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인증
    2026-08-19
    검색기록 지우기
  • 여객
    2026-08-19
    검색기록 지우기
  • 정실
    2026-08-19
    검색기록 지우기
  • 단속
    2026-08-19
    검색기록 지우기
  • 죄질
    2026-08-1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8,484
  • 일베 어묵사건 20대 “구속 이후 반성기미 없어” 충격

    일베 어묵사건 20대 “구속 이후 반성기미 없어” 충격

    일베 어묵사건 20대 “구속 이후 반성기미 없어” 충격 ‘일베 어묵사건’ 일간베스트저장소(일베) 게시판에 단원고등학교 교복을 입고 왼손으로 오뎅을, 오른 손으로 일베 회원임을 인증하는 손가락 동작을 취하면서 ‘친구 먹었다’는 글을 남겨 논란을 일으킨 20대가 구속된 이후로도 반성의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JTBC ‘독한 혀들의 전쟁-썰전’은 16일 방송에서 세월호 참사 1주기를 맞아 ‘세월호를 둘러싼 국민의 여론’이라는 주제를 다뤘다. 이날 방송에는 과거 ‘일베 어묵사건’을 고발한 박지웅 변호사가 출연했다. 박 변호사는 “아침에 해당 뉴스를 확인하고 페이스북에 고발을 진행 할테니 참여할 사람이 있으면 댓글을 달으라고 했었다”며 “1700명이 댓글을 달았다. 일베 회원들이 와서 허위 글을 올리기도 했었다”고 고발 당시 상황을 전했다. 박 변호사는 “그가 20살 성인이고 사리분별력 있는 사람이어서 더 충격이었다”면서 “당시 그의 어머니가 장문의 사과글을 온라인상에 게재하기도 했는데, 여전히 본인은 반성의 기미가 안 보인다더라”라고 말했다. 박지웅 변호사는 “그의 담당 변호사는 정신적인 문제가 있었다고 주장하고 있다면서 정신 감정 신청을 했고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고 덧붙였다. 진행자 강용석은 “심신미약을 입증하려는 것”이라면서 “변호인 입장에서는 뭘로 변호하겠냐. 마땅치 않았다. 어머니가 반성문을 냈다는데 본인이 안 냈으면 확신범이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벤져스2 수현 고수와 만남 후 “잘생겨도 너무 잘생겨” 감탄

    어벤져스2 수현 고수와 만남 후 “잘생겨도 너무 잘생겨” 감탄

    어벤져스2 수현 고수 다정한 모습 “잘생겨도 너무 잘생겨” 무슨 뜻? ‘어벤져스2 수현 고수 5월’ 배우 수현과 고수의 다정한 인증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수현은 지난해 12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 생겨도 너무 잘생긴 미남 배우 고수 선배님”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수현은 드레스를 입고 물오른 미모를 뽐내고 있다. 고수는 깔끔한 블랙 수트차림으로 훈훈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 사진은 수현과 고수가 ‘제 35회 청룡영화상’에 신인상 시상자로 무대에 오른 뒤 함께 찍은 사진이다. 한편 수현은 17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같은날 고수는 5월 둘째 출산 소식과 함께 영화 ‘루시드드림’을 촬영 중인 근황을 알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벤져스2 내한 마크 러팔로 회식 어땠나보니…

    어벤져스2 내한 마크 러팔로 회식 어땠나보니…

    어벤져스2 내한 마크 러팔로 회식 어땠나보니 ‘어벤져스2 내한’ 영화 ‘어벤져스2:에이지 오브 울트론’홍보차 내한한 마크 러팔로가 회식 인증샷을 공개했다. 지난 16일 마크 러팔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스 웨던 감독, 스태프들과 함께 서울에 있는 고기 집에서 한국식 바비큐를 먹는 중. 정말 맛있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이날 마크 러팔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에반스, 조스 웨던 감독과 스태프들은 이태원의 한 식당을 찾아 저녁을 먹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마크 러팔로는 세월호 1주기였던 사실을 뒤늦게 안 듯 “1년 전 오늘 있었던 세월호 참사의 희생자 유가족과 학생들에게 깊은 애도를 전한다. 오늘 같이 슬픈 날에 환영해줘서 감사하다”라며 애도의 뜻을 전했다. ‘어벤져스2’ 팀은 17일 오전 내한 기자회견에 참석한다. 이후 방송 인터뷰 등을 소화하며 오후 8시 서울무역전시장에서 진행되는 레드카펫&팬 이벤트 행사를 통해 국내 팬들과 만난다. 다음날인 18일 출국한다. 한편 ‘어벤져스2’는 더욱 강력해진 어벤져스와 평화를 위해서는 인류가 사라져야 한다고 믿는 울트론이 벌이는 사상 최대의 전쟁을 그렸으며 오는 23일 국내 개봉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봄나물 캐다 허리 통증 느낀다면?

    봄나물 캐다 허리 통증 느낀다면?

    경기도 수원에 사는 주부 박 모(여, 53)씨는 얼마 전부터 심한 허리통증으로 쉽게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다. 평소에도 간혹가다 허리 통증을 느끼기는 했지만, 지금처럼 심하지 않았기 때문에 박 씨의 불안은 커져갔고 급기야 근처 병원을 찾았다. 정밀검사 결과 박 씨는 허리디스크 판정을 받게 됐다. 며칠 전 집근처 산으로 봄나물을 캐러 갔다 온 것이 급격한 디스크 진행의 화근이었다. 봄이 시작되면서 박 씨처럼 산이며 들로 나가 봄나물을 캐는 주부들을 많이 볼 수 있다. 하지만 주로 쪼그려 앉아 봄나물을 캐기 때문에 자칫 잘못하면 무릎이나 허리에 큰 부담을 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보건복지부지정 인증의료기관인 나누리수원병원 척추센터 김상목 과장은 “쪼그려 앉아 나물 등을 캐게 되면 몸의 하중이 앞으로 쏠려 허리에 큰 부담을 주게 된다. 또한, 장시간 쪼그려 앉는 자세를 지속하게 되면 허리는 물론 무릎에도 악영향을 끼친다”라고 설명했다. 허리에 계속 무리한 부담을 줄 때 생기는 가장 대표적인 퇴행성 척추질환은 바로 허리디스크라 불리는 ‘추간판 탈출증’이다. 추간판 탈출증이란 척추뼈 사이에서 충격을 흡수해 주는 추간판(디스크)이 퇴행으로 인해 제자리를 벗어나 신경을 누르면서 통증이 발생한다. 이는 무거운 물건을 들거나 허리에 지속적인 무리가 가해지면서 발생하는데 최근에는 잘못된 자세로 인해 많이 발병된다. 때문에 나물을 캘 때 장시간 쪼그려 앉아 일하는 것은 허리디스크 질환의 유발 동기가 될 수 있다. 이 뿐만이 아니다. 허리에 가해지는 부담이 클수록 척추의 퇴행을 앞당겨 척추뼈 주변 인대나 근육의 퇴행으로 발생하는 척추관협착증의 발병 시기를 앞당길 수도 있다. 하지만 모든 질환은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 봄나물을 캘 때에도 다음과 같은 사항만 유의한다면 허리건강을 지킬 수 있다. 먼저,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스트레칭이다. 봄나물 캐는 것을 운동삼아 한다고 생각하지만, 평소 잘 사용하지 않는 근육에 무리가 갈 수 있으므로 활동 전 허리와 무릎을 충분히 풀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이동할 때는 쪼그려 걷지 말고 바닥을 짚고 무릎부터 천천히 일어나 허리를 편 뒤 걸어서 이동하는 것이 부담을 덜어주는 방법이다. 아울러 같은 자세를 장시간 유지하는 것은 허리건강에 매우 좋지 않다. 빠른시간에 한 뿌리라도 더 캐려는 마음은 이해하지만, 반드시 20분에 한 번씩은 휴식시간을 가져야 한다. 휴식시간에는 뻐근한 허리를 풀어주는 스트레칭을 병행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나누리수원병원 척추센터 김상목 과장은 “평소 허리통증이나 척추질환을 앓고 있는 경우 증상이 더욱 심해지거나 재발할 위험이 있으므로 쪼그려 앉은 자세는 피해야 한다”라며, “만약 나물을 캔 뒤 허리통증이 지속되거나 다리에 저림증상이 동반된다면 참지말고 병원을 방문해 검사를 받아 보는 것이 좋다”라고 조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민호의 파리 화보… ‘목선이 예쁜 남자’ 인증

    이민호의 파리 화보… ‘목선이 예쁜 남자’ 인증

    배우 이민호가 <더블유 코리아> 5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이번 커버 및 화보 촬영은 지난 3월 파리 시내에서 진행되었으며, 남성적이면서도 미소년 같은 상반된 매력이 물씬 드러나는 2가지 버전 커버로 완성되었다. 이민호는 <더블유 코리아> 촬영만을 위해 파리로 출국하기 직전 카키 빛으로 헤어 염색을 하는 등 열의를 드러냈으며, 특히 현지에서는 타투이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목과 손가락 등에 개성 넘치는 타투를 연출해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더불어 커버에 이어진 화보 촬영에서는 모델 못지 않은 비율로 턱시도 재킷 및 테일러링 팬츠는 물론 스웨터, 니트, 데님 진, 스니커즈 등 수트와 캐주얼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소화하기도 했다. 빠듯한 해외 촬영 일정 가운데에서도 스태프들을 따뜻하게 배려하는 매너가 돋보였던 배우 이민호의 이번 커버 및 화보는 ‘디올옴므’와 함께하였으며, 4월 20일 발간 예정인 <더블유 코리아> 5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더블유 공식 웹사이트 더블유닷컴(www.wkorea.com)을 통해 모든 화보 컷을 감상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은 근시 왕국’‘1·3·6 검진’으로 아이 눈 지켜야

     영유아를 둔 부모들이 따로 안과 검진을 받아야 겠다고 생각하는 경우는 흔치 않다. 외견상으로는 아이들의 눈 건강 이상을 알기도 어렵거니와 단순한 시력검사를 검진으로 오해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런 인식 때문에 근시 등 안과 질환을 겪는 아이들이 의외로 많다. 안과 전문의들은 육안으로는 안과 질환을 찾아내기가 어려운만큼 출생 후 1세, 3세, 6세 때에는 반드시 안과를 찾아 정기검진을 받을 필요가 있다고 권고한다.  특히, 영유아기에 아이의 머리가 한쪽으로 자꾸 기울어지거나, 자주 넘어진다면 한 번쯤 ‘약시’나 ‘사시’ 같은 안과 질환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약시나 사시가 있는 아이들은 잘 보이는 쪽으로 고개를 기울이게 되고, 양쪽 눈이 모두 약시이거나 사시이면 잘 보이지 않아 쉽게 넘어지기 때문이다.  건양의대 김안과병원 김용란 원장은 “눈은 소아기에 모든 기능이 완성되기 때문에 이 때의 상태가 평생의 눈 건강을 좌우한다”면서 “특히 어린이들은 스스로 증상을 느끼기 어렵고, 치료 적기를 놓치면 평생 시력장애를 겪어야 하는 만큼 1세, 3세, 6세가 될 때는 꼭 정기검진을 받는 게 좋다”고 말했다.    ■1세=내사시 중증질환 발견해야 하는 시기  1세 이하 아이들은 눈의 상태를 유심히 관찰하지 않으면 질환을 발견할 수 없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와 관심이 필요하다.  실제로, 건양의대 김안과병원 김응수 교수팀이 2011년 7월부터 2012년 5월까지 이 병원을 찾은 1세 미만 아이들 815명을 유형별로 분석한 결과, 눈꼽(29.6%), 충혈(11.9%) 등의 증상이 많았으나 사시 등 눈운동 이상 증세를 가진 아이도 19.6%나 됐다.  눈운동 이상 환자 중에서는 외관상 미간이 넓어 안구가 몰린 것처럼 보이는 ‘가성 내사시’가 51.9%로 가장 많았으며, 한 쪽 눈이 안쪽으로 몰리는 내사시, 바깥쪽으로 몰리는 외사시도 34.3%나 됐다.  특히 영아 내사시는 만 1세 전후에 조기수술이 필요한 질환으로 꼽힌다. 1세 이전에 조기수술을 받은 환자는 1세 이후에 수술을 받은 환자보다 양쪽 눈을 동시에 이용하는 양안시 기능에서 치료결과가 훨씬 좋기 때문이다.  또 눈을 잘 못 맞추는 아이라면 백내장, 망막질환, 녹내장 등의 질환이 아닌지 검사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    ■3세=굴절이상과 약시 검사 필요한 때  영유아는 원시·근시·난시 등의 굴절이상이 있더라도 문제가 있다는 걸 느끼지 못하거나 말로 표현하지 못한다. 이 때문에 소아기의 심한 굴절이상을 방치하면 시력 발달이 안돼 약시로 발전하게 된다. 약시란, 시력 저하가 있으면서 안경을 이용한 교정으로는 정상 시력에 이르지 못하며, 시력표에서 두 눈 간에 두 줄 이상의 시력 차이가 나는 경우를 말한다.  이런 약시는 서양에서 성인 한쪽 눈 실명의 가장 흔한 원인으로 지목될 만큼 무서운 질환이다. 특히 치료 시기에 따라 완치율이 좌우되기 때문에 조기 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실제로 대한안과학회가 국내 9개 대학병원에서 어린이 약시 환자 22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만 4세에 치료를 시작한 아이들의 완치율은 95%에 달했지만, 만 8세에 치료를 시작한 아이들은 23%만 완치된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3세 무렵에는 원시·근시·난시·짝눈 등의 굴절이상과 약시에 대한 검사를 해 필요하면 늦지 않게 치료를 시작해야 한다.    ■6세=취학 전 정밀검사 필요한 때  키도 성장이 멈추는 시기가 있듯이 시력도 성장을 멈추는 시기가 있다. 시력은 대체로 만 7~8세 전후까지만 발달한다. 따라서 시력이 발달을 멈추기 전에 정밀검사를 받는 게 좋다. 특히, 초등학교 입학 전에 안경 착용의 필요성을 확인하는 것은 물론 가끔씩 외사시 증상이 나타나는 ‘간헐성 외사시’의 경우에는 수술 등의 치료를 받아야 한다.  간헐성 외사시는 소아 사시 환자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질환으로, 평소에는 눈이 바르지만 피곤하거나 졸릴 때, 화를 내거나 아플 때 등 간헐적으로 한쪽 눈이 바깥쪽으로 향하는 증상을 보인다. 증상이 항상 나타나지 않아 부모가 모르고 지나치거나 심각하게 여기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런 간헐성 외사시를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증상이 점점 심해져 일상생활과 학습능력, 정서발달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미국 메이요클리닉 제프 매켄지 박사팀의 연구 결과를 보면 간헐 외사시가 있는 아이는 정상 시력을 가진 아이에 비해 입학 후 친구들과 어울리고 적응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용란 원장은 “아이가 눈을 찡그리거나 사물을 가까이에서 보려는 증상이 있을 때, 아이에게 시력이 나쁠 만한 내력이 있을 때는 검사주기를 더 단축할 필요가 있다”면서 “안과검진은 해마다 받는 게 좋지만, 이게 어렵다면 적어도 1세, 3세, 6세 때에는 꼭 안과전문의의 검진을 받을 것을 권고한다”고 지적했다. 한편, 김안과병원은 이날 국내 안과 전문병원 최초로 국제의료기관 전문평가위원회(JCI)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본죽, 고객 성원 보답하고자 BC카드 이벤트 진행

    본죽, 고객 성원 보답하고자 BC카드 이벤트 진행

    본아이에프가 운영하는 웰빙 죽 프랜차이즈 본죽(대표 김철호)은 오는 6월까지 BC카드로 1만원 이상 5회 결제 시 모바일 문화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BC카드 이벤트는 BC콕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은 후 본인 인증을 거쳐 진행된다. 본죽 매장에서 BC카드를 이용해 결제 시 다운로드 받은 BC콕 어플리케이션에 자동으로 스탬프가 적립된다. 1만원당 스탬프 1개가 적립되며, 총 5개의 스탬프를 모을 시 모바일 문화상품권 5천원권 1매가 증정된다. 모바일 상품권은 1명당 최대 3매까지 증정 가능하다. 이번 이벤트는 본죽 매장을 방문할 때마다 별도의 종이 쿠폰을 소지할 필요 없이,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어 고객들의 편의를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이벤트는 오는 6월 30일까지 BC카드를 소지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본죽 경영지원실 이진영 실장은 “변함없이 본죽을 사랑해 주시는 고객 분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BC카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이벤트 참여를 통해 다양한 맛으로 즐기는 웰빙 죽으로 건강한 한 끼 식사 챙기시고, 문화상품권을 통해 봄철 풍성한 문화 생활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 최시원과 인증샷 눈길

    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 최시원과 인증샷 눈길

    영화 ‘인터스텔라’의 제작자 린다 옵스트(Lynda Obst)가 한국을 찾는다. 린다 옵스트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주최,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 주관으로 오는 3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문화기술(Culture Technology•CT)포럼 2015에 기조연사로 참가해 흥행하는 콘텐츠의 법칙을 주제로 강연한다. 한편 최시원은 지난달 14일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 우리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글과 함께 린다 옵스트의 어깨에 팔을 올리고 있는 다정한 모습의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국지역난방공사, 안전·보안 실천에 협력사와 손잡아

    한국지역난방공사, 안전·보안 실천에 협력사와 손잡아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김성회)는 15일 한국지역난방공사 판교지사에서 ‘안전·보안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공사 협력사의 안전 및 보안 의식 고취를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한전KPS㈜, 코오롱글로벌㈜, ㈜시스원 등 설비·열배관 유지보수 업체 및 IT협력업체 80여명과 공사 임직원이 참석했다. 안전·보안 실천 결의 선서문 낭독으로 시작한 이번 결의대회에서 참석자들은 “안전·보안은 지키Go, 사고는 줄이Go”라는 하나된 구호 아래 사이버보안 및 안전의식 함양과 무사고 제로 달성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또 협력업체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여 안전·보안 관련 정책을 안내하고 협조사항을 전달하였다. 김성회 사장은 ‘공급안정을 위한 안전·보안 강화’를 경영방침으로 선포한 뒤 안전 관리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그 일환으로 플랜트관리처를 ‘플랜트안전처’로 개편하는 등 안전 관리 부문을 강화할 수 있도록 조직개편을 단행하였으며, 산업부 산하 공공기관 중 최초로 지난 2월 사이버보안 컨트롤타워인 정보보안처를 신설한 바 있다. 또한 정보보안 취약 분야에 대한 강화방안을 수립하여 2014년 12월 한국인터넷진흥원으로부터 정보보안 관리체계인증을 획득하였다. 김성회 사장은 “이번 결의대회를 통해 우리 공사를 위해 일하는 모두가 국가 기반시설 보호에 일익을 담당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보안과 안전의 생활화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 최시원과 무슨 사이?

    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 최시원과 무슨 사이?

    영화 ‘인터스텔라’의 제작자 린다 옵스트(Lynda Obst)가 한국을 찾아 콘텐츠 흥행의 비결을 밝힌다. 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주최,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 주관으로 오는 3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문화기술(Culture Technology•CT)포럼 2015에 기조연사로 참가해 흥행하는 콘텐츠의 법칙을 주제로 강연한다. 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는 이날 강연을 통해 콘텐츠 제작에 있어 스토리와 기술의 조화가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자신의 콘텐츠 제작 경험에 비춰 발표한다. 지난해 개봉한 ‘인터스텔라’는 국내에서 10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 방한 소식에 과거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과의 인증샷도 화제다. 최시원은 지난달 14일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 우리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글과 함께 린다 옵스트의 어깨에 팔을 올리고 있는 다정한 모습의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 최시원과 인증샷

    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 최시원과 인증샷

    영화 ‘인터스텔라’의 제작자 린다 옵스트(Lynda Obst)가 한국을 찾아 콘텐츠 흥행의 비결을 밝힌다. 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주최,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 주관으로 오는 3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문화기술(Culture Technology•CT)포럼 2015에 기조연사로 참가해 흥행하는 콘텐츠의 법칙을 주제로 강연한다. 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는 이날 강연을 통해 콘텐츠 제작에 있어 스토리와 기술의 조화가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자신의 콘텐츠 제작 경험에 비춰 발표한다. 린다 옵스트는 학계 최초로 윔홀이론을 제안한 이론물리학자 킵 손(Kip Thorne) 교수(캘리포니아 공대)와 함께 ‘인터스텔라’의 제작을 추진했으며, 지난 97년에는 비슷한 주제를 다룬 SF 영화 ‘콘택트(contact)’를 비롯해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10일 안에 남자 친구에게 차이는 법’ 등의 제작에 참여했다. 지난해 개봉한 ‘인터스텔라’는 국내에서 10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 최시원과 다정 인증샷 ‘역대급 인맥’ 방한 왜?

    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 최시원과 다정 인증샷 ‘역대급 인맥’ 방한 왜?

    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 최시원과 다정 인증샷 ‘역대급 인맥’ 방한 왜? ‘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 영화 ‘인터스텔라’의 제작자 린다 옵스트(Lynda Obst)가 한국을 찾아 콘텐츠 흥행의 비결을 밝힌다. 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주최,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 주관으로 오는 3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문화기술(Culture Technology•CT)포럼 2015에 기조연사로 참가해 흥행하는 콘텐츠의 법칙을 주제로 강연한다. 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는 이날 강연을 통해 콘텐츠 제작에 있어 스토리와 기술의 조화가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자신의 콘텐츠 제작 경험에 비춰 발표한다. 린다 옵스트는 학계 최초로 윔홀이론을 제안한 이론물리학자 킵 손(Kip Thorne) 교수(캘리포니아 공대)와 함께 ‘인터스텔라’의 제작을 추진했으며, 지난 97년에는 비슷한 주제를 다룬 SF 영화 ‘콘택트(contact)’를 비롯해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10일 안에 남자 친구에게 차이는 법’ 등의 제작에 참여했다. 지난해 개봉한 ‘인터스텔라’는 국내에서 10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 방한 소식에 과거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과의 인증샷도 화제다. 최시원은 지난달 14일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 우리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글과 함께 린다 옵스트의 어깨에 팔을 올리고 있는 다정한 모습의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사진=최시원 웨이보(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특허 수수료 스마트폰 납부 가능해져

    특허청은 15일 특허 출원인이 출원 절차 일부를 스마트폰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온라인 서비스를 강화하는 등 편의 증진책을 마련, 추진한다고 밝혔다. 스마트폰에서 특허수수료 고지 정보를 조회하고 납부할 수 있는 특허수수료 모바일 납부 시스템을 오는 11월까지 구축해 12월부터 서비스할 계획이다. 모바일 납부시스템이 개통되면 수수료 미납에 따른 권리 상실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간단한 휴대폰 인증만으로 특허출원과 관련된 모든 절차를 대리인에게 위임할 수 있는 포괄위임 휴대전화 인증제가 7월부터 실시된다. 그동안 포괄위임장을 온라인으로 제출하기 위해서는 출원인이 공인인증서를 사용해야 하는 등 불편이 뒤따랐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 R&D사업 3대 목표로 방향 전환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연구·개발(R&D) 사업의 패러다임이 바뀐다. 국토부는 올해 4500억원 규모인 R&D 사업의 성과 목표를 중소기업 육성, 일자리 창출, 외국시장 진출로 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정부 R&D 사업이 연구 성과의 질적 수준과 부가가치 창출 면에서 투자 규모보다 미흡하다는 지적이 이어지는 데다 R&D 예산을 계속 늘리기는 어려운 여건을 고려한 조치다. 이를 위해 국토부는 현재 학계와 국가출연연구소 중심으로 연구과제가 발굴되고 있으나 앞으로는 수요 조사를 통해 기업 등이 실제 원하는 과제도 연구하기로 했다. 연구기획 단계에서는 연구 성과를 이용할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기업 등의 의견을 반영해 실용화 가능성을 검증하며 연구가 이미 진행 중이더라도 기술적·경제적 타당성 등을 검토해 애초 기획을 수정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성과 중심의 R&D 평가·관리·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논문과 특허 등 기술적 성과지표 외에도 기술이전, 성능인증 등 실용화 성과지표가 평가에 반영되도록 확대한다. 특히 연구진이 연구 종료 이후에도 실용화를 위해 계속 노력하도록 연구 결과가 얼마나 실용화됐는지 추적해 평가할 예정이다. 또 국토교통 연구개발 전문기관의 역할도 연구과제 평가와 관리뿐 아니라 실용화 지원 업무로 확대하고 보수와 조직 운영을 성과와 연계하도록 할 방침이다. 윤영중 미래전략담당관은 “앞으로 기술개발 결과가 공공 인프라와 주민생활의 편리성, 안전성, 경제성을 높이도록 해 국민이 정부 R&D 사업의 효과를 체감하게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개콘 헬스여신 ‘이연’, SNS에서 눈부신 몸매 비결 공개… “이거였어?” 대박

    개콘 헬스여신 ‘이연’, SNS에서 눈부신 몸매 비결 공개… “이거였어?” 대박

    얼마 전 KBS2 ‘개그콘서트-라스트 헬스보이’에 출연해 여성들 사이에서 ‘워너비 몸매’로 화제인 모델 이연이 SNS에서 몸매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이연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옷 안에 안 보이게 붙어 있던 나의 비밀 병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연은 매끈한 허리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톱에 숏팬츠를 입고 배, 팔 부분 등 패치를 붙인 채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고 있다. 피트니스 모델로 활약, 최근 황금 몸매의 대세 스타로 떠오른 이연은 셀카에서도 신이 내린 듯한 아름다운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사진은 게재 직후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보이며 다시 한 번 대세 스타임을 입증했다. 이연은 “요즘 바빠서 운동하기 힘든데 간편한 네 덕에 버틴다”라고 덧붙였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모델 이연, 신이 내린 몸매인줄 알았는데 사기 캐릭터”, “이연이 쓰는 바디패치 나도 한 번 써보고 싶다”, “이연이 쓰는 제품 쓰면 이연처럼 핫한 몸매가 되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연이 직접 부착한 패치는 셀룰라이트를 관리하는 리포존의 바디패치 제품인 것으로 알려졌다. 여성들의 큰 고민인 복부, 팔, 허벅지 등에 직접 사용하며 늘씬한 모델도 관리에 꾸준한 모습을 보여 더욱 관심을 모은다. 한편, 모델 이연은 지난해 열린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대회 2관왕, 비키니 톨 부문 1위 그랑프리 챔피언 등을 기록하면서 황금 몸매를 공식적으로 인증 받은 바 있다. 지난 3월 KBS 2TV ‘개그콘서트’의 ‘라스트 헬스보이’ 코너에 깜짝 출연해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잘록한 허리로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벤져스2’ 수현, 월드 프리미어 레드카펫서 ‘위풍 당당’

    ‘어벤져스2’ 수현, 월드 프리미어 레드카펫서 ‘위풍 당당’

    개봉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이 지난 13일(현지시간) LA 돌비 극장에서 월드 프리미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조스 웨던 감독과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헴스워스, 마크 러팔로, 크리스 에반스, 스칼렛 요한슨, 제레미 레너, 아론 테일러 존슨, 엘리자베스 올슨, 제임스 스페이더, 사무엘 L. 잭슨과 대한민국의 수현 등이 참석했다. 전례 없이 최대 규모로 진행 된 이번 레드카펫 행사에는 전 세계 팬들이 함께했다. 이곳에 모인 많은 이들은 마블 가면을 착용하거나 코스튬 플레이를 하는 등 자신들이 어벤져스 영화 팬임을 몸소 인증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날 한국의 수현은 할리우드의 내로라하는 배우들 사이에서도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 주목을 받았다. 한편 오는 16일에는 조스 웨덴 감독과 출연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아이언맨), 크리스 에반스(캡틴 아메리카), 마크 러팔로(헐크)가 내한해 17일 기자회견과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다. 이 자리에는 수현(닥터 조) 역시 함께할 예정이다. 영화 ‘어벤져스2’는 오는 23일 국내에 개봉된다. 러닝타임 141분. 12세 관람가. 사진 영상=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Youtube: JoBlo Movie Trailers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부산 안심 보육환경 위해 부모·교사·전문가 모인다

    최근 어린이집 내 아동 학대가 사회문제로 대두하면서 어린이 안전에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부산 지역 학부모와 보육교사, 보육 전문가들이 어린이집 문제 해결에 나선다. 부산시는 15일 해운대구 부산문화콘텐츠콤플렉스 콘퍼런스홀에서 보육 토크 콘서트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토론은 학부모와 보육교사, 어린이집 원장, 보육 전문가 등이 한데 모여 소통함으로써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것으로, 어린이집 운영과 보육교사 처우 개선 및 전문성 제고 등에 대해 끝장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학부모 대표로는 7살 자녀를 어린이집에 보내는 양은영(금정구 서3동)씨와 박지현(기장군 정관면)씨가 참가하고, 보육교사 대표로는 김성미(해운대구 신도어린이집)씨와 한수연(동래구 키즈보배어린이집)씨가 참가한다. 어린이집 원장을 대표해서는 정길대 부산어린이집연합회장과 박기남(아이뜰어린이집 원장)씨가 참가하고, 김영연 신라대 유아교육학과 교수와 김희영 시 여성가족국장이 참가한다. 토크 콘서트는 자유 토론 형식으로 진행되며 김 교수와 김 국장이 현안을 보충 설명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한다. 토론 중간에 방청객의 질문과 의견을 듣고 보육에 대한 즉석 퀴즈를 풀어 보는 시간도 마련된다. 이날 학부모들은 보육교사 증원과 교사에 대한 평가인증제도 개선을, 교사들은 어린이집 내부의 폐쇄회로(CC)TV 설치에 따른 인권 침해 및 처우 개선을, 원장은 학부모들의 지나친 요구와 열악한 환경에 대해 말하고 정부의 지원을 주장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 국장은 “이번 토론회는 부산만의 안심 보육 환경 조성을 위한 것으로 아동 학대와 어린이집 안전 등 전반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학부모들의 불신과 보육교사의 애로 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소통의 장으로 아동 보육의 질을 한 단계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산 오성택 기자 fivestar@seoul.co.kr
  • KBS ‘일베 기자’ “회사 나가면 인생 마침표” 내부게시판 사과글

    KBS ‘일베 기자’ “회사 나가면 인생 마침표” 내부게시판 사과글

    ‘KBS 일베 기자’ KBS 일베 기자로 알려진 신입 기자가 공식 사과했다. KBS에 따르면 이 신입 기자 A씨는 13일 오전 사내게시판에 글을 올려 “제 본심이 일부라도 들어간 글에 대해서는 진심으로 사죄하며 처절히 반성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13일 KBS 구성원들이 전부 볼 수 있는 사내 게시판에 ‘사죄의 말씀 올립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A씨는 논란이 됐던 2월 중순부터 하루하루가 무섭고 두려웠다면서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지금도 섣불리 판단할 수 없지만, 한 마디 없이 숨기만 하는 것은 옳지 않다 생각해 글을 적게 됐다”고 밝혔다. A씨는 “기사가 난 당일부터 이미 인터넷 상에 신상이 유포됐고, 회사를 나가는 것은 제 인생의 마침표를 스스로 찍어야 하는 것으로 보였다. 참담함 속에서 그저 회사의 처분을 기다리며 지냈다”며 “회사 결정은 갱생의 기회를 주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에 걸맞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다짐했다”고 설명했다. A씨는 자신이 극우성향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저장소’(일베)에 올린 글과 댓글이 ‘제 안의 어두운 모습이 표출된 것’, ‘제 배설’ 등으로 표현했다. 그는 “제 본심이 담긴 것이 아니라는 것을 믿어주시기를 간곡히 바란다”면서 “혹은 제 본심이 일부라도 들어가 있던 글이나 댓글은 진심으로 사죄드리며 처절히 반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A씨는 “공영방송인으로서 필요한 잣대를 그 누구보다도 엄중하게 스스로에게 들이대며 살겠다”면서 “제가 조금이라도 엇나가는지를 매섭게 봐주시고, 만일 그렇다면 즉시 엄벌에 처해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를 보도한 미디어스는 A씨의 사과에 대해 KBS 기자들의 반응은 냉담한 편이라고 전했다. A씨는 ‘일베’ 게시판과 자신의 SNS에 특정 지역 비하, 고 노무현 대통령 비하, 여성 혐오 글을 많이 올린 ‘헤비 유저’라는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됐다. 당시 KBS 기자들이 활동하는 ‘블라인드’라는 앱의 익명게시판에는 “여직원들이 생리휴가를 가려면 생리를 인증하라”는 내용이 담긴 글이 올라와 파문이 일었다. 파문 이후 KBS 기자들이 온라인에서 글쓴이의 행적을 추적한 결과 수습기자 A씨로 추정되는 일베 회원이 쓴 다수의 글이 확인됐다. A씨로 추정되는 ‘김겸양’이라는 닉네임이 쓴 상당수 글들은 음담패설과 여성비하, 노무현 전 대통령 비하 게시물이었다. KBS 직능단체들은 지난달 30일 서울 여의도 KBS본관 앞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KBS 내부 모든 구성원은 ‘일베 수습기자’의 기자 임용을 결단코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들은 “사회적 약자들을 향해 장기간 무차별적 조롱과 야유를 일삼아 온 폭력 상향의 ‘일간베스트’ 회원이 KBS기자가 된다면 공정성, 신뢰성이 생명인 공영방송 KBS에 스스로 사망선고를 내리는 것과 같다”고 주장했다. 이 기자는 KBS 공채 42기 기자직에 합격해 수습 교육을 받던 지난 2월 중순, ‘일베’에서 활발히 활동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KBS는 지난 1일 해당 기자를 정사원으로 발령내면서 취재·제작 업무가 없는 정책기획본부 남북교류협력단에 파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BS ‘일베 기자’ “과거 ‘배설물’ 본심 아냐…처절히 반성” 사과글

    KBS ‘일베 기자’ “과거 ‘배설물’ 본심 아냐…처절히 반성” 사과글

    ‘KBS 일베 기자’ KBS 일베 기자로 알려진 신입 기자가 공식 사과했다. KBS에 따르면 이 신입 기자 A씨는 13일 오전 사내게시판에 글을 올려 “제 본심이 일부라도 들어간 글에 대해서는 진심으로 사죄하며 처절히 반성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13일 KBS 구성원들이 전부 볼 수 있는 사내 게시판에 ‘사죄의 말씀 올립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A씨는 논란이 됐던 2월 중순부터 하루하루가 무섭고 두려웠다면서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지금도 섣불리 판단할 수 없지만, 한 마디 없이 숨기만 하는 것은 옳지 않다 생각해 글을 적게 됐다”고 밝혔다. A씨는 “기사가 난 당일부터 이미 인터넷 상에 신상이 유포됐고, 회사를 나가는 것은 제 인생의 마침표를 스스로 찍어야 하는 것으로 보였다. 참담함 속에서 그저 회사의 처분을 기다리며 지냈다”며 “회사 결정은 갱생의 기회를 주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에 걸맞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다짐했다”고 설명했다. A씨는 자신이 극우성향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저장소’(일베)에 올린 글과 댓글이 ‘제 안의 어두운 모습이 표출된 것’, ‘제 배설’ 등으로 표현했다. 그는 “제 본심이 담긴 것이 아니라는 것을 믿어주시기를 간곡히 바란다”면서 “혹은 제 본심이 일부라도 들어가 있던 글이나 댓글은 진심으로 사죄드리며 처절히 반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A씨는 “공영방송인으로서 필요한 잣대를 그 누구보다도 엄중하게 스스로에게 들이대며 살겠다”면서 “제가 조금이라도 엇나가는지를 매섭게 봐주시고, 만일 그렇다면 즉시 엄벌에 처해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를 보도한 미디어스는 A씨의 사과에 대해 KBS 기자들의 반응은 냉담한 편이라고 전했다. A씨는 ‘일베’ 게시판과 자신의 SNS에 특정 지역 비하, 고 노무현 대통령 비하, 여성 혐오 글을 많이 올린 ‘헤비 유저’라는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됐다. 당시 KBS 기자들이 활동하는 ‘블라인드’라는 앱의 익명게시판에는 “여직원들이 생리휴가를 가려면 생리를 인증하라”는 내용이 담긴 글이 올라와 파문이 일었다. 파문 이후 KBS 기자들이 온라인에서 글쓴이의 행적을 추적한 결과 수습기자 A씨로 추정되는 일베 회원이 쓴 다수의 글이 확인됐다. A씨로 추정되는 ‘김겸양’이라는 닉네임이 쓴 상당수 글들은 음담패설과 여성비하, 노무현 전 대통령 비하 게시물이었다. KBS 직능단체들은 지난달 30일 서울 여의도 KBS본관 앞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KBS 내부 모든 구성원은 ‘일베 수습기자’의 기자 임용을 결단코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들은 “사회적 약자들을 향해 장기간 무차별적 조롱과 야유를 일삼아 온 폭력 상향의 ‘일간베스트’ 회원이 KBS기자가 된다면 공정성, 신뢰성이 생명인 공영방송 KBS에 스스로 사망선고를 내리는 것과 같다”고 주장했다. 이 기자는 KBS 공채 42기 기자직에 합격해 수습 교육을 받던 지난 2월 중순, ‘일베’에서 활발히 활동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KBS는 지난 1일 해당 기자를 정사원으로 발령내면서 취재·제작 업무가 없는 정책기획본부 남북교류협력단에 파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 특목·자사고 입시준비 이렇게

    2016학년도 서울 시내 고등학교 입학전형 기본계획이 이달 초 발표됐다. 지난해 성취평가제가 적용되면서 외국어고, 국제고, 과학고, 자사고의 지원율이 증가했던 만큼 올해도 역시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 지역 특수목적고(특목고) 및 자율형사립고(자사고) 입시를 어떻게 대비해야 할지를 살펴봤다. ●과학고 지난해 중학교별 학교장 추천 인원에 제한이 없었지만, 올해는 필요 시 제한할 수 있다. 보통 1단계 평가에서 성취평가제가 적용된 내신을 산출한 뒤 입학담당관들이 지원자 제출 서류의 진위 확인, 추가 정보 수집 등을 위해 해당 학교에 방문해 면담을 한다. 올해처럼 추천 인원에 제한을 둔다면 특정 학교에서 많은 학생이 지원하는 상황을 피할 수 있고, 1단계 방문 면담 진행도 수월할 것으로 보인다. 4~8월에 확정되는 과학고 요강을 살펴봐야겠지만, 우선 교내 추천 인원이 제한될 수 있는 상황에서 수학·과학 성적은 A가 아닌 원점수 100점을 목표로 대비해야 한다. 또 교과 성적의 반영 학기도 이전 2학년 1학기부터 3학년 2학기까지 4개 학기였는데, 올해 4~6개 학기에서 자율적으로 반영하도록 변경돼 지원 전 희망학교의 반영 학기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면접에서는 수학·과학을 구분해 별도로 묻던 것을 금지하고 통합면접평가 방식으로 바뀌었다. 즉 수학·과학의 과목별 이해도 평가하지 않고, 창의적이고 통합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응용력을 평가하기 때문에 통합 사고력과 관련된 예상 문제를 많이 풀어 보고 말하는 연습을 하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교사 추천서도 1000자에서 2000자로 늘었다. 성취평가제 적용으로 내신의 변별력이 낮아져 학생의 우수성을 입증하기 위한 교사 추천서의 비중이 커졌으므로 본인에 대해 잘 알고 추천해 줄 수 있는 수학·과학 관련 선생님을 미리 정해 3학년 1학기 동안 지도를 받도록 하자. ●외고·국제고 외고·국제고의 경우 전형의 변화는 없다. 1단계에서 2, 3학년 영어 교과 성적과 출결 감점을 합산해 1.5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1단계 성적과 면접을 합산해 최종 선발한다. 중학교 2학년 영어 성적은 성취평가제로 3학년 성적은 석차 9등급으로 적용한다. 2학년 성취평가제 성적은 대부분 지원자들이 A를 받기 때문에 3학년 석차 9등급제의 성적 관리가 관건이다. 자기소개서는 1500자 이내에서 자기주도학습 과정, 지원동기 및 진로계획, 인성영역을 작성한다. 본문에 영어 등 각종 인증시험 점수, 각종 외부 대회 입상실적 기재 시 0점 처리, 부모의 사회·경제적 지위 암시 내용 등을 기재 시 학교별 기준을 마련해 항목 배점의 10% 이상을 감점 처리한다는 점을 숙지해야 한다. 지난해 서울 지역 외고·국제고는 교사 추천서를 받지 않고, 입학 원서에서 담임교사 확인 서명으로 대체했으며, 올해도 교사 추천서가 포함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외고·국제고 입시에서는 영어 내신 관리가 중요하고, 그 다음은 자기소개서를 토대로 보는 면접이기 때문에 자기소개서 작성에 특히 유의하도록 하자. ●자사고 자사고(하나고 제외)의 입학전형 방법은 학교별 입학 전형 요강에 따라 면접 없이 추첨만으로 선발하거나, 일정 기준을 충족할 경우 추첨 후 면접으로 선발한다.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지원자가 모집 정원의 일정 비율을 넘는 학교에서 면접을 실시할 것으로 보인다. 자기주도학습 능력이 뛰어나고 학교 활동에서 인성 부분이 잘 갖춰져 있는 학생이라면 면접을 실시하는 학교를 적극 공략하는 것이 좋다. 학교에 따라 완전 추첨인지 추첨한 뒤 면접인지는 최종 요강이 나오는 8월에야 알 수 있다. 허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 연구원은 13일 “지난해와 비교해 전형 방법상 크게 달라진 내용은 없지만 고교 유형에 따라 전형 방법이 다르고, 최종 요강이 나오지 않은 상태”라면서 “희망 고교를 정했다면 기본적으로 내신성적 관리에 신경 쓰고, 면접의 토대가 되는 자기소개서 작성에 정성을 들여야 한다”고 조언했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