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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 뉴 카니발 가격 확정, 본격 판매 돌입…가격·연비·외양·안전성 어떻게 바뀌었나

    올 뉴 카니발 가격 확정, 본격 판매 돌입…가격·연비·외양·안전성 어떻게 바뀌었나

    ‘올 뉴 카니발’ ‘올 뉴 카니발 가격’ ‘올 뉴 카니발 가격’ 올 뉴 카니발 가격이 확정돼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기아자동차㈜는 23일(월) 올 뉴 카니발의 가격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올 뉴 카니발은 이전 모델에 비해 더욱 세련되고 볼륨감 있는 스타일의 디자인으로 재탄생했으며, 세계 최초로 4열 팝업 싱킹 시트(Pop-Up Sinking)를 적용하고 보조 시트를 개선하는 등 실용성을 대폭 강화했다. 가격은 9인승 모델이 2990만원~3630만원, 11인승 모델은 2720만원~3580만원이다.(자동변속기 기준) 올 뉴 카니발은 전장 5115mm, 전폭 1985mm, 전고 1740mm의 크기로 기존 모델 대비 전장은 15mm, 전고는 40mm 줄여 운전 편의성을 높이는 한편 축거는 3060mm로 기존 모델 보다 40mm를 늘려 내부 공간 활용성을 더 높이면서도 안정감 있는 주행감성을 구현했다. 올 뉴 카니발은 기아차의 디자인 정체성을 반영한 입체감 있는 라디에이터 그릴과 헤드램프부터 리어 콤비램프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선을 통해 볼륨감과 역동적인 이미지를 구현했으며 스포티한 범퍼디자인을 적용해 젊고 세련된 외관 디자인을 완성했다. 내부 디자인은 기존 1열 중앙에 위치했던 보조시트를 없애고 대용량 센터 콘솔을 적용해 음료수 거치대 및 각종 수납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다양한 주행정보를 풀컬러 이미지로 표현한 슈퍼비전 클러스터와 8인치 대형 LCD 내비게이션을 적용하는 등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인 것이 눈에 띈다. 아울러 기아차가 세계 최초로 적용한 올 뉴 카니발 4열 팝업 싱킹 시트는 기존 모델 대비 2배 이상 넓은 적재공간(261L→546L)을 확보 가능하게 해 최근 캠핑 및 레저 열풍에 적합한 차량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올 뉴 카니발의 4열 팝업 싱킹 시트는 간편한 조작법이 특징으로, 등받이를 앞으로 접은 후 그대로 누르면 차량 바닥으로 시트가 숨겨지면서 적재공간을 넓히게 되며, 시트에 달린 손잡이를 당기면 원상태로 복구된다. 이 뿐만 아니라 올 뉴 카니발은 보조 시트를 개선해 승하차 및 차량 내 이동 시에 편의성을 높였고, 시트 구성 변경을 통해 안락한 실내 공간을 구현했다. 올 뉴 카니발에 탑재된 R2.2 E-VGT 디젤 엔진은 최고출력 202마력(ps), 최대토크 45kg·m로 기존 모델 대비 각각 2.5%, 1.1% 성능이 향상돼 강력한 동력성능을 갖췄다. 연비는 기존 모델보다 5.5% 향상된 11.5km/ℓ로, 기아차는 획기적인 안전성 강화로 차량 중량이 소폭 증가(2110kg→2137kg)했음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연비 개선 기술을 적용해 오히려 연비를 향상시켰다고 전했다.(11인승 자동변속기 기준) 이와 함께 올 뉴 카니발은 전륜 6단 자동변속기를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해 변속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우수한 변속감 및 가속성능을 구현했다. 올 뉴 카니발에 탑재된 R2.2 E-VGT 디젤 엔진은 유로6 규제 인증을 받은 것은 물론, 국내 저공해차 인증도 획득해 혼잡통행료 50% 할인, 공영 주차장 주차요금 감면 등의 혜택을 받는다.(※당 혜택은 2015년 9월까지 한시적 적용) 이뿐만 아니라 기아차는 올 뉴 카니발의 차체 강성을 강화하고 차체 구조를 전반적으로 개선해 충돌 안전성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한편, 액티브 후드 시스템, 6에어백 시스템을 기본 적용하는 등 전반적인 안전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특히 일반 강판보다 강도가 2배 이상 높은 초고장력 강판(AHSS : Advanced High Strength Steel / 인장강도 60kg급 이상)을 기존 모델 대비 대폭 확대 적용해 차체 강도 및 강성을 강화함으로써 차량의 안전성과 함께 주행성능을 한 차원 높게 끌어올렸다는 설명이다. ’올 뉴 카니발’에는 52%의 초고장력 강판이 적용됐으며, 특히 대부분의 초고장력 강판이 승객의 탑승부 보호를 위한 부품에 사용돼 전방위적인 충돌 안전성을 달성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계 최고 엉덩이 미녀는? 브라질 ‘엉덩이 미인대회’ 화제

    세계 최고 엉덩이 미녀는? 브라질 ‘엉덩이 미인대회’ 화제

    2014 브라질월드컵에 대한 열기가 점점 더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이색대회인 ‘미스 범범 브라질’(Miss Bumbum Brazil)에 대한 관심도 뜨거워지고 있다. 매년 11월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리는 ‘미스 범범 브라질’대회는 엉덩이가 가장 예쁜 미인을 선발하는 대회로, 석 달에 걸친 서바이벌식 경쟁과 브라질 팬들의 투표, 심사위원의 심사 등을 통해 ‘최고의 엉덩이 미녀’를 선발한다. 작년 ‘최고의 엉덩이 미녀’는 42인치(107cm)의 엉덩이 둘레를 가진 다이 마세도(Dai Macedo·26)로 5000 레알(한화 약 228만원)의 상금과 최소 10여 개 이상의 광고 계약을 거머쥐는 행운을 얻었다. 한편 범범(Bumbum)은 포루투갈어로 엉덩이란 뜻으로, 얼굴이 예뻐야 미인으로 생각하는 우리나라와 달리 브라질에선 엉덩이가 예쁜 여자를 미인으로 여기는 관습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MissBumbumBrasil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올 뉴 카니발 가격 확정, 본격 판매 돌입…가격·연비·외양 등 달라진 점 살펴보니

    올 뉴 카니발 가격 확정, 본격 판매 돌입…가격·연비·외양 등 달라진 점 살펴보니

    ‘올 뉴 카니발’ ‘올 뉴 카니발 가격’ ‘올 뉴 카니발 가격’ 올 뉴 카니발 가격이 확정돼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기아자동차㈜는 23일(월) 올 뉴 카니발의 가격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올 뉴 카니발은 이전 모델에 비해 더욱 세련되고 볼륨감 있는 스타일의 디자인으로 재탄생했으며, 세계 최초로 4열 팝업 싱킹 시트(Pop-Up Sinking)를 적용하고 보조 시트를 개선하는 등 실용성을 대폭 강화했다. 가격은 9인승 모델이 2990만원~3630만원, 11인승 모델은 2720만원~3580만원이다.(자동변속기 기준) 올 뉴 카니발은 전장 5115mm, 전폭 1985mm, 전고 1740mm의 크기로 기존 모델 대비 전장은 15mm, 전고는 40mm 줄여 운전 편의성을 높이는 한편 축거는 3060mm로 기존 모델 보다 40mm를 늘려 내부 공간 활용성을 더 높이면서도 안정감 있는 주행감성을 구현했다. 올 뉴 카니발은 기아차의 디자인 정체성을 반영한 입체감 있는 라디에이터 그릴과 헤드램프부터 리어 콤비램프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선을 통해 볼륨감과 역동적인 이미지를 구현했으며 스포티한 범퍼디자인을 적용해 젊고 세련된 외관 디자인을 완성했다. 내부 디자인은 기존 1열 중앙에 위치했던 보조시트를 없애고 대용량 센터 콘솔을 적용해 음료수 거치대 및 각종 수납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다양한 주행정보를 풀컬러 이미지로 표현한 슈퍼비전 클러스터와 8인치 대형 LCD 내비게이션을 적용하는 등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인 것이 눈에 띈다. 아울러 기아차가 세계 최초로 적용한 올 뉴 카니발 4열 팝업 싱킹 시트는 기존 모델 대비 2배 이상 넓은 적재공간(261L→546L)을 확보 가능하게 해 최근 캠핑 및 레저 열풍에 적합한 차량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올 뉴 카니발의 4열 팝업 싱킹 시트는 간편한 조작법이 특징으로, 등받이를 앞으로 접은 후 그대로 누르면 차량 바닥으로 시트가 숨겨지면서 적재공간을 넓히게 되며, 시트에 달린 손잡이를 당기면 원상태로 복구된다. 이 뿐만 아니라 올 뉴 카니발은 보조 시트를 개선해 승하차 및 차량 내 이동 시에 편의성을 높였고, 시트 구성 변경을 통해 안락한 실내 공간을 구현했다. 올 뉴 카니발에 탑재된 R2.2 E-VGT 디젤 엔진은 최고출력 202마력(ps), 최대토크 45kg·m로 기존 모델 대비 각각 2.5%, 1.1% 성능이 향상돼 강력한 동력성능을 갖췄다. 연비는 기존 모델보다 5.5% 향상된 11.5km/ℓ로, 기아차는 획기적인 안전성 강화로 차량 중량이 소폭 증가(2110kg→2137kg)했음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연비 개선 기술을 적용해 오히려 연비를 향상시켰다고 전했다.(11인승 자동변속기 기준) 이와 함께 올 뉴 카니발은 전륜 6단 자동변속기를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해 변속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우수한 변속감 및 가속성능을 구현했다. 올 뉴 카니발에 탑재된 R2.2 E-VGT 디젤 엔진은 유로6 규제 인증을 받은 것은 물론, 국내 저공해차 인증도 획득해 혼잡통행료 50% 할인, 공영 주차장 주차요금 감면 등의 혜택을 받는다.(※당 혜택은 2015년 9월까지 한시적 적용) 이뿐만 아니라 기아차는 올 뉴 카니발의 차체 강성을 강화하고 차체 구조를 전반적으로 개선해 충돌 안전성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한편, 액티브 후드 시스템, 6에어백 시스템을 기본 적용하는 등 전반적인 안전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특히 일반 강판보다 강도가 2배 이상 높은 초고장력 강판(AHSS : Advanced High Strength Steel / 인장강도 60kg급 이상)을 기존 모델 대비 대폭 확대 적용해 차체 강도 및 강성을 강화함으로써 차량의 안전성과 함께 주행성능을 한 차원 높게 끌어올렸다는 설명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올 뉴 카니발 가격 확정, 본격 판매 돌입…연비 등 어떻게 달라졌나 봤더니

    올 뉴 카니발 가격 확정, 본격 판매 돌입…연비 등 어떻게 달라졌나 봤더니

    ‘올 뉴 카니발’ ‘올 뉴 카니발 가격’ ‘올 뉴 카니발 가격’ 올 뉴 카니발 가격이 확정돼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기아자동차㈜는 23일(월) 올 뉴 카니발의 가격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올 뉴 카니발은 이전 모델에 비해 더욱 세련되고 볼륨감 있는 스타일의 디자인으로 재탄생했으며, 세계 최초로 4열 팝업 싱킹 시트(Pop-Up Sinking)를 적용하고 보조 시트를 개선하는 등 실용성을 대폭 강화했다. 올 뉴 카니발은 전장 5115mm, 전폭 1985mm, 전고 1740mm의 크기로 기존 모델 대비 전장은 15mm, 전고는 40mm 줄여 운전 편의성을 높이는 한편 축거는 3060mm로 기존 모델 보다 40mm를 늘려 내부 공간 활용성을 더 높이면서도 안정감 있는 주행감성을 구현했다. 올 뉴 카니발은 기아차의 디자인 정체성을 반영한 입체감 있는 라디에이터 그릴과 헤드램프부터 리어 콤비램프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선을 통해 볼륨감과 역동적인 이미지를 구현했으며 스포티한 범퍼디자인을 적용해 젊고 세련된 외관 디자인을 완성했다. 내부 디자인은 기존 1열 중앙에 위치했던 보조시트를 없애고 대용량 센터 콘솔을 적용해 음료수 거치대 및 각종 수납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다양한 주행정보를 풀컬러 이미지로 표현한 슈퍼비전 클러스터와 8인치 대형 LCD 내비게이션을 적용하는 등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인 것이 눈에 띈다. 아울러 기아차가 세계 최초로 적용한 올 뉴 카니발 4열 팝업 싱킹 시트는 기존 모델 대비 2배 이상 넓은 적재공간(261L→546L)을 확보 가능하게 해 최근 캠핑 및 레저 열풍에 적합한 차량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올 뉴 카니발의 4열 팝업 싱킹 시트는 간편한 조작법이 특징으로, 등받이를 앞으로 접은 후 그대로 누르면 차량 바닥으로 시트가 숨겨지면서 적재공간을 넓히게 되며, 시트에 달린 손잡이를 당기면 원상태로 복구된다. 이 뿐만 아니라 올 뉴 카니발은 보조 시트를 개선해 승하차 및 차량 내 이동 시에 편의성을 높였고, 시트 구성 변경을 통해 안락한 실내 공간을 구현했다. 올 뉴 카니발에 탑재된 R2.2 E-VGT 디젤 엔진은 최고출력 202마력(ps), 최대토크 45kg·m로 기존 모델 대비 각각 2.5%, 1.1% 성능이 향상돼 강력한 동력성능을 갖췄다. 연비는 기존 모델보다 5.5% 향상된 11.5km/ℓ로, 기아차는 획기적인 안전성 강화로 차량 중량이 소폭 증가(2110kg→2137kg)했음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연비 개선 기술을 적용해 오히려 연비를 향상시켰다고 전했다.(11인승 자동변속기 기준) 이와 함께 올 뉴 카니발은 전륜 6단 자동변속기를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해 변속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우수한 변속감 및 가속성능을 구현했다. 올 뉴 카니발에 탑재된 R2.2 E-VGT 디젤 엔진은 유로6 규제 인증을 받은 것은 물론, 국내 저공해차 인증도 획득해 혼잡통행료 50% 할인, 공영 주차장 주차요금 감면 등의 혜택을 받는다.(※당 혜택은 2015년 9월까지 한시적 적용) 가격은 9인승 모델이 2990만원~3630만원, 11인승 모델은 2720만원~3580만원이다.(자동변속기 기준)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폰6 출시 예정일, 이번엔 진짜? ‘좀 더 시크해진 디자인’

    아이폰6 출시 예정일, 이번엔 진짜? ‘좀 더 시크해진 디자인’

    ‘아이폰6 출시 예정일’ 지난 17일(현지시각) 해외 IT 디자이너 블로그 ‘콘셉츠아이폰’(Conceptsiphone)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아이폰6로 추정되는 전자기기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왼쪽부터 아이폰6 4.7인치, 아이폰6 5.5인치로 추정되는 제품을 나란히 배열해 비교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한 가장 오른쪽에 타사의 스마트폰을 함께 배치해 비교하는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이날 공개된 ‘아이폰6’ 영상 속에는 여러 각도에서 촬영된 사진을 통해 디테일한 부분까지 공개돼 눈길을 끈다. 한편 아이폰6는 올해 9월 중순 출시될 것이라는 설이 가장 유력하다. 하지만 5.5인치 패블릿 버전은 사파이어글래스를 포함한 부품 문제로 올해 출시는 힘들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아이폰6 출시 예정일, 아이폰6 디자인 공개에 네티즌들은 “아이폰6 출시 예정일, 아이폰6 디자인 공개..이번엔 확실한가” “아이폰6 디자인 공개와 출시예정일, 궁금” “아이폰6 출시 예정일, 아이폰6 디자인 공개..내가 먼저 만들겠네” “아이폰6 출시 예정일, 아이폰6 디자인 공개..제발 빨리 나왔으면” “아이폰6 출시 예정일, 아이폰6 디자인 공개..더 시크해진 디자인”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페이스북 캡처 (아이폰6 출시 예정일, 아이폰6 디자인 공개)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아이폰6 디자인 추정 이미지 화제 “4.7인치·5.5인치 동시 공개”

    아이폰6 디자인 추정 이미지 화제 “4.7인치·5.5인치 동시 공개”

    아이폰6 디자인 추정 이미지 화제 “4.7인치·5.5인치 동시 공개” 아이폰6 디자인 추정 이미지가 공개됐다. 지난 17일(현지시간) 해외 IT 디자이너 블로그 ‘콘셉츠아이폰’(Conceptsiphon4.7인e)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아이폰6로 추정되는 제품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왼쪽부터 아이폰6 4.7인치, 아이폰6 5.5인치로 추정되는 제품을 나란히 배열해 비교하고 있다. 또한 가장 오른쪽에는 타사의 스마트폰을 함께 배치해 비교하고 있다. 또 이날 공개된 영상 속에는 여러 각도에서 촬영된 사진을 통해 디테일한 부분까지 공개해 눈길을 끈다. 한편 아이폰6는 올해 9월 중순 출시될 것이라는 설이 가장 유력한 가운데 5.5인치 패블릿 버전은 사파이어글래스를 포함한 부품 문제로 올해 출시는 힘들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쉐보레 임팔라 국내 출시 임박? 쉐보레 임팔라 연비·가격 어떻게 나올까

    쉐보레 임팔라 국내 출시 임박? 쉐보레 임팔라 연비·가격 어떻게 나올까

    ‘쉐보레 임팔라’ ‘쉐보레 임팔라 연비’ ‘쉐보레 임팔라 가격’ 쉐보레 임팔라가 국내 도로에서 심심찮게 눈에 보이며 국내 출시가 확정된 것 아니냐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이에 쉐보레 임팔라 가격 및 연비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한국GM 판매·AS·마케팅 총괄 부사장은 “임팔라는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차로 한국에서도 가능성이 크다. 기회를 예의 주시하고 있다.”고 지난달 5월 언급한 바 있다. 이어 GM은 “새로운 쉐보레 임팔라는 압축천연가스(CNG)로 달리다가 연료가 고갈되면 자동으로 가솔린을 사용하는 이중연료(bi-fuel) 차량으로 3.6리터 V6엔진을 탑재한다”고 밝혔다. 이 차는 압축천연가스로만 주행 시 최대 241km까지 달릴 수 있으며 비공식 도시연비는 8km/l다. “현재 가솔린과 CNG 가격을 고려했을 때 쉐보레 임팔라는 1리터 당 0.33달러(약 330원)를 절약할 수 있다”는 것이 GM측의 설명이다. 임팔라는 실내 장식에 따라 기본 LS와 고사양 LT로 나뉘며 전체적으로 2014년형과 거의 같다. LS는 18인치 알루미늄 바퀴와 프로젝터빔 헤드램프를 장착했고, 실내는 파워스티어링과 에어백 10개를 탑재했다. LT는 실내를 8인치 터치스크린과 최고급 천으로 꾸몄다. 특히 말리부 디젤과 같이 한국지엠이 공격적인 가격정책을 펼 경우 3000만 원 중반~4000만 원선으로 책정돼 현대차 그랜저HG, 기아차 K7 등과 정면 대결이 가능하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폰6 디자인 추정 이미지 추가 공개…4.7-5.5인치 나란히 비교한 모습 보니 과연

    아이폰6 디자인 추정 이미지 추가 공개…4.7-5.5인치 나란히 비교한 모습 보니 과연

    ‘아이폰6 디자인’ 아이폰6 디자인 추정 이미지가 공개됐다. 지난 17일(현지시간) 해외 IT 디자이너 블로그 ‘콘셉츠아이폰’(Conceptsiphone)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아이폰6로 추정되는 제품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왼쪽부터 아이폰6 4.7인치, 아이폰6 5.5인치로 추정되는 제품을 나란히 배열해 비교하고 있다. 또한 가장 오른쪽에는 타사의 스마트폰을 함께 배치해 비교하고 있다. 또 이날 공개된 영상 속에는 여러 각도에서 촬영된 사진을 통해 디테일한 부분까지 공개해 눈길을 끈다. 한편 아이폰6는 올해 9월 중순 출시될 것이라는 설이 가장 유력한 가운데 5.5인치 패블릿 버전은 사파이어글래스를 포함한 부품 문제로 올해 출시는 힘들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애플 아이워치 10월초 출시 전망…디자인 2.5인치 직사각형 형태될 듯”

    “애플 아이워치 10월초 출시 전망…디자인 2.5인치 직사각형 형태될 듯”

    ‘애플 아이워치’ 애플 아이워치가 다음 달 본격적으로 양산을 시작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시계 디자인에 대해서는 원형·사각형 등 다양한 추측이 나온 바 있으나 이번에는 직사각형에 가까운 2.5인치 디스플레이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출시일은 10월 초가 될 것으로 봤다. 19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대만의 콴타컴퓨터는 다음 달부터 애플의 스마트시계 양산을 시작한다. 콴타컴퓨터는 애플 랩탑과 아이팟의 생산을 맡아왔던 곳이다. 애플 스마트시계의 디스플레이는 대각선 길이가 2.5인치일 것으로 예상되며 직사각형에 가까운 모양이다. 시계의 앞면은 스트랩에서 약간 튀어나올 것이며 아치 모양을 나타낼 것이라고 말했다. 또 터치 인터페이스와 무선 충전 기능을 갖출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른 스마트시계들처럼 아이워치 역시 대부분의 기능은 독립적으로 실행되나 메시지·보이스 채팅 등을 위해서는 스마트폰과의 연동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애플의 모바일 운영체제 iOS와만 연동이 된다는 설명이다. 애플의 스마트시계는 출시 1년 내에 5000만대를 시장에 공급하게 될 것이라고 봤다. 현재 콴타검퓨터는 애플 스마트시계의 시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완제품 가운데 70%가량을 콴타컴퓨터에서 최종 조립할 것으로 예상했다. 발매는 10월 초쯤 이뤄질 전망이다. 초기 생산 물량의 디스플레이는 LG디스플레이가 독점 공급할 것이라고 전했다. 싱가포르의 센서업체 헵타곤도 아이워치에 부품을 공급할 것으로 보인다. 이 같은 내용에 대해 관련 업체들은 언급하기를 거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폰6 디자인 추정 이미지 추가 공개…4.7인치 5.5인치 나란히 비교한 모습 진짜?

    아이폰6 디자인 추정 이미지 추가 공개…4.7인치 5.5인치 나란히 비교한 모습 진짜?

    ‘아이폰6 디자인’ 아이폰6 디자인 추정 이미지가 공개됐다. 지난 17일(현지시간) 해외 IT 디자이너 블로그 ‘콘셉츠아이폰’(Conceptsiphone)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아이폰6로 추정되는 제품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왼쪽부터 아이폰6 4.7인치, 아이폰6 5.5인치로 추정되는 제품을 나란히 배열해 비교하고 있다. 또한 가장 오른쪽에는 타사의 스마트폰을 함께 배치해 비교하고 있다. 또 이날 공개된 영상 속에는 여러 각도에서 촬영된 사진을 통해 디테일한 부분까지 공개해 눈길을 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마존 파이어폰, 경쟁 최신폰들과 차이점은?

    아마존 파이어폰, 경쟁 최신폰들과 차이점은?

    아마존의 스마트폰인 ‘파이어폰’이 정식으로 공개됐다. 그간 주목을 끈 ‘얼굴 인식 3D 디스플레이’와 시청각 인식 프로그램인 ‘파이어플라이’도 마침내 탑재된 것으로 확인됐다. 미국 IT전문매체 기즈모도는 19일 이런 참신한 기능은 배제하고 파이어폰을 경쟁사들의 최신 스마트폰들(HTC 원, 넥서스 5, 갤럭시 S5, 아이폰 5S, 루미아 아이콘)과 비교해 눈길을 끌고 있다. 우선, 하드웨어 면에서 파이어폰은 자체 소프트웨어인 ‘파이어 OS’(아마존 소프트웨어를 씌운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에서 구동한다. 기즈모도는 파이어폰이 삼성의 갤럭시 S5(쿼드코어 2.5GHz)보다 약간 떨어지는 쿼드코어 2.2GHz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다음으로는 모두가 주목하는 디스플레이와 카메라를 비교했다. 화면 크기와 해상도에서는 파이어폰이 곧 업그레이드 예정인 아이폰 5S만을 간신히 넘어섰다고 말했다. 3D 기능을 고려하더라도 파이어폰의 4.7인치 720p 해상도는 갤럭시 S5의 압도적인 스펙(5.1인치 1080 X 1920)과는 비교되지 않는다면서도 모토로라의 모토 X도 같은 해상도인 점을 생각하면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전했다. 또한 파이어폰을 제외한 어떤 스마트폰도 얼굴 인식 3D 기술을 탑재하고 있지 않다. 제프 베조스 아마존 CEO가 데모 모델을 선보이며 정말 멋지다고 말한 것처럼 다른 창의적인 기능이 숨겨져 있을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카메라는 단순 기능 면에서 중간 정도를 차지했다. 전면 카메라는 210만 화소로 보통 수준이지만 1300만화소를 탑재한 후면 카메라는 루미아 아이콘(2000만화소), 갤러시 S5(1600만화소)의 뒤를 잇는다. 하지만 카메라의 퀄리티를 단순히 메가 픽셀(화소)로만 비교할 수 없으므로 실제로 촬영한 샘플 이미지를 비교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기타 스펙은 거의 비슷하다. 파이어폰은 2GB 메모리, 32GB/64GB 스토리지를 지원한다. 또한 2400mAh의 배터리 용량은 이론적으로 아이폰 5S(1570mAh)보다 크고 루미아 아이콘(2420mAh), 넥서스 5(2300mAh)와 거의 같다. 하지만 전면에 탑재한 4개의 카메라가 과연 얼마나 배터리를 소비할지는 아직 알 수 없다고 한다. 한편 파이어폰은 미국 이동통신사 AT&T를 통해 독점 공급된다. 32GB 모델은 2년 계약에 200달러다. 하지만 99달러 아마존 프라임 회원 1년분이 포함되므로 실제로는 ‘2년 계약에 100달러’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기즈모도는 “결과적으로, 아마존의 파이어폰은 거의 모든 스마트폰과 비슷하지만 실제 사용에 있어서는 아직도 알 수 없는 점이 있다”면서 “멋진 3D 디스플레이는 비교적 정상적인 디스플레이의 스펙보다 뛰어날지도 모르고 어떤 기업도 제공하지 않는 파이어플라이(Firefly)와 메이데이(Mayday), 무제한 클라우드형 이미지 저장 등의 스펙에서 보이지 않는 매력이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아마존 파이어폰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농특산물 직거래장 ‘농사랑’ 오픈 이벤트 실시

    농특산물 직거래장 ‘농사랑’ 오픈 이벤트 실시

    충남 지역 15개 시, 군에서 엄선된 농특산물을 직거래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충청남도 농특산물 온라인 직거래장터 ‘농사랑’이 오픈된 것이다. ‘농사랑’은 6월 20일(금)까지 오픈 이벤트를 실시한다. ‘사랑해 You! 이벤트’는 농사랑에서 농특산물을 구매한 후 인증샷을 보낸 참여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추첨을 통해 1등 1명에게는 32인치 스마트TV를, 2등 2명에게는 휴롬, 3등 10명에게는 쌀 20kg을 증정한다. ‘농사랑 3행시!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참여방식은 간단하다. 이벤트 페이지에서 농사랑으로 삼행시를 지은 후, 농사랑 응원댓글을 달면 된다. 당첨자 1등 1명은 오쿠중탕기를, 2등 2명은 10만 원 상당의 외식상품권, 3등은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제공받게 된다. 당첨자 발표는 6월 25일(수)이다. 한편, ‘농사랑’은 충청남도가 지역 농가들과 함께 ‘3농 혁신’의 일환으로 마련한 충청남도 농특산물 전문 쇼핑몰이다. 3농 혁신은 ‘농어촌 주민이 주체가 되어 친환경 농업을 실천하고 향토문화를 전승하면서 도농상생 교류를 통해 더불어 잘사는 농어촌 공동체 사회를 실현하자’는 취지로 마련된 충청남도의 희망 프로젝트다. 농사랑 관계자는 “직거래 방식으로 운영되는 농사랑 쇼핑몰을 통해 소비자들은 안전하고 신선한 농산물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현재 농사랑 쇼핑몰에는 쌀/잡곡 및 과일/채소, 반찬/장류, 가공식품, 건강식품 등 다양한 농특산물이 마련돼 있다”며 “제품 구매에 앞서 오픈 이벤트에 참여해 많은 혜택 받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농사랑 오픈 이벤트 및 쇼핑몰 관련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nongsarang.c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폰6 출시 예정일, 골드 뒤태 디자인 ‘출시예정일 9월 유력..반전은?’

    아이폰6 출시 예정일, 골드 뒤태 디자인 ‘출시예정일 9월 유력..반전은?’

    ‘아이폰6 출시 예정일, 아이폰 디자인’ 앞서 대만의 연예인 임지령이 아이폰6를 입수했다며 아이폰6로 추정되는 기기를 공개한 데 이어 애플 유저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목업 이미지가 공개돼 화제다. IT(정보기술)전문매체 씨넷은 지난 11일(현지시간) 대만의 가수 겸 배우 임지령이 아이폰6라고 주장하는 제품과 아이폰5S를 비교하는 사진을 자신의 웨이보에 게재했다고 보도했다. 임지령은 웨이보를 통해 “아이폰6가 4.7인치 화면을 탑재했다. 파워버튼이 오른쪽으로 내려가 있고 단말기 외부에 안테나용 코팅이 되어 있지 않다”며 “단말기를 쥐었을 때 그립감도 좋았다”고 설명해 관심을 모았다. 실제로 임지령이 공개한 아이폰6로 추정되는 제품은 지금까지 공개된 아이폰6의 루머들과 흡사한 디자인을 유지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기존의 화면보다 커진 화면 크기에 부드럽게 라운드 처리된 모서리가 눈에 띈다. 이어 14일 오후(한국시간)에는 아이폰5C 디자인을 최초로 유출했던 호주의 유명 정보기술(IT) 블로거 소니 딕슨이 ‘안녕 아이폰6’라는 글과 함께 4.7인치, 5.5인치 아이폰6로 추정되는 목업 사진을 트위터에 게재했다. 두 모델 모두 기존의 아이폰5S보다 눈에 띌 정도로 가늘어진 외형과 아이패드 미니와 흡사한 둥근 모서리가 눈길을 끈다. 또한 화면이 커지면서 기기 상단에 있던 전원 버튼이 오른쪽 측면으로 이동했고 아이폰5S에서 적용됐던 듀얼 LED 플래시는 하나로 통합된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또 4.7인치 제품은 베젤이 육안으로도 확인가능 하지만 5.5인치 제품은 육안으로 베젤이 거의 보이지 않을 정도로 얇은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목업 이미지는 골드 컬러의 뒤태가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다수의 매체들은 애플이 차세대 스마트폰 아이폰6를 9월 출시가 유력한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아이폰6 디자인 공개와 아이폰6 출시 예정일에 네티즌들은 “아이폰6 출시 예정일..이거 진짜인가?”, “아이폰6 출시 예정일..골드는 예쁘네”, “아이폰6 출시 예정일..빨리 나와라”, “아이폰6 출시 예정일..은색도 나오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소니딕슨 트위터 (아이폰6 출시 예정일)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홍명보호 이겼다? 반값한우 사러가!

    세월호 참사 영향인지 월드컵 열기가 예년 같지 않아 유통가는 울상이다. 침체된 소비심리를 자극하고자 업체들은 18일 열리는 한국 축구국가대표팀의 첫 경기를 앞두고 다양한 첫승 기원 이벤트 및 거리응원단 지원 행사 등을 앞다퉈 쏟아내고 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러시아전에서 대표팀이 승리하면 18일 하루 동안 한우 등심, 새우 등 총 250개 품목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스마트TV와 에어컨도 특별 할인행사를 진행, 삼성과 LG 50인치 스마트 발광다이오드(LED) TV, 삼성스마트 멀티에어컨을 각 20만원, LG 2 in 1 에어컨을 10만원 할인 판매한다. 크록스도 첫 승을 올리면 당일 하루 동안 일부 품목에 한해 20% 할인해 주며 16강 진출 시 30% 할인한다. 현대백화점은 월드컵 공식 후원사인 아디다스와 함께 승리팀 맞히기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32강, 16강, 8강, 준결승, 결승 각 1경기의 승리팀을 맞히면 경기당 10명에게 월드컵 기념 축구화, 월드컵 공인구, 티셔츠를 증정한다. 식품업체들은 대표 먹거리를 들고 응원단이 있는 거리로 나간다. CJ제일제당은 응원전이 펼쳐지는 영동대로 현대팬파크에 ‘비비고 푸드트럭’과 ‘다담 푸드트럭’을 설치해 18일, 23일, 27일 시간대별로 물만두, 어묵, 소시지 등을 제공한다. 샘표의 육포 브랜드 질러는 서울 역삼, 강남, 여의도, 종로 등지에서 육포 총 1만개를 증정하는 ‘응원 질러!’ 이벤트를 연다. 매일유업은 광화문광장에서 밤잠을 설치고 나올 축구팬들을 위해 든든하게 속을 챙길 수 있도록 ‘소화가 잘되는 우유’ 등 유제품을 증정한다. 던킨도너츠는 대표팀 경기가 있는 18일, 23일, 27일에 한해 오믈렛 잉글리시머핀 등 아침세트메뉴 4종을 1000원에 판매한다.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 삼성디스플레이, 태블릿용 슈퍼아몰레드 양산

    삼성디스플레이가 세계 최고 해상도의 태블릿용 슈퍼아몰레드(WQXGA급, 2560×1600) 양산을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화면은 지난 최근 미국에서 공개한 삼성전자 태블릿 신제품 ‘갤럭시탭S’ 8.4인치와 10.5인치 제품에 탑재된다. WQXGA급 슈퍼아몰레드는 양산 중인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화면 가운데 최고 해상도를 자랑한다. QHD(2560×1440)와 가로화소 수는 같지만 세로화소 수는 160개 더 많고, 고화질(HD급1280×720)과 견줬을 때는 화소 수가 4배 더 많다. 먼저 제품의 색상영역은 기존의 평면적 측정방식이 아닌 3차원 색부피 평가법을 활용해 그래픽 디자이너나 사진 작가 등 색채 전문가들이 사용해온 색 표준 규격인 ‘어도비 색상영역(Adobe RGB)’을 100% 재현했다. 명암비 역시 800만대1로 최고 수준이다. 이는 면적당 밝기를 완벽한 검정색 수준(0.00004cd/㎡)까지 낮춤으로써 가능해졌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아이폰6 출시 예정일, 대만 연예인은 어떻게 샀지? ‘달라진 외관보니..’

    아이폰6 출시 예정일, 대만 연예인은 어떻게 샀지? ‘달라진 외관보니..’

    ‘아이폰6 출시 예정일’ 앞서 대만의 연예인 임지령이 아이폰6를 입수했다며 아이폰6로 추정되는 기기를 공개한 데 이어 또 다른 아이폰6 추정 목업이 공개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임지령은 웨이보를 통해 “아이폰6가 4.7인치 화면을 탑재했다. 파워 버튼이 오른쪽으로 내려가 있고 단말기 외부에 안테나용 코팅이 되어 있지 않다”며 “단말기를 쥐었을 때 그립감도 좋았다”고 설명해 관심을 모았다. 실제로 임지령이 공개한 아이폰6로 추정되는 제품은 지금까지 공개된 아이폰6의 루머들과 흡사한 디자인을 유지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기존의 화면보다 커진 화면 크기에 부드럽게 라운드 처리된 모서리가 눈에 띈다. 이어 14일 오후(한국시간)에는 아이폰5C 디자인을 최초로 유출했던 호주의 유명 정보기술(IT) 블로거 소니 딕슨이 ‘안녕 아이폰6’라는 글과 함께 4.7인치, 5.5인치 아이폰6로 추정되는 목업 사진을 트위터에 게재했다. 두 모델 모두 기존의 아이폰5S보다 눈에 띌 정도로 가늘어진 외형과 아이패드 미니와 흡사한 둥근 모서리가 눈길을 끈다. 또한 화면이 커지면서 기기 상단에 있던 전원 버튼이 오른쪽 측면으로 이동했고 아이폰5S에서 적용됐던 듀얼 LED 플래시는 하나로 통합된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또 4.7인치 제품은 베젤이 육안으로도 확인가능하지만 5.5인치 제품은 육안으로 베젤이 거의 보이지 않을 정도로 얇은 것으로 보인다. 아이폰6 출시 예정일에 네티즌은 “아이폰6 출시 예정일..루머라도 좋으니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 “아이폰6 출시 예정일..아이폰 모델인가?”, “아이폰6 출시 예정일..아이폰5와 비교해보니 더 예쁘네”, “아이폰6 출시 예정일..사실이면 대박”, “아이폰6 출시 예정일..나도 갖고 싶다. 도대체 언제 나오는 거야?”, “아이폰6 출시 예정일..장난일 거 같은데”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다수의 매체들은 애플이 차세대 스마트폰 아이폰6를 9월 정도에 공개할 것이라 전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지미 린 웨이보 (아이폰6 출시 예정일)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아이폰6 출시 예정일, 지미린 아이폰6 입수 ‘아이폰5와 비교하니..’

    아이폰6 출시 예정일, 지미린 아이폰6 입수 ‘아이폰5와 비교하니..’

    ‘아이폰6 출시 예정일’ 타이완의 연예인인 지미 린이 아이폰6를 입수했다고 밝혀 화제다. IT(정보기술)전문매체 씨넷은 11일(현지시간) 타이완의 가수 겸 배우 지미 린이 아이폰6라고 주장하는 제품과 아이폰5S를 비교하는 사진을 자신의 웨이보에 게재했다고 보도했다. 지미 린은 웨이보를 통해 “아이폰6가 4.7인치 화면을 탑재했다. 파워 버튼이 오른쪽으로 내려가 있고 단말기 외부에 안테나용 코팅이 되어 있지 않다”며 “단말기를 쥐었을 때 그립감도 좋았다”고 설명해 관심을 모았다. 실제로 지미 린이 공개한 아이폰6로 추정되는 제품은 지금까지 공개된 아이폰6의 루머들과 흡사한 디자인을 유지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기존의 화면보다 커진 화면 크기에 부드럽게 라운드 처리된 모서리가 눈에 띈다. 아이폰6 출시 예정일에 네티즌은 “아이폰6 출시 예정일..빨리 나왔으면 좋겠다”, “아이폰6 출시 예정일..아이폰 모델인가?”, “아이폰6 출시 예정일..아이폰5와 비교해보니 더 예쁘네”, “아이폰6 출시 예정일..진짜야?”, “아이폰6 출시 예정일..나도 갖고 싶다. 도대체 언제 나오는 거야?”, “아이폰6 출시 예정일..장난일 거 같은데”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다수의 매체들은 애플이 차세대 스마트폰 아이폰6를 9월 정도에 공개할 것이라 전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지미 린 웨이보 (아이폰6 출시 예정일)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갤럭시탭S’ 美 태블릿 시장 공략

    ‘갤럭시탭S’ 美 태블릿 시장 공략

    삼성전자가 올해 전략 태블릿 ‘갤럭시탭S’를 미국 뉴욕에서 공개했다. 무게 294g(8.4인치)으로 휴대하기 편리하고 색 표현력이 뛰어난 ‘슈퍼아몰레드’(슈퍼 능동형 발광다이오드) 디스플레이를 장착해 사진이나 동영상을 볼 때 제격이다. 삼성전자는 이 제품으로 미국 시장을 본격 공략해 스마트폰에 이어 태블릿 시장에서도 ‘애플의 아성’을 무너뜨리겠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12일(현지시간)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 시어터에서 1000여명의 취재진과 파트너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 갤럭시 프리미어 2014’ 행사를 열고 ‘갤럭시탭S’ 2종(10.5인치, 8.4인치)을 공개했다. 갤럭시탭S는 태블릿 제품 중 처음으로 슈퍼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올레드(OLED)는 액정표시장치(LCD)와 달리 스스로 빛을 내기 때문에 반응 속도가 1000배 이상 빠르다. 또 ‘RGB 색상 영역의 90% 이상을 재현하기 때문에 색 표현력이 뛰어나다. RGB 색상 영역 비율이 높을수록 자연의 색을 거의 그대로 표현한다는 의미다. 특히 이 제품은 삼성전자 태블릿 중 가장 얇고 가볍다. 두께는 6.6㎜, 무게는 10.5인치와 8.4인치가 각각 465g, 294g이다. 아몰레드는 LCD와 달리 백라이트가 필요 없어 ‘군살’을 쏙 뺄 수 있었다는 것이 삼성전자 측의 설명이다. 멀티태스킹 환경도 향상됐다. 태블릿으로 전화를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통화 중 상대방에게 이미지, 지도, 문자를 보낼 수 있는 ‘사이드싱크’ 기능을 태블릿 최초로 탑재했다. 또 1만 5000권 이상의 만화책을 열람할 수 있는 ‘마블 언리미티드’를 3개월간 무료로 제공하는 등 콘텐츠 부분에도 공을 들였다. 시장조사 기관 스트래티지애널리스틱스에 따르면 올 1분기 삼성전자의 글로벌 태블릿 시장 점유율은 22.6%로 2위다. 1위 애플(28.9%)에 뒤졌지만 전년 동기 격차(22.3% 포인트)와 비교하면 올해(6.3% 포인트) 확 줄었다. 삼성전자는 이번 갤럭시탭S의 판매량 목표를 1억대 이상으로 잡고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갤럭시탭S는 다음 달부터 전 세계에 차례로 출시된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 삼성, 프리미엄 家電으로 미국 부엌 공략

    삼성, 프리미엄 家電으로 미국 부엌 공략

    삼성전자가 유명 요리사들의 노하우를 반영해 만든 ‘셰프컬렉션’으로 본격적인 미국 부엌 공략에 나선다. 올 3월 790만원짜리 고가 냉장고를 한국에서 공개한 삼성전자는 냉장고에 오븐과 식기세척기까지 추가한 셰프컬렉션 풀라인업으로 ‘가전의 본토’ 미국에서 승부를 건다. 앞선 기술력과 짱짱한 브랜드 파워를 바탕으로 미국·유럽 등 선진시장에서 ‘삼성전자 가전=고가 프리미엄’이라는 인식을 확실히 심어 놓겠다는 것이다. 삼성전자는 1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 미트패킹에서 현지 언론과 거래처 관계자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품 공개 행사를 가졌다. 삼성은 프리미엄 시장 공략을 위해 레스토랑 평가 잡지인 ‘미슐랭 가이드’ 3스타 요리사들을 섭외해 상품기획단계부터 참여시켰다. 이들의 의견이 반영돼 나온 셰프컬렉션은 ▲‘셰프모드’ 정온기술로 식재료 궁극의 신선함을 유지하는 냉장고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오븐·전자레인지 ▲150년 만에 로터리형 물 분사 방식을 워터월로 바꿔 강력한 세척력을 실현한 식기세척기로 구성됐다. 가격은 600만~700만원대로 유사 제품군과 비교해 최고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엄영훈 부사장은 “가정에 최고급 레스토랑과 같이 매일 최상의 요리와 식문화를 선사하는 제품을 개발한다는 게 우리의 목적”이라고 말했다. 오븐과 식기세척기의 국내 출시 여부는 결정되지 않았다. 삼성전자가 기존 중저가 제품이 아닌 고가 프리미엄 제품을 미국 시장에 먼저 출시했다는 것은 그만큼 제품에 자신이 있다는 의미다. TV·스마트폰 등과 달리 냉장고·세탁기·에어컨 등 ‘백색가전’은 나라마다 다른 생활문화가 반영되기 때문에 내수기업들이 시장의 80~90%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미국은 세계 가전의 트렌드를 주도하는 곳으로 가장 진출이 어려운 지역이라서 가전업계에서는 미국 시장 성공은 곧 세계 시장 성공이라고 보고 있다. 삼성이 오븐·식기세척기 등 미국에서 많이 쓰이는 제품에 공을 들인 것도 바로 이 점 때문이다. 삼성전자는 또 미국 시장 공략을 위해 매장 전시방식도 바꿨다. ‘센터스테이지’라는 개념을 도입했다. 85인치 초고해상도(UHD)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와 첨단 콘텐츠로 제품 외관과 내부 디자인을 초고화질의 실물 크기로 살펴보고 가상으로 설치 환경까지 체험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센터스테이지를 연내에 베스트바이, 홈디포, 로즈, 시어즈 등 미국 4대 가전 유통매장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 여성에 남성기 모형 보여주며 선호도 묻자

    여성에 남성기 모형 보여주며 선호도 묻자

    여성은 하룻밤 상대로 남성의 성기가 굵은 것을, 오랜 기간 교제할 연인이라면 그보다 작은 것을 선호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외신들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대학 로스앤젤레스캠퍼스(UCLA) 생물학과 학생인 섀넌 륭이 이끄는 연구팀이 여성 41명에게 3D 프린터로 만든 다양한 크기의 성기 모형을 보여주고 취향을 조사한 결과, 위와 같은 결과를 보였다. 연구팀은 길이 4인치(10.16cm)에 둘레 2.5인치(6.35cm) 모형 부터 길이 8.5인치(21.59cm)에 둘레 7인치(17.78cm)인 것까지 여러 크기의 성기 모형을 조사 대상자들에게 보여주고 만져보게 한 뒤 잠시 만날 경우와 길게 교제할 경우 어느 것이 좋느냐라는 질문을 던졌다. 그 결과, 상대가 하룻밤만 만날 경우라면 여성들은 그리 길지 않지만 더 굵은 성기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새년 륭은 “이는 인간의 성기가 다른 영장류보다 비정상적으로 두꺼운 이유”라고 분석하고있다. 또한 여성은 남성과 어떤 관계이든 상관없이 평균 길이 6.5인치(16.51cm)짜리 성기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밖에도 33개의 표본 중에서 하나를 30초간 보여주고 10분 뒤 방금 전에 봤던 것을 보여주고 평가하는 실험에서는 참가 여성들은 일관되게 그 성기를 크게 인식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대해 섀년 륭은 “여성이 실제보다 크다고 여기고 있다면 남성은 성기 확대 수술 등을 받을 필요가 없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최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심리과학협회 연례회의에서 발표됐으며 아직 피어리뷰 저널에 게재되지는 않았다. 사진=실제 실험에 쓰인 모형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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