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인지능력
    2026-01-24
    검색기록 지우기
  • 레퍼토리
    2026-01-24
    검색기록 지우기
  • 영장 청구
    2026-01-24
    검색기록 지우기
  • 홍콩 시위
    2026-01-24
    검색기록 지우기
  • 안전사고
    2026-01-2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747
  • 대한광장-성형수술과 이미지

    콜라겐주사인 줄 알고 무허가 성형 야바위꾼에게 실리콘주사를 맞은 아줌마들이 신음하고 있다고 한다.수술비로 수백만원씩 뜯어낸 야바위꾼 아줌마들은 이미 수억원을 챙겨 달아난 뒤이고,수술을 받은 아줌마들은 변형된 얼굴과 몸을 가지고 어쩔 줄 모르고 있다고 한다. 가정파탄에다 심지어는 자살한 경우마저 있다고 하니 이건 정말 장난이 아니다.TV 카메라 앞에서 얼굴도 내밀지 못한 채 울고 있는 그녀들의 목소리를 듣고 있자니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 분노가 치민다.피해 아줌마들이 한결같이 털어놓는 이유는 ‘이뻐지고 싶었다’는 것이다.그리고는 그렇게 해서라도 이뻐지고 싶었던 이유가 ‘남편에게 사랑받고 싶었기’ 때문이었다고 한다. 나이를 먹어가며 점점 더 자신은 없어지고 사방에서 등장하는 인형 같은 예쁜 젊은 여성들의 이미지에 주눅이 들 대로 들었을 것이다.게다가 한국 사회에서 남성들이야 얼마든지 바깥에서 젊고 아름다운 다른 여성들을 만날 기회가 있지 않은가.그래서 무슨 수를 쓰든 멀어져가는 남편의 마음을 잡아보려고 가족몰래 계까지 들어가며 시술비를 마련해 갖다 바쳤을 것이다. 근본적인 문제는 물론 그녀들 자신에게 있다.그렇게 반평생을 넘겨 살아놓고서도 자기 자신의 가치를 자기 안에서 찾지 않고,여전히 남성에게 바라보이는 대상적 위치에서 찾았을까.왜 좀더 보람 있는 일에 돈과 시간을 쓸 생각을 하지 않았을까.외적인 아름다움에만 매달리다 보면 내면은 오히려 황폐해지고,그것이 결국엔 추한 외모로 바뀐다는 것을 왜 몰랐을까.어떻게 그렇게 자신을 지킬 줄 모른단 말인가.얼굴이 원하는 대로 붙였다 떼었다 할 수있는 것인가.또 어떻게 그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확인되지도 않은 미지의 물질을 얼굴에 집어넣을 생각을 하게 되었을까. 그러나 그렇게 되기까지는 사회가 그녀들을 방치했던 부분도 없지 않아 있다.우선 외적인 아름다움에만 목을 매달 수밖에 없도록 각종 매체가 조장하고 있다.이러한 현상은 TV 등 영상매체에서 심하게 나타나는데,특히 여성들의 경우 외적인 아름다움 외의 어떤 매력을 가진 인물이 아이콘의 역할을 하는 경우가 매우 드물다.있다하더라도 희화화되어 있다.남성들의 경우에는그래도 지성,연륜,재치 등 외적인 아름다움 외의 어떤 자질을 가진 인물들에게 지속적인 역할이 주어진다.그러나 남성의 경우도 노년의 인물이 중요한역할을 하는 경우는 드문 것 같다. 현대사회에서 폭포처럼 쏟아지는 이미지의 가짜 실존에 저항하는 일은 너무나 어렵다.모든 이미지들이 너무나 생생한 현실처럼 다가오기 때문이다.현대인은 이미지를 먹고 마시고 입는다.게다가 너무 가깝게 다가와 있는 이미지들은 끊임없이 그것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는 환상을 준다.여배우들이 스토킹의 대상이 되는 것도 그 때문이다.현대인은 이미지가 사실은 존재하지도 않는 것을 존재하게 만들어주는,순수 추상과 현실 사이에 놓인 임시 가교라는 것을 까맣게 모른다.그래서 신기루를 향해 손을 뻗다가 번번이 추락하는것이다. 애초에 이미지의 역할은 종교적인 것이었다.그것은 존재하지 않는 것을 인식시켜주는 방식이었다.종교적 우상이 이미지의 출발이었던 것이다.그것은인류만이 가지고 있는 고도의 인지능력과 관계된 것이었다.그러나 이미지 복제기술이 발달하면서 이미지는 점점 더 타락하고 있다.이제 이미지 뒤에는아무 것도 없다.거짓이라는,추악한 환상이라는 허구렁이 있을 뿐이다. 매체 종사자들이 이미지에 대한 ‘철학’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안된다.그래야 어쩔 수 없이 이미지를 유통할 수밖에 없는 현대사회에서 가짜 이미지들이 주는 폐해를 막을 수 있다.적어도 대중에게 제대로 늙는 방법은 가르쳐야 할 것 아니겠는가.지금은 젊어서 젊은 이미지에 행복하게 동일화되어 있는 신세대도 결국 언젠가 아줌마들처럼 늙지 않겠는가.
  • 사진영상의 해 마무리 ‘사진의 시각적 확장전­현실과 환상전’

    ◎백남준 박화영 김진씨 등 국내외 작가 참여 국내외 사진 및 멀티미디어 작가 41명이 참가한 전시회 ‘사진의 시각적 확장전­현실과 환상’이 국립현대미술관 제1·제7전시실에서 내년 1월24일까지 열린다. ‘98 사진영상의 해’를 마무리하는 이 사진전은,정보소통의 문제를 환경적인 요소와 관련지어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의 가능성을 제시하고자 마련한 것. 따라서 정지화상으로서의 사진과 동화상의 중간영역을 집중 분석하는 다양한 미디어 아트 작품을 전시한다. 참여 작가는 설치 부문에서 백남준,박화영,공성훈,그래뉼라 신세시스 등 18명이고 사진·홀로그램 부분에서 김남진,김대수,민병헌 등 15명,필름·비디오 상영 부문의 김범,이토 타카시,구로사카 케이타등 8명이다. 백남준의 설치작품들은 그 영상이,인간 인지능력의 최단시간이라 할 0.1초 또는 그 이하로 구성됐다.
  • 韓方으로 치매 치료/국내 첫 치료제 ‘치매단’

    ◎원광대 교수팀 개발/효과 탁월 내년 상품화 노인성 치매의 치료와 예방에 뛰어난 효과가 있는 한방약이 국내 처음으로 개발됐다. 원광대 한의대 李建穆(37),자연과학대 兪炳洙(45),의대 金基英(45) 교수 등으로 구성된 연구진은 알츠하이머형 치매를 치료하거나 예방할 수 있는 한방치료제인 일명 ‘치매단(Cheemaidan)’을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고 11일 밝혔다. 연구진은 “지난 1년여 동안 62세 이상 치매환자중 치매단을 탕으로 끓여 복용시킨 집단과 그렇지 않은 집단을 대상으로 최소 신경상태 검사를 실시한 결과 치매단 복용집단이 비복용집단보다 인지능력이 80% 가량 개선됐다”고 밝혔다. 李교수는 “치매단은 합성약물과 달리 장기간 복용해도 부작욕과 독성이 없어 현재 FDA(미 식품의약국)의 공인을 받은 치매치료제 코그넥스보다 효과가 더 크다”며 “임상실험을 더 거쳐 내년 하반기쯤 상품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뉴질랜드 생물학자 「호주산」 생태 3년간 관찰

    ◎까마귀도 도구 사용한다/나뭇가지로 구멍 파 벌례 잡아먹어 도구를 설계하고 제작하고 표준화해 사용하는 인지능력은 인간의 전유물로만 생각돼 왔다.그러나 뉴욕타임스 최근호는 한 생물학자가 3년동안 남태평양의 열대우림에 서식하는 까마귀의 일종을 연구한 결과 이 새가 벌레나 다른 먹이를 잡기위해 나무 등에 구멍을 팔때 도구를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고 보도해 관심을 끌고 있다. 이에 따르면 코르비드라는 까마귀류의 일종은 태어나면서부터 여러가지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그중에서도 한 종은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뉴질랜드 매시대학의 생물학자인 개빈 헌트교수는 이 특별한 종이 오스트레일리아에서 동쪽으로 9백㎞ 떨어진 뉴 칼레도니아라는 곳에 서식하는 코르부스 모네두로이데스라는 까마귀라고 밝혔다. 이 까마귀는 거의 완전한 형태의 도구 키트를 사용하는데 이 키트는 크게 두가지 부분으로 나눠진다.첫번째는 나무에 난 구멍속으로 들어가 공간을 확보할 일종의 송곳이며 나머지는 한쪽면끝에 가시가 달려있는 판다너스잎으로 만든 도구로 먹이를 찍어서 꺼내는데 이용된다. 헌트 교수는 지난달 세계적인 과학잡지「네이쳐」지에 이같은 관찰결과를 발표하면서 『까마귀가 도구를 만드는 방법은 크게 3가지』라고 설명하고 『이 방법들은 인간에게는 알려지지 않은 것들이지만 후기 구석기시대 이후에 초기 인류에서 보이는 도구사용 방법과 유사하다』고 말했다. 지금까지 인간이외의 동물이 도구를 사용하는 것에 대해서는 회의적인 시각이 지배적이었다.예를 들어 동아프리카의 피그미 침팬지는 구멍 속에서 흰개미를 낚기 위해 막대기를 사용하거나 빈궁기에 나무 열매를 따기 위해 돌을 던지지만 이는 의도적인 것이 아니라 우연한 행동으로 평가돼 왔다. 스위스 바젤대의 저명한 동물학자 크리스토프 뵈시박사는 『이번에 발견된 까마귀의 도구사용은 단순히 반복적인 경험에 의해 형성된 것일 수도 있다』고 말했다.그러나 뉴욕 스토니브룩대의 랜덜 서스먼 교수(해부학)는 『만약에 이 까마귀들이 실제로 미리 짜여진 어떤 계획에 의해 도구를 만들고 있다면 당연히 이는 인지활동의 일부로 보아야한다』고 말해 동물의 인지능력에 대한 활발한 논란이 예고되고 있다.
  • 신종 소아정신질환/반응성 애착장애/「나홀로 집에」 어린이에 잦다

    ◎양육과정서 부모사랑 결핍탓… 자폐증과 흡사/강한 애정 표시로 공감대 길러주면 회복 가능 「아기의 표정이 늘 멍해 보이고 이름을 불러도 묵묵부답이다.엄마가 관심을 끌기 위해 온갖 짓을 다 해도 눈길 한번 안준다.말이 늦고 또래와 장난감 놀이에도 도무지 흥미를 느끼지 못한다」. 주위의 축복속에 정상적으로 태어난 아기가 양육과정에서 부모등의 사랑을 제대로 받지 못해 「자폐아 아닌 자폐아」가 되는 사례가 최근 부쩍 늘고 있다. 이른바 「반응성 애착장애」로 불리는 이 신종 소아정신질환은 특히 엄마와 아빠를 모두 직장인으로 둔 「나홀로 집 어린이」들 사이에서 다발하는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던져 준다. 반응성 애착장애는 아이가 부모나 양육모등 자신을 돌보는 사람과의 애정관계를 맺지 못해 생기는 부적응행동.아이의 나이가 어릴수록,부모와 떨어져 있는 기간이 길수록 심하게 나타난다. 미 정신의학회의 진단기준은 「대인관계에서 매우 심한 사회성 장애를 보이며 5세이전에 발병한다」고 돼 있다. 또 그 원인은 ▲아이에게 위로와 사랑등의 기본적인 정서욕구나,영양과 보호등의 신체적인 욕구를 채워주지 않았을 때 ▲양육자가 자주 바뀌어 안정된 애착관계 형성이 불가능했을 때로 규정하고 있다. 소아정신건강클리닉 이혜련원장은 『반응성 애착장애는 잘못된 양육환경으로 인한 후천적 질환이라는 점에서 선천성인 자폐증과 엄연히 구별된다』며 『자폐아교실을 찾는 어린이 가운데 보통 20%는 반응성 애착장애환자로 판별되고 있다』고 밝혔다.하지만 이원장은 『두 질환은 외형상의 증상이 매우 흡사하고 정확한 구별기준이 잘 알려져 있지 않아 반응성 애착장애아들이 으레 자폐아로 진단되기 일쑤』라며 『이 경우에 조기치료를 통해 얼마든지 회복이 가능한 반응성 애착장애아들은 자폐아가 아니면서도 자폐아와 함께 생활함으로써 결국 자폐아로 굳어져 버린다』고 경고했다. 반응성 애착장애는 정상적인 양육환경만 갖춰주면 얼마든지 치유가 가능하다.또 언어발달이 더딘 것은 사실이지만 신체질환이나 정신지체가 없기 때문에 가족과 정서적인 공감대만 형성되면 언어 인지능력도곧바로 향상된다.따라서 병증을 조기에 얼마나 정확히 판별하느냐가 치료의 관건이 된다.이 질환의 진단은 놀이관찰,부모와의 면담,발달단계 평가,언어평가등 종합적으로 이뤄져야 하므로 부모들이 자폐아로 속단하는 것은 금물이다. 가톨릭의대 최보문교수(소아정신과)는 『핵가족화와 여성의 사회진출이 가속화 되면서 반응성 애착장애아는 계속 늘 것으로 전망된다』며 『맞벌이부부들의 경우 아기의 양육자가 자주 바뀌지 않도록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그는 또 『반응성 애착장애아는 아이를 생활의 부속품쯤으로 여기는 부모에게서 흔히 생겨날수 있다』고 지적,『시간을 쪼개서라도 아이에게 강한 애정표시를 수시로 해줘야 한다』고 조언했다.
  • 「만3세 유치원입학」 올해 첫 시행

    ◎어린이 성장발달·인격형성에 중요한 역할/교사자질·위치·시설등 세심한 관찰 필수적/교사와 상담통해 교육프로그램 알아보고 결정해야 전국 유치원들이 원아모집에 들어갔다.서울시내 사립 유치원들의 올 신입원아모집 원서교부와 접수가 오는 18일 마감되며 나머지 지역도 2월초까지는 원생모집을 끝낼 예정이다. 올해부터는 개정된 유아교육진흥법에 따라 만3세부터 유치원입학이 허용되기 때문에 적령기 아동을 둔 부모들은 관심을 가지고 입학절차와 적당한 유치원을 물색해 두는 것이 좋다.유치원은 어린이가 처음으로 접하는 교육현장.따라서 성장발달과 인격형성에 중요한 영향을 주는 유치원 선택은 신중해야한다는 것이 유아교육전문가들의 견해이기도 하다. 유치원을 선택할때엔 위치·교사의 자질·교육과정·시설등에 관한 세심한 관찰이 필수적이다.유치원의 위치는 아이가 걸어서 갈수 있거나 차로 10분이내에 있는곳을 택하는 것이 현명하다.길을 잃는다거나 교통사고등 통학문제에 신경을 쓰지 않아야 한다는 점에서 거리나 위치도 중요하지만자질있는 교사와 교육과정 또한 중요한 일이라 할 수 있다. 교사가 유아교육자격증을 가지고 있는지를 확인해야 한다.유아교육은 경험이 풍부하고 아동교육 중심의 철학과 헌신적인 성품을 가진 교사들이 적합하기때문이다. 교육과정은 신체·정서·사회성·언어·인지능력의 5개 영역을 고루 발달 시킬 수 있도록 감각교육과 지적 자극을 조화롭게 갖춘 곳이 좋다.따라서 평범한 아동에게는 전인적인 교육을 지향하는 문교부지정 교육과정을 준수하는 유치원이 적합하다.또한 각 유치원마다 특색있는 교육과정을 파악,아이의 특성에 맞는 곳을 선택하는 것도 현명한 일이다.특히 만3세 어린이의 경우 아직 대부분의 유치원이 4세 이상의 유아교육 프로그램만 갖추고 있는 상태라는 점을 감안,특별반 설치가 이루어질 수 있는 유치원을 찾는것이 바람직하다. 시설면에서는 번듯한 건물이나 화려한 장식보다는 안전하고 쾌적한가를 살피고 교육과정에 맞는 자료와 놀이도구가 다양하게 갖춰져 있는가를 점검하는 것도 사전에 할 일.따라서 학부모는 유치원 몇군데를선정,아이와 함께 유치원의 시설 및 환경을 둘러보는 한편 유치원 교사와의 상담을 통해 교육프로그램을 알아보고 결정하는 것이 좋다. 이와 함께 해당 유치원에 아이를 보낸 다른 학부모에게 실제 교육에 관해 물어 상세한 정보를 얻는것도 중요하다. 한국교육개발원 유아교육연구부 나정박사는 『부모들이 자신들의 일방적인 교육관을 아이에게 강요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유치원 선택에 있어 반드시 피해야할 사항』이라고 지적했다.『그보다는 부모의 입장에서 아이의 특성을 파악하고 그에 맞춰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나박사는 『선택에 앞서 어린 자녀의 의견을 묻고 상의하는 과정에서도 자녀의 특성과 관심분야등을 발견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곁들였다.
  • 「유아용 컴퓨터」개발/키보드 별ㆍ달등 그림으로 만들어

    대우전자는 16일 3∼6세의 유아들이 사용할 수 있는 유아용 컴퓨터(사진)를 개발,이달말부터 시판에 들어갈 예정이다. 대우전자에 따르면 서울대 인간공학연구소와 공동개발에 성공한 이 유아용 컴퓨터는 문자나 기호대신 별이나 달 등 11개의 그림형 버튼으로 컴퓨터작동이 가능하도록 고안됐고 글자를 몰라도 음성설명기능에 따라 혼자서 배울 수 있도록 설계돼 있는 것. 이 유아용컴퓨터는 유아의 신체와 인지능력을 고려,장난감 모양으로 디자인을 꾸몄고 입력속도도 기존 컴퓨터보다 20%나 빠르게 만들었으며 손목근육의 피로도 70%이상 줄일 수 있도록 했다. 대우전자는 이와 함께 유아교육전문가 만화영화제작소 등 13개 관련집단과 협력,어린이 정서와 언어특성에 맞는 「같은 모양찾기」 「고개넘기」등 30여종의 유아용소프트웨어도 이미 개발,유아용컴퓨터와 함께 공급할 계획이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