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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부산·인천세관에 ‘수출입기업지원센터’ 신설

    관세청이 6일 서울·부산·인천본부세관에 수출품의 원재료 수입부터 해외 통관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수출입기업지원센터를 개설했다. 경제활성화 차원에서 수출 지원을 강화하려는 취지다. 자유무역협정(FTA) 체결국 확대로 내수기업의 수출기업화 및 수출기업의 FTA 활용 촉진이 필요하다는 현실적 요구가 반영됐다. 더욱이 관세율을 대신해 비관세 장벽, 특히 통관 절차를 통한 신보호주의가 확산되면서 우리 기업이 상대국 수입 과정에서 겪는 비관세 장벽이 현안으로 대두되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기업지원센터는 기업의 애로와 필요한 지원을 한 곳에서 받을 수 있는 수출 전진기지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복잡한 원산지 기준과 절차로 FTA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고, 수입국 통관 과정에서 겪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해당국 세관과 직접 접촉에 나선다. 해당 관세 당국으로부터 안전성을 공인받아 통관 혜택을 받는 성실무역업체(AEO) 지정도 적극 지원한다. 이를 위해 FTA·AEO·수출입통관 업무 전문가 46명으로 구성된 기업상담관을 배치했다. 기업지원센터는 어려움에 처한 기업들이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본부세관장 직속 체제로 운영해 세관장이 해결에 앞장서도록 했다. 관세청은 대구·광주 등에도 기업지원센터를 설치해 전국적인 지원 체제를 갖출 계획이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 김우빈 주연 ‘기술자들’, 개봉 4일 만에 100만 돌파

    김우빈 주연 ‘기술자들’, 개봉 4일 만에 100만 돌파

    영화 ‘기술자들’이 27일 개봉 4일 만에 100만 관객을 넘어섰다. 27일 영화의 배급을 맡은 롯데엔터테인먼트는 같은 날 오전 10시(배급사 기준) ‘기술자들’이 개봉 4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기술자들’의 관객동원 추이는 ‘국제시장’을 비롯해 ‘광해: 왕이 된 남자’와 ‘변호인’ 등 천만 영화는 물론 최고의 범죄 액션 영화로 손꼽히는 ‘신세계’, ‘범죄와의 전쟁: 나쁜 놈들 전성시대’와 동일한 속도라고 덧붙였다. 충무로 불루칩 김우빈, 고창석, 이현우는 물론 믿고 보는 배우 김영철을 비롯해 조윤희, 임주환이 가세해 최고의 팀워크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범죄 액션 영화 특유의 빠른 전개와 화끈한 액션 장면들이 젊은 관객들의 표심을 잡고 있다는 평이다. 지난 24일 개봉 후 박스오피스 2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기술자들’은 단시간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영화 ‘기술자들’은 인천세관에 숨겨진 검은 돈 1500억을 제한시간 40분 안에 털기 위해 모인 기술자들의 이야기를 다룬 케이퍼 무비로 2012년 ‘공모자들’을 연출한 김홍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사진 영상=롯데엔터테인먼트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김우빈’ 이 눈빛, 기술을 더했다

    ‘김우빈’ 이 눈빛, 기술을 더했다

    배우 김우빈(25)이 크리스마스 선물처럼 영화 ‘기술자들’을 들고 팬들을 찾았다. 작년 이맘때 드라마 ‘상속자들’로 스타덤에 오른 그의 한 해는 누구보다 바빴다. 국내에서 영화 두 편을 찍고 각종 CF를 종횡무진했고, 한류스타로 중국 활동까지 활발히 펼쳤다. 23일 서울 삼청동에서 만난 그는 “한 해 동안 쉬는 날이 거의 없을 정도로 바빴다. 하지만 매 순간 스스로를 다잡으려고 애썼다”고 말했다. 24일 개봉한 ‘기술자들’은 빠르고 경쾌한 액션, 반전을 거듭하는 이야기가 케이퍼 무비(범죄 액션)의 미덕을 고루 갖춘 작품으로 평가된다. 극중 역할은 어떤 금고든 척척 열어내는 금고털이범 지혁. 명석한 두뇌에 위조와 작전 설계에 능한 그의 손을 거치면 가짜 봉황상이 5억짜리로 둔갑하고 철통보안을 자랑하는 보석상도 순식간에 털린다. “지혁과 달리 실제로는 한번에 여러 가지 일을 못하는 성격이에요. 운전하면서 블루투스를 하는 것조차 부담스러워하죠. 기존의 범죄 액션물과 달리 두 손으로 금고를 따는 등 디테일에서 차별성을 뒀어요. ‘100문 100답’ 과정을 통해 지혁 캐릭터를 상상했는데, 보육원 출신인 지혁은 아픔을 들키지 않으려고 일부러 더 밝게 행동하는 것 같다고 판단했죠. 지혁이 혼자 있을 때와 여럿이 함께 있을 때, 사람들과의 관계에 따라 눈빛이나 태도가 달라지는 부분을 섬세하게 표현하려고 애썼어요.” 업계 마당발인 구인(고창석)과 소문난 천재 해커 종배(이현우)를 끌어들여 30억원의 다이아몬드를 훔쳐낸 지혁은 조사장(김영철)에게 은밀한 제안을 받는다. 바로 철통보안을 자랑하는 인천세관에 정치인들이 비자금으로 숨겨놓은 1500억원을 40분 안에 빼돌리라는 것. 극중에서 김우빈은 광활한 광양 항만에서 경찰과 숨 막히는 카체이싱 장면을 촬영하는가 하면 허리에 와이어를 매고 차가운 바다에 몇 번이고 빠졌다. “제가 워낙 눈이 특이하게 생기고, 키도 크잖아요(웃음). 대역을 쓰면 다 들킬 것 같아서 90% 가까이 직접 촬영했어요. 영화가 동선도 복잡하고 속도감이 있어서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었지만, 조금이라도 틈이 생기게 하고 싶지 않았죠. ‘친구2’ 때는 격투 액션이 많았지만 이번엔 자동차, 와이어 액션이 많아 재미있었어요.” 연출을 맡은 김홍선 감독은 그를 만나자마자 “‘기술자들’은 스타일리시한 영화”라고 했다. 그런 만큼 스크린에는 훤칠힌 키와 날씬한 몸매 등 모델 출신인 그의 매력이 부각되는 장면이 많이 나온다. 더불어 감독이 ‘팬서비스’를 위해 찍었다는 그의 상반신 노출 장면도 화제다. 처음 단독 주연한 영화의 개봉을 앞두고 흥행에 대한 부담감은 클 수밖에 없다. 요즘 그는 어릴 때부터 써온 ‘감사 일기’로 마음을 다잡고 있다. “제가 가진 그릇보다 더 큰 일이 주어진 데 감사한다”고 말했다. 그 어느 순간보다 그의 눈빛이 진지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김우빈의, 김우빈에 의한, 김우빈을 위한 ‘기술자들’

    김우빈의, 김우빈에 의한, 김우빈을 위한 ‘기술자들’

    김우빈의, 김우빈에 의한, 김우빈을 위한 영화. 영화 ‘기술자들’은 한 마디로 이렇게 설명할 수 있을 것 같다. 영화는 초반부터 모델 출신답게 188㎝ 큰 키에 늘씬한 몸매를 지닌 김우빈의 매력을 마음껏 뽐낸다. 극중 김우빈이 맡은 역할은 어떤 금고든 척척 열어내는 명석한 두뇌의 금고털이범 ‘지혁’. 혼자 고층 건물을 누비며 5억원대의 봉황상을 훔쳐 낸 지혁은 도주 과정에서 봉황상이 깨져 버리자 아예 3D 프린터로 가짜 봉황상을 만들어 경매에 출품한다. 지혁은 조금 더 판을 키워 업계 마당발인 친한 형 ‘구인’(고창석)과 함께 동료 뒤통수 치기로 소문난 천재 해커 ‘종배’(이현우)를 끌어들여 보석상털이에 나선다. 경찰의 눈을 속이고 30억원을 호가하는 다이아몬드를 훔쳐 낸 지혁의 활약이 마음에 든 ‘조사장’(김영철)은 자신의 판에 지혁 일당을 끌어들인다. 업계에서 악명 높은 조사장이 벌일 판은 다름 아닌 철통 보안을 자랑하는 인천세관에서 정치인들이 비자금으로 꽁꽁 숨겨 놓은 현금 1500억원을 몰래 빼돌리는 것. 지혁에게 주어진 시간은 단 40분. 현금 5만원권 300만장은 무게가 무려 3t. 지혁은 제한 시간 내에 금고의 문을 열고 1500억원을 빼내 “구린 돈을 퍼다가 좋은 데 쓰겠다는 생각”을 실현할 수 있을까. ’기술자들’은 오롯이 김우빈의 영화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영화 속 그의 활약은 눈부시다. 봉황상을 훔치기 위해 고층 건물에서 뛰어내리고, 세관에서 경찰을 피해 자동차 질주극을 벌이고 심지어 바다로 뛰어들기까지 한다. 김우빈은 드라마 ‘신사의 품격’·’학교 2013’·’상속자들’ 등에서 보여준 반항기는 다소 빠진 대신 쿨하고 때로는 능글맞기까지 한 지혁을 여전히 강렬한 눈빛과 살인 미소로 소화했다. 김홍선 감독이 시사회 후 가진 간담회에서 “김우빈이라는 사람이 가진 능력과 매력을 캐릭터로 대입해야겠다고 생각했고 큰 틀에서 벗어나지 않는 선에서 실제 김우빈과 비슷하게 바꿨다”고 밝혔듯 극중 지혁은 충분히 매력적이다. 하지만 영화는 아쉽게도 김우빈의 몸매처럼 썩 매끄럽게 잘 빠지지는 않았다. 전형적인 범죄 영화의 공식을 그대로 따라가는 탓에 중간 중간 기시감이 느껴질 정도다. 고층 건물 위에서 내려다보며 작전을 설계하는 김우빈의 모습에서는 ‘감시자들’(2013)의 정우성이 연상되고, 서로 속고 속이는 모습도 ‘도둑들’(2012)만 못하다. 영화 초반부터 촘촘히 후반부 반전을 위한 장치를 심어놓았지만 전반적으로 김우빈의 매력을 너무 강조한 탓에 영화가 꽉 짜인 느낌은 오히려 덜 해 영화 후반부에 숨겨진 반전이 그다지 새롭게 다가오지는 않는다. 그래도 빠른 속도감과 감독 스스로 ‘상업신’이라고 밝힌 김우빈의 샤워신을 비롯한 다양한 볼거리가 지루하지 않게 영화를 이끌고 가 연말 킬링타임용 팝콘무비로는 손색이 없을 듯하다. 영화의 또 다른 발견은 드라마를 통해 주로 ‘순정남’ 캐릭터를 선보준 임주환의 변신이다. 극중 ‘조사장’의 오른팔인 ‘이실장’ 역을 맡은 임주환은 “무미건조하다 못해 퍼석거리고 눈물 한 방울 없을 것 같은” 악역을 소화하며 강렬한 이미지를 남긴다. 24일 개봉. 15세 이상 관람가. 116분.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중FTA 여파 보따리상의 위기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타결로 보따리상(소무역상)이 존폐 기로에 섰다. 양국 간 관세 장벽에 따른 이익을 더 이상 기대하기 어렵게 된 것이다. 15일 인천본부세관에 따르면 인천~중국 간 10개 여객선을 이용해 활동하는 보따리상(중국·대만인, 조선족 포함)은 현재 1350명으로 파악됐다. 1998년 외환위기 직후 실직자들이 대거 몰려 한때 5000여명에 달했던 것에 비하면 크게 줄어든 것이다. 세관 관계자는 “한·중 FTA가 발효되면 보따리상은 자취를 감추거나 변화된 형태의 소규모 민간 거래가 등장하지 않을까 예상된다”고 말했다. 보따리상의 진화는 2000년대 중반부터 시작됐다. 한국에서 중국으로 갈 때는 우리 중소기업에서 만든 공산품을 가져가 현지에서 팔고, 돌아올 때는 중국 기업이나 한국 기업의 중국 공장 등에서 만든 제품 샘플을 가져와 운송비를 받는다. 보따리상 이모(62)씨는 “우체국 EMS(특급우편)보다 ㎏당 단가는 비싸지만 반송되는 경우가 많은 EMS보다 우리가 훨씬 빠르고 안전하다”고 강조했다. 물론 아직도 중국산 참깨, 고추, 잣 등의 농산물은 주요 수입원이다. 보따리상은 1990년 인천~웨이하이 항로에 첫 한·중 여객선이 취항하면서 생겨났다. 당시 한·중 여객선 승객의 70%가 보따리상일 정도였다. 보따리상이 줄기 시작한 것은 2012년 5월 중국 세관의 규제가 강화되면서부터다. 중국 세관은 보따리상 1인당 50㎏ 한도 내에서 특별한 제재 없이 통과시켜 주던 수하물에 대한 감독을 강화했다. 당시는 한국과 중국이 FTA 협상을 시작한 시점이다. 인천세관 관계자는 “한·중 FTA 타결로 그동안 양국 간 관세 차에 의존해 수익을 내 온 보따리상이 타격을 입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보따리상 감소는 한·중 여객선 업계의 경영난을 부채질하고 있다. 한·중 여객선 이용객은 2011년 104만명을 정점으로 줄어드는 추세다. 일반 여행객과 보따리상의 비중도 2011년 55대45에서 지난해 70대30으로 변했다. 인천~웨이하이 항로 상인회 대표 이상윤(59)씨는 “어려울 때 보따리상이 한·중 무역의 첨병 역할을 한 측면을 기억해 주기 바랄 뿐”이라고 말했다. 김학준 기자 kimhj@seoul.co.kr
  • 영화 상의원, ‘기술자들’과 맞대결…김우빈vs유연석 연말 스크린대결 승자는?

    영화 상의원, ‘기술자들’과 맞대결…김우빈vs유연석 연말 스크린대결 승자는?

    영화 ‘상의원’이 개봉 날짜를 12월 24일로 확정했다. 배급사 쇼박스 미디어 플렉스는 26일 “영화 ‘상의원’의 개봉일을 다음 달 24일로 정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영화 ‘상의원’은 앞서 크리스마스 이브 개봉을 확정 지은 배우 김우빈 주연의 영화 ‘기술자’들과 맞붙게 됐다. 배우 한석규, 고수, 박신혜, 유연석 등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하고 있는 영화 ‘상의원은’ 조선시대 왕실의 의복을 만들던 상의원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특히 상의원은 지난 11월 5일부터 13일까지 미국에서 개최된 영화마켓인 아메리칸필름 마켓(American Film Market, 이하 AFM)에서 최고 기대작으로 등극해 더욱 기대를 높였다. 이와 맞붙게 된 영화 ‘기술자들’은 대세남 김우빈을 비롯해 고창석, 이현우가 출연했으며, 인천세관에 숨겨진 1500억을 40분 안에 털어야만 하는 기술자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또 지난 2012년 ‘공모자들’로 제33회 청룡영화상 신인 감독상을 수상한 김홍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완성도 높은 영화가 기대된다. 이번 연말 스크린 대결은 대세남 두 배우의 대결로도 관심받고 있다. 최근 드라마 ‘응답하라 1994’와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청춘’에 출연하며 대세남으로 등극한 유연석. 그리고 드라마 ‘학교 2013’를 시작으로 드라마 ‘상속자들’, 영화 ‘친구2’ 등의 작품을 통해 색다른 마스크를 선보이며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김우빈. 과연 어떤 배우가 따뜻한 연말을 보내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상의원 개봉확정 소식에 영화 팬들은 “상의원, 기술자들 둘다 볼거야”, “상의원, 완전 기대중”, “상의원 기술자들, 둘다 보면 되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상의원 기술자들)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기술자들’ 김우빈 샤워신 비화 알고 보니…‘뱀파이어 아이돌’ 상반신 탈의 김우빈

    ‘기술자들’ 김우빈 샤워신 비화 알고 보니…‘뱀파이어 아이돌’ 상반신 탈의 김우빈

    김우빈의 샤워신 비화가 공개돼 화제다. 이와 함께 김우빈의 과거 시트콤 MBN ‘뱀파이어 아이돌’ 영상도 눈길을 끈다. 18일 영화 ‘기술자들’(감독 김홍선)의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배우 김우빈, 고창석, 이현우가 참석해 질의응답시간을 가졌다. 이날 공개된 예고편에서 김우빈은 ‘도둑들’의 예니콜(전지현)을 잇는 섹시한 금고 털이범으로 변신, 샤워하는 신을 선보였다. 김우빈은 전지현과의 비교에 “제가 어떻게 전지현 선배님께 감히”라며 “샤워 신 촬영을 위해 밥을 좀 덜 먹었다. 그날 야식으로 피자가 나왔는데 평소보다 많이 못 먹었다. 감독님께 30분만 시간을 달라고 해서 바로 운동하고 촬영했다”라고 촬영 뒷얘기를 전했다. 이에 고창석은 “모델이라 과일만 먹을 줄 알았는데, 회사에서 아무 것도 안 먹이나 싶을 정도로 잘 먹는다. 밥을 엄청 먹는다”고 김우빈의 식성을 폭로했다. 한편 과거 김우빈이 MBN 시트콤 ‘뱀파이어 아이돌’에 출연했을 당시 영상이 공개돼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상반신을 탈의한 김우빈은 역시 상반신을 탈의한 채 망토만 둘러쓴 이정을 지켜보고 있다. ‘기술자들’은 인천세관에 숨겨진 돈 1500억원을 제한시간 40분 안에 훔쳐내기 위해 최고의 기술자들 지혁(김우빈), 구인(고창석), 종배(이현우)가 뭉친 이야기를 담았다. 12월 24일 개봉. 기술자들 김우빈 소식에 네티즌들은 “기술자들 김우빈, 김우빈 상반신 탈의 멋지다”, “기술자들 김우빈, 가장 보고 싶은 것은 김우빈 샤워신이다”, 기술자들 김우빈, 영화가 김우빈 샤워신에 뒤덮였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기술자들’ 김우빈 “모델이라 과일만 먹을 줄 알았는데…” 충격

    ‘기술자들’ 김우빈 “모델이라 과일만 먹을 줄 알았는데…” 충격

    김우빈의 샤워신 비화가 공개돼 화제다. 18일 영화 ‘기술자들’(감독 김홍선)의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배우 김우빈, 고창석, 이현우가 참석했다. 이날 공개된 예고편에서 김우빈은 ‘도둑들’의 예니콜(전지현)을 잇는 섹시한 금고 털이범으로 변신하여 샤워하는 장면에서 상반신을 노출했다. ’기술자들’ 김우빈은 “샤워 신 촬영을 위해 밥을 좀 덜 먹었다. 그날 야식으로 피자가 나왔는데 평소보다 많이 못 먹었다. 감독님께 30분만 시간을 달라고 해서 바로 운동하고 촬영했다”라고 밝혔다. 이에 고창석은 “모델이라 과일만 먹을 줄 알았는데, 회사에서 아무 것도 안 먹이나 싶을 정도로 잘 먹는다. 밥을 엄청 먹는다”고 김우빈의 식성을 폭로했다. 한편 과거 김우빈이 MBN 시트콤 ‘뱀파이어 아이돌’에 출연했을 당시 영상이 공개돼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상반신을 탈의한 김우빈은 역시 상반신을 탈의한 채 망토만 둘러쓴 이정을 지켜보고 있다. ‘기술자들’은 인천세관에 숨겨진 돈 1500억원을 제한시간 40분 안에 훔쳐내기 위해 최고의 기술자들 지혁(김우빈), 구인(고창석), 종배(이현우)가 뭉친 이야기를 담았다. 12월 24일 개봉 예정이다. 기술자들 김우빈 소식에 네티즌들은 “기술자들 김우빈, 샤워신이 화제네”, “기술자들 김우빈, 뱀파이어 아이돌 대체 무슨 내용이길래?”, 기술자들 김우빈, 도둑들 전지현 능가할 수 있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팬들만 아는 ‘기술자들’ 김우빈 과거 모습 “시트콤에서 상의 탈의 무슨 일?”

    팬들만 아는 ‘기술자들’ 김우빈 과거 모습 “시트콤에서 상의 탈의 무슨 일?”

    팬들만 아는 ‘기술자들’ 김우빈 과거 모습 “시트콤에서 상의 탈의 무슨 일?” 김우빈이 샤워신 비화를 공개해 화제다. 이와 관련돼 김우빈의 과거 시트콤 MBN ‘뱀파이어 아이돌’ 영상도 눈길을 끈다. 18일 영화 ‘기술자들’(감독 김홍선)의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배우 김우빈, 고창석, 이현우가 참석해 질의응답시간을 가졌다. 이날 공개된 예고편에서 김우빈은 ‘도둑들’의 예니콜(전지현)을 잇는 섹시한 금고 털이범으로 변신, 샤워하는 신을 선보였다. 김우빈은 전지현과의 비교에 “제가 어떻게 전지현 선배님께 감히”라며 “샤워 신 촬영을 위해 밥을 좀 덜 먹었다. 그날 야식으로 피자가 나왔는데 평소보다 많이 못 먹었다. 감독님께 30분만 시간을 달라고 해서 바로 운동하고 촬영했다”라고 촬영 뒷얘기를 전했다. 이에 고창석은 “모델이라 과일만 먹을 줄 알았는데, 회사에서 아무것도 안 먹이나 싶을 정도로 잘 먹는다. 밥을 엄청 먹는다”고 김우빈의 식성을 폭로했다. 한편 ‘기술자들’은 인천세관에 숨겨진 돈 1500억원을 제한시간 40분 안에 훔쳐내기 위해 최고의 기술자들 지혁(김우빈), 구인(고창석), 종배(이현우)가 뭉친 이야기를 담았다. 12월 24일 개봉. 네티즌들은 “기술자들 김우빈, 정말 웃기다”, “기술자들 김우빈, 저럴 때가 있었네”, 기술자들 김우빈, 이건 정말 팬들만 아는 영상인데 대박”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기술자들’ 김우빈 샤워신 비화 알고 보니…김우빈 ‘뱀파이어 아이돌’ 상반신 탈의 흑역사

    ‘기술자들’ 김우빈 샤워신 비화 알고 보니…김우빈 ‘뱀파이어 아이돌’ 상반신 탈의 흑역사

    김우빈의 샤워신 비화가 공개돼 화제다. 이와 함께 김우빈의 과거 시트콤 MBN ‘뱀파이어 아이돌’ 영상도 눈길을 끈다. 18일 영화 ‘기술자들’(감독 김홍선)의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배우 김우빈, 고창석, 이현우가 참석했다. 이날 공개된 예고편에서 김우빈은 ‘도둑들’의 예니콜(전지현)을 잇는 섹시한 금고 털이범으로 변신하여 샤워하는 장면에서 상반신을 노출했다. ’기술자들’ 김우빈은 “샤워 신 촬영을 위해 밥을 좀 덜 먹었다. 그날 야식으로 피자가 나왔는데 평소보다 많이 못 먹었다. 감독님께 30분만 시간을 달라고 해서 바로 운동하고 촬영했다”라고 밝혔다. 이에 고창석은 “모델이라 과일만 먹을 줄 알았는데, 회사에서 아무 것도 안 먹이나 싶을 정도로 잘 먹는다. 밥을 엄청 먹는다”고 김우빈의 식성을 폭로했다. 한편 과거 김우빈이 MBN 시트콤 ‘뱀파이어 아이돌’에 출연했을 당시 영상이 공개돼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상반신을 탈의한 김우빈은 역시 상반신을 탈의한 채 망토만 둘러쓴 이정을 지켜보고 있다. ‘기술자들’은 인천세관에 숨겨진 돈 1500억원을 제한시간 40분 안에 훔쳐내기 위해 최고의 기술자들 지혁(김우빈), 구인(고창석), 종배(이현우)가 뭉친 이야기를 담았다. 12월 24일 개봉 예정이다. 기술자들 김우빈 소식에 네티즌들은 “기술자들 김우빈, 김우빈 상반신 탈의 왜 이렇게 웃기지?”, “기술자들 김우빈, 뱀파이어 아이돌 흑역사로 남을 듯”, 기술자들 김우빈, 김우빈 샤워씬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기술자들’ 김우빈의 신인시절 굴욕? 해병대 이정 옆 상의 탈의

    ‘기술자들’ 김우빈의 신인시절 굴욕? 해병대 이정 옆 상의 탈의

    김우빈이 샤워신 비화를 공개해 화제다. 이와 관련돼 김우빈의 과거 시트콤 MBN ‘뱀파이어 아이돌’ 영상도 눈길을 끈다. 18일 영화 ‘기술자들’(감독 김홍선)의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배우 김우빈, 고창석, 이현우가 참석해 질의응답시간을 가졌다. 이날 공개된 예고편에서 김우빈은 ‘도둑들’의 예니콜(전지현)을 잇는 섹시한 금고 털이범으로 변신, 샤워하는 신을 선보였다. 김우빈은 전지현과의 비교에 “제가 어떻게 전지현 선배님께 감히”라며 “샤워 신 촬영을 위해 밥을 좀 덜 먹었다. 그날 야식으로 피자가 나왔는데 평소보다 많이 못 먹었다. 감독님께 30분만 시간을 달라고 해서 바로 운동하고 촬영했다”라고 촬영 뒷얘기를 전했다. 이에 고창석은 “모델이라 과일만 먹을 줄 알았는데, 회사에서 아무것도 안 먹이나 싶을 정도로 잘 먹는다. 밥을 엄청 먹는다”고 김우빈의 식성을 폭로했다. 한편 ‘기술자들’은 인천세관에 숨겨진 돈 1500억원을 제한시간 40분 안에 훔쳐내기 위해 최고의 기술자들 지혁(김우빈), 구인(고창석), 종배(이현우)가 뭉친 이야기를 담았다. 12월 24일 개봉. ‘기술자들’ 김우빈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기술자들 김우빈, 멋있어요”, “기술자들 김우빈, 잘생긴 공룡”, “기술자들 김우빈, 영화 재밌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기술자들’ 김우빈 거침없는 상의탈의…몸 얼마나 키웠나 봤더니

    ‘기술자들’ 김우빈 거침없는 상의탈의…몸 얼마나 키웠나 봤더니

    김우빈의 샤워신 비화가 공개돼 화제다. 18일 영화 ‘기술자들’(감독 김홍선)의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배우 김우빈, 고창석, 이현우가 참석했다. 이날 공개된 예고편에서 김우빈은 ‘도둑들’의 예니콜(전지현)을 잇는 섹시한 금고 털이범으로 변신하여 샤워하는 장면에서 상반신을 노출했다. ’기술자들’ 김우빈은 “샤워 신 촬영을 위해 밥을 좀 덜 먹었다. 그날 야식으로 피자가 나왔는데 평소보다 많이 못 먹었다. 감독님께 30분만 시간을 달라고 해서 바로 운동하고 촬영했다”라고 밝혔다. 이에 고창석은 “모델이라 과일만 먹을 줄 알았는데, 회사에서 아무 것도 안 먹이나 싶을 정도로 잘 먹는다. 밥을 엄청 먹는다”고 김우빈의 식성을 폭로했다. 한편 과거 김우빈이 MBN 시트콤 ‘뱀파이어 아이돌’에 출연했을 당시 영상이 공개돼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상반신을 탈의한 김우빈은 역시 상반신을 탈의한 채 망토만 둘러쓴 이정을 지켜보고 있다. ‘기술자들’은 인천세관에 숨겨진 돈 1500억원을 제한시간 40분 안에 훔쳐내기 위해 최고의 기술자들 지혁(김우빈), 구인(고창석), 종배(이현우)가 뭉친 이야기를 담았다. 12월 24일 개봉 예정이다. 기술자들 김우빈 소식에 네티즌들은 “기술자들 김우빈, 샤워신이 화제네”, “기술자들 김우빈, 뱀파이어 아이돌 대체 무슨 내용이길래?”, 기술자들 김우빈, 도둑들 전지현 능가할 수 있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기술자들’ 김우빈 맞아?…이정 옆에서 뭐하고 있나봤더니

    ‘기술자들’ 김우빈 맞아?…이정 옆에서 뭐하고 있나봤더니

    김우빈이 샤워신 비화를 공개해 화제다. 이와 관련돼 김우빈의 과거 시트콤 MBN ‘뱀파이어 아이돌’ 영상도 눈길을 끈다. 18일 영화 ‘기술자들’(감독 김홍선)의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배우 김우빈, 고창석, 이현우가 참석해 질의응답시간을 가졌다. 이날 공개된 예고편에서 김우빈은 ‘도둑들’의 예니콜(전지현)을 잇는 섹시한 금고 털이범으로 변신, 샤워하는 신을 선보였다. 김우빈은 전지현과의 비교에 “제가 어떻게 전지현 선배님께 감히”라며 “샤워 신 촬영을 위해 밥을 좀 덜 먹었다. 그날 야식으로 피자가 나왔는데 평소보다 많이 못 먹었다. 감독님께 30분만 시간을 달라고 해서 바로 운동하고 촬영했다”라고 촬영 뒷얘기를 전했다. 이에 고창석은 “모델이라 과일만 먹을 줄 알았는데, 회사에서 아무것도 안 먹이나 싶을 정도로 잘 먹는다. 밥을 엄청 먹는다”고 김우빈의 식성을 폭로했다. 한편 ‘기술자들’은 인천세관에 숨겨진 돈 1500억원을 제한시간 40분 안에 훔쳐내기 위해 최고의 기술자들 지혁(김우빈), 구인(고창석), 종배(이현우)가 뭉친 이야기를 담았다. 12월 24일 개봉. ‘기술자들’ 김우빈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기술자들 김우빈, 멋있어요”, “기술자들 김우빈, 잘생긴 공룡”, “기술자들 김우빈, 영화 재밌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기술자들’ 김우빈 샤워신 비화 들어보니…김우빈 ‘뱀파이어 아이돌’ 상반신 탈의 흑역사

    ‘기술자들’ 김우빈 샤워신 비화 들어보니…김우빈 ‘뱀파이어 아이돌’ 상반신 탈의 흑역사

    김우빈의 샤워신 비화가 공개된 가운데 김우빈의 과거 시트콤 MBN ‘뱀파이어 아이돌’ 영상도 눈길을 끈다. 18일 영화 ‘기술자들’(감독 김홍선)의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배우 김우빈, 고창석, 이현우가 참석했다. 이날 공개된 예고편에서 김우빈은 ‘도둑들’의 예니콜(전지현)을 잇는 섹시한 금고 털이범으로 변신하여 샤워하는 장면에서 상반신을 노출했다. ’기술자들’ 김우빈은 “샤워 신 촬영을 위해 밥을 좀 덜 먹었다. 그날 야식으로 피자가 나왔는데 평소보다 많이 못 먹었다. 감독님께 30분만 시간을 달라고 해서 바로 운동하고 촬영했다”라고 밝혔다. 이에 고창석은 “모델이라 과일만 먹을 줄 알았는데, 회사에서 아무 것도 안 먹이나 싶을 정도로 잘 먹는다. 밥을 엄청 먹는다”고 김우빈의 식성을 폭로했다. 한편 과거 김우빈이 MBN 시트콤 ‘뱀파이어 아이돌’에 출연했을 당시 영상이 공개돼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상반신을 탈의한 김우빈은 역시 상반신을 탈의한 채 망토만 둘러쓴 이정을 지켜보고 있다. ‘기술자들’은 인천세관에 숨겨진 돈 1500억원을 제한시간 40분 안에 훔쳐내기 위해 최고의 기술자들 지혁(김우빈), 구인(고창석), 종배(이현우)가 뭉친 이야기를 담았다. 12월 24일 개봉 예정이다. 기술자들 김우빈 소식에 네티즌들은 “기술자들 김우빈, 샤워신이 화제네”, “기술자들 김우빈, 뱀파이어 아이돌 대체 무슨 내용이길래?”, 기술자들 김우빈, 도둑들 전지현 능가할 수 있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기술자들’ 김우빈 샤워신 비화 공개…과거 ‘뱀파이어 아이돌’ 영상 보니

    ‘기술자들’ 김우빈 샤워신 비화 공개…과거 ‘뱀파이어 아이돌’ 영상 보니

    김우빈의 샤워신 비화가 공개돼 화제다. 이와 함께 김우빈의 과거 시트콤 MBN ‘뱀파이어 아이돌’ 영상도 눈길을 끈다. 18일 영화 ‘기술자들’(감독 김홍선)의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배우 김우빈, 고창석, 이현우가 참석해 질의응답시간을 가졌다. 이날 공개된 예고편에서 김우빈은 ‘도둑들’의 예니콜(전지현)을 잇는 섹시한 금고 털이범으로 변신, 샤워하는 신을 선보였다. 김우빈은 전지현과의 비교에 “제가 어떻게 전지현 선배님께 감히”라며 “샤워 신 촬영을 위해 밥을 좀 덜 먹었다. 그날 야식으로 피자가 나왔는데 평소보다 많이 못 먹었다. 감독님께 30분만 시간을 달라고 해서 바로 운동하고 촬영했다”라고 촬영 뒷얘기를 전했다. 이에 고창석은 “모델이라 과일만 먹을 줄 알았는데, 회사에서 아무 것도 안 먹이나 싶을 정도로 잘 먹는다. 밥을 엄청 먹는다”고 김우빈의 식성을 폭로했다. 한편 과거 김우빈이 MBN 시트콤 ‘뱀파이어 아이돌’에 출연했을 당시 영상이 공개돼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기술자들’은 인천세관에 숨겨진 돈 1500억원을 제한시간 40분 안에 훔쳐내기 위해 최고의 기술자들 지혁(김우빈), 구인(고창석), 종배(이현우)가 뭉친 이야기를 담았다. 12월 24일 개봉. 기술자들 김우빈 소식에 네티즌들은 “기술자들 김우빈, 기대하는 중”, “기술자들 김우빈, 샤워신 기대된다”, 기술자들 김우빈, 시트콤 영상 완전 웃기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기술자들’ 김우빈 빨래판 복근 드러내고 시트콤에서…이정 옆에서 맡은 역할은?

    ‘기술자들’ 김우빈 빨래판 복근 드러내고 시트콤에서…이정 옆에서 맡은 역할은?

    ‘기술자들’ 김우빈 빨래판 복근 드러내고 시트콤에서…이정 옆에서 맡은 역할은? 김우빈이 샤워신 비화를 공개해 화제다. 이와 관련돼 김우빈의 과거 시트콤 MBN ‘뱀파이어 아이돌’ 영상도 눈길을 끈다. 18일 영화 ‘기술자들’(감독 김홍선)의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배우 김우빈, 고창석, 이현우가 참석해 질의응답시간을 가졌다. 이날 공개된 예고편에서 김우빈은 ‘도둑들’의 예니콜(전지현)을 잇는 섹시한 금고 털이범으로 변신, 샤워하는 신을 선보였다. 김우빈은 전지현과의 비교에 “제가 어떻게 전지현 선배님께 감히”라며 “샤워 신 촬영을 위해 밥을 좀 덜 먹었다. 그날 야식으로 피자가 나왔는데 평소보다 많이 못 먹었다. 감독님께 30분만 시간을 달라고 해서 바로 운동하고 촬영했다”라고 촬영 뒷얘기를 전했다. 이에 고창석은 “모델이라 과일만 먹을 줄 알았는데, 회사에서 아무것도 안 먹이나 싶을 정도로 잘 먹는다. 밥을 엄청 먹는다”고 김우빈의 식성을 폭로했다. 한편 ‘기술자들’은 인천세관에 숨겨진 돈 1500억원을 제한시간 40분 안에 훔쳐내기 위해 최고의 기술자들 지혁(김우빈), 구인(고창석), 종배(이현우)가 뭉친 이야기를 담았다. 12월 24일 개봉. 네티즌들은 “기술자들 김우빈, 이번엔 정말 대박인데?”, “기술자들 김우빈, 과거 모습 너무 웃겨요”, 기술자들 김우빈, 김우빈 정말 잘아는 팬들만 소장하는 영상인데 정말 대박”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기술자들’ 김우빈 샤워신 비화 공개…과거 ‘뱀파이어 아이돌’ 영상 보니 이정 옆에서

    ‘기술자들’ 김우빈 샤워신 비화 공개…과거 ‘뱀파이어 아이돌’ 영상 보니 이정 옆에서

    김우빈의 샤워신 비화가 공개돼 화제다. 이와 함께 김우빈의 과거 시트콤 MBN ‘뱀파이어 아이돌’ 영상도 눈길을 끈다. 18일 영화 ‘기술자들’(감독 김홍선)의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배우 김우빈, 고창석, 이현우가 참석해 질의응답시간을 가졌다. 이날 공개된 예고편에서 김우빈은 ‘도둑들’의 예니콜(전지현)을 잇는 섹시한 금고 털이범으로 변신, 샤워하는 신을 선보였다. 김우빈은 전지현과의 비교에 “제가 어떻게 전지현 선배님께 감히”라며 “샤워 신 촬영을 위해 밥을 좀 덜 먹었다. 그날 야식으로 피자가 나왔는데 평소보다 많이 못 먹었다. 감독님께 30분만 시간을 달라고 해서 바로 운동하고 촬영했다”라고 촬영 뒷얘기를 전했다. 이에 고창석은 “모델이라 과일만 먹을 줄 알았는데, 회사에서 아무 것도 안 먹이나 싶을 정도로 잘 먹는다. 밥을 엄청 먹는다”고 김우빈의 식성을 폭로했다. 한편 과거 김우빈이 MBN 시트콤 ‘뱀파이어 아이돌’에 출연했을 당시 영상이 공개돼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상반신을 탈의한 김우빈은 역시 상반신을 탈의한 채 망토만 둘러쓴 이정을 지켜보고 있다. ‘기술자들’은 인천세관에 숨겨진 돈 1500억원을 제한시간 40분 안에 훔쳐내기 위해 최고의 기술자들 지혁(김우빈), 구인(고창석), 종배(이현우)가 뭉친 이야기를 담았다. 12월 24일 개봉. 기술자들 김우빈 소식에 네티즌들은 “기술자들 김우빈, 어떤 모습 보여줄지 궁금하다”, “기술자들 김우빈, 제일 기다려지는 것은 샤워신”, 기술자들 김우빈, 김우빈도 웃기지만 이정이 더 웃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기술자들’ 김우빈, 이러니 안반해? 여심 훔치는 복근

    ‘기술자들’ 김우빈, 이러니 안반해? 여심 훔치는 복근

    김우빈이 샤워신 비화를 공개해 화제다. 18일 영화 ‘기술자들’(감독 김홍선)의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배우 김우빈, 고창석, 이현우가 참석해 질의응답시간을 가졌다. 이날 공개된 예고편에서 김우빈은 ‘도둑들’의 예니콜(전지현)을 잇는 섹시한 금고 털이범으로 변신, 샤워하는 신을 선보였다. 김우빈은 전지현과의 비교에 “제가 어떻게 전지현 선배님께 감히”라며 “샤워 신 촬영을 위해 밥을 좀 덜 먹었다. 그날 야식으로 피자가 나왔는데 평소보다 많이 못 먹었다. 감독님께 30분만 시간을 달라고 해서 바로 운동하고 촬영했다”라고 촬영 뒷얘기를 전했다. 이에 고창석은 “모델이라 과일만 먹을 줄 알았는데, 회사에서 아무것도 안 먹이나 싶을 정도로 잘 먹는다. 밥을 엄청 먹는다”고 김우빈의 식성을 폭로했다. 한편 ‘기술자들’은 인천세관에 숨겨진 돈 1500억원을 제한시간 40분 안에 훔쳐내기 위해 최고의 기술자들 지혁(김우빈), 구인(고창석), 종배(이현우)가 뭉친 이야기를 담았다. 12월 24일 개봉. ‘기술자들’ 김우빈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기술자들 김우빈, 멋있어요”, “기술자들 김우빈, 잘생긴 공룡”, “기술자들 김우빈, 영화 재밌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기술자들’ 김우빈, 신인시절 해병대 이정 옆에서 옷 벗고…무슨 표정?

    ‘기술자들’ 김우빈, 신인시절 해병대 이정 옆에서 옷 벗고…무슨 표정?

    김우빈이 샤워신 비화를 공개해 화제다. 이와 관련돼 김우빈의 과거 시트콤 영상도 눈길을 끈다. 18일 영화 ‘기술자들’(감독 김홍선)의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배우 김우빈, 고창석, 이현우가 참석해 질의응답시간을 가졌다. 이날 공개된 예고편에서 김우빈은 ‘도둑들’의 예니콜(전지현)을 잇는 섹시한 금고 털이범으로 변신, 샤워하는 신을 선보였다. 김우빈은 전지현과의 비교에 “제가 어떻게 전지현 선배님께 감히”라며 “샤워 신 촬영을 위해 밥을 좀 덜 먹었다. 그날 야식으로 피자가 나왔는데 평소보다 많이 못 먹었다. 감독님께 30분만 시간을 달라고 해서 바로 운동하고 촬영했다”라고 촬영 뒷얘기를 전했다. 이에 고창석은 “모델이라 과일만 먹을 줄 알았는데, 회사에서 아무것도 안 먹이나 싶을 정도로 잘 먹는다. 밥을 엄청 먹는다”고 김우빈의 식성을 폭로했다. 한편 ‘기술자들’은 인천세관에 숨겨진 돈 1500억원을 제한시간 40분 안에 훔쳐내기 위해 최고의 기술자들 지혁(김우빈), 구인(고창석), 종배(이현우)가 뭉친 이야기를 담았다. 12월 24일 개봉. ‘기술자들’ 김우빈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기술자들 김우빈, 멋있어요”, “기술자들 김우빈, 잘생긴 공룡”, “기술자들 김우빈, 영화 재밌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기술자들’ 김우빈, 신인시절 몸매 보니 “선명한 빨래판 복근”

    ‘기술자들’ 김우빈, 신인시절 몸매 보니 “선명한 빨래판 복근”

    김우빈이 샤워신 비화를 공개해 화제다. 이와 관련돼 김우빈의 과거 시트콤 영상도 눈길을 끈다. 18일 영화 ‘기술자들’(감독 김홍선)의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배우 김우빈, 고창석, 이현우가 참석해 질의응답시간을 가졌다. 이날 공개된 예고편에서 김우빈은 ‘도둑들’의 예니콜(전지현)을 잇는 섹시한 금고 털이범으로 변신, 샤워하는 신을 선보였다. 김우빈은 전지현과의 비교에 “제가 어떻게 전지현 선배님께 감히”라며 “샤워 신 촬영을 위해 밥을 좀 덜 먹었다. 그날 야식으로 피자가 나왔는데 평소보다 많이 못 먹었다. 감독님께 30분만 시간을 달라고 해서 바로 운동하고 촬영했다”라고 촬영 뒷얘기를 전했다. 이에 고창석은 “모델이라 과일만 먹을 줄 알았는데, 회사에서 아무것도 안 먹이나 싶을 정도로 잘 먹는다. 밥을 엄청 먹는다”고 김우빈의 식성을 폭로했다. 한편 ‘기술자들’은 인천세관에 숨겨진 돈 1500억원을 제한시간 40분 안에 훔쳐내기 위해 최고의 기술자들 지혁(김우빈), 구인(고창석), 종배(이현우)가 뭉친 이야기를 담았다. 12월 24일 개봉. ‘기술자들’ 김우빈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기술자들 김우빈, 멋있어요”, “기술자들 김우빈, 잘생긴 공룡”, “기술자들 김우빈, 영화 재밌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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