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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플 아이폰6 공개, 어떤 색깔로 나올까?

    애플 아이폰6 공개, 어떤 색깔로 나올까?

    ‘애플 아이폰6 공개’ 애플이 한국시간 10일 오전 2시(현지시간 9일 오전 10시)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의 플린트센터에서 아이폰6 등을 공개한다. 9일 IT업계 등에 따르면 이날 공개되는 애플의 9번째 아이폰 모델인 아이폰6는 지금까지 알려진 바와 같이 4.7인치와 5.5인치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될 가능성이 높다. 또 전작과 마찬가지로 골드와 실버, 스페이스 그레이 색이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 제품 앞면의 액정 강화유리는 사파이어글라스가 채택될 전망이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아이폰6 출시일, 10일 오전 2시(한국시간) 예상 가격·업그레이드 사양은?

    아이폰6 출시일, 10일 오전 2시(한국시간) 예상 가격·업그레이드 사양은?

    아이폰6 출시일, 10일 오전 2시(한국시간) 예상 가격·업그레이드 사양은? 애플이 한국시간 10일 오전 2시(현지시간 9일 오전 10시)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의 플린트 센터에서 아이폰6 등을 공개하는 행사를 연다. 아이폰6는 기존 아이폰과 달리 화면 크기가 4.7∼5.5인치가 될 것이 거의 확실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화면 해상도도 기존보다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제품 앞면의 액정 강화유리가 기존의 고릴라글라스보다 경도가 높은 사파이어글라스를 채택할 것이라는 예측도 있다. 새 아이폰이 출시되면 삼성전자를 비롯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 선점한 대화면 스마트폰 시장에 애플이 처음 진출하게 된다. 애플은 이날 새 아이폰 외에도 스마트 손목시계(스마트워치) 아이워치도 함께 공개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점쳐진다. 애플이 행사 장소로 스티브 잡스가 오리지널 맥을 발표했고, 상장 후 첫 주주총회를 열었던 역사적인 플린트 센터를 택한 것도 이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그러나 아이워치가 이날 공개되더라도 실제 시판은 내년 초가 될 것으로 업계에서는 예측하고 있다.  앞서 5일 주요 외신들은 차이나텔레콤이 예약 페이지를 통해 아이폰6의 제품 사양과 디자인 등을 전격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4.7인치 아이폰6 16GB 모델은 6,663홍콩달러(약 88만원), 32GB 모델은 7,671홍콩달러(약 101만4,000원), 64GB 모델은 8,679홍콩달러(약 114만7,000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5.5인치 아이폰6의 경우 16GB 7,923홍콩달러(약 104만7000원), 32GB 8,931홍콩달러(약 118만원), 64GB 9,687홍콩달러(약 128만원)로 예상됐다. 네티즌들은 “애플 아이폰6 공개, 제대로 된 아이폰을 내놓았으면 좋겠다 ”, “애플 아이폰6 공개, 편의성이 기대되는데 뭐가 바뀌었을까”, “애플 아이폰6 공개, 삼성과 정면 대결하면 승산이 있을까. 어떤 결과가 나올 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애플 아이폰6 공개, 가격은 얼마?

    애플 아이폰6 공개, 가격은 얼마?

    ‘애플 아이폰6 공개’ 애플이 한국시간 10일 오전 2시(현지시간 9일 오전 10시)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의 플린트센터에서 아이폰6 등을 공개한다. 앞서 5일(현지시간) 주요 외신들은 차이나텔레콤이 예약 페이지를 통해 아이폰6의 제품 사양과 디자인 등을 전격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4.7인치 아이폰6 16GB 모델은 6,663홍콩달러(약 88만원), 32GB 모델은 7,671홍콩달러(약 101만4,000원), 64GB 모델은 8,679홍콩달러(약 114만7,000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5.5인치 아이폰6의 경우 16GB 7,923홍콩달러(약 104만7000원), 32GB 8,931홍콩달러(약 118만원), 64GB 9,687홍콩달러(약 128만원)로 최소 출고가가 100만원이상인 것으로 표기됐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애플 아이폰6, 두가지 모델로 출시

    애플 아이폰6, 두가지 모델로 출시

    ‘애플 아이폰6 공개’ 애플이 한국시간 10일 오전 2시(현지시간 9일 오전 10시)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의 플린트센터에서 아이폰6 등을 공개한다. 9일 IT업계 등에 따르면 이날 공개되는 애플의 9번째 아이폰 모델인 아이폰6는 지금까지 알려진 바와 같이 4.7인치와 5.5인치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될 가능성이 높다. 또 전작과 마찬가지로 골드와 실버, 스페이스 그레이 색이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 제품 앞면의 액정 강화유리는 사파이어글라스가 채택될 전망이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아이폰6 공개, 10일 오전 2시 “4.7~5.5인치 확실” 가격은?

    아이폰6 공개, 10일 오전 2시 “4.7~5.5인치 확실” 가격은?

    아이폰6 공개, 10일 오전 2시 “4.7~5.5인치 확실” 가격은? 애플이 한국시간 10일 오전 2시(현지시간 9일 오전 10시)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의 플린트 센터에서 아이폰6 등을 공개하는 행사를 연다. 아이폰6는 기존 아이폰과 달리 화면 크기가 4.7∼5.5인치가 될 것이 거의 확실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화면 해상도도 기존보다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제품 앞면의 액정 강화유리가 기존의 고릴라글라스보다 경도가 높은 사파이어글라스를 채택할 것이라는 예측도 있다. 새 아이폰이 출시되면 삼성전자를 비롯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 선점한 대화면 스마트폰 시장에 애플이 처음 진출하게 된다. 애플은 이날 새 아이폰 외에도 스마트 손목시계(스마트워치) 아이워치도 함께 공개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점쳐진다. 애플이 행사 장소로 스티브 잡스가 오리지널 맥을 발표했고, 상장 후 첫 주주총회를 열었던 역사적인 플린트 센터를 택한 것도 이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그러나 아이워치가 이날 공개되더라도 실제 시판은 내년 초가 될 것으로 업계에서는 예측하고 있다.  앞서 5일 주요 외신들은 차이나텔레콤이 예약 페이지를 통해 아이폰6의 제품 사양과 디자인 등을 전격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4.7인치 아이폰6 16GB 모델은 6,663홍콩달러(약 88만원), 32GB 모델은 7,671홍콩달러(약 101만4,000원), 64GB 모델은 8,679홍콩달러(약 114만7,000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5.5인치 아이폰6의 경우 16GB 7,923홍콩달러(약 104만7000원), 32GB 8,931홍콩달러(약 118만원), 64GB 9,687홍콩달러(약 128만원)로 예상됐다. 네티즌들은 “아이폰6 공개, 너무 기대된다”, “아이폰6, 가격이 제일 쟁점인데”, “아이폰6, 혁신 있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길이 46cm ‘초대형 괴물 새우’ 잡혔다

    길이 46cm ‘초대형 괴물 새우’ 잡혔다

    미국 플로리다 주에서 희귀 자이언트 새우가 잡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에스에이투데이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포트피어스에서 낚인 새우의 길이는 약 46cm로, 몸집이 워낙 거대해 영화 속 괴물 새우를 연상케 한다. 낚시줄을 잡힌 이 새우의 정체는 아직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플로리다 어류야생동물보호위원회는 “확정적이진 않지만 갯가재(사마귀 새우)로 보인다”고 밝혔다. 갯가재에게 사마귀 새우라는 이름이 붙은 건 사마귀 같은 앞다리 때문이다. 사마귀 새우는 커다란 앞다리로 먹이를 공격해 잡아먹는다. 길이는 최대 12인치 정도지만 경우에 따라선 자이언트 변종이 있을 수 있다. 한편 자이언트 새우의 사진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오르자 “요리를 하면 푸짐하겠다”, “먹고 싶다., “너무 커서 징그럽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이 나오고 있다. 사진=스티브배거론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애플 아이폰6 공개, 아이워치는 언제 출시?

    애플 아이폰6 공개, 아이워치는 언제 출시?

    ‘애플 아이폰6 공개’ 애플이 한국시간 10일 오전 2시(현지시간 9일 오전 10시)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의 플린트센터에서 아이폰6 등을 공개한다. 9일 IT업계 등에 따르면 이날 공개되는 애플의 9번째 아이폰 모델인 아이폰6는 지금까지 알려진 바와 같이 4.7인치와 5.5인치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될 가능성이 높다. 또 전작과 마찬가지로 골드와 실버, 스페이스 그레이 색이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 제품 앞면의 액정 강화유리는 사파이어글라스가 채택될 전망이다. 아이워치에 대한 기대도 높다. 하지만 업계에서는 내일 플린스센터에서 공개가 되더라도 실제 시판은 내년 초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뉴스팀 chkim@seoul.co.kr
  • 아이폰6 디자인 공개, 갤럭시노트4와 비교해보니 ‘더 어려워진 선택’

    아이폰6 디자인 공개, 갤럭시노트4와 비교해보니 ‘더 어려워진 선택’

    아이폰6 디자인 ‘갤럭시노트4, 갤럭시노트 엣지, 아이폰6 디자인 공개, 출시 예정일’ 삼성전자는 5일(현지시각) 독일 베를린에서 개막하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Internationale Funkaussetllung) 2014를 앞두고 3일 독일 베를린, 중국 베이징, 미국 뉴욕 등 3개국에서 동시 언팩 행사를 열었다. 삼성은 이날 갤럭시노트4와 갤럭시노트 엣지, 기어S, 기어VR 등 노트 시리즈와 웨어러블 기기 4종을 선보였다. 갤럭시노트4는 2011년 5인치 대화면과 S펜으로 ‘패블릿(스마트폰+태블릿)’ 카테고리를 연 노트 시리즈의 4번째 모델로 공개 이전부터 전 세계 소비자와 미디어의 관심을 끌어왔다. 세부 사양을 살펴보면 5.7인치 쿼드HD(2560x1440)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멀티 윈도우 기능, 1600만 고화소 후면 카메라, 스마트 광학식 손떨림방지 기능, 370만 화소 전면카메라 등으로 현존 최고 수준이다. 이밖에도 충전 시간을 대폭 줄인 급속 충전 모드, 자외선 지수를 확인할 수 있는 자외선센서를 탑재했으며, 사용자 주변의 소음 정도에 따라 자동으로 통화 음량이 조정되는 등 스마트폰 사용 환경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했다. 갤럭시노트 시리즈의 핵심인 ‘S펜’ 또한 기존보다 2배 향상된 2048단계의 정교한 필압으로 자연스러운 필기감을 제공한다. 또한 컴퓨터의 마우스처럼 스마트폰을 더욱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갤럭시노트 엣지는 스마트폰을 전면으로만 들여다본다는 통념을 깨고 커브드 엣지 디스플레이를 최초로 적용해 스마트폰 전면뿐 아니라 우측 옆면까지 정보를 표시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동영상을 보거나 인터넷 서핑을 하는 도중에 뜨는 메시지나 알림을 옆 화면으로 흘리듯 띄우기 때문에 몰입감을 방해하지 않는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스마트폰 커버를 닫은 상태에서도 엣지 스크린을 통해 자주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거나 스마트폰을 제어할 수도 있다. 디스플레이는 5.6인치이며 화질은 갤럭시노트3보다 2배 더 선명한 쿼드HD(2560×1440) 슈퍼아몰레드가 적용됐다. 차콜 블랙과 프로스트 화이트 총 2가지 색상으로 일부 국가에서 10월부터 출시될 예정이다. 이날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4와 갤럭시노트 엣지 외에도 연동된 스마트폰과 멀어져도 통신이 가능한 ‘삼성 기어S’, 가상현실 헤드셋 ‘삼성 기어VR’, 목걸이형 웨어러블 기기 ‘삼성 기어 서클’ 등을 선보였다. 한편 공개를 앞두고 있는 애플의 아이폰6는 디자인을 유추할 수 있는 사진이 공개돼 시선을 모았다. 프랑스 IT 정보사이트 노웨어엘스는 31일(현지시간) 한 중국 업체로부터 받은 아이폰6 케이싱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아이폰6 디자인은 이전 모델인 아이폰5S에 비해 폭은 더 넓어지고 두께는 얇아졌다. 노웨어엘스에 따르면 5.5인치 사이즈인 이 아이폰6의 크키는 78x158mm이며 두께는 7mm다. 애플은 오는 9일 신제품을 위한 대규모 행사를 개최한다. 업계 전문가들은 이날 애플이 4.7인치와 5.5인치 아이폰6 그리고 애플의 첫 웨어러블 기기인 스마트시계 아이워치(iWatch)를 선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갤럭시 노트4냐 아이폰6냐 그것이 문제로다”, “아이폰6만 기다렸는데 갤럭시 노트4, 갤럭시 엣지 스펙이 장난 아니네”, “갤럭시 노트4, 갤럭시 엣지, 아이폰6 출시 예정일, 결국 10월에는 만날 수 있는 건가”, “갤럭시 노트4 엣지 아이폰6 디자인 실제로 비교하고 사야지. 출시 예정일 빨리 발표했으면”, “아이폰6 출시 예정일만 1년째 기다려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폰6, 9월 19일 출시?…美 통신사 문서 유출

    아이폰6, 9월 19일 출시?…美 통신사 문서 유출

    애플 아이폰6의 출시일은 예상대로 오는 19일이 될 전망이다. 해외IT전문매체 포켓나우(Pocketnow)는 5일(현지시간) 애플과 미국 주요 통신사 사정에 밝은 관계자로부터 입수했다는 내부 문서를 공개했다. 이 문서는 아이폰6의 발매일이 19일임을 시사하는 내용이 담겨있어 애플 관련 매체들이 주목하고 있다. 사진 속 문서에는 19일부터 27일까지의 기간에 대해 “애플 제품 발표?” “아주 바쁜 스케줄” “시스템 속도 저하” 등의 설명이 적혀 있어 아이폰6 발매 직후 혼란에 대비할 목적으로 준비된 문서로 파악되고 있다. 다만 이 문서가 진짜인지, 현재 통신사가 아이폰6의 발매일을 파악하고 있는지 등 명확하지 않은 점은 있다. 하지만 외신들은 이 문서가 아이폰6의 발매일이 19일이라는 가설을 또 한 번 뒷받침해주는 자료라고 설명했다. 아이폰6는 오는 9일 애플 본사가 있는 미국 캘리포니아주(州) 쿠퍼티노의 플린트센터에서 공개되는 것은 확실시 되고 있다. 이때 애플은 4.7인치와 5.5인치 두 가지 버전은 물론 최신 운영체제(OS)인 iOS8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포켓나우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아이폰6 구동 영상 속속 유출…헬스케어 앱 조작까지

    아이폰6 구동 영상 속속 유출…헬스케어 앱 조작까지

    애플이 오는 9일 공개할 것으로 알려진 아이폰6의 구동 영상이 속속 공개되고 있다. 6일 밤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 루이지(瑞记, ID: zzray)로 알려진 남성이 아이폰6라고 주장하는 장치를 구동하는 영상을 공개한 직후, 중국 동영상사이트인 먀오파이(秒拍)에도 같은 아이폰6로 보이는 장치를 다루는 영상이 다수 게재됐다. 동영상 중에는 터치아이디(Touch ID)로 잠금 해제를 하거나 탑재가 예상되는 헬스케어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조작하는 모습도 담겨 있다. 터치아이디로 아이폰6를 잠금 해제하는 모습을 촬영한 영상에는 본체 뒷면의 모습이나 볼륨 버튼의 형태도 나타나 있는데 지금까지의 소문대로 뒷면에는 라인이 들어가 있고 볼륨 버튼은 수직 모양으로 변경돼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본체의 화면 크기는 4.7인치 모델로 보이며 한 화면에 나타낼 수 있는 앱은 한 줄 늘어 세로로 6개까지 채울 수 있다. 패스북 아이콘 역시 기존 모델의 아이콘에 크래딧 카드 아이콘이 첨가된 빨간 줄이 늘어난 총 4줄로 확인된다. 즉 신용카드 결제 기능이 추가되는 것은 거의 확실 시되고 있는 것이다. 헬스케어 앱을 조작하는 동영상에서는 앱에 정보를 매일 혹은 매주 등 사용자가 원하는 시점에 입력해 컨디션이나 수면 상태 등을 기록하고 관리할 수 있는 것도 확인되고 있지만, 웨어러블 기기인 아이워치와의 연동성에 대해서는 아직 분명하지 않다. 맥박 등의 정보는 아이폰만으로는 확인이 어려울 것이므로 모든 기능을 이용하려면 아이워치가 필요할 것이라는 게 애플 관련 매체들의 설명이다. 이번에 중국에서 속속 공개되고 있는 아이폰6 관련 영상들의 진위는 아직 알 수 없다. 오는 9일 애플 언론 행사 당일 공개될 아이폰6가 최근 유출되고 있는 이미지나 영상 속 모습과 똑같은지 비교해보는 것도 흥미로울 것이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베일벗은 갤럭시노트4-엣지 VS 공개 앞둔 아이폰6 ‘디자인 비교하니’ 출시 예정일은?

    베일벗은 갤럭시노트4-엣지 VS 공개 앞둔 아이폰6 ‘디자인 비교하니’ 출시 예정일은?

    ‘갤럭시노트4, 갤럭시노트 엣지, 아이폰6 디자인 공개, 출시 예정일’ 삼성전자는 5일(현지시각) 독일 베를린에서 개막하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Internationale Funkaussetllung) 2014를 앞두고 3일 독일 베를린, 중국 베이징, 미국 뉴욕 등 3개국에서 동시 언팩 행사를 열었다. 삼성은 이날 갤럭시노트4와 갤럭시노트 엣지, 기어S, 기어VR 등 노트 시리즈와 웨어러블 기기 4종을 선보였다. 갤럭시노트4는 2011년 5인치 대화면과 S펜으로 ‘패블릿(스마트폰+태블릿)’ 카테고리를 연 노트 시리즈의 4번째 모델로 공개 이전부터 전 세계 소비자와 미디어의 관심을 끌어왔다. 세부 사양을 살펴보면 5.7인치 쿼드HD(2560x1440)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멀티 윈도우 기능, 1600만 고화소 후면 카메라, 스마트 광학식 손떨림방지 기능, 370만 화소 전면카메라 등으로 현존 최고 수준이다. 이밖에도 충전 시간을 대폭 줄인 급속 충전 모드, 자외선 지수를 확인할 수 있는 자외선센서를 탑재했으며, 사용자 주변의 소음 정도에 따라 자동으로 통화 음량이 조정되는 등 스마트폰 사용 환경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했다. 갤럭시노트 시리즈의 핵심인 ‘S펜’ 또한 기존보다 2배 향상된 2048단계의 정교한 필압으로 자연스러운 필기감을 제공한다. 또한 컴퓨터의 마우스처럼 스마트폰을 더욱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갤럭시노트 엣지는 스마트폰을 전면으로만 들여다본다는 통념을 깨고 커브드 엣지 디스플레이를 최초로 적용해 스마트폰 전면뿐 아니라 우측 옆면까지 정보를 표시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동영상을 보거나 인터넷 서핑을 하는 도중에 뜨는 메시지나 알림을 옆 화면으로 흘리듯 띄우기 때문에 몰입감을 방해하지 않는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스마트폰 커버를 닫은 상태에서도 엣지 스크린을 통해 자주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거나 스마트폰을 제어할 수도 있다. 디스플레이는 5.6인치이며 화질은 갤럭시노트3보다 2배 더 선명한 쿼드HD(2560×1440) 슈퍼아몰레드가 적용됐다. 차콜 블랙과 프로스트 화이트 총 2가지 색상으로 일부 국가에서 10월부터 출시될 예정이다. 이날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4와 갤럭시노트 엣지 외에도 연동된 스마트폰과 멀어져도 통신이 가능한 ‘삼성 기어S’, 가상현실 헤드셋 ‘삼성 기어VR’, 목걸이형 웨어러블 기기 ‘삼성 기어 서클’ 등을 선보였다. 한편 공개를 앞두고 있는 애플의 아이폰6는 디자인을 유추할 수 있는 사진이 공개돼 시선을 모았다. 프랑스 IT 정보사이트 노웨어엘스는 31일(현지시간) 한 중국 업체로부터 받은 아이폰6 케이싱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아이폰6 디자인은 이전 모델인 아이폰5S에 비해 폭은 더 넓어지고 두께는 얇아졌다. 노웨어엘스에 따르면 5.5인치 사이즈인 이 아이폰6의 크키는 78x158mm이며 두께는 7mm다. 애플은 오는 9일 신제품을 위한 대규모 행사를 개최한다. 업계 전문가들은 이날 애플이 4.7인치와 5.5인치 아이폰6 그리고 애플의 첫 웨어러블 기기인 스마트시계 아이워치(iWatch)를 선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갤럭시 노트4냐 아이폰6냐 그것이 문제로다”, “아이폰6만 기다렸는데 갤럭시 노트4, 갤럭시 엣지 스펙이 장난 아니네”, “갤럭시 노트4, 갤럭시 엣지, 아이폰6 출시 예정일, 결국 10월에는 만날 수 있는 건가”, “갤럭시 노트4 엣지 아이폰6 디자인 실제로 비교하고 사야지. 출시 예정일 빨리 발표했으면”, “아이폰6 출시 예정일만 1년째 기다려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삼성전자, 노웨어엘스(갤럭시노트4, 갤럭시노트 엣지, 아이폰6 디자인 공개, 출시 예정일)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중국, 아이폰6 예약 판매 시작..가격보니 100만원 훌쩍 넘어 ‘출시 예정일은?’

    중국, 아이폰6 예약 판매 시작..가격보니 100만원 훌쩍 넘어 ‘출시 예정일은?’

    ‘아이폰6 예약 판매, 아이폰6 출시 예정일’ 중국 내 3대 통신 사업자 중 하나인 차이나텔레콤이 지난 5일 공식사이트를 통해 애플 아이폰6의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5일(현지시간) 주요 외신들은 차이나텔레콤이 예약 페이지를 통해 아이폰6의 제품 사양과 디자인 등을 전격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차이나텔레콤은 ‘당신은 당신이 상상하는 것보다 더 강하다’는 슬로건과 함께 세 가지 색의 아이폰6를 공개했다. 사진에 등장한 아이폰6는 검정과 금색, 은색 세 가지다. 차이나텔레콤의 아이폰6 사전예약 페이지에서 예약을 진행할 경우 4.7인치와 5.5인치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앞서 애플 전문사이트 아이포유는 TK데크뉴스를 인용, 홍콩에서 유출된 4.7인치, 5.5인치 아이폰6의 가격표를 공개했다.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4.7인치 아이폰6 16GB 모델은 6,663홍콩달러(약 88만원), 32GB 모델은 7,671홍콩달러(약 101만4,000원), 64GB 모델은 8,679홍콩달러(약 114만7,000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5.5인치 아이폰6의 경우 16GB 7,923홍콩달러(약 104만7000원), 32GB 8,931홍콩달러(약 118만원), 64GB 9,687홍콩달러(약 128만원)로 최소 출고가가 100만원 이상인 것으로 표기됐다. 아이폰6 출시 예정일은 오는 9일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애플은 이날 신제품 공개를 위한 대규모 행사를 개최한다. 업계 전문가들은 이날 애플이 4.7인치와 5.5인치 아이폰6 그리고 애플의 첫 웨어러블 기기인 스마트시계 아이워치(iWatch)를 선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아이폰6 예약 드디어 시작됐구나”, “아이폰6 예약, 가격 보니 정말 비싸네”, “아이폰6 예약, 출시 예정일이 임박했다”, “아이폰6 출시 예정일만 기다려왔는데 이제 예약을 받는 구나”, “아이폰6 출시 예정일 벌써 다가왔네. 한국 예약은 언제부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차이나텔레콤의 아이폰6 사전 예약 페이지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삼성 vs 애플, 가을 신제품 전쟁 ‘갤럭시노트냐 아이폰이냐’

    삼성 vs 애플, 가을 신제품 전쟁 ‘갤럭시노트냐 아이폰이냐’

    삼성전자는 4일 독일 베를린, 중국 베이징, 미국 뉴욕 등 3개국에서 동시 언팩 행사를 열고 갤럭시노트4와 갤럭시노트 엣지, 기어S, 기어VR 등 노트 시리즈와 웨어러블 기기 4종을 선보였다. 갤럭시노트4는 2011년 5인치 대화면과 S펜으로 ‘패블릿(스마트폰+태블릿)’ 카테고리를 연 노트 시리즈의 4번째 모델로 공개 이전부터 전 세계 소비자와 미디어의 관심을 끌어왔다. 세부 사양을 살펴보면 5.7인치 쿼드HD(2560x1440)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멀티 윈도우 기능, 1600만 고화소 후면 카메라, 스마트 광학식 손떨림방지 기능, 370만 화소 전면카메라 등으로 현존 최고 수준이다. 이밖에도 충전 시간을 대폭 줄인 급속 충전 모드, 자외선 지수를 확인할 수 있는 자외선센서를 탑재했으며, 사용자 주변의 소음 정도에 따라 자동으로 통화 음량이 조정되는 등 스마트폰 사용 환경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했다. 갤럭시노트 시리즈의 핵심인 ‘S펜’ 또한 기존보다 2배 향상된 2048단계의 정교한 필압으로 자연스러운 필기감을 제공한다. 또한 컴퓨터의 마우스처럼 스마트폰을 더욱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갤럭시노트 엣지는 스마트폰을 전면으로만 들여다본다는 통념을 깨고 커브드 엣지 디스플레이를 최초로 적용해 스마트폰 전면뿐 아니라 우측 옆면까지 정보를 표시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동영상을 보거나 인터넷 서핑을 하는 도중에 뜨는 메시지나 알림을 옆 화면으로 흘리듯 띄우기 때문에 몰입감을 방해하지 않는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스마트폰 커버를 닫은 상태에서도 엣지 스크린을 통해 자주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거나 스마트폰을 제어할 수도 있다. 디스플레이는 5.6인치이며 화질은 갤럭시노트3보다 2배 더 선명한 쿼드HD(2560×1440) 슈퍼아몰레드가 적용됐다. 차콜 블랙과 프로스트 화이트 총 2가지 색상으로 일부 국가에서 10월부터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공개를 앞두고 있는 애플의 아이폰6는 디자인을 유추할 수 있는 사진이 공개돼 시선을 모았다. 프랑스 IT 정보사이트 노웨어엘스는 31일(현지시간) 한 중국 업체로부터 받은 아이폰6 케이싱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아이폰6 디자인은 이전 모델인 아이폰5S에 비해 폭은 더 넓어지고 두께는 얇아졌다. 노웨어엘스에 따르면 5.5인치 사이즈인 이 아이폰6의 크키는 78x158mm이며 두께는 7mm다. 애플은 오는 9일 신제품 공개를 위한 대규모 행사를 개최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갤럭시노트 대 아이폰, 가을 대격돌

    갤럭시노트 대 아이폰, 가을 대격돌

    삼성전자는 4일 독일 베를린, 중국 베이징, 미국 뉴욕 등 3개국에서 동시 언팩 행사를 열고 갤럭시노트4와 갤럭시노트 엣지, 기어S, 기어VR 등 노트 시리즈와 웨어러블 기기 4종을 선보였다. 갤럭시노트4는 2011년 5인치 대화면과 S펜으로 ‘패블릿(스마트폰+태블릿)’ 카테고리를 연 노트 시리즈의 4번째 모델로 공개 이전부터 전 세계 소비자와 미디어의 관심을 끌어왔다. 세부 사양을 살펴보면 5.7인치 쿼드HD(2560x1440)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멀티 윈도우 기능, 1600만 고화소 후면 카메라, 스마트 광학식 손떨림방지 기능, 370만 화소 전면카메라 등으로 현존 최고 수준이다. 갤럭시노트 엣지는 스마트폰을 전면으로만 들여다본다는 통념을 깨고 커브드 엣지 디스플레이를 최초로 적용해 스마트폰 전면뿐 아니라 우측 옆면까지 정보를 표시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동영상을 보거나 인터넷 서핑을 하는 도중에 뜨는 메시지나 알림을 옆 화면으로 흘리듯 띄우기 때문에 몰입감을 방해하지 않는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스마트폰 커버를 닫은 상태에서도 엣지 스크린을 통해 자주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거나 스마트폰을 제어할 수도 있다. 디스플레이는 5.6인치이며 화질은 갤럭시노트3보다 2배 더 선명한 쿼드HD(2560×1440) 슈퍼아몰레드가 적용됐다. 차콜 블랙과 프로스트 화이트 총 2가지 색상으로 일부 국가에서 10월부터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프랑스 IT 정보사이트 노웨어엘스는 31일(현지시간) 한 중국 업체로부터 받은 아이폰6 케이싱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아이폰6 디자인은 이전 모델인 아이폰5S에 비해 폭은 더 넓어지고 두께는 얇아졌다. 노웨어엘스에 따르면 5.5인치 사이즈인 이 아이폰6의 크키는 78x158mm이며 두께는 7mm다. 애플은 오는 9일 신제품 공개를 위한 대규모 행사를 개최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삼성 vs 애플, 가을 대격돌 예고

    삼성 vs 애플, 가을 대격돌 예고

    삼성전자는 4일 독일 베를린, 중국 베이징, 미국 뉴욕 등 3개국에서 동시 언팩 행사를 열고 갤럭시노트4와 갤럭시노트 엣지, 기어S, 기어VR 등 노트 시리즈와 웨어러블 기기 4종을 선보였다. 갤럭시노트4는 2011년 5인치 대화면과 S펜으로 ‘패블릿(스마트폰+태블릿)’ 카테고리를 연 노트 시리즈의 4번째 모델로 공개 이전부터 전 세계 소비자와 미디어의 관심을 끌어왔다. 세부 사양을 살펴보면 5.7인치 쿼드HD(2560x1440)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멀티 윈도우 기능, 1600만 고화소 후면 카메라, 스마트 광학식 손떨림방지 기능, 370만 화소 전면카메라 등으로 현존 최고 수준이다. 이밖에도 충전 시간을 대폭 줄인 급속 충전 모드, 자외선 지수를 확인할 수 있는 자외선센서를 탑재했으며, 사용자 주변의 소음 정도에 따라 자동으로 통화 음량이 조정되는 등 스마트폰 사용 환경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했다. 갤럭시노트 시리즈의 핵심인 ‘S펜’ 또한 기존보다 2배 향상된 2048단계의 정교한 필압으로 자연스러운 필기감을 제공한다. 또한 컴퓨터의 마우스처럼 스마트폰을 더욱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갤럭시노트 엣지는 스마트폰을 전면으로만 들여다본다는 통념을 깨고 커브드 엣지 디스플레이를 최초로 적용해 스마트폰 전면뿐 아니라 우측 옆면까지 정보를 표시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동영상을 보거나 인터넷 서핑을 하는 도중에 뜨는 메시지나 알림을 옆 화면으로 흘리듯 띄우기 때문에 몰입감을 방해하지 않는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스마트폰 커버를 닫은 상태에서도 엣지 스크린을 통해 자주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거나 스마트폰을 제어할 수도 있다. 디스플레이는 5.6인치이며 화질은 갤럭시노트3보다 2배 더 선명한 쿼드HD(2560×1440) 슈퍼아몰레드가 적용됐다. 차콜 블랙과 프로스트 화이트 총 2가지 색상으로 일부 국가에서 10월부터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공개를 앞두고 있는 애플의 아이폰6는 디자인을 유추할 수 있는 사진이 공개돼 시선을 모았다. 프랑스 IT 정보사이트 노웨어엘스는 31일(현지시간) 한 중국 업체로부터 받은 아이폰6 케이싱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아이폰6 디자인은 이전 모델인 아이폰5S에 비해 폭은 더 넓어지고 두께는 얇아졌다. 노웨어엘스에 따르면 5.5인치 사이즈인 이 아이폰6의 크키는 78x158mm이며 두께는 7mm다. 애플은 오는 9일 신제품 공개를 위한 대규모 행사를 개최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갤럭시노트4-갤럭시노트 엣지, 최초 측면 디스플레이..디자인 보니 “신세계” 아이폰6 출시 예정일 경계?

    갤럭시노트4-갤럭시노트 엣지, 최초 측면 디스플레이..디자인 보니 “신세계” 아이폰6 출시 예정일 경계?

    ‘갤럭시노트 엣지, 갤럭시노트4 디자인, 아이폰6 출시 예정일’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4에 측면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갤럭시노트 엣지’를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3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4’ 개막에 앞서 ‘삼성 언팩’ 행사를 갖고 갤럭시노트 엣지를 공개했다. 스마트폰을 전면으로만 들여다본다는 통념을 깨고 커브드 엣지 디스플레이를 최초로 적용해 스마트폰 전면뿐 아니라 우측 옆면까지 정보를 표시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동영상을 보거나 인터넷 서핑을 하는 도중에 뜨는 메시지나 알림을 옆 화면으로 흘리듯 띄우기 때문에 몰입감을 방해하지 않는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스마트폰 커버를 닫은 상태에서도 엣지 스크린을 통해 자주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거나 스마트폰을 제어할 수도 있다. 디스플레이는 5.6인치이며 화질은 갤럭시노트3보다 2배 더 선명한 쿼드HD(2560×1440) 슈퍼아몰레드가 적용됐다. 차콜 블랙과 프로스트 화이트 총 2가지 색상으로 일부 국가에서 10월부터 출시될 예정이다. 갤럭시노트4는 2011년 5인치 대화면과 S펜으로 ‘패블릿(스마트폰+태블릿)’ 카테고리를 연 노트 시리즈의 4번째 모델로 공개 이전부터 전 세계 소비자와 미디어의 관심을 끌어왔다. 세부 사양을 살펴보면 5.7인치 쿼드HD(2560x1440)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멀티 윈도우 기능, 1600만 고화소 후면 카메라, 스마트 광학식 손떨림방지 기능, 370만 화소 전면카메라 등으로 현존 최고 수준이다. 이밖에도 충전 시간을 대폭 줄인 급속 충전 모드, 자외선 지수를 확인할 수 있는 자외선센서를 탑재했으며, 사용자 주변의 소음 정도에 따라 자동으로 통화 음량이 조정되는 등 스마트폰 사용 환경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했다. 갤럭시노트 시리즈의 핵심인 ‘S펜’ 또한 기존보다 2배 향상된 2048단계의 정교한 필압으로 자연스러운 필기감을 제공한다. 또한 컴퓨터의 마우스처럼 스마트폰을 더욱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날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4와 갤럭시노트 엣지 외에도 연동된 스마트폰과 멀어져도 통신이 가능한 ‘삼성 기어S’, 가상현실 헤드셋 ‘삼성 기어VR’, 목걸이형 웨어러블 기기 ‘삼성 기어 서클’ 등을 선보였다. 한편 애플은 오는 9일 아이폰6 등 신제품 공개를 위한 대규모 행사를 개최한다. 업계 전문가들은 이날 애플사가 4.7인치와 5.5인치 아이폰6 그리고 애플의 첫 웨어러블 기기인 스마트시계 아이워치(iWatch)를 선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갤럭시노트 엣지 대박이다. 갤럭시노트4 디자인도 예쁜데 고민이네”, “갤럭시노트 엣지, 실물 보고 싶다. 아이폰6 디자인이랑 비교해보고 사야지”, “갤럭시노트 엣지, 아이폰만 썼는데 이건 좀 탐나네”, “갤럭시노트 엣지, 국내 출시일 언제일까. 아이폰6 출시 예정일 경계한 듯”, “갤럭시노트 엣지, 갤럭시노트4, 아이폰6 출시 예정일 언제일까. 디자인 비교해보고 골라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삼성전자, 노웨어엘스(갤럭시노트 엣지, 갤럭시노트4 디자인, 아이폰6 출시 예정일)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갤럭시 노트4 가격 “100만원 넘을까?”

    갤럭시 노트4 가격 “100만원 넘을까?”

    갤럭시 노트4 가격 “100만원 넘을까?” 삼성전자가 독일 베를린에서 3일(이하 현지시간) 갤럭시 노트4와 갤럭시 노트 엣지를 선보이면서 9일 아이폰6를 내놓을 애플에 선전포고를 했다. 갤럭시 노트4와 갤럭시 노트 엣지는 최신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와 광대역 롱텀에볼루션어드밴스트(LTE-A) 통신망 지원, 초고화질(UHD) 아몰레드(AM OLED, 능동형유기발광다이오드) 화면을 장착했다. 하드웨어 사양 면에서는 현재까지 나온 어떤 스마트폰보다 최신·최고를 유지한 제품이다. 갤럭시 노트 엣지는 한술 더 떠 휜(curved) 화면을 이용한 2화면 디자인을 선보이면서, 삼성의 기술력을 대내외에 과시하는 역할까지 맡았다. 이 최신 기술을 이용한 디자인 덕분에 스마트폰으로 영화를 보다가 문자메시지가 오더라도 영화 화면을 가리지 않고 옆면에 문자메시지가 표시돼 영화 감상에 방해가 되지 않을 것이라는게 삼성전자의 설명이다. 이번 갤럭시 노트4·노트 엣지는 또한 그간 플라스틱만 채용했던 노트 시리즈의 외관에 처음으로 금속 프레임을 적용하는 등 경쟁 제품의 장점을 흡수하는 모양새도 보였다. 삼성전자가 이번 노트 시리즈의 두 신제품에 신경을 쏟은 것은 애플의 아이폰6가 처음으로 4.7∼5.5인치 대화면을 장착하고 나올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 아이폰의 후발주자로 시작했으나 이내 아이폰을 꺾고 세계 1위 스마트폰 제조사가 됐던 경험이 있다. 이렇게 시장 판도가 바뀐 이유로는 여러 가지가 지목되고 있으나, 애플이 대화면 제품을 내지 않은 이유도 있는 것으로 시장조사업체들은 분석하고 있다. 그러던 애플이 처음으로 대화면 제품을 내놓으면 삼성으로 돌아섰던 소비자들의 마음이 다시 애플로 되돌아갈 수도 있다. 이에 삼성전자로서는 앞선 기술력을 내세우고, 경쟁사의 장점을 받아들임으로써 애플에 선제 대응을 한 셈이다. 한편 절치부심 세계 스마트폰 시장 재진입을 노리는 소니도 5.2인치 화면을 장착한 엑스페리아Z3를 내놨다. 소니는 대화면의 장점과 자사가 강점을 갖고 있는 콘솔(가정용) 게임기를 융합해 플레이스테이션(PS)4와 연동할 수 있는 기능을 내세웠다. 또 지속적으로 강조하고 있는 방수 기능도 엑스페리아Z3가 가진 장점이다. 이들 스마트폰은 이미 시장에 나온 LG전자의 ‘G3 캣6’와 더불어 연말 최고급 스마트폰 시장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일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업계 안팎에서는 갤럭시 노트4의 가격이 100만원을 넘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고 있다. 정부의 출고가 압박과 경기 불황으로 고가 스마트폰 출시가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영국의 정보기술(IT) 전문매체인 ‘PC 어드바이저’는 삼성 측이 갤럭시노트4 가격에 대해 아직 아무런 말이 없다고 보도했다. 다만 갤럭시노트4는 앞선 갤럭시S5와 비슷한 수준인 550파운드(92만원)에서 600파운드(약 101만원) 선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성, 애플 신제품 발표 앞서 갤럭시노트4 공개

    삼성, 애플 신제품 발표 앞서 갤럭시노트4 공개

    삼성전자는 4일 독일 베를린, 중국 베이징, 미국 뉴욕 등 3개국에서 동시 언팩 행사를 열고 갤럭시노트4와 갤럭시노트 엣지, 기어S, 기어VR 등 노트 시리즈와 웨어러블 기기 4종을 선보였다. 갤럭시노트4는 2011년 5인치 대화면과 S펜으로 ‘패블릿(스마트폰+태블릿)’ 카테고리를 연 노트 시리즈의 4번째 모델로 공개 이전부터 전 세계 소비자와 미디어의 관심을 끌어왔다. 세부 사양을 살펴보면 5.7인치 쿼드HD(2560x1440)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멀티 윈도우 기능, 1600만 고화소 후면 카메라, 스마트 광학식 손떨림방지 기능, 370만 화소 전면카메라 등으로 현존 최고 수준이다. 이밖에도 충전 시간을 대폭 줄인 급속 충전 모드, 자외선 지수를 확인할 수 있는 자외선센서를 탑재했으며, 사용자 주변의 소음 정도에 따라 자동으로 통화 음량이 조정되는 등 스마트폰 사용 환경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했다. 갤럭시노트 시리즈의 핵심인 ‘S펜’ 또한 기존보다 2배 향상된 2048단계의 정교한 필압으로 자연스러운 필기감을 제공한다. 또한 컴퓨터의 마우스처럼 스마트폰을 더욱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갤럭시노트 엣지는 스마트폰을 전면으로만 들여다본다는 통념을 깨고 커브드 엣지 디스플레이를 최초로 적용해 스마트폰 전면뿐 아니라 우측 옆면까지 정보를 표시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동영상을 보거나 인터넷 서핑을 하는 도중에 뜨는 메시지나 알림을 옆 화면으로 흘리듯 띄우기 때문에 몰입감을 방해하지 않는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스마트폰 커버를 닫은 상태에서도 엣지 스크린을 통해 자주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거나 스마트폰을 제어할 수도 있다. 디스플레이는 5.6인치이며 화질은 갤럭시노트3보다 2배 더 선명한 쿼드HD(2560×1440) 슈퍼아몰레드가 적용됐다. 차콜 블랙과 프로스트 화이트 총 2가지 색상으로 일부 국가에서 10월부터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공개를 앞두고 있는 애플의 아이폰6는 디자인을 유추할 수 있는 사진이 공개돼 시선을 모았다. 프랑스 IT 정보사이트 노웨어엘스는 31일(현지시간) 한 중국 업체로부터 받은 아이폰6 케이싱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아이폰6 디자인은 이전 모델인 아이폰5S에 비해 폭은 더 넓어지고 두께는 얇아졌다. 노웨어엘스에 따르면 5.5인치 사이즈인 이 아이폰6의 크키는 78x158mm이며 두께는 7mm다. 애플은 오는 9일 신제품 공개를 위한 대규모 행사를 개최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아이폰6 발표에 앞서 갤럭시노트4-엣지 공개

    아이폰6 발표에 앞서 갤럭시노트4-엣지 공개

    삼성전자는 4일 갤럭시노트4와 갤럭시노트 엣지, 기어S, 기어VR 등 노트 시리즈와 웨어러블 기기 4종을 선보였다. 갤럭시노트4는 5.7인치 쿼드HD(2560x1440)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멀티 윈도우 기능, 1600만 고화소 후면 카메라, 스마트 광학식 손떨림방지 기능, 370만 화소 전면카메라 등으로 현존 최고 수준이다. 이밖에도 충전 시간을 대폭 줄인 급속 충전 모드, 자외선 지수를 확인할 수 있는 자외선센서를 탑재했으며, 사용자 주변의 소음 정도에 따라 자동으로 통화 음량이 조정되는 등 스마트폰 사용 환경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했다. 갤럭시노트 엣지는 스마트폰을 전면으로만 들여다본다는 통념을 깨고 커브드 엣지 디스플레이를 최초로 적용해 스마트폰 전면뿐 아니라 우측 옆면까지 정보를 표시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동영상을 보거나 인터넷 서핑을 하는 도중에 뜨는 메시지나 알림을 옆 화면으로 흘리듯 띄우기 때문에 몰입감을 방해하지 않는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스마트폰 커버를 닫은 상태에서도 엣지 스크린을 통해 자주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거나 스마트폰을 제어할 수도 있다. 디스플레이는 5.6인치이며 화질은 갤럭시노트3보다 2배 더 선명한 쿼드HD(2560×1440) 슈퍼아몰레드가 적용됐다. 차콜 블랙과 프로스트 화이트 총 2가지 색상으로 일부 국가에서 10월부터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프랑스 IT 정보사이트 노웨어엘스는 31일(현지시간) 한 중국 업체로부터 받은 아이폰6 케이싱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아이폰6 디자인은 이전 모델인 아이폰5S에 비해 폭은 더 넓어지고 두께는 얇아졌다. 노웨어엘스에 따르면 5.5인치 사이즈인 이 아이폰6의 크키는 78x158mm이며 두께는 7mm다. 애플은 오는 9일 신제품 공개를 위한 대규모 행사를 개최한다. 사진 = 삼성전자, 노웨어엘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수익율 높은 오피스텔 따로 있다” 평택 화신노블레스 3,4차 분양,

    수익율 높은 오피스텔 따로 있다” 평택 화신노블레스 3,4차 분양,

    평택 부동산시장 분위기가 들썩이고 있다. 이 지역은 최근 미군기지 평택 이전 사업과 대기업들의 산업단지 입주 등의 대형호재들이 맞물리면서 투자가치가 주목되고 있다. 2016년 완료를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 중인 미군기지 평택 이전 사업은 현재 72%의 공사 공정율을 보이고 있는 상태다. 군인과 군무원 등 예상되는 유입 수요만 8만여 명 이상으로 파악되고 있어 추가적인 영외거주자를 수용하기 위한 주거상품의 지속적인 공급이 필요한 시점이다. 또한 평택삼성전자, LG산업단지, 고덕국제화신도시, KTX 신설 등 굵직한 호재가 잇따르면서 평택 부동산 시장이 투자에 유리한 위치를 선점하려는 사업자와 투자자들이 몰려들고 있다. 이 중에서도 가장 뜨거운 분야 중 하나는 외국인 임대시장이다. 특히 평택지역 주한미군 이전 호재의 영향으로 외국인 임대수요를 겨냥한 미군렌탈 부동산 상품 분양도 탄력을 받고 있다. 부동산 관계자는 “특히 최근 오피스텔 및 호텔 상품의 공급 과잉으로 수익형 부동산이 하락세에 접어든 상황에서 강남권조차 연 4%의 저조한 수익율을 보이고 있다”며 “반면 내국인보다 고수익을 누릴 수 있는 외국인렌탈하우스는 월세 소득공제를 받지 않고, 확정일자 또한 받지 않는 실제적 세금 무풍지대에 속한 틈새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전했다. 이러한 미군렌탈은 미군 주택과에서 임대료를 지불해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이 강점이다. 입대료는 계급에 따라 140~200만원으로 높게 형성돼 있으며 상황에 따라 월세 또는 1년치 선납으로 고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이 같은 인기는 실제 분양현장에서도 우수한 성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평택 미군렌탈하우스 ‘화신노블레스’의 경우 7,000~8000만 투자금으로 월 140만원을 보장받아 1차 분양완료, 2차 분양율 98% 분양을 기록한 바 있다. 이에 여세를 몰아 시행사 화신홀딩스·화신디벨로퍼(주) 측은 최근 평택 미군의 신흥 주거지역인 서정동 상권 내 ‘화신노블레스3·4차’를 조기 동시 분양에 나섰다. 이번에 선보이는 3·4차 지역의 경우 관공서 및 대단지 아파트가 인접해 있어 기존 1·2차의 구도심 지역에서 벗어나 주거환경이 양호한 신도심 지역에 위치해 있다. 이충레포츠공원, 부락산분수공원, 문예회관 등이 가까워 여가시간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주한 미군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단지는 출퇴근 편의성을 위한 버스 제공에, 3룸 구조, 월풀욕조, 양문형냉장고, 46인치LED TV, 광파오븐렌지, 시스템에어컨등 최고급 빌트인을 추가했다. 또 외국인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썬텐장, 바비큐파티장 등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된다. 상가 수요도 풍부하다. 화신노블레스 3·4차가 입지한 서정동은 송탄출장서 등 관공서 및 연계기관 수요 와 중대형프랜차이즈 밀집지역이다. 이에 화신노블레스는 주변상가 대비 최고의 전용율로 실사용면적을 최대화하여 사용할 수 있어 투자수익을 극대화 시켰다는 평가다. 분양관계자는 “1·2차가 단기간에 분양 성공을 이룬 만큼 미군렌탈 특성에 더 충실한 조건으로 분양에 나선 이번 분양에서도 성공 분양을 기대하고 있다”며 “주거상품의 일부 타입 조기마감인 상태에서 상업시설의 투자자 문의가 지속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23일 오픈한 모델하우스는 교대역 4번출구와 서현역 1번출구에 마련 돼 있다. 분양문의: 1544-9299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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