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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건 고소영 부부 인증샷 ‘다정한 모습’

    장동건 고소영 부부 인증샷 ‘다정한 모습’

    지난 14일 이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쁜 부부. 끼어들기”라는 글과 함께 2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레스토랑에 나란히 앉아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장동건 고소영 부부와 옆에서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혜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은 서서 촬영한 사진으로 모두가 우월한 몸매를 뽐내는 가운데 장동건 고소영 부부의 커플 신발이 눈길을 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6·4선거 개표 생방송에 단 50만원 들었죠”

    “6·4선거 개표 생방송에 단 50만원 들었죠”

    “선거에 ‘파티’ 개념을 접목하고 싶었습니다. 그걸 (방)준영씨는 투표 ‘인증샷’ 찍고 홍대에서 파티하는 것으로, 저는 시민 차원에서 선거를 점검하면 어떨까 생각했어요. 둘이 합쳐져 ‘실시간 개표 방송’이라는 형태로 나타났습니다.” 6·4 지방선거 당시 자발적인 시민 모임인 ‘선거파티’가 동영상 채널 유튜브를 통해 진행한 ‘더 개표 라이브’가 네티즌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선거파티 회원들이 선거 당일 오후 5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 12시간에 걸쳐 전국 30개 지역 80명의 참관인이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영상을 실시간으로 방송했다. 1만명이 넘는 네티즌이 시청한 ‘더 개표 라이브’는 포털사이트 다음의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서울 강남의 한 개표소에서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에게 투표한 표들이 한꺼번에 ‘미분류’로 분류된 것을 포착해 바로잡기도 했다. 16일 선거파티에 따르면 실시간 개표방송은 지난 1월쯤 구체화됐다. ‘실시간 개표 방송’으로 선거에 대한 시민의 의심을 불식시키자던 서정우(44)씨의 아이디어는 같은 문제의식을 공유하던 방준영(28)씨를 만나 힘을 얻었다. 이들은 오늘의 유머, 82cook 등의 인터넷 커뮤니티에 홍보 글을 올리고, 선거 이틀 전에 개표 참관인들을 불러 방송에 필요한 교육을 시켰다. 서울 서대문구에 스튜디오를 빌리고, 단돈 50만원으로 촬영에 필요한 준비를 마쳤다. 이들은 다음달 30일 재·보궐선거에서도 다시 한번 ‘파티’를 열 계획이다. 이번에는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에서도 각 개표소에 소속 변호사를 보내 방송을 돕기로 했다. 실시간 개표 방송 준비 때문에 창업 계획도 잠정 중단했다는 방씨는 “지난 방송을 보시고 외국에 사는 분들한테도 ‘(선거에 대한) 의심을 해소시켜 줘서 고맙다’는 연락이 왔다”며 웃었다. 글 사진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 킴 카다시안, 글래머 모델답게 “화끈하게 시스루”

    킴 카다시안, 글래머 모델답게 “화끈하게 시스루”

    글래머 모델 겸 배우인 킴 카다시안(33)이 16일(현지시간) 미국 동부 테네시주 맨체스터에서 열린 ‘보나루 뮤직&아트 페스티벌(Bonnaroo Music & Art Festival)’에 큰 가슴이 훤희 비치는 화끈한 흰색 시스루룩을 한채 참석했다. 보나루 뮤직 & 아트 페스티벌은 해마다 6월 맨체스터에서 로큰롤, 재즈, 힙합 등 장르 제한 없이 4일간 펼쳐지는 행사다. 킴 카다시안은 자주 보나루 페스티벌을 찾고 있지만 특히 올해는 갓 결혼한 신랑인 래퍼 카니예 웨스트가 2008년 이후 처음으로 출연했기 때문에 특별한 자리가 됐다. 킴 카다시안은 보나루 페스티벌의 시스루 차림을 인증샷으로 찍어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킴 카다시안과 카니예 웨스트는 지난달 24일 결혼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혜영, 장동건-고소영 부부와 인증샷

    이혜영, 장동건-고소영 부부와 인증샷

    지난 14일 이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쁜 부부. 끼어들기”라는 글과 함께 2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레스토랑에 나란히 앉아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장동건 고소영 부부와 옆에서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혜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은 서서 촬영한 사진으로 모두가 우월한 몸매를 뽐내는 가운데 장동건 고소영 부부의 커플 신발이 눈길을 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일베 인증샷 논란, 살인 인증샷 범인은 누구? ‘작성자 글 보니..경악’

    일베 인증샷 논란, 살인 인증샷 범인은 누구? ‘작성자 글 보니..경악’

    ‘일베 인증샷 논란’ 지난 15일 오후 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저장소’(이하 ‘일베’) 게시판에는 ‘긴급 속보, 사람이 죽어 있다’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살인 인증샷’이 게재돼 논란을 일으켰다.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일베 인증샷 논란, 자고나니 사람이 죽어있다고? ‘살인자 누구?’

    일베 인증샷 논란, 자고나니 사람이 죽어있다고? ‘살인자 누구?’

    ‘일베 인증샷’ 지난 15일 오후 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저장소’(이하 ‘일베’) 게시판에는 ‘긴급 속보, 사람이 죽어 있다’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살인 인증샷’이 게재돼 논란을 일으켰다.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일베 살인 인증샷 논란…최초 작성자 “댓글 놀이 하려 했다” 사건 일파만파 확대된 계기는?

    일베 살인 인증샷 논란…최초 작성자 “댓글 놀이 하려 했다” 사건 일파만파 확대된 계기는?

    일베 살인 인증샷 논란…최초 작성자 “댓글 놀이 하려 했다” 사건 일파만파 확대된 계기는? 인터넷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저장소’(일베)에 이른바 ‘살인 인증 사진’이 올라와 경찰 신고 소동이 벌어졌다. 그러나 이 사진은 드라마 촬영장을 찍은 것으로, 실제 사건 현장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오후 4시 30분 쯤 일베 게시판에 ‘긴급속보 사람이 죽어있다’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이 글에는 가정집으로 보이는 곳에 흰색 원피스를 입은 여성이 쓰러져 있는 사진 3장이 첨부돼 있는데 이 여성 머리 주변 바닥에는 빨간색 액체가 묻어 있었고 깨진 화분과 후라이드 치킨 조각들이 흩어져 있었다. 사진 중 1장은 이런 모습을 배경으로 일베 회원임을 인증하는 ‘O’ 모양을 그린 엄지손가락이 찍혔다. 사진 아래는 “아침까지 술 먹고 자고 일어나서 눈 뜨니까 사람이 죽어 있다. 신고는 했다. 아 내가 일베 가려고 주작(조작·없는 사실을 꾸며 만듦)했다”는 글이 적혔다. 이 사진을 보고 네티즌 사이에서는 조작된 사진이다, 아니다는 논쟁이 벌어졌고 일부 네티즌은 경찰에 신고했다. 해당 글과 사진은 일베 운영진에 의해 삭제됐지만, 일베 다른 게시판과 페이스북, 블로그 등에서 계속 확산되고 있다. 경찰은 사진을 올린 사람이 누구인지, 실제로 살인을 한 것인지 등을 파악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글쓴이가 스스로 조작한 것이라고 밝힌 만큼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있지만 신원 파악이 되면 진위를 파악해볼 것”이라고 말했다. 최초 글 작성자는 논란이 확산되자 직접 해명글을 올렸다. 그는 “15일 모 방송국 드라마? 독립영화? 촬영을 갔었다. 다친? 죽은? 신을 준비하게 됐고 나는 그걸보고 찰칵했다”면서 “비록 내용에는 촬영장이라고 쓰진 않았지만 댓글에 촬영장이다 라고도 했고, 가구 다 올리고 세팅도 다 되어있는 상태라서 댓글 놀이하려고 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내가 진짜 죄송한건 내가 이렇게 철없게 행동을 함으로써 프로그램 사람들 그리고 경찰분들께서 조사 중이라던데 도대체 왜 최초 어떻게 글써있었는지도 모르고 유포해서 살인자 인증으로 만들어버린 것이냐”고 불편한 심경을 토로했다. 네티즌들은 “일베 인증샷 논란, 제발 사람 죽는 것 가지고 장난치지 맙시다”, “일베 인증샷 논란, 경찰에서 직접 조사받게 되는 건가”, “일베 인증샷 논란, 황당하다 봇해 아주 기가 막힌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일베 인증샷 논란 “살인 사건이다” vs “조작 사진” 진실은?

    일베 인증샷 논란 “살인 사건이다” vs “조작 사진” 진실은?

    일베 인증샷 논란 “살인 사건이다” vs “조작 사진” 진실은? 인터넷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저장소’(일베)에 이른바 ‘살인 인증 사진’이 올라와 네티즌 사이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15일 오후 4시 30분 쯤 일베 게시판에 ‘긴급속보 사람이 죽어있다’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이 글에는 가정집으로 보이는 곳에 흰색 원피스를 입은 여성이 쓰러져 있는 사진 3장이 첨부돼 있는데 이 여성 머리 주변 바닥에는 빨간색 액체가 묻어 있었고 깨진 화분과 후라이드 치킨 조각들이 흩어져 있었다. 사진 중 1장은 이런 모습을 배경으로 일베 회원임을 인증하는 ‘O’ 모양을 그린 엄지손가락이 찍혔다. 사진 아래는 “아침까지 술 먹고 자고 일어나서 눈 뜨니까 사람이 죽어 있다. 신고는 했다. 아 내가 일베 가려고 주작(조작·없는 사실을 꾸며 만듦)했다”는 글이 적혔다. 이 사진을 보고 네티즌 사이에서는 조작된 사진이다, 아니다는 논쟁이 벌어졌고 일부 네티즌은 경찰에 신고했다. 해당 글과 사진은 일베 운영진에 의해 삭제됐지만, 일베 다른 게시판과 페이스북, 블로그 등에서 계속 확산되고 있다. 경찰은 사진을 올린 사람이 누구인지, 실제로 살인을 한 것인지 등을 파악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글쓴이가 스스로 조작한 것이라고 밝힌 만큼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있지만 신원 파악이 되면 진위를 파악해볼 것”이라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일베 인증샷 논란, 진실이 뭐지?”, “일베 인증샷 논란, 조작이라고 해도 너무 끔찍한 내용 아닌가”, “일베 인증샷 논란, 빨리 최초 작성자 찾아야 될텐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일간베스트 회원, 살인 현장 공개? 충격

    일간베스트 회원, 살인 현장 공개? 충격

    15일 오후 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저장소(이하 일베) 게시판에는 ‘긴급 속보, 사람이 죽어 있다’라는 제목의 글과 인증샷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아침까지 술 먹고 자고 일어나서 눈 뜨니까 사람이 죽어 있었다. 신고는 했다. 아 내가 일베 가려고 주작(조작 없는 사실을 꾸며 만듦)했다”고 적었다. 인증샷에는 흰색 원피스를 입고 있는 여성이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충격을 자아냈다. 경찰은 사진을 올린 사람이 누구인지, 실제로 살인을 저지른 것인지 조사를 시작했다. 그러나 글쓴이가 스스로 조작이라고 밝힌 만큼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일간베스트 회원 “눈 뜨니 사람이 죽어 있어”

    일간베스트 회원 “눈 뜨니 사람이 죽어 있어”

    15일 오후 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저장소(이하 일베) 게시판에는 ‘긴급 속보, 사람이 죽어 있다’라는 제목의 글과 인증샷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아침까지 술 먹고 자고 일어나서 눈 뜨니까 사람이 죽어 있었다. 신고는 했다. 아 내가 일베 가려고 주작(조작 없는 사실을 꾸며 만듦)했다”고 적었다. 인증샷에는 흰색 원피스를 입고 있는 여성이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충격을 자아냈다. 경찰은 사진을 올린 사람이 누구인지, 실제로 살인을 저지른 것인지 조사를 시작했다. 그러나 글쓴이가 스스로 조작이라고 밝힌 만큼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일베 인증샷, 흰 원피스+빨간 액체 ‘술먹고 자고 일어나니..’

    일베 인증샷, 흰 원피스+빨간 액체 ‘술먹고 자고 일어나니..’

    ‘일베 인증샷 논란’ 지난 15일 오후 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저장소’(이하 ‘일베’) 게시판에는 ‘긴급 속보, 사람이 죽어 있다’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살인 인증샷’이 게재돼 논란을 일으켰다. 이 게시글에 올라온 사진에는 흰색 원피스를 입은 여성이 쓰러져 있으며 여성 주변 바닥에는 피로 보이는 빨간 액체가 묻어 있어 보는 이들을 경악케 했다.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일간베스트 인증샷-댓글 놀이, 장난이 심해도 너무 심해,..

    일간베스트 인증샷-댓글 놀이, 장난이 심해도 너무 심해,..

    15일 오후 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저장소(이하 일베) 게시판에는 ‘긴급 속보, 사람이 죽어 있다’라는 제목의 글과 인증샷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아침까지 술 먹고 자고 일어나서 눈 뜨니까 사람이 죽어 있었다. 신고는 했다. 아 내가 일베 가려고 주작(조작 없는 사실을 꾸며 만듦)했다”고 적었다. 인증샷에는 흰색 원피스를 입고 있는 여성이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충격을 자아냈다. 경찰은 사진을 올린 사람이 누구인지, 실제로 살인을 저지른 것인지 조사를 시작했다. 그러나 글쓴이가 스스로 조작이라고 밝힌 만큼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했다. 이에 최초 글 작성자는 직접 해명글을 올렸다. 그는 “15일 모 방송국 드라마? 독립영화? 촬영을 갔었다. 다친? 죽은? 신을 준비하게 됐고 나는 그걸보고 찰칵했다”면서 “비록 내용에는 촬영장이라고 쓰진 않았지만 댓글에 촬영장이다 라고도 했고, 가구 다 올리고 세팅도 다 되어있는 상태라서 댓글 놀이하려고 했었다”고 해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일베 살인 인증샷 논란…알고보니 “방송국 촬영장, 철없는 행동 죄송”

    일베 살인 인증샷 논란…알고보니 “방송국 촬영장, 철없는 행동 죄송”

    일베 살인 인증샷 논란…알고보니 “방송국 촬영장, 철없는 행동 죄송” 인터넷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저장소’(일베)에 이른바 ‘살인 인증 사진’이 올라와 경찰 신고 소동이 벌어졌다. 그러나 이 사진은 드라마 촬영장을 찍은 것으로, 실제 사건 현장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오후 4시 30분 쯤 일베 게시판에 ‘긴급속보 사람이 죽어있다’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이 글에는 가정집으로 보이는 곳에 흰색 원피스를 입은 여성이 쓰러져 있는 사진 3장이 첨부돼 있는데 이 여성 머리 주변 바닥에는 빨간색 액체가 묻어 있었고 깨진 화분과 후라이드 치킨 조각들이 흩어져 있었다. 사진 중 1장은 이런 모습을 배경으로 일베 회원임을 인증하는 ‘O’ 모양을 그린 엄지손가락이 찍혔다. 사진 아래는 “아침까지 술 먹고 자고 일어나서 눈 뜨니까 사람이 죽어 있다. 신고는 했다. 아 내가 일베 가려고 주작(조작·없는 사실을 꾸며 만듦)했다”는 글이 적혔다. 이 사진을 보고 네티즌 사이에서는 조작된 사진이다, 아니다는 논쟁이 벌어졌고 일부 네티즌은 경찰에 신고했다. 해당 글과 사진은 일베 운영진에 의해 삭제됐지만, 일베 다른 게시판과 페이스북, 블로그 등에서 계속 확산되고 있다. 경찰은 사진을 올린 사람이 누구인지, 실제로 살인을 한 것인지 등을 파악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글쓴이가 스스로 조작한 것이라고 밝힌 만큼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있지만 신원 파악이 되면 진위를 파악해볼 것”이라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최초 글 작성자로 추정되는 한 일베 이용자는 “방송국 촬영을 갔다가 사진을 찍었다”면서 “철없는 행동을 해 죄송하다”는 내용의 게시물을 올렸다. 네티즌들은 “일베 인증샷 논란, 장난을 해도 정도가 있지”, “일베 인증샷 논란, 괜히 관심 끌어보려고 했다가 경찰 신고까지, 대단하네”, “일베 인증샷 논란, 황당한 사건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일간베스트 살인 인증샷, 알고보니 조작

    일간베스트 살인 인증샷, 알고보니 조작

    15일 오후 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저장소(이하 일베) 게시판에는 ‘긴급 속보, 사람이 죽어 있다’라는 제목의 글과 인증샷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아침까지 술 먹고 자고 일어나서 눈 뜨니까 사람이 죽어 있었다. 신고는 했다. 아 내가 일베 가려고 주작(조작 없는 사실을 꾸며 만듦)했다”고 적었다. 인증샷에는 흰색 원피스를 입고 있는 여성이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충격을 자아냈다. 경찰은 사진을 올린 사람이 누구인지, 실제로 살인을 저지른 것인지 조사를 시작했다. 그러나 글쓴이가 스스로 조작이라고 밝힌 만큼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일베 살인 인증샷 논란…최초 작성자 글 ‘긴급 속보 사람이 죽어있다’ 해명은?

    일베 살인 인증샷 논란…최초 작성자 글 ‘긴급 속보 사람이 죽어있다’ 해명은?

    일베 살인 인증샷 논란…최초 작성자 글 ‘긴급 속보 사람이 죽어있다’ 해명은? 인터넷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저장소’(일베)에 이른바 ‘살인 인증 사진’이 올라와 경찰 신고 소동이 벌어졌다. 그러나 이 사진은 드라마 촬영장을 찍은 것으로, 실제 사건 현장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오후 4시 30분 쯤 일베 게시판에 ‘긴급속보 사람이 죽어있다’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이 글에는 가정집으로 보이는 곳에 흰색 원피스를 입은 여성이 쓰러져 있는 사진 3장이 첨부돼 있는데 이 여성 머리 주변 바닥에는 빨간색 액체가 묻어 있었고 깨진 화분과 후라이드 치킨 조각들이 흩어져 있었다. 사진 중 1장은 이런 모습을 배경으로 일베 회원임을 인증하는 ‘O’ 모양을 그린 엄지손가락이 찍혔다. 사진 아래는 “아침까지 술 먹고 자고 일어나서 눈 뜨니까 사람이 죽어 있다. 신고는 했다. 아 내가 일베 가려고 주작(조작·없는 사실을 꾸며 만듦)했다”는 글이 적혔다. 이 사진을 보고 네티즌 사이에서는 조작된 사진이다, 아니다는 논쟁이 벌어졌고 일부 네티즌은 경찰에 신고했다. 해당 글과 사진은 일베 운영진에 의해 삭제됐지만, 일베 다른 게시판과 페이스북, 블로그 등에서 계속 확산되고 있다. 경찰은 사진을 올린 사람이 누구인지, 실제로 살인을 한 것인지 등을 파악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글쓴이가 스스로 조작한 것이라고 밝힌 만큼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있지만 신원 파악이 되면 진위를 파악해볼 것”이라고 말했다. 최초 글 작성자는 논란이 확산되자 직접 해명글을 올렸다. 그는 “15일 모 방송국 드라마? 독립영화? 촬영을 갔었다. 다친? 죽은? 신을 준비하게 됐고 나는 그걸보고 찰칵했다”면서 “비록 내용에는 촬영장이라고 쓰진 않았지만 댓글에 촬영장이다 라고도 했고, 가구 다 올리고 세팅도 다 되어있는 상태라서 댓글 놀이하려고 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내가 진짜 죄송한건 내가 이렇게 철없게 행동을 함으로써 프로그램 사람들 그리고 경찰분들께서 조사 중이라던데 도대체 왜 최초 어떻게 글써있었는지도 모르고 유포해서 살인자 인증으로 만들어버린 것이냐”고 불편한 심경을 토로했다. 네티즌들은 “일베 인증샷 논란, 어떻게든 관심을 받아보려고 하다보니 너무 오버했네”, “일베 인증샷 논란, 경찰 신고도 너무 심했어”, “일베 인증샷 논란, 처음부터 조작이라고 했는데 왜 안믿는 사람들이 많았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일간베스트 회원 “사람이 죽어있다” 사진 올려..

    일간베스트 회원 “사람이 죽어있다” 사진 올려..

    15일 오후 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저장소(이하 일베) 게시판에는 ‘긴급 속보, 사람이 죽어 있다’라는 제목의 글과 인증샷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아침까지 술 먹고 자고 일어나서 눈 뜨니까 사람이 죽어 있었다. 신고는 했다. 아 내가 일베 가려고 주작(조작 없는 사실을 꾸며 만듦)했다”고 적었다. 인증샷에는 흰색 원피스를 입고 있는 여성이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충격을 자아냈다. 경찰은 사진을 올린 사람이 누구인지, 실제로 살인을 저지른 것인지 조사를 시작했다. 그러나 글쓴이가 스스로 조작이라고 밝힌 만큼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일간베스트 인증샷 장난 ‘도 넘었다’

    일간베스트 인증샷 장난 ‘도 넘었다’

    15일 오후 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저장소(이하 일베) 게시판에는 ‘긴급 속보, 사람이 죽어 있다’라는 제목의 글과 인증샷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아침까지 술 먹고 자고 일어나서 눈 뜨니까 사람이 죽어 있었다. 신고는 했다. 아 내가 일베 가려고 주작(조작 없는 사실을 꾸며 만듦)했다”고 적었다. 인증샷에는 흰색 원피스를 입고 있는 여성이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충격을 자아냈다. 경찰은 사진을 올린 사람이 누구인지, 실제로 살인을 저지른 것인지 조사를 시작했다. 그러나 글쓴이가 스스로 조작이라고 밝힌 만큼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일간베스트 인증샷 ‘도 넘었다’

    일간베스트 인증샷 ‘도 넘었다’

    15일 오후 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저장소(이하 일베) 게시판에는 ‘긴급 속보, 사람이 죽어 있다’라는 제목의 글과 인증샷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아침까지 술 먹고 자고 일어나서 눈 뜨니까 사람이 죽어 있었다. 신고는 했다. 아 내가 일베 가려고 주작(조작 없는 사실을 꾸며 만듦)했다”고 적었다. 인증샷에는 흰색 원피스를 입고 있는 여성이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충격을 자아냈다. 경찰은 사진을 올린 사람이 누구인지, 실제로 살인을 저지른 것인지 조사를 시작했다. 그러나 글쓴이가 스스로 조작이라고 밝힌 만큼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일간베스트 ‘살인 인증샷’ 경찰 수사 나서

    일간베스트 ‘살인 인증샷’ 경찰 수사 나서

    15일 오후 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저장소(이하 일베) 게시판에는 ‘긴급 속보, 사람이 죽어 있다’라는 제목의 글과 인증샷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아침까지 술 먹고 자고 일어나서 눈 뜨니까 사람이 죽어 있었다. 신고는 했다. 아 내가 일베 가려고 주작(조작 없는 사실을 꾸며 만듦)했다”고 적었다. 인증샷에는 흰색 원피스를 입고 있는 여성이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충격을 자아냈다. 경찰은 사진을 올린 사람이 누구인지, 실제로 살인을 저지른 것인지 조사를 시작했다. 그러나 글쓴이가 스스로 조작이라고 밝힌 만큼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일베 살인 인증샷 논란…최초 작성자 “댓글놀이 하려 했다…왜 살인자 인증됐나”

    일베 살인 인증샷 논란…최초 작성자 “댓글놀이 하려 했다…왜 살인자 인증됐나”

    일베 살인 인증샷 논란…최초 작성자 “댓글놀이 하려 했다…왜 살인자 인증됐나” 인터넷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저장소’(일베)에 이른바 ‘살인 인증 사진’이 올라와 경찰 신고 소동이 벌어졌다. 그러나 이 사진은 드라마 촬영장을 찍은 것으로, 실제 사건 현장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오후 4시 30분 쯤 일베 게시판에 ‘긴급속보 사람이 죽어있다’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이 글에는 가정집으로 보이는 곳에 흰색 원피스를 입은 여성이 쓰러져 있는 사진 3장이 첨부돼 있는데 이 여성 머리 주변 바닥에는 빨간색 액체가 묻어 있었고 깨진 화분과 후라이드 치킨 조각들이 흩어져 있었다. 사진 중 1장은 이런 모습을 배경으로 일베 회원임을 인증하는 ‘O’ 모양을 그린 엄지손가락이 찍혔다. 사진 아래는 “아침까지 술 먹고 자고 일어나서 눈 뜨니까 사람이 죽어 있다. 신고는 했다. 아 내가 일베 가려고 주작(조작·없는 사실을 꾸며 만듦)했다”는 글이 적혔다. 이 사진을 보고 네티즌 사이에서는 조작된 사진이다, 아니다는 논쟁이 벌어졌고 일부 네티즌은 경찰에 신고했다. 해당 글과 사진은 일베 운영진에 의해 삭제됐지만, 일베 다른 게시판과 페이스북, 블로그 등에서 계속 확산되고 있다. 경찰은 사진을 올린 사람이 누구인지, 실제로 살인을 한 것인지 등을 파악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글쓴이가 스스로 조작한 것이라고 밝힌 만큼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있지만 신원 파악이 되면 진위를 파악해볼 것”이라고 말했다. 최초 글 작성자는 논란이 확산되자 직접 해명글을 올렸다. 그는 “15일 모 방송국 드라마? 독립영화? 촬영을 갔었다. 다친? 죽은? 신을 준비하게 됐고 나는 그걸보고 찰칵했다”면서 “비록 내용에는 촬영장이라고 쓰진 않았지만 댓글에 촬영장이다 라고도 했고, 가구 다 올리고 세팅도 다 되어있는 상태라서 댓글 놀이하려고 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내가 진짜 죄송한건 내가 이렇게 철없게 행동을 함으로써 프로그램 사람들 그리고 경찰분들께서 조사 중이라던데 도대체 왜 최초 어떻게 글써있었는지도 모르고 유포해서 살인자 인증으로 만들어버린 것이냐”고 불편한 심경을 토로했다. 네티즌들은 “일베 인증샷 논란, 사건이 황당하게 전개됐네. 저걸 어떻게 해”, “일베 인증샷 논란, 댓글놀이 한번 하려다가 경찰 조사까지 받게 생겼군”, “일베 인증샷 논란, 조작이라고 했는데 왜 신고했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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