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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폰-아이폰6 플러스, 국내 예약 시작

    아이폰-아이폰6 플러스, 국내 예약 시작

    애플스토어는 2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이폰6는 85만 원부터, 아이폰6 플러스는 98만 원부터 구입할 수 있다고 공지했다. 애플스토어 공지에 따르면 4.7인치 아이폰6는 부가세 포함 16GB 85만 원, 64GB 98만 원, 128GB 111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 5.5인치 아이폰6 플러스는 16GB 98만 원, 64GB 111만 원, 128GB 124만 원에 판매한다. 애플스토어에서 판매하는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는 언락 제품으로, 약정 요금 없이 구매한 후 원하는 이동통신사의 유심을 넣어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이동통신 3사 역시 24일 오후 3시부터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 예약가입을 시작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폰6 예약 끝? 애플스토어 시작과 동시에 매진…어디서 살 수 있나보니

    아이폰6 예약 끝? 애플스토어 시작과 동시에 매진…어디서 살 수 있나보니

    ‘애플스토어 아이폰6 예약,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 한국애플스토어가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의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 애플코리아는 24일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 언락제품의 가격을 공개했다. 언락제품은 이용자가 원하는 통신사를 선택한 뒤 유심만 구입해 이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통신사에 약정 없이 구매할 수 있다. 4.7인치 아이폰6는 부가세 포함 16GB 85만 원, 64GB 98만 원, 128GB 111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 5.5인치 아이폰6플러스는 16GB 98만 원, 64GB 111만 원, 128GB 124만 원에 판매한다. 출시 모델의 색상은 실버, 그레이, 골드 중 선택 가능하다. SK텔레콤과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는 이날 오후 3시부터 30일까지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의 예약 판매에 들어간다. 정식 출시일은 31일이다. 이동통신사 3사는 아이폰6 예약가입자를 위해 선할인 제도, 데이터요금제, 할인 쿠폰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애플스토어 아이폰6 예약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애플스토어 아이폰6 예약, 이제 어디서 사지”, “애플스토어 아이폰6 예약, 사고 싶다”, “애플스토어 아이폰6 예약, 예쁜데 비싸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폰6 예약 끝? 애플스토어 시작과 동시에 매진…이제 어디서 사나보니

    아이폰6 예약 끝? 애플스토어 시작과 동시에 매진…이제 어디서 사나보니

    ‘애플스토어 아이폰6 예약,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 한국애플스토어가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의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 애플코리아는 24일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 언락제품의 가격을 공개했다. 언락제품은 이용자가 원하는 통신사를 선택한 뒤 유심만 구입해 이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통신사에 약정 없이 구매할 수 있다. 4.7인치 아이폰6는 부가세 포함 16GB 85만 원, 64GB 98만 원, 128GB 111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 5.5인치 아이폰6플러스는 16GB 98만 원, 64GB 111만 원, 128GB 124만 원에 판매한다. 출시 모델의 색상은 실버, 그레이, 골드 중 선택 가능하다. SK텔레콤과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는 이날 오후 3시부터 30일까지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의 예약 판매에 들어간다. 정식 출시일은 31일이다. 이동통신사 3사는 아이폰6 예약가입자를 위해 선할인 제도, 데이터요금제, 할인 쿠폰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애플스토어 아이폰6 예약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애플스토어 아이폰6 예약, 이제 어디서 사지”, “애플스토어 아이폰6 예약, 사고 싶다”, “애플스토어 아이폰6 예약, 예쁜데 비싸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 국내 예약판매 시작 ‘인기 폭발’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 국내 예약판매 시작 ‘인기 폭발’

    애플스토어는 2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이폰6는 85만 원부터, 아이폰6 플러스는 98만 원부터 구입할 수 있다고 공지했다.애플스토어 공지에 따르면 4.7인치 아이폰6는 부가세 포함 16GB 85만 원, 64GB 98만 원, 128GB 111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 5.5인치 아이폰6 플러스는 16GB 98만 원, 64GB 111만 원, 128GB 124만 원에 판매한다.애플스토어에서 판매하는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는 언락 제품으로, 약정 요금 없이 구매한 후 원하는 이동통신사의 유심을 넣어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이동통신 3사 역시 24일 오후 3시부터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 예약가입을 시작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 31일 출시 앞두고 예약 시작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 31일 출시 앞두고 예약 시작

    애플스토어는 2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이폰6는 85만 원부터, 아이폰6 플러스는 98만 원부터 구입할 수 있다고 공지했다. 애플스토어 공지에 따르면 4.7인치 아이폰6는 부가세 포함 16GB 85만 원, 64GB 98만 원, 128GB 111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 5.5인치 아이폰6 플러스는 16GB 98만 원, 64GB 111만 원, 128GB 124만 원에 판매한다. 애플스토어에서 판매하는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는 언락 제품으로, 약정 요금 없이 구매한 후 원하는 이동통신사의 유심을 넣어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이동통신 3사 역시 24일 오후 3시부터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 예약가입을 시작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 예약 시작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 예약 시작

    애플스토어는 2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이폰6는 85만 원부터, 아이폰6 플러스는 98만 원부터 구입할 수 있다고 공지했다.애플스토어 공지에 따르면 4.7인치 아이폰6는 부가세 포함 16GB 85만 원, 64GB 98만 원, 128GB 111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 5.5인치 아이폰6 플러스는 16GB 98만 원, 64GB 111만 원, 128GB 124만 원에 판매한다.애플스토어에서 판매하는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는 언락 제품으로, 약정 요금 없이 구매한 후 원하는 이동통신사의 유심을 넣어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이동통신 3사 역시 24일 오후 3시부터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 예약가입을 시작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LG전자, 첫 자체 개발 AP 탑재 G3 스크린 출시

    LG전자, 첫 자체 개발 AP 탑재 G3 스크린 출시

    LG전자가 독자 개발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뉴클런을 탑재한 첫 스마트폰 ‘G3스크린’을 24일 출시했다. 모바일AP는 스마트폰에서 두뇌 역할을 하는 핵심부품이다. 당장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에 탑재될 정도로 뉴클런의 성능이 뛰어난 건 아니지만 LG전자는 앞으로 퀄컴(미국) 등 모바일AP 제조사와의 협상에서 유리한 입장에 서게 될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뉴클런은 1.2GHz 쿼드코어와 1.5GHz 쿼드코어로 이뤄진 옥타코어 프로세서다. 일반적인 작업을 할 때 4개의 저전력 코어를 사용하고 게임 등 고사양작업을 할 때는 다른 4개의 고성능 코어를 사용하는 기술이 적용됐다. 삼성전자의 독자 모바일 AP 엑시노스7과 유사한데, 성능은 조금 낮다는 평가다. 서울 양재동 ‘시스템 반도체(SIC) 연구소’에서 2012년부터 개발을 추진해 2년 6개월 만에 완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설계는 LG전자가 했지만 제조는 타이완의 반도체 위탁생산 업체인 TSMC가 맡았다. 현재 전 세계 모바일AP 시장은 스냅드래곤 시리즈로 유명한 퀄컴이 53.4%(올 1분기 매출액 기준)의 점유율로 과점하고 있고, 타이완의 미디어텍(24.5%)이 중국 저가폰 시장을 바탕으로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다. 삼성전자(엑시노스 시리즈), 애플(A시리즈) 등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자체 AP를 생산하고 있으나 비중은 크지 않다. 업계 관계자는 “뉴클런 등장으로 모바일AP 시장 판도가 갑자기 바뀌지는 않겠지만, 퀄컴과의 가격협상이나 LG전자의 브랜드 가치 상승 등의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클런이 탑재된 G3 스크린은 5.9인치 풀 고화질(HD·약 200만 화소) 평면정렬전환(IPS) 액정표시장치(LCD) 화면을 탑재했다. 광대역 롱텀에볼루션어드밴스트(LTE-A) 무선망을 지원하는 스마트폰 중 화면이 가장 크다. 커진 화면에 걸맞게 디자인과 기능은 G3에 쓰인 것을 그대로 채용했다. 출고가는 80만 3000원이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 예약 시작.. 가격 얼마?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 예약 시작.. 가격 얼마?

    애플스토어는 2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이폰6는 85만 원부터, 아이폰6 플러스는 98만 원부터 구입할 수 있다고 공지했다. 애플스토어 공지에 따르면 4.7인치 아이폰6는 부가세 포함 16GB 85만 원, 64GB 98만 원, 128GB 111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 5.5인치 아이폰6 플러스는 16GB 98만 원, 64GB 111만 원, 128GB 124만 원에 판매한다. 애플스토어에서 판매하는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는 언락 제품으로, 약정 요금 없이 구매한 후 원하는 이동통신사의 유심을 넣어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이동통신 3사 역시 24일 오후 3시부터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 예약가입을 시작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폰6 예약판매, 2분만에 완전 매진…실물 보니

    아이폰6 예약판매, 2분만에 완전 매진…실물 보니

    아이폰6 예약판매 아이폰6 예약판매가 시작되면서 아이폰6에 대한 가격에 관심이 높다. 애플코리아는 24일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 언락제품의 가격을 공개했다. 언락제품은 이용자가 원하는 통신사를 선택한 뒤 유심만 구입해 이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통신사에 약정 없이 구매할 수 있다. 4.7인치 아이폰6는 부가세 포함 16GB 85만 원, 64GB 98만 원, 128GB 111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 5.5인치 아이폰6플러스는 16GB 98만 원, 64GB 111만 원, 128GB 124만 원에 판매한다. 한편 이동통신 3사가 24일 오후 3시부터 애플의 아이폰6와 이아폰6 플러스 예약판매를 시작한지 한 시간여 만에 준비된 물량이 모두 동이 나 눈길을 끌고 있다. 아이폰6 예약판매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아이폰6 예약판매, 대박이네”, “아이폰6 예약판매, 사고싶다”, “아이폰6 예약판매, 좋아 보여”, “아이폰6 예약판매, 2분의 위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애플스토어, 아이폰6 예약

    애플스토어, 아이폰6 예약

    한국애플스토어가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의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 애플코리아는 24일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 언락제품의 가격을 공개했다. 언락제품은 이용자가 원하는 통신사를 선택한 뒤 유심만 구입해 이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통신사에 약정 없이 구매할 수 있다. 4.7인치 아이폰6는 부가세 포함 16GB 85만 원, 64GB 98만 원, 128GB 111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 5.5인치 아이폰6플러스는 16GB 98만 원, 64GB 111만 원, 128GB 124만 원에 판매한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한국 드디어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 예약 시작

    한국 드디어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 예약 시작

    애플스토어는 2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이폰6는 85만 원부터, 아이폰6 플러스는 98만 원부터 구입할 수 있다고 공지했다.애플스토어 공지에 따르면 4.7인치 아이폰6는 부가세 포함 16GB 85만 원, 64GB 98만 원, 128GB 111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 5.5인치 아이폰6 플러스는 16GB 98만 원, 64GB 111만 원, 128GB 124만 원에 판매한다.애플스토어에서 판매하는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는 언락 제품으로, 약정 요금 없이 구매한 후 원하는 이동통신사의 유심을 넣어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이동통신 3사 역시 24일 오후 3시부터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 예약가입을 시작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폰6 예약판매 끝? 애플스토어 시작과 동시에 매진…출고가 보니

    아이폰6 예약판매 끝? 애플스토어 시작과 동시에 매진…출고가 보니

    ‘애플스토어 아이폰6 예약,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 한국애플스토어가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의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 애플코리아는 24일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 언락제품의 가격을 공개했다. 언락제품은 이용자가 원하는 통신사를 선택한 뒤 유심만 구입해 이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통신사에 약정 없이 구매할 수 있다. 4.7인치 아이폰6는 부가세 포함 16GB 85만 원, 64GB 98만 원, 128GB 111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 5.5인치 아이폰6플러스는 16GB 98만 원, 64GB 111만 원, 128GB 124만 원에 판매한다. 출시 모델의 색상은 실버, 그레이, 골드 중 선택 가능하다. SK텔레콤과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는 이날 오후 3시부터 30일까지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의 예약 판매에 들어간다. 정식 출시일은 31일이다. 이동통신사 3사는 아이폰6 예약가입자를 위해 선할인 제도, 데이터요금제, 할인 쿠폰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애플스토어 아이폰6 예약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애플스토어 아이폰6 예약, 이제 어디서 사지”, “애플스토어 아이폰6 예약, 사고 싶다”, “애플스토어 아이폰6 예약, 예쁜데 비싸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폰-아이폰6 플러스 예약 시작.. 가격 얼마?

    아이폰-아이폰6 플러스 예약 시작.. 가격 얼마?

    애플스토어는 2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이폰6는 85만 원부터, 아이폰6 플러스는 98만 원부터 구입할 수 있다고 공지했다.애플스토어 공지에 따르면 4.7인치 아이폰6는 부가세 포함 16GB 85만 원, 64GB 98만 원, 128GB 111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 5.5인치 아이폰6 플러스는 16GB 98만 원, 64GB 111만 원, 128GB 124만 원에 판매한다.애플스토어에서 판매하는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는 언락 제품으로, 약정 요금 없이 구매한 후 원하는 이동통신사의 유심을 넣어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이동통신 3사 역시 24일 오후 3시부터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 예약가입을 시작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폰6 예약,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 얼마나 판매?

    아이폰6 예약,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 얼마나 판매?

    한국애플스토어가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의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 애플코리아는 24일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 언락제품의 가격을 공개했다. 언락제품은 이용자가 원하는 통신사를 선택한 뒤 유심만 구입해 이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통신사에 약정 없이 구매할 수 있다. 4.7인치 아이폰6는 부가세 포함 16GB 85만 원, 64GB 98만 원, 128GB 111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 5.5인치 아이폰6플러스는 16GB 98만 원, 64GB 111만 원, 128GB 124만 원에 판매한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애플스토어,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 예약 시작

    애플스토어,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 예약 시작

    애플스토어는 2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이폰6는 85만 원부터, 아이폰6 플러스는 98만 원부터 구입할 수 있다고 공지했다.애플스토어 공지에 따르면 4.7인치 아이폰6는 부가세 포함 16GB 85만 원, 64GB 98만 원, 128GB 111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 5.5인치 아이폰6 플러스는 16GB 98만 원, 64GB 111만 원, 128GB 124만 원에 판매한다.애플스토어에서 판매하는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는 언락 제품으로, 약정 요금 없이 구매한 후 원하는 이동통신사의 유심을 넣어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이동통신 3사 역시 24일 오후 3시부터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 예약가입을 시작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 예약판매 시작, 가격 보니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 예약판매 시작, 가격 보니

    애플스토어는 2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이폰6는 85만 원부터, 아이폰6 플러스는 98만 원부터 구입할 수 있다고 공지했다.애플스토어 공지에 따르면 4.7인치 아이폰6는 부가세 포함 16GB 85만 원, 64GB 98만 원, 128GB 111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 5.5인치 아이폰6 플러스는 16GB 98만 원, 64GB 111만 원, 128GB 124만 원에 판매한다.애플스토어에서 판매하는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는 언락 제품으로, 약정 요금 없이 구매한 후 원하는 이동통신사의 유심을 넣어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이동통신 3사 역시 24일 오후 3시부터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 예약가입을 시작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85만원 ‘아이폰6’ 가격, 원가는 21만원...비싼 부품은

    85만원 ‘아이폰6’ 가격, 원가는 21만원...비싼 부품은

    오는 31일 국내 출시되는 아이폰6(16GB 모델 기준)의 원가는 200달러(한화 21만 1600원, 현재 환율 기준) 정도인 것으로 밝혀졌다. 미국 경제지 월스트리트저널이 23일(현지시간) 시장조사기관인 IHS 아이서플라이(iSuppli)가 조사한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의 원가를 보도했다. 이 매체가 공개한 원가 구성표에 따르면 아이폰6의 원가는 200.1달러(21만 1705.8원), 아이폰6 플러스는 215.6달러(22만 8104.8원)이다. 이 원가로 생산된 제품의 미국 출시가는 아이폰6가 649달러(68만 6642원), 아이폰6 플러스는 이보다 100달러 비싼 749달러(79만 2442원)이다. 반면, 일주일 뒤 애플스토어를 통한 국내 출시가는 아이폰6가 85만원(803.4달러, 현재 환율 기준), 아이폰6 플러스가 98만원(926.28달러)이다. 그 차액은 16만원 이상으로 상당하다. ▼가장 비싼 부품 ‘디스플레이’ 부품마다 가격을 비교해 보면 역시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비싼 것을 알 수 있다. 아이폰6​의 4.7인치 디스플레이는 45달러(4만 7596.5원), 아이폰6 플러스의 5.5인치 디스플레이는 52.5달러(5만 5529.25원)인 것으로 확인됐다. 즉,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에서 크게 부품 가격이 다른 이유는 결국 디스플레이 때문이고, 그 차이가 두 모델의 원가 차액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다. ▼카메라 광학 손떨림 보정 차액 ‘1.5달러’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의 차이점 중 하나는 광학 손떨림 보정 기능의 탑재 유무이다. 다만 이 기능이 탑재된 아이폰6 플러스의 카메라 부품 원가는 12.5달러(1만 3221.25원), 탑재되지 않은 아이폰6​​는 11달러(1만 634.7원)이며, 그 차이는 불과 1.5달러(1586.55원)밖에 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 차이라면 아이폰6​​에도 광학 손떨림 보정 기능을 탑재했어도 좋지 않았느냐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1.5달러의 차이로 아이폰 전체 출하량이 수천만 대가 하락하므로 최종 비용의 차이는 1000억 원 이상이 될 가능성이 있다. 이만큼의 차이는 애플도 무시할 수 없는 수준일지도 모른다. 사진=애플(위), 맥루머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외국인들도 극찬하는 호텔부티크나인에 가보니…

    외국인들도 극찬하는 호텔부티크나인에 가보니…

    “방이 넓어서 참 편했습니다. 주변에 동대문 쇼핑센터와도 가까워서 좋았고요. 조만간 다시 한국에 올 생각인데, 꼭 이곳에 다시 묵고 싶습니다” 지난 13일, K팝 커버댄스 대회 출전을 위해서 한국에 온 중국인 주젱젱(24)씨의 말이다. 호텔부티크나인(대표이사 오용석)에 대한 외국인들의 찬사가 끊이질 않고 있다. 지난 6월 1일에 문을 연 이곳은 20년 동안 호텔업을 해온 오용석 대표의 호텔 철학이 묻어난 공간이다. 객실은 총 9개의 각기 다른 콘셉트로 소비자들을 유혹한다. 빌리어드스위트룸(주중 40만원/주말 50만원)에서는 포켓볼을 즐길 수 있고, 퍼니스위트룸(주중 15~19만원/주말 18~21만원)은 X박스를 즐길 수 있는 게임룸과 자동차 레이싱 시트에서 즐기는 경주용 게임룸으로 구성돼 있다. 스파스위트룸(주중 40만원/주말 50만원)에서는 서울 시내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방에서 사우나와 스파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지난 주말에 친구들과 함께 이곳을 다녀간 제프리 렁(19‧캐나다) 군은 “인테리어가 매우 현대적이고 감각적이어서 마음에 들었어요. 방이 참 예뻤던 것이 기억에 남았고, 서비스도 매우 훌륭했어요”라고 말했다. 부티크나인(www.boutique9.co.kr)의 또 다른 자랑거리는 복층 형태로 만들어진 가든스위트룸(주중 19만원/주말 21만원)이다. 복층 룸을 통해서 외부로 나가면 넓은 옥상 정원이 펼쳐진다. 예약 고객에 한해서는 바비큐 파티도 즐길 수 있다. 이밖에 180인치 대형 화면에서 영화와 노래방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멀티스위트룸(주중 40만원/주말 50만원)과 돔형 형태의 공간에 원형침대로 이뤄진 오리엔탈스위트룸(주중 15만원/주말 18만원), 일반 객실고객을 위한 디럭스룸(주중 13만원/주말 15만원) 등 다양한 형태의 객실이 마련돼 있어서 고객의 오감을 만족시킨다. 1층에 있는 카페나인에서는 이탈리아 명품커피인 illy아메리카노와 함께 1인당 1만원 내외의 합리적인 가격의 룸서비스도 운영하고 있으며, 단체 관광객들을 위한 케이터링 서비스도 진행하고 있다. 오용석(65) 대표는 “우리나라를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 수가 연간 1000만 명이 넘는다. 우리호텔은 이에 걸맞은 숙박시설과 서비스로 한국에 대한 좋은 인상을 심어주기 위해서 늘 노력한다”고 말했다. 디자인호텔을 표방하는 호텔부티크나인은 지하철 1·2호선 신설동역에서 도보로 2분 거리에 있으며, 지하 1층부터 지상 13층 규모로 92개 객실이 있다. 객실료는 주중기준으로 1박에 13~50만원이고, 4시간만 이용할 경우 3~9만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안내 데스크(02-925-0720~2) 또는 홈페이지(www.boutique9.co.kr)를 이용하면 된다. 10월중에 호텔 홈페이지를 통해서 예약하는 고객에게는 주중·말 상관없이 전 객실을 30% 할인하며, 다른 이벤트와의 중복할인은 제한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LG디스플레이, 대형LCD 20분기 연속 세계 1위

    LG디스플레이가 올 3분기 TV 등에 쓰이는 대형 액정표시장치(LCD) 패널 시장에서 선두 자리를 지켰다. 2009년 4분기 이후 20분기 연속 1위다. 다만 타이완과 중국 업체들이 강세를 보이면서 점유율은 다소 하락했다. 21일 시장조사업체 디스플레이서치에 따르면 올 3분기 9.1인치 이상 대형 LCD 패널의 전 세계 출하량은 1억 8165만대로 2분기(1억 813만 5000대)보다 0.8% 늘었다. 이 가운데 LG디스플레이가 3930만 3000대로 시장점유율 21.6%를 기록하며 1위를 했다. 다만 점유율은 다소 낮아졌다. 전분기(25.2%) 대비 3.6%포인트, 전년동기(26.1%) 대비 4.5%포인트 하락했다. LG디스플레이 관계자는 “LCD 패널의 대형화에 집중한 가운데 7∼8월 8세대(2200×2500㎜) 라인의 공정 전환 작업이 겹치면서 출하량은 다소 줄었으나 매출액 면에서는 성장세를 유지했다”고 설명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3분기 출하량 3601만 7000대, 점유율 19.8%로 3위를 기록했다. 2분기(18.6%)보다 회복됐으나 타이완 이노룩스에 내준 2위 자리를 탈환하진 못했다. 이노룩스는 3분기 출하량은 3706만 3000대(20.4%)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 [ITU전권회의 개막] LG, 새 스마트폰 ‘아카’ 공개…삼성, 갤노트4 등 신제품 전시

    [ITU전권회의 개막] LG, 새 스마트폰 ‘아카’ 공개…삼성, 갤노트4 등 신제품 전시

    삼성전자와 LG전자는 20일 부산 ‘월드아이티(IT)쇼’에 신제품을 포함한 첨단 제품을 대거 전시했다. LG전자는 새로운 콘셉트 스마트폰 아카(AKA·Also Known As)를 공개했다. 아카는 5인치 스마트폰으로 국내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 롱텀에볼루션 어드밴스트(LTE-A)를 지원하며 출고가는 60만원 선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 다른 나’ ‘별명’ ‘속칭’ 등의 뜻으로 지은 이름으로, 제품의 성능보다는 스마트폰을 통해 자신을 표현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춘 제품이라고 LG전자 측은 설명했다. 학생 및 20~30대 젊은 층을 겨냥한 아카는 4가지 종류로 공개됐는데 각 제품은 앞면 윗부분에 4가지 눈 모양을 표시하는 디스플레이가 탑재됐다. 음악 감상, 알람 등 사용하는 기능에 따라 ‘눈’의 표정이 수시로 바뀌는 게 특징이다. 각각의 눈 모양에 맞춰 색상도 4가지로 다르게 출시될 예정이다.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902㎡ 규모의 부스를 마련하고 원형 플라스틱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화면을 장착한 스마트 손목시계 LG G워치R과 태블릿PC G패드, 블루투스 헤드셋 LG 톤 플러스 등도 진열했다. 어린이용 착용형 밴드 ‘키즈온’도 전시했다. 삼성전자도 900㎡ 규모의 전시관을 마련해 갤럭시 노트4와 갤럭시 노트 엣지, 삼성 기어S, 기어VR 등 혁신적인 스마트폰과 착용형(웨어러블) 기기를 전시했다. 갤럭시 노트4와 삼성 기어S는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는 14회 모바일기술대상에서 대통령상을 받은 제품이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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