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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용일 서울시의원, 서울 서부교육발전자문위원회 참석

    김용일 서울시의원, 서울 서부교육발전자문위원회 참석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지난 19일 열린 서울 서부교육지원청 서울서부교육발전자문위원회에 자문위원 자격으로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교육장과 국·과장을 비롯해 학교장, 교감, 행정실장, 학부모 등 다양한 교육 관계자들이 참석해 서울 서부교육지원청의 주요 업무 추진 실적을 청취했다. 특히 하반기 중점사업인 ‘마음건강 성장 지원 프로젝트’, ‘학기별 수업 나눔 정례화 사업’, ‘고교학점제 지원 사업’ 등에 대한 토론과 질의응답이 이어졌으며, AI 디지털 기반 역량 강화에 대한 열띤 논의가 펼쳐졌다. 김 의원은 회의 시작 30분 전에 일찍 도착해 지역구인 남·북가좌동의 북가좌초등학교, 연가초등학교, 연희중학교, 가재울 초·중·고등학교 등 6개 학교와 유치원, 어린이집의 현황 및 현안 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지고, 연희중 진입로 개선, 가재울고등학교 운동장 인조잔디 조성, 가재울초등학교 증설 등 예산 지원 성과에 대해 설명하고 향후 논의 사항을 공유했다. 또한 김 의원은 서부교육지원청 관련 예산액 중 5월 말 기준 집행실적이 30% 미만인 사업의 원인과 향후 계획에 대해 관심을 표명하며 예산의 효율적인 집행을 강조했고, 학교 시설이 낙후된 연가초등학교에 대한 깊은 관심을 보였으며, 현재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이 진행 중인 북가좌초등학교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관심을 표명했다. 김 의원은 “시의원의 역할은 해당 지역에 예산을 가져와 관내 학교의 교육 환경 개선에 적극 기여해 학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 변재석 경기도의원, 도교육청 결산심사서 교육현장 실효성 강조

    변재석 경기도의원, 도교육청 결산심사서 교육현장 실효성 강조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변재석 의원(더민주, 고양1)은 6월 13일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교육청 결산심사에서 ‘친환경 운동장 조성 사업’의 예산 구조 문제와 ‘늘봄학교’ 운영상 구조적 한계를 강도 높게 지적하며 정책의 중장기적 전환과 전면적 개선을 촉구했다. 변재석 의원은 먼저 “2023년 한시적 사업으로 시작된 친환경 운동장 조성 사업이 긍정적인 반응과 높은 수요에 따라 2024년과 2025년에도 계속 추진되고 있다”며 “그러나 여전히 해마다 단위 사업으로 편성되고 있어 예산의 예측 가능성과 사업 연속성에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유해물질 검출, 인조잔디 노후화 문제는 반복될 수밖에 없다”며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체육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이 사업은 단발성 지원이 아닌 중장기적·안정적인 정책으로 자리 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변 의원은 늘봄학교 운영 실태에 대해서도 구조적 문제를 정조준했다. 그는 최근 학부모들과의 정담회 내용을 언급하며 “전담 인력 부족, 교사 과부하, 귀가 안전 공백 등 다수의 문제가 제기됐음에도, 담당 장학관은 이를 특정 학교의 문제로 축소하려 했다”며 “이는 교육청이 리박스쿨 사례를 구조적 문제로 판단해 전수조사에 착수한 것과는 모순된 태도”라고 비판했다. 특히, 변 의원은 “실제 현장에서 학생이 프로그램 종료 후 홀로 귀가하다 실종 위기를 겪는 사례가 발생했음에도, 이를 ‘그 학교만의 일’이라며 축소하려는 태도는 무책임하다”고 질타하며, 정책의 본래 취지가 실현되기 위해서는 예산·인력·운영·책임 구조 전반의 체계적인 점검과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변 의원은 끝으로 “좋은 정책은 취지만으로 성공하지 않는다”며 “교육현장의 현실을 반영한 촘촘한 준비와 실행력이 뒤따를 때만이 진정한 교육 복지 실현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 서대문 바꿀 학생들과 대화… 이성헌 구청장 ‘소통 리더십’[현장 행정]

    서대문 바꿀 학생들과 대화… 이성헌 구청장 ‘소통 리더십’[현장 행정]

    체육시설 확충·상생 축제 등 논의학생들 의견 듣고 정책·예산 반영 “지역의 발전과 변화만큼 중요한 건 이러한 사실을 많은 사람들에게 효과적으로 알리는 일입니다. 학생들이 궁금해하는 부분을 시원하게 짚어 주는 학보사가 있어 든든합니다.” 이성헌 서울 서대문구청장은 지난 22일 홍은동 카페폭포에서 열린 ‘구청장·대학교 학보사 기자간담회’에서 “지역과 학교 내 주요 현안을 보도하기 위해 고민하는 학보사 기자들이 있어 우리 구가 더욱 살기 좋은 곳이 되고 있다”며 “학보사를 통해 학생들의 의견을 듣고 이를 반영한 정책을 고민하고 있다. 항상 감사한 마음”이라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는 지역 청년을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이 구청장이 직접 소개하고, 청년 문화 활성화 방안에 대해 함께 의견을 나누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경기대(경기대신문), 명지대(명대신문), 서강대(서강학보), 연세대(연세춘추) 등 신촌 인근 주요 대학 4곳의 학보사 기자 9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간담회에선 체육시설 확충과 관광 접근성 개선, 신촌 글로벌대학문화축제 홍보 방안 등 다양한 주제를 놓고 질의가 오갔다. 명대신문 한 기자는 “명지대 내 체육시설이 부족해 아쉬워하는 학생이 많았다. 최근 개선 소식을 들었는데 상황이 궁금하다”고 말했다. 이에 이 구청장은 “학교 운동장에 인조잔디를 설치하고 있다. 구 예산을 투입해 스포츠 공간도 조성 중”이라며 “학생은 물론 지역 주민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겠다”고 답했다. 220만명 이상의 누적 방문객을 기록하면서 전국적인 명소가 된 홍제폭포의 접근성에 대한 개선 요청도 있었다. 이 구청장은 “일리 있는 지적”이라며 “현재 여러 교통 인프라 개선 사업이 진행 중이라 향후 접근성이 눈에 띄게 나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학과 지역 축제 간 상생도 중요한 논의 주제였다. 경기대신문 한 기자는 “올해 열리는 ‘신촌 글로벌대학문화축제’에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고민하자”고 제안했다. 이 구청장은 “대학 청년들이 서로의 문화를 교류하고 어울릴 수 있는 이 축제가 청년을 대표하는 행사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이 과정에서 학보사의 역할이 크다. 학생의 눈으로 지역의 다양한 소식을 전달한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 경북도의회, ‘제105회 경북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 개최

    경북도의회, ‘제105회 경북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 개최

    경북도의회는 26일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김천 율곡중학교 학생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05회 경북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을 개최했다. 이날 2~3학년 학생들은 1일 도의원이 되어 개회식, 의원선서, 3분 자유발언, 안건에 대한 찬반토론, 전자표결 등 각각 의장과 의원 역할을 맡아 실제 의회에서 이뤄지는 입법 과정을 직접 체험했다. 학생들은 3분 자유발언으로 ▲학교에 매점을 설치합시다 ▲스마트폰 게임을 줄입시다 ▲학교에 인조잔디를 설치해주세요 등 3건을 발표하고▲청소년 투표권 행사에 관한 조례안▲청소년 범죄의 처벌 강화에 관한 조례안 등 2건과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등 전체 5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이날 함께 참석한 박선하 의원은 “오늘의 경험이 여러분 각자의 꿈을 키우고, 민주적인 가치와 책임감을 배우는 중요한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하며, 따뜻한 격려의 말을 전했다. 특히 참여 학생들은 “그동안 책이나 이론으로만 배우던 민주적인 절차를 직접 경험하면서, 결정 과정의 중요성을 깊이 이해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의회교실은 도내 초중고 학생들이 도의회를 방문하여 하루 동안 도의원 역할을 맡아 실제 의정활동과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체험하며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이해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4년부터 운영해오고 있으며 학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 경북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 의회 체험 산 교육장 자리매김

    경북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 의회 체험 산 교육장 자리매김

    경북도의회는 도내 초중고 학생들이 하룻동안 도의원이 되어 민주시민 역량을 키우고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직접 체험해보는 ‘청소년의회교실’ 프로그램을 2014년에 도입해 구미 왕산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11년간 운영해 오고 있다. 지난 12일 청송여자고등학교가 100회째를 돌파하며 현재 106개 학교 4700명의 학생들이 참가하는 등 명실공히 도내 청소년들에게 지방자치제도의 근간인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이해하고 민주시민의 소양과 지도자적 자질 함양을 제공하는 산 교육장으로서 확실한 자리매김을 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동안 청소년의회교실은 시행 후 해를 거듭할수록 참여 학교와 시행 횟수, 학생 수 등 참여 규모가 확대되었을 뿐 아니라 내용면에서도 더욱 생생한 의정활동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알차고 내실있는 프로그램으로 계속 변화해 왔다. 코로나 19 확산으로 인해 2020년부터 2022년 6월까지 잠시 중단하기도 했으나 2022년 하반기부터 다시 시작하여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으며, 시행 첫해인 2014년부터 2016년까지는 초등학생만을 대상으로 하였으나 2017년부터 좀 더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내고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거듭나기 위해 도내 중학생, 고등학생까지 대상을 확대했다. 개최 횟수도 계속 늘어나 첫 해 2회이던 것이 지난해 30차례 개최를 했으며 금년에는 32차례가 예정되어 있다. 연간 참여 학생 수도 해마다 증가해 2014년 170명에서 2019년 1438명까지 증가했다가 2022년 하반기부터 재개하여 2023년 544명, 작년에 708명, 올해는 800여명 등 코로나 19 중단 이후 다시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매 회 참여하는 학생 수도 시행 후 2022년까지 평균 74명(일일 최다 참여 159명, 포항 대흥초교)이었으나 2022년 재개 후부터 평균 26명으로 학생별로 발표의 기회가 확대되었고 회의 집중도와 몰입도가 높아지는 등 일일 도의원으로서 자부심과 참여의식이 크게 향상됐다. 지역별로도 도내 22개 시군 골고루 참여하고 있어 청소년의회교실에 대한 일선 학교의 관심과 참여 의지가 꾸준히 높아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그동안 청소년의회교실에 참여한 학생들의 만족도 조사를 통해 나타난 운영의 미비점을 보완하여 올해부터 ‘의원 선서’를 추가해 실제 일일 도의원으로서 마음가짐을 새롭게 다져보는 시간을 마련하였으며, 5분 자유발언(3명)을 3분 자유발언(5명)으로 변경해 더 많은 학생들이 발표의 기회를 가지도록 하였다. 또한 행사 종료 후 참가 학생 대상의 만족도 평가 방식을 ‘종이 설문’에서 ‘온라인 설문’으로 바꾸는 등 학생들의 요구와 눈높이에 맞추도록 했다. “내 꿈이 정치인으로 바뀌었다. 보람찼다”, “이런 경험을 하게 되어서 제 장래에도 도움이 되었고, 새로운 경험이라 좋았다”, “내가 쓴 조례안을 읽을 수 있어서 뿌듯했고 평소에 해보지 못했던 체험을 해서 좋았고 신기했다”, “실제로 의장이 된 기분이 들어 정말 인상 깊었다”, “의원이 진짜 된 것 같고 새로운 경험이었다”, “직접 전자투표를 하여 안건에 대한 찬반결정을 하니 보람이 있었다”, “유익했다. 내년에도 오고 싶다”, “청소년의회 덕분에 민주주의에 대해 더욱 알게 되었다”, “나중에 의회에 참여하는 어른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위 내용은 2024년 한 해 동안 참가한 학생들의 소감문 중의 일부이며 학생들 대부분 처음엔 본회의장의 웅장한 모습에 긴장된 모습을 보이다가 회의가 진행되면서 친구들의 발표에 박수를 치는 등 차츰 밝은 표정으로 적극 참여하며 버스에 올라 귀가할 때는 아쉬움을 나타내기도 한다. 또한 매회 실시한 설문을 종합한 결과 ‘도의회 역할과 기능 이해’ 96.5%, ‘전체 운영시간 적정’ 88.3%, ‘조례안 찬반투표 등 프로그램 유익’ 95%, ‘조례안 등 발표시간 적정’ 93.9%, ‘후배들에게 추천’ 92.1%로 참여 학생들의 96.4%가 청소년의회교실 운영 프로그램에 전반적으로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청소년의회교실은 교육청과 학교 등 사전 수요파악 등 협의를 거쳐 도의회 회의가 없는 비회기 기간 중에 개최를 하며, 크게 입교식과 본회의, 수료식으로 진행이 된다. 먼저 의회 건물 포토존에서 참가학생, 교사, 도의원이 함께 기념촬영을 가진 후 본회의장으로 이동해 회의 안내, 환영사 등 입교식를 하고 곧바로 학생 의장의 개의선언으로 본회의를 시작하게 된다. 본회의는 학생 의원의 ▲3분 자유발언 발표 후 ▲회기결정의 건과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 ▲관계 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처리하고 이어서 학생 의원의 ▲조례안 제안설명과 이에 대한 ▲찬성과 반대 토론 발표 후 참가 학생의원 전체 전자투표를 통해 가결 또는 부결 처리를 하게 된다. 안건 처리가 끝나면 학생 의장의 ▲산회 선포로 본회의가 폐회하게 되며, 마지막으로 ▲설문조사와 함께 도의원이 참가 학생들에게 ▲수료증을 수여하는 것을 끝으로 청소년의회교실을 마치게 된다. 특히 참여 학생들이 처리하는 조례안과 제안설명, 건의안, 3분 자유발언, 찬성・반대 토론 자료는 학생이 직접 주제를 선정하여 관련 자료 수집과 발표원고를 작성토록 해 참여의식을 높이도록 하였다. 지금까지 발표된 내용 대부분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고민하고 개선을 바라는 것으로 참신하고 기발한 내용들로 이루어져 있다. ※ 주요 발표 제목 : 독도 문제, 불법 주정차 단속카메라 추가 설치, 청소년의 인터넷 및 도박 중독 관련, 생존수영 교육시간 확대, 초등학생 화장품 사용금지, 고기없는 날 채식데이, 교내에서 이성교제 허락, 교내 CCTV 설치 확대, 심야 사교육 금지, 흉악범죄자 신상 공개, 교내 휴대폰 소지 금지, 청소년 투표권 행사 확대, 학생부 종합 전형의 공정성 확보, 학교 매점 설치, AI 교육 제도 도입, 학교 인조잔디 설치, 초등학교 쉬는 시간 연장 등 이날 참여 학교 지역의 도의원이 직접 학생들을 맞이하며 기념촬영과 함께 도의회 운영과 의원 역할에 대한 상세한 설명, 체험 종료 후 수료증 수여 등 미래 유권자들인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격려와 소통의 시간을 가짐으로써 청소년의회교실의 의미를 한층 더 깊게 해 오고 있다. 그리고 청소년의회교실에서 학생들이 발표한 조례안 등 의견들은 이후 교육청 등 관계 기관에 보내 향후 정책 수립에 적극 활용토록 하며 참가 학생들의 설문 결과에서 나타난 건의사항이나 보완해야 할 사항들은 다음 해 청소년의회교실 운영 계획을 수립할 때 반영하게 된다. 한편, 경북도의회에서는 보다 체계적인 지원과 안정적인 청소년의회교실 운영을 위해 지난 2023년에 정경민 도의원(비례, 국민의힘)의 대표발의로 ‘경북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 운영에 관한 조례’가 제정 시행됨으로써 청소년의회교실이 한층 더 활성화되는 계기가 됐으며, 무엇보다 제12대 도의회 후반기 슬로건으로 내세운 ‘우리 모두의 경북, 모두를 위한 의회’에 걸맞게 더 많은 학생들이 청소년의회교실에 참여함으로써 경북의 청소년들이 민주 시민으로서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운영해 나갈 방침으로 있다.
  • 옥재은 서울시의원, 남산공원 체육시설 현장점검 실시

    옥재은 서울시의원, 남산공원 체육시설 현장점검 실시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옥재은 의원(중구2, 국민의힘)은 지난 3월 17일 서울시 중부공원여가센터소장과 함께 남산공원 일대 운동기구 등 체육시설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조속한 정비를 주문했다. 남산은 서울 중심에 위치하여 시민들이 많이 방문하고 있으며 특히, 주거지와도 인접하여 인근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산책 및 운동을 하고 있어 오래전부터 남산공원에는 운동기구를 비롯하여 많은 체육시설이 설치돼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체육시설들이 설치된 지 수 십년이 지나 심각하게 노후되어 안전상에도 문제가 있는 등 지속적으로 교체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으나 예산 부족으로 인해 정비가 미루어져 왔다. 이에 옥 의원은 남산공원 내 체육시설 정비를 위해 올해 서울시 예산 5억원을 반영했으며, 이날 서울시 중부공원여가센터소장과 함께 필동족구장과 다산성곽길을 방문하여 체육시설 실태를 확인하고 정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필동족구장의 경우 지반이 불량하고 인조잔디가 노후되어 이용자들의 부상이 우려되어 정비가 요구됐는데, 옥 의원은 족구장 상태를 면밀히 살펴보고 중부공원여가센터소장에게 조속한 정비를 요청했으며, 이에 올해 중 족구장 지반정비 및 인조잔디 교체, 휴게공간 정비 등을 완료할 예정으로 이를 통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운동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다음으로는 다산성곽길을 방문했는데 최근 중구청에서 남산자락숲길을 조성하면서 기존에 설치되어 있던 운동기구들을 철거하여 이를 이용하는 인근 주민들이 많은 민원이 있었으며, 이 자리에서 옥 의원은 이른 시일 내에 새로운 운동기구 및 휴게시설을 설치해 줄 것을 약속했다. 옥 의원은 남산공원 일대 체육시설 현장점검을 마친 뒤, 전반적으로 시설들이 너무 노후되고 안전상의 문제도 심각하므로 조속히 체육시설들을 교체해 줄 것을 중부공원여가센터소장에게 주문했으며, 추가로 교체예산이 필요한 경우에는 최선을 다해 예산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 박영한 서울시의원, 성동고 수영장 리모델링 개장식 참석

    박영한 서울시의원, 성동고 수영장 리모델링 개장식 참석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박영한 의원(국민의힘, 중구1)은 지난 9일 성동고등학교 교육문화관 앞에서 열린 ‘학교복합시설(수영장) 개장식’에 참석해 시설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이날 개장식은 지역사회와 학교가 함께 만들어낸 교육·체육 복합공간의 의미를 되새기며 진행되었으며, 박 의원은 이번 리모델링을 위해 직접 예산을 확보하는 데 중추적 역할을 했다. 박 의원은 “성동고는 중구를 대표하는 교육기관이자 지역사회와 함께 숨 쉬는 공간이다. 이번 수영장 개보수는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교육과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투자”라며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사회의 연결을 강화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2024년 서울시교육청 본예산 편성 과정에서 성동고를 위해 총 32억 5900만원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이 중 19억원을 수영장 보수에 집중적으로 투입했다. 이어 2025년 예산으로 1억 2200만원을 추가 확보하고, 설계 검토 결과 발생한 예산 부족분 1억원까지 다시 확보함으로써, 총 20억원 규모의 수영장 리모델링을 실현했다. 특히 박 의원은 이번 수영장 리모델링 외에도 성동고 운동장 환경 개선을 위해 2024년 4억 22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12년 만에 노후된 인조잔디를 새롭게 교체함으로써 학생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질 높은 체육활동 공간을 제공한 바 있다. 이번 수영장 리모델링은 2005년 개장 이후 20여년 만에 진행된 전면 개보수로, 기계실을 포함해 타일, 방수설비 등 노후된 전반적인 시설이 개선되며 안전성과 편의성이 크게 향상됐다. 성동고 수영장은 향후 학생들의 체육활동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을 위한 체육 공간으로도 적극 개방되어 학교와 지역사회의 공유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이번 행사에는 김길성 중구청장, 송수근 총동문회장을 비롯한 주요 내외빈이 참석해 수영장 개장을 함께 축하했으며, 이후 진행된 시설 견학과 차담회를 통해 지속적인 협력 의지를 다졌다. 박 의원은 “이번 예산 확보는 서울시교육청, 성동고(교장 권영기),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이 이뤄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성동고와 중구 학생 모두가 안전하고 질 높은 교육환경에서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예산 확보와 정책 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강조했다.
  • 경기도의회 의정정책추진단, 안성 지역 현안 정책발굴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의정정책추진단, 안성 지역 현안 정책발굴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의정정책추진단은 7일 안성시청에서 ‘지역 현안 정책발굴 정담회’를 열고 안성지역의 주요 정책 현안과 경기도의회 차원의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안성 유천취수장 상수원보호구역 제한 완화 ▲안성시 북부도로망 구축 촉구 ▲미니 신도시건설 및 택지개발 ▲한경대학교 공공의대 설립 추진 ▲출산 가능한 산부인과 개설 등 총 8건의 정책과제에 대해 안성시와 도의회간 협력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박명수 의원(국힘·안성2)은 “안성시는 송탄.유천정수장의 상수원보호구역 지정으로 인해 각종 규제에 묶여 개발이 제한되고 있다”며, “경기도와 도의회가 규제해소를 위해 적극적으로 역할을 하고 안성 유천정수장 상수원 보호구역 제한을 완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황세주 의원(더민주·비례)은 “공공 의료 공급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도내 공공의대 설립이 필요하다”라며 “공공의료 인력확충, 지역의료 강화를 위한 국립한경대학교 공공의대 설립을 추진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김시용 의정정책추진단장(국힘·김포3)은 “누구나 살고 싶은 안성맞춤 시민중심 안성시에서 만나 반갑다”며, “경기도의회와 안성시가 정담회를 통해 새롭게 발굴된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공감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영봉 의정정책추진단장(더민주·의정부2)은 “한경대학교 공공의대 설립 추진과 안성병원 산부인과 설치 등 지역현안을 함께 논의하며, 공공의대 설립 추진을 위한 촉구건의안 마련과 산부인과 설치에 필요한 예산 확보를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전용태 안성시 도시경제국장은 “안성시 주요 현안에 대한 도의회의 깊은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안성맞춤A 축구장 인조잔디 교체공사, 고삼호수 순환도로 확포장 공사, 돌우물공원 재정비사업 추진을 위해 도차원의 예산 요청과 적극적인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의회 의정정책추진단은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 현안을 발굴·정책화하기 위해 올해 9월까지 31개 시·군을 순회하며 정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정담회에는 의정정책추진단 공동단장인 김시용(국힘·김포3), 이영봉(더민주·의정부2) 의원, 안성시 지역구 의원인 박명수(국힘·안성2), 황세주(더민주·비례) 의원을 비롯해 안성시 관계자 15여 명이 참석했다.
  • 경북도의회, ‘제97회 경북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 개최

    경북도의회, ‘제97회 경북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 개최

    경북도의회(의장 박성만)는 2일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의성초등학교 학생 24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97회 경북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을 개최했다. 의성초등학교 5~6학년 학생들은 1일 도의원이 되어 의장, 의원 역할을 맡아 실제 지방의회 운영진행 방식과 동일하게 개회식, 의원선서, 3분 자유발언, 찬반토론, 전자표결 등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지역 출신 최태림 도의원은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 복구 등으로 참석하지 못한 대신 지방의회를 이해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당부하는 등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학생들은 3분 자유발언으로 ▲‘스마트폰 게임을 줄입시다’ ▲‘독도를 지켜야 합니다’ ▲‘학생들의 수업 태도를 개선합시다’ ▲‘쓰레기 무단투기에 대한 대책을 마련합시다’ ▲‘학교에 인조잔디를 설치해 주세요’ 등 5건을 발표하고 ▲교내 CCTV 설치에 관한 조례안 ▲유튜브 시청 나이 제한에 대한 조례안 등 조례안 2건과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등 전체 5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또한 조례안을 제안한 한 학생은 “오늘 조례안이 만들어지는 전 과정을 체험하니 의회의 역할에 대해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청소년의회교실은 도내 초중고 학생들이 도의회를 방문해 하루 동안 도의원 역할을 맡아 실제 의정활동과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체험하며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이해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4년부터 운영해오고 있으며 학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 경북도의회, 2025년도 첫 청소년의회교실 개최

    경북도의회, 2025년도 첫 청소년의회교실 개최

    경북도의회(의장 박성만)는 1일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문경 점촌북초등학교 학생 23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96회 경북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을 개최했다. 올해 처음 실시한 청소년의회교실에 참여한 문경 점촌북초등학교 5,6학년학생들은 1일 도의원이 되어 의장, 의원 역할을 맡아 실제 지방의회 운영진행 방식과 동일하게 개회식, 의원선서, 3분 자유발언, 찬반토론, 전자표결 등 수료식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학생들은 3분 자유발언으로 ▲‘음주로 인한 심신미약을 없애야 합니다’ ▲‘학교에 매점을 설치합시다’ ▲‘인조잔디를 설치하자’ ▲‘초등학교 쉬는 시간을 연장합시다’ ▲‘쓰레기 무단투기에 대한 대책을 마련합시다’ 등 5건을 발표하고 ▲학교내 CCTV 설치에 관한 조례안▲초등학생 화장품 사용 금지에 관한 조례안 등 조례안 2건과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등 전체 5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특히 올해 처음 실시한 ‘의원선서’를 할 때는 다소 긴장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어 지역 출신 김경숙 도의원이 직접 학생들을 맞으며 격려하고, 수료 후 참여 학생들과 소통과 대화를 이어가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편, 경북도의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도내 학교로부터 수요 파악을 거쳐 참여 학교를 선정하고, 오늘부터 10월까지 2025년도 청소년의회교실을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 장태용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장, 천호공원 체육동호회 간담회 개최

    장태용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장, 천호공원 체육동호회 간담회 개최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장태용 위원장(국민의힘, 강동4)은 지난 21일 천호공원 내 해공도서관 회의실에서 공원 이용 체육동호회 등의 대표를 만나 불편 사항을 청취하고 체육활동 소음 등으로 인한 인근 주민의 민원에 대한 대처방안 마련을 목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천호공원을 이용하고 있는 에어로빅, 배드민턴, 족구, 헬스 등 4개 체육동호회 대표와 서울특별시 공원정책을 총괄하는 박미애 정원도시정책과장 및 천호공원 관리기관인 동부공원여가센터 김인숙 소장 등 23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천호공원은 1998년 6월 서울시가 개설한 8천 평 규모의 근린공원으로 광장 및 조경시설, 체육시설, 도서관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300여명의 체육동호회 회원 및 바둑·장기 등 시설 이용자 등을 포함한 하루 공원 이용자가 4000명을 넘는 강동구의 대표적인 공원이다. 다만, 공원 이용 체육동호회 활동이나 행사 운영으로 발생하는 소음과 공원 환경 훼손 등으로 인해, 체육시설 폐쇄 또는 운영시간 제한 등을 요구하는 인근 주민의 민원 등 마찰이 끊이지 않고 있다. 간담회에서 동부공원여가센터 김인숙 소장은 2022년 이후 족구장 인조잔디, 바닥분수, 어린이놀이터 조성 등 그동안의 공원 환경개선 경과와 금년 노후시설 정비 관련 계획을 보고했다. 각 체육동호회 대표는 일정 소음 발생의 불가피성 호소와 수요 조사를 통한 운동기구의 확충,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족구장 및 농구장 펜스 설치, 동호회 클럽 현수막 허용, 회원 모집 게시판 운영, 오전 에어로빅 6시 실시, 족구장 그늘막 설치, 겨울철 빠른 제설 등의 요구사항을 제시했다. 장 위원장은 “올해 시행되는 노후시설 정비를 계기로, 인근 주택과 가까운 곳에 있는 헬스장을 이동 설치하여 소음 관련 민원에 대처하고, 추가적인 운동기구 확충과 농구장 펜스 등 안전시설 및 그늘막 등 편의시설 설치 등에 필요한 비용은 추가적인 예산을 편성해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어 “이번 간담회는 천호공원을 이용하는 체육동호인들과 주민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라며 “오늘 나온 여러 개선요구를 반영해 향후 간담회를 다시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 이혜숙 송파구의회 의장, ‘잠실 유수지가 주민 체육 공간으로 바뀌었어요’

    이혜숙 송파구의회 의장, ‘잠실 유수지가 주민 체육 공간으로 바뀌었어요’

    이혜숙 송파구의회 의장 등 의원들이 지난 17일 송파구 잠실유수지에 새롭게 조성된 ‘잠실유수지 파크골프장·육상트랙 개장식’에 참석했다고 18일 밝혔다. 2022년 부지검토 이후 2024년 본격적으로 사업이 시작되어 올해 잠실유수지 체육시설 내 1만㎡(2722평) 부지에 9홀 규모의 파크골프장과 4레인의 육상트랙을 갖추게 되었다. 특히 파크골프장은 유지관리가 쉽고 사계절 이용가능한 인조잔디로 조성되었다. 날로 늘어가는 파크골프의 인기에 비해 파크골프를 즐길 수 있는 장소가 여의치 않았던 송파구의 파크골프 동호인들에게 희소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혜숙 의장은 이날 개장식에서 “그동안 충분한 파크골프 연습 공간을 바라왔던 송파구민들의 염원이 이루어져 너무 기쁘다”면서 “더불어 최근 러닝 열풍에 힘입어 4레인을 갖춘 육상트랙도 조성되어 송파구민 누구나 부담 없이 조깅이나 러닝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 야간 라이트도 설치되어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한편 이날 송파구의회 박성희 부의장, 김성호 운영위원장, 손병화 행정교육위원장, 이강무 도시건설위원장를 비롯하여 김순애, 박경래, 이하식, 김호재, 정주리, 장종례, 최옥주, 김영심, 최상진, 곽노상 의원이 참석해 파크골프장 및 육상트랙의 개장을 축하했다.
  • 김재균 경기도의원, 평택시 생활체육시설 개선을 위한 정담회 개최

    김재균 경기도의원, 평택시 생활체육시설 개선을 위한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재균 의원은 14일 평택시 체육진흥과 체육시설팀 및 평택시 족구협회 관계자들과 함께 평택시 체육시설 현황 점검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에서는 평택시 모곡동 323-3번지에 위치한 모곡족구장의 시설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평택시 족구협회 관계자들은 인조잔디 교체, 배수시설 점검 등 환경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전하며 보다 쾌적한 시설 이용을 위한 지원을 요청했다. 김재균 의원은 “모곡족구장은 평택 시민들에게 중요한 생활체육 시설인 만큼, 이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다양한 개선 작업을 추진하겠다”며 “이를 위해 특별조정교부금 3억2천만원을 확보했고 신속한 시설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체육진흥과에 “시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불편함 없이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 의원은 “모곡족구장의 환경이 개선되면 시민들이 더욱 편안하게 운동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체육시설 환경 개선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서울월드컵경기장 잔디문제 개선 위한 현장점검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서울월드컵경기장 잔디문제 개선 위한 현장점검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위원장 이병윤, 국민의힘, 동대문구1)는 지난 14일 서울시설공단이 운영하는 서울월드컵경기장을 방문, 경기장 잔디 상태 등 주요시설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 서울의 대표적인 체육시설인 서울월드컵경기장은 지하1층, 지상6층으로 연면적 16만 6678.13㎡, 6만 6704석 규모로 최근 기후여건에 따른 잔디 생육상태와 프로축구 조기 개막이 맞물려 경기장 토양과 잔디 일부가 얼어 경기장에서 뛰는 선수들의 부상이 염려되는 상황이 발생하여 언론(뉴시스 3.3 등)에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이날 현장점검은 서울월드컵경기장내 잔디 상태를 육안으로 살펴본 후 시설 전반을 둘러보고, 세부적인 업무보고를 받았다. 서울시설공단은 잔디 관리 용이 및 패임 현상 개선을 위해 2021년말부터 국내 최초로 ‘하이브리드 잔디’(천연잔디 95%+인조잔디 5%)를 도입했고, 2월 22일(당초 3월 10일) 프로축구 경기 조기개막을 위해 2월 17일부터 2월 21까지 방풍 캐노피천막 설치, 열풍기 및 인공채광기 가동 및 제설 작업 등을 병행했으나, 선수들의 부상이 우려될 정도의 잔디상태로 개막경기가 진행되어 유사사례 방지를 위해 향후 잔디관리 장비확충, 잔디 그라운드 교체 및 복구, 잔디 전문가 의견수렴 등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교통위원회는 업무보고를 통해 경기장 사용횟수 및 기온 등이 잔디생육에 영향을 미치는바 경기장 사용승인에 대한 내부지침 및 기준 마련, 자문위원 운영기간 세분화, 축구협회 등 관련기관과 협의 강화 등의 거버넌스 구축을 통해 철저한 잔디관리 주문하는 한편 경기장 운영수입과 비용을 고려한 경기장 시설투자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 위원장은 “서울월드컵경기장은 국제경기가 치러지는 경기장으로 국제적인 잔디수준이 유지될 수 있도록 면밀한 시설관리가 필요하다”라며 “반복적으로 잔디문제가 발행하고 있어 향후 선수들이 부상 걱정없이 마음껏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선진국 잔디관리 사례를 참고하여 경기장 잔디 운영에 대한 근본적 대책을 발굴 및 마련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 천안 축구센터 ‘논두렁 잔디’ 해법 찾는다

    천안 축구센터 ‘논두렁 잔디’ 해법 찾는다

    축구장 11곳·실내 경기장까지숙소·박물관·훈련장 등 들어서기후에 맞는 잔디 개발에 역점‘4선’ 정몽규 회장 첫 현장 점검 한국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숙소로 사용할 건물 옥상에 올라서자 축구장 11곳과 실내경기장이 한눈에 들어왔다. 대한축구협회가 충남 천안에 짓고 있는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가 문을 여는 오는 가을부터는 연령별 대표팀 훈련은 물론이고 초중고리그와 동호인 축구 경기까지도 이곳에서 소화할 수 있게 된다.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은 12일 축구종합센터 건설 현장에서 미디어 브리핑을 열고 “앞으로 협회가 주관하는 경기나 교육, 행사 등 모든 프로그램의 75%를 이곳에서 소화하게 된다”면서 “세계 최대·최고 수준의 종합센터가 말 그대로 한국 축구의 메카, 아시아 축구의 허브로 자리 잡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달 26일 경선을 통해 4선에 성공한 정 회장은 첫 공식 일정으로 이곳을 방문할 정도로 건립에 공을 들여왔다. 기자들이 찾은 축구종합센터는 현재 골조 공사를 마치고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막바지 작업이 한창이었다. 박일기 건립추진단 총괄팀장은 “2022년 4월 착공한 뒤 현재 공정률은 65% 수준”이라면서 “가을부터는 A대표팀이 이곳에 모여 2026 북중미월드컵을 준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47만 8000㎡ 규모의 축구종합센터는 랜드마크인 4000석 규모의 스타디움을 비롯해 실내외 축구장, 국가대표팀 숙소와 전용 훈련장, 축구역사박물관, 생활체육시설 등 다양한 시설을 아우른다. 기존에 대표팀이 이용하던 파주 축구대표팀트레이닝센터(NFC)에 비해 면적은 4배가량 넓고 각종 편의시설도 대폭 개선됐다. 전체 공사비는 4000억원 규모이며, 이 가운데 2200억원은 천안시, 1800억원은 축구협회가 부담한다. 현장에서 만난 축구협회 관계자는 “대표팀뿐 아니라 유소년팀이나 일반인까지 이용할 수 있다”면서 “전국 초중고 선수들이 이곳에 모여 함께 축구하고 교류하는 게 가능해진다”고 했다. 이어 “어린 선수들이 대표팀 숙소와 전용 구장을 보면서 동기부여도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축구종합센터에는 천연잔디 7면, 인조잔디 4면 등 축구장 11개 면이 들어선다. 천연잔디 7면 중 2면은 천연잔디를 인조잔디가 지지하는 하이브리드 형태다. 축구협회는 그라운드와 잔디 품종, 배합을 다양하게 실험하는 등 센터를 한국 환경에 맞는 잔디를 개발하는 실험장으로 활용해 최근 논란이 된 국내 경기장 잔디 문제에 대한 해법을 모색할 계획이다. 정 회장은 “센터는 협회가 관리하기 때문에 잔디와 관련해 많은 연구개발을 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추고 있다”면서 “우리나라 기후가 점점 변하는 만큼,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김동욱 서울시의원 “서울시가 만든 잔디 참사···선수도 시민도 위험”

    김동욱 서울시의원 “서울시가 만든 잔디 참사···선수도 시민도 위험”

    서울시가 관리 부실과 무분별한 대관 운영으로 서울월드컵경기장을 선수 부상과 시민 불신을 초래하는 초라한 경기장으로 전락시켰다는 강한 비판이 제기됐다. 서울시의회 김동욱 의원(국민의힘, 강남5)은 제328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서울월드컵경기장의 잔디 훼손 사태가 반복되는 원인으로 무리한 대관 운영과 서울시와 서울시설공단의 안이한 관리 태도를 지적했다. 김 의원은 “지난 3월 3일 FC서울과 김천상무의 K리그 경기는 축구장이 아니라 모내기판에서 열린 줄 알 정도로 심각한 잔디 상태를 보여줬다”며 “국가대표팀과 K리그 선수들이 부상 위험에 노출되고, 홈경기 이점을 전혀 살릴 수 없는 참담한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어 “서울월드컵경기장은 대한민국 축구의 성지이자 서울을 대표하는 경기장인데, 지금과 같은 잔디 상태는 서울시가 관리 책임을 방기한 결과”라며 “서울시설공단이 ‘몇 경기만을 위해 많은 예산을 들일 수 없다’거나 ‘혹서기·혹한기엔 인조잔디 구장을 대체 경기장으로 검토하겠다’는 발언을 하는 것 자체가 서울시와 공단이 이 사태를 얼마나 안이하게 보고 있는지 보여주는 증거”라고 질타했다. 특히, 김 의원은 FC서울의 제시 린가드가 잔디 상태에 대해 비판하는 게시물을 올리고 발목 부상을 호소한 것을 비롯해, 기성용의 작심 비판과 정승원의 부상까지 이어진 상황을 언급하며 잔디 문제가 선수 안전과 경기 질 저하는 물론, 팬들의 신뢰 상실로까지 확산되고 있는 심각한 사태임을 지적했다. 김 의원은 이번 사태의 재발 방지를 위해 ▲K리그 시즌 중 대규모 행사와 공연 등 외부 대관 전면 금지, ▲대관 수익을 활용한 잔디 보호 및 제반시설 유지·관리 개선을 위한 연구용역 추진, ▲잔디 전담 관리부서 신설과 상시적 정밀 관리체계 구축 등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김 의원은 “이대로라면 서울월드컵경기장은 국가대표팀과 국제대회로부터 외면받는 부끄러운 시설로 전락할 것”이라며 “서울시와 서울시설공단은 더 이상 시민을 기만하지 말고 즉각적인 개선에 나서야 하며, 서울시의회 역시 이번 사안을 끝까지 추적하고 하루 빨리 바로잡겠다”고 밝혔다.
  • 전병주 서울시의원, 새 학기 맞아 학교 교육환경 점검 나서

    전병주 서울시의원, 새 학기 맞아 학교 교육환경 점검 나서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전병주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광진1)은 지난달 27일 제328회 임시회 기간 중 인왕중학교, 서울둔촌초등학교, 서울체육고등학교를 방문, 학교 시설을 점검하고 교육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전 부위원장은 “인조잔디의 내구연한은 약 10년으로 KS기준을 충족한 제품이 납품되어 유해성 논란이 해소되었다”며 “기존 흙먼지와 모래바람으로 활용도가 낮았던 운동장이 인조잔디 설치 후 학생들의 이용률이 크게 높아진 점이 인상적”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인왕중학교가 요청한 통학로 안전 확보 필요성에 대해 교육청과 서대문구청은 적극적인 조치를 취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강동구 둔촌초등학교는 둔촌주공아파트 재건축으로 2018년 휴교 후 2023년 개축공사를 시작해 오는 3월 재개교를 앞두고 있다. 전 의원은 44학급, 약 900명의 학생이 사용할 교실과 각종 시설을 둘러보며 개교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전 부위원장은 재개교를 준비하는 학교 구성원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새 학기를 앞두고 학생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도록 통학로 확보와 안전요원 배치 계획을 살폈다”라며 “특히 교실 내 유해 화학물질 제거를 위한 베이크아웃, 공기질 측정 등이 차질 없이 진행되는지 확인했다”고 전했다. 또한 전 의원은 서울체육고등학교 체육시설과 기숙사를 둘러보고 학부모 및 교직원과의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며 “훈련 공간 부족, 시설 노후화 문제 등 학생들의 어려움을 직접 확인했다”고 언급했다. 이어 “서울체육고가 우수한 체육 인재 양성의 요람으로서 역할을 계속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끝으로 전 부위원장은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각 학교의 특성에 맞는 교육환경 개선과 지원 방안을 모색할 수 있었다”며 “학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이야기했다.
  •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학교 교육 여건 개선 위한 광폭 행보 나서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학교 교육 여건 개선 위한 광폭 행보 나서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박상혁)는 제328회 임시회 중인 지난 27일 서울시 내 학교를 방문해 학교 교육환경 전반을 점검하고, 교육정책 전반에 대한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시찰은 최근 학생의 신체활동 증진을 위해 주목받는 인조잔디 운동장의 활용 실태를 점검하고, 개축 학교의 재개교 준비 상황과 체육 인재의 전문적 육성을 위한 교육 시설을 점검하는 등 교육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 구현에 초점을 맞춰 전방위적으로 진행됐다. 이날 오전 교육위원회는 인왕중학교(교장 황문규)를 방문하여 인조잔디 운동장과 교과 교실 등을 둘러보고, 운동장 활용과 개방 현황을 비롯한 학교 운영 전반에 관한 보고를 받은 뒤 교직원을 대상으로 학사 운영상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는 통학로 안전 확보를 위한 인도 설치와 횡단보도 위치 이전 필요성에 관한 제안이 이뤄졌고, 시설 보안 문제로 인조잔디 운동장 개방이 제한되는 현 상황을 해소하기 위해 옥외 화장실 설치를 비롯한 해결방안 모색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학교 시설을 둘러본 교육위원회 위원들은 학교 체육활동과 학생의 신체활동 활성화를 위해 인조잔디운동장이 상당 부분 긍정적 효과를 줄 수 있음을 확인하고, 이날 제안된 사항은 지자체를 비롯한 관계 기관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해결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오후에는 서울 둔촌초등학교(교장 안선영)를 방문해 2025학년도 신학기 재개교를 앞둔 학교의 개교 준비 상황을 살펴보고, 통학로와 학교 시설물 전반에 대한 안전 대책을 점검했다. 서울 둔촌초등학교는 둔촌주공아파트 재건축으로 2018년부터 휴교한 이후 2025년 3월 재개교를 앞두고 있으며, 서울시교육청이 준공 40년이 지난 학교 시설을 대상으로 진행한 ‘노후학교 공간재구조화 사업’의 첫 준공 사례로서 매우 주목받고 있는 곳이다. 교육위원들은 실내장식 마감과 준공 청소 등이 이뤄지는 현장을 돌아보며 개교 직전까지 공사가 이뤄지는 점을 고려해 학생·보호자 등이 안심할 수 있도록 등·하교 시 안전 대책과 교사의 먼지·분진 제거 방안 등을 더욱 철저히 추진해줄 것을 주문했다. 계속해서 교육위원회는 서울체육중·고등학교(교장 조용훈)를 찾아 훈련시설과 기숙사 등을 돌아본 뒤 학교 현황 전반에 관해 보고를 받고, 교직원과 학생 보호자 등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위원회는 이날 학생들이 생활하는 기숙사 시설과 다이빙장·수영장·운동장을 비롯한 훈련시설을 둘러보고, 2024년 국내외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서울시의 위상을 선양한 학생들과 그동안 이들을 위해 헌신해온 교직원들을 격려했다. 이어 진행된 교직원 및 학생 보호자와의 간담회에서는 다이빙장과 체육관 등을 비롯한 훈련장의 노후화, 실내 운동장 부재로 기후 상황에 따라 훈련에 제약받는 상황, 기초종목 학생의 대회 참여를 위한 재정 지원 부족 등에 관하여 문제가 제기되었으며, 위원회 위원들은 체육 인재 육성을 위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박상혁 위원장(서초1, 국민의힘)은 일정을 마무리하며 “서울의 모든 학교가 특성과 상황에 맞춰 교육활동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고 싶다”며 “우리 교육위원회 위원 모두 오늘 보고 느낀 바를 토대로 학교 교육 여건 개선을 위한 정책을 마련할 것이며, 학교 방문을 지속 추진해 현장 의견을 더욱 경청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현장 방문에는 박상혁 위원장과 황철규 부위원장, 전병주 부위원장, 김경훈 의원, 이새날 의원, 이종태 의원, 이희원 의원, 최재란 의원이 참석했다.
  • 웰니스, 미세먼지 분해하는 친환경 인조잔디로 국내 점유율 높여간다

    웰니스, 미세먼지 분해하는 친환경 인조잔디로 국내 점유율 높여간다

    기존 인조잔디 운동장 한계를 보완한 혁신제품으로 전국 시군구 및 학교 납품 중 친환경 인조잔디 전문 회사 ‘웰니스’가 기존 인조잔디 운동장의 사회적, 공공적 문제해결을 위한 제품을 선보이며 그 혁신성을 인정받고 있다. 중기부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의 주관기업 서원대학교 산학협력단의 지원을 받고 있는 웰니스는 직접 개발한 기술과 특허를 기반으로 연구 개발, 생산, 시공, 유지관리에 이르는 인조잔디 시스템의 전 과정을 책임지고 있다. 웰니스의 인조잔디와 충격흡수배수판은 조달청 혁신제품으로 지정되었으며, 충전재는 조달우수제품으로 인정받아 전국 시군구 및 학교에 납품 중이다. 웰니스의 대표 제품 중 하나인 친환경 미세먼지 제거 인조잔디는 일반 인조잔디와 달리 미세먼지를 흡착하고 분해하여 제거하는 성능을 갖추고 있다. 황사와 미세먼지로 인해 심각해지는 대기오염 환경에서 아이들이 운동장에서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개발된 제품이다. 태양광이나 자외선을 받으면 발휘되는 TiO2 광촉매를 인조잔디 파일에 코팅하여 먼지와 오염을 제거하는 항균 및 탈취 효과를 부여하는 기술로 2020년 벤처기업부 주관의 창업성장기술개발 지원사업의 R&D 수행결과 성공판정을 받은 바 있다. 인조잔디 운동장에서의 안전성을 높인 부상 방지 기능성 충전재도 제공 중이다. 과거 인조잔디 운동장의 주요 문제점으로 지적됐던 충격흡수성 저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충전재 내부의 수분흡수 필러를 내입하여 수축과 팽창을 반복하며 탁월한 충격흡수성을 제공한다. 또한 인체에 유익한 황토, 제올라이트 등 친환경 성분이 함유되어 유해 성분이 없는 안전한 인조잔디 운동장 조성이 가능하다. 이러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2018년 중소벤처기업부 재도전기술개발 R&D 성공판정을 통한 2020년 혁신제품 지정 및 2023년 조달우수제품으로 지정 받아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 등록되어있다. 마지막으로, 인조잔디 운동장에서의 원활한 배수환경을 조성하고 지반침하를 방지하기 위해 개발된 특허상품 충격흡수패드 겸용 배수판도 선보이고 있다. EVA 원료를 사용하여 높은 충격흡수성을 제공하고, 빗물 유실을 최소화하는 특수 디자인이 적용된 제품은 충격흡수패드와 배수판이 일체형으로 되어 있어 공사 기간 단축과 비용 절감이 가능하다. 웰니스 관계자는 “인조잔디 제품의 혁신성과 우수성을 대내외적으로 입증하고 있으며, 이에 기반하여 사회적 및 환경적 문제 해결을 위한 제품 개발을 통해 안전한 인조잔디 운동장 환경을 더 많은 곳에 선보여 갈 것이다”고 밝혔다.
  • ‘예산 정상화’ 서대문구…학교 교육 경비 100억원 지원

    ‘예산 정상화’ 서대문구…학교 교육 경비 100억원 지원

    서울 서대문구는 창의력과 인성을 갖춘 인재 양성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100억원의 맞춤형 교육 예산을 편성해 관내 학교에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앞서 구는 교육경비로 지난해보다 10억원 증액된 100억원을 편성한 바 있다. 관련 사업은 ▲노후시설 안전강화 ▲학습카페 등 여가공간 조성 ▲생활체육·예술·인문소양 프로그램 ▲교원 심리안정 프로그램 ▲교육취약학생 및 장애학생 등 특화 사업 ▲학교 간 교류 협력 ▲학교 특성화 프로그램 등이다. 지난해에도 구는 교육경비 보조사업으로 인조잔디구장 조성, 축대벽 보수, 급식실 환경개선, 전자칠판 구입, 홈베이스 공간개선, 코딩·문해력·악기·텃밭 교육, 스포츠클럽 운영 등을 지원해 호평을 받았다. 아울러 체육 특기학교 운동부 지원과 교사 심리안정 및 회복 프로그램도 지원했다. 구는 각 학교로부터 사업 신청을 받은 뒤 ‘교육경비보조금심의위원회’를 열고 다음 달 중 관련 예산을 교부할 계획이다. 이성헌 구청장은 “교육은 우리 사회를 건강하게 만드는 너무도 중요한 요소인 만큼 앞으로도 학교 방문, 학부모님과의 간담회 등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학생들이 양질의 교육을 받는 데 필요한 지원을 선제적이고 적극적으로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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