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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옥재은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서울시 족구협회 간담회 개최

    옥재은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서울시 족구협회 간담회 개최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옥재은 의원(중구2, 국민의힘)은 지난 7일 서울시의회 의장실에서 서울시 족구협회와 간담회를 개최, 협회 현황 및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지원사항 등에 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옥 의원은 평소 주민들의 화합과 건강증진에 많은 기여를 하는 생활체육에 관심을 가져왔으며, 특히 중구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족구에 많은 관심을 갖고 올해에는 4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남산공원 내 필동족구장의 지반정비 및 노후된 인조잔디를 교체하고 주변 운동시설 교체 및 정원조성 등을 추진하고 있다. 족구는 삼국시대부터 유사한 형태의 운동을 했다는 기록이 있는 등 그 역사가 매우 오래된 것으로 추정되며, 현재 모습의 족구는 1960년대 후반 공군에서 시작하여 1990년대 급속하게 확산됐고, 현재 서울시 족구협회에는 총 239개 클럽에 1만 5000여명의 동호인이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홍성동 서울시 족구협회장을 비롯한 임원들과 중구, 종로구, 용산구, 관악구, 서초구, 중랑구 협회장들이 참석했고 서울시의회에서는 최호정 의장과 옥 의원이 자리했다. 협회측에서는 서울시 족구협회의 현황 및 애로사항에 대해 간략히 소개하고 ▲2019년 제2회 대회 이후 중단된 서울시의회 의장기 족구대회 부활 ▲주요 족구대회시 서울시 공공체육시설 대관 ▲시·도교류전 및 해외교류전 지원 등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최 의장과 옥 의원은 협회에서 요청한 사항들을 검토해 가능한 범위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앞으로도 족구를 비롯해 시민의 건강증진과 여가활동에 기여하는 생활체육의 활성화에 보다 많은 관심을 갖겠다고 밝혔다.
  • “눈 쌓여 인조잔디 운동장인줄 몰랐다”..학교서 곡예운전 20대 자수

    “눈 쌓여 인조잔디 운동장인줄 몰랐다”..학교서 곡예운전 20대 자수

    중학교 인조잔디 운동장에 승용차를 몰고와 곡예운전을 한 20대가 자수했다. 충북 충주경찰서는 20대 A씨를 재물손괴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A씨는 설날 인 지난달 29일 오후 8시 22분쯤 충주시 호암동 충주중학교 운동장에서 급가속과 급제동을 반복하는 ‘드리프트’ 주행을 해 인조잔디를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5분 정도 승용차 운전을 하다 운동장을 빠져나갔다. 곡예 운전 장면은 충주중학교 폐쇄회로(CC)TV에 고스란히 찍혔다. A씨는 지난 4일 오후 학교를 찾아와 “죄송하다. 눈이 내려 인조잔디 운동장인줄 몰랐다”고 말했다. 이 학교 졸업생인 A씨는 수사를 의뢰했다는 학교측 얘기를 듣고 바로 경찰서를 찾아간 것으로 전해졌다. 충주중학교 운동장은 인조 잔디 설치 공사가 한 달여 전에 끝났다. 학교측은 15억원을 들여 공사를 마친 뒤 출입 금지 현수막을 걸어 차량진입을 통제하고 있다. A씨는 운동장 조회대 옆에 마련된 학생들 이동통로를 이용해 차를 끌고 운동장에 들어왔다. 학교 관계자는 “인조잔디가 눕혀지고 충전재를 교체하는 등 수백만원 상당의 피해가 발생했다”며 “A씨가 언론 보도를 보고 자수를 결심한 것 같다”고 말했다. 경찰 관계자는 “A씨는 범행 당시 음주 상태는 아니었던 것 같다”며 “동기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했다.
  • 15억 들인 인조잔디 운동장에서 곡예운전 누굴까

    15억 들인 인조잔디 운동장에서 곡예운전 누굴까

    준공된지 얼마 안 된 중학교 인조 잔디 운동장에서 누군가가 승용차 곡예운전을 한 뒤 사라져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4일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오후 8시 22분쯤 충주시 호암동 충주중학교 운동장에 흰색 승용차가 진입했다. 이 승용차는 눈 쌓인 운동장을 빙빙 돌면서 바퀴 자국을 남겼다. 급가속과 급제동을 반복하는 드리프트 주행도 했다. 이 차량은 5분 정도가 지나서야 학교를 빠져나갔다. 학교 폐쇄회로(CC)TV에 이 장면이 찍혔지만 차량 번호는 육안 식별이 어려운 것으로 전해졌다. 이 운동장은 인조 잔디 설치 공사가 한 달여 전에 끝나 아직 학생들은 제대로 사용하지 못했다. 학교측은 15억원을 들여 공사를 마친 뒤 출입 금지 현수막을 걸어놓았다. 문제 차량은 운동장 조회대 옆에 마련된 학생들 이동통로를 이용해 운동장에 들어온 것으로 확인됐다. 학교 관계자는 “시공업체를 통해 피해 상황을 조사중이며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며 “경찰이 학교 인근 CCTV를 확인중에 있다”고 말했다. 경찰은 잔디 훼손과 고의성 등이 확인되면 재물손괴 혐의를 적용할 예정이다.
  • 이은림 서울시의원, 방학중학교 인조잔디 운동장 조성 간담회 참석

    이은림 서울시의원, 방학중학교 인조잔디 운동장 조성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이은림 의원(국민의힘, 도봉4))은 지난 16일 도봉구 방학중학교에서 열린 ‘인조잔디 운동장 조성 관련 간담회’에 참석해 학부모와 교직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학교 운동장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이은림 의원을 비롯해 방학중학교 신현주 교장, 학교 관계자, 이연아 학부모회장과 학부모 임원 등 총 15명이 참석했다. 방학중학교는 현재 3969㎡ 규모의 마사토 운동장을 보유하고 있지만, 설치된 지 27년이 지나 노후화로 인해 안전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흙먼지와 강우 시 사용 제약 등으로 학생들의 체육활동에 어려움을 겪어왔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인조잔디 운동장 조성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 의원은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으로 활동할 당시, 방학중학교 인조잔디 운동장 조성 사업을 추진했으나, 여러 사유로 무산된 바 있다”라며 “올해는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운동 환경에서 체육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이미 확보된 예산을 토대로 조속히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이어 “사업이 원활히 추진되기 위해서는 도봉구청의 매칭 지원도 필수적인 만큼, 학부모님들께서 구청에 건의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학부모들은 단순히 운동장 문제뿐만 아니라 학교 전반적인 교육환경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학부모들은 “운동장뿐 아니라 교실 환경, 노후된 설비 등 개선해야 할 부분이 많다”라며 “방학중학교는 전반적으로 열악한 교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운동장 조성의 필요성에 대해 이 의원은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는 운동장을 조성하는 것은 물론, 지역 주민들에게도 활용 가능한 시설로 만들어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학교 환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간담회는 학교 운동장 조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로, 이 의원은 학교 관계자 및 학부모들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사업이 원활히 진행되도록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더 나아가 방학중학교의 열악한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서울시와 도봉구가 함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 양민혁 드디어 토트넘 데뷔전?…토트넘 5부리그 팀과 FA컵 64강전

    양민혁 드디어 토트넘 데뷔전?…토트넘 5부리그 팀과 FA컵 64강전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양민혁이 꿈에 그리던 데뷔전을 치를 수 있을까. 토트넘은 12일(한국시간) 오후 9시 30분 영국 탬워스 램 그라운드에서 2204~25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3라운드(64강전) 원정경기를 치른다. 이날 토트넘과 만나는 탬워스는 내셔널리그(5부리그) 소속인데다 손흥민을 비롯한 주축선수들은 리그경기를 위해 로테이션이 불가피하기 때문에 양민혁이 출전할 가능성이 높다. 양민혁은 지난해 7월 토트넘의 러브콜을 받은 데 이어 K리그를 마치고 지난달 토트넘에 합류해 적응훈련을 이어왔다. 지난 9일에는 2024~25 리그컵(카라바오컵) 준결승 1차전 리버풀과 맞붙은 홈 경기에서 교체명단에 처음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안지 포스테코글루 토트넘 감독은 지난 10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램 그라운드가 인조잔디인 걸 언급하며 낯선 환경이 주는 부담감을 경계했다. 그는 “인조잔디 적응 훈련에 나설 것이다. 인조잔디에서 팀을 지휘했던 경험도 있다. 상대를 존중하는 마음으로 경기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젊은 선수들에게 기회를 줄 것이냐는 질문에 “이길 수 있는 선수로 팀을 꾸리겠다. 그래도 최소한 몇 명의 선수들에게 휴식 시간이 돌아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다만 토트넘은 오는 16일 아스널과 북런던더비가 예정돼 있기 때문에 로테이션을 가동할 가능성이 높다는 예상이 많다.
  • 정몽규 “50억 기부하겠다”… 선거 하루 전 축구종합센터 완성 공약

    정몽규 “50억 기부하겠다”… 선거 하루 전 축구종합센터 완성 공약

    제55대 대한축구협회 회장 선거에서 4선에 도전하는 정몽규 후보가 50억원을 기부하겠다고 선언했다. 정 후보는 대한축구협회 회장 선거를 하루 앞둔 7일 보도자료를 내고 “핵심 공약인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의 성공적 완성을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50억원을 기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정 후보 선거사무소 측은 “선거기간 전국을 돌며 선거인단을 만나며 축구 인프라의 중요성에 대해 더욱 절실히 느꼈다는 정몽규 회장은 축구인들의 지지에 화답하고,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의 중요성을 국민들께 더욱 강조하기 위해 이러한 결정을 했다”고 설명했다. 정 후보는 출마 선언 때부터 축구 산업 발전 플랫폼으로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를 책임지고 완성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해왔다. 그는 “건설을 마무리하고 센터 법인화-수익화-자립화의 3단계를 거쳐 스포츠 산업을 키우고 축구인들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충남 천안시 서북구 입장면에 조성 중인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는 전체 면적 47만 8000㎡ 부지에 천연·인조잔디 구장 11면과 미니 스타디움, 실내 축구장, 축구역사박물관, 생활체욱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각급 대표팀 훈련뿐 아니라 유소년 육성, 지도자, 심판, 의무트레이너 교육 및 다양한 대회를 개최할 장소로 활용된다.
  • 서준오 서울시의원, 2025년 노원구 지역발전과 교육환경 개선 위한 예산 2021억원 확보

    서준오 서울시의원, 2025년 노원구 지역발전과 교육환경 개선 위한 예산 2021억원 확보

    2025년도 서울시 및 서울시교육청 예산안이 제327회 서울시의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지난 13일 통과된 가운데, 서울시의회 서준오 의원(더불어민주당·노원4)은 노원구 지역발전 사업을 위한 서울시 예산 1989억원과 노원구 학생, 아이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서울시교육청 예산 32억원, 총 2021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성과는 서 의원이 우원식 국회의장(서울 노원갑), 오승록 노원구청장 및 관내 학교, 학부모 등과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력해 끌어낸 결과이다. 국회와 협력해 노원구에 필요한 국비·시비 매칭 사업의 국비를 확보했고, 서울시, 서울시교육청, 노원구청과 꾸준한 협의로 노원구 지역발전 사업과 학교 시설개선 예산을 확보했다. 서 의원이 확보한 예산은 ▲노원구 주민들의 이동권 향상을 위한 동북선 경전철 건설 사업비(국비 포함) 1620억 7100만원 ▲창동·상계 수변문화공원 조성을 위한 동부간선도로 지하차도 건설과 창동‧상계 동서간 연결교량 건설 사업비 206억 7400만원 ▲창동차량기지 일대 개발을 위한 서울 디지털바이오시티(S-DBC) 기업유치 및 개발사업 지원 용역비와 창동 차량기지 송전선로 지중화사업비 64억 1000만원 ▲광운대역 역세권 개발과 연계한 광운대역~월계로간 도로개설 사업비 15억 500만원 등 규모가 큰 주민숙원사업과 지역발전 사업에 집중됐다. 또한 노원구 주민들의 건강한 체육․문화 생활을 위한 예산도 확보했는데 ▲영축산, 수락산에 산림휴양문화 공간을 조성하는 국산목재 목조건축 실연사업(국비 포함) 40억원 ▲초안산 이용 주민들의 편의 향상을 위한 초안산 스포츠타운 축구장 인조잔디 교체비 14억원과 초안산 전망대 설치비 3억원 ▲월계구민체육센터 옥상정원 조성 5억원 ▲노후공원 등 정비 사업비 1억 8000만원 ▲사람책도서관 건립 지원비 2억 9000만원 등이다. 올해 8월부터 주택공간위원회로 상임위원회를 옮겨 활동 중인 서 의원은 ▲상계3재정비 촉진구역 환지처분 용역비 4억 9000만원 ▲지능형 CCTV 고도화 및 CCTV 통합관제 센터 성능보강, 개선 사업비와 통합안전 스마트폴 구축 예산 11억원도 확보해 노원구 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은 물론 주민안전을 위한 CCTV 안전망 구축에도 앞장섰다. 노원구 관내 학교의 교육환경 개선 예산 32억원 확보로 학생, 아이들의 교육권 향상에도 기여했다. 세부 사업으로는 ▲선곡초 본관 및 서관 내부 도장 공사 2억 1300만원, 서관 화장실 개선 4억 2500만원 ▲연지초 교사동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1500만원 ▲월계초 강당 안전시설 개선 2억 5000만원 ▲중평초 전자현수막 게시판 설치 5000만원 ▲녹천중 특수학급 환경 개선 5000만원 ▲신상중 급식실 환기 개선 5600만원 ▲중평중 교사동 화장실 개선 5억 2300만원 ▲인덕과학기술고 강당 겸 체육관 시설비 14억 6300만원, 본관동 분전반 및 노후간선 교체 1억 4000만원 ▲상계고 급식실 환기 개선 2900만원 등 학생들의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예산들을 확보하여 교육도시 노원구의 미래를 밝혔다. 서 의원은 “정부와 서울시, 서울시교육청의 어려운 재정여건 상황 속에서도 노원구 주민들과 아이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꼭 필요한 예산들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했고, 많은 분의 도움으로 확보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라며 “더 나은 미래, 더 나은 노원구를 만들어 가기 위해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나아가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 전병주 서울시의원, 용곡중학교 ‘꿈의공간 여는날’ 참석

    전병주 서울시의원, 용곡중학교 ‘꿈의공간 여는날’ 참석

    서울시의회 전병주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광진1)이 지난 10일 용곡중학교 ‘꿈의공간 여는날’에 참석해 운동장 스탠드 조성, 인조잔디 교체 등의 교육환경 개선을 확인하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꿈의공간 여는날’ 행사는 운동장 환경개선을 기념하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 관계자의 테이프 커팅 후에 용곡중 학생들이 준비한 공연도 진행되어 특별한 공간의 의미를 되새겼다. 전 부위원장은 교육위원회 부위원장과 제2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의 2024년도 예산안을 심사, 의결하여 용곡중 인조잔디 개선을 위해 2억 2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전 의원은 축사를 통해 “그동안 인조잔디 개선 요청이 많았지만 여러 논란으로 예산 편성과 교체가 늦어졌다”며 “어렵게 확보한 예산으로 조성한 인조잔디 운동장에서 행사가 진행되어 더욱 기쁘다”고 언급했다. 끝으로 전 부위원장은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체육활동을 즐기고 건강한 신체와 마음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용곡중학교 학생들의 꿈과 성장을 응원한다”고 말하며 축사를 마쳤다. 행사 이후에는 용곡중학교 학생, 학부모, 교직원과 간담회를 가져 교육 현장을 살피고 학교 발전을 위한 사안을 논의했다.
  • 김용일 서울시의원, 서대문구 교육정책 간담회 참석

    김용일 서울시의원, 서대문구 교육정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국민의힘·서대문구 제4선거구)은 지난 2일 서부 교육지원청에서 열린 서대문구 교육정책 간담회에 참석, 지역 내 학교들의 주요 현안과 요청 사항을 논의하고, 관련 예산 지원 방안을 협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서대문구 내 학교들이 직면한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관계기관이 함께 머리를 맞대는 자리로 정지웅 서울시의원이 함께 참석했다. 남·북가좌동에는 학생수 1661명인 가재울초등학교(병설유치원 76명 별도)와 1104명인 북가좌초등학교, 1512명인 연가초등학교의 3개 초등학교와 학생수 649명인 가재울중학교와 762명인 연희중학교의 2개 중학교, 학생수 684명인 가재울고등학교의 1개 고등학교가 자리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가재울초등학교의 과밀학급 해소 방안을 비롯해 ▲가재울중학교의 정원 증원 필요성 ▲설계용역을 마치고 2025년 2월까지 중간설계를 진행하고 있는 북가좌초등학교의 노후학교 공간재구조화(그린스마트미래학교) 사업 추진 현황 ▲연희중학교 진입로 개선 문제 ▲가재울고등학교의 학교운동장 인조잔디 조성 지원 ▲연가초등학교의 노후시설 보수 등 서대문구 주요 학교들의 현안이 다각도로 논의됐다. 김 의원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양영식 서울특별시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으로부터 국제바칼로레아(IB) 관심학교, 인공지능(AI) 교육 선도학교, 노후학교 공간재구조화(그린스마트미래학교) 등 관련 내용을 소통하고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언급하고,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구체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함으로써 보람을 느꼈다고 언급했다. 이어 서대문구 내 학생과 교직원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더 나은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적극적인 의지를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 박영한 서울시의원, 장충초등학교로부터 감사패 받아

    박영한 서울시의원, 장충초등학교로부터 감사패 받아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박영한 의원(국민의힘·중구1)이 지난 27일 서울장충초등학교(교장 노영문) 꿈누리 학예 발표회에서 학생들의 안전을 위한 운동장 환경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예산을 확보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서울장충초등학교는 2007년 운동장에 인조잔디를 설치한 이래 17년간 장기간 사용으로 충진재가 대거 외부로 노출되는 등 사실상 인조잔디 운동장의 기능을 상실해 학생들의 안전사고가 우려됐으며 장기간 마모로 가루가 검출되는 등 학생 건강에 미칠 유해성이 문제 됐다. 이에 2024년 여름 인조잔디를 교체하면서 안전 그물망 및 스프링 쿨러, 골대 등을 신설했다. 장충초등학교 교장은 “운동장 개선 사업 지원을 통해 본교 시설을 보강해 학생들이 쾌적한 학습 환경 속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으며, 학부모의 신뢰와 교육 만족도 제고에도 큰 기여를 하신바, 감사를 드리고자 패를 만들어 전달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박 의원은 “학생들이 안전한 운동장에서 마음껏 운동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장충초등학교는 1953년 개교한 이래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가진 학교인 만큼 학생들을 위해 아직 보완해야 할 시설이 많은 것으로 판단되기에 학생들이 쾌적한 교육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 김태수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장, 석관고등학교로부터 공로패 받아

    김태수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장, 석관고등학교로부터 공로패 받아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태수 위원장(국민의힘·성북구 제4선거구)이 지난 20일 석관고등학교 운동장 환경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패 및 감사장을 받았다. 그동안 석관고등학교 운동장은 마사토로 되어 있어 흙먼지가 날리고 넘어질 경우 부상의 우려가 있어 학생들이 맘껏 뛰어놀지 못하는 문제가 있었으며, 곳곳에 배수구가 설치되어 있어 위험하기까지 하였다. 이에 김 위원장은 작년 6월 서울시의회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서울시교육청이 주장하는 인조잔디 운동장의 유해성에 대한 근거 부족을 지적하며 전향적인 자세를 촉구했고, 교육감에게 수차례에 걸쳐 석관고등학교 운동장의 신형 인조잔디 설치 필요성을 피력하여 8억원의 예산이 반영되도록 했다. 이를 통해 석관고등학교는 올해 7월 8일부터 9월 30일까지 8억 600여만원의 공사비를 투입해 운동장을 신형 인조잔디(6,500㎡)로 교체하고 탄성포장재와 비구 방지 휀스 등을 교체했다. 이번 운동장 개선공사 예산확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석관고등학교 김선관 교장은 2025학년도 입학생 학부모 대상 교육과정 설명회에 김 위원장을 초청, 감사의 표시로 공로패와 감사장을 수여했다. 김 위원장은 운동장이 흙에서 잔디로 교체되어 학생들이 옷이 더러워지거나 부상 걱정을 하지 않고 신나게 운동할 수 있게 되어 기쁘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열심히 공부하고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교육 환경개선에 항상 관심을 가지고 예산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서울월드컵경기장 및 서울어린이대공원 현장방문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서울월드컵경기장 및 서울어린이대공원 현장방문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위원장 이병윤, 국민의힘·동대문1)는 제327회 정례회 기간 중인 21일 서울시설공단이 운영하는 서울월드컵경기장과 서울어린이대공원을 방문했다. 이날 현장 방문은 서울월드컵경기장(서울 마포구 성산동 515-39), 서울어린이대공원(서울 광진구 능동로 216) 순으로 방문 일정이 진행됐으며 각 현장에서 시설물들을 둘러보고 현장 보고를 통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서울월드컵경기장 현장 방문에서는 최근 문제가 되었던 그라운드 잔디 관리 문제를 집중적으로 점검하였다. 현재 그라운드의 잔디는 한지형 천연잔디와 인조잔디를 배양한 하이브리드 잔디를 사용하고 있으나 잦은 콘서트 및 문화행사 등으로 잔디가 많이 훼손되어 국가대표 축구경기 등을 제대로 진행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한 바 있다. 교통위원회 위원들은 이상기후에 따른 폭염시 잔디관리를 철저히 해야 하며 동남아 지역 등 해외사례에서 경기장 잔디를 관리하는 방법을 벤치마킹해야 한다고 말했으며, 콘서트 등 문화행사 대관시 과도한 잔디 훼손에 대해서는 이용자가 책임지는 기준과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주문했다. 서울어린이대공원은 1973년 5월 개원을 한 이래로 동물 총 60종 556마리, 총 430종 48만 주를 관리하는 서울의 대표적인 공원으로 자리매김했다. 하지만 지속된 노후화로 인해 다양한 재정비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교통위원회 위원들은 서울어린이대공원은 이제 가족 휴식공간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면서 생태연못 정비 등 시설 재정비를 통해 향후 더 많은 볼거리를 만들고 노후화된 시설들은 하루빨리 개선해 줄 것 당부했다. 이 위원장은 “서울월드컵경기장과 서울어린이대공원은 서울의 대표적인 문화·체육시설이라며 월드컵경기장 잔디 훼손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마련해야 하며, 어린이대공원은 남녀노소 즐기는 새로운 테마공원으로 재단장해 많은 시민이 사랑하고 안전하게 이용하는 세계적인 명소가 되도록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 김태수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장, 석관중학교 축구부 학부모로부터 감사패 받아

    김태수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장, 석관중학교 축구부 학부모로부터 감사패 받아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태수 위원장(국민의힘, 성북구 제4선거구)이 10일 석관중학교 운동장 환경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축구부 학부모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석관중학교 운동장은 인조잔디가 설치된 지 오래되고 낡아 미관상 보기에 좋지 않고 학생들이 맘껏 뛰어노는데 어려움이 많아 교체 필요성이 있었으나 예산 문제로 차일피일 미루어져 왔다. 이에 김 위원장은 전반기 예산결산특별위원 활동을 통해 교육청으로부터 석관중학교 운동장 환경개선 예산을 확보하여, 올해 7월 15일부터 10월 10일까지 4억 4000여만원의 공사비를 투입하여 운동장 인조 잔디(3474㎡)를 교체하고 탄성포장재 및 비구방지 펜스 등을 교체하게 되었다. 이번 운동장 개선공사를 통해 학생들이 마음껏 운동할 수 있게 된 것을 누구보다 환영한 석관중학교 축구부 학부모 일동은 이날 김 위원장에게 감사의 표시로 감사패를 수여했다. 김 위원장은 감사패를 받으며 학생들이 신형 인조 잔디 운동장에서 신나게 운동하는 모습을 보니 무엇보다도 기쁘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열심히 공부하고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교육 환경개선에 항상 관심을 가지고 예산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송파 구립테니스장 예약, 쉽고 간편하게 ‘클릭’

    송파 구립테니스장 예약, 쉽고 간편하게 ‘클릭’

    서울 송파구가 구립테니스장의 예약방식을 전화·문자메시지에서 온라인 예약으로 변경했다고 5일 밝혔다. 송파구는 기존 테니스협회와 맺었던 구립테니스장 운영 위·수탁 계약을 종료하고 시설관리공단에 위탁을 추진하면서 예약방식을 개선했다. 이로써 오륜테니스장(방이동, 6면), 송파테니스장(송파동, 2면), 성내천테니스장(풍납동, 2면) 등 총 3곳의 10면에 대한 온라인 예약이 가능해졌다. 이같이 예약방식을 바꾼 것은 최근 젊은층의 대세 스포츠로 불리는 테니스 시설 수요가 느는 가운데 인원 대비 테니스장이 부족하고, 그동안 활동해 온 동호인 위주로 폐쇄적으로 운영하는 곳이 많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라고 송파구는 설명했다. 특히 기존에는 황금시간대 예약이 ‘하늘의 별따기’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어려웠다. 이 외에도 송파구는 지난달부터 노후화된 구립테니스장 시설 개선에도 적극적이다. 오륜·성내천테니스장은 연말까지, 송파테니스장은 내년 중 보수공사를 완료해 양질의 생활체육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달 초 완공된 오륜테니스장은 클레이코트 복토공사와 함께 화장실, 샤워장, 휴게실 등 내부 부대시설 리모델링을 통해 최적의 운동환경을 갖추게 됐고, 조만간 착공하는 성내천테니스장은 인조잔디코트로 바뀐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공공시설은 특정인의 전유물이 아닌 구민 누구나 동등하게 이용할 권리가 있는 공적 재산”이라며 “앞으로도 창의와 혁신, 공정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체육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 봉양순 서울시의원, 불암산 스포츠타운 야구장 환경개선 감사패 수상

    봉양순 서울시의원, 불암산 스포츠타운 야구장 환경개선 감사패 수상

    봉양순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노원제3선거구)이 지난 13일 노원구 야구 소프트볼협회로부터 불암산스포츠타운 야구장 환경 개선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 불암산스포츠타운(노원구 중계로36)은 노원구의 대표적 공공체육시설로, 체육과 휴식을 통해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서울시 공원 보수 정비사업으로 인조잔디, 펜스, 그물망, 조명 등 야구장의 노후화된 시설물을 전부 교체하고 지난 4월 재개장했다. 봉 의원은 이와 관련, 불암산스포츠타운 야구장이 노원구 리틀·유소년 야구단 등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 체육시설임에도 시설 노후로 인한 어려움과 시급한 환경개선 필요성에 공감하고 시비 14억 2500만원을 확보, 개선공사 과정을 전폭적으로 지원했다. 이날 감사패 수여는 노원구 리틀야구단 36기 졸업식 행사를 겸해 이뤄졌다. 노원구 야구 소프트볼협회는 불암산스포츠타운 내 야구장 시설 개선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으로 리틀·유소년 야구단 선수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게 됐다며 봉 의원의 어린이 야구 육성 발전에 대한 공헌과 공적에 감사를 전했다. 봉 의원은 “야구를 비롯한 유소년 스포츠를 통해 아이들은 협동심과 리더십을 배우고, 건강한 신체와 정신을 기를 수 있기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하며 “노원구의 스포츠 꿈나무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체육 인프라 개선과 지원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내년 프로야구 3월 22일 개막…폭염고려 7~8월 경기시간 5시→6시

    내년 프로야구 3월 22일 개막…폭염고려 7~8월 경기시간 5시→6시

    다음달 2일부터 프로야구가 가을야구를 시작하는 상황에서 내년도 프로야구는 3월 22일 개막한다. 또 폭염을 고려해 기존 오후 5시였던 경기 시간도 오후 6시로 한 시간 늦추기로 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7일 “2024년 제4차 이사회를 26일 개최하고 2025년 KBO 정규시즌 경기 일정 편성 원칙 등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정규시즌은 토요일인 3월 22일에 개막하고 올해와 같이 팀당 144경기를 치른다. 격년제 홈경기수 편성 원칙에 따라 2025시즌은 kt wiz, SSG 랜더스, 두산 베어스, 롯데 자이언츠, 한화 이글스가 홈 73경기, LG 트윈스, NC 다이노스, KIA 타이거즈, 삼성 라이온즈, 키움 히어로즈가 홈 71경기를 벌인다. 시범경기는 3월 8일부터 18일까지 팀당 10경기를 편성한다. 올스타전은 7월 12일에 개최하는데 개최 장소는 공모 중이라 추후 확정해 발표된다. 올해 올스타전 휴식기는 4일이었지만 충분한 휴식이 보장되지 않는다는 선수단의 의견을 반영해 이틀을 늘려 6일로 확대하기로 했다. 내년 시즌 후반기는 7월 17일부터 20일까지 개막 2연전과 동일한 대진을 편성해 4연전으로 시작한다. 올 시즌 극심한 폭염으로 선수들의 체력소모는 물론 관중의 탈수 증세 등을 막기 위해 일부 경기 시간도 변경됐다. 우선 7·8월 일요일과 공휴일의 경기 개시 시간을 오후 6시로 기존보다 1시간 늦췄다. 9월 이후 경기 시간의 조정 여부는 기상 상황을 고려해 추후 논의하기로 했다. 우천 등으로 인해 치러지는 더블헤더를 편성하지 않는 기간으로는 기존 3월과 폭염기간인 7~8월에서 6월 2일~8월 31일까지로 확대했다. 이와함께 7·8월 혹서기 기간의 제2구장(인조잔디 구장)의 경기 편성도 배제하기로 했다.
  • 성북 복지·봉사한마당, 사회복지 유공자 격려

    성북 복지·봉사한마당, 사회복지 유공자 격려

    서울 성북구가 지난 24일 제2월곡인조잔디구장에서 ‘성북 복지·봉사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사회복지 유공자를 비롯해 성북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동 협의체 위원,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제25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유공자 표창에서는 성북구의 복지 향상에 기여한 사회복지종사자, 후원자, 동 협의체 위원 등 70여 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어 가을밤의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힐링 콘서트가 열렸다. 성북구 내 아티스트들의 공연이 무대에 올랐고, 기타 연주자 윤주명, 국악 그룹 다붓, 대금 연주자 대금이누나 등 다채로운 예술가들의 공연이 참석자들에게 편안한 힐링 시간을 선사했다. 특히, 마지막 순서로 가수 경서예지가 감미로운 목소리로 무대를 장식하며, 참석자들은 깊은 여운을 남겼다. 이승로 구청장은 “여러분 모두가 성북구 사회복지의 중심이며, 그 헌신이 성북구를 더욱 따뜻하고 희망차게 만들고 있습니다”라며 참석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성북구는 어려운 이웃이 소외되지 않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며, 현장 목소리를 경청하고 복지 종사자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함께 나아가겠다”라고 했다.
  • 폭염·운영비 탓에… 지자체, 축구장 잔디 관리 ‘골치’

    전국 지자체가 축구 경기장 잔디 관리에 안간힘을 쏟고 있다. 잦은 문화행사 대관에다 기록적인 폭염과 장마로 잔디가 엉망이 되면서다. 이는 부상 위험과 경기력 저하로도 이어진다. 22일 전국 지자체에 따르면 대한축구협회는 국내에서 치러지는 2026 북중미 월드컵 3차 예선 5경기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기 위해 서울시설공단에 대관 신청을 했다. 하지만, 이달 초 팔레스타인과의 경기 직후부터 잔디 상태가 좋지 않다는 지적이 잇따랐다. 결국 서울시는 지난 21일부터 이틀간 열린 가수 아이유(IU) 콘서트를 마지막으로 향후 문화행사 시 ‘그라운드(잔디)석 판매 제외’를 조건으로 대관을 허용한다. 공단은 국가대표팀과 프로축구 FC서울이 홈 경기장으로 사용하는 서울월드컵경기장에 2021년 10억원을 들여 천연잔디와 인조잔디를 95대5 비율로 혼합한 하이브리드잔디를 심었다. 잔디 파임 현상이 적다는 장점이 있었지만, 문화행사 대관과 무더위로 잔디가 훼손됐다. 울산HD의 홈 경기장인 울산문수축구경기장도 사정은 마찬가지다. 2019년 유럽형 잔디인 ‘켄터키 블루그래스’를 심었으나 죽은 잔디가 속출했다. 광주FC는 지난 17일 국제 규격 문제로 평소 사용하는 전용구장 대신 AFC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치렀다. 그런데 이곳에선 2020년 이후 공식 경기가 열리지 않았던 터라 광주시체육회가 잔디 복구에 진땀을 뺐다. 잔디 상태가 엉망이 된 건 축구 경기장에 사용하는 유럽형 잔디와 우리나라 기후가 맞지 않아서다. 이 잔디는 15~25도 사이가 최적의 생육 조건이지만, 고온다습한 한국의 여름·초가을 날씨는 관리를 어렵게 한다. 그럼에도 강원FC의 홈 경기장인 강릉종합경기장은 잔디 상태가 좋은 ‘그린스타디움’으로 선정됐고, 대구의 DGB대구은행파크도 선수들 사이에서 ‘잔디 좋은 곳’으로 유명하다. 이들 경기장은 시즌 중 그라운드 내 문화행사를 최소화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조장현 대구시 잔디관리팀장은 “15년 이상 근무한 전문가들이 집중 관리를 하는 데다 축구 이외의 행사를 열지 않는다”고 말했다. 박문성 축구해설위원은 “폭염이 잔디 관리를 어렵게 하는 기본적 원인이고, 예산 부족, 대관 행사 등도 부수적인 원인으로 운영 비용을 충당해야 하는 지자체에 경기장을 축구 경기에만 쓰라고도 할 순 없는 노릇”이라며 “경기장 관리 예산의 상당 부분을 잔디 관리에 할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 박영한 서울시의원 “성동고등학교 인조잔디 운동장 개장 환영”

    박영한 서울시의원 “성동고등학교 인조잔디 운동장 개장 환영”

    서울특별시의회 박영한 의원(국민의힘·중구1)은 12일 중구 소재 성동고등학교에서 열린 ‘인조잔디 운동장 개장 기념 개장식’에 참석했다. 교육청 인조잔디 사업은 운동장 환경을 개선하고,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더 나은 체육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이다. 교육청은 2024년부터 구청과 5:5 예산을 매칭시켜야 인조잔디 사업 예산을 집행하는데, 성동고는 박 의원의 노력으로 100% 교육청 예산으로 만12년 만에 낙후된 인조잔디를 교체하게 됐다. 이어진 간담회를 통해 박 의원은 “학생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체육 활동을 즐길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인조잔디 설치로 인해 더 많은 학생이 체육활동에 참여하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앞으로도 중구의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인조잔디 사업은 박영한 의원이 중구 지역 발전과 학생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한 결과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운동장의 잔디 상태가 개선됨에 따라 장기적인 유지보수 비용 절감과 함께 학생들의 안전사고 예방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윤유현 서대문구의회 예결특위원장, 유병진 명지대 총장과 간담회

    윤유현 서대문구의회 예결특위원장, 유병진 명지대 총장과 간담회

    윤유현(남가좌 1·2동, 북가좌 1·2동) 서울 서대문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지난 3일 유병진 명지대학교 총장을 만나 지역사회 내 대학교의 역할과 상생협력 방안을 협의했다고 11일 밝혔다. 윤 위원장은 “이날은 서대문구의 체육시설 확대와 교통 흐름 문제와 같은 지역사회의 현안을 유 총장과 논의하고 협의하기 위한 자리였다”면서 “특히 서대문구는 주요 대학들이 밀집한 만큼 관내 교육과 청년 문화 발전은 물론 대학·지자체가 지역협력 네트워크를 구축, 더 발전하는 서대문구를 만들고자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명지대 인문캠퍼스 신관(MCC관) 내 다목적 체육시설 설치 ▲명지대 정문 앞 회전교차로 설치 ▲명지대 인근 도로 간이중앙분리대 이전 등을 상호 논의했다. 실제 지난 7월 명지대 신관 내 다목적 체육시설을 조성하기 위한 추가경정예산(약 15억원)이 구의회를 통과, 본격적인 시설 공사를 앞두고 있다. 이에 이번 간담회에서는 서대문구가 체육시설을 운영·관리하기 위해 필요한 실무적인 사항을 꼼꼼히 협의하고 필요한 사항들을 점검하기도 했다. 이 다목적 체육시설은 약 400평에 달하는 지하공간에 농구장, 배드민턴장, 스크린 골프 및 파크 골프 겸용장 등 다양한 시설이 마련될 예정이다. 윤 위원장은 “최근 스포츠 인구 증가와 파크 골프 열풍 등에 비해 지역 내 제반 시설은 턱없이 부족했던 것이 현실이었다”며 “이번 다목적 체육시설 조성은 가좌권 주민들의 숙원 해결뿐 아니라 지역 내 생활체육시설의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 이날 명지대 인근 교통 정체 문제 해결 방안도 논의했다. 지역 주민 민원이 많이 발생하는 정문 앞 ‘차 없는 거리 문제’는 회전교차 설치 방안을 검토하고, 버스 전용 노선에 설치된 간이중앙분리대 이전 등의 문제도 함께 이야기했다. 간담회를 마무리하며 윤 위원장은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구청뿐 아니라 의회와 대학이 함께 힘을 모으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서대문구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대학과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윤 위원장은 지난해에도 유 총장과 만나 지역 협력 사안을 논의, 실제 ▲캠퍼스 내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인조잔디 운동장 조성(예산 4억 3000만원 확보, 이달 중 개장 예정) 등의 성과를 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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