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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이재명 “‘GH 합숙소 왕래’ 가짜뉴스 법적대응”

    [속보] 이재명 “‘GH 합숙소 왕래’ 가짜뉴스 법적대응”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21일 경기주택도시공사(GH)의 합숙소와 이 후보 집의 베란다를 뚫어 왕래했다는 국민의힘 측의 의혹 제기에 대해 ‘가짜뉴스’라고 반박하며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이재명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악의적 허위 사실과 가짜뉴스에 대해서는 전원 법적 대응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박강수 시사포커스TV 회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 후보 자택과 옆집 GH 합숙소가 현관문을 통하지 않고, 베란다를 뚫어 왕래했다’는 취지의 게시물을 베란다 사진과 함께 올렸다. 이재명 후보는 “과거 국민의힘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총괄특보단 기획특보로 임명된 바 있는 박강수 시사포커스TV 회장이 허위사실과 가짜뉴스를 유포하고 있다”며 “이는 명백한 허위사실이며, 근거로 게시된 사진은 용인시에 위치한 시공업체가 인천지역 아파트를 시공한 사진을 조작한 것”이라고 반박했다. 그러면서 현재까지 확인된 사례를 모두 취합하여 고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인천지역 역대 최다 9191명 확진…감염자 7명 치료 중 사망

    인천지역 역대 최다 9191명 확진…감염자 7명 치료 중 사망

    오미크론 변이가 확산되는 가운데 인천에서도 하루 만에 또 역대 최다 감염자가 나왔다. 인천시는 지난 19일 하루 동안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9191명으로 최종 집계됐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8일 7816명의 감염자가 나온 지 하루 만에 일일 최다 기록이 다시 바뀌었다. 이달 7일까지만 해도 2000명대였던 인천의 하루 확진자 수는 11일 5068명에 이어 16일 7238명으로 급증했고, 이번 주말에 8000명대를 건너뛰고 처음으로 9000명을 넘겼다. 이날 현재 인천의 누적 확진자 수는 모두 13만4948명이며,재택 치료 중인 감염자는 2만9833명이다. 코로나19 감염자 7명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잇따라 숨지면서 인천의 누적 사망자도 384명으로 늘었다. 이들 중 한 명은 최근 집단감염이 발생한 남동구 모 요양병원 관련 확진자로 확인됐다. 인천시 중증환자 전담 치료병상은 378개 중 72개(가동률 19%)가, 감염병 전담 병상은 1733개 중 675개(가동률 38.9%)가 각각 사용 중이다. 인천에서는 전날까지 255만785명이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받았으며, 접종 완료자는 252만2974명이다. 3차 접종자는 173만4281명으로 집계됐다.
  • 인천도 청소년 방역패스 적용 중단 …법원, 효력정지 인용

    인천도 청소년 방역패스 적용 중단 …법원, 효력정지 인용

    인천시가 12∼18세 청소년에 추가로 적용하려던 코로나19 방역 패스(백신접종증명·음성확인제)의 효력이 정지됐다. 인천지법 제1-2행정부(박강균 부장판사)는 백신패스반대국민소송연합 회원 등 80명이 인천시장을 상대로 제기한 방역패스 처분 집행정지 신청을 일부 인용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인천시가 청소년을 대상으로 적용하려던 방역 패스의 효력은 본안 소송 결과가 나올 때까지 정지된다. 재판부는 “방역당국의 조사에 따르면 청소년은 코로나19에 걸리더라도 중증으로 진행되거나 사망할 확률이 다른 연령대와 비교해 현저히 낮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청소년들에게 방역패스를 적용하지 않는다고 공공복리에 중대한 악영향을 초래할 것이라고 단정하기 어렵다”며 “청소년에게는 백신 접종 여부를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권한을 보장할 필요성이 성인과 비교해 더 크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또 “청소년들에게 방역패스를 적용해 백신 접종을 사실상 강제하는 것은 자기 결정권을 직접 침해하는 조치로 충분한 합리성과 정당성을 갖췄다고 보기도 어렵다”고 인용 이유를 밝혔다. 다만 법원은 인천지역의 유흥시설·노래연습장·실내 체육시설·목욕탕·식당·카페·PC방 등에 적용되는 방역패스의 효력을 정지해달라는 신청은 “방역패스 시행을 현 단계에서 중단할 긴급한 필요성이 없다”며 받아들이지 않았다. 백신패스반대국민소송연합·전국학부모단체연합은 방역패스 시행으로 헌법상 기본권을 침해받고 있다고 주장하며 인천시 등 전국 광역 지방자치단체를 상대로 방역패스 처분의 취소를 청구하는 소송을 잇달아 제기했다.
  • 인천 확진자 2500명으로 …첫 2000명대 ‘역대 최다’

    인천 확진자 2500명으로 …첫 2000명대 ‘역대 최다’

    오미크론 변이 확산세로 인천지역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가 처음으로 2천명을 돌파하며 하루 만에 역대 최다 기록이 깨졌다. 인천시는 4일 하루 동안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가 2500명으로 최종 집계됐다고 5일 밝혔다. 확진자 수 발표일 기준으로 전날 1783명의 역대 최다 감염자가 나온 지 하루 만에 다시 기록이 깨진 것이다. 인천지역에서 확진자가 2000명 넘게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달 27일부터 전날까지는 9일간 매일 확진자가 1000명 넘게 나왔다. 신규 확진자 2500명 중 대부분은 국내에서 감염됐으며 6명은 해외에서 국내로 입국했다가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또 확진자 1명이 병원에서 치료받던 중 숨져 지역 누적 사망자는 342명으로 늘었다. 이날 현재 인천 지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모두 6만254명이다. 인천시 중증환자 전담 치료 병상은 315개 중 30개(가동률 9.5%)가, 감염병 전담 병상은 1733개 중 448개(가동률 25.9%)가 각각 사용 중이다. 인천지역에서는 전날까지 254만3272명이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받았으며, 접종 완료자는 251만763명이다. 3차 접종자는 158만8315명으로 집계됐다.
  • 국내 최대 중고차 수출 관문 인천항…‘스마트 오토밸리’로 거듭난다

    국내 최대 중고차 수출 관문 인천항…‘스마트 오토밸리’로 거듭난다

    국내 최대 중고차 수출항인 인천항이 첨단 중고차 수출단지를 조성하는 ‘스마트 오토밸리’사업으로 재도약한다. 1일 인천항만공사(IPA)에 따르면 스마트 오토밸리 조성사업은 인천 남항 역무선 부두 인근 39만8155㎡ 규모의 항만배후부지에 친환경·최첨단의 선진 중고자동차 수출 클러스터를 단계별(1~2단계)로 조성하는 사업이다.인천항만공사와 지에이건설·주성씨앤에어·올로케이션·아이아이씨엠 등 4개 업체가 참여한 컨소시엄은 우선 2025년까지 1단계 사업을 완료하고 송도에 있는 중고차 수출단지를 이전시킬 계획이다. 총사업비는 3516억원이다. 스마트 오토밸리에는 수변공원 및 산책길도 만들어져 바다를 조망하며 산책하고 쉴 수 있는 휴식공간으로도 인기를 끌 전망이다. 인천항만공사는 체육·문화시설을 확보해 연안부두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구상하고 있으며, 석탄부두가 동해항으로 이전하면 기존 석탄부두 돌핀시설을 스카이워크 관광시설로 조성해 연안부두를 넘어 인천의 랜드마크 시설로 탈바꿈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공사 김종길 운영부문 부사장은 “스마트 오토밸리 내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문화·관광 콘텐츠를 확보해 기존의 낙후된 중고자동차 수출단지가 아닌 인천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조성될 것”이라고 밝혔다. 인천항은 우리나라 중고차 수출 거점항만이다. 인천시와 인천항만공사는 현재 송도유원지 일대에 낙후되고 열악한 환경에서 영업 중인 중고차 수출단지를 문화·관광 컨텐츠를 입힌 스마트 오토밸리로 이전해 인천지역 경제를 견인하는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변모시킬 계획이다. 중고차 수출산업은 부품·정비업부터 무역업에 이르기까지 파급효과가 큰 산업이기 때문이다. 스마트 오토밸리가 조성되면 약 5102억원의 생산유발 효과와 부가가치 유발효과 3024억원, 일자리 6553개를 창출시켜 인근지역 상권 및 지역 활성화의 촉매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남춘 시장은 “스마트 오토밸리 사업을 지역의 혐오시설로 인식할 것이 아니라, 해양친수공간 조성과 다양한 도시재생 활성화 사업을 연계한 연안동 지역의 관광명소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제기되는 추가적인 주민 요구사항 등을 최대한 수용해 지역주민의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스마트 오토밸리를 인천항 인근에 조성하려는 이유는 국내 중고차 수출물량의 80∼90%가 인천항을 통해 해외로 나가기 때문이다. 지난해 인천항을 통해 해외로 팔려나간 중고차는 43만 3024대로, 이는 역대 최다치를 기록한 2019년 43만 5956대와 비슷한 수준이다. 2020년은 코로나19 사태로 36만 12대를 수출하는데 그쳤으나, 지난 해 부터 부터 회복세에 들어섰다. 국내 중고차는 남미와 아프리카에서 인기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인천본부세관 집계 결과 지난해 인천항을 통해 수출된 중고자동차는 모두 43만 3024대로, 이 중 26%인 11만 2747대가 리비아로 팔려 갔다. 리비아는 매년 한국 중고차를 가장 많이 수입하는 국가다. 2020년에도 인천항을 통해 28%에 해당하는 10만 1825대를 수입했다. 2번째로 한국 중고차를 많이 수입한 국가는 남미에 있는 칠레다. 2020년에는 5위권에도 이름을 올리지 않았던 칠레는 중고차 수입 플랫폼 개선 등에 힘입어 지난해 한국 중고차 3만 9151대를 수입했다. 칠레는 자유무역지역인 이키케(Iquique) 등지에서 중고차를 수입한 뒤 인접한 볼리비아나 파라과이 등지로 유통하는 역할도 맡고 있다. 국내에서 중고차 수출 플랫폼을 운영하는 한 업체 관계자는 “칠레의 한국 중고차 수입량은 2020년 1만 8000대 수준에서 지난해 2배 이상 증가했다”고 말했다. 그는 “칠레에서는 그동안 한국산 중고차를 살 때 여러 단계를 거쳤으나 플랫폼이 개선되면서 수수료가 적어졌다”며 “가격 경쟁력이 좋아졌고 ‘우핸들’을 ‘좌핸들’로 바꿔야 하는 일본차보다 결함이 적은 한국차를 선호하고 있다”고 했다. 칠레에 이어 요르단(3만 7418대), 터키(2만 8492대), 이집트(2만8049대) 순으로 한국중고차를 선호한다.
  • 인천 1316명 코로나19 확진…나흘째 1000명선 넘어

    인천 1316명 코로나19 확진…나흘째 1000명선 넘어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인천지역 29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또다시 1000명 넘는 감염자가 발생했다. 인천시는 전날 하루 동안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가 1316명으로 최종 집계됐다고 30일 밝혔다. 인천에서는 지난 27일부터 나흘째 하루 확진자가 1000명 넘게 나왔다. 이달 21일 452명이던 확진자는 엿새 만인 27일 1029명으로 급증한 뒤 28일 1244명, 29일 1615명 등을 기록했다. 또 감염 경로가 파악되지 않은 확진자 1명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숨져 지역 누적 사망자는 336명으로 늘었다. 인천에서 전날 확인된 신규 확진자 중 10명은 해외에서 국내로 입국했다가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날 현재 인천 지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모두 5만430명이다. 인천시 중증환자 전담 치료병상은 293개 중 27개(가동률 9.2%)가,감염병 전담 병상은 1천733개 중 343개(가동률 19.8%)가 각각 사용 중이다. 인천에서는 전날까지 254만1299명이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받았으며, 접종완료자는 250만5499명이다. 3차 접종자는 154만5920명으로 집계됐다.
  • 인천시민단체들, 국내 첫 영화관 공공매입 모금운동 추진

    인천지역 시민단체들이 국내 최초 영화관으로 알려진 인천 애관극장의 공공 매입을 촉구하며 시민모금운동에 나섰다. 인천 시민단체 52곳과 시민 450여 명은 18일 애관극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감정평가액에 따라 극장을 매입해 근대문화자산으로 사용해 달라고 촉구했다. 이어 이들은 전국 문화단체들과 함께 애관극장의 역사를 보존하기 위한 시민모금운동에 나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인천시는 애관극장의 공공 매입을 검토하기로 하고, 지난해 8월 극장의 가치 평가와 활용 방안에 대한 연구용역을 했으나 매입에 부정적인 의견이 나왔다. 용역기관은 애관극장의 가치평가 연구보고서에서 “신축 당시 입면은 보존가치가 있으나 증개축이 이뤄진 현 건물은 건축적 가치가 상대적으로 부족하다”고 진단했다. 특히 “건축 관련 기록이 부족하고 안전성 문제에 대한 선제 조치가 필요하다”면서 “지속적으로 들어갈 재원 등을 검토한 결과 관 주도로 애관극장 보존이 진행되는 것은 적합하지 않다”고 언급했다. 이에 대해 시민 및 문화단체 관계자들은 “공공성이 아니라 수익성의 관점에서 접근해 애관극장의 활용안을 찾은 연구용역에는 한계가 있다”며 “조만간 단체들과 협의를 거쳐 시민 모금 방식과 시점에 관해 결정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인천시 중구 경동에 있는 애관극장은 1895년 설립된 한국인 최초의 활동사진 상설관 ‘협률사’를 이어받아 1925년 ‘애관’으로 이름을 바꾼 뒤 127년간 역사를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 [인사]

    ■IBK기업은행 ◇부행장 승진 △기업고객그룹 겸 부산·울산·경남그룹 임문택△CIB그룹 최광진△혁신금융그룹 권용대 ◇부행장 전보 △디지털그룹 박주용△경영전략그룹 문창환△개인고객·카드사업그룹 박청준 ◇지역본부장급 승진 △강남지역본부 오은선△강북지역본부 윤정걸△강서·제주지역본부 김기회△서부지역본부 장재희△경수지역본부 박철웅△전략기획부 김태형△여신심사부 윤태훈△정보보호최고책임자 김홍준△영업부 이병철 ◇지역본부장급 전보 △인천지역본부 손근수△대구·경북서부지역본부 김국찬△디지털혁신본부 석혜정
  • 인천 미래 자동차 산업 육성에 1100억원 투입

    인천시가 쇠락중인 내연기관 자동차 중심의 산업구조를 미래차 중심으로 개편하기 위해 2026년 까지 1100억원을 투입한다. 인천시는 9일 ‘미래 자동차 산업 육성 종합계획’을 수립해 올해부터 2026년까지 5년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종합계획은 국비와 민간자본 등 1104억원을 투입해 인천지역 자동차산업의 기술고도화를 추진하는 내용으로 5대 추진 전략과 25개 중점 과제로 구성됐다. 5대 추진전략은 △커넥티드카(양방향 무선통신이 가능한 미래형 자동차) 산업 특화 육성 △자율주행차 기술개발 선도 △부품기업 미래 자동차 기술 전환 촉진 △미래 자동차 부품기업 혁신성장 지원 △미래 자동차 산업 육성 지원체계 구축 등이다. 이번 종합계획을 통해 현재 246억원을 투입해 청라국제도시에 건립 중인 1단계 커넥티드카 소재·부품 인증평가센터의 기능을 확대하고, 140억원 규모의 2단계 커넥티드카 공모사업(커넥티드카 무선통신 인증평가 시스템 구축)도 유치할 계획이다. 또 부품 기업들과 함께 미래 자동차 핵심 부품의 기술을 연구해 경쟁력을 확보할 방침이다. 이번 종합계획으로 2030년까지 관련 기업 수를 885개로 늘리고 매출액을 17조 5000억원으로 끌어 올릴 중장기 목표를 세웠다. 고용도 3만 512명까지 늘린다. 시 관계자는 “현재 인천의 자동차 산업은 침체기”라며 “이번 종합계획으로 미래 자동차 산업을 인천의 핵심 미래 전략 산업으로 키워내겠다”고 강조했다.
  • [인사]

    ■농촌진흥청 ◇고위공무원 전보 △농촌지원국장 서효원△국립농업과학원 농산물안전성부장 김덕호 ■한전KDN ◇보직 발령 △ICT본부장 정재훈△전력지능화본부장 권오득△미래사업개발본부장 신재문△안전관리실장 오대현△ESG경영처장 김미경△정보보호실장 김성철△ICT기획처장 권대혁△IT운영사업처장 구은영△영배사업처장 김태연△대외사업처장 전병우△산업부사이버안전처장 이규철△배전사업처장 박학열△계통사업처장 강경수△에너지미터링사업처장 김준호△미래시스템개발처장 최진수△시스템인프라처장 조대현△보안사업처장 전명규△탄소중립처장 유승규△서울인천지역본부장 김지호△경기강원지역본부장 최영환△대전충청지역본부장 윤흥구△대구경북지역본부장 박병기△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장 정수옥△광주전라제주지역본부장 설환욱
  • [인사] 화재보험협회, KB손해보험, 국세청, SBS 미디어그룹

    ■ 화재보험협회 ◇ 부장 승진 △ 방재컨설팅팀장 지춘근 △ 연구조정팀장 사공람 △ 품질인증팀장 김양석 ◇ 차장 승진 △ 기획팀 이미숙 △ 방재컨설팅팀 최승호 △ 방재컨설팅팀 원창현 △ 서울지역본부 하용석 △ 경기강원지역본부 서효근 △ 융합방재연구센터 박상태 △ 화재환경연구센터 여한승 ◇ 과장 승진 △ 인사회계팀 문기석 △ 위험관리지원센터 이재훈 △ 방재컨설팅팀 이선기 △ 경기강원지부 윤성렬 △ 부산경남지역본부 서혜경 △ 인천지역본부 유송현 △ 화재환경연구센터 최정민 ◇ 지역본부장 이동 △ 대전충청지역본부장 오정규 △ 부산경남지역본부장 유근호 △ 대구경북지역본부장 조영진 △ 인천지역본부장 우유진 △ 경기강원지역본부장 박영신 ◇ 실장·팀장·센터장 이동 △ 감사실장 유성기 △ 인사회계팀장 김보욱 △ 위험관리지원센터장 이주상 ◇ 팀장 보직발령 △ 교육사업팀장 박찬호 ■ KB손해보험 ◇ 부서장 선임 △ 채널교육파트장 김윤상 △ 구리지역단장 김상원 △ 경인지역단장 이규남 △ 부천지역단장 김진영 △ 부경울산지역단장 배지원 △ 진주지역단장 이승환 △ 포항지역단장 김태우 △ 인천GA사업단장 류재일 △ 충청GA사업단장 이서영 △ 대구GA사업단장 김재유 △ 호남GA사업단장 오승민 △ 법인영업3부장 곽재은 △법인영업6부장 한재홍 △ 법인영업7부장 김진수 △ 퇴직연금부장 최두영 △ 방카지방영업부장 조미아 △ 마이데이터파트장 오재걸 △ 다이렉트자동차사업부장 황의성 △ 차세대추진파트장 장명수 △ 데이터운영지원파트장 한언섭 △ 제도지원파트장 나정열 △ 장기인수기획파트장 황순영 △ 대구보상부장 한승철 △ 충청보상부장 신동일 △ 특종파트장 조기형 △ 자산서비스파트장 이용권 △ 직원만족파트장 문재석 △ 자산운용관리파트장 차재교 △ 송무파트장 김운준 △ 소비자정책파트장 최희식 ◇ 부서장 전보 △ 개인마케팅파트장 주일권 △ 스마트영업부장 김길현 △ TC수도2사업단장 박영미 △ TC지방사업단장 김판중 △ 강북지역단장 한제희 △ 영등포지역단장 허보량 △ 일산지역단장 유진상 △ 평택지역단장 송영우 △ 강원지역단장 강상준 △ 수원지역단장 마청민 △ 목포지역단장 임혜경 △ 천안지역단장 정주영 △ 부산지역단장 송광호 △ 안동지역단장 배순영 △ 구미지역단장 오창우 △ GA지원파트장 정대용 △ 경기강원GA사업단장 방종복 △ 법인영업2부장 최재림 △ 방카수도1영업부장 김경옥 △ 방카수도2영업부장 김민선 △ 다이렉트지원파트장 김범석 △ 다이렉트장기일반사업부장 황인석 △ 장기기획파트장 윤희승 △ 수도권2보상부장 이현중 △ 수도권4보상부장 장원혁 △ 호남보상부장 문형오 △ 일반보상부장 이재선 △ 경영관리파트장 황현선 △ HR파트장 강혜진 ■ 국세청 ◇ 고위공무원 가급 △ 부산지방국세청장 노정석 ◇ 고위공무원 나급 △ 인천지방국세청장 이현규 △ 대구지방국세청장 김태호 △ 국세청 기획조정관 정재수 △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 윤영석 △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최재봉 △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김진현 △ 국세청 소득지원국장 장일현 △ 국세청 소득자료관리준비단장 박해영 △ 서울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박종희 △ 서울지방국세청 송무국장 이경열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이동운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장 김진호 △ 중부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김국현 △ 중부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민주원 △ 중부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백승훈 △ 중부지방국세청 조사3국장 김지훈 △ 부산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이승수 △ 부산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김대원 △ 국세청 김재웅 △ 국세청 이성진 △ 중부지방국세청 징세송무국장 심욱기 △ 국세청(헌법재판소) 오상훈 ■ SBS 미디어그룹 ◇ SBS [부국장급 승진] △ 라디오센터장 전문수 △ 예능국장 공희철 △ 보도국장 조정 △ 콘텐츠전략본부 아나운서팀장 박상도 △ 시사교양본부 교양1CP 박상욱 △ ″ 이광훈 △ ″ 황승환 △ 보도본부 김석재 △ ″유영규 △ ″정하석 △ 경영본부 미디어IT팀장 박정기 △ ″ ERP팀 이상병 △ ″ 미디어기술연구소 안성준 [부장급 승진] △ 전략기획실 미디어사업팀장 최광재 △ 콘텐츠전략본부 콘텐츠기획팀장 박유선 △ ″ 편성팀 신규홍 △ ″ 콘텐츠파트너십팀 최원상 △ 예능본부 예능운영팀장 김형곤 △ ″ 박승민 △ 라디오센터 라디오운영팀장 임홍식 △ ″ 손승욱 △ ″ 이재익 △ 보도본부 일반뉴스부장 신승이 △ ″ D콘텐츠기획부장 정명원 △ ″ 경제부 경제정책팀장 김범주 △ ″ 사회부 네트워크팀장 송인호 △ ″ 김영아 △ ″ 김형열 △ ″ 최호원 △ ″ 스포츠기획부 조시우 △ 경영본부 재무팀 권희정 △ ″ 총무팀 경민석 △ ″ 미디어기술기획팀 이재영 △ ″ 미디어IT팀 류건우 △ ″ 라디오기술팀 김진규 △ ″ 라디오기술팀 이진호 ◇ SBS A&T [부국장급 승진] △ 기술영상본부장 차동진 △ 보도영상본부 보도기술팀장 이선호 △ ″ 영상취재팀 김균종 [부장급 승진] △ 미술본부 아트2팀장 장지훈 △ ″ 아트3팀 김현철 △ ″ 영상디자인팀장 이준석 △ 기술영상본부 영상제작1팀장 이희근 △ ″ 제작기술팀 김흥배 △ 보도영상본부 영상취재팀 유동혁 △ ″ 영상취재팀 박진호 △ ″ 보도기술팀 문원석 ◇ 스튜디오S [부국장급 승진] △ 제작국장 홍성창 [부장급 승진] △ 경영사업국 경영기획팀장 이성훈 △ 제작국 기획팀장 김지은 ◇ SBS콘텐츠허브 [부국장급 승진] △ 경영지원팀장 김경수 ◇ SBSI&M [부국장급 승진] △ 미디어서비스팀장 이창주 ◇ SBS플러스 [부국장급 승진] △ 경영기획팀장 나의석
  • 경기 1680명 확진…사흘 연속 2000명 아래로

    경기도는 24일 하루 도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680명이라고 25일 밝혔다. 전날 1668명보다 12명 늘었다. 확진자 발생은 사흘 연속 1000명대로 내려가 다소 주춤하는 양상이다. 하루 사망자는 36명이 늘어 누적 1702명이 됐다. 시군별 신규 확진자는 고양시 136명, 수원시 126명, 용인시 116명, 남양주시 109명, 부천시 105명 등 5개 시에서 100명 이상 발생했다. 도내 의료기관의 치료병상 가동률은 69.9%로 전날(72.5%)보다 2.6%포인트 낮아졌다. 중증환자 병상 가동률은 전날(84.3%)과 비슷한 84.0%로, 14일째 80%대의 한계상황이 지속되고 있다. 중증환자 병상은 388개 중 326개가 이용 중이어서 62개만 남아 있는 상황이다. 생활치료센터 11곳의 가동률은 54.4%로 전날(53.5%)보다 소폭 올라갔다. 재택치료 중인 확진자는 전날 9281명보다 198명이 줄어 9083명이 됐다. 도내 1차 백신 접종률은 86.4%, 2차 접종 완료율은 83.2%,추가 접종률은 27.5%로 집계됐다. 한편, 인천시는 24일 하루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399명으로 집계됐다고 25일 밝혔다. 또 남동구 요양병원 관련 확진자 2명을 포함한 감염자 4명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사망해 누적 사망자 수는 238명으로 늘었다. 상담사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전날 임시 폐쇄된 ‘120 미추홀콜센터’는 이날부터 운영을 재개했다. 시가 전화 민원서비스 기관인 이곳에서 근무하는 상담사 60여명 전원을 검사한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이 나왔다.
  • [인사]

    ■외교부 ◇공관장 △주이라크대사 최성수△주뭄바이총영사 김영옥 ■행정안전부 ◇국장급 △경상북도 기획조정실장 황명석 ◇과장급 △의정담당관 최승환 ■고용노동부 ◇국장급 전보 △서울지방노동위원회 상임위원 이덕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1급 승진 △김양호 유권호 이광진 이찬호 황성익 ◇2급 승진 △박종효 서정복 이기원 이승진 정대훈 정민정 정병옥 최민수 황호근 황호연 ◇3급 승진 △김남정 김영재 김영태 김지현 남경문 석윤기 성혜리 신랑인 윤난하 이병구 이연우 이운식 이원균 이준규 전재환 정락민 정해준 주재경 최민호 최선영 ◇부서장 전보 △팩토링금융실 조수정△ESG진단기술처 김현우△재도약성장처 문준영△구조혁신처 임지현△글로벌사업처 윤인규△창업지원처 우철웅 △지역산업성장처 양동민△인천지역본부 김양호△인천서부지부 김상우△경기서부지부 박성환△경기남부지부 김현진△서부권경영지원처 국광태△대전지역본부 권오민△세종지역본부 문현선△충남지역본부 배경화△전남동부지부 이지우△동부권경영지원처 유창욱△경북남부지부 이수형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지역본부장급 전보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장 최선일△대전충청지역본부장 김원중 ◇실장급 전보 △손실보상지원실장 이봉희△인재혁신실장 양숙경△리스크준법실장 조용민△디지털전략실장 김관호△온라인혁신실장 김용△상권분석실장 오윤배△금융지원실장 김원범△소상공인지원실장 박진희△창업성장실장 김종순△특성화지원실장 박상규△마케팅지원실장 김현 ◇센터장급 전보 △서울서부센터장 이화진△서울북부센터장 김상목△속초센터장 김진영△부산남부센터장 양정봉△부산동부센터장 김미교△창원센터장 정갑수△양산센터장 박기호△대구북부센터장 전수현△대구서부센터장 최규종△구미센터장 전상진△포항센터장 유승호△경주센터장 이선호△영주센터장 장해녕△광주남부센터장 정연주△순천센터장 양순화△수원센터장 권혁찬△부천센터장 유택균△용인센터장 오광용△안성센터장 박종일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태양광연구단장 조준식△수소연구단장 김상경 ■조선일보 △비상근 논설위원 겸임 김신영 박건형 양지혜△AD영업1팀장 이성훈 ■현대자동차그룹 ◇부사장 △인포테인먼트개발센터장 추교웅△미래성장기획실장 김흥수△현대디자인센터장 이상엽△ICT혁신본부장 진은숙△기초선행연구소장 임태원△글로벌사업관리본부장 김선섭△러시아권역본부장 오익균 ◇전무 △자율주행사업부장 장웅준△AIRS컴퍼니장 김정희 ◇상무 신규 영입 △제네시스 CBO 그레이엄 러셀 ■SK온 ◇신규 임원 선임 △양성철 정준용 문항기 방한민 정재성 류택정 ■교보증권 [승진] ◇전무 △구조화금융본부장 최원일 ◇상무 △DCM본부장 이이남△디지털지원본부장 김광백 ◇이사 △경인권역장 이기수△동부권역장 김광수△채권금융부장 유승주△경영관리실담당 김상규△재경부장 김양석 [신임] △파생솔루션본부장 조은형△강남권역장 인상식△강북2권역장 박충구△서부권역장 김형근 [이동] △경영관리실장 송의진△CCO 안조영△투자공학본부장 김우식△강북1권역장 변정선 ■동부건설 ◇승진 △건축공공영업 총괄 임원 김희석 ◇신규 선임 △상무 김대식 임주호 민준환 홍성관 이경진 박영수 이선복 양승범 이동락
  • [인사] 행정안전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환경부, 한국수력원자력

    ■ 행정안전부 ◇ 국장급 △ 경상북도 기획조정실장 황명석 ◇ 과장급 △ 의정담당관 최승환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 1급 승진 △ 김양호 유권호 이광진 이찬호 황성익 ◇ 2급 승진 △ 박종효 서정복 이기원 이승진 정대훈 정민정 정병옥 최민수 황호근 황호연 ◇ 3급 승진 △ 김남정 김영재 김영태 김지현 남경문 석윤기 성혜리 신랑인 윤난하 이병구 이연우 이운식 이원균 이준규 전재환 정락민 정해준 주재경 최민호 최선영 ◇ 부서장 전보 △ 팩토링금융실 조수정 △ ESG진단기술처 김현우 △ 재도약성장처 문준영 △ 구조혁신처 임지현 △ 글로벌사업처 윤인규 △ 창업지원처 우철웅 △ 지역산업성장처 양동민 △ 인천지역본부 김양호 △ 인천서부지부 김상우 △ 경기서부지부 박성환 △ 경기남부지부 김현진 △ 서부권경영지원처 국광태 △ 대전지역본부 권오민 △ 세종지역본부 문현선 △ 충남지역본부 배경화 △ 전남동부지부 이지우 △ 동부권경영지원처 유창욱 △ 경북남부지부 이수형 ■ 환경부 ◇ 국장급 전보 △ 대변인 주대영 △ 자연보전국장 김종률 △ 한강홍수통제소장 홍정섭 ◇ 과장급 전보 △ 물통합정책관실 물이용기획과장 진명호 △ 물환경정책관실 물환경정책과장 이상진 △ 〃 수생태보전과장 이병훈 △ 수자원정책관실 수자원관리과장 문종진 △ 자연보전국 자연생태정책과장 강성구 △ 금강유역환경청 유역관리국장 이가희 △ 화학물질안전원 기획운영과장 손명균 △ 기후변화정책관실 기후경제과장 최민지 △ 〃 국제협력과장 송용권 △ 수자원정책관실 물산업협력과장 문제원 △ 자원순환국 폐자원관리과장 전완 ■ 한국수력원자력 ◇ 본사 △ 발전처 발전운영실장 권원택 △ 설비기술처 설비관리실장 정원수 △ 재생에너지처 서남권사업실장 김병학 △ 재생에너지처 재생에너지설비실장 김철기 △ 원전건설처 신한울1,2사업관리실장 김익래 ◇ 고리원자력본부 △ 제2발전소 기술실장 최기열 ◇ 한빛원자력본부 △ 경영지원실장 이해영 △ 제1발전소 운영실장 박성룡 △ 제1발전소 기술실장 신우식 △ 제2발전소 기술실장 이명렬 △ 제3발전소 운영실장 홍선수 ◇ 월성원자력본부 △ 제1발전소 1호기안전관리실장 최기영 △ 제1발전소 운영실장 김덕헌 △ 제1발전소 기술실장 조선근 △ 제2발전소 기술실장 임채동 △ 제3발전소 운영실장 김호상 ◇ 한울원자력본부 △ 제3발전소 기술실장 이병의 △ 신한울제1건설소 기전실장 이용희 ◇ 새울원자력본부 △ 경영지원실장 강태윤 △ 제1발전소 운영실장 임재형 △ 제2건설소 기전실장 전광옥 ◇ 한강수력본부 △ 화천수력발전소장 최동희 △ 의암수력발전소장 방일남 △ 강릉수력발전소장 김남명 ◇ 중앙연구원 △ 기술관리실장 윤용배 △ 성장연구소장 조석진 △ 계전연구소장 김윤년
  • 인천 572명 추가 확진 최다 … 전담 치료병상 가동율 90% 육박

    인천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룻새 572명 추가 발생해 역대 최고치를 또 경신했다. 17일 인천시에 따르면 전날 신규 확진자 572명 중 26명은 지역 내 소규모 집단감염과 관련해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분류됐다. 최근 집단감염이 발생한 남동구 모 요양병원과 중구 모 중학교와 관련해 각각 11명과 6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는 등 기존 집단감염 사례와 연관돼 발생했다. 인천시청에서 근무하는 공무원 1명도 확진 판정을 받았으나, 최근 시청에서 잇따른 공무원 감염사례와는 관련성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날 신규 확진자 중 368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됐고, 7명은 해외에서 국내로 입국한 뒤 확진됐다. 나머지 171명의 감염 경로는 방역 당국이 조사하고 있다. 누적 확진자는 모두 3만 1394명이다. 인천지역 중증환자 전담 치료병상은 85개 중 76개(가동률 89.4%)가 사용중이며, 감염병 전담 병상은 925개 중 719개(가동률 77.7%)가 찼다.
  • ‘오미크론’ n차 감염·해외유입 발생...외국인 접종·관리 허점 지적도

    ‘오미크론’ n차 감염·해외유입 발생...외국인 접종·관리 허점 지적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새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가 6일 기준 총 24명으로 늘어나면서 지역사회로 확산될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인천 미추홀구의 한 교회를 중심으로 확진자가 연이어 발생하는 가운데, 충북과 서울 등에서도 감염자 및 감염 의심자가 나오는 상황이다. 여기에 이날 변이 감염자로 추가된 12명 가운데에는 해외 입국자 2명도 포함돼 있어 해외 유입을 통한 변이 전파 가능성도 계속 제기되고 있다. 인천지역 확진자들 상당수가 미추홀구 교회 소속 외국인으로 확인되면서 국내에 체류 중인 외국인들에 대한 방역 및 백신접종 관리가 사각지대에 놓인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교회 예배 전후 모임 등 통한 전파 가능성외국인 백신 접종·관리 허점 지적도 6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브리핑에서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와 감염 의심자가 발생하고 있는 인천 미추홀구 교회가 예배 행사와 관련해 방역수칙 위반 등 특이점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박영준 방대본 역학조사팀장은 “방역수칙 준수 관련 특이점들은 현재까지 확인되지 않았다”며 이 교회의 경우 대형 교회여서 밀집도나 환기 상태가 불량한 것도 아니었다고 설명했다. 마스크 착용 여부의 경우, 진술을 근거로 확인하기 때문에 실질적인 현황을 파악하기는 쉽지 않다. 하지만 방역당국은 일단 교회 예배 자체보다는 행사 전후로 발생한 다른 모임에서 감염이 전파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박 팀장은 “그간 교회에서 발생한 집단사례를 바탕으로 평가해보면, 예배 전의 사적 모임이나 예배 이후의 소규모 모임 등을 통한 추가전파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고 보고 있다”고 말했다. 해당 교회에서는 오미크론 변이에 감염된 3명이 지난달 28일 오후 1시 예배에 참석했는데, 당시 총 411명이 같은 예배에 참석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 교회에서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와 감염 의심자가 연이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방역당국은 예배 주최 측에서 수기로 관리한 명단을 토대로 참석 인원 411명에 대한 코로나19 검사를 대부분 완료했으나, 일부 명단에 없는 사람이 확진된 경우가 발견됐다고 밝혔다. 박 팀장은 “정황상으로는 동행인, 가족 단위 참석자, 동행자가 같이 왔을 때 한 사람의 이름만 수기로 등록한 사례가 일부 있었다”며 “일부 참석자가 명단에 등록되지 않은 사례가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당국은 명단에 없는 예배 참석자 감염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이날 오후 재난 안내 문자를 발송했다. 이 예배가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만큼 참석자 대부분은 외국인으로 추정된다. 교회 관련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와 감염 의심자의 대부분은 백신 미접종자다. 이에 접종이나 방역수칙 사각지대에 놓인 외국인을 관리하지 못하면 오미크론 변이 확산을 막지 못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박 팀장은 “외국인도 내국인과 차이 없이 접종하도록 적극적으로 권장하고 있으나 언어소통 등 어려움이 있다. 개인적 불이익 등을 우려해 접종이 덜 적극적이다”라며 “외국인 커뮤니티와 소통하면서 접종률을 올리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당국은 등록되지 않은 불법체류자도 여권이나 외국인 등록증 등 신분 증명 서류가 없어도 접종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접종 과정에서 신분이 노출되더라도 법무부 출입국·외국인 관서에 통보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입국 제한했지만 해외유입 발생충북 이어 서울·안산도 불안 오미크론 변이 추가 유입을 막기 위해 정부는 지난 3일부터 오는 16일까지 모든 해외 입국자들에 대해 내외국민·접종여부 등과 관계없이 10일간 격리하도록 조치했다. 내국인과 장기체류 외국인은 자가격리를 하고, 단기체류 외국인은 정부가 마련한 임시생활시설에서 격리한다. 그럼에도 오미크론 변이의 해외유입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방대본은 이날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방문하고 지난 1일 입국한 60대, 50대 등 2명이 임시격리시설에서 생활 중 오미크론 변이 감염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남아공에서 온 외국인은 지난달 28일부터 입국이 금지되고, 내국인은 임시생활시설에서 격리하게 돼 있다. 이로써 국내 오미크론 변이 해외유입 확진자는 6명으로 늘었다. 해외유입은 국내 지역전파로 이어질 수 있다. 인천 교회 전파는 목사 A 부부→부부의 가족과 지인 B→B의 가족과 지인→B의 가족·지인이 참석한 교회 교인→교인의 가족과 지인 등 4차 전파(5차 감염)까지 확인됐다. 교회에 방문했던 충북 진천 거주 70대 외국인이 오미크론 변이에 확진되고, 경기도 안산에 거주하는 10대 교인도 코로나19에 확진돼 교회 감염이 다른 지역으로 전파하는 상황으로 이어졌다. 서울에서도 감염 의심자가 나왔다. 방역당국은 이들의 밀접접촉자를 상대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며 추가 전파 여부를 파악하고 있다. 방역당국은 현재까지 오미크론 변이 관련 밀접접촉자 607명을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해외유입 확진자들과 같은 비행기(총 3대)에 탑승한 승객 300∼400명, 인천 교회에서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들과 다른 시간의 예배에 참석한 교인 369명을 추적 관리하고 있다.
  • 영종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 사업 탄력…한화건설 1조 8000억원 본계약 체결

    영종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 사업 탄력…한화건설 1조 8000억원 본계약 체결

    인천국제공항 옆 영종국제도시에 들어서는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 개발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 한화건설은 ‘인스파이어 인티그레이티드 리조트’(인스파이어)와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 1단계 건설 공사의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인스파이어 측이 그동안 난항을 겪던 금융 조달 문제를 풀면서 사업에 가속이 붙게 됐다. 앞서 한화건설은 앞서 2019년 사전계약을 통해 1단계 공사를 착공했다. 지난달 중순 인스파이어가 1조 8000억원 규모의 자금조달에 성공하면서 이번에 본계약을 체결하게 됐다. 인스파이어 복합엔터테인먼트 리조트는 인천공항 제2터미널 서편 제3국제업무지구 약 430만㎡에 4단계에 걸쳐 동북아시아 최대 규모의 복합리조트를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인천시가 추진하는 영종도 복합리조트 집적화 전략의 핵심사업이다. 이번에 한화건설이 본계약을 체결한 1단계 공사는 사업비로만 약 1조 8000억원이 투입된다. 1단계에는 1000실 이상 규모의 5성급 호텔 3개 동과 국내 최대인 1만 5000석 규모의 다목적 아레나(공연장), 컨벤션 시설, 실내 워터파크, 패밀리파크, 외국인 전용 카지노, 상업시설 등이 들어선다. 개장은 2023년으로 예정됐다.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의 건설이 가속화됨에 따라 인천 및 영종도의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이다. 인스파이어 측에 따르면 약 5조 8000억원의 생산 유발 효과와 약 1조 8000억원의 부가가치 유발 효과가 예측된다.또 인천국제공항, 파라다이스시티, 시저스코리아 복합리조트 등과 시너지효과를 통해 영종도가 글로벌 관광지로 발전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광호 한화건설 부회장은 “복합개발사업 분야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동북아 최대 규모가 될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의 1단계 건설공사를 성공적으로 완성할 것”이라며 “인천지역 경제 활성화뿐만 아니라 국가 관광산업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스파이어의 모기업이자 미국 동부 최대 규모의 복합리조트 운영 그룹인 MGE는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를 글로벌 수준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북미 지역에서 모히건 선 리조트를 비롯해 9개 복합 리조트를 운영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해외 관광객 유치에 나설 예정이다.
  • 현장 못 따라가는 통일부, 이에 지친 탈북민… 지성호 의원 “근본적인 개선 필요”

    현장 못 따라가는 통일부, 이에 지친 탈북민… 지성호 의원 “근본적인 개선 필요”

    “식당 메뉴판은 꽉 찼는데 정작 먹을 만한 것은 없는 것과 같습니다.” 탈북민들은 정착 지원 주무부처인 통일부의 탈북민 지원 제도가 현실에서는 별로 도움이 되지 못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남북관계 경색 속에 내부적으로 정착 지원에 힘을 쏟고 있다는 통일부의 자체 평가와 결을 달리하는 것이어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6일 인천 연수구에서 진행한 지성호 국민의힘 의원 주관 ‘찾아가는 북한이탈주민권익센터’ 현장 간담회를 찾은 탈북민 A씨는 “음식점으로 성공하겠다는 큰 꿈을 갖고 준비해 올해 초에 가게를 시작하게 됐다“며 “장사가 안돼 부족한 자금을 대출로 메꿔보려 알아봤더니, 탈북민 대출도 받을 수 없어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빚을 떠안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A씨는 한국에 입국한 지 얼마되지도 않아 담보대출도 안되는 등 자금 유통이 원할하지 않은 악조건 속에서 사업을 이어가고 있는 실정이다. 그는 통일부와 남북하나재단 등 탈북민 정착을 지원하는 곳을 찾았지만 발길을 돌려야 했다. 그들에게선 ‘안된다’, ‘어렵다’, ‘규정이 없어서 못한다…’ 등의 얘기를 들어야 했다. A씨는 “정작 필요한 제도나 정책은 없고, 겉보기에 꽉 채운 메뉴판이 도대체 왜 있나”며 한탄했다. 이날 현장 간담회는 경기도와 인천지역에서 자영업을 하고 있는 탈북민 10명이 참석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어려움을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 탈북민이 대한민국 정착 초기에 정부의 보호와 지원에 의지할 수 밖에 없는데 현재 정착지원제도는 탈북민이 겪는 다양한 어려움과 현실을 반영한 지원을 못하고 있다. 탈북민 B씨는 “대출이 제한돼 있는 탈북민들은 정부의 지원을 바라볼 수밖에 없다”며 “통일부와 남북하나재단이 이러한 상황을 고려해 제도를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실제 탈북민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이 전체 탈북민의 56%에 달하고 기초생활수급자의 경우 일반인의 8배나 되고 있어 지원체계를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지 의원도 통일부가 이같은 사례들을 외면하고 있다는 데 문제를 느끼고 탈북민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듣기 위해 간담회를 마련했다. 지 의원은 “현행 정착지원제도가 탈북민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아 근본적인 개선을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며 “연명에 그치는 보조금 개념의 정착지원이 아니라, 창업과 취업 지원을 대폭 강화해 중산층으로 이동할 수 있는 지속성장 제도로 개편하겠다”고 했다. ‘찾아가는 북한이탈주민권익센터’ 현장 간담회는 지난 26일을 시작으로 다음달 9일까지 매주 탈북민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 인천서 288명 확진…이틀 만에 또 역대 최다 기록

    인천서 288명 확진…이틀 만에 또 역대 최다 기록

    인천지역 코로나19가 확산하면서 하루 최다 확진자 기록이 이틀 만에 또다시 경신됐다. 인천시는 26일 하루(27일 0시 기준)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가 288명으로 집계됐다고 27일 밝혔다. 또 최근 집단감염이 발생한 남동구 요양병원 관련 확진자 1명과 감염자 접촉으로 지난 17일 양성 판정을 받은 1명이 각각 지난 25일과 전날 숨지면서 인천 지역의 코로나19 누적 사망자는 139명으로 늘었다. 전날 신규 확진자 288명 중 45명은 지역 내 소규모 집단감염과 관련해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분류됐다. 지난 23일부터 확진자 7명이 잇따라 나온 계양구 모 의료기관에서 전날 6명이 동일집단(코호트) 격리 중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으면서 새로운 집단감염 사례로 분류됐다. 또 다른 신규 집단감염 사례인 서구 모 요양원에서도 지난 25일 1명이 양성 판정을 받은 데 이어 전날 13명이 코호트 격리 중 추가로 확진됐다. 부평구 한 건설 현장에서도 소규모 집단감염이 발생해 지난 20일부터 6명이 잇따라 양성 판정을 받은 데 이어 전날 4명이 더 확진됐다. 이날 신규 확진자 중 156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됐다.해외에서 입국한 1명도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나머지 86명의 감염경로는 방역 당국이 조사하고 있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부평구 77명, 서구 42명, 미추홀구 35명, 연수구·계양구 각 32명, 중구 17명, 동구 9명, 강화군 6명이다. 인천 지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모두 2만3915명이다. 인천시 중증환자 전담 치료병상은 79개 중 66개(가동률 83.5%)가, 감염병 전담 병상은 890개 중 535개(가동률 60.1%)가 각각 사용되고 있다. 인천에서는 전날까지 242만2천207명이 백신 1차 접종을 받았으며, 접종 완료자는 232만6571명이다.
  • 인천지역 25일 248명 신규 확진…전날보다 12명 줄어

    인천지역 25일 248명 신규 확진…전날보다 12명 줄어

    인천지역은 25일 248명이 코로나19에 신규 확진됐으며 1명이 사망했다. 인천시는 이날 하루 동안 248명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는 2만3627명으로 늘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전날 260명에 비해 12명 줄어들었다. 감염경로를 보면 주요 집단감염지에서 31명이 확진됐고 확진자 접촉 147명,감염경로 미상 67명,해외유입 3명 등이다. 이날 3곳이 새로운 집단감염지로 분류됐다. ‘중구 소재 목욕장업’에선 지난 1일부터 9명이 확진된데 이어 이날 9명이 추가돼 총 18명이 확진됐으며,지난 22일 첫 확진자가 나온 ‘연수구 소재 학원’에서는 3명이 추가돼 총 16명이 양성판정을 받았다. 또 ‘부평구 소재 종교시설4’에서는 지난 23일부터 9명의 확진자가 나온데 이어 이날 2명이 추가 확진됐다. 기존 집단감염지 5곳에서도 17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왔다. 사망자도 1명 추가돼 지역 누계 사망자는 137명으로 늘었다.지난 24일 심정지 상태로 병원 응급실로 이송된 후 사망한 A씨가 코로나19 검사 결과 양성판정을 받았다. 코로나19 치료 병상 가동률은 전날에 비해 소폭 낮아졌다. 중환자 병상(97개) 가동률은 전날 81%에서 70.9%로, 준중환자 병상(23개) 가동률은 100%에서 95.7%로 각각 낮아졌다. 총 820개 일반병상은 535개를 가동 중이어서 65.2%의 가동률을 보이고 있으며 1000명 정원의 생활치료센터에는 656명이 입소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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