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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두대’ 오른 경제규제 114건 대폭 손질

    “창의적 아이디어에 기반한 숙박·음식점업에 대한 벤처기업 인증 허용 및 창업자금 지원대상 확대”(내년 2월 및 6월 관련 시행령 등 개정 예정), “벤처기업의 정부 연구개발(R&D) 참여 시 부채비율 관련 요건 완화”(내년 1, 2월 관리규정 및 운영요령 개정 예정), “경제자유구역 내 공장을 설립할 경우 면적에 관계없이 환경영향평가 면제”(내년 3월 환경영향평가법 시행령 개정 예정) 국무조정실이 대한상의, 중소기업중앙회 등 8개 경제단체로부터 지난달 접수한153건의 규제개선 과제 가운데 수용을 결정한 114건 중 일부다. 추경호 국무조정실장은 28일 8개 경제단체 부단체장들과 관계부처 차관 등이 참여한 ‘규제기요틴 민관합동 회의’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고 “법령개정 등 후속 절차를 내년 상반기까지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정부가 수용한 규제 개선 내용에는 하루만 연체해도 1개월분의 연체금을 부과하던 4대 보험료 연체금 산정방식을 1일 단위로 연체일 수에 따라 물게 하는 내용 등이 들어 있다. 산업단지 내 공원면적이 1만㎡ 미만이면 직장어린이집을 설치할 수 없었으나 앞으로는 도시공원위원회 심의를 거쳐 설치할 수 있게 한 것도 있다. 세척하지 않은 달걀도 이물질을 제거하면 등급 판정을 받아 유통할 수 있도록 한 것이나 건설현장 내 덤프트럭, 콘크리트믹서트럭에 대한 석유 이동판매를 허용키로 한 것 등은 영세 사업자의 편의를 위해서라고 정부 관계자는 밝혔다. 영세사업자 및 중소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플라스틱 폐기물 부담금면제기준을 매출액 10억원 미만에서 30억원 미만으로 확대하고 매출액 100억원 미만은 70%를 감면토록 개선한 내용도 들어 있다. 114건의 개선 과제 가운데 감기약 등 안전상비의약품 판매 장소를 24시간 운영소매점 이외의 장소로 확대하는 내용을 비롯해 18건의 과제는 규제개혁신문고 등을 통해 개선 요구가 반복적으로 접수돼 왔지만 수용되지 않았던 고질적인 규제들이다. 국조실 관계자는 “18건은 불합리한 규제를 단기간에 대규모로 개선하는 규제개혁 방식인 ‘규제기요틴 방식’으로 처리됐다”고 전했다. 이석우 선임기자 jun88@seoul.co.kr
  • 강남 유명 성형외과, SNS 사진 파문… 수술실 환자 눕혀두고 먹방 인증샷 ‘경악’

    강남 유명 성형외과, SNS 사진 파문… 수술실 환자 눕혀두고 먹방 인증샷 ‘경악’

    강남 유명 성형외과, SNS 사진 파문… 수술실 환자 눕혀두고 먹방 인증샷 ‘경악’ ‘강남 유명 성형외과’ 강남의 유명 성형외과 한 곳의 부적절한 행동이 일파만파 커지며 비난의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다. 28일 한 커뮤니티에는 ‘J성형외과 간호조무사 인스타그램’이라는 제목으로 간호조무사들이 서로를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 된 ‘강남 유명 성형외과’ 사진에는 수술실 안에 환자가 누워있음에도 불구하고 의료진들이 서로 장난치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수술 보형물을 자신들의 몸에 갖다 대는가 하면, 병원장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한 케이크를 들고 일명 ‘먹방 인증샷’을 찍어 누리꾼들의 공분을 샀다. 이후 사진에 대한 비난이 거제시자, 현재 해당 인스타그램의 계정은 삭제됐다. 한편 해당 강남 유명 성형외과는 강남에서 눈·코·윤곽·체형 등을 성형 시술하는 유명 성형외과인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더하고 있다. 사진=SNS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강남 유명 성형외과, 수술도중 생일파티 ‘대체 어디야?’ 경악

    강남 유명 성형외과, 수술도중 생일파티 ‘대체 어디야?’ 경악

    강남 유명 성형외과, 수술도중 생일파티 ‘대체 어디야?’ 경악 ‘강남 유명 성형외과’ 강남의 유명 성형외과 한 곳의 부적절한 행동이 일파만파 커지며 비난의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다. 28일 한 커뮤니티에는 ‘J성형외과 간호조무사 인스타그램’이라는 제목으로 간호조무사들이 서로를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 된 ‘강남 유명 성형외과’ 사진에는 수술실 안에 환자가 누워있음에도 불구하고 의료진들이 서로 장난치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수술 보형물을 자신들의 몸에 갖다 대는가 하면, 병원장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한 케이크를 들고 일명 ‘먹방 인증샷’을 찍어 누리꾼들의 공분을 샀다. 이후 사진에 대한 비난이 거제시자, 현재 해당 인스타그램의 계정은 삭제됐다. 한편 해당 강남 유명 성형외과는 강남에서 눈·코·윤곽·체형 등을 성형 시술하는 유명 성형외과인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더하고 있다. 사진=SNS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소찬휘 정형돈, ‘무한도전-토토가’ 무대 뒷모습 보니 “90년대 포즈” 대폭소

    소찬휘 정형돈, ‘무한도전-토토가’ 무대 뒷모습 보니 “90년대 포즈” 대폭소

    ‘소찬휘 정형돈 무한도전 토토가’ 가수 소찬휘와 개그맨 정형돈의 인증샷이 화제다. 소찬휘 소속사 와이드 엔터테인먼트는 MBC ‘무한도전-토토가’에 참여한 소찬휘와 정형돈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소속사 측은 “지난 18일 ‘토토가’ 녹화일 소찬휘 대기실을 찾은 정형돈 씨의 제안으로 90년대 대표 포즈를 찍었다. 두 사람은 손가락 V, 손가락으로 턱 받치기, 두손 모아 쭉 내밀기 포즈를 차례로 순식간에 취했다”고 전했다. 사진=와이드 엔터테인먼트(소찬휘 정형돈, 무한도전 토토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찬휘 정형돈 인증샷 “이것이 바로 90년대”

    소찬휘 정형돈 인증샷 “이것이 바로 90년대”

    소찬휘 소속사 와이드 엔터테인먼트는 MBC ‘무한도전-토토가’에 참여한 소찬휘와 정형돈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소속사 측은 “지난 18일 ‘토토가’ 녹화일 소찬휘 대기실을 찾은 정형돈 씨의 제안으로 90년대 대표 포즈를 찍었다. 두 사람은 손가락 V, 손가락으로 턱 받치기, 두손 모아 쭉 내밀기 포즈를 차례로 순식간에 취했다”고 전했다. 한편 박명수, 정준하가 직접 기획한 아이템이자 ‘무한도전’ 연말공연인 ‘토토가’는 한국 가요계의 르네상스, 90년대 가수들의 귀환이라는 기획 하에 당시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히트곡 무대로 꾸며진다. 이번 라인업에는 소찬휘 외 김건모, 김현정, 지누션, 엄정화, 이정현, 조성모, 쿨, 터보, SES 등 당대 최고의 인기를 누린 가수들이 대거 포함됐다. 가수들뿐 아니라 관객들도 힙합 스타일부터 교복 위 우비, 토시, 청청패션까지 적극적인 참여를 더해 가수들 역시 한층 더 90년대 추억에 취해 향수 짙은 무대를 꾸밀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무한도전-토토가’ 공연 첫 번째 이야기는 27일 저녁 6시 25분 확인할 수 있다. 사진=와이드 엔터테인먼트(소찬휘 정형돈, 무한도전 토토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찬휘 정형돈 인증샷, 충격적 포즈

    소찬휘 정형돈 인증샷, 충격적 포즈

    소찬휘 소속사 와이드 엔터테인먼트는 MBC ‘무한도전-토토가’에 참여한 소찬휘와 정형돈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소속사 측은 “지난 18일 ‘토토가’ 녹화일 소찬휘 대기실을 찾은 정형돈 씨의 제안으로 90년대 대표 포즈를 찍었다. 두 사람은 손가락 V, 손가락으로 턱 받치기, 두손 모아 쭉 내밀기 포즈를 차례로 순식간에 취했다”고 전했다. ‘무한도전-토토가’ 공연 첫 번째 이야기는 27일 저녁 6시 25분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크리스마스 선물에 둘러싸인 수영, ‘수리’와 함께 인증샷 “행복한 휴일 되세요”

    크리스마스 선물에 둘러싸인 수영, ‘수리’와 함께 인증샷 “행복한 휴일 되세요”

    소녀시대 수영이 크리스마스 선물 인증샷을 공개했다. 수영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크리스마스 선물, 정말 고마워요. 행복한 휴일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수영은 선물받은 종이가방을 나란히 세워두고 트리를 배경으로 경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반려견 수리가 산타복장을 하고 있는 것도 눈길을 끌었다. 사진출처=수영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4 결산] 올해 세계 경매 최고가 자동차 Top 10

    [2014 결산] 올해 세계 경매 최고가 자동차 Top 10

    값비싼 자동차라고 하면 슈퍼카를 떠올리기 쉽지만, 이런 슈퍼카를 수십에서 수백 대 살 수 있을 정도로 훨씬 더 비싼 것이 바로 클래식카다. 올해 세계 여러 나라에서 열린 클래식카 경매에서도 수십에서 수백 억원이 넘는 거액의 수많은 차량들이 팔렸다. 해외 자동차전문 오토모빌매거진은 25일(현지시간) 2014년 경매 사상 최고가를 기록한 차량 상위 10대를 소개했다. 확인해보니 페라리가 단 한 대를 제외하고 모두 10위권 안에 들어 명실상부 가장 비싼 차임을 입증했다. 다음은 이를 순위대로 나열한 것이다. 1위. 페라리 250 GTO(1962년형) - 3811만 5000달러(약 418억 6500만원) 올해 경매 사상 가장 비싸게 팔린 자동차는 바로 페라리 250 GTO인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8월 미국 캘리포니아주(州) 몬테레이 케일로지에서 열린 본햄스 경매에서 이 1962년형 250 GTO는 3800만 달러가 넘는 거액에 신원을 공개되지 않은 전화 입찰자에게 팔렸다. 경매사 측은 원래 이 차량의 낙찰가가 5000만 달러가 넘을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이 시리즈가 당시 39대만 생산된 한정판이기 때문. 이 차량은 19번째 생산 모델이다. 페라리 250 GTO는 300마력의 V12 엔진을 장착한 쿠페형 모델로 이탈리아 자동차 애호가 파브리지오 비올라티가 마라넬로 로쏘 콜렉션으로 보존하고 있던 것이다. 2위. 페라리 275 GTB/C 스페샬레(1964년형) - 2640만 달러(약 290억원) 같은 달 몬테레이에서 열린 RM 경매에서는 1964년형 275 GTB/C 스페샬레가 2600만 달러를 넘겼다. 그해 단 3대만 제작된 이 차량은 희소성과 함께 보존 상태가 뛰어나 주목받았다. 베이스 모델인 275 GTB를 튜닝해 초경량 알루미늄 차체와 320마력의 3.3ℓ V12 파워트레인 엔진을 탑재해 최고 시속 273km의 속도를 낼 수 있게 했다. 또 다른 275 GTB/C 스페샬레는 그해 ‘르망 24시’ 경주에서 3위의 성적을 거두기도 했다. 3위. 페라리 375-플러스 스파이더 컴페티지온(1954년형) - 1840만 177달러(약 202억 3000만원) 지난 6월 영국 굿우드 본헴스 경매에서 낙찰된 이 차량은 각종 자동차 경주 대회에 참가해 뛰어난 성적을 거둔 모델이다. 수작업으로 단 4대만 제작됐고 이 가운데에는 벨기에 왕실을 위해 특별 제작된 모델도 포함됐다. 자동차 경주용으로 제작된 만큼 330마력을 내는 4.9ℓ V12 엔진을 탑재해 최고 시속 281km의 속력을 내며 한동안 세계에서 가장 빠른 차로 명성을 날렸다. 4위. 페라리 250 GT SWB 캘리포니아 스파이더(1961년형) - 1518만 달러(약 166억 9000만원) 지난 8월 미국 페블비치에서 열린 구딩앤컴퍼니 경매에서 낙찰된 이 차량은 영화 ‘페리스의 해방’에 등장한 모델로 페라리 브랜드 사상 가장 유명한 차량 중 하나다. 100% 수작업으로 제작된 이 차의 제작 배경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부유층들이 오픈카를 좋아한다는 사실에서 비롯됐다. 차체의 디자인은 페라리와 동반자적 관계를 맺어온 카로체리아 피닌파리나가 맡았다. 제작은 모데나의 스칼리에티가 책임졌다. 주로 스틸로 제작되다 경량화를 위해 알루미늄으로 제작되기도 했다. 250 GT 캘리포니아 스파이더는 1958년과 1960년 사이에 제작된 LWB(롱 휠페이스) 시리즈와 이후 등장한 SWB(숏 휠베이스) 시리즈로 나뉜다. SWB는 차체와 기계적 세부사항을 약간 반경한 것이다. 240마력 3ℓ V12 엔진을 장착했고 4단 기어박스를 사용했다. 5위. 페라리 250 LM(1964년형) - 1155만 달러(약 127억원) 몬테레이 RM 경매에서 팔린 이 차량은 피닌파리나가 디자인했다. LM은 르망(Le Mans)의 약자로 르망 24시 경주를 위해 제작된 차임을 나타낸다. 페라리 최초의 미드십 구동차량으로 이 차량은 총 32대 중 19번째로 생산됐다. 1965년 르망 24시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개인 수집가에게 팔렸다. 이후 두 번째 소유주에게 팔린 뒤 1969년 미국 클래식카 경연대회인 페블비치 콩쿠르 델레강스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한 달도 못돼 할리우드 선싯 도로에서 교통사고를 당한 이력도 있다. 320마력 3.3ℓ V12 엔진이 탑재돼 있었지만 2011년 팔렸다. 6위. 페라리 GTB/4(1967년형) - 1017만 5000달러(약 111억 8000만원) 할리우드 영화배우 스티브 맥퀸이 주연으로 나온 영화 ‘토마스 크라운 어페어’에 나온 것으로 유명한 이 차량은 지난 8월 몬테레이 RM 경매에서 거액에 낙찰됐다. 300마력 V12 엔진을 탑재한 이 차량은 단 10대만 제작된 희귀 모델로, 1968년 1만 4500달러에 이 차를 구매했던 에디 스미스 주니어가 경매로 얻은 수익금을 모두 자선 단체 등에 기부해 감동까지 선사했다. 7위. 페라리 250 GT LWB 캘리포니아 스파이더(1958년형) - 880만 달러(약 96억 7000만원) 페라리의 도시 마라넬로에서 생산된 50대 중 11번째 모델인 이 차량은 LWB(롱 휠페이스) 시리즈로 베를리네타와 같은 2600mm 휠베이스 섀시로 제작됐다. 미국 스코츠데일 RM 경매에서 팔린 이 차량에는 223마력 3ℓ V12 엔진이 장착돼 있다. 8위. 페라리 275 GTB/C(1966년형) - 786만 283달러(약 86억 3000만원) 모나코 RM 경매에서 팔린 이 차량은 그해 단 12대만 생산된 모델로 베이스모델인 275 GTB의 섀시를 더 가볍고 강한 소재로 만든 것으로 여기서 C는 컴페티지온을 의미한다. 또한 이 모델은 페라리 고유의 클래식 차량 인증 프로그램인 페라리 클래시케가 인증한 것이다. 3.3ℓ V12 엔진에 3개의 웨버 카뷰레터를 장착해 275마력의 힘을 내며 5단 고속 트랜스액슬 변속기를 탑재했다. 9위 페라리 250 MM 베를리네타(1953년형) - 786만 283달러(약 86억 3000만원) 몬테레이 본햄스 경매에서 팔린 250 MM 베틀리네타는 피닌파리나의 베를리네타를 베이스로 한 모델이다. 자동차 전문잡지 로드 앤 트랙 1965년 7월호 표지를 장식하기도 했다. 여기서 MM의 약자는 이탈리아 경주 대회 밀레 밀리아(1000마일이라는 뜻)를 위해 제작된 차임을 나타낸다. 이 차량은 자동차 애호가 파브리지오 비올라티의 마라넬로 로쏘 콜렉션에 소장돼 있던 것이다. 10위. 포드 GT40 프로토타입(1964년형) - 700만 달러(약 76억 8000만원) 올해 경매 최고가 상위 10위 안에 페라리가 아닌 차로 유일하게 올라섰다. 미국 휴스턴 메쿰 경매에서 팔린 이 차량은 GT40 프로토타입 네 번째 모델로, 1964년 프랑스 르망 24시 대회 출전을 위해 제작됐다. 최소 시속 320km를 기록하기도 했지만 경주 4시간째 불이 나 중도 탈락했다. 이후 미국에서 수리를 받은 뒤 1965년 시즌에서는 완주했다. 차에는 350마력의 4.7ℓ V8 엔진이 탑재됐다. 이 차량은 오늘날 세계에 현존하는 GT40 중 두 번째로 오래된 것이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소녀시대 써니, 새폰 첫셀카 인증샷… 귀요미 ‘붉은 악마’ 두툼한 입술 눈길

    소녀시대 써니, 새폰 첫셀카 인증샷… 귀요미 ‘붉은 악마’ 두툼한 입술 눈길

    소녀시대 써니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호호호~ 메~리크리스마스!!!! (새폰에나름적응중) 새 폰으로 시도한 나름 첫 셀카”라는 글과 함께 4가지 버전의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써니는 빨간모자 두 개를 머리에 쓰고 앙증맞은 표정을 짓고 있다. 손가락으로 브이를 하는가 하면 눈을 감고 입술을 쭉 내밀거나 큰 눈망울에서 금방이라도 눈물이 떨어질 듯한 표정을 짓기도 하며 팬들의 메리 크리스마스를 기원했다. 사진출처=써니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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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가족부 △홍보담당관 조민경 ■국토교통부 ◇과장급 파견△국민대통합위원회 김남균△2015세계물포럼조직위원회 소성환 ■해양수산부 △국제협력총괄과장 오광석△수산자원정책과장 박환준△동해어업관리단장 정상윤△서해어업관리단장 정동기△국립수산과학원 김동욱△허베이스피리트피해지원단 지원총괄팀장 김태기 ■경남도 ◇3급△경제통상본부장 조규일△서부권개발본부장 지현철△도시교통국장 천성봉△안전건설국장 서일준△인재개발원장 정재민△인사과 조현명 전영경 강해운 박유동<파견>△도정연구관 양기정 강호동 정연재△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박구원<부시장>△진주 하승철△거제 강덕출△양산 김용근 ■언론중재위원회 ◇승진△기사심의팀장 이수종△연구팀장 김주용△접수상담팀 차장 오윤미△예산회계팀 차장 윤치경△조사팀 차장 이홍길◇전보△접수상담팀장 구율화△교육운영팀장 여운규△교육콘텐츠팀장 양재규△기획팀장 조준원△부산사무소장 이미경△광주사무소장 안백수△대전사무소장 황정근△감사실장 정희성 ■교통안전공단 △감사처장 주종갑△홍보실장 김종현◇기획본부 <처장>△창조혁신 이상훈△성과평가 김용헌△운영지원 신양철△인재개발 박상언△재정회계 김동찬◇도로교통안전본부 <처장>△교통안전교육 조시영△자격관리 이진구△자동차정보 조경수◇철도항공교통안전본부 <처장>△철도교통안전 엄득종△철도승인 허남규△철도기술 송병호△항공교통안전 김원호△항공시험 김두호◇검사서비스본부 <처장>△자동차검사 류익희△검사기술개발 배진민△CNG검사 강성열◇교통안전연구개발원△미래교통개발처장 최병호◇자동차안전연구원 <실장>△인증검사 윤영식△친환경평가 신재승◇지사장△경기북부 오종배△충북 오순석△경남 허필입△울산 김영준△전북 최양규◇지역본부△서울 안전관리처장 김영만△서울 안전지원처장 조정조△중부 안전관리처장 김영순△대구경북 안전관리처장 곽일△호남 안전지원처장 신홍철◇센터장△교통안전교육 백정기◇검사소장△강남 손수환△구로 선종남△성남 이종범 ■한국표준과학연구원 △감사부장 문동규 ■한화 ◇승진 <화약>△상무보 이응소<방산>△전무 신현우△상무 김중원 손재일△상무보 김동환 심행근<무역>△전무 김은수△상무보 권홍운<기계>△상무보 박상준 ■한화케미칼 ◇승진△전무 김평득 한상흠△상무 이성호△상무보 공원국 문홍실 안인수 이태길 장창섭 조재억△전문위원(상무보) 양문삼 ■한화첨단소재 ◇승진△상무 김영준 ■한화에너지 ◇승진△상무보 김창수 ■한화솔라원 ◇승진△상무보 윤광열 ■한화큐셀 ◇승진△부사장 김희철△상무 손계춘△상무보 신상헌 ■한화갤러리아 ◇승진△상무보 이현진 정해승 ■한컴 ◇승진△전문위원(상무보) 이규림 ■한화생명 ◇승진△부사장 여승주△상무보 이병서 ■한화손해보험 ◇승진△상무 김태열△상무보 박지호△전문위원(상무보) 김석남 ■한화투자증권 ◇승진△상무보 김선철 변동환 이덕출 ■한화건설 ◇승진△부사장 최광호△전무 박병열△상무보 김진규 박주현 유택열 윤용상 주영덕 ■동원그룹 ◇선임△스타키스트 대표이사 사장 최용석◇승진 <상무이사>△동원F&B 유통사업부장 박성순△동원홈푸드 구매사업부장 송명준△테크팩솔루션 경영지원실장 김주교<상무보>△동원시스템즈 해외사업부장 송종선 ■풍산그룹 ◇승진 <전무>△풍산FNS 대표이사 류상우△풍산 신동영업본부장 고운경<상무>△풍산 방산 생산1본부 운영지원실장 손석호
  • ‘국가 상징 선양’ 대통령 표창…강북 유적 보존·태극기 달기 호평

    ‘국가 상징 선양’ 대통령 표창…강북 유적 보존·태극기 달기 호평

    강북구는 행정자치부로부터 ‘2014년 국가 상징 선양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는다고 24일 밝혔다. 이 표창은 태극기, 무궁화 등 국가 상징의 보급에 적극 앞장서는 유공자 및 유공기관에 수여한다. 구 관계자는 “순국선열 애국지사 16위를 비롯해 국립4·19민주묘지, 3·1운동의 발원지 봉황각 등 다양한 역사 유적을 보존하고 알리기 위해 노력한 점, 그리고 그간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에 앞장서 온 점 등이 높이 평가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구는 올해 1월 태극기 달기 추진 태스크포스(TF)팀을 만들었다. 그 결과 지난해 한글날 14.9%에 불과했던 태극기 게양률이 올해 삼일절에는 67.6%로 크게 늘었다. 민간에서 기증한 태극기가 1만 4370개, 태극기 꽂이가 1만 6350개였고 동별로 태극기 꽂이 설치 자율봉사단이 조직됐다. 매년 3월 1일에 청소년과 구민 2000여명이 참여하는 봉황각 3·1독립운동 재현행사를 개최해 3·1운동의 역사적 의의와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널리 알려 왔다. 또 유치원, 어린이집, 초·중·고등학교 등과 협조해 태극기 게양 인증 사진 과제, 태극기 그리기 수업 등을 진행했다. 수유사거리 교통섬에는 800㎡ 규모의 태극기 광장을 조성했고, 문화재로 등록된 태극기 10점을 시대별로 전시했다. 박겸수 구청장은 “구의 태극기 게양률은 전국에서도 손꼽히는데 구민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해 준 결과”라고 말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미쓰라진 권다현, 손잡고 시사회나들이 ‘자발적 공개연애’ SNS에도 과감한 인증샷

    미쓰라진 권다현, 손잡고 시사회나들이 ‘자발적 공개연애’ SNS에도 과감한 인증샷

    ‘미쓰라진 권다현 열애 인정’ 에픽하이 미쓰라진과 배우 권다현이 공식석상에 함께 자리하며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미쓰라진 권다현은 지난 22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VIP시사회에 함께 참석했다. 미쓰라진은 권다현과 손을 꼭 잡고 연인 같은 다정한 모습을 보여 취재진을 놀라게 했다. 이후 소속사는 미쓰라진 권다현이 연인 사이가 맞다고 관계를 인정했다. 미쓰라진과 권다현은 지인들과 어울리면서 자연스럽게 연인관계로 발전해 2년째 사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쓰라진 권다현의 열애 소식이 알려지며 권다현이 지난 10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게시물이 뒤늦게 눈길을 끌고 있다. 당시 권다현은 “가사 멜로디 랩핑 피쳐링 CD커버 모든 것이 너무나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 여자들의 감성을 특히나 자극한다. 무한 반복재생. 최고. 에픽하이. 신발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권다현은 에픽하이 멤버들의 사인이 담긴 정규 8집 앨범 ‘신발장’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미쓰라진 권다현 열애 인정 대박”, “미쓰라진 권다현 이렇게 공개하는 커플도 있네”, “미쓰라진 권다현 열애 인정, 미쓰라진 타블로 아내 강혜정 응원 확실히 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권다현은 2006년 영화 ‘아주 특별한 손님’으로 데뷔, 2007년 KBS 2TV ‘꽃피는 봄이 오면’, 2009년 KBS 2TV ‘천추태후’, 2009년 SBS ‘시티홀’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사진=권다현 인스타그램(미쓰라진 권다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광진으로 떠나는 오색 미각여행

    서울의 숨겨진 또 다른 맛집 5곳이 추가 선정됐다. 워커힐호텔 조리장 출신 요리사가 만들어주는 파스타부터 심마니 사장님이 산에서 직접 채취한 약재를 넣어 만든 유황오리까지 음식 종류도 다양하다. 광진구는 수준 높은 음식문화로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2007년부터 맛과 서비스 등의 분야별로 경쟁력 있는 음식점을 발굴해 맛집·멋집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 10월 희망 업소 신청을 받아 기존 지정 업소와 함께 15개 업소를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했다. 심사에는 외식업 관련 식품학과 교수, 식품위생단체, 구민 등 10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맛집·멋집심의위원회’가 서류심사와 시식, 주방 위생, 식자재 관리 등 위생 상태, 식사 환경, 서비스 등을 까다롭게 따졌다. 심사 결과 위원회는 5곳의 음식점을 새로운 맛집·멋집으로 선정했고 기존 식당 중 7곳을 재지정하기로 했다. 새로 지정된 식당은 워커힐호텔 조리장 출신의 요리사가 운영하는 구의동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팀쿡’과 심마니 출신 사장님이 산에서 직접 채취한 약재를 넣어 만든 중곡동의 ‘심마니유황오리’, 건강을 생각한 오리백숙이 일품인 광장동 ‘은행나무집’, 산지에서 공수한 곤드레정식으로 유명한 광장동 ‘산울’, 중국의 색다른 별미를 맛볼 수 있는 자양동 ‘송화양꼬치’ 등이다. 구는 새로 지정된 맛집을 구 홈페이지(http://www.gwangjin.go.kr)에 게시하고, 구를 대표하는 맛집임을 인증하는 표지판과 지정증을 제작해 오는 29일 수여식을 하고 전달할 예정이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1000가구 이상 아파트 ‘장수명 주택’ 인증 의무

    25일부터 1000가구 이상 공동주택을 지을 때는 의무적으로 ‘장수명(長壽命) 주택’ 인증을 받아야 한다. 국토교통부는 장수명 주택의 기준을 담은 ‘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정·규칙’ 개정안과 ‘장수명 주택 건설·인증기준’을 마련해 25일부터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장수명 주택은 내구성, 가변성, 수리 용이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점수화한 뒤 최우수, 우수, 양호, 일반 등 4개 등급으로 나뉜다. 이에 따라 1000가구 이상 공동주택을 짓는 사업자는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 신청 이전에 일반 등급 이상의 등급을 받아야 한다. 집을 짓는 동안 성능 등급이 달라지면 다시 인증받아야 한다. 3개 분야에서 각각 나온 점수를 합산해 총점이 50점 이상이면 일반, 60점 이상이면 양호, 80점 이상이면 우수, 90점 이상이면 최우수 인증 등급을 받는다. 서정호 주택건설공급과장은 “오래 쓸 수 있는 장수명 주택 건설을 유인하기 위해 우수 등급 이상을 취득하는 주택에 건폐율과 용적률을 10% 범위에서 완화해 주도록 했다”고 말했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썰렁한 지방대, 우수 유학생 3만명 유치”

    위기의 지방대를 살리기 위해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을 위원장으로 하는 ‘지방대학 및 지역균형인재 육성지원위원회’가 22일 출범했다. 첫 회의에서 논의된 안건은 지방대학 활성화를 위해 우수 외국인 유학생 유치를 확대하자는 방안이었다. 교육부는 이날 “대학 특성화(CK)사업, 정부 초청 외국인 장학생(GKS)의 지방대학 트랙 신설, 아시아지역(ASEAN) 우수 이공계 대학생 지방대학 초청 및 연수사업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을 향후 5년간 3만명 이상 유치하겠다”며 “유학생의 질을 높이고 대학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외국인 유학생 유치·관리 역량 인증제를 확대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2011년 8만 9537명이던 외국인 유학생 수는 올해 8만 4891명으로 꾸준히 줄고 있다. 유학생의 80%를 차지하는 중국 학생들이 미국이나 유럽, 일본 등지로 눈길을 돌리고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또 유학생의 절반 이상이 수도권 대학에 재학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최근 교육부가 공개한 대학별 국내 외국인 유학생 통계를 보면 1위부터 10위는 모두 서울에 위치한 대학이었다. 11위부터 20위 가운데 지방대는 5곳이었고, 이 중 사립대는 우송대와 계명대 2곳에 불과했다. 게다가 유학생의 질적 측면도 떨어지는 실정이다. 지방의 경우 유학생이 한국어능력시험(TOPIK) 3급 정도만 되면 대부분 받아 주고 있는데, 한국어에 능숙하지 않은 유학생들이 수업에 따라오지 못하다 보니 결국 학업 부진과 교육 부실화로 이어지고 있다. 또 일부 외국 학생이 지방대에 들어온 뒤 불법 체류자로 전락하는 문제도 발생하고 있다. 지방 사립대 관계자는 “지방 사립대는 국공립대보다 높은 등록금으로 학생 모집이 어렵고 유학생들도 지방보다 서울에서 상대적으로 좋은 일자리를 구할 수 있다는 생각에 대부분 수도권 대학을 선호한다”며 “지방대를 위한 차별화된 제도적 장치나 재정 지원을 하지 않는 한 지방 사립대는 살아남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미쓰라진 권다현 ‘손잡고 공식석상’ 연인 인증

    미쓰라진 권다현 ‘손잡고 공식석상’ 연인 인증

    미쓰라진 권다현은 지난 22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VIP시사회에 함께 참석했다. 이후 소속사는 미쓰라진 권다현이 연인 사이가 맞다고 관계를 인정했다. 미쓰라진과 권다현은 지인들과 어울리면서 자연스럽게 연인관계로 발전해 2년째 사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쓰라진 권다현의 열애 소식이 알려지며 권다현이 지난 10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게시물이 뒤늦게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 권다현은 에픽하이 멤버들의 사인이 담긴 정규 8집 앨범 ‘신발장’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쓰라진 권다현, 시사회장 손잡고 나타나 ‘공식연인 인증’ SNS 공개응원까지?

    미쓰라진 권다현, 시사회장 손잡고 나타나 ‘공식연인 인증’ SNS 공개응원까지?

    ‘미쓰라진 권다현 열애 인정’ 에픽하이 미쓰라진과 배우 권다현이 공식석상에 함께 자리하며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미쓰라진 권다현은 지난 22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VIP시사회에 함께 참석했다. 미쓰라진은 권다현과 손을 꼭 잡고 연인 같은 다정한 모습을 보여 취재진을 놀라게 했다. 이후 소속사는 미쓰라진 권다현이 연인 사이가 맞다고 관계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지인들과 어울리며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쓰라진 권다현의 열애 소식이 알려지며 권다현이 지난 10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게시물이 뒤늦게 눈길을 끌고 있다. 당시 권다현은 “가사 멜로디 랩핑 피쳐링 CD커버 모든 것이 너무나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 여자들의 감성을 특히나 자극한다. 무한 반복재생. 최고. 에픽하이. 신발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권다현은 에픽하이 멤버들의 사인이 담긴 정규 8집 앨범 ‘신발장’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미쓰라진 권다현 열애 인정 대박”, “미쓰라진 권다현 이렇게 공개하는 커플도 있네”, “미쓰라진 권다현 열애 인정, 미쓰라진 타블로 아내 강혜정 응원 확실히 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권다현 인스타그램(미쓰라진 권다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권다현 미쓰라진 “2년째 연애중” 공개 열애…닭살 커플 인증

    권다현 미쓰라진 “2년째 연애중” 공개 열애…닭살 커플 인증

    그룹 에픽하이 멤버 미쓰라진의 연인 권다현이 주목을 받고 있다. 권다현은 1985년생으로 2006년 영화 ‘아주 특별한 손님’으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침묵의 대화’, ‘기다린다’, ‘헤이, 톰’, ‘두근두근 배창호’, ‘황금시대’ 등의 주연을 맡았고 ‘연인들’ ‘두근두근 시네마떼끄’에 출연했다. 드라마 ‘꽃피는 봄이 오면’에서 미선 역을, ‘시티홀’에서 봉선화 역을 맡기도 했다. 그는 지난여름 전파를 탄 이동통신 CF에 출연한 바 있다. CF 속 권다현은 청순한 미모와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대중의 눈도장을 받았다. 또 지난해 발매된 그룹 비스트 정규 2집 타이틀곡 ‘섀도우(Shadow)’ 뮤직비디오에 등장했다. 당시 그는 몽환적인 여인으로 출연, 다소 파격적인 페이스 페인팅을 시도해 이목을 모으기도 했다. 한편 미쓰라진은 지난 9일 tvN ‘택시’에 출연해 이상형을 털어놨다. 미쓰라진은 “긴 생머리가 잘 어울리고 키 큰 여자를 좋아한다. 눈이 크고 발목이 얇은 여자가 좋다”고 구체적으로 말했다. 이에 투컷이 “바비인형이 아니냐”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미쓰라진과 권다현은 22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 입구 점에서 열린 영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VIP 시사회에 손을 잡고 등장했다. 권다현은 자신의 SNS에 에픽하이 앨범을 들고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라고 말해 열애를 암시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에픽하이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이 교제 중이다”라고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클랜드 MF 김대욱 ‘클럽월드컵 3위’ 인증샷

    오클랜드 MF 김대욱 ‘클럽월드컵 3위’ 인증샷

    오세아니아 챔피언스리그 챔피언으로 클럽월드컵에 참가해 3위를 차지한 오클랜드 시티의 미드필더 김대욱(27)이 3위 수상 후 우승팀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남겼다. 세미프로팀들로 구성된 뉴질랜드 리그 소속팀인 오클랜드는 클럽월드컵 4강전에서 선전했으나 산 로렌소에 아쉽게 패배한 후, 북미지역 챔피언스리그 우승팀 크루스 아술과의 3,4위 결정전에서 승부차기 끝에 4-2로 꺾으며 3위를 차지했다. 김대욱은 경기 종료 후 레알 마드리드의 스타 선수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유하며 클럽월드컵에서 3위를 차지한 기쁨을 만끽했다. 한편 김대욱은 클럽월드컵 직전에 당한 부상으로 4강전과 3,4위전에는 나서지 못했지만, 오세아니아 챔피언스리그에서 7경기 전경기에 출전하며 팀의 클럽월드컵 진출에 큰 기여를 했다.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 ‘나는 특사경’ 정리나씨, 교통사범 수사기법 확립 ‘대통령상’

    ‘나는 특사경’ 정리나씨, 교통사범 수사기법 확립 ‘대통령상’

    행정자치부는 22일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제4회 지방행정의 달인 시상식을 열어 달인으로 선정된 공무원 15명에게 표창 및 인증패를 수여한다고 21일 밝혔다. 서울신문사와 행자부가 2011년부터 공동으로 주최하는 ‘지방행정의 달인’ 선정은 각 분야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 및 전문적인 지식과 더불어 업무 관행 개선에 공로를 세운 지방공무원을 대상으로 한다. 제1회에는 경북 상주시 황인수씨 등 28명, 제2회에는 강원 영월군 이형수씨 등 22명, 제3회에는 경기 동두천시 황수연씨 등 18명이 지방행정의 달인으로 선발됐으며, 이번을 포함해 모두 83명이 달인 칭호를 받게 됐다. 행자부는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각 지방자치단체 등의 추천을 받아 88명에 이르는 후보자를 대상으로 서면심사와 현지 실사, 최종 심사 등 3단계를 거쳤다. 이어 일반행정, 사회·복지, 문화·관광, 지역경제, 지역개발, 주민안전, 정부3.0, 규제개혁 등 8개 분야에서 모두 15명의 달인을 선정했다. 대통령상은 경기 부천시 공무원 정리나(45·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 파견·행정 7급)씨에게 돌아갔다. 1991년 성남시 공무원으로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정씨는 2010년부터 특사경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범죄자를 대면하는 등 업무 특성 때문에 남성도 꺼리는 직군이지만, 교통사범 수사 실무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아 달인으로 선정됐다. 특히 전국 최초로 교통사범 수사기법이 수록된 ‘나는 특사경이다’를 집필하고, 업무개선과 혁신을 통해 2011년과 2012년 전국 검찰 송치실적 최고 순위를 달성했다. 또 ‘수사는 정보력이다’를 제작해 전국 지자체 교통특사경에게 전파하고 각종 기관에서 수사실무 강의를 통해 멘토 역할을 자청하기도 했다. 경남 창원시 공무원 이재현(52·공업 6급)씨는 정화사업 시행에 따른 예산절감, 충북 영동군 농업기술센터 공무원 조원제(53·농촌지도사)씨는 와인제조기술 지도 및 고소득 작물 개발로 각각 국무총리상을 받는다. 또 충남 천안시 공무원 가재영(56·행정 5급)씨 등 12명이 행정 현장에서 업무 숙련도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아이디어를 통해 자신이 속한 지자체는 물론 다른 지자체, 중앙부처, 민간부문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일으켜 달인으로 선정됐다. 정종섭 행자부 장관은 “지방행정의 달인으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업무에 대한 열정과 전문지식을 공직사회에 널리 확산시켜 달라”며 “유능한 정부를 만들어 국민이 행복한 사회를 건설하는 데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안행부는 달인으로 선발된 지방공무원의 소속 지자체에 승진, 승급, 실적가점 등 인사상 특전을 부여하도록 권고하기로 했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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