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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고기 뱃속에서 이런 게 나오다니 ‘민망’

    물고기 뱃속에서 이런 게 나오다니 ‘민망’

    민망한 물건을 삼킨 물고기가 외신에 소개됐다. 음흉(?)한 물고기는 최근 노르웨이 서부의 바다에서 잡혔다. 64세 할아버지 어부가 친 어망에 걸리면서 부끄러운(?) 행각이 드러났다. 물고기는 바칼라우(대구)로 무게는 5~6kg 정도였다. 평범한 물고기는 배를 가르자 민망한 물건이 나오면서 화제가 됐다. 할아버지가 배를 가르자 꿀꺽 삼킨 청어 두 마리가 보이더니 민망한 섹스토이가 나왔다. 섹스토이는 짙은 오렌지색 고무제품으로 길이는 15~16cm였다. 할아버지의 아들은 물고기 뱃속에서 발견된 섹스토이의 인증사진을 찍어 공개했다. 할아버지 어부는 “바칼라우가 닥치는대로 먹어버리는 어종이라는 건 알고 있었지만 섹스토이를 발견할 줄은 몰랐다.”고 말했다. 그는 “아마도 이런 일이 또 일어날 가능성은 머리에 벼락을 맞을 만큼 희박하지 않겠는가.”라고 반문했다. 발견된 민망한 물건엔 모터가 달려 있었지만 건전지는 들어있지 않았다. 할아버지는 “낭만적인 노르웨이 바다를 항해하던 배에서 누군가 바다에 버린 것으로 보인다.”며 “바칼라우가 오징어로 착각하고 물건을 삼킨 것 같다.”고 말했다. 사진=Bjorn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윤형빈 귀모양, 얼마나 연습했으면..‘귀 모양까지 변했다’

    윤형빈 귀모양, 얼마나 연습했으면..‘귀 모양까지 변했다’

    윤형빈 귀 모양이 화제다. 하하가 이종격투기 리그 로드FC 출전을 일주일 여 앞두고 달라진 귀 모양을 공개한 윤형빈의 노력에 감탄을 표했다. 하하는 지난 1일 트위터를 통해 “형빈아, 정말 박수다! 고생하고, 다치지말고. 확 다 아주 그냥 알지?”라며 파이팅 넘치는 응원을 보냈다. 앞서 윤형빈은 역시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명절에도 쉬지 않고 운동한 보람이! 슬슬 귀 모양이 변하고 있다. 훈장 달았다”며 인증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이 사진에는 가운데 부분이 볼록하게 올라오고, 편평해진 귓바퀴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윤형빈 귀 모양을 접한 네티즌은 “윤형빈 귀 모양..얼마나 연습했으면”, “윤형빈 귀 모양..안타깝다”, “윤형빈 귀 모양..윤형빈 파이팅”, “윤형빈 귀 모양..꼭 이겼으면 좋겠다”, “윤형빈 귀 모양..아프겠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형빈은 오는 9일 서울 송파구 서울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타카야 츠쿠다와 경기를 갖는다. 사진 = 윤형빈 트위터 (윤형빈 귀 모양)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클라라 걸스데이, 전신 시스루 의상 입고 다정한 포즈 ‘깜짝’

    클라라 걸스데이, 전신 시스루 의상 입고 다정한 포즈 ‘깜짝’

    클라라 걸스데이 인증사진이 눈길을 끈다. 방송인 클라라는 4일 자신의 트위터에 “잠시 후 4시부터 MBC 쇼! 음악중심에 클라라도 나오고 내 동생 유라(걸스데이)도 나오니까 많이 응원해주세요.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클라라 걸스데이’ 사진에서 클라라는 걸스데이 멤버 혜리, 유라, 민아, 소진과 함께 섹시한 모습을 자랑하고 있다. 걸스데이는 풋풋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클라라는 하얀색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농염한 섹시함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이날 클라라는 하우스롤즈의 신곡 ‘인비테이션’ 피처링을 위해 MBC ‘쇼! 음악중심’을 찾았고, 걸스데이는 신곡 ‘something’ 무대를 가졌다. 걸스데이 클라라 인증사진에 네티즌은 ‘걸스데이 클라라, 둘 다 예쁘다’ ‘걸스데이 클라라, 부러운 몸매’ ‘걸스데이 클라라, 클라라는 예쁘고 걸스데이는 귀엽다’ ‘클라라 걸스데이..역시 클라라 미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걸스데이 클라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맹수의 맛이 궁금해서” 표범 잡아먹은 남자

    “맹수의 맛이 궁금해서” 표범 잡아먹은 남자

    ”맹수의 맛은 어떨까?” 이런 궁금증을 이기지 못하고 맹수를 사냥해 잡아먹은 남자가 징역을 살게 됐다. 멕시코 당국이 표범을 잡아먹은 혐의로 한 남자를 체포해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현지 경찰이 발표했다. 미국과 국경이 맞닿아 있는 멕시코 북부 누에보 레온 주에서 발생한 사건이다. 표범의 죽음은 남자가 “맹수를 잡았다”고 자랑하면서 세상에 드러났다.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이 남자는 죽은 표범을 들고 활짝 웃는 얼굴로 찍은 인증사진까지 찍어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렸다. 사진을 보면 남자는 한 친구와 함께 죽은 표범을 들고 있다. 한 손에는 맥주병을 들고 있어 맹수를 요리하기 전 찍은 기념사진으로 보인다. 페이스북에 사진이 공개되자 친구들은 “정말 멋있다.” “생애에 한번 있을 법한 일” “표범고기 맛은?”라며 남자를 영웅처럼 대했지만 동물보호에 열심인 누군가가 경찰에 사건을 신고했다.경찰은 “직접적인 증거는 없지만 남자가 사진을 찍은 뒤 표범을 요리해 먹은 게 분명하다”고 밝혔다. 표범은 멸종위기에 처해 멕시코 동물보호당국이 보호하고 있다. 보호동물로 지정된 표범을 사냥한 사람에겐 징역 1~9년의 징역이 선고될 수 있다. 사진=페이스북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길 낮술 인증사진 공개 “장기하와 함께 수육”…무한도전 가요제도 뜨거운 관심

    길 낮술 인증사진 공개 “장기하와 함께 수육”…무한도전 가요제도 뜨거운 관심

    남성듀오 리쌍의 길이 장기하와 낮술 인증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26일 길은 자신의 트위터에 “수육 그리고 장기하. 낮술이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길은 평소 친분을 자랑해 온 장기하와 함께 식당 테이블에 마주 앉아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길 낮술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길 낮술, 무슨 일로 만났지?” “길 낮술, 맛있겠다” “길 낮술, 또 합작 프로젝트 추진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길과 장기하는 지난 17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열린 ‘무한도전-2013 자유로 가요제’에 참여했다. 가요제의 뜨거웠던 열기는 26일 저녁 6시 20분 MBC ‘무한도전’에서 공개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유리, 볼륨 코스프레로 극강 ‘베이글녀’

    서유리, 볼륨 코스프레로 극강 ‘베이글녀’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롤 올스타전(리그 오브 레전드 2013 올스타전) 인증사진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5일 서유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아리, 공안 아저씨들 무서워서 옷을 최대한 끌어올렸는데 그래도 엄하군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은 서유리가 롤에 등장하는 한국의 구미호 캐릭터인 ‘아리’를 코스프레 한 모습이다. 서유리는 여우의 긴 꼬리와 귀 모양 머리띠로 귀여운 모습을 연출했다. 뿐만 아니라 남다른 볼륨 몸매가 부각돼 눈길을 끌었다. 서유리는 특유의 동그란 눈을 통해 요염한 섹시미를 보였다. 중국 상하이에서 개막한 롤 올스타전에서 한국 대표팀을 응원하기 위해 직접 현장을 찾은 서유리는 현지 팬들의 뜨건운 관심을 받고 있다. 서유리는 tvN ‘SNL코리아’에서 과감한 노출 의상은 물론 전신 타이즈 의상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네티즌들은 “귀여운 얼굴에 반전 몸매 정말 굿”, “공안들이 제지할 정도로 미모가 뛰어나신 듯”, “대표팀에 응원 많이 해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명소·문화유산 둘러보고 건강 마일리지 챙기세요

    명소·문화유산 둘러보고 건강 마일리지 챙기세요

    앞으로 서울 종로 지역 명소를 찾을 때마다 구에서 인증하는 건강 마일리지를 쌓을 수 있게 된다. 종로구는 오는 10월까지 서울시 중부교육지원청과 손잡고 주민들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건강 마일리지 제도’를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건강 마일리지 제도란 종로구의 명소, 문화유산, 탐방로를 방문한 뒤 종로구 홈페이지(http://www.jongno.go.kr)에 체험기를 제출하면 건강 점수를 부여해 마일리지가 높은 우수자를 선정, 표창하는 것이다. 체험기 한 건당 건강 마일리지는 1점씩 적립된다. 건강 마일리지 프로그램으로는 ▲생명의 숲 걷기 ▲희망으로 한걸음 나눔 걷기 대회(6월, 9월 예정) ▲동네 골목길 관광 코스 방문 ▲한양 도성 코스 걷기 ▲고궁 활쏘기 체험(9월 예정) ▲고(古) GO 종로 문화 페스티벌 등이 있다. 체험기를 제출할 때에는 출발지점, 중간지점, 도착지점별 인증사진 3매 이상씩 첨부해야 하며 인증사진에는 반드시 참가자의 얼굴이 찍혀야 한다. 종로구는 연말에 개인, 가족, 단체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건강 마일리지 우수자를 표창할 계획이다. 특히 학생들의 참여가 높은 학교에 대해서는 건강 우수학교 인증서를 발급해 교육 보조금 경비 지급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영종 종로구청장은 “건강도 챙기고 내 고장에 대한 자긍심도 고취시킬 수 있는 일석이조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정은 기자 kimje@seoul.co.kr
  • 혼인신고 순간을 사진으로 남겨요

    서울 성동구는 혼인신고를 하기 위해 구청을 방문하는 신혼 부부에게 즉석 사진을 촬영해 제공하는 ‘혼인신고 인증 사진’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혼인신고는 부부가 됨을 공식적으로 인정받는 의미 있는 일인 만큼 구는 민원여권과에서 혼인신고를 마친 부부가 그 순간을 기념하고 오랫동안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에서 사진을 찍어 선물한다. 사진 하단에는 기념이 될 만한 문구를 직접 적어 넣을 수도 있다. 지난해까지는 디지털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을 현상해 제공했으나 인화하는 데 시간이 걸려 사진 촬영을 원하는 경우가 드물었다. 올해는 이 같은 단점을 보완해 촬영과 동시에 현상이 되는 즉석 사진기를 사용한다. 단 한장만 인화되기 때문에 세상에서 하나뿐인 사진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한편 구는 혼인신고 인증 사진 서비스 외에도 출생신고를 할 때 출생 축하 카드와 출생자가 등재된 기본증명서를 우편으로 발송하고, 각종 가족관계등록 신고 시에는 처리 결과를 문자메시지로 전송해 주고 있다. 오경희 민원여권과장은 “혼인신고를 한 부부들이 예상치 못한 사진 촬영에 진짜 부부가 된 느낌이라며 기뻐하는 등 반응이 벌써부터 뜨겁다”고 말했다. 조현석 기자 hyun68@seoul.co.kr
  • 물고기 물고 ‘낚시금지’ 팻말 위 나타난 물총새

    ▶원문 및 사진 보러가기 자신이 얼마나 용감한 지 보여주려 인증사진이라도 찍는 것일까. 물총새 한 마리가 물고기를 낚아 ‘낚시금지’(No Fishing)라고 적힌 팻말 위에 나타나 화제가 되고 있다. 27일 영국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이 대담한 물총새는 영국 도싯스투어강에서 2시간 이상을 기다린 아마추어 사진작가 딘 메이슨(46)에 의해 우연히 촬영됐다. 메이슨은 “물총새를 좋아해 윔보른에 있는 스투어강에서 대부분 시간을 보낸다”면서 “지난 5~6년간 이곳을 찾았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 역시 물총새가 물고기를 입에 물고 그것도 ‘낚시금지’라고 적힌 팻말 위에 안착한 모습은 처음 봤다고 밝혔다. 그는 “정말 재밌었다”고 말했다. 물총새는 겁이 많아 움직임에 민감하며 특히 사람을 싫어해 접근하기 어렵다고 메이슨은 설명했다. 사진을 접한 해외 네티즌들은 “이런 순간에 사진을 찍다니 대단하다” “물총새가 매우 귀엽다” “낚시금지를 어겼다” “지난번 수배 사진 앞에 나타난 물총새 같다” 등의 다양한 의견을 보였다. 윤태희기자 th20022@seoul.co.kr
  • “수사 않겠다”… 베테랑 경찰 2747명 반발

    “수사 않겠다”… 베테랑 경찰 2747명 반발

    지난 6월 24일 밤. 일선 경찰관과 경찰대생 등 80여명이 몰린 충북 청원군 충청풋살체육공원은 긴장감으로 가득했다. 건물 1층 곳곳에는 ‘권검책경’(權檢責警·권한은 검찰이 쥐고 경찰은 책임만 진다), ‘나는 형사다. 수사권은 없다.’는 등 항의성 글귀가 나붙었다. 참석자들은 “‘사법경찰관은 모든 수사에 관하여 검사의 지휘를 받는다’고 명시한 검경 합의안이 기존 ‘사법경찰관은 검사의 지휘를 받아서 수사한다’는 형사소송법 내용보다 개악됐다.”며 반발했다. 이들은 당시 수정을 요구하는 청원서를 만든 뒤 전국 대학 형사법·경찰(행정)학과 교수, 대한민국재향경우회, 경찰·해경 가족 등 3899명의 서명을 받아 국회에 건넸다. 결국 형소법 시행령은 법무부령에서 대통령령으로 한단계 승격됐다. 2005년 이후 처음 벌어진 경찰관들의 집단행동 영향이었다. 5개월 뒤인 11월 24일. 비슷한 상황이 일어나고 있다. 내사 범위를 축소하는 내용을 담은 검경 수사권 강제조정안에 대해 일선 경찰들이 또 조직적인 집단행동에 나선 것이다. 그러나 진폭은 전에 비해 훨씬 크다. 특히 “수사업무를 하지 않겠다.”며 ‘수사 경과(警科·수사전담 보직)’를 반납한 경찰관이 이날 낮 12시 기준으로 2747명에 이른다. 2만 2000여명의 수사 경찰 중 12%가 넘는 숫자다. 경남 진해경찰서 양영진(38) 경감이 “수사 경과 해제 희망원을 제출했다.”며 경찰 내부망에 글과 함께 인증사진을 올리자 다른 이들도 동참 의사를 밝힌 것이다. 양 경감은 경찰대 12기로 16년 경찰 생활 가운데 10년을 수사경찰로 일했다. 초강수다. 때문에 심상찮다. 검경 갈등을 넘어 정치·사회적 파장도 예상되고 있다. 수사경과제는 일반경찰과 분리해 평생 수사 분야를 맡아 전문성 제고와 역량을 강화토록 한 제도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이인기(한나라당) 위원장의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는 23일 하루에만 70여건 이상 성토 글이 쏟아졌다. 언론사 홈페이지나 블로그, 트위터 등에도 강제 조정안을 막아달라는 글이 쇄도하고 있다. 포털 다음에 강력범죄수사카페인 ‘범죄사냥꾼’(cafe.daum.net/tankcop)을 운영 중인 한 경감은 회원수 3만 5000명, 11년 7개월 된 카페를 닫으면서 “(외부에서) 언제든 수사에 제동을 거는 체계에서는 형사의 길은 무의미하다.”는 폐쇄 공지를 회원들에게 돌렸다. 또 경찰 내부에서는 의원들을 통해 시행령이 아닌 형사소송법 자체를 개정하자는 새로운 여론이 내부망 등을 통해 조성되고 있다. 그러나 우려의 목소리도 없지 않다. 정부안을 논리가 아닌 힘을 내세워 압박하는 것은 경찰관의 본분을 넘어서는 행동이라는 비판도 나오고 있다. 자칫 ‘떼쓰기’로 비칠 수도 있는 까닭에서다. 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 ‘시체놀이’ 보다 더 위험한 ‘올빼미 놀이’ 확산

    ‘시체놀이’ 보다 더 위험한 ‘올빼미 놀이’ 확산

    인터넷의 엽기 놀이문화 중 하나인 ‘시체놀이’의 새로운 버전이 등장했다. 이전 시체놀이 보다 더 위험해진 것이 특징이다. 서양식 시체놀이는 ‘프랭킹’(Planking)이라고 부른다. 우리나라 시체놀이가 엽기 상황 설정을 중요시 한다면 프랭킹은 나무판자(프랭크)처럼 바닥에 엎드려 누가 더 엽기적인 장소에서 인증사진을 찍느냐가 관건. ’시체놀이’의 새로운 버전은 일명 ‘올빼미 놀이’(owling)라고 부른다. 높은 장소 등 위험한 곳에 올라 올빼미 처럼 앉아있는 놀이다. 페이스북에는 관련 펜페이지가 개설됐고 미국, 영국, 호주 젊은이들을 중심으로 3000여명이 참여해 새로운 놀이 문화로 확산되고 있다. 이같은 새로운 놀이문화에 벌써부터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올빼미 놀이가 기존 시체놀이 보다 더 위험천만 하기 때문. 지난 5월에는 호주 브리즈번에서 7층 아파트 난간에서 시체놀이를 하던 20살 청년이 아래로 떨어져 숨지는 사고가 일어나기도 했다. 당시 호주 경찰청 로스 바네트는 “바보 같은 놀이문화가 불러온 비극적 사고” 라며 “엽기적인 놀이문화를 위해 스스로 위험한 상황을 만드는 행동을 하지 말 것”을 경고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뉴질랜드 총리·아들 ‘시체놀이’ 사진 논란

    뉴질랜드 총리·아들 ‘시체놀이’ 사진 논란

    최근 호주에서 소위 ‘시체놀이’를 하다 정말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해 충격을 준 가운데 뉴질랜드 총리와 아들의 ‘시체놀이’ 사진이 공개돼 논란에 휩싸였다. 인터넷 엽기 놀이문화 중 하나인 ‘시체놀이’는 외국에서는 ‘플랭킹’(Planking)이라고 부른다. 우리나라 시체놀이가 엽기 상황 설정을 중요시 한다면 플랭킹은 나무판자 처럼 바닥에 엎드려 누가 더 엽기적인 장소에서 인증사진을 찍느냐가 관건. 논란이 된 사진은 ‘플랭킹 뉴질랜드’란 이름으로 페이스북에 올랐으며 뉴질랜드의 존 필립 키 총리(49)와 아들 맥스(15)가 플랭킹을 벌이는 사진이다. 이 사진 속에서 아들 맥스는 소파로 보여지는 가구 위에 시체처럼 엎드려 누워있으며 그 위로 키 총리가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국가적인 플랭킹이다.”, “총리는 수직 플랭킹인가.” 등 뜨겁게 달아올랐다. 논란이 벌어지자 총리 대변인 측은 “이 사진에 대해 현재로서는 이야기 할 것이 없다.”고 밝혔다. 한편 호주 젊은이들을 중심으로 최근 소셜네트워크의 유행과 함께 플랭킹 사진을 페이스북에 올리는 게 대유행이다. 지난 10일 호주에서는 경찰차 위에서 플랭킹을 하던 남성이 체포됐으며 15일에는 한 남성이 7층 아파트 난간에서 플랭킹을 하다 아래로 떨어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하기도 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사망 부른 호주식 ‘시체놀이’ 급속확산 기현상

    사망 부른 호주식 ‘시체놀이’ 급속확산 기현상

    호주에서 ‘시체놀이’를 하다 사망자가 나오자 오히려 호주식 시체놀이가 인터넷에 급속도로 번져나가는 이상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호주에서는 16일 총리가 우려를 표명할 정도에 이르렀다. 15일 새벽 4시 30분경(현지시간) 호주 브리즈번의 20세 청년인 앤튼 빌(20)이 호주식 시체놀이인 ‘플랜킹’(Planking)을 하다 7층 난간에서 추락사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소식은 세계 언론을 통해 전해졌고 오히려 호주식 시체놀이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이 증가하는 인터넷 이상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호주 뉴스닷컴의 보도에 의하면 16일 ‘플랜킹 오스트레일리아 페이스북’ 회원수가 8만 5천명으로 늘어났고 이중 6만 5천명이 앤튼 빌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24시간 동안 새로 가입한 수다. 또한 그의 사망소식이 외신을 통해 전해지면서 미국, 영국, 아일랜드, 노르웨이에 플랜킹 모임이 새로 생겨났다. 사고가 발생한 퀸즐랜드 주 경찰은 “공원 벤치나 낮은 높이에서 플랜킹을 하는 것은 재미가 될 수 있으나 7층 난간이나 철도위 같은 위험지역에서는 생명의 위험을 초래한다.”며 경고했다. 빅토리아 주 경찰은 “플랜킹을 위해 철로를 통과하는 경우 293달러의 벌금을 부과한다.”고 발표했다. 심지어 호주 총리 줄리아 길러드까지 우려를 표명했다. 그녀는 “안전한 장소에서 위험성 없는 재미와 자신의 생명을 위협하는 재미와는 차이가 있다.” 며 “누구나 재미를 원하지만 안전이 우선”이라고 발표했다. 우리나라 시체놀이가 엽기적인 상황설정에 중점을 둔다면 호주의 시체놀이는 누가 더 엽기적이고 위험한 장소에서 움직이지 않고 엎드려 인증사진을 찍느냐로 과열경쟁이 생겨났다. 사진=호주 뉴스 닷컴 서울신문 나우뉴스 호주통신원 김경태 tvbodaga@hanmail.net
  • ‘시체놀이’ 하다 진짜 사망한 20살 청년

    ‘시체놀이’ 하다 진짜 사망한 20살 청년

    인터넷 엽기 놀이문화 중 하나인 ‘시체놀이’를 하다 정말 사망하는 사고가 호주 브리즈번에서 발생했다. 호주 시드니 모닝 헤럴드에 의하면 액튼 빌(20)이 친구와 브리즈번 시내에서 밤새 놀다가 집으로 돌아온 시간은 15일 새벽 4시 30분경(현지시간). 집에 돌아온 빌은 자신의 7층 아파트 난간에서 시체놀이 동작을 취하다가 그만 발을 헛디디면서 아래로 떨어졌다. 응급구조대가 출동해 20여분동안 응급치료를 실시했지만 결국 사망했다. 그는 집에 돌아오는 동안에도 여러 위험한 장소에서 시체놀이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청 로스 바네트는 “바보 같은 놀이문화가 불러온 비극적 사고” 라며 “엽기적인 놀이문화를 위해 스스로 위험한 상황을 만드는 행동을 하지 말 것”을 경고했다. 서양식 시체놀이는 ‘프랭킹’(Planking)이라고 부른다. 우리나라 시체놀이가 엽기 상황 설정을 중요시 한다면 프랭킹은 나무판자(프랭크)처럼 바닥에 엎드려 누가 더 엽기적인 장소에서 인증사진을 찍느냐가 관건. 최근 호주 젊은이들 사이에서는 소셜네트워크의 유행과 함께 시체놀이 사진을 미니홈피에 올리는게 대유행. 10일에는 글래드스톤 경찰서의 경찰차 위에서 시체놀이를 하던 남성이 체포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시드니 모닝 헤럴드 서울신문 나우뉴스 호주통신원 김경태 tvbodaga@hanmail.net
  • 레인보우, 전원 민낯 공개…‘우월한 미모’ 인증

    레인보우, 전원 민낯 공개…‘우월한 미모’ 인증

    걸그룹 레인보우가 멤버 전원의 민낯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4월 컴백 초읽기에 들어간 레인보우는 지난 27일 자신들의 공식 페이스북 홈페이지를 통해 단체 민낯 인증사진을 공개했다. 레인보우는 멤버 7명 전원의 얼굴을 차례로 담은 사진을 공개하면서 “우리 생얼 사진도 예쁘지 않나요? 사실 조명 도움은 살짝”이라고 전했다. 직접 촬영한 이번 사진에서 멤버들은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뛰어난 미모를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멤버 고우리는 최근 ‘스펀지 실험녀’로 활동했던 데뷔 전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레인보우 공식 페이스북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물구나무로 여행다니는 괴짜男 ‘인증샷’ 화제

    물구나무를 서서 10분을 견디는 것도 어려운 일인데, 이 상태로 방방곡곡을 여행하는 괴짜 남성이 있어 화제다. 중국 언론에 따르면 타이완 출신의 행위예술가인 황밍정(27)씨는 거꾸로 세상을 보는 재미에 푹 빠졌다. 그는 물구나무를 선 채 타이완의 관광명소인 아리산과 뤼다오 등을 빠짐없이 구경하고 총 1200장의 사진을 찍어 이를 인증했다. 어렸을 때부터 거꾸로 서는 것을 어려워하지 않았다는 그는 자신의 ‘장점’을 십분 활용해 지난해부터 본격적인 여행에 나섰다. 물구나무를 선 채 해당 지역을 방문한 ‘인증사진’을 찍으려면 거꾸로 서야 하는 횟수는 무려 400번. 한 장의 좋은 사진을 얻으려 그는 2시간 가까이 쉬지 않고 물구나무를 서기도 했다. 그는 “거꾸로 보는 타이완도 매우 아름답다.”면서 “5개월 가량의 물구나무 장정이 끝난 뒤 새로운 세상을 보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당시에 찍은 사진으로 전시회를 열자, 많은 사람들이 알아봐주어서 매우 기뻤다.”면서 “입장료 10위안이면 너무나도 새로운 세상을 볼 수 있으니 많이 찾아오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행위예술가는 2년 뒤 물구나무를 선 채 하는 세계여행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2000억 초대박 복권 터졌는데 주인이 없다?

    2000억 초대박 복권 터졌는데 주인이 없다?

    “내가 바로 2000억원 복권 주인!” ‘유로 밀리언’ 당첨금 사상 최고액인 2000억원 복권의 당첨자가 영국에서 나올 것으로 관측되는 가운데 대박 행운의 주인공이 아직 나타나지 않고 있어 인터넷에는 너도나도 복권 당첨자라고 주장하는 해프닝이 벌어지고 있다. 영국 대중지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전직 닛산 자동차 근로자인 피터 로워리(26)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당첨된 복권을 든 ‘인증사진’을 올려 친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그는 이 사이트에서 “내가 잭팟을 터뜨리다니 믿기지 않는다. 숨이 안 쉬어질 정도로 기쁘고 놀랍다.”면서 “곧 값비싼 요트와 자동차를 사러 나갈 것”이라고 친구들에게 자랑, 짧은 시간에 뜨거운 화제를 모았으나, 결국 거짓으로 밝혀졌다. 로워리처럼 영국 각종 사이트에는 적지 않은 이들이 복권에 당첨됐다고 주장, 혼란을 야기하고 있다. 특히 현지 언론매체들이 복권 당첨자를 수소문 하는 등 집중적인 관심을 보이자 너도나도 행운의 주인공이라고 주장해 크고 작은 해프닝이 일으키고 있는 것. 이번 복권 당첨이 이렇게 큰 관심을 모으는 이유는 유럽 9개국에서 판매되는 ‘유로밀리언’ 사상 최고액인 1억 2981만 유로(약 2012억원) 대박 당첨자가 나올 예정이기 때문. 1등 당첨 확률은 무려 7620만분의 1로 알려졌다. 이전까지 최고 당첨금액은 지난해 5월 스페인 여성이 차지했던 1억 2623억 유로다. BBC방송에 따르면 이번에 당첨된 주인공은 순수한 복권 당첨금만으로 하루아침에 영국 부호 순위 589위에 오른다. ‘유로밀리언’ 영국 판매사 대변인인 앤디 카터는 “9일 추첨 이후 아직까지 당첨자가 나오지 않는 건 별로 특이한 일이 아니다. 당첨된 사람은 아직 자신이 2000억원이 넘는 당첨금을 거머쥔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설명=피터 로워리와 그가 올린 복권 사진(왼쪽부터)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KT, “커피전문점…아이폰4·테블릿PC 체험”

    KT, “커피전문점…아이폰4·테블릿PC 체험”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KT는 커피전문점 ‘디초콜릿커피(De Chocolate Coffee)’ 압구정점 매장에 아이폰4와 테블릿PC을 이용해 볼 수 있는 체험존을 마련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체험존을 통해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아이폰4의 고해상도 영상콘텐츠를 체험하고 페이스타임 등 다양한 기능들을 접할 수 있게 했다. 상담을 통한 예약가입도 가능하다.디초콜릿커피 매장은 커피와 IT가 접목된 신개념의 컨버전스 휴식공간으로 올레 와이파이존이 구축돼 있다.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에는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을 즉석에서 인화해주는 인증사진 이벤트도 마련했다. 또 자이로스코프가 적용된 레이싱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한 게임대회를 통해 참여자들에게 스마트폰, 커피세트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행사도 열린다.한편 KT는 최근 라이프스타일 분석을 통해 프리미엄 서비스 ‘아이트렌드(iTrend)’를 출시하고 VVIP 대상 프로그램을 강화하는 등 맞춤형 마케팅을 진행 중이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아이돌만 120명?…육상대회 훈훈한 참가인증샷

    아이돌만 120명?…육상대회 훈훈한 참가인증샷

    아이돌그룹 멤버들이 육상대회에 참가한 인증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추석특집으로 제작된 MBC ‘아이돌 육상 선수권 대회’ 녹화에는 그룹 슈퍼주니어 샤이니 에프엑스 포미닛 비스트 엠블랙 시크릿 씨스타 인피니트 제국의 아이들 FT아일랜드 등 총 120명의 아이돌이 모여 육상 경기를 펼쳤다. 대회에 출전한 멤버들은 자신의 미투데이와 트위터에 사진을 게재하며 현장느낌을 소개했다. 샤이니 멤버 키는 지난 14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에 “동운 미르 키 진운 재진-우리 다섯이서 대박토크를 나눴지. 흐흐 91 대박!! (사진 찍을 때는 다 모이질 않았어요ㅠㅠ)”라고 사진 설명을 덧붙였다. 사진 속에는 키와 비스트 멤버 손동운, 2AM 멤버 정진운, 세 명이 브이(V)자를 그리고 있다. 2AM 멤버 임슬옹 역시 같은 날 트위터에 ‘91라인’ 동운 미르 키 진운 재진이 함께 모여 있는 사진을 올리며 “구경하다가 너무 귀여워서, 91애들이 모여서 논다”는 짧은 글을 올렸다. MBC ‘아이돌 육상 선수권 대회’는 오는 25일과 26일 오후 9시 45분 2회에 걸쳐 방송된다. 사진 = 키 미투데이, 임슬옹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강은경 작가 "윤시윤 진심이 김탁구 성공 시켰다"▶ ’생존’ 위한 예능에 ‘발목 잡힌’ 가요계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학교가 팔렸다" 140억 뒷거래 명문사립 j여고는 어디?
  • KT, 에그 체험단 발대식…”서비스 개선 활용”

    KT, 에그 체험단 발대식…”서비스 개선 활용”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KT는 광화문 사옥 1층 올레스퀘어에서 쇼 와이브로 에그(SHOW WIBRO Egg) 체험단 200명 발대식을 갖고 다양한 미션수행 활동을 4주간 진행한다.10월 15일까지 에그 체험단 200명은 무선공유기 ‘에그’와 관련된 UCC 만들기, 에그 사용 인증사진 미션 등을 수행하게 되며 KT는 에그 체험단이 제안하는 의견을 서비스 개선에 활용할 예정이다.이번 체험단은 신형 에그 단말기와 에그 백팩, 티셔츠를 제공 받았으며 1년 간 매월 와이브로 30GB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받는다.이현석 KT 판매정책담당 상무는 “스마트폰은 물론 태블릿 PC의 등장으로 ‘들고 다니는 와이파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만큼 체험단을 통해 수렴된 고객의견을 적극 반영해 더 나은 서비스를 선보이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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