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인증샷
    2026-08-10
    검색기록 지우기
  • 지역산업
    2026-08-10
    검색기록 지우기
  • 시민 분노
    2026-08-10
    검색기록 지우기
  • 도청 이전
    2026-08-10
    검색기록 지우기
  • 시민 연대
    2026-08-1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490
  • ‘한예슬 닮은꼴’ 윤선경 억대 CEO 인증샷

    ‘한예슬 닮은꼴’ 윤선경 억대 CEO 인증샷

    대한민국 서예전람회에서 특선을 수상한 사실이 알려지며 엄친딸 대열에 합류한 윤선경이 방송출연 당시 공개한 매출이 또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윤선경은 최근 KBS 교양프로그램 ‘무한지대큐’ 촬영에서 약 5억 원에 이르는 연 매출을 공개함과 동시에 월 5천만원 상당의 매출을 인증해 시선을 모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얼굴만 예쁜 줄 알았더니 돈까지 잘 버는 완벽한 여성” “진정한 엄친딸이다.” “팔방미인이라 부럽다.” 등 호응하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선경은 배우 한예슬을 닮은 쇼핑몰 CEO로 지난 2007년 SBS 예능프로그램 ‘진실게임’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08년 KBS 교양프로그램 ‘세상의 아침’과 MBC드라마넷의 예능프로인 ‘MT왕’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사진 = 윤선경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티아라 은정, 8색 매력 담은 ‘배우인증샷’ 공개

    티아라 은정, 8색 매력 담은 ‘배우인증샷’ 공개

    걸그룹 티아라 멤버 은정이 8가지 깜찍한 표정이 담긴 셀카를 깜짝 공개했다.은정은 곧 방영되는 SBS 월화드라마 ‘오! 마이 레이디’후속으로 방송 예정인 ‘커피하우스’에서 한승연 역을 맡아 연기하는 다양한 모습들을 공개했다. 은정의 다양한 표정연기는 사진만 봐도 은정이 ‘커피하우스’에서 어떤 성격의 캐릭터로 나오는지 짐작케 할 정도.은정은 ‘너 때문에 미쳐’로 활동했을 당시 했던 숏커트 스타일의 머리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모습이다. 하지만 달라진 점은 섹시함을 강조하기 위해 길었던 앞머리를 뱅스타일로 변화를 줘 귀여운 모습을 연출했다.뿐만 아니라 은정은 생얼에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는 모습, 덥수룩한 머리를 하고 거울을 보며 콧털을 뽑는 모습 등 극중 한승연의 재미있고 밝은 모습들을 보여줬다.은정은 셀카 공개와 함께 본격적으로 연기자 활동을 하는 자신을 걱정하고 기대하고 있는 팬들에게 “제가 할 수 있는 능력만큼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사진 = 코어 콘텐츠 미디어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NE1 박봄, 풀만 먹는 다이어트 인증샷 ‘울상’

    2NE1 박봄, 풀만 먹는 다이어트 인증샷 ‘울상’

    2NE1(투애니원) 박봄이 다이어트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인증사진이 화제다. 박봄의 팀 동료인 산다라박은 최근 자신의 미투데이에 얼굴을 찡그린 채 상추를 먹는 박봄의 사진과 함께 “햄토리 식사중!!! 풀만 먹는 봄”이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산다라박은 “표정만 봐도 싫은 티가 확 나죠!? ㅋㅋ옥수수가 먹고 싶은가 봄ㅋㅋㅋㅋㅋㅋ”이라고 장난스럽게 말했다. 박봄은 한 방송에서 트레이너의 명령을 어기고 옥수수를 먹다 걸려 ‘박봄 옥수수’라 불리며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먹기 싫은가 봄”, “너무 귀여워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서 박봄은 지난 달 공식석상에서 예전에 비해 통통해진 몸매로 등장해 팬들로부터 “연예인이 자기관리에 실패하면 어떡하냐”는 냉정한 평가에 시달렸다. 이에 박봄은 예전의 몸매를 되찾기 위해 바로 운동에 돌입한 것으로 보인다. 사진 = 산다라박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성추행 인증샷’ 네티즌 수사

    한 네티즌이 대학 도서관에서 여학생을 성추행했다며 인터넷에 ‘인증샷’을 올려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인증샷이란 자신의 말이나 행동이 사실임을 입증하기 위해 직접 찍은 사진을 뜻하는 인터넷 속어다. 20일 서울 성동경찰서에 따르면 한 네티즌이 유명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 여대생 A(23)씨의 다리를 ‘도촬(도둑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경찰은 이 네티즌을 성폭력범죄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인터넷 주소(IP)를 추적하는 등 신원 파악에 나섰다. ‘딸기츔’이라는 아이디의 이 네티즌은 지난 17일 ‘몰카’ 사진을 찍어 올리겠다는 예고성 글을 올린 몇 시간 뒤 도서관에서 짧은 치마를 입고 앉아 있는 여학생의 다리를 찍어 글과 함께 올렸다. 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 도서관 여대생 몰카 ‘인증샷’ 논란

    도서관 여대생 몰카 ‘인증샷’ 논란

    한 네티즌이 모 대학 도서관에서 찍은 여학생의 ‘몰카 인증샷’을 인터넷에 올려 논란이 일고 있다. 인증샷은 어떤 행위를 했음을 증명하는 사진이란 뜻이다.  지난 17일 인터넷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의 ‘던전앤파이터’ 갤러리에는 여대생의 ‘몰카’를 찍어 올리겠다는 예고 글이 게재됐다. 자신을 고등학생이라고 밝힌 이 네티즌은 몇시간 뒤 도서관에 앉아 있는 짧은 치마를 입은 여성의 다리를 몰래 찍은 사진을 이 갤러리에 올렸다.  심지어 “책상에 엎드려 자고 있는 여학생의 브래지어끈을 몰래 풀었다.”, “들킬 것 같아 다른 남학생이 한 것처럼 꾸몄다.”는 내용의 글도 덧붙였다.  20일 오전 이같은 사실이 퍼지자 네티즌 사이에서는 “고등학생이라 해도 확실하게 처벌해서 저런 짓을 저지르지 못하게 해야 한다.”는 반응이 일었다. 또 해당 대학 총여학생회는 진상 조사 등을 위해 경찰에 수사를 요청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문제가 되자 이 네티즌은 사진을 삭제하고 사과글을 썼다. 하지만 이 네티즌이 예전에 “여동생이 자고 있기에 가슴을 만졌다.”는 글을 올리는 등 과거 행적이 밝혀지고 있어 논란은 쉽게 수그러들지 않을 전망이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 다음, ‘김연아’ 특별 페이지 오픈 및 ‘스타응원’ 풍성

    다음, ‘김연아’ 특별 페이지 오픈 및 ‘스타응원’ 풍성

    다음커뮤니케이션(이하 다음)은 피겨여왕 김연아 선수의 ‘KCC SWITZEN Festa on ice 2010’ 특별페이지(sports.media.daum.net/special/general/FOI2010)를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KCC SWITZEN FOI 2010’은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펼쳐지며 아이스 쇼는 뮤지컬 퍼포먼스와 선수들이 선사하는 환상적인 연기로 김연아 선수와 일리아 쿨릭, 셰린 본 등 현역 선수들이 참여한다.다음은 이번 특별 페이지를 통해 MBC와 함께 아이스 쇼를 온라인 생중계할 계획이며 김연아 인터뷰는 물론 미공개 화보, 아이스 쇼 연습 동영상 등도 제공한다. 또한 브아걸이 부른 아이스쇼 주제곡 ‘Magic’의 인터뷰 영상과 음원 및 기타 콘텐츠를 제공한다.이와 함께 다음 마이크로블로그 ‘요즘’을 통해서도 김연아 선수의 인사말과 연습시 셀카, 인증샷, 메모 등의 후기를 이용자들에게 공개한다.다음 김영채 스포츠팀장은 “이번 KCC SWITZEN FOI 2010은 동계올림픽 이후 김연아 선수의 첫 국내 무대이자 국내 팬들이 직접 보기 힘들었던 올림픽 프로그램을 관람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다음은 FOI 2010 특별페이지와 김연아 특집페이지(sports.media.daum.net/general/yuna)를 통해 동계올림픽의 뜨거웠던 감동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것이다.”고 말했다.한편 다음은 앞으로 다가올 남아공 월드컵의 인기를 모아 방송연예 전문매체 ‘TV리포트’의 특별취재팀과 ‘다음스포츠’가 공동 기획한 남아공 2010년 ‘월드컵 스타 人라인’(sports.media.daum.net/cup2010/news/series/list.html?gid=6679), 월드컵 국가대표들에게 보내는 ‘스타 응원 릴레이’(sports.media.daum.net/cup2010/news/series/list.html?gid=6652)를 뉴스연재 하고 있다.사진=다음커뮤니케이션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권-가인, ‘아담부부 200일’ 기념사진 공개

    조권-가인, ‘아담부부 200일’ 기념사진 공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부부로 출연하고 있는 조권-가인 커플이 200일을 맞아 기념사진을 공개했다. 조권과 가인은 지난 7일 ‘아담커플 미투데이’( http://www.me2day.net/adamadams )에 ‘가상 부부’ 200일을 기념해 ‘오랜만에 올려요. 방금 찍은 사진’이라는 제목으로 인증샷을 촬영해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조권은 팬들이 선물해준 200일 기념 선물을 들고 찍은 것을 비롯해 가인과 함께 머리를 맞댄 다정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특히 조권은 가인과 함께 찍은 사진에서 왼손 약지에 커플 반지를 공개해 두 사람 사이의 친밀감을 더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두 사람의 200일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한편 오는 17일 방송되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는 지난 설 연휴 촬영된 아담부부의 홍콩 방문기가 공개된다. 사진 = 아담부부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타이거JK, ‘슈퍼스타K’ 조문근과 한솥밥 인증샷

    타이거JK, ‘슈퍼스타K’ 조문근과 한솥밥 인증샷

    힙합가수 타이거JK가 한솥밥을 먹게 된 ‘슈퍼스타K’ 출신 조문근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조문근은 지난해 12월 타이거JK 소속 정글 엔터테인먼트의 러브콜을 받아 계약하고 정식 가수 데뷔를 준비 중이다. 타이거JK는 지난 12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정글식구들이 인사드린다. 비지, 팔로, 나 호랑이 그리고 문근이’라는 글과 함께 소속사 아티스트들끼리 다정히 찍은 사진을 선보였다. 이 사진에서 타이거JK, 비지, 팔로알토, 조문근은 나란히 서서 저마다 개성 있는 표정을 짓고 있다. 타이거 JK는 말끔한 갈색 수트와 중절모를 매치한 시크한 패션으로 눈길을 끈다. 또 조문근은 수줍은 듯 하지만 특유의 서글서글함이 느껴지는 웃음을 짓고 있다. 한편 타이거JK는 지난 7일 MBC ‘황금어장’의 인기코너 ‘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척수염으로 고생했던 사연을 들려줘 시청자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또 이날 아들 서조단(2)이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사진 = 타이거JK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세계 29개국 여행한 ‘개’ 인증사진 화제

    세계 일주는 누구나 꿈꾸는 인생의 소망 중 하나지만 이루기 어려운 ‘그림의 떡’이다. 하지만 돈 한 푼 들이지 않고 세계일주를 한 ‘팔자 좋은’ 주인공이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더욱 눈길을 끈 것은 ‘행운의 주인공’이 다름 아닌 개라는 사실이다. ‘오스카’라는 이름의 이 개는 지난 6개월 동안 29개국을 여행했다. 가는 곳마다 ‘인증샷’을 잊지 않은 결과 이 개는 ‘세계 일주 앨범’을 낼 수 있을 정도로 화려한 사진들을 간직할 수 있게 됐다. 오스카가 발자욱을 남긴 곳은 중국의 만리장성과 파리의 에펠탑, 페루의 마추픽추, 이탈리아의 피사의 사탑 등이다. 또 이집트와 스위스, 히말라야를 방문했으며 심지어 코스타리카에서는 경비행기를 타고 사진을 찍기도 했다. 개가 남부럽지 않은 세계여행을 한데에는 주인의 애틋한 마음이 있었다. 주인인 조안나 리프슨은 5년 전 남아프리카에서 오스카를 처음 만났다. 떠돌이 개였던 오스카를 데려다 키우기 시작한 리프슨은, 오스카와 함께 유기견을 돕자는 캠페인을 기획하고 여행을 시작했다. 리프슨과 오스카는 각국 50여 곳의 유기견 구조단체를 돌아 실정을 파악했고, 견주들이 개를 잃어버리는 일이 없도록 개줄 1만 5000개를 기증하는 행사도 펼쳤다. 그녀는 “나는 집을 팔아 여행을 시작했지만 절대 후회하지 않는다.”면서 “누군가는 미쳤다고 했고 누군가는 이 프로젝트를 깊게 생각하지 않았지만 나는 큰 깨달음을 얻었다.”고 말했다. 이어 “유기견들이 모두 더럽고 늙고 사납다는 인식이 바뀌었으면 하는게 나와 오스카의 희망”이라고 덧붙였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촛불문화제 ‘문친의 힘’

    20대가 인터넷 카페를 통해 정보를 공유하며 촛불문화제에 참여하는 반면 집회 초반을 이끌었던 10대 중·고생은 휴대전화 ‘문자친구(문친)’을 활용해 대거 집회에 나서고 있다. 지난 25일 청계천 광장에서 열린 촛불문화제에 참석한 서울 B여중 김모(15)양은 “30여명의 문친이 있다.”면서 “문친을 통해 광우병에 관심을 갖게 됐고, 나도 다른 문친에게 청계천으로 가자는 메시지를 보냈다.”고 말했다. 촛불집회에서는 문친들에게 행사 상황을 문자메시지로 전하는 모습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최근 경찰에 입건된 ‘5·17휴교시위’ 문자메시지의 최초 발신자인 한 재수생이 보낸 메시지가 30분 만에 전국에 퍼진 것은 문친의 위력 때문이다.10대의 문자친구망이 거미줄처럼 얽혀 있는데다 이들의 메시지 작성 속도도 빨라 ‘5·17휴교시위’의 파급 범위와 속도를 키웠다. 서울 A중 최모(14)양은 “지난 4일 점심시간에 식당에 있던 대부분의 친구가 거의 동시에 문친들에게 휴교시위 문자메시지를 받았다.”고 말했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10대의 새로운 인간관계 네트워크로 주목받고 있는 문친은 말 그대로 인터넷 등을 통해 만난 사람과 문자메시지만 주고 받는 관계를 말한다. 서로의 얼굴이 궁금하면 휴대전화의 카메라 기능을 이용해 이른바 ‘인증샷(자신의 얼굴을 찍은 휴대전화 사진)’을 보낸다. 문친은 주로 초등학교 5·6학년과 중학생 사이에 널리 퍼져 있다. 한창 사춘기인 이들은 주위에 말하지 못하는 고민과 어려움을 문친들에게 털어 놓기도 한다. 서울 C중 수학교사인 김모(27·여)씨는 “한 학급에 절반 이상의 학생이 문친과 문자메시지를 주고 받는다.”면서 “외로움을 많이 느끼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는 사춘기에 문자메시지를 통해서라도 고민을 털어 놓을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측면이 있다.”고 말했다. 반면 경기 의정부의 한 중학교 교사인 정모(32·여)씨는 “학생들이 수업시간에도 교사 눈치를 보면서 휴대전화만 붙들고 있다 보니 수업 집중도가 떨어진다.”면서 “한 학부모는 자녀의 휴대전화 요금이 20만원을 넘었다며 상담을 요청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실제로 문자메시지로만 10만원이 넘는 휴대전화 요금이 청구됐다는 심모(15·중3)양은 “휴일에는 문자메시지 발송건수가 300통이 넘는다.”면서 “하루 평균 100통 이상은 보내는 것 같다.”고 귀띔했다. 문친의 수가 많은 것이 자랑처럼 여겨지기도 해 아예 사이월드 ‘미니홈피’나 네이버 ‘블로그’ 등의 인터넷 주소를 자신의 휴대전화 번호로 설정한 경우도 적지 않다. 한국정보보호진흥원 이강신 개인정보보호기획팀장은 “스스로 원해서 개인정보를 공개하는 것이기 때문에 법적인 문제는 없지만, 누군가 이를 악용할 위험성이 있다.”면서 “휴대전화번호 같은 중요한 개인정보는 공개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장형우기자 zangzak@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