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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뮤직뱅크’ 여자친구, 데뷔 무대 앞두고 대기실 셀카 ‘인형 비주얼’ 시선집중

    ‘뮤직뱅크’ 여자친구, 데뷔 무대 앞두고 대기실 셀카 ‘인형 비주얼’ 시선집중

    뮤직뱅크 여자친구 신인 걸그룹 여자친구가 데뷔곡 ‘유리구슬’의 첫 방송을 앞두고 떨리는 마음을 전했다. 여자친구는 16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두근두근~ 여자친구 데뷔 무대를 기다려주신 팬분들께 드리는 첫 셀카! 오늘 뮤직뱅크 본방사수 해주실거죠?”라는 글과 함께 대기실 인증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여자친구는 마치 뮤직비디오에서 갓 튀어나온 듯한 풋풋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깨끗한 화이트 의상으로 꾸밈없이 맑고 영롱한 모습의 여자친구는 살아있는 인형 같은 남다른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끈다. 여자친구는 지난 15일, 타이틀곡 ‘유리구슬’을 포함한 데뷔 미니앨범 ‘시즌 오브 글라스(Season of glass)’를 발표하고 가요계의 첫발을 내딛었다. 데뷔 무대는 16일 저녁 6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종석 박신혜 김영광 이유비, 마지막 대본 인증샷 ‘4인4색 매력 발산’

    이종석 박신혜 김영광 이유비, 마지막 대본 인증샷 ‘4인4색 매력 발산’

    ‘이종석 박신혜 김영광 이유비’ 배우 이종석 박신혜 김영광 이유비의 ‘피노키오’ 마지막 대본 인증샷이 공개됐다. 15일 종영하는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 측은 약 5개월간의 긴 여정을 마무리하며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달래줄 이종석 박신혜 김영광 이유비의 ‘막방 감사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강라인 4인방’ 이종석 박신혜 김영광 이유비는 사인과 함께 직접 종영 소감을 적은 20회 대본을 들고, 마지막 방송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내는 동시에 그동안 ‘피노키오’를 사랑해준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종석은 “좋은 드라마였죠?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코멘트와 함께 따뜻한 미소를 지어보이며, 그동안 ‘피노키오’에 성원을 보내준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드러냈다. 박신혜는 “인하를 만나서 행복했습니다. 지금까지 피노키오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드립니다”라고 전했고 김영광은 “사랑합니다. 피노키오 많이 사랑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라는 코멘트와 함께 귀여운 미소를 선사했다. 이유비는 “유래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이라며 애교 멘트를 날렸다. ‘피노키오’의 제작사 측은 “약 5개월 동안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에 임해준 전 출연진과 모든 스태프, 그리고 ‘피노키오’를 사랑해주신 시청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시청자 분들께 실망을 안겨드리지 않겠다는 일념으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오늘 방송되는 마지막 회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이날 마지막 방송에는 그룹 M.I.B의 멤버 강남이 깜짝 카메오로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아이에이치큐(이종석 박신혜 김영광 이유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르수르만수르 송준근 선행 도와…“말기암 아버지 결혼기념일”

    수르수르만수르 송준근 선행 도와…“말기암 아버지 결혼기념일”

    ‘송준근 선행’ ‘수르수르만수르’ 개그맨 송준근·이상호·이상민의 선행 소식이 뒤늦게 알려진 가운데 선행을 연결해 준 ‘수르수르만수르’도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해 말 개그맨 송준근·이상호·이상민은 “췌장암 말기 아버지를 위해 잊지 못할 마지막 결혼기념일을 만들고 싶다”는 한 학생의 사연을 접하고 학생의 부모님 결혼기념일 이벤트를 준비했다. 송준근은 쌍둥이 개그맨인 이상호·이상민과 함께 해당 학생의 가족사진을 찍을 디지털 카메라를 가족들에게 선물하고 마지막으로 아버지에게 전하는 가족들의 영상 메시지를 상영했다. 이에 현장은 눈물바다가 됐고 현재 이 모습이 담긴 영상은 인터넷을 통해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한편 안타깝게도 해당 학생의 아버지는 1주일 뒤 가족들의 품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송준근 이상호 이상민 측에 따르면 이는 소원을 들어주는 서비스 ‘수르수르만수르’ 모바일 서비스를 통해 이뤄진 이벤트다. 관계자는 “지난해 수르수르만수르와 함께 두 가지 소원을 이뤄줬다”고 전했다. 이어 관계자는 “그게 지난해 11월 일인데 이렇게 화제가 될 줄 몰랐다. 이 영상이 최근 유투브에 공개되면서 뒤늦게 화제가 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해당 애플리케이션은 원하는 소원을 작성하면 만수르가 모든 소원을 이뤄준다는 콘셉트로, 온라인에서 큰 인기를 끄는 중이다. 앞서 지난해 개그우먼 오나미는 해당 앱에 “예뻐지고 싶다”는 소원을 빌어 립스틱 100개를 선물받았다. 오나미는 당시 자신의 트위터에 “수르수르만수르에 예뻐지고 싶다고 소원을 빌었다. 립스틱 100개가 택배로 왔다. 언제 다 바르나. 나 이쁘나”라는 글과 함께 립스틱을 선물 받은 인증샷을 올린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르수르만수르가 송준근 선행 도왔다…“말기암 아버지 마지막 결혼기념일” 학생 소원 들어줘

    수르수르만수르가 송준근 선행 도왔다…“말기암 아버지 마지막 결혼기념일” 학생 소원 들어줘

    ‘송준근 선행’ ‘수르수르만수르’ 개그맨 송준근·이상호·이상민의 선행 소식이 뒤늦게 알려진 가운데 선행을 연결해 준 ‘수르수르만수르’도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해 말 개그맨 송준근·이상호·이상민은 “췌장암 말기 아버지를 위해 잊지 못할 마지막 결혼기념일을 만들고 싶다”는 한 학생의 사연을 접하고 학생의 부모님 결혼기념일 이벤트를 준비했다. 송준근은 쌍둥이 개그맨인 이상호·이상민과 함께 해당 학생의 가족사진을 찍을 디지털 카메라를 가족들에게 선물하고 마지막으로 아버지에게 전하는 가족들의 영상 메시지를 상영했다. 이에 현장은 눈물바다가 됐고 현재 이 모습이 담긴 영상은 인터넷을 통해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한편 안타깝게도 해당 학생의 아버지는 1주일 뒤 가족들의 품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송준근 이상호 이상민 측에 따르면 이는 소원을 들어주는 서비스 ‘수르수르만수르’ 모바일 서비스를 통해 이뤄진 이벤트다. 관계자는 “지난해 수르수르만수르와 함께 두 가지 소원을 이뤄줬다”고 전했다. 이어 관계자는 “그게 지난해 11월 일인데 이렇게 화제가 될 줄 몰랐다. 이 영상이 최근 유투브에 공개되면서 뒤늦게 화제가 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해당 애플리케이션은 원하는 소원을 작성하면 만수르가 모든 소원을 이뤄준다는 콘셉트로, 온라인에서 큰 인기를 끄는 중이다. 앞서 지난해 개그우먼 오나미는 해당 앱에 “예뻐지고 싶다”는 소원을 빌어 립스틱 100개를 선물받았다. 오나미는 당시 자신의 트위터에 “수르수르만수르에 예뻐지고 싶다고 소원을 빌었다. 립스틱 100개가 택배로 왔다. 언제 다 바르나. 나 이쁘나”라는 글과 함께 립스틱을 선물 받은 인증샷을 올린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르수르만수르가 송준근 선행 도왔다…“말기암 아버지 마지막 결혼기념일” 감동

    수르수르만수르가 송준근 선행 도왔다…“말기암 아버지 마지막 결혼기념일” 감동

    ‘송준근 선행’ ‘수르수르만수르’ 개그맨 송준근·이상호·이상민의 선행 소식이 뒤늦게 알려진 가운데 선행을 연결해 준 ‘수르수르만수르’도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해 말 개그맨 송준근·이상호·이상민은 “췌장암 말기 아버지를 위해 잊지 못할 마지막 결혼기념일을 만들고 싶다”는 한 학생의 사연을 접하고 학생의 부모님 결혼기념일 이벤트를 준비했다. 송준근은 쌍둥이 개그맨인 이상호·이상민과 함께 해당 학생의 가족사진을 찍을 디지털 카메라를 가족들에게 선물하고 마지막으로 아버지에게 전하는 가족들의 영상 메시지를 상영했다. 이에 현장은 눈물바다가 됐고 현재 이 모습이 담긴 영상은 인터넷을 통해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한편 안타깝게도 해당 학생의 아버지는 1주일 뒤 가족들의 품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송준근 이상호 이상민 측에 따르면 이는 소원을 들어주는 서비스 ‘수르수르만수르’ 모바일 서비스를 통해 이뤄진 이벤트다. 관계자는 “지난해 수르수르만수르와 함께 두 가지 소원을 이뤄줬다”고 전했다. 이어 관계자는 “그게 지난해 11월 일인데 이렇게 화제가 될 줄 몰랐다. 이 영상이 최근 유투브에 공개되면서 뒤늦게 화제가 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해당 애플리케이션은 원하는 소원을 작성하면 만수르가 모든 소원을 이뤄준다는 콘셉트로, 온라인에서 큰 인기를 끄는 중이다. 앞서 지난해 개그우먼 오나미는 해당 앱에 “예뻐지고 싶다”는 소원을 빌어 립스틱 100개를 선물받았다. 오나미는 당시 자신의 트위터에 “수르수르만수르에 예뻐지고 싶다고 소원을 빌었다. 립스틱 100개가 택배로 왔다. 언제 다 바르나. 나 이쁘나”라는 글과 함께 립스틱을 선물 받은 인증샷을 올린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르수르만수르 송준근 선행 도왔다…“말기암 아버지 마지막 결혼기념일” 학생 소원 들어줘

    수르수르만수르 송준근 선행 도왔다…“말기암 아버지 마지막 결혼기념일” 학생 소원 들어줘

    ‘송준근 선행’ ‘수르수르만수르’ 개그맨 송준근·이상호·이상민의 선행 소식이 뒤늦게 알려진 가운데 선행을 연결해 준 ‘수르수르만수르’도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해 말 개그맨 송준근·이상호·이상민은 “췌장암 말기 아버지를 위해 잊지 못할 마지막 결혼기념일을 만들고 싶다”는 한 학생의 사연을 접하고 학생의 부모님 결혼기념일 이벤트를 준비했다. 송준근은 쌍둥이 개그맨인 이상호·이상민과 함께 해당 학생의 가족사진을 찍을 디지털 카메라를 가족들에게 선물하고 마지막으로 아버지에게 전하는 가족들의 영상 메시지를 상영했다. 이에 현장은 눈물바다가 됐고 현재 이 모습이 담긴 영상은 인터넷을 통해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한편 안타깝게도 해당 학생의 아버지는 1주일 뒤 가족들의 품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송준근 이상호 이상민 측에 따르면 이는 소원을 들어주는 서비스 ‘수르수르만수르’ 모바일 서비스를 통해 이뤄진 이벤트다. 관계자는 “지난해 수르수르만수르와 함께 두 가지 소원을 이뤄줬다”고 전했다. 이어 관계자는 “그게 지난해 11월 일인데 이렇게 화제가 될 줄 몰랐다. 이 영상이 최근 유투브에 공개되면서 뒤늦게 화제가 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해당 애플리케이션은 원하는 소원을 작성하면 만수르가 모든 소원을 이뤄준다는 콘셉트로, 온라인에서 큰 인기를 끄는 중이다. 앞서 지난해 개그우먼 오나미는 해당 앱에 “예뻐지고 싶다”는 소원을 빌어 립스틱 100개를 선물받았다. 오나미는 당시 자신의 트위터에 “수르수르만수르에 예뻐지고 싶다고 소원을 빌었다. 립스틱 100개가 택배로 왔다. 언제 다 바르나. 나 이쁘나”라는 글과 함께 립스틱을 선물 받은 인증샷을 올린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남 1970’ 김래원 이민호, AOA 설현 미모 극찬 “너무 예뻐서 놀랐다”

    ‘강남 1970’ 김래원 이민호, AOA 설현 미모 극찬 “너무 예뻐서 놀랐다”

    ’강남 1970’ 설현 김래원 이민호 배우 김래원과 이민호가 영화 ‘강남 1970’에 함께 출연한 AOA 설현의 외모를 극찬했다. 13일 오후 서울 성동구 행당동 한 호프집에서 진행된 영화 ‘강남 1970’(감독 유하, 제작 ㈜모베라픽처스 쇼박스㈜미디어플렉스) 미디어데이에는 유하 감독을 비롯해 이민호, 김래원, 정진영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김래원은 함께 영화에 출연한 설현에 대해 “정말 예쁜 것 같다. 함께 인증샷도 찍었다”고 팬임을 자처했다. 그는 “극 중 설현과 겹치는 장면이 없다 보니 대기하면서 딱 한 번 마주친 것을 빼고는 본 적이 없다”며 “시사회에서 보고 너무 예뻐서 놀랐다”고 말했다. 이어 “이전까지 AOA라는 그룹도 몰랐는데 영화를 보니 설현과 강선혜가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다”며 “1970년대의 분위기를 잘 살려준 것 같다”고 칭찬했다. 또한 극 중에서 설현의 오빠로 나온 이민호도 지난해 12월 열린 제작보고회에서 설현의 미모에 대해 극찬한 바 있다. 당시 이민호는 “설현과 같이 촬영했던 날만큼은 정말 많이 웃었다. 6개월 동안 촬영하면서 가장 환하게 웃은 순간이었다”며 “눈빛이 슬프더라. 개인적으로 집에 우환 있느냐고 물어봤는데 부모님 사이가 좋다고 했다. 예쁜 아이였다”고 말했다. 김래원 이민호, AOA 설현 미모 극찬 소식에 네티즌은 “김래원 이민호, AOA 설현 미모 극찬..예쁘긴 예쁘다”, “김래원 이민호, AOA 설현 미모 극찬..얼마나 예쁘길래”, “김래원 이민호, AOA 설현 미모 극찬..부럽다”, “김래원 이민호, AOA 설현 미모 극찬..나도 극찬받고 싶다”, “김래원 이민호, AOA 설현 미모 극찬..영화로 확인해야지”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남 1970’은 일확천금이 가능했던 격동과 낭만의 시대인 1970년, 권력과 폭력이 공생하는 강남 이권다툼의 최전선에서 성공을 향한 욕망을 좇는 두 남자 종대(이민호)와 용기(김래원)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말죽거리 잔혹사’와 ‘비열한 거리’를 잇는 유하 감독의 거리 3부작 완결판이다. 21일 개봉한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래원 이민호, AOA 설현 미모 극찬) 연예팀 chkim@seoul.co.kr
  • 김래원 이민호 “설현 정말 예뻐” 극찬…입술 셀카

    김래원 이민호 “설현 정말 예뻐” 극찬…입술 셀카

    김래원 이민호 김래원 이민호, 설현 외모 극찬 “정말 예뻐”   배우 김래원과 이민호가 영화 ‘강남 1970’(감독 유하)에 함께 출연한 AOA 설현의 외모를 극찬했다. 김래원은 “설현이 정말 예쁜 것 같다. 함께 인증샷도 찍었다”며 “시사회에서 보고 너무 예뻐서 놀랐다. 이전까지 AOA란 그룹도 몰랐는데, 영화를 보니 설현이 캐릭터와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다”고 칭찬했다. 이민호 또한 지난 12일 제작보고회에서 “설현과 촬영할 때 굉장히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민호는 “사실 캐릭터에 영향을 많이 받는 스타일인데 설현과 같은 촬영했던 날만큼은 정말 많이 웃는다. 6개월 동안 촬영하면서 가장 환하게 웃은 순간이었다”고 말했다. 또 이민호는 설현의 눈빛이 슬퍼 보인다며 “개인적으로 집에 우환 있냐고 물어봤는데 부모님 사이가 좋다고 했다”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래원, 이민호 주연의 영화 ‘강남 1970’은 가진 것 없이 모든 것을 가지고 싶었던 청춘들의 초상을 그린 작품으로 유하 감독의 ‘거리 3부작’ 완결편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래원 이민호, 설현 외모에 “정말 예뻐” 입술 셀카

    김래원 이민호, 설현 외모에 “정말 예뻐” 입술 셀카

    김래원 이민호 김래원 이민호, 설현 외모 극찬 “정말 예뻐”   배우 김래원과 이민호가 영화 ‘강남 1970’(감독 유하)에 함께 출연한 AOA 설현의 외모를 극찬했다. 김래원은 “설현이 정말 예쁜 것 같다. 함께 인증샷도 찍었다”며 “시사회에서 보고 너무 예뻐서 놀랐다. 이전까지 AOA란 그룹도 몰랐는데, 영화를 보니 설현이 캐릭터와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다”고 칭찬했다. 이민호 또한 지난 12일 제작보고회에서 “설현과 촬영할 때 굉장히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민호는 “사실 캐릭터에 영향을 많이 받는 스타일인데 설현과 같은 촬영했던 날만큼은 정말 많이 웃는다. 6개월 동안 촬영하면서 가장 환하게 웃은 순간이었다”고 말했다. 또 이민호는 설현의 눈빛이 슬퍼 보인다며 “개인적으로 집에 우환 있냐고 물어봤는데 부모님 사이가 좋다고 했다”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래원, 이민호 주연의 영화 ‘강남 1970’은 가진 것 없이 모든 것을 가지고 싶었던 청춘들의 초상을 그린 작품으로 유하 감독의 ‘거리 3부작’ 완결편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래원 이민호, 설현 외모 극찬 “정말 예뻐” 사진보니

    김래원 이민호, 설현 외모 극찬 “정말 예뻐” 사진보니

    김래원 이민호 김래원 이민호, 설현 외모 극찬 “정말 예뻐”   배우 김래원과 이민호가 영화 ‘강남 1970’(감독 유하)에 함께 출연한 AOA 설현의 외모를 극찬했다. 김래원은 “설현이 정말 예쁜 것 같다. 함께 인증샷도 찍었다”며 “시사회에서 보고 너무 예뻐서 놀랐다. 이전까지 AOA란 그룹도 몰랐는데, 영화를 보니 설현이 캐릭터와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다”고 칭찬했다. 이민호 또한 지난 12일 제작보고회에서 “설현과 촬영할 때 굉장히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민호는 “사실 캐릭터에 영향을 많이 받는 스타일인데 설현과 같은 촬영했던 날만큼은 정말 많이 웃는다. 6개월 동안 촬영하면서 가장 환하게 웃은 순간이었다”고 말했다. 또 이민호는 설현의 눈빛이 슬퍼 보인다며 “개인적으로 집에 우환 있냐고 물어봤는데 부모님 사이가 좋다고 했다”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래원, 이민호 주연의 영화 ‘강남 1970’은 가진 것 없이 모든 것을 가지고 싶었던 청춘들의 초상을 그린 작품으로 유하 감독의 ‘거리 3부작’ 완결편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래원 이민호, 설현 외모에 “같이 촬영할 때 정말 많이…”

    김래원 이민호, 설현 외모에 “같이 촬영할 때 정말 많이…”

    김래원 이민호 김래원 이민호, 설현 외모 극찬 “정말 예뻐”   배우 김래원과 이민호가 영화 ‘강남 1970’(감독 유하)에 함께 출연한 AOA 설현의 외모를 극찬했다. 김래원은 “설현이 정말 예쁜 것 같다. 함께 인증샷도 찍었다”며 “시사회에서 보고 너무 예뻐서 놀랐다. 이전까지 AOA란 그룹도 몰랐는데, 영화를 보니 설현이 캐릭터와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다”고 칭찬했다. 이민호 또한 지난 12일 제작보고회에서 “설현과 촬영할 때 굉장히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민호는 “사실 캐릭터에 영향을 많이 받는 스타일인데 설현과 같은 촬영했던 날만큼은 정말 많이 웃는다. 6개월 동안 촬영하면서 가장 환하게 웃은 순간이었다”고 말했다. 또 이민호는 설현의 눈빛이 슬퍼 보인다며 “개인적으로 집에 우환 있냐고 물어봤는데 부모님 사이가 좋다고 했다”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래원, 이민호 주연의 영화 ‘강남 1970’은 가진 것 없이 모든 것을 가지고 싶었던 청춘들의 초상을 그린 작품으로 유하 감독의 ‘거리 3부작’ 완결편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래원 이민호, 설현 외모 극찬 “예뻐서 굉장히 즐거웠다”

    김래원 이민호, 설현 외모 극찬 “예뻐서 굉장히 즐거웠다”

    김래원 이민호 김래원 이민호, 설현 외모 극찬 “정말 예뻐”   배우 김래원과 이민호가 영화 ‘강남 1970’(감독 유하)에 함께 출연한 AOA 설현의 외모를 극찬했다. 김래원은 “설현이 정말 예쁜 것 같다. 함께 인증샷도 찍었다”며 “시사회에서 보고 너무 예뻐서 놀랐다. 이전까지 AOA란 그룹도 몰랐는데, 영화를 보니 설현이 캐릭터와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다”고 칭찬했다. 이민호 또한 지난 12일 제작보고회에서 “설현과 촬영할 때 굉장히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민호는 “사실 캐릭터에 영향을 많이 받는 스타일인데 설현과 같은 촬영했던 날만큼은 정말 많이 웃는다. 6개월 동안 촬영하면서 가장 환하게 웃은 순간이었다”고 말했다. 또 이민호는 설현의 눈빛이 슬퍼 보인다며 “개인적으로 집에 우환 있냐고 물어봤는데 부모님 사이가 좋다고 했다”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래원, 이민호 주연의 영화 ‘강남 1970’은 가진 것 없이 모든 것을 가지고 싶었던 청춘들의 초상을 그린 작품으로 유하 감독의 ‘거리 3부작’ 완결편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설현, 걸그룹 미모에 김래원 이민호 ‘깜짝’

    설현, 걸그룹 미모에 김래원 이민호 ‘깜짝’

    배우 김래원과 이민호가 영화 ‘강남 1970’(감독 유하)에 함께 출연한 AOA 설현의 외모를 극찬했다. 지난 13일 서울 성동구 한 호프집에서 영화 ‘강남 1970’ 미디어데이가 진행된 가운데, 유하 감독을 비롯해 배우 김래원, 이민호, 정진영이 참석했다. 이날 김래원은 “설현이 정말 예쁜 것 같다. 함께 인증샷도 찍었다”며 “극중 설현과 겹치는 장면이 없다 보니 대기하면서 딱 한번 마주친 것을 빼고는 본 적이 없다. 시사회에서 보고 너무 예뻐서 놀랐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민호 역시 지난 12일 제작보고회에서 “설현과 촬영할 때 굉장히 즐거웠다”고 말한 바 있어 설현의 미모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래원 이민호, 설현 미모에 감탄 ‘왜?’

    김래원 이민호, 설현 미모에 감탄 ‘왜?’

    배우 김래원과 이민호가 영화 ‘강남 1970’(감독 유하)에 함께 출연한 AOA 설현의 외모를 극찬했다. 지난 13일 서울 성동구 한 호프집에서 영화 ‘강남 1970’ 미디어데이가 진행된 가운데, 유하 감독을 비롯해 배우 김래원, 이민호, 정진영이 참석했다. 이날 김래원은 “설현이 정말 예쁜 것 같다. 함께 인증샷도 찍었다”고 솔직하게 말해 이목이 집중됐다. 이민호 역시 지난 12일 제작보고회에서 “설현과 촬영할 때 굉장히 즐거웠다”고 말한 바 있어 설현의 외모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래원 이민호, 설현 외모 극찬 “정말 예뻐” 셀카 공개

    김래원 이민호, 설현 외모 극찬 “정말 예뻐” 셀카 공개

    김래원 이민호 김래원 이민호, 설현 외모 극찬 “정말 예뻐”   배우 김래원과 이민호가 영화 ‘강남 1970’(감독 유하)에 함께 출연한 AOA 설현의 외모를 극찬했다. 김래원은 “설현이 정말 예쁜 것 같다. 함께 인증샷도 찍었다”며 “시사회에서 보고 너무 예뻐서 놀랐다. 이전까지 AOA란 그룹도 몰랐는데, 영화를 보니 설현이 캐릭터와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다”고 칭찬했다. 이민호 또한 지난 12일 제작보고회에서 “설현과 촬영할 때 굉장히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민호는 “사실 캐릭터에 영향을 많이 받는 스타일인데 설현과 같은 촬영했던 날만큼은 정말 많이 웃는다. 6개월 동안 촬영하면서 가장 환하게 웃은 순간이었다”고 말했다. 또 이민호는 설현의 눈빛이 슬퍼 보인다며 “개인적으로 집에 우환 있냐고 물어봤는데 부모님 사이가 좋다고 했다”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래원, 이민호 주연의 영화 ‘강남 1970’은 가진 것 없이 모든 것을 가지고 싶었던 청춘들의 초상을 그린 작품으로 유하 감독의 ‘거리 3부작’ 완결편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래원 이민호, 설현 외모에 “정말 예뻐” 입술 내밀고 셀카

    김래원 이민호, 설현 외모에 “정말 예뻐” 입술 내밀고 셀카

    김래원 이민호 김래원 이민호, 설현 외모 극찬 “정말 예뻐”   배우 김래원과 이민호가 영화 ‘강남 1970’(감독 유하)에 함께 출연한 AOA 설현의 외모를 극찬했다. 김래원은 “설현이 정말 예쁜 것 같다. 함께 인증샷도 찍었다”며 “시사회에서 보고 너무 예뻐서 놀랐다. 이전까지 AOA란 그룹도 몰랐는데, 영화를 보니 설현이 캐릭터와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다”고 칭찬했다. 이민호 또한 지난 12일 제작보고회에서 “설현과 촬영할 때 굉장히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민호는 “사실 캐릭터에 영향을 많이 받는 스타일인데 설현과 같은 촬영했던 날만큼은 정말 많이 웃는다. 6개월 동안 촬영하면서 가장 환하게 웃은 순간이었다”고 말했다. 또 이민호는 설현의 눈빛이 슬퍼 보인다며 “개인적으로 집에 우환 있냐고 물어봤는데 부모님 사이가 좋다고 했다”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래원, 이민호 주연의 영화 ‘강남 1970’은 가진 것 없이 모든 것을 가지고 싶었던 청춘들의 초상을 그린 작품으로 유하 감독의 ‘거리 3부작’ 완결편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남 1970’ 김래원 이민호, 설현 미모 극찬..어떻길래?

    ‘강남 1970’ 김래원 이민호, 설현 미모 극찬..어떻길래?

    ’강남 1970’ 설현 김래원 이민호 배우 김래원과 이민호가 영화 ‘강남 1970’에 함께 출연한 AOA 설현의 외모를 극찬했다. 13일 오후 서울 성동구 행당동 한 호프집에서 진행된 영화 ‘강남 1970’(감독 유하, 제작 ㈜모베라픽처스 쇼박스㈜미디어플렉스) 미디어데이에는 유하 감독을 비롯해 이민호, 김래원, 정진영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김래원은 함께 영화에 출연한 설현에 대해 “정말 예쁜 것 같다. 함께 인증샷도 찍었다”고 팬임을 자처했다. 그는 “극 중 설현과 겹치는 장면이 없다 보니 대기하면서 딱 한 번 마주친 것을 빼고는 본 적이 없다”며 “시사회에서 보고 너무 예뻐서 놀랐다”고 말했다. 이어 “이전까지 AOA라는 그룹도 몰랐는데 영화를 보니 설현과 강선혜가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다”며 “1970년대의 분위기를 잘 살려준 것 같다”고 칭찬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김래원 이민호, 설현 외모 극찬 “정말 예뻐” 다정 셀카

    김래원 이민호, 설현 외모 극찬 “정말 예뻐” 다정 셀카

    김래원 이민호 김래원 이민호, 설현 외모 극찬 “정말 예뻐”   배우 김래원과 이민호가 영화 ‘강남 1970’(감독 유하)에 함께 출연한 AOA 설현의 외모를 극찬했다. 김래원은 “설현이 정말 예쁜 것 같다. 함께 인증샷도 찍었다”며 “시사회에서 보고 너무 예뻐서 놀랐다. 이전까지 AOA란 그룹도 몰랐는데, 영화를 보니 설현이 캐릭터와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다”고 칭찬했다. 이민호 또한 지난 12일 제작보고회에서 “설현과 촬영할 때 굉장히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민호는 “사실 캐릭터에 영향을 많이 받는 스타일인데 설현과 같은 촬영했던 날만큼은 정말 많이 웃는다. 6개월 동안 촬영하면서 가장 환하게 웃은 순간이었다”고 말했다. 또 이민호는 설현의 눈빛이 슬퍼 보인다며 “개인적으로 집에 우환 있냐고 물어봤는데 부모님 사이가 좋다고 했다”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래원, 이민호 주연의 영화 ‘강남 1970’은 가진 것 없이 모든 것을 가지고 싶었던 청춘들의 초상을 그린 작품으로 유하 감독의 ‘거리 3부작’ 완결편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래원 이민호, 설현 외모 극찬 “예뻐서 촬영 즐겁다”

    김래원 이민호, 설현 외모 극찬 “예뻐서 촬영 즐겁다”

    김래원 이민호 김래원 이민호, 설현 외모 극찬 “정말 예뻐”   배우 김래원과 이민호가 영화 ‘강남 1970’(감독 유하)에 함께 출연한 AOA 설현의 외모를 극찬했다. 김래원은 “설현이 정말 예쁜 것 같다. 함께 인증샷도 찍었다”며 “시사회에서 보고 너무 예뻐서 놀랐다. 이전까지 AOA란 그룹도 몰랐는데, 영화를 보니 설현이 캐릭터와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다”고 칭찬했다. 이민호 또한 지난 12일 제작보고회에서 “설현과 촬영할 때 굉장히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민호는 “사실 캐릭터에 영향을 많이 받는 스타일인데 설현과 같은 촬영했던 날만큼은 정말 많이 웃는다. 6개월 동안 촬영하면서 가장 환하게 웃은 순간이었다”고 말했다. 또 이민호는 설현의 눈빛이 슬퍼 보인다며 “개인적으로 집에 우환 있냐고 물어봤는데 부모님 사이가 좋다고 했다”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래원, 이민호 주연의 영화 ‘강남 1970’은 가진 것 없이 모든 것을 가지고 싶었던 청춘들의 초상을 그린 작품으로 유하 감독의 ‘거리 3부작’ 완결편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래원 이민호, 설현 외모 극찬 “정말 예뻐 촬영 즐겁다”

    김래원 이민호, 설현 외모 극찬 “정말 예뻐 촬영 즐겁다”

    김래원 이민호 김래원 이민호, 설현 외모 극찬 “정말 예뻐”   배우 김래원과 이민호가 영화 ‘강남 1970’(감독 유하)에 함께 출연한 AOA 설현의 외모를 극찬했다. 김래원은 “설현이 정말 예쁜 것 같다. 함께 인증샷도 찍었다”며 “시사회에서 보고 너무 예뻐서 놀랐다. 이전까지 AOA란 그룹도 몰랐는데, 영화를 보니 설현이 캐릭터와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다”고 칭찬했다. 이민호 또한 지난 12일 제작보고회에서 “설현과 촬영할 때 굉장히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민호는 “사실 캐릭터에 영향을 많이 받는 스타일인데 설현과 같은 촬영했던 날만큼은 정말 많이 웃는다. 6개월 동안 촬영하면서 가장 환하게 웃은 순간이었다”고 말했다. 또 이민호는 설현의 눈빛이 슬퍼 보인다며 “개인적으로 집에 우환 있냐고 물어봤는데 부모님 사이가 좋다고 했다”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래원, 이민호 주연의 영화 ‘강남 1970’은 가진 것 없이 모든 것을 가지고 싶었던 청춘들의 초상을 그린 작품으로 유하 감독의 ‘거리 3부작’ 완결편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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