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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인운하 인천·김포에 9선석씩 선다

    2011년 완공되는 경인 아라뱃길(경인운하) 양끝에 총 18선석(船席·배가 접안하는 자리)이 들어선다. 국토해양부는 5일 이같은 내용의 경인항 항만기본계획을 6일 고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인항은 경인운하를 이용하는 수출입 선박에 원활한 입출항 서비스를 위해 건설되는 것으로, 지난달 6일 항만법상 무역항으로 지정됐다. 선석은 인천터미널에 9개, 김포터미널에 9개가 각각 들어선다.18개 선석이 모두 완공되면 경인항은 연간 1174만 4000RT(운임톤)의 하역능력을 갖추게 된다고 국토부는 밝혔다. 인천시가 재검토를 요구한 인천터미널의 모래부두 위치와 운영계획에 대해서는 지방자치단체와 별도로 협의하기로 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환경피해가 최소화되고 항만운영도 원활하게 이뤄지는 방안을 강구해 그 결과를 반영해 나갈 것”이라면서 “경인항 개발사업 시행자인 수자원공사가 환경영향평가 등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 [메트로플러스] 인천 경인운하 크루즈상품 출시

    인천시는 경인운하 준공에 맞춰 주변지역과 관련된 문화·관광 인프라 구축을 위해 크루즈 여행상품을 내놓을 예정이다. 우선 출발지인 인천 서구 시천동 인천터미널∼계양구 목상교와 귤현교∼김포터미널∼용산으로 연결되는 2시간용 상품과 영종도∼인천터미널∼김포터미널∼용산간 4시간짜리 코스를 제시하고 있다.
  • [인사]

    ■국세청 ◇고위공무원 승진 △서울지방국세청 세원관리국장 이병국△국세청 나동균◇과장급 전보△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1과장 박무석△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3과장 최찬오 ■국립공원관리공단 ◇전보 △경주국립공원사무소장 강낙성△정보화전략팀장 주홍준◇파견△국방대 안전보장대학원 권혁균 ■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 △고용촉진이사 손영호 ■교통안전공단 ◇전보 <본사> △감사실 감사실장 이명룡△기획조정본부 경영기획처장 오인택△기획조정본부 창의혁신처장 권기동△기획조정본부 경영정보처장 김도환△경영지원본부 인재양성처장 서종석△도로안전본부 안전기획처장 이성신△도로안전본부 자격관리처장 주영수△철도안전본부 철도안전처장 최양규△철도안전본부 철도면허관리처장 한기율△항공안전센터장 최낙효△항공안전센터 항공시험처장 이창수△교통안전연구교육원 안전연구실장 강동수△교통안전연구교육원 안전교육처장 전종범△검사운영본부 특수검사처장 이면우△검사운영본부 검사서비스처장 김완섭△검사운영본부 자동차검사처장 윤용안△성능연구소 자동차정책개발연구실장 윤경한△성능연구소 첨단안전연구실장 김규현△성능연구소 지능형주행연구실장 이종현△성능연구소 연구지원실장 배종문△안전운전체험연구교육센터장 김준식△안전운전체험센터 운영처장 김기봉△안전운전체험센터 연구교육처장 박웅원<지사장>△서울 정희돈△경기 성백승△경기북부 정병현△부산경남 강현철△대구경북 박종우△광주전남 민점기△대전충남 최선모△인천 유민식△울산 이강용△전북 이용찬△강원 이기형△충북 노태영△제주 차철근<검사소장>△고양 이익훈△서수원 백안선△남양주 선종남△대전 김지환△노원 류홍렬△인천 전병협△성산 염종관△부천 박종수△성남 최창락△강남 이종범△용인 신정재△구로 김영진△전주 김준식△사하 안형수△진주 조재흥△주례 이근영△경주 선동규△거창 김영희△광주 김영수△안양 김지우△해운대 김종구 ■신한은행 ◇승진 <본부장 (상무)>△멀티채널 김형진△중소기업지원 주인종△리테일지원 김승동△시너지지원 김영표△전략영업 함상철△글로벌사업 이한응△연금신탁 노성우<영업본부장>△영업추진그룹 강대홍 고두림 문종복 윤종림 이신기 이철원 임홍구 장성수 조용병△기업그룹 이준규◇부서장 승진 <지점장>△금정이마트 권오형△반월공단금융센터장(PRM 겸직) 김경만△의정부금융센터 김관동△시흥남금융센터 김구현△김해금융센터 김근창△광교기업영업부장(PRM 겸직) 김기호△안산금융센터 김낙영△소공동금융센터 김동하△학동기업금융센터(PRM 겸직) 김범진△강북금융센터 김성원△BPR추진부 팀장 김영식△스타시티금융센터 김영주△창원금융센터 김용회△월산동 김종남△압구정역금융센터 김희승△영등포금융센터 문현철△진주 박찬만△남동공단2단지금융센터장(PRM 겸직) 신민호△도촌동 연채흠△마포기업금융센터(PRM 겸직) 오세봉△남산금융센터 오홍선△울산중앙금융센터 우상렬△이천금융센터 윤대진△구로역금융센터 윤영호△계정시스템개발부 팀장 이명구△서교동금융센터 이명휴△영월 이용희△센트럴시티 이우남△반포본동 이종찬△신평금융센터 이진천△신한PB 대전센터 이찬구△경산공단금융센터장(PRM 겸직) 이태희△자금부 팀장 임근일△마산금융센터 장우정△인천남동금융센터 전진성△논현동기업금융센터(PRM 겸직) 정상복△양재역금융센터 정일성△충북영업부금융센터 정호철△용산금융센터 조경선△수원금융센터 주승남△진영금융센터장(PRM 겸직) 최상혁△인천서구청 최용△BPR추진부 팀장 최형보◇이동△검사부 검사역 감홍곤△서전주금융센터장(PRM 겸직) 강명훈<지점장>△분당수내동 강성배△부산서면 강인수△천안두정동 강희태△염창동 고승환△강릉 고윤주△ 논현동기업금융센터장(PRM 겸직) 고제식△웅상금융센터장(PRM 겸직) 고태석△화도 구연성△창동역 구자우△디지털3단지 권영원△관저동 권오규△흑석동 권하연△여신심사부 선임심사역 김갑수△경희궁 김갑수△전주 김강식△아현동 김경녕△대치동 김광규△상봉역 김광호△압구정타운 김규황△연지동 김기덕△송탄 김기수△도마동 김기춘△대산 김대승△나운동 김대영△태릉역 김동부△광명 김동찬△대구3공단금융센터장(PRM 겸직) 김명원△이화여대 김민환△금호역 김보선△도곡중 김복수△무역센터기업금융센터장(PRM 겸직) 김상진△강남중앙기업금융센터장(PRM 겸직) 김선학△김해중앙 김성룡△IB사업부장 김성수△WM〃 김성우△순천법원 김성주△서여의도금융센터장(PRM 겸직) 김성학△대전 김성희△목동역 김수진△범일동 김수훤△신사남 김시현△구로동 김연태△구리금융센터 김영봉△행신 김영진△구로역금융센터장(PRM 겸직) 김영호△충정로 김영희△당산동금융센터 김완수△발산동 김용태△이태원 김원일△수유동 김윤희△건국대 김이현△코엑스금융센터 김인기△마포 김일조△신용리스크관리부장 김임근△청주중앙 김재문△성산동 김재은△산남동 김정록△일산강촌마을 김정수△글로벌사업본부 글로벌지원팀장 김정실△동서초 김종배△대전기업금융센터장(PRM 겸직) 김종필△청계 김종훈△철산동 김지욱△서부트럭터미널 김진현△야탑역 김창완△중계동 김 철△명동기업금융센터장(PRM 겸직) 김태곤△신월동 김태선△삼성서울병원 김태완△지산동 김태용△기업여신관리부 조사역 김평걸△종로금융센터 김형수△목동현대백화점 김호용△상도역 김호유△황금동 김호출△광주법원 나영대△당리동 노기식△여신심사부장(선임심사역 겸임) 노기환△충무로극동금융센터 노수현△성서금융센터장(PRM 겸직) 도성일△개인여신심사부장(선임심사역 겸임) 도은수△선릉역 마경환△개롱역 마상열△여의도금융센터 맹성준△검사부장 문경태△옥련동 문남엽△칠곡 문상한△신한PB스타타워센터 문용주△동백역 민병학△성동 민승화△월곡동 민영숙△상암동월드컵파크 박계수△노은 박관구△영동금융센터 박광옥△구산역 박규원△강원대 박명걸△여신심사부 선임심사역 박명환△ 상무 박문진△금융공학센터 부장 박부기△전민동 박상훈△소사 박성우△잠실롯데캐슬 박성진△반포남금융센터 박수용△조치원 박수형△당산중앙 박승화△죽전 박영설△SMART정릉스카이 박영진△동여의도금융센터 박용식△서초남금융센터장(PRM 겸직) 박익혁△마산창동 박일남△신평금융센터장(PRM 겸직) 박재희△우장산역 박종진△강동역 박종훈△효자동 박진일△영주 박창우△행당동 박창화△연수중앙 박창희△공항동 박헌양△안전관리부장(기관고객부 조사역 겸직) 박현진△동탄푸른마을 박호광△BPR추진부장 박호기△광교영업〃 박희성△분당 방명운△무교금융센터 배상덕△신한PB대구센터 배영락△범박동 배재헌△광주기업금융센터장(PRM 겸직) 백승희△정보시스템개발부장 백필조△마케팅〃 백홍근△광주금호 서동철△포항남금융센터장(PRM 겸직) 서상구△서초동 서승구△진해 서용근△기업영업부센터장(PRM 겸직) 서정수△IT총괄부장 서춘석△신한PB강남센터 서춘수△뉴욕 서태원△무교금융센터장(PRM 겸직) 서현주△둔산중앙 서현철△방이동 서희철△독산동금융센터장(PRM 겸직) 설성화△개인금융부장 설영오△소공중앙 손동선△자금부장 손무일△한남동금융센터 손연환△인동 손현택△동탄숲속마을 송주용△기업영업부장(PRM 겸직) 신동민△구미4단지 신동욱△과천 신범수△한티역 신보금△영등포중앙 신성범△부전동 신성철△금천동 신왕식△종로금융센터장(PRM 겸직) 신원식△상도동 신인재△김포불노 신진호△센텀 신헌호△수원금융센터장(PRM 겸직) 신호섭△계양구청 심상구△평촌기업금융센터장(PRM 겸직) 안성규△현대모터타운 안양수△서여의도금융센터 안진한△양재하이브랜드 양세철△경제자유구역청 양정욱△온산 양희승△남부법원 엄진섭△신한PB잠실센터 여계은△신답 연규창△송강 염창학△선릉중앙기업금융센터장(PRM 겸직) 오경진△범어동 오기영△여의도중앙대기업금융센터(PRM 겸직) 오배록△연산중앙금융센터장(PRM 겸직) 오승배△원당 오염곤△서현역 왕미화△반포터미널 우종률△사당역 원구희△양산금융센터장(PRM 겸직) 유광호△분당정자동 유동욱△인천논현 유영태△대구 유재정△중소기업고객부장 유정호△기관고객부 조사역 유춘환△수지성복 유충열△둔산 유충호△PB고객부장 유희숙△하계청구아파트 윤태수△인천남구청 윤한국△기관고객부 조사역 윤혁동△평촌역금융센터 이강△목포금융센터장(PRM 겸직) 이강철△북문로 이강휴△명동 이금철△경북대 이금호△수원정자동 이기창△양재역금융센터장(PRM 겸직) 이길수△안산에스버드 이달성△대구중앙 이대희△연금신탁부장 이도형△답십리 이동수△부산법조타운 이동원△광주 이동주△신금호역 이동준△자갈치역 이몽환△강동타운 이문상△삼성역금융센터 이범재△양재동 이상봉△인천터미널 이상봉△구미금융센터장(P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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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환△삼양동 최만우△구리금융센터장(PRM 겸직) 최병옥△대구용산동 최상영△신사동금융센터 최성호△논현역금융센터장(PRM 겸직) 최주환△독산남 최진승△워커힐 최태문△경주금융센터 최태석△분당중앙금융센터장(PRM 겸직) 하승규△진천 한광열△기업고객부장 한상국△신한PB일산센터 한상민△신한PB압구정센터 한영진△도곡역 한정순△무역센터 허남익△기관고객부장 허순석△국립암센터 허춘도△개포남 홍석범△강원도청 홍성록△복현동 홍순욱△오금동 황영숙△중동 황운봉 ■농협유통 △목동점장 조재호△상계〃점장 권석한△둔촌〃 최병현△수서〃 신홍수△월계〃 오용구△서초〃 이양재△소사〃 구원회△가좌〃 김대중△외식사업센터장장 이명석△주유소장 이용철△김제부산물영업점장 김성술
  • 경인운하 6개공구 28일 발주

    정부가 오는 28일 경인운하 건설 공사를 발주하는 등 사업에 추진속도를 내고 있다. 일각에서는 사업성 평가 논란이 가시지 않은 상태에서 너무 서두른다는 비판도 제기되고 있다.국토해양부는 21일 열린 중앙건설기술심의위원회에서 경인운하건설사업 등 16개 사업을 설계·시공 일괄입찰방식(턴키)으로 시행하기로 심의 의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심의를 통과한 16개 사업에는 수자원공사가 제안한 경인운하 건설사업이 포함돼 있다. 수공은 경인운하공사를 1공구(인천터미널·3700억원), 2공구(인천갑문·2000억원), 3공구(대체교량 및 접속IC·1900억원), 4공구(대체교량 및 접속IC·1300억원), 5공구(주운수로 구조물 및 교량·1700억원), 6공구(김포터미널 및 한강 갑문·2900억원)로 나누어 발주를 요청했다.이 가운데 1공구와 6공구에는 배후단지 개발공사 등이 포함돼 있다. 운하 전체 18㎞ 가운데 한강과 물길을 내는 3.8㎞ 굴착공사는 최저가낙찰방식 등으로 시공사를 선정, 3월 중 착공한다. 일부는 이미 설계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수공은 설 연휴 직후인 28일 발주할 계획이며, 이들 공사는 6월에 착공된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깊이 6.3m… 한강~중국 물길 연결

    15년 가까이 표류하던 경인운하사업이 드디어 확정됐다.정부의 계획대로라면 2011년 12월부터는 한강~인천으로 이어지는 운하를 통해 여객선은 물론 화물선이 멀리는 중국까지 오가게 된다. 정부는 속도를 내기 위해 사업을 수자원공사에 맡겼다. 하지만 경인운하가 한반도 대운하의 전초 사업이라는 의구심을 버리지 않고 있어서 반대도 적지 않을 전망이다.●길이 18㎞ 인천~한강 연결경인운하의 길이는 기존 굴포천 방수로 14.2㎞에 한강쪽으로 3.8㎞를 더 파서 총 18㎞이다. 운항수심은 6.3m다. 1995년 민자사업 단계에서는 폭 100m였으나 이번에 경비절감을 위해 80m로 줄였다. 서해와 한강에 각각 인천터미널과 김포터미널을 조성한다. 인천터미널에는 배후단지가 조성돼 가공·조립시설, 유통시설 등이 들어선다. 경인운하 횡단 교량은 모두 12개로 이 중 7개는 높이를 높여야 한다. 운하의 남쪽으로 15.6㎞의 제방도로가 생긴다. 경인운하에는 바다와 강을 운항할 수 있는 RS(River & Sea) 40 00t급 선박을 띄운다. 이 선박은 길이 135m, 넓이 16m로 평균 160TE U(1TEU는 20피트짜리 컨테이너 1개), 최대 250TEU를 실을 수 있다. 서울시는 한강르네상스 계획에 따라 5000t급 여객선을 띄울 계획이다.●2030년 연간 여객 105만명 이용2003년 경인운하 계획을 포기한 것은 환경단체의 반발과 경제성에 대한 우려 때문이었다. 하지만 지난해 말 KDI 경제성 평가(B/C) 결과 1.07이 나오면서 운하 추진의 명분을 찾았다. 정부는 부산의 화물을 경인운하를 통해 김포까지 수송하면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할 때에 비해 1TEU당 6만원이 절감될 것으로 예상했다. 2030년 기준 경인운하 이용 물동량이 컨테이너 97만TEU, 철강 75만t, 자동차 7만 6000대, 바닷모래 913만㎥, 여객 105만명에 이를 것으로 추정했다. 경인운하 건설로 신규 일자리 2만 5000개를 만들어내고 생산유발효과도 3조원에 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권진봉 건설수자원정책실장은 “경인운하가 완공되면 치수는 물론 세계적인 물류 및 관광 명소로 뜰 것”이라고 밝혔다●민자 추진하던 경인운하㈜ 반발건설업계는 대부분 환영하는 입장이다. 대한건설협회는 “대운하 건설이 건설업계의 일감 창출에 보탬이 될 것”이라면서 “제조업체 등의 물류비용 절감효과가 크다.”고 말했다. 하지만 현대건설과 코오롱건설,KCC건설 등 경인운하 민자사업을 추진했던 12개 경인운하㈜ 주주사들은 수자원공사에 불만이다. 일부 주주들은 “경인운하 2대주주(19%)로서 수자원공사가 단독으로 사업을 추진하면 민자사업을 추진하던 기존 주주들이 피해를 보게 된다.”면서 “이는 분명한 주주규약위반이다.”라고 말했다. 수공은 “기존 경인운하㈜는 청산을 하면 된다.”면서 “법적 하자가 없다.”고 말했다.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Metro] 인천 지하철 1호선에 스크린도어

    인천지하철공사는 2013년까지 인천지하철 1호선 전체 역사 승강장에 스크린도어를 설치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현재는 인천지하철 1호선 23개 역 가운데 계양역에만 스크린도어가 설치돼 있다. 공사는 이용객이 많은 역부터 단계적으로 스크린도어를 설치할 계획이며, 우선 오는 7월 부평역과 인천터미널역 공사를 마칠 예정이다.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Metro] 인천 지하철 1호선에 스크린도어

    인천지하철공사는 2013년까지 인천지하철 1호선 전체 역사 승강장에 스크린도어를 설치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현재는 인천지하철 1호선 23개 역 가운데 계양역에만 스크린도어가 설치돼 있다. 공사는 이용객이 많은 역부터 단계적으로 스크린도어를 설치할 계획이며, 우선 오는 7월 부평역과 인천터미널역 공사를 마칠 예정이다.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경인운하 ‘대운하’ 전초전 되나

    20년 가까이 찬반 양론이 첨예하게 맞서 추진이 지지부진했던 경인운하 건설문제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건설교통부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 서해와 한강을 잇는 경인운하 건설사업을 재개하겠다고 보고한 가운데 인천시도 경인운하 건설에 강력한 의지를 밝히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경인운하는 한반도 대운하의 시범사업적 성격을 띠고 있어 반대측은 벌써부터 경부운하 대책위와의 연대를 선언하는 등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10일 인천시에 따르면 올해 주요업무보고회에서 물류비용 절감을 통한 국가경쟁력 확보를 위해 경인운하의 건설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시는 서구 시천동과 서울 강서구 개화동을 잇는 18㎞의 경인운하(폭 80m, 수심 6.3m) 사업기간을 올해부터 2015년으로 잡고 사업비는 1조 3525억원이 들 것으로 추산했다. 오는 6월까지 사업시행 방식, 국고지원 규모 등에 대해 건교부 및 기획예산처와의 협의를 거쳐 연말쯤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에 상정한다는 세부 추진일정을 마련했다. 경인운하 사업은 지난해 대선 과정에서 이명박 당선인은 물론 주요 후보들이 사업재개를 공약으로 내걸면서 사업재개 가능성이 높아졌다. 특히 이 당선인은 후보 시절 인천을 찾아 경인운하를 단순한 물류 기능뿐 아니라 서해 쪽 종점인 인천터미널 일대에 운하도시를 만들어 산업과 물류, 레포츠 기능의 워터프런트형 복합지구로 개발하겠다는 구상을 밝힌 바 있다. 건교부는 2006년 5월 실시된 ‘경인운하사업 경제성 및 사업내용 재검토 용역’에서 네덜란드 DHV사가 경제성을 확인했고, 환경영향평가에서도 환경에 미치는 악영향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는 것을 경인운하 재개의 명분으로 내세웠다. 하지만 환경단체들의 경인운하 반대논리가 여전히 위력적인 데다, 최근 첨예한 논란이 빚어지고 있는 ‘한반도 대운하’의 전초전이라는 점에서 건설 재개가 손조롭지만은 않을 전망이다.●경인운하의 진행과정 1992년부터 굴포천 유역 홍수피해 방지 차원에서 건설이 추진됐으나 환경이 파괴되고 경제성이 부풀려졌다는 환경단체들의 문제 제기로 논란만 계속됐다. 경인운하가 건설될 경우 한강과 수도권 매립지의 오염물질 유입으로 인한 부영양화로 서해 생태환경이 악화할 수 있다는 게 이들의 주장이다. 건교부는 2005년 찬성과 반대 양측 동수로 ‘굴포천유역 지속가능발전협의회’를 구성, 여기서 경인운하 건설에 관한 결론을 내도록 했다. 그러나 협의회는 양측의 갈등만을 재확인한 채 합의 도출에 실패, 지난해 5월 사업추진 여부가 국무조정실로 넘어간 상태다. 이 과정에서 대상지 인근 주민들이 찬반으로 나뉘어 민·민 갈등을 겪기도 했다.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경인운하 ‘대운하’ 전초전 되나

    20년 가까이 찬반 양론이 첨예하게 맞서 추진이 지지부진했던 경인운하 건설문제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건설교통부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 서해와 한강을 잇는 경인운하 건설사업을 재개하겠다고 보고한 가운데 인천시도 경인운하 건설에 강력한 의지를 밝히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경인운하는 한반도 대운하의 시범사업적 성격을 띠고 있어 반대측은 벌써부터 경부운하 대책위와의 연대를 선언하는 등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10일 인천시에 따르면 올해 주요업무보고회에서 물류비용 절감을 통한 국가경쟁력 확보를 위해 경인운하의 건설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시는 서구 시천동과 서울 강서구 개화동을 잇는 18㎞의 경인운하(폭 80m, 수심 6.3m) 사업기간을 올해부터 2015년으로 잡고 사업비는 1조 3525억원이 들 것으로 추산했다. 오는 6월까지 사업시행 방식, 국고지원 규모 등에 대해 건교부 및 기획예산처와의 협의를 거쳐 연말쯤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에 상정한다는 세부 추진일정을 마련했다. 경인운하 사업은 지난해 대선 과정에서 이명박 당선인은 물론 주요 후보들이 사업재개를 공약으로 내걸면서 사업재개 가능성이 높아졌다. 특히 이 당선인은 후보 시절 인천을 찾아 경인운하를 단순한 물류 기능뿐 아니라 서해 쪽 종점인 인천터미널 일대에 운하도시를 만들어 산업과 물류, 레포츠 기능의 워터프런트형 복합지구로 개발하겠다는 구상을 밝힌 바 있다. 건교부는 2006년 5월 실시된 ‘경인운하사업 경제성 및 사업내용 재검토 용역’에서 네덜란드 DHV사가 경제성을 확인했고, 환경영향평가에서도 환경에 미치는 악영향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는 것을 경인운하 재개의 명분으로 내세웠다. 하지만 환경단체들의 경인운하 반대논리가 여전히 위력적인 데다, 최근 첨예한 논란이 빚어지고 있는 ‘한반도 대운하’의 전초전이라는 점에서 건설 재개가 손조롭지만은 않을 전망이다.●경인운하의 진행과정 1992년부터 굴포천 유역 홍수피해 방지 차원에서 건설이 추진됐으나 환경이 파괴되고 경제성이 부풀려졌다는 환경단체들의 문제 제기로 논란만 계속됐다. 경인운하가 건설될 경우 한강과 수도권 매립지의 오염물질 유입으로 인한 부영양화로 서해 생태환경이 악화할 수 있다는 게 이들의 주장이다. 건교부는 2005년 찬성과 반대 양측 동수로 ‘굴포천유역 지속가능발전협의회’를 구성, 여기서 경인운하 건설에 관한 결론을 내도록 했다. 그러나 협의회는 양측의 갈등만을 재확인한 채 합의 도출에 실패, 지난해 5월 사업추진 여부가 국무조정실로 넘어간 상태다. 이 과정에서 대상지 인근 주민들이 찬반으로 나뉘어 민·민 갈등을 겪기도 했다.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부동산플러스] 인천 관교 한신 481가구 분양

    한신공영은 인천 남구 주안동에서 인천 관교 한신 ‘휴(休)플러스 아시아드시티’ 1509가구중 481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지하 2층∼지상 20층 18개동(棟) 규모다.66∼148㎡로 이뤄진다. 인근 2㎞ 이내에 선수촌 및 각종 배후시설이 건립될 예정이다. 인천시청 및 인천터미널과도 가까운 편이다. 인천 지하철 1호선 인천터미널역과 예술회관역은 1㎞ 정도 떨어져있다.(032)424-3233.
  • [Metro] 인천시 교육청~터미널 630m ‘아시안게임로’

    인천시는 26일 2014년 아시안게임 개최를 앞두고 인천을 상징하는 거리로 ‘아시안게임로’를 조성하기로 했다. 아시안게임로는 내년부터 추진할 계획인 ‘1구(區) 1특화가로’ 사업의 남동구 구간 630m로, 시교육청∼인천경찰청∼인천터미널을 연결하는 중앙공원 옆길이다. 시는 인천지역 최대 번화가인 이 일대에 중앙공원과 연계한 야간경관을 조성하고 옥외광고물과 가로시설물 등을 정비할 방침이다.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인천지하철 스크린도어 확충

    인천지하철공사는 올해부터 2012년까지 매년 2∼4개역씩 인천지하철 1호선 전체역사(22개역) 승강장에 스크린도어를 설치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우선 57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이용객이 가장 많은 부평역과 인천터미널역에 하반기 중 착공, 내년 3월경 완공할 예정이다. 내년에는 예술회관역과 작전역에 스크린도어를 설치한다. 지하역은 밀폐형, 지상역은 반밀폐형으로 설치하며 사업비는 684억여원이 소요된다. 오는 3월 개통되는 공항철도와 연결되는 계양역에는 이미 스크린도어가 설치됐으며,2009년 7월 개통 예정인 인천 1호선 송도연장선(6개역)과 2013년까지 건설되는 인천 2호선은 설계 단계부터 스크린도어가 반영된다.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인천지하철 스크린도어 확충

    인천지하철공사는 올해부터 2012년까지 매년 2∼4개역씩 인천지하철 1호선 전체역사(22개역) 승강장에 스크린도어를 설치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우선 57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이용객이 가장 많은 부평역과 인천터미널역에 하반기 중 착공, 내년 3월경 완공할 예정이다. 내년에는 예술회관역과 작전역에 스크린도어를 설치한다. 지하역은 밀폐형, 지상역은 반밀폐형으로 설치하며 사업비는 684억여원이 소요된다. 오는 3월 개통되는 공항철도와 연결되는 계양역에는 이미 스크린도어가 설치됐으며,2009년 7월 개통 예정인 인천 1호선 송도연장선(6개역)과 2013년까지 건설되는 인천 2호선은 설계 단계부터 스크린도어가 반영된다.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서울~ 인천 광역버스 6개 노선 신설

    올해 인천과 서울을 연결하는 광역버스 6개 노선이 신설될 전망이다. 5일 인천시에 따르면 시는 올 상반기에 3개 노선, 하반기에 3개 노선 등 6개 광역버스 노선을 신설한다. 상반기에 신설되는 노선은 송도신도시∼연수동∼논현지구∼강남고속터미널∼강남역∼양재역, 계산동∼서구청∼원당·당하지구∼여의도∼종로∼서울역, 인천터미널∼부평역∼영등포역∼여의도∼광화문∼서울역이다. 하반기에는 가좌동∼서구청∼원당·당하지구∼강남고속터미널∼강남역∼양재역, 가좌동∼부평구청∼부천시청∼강남고속터미널∼강남역∼양재역, 인천터미널∼가좌동∼부평구청∼부천∼여의도∼광화문∼서울역 노선이 신설된다. 이 가운데 송도신도시∼양재역, 가좌동∼양재역 등 3개 노선은 경기도 면허로 운행중인 시외버스를 인천 면허인 광역버스로 전환하는 것으로, 시·도간 협의와 건설교통부의 조정을 통해 최종 확정된다. 시외버스를 광역버스로 전환하면 교통카드 사용시 500원의 할인을 받을 수 있고, 인천지역에서 30분 이내에 시내버스 및 일반 좌석버스로 환승하면 무료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수도권플러스] 서울·인천 투어 가족체험단 모집

    경기관광공사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축제, 이벤트 등에 참여하는 가족중심의 ‘에듀투어 가족체험단’을 모집한다. 투어는 서울·인천·강원, 충청지역을 대상으로 3회에 걸쳐 진행되며, 수원갈비·이천쌀밥 등 도내 각 지역의 특산물을 즐기면서 파주출판단지·영어마을 파주캠프·고양꽃박람회·용주사 등 경기도만의 특색있는 공간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오는 29∼30일 진행될 1차 투어는 서울(광화문역)과 인천(인천터미널역)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용인 에버랜드·삼성 교통박물관·경기도 국악당·수원 풍미식품·화성 라비돌리조트·고양꽃박람회 파주 출판단지·영어마을 파주캠프 등을 체험하도록 할 계획이다.2차 투어(충청권 대상)는 5월5∼6일,3차 투어(강원도 대상)는 5월27∼28일 각각 실시될 예정이다. 오는 14일까지 투어접수를 마감하며 최종 참가여부는 추첨을 통해 결정할 방침이다.(031)259-6989.
  • 선수들 제대로 뛸 수 있을까?

    인천에서 열리는 아시아육상경기대회가 1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경기장과 인접한 구월농축산물도매시장에서 심한 악취가 발생해 대회 차질이 우려된다. 25일 인천시 남동구 인천터미널 상가 입주민과 이용객들에 따르면 인근 농축산물도매시장에서 발생하는 역겨운 냄새로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하는 등 고통을 겪고 있다. 김모(43·여)씨는 “안개가 끼거나 바람이 많이 부는 날에는 냄새가 더욱 심해져 수차례 시장측에 항의했지만 전혀 개선되지 않고 있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또한 도매시장 인근 관교동 아파트 주민들과 도매시장 인근 도로를 오가는 행인들도 악취로 인해 두통을 느낄 정도라고 호소한다. 이같은 현상은 도매시장에서 발생하는 하루 60t 가량의 쓰레기가 제때 처리되지 못하기 때문. 수도권매립지에서의 음식물쓰레기 반입이 금지된 이후 채소류의 물기를 뺀 슬러지를 퇴비로 생산하는 2차 처리업체로 보내야 하나 처리능력 부족으로 매일 10여t이 제때 처리되지 못하고 있다. 사정이 이런데도 도매시장측은 물청소와 탈취제로 악취 제거에 나서는 등 임시조치로 일관하고 있다. 이로 인해 도매시장에서 1㎞ 정도 떨어진 문학경기장에서 다음달 1∼4일 열리는 아시아육상경기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이 제 기량을 발휘하는 데 지장을 초래할 것으로 보인다. 또 이번 대회를 찾는 국·내외 관람객들에게 오염 도시라는 좋지 않은 이미지를 주지 않을까 우려된다.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인천 시내버스 4개노선에 새달 저상버스 20대 투입

    인천시는 다음달부터 노약자·장애인이 이용하기에 편리한 저상버스 20대를 시내버스 4개 노선에 투입한다. 대상 노선은 15번(남동구 수현마을∼제물포역∼월미도),28번(가좌동∼부평역∼임학사거리),28-1번(금곡동∼동암역∼인천터미널),23번(월미도∼석바위∼부개택지지구) 등이다. 저상버스는 바닥 높이가 30∼40㎝로 일반버스(80∼90㎝)에 비해 훨씬 낮다. 그러나 대당 가격이 1억 9000만원으로 일반 시내버스에 비해 비싸기 때문에 시는 운수업체에 대당 1억원씩을 지원하고 있다.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시는 2013년까지 저상버스를 전체 시내버스의 10% 수준인 150대를 도입할 계획이다.
  • [부동산 in]인천 5차 동시분양 4194가구 일반공급

    [부동산 in]인천 5차 동시분양 4194가구 일반공급

    오는 28일 청약을 받는 인천 5차 동시분양에 모두 4194가구의 아파트가 선을 보인다. 부동산 금융포털 유니에셋(www.UniAsset.com)에 따르면 인천5차 동시분양에는 5개 업체가 참여해 총 4588가구 가운데 조합원 물량 등을 제외한 4194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지난달 초 청약접수를 했던 4차(2개 업체 329가구)보다 무려 13배 가까이 증가했다.논현택지지구 분양 물량과 간석동 이화아파트 재건축 일반 분양물량 등 대형단지들이 분양에 많이 참여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지역별로는 남동구 2곳,계양구 1곳,남구 1곳,부평구 1곳에서 분양된다.20∼30평형대 중소형이 2884가구로 68%를 차지한다. 풍림산업이 학익동에서 40평형과 50평형대를,신동아건설이 간석동에서 40평형대를 공급한다.신영은 논현지구에서 40∼70평형까지 대형 평형 위주로 공급한다. ●논현지구 신영지웰 ㈜신영은 남동구 논현지구에서 지하2∼지상28층 10개동 36∼78평형 985가구를 분양한다.36평 460가구,48평 378가구,56평 120가구,72평 10가구,78평 17가구.2007년 9월 입주 예정이다. 48평형과 56평형은 가변형 벽체를 적용하고,72평형은 전가구 펜트하우스로,78평형은 전세대 복층형 펜트하우스로 공급되는 등 중대형 평형 위주의 고급 단지로 공급된다. 논현택지지구는 77만평 규모로 총 1만 9000가구 정도가 들어선다.제3경인고속도로와 수인선 전철역 3곳이 지날 예정이다. ●학익동 풍림아이원 풍림산업은 남동구 학익동 535의3 일대 휴스틸 부지에서 25∼58평형 2090가구를 분양한다.25평 446가구,33A평 872가구,33B평 211가구,33C평 244가구,46평 221가구,58평 96가구이다. 인천 지하철 1호선 인천터미널역이 차로 15분 걸리며 제2경인고속도로 문학 인터체인지(IC)와 경인고속도로 도화IC를 차로 10분이면 이용할 수 있다. ●남동구 간석동 신동아파밀리에 신동아건설은 남동구 간석동 616의7 일대 이화아파트를 재건축해 25∼42평형 715가구 가운데 355가구를 일반 분양한다.일반 분양물량은 25평 143가구,32평 80가구,33평 124가구,42평 8가구이다. 지하철 경인선 간석역을 걸어서 8∼10분이면 이용할 수 있다.경원로를 통해 경인고속도로 가좌IC 이용이 쉽다.주안북초,석정초,인천남고,석정여고 등의 학교시설이 있으며,단지 맞은편에 홈플러스가 있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인천 시내버스 노선 4개 신설

    인천지역에 시내버스 노선 4개가 내년 1월까지 신설된다. 5일 인천시에 따르면 최근 택지개발 등으로 대중교통 운행이 요구되는 지역에 시내버스 노선 4개를 신설키로 하고 관할 구 및 시내버스 사업자와 협의중이다.시는 노선 신설에 대해 의견이 수렴되면 이달중 사업자를 공모,내년 1월중 운행토록 할 예정이다. 신설 노선은 ▲계산동∼경명로∼서구청∼가정오거리∼인천지하철 작전역∼계산동(770번) ▲부평삼산농산물시장∼갈산역∼청천동∼부평구청역∼삼산1지구(760번) ▲검암2지구∼공촌사거리∼경명로∼계산삼거리∼계산역(79번) ▲남동구청∼구월사거리∼길병원사거리∼인천터미널∼남촌동∼소래풍림아파트(754번) 등이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연내 9개 노선 새로 생긴다

    인천에서 서울을 운행하는 광역버스 노선이 연내에 6개에서 15개로 대폭 늘어난다. 25일 인천시가 마련한 버스교통체계 개편안에 따르면 인천과 서울 남·북부권 구간을 운행하는 기존 6개 광역버스 노선을 15개로 늘려 운행키로 했다. 신설될 노선은 검단·계산동·관교동·동인천·연안부두·연수동∼서울역간을 운행하는 서울 북부권 6개 노선과 부평역∼양재,작전동·을왕리∼영등포간을 운행하는 서울 남부권 3개 노선이다. 인천과 경기 남·북부권을 잇는 노선도 현재 남구 용현동∼성남·수원·안산구간을 운행하는 좌석버스 노선을 광역버스 노선으로 전환하고,고속철도 광명역사∼인천국제공항,주안·부평역∼일산을 잇는 3개 광역버스 노선이 신설된다. 또 동인천∼만수동,계산동∼남동공단,주안∼송도,검단∼동암역,검단∼부평구청 등 5개 구간을 오갈 급행 간선노선을 신설,평균 주행속도를 기존 시내버스(13㎞/h)의 2배가 넘는 시속 30㎞로 향상시키기로 했다. 이를 위해 시는 2006년까지 전 버스노선 운행체계를 원스톱으로 관리할 ‘버스사령실(BMS)’을 인천터미널청사에 설치키로 하는 등 2008년까지 841억원을 투입키로 했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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