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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수아 최시원 ‘억만계승인’ 인증샷, 물오른 미모 “인형 커플” 화들짝

    홍수아 최시원 ‘억만계승인’ 인증샷, 물오른 미모 “인형 커플” 화들짝

    ‘홍수아 최시원 억만계승인’ 배우 홍수아가 중국드라마 ‘억만계승인’에 함께 출연하는 최시원과의 다정한 사진을 공개했다. 홍수아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억만계승인 희왕이랑 환아랑! 지금은 위주도. 억만계승인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수아와 슈퍼주니어 최시원은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물오른 청순미를 자랑하는 홍수아와 한층 남성스러워진 외모의 최시원이 특급 케미를 발산하고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홍수아가 출연하는 ‘억만계승인’은 시골 처녀 육환아(홍수아 분)가 환구그룹의 의류디자이너가 돼 역경과 고난을 딛고 일과 사랑을 찾는 내용을 그린다. 네티즌들은 “홍수아 최시원 억만계승인, 완전 기대된다”, “홍수아 최시원 억만계승인, 한국에서도 볼 수 있나요”, “홍수아 최시원 억만계승인, 이렇게 잘 어울릴 줄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홍수아 트위터(홍수아 최시원 억만계승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수아 ‘억만계승인’, 최시원 남녀 주인공…중국판 신데렐라 스토리 “기대감 폭발”

    홍수아 ‘억만계승인’, 최시원 남녀 주인공…중국판 신데렐라 스토리 “기대감 폭발”

    ‘홍수아 억만계승인’ ‘홍수아 최시원’   배우 홍수아가 자신이 주연을 맡은 중국 멜로드라마 ‘억만계승인’의 촬영현장 인증샷을 인터넷에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홍수아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억만계승. 희왕이랑 환아랑~ 지금은 위주도. 억만계승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홍수아는 가수 겸 배우인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과 ‘억만계승인’ 촬영장에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홍수아는 팔짱을 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으며 최시원은 홍수아의 어깨에 팔을 두르고 있다. 홍수아 주연의 ‘억만계승인’은 시골 처녀 육환아가 환구그룹의 의류 디자이너가 돼 역경과 고난을 딛고 일과 사랑을 찾는 내용을 그린다. ‘억만계승인’에서 홍수아는 최시원과 결혼에 성공하게 된다. 홍수아는 현재 모든 촬영을 마치고 다음 작품을 물색하고 있다. 홍수아는 올 여름 개봉 예정인 중국 공포영화 ‘원령지로’(감독 동지견)에서 여주인공 설련 역을 맡기도 했다. 홍수아 억만계승인 뉴스와 관련해 네티즌들은 “홍수아 억만계승인, 빨리 보고 싶다” “홍수아 억만계승인, 최시원 연기 장면도 기대된다” “홍수아 억만계승인, 최시원과의 호흡 잘 맞을 것 같다” 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두근두근 장효인 종영소감과 인증샷 남겨.. “사진 찍다 진짜 울어”

    두근두근 장효인 종영소감과 인증샷 남겨.. “사진 찍다 진짜 울어”

    ‘두근두근 장효인 종영소감’ ‘두근두근’ 장효인이 종영소감을 전했다. 20일 방송된 KBS2TV ‘개그콘서트’에서 코너 ‘두근두근’이 1년 1개월 만에 막을 내렸다. 1년여의 기간 동안 미묘한 기류를 형성하며 시청자들을 두근두근하게 만들었던 장효인과 이문재는 이날 방송에서 결국 이문재의 고백으로 커플을 이루며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됐다. 방송 후 장효인은 자신의 트위터에 “두근두근 사랑해주신 여러분 정말 정말 고맙고 덕분에 행복했습니다”라는 종영소감을 남겼다. 이와 함께 ‘두근두근’에서 호흡을 맞춘 이문재, 박소영과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두근두근’의 커플 장효인 이문재와 그 사이에서 슬픈 웃음을 짓고 있는 박소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장효인은 종영소감에서 “소영이는 사진 찍다 울었대요”라고 밝히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두근두근 장효인 종영소감, 나도 울 뻔했다”, “두근두근 장효인 종영소감, 결국 긴 썸 타기가 끝이 났구나”, “두근두근 장효인 종영소감, 재밌는 코너였는데 아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장효인 트위터(두근두근 장효인 종영소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두근두근’ 마지막회, 1년간의 썸타기.. 결국 이문재 고백 ‘장효인 대답은?’

    ‘두근두근’ 마지막회, 1년간의 썸타기.. 결국 이문재 고백 ‘장효인 대답은?’

    ‘두근두근 마지막회 이문재 장효인’ ‘두근두근’이 마지막회를 방송했다. 20일 방송된 KBS2TV ‘개그콘서트’에서 코너 ‘두근두근’이 1년 1개월 만에 막을 내렸다. 이날 ‘두근두근’ 마지막회에서 그동안 마음을 숨겨온 이문재는 장효인에게 “나 너 좋아한다고. 내가 너 좋아한다고”라고 사랑을 고백했다. 이에 장효인은 “못 들은 걸로 할게”라고 단호하게 말하며 집으로 들어가 이문재를 당황케 했다. 그러나 이내 원피스 차림으로 재등장해 “트레이닝복 입고 있는데 고백하는 게 어디 있냐”며 쑥스러워 했다. 이문재는 장효인에게 다시 한 번 “너 좋아해 많이”라고 고백했고 두 사람은 손을 잡고 무대를 떠났다. ‘두근두근’ 마지막회에서 비로소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커플이 된 것. 마지막회 방송 후 장효인은 자신의 트위터에 “두근두근 사랑해주신 여러분 정말 정말 고맙고 덕분에 행복했습니다”라는 종영소감을 남겼다. 이와 함께 ‘두근두근’에서 호흡을 맞춘 이문재, 박소영과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두근두근’의 커플 장효인 이문재와 그 사이에서 슬픈 웃음을 짓고 있는 박소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장효인은 종영소감에서 “소영이는 사진 찍다 울었대요”라고 밝히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두근두근 마지막회 정말 아쉽다”, “두근두근 마지막회 이문재 장효인 커플, 이렇게 될 줄 알았어”, “두근두근 마지막회, 가장 좋아하는 코너였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두근두근 마지막회 이문재 장효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일베 노란리본 훼손 논란 커질 듯…일베저장소 회원 “노란 리본 혐오스러웠다”

    일베 노란리본 훼손 논란 커질 듯…일베저장소 회원 “노란 리본 혐오스러웠다”

    ‘일베 노란리본 훼손’ ‘일베저장소’ ‘일간베스트 저장소’ ‘일베 노란리본 훼손’ 논란이 커질 전망이다. 극우성향의 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저장소’(이하 일베) 회원이 서울 노량진역 일대에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는 의미로 걸어둔 노란 리본을 훼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20일 일베에는 “오늘 아침 노량진역 주변 육교 나무에 달아 놓은 노란 리본 전부 제거한 것 인증샷 올린다”는 내용의 글과 인증 사진이 게재됐다. 게시자는 “평소 노량진역에서 환승할 때 보이는 노란 리본이 혐오스러웠다”며 “새벽 4시 반에 기상해 가방에 가위 하나 넣고 노량진역에 왔다. 노란 리본 제거하는 작업 정확히 30분 걸렸다”고 밝혔다. 이어 “지나가는 사람들 시선 신경안쓰고 묵묵히 했다. 노량진 주변 환경이 깨끗해졌다. 보람찬 주말”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노량진역 일대 가로수에 매어져 있던 노란 리본이 잘게 잘린 채로 바닥에 떨어져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앞서 지난 5월에도 한 일베 회원이 세월호 추모 리본이 그려진 대자보를 훼손하고 이를 인증하는 영상을 올려 여론의 뭇매를 맞은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두근두근’ 종영 인증샷, 웃고 있지만 눈물이..

    ‘두근두근’ 종영 인증샷, 웃고 있지만 눈물이..

    20일 방송된 KBS2TV ‘개그콘서트’에서 코너 ‘두근두근’이 1년 1개월 만에 막을 내렸다. 1년여의 기간 동안 미묘한 기류를 형성하며 시청자들을 두근두근하게 만들었던 장효인과 이문재는 이날 방송에서 결국 이문재의 고백으로 커플을 이루며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됐다. 방송 후 장효인은 자신의 트위터에 “두근두근 사랑해주신 여러분 정말 정말 고맙고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소영이는 사진 찍다 울었대요”라는 종영소감을 남겼다. 이와 함께 ‘두근두근’에서 호흡을 맞춘 이문재, 박소영과 찍은 인증샷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개콘 ‘두근두근’ 종영, 장효인 “고맙고 행복했어요”

    개콘 ‘두근두근’ 종영, 장효인 “고맙고 행복했어요”

    20일 방송된 KBS2TV ‘개그콘서트’에서 코너 ‘두근두근’이 1년 1개월 만에 막을 내렸다. 1년여의 기간 동안 미묘한 기류를 형성하며 시청자들을 두근두근하게 만들었던 장효인과 이문재는 이날 방송에서 결국 이문재의 고백으로 커플을 이루며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됐다. 방송 후 장효인은 자신의 트위터에 “두근두근 사랑해주신 여러분 정말 정말 고맙고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소영이는 사진 찍다 울었대요”라는 종영소감을 남겼다. 이와 함께 ‘두근두근’에서 호흡을 맞춘 이문재, 박소영과 찍은 인증샷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두근두근’ 마지막회, 1년간의 썸타기.. 결국 이문재 고백 ‘장효인 대답은?’

    ‘두근두근’ 마지막회, 1년간의 썸타기.. 결국 이문재 고백 ‘장효인 대답은?’

    ‘두근두근 마지막회’ ‘두근두근’이 마지막회를 방송했다. 20일 방송된 KBS2TV ‘개그콘서트’에서 코너 ‘두근두근’이 1년 1개월 만에 막을 내렸다. 이날 ‘두근두근’ 마지막회에서 그동안 마음을 숨겨온 이문재는 장효인에게 “나 너 좋아한다고. 내가 너 좋아한다고”라고 사랑을 고백했다. 이에 장효인은 “못 들은 걸로 할게”라고 단호하게 말하며 집으로 들어가 이문재를 당황케 했다. 그러나 이내 원피스 차림으로 재등장해 “트레이닝복 입고 있는데 고백하는 게 어디 있냐”며 쑥스러워 했다. 이문재는 장효인에게 다시 한 번 “너 좋아해 많이”라고 고백했고 두 사람은 손을 잡고 무대를 떠났다. ‘두근두근’ 마지막회에서 비로소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커플이 된 것. 마지막회 방송 후 장효인은 자신의 트위터에 “두근두근 사랑해주신 여러분 정말 정말 고맙고 덕분에 행복했습니다”라는 종영소감을 남겼다. 이와 함께 ‘두근두근’에서 호흡을 맞춘 이문재, 박소영과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두근두근’의 커플 장효인 이문재와 그 사이에서 슬픈 웃음을 짓고 있는 박소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장효인은 종영소감에서 “소영이는 사진 찍다 울었대요”라고 밝히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두근두근 마지막회 정말 아쉽다”, “두근두근 마지막회 이렇게 될 줄 알았어”, “두근두근 마지막회, 가장 좋아하는 코너였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두근두근 마지막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일베 노란리본 훼손 논란 커질 듯…일베저장소 회원 “세월호 추모 노란 리본 혐오스러웠다”

    일베 노란리본 훼손 논란 커질 듯…일베저장소 회원 “세월호 추모 노란 리본 혐오스러웠다”

    ‘일베 노란리본 훼손’ ‘일베저장소’ ‘일간베스트 저장소’ ‘일베 노란리본 훼손’ 논란이 커질 전망이다. 극우성향의 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저장소’(이하 일베) 회원이 서울 노량진역 일대에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는 의미로 걸어둔 노란 리본을 훼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20일 일베에는 “오늘 아침 노량진역 주변 육교 나무에 달아 놓은 노란 리본 전부 제거한 것 인증샷 올린다”는 내용의 글과 인증 사진이 게재됐다. 게시자는 “평소 노량진역에서 환승할 때 보이는 노란 리본이 혐오스러웠다”며 “새벽 4시 반에 기상해 가방에 가위 하나 넣고 노량진역에 왔다. 노란 리본 제거하는 작업 정확히 30분 걸렸다”고 밝혔다. 이어 “지나가는 사람들 시선 신경안쓰고 묵묵히 했다. 노량진 주변 환경이 깨끗해졌다. 보람찬 주말”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노량진역 일대 가로수에 매어져 있던 노란 리본이 잘게 잘린 채로 바닥에 떨어져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일베 회원은 21일 이런 행동에 대해 “리본을 자른 행위가 재물 손괴죄라든지, 절도, 점유이탈물횡령 등 형법상의 일체의 재산죄에 해당되려면 리본 자체가 재산죄의 객체에 해당되는 재물이어야 한다”며 “그러나 가로수에 붙여놓은 리본의 성격은 사실상 광고 전단지에 지나지 않는다. 법적 성격은 황색 직물에 표어를 인쇄해 가로수에 무단으로 설치해놓은 광고물로 보아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단순 구호 내지 표어가 적힌 노란색 광고물로서 전화번호가 적힌 전단지만도 못한 것이다. 따라서 재물로서의 객관적 가치는 물론 주관적 가치도 없는 것이고 광고물을 붙인 당사자가 유기한 광고지인 것”이라며 노란 리본을 ‘노란색 광고전단지’로 표현했다. 또 리본을 자른 행위를 청소라고 표현해 충격을 주고 있다. 한편 앞서 지난 5월에도 한 일베 회원이 세월호 추모 리본이 그려진 대자보를 훼손하고 이를 인증하는 영상을 올려 여론의 뭇매를 맞은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명수, 곤장 맞는다? 인증샷 화제

    박명수, 곤장 맞는다? 인증샷 화제

    1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개그맨 박명수가 이날 오후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곤장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박명수는 허름한 한복을 입고 멍한 표정을 짓고 있다. 박명수의 옆에 곤장이 설치돼 있고 ‘성난 시청자분들의 곤장을 달게 맞겠습니다’라는 팻말이 있다. 박명수가 곤장을 맞는 이유는 지난 12일 방송된 레이싱 특집에서 대회 출전을 앞둔 다른 멤버들을 보살피지 않고 잠을 자는 모습이 불성실하다는 지적을 받았기 때문. 앞서 ‘무한도전’ 차세대 리더 선출 특집에서 유재석은 잘못이나 실수를 저지를 때마다 시청자들에게 곤장을 맞겠다고 공약을 걸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말레이기 피격, 승객 예언글 소름 “비행기 잘 봐둬..” 인증샷 충격

    말레이기 피격, 승객 예언글 소름 “비행기 잘 봐둬..” 인증샷 충격

    ‘말레이기 피격’ 말레이시아 항공 여객기 피격 전 탑승객이 남긴 불길한 메시지가 현실이 됐다. 17일(현지시각) 우크라이나 영공을 지나던 말레이시아 항공 여객기(MH17)가 피격됐다. 피격 말레이기 탑승객 298명은 전원 사망했다. 말레이기 피격에 앞서 한 탑승객이 올린 글이 화제다. 탑승객 인 네덜란드 국적 코르 판(COR PAN) 씨는 항공기 이륙 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장난 삼아 “만일 비행기가 사라진다면, 이런 모습이니까 (잘 봐둬)”라는 글과 함께 여객기 사진을 게재했다. 이 같은 글은 앞서 지난 3월 실종된 말레이시아 항공 MH370기 실종 사건을 풍자한 것으로 실제 해당 비행기가 피격으로 폭파해 사라지게 돼 충격을 주고 있다. 네티즌들은 “말레이기 피격, 말이 씨가 된 거 아냐..”, “말레이기 피격, 입조심 해야 한다”, “말레이기 피격, 설마 했던 일이 진짜로 일어날 줄이야”, “말레이기 피격, 정말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페이스북(말레이기 피격)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수현 파리 인증샷, 완벽한 각선미…어벤져스2에는 어떤 역할로 나오려나

    수현 파리 인증샷, 완벽한 각선미…어벤져스2에는 어떤 역할로 나오려나

    수현 파리 인증샷, 완벽한 각선미…어벤져스2에는 어떤 역할로 나오려나 ‘어벤져스2’에 출연하는 배우 수현이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수현은 지난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름다운 파리. 정작 루브르는 열심히 구경 안하고 이렇게 바깥 공기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수현이 파리 루브르박물관 앞에서 늘씬하고 긴 기럭지를 뽐내며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수현은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에 출연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콘 새 코너 ‘만수르’ 인기에 실제 만수르 서민체험 경악 “겨우 10억으로..”

    개콘 새 코너 ‘만수르’ 인기에 실제 만수르 서민체험 경악 “겨우 10억으로..”

    ‘개콘 만수르 서민체험’ ‘개콘’ 새 코너 ‘만수르’가 인기를 얻으며 실제 만수르의 서민체험이 화제에 올랐다. 13일 방송된 KBS2TV ‘개그콘서트’에서 ‘만수르’가 첫 선을 보였다. 만수르는 세계적인 부를 축적한 아랍 왕자 만수르를 풍자한 코너로 송준근, 홍훤, 정해철, 김기열, 김민경, 오나미 등이 출연했다. 이날 만수르 역의 송준근은 명화 모나리자를 1500억 원에 낙찰 받아 집안에 걸어두었다고 하자 태연한 표정으로 “중고라서 싸게 샀나봐?”라고 말해 듣는 이를 놀라게 했다. 이어 만수르는 전화통화로 길을 설명하며 모나리자 그림 위에 낙서를 했다. 그는 낙서로 더럽혀진 그림이 재밌다며 사진을 찍고 “SNS에 올리면 사람들이 ‘좋아요’ 겁나게 누르겠구만”이라며 즐거워했다. 가정교사 김기열은 “많이 벌 땐 연봉 8천만 원 정도 벌었다”며 높은 월급을 요구했지만 만수르 송준근은 “8천만 원이면 월급 말하는 거냐? 완전 재능 기부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개콘에서 송준근이 연기한 만수르는 실제 인물로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국의 왕자다. 국내에는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티 시티의 구단주로 잘 알려져 있다. 만수르의 총 재산은 150억 파운드(약 26조)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만수르는 과거 자신의 SNS에 “오늘은 서민 생활을 체험하기 위해 지나가다 차와 시계를 샀다. 겨우 10억 남짓으로 차와 시계를 살 수 있다니! 서민들의 고달픈 삶 속에 이런 소소한 재미가 있는 거겠지”란 글과 함께 인증샷을 공개해 놀라움을 준 바 있다. 네티즌들은 “개콘 만수르 빵 터졌다”, “만수르 서민체험, 저게 개콘 에피소드가 아닌 실제라니 놀랍다”, “만수르 서민체험, 박탈감 느낀다”, “개콘 만수르 풍자 재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개콘 만수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세계의 창] 이슬람 제국 꿈꾸는 두조직, 왜 어린이를 노리나

    [세계의 창] 이슬람 제국 꿈꾸는 두조직, 왜 어린이를 노리나

    #2014년 4월 나이지리아 치복시 공립 여자중학교 기숙사. 잠을 자던 276명의 소녀들이 영문도 모른 채 숲속으로 끌려갔다. 이 중 일부는 노예로 팔려 갔고, 일부는 납치범과 강제로 결혼했다. 독사에 물리거나 병에 걸려 세상을 떠난 이들도 있었다. 말을 듣지 않을 때 돌아오는 건 끔찍한 매질과 죽음뿐이었다. #2014년 5월 시리아 북동부 알레포의 한 도로. 시험을 보고 귀가 중이던 186명의 쿠르드족 어린이들이 괴한들에게 납치됐다. 반항하면 전깃줄로 사정 없이 맞았다. 괴한들은 첫날부터 아이들에게 목이 잘리는 ‘참수 동영상’을 보여 주며 “탈출하면 같은 꼴을 당할 것”이라고 협박했다. 최근 세계를 공포에 떨게 한 두 조직 ‘보코하람’과 ‘이라크·레반트이슬람국가’(ISIL)가 각각 저지른 만행이다. ‘서구식 교육은 죄악이다’란 뜻의 보코하람은 기독교인 대량 학살, 폭탄 테러 등으로 나이지리아 ‘혼란의 핵’이 된 극단주의 이슬람 단체다. ISIL은 이라크·시리아 지역을 무대로 ‘국경을 초월한’ 칼리프(수장) 국가를 선언한 이라크 반군 무장단체다. 1700여명을 공개 살해할 만큼 대담하고 잔인하다. 같은 이슬람 수니파 계열인 점을 제외하면 아무 연관성도, 교류도 없는 이 두 조직은 근래 반정부 활동, 아동 납치, 무차별 테러, 종파 강요 등 쌍둥이 같은 ‘닮은꼴 행보’를 보이고 있다. 외신들의 전언과 전문가의 분석을 통해 이들이 어떤 공통점을 지니고 있는지 짚어 봤다. ●최종 목표는 하나 미국 온라인 매체 월드넷데일리(WND)는 중동 전문가의 말을 인용해 “보코하람과 ISIL이 ‘이슬람 제국’을 구축하겠다는 목표를 공유한 채 서로를 닮아 가고 있다”고 분석했다. 지난 4월 보코하람의 여학생 사냥이 쿠르드족 학생 납치의 ‘촉매제’가 됐다고도 설명했다. 양측이 서로의 테러 활동을 ‘학습’한다는 얘기다. WND는 “두 조직의 단기적인 목표는 자신들의 교리와 맞지 않는 적들의 심장에 공포를 심어 주는 것이지만, 근본적인 목표는 어린이들”이라고 보도했다. 즉 자녀를 볼모로 삼아 그들의 부모와 지역사회가 이슬람의 기본 율법을 받아들이도록 만들려는 의도라는 것이다. 어린이 납치가 단지 부모들의 목에 밧줄을 걸려는 의도만은 아니다. 중동 전문가 짐 필립스는 “ISIL이 어린이들을 세뇌해 그들을 자살폭탄 대원으로 만들려고 한다”고 분석했다. 아이들을 ‘도구’로 쓰려는 속셈인 것이다. 실제 나흘 만에 ISIL을 탈출한 쿠르드족 소년 무스타파 하산은 “그들이 한 달 동안 하루 종일 샤리아(이슬람 율법)를 공부하게 했다”면서 “자살 미션에 대해서도 반복해 들었다”고 증언했다. 보코하람 역시 피랍 소녀들을 수감 중인 대원과의 ‘맞교환 카드’로 활용하려 했다. 필립스는 “두 조직 모두 테러를 그들의 목적 달성을 위한 수단으로 여긴다”고 말했다. 서정민 한국외국어대 국제지역대학원 교수는 “두 조직은 세계적인 명성이나 명분보다 자국의 특정 정치 사안에 중점을 두고 활동한다. 이 때문에 미군 등 외부인보다 자국 내 적대 세력에 대한 공격이 아주 잔혹한 것이 특징”이라면서 “테러만 벌이는 것이 아니라 ISIL은 도로 건설과 전기 공급을 하고, 보코하람은 조직원 생계를 지원하는 등 사회봉사와 대민 지원으로 환심을 사는 방법도 두 조직이 동일하다”고 설명했다. ●SNS는 신무기…서방사회·교육 반감도 보코하람과 ISIL의 또 다른 공통점은 소셜미디어를 홍보 도구이자 무기로 삼고 있다는 점이다. ISIL은 지난달 이라크 정부군 1700여명을 살해한 사진을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공개했다. 팔이 뒤로 묶인 포로들이 진흙 도랑에 얼굴을 묻고, ISIL 조직원들이 그런 포로들의 머리를 총으로 조준하는 사진은 국제사회에 큰 충격이었다. 보코하람도 몸값 거래를 제안하기 전 납치 여학생들의 영상을 유튜브에 올려 ‘인증샷’으로 쓰기도 했다. 미국 NBC 방송은 이들 조직이 사기 진작과 신규 지지자 유입, 상대방의 사기를 꺾기 위한 목적으로 소셜미디어를 이용한다고 분석했다. 또 대부분의 무장세력이 자신들의 테러 행위를 ‘증명’ 차원에서 올리는 것과 달리 이들은 ‘유명세’를 노려 자극적인 사진을 선택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때때로 이들 조직은 고양이를 쓰다듬는 등의 사진을 올리며 ‘이미지 세탁’ 용도로도 소셜미디어를 활용한다. 포린폴리시는 이러한 이유에 대해 “비용이 저렴할 뿐만 아니라 접근하기 쉽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으며, 메시지를 광범위하게 전파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검열 없이 자유롭게 의사소통할 수 있는 점도 장점으로 꼽았다. 이 밖에 미국 등 서양 사상과 교육에 대한 ‘뿌리 깊은 반감’도 두 조직의 유사점이다. 미국 인터넷 신문 ‘브레이트바트’는 보코하람이 기독교인 수십여 명을 살해하고 교회를 불태웠다고 최근 보도했다. 크리스천포스트는 ISIL 조직원들이 아내와 딸을 강간한 장면을 보고 자살한 모술 지역의 한 기독교인 아버지 사연을 지난달 전하기도 했다. ●알카에다의 씨앗… 안갯속 지도자 두 조직의 뿌리는 9·11테러 등을 일으킨 과격 이슬람 테러단체 알카에다다. 서정민 교수는 “이들은 모두 알카에다 제3세대에 해당한다”고 말했다. 심지어 ‘이슬람 국가’ 건국을 공식 선포한 ISIL은 알카에다를 넘어 세계 이슬람 지하드(성전)의 중심 세력으로 자리매김하려는 야심을 드러내고 있다. 보코하람은 알카에다의 또 다른 분파인 소말리아 이슬람 급진주의 조직 ‘알샤바브’로부터 테러 전술을 전수받으며 명맥을 이어 가고 있다. 이 때문에 오사마 빈 라덴의 사망 후에도 알카에다가 와해되지 않고 아프리카와 중동 각지에서 보코하람과 ISIL 같은 연계 조직을 운영하는 방식으로 세력을 확대하고 있다고 외신들은 전했다. 두 조직의 지도자에 대해 정확한 정보가 없다는 점도 비슷하다. 보코하람의 지도자 아부바카르 셰카우는 나이조차 불분명하다. 그는 소수의 측근만 접촉한 채 뒤에서 부하들을 조종한다. 성직자 밑에서 공부했고 보르노주립대학 법률·이슬람 학부에 다녔다는 것 정도만 알려져 있다. ‘혼자 행동하는 사람’, ‘변장의 달인’이라고 불릴 만큼 자신의 동선이나 실제 모습 등을 드러내지 않는다. ISIL의 최고 지도자이자 칼리프인 아부 바크르 알바그다디의 신상도 베일에 가려 있다. 축구에 소질이 있었고 바그다드 대학에서 이슬람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는 것, 이슬람 사원의 성직자로 있었다는 정도만 공개됐다. 감옥에서 지하드 조직원을 만나 수니파 일원이 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지만 구체적인 과정을 아는 이는 없다. 미국이 셰카우와 알바그다디에게 각각 700만 달러(약 71억원)와 1000만 달러(102억원)의 현상금을 걸었지만 아직까지 그들의 행적을 아는 이는 아무도 없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너포위’ 고아라, 안재현-박정민과 다정 인증샷 ‘너무 붙은 거 아니야?’

    ‘너포위’ 고아라, 안재현-박정민과 다정 인증샷 ‘너무 붙은 거 아니야?’

    배우 고아라가 동료 배우 안재현, 박정민과 함께 다정한 인증 사진을 찍었다. 고아라는 14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게슴츠레”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세 사람은 사이 좋게 포즈를 취하며 손으로 ‘브이’를 그리고 있다. 고아라는 윙크를 하려는 듯 눈을 살짝 감으려는 듯한 표정인데, ‘게슴츠레’ 눈을 떠도 귀여운 그의 매력이 눈길을 끈다. 박정민과 안재현 역시 훈훈한 외모를 과시하고 있다. 한편 세 사람은 SBS 수목드라마 ‘너희들은 포위됐다’에 함께 출연 중이다. 사진 = 고아라 트위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허인창, 알고보니 ‘육지담 선생’ 전 쇼미더머니2 도전…지조와 “좌회전 우회전~”

    허인창, 알고보니 ‘육지담 선생’ 전 쇼미더머니2 도전…지조와 “좌회전 우회전~”

    Mnet 힙합 오디션 프로그램 ‘쇼미더머니3’에 출연한 여고생 래퍼 육지담의 랩 선생님이 ‘쇼미더머니2’에 출연했던 허인창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육지담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쇼미더머니2’가 끝난 뒤 허인창 선생님을 수소문해 찾아가 랩을 배웠다”고 밝혔다. 또 “제가 보기엔 허인창 선생님이 최고”라며 존경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허인창은 1997년 그룹 X-Teen의 멤버로 데뷔한 1세대 래퍼다. 허인창은 여러 가수들의 앨범에 피처링으로 참가하기도 했고 작사·작곡 등을 통해 꾸준히 음악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쇼미더머니2’에서는 심사위원인 이현도와 MC메타의 기대를 받으며 2차 오디션에 올라갔지만 ‘프리스타일 킹’이라고 불리는 지조에게 밀려 본선 무대를 밟지 못했다. 지조는 이후 ‘쇼미더머니2’ 결승에서 넋업샨이 이끄는 소울다이브에게 아쉽게 밀려 준우승을 차지했다. 허인창은 지조와의 맞대결 당시 유명 래퍼 드렁큰 타이거와 지드래곤을 언급하며 “나와 같이 시작한 이는 이제 한국 힙합 전설이 됐고 내가 예뻐한 아이는 이제 아이콘이 됐어”라는 가사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 지조의 랩에 맞춰 핸들을 돌리는 안무를 선보여 웃음을 주기도 했다. 또 지조와 정식 랩 대결에서 승부를 내지 못해 한 프리스타일 대결에서 사용한 “무한의 바다”라는 구절은 두고두고 회자되며 힙합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심어주기도 했다. 한편 허인창은 방송이 나갈 때쯤 자신의 트위터에 “그래서 탕수육을 먹었지요”라는 글과 함께 육지담과 함께 짜장면과 탕수육을 앞에 두고 찍은 인증샷을 올리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쇼미더머니3’ 육지담 랩 선생 허인창, 알고보니 ‘무한의 바다’…육지담, 도끼 카피 논란 이어…

    ‘쇼미더머니3’ 육지담 랩 선생 허인창, 알고보니 ‘무한의 바다’…육지담, 도끼 카피 논란 이어…

    ‘쇼미더머니3’ 육지담 랩 선생 허인창, 알고보니 ‘무한의 바다’…육지담, 도끼 카피 논란 이어… Mnet 힙합 오디션 프로그램 ‘쇼미더머니3’에 출연한 여고생 래퍼 육지담의 랩 선생님이 ‘쇼미더머니2’에 출연했던 허인창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육지담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쇼미더머니2’가 끝난 뒤 허인창 선생님을 수소문해 찾아가 랩을 배웠다”고 밝혔다. 또 “제가 보기엔 허인창 선생님이 최고”라며 존경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허인창은 1997년 그룹 X-Teen의 멤버로 데뷔한 1세대 래퍼다. 허인창은 여러 가수들의 앨범에 피처링으로 참가하기도 했고 작사·작곡 등을 통해 꾸준히 음악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쇼미더머니2’에서는 심사위원인 이현도와 MC메타의 기대를 받으며 2차 오디션에 올라갔지만 ‘프리스타일 킹’이라고 불리는 지조에게 밀려 본선 무대를 밟지 못했다. 지조는 이후 ‘쇼미더머니2’ 결승에서 넋업샨이 이끄는 소울다이브에게 아쉽게 밀려 준우승을 차지했다. 허인창은 지조와의 맞대결 당시 유명 래퍼 드렁큰 타이거와 지드래곤을 언급하며 “나와 같이 시작한 이는 이제 한국 힙합 전설이 됐고 내가 예뻐한 아이는 이제 아이콘이 됐어”라는 가사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 지조의 랩에 맞춰 핸들을 돌리는 안무를 선보여 웃음을 주기도 했다. 또 지조와 정식 랩 대결에서 승부를 내지 못해 한 프리스타일 대결에서 사용한 “무한의 바다”라는 구절은 두고두고 회자되며 힙합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심어주기도 했다. 한편 육지담은 1차 오디션에서 여고생답지 않은 파워풀한 랩으로 심사위원 스윙스에게 “여기 있는 사람 중에 가장 잘한다”는 극찬을 받았다. 하지만 방송 이후 육지담은 심사위원으로 나온 래퍼 도끼의 가사를 그대로 차용했다는 논란에 휘말렸다. 육지담은 2차 오디션에서는 자작랩을 선보이며 ‘카피랩’ 논란을 잠재웠다. 육지담의 랩을 들은 스윙스는 “실망시키지 않았다. 허인창보다 잘하는 것 같다”고 칭찬했다. 허인창은 방송이 나갈 때쯤 자신의 트위터에 “그래서 탕수육을 먹었지요”라는 글과 함께 육지담과 함께 짜장면과 탕수육을 앞에 두고 찍은 인증샷을 올리기도 했다.
  • 장우혁 유민 열애설, 인스타그램 인증샷에 들통 ‘알고 보니 장수 커플?’

    장우혁 유민 열애설, 인스타그램 인증샷에 들통 ‘알고 보니 장수 커플?’

    ‘장우혁 유민 열애설’ 그룹 H.O.T 출신 장우혁과 일본인 배우 유민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10일 한 매체는 장우혁의 한 측근의 말을 인용해 “장우혁과 유민은 국경을 뛰어 넘어 오랜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함께 해외여행을 다녀왔으며 한국에서도 주기적으로 만나는 등 애틋한 사랑을 키워왔다. 특히 9일 장우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외 공항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으며 같은 날 유민 역시 해외 여행지에서 찍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을 올려 두 사람의 열애 의혹을 증폭시켰다. 지난 2006년부터 온라인상에는 장우혁과 유민의 관계에 대해 의심하는 게시물이 게재되는 등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이 수년 전부터 연예계에서 공공연한 사실로 언급되기도 했다. 장우혁의 소속사 WH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유민과의 열애설에 대해 “현재 촬영 중이라 본인에게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다. 장우혁은 주로 중국과 한국에서 유민은 일본과 한국을 오가며 연예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 = 인스타그램(장우혁 유민 열애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육지담 랩 선생’ 허인창, 쇼미더머니2 ‘무한의 바다’ 랩 눈길…스윙스 “육지담, 허인창보다 잘해” 호평 왜?

    ‘육지담 랩 선생’ 허인창, 쇼미더머니2 ‘무한의 바다’ 랩 눈길…스윙스 “육지담, 허인창보다 잘해” 호평 왜?

    ‘육지담 랩 선생’ 허인창, 쇼미더머니2 ‘무한의 바다’ 랩 눈길…스윙스 “육지담, 허인창보다 잘해” 호평 왜? Mnet 힙합 오디션 프로그램 ‘쇼미더머니3’에 출연한 여고생 래퍼 육지담의 랩 선생님이 ‘쇼미더머니2’에 출연했던 허인창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육지담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쇼미더머니2’가 끝난 뒤 허인창 선생님을 수소문해 찾아가 랩을 배웠다”고 밝혔다. 또 “제가 보기엔 허인창 선생님이 최고”라며 존경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허인창은 1997년 그룹 X-Teen의 멤버로 데뷔한 1세대 래퍼다. 허인창은 여러 가수들의 앨범에 피처링으로 참가하기도 했고 작사·작곡 등을 통해 꾸준히 음악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쇼미더머니2’에서는 심사위원인 이현도와 MC메타의 기대를 받으며 2차 오디션에 올라갔지만 ‘프리스타일 킹’이라고 불리는 지조에게 밀려 본선 무대를 밟지 못했다. 지조는 이후 ‘쇼미더머니2’ 결승에서 넋업샨이 이끄는 소울다이브에게 아쉽게 밀려 준우승을 차지했다. 허인창은 지조와의 맞대결 당시 유명 래퍼 드렁큰 타이거와 지드래곤을 언급하며 “나와 같이 시작한 이는 이제 한국 힙합 전설이 됐고 내가 예뻐한 아이는 이제 아이콘이 됐어”라는 가사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 지조의 랩에 맞춰 핸들을 돌리는 안무를 선보여 웃음을 주기도 했다. 또 지조와 정식 랩 대결에서 승부를 내지 못해 한 프리스타일 대결에서 사용한 “무한의 바다”라는 구절은 두고두고 회자되며 힙합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심어주기도 했다. 한편 허인창은 방송이 나갈 때쯤 자신의 트위터에 “그래서 탕수육을 먹었지요”라는 글과 함께 육지담과 함께 짜장면과 탕수육을 앞에 두고 찍은 인증샷을 올리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쇼미더머니3’ 육지담, 도끼 ‘카피랩’ 논란…2차 오디션 본 스윙스 반응은?

    ‘쇼미더머니3’ 육지담, 도끼 ‘카피랩’ 논란…2차 오디션 본 스윙스 반응은?

    ‘쇼미더머니3’ 육지담, 도끼 ‘카피랩’ 논란…2차 오디션 본 스윙스 반응은? Mnet 힙합 오디션 프로그램 ‘쇼미더머니3’에 출연한 여고생 래퍼 육지담의 랩 선생님이 ‘쇼미더머니2’에 출연했던 허인창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육지담은 10일 방송된 ‘쇼미더머니3’에서 2차 오디션에 앞서 자신을 “유일한 여고생 참가자, 허인창 선생님의 제자인 18살 육지담입니다”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육지담은 앞서 1차 오디션에서 여고생답지 않은 파워풀한 랩으로 심사위원 스윙스에게 “여기 있는 사람 중에 가장 잘한다”는 극찬을 받았다. 하지만 방송 이후 육지담은 심사위원으로 나온 래퍼 도끼의 가사를 그대로 차용했다는 논란에 휘말렸다. 육지담은 2차 오디션에서는 자작랩을 선보이며 ‘카피랩’ 논란을 잠재웠다. 육지담의 랩을 들은 스윙스는 “실망시키지 않았다. 허인창보다 잘하는 것 같다”고 칭찬했다. 육지담은 7명의 심사위원 모두에게 합격을 받은 뒤 “(허인창)선생님이 잘 가르쳐 주신 것”이라고 공을 돌렸다. 허인창 역시 방송이 나갈 때쯤 자신의 트위터에 “그래서 탕수육을 먹었지요”라는 글과 함께 육지담과 함께 짜장면과 탕수육을 앞에 두고 찍은 인증샷을 올리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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