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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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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지혜, ‘인중축소술’ 받고 입 안 다물어지는 모습 공개

    이지혜, ‘인중축소술’ 받고 입 안 다물어지는 모습 공개

    혼성그룹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인중축소술을 받은 이후 다물어지지 않는 입에 대해 해명했다. 이지혜는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에코밍크 재킷을 입어보는 영상 콘텐츠를 올렸다. 해당 영상에서 이지혜가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 모습을 보이자 누리꾼들은 “윗니가 보이는데 시간 지나면 괜찮으시겠죠?”, “앞니 플러팅”, “인중만 보여요. 그런데 확실히 어려 보이고 다르긴 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에 이지혜는 “시간이 필요해요” “기다려주세요” 등 댓글을 남겼다. 앞서 이지혜는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를 통해 공개한 영상에서 인중축소술을 받은 사실을 공개했다. 당시 그는 “내 인중이 거짓말 안 하고 4㎝”라며 “죄송한데 내가 인중이 너무 길긴 길다. 나이가 들고 더 길어진 것도 있고 실리프팅 (콘텐츠) 댓글 중에 계속 눈에 띄는 게 인중축소술을 하라는 요청이 들어오더라, 내가 진짜 콤플렉스라 줄이고 싶은데 댓글이 그러니까 그때 많이 흔들렸다, 실리프팅으로 자신감을 얻어서 한 번 더 했는데 욕심부린 것”이라고 털어놨다. 이지혜는 성형수술을 솔직하게 고백하기로 한 것과 관련해 “(얼굴이) 달라졌는데 ‘다이어트 했어요’ 이런 식으로 거짓말하는 게 성격상 부끄럽고 불편하다. 무엇보다 방송 게스트로 나가서 내 발음과 얼굴 때문에 다른 사람들에 민폐를 끼치면 불편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번에 깨달았다. 이제 성형은 진짜 (더) 하면 안 되겠다”면서 “(딸들이) 엄마의 영향을 받잖나. 엄마가 붕대 감고 나타나고 (얼굴이) 달라지고를 반복하면, 지금은 (어려서) 다 인지를 못 하지만 나중에 영향이 갈 수도 있겠다 싶어서 그때 아차싶었다. 정신이 번쩍 들더라”고 했다.
  • “얼굴이 쥐 닮아져”… 이지혜 또 성형수술 ‘이 부위’ 부작용 고백

    “얼굴이 쥐 닮아져”… 이지혜 또 성형수술 ‘이 부위’ 부작용 고백

    그룹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45)가 최근 ‘인중 축소 수술’을 받았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지혜의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20일 ‘고민 많이 했는데…공개하기로 결심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도입부에서 이지혜의 집을 찾아간 제작진은 이지혜의 달라진 얼굴을 보고 놀라더니 “아, 그런데 사진보다는… 사진은 사실 좀 쥐같이 찍혀서”라며 “귀엽기 토끼”라고 말했다. 이지혜는 당초 이날 제작진과 함께 구미 라면축제 먹방 영상을 찍으러 가기로 했었으나 일정을 급히 취소하고 성형수술 고백 영상을 찍기로 한 이유를 풀어내기 시작했다. 그는 “얼굴이 예뻐진 건 예뻐진 건데 지금 약간 발음이 샌다”며 “어제 프로그램을 새로 녹화를 했는데 너무 죄송했다”고 했다. 이어 “내가 당분간 방송을 하면서 약간 발음이 샐 수 있고 얼굴 이미지가 좀 달라져서 (시청자들이) 불편함을 느낄 수 있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으니 사전에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성형 고백을 결심한 배경을 설명했다. 이지혜는 “인중축소술이 요즘 유행이라고 하더라. 또 내가 인중이 (과장 보태서) 4㎝였다”며 “나 보고 인중축소술 하라는 댓글도 계속 달렸었다”고 말했다. 그는 “진짜 콤플렉스여서 줄이고 싶었는데 댓글들에 흔들렸다. 실리프팅에 (예뻐져서) 자신감을 얻어서 한 번 더 욕심을 부린 것”이라고 부연했다. 이지혜는 성형수술을 솔직하게 고백하기로 한 것과 관련, “(얼굴이) 달라졌는데 ‘다이어트 했어요’ 이런 식으로 거짓말하는 게 성격상 부끄럽고 불편하다. 무엇보다 방송 게스트로 나가서 내 발음과 얼굴 때문에 다른 사람들에 민폐를 끼치면 불편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번에 깨달았다. 이제 성형은 진짜 (더) 하면 안 되겠다”면서 “(딸들이) 엄마의 영향을 받잖나. 엄마가 붕대 감고 나타나고 (얼굴이) 달라지고를 반복하면, 지금은 (어려서) 다 인지를 못 하지만 나중에 영향이 갈 수도 있겠다 싶어서 그때 아차싶었다. 정신이 번쩍 들더라”고 했다.
  • 유독 길어 보이는 얼굴, 부위별 비율 진단 필요

    유독 길어 보이는 얼굴, 부위별 비율 진단 필요

    나이보다 어려 보인다는 말이 아름답다는 말만큼이나 큰 칭찬으로 자리잡은 지 오래다. 역사적으로도 동안이 되기 위해 갖은 노력을 다하던 권력자들의 일화를 살펴본다면 아름다움을 판단하는 데 어려 보이는 외모가 차지하는 영향력을 미루어 짐작해볼 수 있다. 어려 보이는 얼굴에는 다양한 조건이 존재하지만, 그 중 전체적으로 갸름하면서 길이가 짧은 얼굴을 대표적인 조건 중 하나로 손꼽기도 한다. 실제로 사람이 성장할 때 두상의 크기가 함께 성장하기도 하고 얼굴뼈 역시 나이가 들면서 피부처럼 아래로 처지게 되는데, 길이가 짧고 작은 얼굴은 노화의 흔적이 상대적으로 적게 나타나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대체로 얼굴이 작고 갸름하다면 동안으로 보이는 편이다. 그러나 작은 얼굴임에도 불구하고 어딘가 나이 들어 보인다면, 얼굴 길이의 비율이 문제가 될 수 있다. 성형외과적 관점으로 볼 때 얼굴은 상안, 중안, 하안의 세 부위로 나누어 볼 수 있으며, 각각의 비율이 1:1:0.8을 이룰 때 이상적인 비율이라 알려져 있다. 그런데 상안이나 중안, 하안 중 일부의 비율이 유독 긴 경우 작은 얼굴임에도 나이에 비해 노안으로 보이기 쉽다. 이 경우 멀티긴얼굴축소와 같은 방법으로 얼굴의 각 부위를 복합적으로 축소할 수 있다. 주걱턱은 긴얼굴의 대표적인 원인으로 지목 받는 부위이다. 때문에 하안의 길이를 확실하게 줄여주는 T절골술로 턱의 길이와 너비, 모양까지 개선해 확실한 축소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중안이 길어 보인다면 인중의 길이를 살펴보는 것이 좋다. 인중이 긴 얼굴은 눈부터 입까지의 거리가 길어져 중안이 길어 보이게 하는 원인이 된다. 따라서 인중축소술과 같은 방법으로 중안의 길이를 줄여 이상적인 얼굴 비율을 완성할 수 있다. 만약 넓고 광활한 이마 때문에 상안이 길어 보인다면 이마축소술이 좋은 해결책이 될 수 있다. 아이디병원 성형외과 정승일 원장은 “작은 얼굴도 얼굴의 각 비율에 따라 나이 들어 보이는 원인이 될 수 있으며, 얼굴을 세분화해 문제가 되는 부위의 비율을 조정하는 멀티긴얼굴축소를 통해 동안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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