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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린, 스튜어디스 친구 만나 인증샷 ‘네 옆에서 나는 못난이’

    아이린, 스튜어디스 친구 만나 인증샷 ‘네 옆에서 나는 못난이’

    걸그룹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이 승무원 친구와 만나 찍은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아이린과 스튜어디스가 함께 찍은 사진이 올라왔다. 이 사진을 공개한 글쓴이는 “이쁘네, 배추. 네 옆에서 나는 못난이. 공항 화장실에서 마주친 것도 신기한데 내 비행기에 타다니 엄청나다. 유명한 친구 덕에 신난 비행”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린은 친구와 얼굴을 맞댄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이린은 편한 차림에도 불구하고 우월한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아이린은 최근 SM엔터테인먼트 워크숍을 위해 제주도를 다녀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돌이 스티커, 배려운전 효과 있네

    포돌이 스티커, 배려운전 효과 있네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이 도로 위 보복 및 난폭운전 예방 문화 확산을 위해 제작 배포한 포돌이·포순이 차량 스티커 부착캠페인이 운전문화 개선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보, 배려, 이해하는 당신이 최고’라는 내용의 스티커다.경기남부청은 광운대 공공소통연구소(LOUD)와 함께 지역주민 1000여명에게 스티커를 배포한 후 한 달이 지난 15일부터 20일까지 500여명을 상대로 설문조사한 결과 스티커 부착 이후 평소보다 양보 또는 배려운전을 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응답이 80%를 넘었다고 22일 밝혔다. 운전 당사자의 운전습관 변화뿐 아니라 ‘다른 운전자로부터도 불쾌한 언행이나 폭행, 보복운전을 당하지 않게 됐다’고 생각하는 비율도 58.7%에 이르렀다. 경기남부청은 계도와 단속에도 운전자들의 보복·난폭 운전 사례가 좀처럼 줄지 않아 스티커를 만들어 홍보하게 됐다. 경기남부청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난폭운전 단속 건수는 131건이었으나, 올 들어서는 지난달 현재 388건을 넘었다. 경기남부청 관계자는 “가수 빅스의 켄과 사격 금메달리스트 진종오 선수가 스티커를 부착한 후 인증샷을 찍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리면서 스티커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며 “추가 제작해 경찰서 민원실에서 쉽게 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씨엘, 지드래곤과 절친 인증 ‘묘하게 닮은 두 사람’

    씨엘, 지드래곤과 절친 인증 ‘묘하게 닮은 두 사람’

    그룹 2NE1 출신 가수 씨엘이 같은 소속사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과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22일 씨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21일 오후 서울 한남동 디뮤지엄에서 열린 ‘샤넬, 마드모아젤 프리베 전시 개최 기념 포토월’에 참석한 모습을 공개했다. 이후 씨엘은 인스타그램에 지드래곤과 함께한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두 사람이 양손을 든 채 장난기 가득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씨엘과 지드래곤의 진지한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씨엘과 지드래곤은 YG엔터테인먼트의 절친 사이로 유명하다. 씨엘은 이 밖에도 오프숄더 의상을 입고 쇄골라인을 드러낸 미모의 셀카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손원천 기자의 호모나들이쿠스] 등대야 이젠 외롭지 않지?

    [손원천 기자의 호모나들이쿠스] 등대야 이젠 외롭지 않지?

    어느 곳이나 오랜 시간 꼭꼭 숨겨둔 장소가 있게 마련입니다. 한 해 1000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몰린다는 충남 태안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수많은 관광객이 태안 곳곳을 누비고 다녔어도 덜 알려진 곳은 여전히 있습니다. 옹도는 그중 하나입니다. 여태껏 태안이 숨겨둔 보물 같은 여행지이지요. 옹도가 개방된 것은 2013년입니다. 그 이전까지 외부인의 발길이 닿지 않았지만 ‘등대지기’가 외로이 섬을 지키는 동안 소문은 계속 번졌습니다. 2007년에는 해양수산부가 선정한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등대 16경’에 포함됐고, 2012년에는 ‘한국의 아름다운 등대섬 20선’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개방 전부터 섬과 등대에 관한 소문이 섬 밖으로 향하고 있었던 거지요. 100여년 만에 개방됐다는 의미를 제외하면 사실 섬은 대단한 절경을 품고 있지 않습니다. 다만, 이웃한 가의도 등을 돌아보며 선상 유람을 즐기고, 안면도 등 태안 안쪽의 명소들을 묶어 돌아보는 재미만큼은 꽤 쏠쏠합니다.●독을 닮은 섬… 측면에서 보면 작은 고래도 닮아 옹도를 상찬하는 가장 일반적인 표현은 ‘106년 만의 개방’이다. 그동안 일반에 빗장을 풀지 않았다. 이유가 뭘까. 원인은 등대다. 일제강점기에 일본은 한국의 여러 섬에 등대를 세운다. 자국 상선의 안전 항행이 표면상의 이유였지만, 속내는 강제 병탄을 뒷받침할 군함들이 원활하게 오가도록 하겠다는 것이었다. 인천의 팔미도 등대가 1903년 가장 먼저 불을 밝혔고, 1907년 옹도 등대가 뒤를 이었다. 이후에도 군사적 이유 등으로 일반의 출입을 제한하다 팔미도 등대가 106년 만인 2009년에 개방됐고, 옹도는 2013년에 빗장을 풀었다. 옹도의 경우 태안해안국립공원에 포함됐던 것도 개방이 늦어진 한 요인이었지 싶다. 옹도는 이름에서 보듯 독을 닮았다는 섬이다. 옛사람들은 뿌연 해무 속에서 드러나는 섬의 모습에서 옹기의 모습을 떠올렸던 거다. 측면에서 보면 작은 고래를 닮기도 했다. 섬의 가장 높은 곳에 선 등대는 고래가 숨 쉬며 내뿜는 분수를 빼닮았다. 옹도로 가는 뭍의 들머리는 안흥외항이다. 옹도는 예서 12㎞ 정도 떨어져 있다. 안흥외항을 떠난 배는 가의도를 지나 옹도에 닿는다. 옹도 여정은 다소 아쉽게 진행된다. 유람선이 하루 한 차례 오가고, 섬에 내려서는 1시간 정도 머물 뿐이다. 가의도를 슬쩍 둘러보는 것까지 포함해도 3시간 정도의 여정이다.●가파른 270여개 계단 오르면 저멀리 보이는 가의도 옹도 선착장에 내려서면 갯메꽃이 이방인을 맞는다. 이맘때면 갯마을 어디서나 볼 수 있는 꽃이지만, 암벽 사이에 핀 모습을 보자니 제법 절해고도의 느낌이 난다. 섬엔 산책로가 조성돼 있다. 목재 데크로 조성한 길이다. 거리는 채 400m가 못 된다. 산책로 초반은 가파른 계단이다. 모두 270여개라고 한다. 섬 중턱에 전망대가 조성돼 있다. 동백 잎을 본뜬 초록빛 차양 사이에 장승이 섰고, 옹기 포토존도 조성했다. 옹기 포토존은 옹기를 반으로 나누고 그 사이에 정상의 등대가 보이도록 배치한 조형물이다. 인증샷 찍기 딱 좋다. 전망대에 서면 시원한 풍경이 두 눈에 가득 찬다. 단도와 가의도가 손에 닿을 듯 선명하고, 그 사이로 배들이 장난감처럼 오간다. 동백 터널을 지나면 곧 섬의 정상이다. 제법 너른 공간에 등대와 광장, 숙소 등이 들어찼다. 광장에는 옹기와 고래 조형물이 세워져 있다. 이 섬이 옹도, 혹은 고래섬이라 불리는 이유를 다시 한번 강조하는 듯하다. 등대 아래는 전시관이다. 전시물 가운데 가장 인상적인 것은 무종과 DGPS다. 무종은 이름에서 보듯 종이다. 등명기가 없던 시절, 해무 등으로 시야 확보가 어려울 때 소리로 섬의 존재를 알렸다고 한다. DGPS는 위성항법장치(GPS)의 오차를 줄여주는 시스템이다. 옹도 등대는 그러니까 항로표지 외에도 다양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셈이다. 등대 아래로 산책로가 나 있다. 목재 갑판을 따라 섬 가장자리까지 갈 수 있다. 멀리 바다 너머로 중국이 탐낸다는 격렬비열도가 있다는데, 아쉽게도 짙은 해무 탓에 이를 볼 수는 없었다.●갯바위가 빚어낸 이웃섬 가의도가 손에 닿을 듯 옹도까지 들어가는 데는 30분이면 충분하지만, 나올 때는 1시간 남짓 걸린다. 가의도와 일대의 풍경들을 돌아본 뒤 돌아오기 때문이다. 가의도는 봄꽃으로 이름난 섬이다. 갯바위들이 만든 풍경도 빼어나다. ‘독립문 바위’가 대표적이다. 커다란 갯바위 가운데에 구멍이 뚫린 모양을 하고 있다. 섬 주민들은 ‘마귀할멈바위’라고 부른다. 오래전 마귀할멈이 조류 거세기로 악명 높은 ‘관장목’을 건너다 속곳이 젖자 홧김에 소변을 봤는데, 그때 커다란 구멍이 뚫렸다고 한다. 가의도에는 중국 장수에 얽힌 고사가 전해져 온다. 현지 관광해설사가 전한 내용은 이렇다.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당시 가씨 성을 가진 명나라 장수 3대가 조선에 파병됐다. 임진왜란 때는 1, 2대가, 정유재란 때는 3대가 함께 왔다. 이들이 태안으로 들어가기 전 머물며 전열을 추스른 곳이 가의도다. 당시 이들의 수행원 가운데 주씨 성 가진 이는 전란 뒤에도 귀환하지 않고 아예 가의도에 터를 잡았다. 한데 정유재란 때 문제가 생겼다. 손자만 살고, 할아버지와 아버지는 전사한 것이다. 손자는 둘의 시신을 중국으로 옮기려 했으나 여의치 않자 현재의 태안 남면에 숭의사를 짓고 정주하게 됐다고 한다. 가의도에서 뱃길을 재촉하면 사자바위가 나온다. 태안의 바닷길을 지킨다는 바위다. 수사자가 갈기를 날리며 앉아 있는 모양새다. 사자바위 앞은 관장목이다. 전남 진도의 울돌목처럼 조류가 거세기로 악명이 높은 수로다. 사나워 보이는 검푸른 바닷물이 쉼 없이 흐르고 있다. 안흥항 옆 마도에서 발견된 조선시대 보물선도 관장목을 건너려다 침몰했다고 한다.●사막처럼 펼쳐진 국내 최대 규모 신두리 해안사구 안흥항에서 태안 쪽으로 들어가면 신두리 해안사구(천연기념물 431호)가 나온다. 길이 3.4㎞, 폭 0.5∼1.3㎞로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해안사구다. 사막처럼 펼쳐진 넓은 모래벌판에 다양하고 특색 있는 생태계가 형성돼 있다. 지금은 많이 육지화된 상태다. 갯완두, 초종용, 금개구리 등 희귀 동식물들이 서식하고 있다. 사구 주변으로 산책로가 조성돼 있다. 목재 갑판길을 벗어나 사구 쪽으로 발을 디디면 안내센터에서 곧바로 방송이 나온다. 목재 갑판 안쪽으로만 다니라는 얘기다. 사구 주변을 다 돌아보려면 두어 시간은 족히 걸린다. 여정이 촉박하다 해도 가급적 천천히 돌아보길 권한다. 태안까지 와서 안면도를 찾지 않을 수 없다. 안면도는 원래 섬이 아니었다. 조류가 거센 관장목에서 조운선의 침몰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자 조선 조정에서 이를 피하기 위해 운하를 건설하려 했고, 그러다 찾은 곳이 안면곶이었다. 1638년 무렵 현재의 남면과 안면도 사이 200m 정도 구간에서 운하공사가 시행됐고, 그 결과 뭍이었던 안면곶이 안면도라는 섬이 됐다. 뱃길은 수월해졌지만 안면도 주민들은 안면교가 건설된 1970년까지 배를 타고 건너야 하는 불편을 겪었다.●산책을 부르는 삼봉해변 곰솔숲… 걷는 재미 쏠쏠 백사장항과 꽃지해변 사이에 삼봉, 밧개 등 아름다운 해변이 숨어 있다. 특히 삼봉해변 곰솔숲은 정말 일품이다. 산책을 부르는 솔숲이다. 바닷가 쪽에는 ‘천사길’이 조성돼 있다. 장애인과 어르신 등 여행 약자를 위해 만든 길이다. 거리는 1004m다. 다소 짧지만, 순비기와 해당화 핀 해안길을 걷는 재미가 각별하다. 한국관광공사의 김세만 대전충남지사장은 “태안은 낭만적 해안여행을 즐길 수 있는 명소가 많아 다양한 체험과 이채로운 먹을거리를 즐길 수 있다”며 “올여름 휴가지로 강력 추천한다”고 말했다. ■ 여행수첩(지역번호 041) →가는 길 : 옹도까지는 하루 한 번 유람선이 오간다. 오후 2시 안흥외항을 출발해 오후 5시쯤 돌아온다. 휴가철 성수기에는 하루 두 차례로 증편된다. 선비는 2만 3000원이다.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맛집 : 딴뚝식당(673-4171)은 굴밥을 잘한다. 돌솥밥 위에 굴을 잔뜩 얹어 끓여낸다. 안면도 꽃지해변 앞에 있다. 태안 읍내 바다꽃게장(674-5197)은 꽃게찜과 꽃게장, 태안등기소 앞 토담집(674-4561)은 우럭젓국으로 각각 이름났다. angler@seoul.co.kr
  • “인증샷 페이지로 서울 명소 알리자”

    서울신문과 서울시의회가 함께하는 5월 의정모니터에서는 관광을 비롯해 의료·교통 등 일상생활을 파고드는 아이디어들이 호평을 받았다. 5월 ‘의정모니터 의견심사회의’에 접수된 의견은 총 61건으로, 이 가운데 박성우(마포구 공덕동)씨의 ‘서울시 공식 관광정보 웹사이트 활성화 제안’ 등 3건이 최우수 의견으로 선정됐다. 박씨는 ‘비지트 서울’(www.visitseoul.net) 사이트 활성화를 위해 매월 댓글을 많이 남긴 시민이나 알찬 관광 후기, 정보 댓글을 남긴 시민들을 추첨해 시 관광기념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제안했다. 관광인증샷 페이지를 만들어 내외국인 관광객들이 숨겨진 명소 곳곳의 인증샷을 올리면 역시 티머니나 상품권을 지급하는 행사도 건의했다. 계절별 핫플레이스와 출석체크 관광지를 선정, 방문 인증샷을 남기게 하면서 자연스레 서울 관광지도 알리자는 취지다. 박씨는 “시 공식 관광정보 웹사이트에 접속하면 각종 정보가 나오지만 이내 지루해져 금방 사이트를 닫게 된다”면서 “일방적 정보 제공을 벗어나 쌍방향 소통을 유도하면 서울 관광이 활성화될 수 있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박수영(여·은평구 진관동)씨는 아이가 갑자기 아플 때 바로 보살펴 줄 수 있는 헬프케어 시스템을 내놨다. 간호·보건직 경험이 있는 은퇴한 시니어 혹은 중장년 여성들이 관련 교육을 이수한 뒤 집집이 방문해 맞벌이 가정의 아픈 아이들을 돌봐주는 것이다. 박씨는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은퇴자·중장년 여성들의 경험도 살릴 수 있는 일석이조”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송파구 가락동의 윤소영(여)씨는 대만 사례를 활용한 음주운전 방지책으로 주목받았다. 일반 운전자들은 흰색 번호판을 사용하지만 음주운전에 적발된 운전자들은 형광색 번호판을 달게 하면 경고 효과는 물론 음주운전 감소까지 기대할 수 있다는 아이디어다. 이 밖에 우수 의견으로는 지하철 천장 광고판 활용(조원영), 서울광장 시설물 파괴를 대비한 사전 예치금제 운영(이영희) 등이 눈에 띄었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 이상인 결혼, 오정태 “행복한 신랑이네요” 축하 인증샷 공개

    이상인 결혼, 오정태 “행복한 신랑이네요” 축하 인증샷 공개

    방송인 이상인의 결혼식 사진이 공개됐다. 17일 개그맨 오정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랑 이상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상인은 턱시도를 입고 환하게 웃고 있다. 오정태는 “저의 무술사부님께서 가정을 꾸리시게 됐네요. 너무 행복한 신랑이네요. 결혼 선배로서 한 마디 합니다. 피할 수 없는 고통은 즐겨라~ㅋㅋ”라는 글을 적으며 이상인의 결혼을 축하했다. 이상인은 오전 11시 서울 서초구 우면동 한국교총컨벤션 웨딩홀에서 예비신부와 결혼했다. 결혼식은 가족, 친척,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치러졌다. 그는 소속사 나눔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저희 결혼을 축하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 새로운 출발로 생각하고 더욱 열심히, 행복하게 잘 살겠다”며 결혼 소감을 전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는 형님’ 김소은, 상큼한 출연 인증샷 “매력에 풍덩~”

    ‘아는 형님’ 김소은, 상큼한 출연 인증샷 “매력에 풍덩~”

    배우 김소은의 ‘아는 형님’ 출연 인증샷이 공개됐다. 17일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오늘 저녁 8시 50분 JTBC ‘아는 형님’에 김소은 씨가 출연합니다. 그의 매력수영장에 풍덩! 빠져보세요. #기분 좋은 토요일 #더 행복하게 #교복핏도 기대해주세요 #꿀잼 예약”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교복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윙크를 하는 김소은의 모습이 담겼다. 교복을 입은 김소은은 동안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은 이날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무한도전’ 배정남, 빨간 셔츠에 선글라스 ‘이 구역의 패셔니스타’

    ‘무한도전’ 배정남, 빨간 셔츠에 선글라스 ‘이 구역의 패셔니스타’

    배우 배정남이 ‘무한도전’에 출연한 인증샷이 공개됐다. 13일 무한도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효리누님 만난다는 소식 듣고 왔습니데이~ #정남아 제주 올래? #슈어 와이 낫 올레!”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공개됐다. 사진 속 배정남은 빨간색 반팔 셔츠를 입고 선글라스로 멋을 낸 모습이다. 그는 다소 낯선 패션도 본인만의 스타일로 소화하며 남다른 패션 감각을 자랑했다. 배정남의 옆에는 ‘무한도전’ 멤버 유재석이 포착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오는 17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님과함께2’ 송은이♥김영철, 성(性)박물관 언급 “너 진짜 좋아하는구나”

    ‘님과함께2’ 송은이♥김영철, 성(性)박물관 언급 “너 진짜 좋아하는구나”

    김영철이 성(性)박물관을 언급했다. 13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이하 ‘님과함께2’)에서는 제주도로 신혼여행을 떠난 송은이-김영철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신혼여행 장소로 제주도를 선정하고 신혼여행을 떠나기에 앞서 계획을 세웠다. 송은이는 “익스트림을 하고 싶다”고 자신의 소망을 밝히자 김영철은 “나는 숲길에 가서 힐링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송은이는 “그럼 두개 다 가자”고 합의했다. 김영철은 잠시 머뭇거리더니 “박물관 이런 덴 안 가도 돼? 성 박물관 이런 거 있잖아”라고 물었다. 송은이는 그런 김영철을 바라보며 “너 진짜 좋아하는구나”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김영철은 “의외로”라며 순순히 인정했다. 이어 송은이는 “각자 따로따로 갔으니 됐다”며 자신도 성 박물관에 다녀온 사실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제주도에 도착한 두 사람은 ‘남사친’ ‘여사친’ 커플 티셔츠를 입고 인증샷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만끽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프듀2’ 강다니엘, 구재이가 먼저 사진 찍자고..‘훈훈한 외모’

    ‘프듀2’ 강다니엘, 구재이가 먼저 사진 찍자고..‘훈훈한 외모’

    배우 구재이가 강다니엘과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구재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연히 샵에서 만난 빛나는 강다니엘 파이팅. 용감하게 쌩얼로 미안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구재이와 강다니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환한 미소와 함께 브이를 그리며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한편 강다니엘이 출연 중인 ‘프로듀스101’ 시즌2 측과 ‘SNL9’ 측은 최근 데뷔팀의 출연을 결정했다. 이로써 큰 관심을 얻고 있는 11명의 데뷔팀이 익숙한 ‘프로듀스101’ 방송이 아닌 예능에서 보일 활약에도 큰 기대가 모인다. 더욱이 그 예능이 다름아닌 ‘SNL9’이어서 시선이 몰린다. 노래와 춤을 넘어 꽁트와 예능감까지 낱낱이 공개될 무대가 될 전망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백진희, 할렘에서 여행 인증샷 ‘윤현민과 같은 공간?’

    백진희, 할렘에서 여행 인증샷 ‘윤현민과 같은 공간?’

    배우 백진희가 근황을 공개했다. 백진희는 13일 인스타그램에 “배고파요”라고 짧게 적고 한 식당에서 메뉴판을 보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위치태그는 미국 할렘. 여행 중 찍은 사진으로 보인다. 회색 긴팔 티셔츠 차림의 백진희는 수수한 차림이지만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백진희의 게시글에 윤현민이 ‘좋아요’를 누르며 애정을 과시했다. 두 사람은 최근 미국으로 동반 여행을 떠났다는 보도가 나온 바 있다. 앞서 윤현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뉴욕 여행 사진을 여러 차례 올렸지만, 백진희가 여행 사진을 공개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윤현민과 백진희는 지난 3월, “‘내딸 금사월’ 종영 이후 지난해 4월 연인으로 발전했다”면서 열애를 인정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김숙, “밀가루 끊으라는 의사 말에 의사와 인연 끊어..”

    ‘냉장고를 부탁해’ 김숙, “밀가루 끊으라는 의사 말에 의사와 인연 끊어..”

    ‘냉장고를 부탁해’ 김숙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1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개그계의 원조 ‘걸크러쉬’ 송은이와 김숙이 출연해 자신의 냉장고를 공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숙은 최근 미니멀리즘에 빠졌다며 작은 냉장고를 공개했다. 특히 김숙은 좋아하는 음식으로 빵, 떡, 면을 좋아한다고 밝혔는데 “탄수화물 중독인 것 같다”고 고백했다. 이어 김숙은 “의사 선생님이 빵·떡·면을 끊으라고 하길래 의사 선생님과의 인연을 끊었다. 어떻게 그렇게 잔인한 말을 할 수 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숙은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 맛있어. ‘냉장고를 부탁해’ 송은이, 안정환, 김성주, 김숙”이라는 글과 함께 인증샷을 올리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청하 유연정, 자매처럼 닮은 외모+깜찍한 인증샷 ‘우정 영원히’

    청하 유연정, 자매처럼 닮은 외모+깜찍한 인증샷 ‘우정 영원히’

    걸그룹 우주소녀 유연정과 청하의 깜찍 인증샷이 화제다. 최근 유연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이술~ 우린 여전해. 활동 같이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아”라는 글과 함께 청하와 찍은 셀카 사진을 올렸다. 청하 역시 “오늘 또 우리 연정이 만나서 happy happy”라는 글과 인증샷을 게재했다. 방송국 대기실을 배경으로 돈독한 우정을 과시하고 있는 유연정과 청하. 두 사람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얼굴을 맞댄 채 손 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청하는 지난 7일 첫 미니 앨범을 발매하면서 솔로 데뷔에 나섰다. 유연정 또한 그룹 우주소녀를 통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컬투쇼’ 거미, 과감한 민낯 공개 ‘여전히 빛나는 외모’

    ‘컬투쇼’ 거미, 과감한 민낯 공개 ‘여전히 빛나는 외모’

    ‘컬투쇼’ 거미 출연 인증샷이 공개됐다. 8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거미 언니 너무 좋아요. 날 가져요. #다음엔 스파이더맨처럼 등장해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 거미는 수수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거미는 과감한 민낯에도 빛나는 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거미는 지난 5일 새 앨범 ‘STROKE’를 공개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엑소 찬열, 팀플 조원들 위해 커피 사 온 모습 포착 ‘완성형 인성’

    엑소 찬열, 팀플 조원들 위해 커피 사 온 모습 포착 ‘완성형 인성’

    그룹 엑소 멤버 찬열이 함께 공부하는 친구들을 위해 커피를 사 온 모습이 화제다. 지난 5일 SNS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찬열 팀플 참여 인증샷’이라는 제목의 글에 찬열의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 그는 회색 티셔츠에 검은색 모자를 쓴 수수한 모습이다. 찬열은 환하게 웃으며 커피에 빨대를 꽂고 있다. 이는 찬열이 함께 공부하는 대학원 학우들을 위해 커피를 사온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헐 어떤 기분일까?”, “바쁜 와중에 숙제도 해왔네”, “공부도 열심히 하는 멋쟁이였어”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찬열은 인하대 문화경영대학원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씨네타운’ 이제훈, 남친짤 장인의 출연 인증샷 ‘훈훈하네~’

    ‘씨네타운’ 이제훈, 남친짤 장인의 출연 인증샷 ‘훈훈하네~’

    ‘씨네타운’ 이제훈의 출연 인증샷이 공개돼 화제다. 7일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는 “성격이 노잼이면 어때요 얼굴이 꿀잼인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영화 ‘박열’의 주인공인 배우 이제훈이 DJ 박선영과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회색 맨투맨 티셔츠를 입고 있는 이제훈의 모습은 훈훈한 모습으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제훈이 출연한 영화 ‘박열’은 1923년 도쿄 6000명의 조선인 학살을 은폐하려는 일제에 정면으로 맞선 조선 최고 불량 청년 박열(이제훈 분)과 그의 동지이자 연인 가네코 후미코(최희서 분)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오는 28일 개봉.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비정상회담’ 효연, 걸그룹 댄스 대표 공민지 만나 인증샷 ‘기대감↑’

    ‘비정상회담’ 효연, 걸그룹 댄스 대표 공민지 만나 인증샷 ‘기대감↑’

    ‘비정상회담’ 효연과 공민지가 출연한다. 5일 오후 방송되는 JTBC ‘비정상회담’에는 효연과 공민지가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최근 두 사람의 인증샷이 눈길을 끌었다. 앞서 5월 30일 공민지는 ‘비정상회담’ 출연 소식을 전했다. SNS을 통해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비정상회담’ 스튜디오 속 공민지, 효연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한국 대표 명패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투애니원, 소녀시대의 댄스 대표 멤버들. 댄스퀸 두 사람의 만남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춤’에 대해 효연, 공민지 그리고 비정상 대표들이 펼친 뜨거운 토론은 5일(오늘)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비정상회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도둑놈 도둑님’ 서주현, 김정태와 훈훈 인증샷 “우리 아부지”

    ‘도둑놈 도둑님’ 서주현, 김정태와 훈훈 인증샷 “우리 아부지”

    ‘도둑놈 도둑님’ 서주현의 귀여운 셀카가 공개됐다. 3일 서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우리 아부지랑~~ 일주일 기다리느라 힘들었죠? 오늘밤 10시에 만나용! #깡부녀 #깡소주 #깡성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MBC 주말드라마 ‘도둑놈, 도둑님’에서 ‘강소주’의 어린 시절로 분한 서주현과 ‘강성일’ 역을 맡은 김정태의 모습이 포착됐다.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있는 두 사람은 부녀 관게를 입증해 보이듯 혀를 내미는 귀여운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C 주말드라마 ‘도둑놈, 도둑님’은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 그림자처럼… 해설 따라 그 시절로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 그림자처럼… 해설 따라 그 시절로

    때 이른 더위로 싱그러움이 물씬 풍기는 초여름 5월의 마지막 주말인 27일은 가벼운 옷차림으로 나들이하기에 좋았다.‘서울미래유산-그랜드투어’ 답사단은 북촌길을 따라 걸었다. 집결시간인 오전 10시가 가까워지자 서울미래유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한 참가자들이 하나둘씩 모여들었고 출석체크와 함께 ‘서울미래유산’이라는 로고가 새겨진 빨간 손수건 하나씩을 참가 선물로 받았다. 저마다 취향에 따라 가방이나 어깨, 손목 등에 빨간 손수건을 둘러맨 시민 30명은 해설사를 따라 투어를 시작했다. 2명의 사진요원과 2명의 안전요원이 곳곳에서 코스를 안내하고 인원을 파악하고 촬영하는 등 참가자들의 안전과 편의를 살폈다. ‘표석을 따라 경성을 거닐다’는 역사산책 책을 쓴 정순희 해설사의 목소리는 낭랑하고 차분했다. 깊은 내공이 배어 있는 듯했다. 답사길 내내 골목을 울리는 새소리가 음악처럼 감미로웠다.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의 그림자처럼 해설을 따라 고개를 끄덕이던 시민들은 아련한 과거 그 시절로 돌아갔다가 다시 현실로 돌아오는 기분을 반복적으로 느끼는 듯했다. 그 옛날 심청전을 낭독해 사람들을 웃기고 울렸던 전기수(傳奇?)란 이런 게 아니었을까. 서울에 수십 년을 살았지만 제 사는 동네를 제외하고는 속속들이 알 길이 없었는데 누군가의 설명을 들으며 서울의 곳곳을 알아가는 기분은 참으로 묘했다. 지금은 표석으로밖에 남아 있지 않은 과거 건축물의 터를 둘러보는 재미도 쏠쏠했다. 담 너머로 무거워진 넝쿨을 드리운 장미꽃 무지가 아름다웠으며 현대식 건축물의 느낌을 살린 한옥 처마의 물받이도 인상적이었다. 인원이 30명이나 되다 보니 걷는 속도며 보고 느끼는 시간이 저마다 달랐다. 앞선 일행을 놓칠세라 해설사를 바삐 따라가던 행렬을 두고 관심을 보이는 주민들을 만날 수 있었는데 서울미래유산 사이트에서 신청만 하면 관심 지역에 대한 설명을 코스별로 들을 수 있다는 안내에 반가워했다. 한옥마을에서 예쁘게 차려입은 한복과 함께 인증샷만을 남길 것이 아니라 지금 이곳이 과거의 누구에 의해, 어떤 연유로 오늘날까지 과거의 모습을 유지할 수 있었는지 역사적 사실과 의미를 아는 데에도 동참했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지현 서울도시문화연구원 서울미래유산연구팀
  • 김정은 “이번주 토요일 ‘듀얼’에서 만나요” 눈부신 인증샷

    김정은 “이번주 토요일 ‘듀얼’에서 만나요” 눈부신 인증샷

    ‘듀얼’ 김정은이 첫 방송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김정은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터뷰 제작발표회 ‘듀얼’ 토일 밤 10시. 이번주 토요일에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정은은 보라빛 블라우스와 스커트를 입고 의자에 앉아 다소곳하게 두손을 모으고 있다. 미소를 짓고 있는 김정은의 눈부신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정은은 OCN ‘듀얼’에서 가난한 어부의 집안에서 태어나 차기 부장 검사로 손꼽히는 최조혜 역을 맡았다. ‘듀얼’은 선과 악으로 나뉜 두 명의 복제인간과 딸을 납치당한 형사의 이야기를 다룬 복제인간 추격 스릴러다. 딸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베테랑 형사 장득천(정재영 분)과 성공에 대한 야망으로 가득한 엘리트 검사 최조혜(김정은 분), 모든 사건의 키를 쥐고 있는 복제인간 성준&성훈(양세종 분)의 이야기다. ‘듀얼’은 토일 드라마로 오는 6월 3일 밤 10시에 첫 방송을 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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