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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 파트너’ 남지현 “첫 방송 D-day, 기대된다” 본방 사수 독려

    ‘수상한 파트너’ 남지현 “첫 방송 D-day, 기대된다” 본방 사수 독려

    ‘수상한 파트너’ 남지현이 첫 방송을 앞두고 본방사수 독려 인증샷을 공개했다. SBS 새 수목 드라마 스페셜 ‘수상한 파트너’(극본 권기영, 연출 박선호)에서 남지현은 극 중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긍정 에너지로 돌파하는 ‘무한긍정’의 소유자 은봉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10일 공개 된 사진 속 남지현은 ‘수상한 파트너’의 1회 대본을 들고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지어 보이며 첫 방송을 앞두고 본방사수를 독려하고 있다. 특히 금메달 유망주 ‘태권소녀’에서 길거리에서 변태를 만나 거침없는 발차기로 응징한 것을 계기로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맞아 ‘사법연수원생’으로 변신, 이후 살인 사건의 용의자가 되기까지 드라마틱한 인생의 정점을 찍게 되는 은봉희 역에 완벽하게 녹아 든 남지현의 연기는 첫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남지현은 소속사를 통해 “촬영을 시작한지 벌써 한 달이 지나 첫 방송일이 다가오다니 실감이 나질 않네요. 에너지 넘치고 감정이 풍부한 봉희를 잘 표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는데 방송에 어떻게 그려질지 긴장도 되고, 기대도 된다”며 첫 방송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한편 ‘수상한 파트너’는 범접불가 뇌섹검사 노지욱과 무한긍정 아웃사이더 사법연수원생 은봉희가 미스터리한 사건을 겪으며 서로에게 빠져드는 심장 쫄깃 개미지옥 로맨스 드라마다. 10일 오후 10시 첫 방송. 사진제공=매니지먼트 숲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투표 인증샷 공개했다가 비판 받은 박봄, 결국 SNS 글귀 수정

    투표 인증샷 공개했다가 비판 받은 박봄, 결국 SNS 글귀 수정

    가수 박봄이 제19대 대통령 선거 투표 인증샷을 공개했다가 논란을 빚었다. 지난 9일 박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투표장’이라 적힌 종이를 배경으로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투표 독려 차원에서 자신의 투표 인증을 공개한 것은 많은 이들의 공감을 살 만한 행동이었지만 그는 돌연 대중의 뭇매를 맞았다. 사진과 함께 “난생 처음으로 투표했어요”라는 글을 올렸기 때문이다. 34세인 박봄이 그간 투표권을 행사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것 아니냐며 네티즌들은 “나이가 몇 살인데 첫 투표야?”, “그동안 투표를 안 했다고?”, “그게 자랑인가” 등 댓글로 그를 비판했다. 이에 박봄은 “난생 처음으로 ‘혼자 가서’ 투표 했어요”로 글을 수정했다. 한편, 제19대 대통령으로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당선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오전 8시 당선인 결정을 위한 전체 위원회의를 연 뒤 문 대통령의 당선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8시 9분부터 대한민국 제19대 대통령직 수행을 시작하게 됐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동명이인 사전투표에 투표 못할 뻔… 선관위 신원 확인 구멍

    대리투표 무효처리·용지 훼손 소동 SNS엔 손가락 표시 인증샷 봇물 제19대 대통령 선거가 치러진 9일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는 ‘투표 인증샷’으로 도배됐다. 다만 기표소 안에서 인증샷을 촬영하거나 투표용지를 찢는 등 각종 사고도 벌어졌다. 선거관리위원의 실수로 동명이인이 투표를 하지 못하는 경우도 생겼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대선에서 처음으로 손가락 등으로 숫자를 표시하는 인증샷을 허용하면서 엄지척, V자, OK사인 등 손가락으로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를 자유롭게 드러냈다. 또 손등에 투표 도장을 찍은 개수로 지지 후보를 표현했다. 인증샷을 올린 유권자 중 추첨을 통해 최대 500만원의 상금을 주는 ‘국민투표로또’도 많은 관심을 끌었다. 청년개발자 윤병준(31)씨가 만든 이 시스템에 90만명 이상이 참여했고, 후원금도 1100만원 이상 모금됐다. 연예인과 스포츠 스타들도 인증샷 대열에 동참했다. 배우 정우성은 서울 강남구 삼성1동 제3투표소 앞에서 찍은 셀카 사진을 공개했고, 지난해 선관위 홍보 대사였던 설현도 ‘투표 완료, 잊지 말고 꼭 투표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경기 부천시 성곡동 투표소 앞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차범근 2017 피파 20세월드컵조직위원회 부위원장은 서울 종로구 평창동 제2투표소에서 투표 후 인증샷을 올렸다. 하지만 지난 4·5일 사전투표에 이어 기표소에서 인증샷을 촬영해 적발되는 것은 여전했다. 부산 동구 수정4동 제2투표소에서 김모(50)씨가 딸에게 투표 사실을 확인시켜 주려고 기표한 투표용지를 휴대전화로 촬영했다가 사무원에게 발각됐다. 울산시, 경기 남양주시, 안양시, 포천시, 양주시 등에서도 이런 행위로 적발되는 경우가 속출했다. 기표소 안에서 촬영하면 2년 이하 징역 또는 400만원 이하 벌금을 물게 된다. 투표용지 훼손, 대리투표 등도 발생했다. 경북 포항 남부경찰서는 이날 오전 남구 송도동 제2투표소에서 투표용지를 찢으며 소란을 피운 임모(49)씨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체포했다. 술에 취한 듯한 임씨는 투표사무원에게 시비를 걸며 욕하는 등 10분간 투표 진행을 방해했다. 기표소 3곳 가운데 1곳이 더 넓은 이유를 묻고는 투표사무원이 “장애인용인데 거기서 투표해도 된다”고 하자 “내가 장애인이냐”며 난동을 부렸다. 충북 제천시에서는 노모와 함께 투표소를 방문한 50대가 기표소까지 같이 들어가려다 제지당하자 항의하며 투표용지를 찢어 버렸다. 증평군의 한 투표소에서는 선거인명부 대조 과정에서 감정이 상한 유권자가 투표용지를 찢어 버렸다. 부산 강서구 명지동 명지초등학교 투표소에서도 지체장애가 있는 남편(53)에게 도움이 필요하다며 기표소에 함께 들어가 대리 기표를 한 아내(46)가 적발돼 투표가 무효 처리됐다. 장애인에 대한 대리투표는 홀로 기표가 불가능한 경우에만 허용된다. 부산진구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오전 7시 10분쯤 70대 남성 노인이 70대 여성 노인에게 투표 방법을 설명하다 기표소까지 동행해 대신 기표했고, 이에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고 설명했다. 선관위는 여성 노인에게 다시 투표하도록 했다. 선관위의 동명이인 관리가 미흡했다는 지적도 나왔다. 이날 오전 8시 30분쯤 경기 남양주시 와부읍 제4투표소를 찾은 김모(58·여)씨는 동명이인이 했던 사전투표가 본인이 한 것으로 기재돼 투표를 할 수 없었다. 선관위는 김씨에게 재방문해 투표를 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충북 제천시 중앙동에서도 투표소를 잘못 찾은 동명이인을 투표사무원이 걸러 내지 못하면서 혼란이 벌어졌다. 서울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서울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설리 “소중한 투표” 수수한 민낯도 눈부신 인증샷

    설리 “소중한 투표” 수수한 민낯도 눈부신 인증샷

    배우 설리가 투표 인증샷을 공개했다. 9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중한 투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 설리는 투표소 앞에 서서 손등을 내보이며 당당한 미소를 짓고 있다. 민낯에 수수한 차림에도 불구하고 눈부신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설리는 최근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전체 삭제했다. 이후 다시 활동을 재개하며 근황을 공개하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트와이스 지효 나연, 생애 첫 투표 인증샷 ‘깜찍한 마무리’

    트와이스 지효 나연, 생애 첫 투표 인증샷 ‘깜찍한 마무리’

    트와이스 지효 나연이 투표를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제19대 대통령선거일인 9일 오전 트와이스 멤버 지효 나연은 함께 서울 강남구 청담동 청담초등학교를 찾아 생애 첫 투표를 마쳤다. 지효 나연은 카메라 플래시 세례에 쑥스러워하면서도 투표함에 용지를 넣으며 깜찍한 포즈를 지어보였다.한편 지효 나연이 속한 걸그룹 트와이스는 15일 오후 6시 새 앨범 ‘시그널’ 발매를 앞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국민투표로또, 오후 8시 마감…49만명 신청, 상금 최대 500만원

    국민투표로또, 오후 8시 마감…49만명 신청, 상금 최대 500만원

    9일 19대 대통령선거 투표가 진행되는 가운데 ‘국민투표로또’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국민투표로또는 투표 인증샷 등을 올리는 방법으로 투표 인증을 하면 추첨을 통해 최대 500만원을 준다.이날 오후 4시 50분을 기준으로 참여자 수가 49만명을 훌쩍 넘어섰다. 참여는 ‘국민투표로또’ 웹사이트에 접속해 카카오톡 로그인을 한 후 선거와 관련된 사진을 올리면 된다. 이날 오후 8시까지 응모가 가능하며, 추첨 및 결과발표는 오후 9시에 국민투표로또 페이스북, 판도라티비 페이스북 및 유튜브에서 라이브 방송을 통해 진행된다. 당첨자와의 전화통화는 오후 9시 30분에 시작될 예정이다. 상금 액수는 후원금을 기준으로 정해지기 때문에 유동적이다. 운영비를 제외한 후원금이 1000만원일 경우 1등 500만원, 2등 200만원, 3등 100만원을 지급한다. 후원금이 적게 모이면 상금도 줄어든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현우 조이,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눈물의 종영 인증샷

    이현우 조이,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눈물의 종영 인증샷

    오늘 종영을 앞둔 tvN 월화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이현우 조이가 눈물 애교로 종영에 대한 아쉬움을 전했다. tvN 월화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연출 김진민/ 극본 김경민/ 제작 본팩토리/ 이하 ‘그거너사’)는 정체를 숨긴 천재 작곡가 ‘강한결’(이현우 분)과 그에게 첫눈에 반한 비타민 보이스 여고생 ‘윤소림’(조이 분)의 순정소환 청량로맨스. ‘결혼계약’, ‘달콤한 인생’, ‘개와 늑대의 시간’ 등을 통해 섬세한 연출력을 보여준 김진민 감독의 새로운 도전으로 시청자들의 첫사랑을 제대로 자극하고 있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이현우-조이-이정진-이서원-홍서영-최민수-박지영-성주-신제민-장기용-송강-박종혁의 마지막회 대본 인증샷이 담겨 있다. 특히 이현우와 조이는 대본을 들고 눈물을 뚝뚝 흘리는 포즈를 짓고 있다. 이현우는 눈가에 손을 갖다 댄 채 눈물을 닦아 내고 있는 것 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이 역시 이현우의 옆에서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며 입술을 앙다문 채 정말 마지막이라는 서운함 가득 담긴 표정을 지어 종영을 더욱 실감나게 만든다. 이현우-이정진-이서원의 훈훈한 3종 미소가 여심을 저격한다. 이현우는 눈을 동그랗게 뜨고 엄지를 척 포즈와 함께 입꼬리를 살짝 올려 미소를 짓고 있다. 이정진은 젠틀한 건치 미소로, 이서원은 장난기 가득 담긴 소년 같은 미소로 여심을 사로잡는다. 뿐만 아니라 조이-홍서영은 자신의 캐릭터와 일치하는 포즈로 시청자들의 본방사수를 부른다. 조이는 꽃받침 포즈와 미소로 ‘청량 과즙미’를, 홍서영은 뇌쇄적인 표정으로 ‘섹시미’를 폭발 시키고 있다. 극의 긴장감을 더해줬던 최민수, 박지영의 유쾌한 모습도 공개됐다. 최민수는 카리스마의 대명사답게 인증샷에서도 포스가 철철 쏟아져 나온다. 또한 박지영은 극중에서는 볼 수 없었던 귀여운 브이 포즈와 아름다운 미소로 시선을 잡아 끌고 있다. 현실에서도 절친 케미를 자랑하는 크루드 플레이와 머시앤코의 모습도 엄마미소를 자아낸다. 마음이 통한 듯 손하트를 선보이고 있는 신제민-장기용의 모습과 친분을 인증하는 듯 어깨동무를 하고 있는 이현우-이서원, 엄지를 척 추켜세운 성주까지 상남자들의 우정을 드러내고 있다. 그런가 하면, 머시앤코는 동시에 카메라를 향해 건치미소를 지어 보이는 등 미친 호흡을 과시한다. 한편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는 동명의 일본만화를 리메이크한 작품. ‘그녀는 예뻤다’, ‘주군의 태양’, ‘미남이시네요’ 등 히트 로맨틱 코미디를 제작해온 제작사 본팩토리가 제작하고, 뛰어난 연출력을 보여준 김진민 PD가 메가폰을 잡는다. 사진=tvN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제공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함께해요 우리” 장윤주, 투표 인증샷 속 우월 몸매 눈길

    “함께해요 우리” 장윤주, 투표 인증샷 속 우월 몸매 눈길

    모델 장윤주가 투표 인증샷을 공개했다. 장윤주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투표했습니다. 함께해요 우리”라는 글과 함께 투표소 앞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윤주는 흰 티셔츠에 블랙 스키니진을 입은 편안한 패션으로, 우월한 몸매를 고스란히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윤주는 지난 2015년 4살 연하 사업가와 결혼, 올 1월 딸을 출산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투표 인증샷 올렸다가 “생각없다” 소리 들은 양준혁…왜?

    투표 인증샷 올렸다가 “생각없다” 소리 들은 양준혁…왜?

    양준혁(48) MBC스포츠 플러스 해설위원이 19대 대통령 선거에 참여하고 나서 인증샷을 올렸다가 네티즌들의 비판에 글을 수정했다.양준혁 위원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찍을 사람은 없지만 완료”라는 글과 함께 양재1동에서 제 3투표소앞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그렇지만 “찍을 사람은 없지만 완료”라는 글을 두고 “그게 할 소리냐”, “후보가 15명인데 그만큼 정치에 관심이 없다는 것이다”, “그런건 속으로 생각해야지 방송인이 찍을사람 없다고 대놓고 말해버리냐”, “찍을사람 없다고 표현하고 싶다면 그사람들 공략을 정확하게 어떤 부분이 마음에 안들고 별로라는 어느정도 합리적인 분석이 필요합니다”, “박근혜 찍고 싶었냐”등의 댓글이 달렸다. 이에 양 위원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주권을 행사 했습니다. 그런데 누굴 찍어 줄 사람이 마땅찮네요”라고 멘트를 수정했다. 한편 제19대 대통령선거는 9일 오전 6시~오후 8시 전국 1만3964개의 투표소에서 시행된다. 신분증을 지참하고 지정된 투표소에서 투표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투표 인증샷 박신혜 “아버지랑 낚시하고 투표” 다정한 부녀 인증

    투표 인증샷 박신혜 “아버지랑 낚시하고 투표” 다정한 부녀 인증

    배우 박신혜가 아버지와 함께 한 투표 인증샷을 공개했다. 박신혜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버이날 아부지랑 낚시하고 돌아와서 투표하기. 잊지 말고 꼭 투표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박신혜가 아버지와 함께 기표 도장을 찍은 손등을 보이며 다정하게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박신혜는 투표 인증샷과 함께 전날 아버지와 함께 잡은 물고기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한편 박신혜는 영화 ‘침묵’(제작 용필름 감독 정지우) 촬영을 마쳤다. 박신혜는 극중 임태산(최민식 분) 딸의 변호를 맡는 신념 가득한 변호사 최희정으로 분해 최민식과 첫 호흡을 맞췄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투표 인증샷도 좋지만…“기표소 안에서 촬영하면 벌금 최고 400만원”

    투표 인증샷도 좋지만…“기표소 안에서 촬영하면 벌금 최고 400만원”

    제19대 대통령을 뽑는 투표가 9일 오전 6시부터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투표 인증샷’을 찍어 SNS에 올리는 시민들도 많다. 하지만 공직선거법에 따르면 기표소 안에서는 촬영이 금지되며, 이를 위반할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4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물린다.실제로 이날 경기도 내 곳곳에서 기표소 안에서 투표용지를 촬영한 유권자들이 잇따라 적발됐다. 지자체와 선거관리위원회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40분쯤 남양주시 진건읍 한 투표소에서 한 유권자가 기표소 안에서 특정 후보에게 기표한 투표용지를 촬영했다가 적발됐다. 또 비슷한 시각 안양시 부림동 한 투표소에서도 30대 이모씨가 역시 기표소 안에서 투표용지를 카메라로 찍었다가 적발됐다. 포천 신북면과 양주시 회천1동, 남양주시 진건읍 등에서도 유권자들이 투표용지를 촬영했다가 투표 종사원들에게 발각됐다. 선관위는 적발된 유권자들이 촬영한 사진을 모두 삭제한 뒤 기표를 한 투표용지를 촬영한 경우 무효, 기표 전 투표용지만을 촬영한 경우 유효 처리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신 발언’ 정우성 투표 인증샷...아침에도 쉬지 않는 잘생김

    ‘소신 발언’ 정우성 투표 인증샷...아침에도 쉬지 않는 잘생김

    평소 정치 사안에 대한 소신 발언을 해온 배우 정우성이 투표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정우성은 제19대 대통령 선거 투표가 시작된 9일 오전 자신의 SNS에 투표소 앞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정우성은 삼성 1동 제 3투표소에서 투표를 한 후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고 있는 정우성은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조각외모를 뽐냈다. 앞서 정우성은 이번 대선 투표를 독려하는 ‘0509 장미프로젝트’에서 “사심과 공심을 구분하는 사람. 그래야 모든 생각 위에 국민을 놓고 생각할 수 있고, 존경 받을 수 있다”며 원하는 대통령상을 밝힌 바 있다. 한편 오늘 대선 투표는 오후 8시까지 전국 1만 3964개 투표소에서 진행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전투표지 SNS에 올린 유권자 선거법 위반 고발

    전북도 선거관리위원회는 8일 제19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 과정에서 특정 후보자에게 기표한 투표지를 촬영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A씨를 전주지방검찰청 정읍지청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4일 부안군의 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한 후 투표지를 촬영해 자신의 페이스북에 게시한 혐의를 받고 있다. 공직선거법상 누구든 기표소 안에서 투표지를 촬영하는 것은 불법이다. 이를 어기면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4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한다. 전북도 선관위 관계자는 “사전투표 기간과 선거 당일 기호 등을 표시한 투표 인증샷을 촬영해 SNS·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게시·전송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기표소 안에서 투표지를 촬영해서는 안 된다”며 유권자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 [19대 대선 오늘 선택의 날] 퇴근 후 오후 8시까지 투표 가능…他후보자란 침범 안 하면 ‘유효’…기표소 안 촬영 NO ·인증샷 OK

    [19대 대선 오늘 선택의 날] 퇴근 후 오후 8시까지 투표 가능…他후보자란 침범 안 하면 ‘유효’…기표소 안 촬영 NO ·인증샷 OK

    19대 대통령선거는 법정 공휴일이지만 어쩔 수 없이 출근한 유권자는 퇴근 후에도 투표할 수 있다. 이번 대선은 처음으로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14시간 동안 진행되기 때문이다. 2013년부터 전국 단위 선거에서 투표 시간이 연장됐다.사전투표는 주소와 상관없이 어느 곳에서나 가능했지만, 9일 본투표는 반드시 주소지의 지정 투표소(1만 3964개)에서 해야 한다. 투표소 위치는 투표안내문이나 중앙선관위 홈페이지, 인터넷 포털사이트, ‘선거정보’ 모바일 앱의 ‘내 투표소 찾기’ 서비스, 중앙선관위 대표전화(139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헤매지 않도록 미리 숙지하고 가는 편이 좋다. 투표하러 갈 때는 반드시 관공서나 공공기관이 발행한 신분증(사진이 첨부된 것)을 가져가야 한다. 주민등록증이 없다면 여권, 운전면허증, 공무원증, 장애인등록증, 사립학교 학생증(모바일학생증 가능)으로 대체할 수 있다. 민간기관이 발행한 사원증 등으론 투표할 수 없다. 이번 선거는 후보자가 많아 투표용지 기표란의 세로 길이가 지난 대선보다 0.3㎝ 줄었다. 덩달아 기표도장도 0.3㎝ 작게 제작됐지만, 투표용지가 다소 빽빽하니 도장을 찍을 때 주의해야 한다. 잘못 기표했다며 투표용지를 훼손하면 공직선거법에 따라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상 3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도장이 찍고자 하는 후보자란을 조금 벗어났더라도 다른 후보자란을 침범하지 않으면 유효표로 인정된다. 손에 인주가 묻어 다른 후보자란에 살짝 번진 정도도 괜찮다. 투표용지를 반으로 접다 반대편에 묻어도 ‘점복자’(卜) 모양이 반대로 찍히기 때문에 무효표로 처리되는 일은 없다. 투표할 때는 반드시 정규 기표 용구를 사용해야 하며, 다른 표시를 하면 무효 처리된다. 이번 대선부터 지지 후보를 밝히는 인증샷이 허용됐지만, 기표소 안에서 투표지를 촬영해선 안 된다. 공직선거법상 정치적 중립 의무를 지켜야 하는 공무원은 지지 인증샷을 찍을 수 없다. 단 투표 인증샷은 가능하다. 재외국민을 제외한 총유권자 수는 4243만 2413명이다.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9일 지정 투표소에서만…오전 6시~오후 8시 투표

    9일 지정 투표소에서만…오전 6시~오후 8시 투표

    19대 대통령선거일인 9일에는 반드시 지정된 투표소에서 신분증을 지참해야 투표할 수 있다.8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궐위선거로 치러지는 이번 대선의 선거일 투표는 전국 1만 3964개의 투표소에서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실시된다. 투표는 반드시 주소지 관할 지정된 투표소에서 해야 하며, 투표하러 갈 때는 본인의 주민등록증·여권·운전면허증이나 관공서·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첩부돼 있어 본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투표소 위치는 선관위가 각 가정에 발송한 투표안내문이나 중앙선관위 홈페이지, 인터넷 포털사이트, ‘선거정보’ 모바일 앱의 ‘내 투표소 찾기’ 서비스를 통해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선관위 관계자는 “이번 선거는 후보자 수가 많아 투표용지 기표란의 세로 길이가 지난 대선보다 0.3cm 줄어들었으나, 기표도장의 크기도 0.3cm 작게 제작했기 때문에 기표란을 벗어나는 경우는 없다”며 “기표란을 조금 벗어나더라도 다른 후보자의 기표란에 닿지 않으면 유효로 인정된다”고 설명했다. 다만 후보자란에 기표한 도장이 다른 후보자란을 침범하거나 두 후보자란에 걸치는 경우 무효가 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한편, 공직선거법 개정으로 선거일에도 인터넷을 이용한 선거운동이 가능해져 기호를 표시한 투표인증샷을 SNS,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게시·전송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투표지 인증샷 찍어 SNS 올린 2명, 불구속 입건

    투표지 인증샷 찍어 SNS 올린 2명, 불구속 입건

    투표 인증샷을 찍겠다며 사전투표소에서 투표지를 촬영해 SNS에 올린 유권자가 잇달아 경찰에 적발됐다. 경남 창원중부경찰서는 8일 공직선거법상 투표지 등의 촬영행위 금지 위반 혐의로 A(44)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8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사전투표일이었던 지난 4일 창원시 성산구와 진해구의 사전투표소에서 각각 기표한 뒤 투표지를 스마트폰으로 찍어 모 대선후보를 지지하는 SNS에 올린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사전투표 참여 독려를 위해 인증샷을 SNS에 올린 것으로 드러났다. A씨 등은 “투표지를 사진으로 찍는 게 공직선거법 위반인지 몰랐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공직선거법 166조에는 투표지를 사진 촬영할 경우 2년 이하 징역이나 400만원 이하 벌금을 매긴다고 명시돼 있다. 경찰 관계자는 “투표지를 촬영하는 행위는 선거 공정성과 중립성을 해하는 범죄이기 때문에 유권자들이 인증샷을 찍을 때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9일 대선 투표 인증하면 호텔 숙박이 공짜

    9일 대선 투표 인증하면 호텔 숙박이 공짜

    지난해 12월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안 가결 당시 무료 숙박 이벤트를 열었던 부산의 한 호텔이 이번에는 ‘대선 투표 인증’ 무료 숙박 이벤트를 연다. 탄핵 인용 이벤트 당시 내걸었던 약속을 지키면서 투표를 독려하기 위해서다. 부산 해운대구 우동 ‘호텔 109’ 측은 8일 대선일인 9일 투표 인증샷을 보내면 선착순으로 전 객실을 무료로 투숙할 수 있는 이벤트를 연다고 밝혔다. 대선일인 내일 오전 10시 9분부터 투표 인증 사진을 호텔 대표 휴대전화로 보내면 선착순으로 51개 객실을 제공한다.호텔 관계자는 “작년 12월 9일(탄핵안 가결일) 모두가 촛불을 밝히던 추운 겨울에 국민들에게 조금이라도 위로와 함께하고 있다는 뜻으로 무료 객실 제공 이벤트를 열었었다”라면서 “탄핵은 시작이었기에 진짜 그 변화의 날에는 기꺼이 수입을 내려놓고 국민들에게 축제가 되도록 작은 실천을 한 번 더 하기로 약속했다”라고 말했다. 호텔 측은 지난 이벤트 진행 당시 광고에 “진짜 그 날엔, 한 번 더”라고 추가 이벤트를 암시한 바 있다. 이 관계자는 “저희 같은 작은 업체도 내걸었던 약속을 지킬 줄 안다. 탄핵당한 이는 지키지 않았지만, 새로 세워질 대통령께서는 국민에게 하셨던 약속을 꼭 지켜주시고 국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주는 멋진 날을 선사해주시기 원하는 마음으로 이벤트를 연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기발한 대선 인증샷

    기발한 대선 인증샷

    축구 국가대표 출신 이천수가 ‘사전투표를 합시다. 이제 국민이 대통령을 뽑아야 합니다. 여러분들도 동참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운 사전투표 인증샷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또 ‘TWO표 책임지자’라는 투표 독려의 글을 들고 찍은 사진도 올렸는데 이는 ‘두 사람의 투표를 독려하자’는 릴레이 인증샷으로 밝혀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선 사전투표 인증샷 공개한 김지석·이하늬 “연산, 녹수도 왔어요~”

    대선 사전투표 인증샷 공개한 김지석·이하늬 “연산, 녹수도 왔어요~”

    배우 김지석이 제19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인증샷을 공개했다. 5일 김지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 중간에 번개 사전투표!! #역적 #이하늬 #김지석 점심시간 쪼갰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김지석이 이하늬와 함께 대선 투표소 앞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MBC 월화드라마 ‘역적’에 함께 출연 중인 두 사람은 촬영 중간에 생긴 여유 시간에 사전투표를 하러 온 것으로 보인다. 극 중 ‘연산군’으로 활약 중인 김지석은 드라마에서 입는 의상을 입고 투표를 한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녹수’ 역을 맡은 이하늬는 도시적인 외모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MBC 드라마 ‘역적’은 매주 월, 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지용, 아들 승재와 사전투표 인증샷 ‘훈훈한 고고부자’

    고지용, 아들 승재와 사전투표 인증샷 ‘훈훈한 고고부자’

    그룹 젝스키스 전 멤버 고지용이 아들 승재와 함께 투표소를 방문한 모습이 공개됐다. 5일 고지용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vote for…”이라는 글과 함께 아들 승재와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승재는 한 손에 공룡 인형을 들고 아빠 고지용 품에 안겨 있다. 뾰로통한 표정을 짓고 있는 승재의 모습은 부자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그런 가운데 얼굴을 가까이 맞댄 두 사람은 닮은꼴 얼굴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고지용은 아들 승재와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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