나온 휘슬을 납득할 수 없다고 했다. 콜이 실제로 불리했는지, 심판의 의도가 개입된 것인지를 떠나 그의 ‘돌직구’에 버금가는 항변은 곱씹을 만하다. “정정당당하게 실력으로 승부를 봐야죠. 스포츠잖아요. 저희 정말 죽기살기로 뛰었는데 심판 때문에 울면 안 되는 거잖아요.” 학교에서 체육이 극진한 대접을 받는 건 정해진 규칙을 지키고, 그 속에서 정정당당하고 겨루고, 끝난 뒤에는 결과에 승복하는 법을 배우기 위해서다. 기본 룰이 흐트러진다면 페어플레이도, 승복하는 법도 절대 배울 수 없다. 정이 좀 없으면 어떤가. 사이보그라도 괜찮다. 땀의 가치를 지키는 힘은 공정한 판정에서 시작된다. 정직하고 성실하게 뛴 선수들이 1%의 억울함도 느끼지 않는 것, 그게 스포츠를 통해 얻을 수 있는 희망이고 교훈이다. 오심 때문에 아파보지 않은 자여, 사이보그에게 돌을 던져라. zone4@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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