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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 메트로 플러스 / 인천대 송도신도시 이전 확정

    시립 인천대의 경제자유구역 내 송도신도시 이전이 확정됐다.인천대는 송도신도시 4공구 6블록에 2008년 9월1일까지 이전하는 내용의 ‘위치변경(이전) 계획’ 승인을 교육인적자원부로부터 받았다고 25일 밝혔다.인천대는 이에 따라 송도신도시 이전에 따른 기본계획 수립 등 행정절차를 2004년까지 마치고 3000억원을 들여 2008년까지 새 캠퍼스를 조성할 방침이다.
  • 인터넷공매 인기 수직상승/담합등 경매부정 여지 없어 고가 낙찰·편리 ‘일석삼조’

    ‘문제있는 부동산 물건은 인터넷 공매를 이용하세요.’ 최근 인터넷 공매 시스템이 정착되면서 공공기관들의 인터넷 경매 이용이 크게 늘고 있다. 무엇보다 인터넷 공매는 입찰 과정에서 담합 등 경매 부정이 끼어들 여지가 적어 낙찰이 높은 가격에 이뤄지고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현장 입찰보다 이용이 편리해 일반 투자자들의 활용도가 갈수로 높아지는 추세다. 20일 한국자산관리공사에 따르면 최근 공공기관 자산처분 시스템 ‘온비드(OnBid,www.onbid.co.kr)’를 통해 실시된 인천대공원내 매점운영사업자 선정은 예정가(3150만원)의 593%인 1억 8700만원에 낙찰됐다.또 서울시 은평병원내 공영주차장 운영사업자 선정도 예정가(1231만 4000원)의 536%인 6611만원에 낙찰됐다. 이는 종전의 낙찰가율(300% 안팎)은 물론 예상 낙찰가율(300∼400%)을 크게 웃도는 것이다. 이처럼 낙찰가격이 높게 나온 것은 입찰자들이 인터넷 입찰 덕분에 담합을 할 수 없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자산관리공사 관계자는 “공공기관이 온비드에 매각을 의뢰하는 물건들은 주로 현장 입찰 때 생기는 경쟁과열이나 잡음 발생의 소지가 큰 물건이 많다.”면서 “그러나 인터넷 공매로 잡음이 크게 줄어들고 낙찰가율도 높아지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말했다. 또 “인터넷 공매가 입찰참가 방해 등 과거의 공매 관련 문제점을 상당부분 해소하고 있어 참여율이 점차 높아지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김성곤기자
  • 지역 플러스 / 인천대 국립대 전환 건의

    인천시는 8일 국제비즈니스 중심도시 실현을 위해 지역에 경쟁력있는 대학의 육성이 시급하다고 보고 인천대의 국립화 전환을 정부에 공식 건의했다.국립대 전환이 어려우면 대학에서 지출하는 경상비 중 50%를 국고에서 부담해주는 차선책을 함께 정부에 건의했다.
  • 외환은 매각 논란 “팔 수밖에” “팔면 안돼”

    미국 ‘론스타’(Lone Star)의 외환은행 인수가 초읽기에 들어가면서 외국계 ‘벌처펀드’의 국내 은행업 진출의 적절성에 대해 논란이 불붙고 있다.이를 계기로 국내 벌처펀드 인수 은행의 대표격인 제일은행에 대해서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8대 시중은행 중 3곳 외국계 펀드로 다음달로 예정된 론스타의 외환은행 인수가 마무리되면 제일은행(1999년 뉴브리지 캐피탈 인수)과 한미은행(2000년 칼라일 펀드 인수)에 이어 국내 시중은행 8곳 중 3곳의 경영권이 외국계 펀드에 넘어가게 된다.벌처펀드들의 국내 은행업 참여 목적은 ‘장기 경영’이 아닌 ‘단기 차익’에 있다.펀드 참여자들에게 수익을 남겨줘야 하는 벌처펀드의 속성 때문이다.론스타의 움직임에 찬반이 엇갈리는 이유다. ●엇갈리는 찬반론 한 시중은행 부행장은 “흔히들 외국계 펀드의 국내은행 인수에 반감을 갖지만 자금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외환은행 입장에서 보면 벌처펀드라도 나서주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그는 “인수주체가 은행업을 계속할 국내외 상업은행이면 좋겠지만 펀드 외에는 참여하기 힘든 현재 여건을 인정해야 할 것”이라고 ‘대안(代案)부재론’을 폈다.또 론스타가 올 4월 극동건설에 2700여억원을 투자해 법정관리에서 졸업시킨 사례를 들어 ‘실리’를 강조하는 사람도 많다. 반면 대안연대회의 정승일 정책위원은 “론스타는 단기차익을 좇는 ‘잡식’펀드인데,이런 곳에 대형 은행을 넘겨주는 지역은 동유럽이나 남미 정도밖에 없다.”고 지적했다.인천대 이찬근 교수는 “일부 외국계 펀드가 선진기법을 내걸고 국내에 들어왔지만 정부의 막대한 공적자금에 의존했고,특별한 경영실적도 올리지 못했다.”고 말했다. ●뉴브리지의 제일은행,성적표는 제일은행은 지난 3월 터진 SK글로벌 사태에서 완전히 비껴나 있었다.지난해 말 SK글로벌의 대출요청을 거절했던 덕이었다.대출심사 결과가 좋게 나오지 않았다.최근 주목받고 있는 곳이 제일은행이다.칼라일이 경영권에서 한발 물러나 있는 한미은행과 달리 제일은행은 미국 뉴브리지 본사 차원의 집중관리를 받고 있다.로버트 코헨 행장은 본사 최고경영진의 신임이 두터운 사람이다.제일은행은 뉴브리지 인수 이후 은행업계에서 ‘별종’으로 통한다.지난해 다른 은행들이 가계대출을 억제했을 때 거꾸로 가계대출을 늘렸고,올해에도 은행권 전반의 보수적 경영과 반대로 움직였다.올 상반기에만 대출잔액(19조 8000억원)이 지난해 말보다 23.6%나 늘었다.시중은행 중 유일하게 20%대의 증가율을 기록했다. 금융권의 평가는 제각각이다.한 시중은행 임원은 “뉴브리지 인수 이후 견실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면서 “엄정한 여신관리,사외이사 적극활용 등 관행은 다른 은행들이 배울 점”이라고 말했다.반면 한 국책은행 관계자는 “당초 뉴브리지가 들어올 때 기대됐던 선진금융기법은 도입된 게 거의 없다.”면서 “대주주가 언제든 발을 뺄 수 있다는 구조적 한계 속에 수익을 최대목표로 삼다보니 경영이 근시안적이고 국내 금융산업에 대한 기여도가 떨어진다.”고 비난했다. 논란속에서도 이미 뉴브리지는 짭짤한 투자차익을 올린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지난해 말 정부가 제일은행의 주가를 주당 1만 5000원 정도로 계산한 바 있어 이대로만 쳐도 99년 주당 5000원에 샀던 뉴브리지는 주당 1만원의 차익을 실현한 셈이 된다. ●벌처펀드(Vulture Fund) 부실,또는 파산기업을 싼값에 사서 경영을 정상화시킨 뒤 비싸게 되팔아 차익을 내는 투기성 투자기금이나 회사.80년대부터 미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시작했으며 뉴브리지·론스타·칼라일 등이 국내 진출해 상당한 수익을 올렸다.위험이 큰 반면 성공했을 때 수익이 높다.‘벌처’는 썩은 고기를 먹는 대머리독수리라는 뜻. 김태균 김유영기자 windsea@
  • 인천~서울 버스 10월 신설

    인천에서 서울 신촌과 강남역을 각각 연결하는 6개 노선의 급행버스가 오는 10월부터 신설된다. 인천∼서울 신촌간은 ▲부평구 산곡동∼부평구청∼경인고속도로∼신촌 ▲서구 연희동∼쓰레기 수송도로 ∼신촌 ▲서구 검단동∼서구 원당동∼쓰레기수송도로∼신촌 등 3개 노선이다.인천∼서울 강남역간은 ▲연수구 연수동∼인하대∼제2경인고속도로∼강남역 ▲인천대∼주안역∼제2경인고속도로∼강남역 ▲계양구 계산동∼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강남역 등 3개 노선이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
  • 政 “조흥銀지분 일괄매각이 유리” 勞 “나눠팔아야 혈세낭비 방지” / 누구말이 맞나

    재정경제부는 조흥은행 지분 80%를 한꺼번에 팔려고 하고,조흥은행은 나눠 팔자고 강변한다.양측이 내세우는 논리는 아이로니컬하게도 모두 ‘공적자금 회수 극대화’다.지금까지 조흥은행에 투입된 국민 혈세는 2조 7000억원이다. ●분할매각시 공자금 1조원 손실 재경부는 우선 ‘사겠다는 사람’이 나타난 데다,이 원매자가 경영권까지 매입하기를 원해 일괄매각하면 상당한 규모의 경영권 프리미엄을 받아낼 수 있다고 주장한다.김진표(金振杓) 부총리 겸 재경부 장관은 “분할매각할 경우,조흥은행의 현재 주가(13일 종가기준 4055원)를 기준으로 10% 이상 할인 매각할 수밖에 없어 공적자금 회수금이 1조원 이상 줄어든다.”고 강조했다. 지난해 6월 ‘조흥은행 지분 15% 해외DR(주식예탁증서) 발행추진’ 등 재경부가 단계적 민영화를 주장하다 돌연 일괄매각으로 선회했다는 지적과 관련,변양호(邊陽浩) 금융정책국장은 “우리·서울·조흥 등 공적자금 투입은행을 몇 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민영화하겠다는 의미였지,개별은행을 단계적으로 매각하겠다는 뜻은 아니었다.”고 반박했다.정부는 더 기다려봤자 조흥은행의 주가가 더 좋아진다는 보장도 없다고 주장한다.조흥은행은 2001년 흑자(2276억원)에서 지난해에는 카드채 등에 물려 대규모 적자(5980억원)로 돌아섰다. ●일괄매각시 오히려 혈세 낭비 허흥진 조흥은행 노조위원장은 “최근 1∼2년 새 하이닉스반도체 등 각종 부실채권을 집중적으로 털어내느라 은행 주가가 현저히 하락했다.”면서 “조금만 더 기다리면 이같은 ‘부실청소’ 노력이 효력을 발휘,주가가 반등하게 돼 더 높은 값에 정부 지분을 팔 수 있다.”고 주장했다.원매자가 나섰을 때 팔아야 한다는 정부 입장에 대해 “백화점이 바겐세일(헐값 매각)을 하면 손님이 많기 마련”이라면서 “정부가 지난해 조흥은행 DR 발행을 연기한 것도 주가 저평가 등의 이유 때문이었는데 지금은 그때보다 주가가 40%쯤 더 떨어졌다.”며 재경부의 일괄매각 논리의 모순을 꼬집었다. 대안연대 이찬근(인천대 무역학과) 교수도 “조흥은행의 일괄매각 대금을 언제 어떤 값에 받게 될지 모르는 신한지주회사의우선주로 받기로 한 정부가 공적자금 조기 회수 논리를 앞세우는 것은 설득력이 떨어진다.”면서 “분할매각이 공자금 회수 극대화에 더 바람직하다.”고 동조했다. 안미현기자 hyun@
  • “사법개혁위해 수뇌부 퇴진해야”신평 대구가톨릭大교수

    사법부의 개혁을 위해서는 기존 사법부 수뇌진이 퇴진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돼 파문이 예상된다. ‘사법개혁 국민연대’ 대표인 신평(申平) 대구가톨릭대 교수는 2일 ‘한국 사법부의 근본적 문제점 분석과 해소방안 모색’이라는 논문에서 “조직의 논리·이익만을 앞세워 사법 비리와 부정을 묵인,방조해 온 기존의 사법부 수뇌부가 책임을 느끼고 퇴진해야 한다.”며 “그 자리에 국민의 이익을 우선시하는 법관이 들어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신 교수는 이날 인천대에서 ‘참된 사법개혁의 과제와 전망’을 주제로 열린 세미나에서 이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그는 “연고주의 만연에 따른 불공정한 사건처리,법관 개인의 이익 도모를 위한 잘못된 사건처리로 사법 피해자를 양산하고 있는 것이 사법부의 현주소”라면서 “사법부의 정책 담당자들은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고 이를 은폐하는 데 급급해왔다.”고 지적했다. 또 “한국 법관 조직의 뿌리깊은 서열 의식과 서열에 따른 획일적 평등주의를 깨기 위해서는 각급 법원장의 선거제를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신 교수는 “사건을 트집잡아 속행기일을 2∼3달 뒤로 잡는 등 업무처리에 소홀한 모 판사를 대법원은 타지방법원으로 전보시키는 데 그쳤고 사건 브로커와 어울려 수시로 향응을 대접받고 한 해 동안 129일간 골프장에 나가는 등 사건 처리를 엉망으로 해 검찰의 내사를 받은 또 다른 판사는 사표를 쓰는 선에서 매듭지었다.”면서 “판사들은 잘못을 저질러도 보호받을 수 있는 특권의식에 젖어 있다.”고 비판했다. 신 교수는 10여년간 서울과 인천,대구,경주 등지에서 판사로 재직하다 93년 법복을 벗고 변호사 활동을 했으며 2000년부터 대구가톨릭대 법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
  • ‘참된 사법개혁’ 학술세미나

    인천대 법학연구소(소장 백원기)는 2일 오후 1시30분 교내 본관 7층 합동세미나실에서 인천지방변호사회,사법개혁국민연대와 함께 ‘참된 사법개혁의 과제와 그 전망’을 주제로 학술세미나 및 시민대토론회를 연다.(032)770-8320.
  • [LOOK 아시아]韓 IT-물류 · 中 제조업 · 日 금융 / 한·중·일 분점체제로 공존해야

    21세기 세계경제 질서가 급속히 재편되고 있다.2001년 말 WTO(세계무역기구) 다자간무역체제에서의 규범 협상인 도하개발어젠다(DDA)가 출범하면서 해외직접투자(FDI)시대가 본격 도래하고,금융의 세계화·지역주의의 대두가 시대적 조류가 되고 있다.이런 가운데 동북아에도 경쟁과 협력이 공존하는 새로운 경제질서 구축을 위한 한국·중국·일본 등 3국간의 치열한 힘겨루기가 진행되고 있다. 2001년 WTO 가입을 계기로 급부상하는 중국의 실체와 이를 둘러싼 한국·일본 등 3국간의 구도를 어떻게 재정립해야 할 것인가가 최대의 화두다.‘세계의 공장’으로 주목받고 있는 중국의 양면성과 한·일의 미묘한 입장 등을 조명해 본다. ●두 얼굴의 중국 독일에 본부를 두고 있는 세계적 투자은행인 도이치뱅크는 얼마전 ‘중국-세계경제의 지형을 바꾸다.’라는 보고서를 통해 “중국은 향후 10년간 매년 7% 이상의 경제성장률을 기록할 것이며,이럴 경우 2017년에는 GDP(국내총생산) 기준으로 미국에 이어 세계 두번째의 경제대국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외국인 투자와 민간부문의 성장,각종 제도 개혁이 성장엔진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지난해 미국 CIA(중앙정보국)가 발표한 ‘글로벌 트렌드 2015’에서도 중국이 앞으로 연간 7%의 성장률을 유지한다면 2015년에는 구매력평가 기준으로 GDP 수준이 미국에 근접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를 반영하듯,중국은 지난해 527억달러의 FDI를 유치,미국을 제치고 세계 1위의 FDI 유치국으로 떠올랐다. 개방화 정책으로 제조업의 경쟁력이 높아지면서 중국은 한국과 일본을 추월해 세계 최대의 가전 생산국으로 발돋움했다.2001년부터는 일본을 제치고 우리나라의 두번째 무역상대국으로 올라섰다.하지만 외형적인 성장 뒤에는 ‘중국 거품론’‘중국 붕괴론’이 도사리고 있다.WTO 가입 이후 관세인하로 농산물이 대량 유입될 경우,우리 농민들이 엄청난 타격을 입는다.또 13만개 국영기업의 방대한 과잉인력,금융기관의 부실,지역간 경제격차 심화,실업인구의 지속적인 증가 등이 중국경제의 도약을 가로막는 악재로 작용할 것이란 분석이다. ●불안한 한·일 경제적인 측면에서 중국에 대한 일본의 인식은 극단적이다.‘중국 붕괴론’에서 ‘중국 위협론’까지 제기됐다.1990년대 이전에는 사회주의 블록이 무너지면서 붕괴론이 득세했다.그러다 90년대 이후에는 위협론에 무게가 실려왔다.중국 국력의 비약적인 증대로,장기적으로 아시아 각국간 ‘힘의 균형’에 변화가 생길 것을 우려한 안보 측면도 위협론에 힘을 싣고 있다. 중국 제품의 일본시장 점유율은 90년에는 4.9%에 그쳤으나 2001년에는 3배가 넘는 16%로 높아졌다.중국의 WTO 가입 이후 1만여개의 일본계 기업이 중국으로 진출하거나 이전해 산업공동화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실정이다.발전단계 측면에서 중국과 일본은 대략 40년 정도의 차이가 있다는 점을 들어 ‘중국 위협론’이 맞지 않다는 반론도 적지 않다.경쟁관계보다는 보완관계라는 주장에 근거해 ‘중국 리스크론’도 제기된다. 우리나라는 ‘중국 블랙홀론’이 제기되는 가운데 낙관론이 아직은 우세하다.인천대 한광수 교수는 “중국의 부상으로 한국 경제가 중국 경제에 대한 의존도를 높여 장기적으로 흡수돼 가는추세(중국 블랙홀론)를 보이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면서도 “중국의 외형성장을 의식한 미국이 한국에 대한 투자를 늘리면서 우리 경제는 미국 경제와 중국 경제를 동시에 활용할 수 있는 기회도 맞고 있다.”고 분석했다. ●미국·유럽도 촉각 미국과 유럽은 중국의 대내외 경제실적과 성장잠재력으로 볼때 멀지않은 장래에 중국이 자신들과 함께 세계 3대 강국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중국 경제의 발전은 동아시아 경제의 결속을 가속화시키는 계기가 된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특히 선진국들은 NAFTA(북미자유무역협정),EU(유럽연합) 등 세계 경제의 통합 추세로 공급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중국의 ‘세계 공장화’는 IT(정보기술)산업을 중심으로 급속한 기술진보 및 미국경제의 침체 등과 맞물려 향후 세계경제의 디플레이션화를 초래할 수 있을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언론들도 지난해 연말 중국의 저가(低價)수출이 세계경제의 디플레이션 현상을 부추기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지난 세기 미국의 공업화가 세계경제에 미친 영향과 비슷한 결과를 초래할 것이란 분석을 내놓고 있다. ●분점(分占)체제만이 살길 중국을 중심으로 한 한·중·일 3국이 세계경제의 중심이 되면서 각자 살아남기 위해서는 동북아 허브(중심)의 분점체제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지적이다.중국은 제조업(산업)공장으로,한국은 물류 및 IT 중심으로,일본은 도쿄를 중심으로 한 금융·레저 중심으로 역할 분담이 이뤄질 경우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다는 분석이다.재정경제부 홍영만 금융협력과장은 “산업 스펙트럼의 다양화를 통해 협력체제를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국개발연구원(KDI) 박정동 연구위원은 “북한이 동북아 지역내 정치·군사적 긴장을 야기시켜 동북아 경제협력의 결정적 장애요인으로 남아 있다.”면서 “일·러간 북방도서문제,일본의 과거사 문제,중국대륙과 타이완간 관계 개선 등도 중요한 변수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주병철 기자 bcjoo@ ■동아시아 ‘역내 채권시장' 추진 세계경제 질서 재편을 계기로 동아시아에서는 한국·중국·일본을 중심으로 한 ‘금융의 블록화’가 본격 추진되고 있다.1997년 동아시아의 금융위기가 직접적인 계기가 되면서 표면화되고 있는 것이 동아시아 ‘역내 채권시장’을 만들자는 것이다.내년초 동아시아 역내 국가들의 회사채나 국채를 모아 자산담보부증권(ABS)을 발행하자는 것이 골자다.서로 힘을 모아 각국이 금융위기에 처할 때,역내 자본을 활용해 위기를 극복하려는 의도다. 이를 위해 아시아지역 10개국과 한·중·일로 구성된 ‘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3’이 주축이 돼 올초부터 본격 논의에 들어갔다.구체적인 발전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2월말 일본 도쿄에서 재무차관회의를 가진데 이어 이달에는 재무장관회의를 가질 예정이다. 정부는 우선 우리나라에 ABS를 발행할 특수목적회사(SPC)를 설립하고 각국의 중소기업 회사채를 인수,정부와 신용보증회사의 신용보증을 받아 ABS를 발행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주병철기자
  • 하프타임 / 한국 사브르 단체 사상 첫 금

    한국이 세계청소년펜싱선수권대회에서 사상 처음으로 단체전 금메달을 따냈다. 오은석 손석환(이상 동의대) 김용수(인천대)로 구성된 한국 사브르 남자단체팀은 14일 이탈리아 트라파니에서 열린 단체전 결승에서 미국을 45-38로 꺾고 우승했다.한국 펜싱이 세계청소년선수권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딴 것은 전종목을 통틀어 이번이 처음이다.또 오은석이 지난 11일 개인전에서 세계적 강호들을 연파하며 은메달을 딴 데 이어 단체전 금메달까지 추가하면서 한국 사브르 청소년팀은 세계 최강의 전력임을 확인시켰다.
  • 문학단신/정지용시선 일어판 출간 외

    ***한국 현대시의 선구자인 정지용(사진) 시인의 일어판 시집 ‘鄭芝溶 詩選(정지용 시선)’이 최근 일본에서 출간됐다.그간 일부 작품이 소개된 일은 있으나,그의 시 세계 전모를 파악할 수 있는 시선집이 일본에서 번역,출간된 것은 처음이다. 시 전문 출판사인 가신샤에서 나온 시선집은 오양호(인천대) 사노 마사토(대진대) 심원섭(경기대) 하야시 다카시(일본 교토대) 교수가 대산문화재단의 해외 한국문학 연구지원을 받아 3년만에 나온 작품이다. 시선집에는 1935년에 나온 ‘정지용 시집’에 실린 43편과 41년에 발간된 ‘백록담’수록시 14편 등 시 57편과 김용직 서울대 명예교수의 해설,연보 등을 수록했다. 심 교수는 “가장 문제가 된 점은 현재까지 그 의미가 분명하게 규명되지 않은 채 남아 있는 정지용 특유의 신조어 및 방언과,그의 정교하고 창의적인 개성을 번역에 고려하는 일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심 교수를 비롯한 번역팀은 정 시인이 학창시절을 보낸 일본 교토(京都)에 시비도 세울 계획이다. ***계간문예지 ‘다층’을 발간하는 다층문학동인은 17∼18일 이틀동안 경남 진주에서 시낭송회 및 문예이론 세미나를 개최한다.전국에서 활동중인 다층문학동인 70여명과 진주지역 문인,독자들이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064)757-2265.
  • [새해시정] 안상수 인천시장

    경제특구 지정 외국인투자 활성화 기대 노인·장애인·아동전용 복지시설 개원 안상수 인천시장 안상수(安相洙) 인천시장은 지난해 국회에서 경제자유구역법 통과가 지연되자 국회에 상주하다시피 하면서 애를 태웠다. 자신이 속한 한나라당 의원들에게 지원을 호소하는가 하면 민주당 의원들과도 접촉,법안 통과의 당위성을 역설했다.이같은 노력 때문인지 법안은 우여곡절 끝에 통과됐다. “경제특구는 인천이 동북아 국제물류·비즈니스 중심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시금석이 될 것입니다.” 안 시장은 경제특구로 지정되면 송도신도시 등의 투자자에 대해 각종 세제감면 및 규제완화 등이 이뤄져 외국인 투자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했다.다만 우려되는 것은 미국 CWKA사에 대한 우선협상대상자 지정 취소로 상당기간 표류할 것으로 예상되는 용유·무의 해양관광단지 조성사업이다. “그동안 시는 민간투자법에 따라 사업을 민간업자가 전면개발하는 방식으로 추진했으나 CWKA사의 재원조달계획 미비로 협상대상자 지정을 취소했습니다.” 이에 따라 시는 공영개발이나 민·관 합동의 제3섹터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으며 현재 관계전문가의 의견을 수렴중에 있다. 안 시장은 “이 사업이 계속 지연되면 해당 주민들의 재산권 행사가 제약받는 등 불편이 예상되는 만큼 개발방안을 조속한 시일내 확정,가시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 시장은 거시적인 계획뿐 아니라 복지·환경 등 시민들의 피부에 와닿는 삶의 질 향상에도 관심이 높다. “미래발전계획의 원년인 올해는 그동안 다른 분야보다 상대적으로 투자가 적었던 복지분야에 예산을 집중 투입하겠습니다.” 사회복지시설 확충을 위해 올해 서구 종합사회복지관,노인무료전문요양원,부평 장애인종합복지관,아동전용시설(계명원) 등 4개소를 개원할 계획이다. 또 과학관·체육관·수영장 등을 갖춘 어린이 과학회관을 건립키로 하고 서북부 매립지,논현2지구,영종지구 등을 대상으로 타당성 용역을 실시한다.여성의 사회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여성정책을 개발하는 인천여성개발센터와 여성의 광장을 신설하기로 했다. 푸르고 쾌적한 도시환경 창출을 위해 ‘300만 그루 나무심기’의 일환으로 75만 그루의 나무를 시민들과 함께 심고 인천대공원 수목원과 계양산 삼림욕장,월미공원 등 대규모 공원 조성사업을 벌여 나간다. 서울시·경기도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인천 앞바다 쓰레기 처리를 위해 80t급의 쓰레기수거 전용선박을 건립하고 학익·영종·송도·만수·검단 등 5개소의 하수종말처리장을 건립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개펄 보전을 위해 임시 생태계보전지역으로 지정된 영종·용유도 개펄 45.5㎢에 대한 관리를 철저히 하고 강화 남단 개펄에 대한 습지보호구역 지정을 추진하기로 했다. 안 시장은 “이같은 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되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지원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면서 “수시로 현장을 찾아 여론을 직접 수렴하겠다.”고 밝혔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
  • ‘올해의 여성과학기술자상’ 선정

    제2회 ‘올해의 여성 과학기술자상’에 김영중(金榮中·56) 서울대 교수,최순자(崔順子·50) 인천대 교수,오세화(吳世和·59) 한국화학연구원 책임연구원 등 3명이 선정됐다. 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재단은 이학,공학,과학기술진흥 부문 등 3분야에서각각 1명에게 수여하는 올해의 여성과학기술자상의 이학 분야에 김 교수,공학부문에 최 교수,과학기술진흥부문에 오 책임연구원이 선정됐다고 10일 발표했다.
  • 2003대입올가이드/193개교 정시모집 지원 전략

    200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성적이 2일 수험생들에게 개별 통보됨에 따라 본격적인 정시모집이 시작됐다..지원할 대학 및 학부·학과를 결정해야할 때이다.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대학별로 일제히 원서 접수에 들어간다. 수시 1·2학기 모집이 끝난 상황에서 193개 대학의 정시모집은 수험생들에게는 마지막 기회이다.모집정원은 대학 및 산업대 182개교의 36만298명,교육대 11개교의 5015명이다.대학별로 지난해 충원하지 못한 인원을 합치면 모집정원은 다소 늘어난다. 정시모집에서는 수능성적과 학교생활기록부의 성적이 이미 결정된 만큼 논술고사,면접 및 구술고사·교차지원·영역별 가중치 등에 대한 유·불리를따져 최대한 활용할 필요가 있다. ●지원전략에 따라 합격 갈린다 수험생들은 자신의 수능 점수 수준이 중상위권 이상,중위권,하위권인지를우선 판단해야 한다.이어 논술과 심층면접의 득점 변수를 염두해 둘지,수능영역에서의 가중치나 반영되는 영역의 차이에 따른 점수 변화폭만을 주로 고려해야 할지를 구분한 뒤 지원 전략을 짜야 한다. 특히 올해는 총점을 반영하는 대학에 비해 일부 영역을 반영하는 대학이 크게 늘었다. 중상위권 이상의 대학들은 몇 대학을 빼고는 일부 영역만을 적용하기 때문에 반드시 자기 점수가 어떤 영역에서 더 상대적으로 유리한지를 따져봐야 한다. 그 다음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가’군과 ‘나’군 중에서 한 대학을 골라 안정지원한 뒤 ‘다’군을 포함해 두개 대학은 소신지원할 필요가 있다.이 때 안정지원은 하향지원이 아닌 합격 가능성을 전제로 점수 수준과 엇비슷하게 지원하는 것이다.소신지원은 다소 부족하더라도 가중치나 논술·면접·학생부 등의 기타 요소까지를 고려한 지원이다. ●수능성적의 활용,다양하다 반영비율이 70% 이상인 대학은 경희대·국민대·동국대·중앙대·포항공대등 49개대,서울대·이화여대 등 32개대는 50% 미만을 반영한다.전체 영역을모두 반영하는 대학은 130개대이다.나머지 대학 중 경희대 등 35개대(인문계열 기준)는 3개 영역,홍익대·국민대 등 26개대는 4개 영역 성적만 반영한다.성균관대·숙명여대 등 57개대는 수능 특정영역에 가중치를 부여한다.166개대가 표준점수를 쓴다. ●학생부 비중,여전히 높다 건양대·동아대 등 35개교는 50%이상을 반영한다.성균관대·동국대·전주대 등 107개대는 40∼49%로 활용한다.반면 학생부 성적을 아예 반영하지 않는대학도 24개대나 된다.수험생에게 똑같이 주어지는 기본점수를 뺀 실질반영비율은 6∼10%가 82개교로 가장 많다.학생부의 학년별 반영 비율은 모두 아홉개 유형으로 나눠진다.서울대를 포함한 104개대는 ▲1학년 20% ▲2학년 30% ▲3학년 50%씩 반영한다.요소별 반영비율에서는 교과성적만 100% 반영하는 대학이 부산대 등 52개교이다.서울시립대 등 86개대는 교과와 출결 상황을함께 반영한다. ●교차지원 불리하다 올해는 이공계열의 보호를 위해 교차지원을 불허하는 대학이 지난해 22개교에 비해 28개대로 늘었다.특히 자연계 지원때 동일 계열에 대해 고려대·포항공대·홍익대·상명대는 우선 선발,인천대·선문대 등 110개대는 1∼4%의가산점을 주는 방식으로 교차지원 수험생에게 불이익을 준다. 또 의학계열의 경우,모든 대학이 교차를 허용하지 않거나 우선 선발이나 가산점 부여로 교차지원을 제한한다. 박홍기기자 hkpark@
  • 전국체전/ “모래판 형제는 용감했다”

    ‘모래판의 형제는 용감했다.’ 제주 전국체전에 형제 씨름꾼들이 유난히 많이 출전해 눈길을 끈다. 경기대표로 75㎏급에 나선 한승기(23·해태유업)와 대구대표로 80㎏급에 출전한 한승민(21·대구대) 형제는 99년 인천대회부터 시작해 이번이 4번째 체전 참가다.이들의 형 승협(25·현대)도 98년 체전을 끝으로 민속씨름 한라급에서 활약중이어서 ‘3형제 씨름꾼’으로도 유명하다. 대구 대동초등학교 4학년 때 씨름을 시작한 3형제의 두 동생은 “큰 형이 씨름하는 것을 보고 너무 멋져 보여 샅바를 잡게 됐다.”고 입을 모았다.대구에서 고깃집을 운영하는 아버지 한영식씨는 “3형제는 물론 동료들까지 먹이느라 ‘헛장사’를 했지만 마냥 흐뭇하기만 하다.”며 3형제를 대견해 했다. 그동안 승기는 은메달 1개,승민은 금메달과 은메달 각 1개씩을 목에 걸었다.하지만 이들 형제는 “씨름이 좋아서 했을 뿐,생업으로 삼고 싶지는 않다.”며 민속씨름으로의 진출에는 별 관심이 없음을 분명히 했다.형 승기는 이번 체전에서 금메달을 딴 뒤 은퇴할 계획이고,동생 승민씨는 체육교사가 희망이라고 밝혔다. 대구 영신고의 이용호(105㎏급)-승호(95㎏급) 형제는 고교 역사급과 용사급에 나란히 출전했다.지난해 4관왕이자 올해 3관왕을 달성한 형 용호는 훈련도중의 부상으로 아쉽게 예선 탈락했다.하지만 동생 승호는 승승장구,준우승했다. 이밖에 최대진(울산동구청·80㎏급)-경진(울산대·75㎏급)도 ‘형제 씨름꾼’ 대열에 이름을 올렸다. 울산 병영초등학교 5학년때 씨름을 시작해 대학시절까지 줄곧 자기 체급을 휩쓸다시피한 형 대진은 공익요원으로 근무중이며 제대후 실업팀에 입단할 예정이다.‘연습벌레’로 불리는 동생 경진은 미완의 대기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주 이기철기자 chuli@
  • 지식나눔운동/ 참여인사 명단

    ***자문위원 ■학계 ▲강영진 계원조형예술대학 학장 ▲강영희 연세대 생물학과 명예교수 ▲김기병 학교법인 삼문학원 이사장 ▲김선행 고려대 의과대학 교수 ▲김성규 연세대의대 교수,호흡기내과장 ▲김영우 서울보건대 겸임 조교수 ▲김윤기 태화종합고등학교 재단이사장 ▲김종률 단국대 법과대학 교수 ▲김종희 상명대 사회체육학부 교수 ▲김현욱 한서대 교수 ▲김혜숙 한국수맥학회 학회장 ▲노승우 중국연변과학기술대 교수 ▲민병천 서경대 총장 ▲민승기 성균관대 대외협력실장 ▲박경린 학교법인 중앙의숙 이사장 ▲박수길 한양대 성악과 교수 ▲박용균 고려대 의과대학 교수 ▲박철진 조선대 강사 ▲박치항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본부장 ▲서원식 선문대 지혜함양학부 객원교수 ▲송계일 전북대 미술학과 교수 ▲신인용 조선대 사회과학대학 강사 ▲양세훈 경민대 국제교류처장 ▲오응서 국제환경대학원 한국총장 ▲유종해 명지대 행정학 석좌교수 ▲이상찬 전북대 예술대 학장 ▲이성희 한국외국어대 경상대 겸임교수 ▲이정국 대림대 학장 ▲이창훈 한라대학교 총장 ▲이철수 한국정보통신대 초빙교수 ▲장학식 인천대 명예교수 ▲정문수 인하대 국제통상학부 교수 ▲주근원 서울대 명예교수 ▲차영남 인하대 약리학과 교수 ▲최종기 서울대 명예교수 ▲최중재 신동신정보산업고등학교 교장 ▲한두석 프리랜서,한국정책연구회 ■사회·문화계 ▲고시춘 대세연구원 부원장 ▲권기균 21세기지식사회연구회 회장 ▲권오숙 수의원 원장 ▲김강산 한국사회문화연구원 상임고문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김병헌 영화진흥위원회 위원 ▲김상경 ㈜KSK건축사사무소 대표이사 ▲김상교 한일협력위원회 상임위원 ▲김석준 전 일은증권 고문 ▲김영찬 포르테클리닉 원장 ▲김용언 인터넷문학신문 발행인 ▲김윤호 시인,백두산문인협회 회장 ▲김재기 한국관광협회중앙회 회장 ▲김종수 서양화가 ▲김주명 한국의학연구소강남검진센터원장 ▲김진홍 도예평론가 ▲김춘진 독일치과 원장 ▲김한석 지역문제연구소 소장 ▲김형석 YES KOREA㈜ 고문 ▲노 광 한국미술협회 이사 ▲문병훈 ㈜다른신문 대표이사 ▲박길상 평화와참여 인천연대 사무처장 ▲박무익 한국갤럽조사연구소 소장 ▲박병상 인천도시생태·환경연구소 소장 ▲박세직 사단법인 한국청소년마을 총재 ▲박원경 한국저작권연구소 소장 ▲박찬무 대한도시·환경연구원 대표 ▲배효선 도서출판 법문사 대표 ▲서규석 MBC시청자주권위원회 위원장 ▲서창모 한국음식문화연구원 원장 ▲성대석 한국언론인협회 회장 ▲송종구 ㈜영화 이·엘·씨 회장 ▲송진세 서울 인사로타리클럽 회장 ▲신철영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사무총장 ▲신홍우 독립유공자유족회 수석부회장 ▲안영목 국제미술위원회 자문위원 ▲안종만 도서출판 박영사 대표이사 ▲염태영 지방의제21전국협 사무처장 ▲오승우 대한민국예술원 미술분과위원장 ▲오영심 대명문화인쇄공사 대표 ▲오의교 삼일민족정신선양회 회장 ▲은방희 한국여성단체협의회 회장 ▲이강현 볼런티어21 사무총장 ▲이기웅 도서출판 열화당 대표 ▲이남순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 ▲이대순 한미교육문화재단 이사장 ▲이병기 사단법인 남우회 회장 ▲이부식 교통개발연구원 원장 ▲이상경 ㈜현대리서치연구소 대표이사 ▲이상구 한밭종합사회복지관장 ▲이상훈 한국전통예술문화원 대표 ▲이억영 한국미술협회 고문 ▲이재상 한국형사정책연구원 원장 ▲이종섭 서울 밝은마을클리닉 원장 ▲이창우 로타리3650지구 기획위원장 ▲이창주 ㈜빈체로 대표이사 ▲임영주 시각환경조형연구소 대표 ▲장순자 ㈜예인모델에이전시 대표 ▲장한성 대구하계유니버시아드홍보위원장 ▲전형배 도서출판 창해 대표 ▲정금출 부산통일교회 장로 ▲정동화 의식개혁협의회 회장 ▲정홍택 한국영상자료원 원장 ▲조상현 서울뮤직클럽 회장 ▲조정현 서울 바순연구회 회장 ▲차일만 화가,ST.LUCIA명예영사 ▲최 건 해강도자미술관 학예연구실장 ▲최광수 청소년상담캠프 연구소장 ▲최홍균 최홍균치과의원 원장 ▲한격부 대한의사협회 명예회장 ▲한옥자 좋은학교도서관만들기 협의회장 ▲허 경 남농미술문화재단 이사장 ▲허광봉 함께하는 시민행동 운영위원 ▲홍건표 한국광고사진가협회 이사장 ▲황석봉 서예가 ▲황의호 연세대 의과대학 소아외과장 ■경제계▲강대원 ㈜예원기획 대표이사 ▲강병원 ㈜동원Enc 대표이사 ▲강태흥 ㈜IMI 사장 ▲고병우 서울상대 총동창회장 ▲구본택 유니온실업㈜ 대표이사 ▲구웅서 ㈜IBS인더스트리얼 회장 ▲권영석 제네시스 상무 ▲김광배 KT컨설팅 대표 ▲김광수 S-oil 법제팀 부장 ▲김규석 ㈜한국씨티에스 대표이사 ▲김기형 요업기술원 운영위원장 ▲김동수 한국도자기주식회사 회장 ▲김명하 ㈜코래드 회장 ▲김무언 ㈜종합건축사하나그룹 대표이사 ▲김백경 중앙남부광고주식회사 대표이사 ▲김성수 ㈜천일기술단 부사장 ▲김수운 ㈜에스엘엠 영창피아노 대표 ▲김영남 ㈜코리아데이타시스템스 사장 ▲김영일 경기도경제단체연합회 사무처장 ▲김재천 동아유통㈜ 대표 ▲김종섭 ㈜스페코 회장 ▲김주인 성남상공회의소 회장 ▲김지선 경기중기센터 홍보실장 ▲김진배 농수산물유통공사 사장 ▲김진태 유레카인터내셔널 대표이사 ▲김해겸 브레인컨설팅그룹 대표이사 ▲남 진 하나증권 상임고문 ▲문헌상 종합금융협회 회장 ▲민웅기 ㈜남이섬 회장 ▲박건규 예진건축사사무소 소장 ▲박경양 치프비전 오피스 대표이사 ▲박계신 다이아텍코리아㈜ 대표이사 ▲박공서 영상프로덕션 청음미디어 대표 ▲박광식 남주산업주식회사 회장 ▲박대욱 NH 스포터네트워크 대표이사 ▲박문수 전국종합부동산컨설팅 대표 ▲박상은 영화회계법인 상임고문 ▲박신환 ㈜스파크인터내쇼날 대표이사 ▲박윤환 강서주유소 대표 ▲박종규 메리츠투자자문㈜ 대표이사 ▲박종익 대한손해보험협회 회장 ▲박준익 ㈜삼경물산 회장 ▲배 도 ㈜효성 고문 ▲백정기 롯데칠성음료 생산본부장 ▲서 구 ㈜SK엔지니어링 대표 ▲서민석 동일방직㈜ 대표이사 회장 ▲서창수 다산벤처㈜ 부사장 ▲석진철 ㈜대우엔지니어링 상임고문 ▲손영선 이엘피티슈 대표 ▲손용해 ㈜아이오비젼 회장 ▲송갑호 ㈜갑우통상 대표이사 ▲송병섭 미림시계㈜ 전무이사 ▲송병순 디지털 금융정보화연구소 회장 ▲송춘달 한국세무사회제도개선운영위원장 ▲신 영 현대해상화재보험강남대리점대표 ▲신복원 안건회계법인 공인회계사 ▲신수연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명예회장 ▲안길원 ㈜무영종합건축사사무소 대표 ▲안장건 ㈜삼원전설 회장 ▲양남식 국민은행 자산유동화 팀장 ▲양진석 ㈜게비스코리아 대표이사 ▲양호석 ㈜서교개발,서교타운 회장 ▲오경희 온라인 에이전시 회장 ▲오동엽 오동엽세무사사무실 대표 ▲오성호 점보실업㈜ 대표이사 ▲오세종 한국경영연구원 고문 ▲오해진 LG CNS 대표이사 사장 ▲유길상 중앙제대주식회사 회장 ▲유영소 ㈜유영제약 대표이사 ▲유평진 창평실업㈜ 부회장 ▲육보근 대림섬유㈜ 회장 ▲윤명렬 윤명렬세무사사무소 대표 ▲윤석두 ㈜레피드디아그노스틱스 대표 ▲윤석환 ㈜대한광고연합 대표이사 ▲이강연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자문위원 ▲이경동 중부운수㈜ 대표이사 ▲이근익 한국제남공업협동조합 전무이사 ▲이기훈 신촌교통㈜ 대표이사 ▲이내흔 현대통신산업㈜ 대표이사 회장 ▲이상근 동화기업주식회사 부사장 ▲이상복 ㈜한통엔지니어링 대표이사 ▲이선호 상지경영컨설팅㈜ 대표컨설턴트 ▲이성철 ㈜형보제작소 회장 ▲이수연 서울컨벤션서비스㈜ 대표이사 ▲이영우 현대건설 사외이사 ▲이옥규 삼동기업주식회사 대표이사▲이원탁 ㈜상희목재 대표이사 ▲이재원 전 현대종합금융 감사 ▲이종성 쌍용화재해상보험㈜ 상임고문 ▲이종희 대한항공 부사장 ▲이촉엽 전 은행감독원 부원장보 ▲이태호 임정 국제경제연구소 회장 ▲장현수 ㈜종합건축모아아키 대표건축사 ▲전대신 동국디엠포장㈜ 대표이사 ▲전민희 코리아이코노믹리포트 발행인 ▲정은선 서울지방세무사 회장 ▲정을섭 ㈜화양훼밀리 회장 ▲정의동 코스닥위원회 위원장 ▲정장현 뉴로메딕스㈜ 대표이사 회장 ▲정진원 ㈜원풍실업 대표이사 ▲정진택 ㈜한국몰렉스 대표이사 ▲정필근 ㈜녹십자 고문,평통 자문위원 ▲정현호 포스코건설 송도신도시개발과장 ▲정희주 ㈜루넷 회장 ▲제갈정웅 대림아이앤에스 부회장 ▲조병두 ㈜동주 회장 ▲조윤형 동진특수화학㈜ 대표이사 ▲차동천 한솔제지㈜ 대표이사 ▲차재능 맥스경영연구원 원장 ▲최승욱 ㈜D&J 대표 ▲최용묵 ㈜여의종합건축사사무소 대표 ▲최일성 전 현대종합상사 이사 ▲최재동 ㈜VA컨설팅 대표 ▲한재희 용마선박㈜ 대표이사 회장 ▲한홍희 가나감정평가법인 이사 ▲함광남 한국광고연구원 회장 ▲허계성 ㈜나누리아카데미 회장 ▲홍대식 한국능률협회 부회장 ▲홍성덕 로얄관광산업㈜ 대표이사 ▲홍순호 안진회계법인 부대표 ▲홍영기 ㈜영엔지니어링 대표이사 ▲홍정식 ㈜에너진 자문위원장 ▲황상균 상진섬유공업㈜ 대표 ▲황용환 ㈜삼환토공 대표이사 ■정·관계 ▲강재섭 한나라당 국회의원 ▲고재방 교육인적자원부 차관보 ▲권오갑 과학기술부 기획관리실장 ▲김광수 민주당 김원길의원 정책보좌역 ▲김대섭 민주평통 영등포구협의회장 ▲김신복 교육인적자원부 차관 ▲김영호 행정자치부 행정관리국장 ▲김원길 민주당 국회의원 ▲김홍신 한나라당 국회의원,소설가 ▲노인숙 서울 도봉구의회 부의장 ▲박길성 한국행정DB센터 대표 ▲박상덕 대전시의회 사무처장 ▲박재택 행정자치부 정부청사관리소장 ▲박헌주 국토연구원 기획조정실장 ▲배선영 민주당 서초갑지구당 위원장 ▲서남수 교육인적자원부 대학지원국장 ▲석동연 외교통상부 공보관 ▲신동춘 국무총리 국무조정실 제주국제자유도시추진기획단 부단장 ▲신정수 국무총리 국무조정실 안전관리개선기획단 부단장 ▲윤용로 금융감독위원회 공보관 ▲이기헌 국무총리민정비서실 민원비서관 ▲이소라 문화재청 전문위원 ▲이원창 한나라당 국회의원 ▲이재달 국가보훈처장 ▲이태윤 한미연합사 군수과장 ▲임석봉 인천광역시지하철공사 사장 ▲장석효 서울시 건설안전관리본부장 ▲정국환 행정자치부 행정정보화 계획관 ▲정채융 행정자치부 차관보 ▲정효성 서울시 기획담당관 ▲조명수 행정자치부 공보관 ▲지영환 국립경찰대학 마약연구실장 ▲최낙정 해양수산부 기획관리실장 ▲홍사덕 한나라당 국회의원 ▲홍영만 재정경제부 해외홍보과장 ▲황철중 국무조정실 정보통신정책과장 ■법조계 ▲김영수 변호사 ▲백만기 김&장 법률사무소 변리사 ▲양재호 법무법인 청솔 대표변호사 ▲한상호 변호사
  • 인천대 송도 이전 확정 외국인전용 주거단지에

    시립 인천대학교가 송도신도시로 이전된다. 인천시는 20일 인천대를 송도신도시 4공구내 외국인전용 주거단지 15만 6000평에 이전하기로 하고 교지 확보를 위해 토지이용계획을 변경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시는 내년 상반기중 도시계획 관련 행정절차를 완료하고 하반기에는 인천대와 토지매매 계약을 맺을 방침이다. 매입가격은 시 도시개발본부가 책정한 주거단지 가격으로 환산할 경우 870억원선이 될 전망이다.인천대는 계약 후 2년내에 매입가격의 50%를 지불하고 5년내에 완납할 계획이다.재원은 제주·대부도 등에 인천대가 보유하고 있는 땅 매각대금으로 충당키로 했다. 그동안 인천대 이공계열의 송도신도시 이전이 주로 논의됐으나 시의 도시계획 변경에 따라 대학 전체의 송도 이전이 사실상 확정됐다. 인천대는 송도 이전문제가 매듭되면 송도테크노파크내에 미래관과 물류센터 건립에 주력할 방침이다. 산·학·연 협력체제 구축을 위한 인천대 미래관은 테크노파크내 5000평에지하 1층,지상 4층으로 지어진다. 인천 김학준기자
  • 순환형 자연생태 관광축 개발

    인천대공원∼해양생태공원∼소래포구 구간이 모노레일로 이어지는 순환형자연생태 관광축으로 개발된다. 2일 인천 남동구에 따르면 구는 인천의 대표적 관광명소인 소래포구와 휴식공간인 인천대공원·해양생태공원을 묶어 수도권의 대표적인 1일 관광지로 꾸미기로 했다. 이를 위해 올해 말까지 이 구간 10㎞를 모노레일로 순환시키는 관광개발사업 기본계획안을 마련하고 내년 상반기 착공에 들어갈 방침이다. 구는 연간 500만명이 찾는 인천대공원과 300만명이 찾는 소래포구가 벨트화될 경우 충분한 사업성이 있어 세외수입 확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000억원 이상의 사업비가 투입될 이번 사업은 모노레일 구간 곳곳에 꽃길·쉼터 등이 갖춰진 산책로와 하이킹코스 등이 들어선다. 구는 우선 시 사업과 보조를 맞춰 해양생태공원 주변에 체육·놀이공간을 비롯해 친수공간인 담수호 조성 등 시설확충에 주력하기로 했다.또 현재 진행중인 소래포구 연안정비를 올해 말까지 마치고 철도역사 박물관을 유치하기로 했다. 구 관계자는 “1000억원이 넘는 대규모 사업인 만큼 민간자본을 유치하는 방안 등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
  • 서울7호선-인천1호선 “지하철 잇는다”

    인천 지하철 1호선 이용객들의 서울 가는 길이 편리해진다. 서울 지하철 건설본부는 31일 인천과 서울지역을 오가는 수도권 주민들의교통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인천 지하철 1호선과 서울 지하철 7호선을 연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시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사업계획을 기획예산처에 제출,예산지원을 요청했으며 최근 기획예산처는 사업에 대해 예비타당성을 검토,타당하다고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시는 내년도 예산에 사업비를 반영하기로 했다. 연결 구간은 인천 지하철 1호선과 서울지하철 7호선 온수역 부평구청역간으로 연장이 9.8㎞에 이른다.서울 0.5㎞,부천 6.8㎞,인천 2.5㎞로 예산은 모두 1조원 가량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이 가운데 절반은 국고로,나머지는 지하철 길이에 따라 해당 지자체가 부담하게 된다. 연장 구간에는 7개의 역이 신설되며,코스는 서울 온수역∼부천 밤골∼당아래∼춘의사거리∼중부경찰서∼부천시청(중동 신도시)∼상동신도시(영상테마파크)∼인천 부개∼부평구청역이다. 이에 따라 서울시와 인천시,부천시는 늦어도 내년 말까지 실시설계 및 공사와 관련된 각종 협약을 끝내고 공사에 착수,2009년 말쯤 완료할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인천시는 서울 지하철 7호선 온수역과 인천대공원간 40㎞를 연결하는 인천 지하철 3호선을 건설하려 했으나 외환위기로 백지화했다. 인천시가 사업계획을 백지화하자 부천과 인천시민들은 공사의 계속 추진을정부에 지속적으로 요구,서울시가 당초 예정했던 인천 3호선 구간 중 일부인 온수∼부평구청역 구간 9.8㎞에 대해 공사를 하기로 결정됐다.한편 인천 지하철 1호선은 동막∼계양간 23개 역으로 이뤄졌으며,부평역에서 국철 1호선과 만난다. 서울 지하철 건설본부 관계자는 “현재 서울과 인천을 오가는 승객들은 신도림역에서 환승해야 하는 불편을 겪는 등 통행에 어려움이 많다.”면서 “서울 지하철과 인천 지하철이 연결되면 강남이나 광명 등지로 통행하는 승객들이 인천 지하철에서 바로 옮겨타면 되기 때문에 불편이 많이 해소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조덕현기자 hyoun@
  • 대한매일 창간98/각계 저명인사 ‘지식나눔’ 밀물

    대한매일의 ‘지식나눔 운동’에 각계 각층에서 큰 호응을 보이고 있다.명예논설위원과 자문위원으로 ‘지식나눔 운동’에 동참한 분들은 18일 현재 500명이 넘는다.학계에서는 김성수 성공회대 총장,이동 서울시립대 총장,정성기포항공대 총장,정성진 국민대 총장을 비롯, 대학과 연구원의 교수들이 대거참가했다. 문화계에서는 원로 연극인 김정옥,시인 신경림,소설가 오정희,TV탤런트 최불암씨 등이 참여했고 도법 실상사 주지,김종수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사무총장 등 종교계 인사와 김동민 언론개혁시민연대 집행위원장,한비야 월드비전긴급구호팀장 등 사회단체 인사들도 적극 동참했다.경제계에서는 전철환 전한국은행 총재,손병두 전경련 상근부회장,김정태 국민은행장,이강원 외환은행장 등이 참가했고 법조계에서는 정동기 서울고검 공판부장,강지원 서울고검 검사,최동식 서울지법 부장판사 등이 함께했다.정관계에서는 김성호 보건복지부 장관을 비롯해 한나라당의 임태희 허태열 의원과 민주당의 유재건 추미애 의원 등 국회의원,그리고 고재득 서울 성동구청장,박홍섭 서울 마포구청장,이팔호 경찰청장 등이 참가했다.명예논설위원과 자문위원들은 전문지식과 경험을 대한매일 지면을 통해 독자들과 함께 나누게 된다.대한매일은 지면 사정상 이번 1차 명단에 싣지 못한 분들과 앞으로 참가하는 분들의 명단을 계속해서 지면에 소개할 계획이다. ■명예논설위원 명단 [1차분] ▽학계 ▲강선보 고려대 교육학과 교수 ▲강순원 한신대 기독교교육학과 교수 ▲강태완 경희대 언론정보학부 교수 ▲강형기 충북대 사회과학대학장 ▲곽대경 동국대 사회학과 교수 ▲권기헌 경희대 행정학과 교수 ▲권성우 동덕여대 국문과 교수 ▲김동규 고려대 북한학과 교수 ▲김동철 이화여대 명예교수 ▲김동현 세종대 영상대학원장 ▲김무곤 동국대 신방과 교수 ▲김상욱 충북대 경영대학장 ▲김선기 지방행정연구원 연구위원 ▲김성수 성공회대 총장 ▲김영산 한양대 경제학부 교수 ▲김용관 성균관대 경제학과 교수 ▲김일영 성균관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김재범 한양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김정기 한양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김종철 영남대 교수,녹색평론 발행인 ▲김중술 서울대의대 신경정신과 교수 ▲김형곤 건양대 교양학부장 ▲남윤봉 한양대 법대 교수 ▲노규성 전자상거래학회장 ▲노융희 서울대 명예교수 ▲노중기 한신대 사회과학부 교수 ▲라윤도 건양대 교양학부 조교수 ▲류인모 인천대 법학과 교수 ▲박상철 경기대 법학과 교수 ▲박영상 한양대 언론정보대학원장 ▲박영호 통일연구원 통일정책실장 ▲박우서 한국지방행정연구원장 ▲박재묵 충남대 사회학과 교수 ▲박정원 상지대 평생교육원장 ▲박찬승 충남대 사학과 교수 ▲박춘호 국제해양재판소 재판관 ▲박호군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원장 ▲박흥식 중앙대 행정대학원 교수 ▲배양일 외교안보연구원 교수 ▲서동만 상지대 교양과 교수 ▲서병철 통일연구원 원장 ▲서원석 행정연구원인적자원센터 소장 ▲성 염 서강대 철학과 교수 ▲송병흠 한국항공대 항공운항과 교수 ▲신민섭 서울대의대 신경정신과 교수 ▲심영희 한양대 사회과학부 교수 ▲안순철 단국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양무진 경남대 교수,극동문제연구소 ▲오길록한국전자통신연구원 원장 ▲오생근 서울대 불문과 교수 ▲유병주 충남대 경영학과 교수 ▲유석진 서강대 정치학과 교수 ▲유재원 한양대 행정학과 교수 ▲유찬열 덕성여대 정치학과 교수 ▲육동일 충남대 행정학과 교수 ▲이경주 인하대 법대 교수 ▲이구현 한국언론재단 미디어연구실장 ▲이기우 인하대 사회교육학과 교수 ▲이남영 숙명여대 정치학과 교수 ▲이도원 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 ▲이 동 서울시립대 총장 ▲이동익 가톨릭대 신학과 교수 ▲이명천 한국광고홍보학회장 ▲이상학 국민대 경제학과 교수 ▲이상현 동국대 행정대학원장 ▲이수호 전교조 위원장 ▲이영조 경희대 정치학과 교수 ▲이재경 이화여대 언론영상학부 교수 ▲이종호 경민대 자치행정과 교수 ▲이창근 광운대 신방과 교수 ▲이혜경 연세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이효성 성균관대 신방과 교수 ▲임동욱 광주대 언론광고학부 교수 ▲임헌영 중앙대 국문학과 교수 ▲임현진 서울대 사회학과 교수 ▲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전인영 서울대 국민윤리학과 교수 ▲정대철 한국방송학회 회장 ▲정대화 상지대 교육학과 교수 ▲정성기 포항공대 총장 ▲정성진 국민대학교 총장 ▲정세욱 명지대 행정학과 교수 ▲정연홍 충남대 철학과 교수 ▲정영일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 ▲정진곤 한양대 교육학과 교수 ▲조 광 고려대 한국사학과 교수 ▲차인태 경기대 매체영상학부 교수 ▲최상진 경희대 도서관장,출판국장 ▲최성재 서울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한 준 한림대 사회학과 교수 ▲한홍순 한국외국어대 경제학과 교수 ▲허문영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 ▲허행량 세종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호사카 유우지 세종대 교수 ▲홍성열 강원대 사회과학부 교수 ▲황윤원 한국행정연구원장 ▽사회·문화계 ▲고계현 경제정의실천연합 정책실장 ▲김가률 청년여성문화원 원장 ▲김경희 ㈜지식산업사 대표이사 ▲김동민 언론개혁시민연대 집행위원장 ▲김명인 시인,고려대 문창과 교수 ▲김민수 신부,서울 신수동 성당 ▲김민영 참여연대 시민감시국장 ▲김인희 서울발레시어터 단장 ▲김정옥 연극인,문예진흥원장 ▲김종수 신부,천주교중앙협 사무총장 ▲김지춘 효행원 이사장 ▲김학원 휴머니스트 대표 ▲김형성 시아출판사 대표 ▲김형식 한국재활복지대학장 ▲김혜경 도서출판 푸른숲 대표 ▲김홍렬 서울시 교육위원 ▲김흥주 한국교육개발원 정책본부장 ▲도 법 실상사 주지 ▲도중만 백제문화개발연구원 연구위원 ▲박구하 시인,시조문학사 편집위원 ▲박기호 신부,서울 서교동성당 주임 ▲박여숙 박여숙화랑 대표 ▲박영률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총무 ▲박용신 환경정의시민연대 기조팀장 ▲박종국 세종대왕기념사업회 회장 ▲박춘규 한국관광공사 관광홍보 처장 ▲백상창 한국사회병리연구소장 ▲변기영 신부,경기도 천진암 성당 ▲서용리 참교육전국학부모회 정책국장 ▲서재철 녹색연합 자연생태국장 ▲손낙구 민주노총 교육선전실장 ▲신경림 시인 ▲오완호 국제엠네스티 한국 사무국장 ▲오정희 소설가 ▲오종렬 민중연대 상임대표 ▲오창익 인권실천시민연대 사무국장 ▲원 철 월간해인 편집장 ▲윤달선 한양대 백남학술정보관 관장 ▲윤수경 공동모금회 사무총장 ▲윤지희 참교육학부모회 회장 ▲윤후명 소설가 ▲이길재 농수산TV 사장 ▲이김현숙 평화를 만드는 여성회 대표 ▲이덕일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 소장 ▲이동훈 코리아인터넷뉴스 총괄본부장 ▲이수열 국어순화운동인 ▲이승구 국립중앙과학관장 ▲이승우 소설가 ▲이태형 한국아마추어천문학회 회장 ▲이현청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사무총장 ▲정광모 한국소비자보호연맹 회장 ▲정영순 한국교육개발원 연구원 ▲정웅모 신부,천주교대교구 홍보실장 ▲조영숙 한국여성단체연합 사무국장 ▲조흥순 한국교원단체연합 연구소장 ▲주강현 한국민속문화연구소장 ▲최강록 소설가 ▲최불암 웰컴투코리아시민협의회 회장 ▲최의팔 목사,외국인노동자센터 소장 ▲최홍길 신부,대구 상인성당 ▲최홍준 가톨릭한국평협 사무총장 ▲한비야 NGO 월드비전 긴급구호팀장 ▲호인수 신부,인천 덕적도 성당 ▽경제계 ▲강형문 한국은행 부총재보 ▲강호익 제일건설교통연구원 원장 ▲권오성 한국조세연구원 연구위원 ▲김경원 삼성경제연구소 상무 ▲김기성 산업은행 이사 ▲김병균 대한투신증권 사장 ▲김왕경 산업은행 국제본부장 ▲김용웅 국토연구원 부원장 ▲김종욱 우리은행 수석부행장 ▲김주현 현대경제연구원 부원장 ▲김창록 국제금융센터 소장 ▲김효성 대한상공회의소 부회장 ▲동용승 삼성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 ▲박중구 산업연구원 동향분석실장 ▲백인기 우리투신 대표이사 ▲손병두 전경련 상근부회장 ▲신호주 코스닥협회 사장 ▲양만기 투신협회 회장 ▲양재우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소장 ▲왕윤종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위성복 조흥은행 이사회 회장 ▲윤한근 한국은행 금융시장 국장 ▲이건호 조흥은행 상무 ▲이경재 한국금융연구원 고문 ▲이규황 한국경제연구원 부원장 ▲이근경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 ▲이금룡 ㈜옥션 대표 ▲이문형 한국산업연구원 연구조정실장 ▲이부호 벤처캐피털협회 이사 ▲이성규 국민은행 부행장 ▲이인실 한국경제연구원 금융연구실장 ▲이정환 한국농촌경제연구원장 ▲장병구 수협 신용사업 대표이사 ▲전철환 전 한국은행 총재 ▲정해왕 금융연구원 원장 ▲진영욱 한화경제연구원장 ▲차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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