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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정상회담 진중권, 독일 유학 당시 인종차별 당해.. ‘무슨 일?’

    비정상회담 진중권, 독일 유학 당시 인종차별 당해.. ‘무슨 일?’

    18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는 동양대학교 교수 겸 비평가인 진중권이 출연했다. 이날 진중권은 독일의 혐오주의 관련 이야기를 듣던 중 “독일은 인종차별 발언을 하면 사회적 매장되는 분위기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진중권은 “5년 정도 있으면서 2~3번 겪었는데 ‘쌀 먹는 놈’이라더라”고 전했다. 이어 진중권은 “이런게 기분 나쁘다라기 보다는 독일 사회 분위기는 저런 애는 이상한 애 취급을 해준다”라며 ‘혐오주의’에 대한 독일 사회의 반응을 설명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비정상회담 진중권, “독일 지하철에서..” 인종차별 일화 들어보니

    비정상회담 진중권, “독일 지하철에서..” 인종차별 일화 들어보니

    18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는 동양대학교 교수 겸 비평가인 진중권이 출연했다. 이날 진중권은 독일의 혐오주의 관련 이야기를 듣던 중 “독일은 인종차별 발언을 하면 사회적 매장되는 분위기다”라고 입을 열었다. 진중권은 “독일 유학시절, 지하철 문이 열렸는데 ‘쌀 먹는 놈’이라더라”고 독일 인종차별 경험을 전했다. 이어 진중권은 “이런게 기분 나쁘다라기 보다는 독일 사회 분위기는 저런 애는 이상한 애 취급을 해준다”라며 ‘혐오주의’에 대한 독일 사회의 반응을 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비정상회담 진중권, 독일 유학시절 무슨 일 겪었길래? ‘깜짝’

    비정상회담 진중권, 독일 유학시절 무슨 일 겪었길래? ‘깜짝’

    18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는 동양대학교 교수 겸 비평가인 진중권이 출연했다. 이날 진중권은 독일의 혐오주의 관련 이야기를 듣던 중 “독일은 인종차별 발언을 하면 사회적 매장되는 분위기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진중권은 “5년 정도 있으면서 2~3번 겪었는데 ‘쌀 먹는 놈’이라더라”고 독일 유학시절 겪었던 인종차별 경험을 전했다. 이어 진중권은 “이런게 기분 나쁘다라기 보다는 독일 사회 분위기는 저런 애는 이상한 애 취급을 해준다”라며 ‘혐오주의’에 대한 독일 사회의 반응을 설명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비정상회담 진중권, 독일 유학시절 겪은 일 고백 ‘대체 무슨 일이길래?’

    비정상회담 진중권, 독일 유학시절 겪은 일 고백 ‘대체 무슨 일이길래?’

    18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는 동양대학교 교수 겸 비평가인 진중권이 출연했다. 이날 진중권은 독일의 혐오주의 관련 이야기를 듣던 중 “독일은 인종차별 발언을 하면 사회적 매장되는 분위기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진중권은 “5년 정도 있으면서 2~3번 겪었는데 ‘쌀 먹는 놈’이라더라”고 독일 유학시절 겪었던 인종차별 경험을 전했다. 이어 진중권은 “이런게 기분 나쁘다라기 보다는 독일 사회 분위기는 저런 애는 이상한 애 취급을 해준다”라며 ‘혐오주의’에 대한 독일 사회의 반응을 설명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호날두 울린 유벤투스 “메시 나와라”

    호날두 울린 유벤투스 “메시 나와라”

    강한 자가 살아남는 게 아니라 살아남은 자가 강한 자다. 이탈리아 프로축구 명문 유벤투스의 두 노장 지안루이지 부폰(37)과 안드레아 피를로(36)에게 이처럼 어울리는 격언이 있을까. 유벤투스가 14일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를 찾아 벌인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2차전을 레알 마드리드와 1-1로 비겼지만 1, 2차전 합계 3-2로 앞서 무려 12년 만에 결승 무대를 밟는다. 레알 마드리드 유소년팀 출신으로 지난 시즌까지 레알에서 뛰었던 알바로 모라타(23)가 0-1로 뒤진 후반 12분 동점 골을 넣어 1, 2차전 모두 친정에 비수를 날렸다. 그는 경기 뒤 “다른 팀을 상대로 골을 넣었다면 좋았겠지만 인생이 그런 것”이라면서 “중요한 골을 넣어 좋은 한편으로 괴로운 심정”이라고 털어놓았다. 동점 골 직후 세리머니를 자제했던 그는 “여기서 멈출 수 없다. 우리는 역사를 만들 것”이라고 장담했다. 유벤투스는 다음달 7일 독일 베를린에서 FC바르셀로나와 단판 대결로 우승을 다툰다. 세계 축구팬들이 기대를 품었던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의 불꽃 대결은 무산됐다. 레알이 기적 같은 결승행을 이뤘다면 성사됐을 대회 사상 첫 결승 무대의 ‘엘 클라시코’도 다음으로 미뤄졌다. 1차전이 피를로의 예술 같은 중원 지휘가 빛을 발한 무대였다면 이날 2차전은 부폰의 선방쇼였다. 전반 23분 호날두에게 페널티킥 선제골을 허용한 것을 제외하고는 23개의 슈팅을 날린 레알 마드리드에 골문을 열어주지 않았다. UEFA는 공식 ‘경기 최우수선수’(MOM)로 부폰을 선정했다. 둘 모두 12년 전 결승을 경험했다. 부폰은 그때나 지금이나 유벤투스의 골문을 지키고 있지만 피를로는 당시 AC밀란의 중원을 지휘했다. 당시 결승 엔트리에 포함됐던 36명(선발 22명, 교체 14명) 가운데 지금까지 현역으로 뛰는 이도 둘뿐이다. 승부차기 접전 끝 패배의 책임을 뒤집어썼던 부폰이 결승행을 확정한 뒤 “이건 마치 운명 같다”고 언급한 것은 이유가 있었다. 한편 이번 결승 대진은 악연으로 얼룩진 이들의 만남으로도 관심을 끈다. ‘핵이빨’ 루이스 수아레스(바르셀로나)가 피해자 조르조 키엘리니와 만나고, 과거 인종차별 발언으로 감정이 벌어진 파트리스 에브라(이상 유벤투스)와도 충돌하게 됐다. 수아레스가 모두 가해자였다. 수아레스는 지난해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우루과이 대표팀으로 참가해 이탈리아 수비수였던 키엘리니의 어깨를 이로 깨물어 A매치 9경기 출전 정지 등의 징계를 받았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美 미시시피주 경찰 2명 흑인 총에 사망… 베일에 싸인 사건 정황

    미국 미시시피주 남동부의 소도시 해티즈버그에서 발생한 경찰 총격 사망 사건을 놓고 다시 흑백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미시시피 경찰 당국은 백인 등 경찰 2명을 총으로 쏜 흑인 용의자 마빈 뱅크스(29)와 커티스 뱅크스(26) 형제를 체포하고, 함께 차량에 탑승했던 흑인 남녀 2명의 신병을 추가로 확보했다. 하지만 경찰은 사건의 구체적인 정황에 대해선 함구하고 있어 갖가지 추측을 낳고 있다. 뱅크스 형제가 마약과 총기 불법 소지와 관련된 전과가 있다는 현지 언론의 보도가 나와 과거 처벌에 대한 보복 범행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11일 미국 동영상뉴스 전문사이트 뉴지닷컴에는 논란을 부추기는 다양한 의견들이 올라와 있다. 게시판에는 “우리는 4명의 흑인이 체포됐고, 경찰들이 죽었다는 사실만 알고 있을 따름”이라며 “(정당방위 등) 사실이 밝혀져야 판단할 수 있는 문제”라는 반론들이 줄을 이었다. 이 같은 반응은 볼티모어와 퍼거슨 등에서 불거진 흑인에 대한 경찰의 공권력 과잉 행사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경찰에 대한 흑인들의 불신이 팽배한 가운데 이 사이트에는 총격을 가한 흑인들을 공개 처형하거나 화형에 처해야 한다는 식의 인종차별적 발언들도 잇따라 올라왔다. 뉴욕타임스는 미시시피 경찰이 차량에 동승했던 흑인 여성인 조니 캘러웨이(22)와 또 다른 흑인 남성 코르넬리우스 클라크(28)를 공무집행 방해 등의 혐의로 10일 연행했다고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총격은 지난 9일 오후 8시쯤 해티즈버그 한 교차로에서 발생했다. 벤저민 J 딘(34) 경관이 용의자들이 타고 있던 캐딜락을 길가에 세운 뒤 주변 경찰에 도움을 요청했고 현장에 도착한 리쿼리 테이트(25) 경관과 함께 총격을 받았다. 이들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곧바로 사망했다. 딘은 백인이지만 테이트는 흑인이다. 현지 언론은 경찰견과 동행했던 딘의 단속 활동이 용의자들에게 위협적으로 비쳐졌을 것이란 추측을 내놓고 있다. 심리적으로 위축된 용의자들이 경찰에게 총격을 가했을 가능성이 제기된 것이다. 조니 듀프리 해티즈버그 시장은 11일 순직 경찰을 위한 추도식을 열 것이라고 밝혔다. 해티즈버그에서 경찰이 총격을 받고 숨진 것은 1984년 이후 31년 만이다. 미국에선 이달 초 뉴욕 경찰이 사복 차림으로 순찰하던 도중 흑인 남성이 쏜 총에 맞고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또 지난해 12월에는 뉴욕 브루클린에서 순찰차에 있던 경찰관 2명이 20대 흑인 남성의 총에 맞아 숨진 바 있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동성애 반대 대형 전광판’ 인종차별 논란

    ‘동성애 반대 대형 전광판’ 인종차별 논란

    미국 각 주에서 동성 간의 결혼을 허용하는 추세가 이어짐에 따라 이에 반해 동성애를 반대하는 대형 광고판들이 잇달아 등장해 논란이 되고 있다고 미 현지 언론들이 10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미국 미시간주(州) 디본 하이츠 지역에 있는 한 대형 광고 전광판에 인종차별을 암시하는 문구와 함께 동성애 반대 글귀가 담긴 광고가 등장해 지나가는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고 현지 방송(WDIV)은 전했다. 이 광고는 흑인 얼굴 사진 밑에는 '흑인으로 태어남'(Born black)이라는 글귀와 함께 동성애를 상징하는 무지개색 얼굴 사진 아래에는 '이 방향으로 태어나지 않음'(Not born this way)이라는 문구로 이뤄져 있다. 이러한 내용의 문구는 동성애 커뮤니티의 찬송가로도 불리는 유명 가수 레이디 가가의 노래인 '본 디스 웨이'(Born this way)를 비꼬는 내용으로 보인다고 현지 방송은 설명했다. 또한, 왼쪽의 광고 문구는 "동성애는 인권이 아니라 행위일 뿐"이라는 내용과 함께 아래에는 동성애를 반대하는 보수단체의 웹사이트 주소가 게재되어 있다. 해당 광고판을 접한 시민들은 "인종차별적 요소에다 극도로 역겨운 내용"이라며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고 현지 방송은 전했다. 하지만 해당 광고를 제작하고 후원하고 있는 동성애 반대 단체 관계자는 "동성애 커뮤니티의 말로에 관해 언급했을 뿐"이라며 "이는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기 위한 것"이라고 해명했다고 현지 방송은 덧붙였다. 동성애와 동성 결혼을 허용하는 주가 늘어남에 따라 이에 반대하는 단체들의 광고전이 이어지는 등 동성애를 둘러싼 미국 사회의 논란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문가들은 전망했다. 사진=인종차별과 동성애 반대 내용으로 논란에 휩싸인 광고 전광판 (현지 방송, WDIV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백인·남성주의… 美 실리콘밸리는 ‘인종·성차별의 골짜기’

    “아시아인들로 꽉 찬 구내식당 말고 임원 사무실이 있는 층에 가 보면 문제가 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6일(현지시간) 민간단체 어센드와 함께 ‘기회의 땅’ 실리콘밸리 기업들의 인종차별에 대한 보고서를 공동 작성한 데니스 펙의 말이다. 펙은 중국계 미국인으로 네트워크 장비업체 시스코 시스템스의 부사장을 지냈다. 어센드는 이날 세계적 정보기술(IT) 기업인 구글, 야후, 인텔, 휴렛팩커드, 링크트인 등 5개 기업이 2013년 미국 고용 당국에 제출한 자료를 분석한 보고서를 통해 백인·남성 편중의 차별적 고용 관행에 대한 문제를 제기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이들 5개 기업에서 기술직으로 일하는 아시아인의 비중은 27%였으나, 임원급은 14%에 불과했다. 반면 백인의 경우 기술직 비중은 62%, 임원급은 무려 80%에 달했다. 나름 고학력에 세계 유수 기업에서 일한다고 자부할 법도 하나 아시아계는 하위 기술직에만 머무는 게 현실이다. 특히 아시아계 여성은 ‘이중고’에 시달린다. 이들 기업에서 여성 임원 비율은 287명당 1명이지만, 백인 여성 임원은 123명당 1명이었다. 백인 남성의 경우 87명당 1명으로 비율이 현저히 높다. 인권운동가인 제시 잭슨 목사도 이날 공교롭게 샌프란시스코에서 IT 기업 경영진과 만남을 갖고 “고연봉 직종에 여성과 흑인, 히스패닉 등 소수 인종이 극히 적다”며 “사업장의 (인종) 다양화가 제품 혁신만큼 중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잭슨 목사와 인권단체 레인보푸시는 작년부터 구글, 페이스북, 애플 등에 여성과 소수 인종 고용 확대를 요구하는 캠페인을 벌여 왔다. 능력주의, 실력주의를 표방한 실리콘밸리가 실상은 ‘인종과 성차별의 골짜기’였음이 드러난 것에 대해 당혹감을 느낀 IT 기업들은 변화를 모색 중이다. “백인 우월주의를 되풀이하는 것은 능력주의가 아니다”라는 잭슨 목사의 비난도 자극제가 됐다. 인텔은 인력 다양화를 위해 앞으로 5년간 3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했다. 브라이언 크러재니치 인텔 최고경영자(CEO)는 이 중 500만 달러를 흑인과 히스패닉계가 학생의 3분의2를 차지하는 오클랜드, 캘리포니아 지역 학교에 투자해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인텔이 올해 고용한 다인종 인력은 41%로 작년(30%)보다 향상됐다고 덧붙였다. 애플은 아프리카계 미국인인 리사 잭슨을 환경담당 부사장으로 임명해 여성과 소수 인종 고용 확대에 대한 의지를 표현했다. 잭슨 부사장은 “다양한 인종으로 구성된 인력은 더 좋은 아이디어와 생산품을 만들어 회사에도 이익”이라고 말했다. 어센드의 비판에 5개 기업 중 뚜렷한 반응을 내놓은 곳은 없다. 다만 구글은 자사 블로그를 통해 임직원 5만 5000명 중 절반가량이 (고용에 관한) 무의식적인 편견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며 “우리 정도 규모의 조직에서 의미 있는 변화를 보기까진 시간이 걸린다. 해마다 조금씩 진전을 이뤄 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 EXID 인종차별 논란, ‘의리파’ 엠버 “가만히 있으려 했는데 안 되겠다”

    EXID 인종차별 논란, ‘의리파’ 엠버 “가만히 있으려 했는데 안 되겠다”

    EXID 인종차별 논란 TMZ는 1일(현지시간) 기자들이 스튜디오에 모여 연예계 소식을 전하는 ‘TMZ on TV 코너’를 통해 코리아타임즈뮤직페스티벌 참여를 위해 LA국제공항을 찾은 EXID의 모습을 보도했다. 해당 영상에서 멤버 정화는 “I’m so happy(나는 정말 행복하다)”고 말한다. 이후 한 기자가 이를 따라했고 다른 기자들은 폭소를 터뜨렸다. TMZ 편집장은 “안 돼”라며 말리지만 해당 기자는 “왜 그러냐”며 “영국 억양이었어도 따라 했을 것”이라고 받아쳤다. 이때 동양인 기자가 어색한 억양을 흉내 내며 “땡큐, 땡큐(Thank you)라고 말하지 않았으니 괜찮다”고 거들었다. 이는 영상 말미에 감사 인사를 전하는 EXID 멤버 혜린의 말투를 조롱한 것. 또 다른 기자가 “저 기자는 동양인이니 저렇게 말해도 인종차별이 아니다”라고 했고, 동양인 기자도 “문제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다른 기자가 “너 어디 출생이냐”고 묻자 동양인 기자는 조롱하는 말투로 미국 태생임을 밝혔다. EXID 인종차별 논란에 엠버는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조용히 있으려고 했는데 안 되겠다. 진심으로 TMZ의 보도는 나빴다. 모든 미국인들이 무례하고 유치한 TMZ의 행동에 부끄러워하고 있다”고 일침을 가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TMZ, EXID 인종차별 논란…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TMZ, EXID 인종차별 논란…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TMZ, EXID 인종차별 논란…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EXID 인종차별 논란   미국 연예 매체가 한국 걸그룹 이엑스아이디(EXID)의 영어 억양을 조롱하는 동영상을 올려 비난을 사고 있다. 미국의 연예 전문 매체 TMZ는 뮤직 페스티벌 참여차 LA국제공항에 온 이엑스아이디의 인터뷰를 지난 3일(현지시간) 공개했다. 여기서 한 백인 여기자는 이엑스아이디의 멤버 정화가 환영 인파를 보며 “아임 소 해피’(I’m so happy)라고 말하자 이를 조롱하듯 따라 했다. 이에 다른 기자들도 일제히 웃음을 터뜨리며 동양인의 영어 억양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EXID의 소속사 예당엔터테인먼트는 “미국에 처음 공연을 간 정화가 공항에 나온 팬들을 보고 기쁜 나머지 ‘아임 소 해피’라고 한 건데 그 억양을 조롱하다니 인종차별이란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이어 “이번 행사를 주최한 현지 매체를 통해 TMZ에 불쾌한 감정을 어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걸그룹 f(x) 멤버 엠버는 4일 트위터에 “TMZ의 철없고 예의 없는 행동에 모든 미국인이 부끄러워하고 있다”는 글을 올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EXID 인종차별 논란에 엠버 결국... ‘왜?’

    EXID 인종차별 논란에 엠버 결국... ‘왜?’

    미국의 연예매체 TMZ는 1일(현지시간) 기자들이 스튜디오에 모여 연예계 소식을 전하는 ‘TMZ on TV 코너’를 통해 코리아타임즈뮤직페스티벌 참여를 위해 LA국제공항을 찾은 EXID의 모습을 보도했다. 해당 영상에서 멤버 정화는 “I’m so happy(나는 정말 행복하다)”고 말한다. 이후 한 기자가 이를 따라했고 다른 기자들은 폭소를 터뜨렸다. TMZ 편집장은 “안 돼”라며 말리지만 해당 기자는 “왜 그러냐”며 “영국 억양이었어도 따라 했을 것”이라고 받아쳤다. TMZ 인종차별 논란에 엠버는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조용히 있으려고 했는데 안 되겠다. 진심으로 TMZ의 보도는 나빴다. 모든 미국인들이 무례하고 유치한 TMZ의 행동에 부끄러워하고 있다”며 일침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TMZ, EXID 정화 조롱…엠버 일침 “철없고 예의 없는 행동 부끄럽다”

    TMZ, EXID 정화 조롱…엠버 일침 “철없고 예의 없는 행동 부끄럽다”

    TMZ, EXID 정화 조롱…엠버 일침 “철없고 예의 없는 행동 부끄럽다” ‘TMZ, EXID 정화 조롱’ ‘엠버 일침’ 미국 연예 매체가 한국 걸그룹 이엑스아이디(EXID)의 영어 억양을 조롱하는 동영상을 올려 비난을 사고 있다. 미국의 연예 전문 매체 TMZ는 뮤직 페스티벌 참여차 LA국제공항에 온 이엑스아이디의 인터뷰를 3일(현지시간) 공개했다. 여기서 한 백인 여기자는 이엑스아이디의 멤버 정화가 환영 인파를 보며 “아임 소 해피’(I’m so happy)라고 말하자 이를 조롱하듯 따라 했다. 이에 다른 기자들도 일제히 웃음을 터뜨리며 동양인의 영어 억양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EXID의 소속사 예당엔터테인먼트는 “미국에 처음 공연을 간 정화가 공항에 나온 팬들을 보고 기쁜 나머지 ‘아임 소 해피’라고 한 건데 그 억양을 조롱하다니 인종차별이란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이어 “이번 행사를 주최한 현지 매체를 통해 TMZ에 불쾌한 감정을 어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걸그룹 f(x) 멤버 엠버는 4일 트위터에 “TMZ의 철없고 예의 없는 행동에 모든 미국인이 부끄러워하고 있다”는 글을 게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TMZ, EXID 인종차별 논란…걸그룹 엠버 “철없고 예의 없는 행동에 부끄럽다”

    TMZ, EXID 인종차별 논란…걸그룹 엠버 “철없고 예의 없는 행동에 부끄럽다”

    TMZ, EXID 인종차별 논란…걸그룹 엠버 “철없고 예의 없는 행동에 부끄럽다” ‘TMZ EXID 인종차별 논란 정화 조롱’ ‘엠버 일침’   미국 연예 매체가 한국 걸그룹 이엑스아이디(EXID)의 영어 억양을 조롱하는 동영상을 올려 비난을 사고 있다. 미국의 연예 전문 매체 TMZ는 뮤직 페스티벌 참여차 LA국제공항에 온 이엑스아이디의 인터뷰를 지난 3일(현지시간) 공개했다. 여기서 한 백인 여기자는 이엑스아이디의 멤버 정화가 환영 인파를 보며 “아임 소 해피’(I’m so happy)라고 말하자 이를 조롱하듯 따라 했다. 이에 다른 기자들도 일제히 웃음을 터뜨리며 동양인의 영어 억양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EXID의 소속사 예당엔터테인먼트는 “미국에 처음 공연을 간 정화가 공항에 나온 팬들을 보고 기쁜 나머지 ‘아임 소 해피’라고 한 건데 그 억양을 조롱하다니 인종차별이란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한편, 걸그룹 f(x) 멤버 엠버는 4일 트위터에 “TMZ의 철없고 예의 없는 행동에 모든 미국인이 부끄러워하고 있다”는 글을 게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TMZ 인종차별 논란, EXID 조롱…엠버 일침 “철없고 예의없다”

    TMZ 인종차별 논란, EXID 조롱…엠버 일침 “철없고 예의없다”

    TMZ 인종차별 논란, EXID 조롱…엠버 일침 “철없고 예의없다” ‘TMZ, EXID 정화 조롱’ ‘엠버 일침’ ‘TMZ 인종차별 논란’   미국 연예 매체가 한국 걸그룹 이엑스아이디(EXID)의 영어 억양을 조롱하는 동영상을 올려 비난을 사고 있다. 미국의 연예 전문 매체 TMZ는 뮤직 페스티벌 참여차 LA국제공항에 온 이엑스아이디의 인터뷰를 3일(현지시간) 공개했다. 여기서 한 백인 여기자는 이엑스아이디의 멤버 정화가 환영 인파를 보며 “아임 소 해피’(I’m so happy)라고 말하자 이를 조롱하듯 따라 했다. 이에 다른 기자들도 일제히 웃음을 터뜨리며 동양인의 영어 억양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EXID의 소속사 예당엔터테인먼트는 “미국에 처음 공연을 간 정화가 공항에 나온 팬들을 보고 기쁜 나머지 ‘아임 소 해피’라고 한 건데 그 억양을 조롱하다니 인종차별이란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이어 “이번 행사를 주최한 현지 매체를 통해 TMZ에 불쾌한 감정을 어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걸그룹 f(x) 멤버 엠버는 4일 트위터에 “TMZ의 철없고 예의 없는 행동에 모든 미국인이 부끄러워하고 있다”는 글을 게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TMZ 인종차별 논란, EXID 정화 조롱…엠버 “예의없고 부끄럽다”

    TMZ 인종차별 논란, EXID 정화 조롱…엠버 “예의없고 부끄럽다”

    TMZ 인종차별 논란, EXID 정화 조롱…엠버 “예의없고 부끄럽다” ‘TMZ 인종차별 논란, EXID 정화 조롱’ ‘엠버 일침’   미국 연예 매체가 한국 걸그룹 이엑스아이디(EXID)의 영어 억양을 조롱하는 동영상을 올려 비난을 사고 있다. 미국의 연예 전문 매체 TMZ는 뮤직 페스티벌 참여차 LA국제공항에 온 이엑스아이디의 인터뷰를 3일(현지시간) 공개했다. 여기서 한 백인 여기자는 이엑스아이디의 멤버 정화가 환영 인파를 보며 “아임 소 해피’(I’m so happy)라고 말하자 이를 조롱하듯 따라 했다. 이에 다른 기자들도 일제히 웃음을 터뜨리며 동양인의 영어 억양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EXID의 소속사 예당엔터테인먼트는 “미국에 처음 공연을 간 정화가 공항에 나온 팬들을 보고 기쁜 나머지 ‘아임 소 해피’라고 한 건데 그 억양을 조롱하다니 인종차별이란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한편, 걸그룹 f(x) 멤버 엠버는 4일 트위터에 “TMZ의 철없고 예의 없는 행동에 모든 미국인이 부끄러워하고 있다”는 글을 게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EXID 인종차별 논란, 엠버 TMZ 일침 “조용히 있으려 했는데 못참겠다” 하는 말이..

    EXID 인종차별 논란, 엠버 TMZ 일침 “조용히 있으려 했는데 못참겠다” 하는 말이..

    EXID 인종차별 논란 TMZ는 1일(현지시간) 기자들이 스튜디오에 모여 연예계 소식을 전하는 ‘TMZ on TV 코너’를 통해 코리아타임즈뮤직페스티벌 참여를 위해 LA국제공항을 찾은 EXID의 모습을 보도했다. 해당 영상에서 멤버 정화는 “I’m so happy(나는 정말 행복하다)”고 말한다. 이후 한 기자가 이를 따라했고 다른 기자들은 폭소를 터뜨렸다. TMZ 편집장은 “안 돼”라며 말리지만 해당 기자는 “왜 그러냐”며 “영국 억양이었어도 따라 했을 것”이라고 받아쳤다. 이때 동양인 기자가 어색한 억양을 흉내 내며 “땡큐, 땡큐(Thank you)라고 말하지 않았으니 괜찮다”고 거들었다. 이는 영상 말미에 감사 인사를 전하는 EXID 멤버 혜린의 말투를 조롱한 것. 또 다른 기자가 “저 기자는 동양인이니 저렇게 말해도 인종차별이 아니다”라고 했고, 동양인 기자도 “문제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다른 기자가 “너 어디 출생이냐”고 묻자 동양인 기자는 조롱하는 말투로 미국 태생임을 밝혔다. TMZ 인종차별 논란에 엠버는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조용히 있으려고 했는데 안 되겠다. 진심으로 TMZ의 보도는 나빴다. 모든 미국인들이 무례하고 유치한 TMZ의 행동에 부끄러워하고 있다”고 일침을 가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EXID 인종차별 논란에 에프엑스 엠버 뿔났다..뭐라고 했기에?

    EXID 인종차별 논란에 에프엑스 엠버 뿔났다..뭐라고 했기에?

    EXID 인종차별 논란 TMZ는 1일(현지시간) 기자들이 스튜디오에 모여 연예계 소식을 전하는 ‘TMZ on TV 코너’를 통해 코리아타임즈뮤직페스티벌 참여를 위해 LA국제공항을 찾은 EXID의 모습을 보도했다. 해당 영상에서 멤버 정화는 “I’m so happy(나는 정말 행복하다)”고 말한다. 이후 한 기자가 이를 따라했고 다른 기자들은 폭소를 터뜨렸다. TMZ 편집장은 “안 돼”라며 말리지만 해당 기자는 “왜 그러냐”며 “영국 억양이었어도 따라 했을 것”이라고 받아쳤다. 이때 동양인 기자가 어색한 억양을 흉내 내며 “땡큐, 땡큐(Thank you)라고 말하지 않았으니 괜찮다”고 거들었다. 이는 영상 말미에 감사 인사를 전하는 EXID 멤버 혜린의 말투를 조롱한 것. 또 다른 기자가 “저 기자는 동양인이니 저렇게 말해도 인종차별이 아니다”라고 했고, 동양인 기자도 “문제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다른 기자가 “너 어디 출생이냐”고 묻자 동양인 기자는 조롱하는 말투로 미국 태생임을 밝혔다. TMZ 인종차별 논란에 엠버는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조용히 있으려고 했는데 안 되겠다. 진심으로 TMZ의 보도는 나빴다. 모든 미국인들이 무례하고 유치한 TMZ의 행동에 부끄러워하고 있다”고 일침을 가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TMZ 인종차별 논란, EXID 인종차별 조롱에 엠버 일침..뭐라고 했길래?

    TMZ 인종차별 논란, EXID 인종차별 조롱에 엠버 일침..뭐라고 했길래?

    TMZ 인종차별 논란, EXID 인종차별 조롱에 엠버 일침..뭐라고 했길래? TMZ 인종차별 논란 TMZ는 1일(현지시간) 기자들이 스튜디오에 모여 연예계 소식을 전하는 ‘TMZ on TV 코너’를 통해 코리아타임즈뮤직페스티벌 참여를 위해 LA국제공항을 찾은 EXID의 모습을 보도했다. 해당 영상에서 멤버 정화는 “I’m so happy(나는 정말 행복하다)”고 말한다. 이후 한 기자가 이를 따라했고 다른 기자들은 폭소를 터뜨렸다. TMZ 편집장은 “안 돼”라며 말리지만 해당 기자는 “왜 그러냐”며 “영국 억양이었어도 따라 했을 것”이라고 받아쳤다. 이때 동양인 기자가 어색한 억양을 흉내 내며 “땡큐, 땡큐(Thank you)라고 말하지 않았으니 괜찮다”고 거들었다. 이는 영상 말미에 감사 인사를 전하는 EXID 멤버 혜린의 말투를 조롱한 것. 또 다른 기자가 “저 기자는 동양인이니 저렇게 말해도 인종차별이 아니다”라고 했고, 동양인 기자도 “문제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다른 기자가 “너 어디 출생이냐”고 묻자 동양인 기자는 조롱하는 말투로 미국 태생임을 밝혔다. TMZ 인종차별 논란에 엠버는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조용히 있으려고 했는데 안 되겠다. 진심으로 TMZ의 보도는 나빴다. 모든 미국인들이 무례하고 유치한 TMZ의 행동에 부끄러워하고 있다”고 일침을 가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TMZ 인종차별 논란, EXID 조롱? 엠버 결국 못 참고 트위터에...

    TMZ 인종차별 논란, EXID 조롱? 엠버 결국 못 참고 트위터에...

    TMZ 인종차별 논란 TMZ는 1일(현지시간) 기자들이 스튜디오에 모여 연예계 소식을 전하는 ‘TMZ on TV 코너’를 통해 코리아타임즈뮤직페스티벌 참여를 위해 LA국제공항을 찾은 EXID의 모습을 보도했다. 해당 영상에서 멤버 정화는 “I’m so happy(나는 정말 행복하다)”고 말한다. 이후 한 기자가 이를 따라했고 다른 기자들은 폭소를 터뜨렸다. TMZ 편집장은 “안 돼”라며 말리지만 해당 기자는 “왜 그러냐”며 “영국 억양이었어도 따라 했을 것”이라고 받아쳤다. 이때 동양인 기자가 어색한 억양을 흉내 내며 “땡큐, 땡큐(Thank you)라고 말하지 않았으니 괜찮다”고 거들었다. 이는 영상 말미에 감사 인사를 전하는 EXID 멤버 혜린의 말투를 조롱한 것. 또 다른 기자가 “저 기자는 동양인이니 저렇게 말해도 인종차별이 아니다”라고 했고, 동양인 기자도 “문제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다른 기자가 “너 어디 출생이냐”고 묻자 동양인 기자는 조롱하는 말투로 미국 태생임을 밝혔다. TMZ 인종차별 논란에 엠버는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조용히 있으려고 했는데 안 되겠다. 진심으로 TMZ의 보도는 나빴다. 모든 미국인들이 무례하고 유치한 TMZ의 행동에 부끄러워하고 있다”고 일침을 가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엠버 일침, TMZ 인종차별 논란에 “부끄럽다” 대체 무슨 일이?

    엠버 일침, TMZ 인종차별 논란에 “부끄럽다” 대체 무슨 일이?

    TMZ 인종차별 논란, 엠버 일침 TMZ는 1일(현지시간) 기자들이 스튜디오에 모여 연예계 소식을 전하는 ‘TMZ on TV 코너’를 통해 코리아타임즈뮤직페스티벌 참여를 위해 LA국제공항을 찾은 EXID의 모습을 보도했다. 해당 영상에서 멤버 정화는 “I’m so happy(나는 정말 행복하다)”고 말한다. 이후 한 기자가 이를 따라했고 다른 기자들은 폭소를 터뜨렸다. TMZ 편집장은 “안 돼”라며 말리지만 해당 기자는 “왜 그러냐”며 “영국 억양이었어도 따라 했을 것”이라고 받아쳤다. 이때 동양인 기자가 어색한 억양을 흉내 내며 “땡큐, 땡큐(Thank you)라고 말하지 않았으니 괜찮다”고 거들었다. 이는 영상 말미에 감사 인사를 전하는 EXID 멤버 혜린의 말투를 조롱한 것. 또 다른 기자가 “저 기자는 동양인이니 저렇게 말해도 인종차별이 아니다”라고 했고, 동양인 기자도 “문제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다른 기자가 “너 어디 출생이냐”고 묻자 동양인 기자는 조롱하는 말투로 미국 태생임을 밝혔다. TMZ 인종차별 논란에 엠버는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조용히 있으려고 했는데 안 되겠다. 진심으로 TMZ의 보도는 나빴다. 모든 미국인들이 무례하고 유치한 TMZ의 행동에 부끄러워하고 있다”고 일침을 가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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