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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경인고속도로 5월 임시개통

    경기 시흥시 논곡동과 인천시 고잔동을 잇는 제3경인고속도로가 오는 5월1일 임시 개통된다. 경기도는 25일 도와 한화건설, 두산중공업, 현대건설 등 6개 민간 기업이 7700억원을 공동 투자해 건설 중인 제3경인고속도로를 5월1일 임시 개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개월간 무료 운영한 뒤 7월 정식개통한다. 전체 길이 14.3㎞, 왕복 4~6차선인 이 고속도로는 논곡동에서 서해안고속도로 목감나들목(IC)과 만나고, 인천에서는 송도해안도로(송도도시∼남동공단)와 연결돼 인천대교로 이어진다. 또 도로 중간 도리JCT에서는 서울외곽순환도로, 시흥IC에서는 국도 39호선, 시화IC에서는 시흥시 도시계획도로와 만난다. 통행요금은 남동영업소와 시화영업소, 시흥영업소, 물왕영업소 등 4곳에서 구간별로 징수하게 된다. 영업소별 징수 요금은 본선 상에 있는 물왕과 남동영업소가 각각 800원, 연결도로로 빠져나가는 차량만을 대상으로 요금을 징수하는 시흥과 시화영업소가 각각 500원으로 잠정 결정된 상태라고 도 건설본부는 밝혔다. 따라서 이 민자도로 시작 지점인 목감IC에서 진입한 차량이 종점인 남동영업소까지 주행할 경우 모두 1600원의 요금을 내게 될 전망이다. 도는 이 도로가 개통되면 수원 등 경기 남부지역에서 인천국제공항까지 가는 거리가 현재 이용도로보다 20㎞, 시간도 20분가량 단축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경기 남부지역에서 영종도 인천국제공항에 가려면 영동고속도로와 외곽순환도로, 공항고속도로를 차례로 이용하며 먼 거리를 돌아가야 한다. 도는 이 도로 개통 후 2개월간 무료 운영한 뒤 정식 개통에 맞춰 7월부터 유료로 전환할 예정이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교과부 ‘전교조 연구’ 논란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가입 교사가 많을수록 해당 학교 학생들의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이 떨어진다는 주장이 나왔다. 교육과학기술부가 비용을 대고 한국노동연구원이 연구한 ‘교원 노사관계 평가와 발전방안 토론회’에서다. 정부는 토론회 연구를 바탕으로 교원노조법을 개정할 방침이다. 전교조는 “교과부가 ‘학문과 연구’라는 이름으로 위장한 마타도어(흑색선전)에 불과한 용역 보고서를 내놓았다.”고 반발했다. 19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 빌딩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교원 노조와 학업성취도의 관계’라는 주제로 발표한 이인재 인천대 경제학과 교수는 “전교조 가입교사가 10% 증가하면 수능 언어영역 표준점수가 0.5~0.6점, 외국어영역 표준점수가 1.1~1.3점 감소한다.”고 발표했다. 이 교수는 학생들의 교육경험과 진로의 상관관계를 파악하기 위해 한국교육고용패널(KEEP)이 일반계 고3학생 2000명에 대해 실시한 2004년 조사에 포함된 ‘학교당 전교조 가입 교사수’를 ‘학생의 수능 성적 성취도’와 비교했다. 즉, 전교조 교사가 수업에 참여했는지 여부에 관계없이 교무실에 전교조 교사가 몇 명인지에 따라 개별 학생의 수능 성적이 어떻게 영향을 받는지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상관 수치를 얻었다. 이 교수의 발표에 대해 전교조측은 보도자료를 내고 “전국에서 고등학교 학업성취도가 가장 높은 지역이 전교조 교사 비율이 가장 높은 광주”라면서 “장님 코끼리 만지듯 연구하고, 결론을 내려서는 안된다.”고 밝혔다. 이어 “이 교수는 학생들이 재학한 기간 동안의 종단 연구 자료를 변수로 활용하면서, 성적 자료는 2004년 자료만 인용했다.”면서 “연구의 설계부터 잘못된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장원 한국노동연구원 노사관계연구본부장은 지난해 10월 20~60대 1000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 설문조사를 해 국민들이 전교조 활동에 대해 부정적으로 인식한다고 결론내렸다. 전교조의 활동방식에 대한 설문에서 ‘공감 안함’(32.7%)이 ‘공감한다’(23.2%)보다 앞섰다는 것이다. 하지만 개별 사안별로 전교조의 활동을 평가하는 눈이 달라지는 게 눈에 띄었다. ▲전교조의 교육현장 개혁운동와 관련해 ‘공감한다’(59.5%)가 ‘공감 안함’(16.7%)보다 높았고 ▲학교 평준화 정책 지지와 관련해 ‘공감한다’(43.1%)가 ‘공감 안함’(29.4%)보다 높았다. 반면 ▲전교조의 정부에 대한 시국선언 참가와 관련해 ‘공감 안함’(39.9%)이 ‘공감한다’(30.5%)보다 높았고 ▲일제고사 거부와 관련해 ‘공감 안함’(42.6%)이 ‘공감한다’(31.2%)보다 높았으며 ▲전교조의 통일운동에 대해 ‘공감 안함’(41.3%)이 ‘공감한다’(25.4%)보다 높았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 교과부 ‘전교조 연구’ 논란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가입 교사가 많을수록 해당 학교 학생들의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이 떨어진다는 주장이 나왔다. 교육과학기술부가 비용을 대고 한국노동연구원이 연구한 ‘교원 노사관계 평가와 발전방안 토론회’에서다. 정부는 토론회 연구를 바탕으로 교원노조법을 개정할 방침이다. 전교조는 “교과부가 ‘학문과 연구’라는 이름으로 위장한 마타도어(흑색선전)에 불과한 용역 보고서를 내놓았다.”고 반발했다. 19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 빌딩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교원 노조와 학업성취도의 관계’라는 주제로 발표한 이인재 인천대 경제학과 교수는 “전교조 가입교사가 10% 증가하면 수능 언어영역 표준점수가 0.5~0.6점, 외국어영역 표준점수가 1.1~1.3점 감소한다.”고 발표했다. 이 교수는 학생들의 교육경험과 진로의 상관관계를 파악하기 위해 한국교육고용패널(KEEP)이 일반계 고3학생 2000명에 대해 실시한 2004년 조사에 포함된 ‘학교당 전교조 가입 교사수’를 ‘학생의 수능 성적 성취도’와 비교했다. 즉, 전교조 교사가 수업에 참여했는지 여부에 관계없이 교무실에 전교조 교사가 몇 명인지에 따라 개별 학생의 수능 성적이 어떻게 영향을 받는지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상관 수치를 얻었다. 이 교수의 발표에 대해 전교조측은 보도자료를 내고 “전국에서 고등학교 학업성취도가 가장 높은 지역이 전교조 교사 비율이 가장 높은 광주”라면서 “장님 코끼리 만지듯 연구하고, 결론을 내려서는 안된다.”고 밝혔다. 이어 “이 교수는 학생들이 재학한 기간 동안의 종단 연구 자료를 변수로 활용하면서, 성적 자료는 2004년 자료만 인용했다.”면서 “연구의 설계부터 잘못된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른 발표자인 이장원 한국노동연구원 노사관계연구본부장은 지난해 10월 20~60대 1000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 설문조사를 해 국민들이 전교조 활동에 대해 부정적으로 인식한다고 결론내렸다. 전교조의 활동방식에 대한 공감대를 묻는 설문에서 ‘공감 안함’(32.7%)이 ‘공감한다’(23.2%)보다 앞섰다는 것이다. 하지만 개별 사안별로 전교조의 활동을 평가하는 눈이 달라지는 게 눈에 띄었다. ▲전교조의 교육현장 개혁운동와 관련해 ‘공감한다’(59.5%)가 ‘공감 안함’(16.7%)보다 높았고 ▲학교 평준화 정책 지지와 관련해 ‘공감한다’(43.1%)가 ‘공감 안함’(29.4%)보다 높았다. 반면 ▲전교조의 정부에 대한 시국선언 참가와 관련해 ‘공감 안함’(39.9%)이 ‘공감한다’(30.5%)보다 높았고 ▲일제고사 거부와 관련해 ‘공감 안함’(42.6%)이 ‘공감한다’(31.2%)보다 높았으며 ▲전교조의 통일운동에 대해 ‘공감 안함’(41.3%)이 ‘공감한다’(25.4%)보다 높았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 60개大 6284억 적립… 법인 배만 불렸다

    60개大 6284억 적립… 법인 배만 불렸다

    사립대 법인의 ‘내부 유보금’은 20여년 동안 대학 등록금을 계속 올리게 한 ‘밑빠진 독’과 같았다. 참여연대는 수도권 60개 사립대의 2006년 예·결산 자료를 비교, 기금적립 총액이 6284억여원으로 학교당 평균 108억여원에 달한다는 결론을 내렸다. ●연구·장학기금 대신 건축기금 등에 적립 적립금은 연구기금이나 장학기금으로 소진되지 않고, 학교법인의 자산으로 순환되는 건축기금(43.25%)이나 기타기금(41.3%)에 포함됐다. 결국 등록금 인상의 혜택이 고스란히 법인에 돌아갔다는 지적이다. 교육과학기술부가 사립대 115곳을 대상으로 1997년부터 2007년까지 대학 총자산 증가액을 집계한 결과, 건국대·고려대·연세대·홍익대 등이 1조원 이상 총자산을 늘렸다. 같은 기간 500억원 이상 자산을 늘린 학교는 82.6%나 됐다. 사립대 115곳의 등록금 수입은 1997년 3조 5212억원에서 2007년 8조 762억원으로 늘어났다. 같은 기간 법인전입금은 3803억원에서 5398억원으로 소폭 늘었다. ●명문대·수도권 가까울수록 비싸져 교과부의 최근 등록금 집계 자료에서는 이른바 명문대로 분류될수록, 또 수도권에 가까울수록 등록금이 비싸지는 추세도 확인됐다. 2005년부터 2009년까지 등록금이 가장 비싼 대학은 이화여대였고, 예술이나 의과대로 특화되지 않은 종합대 가운데서 1년 전체 학과 평균 등록금이 800만원을 넘은 25개교 대부분이 서울·수도권에 집중돼 있다. 신입생들이 부담하는 입학금 역시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다. 지난해 가장 비쌌던 고려대 입학금이 103만원대, 금강대 100만원대, 한국외대와 연세대 99만원대, 중앙대 98만원대, 인하대·이화여대·한림대 97만원대, 홍익대·성신여대·광운대·숙명여대·인천가톨릭대 95만원대를 각각 기록했다. 국·공립대 가운데 입학금이 가장 비싼 인천대가 지난해 42만 3000원을 받은 점을 감안하면 2배 가까이 차이가 나는 셈이다. 사립대 입학금은 한 학기 등록금의 3분의1~5분의1을 차지할 정도로, 대학들이 학년별 등록금 인상률을 다르게 적용하는 것과 함께 신입생에 대한 대표적 차별 사례로 꼽혀왔다. 국·공립대는 등록금에서 기성회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았다. ●“등록금만으로 학교운영 문제없다” 입장도 반면 1993년 구 재단이 물러난 뒤 교수와 학생들이 등록금 등 학교운영 전반에 대해 논의하는 시스템을 갖춘 상지대의 경우 지난해 등록금을 654만원대로 동결했다. 상지대 관계자는 “재단 전입금이 거의 전무하지만, 등록금으로 건물을 신축하고 학교를 운영하는 데 크게 문제는 없다.”고 밝혔다. 지난해 등록금이 541만원대였던 포스텍은 “작년 대학 재정에서 등록금이 차지한 비중이 5% 정도였는데, 장기적으로 비중을 높일 생각”이라면서 “학생 대부분이 이공계 장학금을 받을 수 있는 성적을 올린다는 점을 감안해 크게 부담이 되지 않는 수준에서 인상폭을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연구비와 재단전입금, 국책사업비 등으로 재정을 확대할 방안도 갖고 있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 [부동산플러스] 송도 한진 해모로월드뷰 638가구

    한진중공업 건설부문과 진흥기업은 인천송도 국제화복합단지에 ‘송도 해모로 월드뷰’ 638가구를 분양한다. 지하 2층~지상 38층 건물에 84㎡에서 159㎡까지 다양하게 구성된다. 송도 국제화 복합단지 내 캠퍼스타운역세권에 위치해 있으며 인천지하철 1호선 연장선 인천대교와 바로 연결된다. 모델하우스는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8-23, 입주는 2012년 11월이다. (032)851-1600.
  • 확 바뀐 상권… 영종도 웃고 송도 울고

    확 바뀐 상권… 영종도 웃고 송도 울고

    지난해 10월 개통 당시부터 국내외적으로 많은 화제와 관심을 불러일으켰던 인천대교가 오는 19일로 개통 3개월을 맞는다. 이런 다리답게 그동안 시간이 지날수록 많은 것을 변화시키면서 여전히 화제의 중심이 되고 있다. 우선 눈길을 끄는 것은 상권의 변화. 영종도 지역 음식점 등에서는 즐거운 비명이 나오는 반면, 송도국제도시 쪽은 울상이다. 인천대교 개통 이후 인천대교를 타고 영종도로 가서 외식을 하는 붐이 일어 영종지역의 식당은 대부분 매상이 늘어났다. 특히 바닷가에 위치해 전경이 뛰어난 덕교동 일대와 을왕리해수욕장 주변 횟집들은 데이트족들이 몰려 ‘겨울철 비수기’를 비켜 나가고 있다. 을왕리해수욕장에서 횟집을 운영하는 박모(52)씨는 “인천대교 개통 이후 피서철 못지않게 손님들이 몰려들더니 지금은 한겨울인데도 손님이 제법 있다.”고 말했다. 반면 송도국제도시를 비롯한 인천 연수구에 있는 음식점들은 인천대교 때문에 매상이 떨어졌다고 하소연한다. 특히 연수구는 인천의 대표적인 베드타운이어서 가족단위 손님을 영종도에 빼앗긴 것이 뼈아프기만 하다. 송도국제도시 한 음식점 주인은 “인천대교 개통 이후 가족단위 손님이 30%가량 줄었다.”면서 “현재로서는 저쪽(영종도)의 특수가 반짝 현상이길 바라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다.”고 말했다. 차를 배에 실어 월미도와 영종도 사이를 운행하는 선박회사도 ‘인천대교’라는 말만 나오면 고개를 젓는다. ●송도호텔, 신혼부부·관광객 늘어 반면 수요부족으로 고전을 면치 못하던 송도국제도시의 호텔들은 ‘인천대교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송도메트로호텔 관계자는 “송도에서 숙박하고 인천대교를 이용해 인천국제공항으로 가는 신혼부부나 중국·동남아 단체관광객이 부쩍 늘었다.”고 밝혔다. 한국에 중간 기착한 관광객의 숙박장소로 영종도나 서울의 호텔을 물색하던 항공사들도 인천대교 개통 이후에는 송도지역 호텔에 눈길을 주고 있다. 부동산시장도 꿈틀거리고 일다. 부동산경기 침체로 그동안 매매가 거의 없었던 영종신도시 아파트의 경우 매매 문의가 잇따르고 있으며, 전세 물량은 모자라는 형편이다. 영종도는 주민들의 육지 이동이 불편했으나 인천대교 개통으로 상당부분 해소됐기 때문이다. 인천발전연구원은 인천대교의 연간 유발효과를 생산 6조 1562억원, 부가가치 2조 4517억원, 관광객 275만명으로 분석했다. ●폭설에도 강한 디지털교량 인천대교는 또 하나의 화젯거리를 만들어 냈다. 지난 4일 폭설이 내렸을 때 최첨단 디지털교량의 위용을 드러낸 것. 시내 대부분의 도로가 마비됐음에도 인천대교는 원격으로 염화칼슘을 살포하는 장치를 작동해 차량통행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했다. 지난 3개월 동안 인천대교의 1일 평균 통행량은 2만 4832대. 이는 정부가 예상한 연평균 1일 통행량 3만 4779대의 71.4% 수준으로, 개통 초기임을 감안할 때 순조로운 출발이라는 평가다.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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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열[과장]△관광진흥 황규옥△인천대 총무 황의용△〃 교무 강희권△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 재무 김종권△〃 경기장조성 지창열△자치행정 이광호△고용정책 차재선△대중교통 정순태△사회복지봉사 김철우△체육진흥 박상신△아동청소년 김승회△도시재생1 김성수△도시재생2 이종호△항만공항시설 이풍우△도로 권오정[인재개발원]△교육운영과장 전왕진△정성모[부장]△상수도사업본부 업무 김경술△종합건설본부 토목 김춘수△상수도사업본부 시설 이수인△종합건설본부 도로관리 이선영<전입>△정책심의관 박준용△상수도사업본부 수산정수사업소장 경기만△총무과 정상수△위생정책과장 김성종<전출>△중구 나봉훈△동구 문경복 윤상원△서구 권영국△연수구 계재덕 한기용△계양구 강태수<파견복귀>△총무과 장성욱 조인권△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 경기지원과장 김상섭<구간교류>△부평구 곽광희△남동구 김의수<직무대리>△의회사무처 기획행정전문위원 박형섭△경제자유구역청 김기범 이수각△종합문화예술회관장 윤준영△교통관리과장 이성동△서부공원사업소장 배준환△개발계획과장 전인수 ■대구시 △행정부시장 직무대리 김연수△달서구 부구청장 류한국 ■국립산림과학원 ◇전보 <과장>△대외협력 박정환△산림생태연구 김석권△산림방재연구 이명보△산림복원연구 정진현△산림생명공학 문흥규△탄소순환재료 박문재△환경소재공학 이동흡△바이오에너지연구 박현△녹색경제연구 김종호<연구소장>△산림생산기술 김재원△난대산림 변광옥 ■국민건강보험공단 ◇전보 △부산지역본부장 박병태△경인〃 이태형△기획조정실장 이익희△중랑지사장 백낙렴△안산〃 조준기△여수〃 김하종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전보 △서울지역본부장 김구중<국장급>△정보시스템팀장 이우권△기술위원 권혁면 이광길△서울지역본부 전문기술위원실 기술위원 배계완[실장]△산업안전 이충호△교육미디어 박동기△문화홍보 고재철△서비스업재해예방 이규남△감사 임배수[지도원장]△강원 임태영△경기북부 박동철△경기서부 김병진△전북 정용호△제주 성수원△충북 황의춘△충남 주종대[산업안전보건연구원]△안전시스템연구실장 김영덕△안전경영정책연구실 연구위원 유기호△직업병연구센터 〃 김규상△교육지원실장 나종일△교수〃 오병선[강릉산업안전보건센터]△소장 김미영[지역본부 교육센터소장]△서울 황성숙△대구 박희련△경인 변임근△광주 박동근△대전 송재준[지역본부 전문기술위원실장]△부산 윤동현△대구 최창률△대전 신현화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사무국장 박중권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실장 △연구기획조정 이상영△보건의료연구 오영호△사회보험연구 신영석△기초보장연구 이태진△저출산고령사회연구 이삼식 ■한국과학창의재단 ◇승진 <실·단장>△과학문화사업단 조숙경△홍보협력사업실 이정규△경영지원실 박희원△문화기반구축실 이은아△융합문화사업실 강흥서△미디어사업실 조향숙 ◇전보△탐구확산사업실장 김형진△영재교육지원〃 최연구 ■중소기업진흥공단 ◇부서장 전보△기술사업평가센터장 백영기<실장>△감사 최종덕△경영지원 송성호△정보시스템 유완구△홍보 조내권△기금운용 이용진△기업신용관리 김상만△남북협력 명제선△경영품질연수 이한철△비서 이병철<지역본부장>△서울 김영일△강원 유종진△경남 김정영△전북 양해진△대전충남 구규욱△충북 임성순△부산 동명한△광주전남 정운권<연수원장>△호남 유영복△대구경북 이종열△부산경남 정연도<사업처장>△기업금융 김현태△기업성장 조정권<지부장>△서울동남부 김진원△경기북부 김인성△충남북부 권순일△경북중서부 권태형△전남서부 황영삼 ■경향신문 ◇승진 <국장>△편집국 총괄에디터 김태관<부국장>△편집국 편집부장 장정현△출판국 위클리경향광고팀장 배종권△〃 레이디경향광고〃 박종회<부장>△편집국 전국부 윤희일△전략기획실 기획인사팀장 심우진△전산제작국 제작1팀 이오진 정석모△윤전국 윤전1팀 김대환 안태준△〃 윤전2팀 장순택◇전보△경영지원국 시설관리팀장 이기영 ■동아일보 ◇승진 및 승격 <국장급>△미디어연구소장 박명식△편집국 전문기자 오명철<부국장급>△출판국 출판광고팀장 김태곤△출판국 이기우△고객지원국 전략지원팀장 최혜식<부장급>△편집국 편집1부 차장 황규화△〃 정치부 〃 이기홍△〃 뉴스디자인팀장 김민식△출판국 주간동아〃 김현미△고객지원국 전략마케팅본부장 이희섭△〃 대구경북〃 이호열△2020위원회 김진경◇전보△논설위원 이정훈△편집국 교육복지부 차장 서정보△〃 문화부 〃 정미경△〃 통합뉴스센터 인터넷뉴스팀 편집위원 권순일△출판국 문화기획팀장 이형삼△고객지원국 수도권팀장 부장급 전종현[출판국]△부국장급 계수미△부장급 안기석 ■한국일보 ◇승진 <편집국>△정책사회부 전문기자 김진각△생활과학부 〃 권대익 박광희△사진부 부장대우 오대근△베이징특파원 장학만△워싱턴〃 황유석△전략기획부장 최진환<광고국>△AD1부 부장 전승호△AD2부 〃 권순욱△AD1부 부장대우 성선경△AD2부 〃 박철우<종합경영기획본부>△정보자료부 부장 현상원<출판국>△주간한국부 부장 박종진◇이동 <편집국>△심의위원 곽영승 ■리얼TV △대표이사 총괄사장 위성진△대표이사 사장 이강식△경영본부장 전무이사 위성찬 ■법률방송 ◇승진 △총무국장 이상기△방송본부 제작국장 김문수 ■평화방송·평화신문 △보도국 보도·해설위원 김소일 ■신용보증기금 △전무이사 유태준 ■신한금융지주 ◇승진 △IT기획 최준환△리스크관리 한선구△홍보 양광우<부장>△사회문화 이준석 ■신한금융투자 ◇부장 승진 △연희동 김용현△대구서 김윤하△부산 김지용△창동 류성렬△울산남 류채열△포항 류태영△구로 류환균△제주 문성필△신논현역 박춘봉△산본 우동훈△반포 유기철△법인영업2부 유장용△목동중앙 이동훈△해외주식팀 이수연△평택 이재구△채권부 이재신△청주 이종찬△목동중앙 이형우△상암동 장규성△구로 장택수△목동 정돈영△온라인사업부 정종옥△연수 조시환△시지 주복용△마산 주봉돈△OTC 최영식 ◇전보 <지점장>△압구정 고석재△동광양 곽철호△부천 김병기△밀양 김성기△명품PB센터강남 김성동△보라매 김수경△구미 김완섭△연희동 김용현△동두천 김종언△광화문 김후근△영업부 남용문△논현 노미애△유성 박종만△구로 백명욱△수원 손순진△강릉 심교필△강남 양재석△올림픽 용석원△안산 윤춘석△대구동 이광균△대치센트레빌 이선훈△의정부 이영농△청주 이종찬△대전 이종학△송파 임경애△목동 정돈영△신설동 정무연△둔산 정순열△시지 주복용△일산 최돈중△해운대 한창훈△광교 현종원△수완 황명선<부서장>△마케팅 김계흥△퇴직연금지원부 김대홍△투자분석부 김동준△M&A 김병국△법무팀 김용필△IB지원팀 김유철△법인영업1부 김종옥△재무관리부 남궁훈△트레이딩지원팀 박성우△시너지추진부 서진국△컴플라이언스부 손학근△프로젝트금융부 신상일△시스템지원부 양재원△법인영업2부 유장용△퇴직연금영업부 유해훈△홀세일지원팀 윤병민△업무지원부 이경주△주식부 이민국△해외주식팀 이수연△트레이딩시스템부 이형△리스크관리부 임현우△감사부 정광호△홍보실 정환△리테일기획부 최태순△정보시스템부 허성호△WM부 현주미△뉴욕현지법인 Richard Pak ■신한은행 ◇승진 <본부장>△업무개선 설영오△경영기획그룹 이상호△여신심사그룹 김상현△자금시장 이동환<영업본부장>△기관그룹 이종성△영업추진그룹 김상진 김희언 박숭걸 윤승욱 이원호 임영석 임영진 최영수△기업그룹 반재호 이중철<부서장(SM)>[부장]△개인금융 이익성△종합금융시장 배기범△IB사업 김성수△자금 손무일△전략지원 임보혁△홍보 왕태욱△인사지원 신연식△개인여신심사(선임심사역 겸임) 도은수△리스크총괄 조재희△IT금융개발 이원조[선임심사역]△여신심사부 박명환△기업금융개선지원본부 윤채현 이재학[지점장]△강남역 최태로△거제 문재길△계산동 이영근△과천 신범수△광화문 한소순△국민연금강남 윤현호△김포공항 김성우△부전동 윤상규△삼성동아이파크 최성조△삼성서울병원 김태완△서산 이명훈△성포동 정충용△수송동 최종성△수지상현 이병일△압구정중앙 이하영△여의도중앙 문경태△연신내 이영국△인천광역시청 이기원△인천논현 윤상돈△인천법원 김재돈△일산강촌마을 김정수△종로6가 정찬일△천안 정병현△평택 정건화△홍제동 김호곤△신한Private Bank 분당센터 신동은△SBJ은행 오사카 진옥동△〃 후쿠오카 이숙우[금융센터장 겸 PRM]△가락동 문만호△강남 조영준△김해 한순금△남산 김창성△대전역 윤봉선△동여의도 이상혁△방배중앙 김홍욱△부천 주현중△서전주 박인우△성서 최기한△수원중앙 이준섭△스타시티 이윤재△압구정역 조영근△영동 이상훈△온양 정모△의정부 조상열△창신동 이영기△코엑스 황효남[기업금융센터장 겸 PRM]△시화 김순종△안산에스버드 권순섭[대기업금융센터장 겸 PRM]△강남 최병화△삼성 박수근[부장 겸 PRM]△대기업영업 한창우[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무석분행장 김성수△청도〃 성국제<부서장> [팀장]△영업추진부 안효열△프로세스개선부 이명훈△퇴직연금사업본부 여민호△투자금융부 이승수△자금부 채병윤△외환사업부 이재규△금융공학센터 오하중△전략지원부 서명국△재무지원부 고헌주△인사지원부 정용욱△총무부 박광균△신용리스크부 김근배△IT정보개발부 신희정[조사역]△인사지원부소속 신성호[선임심사역]△여신심사부 나승필 조영식△기업금융개선지원본부 신현일 박상철[지점장]△가경동 오우연△간석동 윤석주△갈현동 이동수△개금동 윤시영△갤러리아팰리스 고준석△건건동 김태중△경제자유구역청 양정욱△고잔 반종훈△과천원문동 이승렬△관저동 유한승△금정이마트 박재범△김포고촌 유상우△남동구청 유경우△남산타운 조길환△답십리 홍석기△당리동 위만량△대구용산동 장재수△동대신동 김정구△동탄솔빛나루 이규현△동해 임선택△둔촌동 겸 둔촌주공아파트 이건희△디지털3단지 한용근△마산창동 김신태△마천동 최승권△망우동 왕재성△법동 차인규△봉천서 한연길△부천상동 육근록△부평구청 구승모△상암동 이범미△성남은행동 소병수△시티세븐 전남수△시흥능곡 김진영△신영통 김정수△신정동 김진현△아산배방 백남주△압구정로데오 박정범△여수 김선규△여천 정호준△역삼2동 박춘호△연수중앙 승인환△영도 김영훈△용전동 송인욱△울산남 강현철△울산법원 손경익△울산성남동 이종수△울산현대 김성곤△워커힐 조혜영△월산동 김종균△의정부서 박계주△익산 이인근△인덕원 김종수△인천남구청 윤한국△인천논현역 최두연△장지동 최현지△전민동 박상훈△증평 정도영△지산동 김한진△철산동 오인식△청주법원 이희수△포남동 남봉태△해운대동백 이보석△호성동 임귀관△홍천 박세진△후곡마을 박현주△신한 Private Bank 서초센터 이상수[금융센터 지점장]△판교신도시 임광혁△구로역 김진형△남산 임경래△동여의도 박동선△목포 문영배△반월 길군섭△반포남 권미경△방배중앙 이경옥△부천 박종식△부평 김무호△서교동 조성자△서여의도 손충순△성남공단 위계진△성서 강철△소공동 김봉기△수원 신동일△수원중앙 홍형표△신평 이규주△양산 이기현△여의도 윤성일△장한평역 정성훈△충무로극동 김재성△충주 홍석영△코엑스 김성완△포항남 김도형[개설준비위원장]△은평지점 김영재△파주운정지점 박경환△고읍지점 고상준△광명푸름이지점 박정철[금융센터장 겸 PRM]△성서공단 정훈남△통영 곽희남△군장공단 이내훈[기업금융센터 지점장 겸 PRM]△강남중앙 설표명△역삼동 유중식△천안 이호권[대기업금융센터 지점장 겸 PRM]△광교 선우대롱△여의도 홍정기[아메리카신한은행]△지원본부장 이영종△지역〃 왕호민[신한비나은행]△빈증지점장 곽우홍△동나이〃 허경회[대표사무소장]△멕시코 최재호◇전보 <본부장> [영업본부장]△기관그룹 고종철 황구연△영업추진그룹 김덕기 김형정 박두학 윤용진 이기동 이상복 이성헌 조현태 한종헌 이한응[본부장]△마케팅지원 김승동△CIB영업 함상철△퇴직연금사업 노성우[신한베트남은행]△은행장 홍만기<부서장> [부장]△영업추진 우영웅△멀티채널 이성열△WM사업 김인기△프로세스개선 윤병인△기업고객 주철수△투자금융 김갑수△글로벌사업추진 김역동△글로벌지원 김정실△외환사업 배진수△인재개발 최현섭△직원만족센터 이익수△총무 김태은△여신기획 이기준△개인여신관리 정효근△여신감리(선임심사역 겸임) 장춘근△신탁 이도형△수탁업무 김호용△고객만족센터 정상혁△검사 이효식△경영감사 곽호영△영업 박종연[팀장]△WM사업부 부동산전략사업 이광일△CIB영업본부 이준권 조대희 허윤영△자금부 증권운용 맹성준△전략지원부 대외협력 신동민△기관고객부 나라사랑금융 안준식△인재개발부 신한문화 지원구△여신감리부(심사역 겸임) 이영배△검사부(검사역 겸임) 이범섭[조사역]△기관고객부 나라사랑금융팀 박현진△인사지원부소속 김도기[선임심사역]△기업금융개선지원본부 남상덕[실장]△변화추진 변상모[지점장]△가양동 강경호△강남중앙 이종철△강동타운 염기원△강서 이문상△강화 김형종△개포남 장병식△경희궁 김선홍△공항동 노진한△관악 박시호△관양동 고영준△광장동 이상룡△교대역 김희승△교하 김태용△구로남 신영신△구리중앙 정재환△구미중앙 문상한△구산역 한봉규△구일역 조규일△군인공제회관 전재원△군포 최길상△길음동 최춘호△김천 이상용△김해공항 이우남△남가좌동 배상덕△남광주 김정환△남대문 이춘환△노량진 이동호△논현동 이동일△당산중앙 이병곤△당진 정흥교△대곡 허균△대덕테크노밸리 최성훈△대림중앙 나규찬△대방역 배한경△대신동 이창희△대전법원 신구주△대치역 임수△덕소 이승오△덕수궁 정억재△도봉로 노수현△도촌동 주시중△동광양 박광현△동광주 최병규△동교동 이을기△동대문 이영근△동부법원 김문광△동부이촌동 박찬주△동소문 김원봉△동탄시범단지 이원규△동탄하늘빛 안동섭△등촌서 김해동△마들역 이충근△마포역 양순철△만수동 김동욱△명동역 전정렬△명일중앙 이상철△목동역 최계동△목동하이페리온 조경선△목동현대백화점 김관억△미금동 김현규△미아동 손영화△반포서래 권혁철△반포자이 최영민△반포 한종헌△반포터미널 권봉창△발산동 이진영△발산역 정광균△방배동 김병민△방산시장 강정원△방이동 임충섭△백궁 하상봉△범박동 윤태국△보문동 김두원△봉명동 정해윤△부산중앙 강보순△부평금호타운 박세영△부평중앙 김주학△북수원 김천묵△분당시범단지 최용식△불광동 김익환△사당남성 박성근△사당역 최두열△사당중앙 김태형△사천동 배지수△산곡동 이종근△삼양동 안치완△삼풍 강신철△상도동 이순우△상동중앙 김호중△상록수 김기종△서대전 장기래△서울광장 이상준△서잠실 류성현△서현동 김연옥△서현역 이상화△성남중앙 이기준△성북동 김연경△성산동 김근창△성수동 고행관△소공중앙 이병철△송도웰카운티 한호성△송파 장영훈△수내역 윤원진△수색 박시진△수완 김종남△수원대학교 연채흠△수원역 박기준△수지동천 최원욱△수지신봉 오홍선△순천법원 이명휴△신갈 박존하△신당동 박한준△신부동 김정록△신제주 안재성△신촌 예정호△안국동 주이규△안성 이영호△안양비산동 박석희△안중 김영수△암사역 노봉선△역삼동 김성욱△역촌동 박용식△연산동 이병훈△영등포 겸 영등포중앙 정기승△영주동 김인태△영화동 윤영호△옥련동 박수용△올림픽선수촌 김재혁△용산파크타워 원교희△용암 연경환△운암동 한재도△월계동 민경규△월평동 신재준△을지로 신태웅△이촌동 이진천△인천중앙 서영일△인천 이문재△일원역 조경현△자갈치역 이기호△자양동 이용희△잠실남 장민석△잠실타운 차동근△잠실트리지움 최종원△장산역 이종철△장승배기역 최태문△장암 장용운△전하동 최현용△정릉 박동옥△정자역 김혁중△제주중앙 김광조△조치원 서용규△종로3가 김광소△천안법원 윤형섭△청담동한민희△청주 강구원△춘천남 손연환△춘천중앙 이흥수△춘천 정용욱△칠곡 안진한△테크노마트 안계원△파이낸스센터 박광옥△포항 김완섭△하계동 유승종△하남 박창원△학동 이상운△학익동 박영식△한양대학교 정중종△행신중앙 임종택△혜화로 이신재△호평 박민호△화성병점 주승남△효자동 박내길△후평동 김영봉△흥인동 이평태△GS타워 임영균△간석역 이상의△개포2동 신현배△구성연원마을 유경태△국민연금공단 안광운△남악 홍형곤△내손동 최희진△대전롯데 정원양△도산대로 성영식△동국대학교 성정환△몰운대 최석주△반야월 김창길△봉담타운 진영안△분당구미동 조영곤△분당서울대병원 최병학△산남동 김정호△상암동월드컵파크 진창하△서부트럭터미널 어태수△서초3동 곽정근△센트럴시티 유왕동준△양양 박남열△연희동 김동수△온천동 김도현△월성동 최기복△율하 류행주△정관신도시 최완주△학여울역 이부순[금융센터 지점장]△무교 박진형△영동 임근일[개설준비위원장]△대구위브더제니스지점 황대원△신한베트남은행 하노이지점 최병찬[금융센터장 겸 PRM]△가산디지털 오정환△경주 권정욱△김포 정유석△녹산중앙 백용현△당산동 김종열△독산동 고재윤△디지털산업단지 김정수△마산 최상문△반월 김정개△보라매역 최은환△부산 송대흠△부평 신선재△사상 손수동△삼성역 노상래△소공동 김신섭△순천 임경회△안산 전용진△여의도 한상국△오산 최명원△용산전자 신영근△울산중앙 조창국△일산 김영주△장한평역 이남수△진주중앙 김민영△창원 정돈영△천호동 김순호△충북영업부 윤능균△충주 이용희△테헤란로중앙 이규봉△파주엘씨디 조성배△평촌역 이혜용[기업금융센터 지점장 겸 PRM]△디지털 김근호△선릉중앙 권오형[기업금융센터장 겸 PRM]△남동공단 조근수△디지털 박석조△마포 송영휘△무역센터 김석주△시화중앙 김용호△여의도중앙 김효연△울산 김장수△잠실 강우구[대기업금융센터장 겸 PRM]△여의도 박인호△GS타워 김동하[신한 Private Bank 지점장]△방배센터 왕미화△서교센터 윤우영△서울파이낸스센터 이정우△여의도센터 차기승[해외지점장]△싱가폴 정종민△뭄바이 박계수[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북경지점 순의지행 개설준비위원장 우상태△심천분행 〃 이상길△천진오성지행장 류국현[신한베트남은행]△Transaction Center 개설준비위원장 이태룡[캐나다신한은행]△박우혁 ■동양종합금융증권 ◇승격 <지점장>△금융센터양재지점 정양원◇전보 <지점장>△골드센터강남점 장성철△금융센터대치본부점 박홍규 ■현대해상 ◇승진 <전무>△일반보험업무본부 조용일<상무>△호남지역본부 한수상△기업영업담당 이문복△중부지역본부 고성일◇전보 <임원>△CCO 이성재△기업영업담당 이문복[본부장]△강북지역 김갑수△경인지역 박덕용△대구경북지역 채정석△보상1 황규진△인사총무지원(경영기획담당 겸임) 김종선△보상2 김영주△강남지역 심용구△보상3 이재춘△부산지역 전세영<부서장>△감사실 안경호△퇴직연금업무부 김원홍△인천보상센터 김종호△천안보상센터 지유호△광주보상센터 박종석△화재특종업무부 최욱 ■대우조선해양 ◇승진 △부사장 이영만△전무 김충렬 양근국 이덕열 이철상△상무 고명석 김만수 양승택 정경배 제영섭 황인환△수석부장(이사급) 김덕수 김영노 노지태 박두선 박영관 박형근 서형균 손상용 오기창 최용석 최현규 한성곤 ■㈜한진 ◇승진 <전무>△재무관리실장 허정권<상무A>△물류사업본부장 최정석<상무B>△해외사업부담당 이기영<상무보>△김규창 신영환 유민석 ■㈜빙그레 ◇승진 <상무>△논산공장장 이종택△김해〃 권수득△KA사업부장 민형식◇전보△생산담당 강명길△광주공장장 이흥복 ■하나투어 ◇승진 <이사>△대리점사업본부 김기창△해외사업기획부 이원희△동남아사업부 육경건△홍보·마케팅부 배성효△총무부 왕재돈△일본사업부 권상호△투어마케팅코리아 이재명<이사대우>△경영기획실 한준△고객만족부 이기석 ■신신제약 △대표이사 부회장 김한기△사장 이종규△부사장 손정대△전무 이영확△상무 이태완 김명일△이사대우 노화용 윤광철
  • 오피니언 필진 바뀝니다

    오피니언 필진 바뀝니다

    새해를 맞아 서울신문 오피니언면이 새로워집니다. 특별칼럼에 정세욱 한국공공자치연구원장과 열린세상 필진인 이기웅 열화당 대표가 새로 참여합니다. 객원칼럼에는 행정자치부 장관을 지낸 박명재 CHA의과학대 총장과 장제국 동서대 부총장이 날카로운 필치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열린세상에는 황병무 국방대 명예교수 등 16명의 새 얼굴이 합류, 모두 31명이 우리 사회 각 분야에 대해 깊이 있는 진단과 해법을 제시할 것입니다. 매주 토요일 격주로 찾아뵐 생명의 창에는 오강남 캐나다 리자이나대 교수 등 5명이 독자 여러분과 함께 삶의 지혜를 모색합니다. 매주 월요일 만나는 글로벌 시대에는 이재영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유럽팀장과 아르촘 산지예프 러시아 로시스카야가제타 서울특파원이 참여, 지구촌의 흐름을 전할 계획입니다. 월요일 아침을 여는 CEO칼럼에는 강영원 한국석유공사 사장 등 4명이, 목요일 독자를 찾아가는 문화마당에는 시인 신동호씨 등 2명이 새로 참여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특별칼럼(이하 가나다순) 강지원(변호사) 김형준(명지대 교수) 이기웅(열화당 대표) 정세욱(한국공공자치연구원장) ●객원칼럼 김동률(KDI 연구위원) 박명재(CHA의과학대 총장) 장제국(동서대 부총장) 정인학(언론인) ●열린세상 강명관(부산대 교수) 강형기(충북대 교수) 고영회(성창특허법률사무소 대표) 김무곤(동국대 교수) 김정탁(성균관대 교수) 김진(울산대 교수) 박록(한국원자력연료 감사) 박준철(한성대 교수) 방은령(한서대 교수) 배상근(전경련 경제본부장) 부경희(광운대 교수) 성낙인(서울대 교수) 신방웅(한양대 석좌교수) 오영호(한국무역협회 부회장) 유호열(고려대 교수) 윤성이(경희대 교수) 이기우(인하대 교수) 이문형(산업연구원 연구위원) 이성무(한국역사문화연구원장) 이영(한양대 교수) 이종수(한양대 교수) 이준한(인천대 교수) 이헌(변호사) 임성호(경희대 교수) 조광(고려대 교수) 조윤형(중앙대 교수) 조화순(연세대 교수) 주창윤(서울여대 교수) 최공필(우리금융 고문) 허증수(경북대 교수) 황병무(국방대 명예교수) ●생명의 창 김상선(한국과학기술단체연합 사무총장) 박광서(서강대 교수) 오강남(캐나다 리자이나대 교수) 이광형(KAIST 교무처장) 하지현(건국대 의대 교수) ●글로벌시대 남상욱(유엔공업개발기구 서울대표) 민귀식(한양대 교수) 박현정(크레디트스위스 이사) 아르촘 산지예프(러시아 로시스카야가제타 서울특파원) 알란 팀블릭(서울글로벌센터관장) 이재영(KIEP 유럽팀장) 조환복(주 멕시코 대사) 최정화(한국이미지커뮤니케이션연구원 대표) ●CEO 칼럼 강영원(석유공사 사장) 김영민(한진해운 사장) 김중겸(현대건설 사장) 노태석(KT 홈고객부문 사장) 박종원(코리안리재보험 사장) 이경순(누브티스 사장) 홍기준(한화석유화학 사장) ●문화마당 강태규(음악평론가) 김기봉(경기대 교수) 신동호(시인) 장유정(극작가) ●지방시대 김태윤(제주개발연구원 연구실장) 민병기(창원대 교수) 양오봉(전북대 교수) 이병화(조선대 교수) 이상천(경남대 교수) 이철희(강원대 교수) 차용범(부산시미디어센터장) 하혜수(경북대 교수) ●옴부즈맨 칼럼 박동숙(이화여대 교수) 변선영(이화여대 중문과 4년) 심재웅(한국리서치 상무) 이수범(인천대 교수) 이종혁(경희대 교수) 조항제(부산대 교수)
  • [키워드로 풀어본 퀴즈 2009] 온 가족 함께 풀어보세요

    경찰관 1명을 포함해 6명의 목숨이 희생된 ‘용산 참사’의 책임공방으로 시작한 2009년 기축년은 ‘지구를 구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며 세계 119개국 정상이 덴마크 코펜하겐에 모였지만 성과를 거두지 못하면서 막을 내린다. 다사다난했던 올 한해 놓치기 아쉬운 뉴스 속의 키워드를 퀴즈 형식으로 정리해 보며 2010년 희망의 경인년을 준비하자. 출제 이종원 DB팀 기자 jongwon@seoul.co.kr 1월 ① 이스라엘군이 팔레스타인 무장대원 3명을 사살한데 대한 보복으로 팔레스타인이 로켓으로 공격하자, 이스라엘이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명목으로 팔레스타인의 가자지구를 공습하면서 시작된 ‘가자전쟁’이 18일 이스라엘의 일방적인 휴전 선언으로 끝이 났다. 아마드 야신이 1987년 말에 창설한 반(反)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무장저항단체의 이름은? ② 20일 서울 용산구 한강로 2가의 건물을 점거하고 옥상에서 농성을 벌이던 세입자와 전국철거민연합회회원, 경찰과 용역회사 직원 사이에 충돌이 벌어진 가운데 발생한 화재로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노후불량건축물이 밀집한 지역에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하여 시행하는 도시정비사업은? 2월 ① 김수환 추기경이 87세를 일기로 16일 별세했다. 추기경이 선종한 뒤 대한민국은 ‘신드롬’이라 할 정도로 수십만 명에 이르는 추모 행렬이 이어졌다. 그가 각막을 기증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일반 국민의 장기기증 참여가 크게 늘어나기도 했다. 김수환 추기경의 천주교 세례명은? ②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이 취임 후 첫 해외 순방지로 아시아 4개국을 택했다. 힐러리 장관은 16일부터 이루어진 순방기간 중 북한 핵과 미사일 문제를 비롯한 각국의 안보현안과 금융위기 극복을 위한 협력방안 등을 논의했다. 북한의 핵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하여 한반도 주변국이 참여하는 다자(多者) 회담은? 3월 ① 탈북자 문제를 취재하던 미국 국적의 여기자 2명이 17일 북한 압록강 일대에서 북한군에 억류됐다.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이 8월 북한을 방문하면서 이들은 석방됐고, 이를 계기로 물꼬가 터진 북·미 직접대화의 움직임이 본격화했다. “남한을 배제한 채 미국만 상대하겠다.”는 북한의 대미 외교정책은? ② 김연아가 29일 ‘2009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프리스케이팅에서 종합점수 200점을 돌파하며 우승했다. 그녀는 올해 출전한 5개 국제 대회에서 최고점을 잇달아 경신하며 밴쿠버 겨울올림픽의 금메달 후보로 떠올랐다. 프리스케이팅과 달리 정해진 6~7가지 종류를 넣어서 각자의 안무로 2분간 연기하는 피겨경기 종목은? 4월 ① 2008년 하반기 리먼 브러더스의 부실과 환율 폭등 등 대한민국 경제의 변동 추이를 예견하여 주목을 받았던 인터넷 논객 박대성씨가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구속된 후 20일 1심 판결에서 무죄를 선고받고 풀려났다. 로마 신화에 나오는 ‘지혜의 여신’인 박씨의 인터넷 필명은? ② 멕시코에서 처음 발생한 신종플루는 순식간에 유럽과 아시아 등으로 확산되면서 지구촌을 공포에 떨게 했다. 지금까지 208개국에서 감염자가 발생했으며 사망자는 1만 명에 육박하고 있다. 현재 스위스의 제약회사 로슈가 특허권을 가지고 세계에서 유일하게 독점 생산하는 신종플루 치료제의 이름은? 5월 ① ‘지구촌 최대의 선거’로 불리는 인도 총선이 16일 집권 국민회의당이 주도하는 통일진보연합의 승리로 끝났다. 1916년 간디의 영향으로 국민회의에 참가하여 독립 이후 초대 인도총리를 역임했으며 비동맹 외교로 제3세계의 지도자를 자임했던 사람은? ② ‘박연차 게이트‘에 연루돼 검찰의 조사를 받던 노무현 전 대통령이 23일 경남 김해 고향마을에 있는 봉화산 부엉이 바위에서 투신함으로써 이 사건은 영구 미제로 남게 됐다. 야당은 검찰의 책임론을 제기하며 반발하는 등 정치권에 파장을 몰고 왔다. 수사 중인 피의자가 사망할 경우 수사가 종결되도록 되어있는 검찰 사건 사무규칙은? 6월 ① 25일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이 미국 로스앤젤레스 자택에서 사망했다. 그의 사인은 심장마비. 그의 죽음을 두고 수많은 의혹이 제기됐으며 로스앤젤레스 검시소는 잭슨의 죽음을 ‘살인‘으로 결론지었다. 잭슨이 솔로로 독립하기 이전에 활동했으며 잭슨 형제로 이루어진 인디애나 주 출신의 대중음악 그룹은? ②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는 27일 조선왕릉의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확정했다. 이전까지 우리나라가 보유한 세계문화유산은 석굴암과 불국사, 해인사 장경판전을 비롯해 종묘, 창덕궁, 수원 화성, 경주역사유적지구, 고창·화순·강화 고인돌 유적 등이었다. 경기 여주에 있는 세종대왕과 소헌왕후의 합장릉은? 7월 ① 중국 신장 위구르 자치구에서 한족과 위구르족 노동자들의 집단 충돌로 197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뿌리 깊은 차별과 경제적 소외감 등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않는 한 위구르는 티베트와 함께 중국의 화약고로 남을 전망이다. 톈산산맥의 북쪽 기슭, 해발 915m의 고지에 위치한 신장 위구르 자치구의 수도 이름은? ② 22일 대기업 및 일간신문의 방송사 지분 소유 허용 등을 내용으로 하는 미디어법 개정안이 본회의에서 가결되었다. 야당은 헌법재판소에 효력정지 가처분신청을 했음에도 사실상 유효한 것으로 결정이 나면서 정국은 급속도로 냉각됐다. 뉴스 보도를 비롯하여 드라마·교양·오락·스포츠 등 모든 장르를 편성하여 방송할 수 있는 채널은? 8월 ① 폐렴으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김대중 전 대통령이 18일 서거했다. 김 전 대통령의 장례는 고인이 남긴 민주화 및 남북화해 업적을 고려해 전직 대통령으로는 처음으로 국장으로 치러졌다. 그의 서거로 이른바 ‘3김시대’는 사실상 막을 내리게 됐다. 김 전 대통령을 일컫는 별칭이면서 혹독한 겨울의 척박한 땅 위에서도 꽃과 향기를 뿜어낸다는 식물은? ② 일본에서 30일 하토야마 유키오가 이끄는 민주당이 중의원 선거에서 승리함으로써 54년동안 지속돼 온 자민당 일당 지배체제가 무너졌다. 동아시아 공동체 구상으로 대변되는 아시아 중시 외교는 동북아 국제질서에 지각 변동을 예고하고 있다. 중의원과 함께 일본의 양원 국회의 하나로 상원에 해당되는 의회는? 9월 ① 이명박 정부의 집권 2기의 출발을 좌우할 중대 정국 변수인 ‘정운찬 총리 인준안’이 가결됐다. 인사청문회 당시 정 총리가 행정중심복합도시 계획의 수정을 언급하면서 야권은 물론 여당 내에서도 의견이 엇갈리며 하반기 정계 갈등의 기폭제가 되었다. 충청남도 연기군, 공주시 일대에 2015년까지 정부 부처가 이주하기로 했던 행정도시의 이름은? ② 24일 미국 피츠버그에서 개최된 제3차 주요 20개국 정상회의에서 한국이 내년 11월 제5차 G20 정상회의 개최국으로 선정됐다. 한국은 신흥국 중 최초로 G20 정상회의를 유치함으로써 세계적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잡게 되었다. 제4차 정상회의 개최가 예정인 나라와 도시는? 10월 ①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가 2일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린 제121차 IOC총회에서 2016년 여름올림픽 개최지로 결정됐다. 리우는 남아메리카 대륙에서 처음으로 올림픽을 개최하는 도시가 됐다. 브라질과 경합을 벌였던 나머지 3개 후보도시는 미국 시카고, 일본 도쿄, 그리고 어디인가? ② 인천국제공항이 있는 영종도와 송도국제도시를 연결하는 인천대교가 19일 개통됐다. ‘바다위의 고속도로’라 불리는 인천대교는 연결도로를 합치면 21.38㎞에 다리의 길이만 12.12㎞로 국내에서 가장 길다. 외국의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송도처럼 일정한 구역을 지정하여 경제활동상의 예외를 허용해주며 따로 혜택을 부여해주는 특별 구역의 명칭은? 11월 ① 북한 경비정이 서해북방한계선(NLL)을 무단 침범, 우리 해군과 교전을 벌였다. 경고통신에도 계속 남하하던 북 측 경비정의 공격에 우리 해군은 함포로 대응사격을 가해 퇴각시켰다. 2002년 제2연평해전의 전사자를 기리기 위해 참전했던 참수리급 357정의 정장 이름을 따서 지어진 대한민국 해군의 차기 고속함은? ② 28일 의문의 교통사고를 기점으로 연일 터지고 있는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의 섹스 스캔들이 결국 우즈가 무기한 골프 중단을 선언하는 사태로까지 비화됐다. 우즈의 공백은 향후 골프계에 커다란 파장을 몰고 올 것으로 예상된다. 골프경기 한 홀에서 기준 타수보다 1타 많은 타수로 홀인(hole in)하는 골프용어는? 12월 ① 한명숙 전 국무총리가 18일 곽영욱 전 대한통운 사장에게 인사청탁 명목으로 5만 달러를 받은 혐의로 검찰에 체포됐다. 전직 총리가 체포영장이 발부돼 강제 구인되기는 한 전 총리가 처음이다. 형사책임에 관하여 자기에게 불리한 진술을 강요당하지 않는 권리로 검찰에 소환된 한명숙 전 총리가 행사했다는 기본권은? ②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가 전 세계 119개국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7일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개막됐다. 구속력 있는 합의문 도출에는 실패한 채 선언적인 협정문을 발표하는 데 그쳤다는 분석이다. 애초 이번 대회는 2012년 만료되는 ‘이것’을 대체할 새로운 협약 마련을 위해 열렸다. 여기서 ‘이것’은?
  • 인천대·인천전문대 통합 확정

    그동안 난관을 겪어 오던 시립 인천대와 인천전문대 통합이 확정됐다.23일 인천시에 따르면 교육과학기술부는 국·공립대 구조조정 사업의 하나로 추진해온 시립 인천대와 인천전문대의 통폐합 신청건을 최종 승인했다.이에 따라 두 대학은 내년 3월부터 통합해서 신입생을 선발하게 된다. 학과는 기존 인천대 29개와 전문대 24개 가운데 3개를 통폐합해 50개를 갖출 계획이다.전체 입학정원은 기존 4181명(인천대 1680명, 인천전문대 2501명)보다 1501명 줄어든 2680명으로 결정됐다.교과부는 인천대가 인천경제자유구역이라는 입지여건 등을 고려해 동북아 국제통상 및 국제물류, 응용기술융합, BNT(Bio-materials and Nanobio Technology) 기반 생명과학, 도시과학, 지역학 및 지역인문학 등 5개 분야를 특화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학교 캠퍼스는 새로 지은 인천대 송도캠퍼스가 좁아 제물포 현 인천전문대 캠퍼스를 당분간 운영하면서 새로운 제2캠퍼스 계획을 세워 나가기로 했다.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하프타임] 대구FC 감독에 이영진씨

    이영진(45) 전 FC서울 코치가 27대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프로축구 대구FC 사령탑으로 낙점됐다. 대구는 22일 공개모집한 27명에 대한 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이 전 코치를 새 감독으로 선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신임 감독은 FC서울에서 세뇰 귀네슈 전 감독을 보좌했지만 서울이 사령탑을 교체하면서 재계약에 실패했다. 이 감독은 경희고와 인천대를 졸업하고 1985∼95년 K-리그 안양LG 선수로 뛰었으며 1995∼97년에는 일본 프로축구 오이타에서도 활약했다. 1989∼94년에는 국가대표 생활도 했다. 1997년 FC서울서 코치로 선임되면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 2009 인천방문의 해 효과 ‘쏠쏠’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가 설정한 ‘2009년 인천방문의 해’가 국제관광도시로서의 인천의 브랜드 가치를 높였다는 평가다.21일 인천방문의 해 추진기획단에 따르면 올해 관광상품 개발, 체계적인 홍보, 관광편의 증진, 시민참여사업 확대 등 4개 분야에 모두 30여개 사업을 펼쳤다.돋보이는 기획으로는 인천대교 개통기념 걷기대회, 캐나다 아트서커스 공연, 코리안웨이브 페스티벌, 광성보전투 재현, 문화예술한마당, 팔미도 해맞이 등이 꼽히고 있다.특히 펜타포트록 페스티벌, 인천국제마라톤대회, 베이징국제여유박람회 등에서 홍보관을 운영함으로써 국내외에 150종에 달하는 인천의 관광상품을 알렸다. 이 과정에서 가수 신지와 개그맨 지상렬 등 인천 출신 연예인들로 구성된 홍보대사와 1000명이 넘는 시민들이 주축이 된 사이버 홍보대사가 활약을 펼쳤다.아울러 인천의 볼거리와 먹을거리를 소개하는 ‘즐거운 인천’을 뮤직비디오로 제작했고, 홍보 로고송을 휴대전화 컬러링과 벨소리로 만들어 무료로 다운받게 해 화제를 모았다. 인천관광공사 관계자는 “인천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모든 관광안내를 선진형 관광안내 정보서비스(U-Tourpia)로 통합시켜 구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정책진단] “공익적 관점서 개혁 추진을”

    [정책진단] “공익적 관점서 개혁 추진을”

    전문가들은 정부가 국민 다수의 공감을 얻어 공공기관을 개혁하려면 원칙에 따른 정책 추진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또 시장의 논리에 함몰돼 공공기관의 목적을 간과해서는 곤란하다는 시각도 많다. ●“원칙 세운 뒤 정책 진행해야” 권영준 경희대 경영학과 교수는 “개혁은 재판하듯 합의된 기준에 따라 해야 하는데 현 정부의 공공기관 개혁은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식”이라고 말했다. 권 교수는 민간기관이던 한국거래소(옛 증권선물거래소)를 방만 경영 등의 이유로 올 초 공공기관으로 지정한 것을 예로 들었다. 효율성이 떨어지는 조직을 민영화하겠다는 정부 방침과 배치된 결정이었다. 정부가 밀던 인물이 이사장이 안 된 것에 대한 보복성 조치라는 비판이 나왔다. 원칙이 훼손되다 보니 추진력이 떨어진다는 평가도 있었다. 나상윤 사회공공연구소 기획실장도 “경기 불황으로 세수가 줄자 국책 토목사업에 드는 재정을 마련하려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민영화 정책을 밀어붙이는 측면이 있다.”고 말했다. 효율성과 경쟁력 제고에만 치중해 존재 이유를 잊어서는 안 된다는 근본적인 충고도 있었다. 도건우 삼성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은 “공공기관은 이윤추구가 아닌 공익 서비스의 보편적 공급이 설립 목적”이라면서 “평가 때 수익률이 아니라 인력 감축이나 무분별한 복지제도 개선에 중점을 둬야 한다.”고 말했다. ●“노조 지나친 기득권 문제” 신승철 민주노총 사무총장도 “작은 정부를 한다고 해도 사회복지는 공공의 영역에서 확보돼야 하므로 강화하는 게 맞다.”면서 “(노조) 일부에서 지나친 기득권을 누리는 것이 문제라면 그걸 중심으로 얘기해야 한다.”고 밝혔다. 개혁을 하려면 자율과 책임을 부여해 조직원들의 내적인 변화를 이끌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옥동석 인천대 무역학과 교수는 “20년 넘게 추진된 공공기관의 구조조정 결과 조직 통폐합과 민영화 등 하드웨어는 개선됐지만 정작 소프트웨어(조직원 인식)의 변화는 거의 없었다.”고 지적했다. 유대근기자 dynamic@seoul.co.kr
  • BK21 불량 6개大 첫 퇴출

    연구중심 대학 육성을 목표로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두뇌한국(BK·Brain Korea)21’ 사업에서 성과가 없는 사업단이 처음으로 퇴출됐다. 성과가 부실한 106개 사업단은 지원비가 삭감됐다.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전국 70개 대학, 495개 사업단(팀 포함)을 대상으로 실시한 BK21 사업 2단계 3차년도(2008년) 평가에서 성과가 부진한 110여개 사업단의 지원비를 10% 삭감했으며, 특히 성과가 없는 6개 사업단을 지원대상에서 퇴출시켰다고 13일 밝혔다.퇴출된 곳은 경북대(기계)·인천대(공학)·한양대(공학)·경희대(사회)·대구가톨릭대(공학)·전남대(예술체육) 등이다. 또 퇴출은 면했지만 연구성과가 미미한 106개 사업단에 대해서는 연말까지 지급하기로 했던 지원비의 10%를 삭감 조치했다. 지원비 삭감으로 조성된 34억여원은 최상위로 평가된 40개 대학 112개 사업단에 인센티브로 지원할 계획이다.평가 결과, 전국 단위 사업단 중에서는 서울대가 최상위 사업단 10곳으로 1위를 차지했다. 성균관대 8곳, 고려대 6곳, KAIST 5곳, 연세대 4곳, 시립대 3곳 등도 최상위 평가를 받았다. 지역 단위 사업단 중에는 부산대가 최상위 분야 11곳으로 가장 두드러진 성과를 보였다.3차년도의 주요 사업 실적을 분석한 결과, 참여 교수들이 지난 1년간 발표한 연구논문은 모두 2만 5999건으로 전년보다 7.7%, 대학원생 연구논문은 1만 3861건으로 24.5%가 증가했다. 특히 인문사회 분야의 경우 국제 저명 학술지에 등재된 논문 건수가 교수 298건, 대학원생 61건으로 각각 전년 대비 4.9%와 190%가 는 것으로 집계됐다. 또 사업에 참여한 대학교원(4만 690명)은 1.5%, 외국인 교수(289명)는 21.4%가 늘었다.이영준기자 apple@seoul.co.kr
  • 전국 33개大 약대신설 신청

    교육과학기술부는 약학대학 신설 신청 마감일인 11일 전국적으로 33개교가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교과부는 신청서 검토와 함께 일부 대학에 대한 현장 점검과 프레젠테이션을 거쳐 내년 1월에 신설 약대를 최종 선정하기로 했다.신설 신청서를 접수한 대학은 경기의 가톨릭대·대진대·동국대·아주대·을지대·차의과대·한국외대·한북대·한양대 등 9곳, 대구의 경북대·계명대·대구한의대 등 3곳, 인천의 가천의대·연세대·인천대·인하대 등 4곳, 충남의 고려대·공주대·단국대·선문대·순천향대·중부대·호서대·홍익대 등 8곳, 전남의 동신대·목포대·순천대·초당대·한려대 등 5곳, 경남의 경상대·인제대·창원대·한국국제대 등 4곳이다. 교과부는 경기도에 정원 100명을 배정하고, 나머지 지역에는 정원 50명씩을 배정했다.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 송도 국내대학유치 7곳으로 늘어

    2013년까지 경제자유구역인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연·고대 등 국내 7개 대학의 특성화 캠퍼스가 조성된다. 7일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고려대, 인하대, 한국외대, 홍익대 등 4개 대학이 재원조달 방안 등이 포함된 송도캠퍼스 최종 사업계획서를 제출했다. 이들 대학이 입주하게 되면 송도국제도시에 들어서는 대학은 기존 연세대, 인천대, 인천가톨릭대를 포함해 모두 7개로 늘어난다. 이들 4개 대학은 내년 3월 송도국제도시 7공구에 개교 예정인 연세대 송도캠퍼스(국제화복합단지)와 인접한 송도국제도시 5공구에 부지를 배정받았다. 고려대는 송도에 대학원과 연구소를 중심으로 ‘바이오리서치콤플렉스’를 조성하고, 인하대는 정보기술(IT), 바이오기술(BT) 관련 일부 학부와 대학원, 연구소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한국외대는 통번역센터 중심의 ‘송도국제화지원특화단지’를 조성하고, 홍익대는 디자인 관련 대학원과 연구소 위주의 ‘융합복합디자인캠퍼스’를 만든다는 구상이다. 이들 대학은 내년 상반기에 토지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하반기에 착공할 방침이며, 2013년 1차 개교한 뒤 2015∼2018년 캠퍼스 조성을 마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부동산플러스] 인천향촌 휴먼시아 공공분양·임대

    [부동산플러스] 인천향촌 휴먼시아 공공분양·임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인천향촌2단지 휴먼시아(조감도) 공공분양아파트 328가구와 5년 공공임대 110가구, 인천대우재 휴먼시아 공공분양아파트 120가구를 분양한다. 공공분양아파트는 84㎡이고 공공임대는 각 39㎡, 59㎡이다. 분양가와 입주일은 향촌2단지 2억 9800만원에 2012년 5월, 대우재 아파트 3억 500만원에 2012년 2월이다. (032)421-6218.
  • ‘4대강 준설토’ 처리비용은 1조5000억 판매수익은 6000억뿐

    4대강 사업의 준설토(사토) 처리 비용이 1조 5000억원에 이르고 골재 판매 이익은 5967억원에 그칠 것이라는 정부 문건이 나왔다. 민주노동당 권영길 의원은 2일 정부의 ‘4대강 준설토 처리 및 횡단 시설물 관계자 회의(2009년 5월19일)’ 문건과 ‘4대강 사업이 골재 시장에 미치는 영향 및 대책 연구(2009년 6월, 국토연구원)’ 보고서를 공개했다. 관계자 회의 문건은 모래 판매 예상 이익금을 6700억원으로 추정했다. 준설 과정에서 수반되는 상·하수도관 이설 비용 733억원을 모래 판매에서 충당할 방침이어서 실제 이익금은 5967억원으로 예상됐다. 정부가 지난 6월 발표한 4대강 사업 마스터플랜에는 총 22조원의 사업 비용 가운데 4조원 이상을 골재 판매로 충당한다고 돼 있다. 하지만 이 문건대로라면 판매 이익금이 턱없이 부족하고 각 지방자치단체가 막대한 준설토 처리 비용을 떠안게 된다. 정부는 준설토 처리 비용 등을 예산 심사 과정에서 국회에 보고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정부 용역으로 작성된, 골재 시장에 미치는 영향 보고서는 “준설토 처리 과정에서 나오는 막대한 양의 하천골재가 대량 공급되면 골재가격이 폭락해 업체의 대량 도산이 예상된다.”고 지적했다. 한편 이날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연 ‘2010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공청회’에서는 4대강 예산 지출에 따른 재정건전성 악화 우려가 집중 제기됐다. 황성현 인천대 교수는 “실효성과 경제성 측면에서 근본적으로 재검토해야 한다.”면서 “4대강 사업비 일부를 수자원공사로 떠넘긴 것은 국가채무를 줄이려는 일종의 분식회계”라고 지적했다. 김유찬 홍익대 교수는 “사업비를 부담하게 된 수자원공사가 재정 마련을 위해 수돗물 요금을 올리게 될 텐데 이는 수돗물에 개별소비세를 부과하는 것과 같은 것”이라고 꼬집었다. 이창구 홍성규기자 window2@seoul.co.kr
  • 자랑스런 삼성인상 시상

    자랑스런 삼성인상 시상

    삼성그룹은 1일 기술·디자인·공적·특별상 등 4개 부문에서 뽑힌 임직원 8명에게 ‘2009 자랑스런 삼성인상’을 수여했다. 처음으로 외국인 직원 2명이 동시에 상을 받았다. 이날 서초동 삼성전자 사옥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이수빈 삼성생명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과 사장단, 임원진, 수상자 가족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기술상은 세계 최고 초슬림 LED TV를 개발한 삼성전자 안윤순 수석과 고해상도 능동형 유기발광 다이오드(AMOLED) 제품의 개발과 양산에 기여한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 김성철 연구위원(상무)이 수상했다. 디자인상은 블루레이 플레이어 디자인 개발을 주도한 삼성전자 김재형 책임이 받았다. 공적상은 프랑스 휴대전화시장에서 프리미엄 마케팅을 통해 성장기반을 닦은 필립 바틀레 프랑스법인 영업담당(임원)과 북미 컬러TV 시장 1위 달성에 이바지한 삼성전자 멕시코 생산법인장 한명섭 상무 및 이람 피네도 제조팀장에 돌아갔다. 적층 세라믹 콘덴서(MLCC) 분야에서 경쟁력을 높인 삼성전기 이정수 수석(LCR 공정기술그룹장)도 공적상을 받았다. 인천대교의 시공을 통해 최고 수준의 장대교량 기술력을 확보하는 데 기여한 삼성물산 김화수 상무(대표수상)가 특별상을 받았다. 수상자에게는 한 직급 특별승격 혜택과 상금 5000만원이 주어진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 내년大入 10% 입학사정관제 선발

    내년大入 10% 입학사정관제 선발

    현재 고등학교 2학년생이 치르게 될 2011학년도 대학 입시에서부터 수시 선발 비중이 60%를 넘어선다. 입학사정관제 선발 인원도 대폭 늘어나 10명 가운데 1명꼴로 입학사정관 심사를 거친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30일 이 같은 내용으로 된 전국 200개 4년제 대학의 2011학년도 대입전형 시행계획을 발표했다. 자료를 제출하지 않은 덕성여대와 인천대는 통계를 낼 때 제외했다. 2011학년도 4년제 대학 신입생수는 37만 9215명으로 올해 37만 8141명보다 1074명 늘어난다. 이 가운데 수시로 뽑는 인원은 23만 1035명으로 전체의 60.9%를 차지했다. 2010학년도 57.9%보다 3.0%포인트 높아졌다. 수시와 정시를 통틀어 입학사정관 전형을 실시하는 대학과 선발인원은 105개교, 3만 7628명으로 전체 모집인원의 9.9%를 차지한다. 올해 입학사정관제 선발은 97개교, 2만 4622명으로 전체의 6.5%였다. 2011학년도 수시 모집에서 학교생활부만 100% 반영하는 대학수는 인문계와 자연계 각각 82곳으로 올해보다 늘어난다. 올해 학생부만 반영한 대학은 인문계에서 70곳, 자연계에서 71곳이었다. 2011학년도에는 특별전형 모집인원도 늘어난다. 올해 51.0%였던 일반전형 선발 비율이 2011학년도에는 48.4%로 줄어들고, 특별전형이 대체하게 됐다. 대입 전형 시행계획은 대교협 대학진학정보센터 홈페이지(univ.kcue.or.kr)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학생·학부모를 위한 대교협 대입상담 콜센터(16 00-1615)도 운영한다. 홍희경 이영준기자 sal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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