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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창호 감독 논란에 김여진 “후배들아 제발 ‘NO’라고 말해”

    조창호 감독 논란에 김여진 “후배들아 제발 ‘NO’라고 말해”

    영화 ‘다른 길이 있다’의 조창호 감독이 배우에게 연탄가스를 흡입하게 하거나 차 유리를 직접 깨게 하는 등 무리한 디렉팅을 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되고 있다. 배우 김여진은 이와 관련 쓴소리를 했다. 18일 한 매체가 공개한 인터뷰에서 서예지는 ‘다른 길이 있다’ 촬영 중 실제 연탄가스를 마셨다고 밝히며 “감독님께서 실제 가스를 마셨을 때의 느낌과 감정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했다. 연탄을 피우자마자 차 안에 들어갔는데 지옥의 느낌이었다”고 털어놨다. 앞서 지난 10일 열린 언론시사회 당시에도 서예지는 “연탄 장면을 CG 도움을 받아서 해 주실 줄 알았는데 감독님이 굉장히 진지하게 ‘진짜 연탄을 마시면 안 되느냐’고 하셨다”고 밝힌 바 있다. 김재욱 역시 빙판 위 촬영을 걱정했는데 조 감독이 빙판 위에 서서 ‘안전하다’는 것을 알리는 인증샷을 찍어 보낸 것을 언급하며 “‘나 여기까지 왔어. 괜찮을 것 같아’라고 세뇌시키더라”고 밝혔다. 이밖에도 김재욱이 자동차 유리를 깨는 씬에서 유리가 촬영용으로 쓰이는 설탕 유리가 아니라 진짜 차 유리여서 손이 다쳤다는 점, 극중 서예지의 운전씬도 모두 배우가 직접 한 것이라는 점 등이 드러나며 조 감독의 ‘안전 불감증’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18일 배우 김여진은 서예지의 인터뷰 논란 기사를 리트윗하며 “후배들아. 제발 저리 말이 안 되는 요구를 들을 때 ‘NO’라고 말해. 무섭겠지. 찍힐까봐. 자책도 되겠지. 내가 연기에 덜 헌신적인 거 아닌가 하고. 그래도 안 돼. 그러면 안 되는 거야. 배우도 사람이다. 저건 요구하는 사람이 잘못된 거라고”라며 조 감독의 촬영 행태를 비판했다. 이어 “배우는 ‘연기’하는 사람이다. 온갖 상황과 감정에 몰입하고 빠져나오고 전체와 부분을 놓고 정밀하게 계산도 해야한다. 진짜 위험에 빠트리고 진짜 모욕을 카메라에 담고 싶으시면 제발, 다큐를 만드시라. 내 안전에 대한 신뢰가 없으면 긴장한다. 몰입할 수 없다”고 생각을 밝혔다. 그는 “대체 자신의 예술이 ‘사람에 대한 존중’ 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에고는 어찌 생겨먹은 것인지. 그런데 진짜 영화판에 저런 이들, 꽤 많다. 저게 예술이라고 생각하는 이들. 배우가 뭔지, 어떻게 해야 진짜 연기가 나오는지 아무것도 모르는 이들”이라며 일부 감독들의 관행을 꼬집었다. 논란이 커지자 19일 새벽 조창호 감독은 자신의 트위터에 “죄송합니다. 제 표현이 잘못됐습니다. 영화 제작 과정에서 일어난 문제가 맞으며, 안전을 비롯해 조심하고 점검하고 최선을 다하였으나 부족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부족하더라도 우리는 소통의 과정을 통해 영화를 만들었음을 먼저 밝히고 추후 자세한 말씀을 드릴게요”라며 입장을 밝혔다. 한편 ‘다른 길이 있다’는 각각 상처를 안고 있는 남녀가 춘천 누에섬에서 만나 동반자살하기로 약속하는 내용을 담은 작품으로 지난 19일 개봉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종석·이보영, 수수한 민낯으로 훈훈 인증샷 “우리 누나”

    이종석·이보영, 수수한 민낯으로 훈훈 인증샷 “우리 누나”

    이종석 이보영의 훈훈한 투샷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19일 이종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누나”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 함께 출연한 배우 이보영과 이종석의 모습이 포착됐다. 극 중 연상연하 커플로 나왔던 두 사람은 드라마 종영 이후에도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지난 2015년 6월 딸을 출산한 이후 오랜만에 포착된 이보영의 근황도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종석은 “광규 선배님 집들이.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조수원 감독, 박혜련 작가, 배우 윤상현, 김광규, 최성준과도 함께 찍은 단체 사진을 올렸다. 한편, 이보영은 오는 3월 방송 예정인 SBS 월화드라마 ‘귓속말’에 출연한다. 이종석은 영화 ‘V.I.P’에 출연해 올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윤상현은 오는 2월 27일 방영 예정인 KBS2 새 월화드라마 ‘완벽한 아내’에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이종석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비♥김태희 결혼식 장면 공개 ‘꿀 떨어지는 눈빛+행복 미소’

    비♥김태희 결혼식 장면 공개 ‘꿀 떨어지는 눈빛+행복 미소’

    가수 비(35, 본명 정지훈) 배우 김태희(37) 부부의 결혼식 장면이 공개됐다. 비와 김태희는 19일 오후 서울 가회동 성당에서 혼배미사를 올리며 부부가 됐다. 이날 김태희의 소속사 측은 비공개로 진행됐던 결혼식 장면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턱시도, 웨딩드레스를 갖춰 입은 비 김태희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서로를 바라보고 있다. 또 두 손을 모으고 기도를 드리고 있는 모습에서는 경건하게 진행된 이들의 결혼식을 엿볼 수 있다. 김태희는 손편지로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는 편지에서 “갑작스런 소식에도 정말 많은 분에게 축하해주시고 응원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하다. 우리 두 사람이 함께 걸어갈 긴 여정의 첫 날인 오늘, 그동안 우리를 사랑해주시고 아껴주신 모든 팬의 축복 속에 그 첫 걸음을 내딛고 싶다”며 “서로를 위하고 존경하며 또 부족한 점은 서로 채워가며 열심히 살겠다. 여러분의 넘치는 사랑을 통해 배운 따뜻한 마음과 감동을 앞으로는 한 가정의 아내로서 그리고 더욱 성숙한 배우의 모습으로서 다시 돌려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적었다. 가회동 성당에서 올린 비 김태희 결혼식에는 총 50여 명의 가족과 지인들만 참석해 작은 규모로 치러졌다. 연예인으로는 비의 대부인 배우 안성기와 축가를 부른 박진영, 그리고 부케를 받은 이하늬와 싸이, 지오디의 박준형 김태우 윤계상 등이었다. 박준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 리틀 브라더! 하느님의 축복으로 둘이서 아주 오래 예쁜 사랑 키워가며 행복하게 살아. 그리고 나중에 예쁜 애기도 한 방에 뺌~”이라는 글과 함께 피로연에서 비 김태희와 함께 찍은 인증샷을 공개하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인영 ‘님과 함께’ 하차, 크라운제이 두바이 인증샷보니..‘안타까워’

    서인영 ‘님과 함께’ 하차, 크라운제이 두바이 인증샷보니..‘안타까워’

    ‘님과 함께’ 서인영 욕설 동영상이 논란이 된 가운데 가상남편인 크라운제이의 SNS가 조명되고 있다. 최근 크라운제이는 자신의 SNS에 ‘최고의 사랑’이라는 태그와 함께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 촬영 중 아랍 전통 의상 차림을 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크라운제이는 터번을 머리에 두른 채 아랍식 전통의상을 착용하고 있다. 또 옆 좌석에 서인영으로 보이는 여성과 차량을 함께 탄 모습이다. 한편 크라운 제이는 한 매체를 통해 “막 기사를 통해 사태 파악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은 내가 노코멘트 하는 것이 맞는 것 같다”며 “나도 한때 안 좋은 일을 겪었지만 나와 서인영은 다르지 않나. 이번 일을 두고 섣불리 말을 하기가 조심스럽다. 이해해 달라”라고 서인영 동영상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종영 ‘낭만닥터 김사부’ 서현진 유연석 “많은 사랑 감사합니다” 소감

    종영 ‘낭만닥터 김사부’ 서현진 유연석 “많은 사랑 감사합니다” 소감

    ‘낭만닥터 김사부’가 종영한 가운데 서현진, 유연석의 인증샷이 공개됐다. 17일 SBS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보리차 커플의 자필 감사 메시지를 담은 종영 소감 인증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서현진과 유연석이 대본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강동주’ 역으로 큰 사랑을 받은 유연석은 “많은 사랑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Dr.강동주”라는 글을 적은 대본을 들고 있다. 작은 손가락 하트 포즈도 취하며 시청자들을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 ‘생활 연기의 달인’이라는 별명을 굳힌 서현진은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통해 드라마를 향한 시청자들의 사랑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날 종영한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후속으로는 ‘피고인’이 오는 23일 첫 방송된다. 사진=SBS 공식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컬투쇼’ 준케이, DJ 김태균과 올블랙 패션 ‘엄지 척’

    ‘컬투쇼’ 준케이, DJ 김태균과 올블랙 패션 ‘엄지 척’

    ‘컬투쇼’ 준케이의 출연 인증샷이 공개됐다. 17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두 명의 슈퍼스타. #준케이 멋있다. 연예인처럼 나왔다는 디제이 균. 연예인처럼 나왔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올블랙 패션으로 멋을 낸 준케이와 DJ 김태균의 모습이 담겼다. 준케이는 엄지를 치켜 들며 웃음 지어 보였다. DJ 김태균 또한 선글라스로 한껏 멋을 냈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준케이는 화려한 입담으로 청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준케이는 지난 12일 새 앨범 ’77-1X3-00’을 발매했다.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공식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금메달 못 가져와 미안”...엑소 찬열·수호·세훈 ‘아육대’ 녹화 현장 공개

    “금메달 못 가져와 미안”...엑소 찬열·수호·세훈 ‘아육대’ 녹화 현장 공개

    그룹 엑소가 ‘2017 설특집 아이돌스타 육상 양궁 리듬체조 에어로빅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 녹화 인증샷을 공개했다. 16일 엑소 멤버 찬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석 때 금메달 가지러 올게요. 미안합니다ㅠㅠㅠㅠ”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이날 고양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되는 MBC ‘아육대’ 녹화 현장의 모습이 담겼다. 각 아이돌 팬들은 현수막, 응원봉 등으로 아이돌들을 응원하고 있다. 엑소 멤버 찬열, 수호, 세훈의 모습도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흰색 후드 티셔츠를 입고 있는 세 사람은 팬들의 응원에도 금메달을 얻지 못했다며 미안한 듯한 표정을 보였다. 한편, 2017 ‘아육대’는 설연휴 기간에 방송된다. 사진=찬열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레이양, 시스루 속에 감춰진 아찔한 비키니 몸매

    레이양, 시스루 속에 감춰진 아찔한 비키니 몸매

    배우 레이양이 금일(16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내성적인 보스’에 특별 출연해 비키니 몸매를 과시한다. 16일 레이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성적인 보스’ 촬영 인증샷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이양은 빨간색 비키니 수영복 위로 검정색 시스루 셔츠를 걸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는 평소 요가와 크로스핏으로 다져 온 건강미 넘치는 명품 몸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레이양은 최근 종영한 MBC 수목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극본 양희승 연출 오현종)에서 리듬체조부 코치 ‘성유희’ 역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과 개성 넘치는 연기를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트와이스 나연, 대박이 볼뽀뽀에 함박 웃음 ‘귀여움 가득’

    트와이스 나연, 대박이 볼뽀뽀에 함박 웃음 ‘귀여움 가득’

    트와이스 나연이 대박이와의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15일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빠기나연♥”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트와이스 멤버 나연이 ‘대박이’ 이동국 아들 시안 군과 함께 찍은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대박이는 나연의 볼에 뽀뽀를 하고 있다. 대박이의 뽀뽀에 나연은 입꼬리를 올리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대박이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최파타 정선아 강홍석 인증샷 “미모의 아내 소개해준 은인”

    최파타 정선아 강홍석 인증샷 “미모의 아내 소개해준 은인”

    ‘최파타’에 뮤지컬배우 정선아 강홍석이 출연했다. 13일 방송된 SBS ‘최화정의 파워타임(최파타)’의 ‘스페셜 초대석’에는 정선아와 강홍석이 출연했다. 이날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정선아 강홍석 SBS 최파타 뭘해도 되는 초대석. 벌써부터 흥 넘치는 두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정선아 강홍석이 얼굴을 맞대고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정선아의 물오른 미모와 강홍석의 밝은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결혼 4개월차 강홍석은 아내를 정선아가 소개시켜줬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정선아는 “강홍석 아내는 김준수의 사촌 누나다. 공연하면서 자주 보고 친목을 쌓았다. 두 사람이 너무 다른데 잘 맞을 것 같더라. 그 친구가 하얗고 예쁘다. 합이 잘 맞을 것 같아서 소개시켜줬다”고 밝혔다. 강홍석은 “정선아 누나가 만나보라고 해서 밥만 먹으러 나갔는데 아내가 너무 예뻐서 20일을 하루도 안 빼고 만났다”며 아내의 빼어난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정선아 강홍석은 각각 뮤지컬 ‘보디가드’, ‘데스노트’를 통해 관객을 만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레지던트 이블6’ 밀라 요보비치, 이준기와 족발 인증샷 ‘시식평 보니..’

    ‘레지던트 이블6’ 밀라 요보비치, 이준기와 족발 인증샷 ‘시식평 보니..’

    할리우드 배우 밀라 요보비치가 이준기와의 데이트 인증샷을 공개했다. 12일 영화 ‘레지던트 이블:파멸의 날(레지던트 이블6)’의 홍보를 위해 폴 앤더슨 감독과 밀라 요보비치가 내한했다. 이들은 함께 출연한 한국 배우 이준기와 서울 나들이를 즐겼다. 이날 밀라 요보비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한국 동료. 오늘 밤 저녁식사를 위해 족발을 가져왔다. 내 인생에서 이런 걸 본 적이 없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족발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이준기와 깜짝 놀라는 표정을 짓고 있는 밀라 요보비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의 친밀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밀라 요보비치는 13일 오전 열린 내한 기자회견에서 “이준기에게 감사 인사를 하고 싶다. 우리에게 한국을 소개해줬다”면서 “이준기가 가져온 족발을 처음 먹었다. 정말 놀라웠다. 껍질 부분은 별로였지만 안에 있는 고기 부분이 맛있더라”고 시식평을 전하기도 했다. ‘레지던트 이블6’은 15년간 전세계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던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작품으로 파멸의 근원지, 라쿤 시티로 돌아온 인류 최후의 여전사 ‘앨리스’(밀라 요보비치)가 엄브렐라 그룹과 벌이는 마지막 전쟁을 그렸다. 밀라 요보비치와 그의 남편이자 ‘레지던트 이블’의 수장 폴 앤더슨 감독이 호흡을 맞췄으며 여기에 이준기가 특별출연해 기대를 모은다. 1월 25일 개봉.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행기 만석…조종석에 탑승” 女승객 인증샷 논란

    “비행기 만석…조종석에 탑승” 女승객 인증샷 논란

    중국의 한 20대 여성 승객이 비행기 조종석에 탑승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홍콩의 영자신문인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28세의 이 여성 승객 A씨는 현지시간으로 지난 달 26일 대만 타이베이를 출발해 홍콩으로 가는 캐세이패시픽항공사의 비행기에서 일반 승객 좌석이 아닌 조종석에 탄 뒤 자신의 웨이보에 ‘인증샷’을 남겼다. 이 여성은 비행기가 만석이어서 자신이 운이 좋아 조종석에 탈 수 있었다는 내용의 글을 추가로 올렸고, 여기에 자신의 비행기 티켓을 찍은 사진까지 추가했다. 티켓에는 배정 좌석이 ‘JMP’라고 적혀있는데, 이는 접이식 좌석을 말하며 주로 조종사 훈련 중인 견습생이 앉는 자리다. 본래 이 좌석에는 일반 승객이 앉을 수 없지만, 이 여성은 항공사 및 기장의 승인을 받고 조종석에 탄 채 비행을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이 여성은 총 6장의 사진과 동영상을 공개하며 “조종석에 앉아 이착륙을 경험하니 매우 멋졌다”는 소감까지 올렸고,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안전에 위협이 되는 행동이라며 해당 여성 및 항공사를 향해 비난을 쏟아냈다. 그녀는 “항공사 직원이나 가족은 조종석에 앉을 수 있다”라고 명시했지만 그녀가 실제로 조종석에 탑승할 수 있는 조건을 충족하는지 여부는 밝히지 않았다. 이에 캐세이패시픽항공사는 “국내 항공법 상 항공사 직원과 가족은 조종석에 앉을 수 있다”고 해명했다. 네티즌들은 “소속 직원이라 해도 이 같은 행동은 옳지 못하다. 비행기 조종석은 입출입이 엄격하게 제한되어야 하는 장소”, “조종사가 아닌 사람이 조종실에 들어가는 것은 다른 승객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것”이라며 강하게 비난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공민지 근황, 2NE1 탈퇴 후 소유진과 어깨 나란히 ‘예쁨주의’

    공민지 근황, 2NE1 탈퇴 후 소유진과 어깨 나란히 ‘예쁨주의’

    공민지와 소유진의 인증샷이 공개됐다. 공민지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재밌었어요>_< #❤ 꽃의 비밀!! Secret of flower #꽃의비밀 #강추 소유진 언니 예쁨주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연극 ‘꽃의 비밀’에 출연하는 소유진과 공민지가 다정한 포즈로 앉아있다. 공민지는 더욱 성숙해진 외모로 미소를 짓고 있다. 옆에 소유진과 있어도 굴욕없는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공민지는 지난해 걸그룹 2NE1을 탈퇴하고 솔로 아티스트의 길을 걷기로 결정했다. 12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공민지는 최근 KBS 2TV ‘언니들의 슬랭덩크’ 시즌2 출연을 확정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씽나인’ 이선빈, 백진희·정경호·최태준과 훈훈 인증샷 “멀쩡한 모습”

    ‘미씽나인’ 이선빈, 백진희·정경호·최태준과 훈훈 인증샷 “멀쩡한 모습”

    배우 이선빈이 ‘미씽나인’ 출연진들과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최근 이선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자 우리 식구들. 오랜만에 깨끗하고 멀끔항 모습으로 만나니까 적응이 안 된 날ㅋㅋ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MBC 새 수목드라마 ‘미씽나인’에 함꼐 출연 중인 배우 정경호, 백진희, 최태준의 모습이 담겼다. ‘미씽나인’은 비행기 추락 사고로 무인도에 표류한 9명의 극한 생존기와 여기에 숨겨진 진실을 파헤쳐 가는 이야기다. 극 중 이선빈은 신인 여배우 ‘하지아’ 역을 맡았다. 귀여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이들의 모습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미씽나인’은 12일 오후 10시 스페셜 방송을 선보인다. 사진=이선빈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손원천 전문기자의 호모나들이쿠스] 海맑은 미소 도깨비도 심쿵

    [손원천 전문기자의 호모나들이쿠스] 海맑은 미소 도깨비도 심쿵

    주문진 시장엔 날것 그대로의 질박한 삶이… 방사제 걷다 보니 어느새 드라마 주인공… 천년 묵은 매향의 전설 깃든 香湖에선 소원 빌기 예부터 주문진은 강릉 가는 길에 잠시 들렀던 포구였다. 통일신라시대부터 내려온 명주(溟洲)라는 명칭을 마지막까지 움켜쥐고 있던 항구도시. 강릉에 접해 있지만 말끔하고 세련된 느낌의 강릉과는 확연히 달랐다. 쏘다닐수록 발길을 잡아끄는 묘한 매력도 있었다. 1995년 강릉시에 편입된 뒤에도 그랬다. 좀더 번화해지고 주민들의 삶도 요족해 졌다지만, 번듯한 도회지와 도무지 겹쳐지지 않는 꺼끌꺼끌한 이미지는 여전했다. 짙푸른 동해 바다는 늘 가벼운 흥분을 안겨 준다. 고래 한 마리라도 잡아야 할 것 같은 긴장과 흥분이 주문진엔 있다. 주문진 수산시장으로 먼저 간다. 싱싱한 바다가 펄떡대고 날것 그대로의 질박한 삶과 마주할 수 있는 곳이다. 주문진(注文津)은 ‘생선 주문하는 나루’란 뜻이다. 해산물을 사기 위해 각지에서 뭍사람들이 모여들면서 불리기 시작한 이름이지 싶다. 갯것 많이 나는 건 예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여서 주문진은 여전히 동해에서 잡아 올린 해산물의 집산지 노릇을 하고 있다. 항구로 돌아오는 어선마다 복어, 도치, 대구 등 제철 생선이 가득하다. 주문진 시장은 특정 건물을 일컫는 이름이 아니다. 주문진중앙시장과 건어물시장, 거리의 점포까지 뭉뚱그려 주문진 시장이라 부른다. 주문진 수산시장은 크게 세 구역으로 나눌 수 있다. 일반적으로 ‘주문진 시장’이라 불리는 곳은 정식 매장을 갖추고 영업하는 집이 대부분이다. 주문진 시장을 상징하는 고래 조형물 아래로 들어가면 일본의 어느 시장과 비슷한 풍경이 펼쳐진다. 자신이 원하는 횟감을 사서 매장 안에 들어가 먹는 구조다. 비교적 깔끔하고 편하게 생선회를 맛볼 수 있다. 시장 골목 여기저기에선 이발소, 방앗간 등 낡은 집들도 눈에 띈다. 옛 주문진읍의 모습을 가늠해 볼 수 있는 풍경이다. 건물 옥상에는 ‘꽁치극장’이 있다. 연주회, 연극 등의 문화공연이 펼쳐지는 장이지만 요즘엔 다소 시들해졌다. 상가 거리엔 건어물 가게가 많다. 오징어, 멸치, 문어, 양미리 등 얼핏 봐도 말릴 수 있는 갯것들은 죄다 말려져 매대에 올려진 듯하다. 항구마을 특유의 냄새와 상인들의 호객 소리, 흥정 오가는 소리 등이 뒤엉켜 꽤 부산스러운 모습이다. 좌판시장은 상가 거리 뒤, 그러니까 항구 주차장과 상가 사이에 있다. 말 그대로 좌판에 온갖 바다의 물산들을 올려놓고 파는 곳이다. 천막으로 하늘만 간신히 가린 형국이라 비 오면 여기저기서 빗물이 뚝뚝 떨어진다. 좌판시장 안에는 생선회를 먹을 만한 곳이 없다. 횟감을 떠 가거나 구이용 생선을 사서 주변 식당 등에서 요리해 먹는다. ‘칼잡이’ 어머니들이 생선회를 뜨는 모습은 그야말로 진풍경이다. 시장 여기저기서 분주하게 회칼을 놀려 대는데, 칼질 몇 번이면 생선 한 마리가 뚝딱 해체된다. 어민시장은 수협위판장 바로 옆에 있다. 매장의 형태나 팔고 있는 해산물 등이 좌판시장과 비슷하다. 횟감보다는 해삼, 멍게 등 곁들이 식재료가 좀더 많다는 게 차이라면 차이겠다. 사실 세 시장 사이에 변별적인 특징은 없다. 서로 저렴한 가격을 내세우고 있지만 편차는 크지 않아 보인다. 예컨대 제철 해산물로 꼽히는 문어의 경우 ㎏당 값은 어디나 같다. 시장별로 가격 차이가 도드라진다거나 파는 해산물의 종류를 달리하면 좀더 많은 사람이 발걸음하지 않을까 싶다. 이제 번잡한 시장통에서 벗어나 해변을 따라 서정과 낭만을 즈려밟을 차례다. 주문진 시장에서 강릉 방향으로 내려가면 방사제가 나온다. 해안가 모래의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만든 둑이다. 최근 tvN 드라마 ‘도깨비’ 촬영지로 주목받으면서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방사제는 드라마에서 공유(김신)와 김고은(지은탁)이 첫 대화를 나누고 ‘연인’이라는 꽃말을 지닌 메밀꽃을 주고받은 장소다. 이 장면을 패러디해 ‘인증샷’을 찍으려는 젊은 관광객들이 몰리는 바람에 줄까지 서야 하는 진풍경이 펼쳐지고 있다. 주인공들이 썼던 빨간 목도리와 검은 우산, 메밀꽃다발을 빌려주는 상인들이 나오는 날도 있다니, 나라 안 방사제 가운데 이만큼 주목받는 곳도 없지 싶다. 주문진 시장에서 북쪽으로 조금 더 올라가면 소돌아들바위공원과 만난다. 바람과 염분이 만들어 낸 ‘타포니’ 형상의 바위들이 밀집된 해상공원이다. 기도하면 아들을 낳게 해 준다는 아들바위, 코끼리바위 등 독특한 형태의 바위들이 널려 있다. 전망대도 새로 조성됐다. 공원 입구에서 전망대까지 이어진 목재 데크를 따라 산책하듯 걸을 수 있다. 전망대에 서면 주문진 해변이 시원스레 펼쳐진다. 작은 바위산에서 굽어보는 풍경치고는 꽤 장쾌하다. 전망대 바로 옆은 성황당이다. 풍어제 등 각종 제사를 올리는 곳이다. 강원 북부 해안엔 석호(潟湖)가 발달했다. 석호는 강과 바다가 만나는 기수역에 형성된 호수를 뜻한다. 주문진의 향호(香湖)도 그중 하나다. 향호엔 매향(埋香)의 전설이 잠겨 있다. 우리 선조들은 내세의 복을 빌기 위해 향나무를 강이나 바다에 묻곤 했다. 이를 매향이라 부른다. 주로 기수역의 바닷가 마을에서 이뤄졌는데, 1000년이 지난 뒤 묻힌 향을 꺼내 부처님 전에 피우면 모든 소원이 이뤄진다고 믿었다. 이 같은 바람이 잠들어 있는 곳이 바로 향호다. ‘향호’란 이름의 유래는 두 가지다. 오래전 1000년 묵은 향나무를 호수에 묻었는데, 나라에 경사가 있을 때마다 향나무가 묻힌 곳에서 빛이 뿜어져 나왔다고 한다. 이는 조선시대 시인 안숭검이 지은 산수비기에 전해 오는 유래다. 1000년 된 향나무가 홍수에 떠내려와 향호에 잠겼다는 설도 있다. 향호는 ‘바우길 13구간-향호 바람의 길(14㎞)’의 한 구간이다. 호수 주변으로 목재 데크가 놓여 있다. 잔잔한 호수를 넋 놓고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가슴속 응어리가 치유되는 듯하다. 슬그머니 궁금증도 생긴다. 호수 아래 잠겨 있다는 향나무는 다시 떠오를 수 있을까. 혼돈의 시기를 보내고 있는 후손들에게 매향의 빛을 비춰 줄 수 있을까. ■여행수첩(지역번호 033) →가는 길 : 영동고속도로 강릉 분기점에서 동해고속도로로 갈아탄 뒤 주문진 나들목으로 나오면 된다. 속초 쪽에서 내려오는 방법도 있다. 미시령터널을 지나 동해고속도로 속초 나들목을 지나면 주문진 나들목으로 곧장 연결된다. 눈 때문에 통제되지 않는다면 영동고속도로 진부 나들목으로 나와 월정사, 진고개, 송천약수를 거쳐 가는 것도 좋다. 오대산 자락의 수려한 겨울 풍경과 마주할 수 있다. 주문진 시장 안에 주문진관광안내소(640-4535)가 있다. 문화관광해설사가 상주한다. →맛집 : 교동반점(646-3833)은 옛 짬뽕에 향수를 느끼는 이들에게 제격이다. 진득한 국물과 차진 면이 잘 어우러졌다. 다만 요즘 유행하는 ‘불맛’을 기대했다면 다소 실망할 수 있다. 오대산 자락의 진고개에서 강릉 방향으로 흐르는 연곡천 주변에선 꾹저구탕을 맛볼 수 있다. 꾹저구는 한국 특산 어류로 영동 지역 수계에서 주로 발견된다. 통째 끓이는 집도 있지만 대부분은 꾹저구를 갈아 추어탕처럼 걸쭉하게 끓여 낸다. 연곡꾹저구탕(661-1494)이 알려졌다. 여정의 마무리는 커피가 제격이다. 사천항 일대와 커피거리가 조성된 강릉항 안목해변 등에 커피 명가들이 늘어서 있다. →잘 곳 : 영진해변 뒤편의 노벰버(662-6642), 경포대 안쪽의 비치호텔(643-6699) 등이 가격 대비 시설이 뛰어난 곳으로 꼽힌다. 양반들의 잠자리가 궁금하다면 선교장(646-3270) 한옥 체험도 좋겠다. angler@seoul.co.kr
  • 정해인, 최민·심이영과 훈훈 인증샷 “불야성 화이팅!”

    정해인, 최민·심이영과 훈훈 인증샷 “불야성 화이팅!”

    배우 정해인이 ‘불야성’ 출연 인증샷을 공개했다. 11일 정해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 이사님, 김 작가님과. 김 작가 님 축하드립니다. 불야성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MBC 월화드라마 ‘불야성’에서 정해인과 함께 출연 중인 배우 최민, 심이영의 모습이 담겼다. 극 중 정해인은 서이경(이요원 분)의 보디가드 ‘탁’ 역을, 최민은 서이경의 책사이자 참모인 ‘조성묵’ 역을, 심이영은 해킹 프로그램 코드 작업을 담당하는 ‘김 작가’ 역을 맡았다. 가운데에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정해인의 모습은 한없이 해맑은 느낌을 연출했다. 그의 뒤에 있는 최민, 심이영 또한 귀여운 표정과 함께 브이 포즈를 취하며 훈훈한 동료애를 보였다. 한편, MBC 드라마 ‘불야성’은 매주 월, 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정해인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임창정 결혼, 김지호 정명훈과 인증샷 ‘개그맨도 친해요’

    임창정 결혼, 김지호 정명훈과 인증샷 ‘개그맨도 친해요’

    김지호, 정명훈이 임창정의 결혼을 축하했다. 김지호와 정명훈은 각각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창정이 형 결혼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형 너무 행복해 보여요. 행복하세요. 형 부럽다” “창정이 형 결혼 축하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은 하객으로 참석한 개그맨 정명훈 김지호 모습이 담겼다. 임창정의 행복한 표정이 눈길을 끈다. 한편 임창정은 6일 강남구 라움에서 18살 연하의 신부와 결혼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나♥류필립, 17세 연상연하 커플의 새해맞이 “겨울바다 신난다”

    미나♥류필립, 17세 연상연하 커플의 새해맞이 “겨울바다 신난다”

    가수 미나가 연인인 가수 류필립과의 다정한 데이트 인증샷을 공개했다. 미나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을왕리 해수욕장. 석양. 노을. 당일치기 여행. 겨울바다. 셀카. 신난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미나와 휴가를 나온 류필립이 겨울바다를 배경으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나이차가 거의 느껴지지 않는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미나는 현재 17살 연하 남자친구 류필립의 군 제대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미나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파타’ 나다, 박재정과 출연 인증샷 ‘매력 어필하는 입술’

    ‘최파타’ 나다, 박재정과 출연 인증샷 ‘매력 어필하는 입술’

    래퍼 나다의 ‘최파타’ 출연 인증샷이 공개됐다. 6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화정 DJ에게 구박 특혜 받는 박재정. 언프리티랩스타에서 매력 폭발한 나다. 잠시 후 보는 라디오로 함께 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이날 게스트인 가수 박재정과 래퍼 나다의 모습이 포착됐다. 한껏 강조된 붉은 입술로 환하게 웃고 있는 나다와는 달리, 박재정은 다소 긴장한 듯한 얼굴로 있어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한편, 나다는 이날 방송을 통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해 청취자들을 사로잡았다. 사진=SBS 파워FM ‘최파타’ 공식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마스터’ 600만 돌파, 강동원 김우빈 훈훈 인증샷 ‘눈이 호강’

    ‘마스터’ 600만 돌파, 강동원 김우빈 훈훈 인증샷 ‘눈이 호강’

    영화 ‘마스터’(감독 조의석)가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6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마스터’는 이날 오후 2시 30분 600만 관객을 넘어섰다. ‘마스터’는 건국 이래 최대 규모의 조 단위 사기 사건을 둘러싸고 이를 쫓는 지능범죄수사대와 희대의 사기범, 그리고 그의 브레인까지, 그들의 속고 속이는 추격을 그린 범죄오락액션 영화다. ‘마스터’는 12월 개봉작 중 역대 최단 기간 흥행 기록을 새로 썼다. 개봉 3일째 100만, 4일째 200만, 5일째 300만, 9일째 400만, 12일째 500만, 17일째 600만 관객을 돌파하는 저력을 발휘했다. ‘마스터’는 개봉 3주차 국내외 쟁쟁한 개봉 신작들의 공세에도 불구하고 박스오피스와 예매율 모두 상위권을 유지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600만 돌파를 기념해 ‘마스터’의 조의석 감독과 배우들이 관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인증샷을 전했다. 조의석 감독과 강동원, 김우빈은 각각 조감독, 김재명, 박장군이 새겨진 모자를 쓰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극 중 걸크러시 매력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엄지원과 진경도 진심 어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개봉 전부터 이병헌, 강동원, 김우빈의 조합으로 뜨거운 화제를 모은 ‘마스터’는 매력적 캐릭터들이 서로 쫓고 쫓기는 예측불허 추격전과 배우들의 열연, 그리고 서울 도심과 필리핀을 오간 대규모 로케이션, 액션으로 짜릿한 쾌감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현시대와 맞닿아 통쾌한 대리만족과 카타르시스를 전하며 답답한 현실 속 사이다 영화로 남녀노소 관객들의 지지를 받으며 꾸준한 흥행세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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