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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한국경제신문, KBS, 인사혁신처, 우정사업본부

    ■ 한국경제신문 △ 사업국장 김수찬 △ 업무지원국장 직무대행 겸 총무부장 박해준 ■ KBS △ 제작1본부 시사교양1국장 양홍선 △ 제작1본부 협력제작국장 이내규 △ 제작1본부 제작기획1부장 유희원 ■ 인사혁신처 ◇ 국장급 전보 △ 인재채용국장 서한순 ■ 우정사업본부 ◇ 4급 △ 경인지방우정청 인천남동우체국장 정일권
  • [인사]

    ■기획재정부 ◇국장급 인사△재정관리국장 한경호△재정성과심의관 배지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장급 인사△국립중앙과학관 김정훈△우주전파센터장 김문정△중앙전파관리소 전파보호과장 권은정△서울전파관리소 운영지원과장 김명희△부산전파관리소장 김정태 ■통일부 ◇고위공무원 전보△통일정책실장 백태현 ■행정안전부 ◇국장급 승진△정부청사관리본부 청사시설기획관 박형배△국가정보자원관리원 광주센터장 황규철 ◇과장급 전보△공공서비스혁신과장 박병은△국가기록원 정책기획과장 이광용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정책보좌관 나성채 ■농림축산식품부 ◇과장급 승진△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사무처 파견 강승규△농림축산검역본부 조류인플루엔자연구진단과장 이윤정 ◇과장급 개방형직위 임용△외식산업진흥과장 문지인 ◇과장급 전보△농촌사회복지과장 이재식△조류인플루엔자방역과장 홍기성△국가식품클러스터추진팀장 하경희△농림축산검역본부 연구기획과장 이명헌△농림축산검역본부 인천공항지역본부 화물검역과장 문석호△농림축산검역본부 인천공항지역본부 특수검역과장 이경일△농림축산검역본부 영남지역본부 축산물위생검역과장 안규정 ◇과장급 파견△국무조정실 파견 이연숙 ■산업통상자원부 ◇국장급 승진△통상협력국장 서가람△통상법무정책관 김성열△무역안보정책관 제경희 ◇과장급 전보△산업정책과장 윤성혁△소재부품장비총괄과장 윤창현△지역경제총괄과장 서기웅△원전산업정책과장 김규성△재생에너지산업과장 문양택△지역경제진흥과장 김재은△석유산업과장 박덕열△석탄광물산업과장 임형진△투자유치과장 이승헌 ■환경부 ◇국장급 전보△한강유역환경청장 조희송△금강유역환경청장 정종선△국립환경인재개발원장 박하준 ◇국장급 승진△한강홍수통제소장 정희규 ■고용노동부 ◇국장급 승진△대전청장 고광훈△경제사회노동위원회 파견 이성룡 ◇과장급 전보△감사담당관 정병팔△국제협력담당관 김소연△경기지청장 강금식△중앙노동위원회 사무처 기획총괄과장 한은숙 ■해양수산부 ◇국장급 전보△여수지방해양수산청장 조신희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장 김정각 ■인사혁신처 ◇국장급 전보△인재채용국장 서한순 ■한국경영자총연합회 ◇부서장 전보△고용·사회정책본부장 이형준△연수본부장 김동욱△회원지원본부장 강상규△경영지원실장 이상규 ■KBS △제작1본부 시사교양1국장 양홍선△제작1본부 협력제작국장 이내규△제작1본부 제작기획1부장 유희원 ■한국경제신문 △사업국장 김수찬△업무지원국장 직무대행 겸 총무부장 박해준 ■국민일보 △편집국 영상센터장 이영미△온라인뉴스부장 김나래△국제부장 모규엽△문화스포츠레저부장 송세영△이슈&탐사1팀장 김경택△어문팀장 제숙연△종교국 종교부장 맹경환 ■한겨레 ◇부장△미디어전략실 후원미디어전략부장 박정웅△편집국 이코노미인사이트부 편집장 이용인 ◇소장△사람과디지털연구소장 구본권 ■한양증권 ◇센터장△IB금융센터장 조달호△구조화금융센터장 김완진△트레이딩센터장 김형수 ◇부서장△플러스운용부장 박홍진△기업금융부장 유문성△특수IB3부장 김승범△주식파생부장 김원동△전략기획부장 홍성환
  • 새 인사혁신처장에 김우호 차장 임명…靑 수석실 출신

    새 인사혁신처장에 김우호 차장 임명…靑 수석실 출신

    김우호(58) 인사혁신처 차장이 제5대 인사처장으로 임명됐다. 청와대는 26일 차관급 인사를 단행하면서 황서종 처장 후임으로 김 차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김 신임 처장은 전북 고창군 출신으로 전주고, 서울대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했으며 서울시립대에서 행정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행정고시 37회로 총무처에서 공직을 시작해 안전행정부 심사임용과장, 법무부 국적·통합정책단장,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리더십개발부장, 인사처 인재채용국장 등을 두루 거친 인사행정 전문가다. 김 처장은 누구보다도 문재인 정부의 인사정책과 국정철학을 잘 이해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노무현 정부에선 청와대 인사수석실 행정관으로 일했고, 문재인 정부에선 출범 초기인 2017년 5월부터 2018년 8월까지 청와대 인사수석실 인사비서관으로 근무한 경험이 있다. 김 처장은 “감염병 위기가 엄중한 상황에서 공직사회 혁신을 마무리 지어야 하는 중책을 맡게 되어 그 어느 때보다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적극행정 정착, 균형인사 확산 등 국정과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공직자 삶의 기준은 국민 눈높이”라면서 “엄정한 공직윤리를 확립하겠다”고 밝혔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 인사처, 이달부터 9월까지 정부부처및 소속기관 공정채용 상담회 개최

    인사혁신처는 이달부터 9월까지 중앙부처 및 소속기관 채용담당자를 대상으로 공정채용 상담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상담회는 오는 9월까지 10회 걸쳐 48개 부처, 약 400여개 소속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첫 공정채용 상담회는 오는 23일 열린다. 참여 기관은 교육부, 행정안전부,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진흥청, 산림청 등 5개 부처 본부와 30여개 소속기관이다. 인사처는 그동안 중앙부처 소속기관 대상으로는 그동안 연간 1~2회 단체 연수회를 통해 공정채용 교육을 제공해왔으나 올해부터는 소속기관의 특성을 고려한 채용 상담회로 바꿨다. 상담회에서는 채용담당자들이 숙지해야 할 공정채용 원칙의 기본 가치와 주요 내용, 직무역량 기반의 구조화 면접 기법 등이 소개된다. 또 실수하기 쉬운 사례나 채용업무 추진시 발생하는 궁금증 등을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도 갖는다. 인사처는 이번 상담회를 계기로 중앙부처 본부와 소속기관 채용담당자 간 연결망을 형성하고, 전 부처가 공정채용 문화 확산에 힘쓰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조성주 인사처 인재채용국장은 “채용담당자 한 명도 빠짐없이 공정채용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상담회를 개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광숙 선임기자 bori@seoul.co.kr
  • 게임사 연봉 경쟁, 다음은 ‘인재 쟁탈전’

    게임사 연봉 경쟁, 다음은 ‘인재 쟁탈전’

    최근 ‘연봉 인상’ 바람이 불었던 게임업계가 인재 채용을 두고 또다시 경쟁이 불붙는 모습이다. 지난 2월초 대대적인 연봉 상향의 포문을 열었던 넥슨은 12일 수백명 규모의 게임 개발직군 특별 수시채용에 나선다고 발표했다. 넥슨은 지난달 1일 파격적인 연봉 인상 계획을 발표하며 업계의 관심을 집중시킨 장본인이다. 올해부터 신입사원의 초임 연봉을 개발직군 5000만원, 비개발직군 4500만원으로 상향 적용하고 재직 직원 연봉을 일괄적으로 800만원 인상한다는 계획을 발표하자 이어 넷마블이 같은 수준의 연봉인상안을 발표했고, 넥슨·넷마블과 함께 게임업계 ‘빅3’로 불리는 엔씨소프트는 지난 11일 이보다 높은 수준의 연봉 인상 계획을 발표하며 대응했다. 엔씨는 개발자는 1300만원, 비개발자는 1000만원의 연봉을 인상하고 지난해 성과에 대한 특별 보너스로 전직원에게 800만원을 이달 안에 지급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엔씨의 연봉 인상 발표 다음날 이어진 넥슨의 전격적인 인재채용 움직임에 대해 업계에서는 다분히 경쟁사를 의식한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넥슨의 의 이번 채용에 따른 입사자는 앞서 밝힌 연봉 인상의 혜택을 곧바로 받게 된다. 넷마블, 컴투스 등 경쟁사들도 현재 크고작은 인재 채용을 진행중이지만, 넥슨의 세자릿수 채용 규모는 어느 경쟁사보다 공격적인 행보로 받아들여진다. 업계에서는 게임업계는 물론 다른 정보통신(IT) 회사들까지 조만간 개발직군에 대한 경쟁적인 수시채용에 나설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이 과정에서 앞서 발표한 연봉 인상안에 더한 ‘플러스 알파’ 계획이 다시한번 나올 수 있다. 또 중소업체에서 메이저 회사로 이탈하는 현상도 더욱 커질 수도 있다. 최근 익명 직장인 커뮤니티 블라인드 등에서는 연봉과 이직에 대한 얘기가 오가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고 한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한국을 대표하는 대기업에서 후발주자인 IT업계로 이직하는 사례까지 나오고 있다. 게임업계, IT업계의 인재 확보 경쟁이 더욱 거세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안석 기자 sartori@seoul.co.kr
  • 혁신도시에 일자리 연계 비즈파크 조성

    국토교통부는 혁신도시의 지속 가능한 성장 발전을 위해 산·학·연 클러스터 활성화, 공공기관 연계협업사업, 정주 여건 개선 등 ‘혁신도시 내실화 시즌 2’ 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혁신도시형 도시첨단산업단지가 들어선다. 클러스터 활용도가 낮은 지역에는 단지규모로 기업 공간, 공공지원시설, 일자리 연계 주택 등 복합개발이 가능한 ‘혁신도시 비즈파크’를 조성할 계획이다. 비즈파크는 각종 기업 지원프로그램을 우선 지원하는 혁신거점 공간으로 입주 기업에 저렴한 용지공급, 다양한 특구제도 결합, 기업지원 프로그램 제공 혜택을 제공한다. 지방이전 공공기관과 연계한 사업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공공기관 주도로 기업, 대학, 연구기관 등 민간과 지자체가 협력해 지역균형 뉴딜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그린에너지 캠퍼스 구축(대구-가스공사), 스마트물류 거점도시 육성(경북-도로공사), 산학연 클러스터 선도모델(경남-LH) 등 공공기관 10대 협업사업에 485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문화·체육시설 등을 결합한 복합혁신센터를 모든 혁신도시에 착공하는 등 정주 여건 개선사업도 추진한다. 만 9세 이하 인구비율이 전국평균의 2배 이상(혁신도시 16.9%, 전국 7.6%)인 젊은 도시 특성을 고려, 행정안전부와 협업해 어린이(가족) 특화사업도 추진한다. 한편, 혁신도시 지역인재채용 비율은 시는 코로나-19 등 어려운 여건에도 전반적으로 정주 여건 등 수준이 개선되고 있다. 인구와 기업 수가 증가하였으며, 학교, 병원 등 주민 편의시설도 확충되고, 지역인재도 목표비율 이상 채용됐다. 한편, 지난해 말 기준 전국 혁신인구 거주 인구는 22만명을 넘어섰고, 지역인재 채용 비율도 28.6%를 기록했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5·7급·외교관 응시 ‘지방인재’ 합격예정인원 초과 추가 선발

    5·7급·외교관 응시 ‘지방인재’ 합격예정인원 초과 추가 선발

    국가공무원 채용시험에는 사회적 소수집단의 공직 임용을 지원하는 다양한 제도가 있다. 그 가운데 하나인 지방인재채용목표제는 지방인재가 합격예정인원의 일정 비율(5급·외교관 20%, 7급 30%) 이상이 되도록 합격예정인원을 초과해 지방인재를 추가 합격시키는 제도다. 남성 또는 여성 합격자가 합격예정인원의 30% 미만이면 해당 성별 응시자를 추가 합격시키는 양성평등채용목표제도 있다. 16일 인사혁신처의 ‘균형인사지침’을 바탕으로 두 제도에 대한 궁금증을 문답으로 풀었다.Q. 지방인재채용목표제는 누가 적용받을 수 있나. A. 서울시 이외의 지방학교를 졸업(예정)·중퇴, 재학·휴학한 사람이 해당한다. 고등교육법상의 지방학교와 과학기술대, 한국방송통신대의 경우 서울 지역 이외의 대학에서 전 기간을 수강한 사람을 ‘지방인재’로 본다. 이에 해당하는 지방인재의 공직 임용을 확대하고자 5급·7급 공개경쟁채용시험과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에서 지방인재채용목표제를 시행하고 있다. 국가공무원 5급(지역구분모집은 적용 제외), 외교관후보자, 7급 공채 시험 중 선발예정인원이 10명 이상인 모집단위에 적용하고 있다. Q. 5급 공채와 7급 공채 시험에 따라 적용되는 방식이 다른가. A. 5급 공채와 7급 공채의 지방인재채용목표제도 취지, 적용 방법 등은 동일하나 채용목표인원, 추가 합격 상한에서 차이가 있다. 지방인재 채용목표인원의 경우 5급 공채는 당초 합격예정인원의 20%, 7급 공채는 30%이고, 추가 합격 상한은 5급 공채는 당초 합격예정인원의 10%, 7급 공채는 5%다. 두 시험 모두 1차 시험에서는 추가 합격 상한이 없으며, 지방인재 채용목표인원에 미달할 경우 하한 성적(1차 시험 합격선 3점, 2차 시험 합격선 2점) 이상의 지방인재 중에 성적순으로 추가 합격자를 결정한다. Q. 지방인재채용목표제 적용 신청은 어떻게 하나. A. 응시원서를 접수할 때 본인이 지방인재에 해당하는지 여부와 최종학력 사항을 입력하면 지방인재채용목표제를 적용받을 수 있다. 추후 졸업(재학)증명서 등 증빙서류를 인사처가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일에 안내하는 기간 안에 제출하면 된다. Q. 어떤 수험생이 지방인재에 해당되는지를 면접위원들에게 사전에 알려 주나. A. 면접시험 전에 면접위원들에게 지방인재채용목표제의 의의와 내용을 설명하긴 하나 어떤 수험생이 지방인재에 해당하는지는 일절 공개하지 않고 면접을 진행하고 있다. Q. 지방 소재 고등학교를 나와 외국대학을 졸업했다. 나도 지방인재채용목표제를 적용받을 수 있을까. A. 외국학교는 지방학교가 아니어서 외국학교에 재학 중이거나 졸업한 사람은 지방인재채용목표제를 적용받을 수 없다. 지방 소재 고등학교가 아니라 최종학력인 외국대학 졸업을 기준으로 판단하기 때문이다. Q. 지방에 소재한 사관학교에 다니다가 중퇴했다. 나도 지방인재에 해당될까. A. 특별법에 의해 설치된 경찰대학, 각종 사관학교는 지방학교로 인정하지 않는다. 다만 경찰대학과 각종 사관학교 중퇴자는 중퇴한 학교를 제외한 최종 출신 학교가 지방 소재지인 사람을 지방인재로 판단한다. 따라서 사관학교를 제외한 최종 출신 학교가 지방에 있다면 지방인재에 해당하나 서울 소재 학교를 졸업했다면 지방인재에 해당하지 않는다. 참고로 경찰대학 등은 졸업 후 임용이 보장되고 일정 기간 복무 의무를 지며 국고에서 학비를 부담해 소재지에 관계없이 지방대학에 포함하지 않는다. Q. 서울에 소재한 ○○대(본교)에 입학했는데, 이 대학이 2007년 경기도 용인으로 이전했다. 현재 용인에 소재한 ○○대에 다니고 있는데 지방인재에 해당하나. A. 서울 소재 학교가 지방으로 이전한 경우 이전하는 시점 이전에 졸업한 사람은 서울 소재 학교를 졸업한 것으로 본다. 따라서 ○○대의 경우 2007년 이전에 졸업한 수험생은 서울 소재 학교를 졸업한 것으로 봐 지방인재에 포함하지 않는다. 현재 용인 소재 ○○대에 재학 중이며, 해당 학교 이전 시점인 2007년 이전의 졸업자가 아니면 지방인재에 해당된다. Q. 지방 소재 대학을 졸업하고 서울에 있는 대학원에 재학 중인데, 이 경우도 지방인재에 해당되나. A. 교육관계법령에 규정된 대학원 입학·재학·졸업 등의 학력사항은 지방인재 판단기준에 포함돼 있지 않다. 대학원 재학을 제외한 최종학력이 지방 소재 대학 졸업이라면 지방인재에 해당된다. Q. 지방대 출신을 우대하는 것이 서울 소재 대학 졸업생을 역차별하는 것은 아닌가. A. 지방인재채용목표제는 시험 단계별로 지방인재가 합격예정인원의 일정 비율 이상이 될 수 있도록 합격예정인원을 초과해 지방인재를 추가 합격시키는 제도다. 필기시험 합격자 중 지방인재가 채용목표비율에 미달하면 그 미달인원만큼 당초 합격예정인원을 초과해 지방인재를 추가 선발한다. 따라서 기존 합격선에 든 비(非)지방인재 합격자를 탈락시키는 것은 아니므로 손해를 보는 게 아니다. Q. 각 대학 분교는 지방학교로 인정되나. A. 고등교육법상의 ‘분교’에 한해 분교 소재지를 기준으로 지방학교 해당 여부를 판단한다. 현재 고등교육법에서 인정하는 분교는 한양대 경기 분교, 연세대 강원 분교, 동국대 경북 분교, 건국대 충북 분교, 고려대 세종 분교다. Q. 필기시험 합격자를 결정할 때 지방인재채용목표제와 양성평등채용목표제가 경합하면 어떤 제도를 우선 적용하나. A. 지방인재채용목표제를 우선 적용하고, 양성평등채용목표제를 후순위로 적용한다. Q. 양성평등채용목표제는 모든 공무원 채용시험에 적용하나. A. 인사처에서 시행하는 5·7·9급 공개경쟁채용시험(교정·보호직렬은 제외),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등에 양성평등채용목표제가 적용된다. 이때 선발예정인원은 5명 이상이어야 한다. 인사처가 시행하는 경력경쟁채용시험의 경우 필요시 시험계획 공고문에 명시하고서 적용하고 있다. Q. 양성평등채용목표제를 적용해 여성에게 합격 우선권을 주면 남성이 손해를 보지 않나. A. 이 제도는 여성만을 위한 제도가 아니다. 여성이나 남성 상관없이 시험 단계별 선발예정인원의 일정 비율(30%) 이상이 되도록 선발예정인원을 초과해 추가 합격시키는 제도다. 2015년부터는 양성평등채용목표제를 통해 추가 합격한 인원 중 남성이 여성보다 많다. 또한 특정 성별이 채용목표비율(30%)에 미달하는 경우 그 미달인원만큼 당초 합격예정인원을 초과해 추가 선발하는 제도여서 기존에 합격선에 든 다른 성별의 합격자가 탈락한다거나 하는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Q. 양성평등채용목표제 적용으로 9급 행정직 필기에서 여성을 추가 합격시킨 경우 최종 선발인원도 증가하나. A. 최종 선발예정인원이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 당초 면접시험 합격예정인원에 포함된 여성이 채용목표인원(선발예정인원 30%)에 미달하면 그 미달인원만큼 선발예정인원을 초과해 여성을 추가 합격시킬 수 있다. 또한 필기시험에서 추가 합격된 해당 여성이 면접시험에서 ‘우수’ 평정을 받아 면접시험 합격예정인원에 포함된 경우 그 인원만큼 남성을 추가 합격시킬 수 있다. 그러나 공무원임용시험령 제25조에 따라 면접시험 위원이 일부 응시자에게 ‘미흡’(불합격)에 해당하는 평정을 줬다면 최종 선발예정인원이 늘어나지 않을 수도 있다.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인사]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과장급△청년소통과장 양호경 ■통일부 ◇고위공무원 승진 임용△정세분석국장 홍진석 ■국방부 ◇과장급△기획조정실 기획관리관실 기획총괄담당관 성기욱 ■인사혁신처 ◇과장급 전보△인사혁신국 인사혁신기획과장 신현미△인사조직과장 이경한△인재채용국 공개채용2과장 조현은△인재채용국 경력채용과장 조규도 ■통계청 ◇일반고위직공무원 임용△경제동향통계심의관 어운선 ■한국국방연구원 △부원장 이호석△정책개발실장 조남훈△군사발전연구센터장 고원△국방인력연구센터장 안석기△국방자원연구센터장 우제웅△전력투자분석센터장 이재욱△국방정보체계관리단장 정상윤 ■새만금개발공사 △상임이사 겸 기획경영본부장 이정현△신사업처장 최승권△ICT추진단장 여하은 ■씨젠 △경영지원총괄 부사장 김범준
  • [인사] 씨젠, 한국정경신문, 뉴스퀘스트, 인사혁신처

    ■ 씨젠 △ 경영지원총괄 부사장 김범준 ■ 한국정경신문 ◇ 승진 △ 편집인 겸 편집국장 상무 김성원 △ 편집국 부국장 겸 산업부장 김진욱 △ 머니국 금융증권부 금융팀장 차장대우 조승예 △ 한국정경신문 컨텐츠연구소 부장 차상엽 ■ 뉴스퀘스트 △ 부사장 겸 편집국장 윤구현 ■ 인사혁신처 ◇ 과장급 전보 △ 인사혁신국 인사혁신기획과장 신현미 △ 인사조직과장 이경한 △ 인재채용국 공개채용2과장 조현은 △ 인재채용국 경력채용과장 조규도
  • [인사] 씨젠, 한국정경신문, 뉴스퀘스트, 인사혁신처

    ■ 씨젠 △ 경영지원총괄 부사장 김범준 ■ 한국정경신문 ◇ 승진 △ 편집인 겸 편집국장 상무 김성원 △ 편집국 부국장 겸 산업부장 김진욱 △ 머니국 금융증권부 금융팀장 차장대우 조승예 △ 한국정경신문 컨텐츠연구소 부장 차상엽 ■ 뉴스퀘스트 △ 부사장 겸 편집국장 윤구현 ■ 인사혁신처 ◇ 과장급 전보 △ 인사혁신국 인사혁신기획과장 신현미 △ 인사조직과장 이경한 △ 인재채용국 공개채용2과장 조현은 △ 인재채용국 경력채용과장 조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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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과장급△청년소통과장 양호경 ■통일부 ◇고위공무원 승진 임용△정세분석국장 홍진석 ■국방부 ◇과장급△기획조정실 기획관리관실 기획총괄담당관 성기욱 ■인사혁신처 ◇과장급 전보△인사혁신국 인사혁신기획과장 신현미△인사조직과장 이경한△인재채용국 공개채용2과장 조현은△인재채용국 경력채용과장 조규도 ■통계청 ◇일반고위직공무원 임용△경제동향통계심의관 어운선 ■한국국방연구원 △부원장 이호석△정책개발실장 조남훈△군사발전연구센터장 고원△국방인력연구센터장 안석기△국방자원연구센터장 우제웅△전력투자분석센터장 이재욱△국방정보체계관리단장 정상윤 ■새만금개발공사 △상임이사 겸 기획경영본부장 이정현△신사업처장 최승권△ICT추진단장 여하은 ■씨젠 △경영지원총괄 부사장 김범준
  • [인사]

    ■기획재정부 ◇실장급 인사△기획조정실장 이종욱 ■농림축산식품부 ◇과장급 전보△농림축산검역본부 방역감시과장 홍기성△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북지원장 문태섭△국립종자원 서부지원장 정수경 ◇과장급 파견△국가균형발전위원회 정재환 ■국토교통부 ◇국장급 전보△교육파견 김영국 강주엽 정용식△항공정책관 김수상△토지정책관 김형석 ■중소벤처기업부 ◇국장급 전보△옴부즈만지원단장 신동준△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장대교 ◇과장직위 승진△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조정협력과장 박준영 ■인사혁신처 ◇과장급 전보△재해보상정책관실 재해보상심사담당관 이현옥△기획조정관실 법무감사혁신담당관 신혜라△인재채용국 경력채용과장 조현은 ■통계청 ◇과장급△현장조사비상대응과장 김미애△공간정보서비스과장 윤미선 ■조달청 ◇부이사관 승진△기획재정담당관 강희훈 ◇과장급 전보△혁신행정담당관 안경훈△쇼핑몰기획과장 김태련△설계예산검토과장 정현수△국유재산기획과장 박이철△부산지방조달청장 김영민△대구지방조달청장 신봉재△대전지방조달청장 이명렬△경남지방조달청장 정진성 ◇과장직위 승진△국제협력담당관 임영훈△조달수출지원팀장 조용만△조달회계팀장 왕정미△서울지방조달청 시설계약과장 육창용△인천지방조달청 자재구매과장 안정선 ■서울대 △미술대학장 김성희△미술대학 교무부학장 권대훈△미술대학 학생부학장 정의철△국제대학원 교무부원장 송지연△국제대학원 학생부원장 한정훈 ■한국외대 △경영대학원장 겸 경영대학장 조준서△교육대학원장 유재원△KFL대학원장 정철자△아시아언어문화대학장 박재원△중국학대학장 김종호△일본학대학장 문명재△상경대학장 권원순△인문대학장 여호규△교무처장(서울) 조성은△정보지원처장 김세화△사업지원처장 이용웅△홍보실장 이재묵 ■중앙대 △경영전문대학원장 전병준△심리서비스대학원장 현주석△연구처장 겸 산학협력단장 고중혁△서울캠퍼스 장애학생지원센터장 겸 학생생활상담센터장 박정윤△윤리센터장 박치성 ■고려대 △행정전문대학원장 겸 행정대학원장 서리 심광호△교무처장 허태균△학생처장 김윤경△관리처장 현승훈△연구처장 겸 연구기획본부장 윤봉준△인재발굴처장 박민규△국제처장 이희경△산학협력단장 조석주△미래인재개발원장 이재우△세종창업지원단장 이동헌△호연학사 사감장 이태원△세종학술정보원장 정주노
  • [인사] 인사혁신처, 통계청, 아시아투데이, 아주경제

    ■ 인사혁신처 ◇ 과장급 전보 △ 재해보상정책관실 재해보상심사담당관 이현옥 △ 기획조정관실 법무감사혁신담당관 신혜라 △ 인재채용국 경력채용과장 조현은 ■ 통계청 ◇ 과장급 △ 현장조사비상대응과장 김미애 △ 공간정보서비스과장 윤미선 ■ 아시아투데이 ◇ 편집국 승진 △ 사회부 부장대우 주성식 △ 의료보건팀 부장대우(의학담당기자) 김시영 ■ 아주경제 ◇ 아주경제 △ 정치사회부장 최신형(이상 승진) △ 논설실 수석논설위원 이승재 △ “ 논설위원 장용진 △ 경제부국장 겸 아주닷컴 대표 이주엽 △ 모바일벤처기업부장 한준호(이상 전보) ◇ 아주일보 △ 마케팅팀장 권석림(이상 전보)
  • 공무원시험은 연기됐지만…현장업무 투입은 차질 없어

    코로나19로 인해 지난해 국가공무원 채용시험이 사상 처음으로 연기됐지만 신규 공무원 배치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채용부터 배치까진 통상 10개월이 걸렸지만 적극행정을 통해 지난해엔 8개월로 2개월 가량 단축시킨 덕분이다. 19일 인사혁신처에 따르면 지난해 국가공무원 5·7·9급 공개경쟁채용시험이 지난해 12월 마무리되면서 순차적으로 부처 배치를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26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 9급 신규공무원 4729명은 이미 지난 6일 배치가 끝났다. 5급 합격자 340명은 2월 1일에, 7급 합격자 838명은 2월 2일에 부처 배정을 실시할 예정이다. 공무원시험이 연기됐는데도 차질없이 배치가 이뤄지는건 정부부처간 사전 일정 조율과 각종 평가절차 간소화 등 사전준비를 통해 부처 배치 기간을 2개월 가량 줄인 덕분이라고 인사처는 설명했다. 5급 합격자 340명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대국민 서비스 업무에 투입되는 등 민생현안 지원으로 첫 공직경험을 하고 있다. 지난해 5월부터 14주간의 기본교육 대부분을 비대면으로 수강한 후 8월 한 달간 고용부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심사 업무에 투입됐으며, 12월에는 수도권 선별진료소 근무 지원에도 나섰다. 당시 업무에 투입된 한 수습 사무관은 “민생 현장에서 직접 국민에 대한 봉사를 해보니 남다른 사명감이 느껴졌다”면서 “적극행정이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국민 삶 속에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려는 마음이라는 것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7·9급 합격자들은 대부분 고용노동부, 보건복지부, 질병관리청 등 국민 안전과 삶에 직결된 현안 부처로서 코로나19 대응 및 취업 지원 등의 대국민 업무를 담당하도록 할 예정이다. 인사처는 복지부, 질병청 등 긴급 현안 부처에서 신규 공무원을 업무 현장에 신속히 배치할 수 있도록 직무수행에 필수적인 교육만 사전에 이수하도록 절차를 간소화하는 등 적극행정을 추진하고 있다. 조성주 인재채용국장은 “코로나19라는 예상치 못한 상황 속에서도 인사처의 중요한 역할 중 하나인 각 부처에 필요한 인력을 적기 제공하기 위한 채용업무를 무사히 마쳤다”면서 “올해도 예정된 채용 일정을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 [인사] 데일리한국, 서울시, 경찰청,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데일리한국 △ 수석부국장 겸 금융부장 문병언 △ 소비자생활부장 정은미 ■ 서울시 ◇ 3급 이상 △ 지역발전본부장 김상한 △ 시의회사무처장 직무대리 서노원 △ 안전총괄관 박종수 △ 시민소통기획관 한영희 △ 남북협력추진단장 김진만 △ 경제일자리기획관 박대우 △ 거점성장추진단장 정상훈 △ 복지기획관 이해우 △ 교통기획관 여장권 △ 보행친화기획관 이혜경 △ 문화시설추진단장 변서영 △ 환경에너지기획관 엄의식 △ 도시기반시설본부장 직무대리 김진팔 △ 서울물연구원장 이인근 △ 서울대공원장 이수연 △ 재정기획관 직무대리 김태명 △ 안전감사담당관 겸 민생사법경찰단장 강선섭 △ 도시철도국장 직무대리 한유석 ◇ 자치구 전출(부구청장 요원) △ 중구 마채숙 △ 성동구 유보화 △ 중랑구 김태희 △ 동작구 배형우 ◇ 행정 4급 △ 시의회사무처 언론홍보실장 직무대리 김지형 △ 전환도시담당관 최선혜 △ 시민소통담당관 김수덕 △ 시민봉사담당관 신수정 △ 감사담당관 이계열 △ 공공감사담당관 이이동 △ 안전감사담당관 정덕영 △ 조사담당관 전재명 △ 서울민주주의담당관 오경희 △ 시민숙의예산담당관 신현준 △ 예산담당관 김재진 △ 보육담당관 강희은 △ 사회적경제담당관 홍남기 △ 스마트도시담당관 강지현 △ 정보통신보안담당관 이철희 △ 민생수사2반장 박병현 △ 일자리정책과장 신대현 △ 지역상생경제과장 김인숙 △ 장애인복지정책과장 우정숙 △ 교통정책과장 유재명 △ 택시물류과장 조영창 △ 문화정책과장 백운석 △ 문화예술과장 박원근 △ 인력개발과장 공병엽 △ 자산관리과장 오면숙 △ 38세금징수과장 이병욱 △ 교육정책과장 고경희 △ 청소년정책과장 고석영 △ 관광정책과장 조미숙 △ 관광산업과장 이병철 △ 체육진흥과장 이미숙 △ 동물보호과장 이미경 △ 안전지원과장 황승일 △ 재생정책과장 김규룡 △ 공원녹지정책과장 이승복 △ 시의회사무처 의정담당관 오희선 △ 도시기반시설본부 총무부장 구본상 △ 중부수도사업소장 김정애 △ 서부수도사업소장 김정일 △ 한강사업본부 총무부장 송영민 △ 한강사업본부 운영부장 이용우 △ 서울시립대학교 기획과장 이은영 △ 서울시립대학교 총무과장 허정원 △ 인재개발원 인재기획과장 정한호 △ 인재개발원 인재채용과장 노은주 △ 중랑구 전출 한영희 △ 은평구 전출 김기봉 △ 강남구 전출 신정철 △ 아이돌봄담당관 직무대리 김현미 △ 국제교류담당관 직무대리 김윤하 △ 여성권익담당관 직무대리 박지향 △ 가족담당관 직무대리 송준서 △ 캠퍼스타운활성화과장 직무대리 임지훈 △ 도시제조업거점반장 안형준 △ 장애인자립지원과장 직무대리 강선미 △ 문화시설과장 직무대리 김수현 △ 정보공개정책과장 직무대리 김숙희 △ 코로나19대응지원반장 유미옥 △ 광화문광장기획반장 사창훈 ◇ 기술 4급 △ 스마트도시정책관 데이터센터소장 김완집 △ 산업거점조성반장 송종훈 △ 친환경급식과장 김정일 △ 기술심사담당관 안대희 △ 도로계획과장 권완택 △ 도로관리과장 겸 교량안전과장 하현석 △ 조경과장 하재호 △ 중부공원녹지사업소장 김인숙 △ 하천관리과장 손경철 △ 도시기반시설본부 도시철도건축부장 임우진 △ 도시기반시설본부 도시철도설비부장 김중영 △ 광암아리수정수센터 소장 김훤기 △ 뚝도아리수정수센터 소장 최규동 △ 한강사업본부 시설부장 박상보 △ 광진구 전출 최원석 △ 도봉구 전출 김진효 △ 강동구 전출 심형보 △ 난지물재생센터 소장 직무대리 황영일 △ 도시빛정책과장 직무대리 이문주 △ 한강사업본부 공원부장 직무대리 김상국 △ 보건환경연구원 강남농수산물검사소장 황인숙 △ 은평병원 간호부장 직무대리 이미룡 △ 도시계획국 시설계획과장 직무대리 심재욱 △ 성동구 전출(국장요원) 최연우 △ 도시공간개선반장 김동구 △ 노원구 전출(국장요원) 진경은 △ 송파구 전출(국장요원) 정광순 * 이상 1월 8일자 ■ 경찰청 ◇ 경무관 승진 예정 △ 경찰청 범죄예방정책과장 이재영 △ 경찰청 자치경찰담당관 이종원 △ 경기남부경찰청 형사과장 나원오 △ 경찰청 여성안전기획과장 김숙진 △ 경찰청 홍보담당관 김광식 △ 경찰청 위기관리센터장 김용종 △ 서울경찰청 경무기획과장 김수환 △ 전남경찰청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김영근 △ 경찰청 중대범죄수사과장 노규호 △ 인천경찰청 수사과장 김철우 △ 부산경찰청 형사과장 원창학 △ 서울경찰청 형사과장 최익수 △ 경찰청 외사기획정보과장 김항곤 △ 경찰청 경비과장 정태진 △ 경찰청 감사담당관 김주원 △ 경찰청 정보화장비기획담당관 김준영 △ 경찰청 정보협력과장 김원태 △ 경찰청 교통기획과장 황창선 △ 서울경찰청 수사과장 김성종 △ 충남경찰청 수사과장 김광남 △ 경찰청 인사담당관 유윤종 △ 경찰청 정보상황과장 김병우 △ 서울경찰청 인사교육과장 김종철 △ 서울경찰청 경비과장 엄성규 △ 경찰청 재정담당관 조병노 △ 경찰청 디지털포렌식센터장 송준섭 △ 부산경찰청 부산사상서장 윤영진 △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과장 박정보 △ 서울경찰청 생활안전과장 김홍근 △ 충북경찰청 수사과장 최기영 △ 경남경찰청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박천수 △ 경찰청 교통안전과장 한창훈 △ 대구경찰청 안보수사과장 정상진 △ 서울경찰청 청문감사담당관 이준형 △ 전북경찰청 공공안녕정보외사과장 박헌수 △ 경기북부경찰청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오상택 △ 경북경찰청 교통과장 정지천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국장급 전보 △ 대변인 구혁채 △ 정보통신정책관 강도현 △ 인공지능기반정책관 송경희 △ 소프트웨어정책관 김정삼 △ 방송진흥정책관 오용수 △ 전파정책국장 이창희
  • ④ 적재적소 인사를 위한 조직운영 [박준희의 정담은 자치]

    ④ 적재적소 인사를 위한 조직운영 [박준희의 정담은 자치]

    흔히들 인사를 만사라고 한다. 사람을 통해서 목표한 바를 이루어내는 인사 행정에서 필자가 가장 강조하는 단어는 ‘적재적소’이다. 어떤 자리가 요구하는 능력과 개인이 보유하고 있는 능력이 최대한 일치하도록 인사정책을 펼쳐야 한다는 뜻이다. 정부 기관이나 민간 기업이든 실패를 막고 성공을 기약하려면 최고 책임자는 ‘인사가 만사다’라는 교훈을 항상 염두에 둬야 한다. 현실적으로 지방정부 장들이 가장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업무 또한 인사에 관한 것들이다. 소소하게 만들어지는 관내 공공 일자리에 직원을 신규로 채용하는 경우 공평무사한 경쟁을 위해 가끔 들어오는 주변 사람들의 인사 청탁을 효과적(?)으로 차단해야 하는 일이 그렇다. 특히 매년 상·하반기로 하는 승진인사의 경우 자리는 한정돼 있고 대상자는 많아 승진에서 탈락하는 직원들의 입장을 생각하자면 스트레스가 이만저만 아니다. 구청장이 원하는 대로 조직을 꾸리고 인재채용도 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중앙정부에서 이를 통제하기 때문에 그렇게 하기는 어렵다. 특별시 자치구의 경우 최상부 조직인 본청의 국(局), 실(室)은 최대 6개까지만 둘 수 있게 대통령령으로 정하고 있다. 쉽게 말해 지방공무원 4급 서기관 국·실장은 최대 6명까지만 임명할 수 있는 것이다. 과(課) 이하 조직은 비교적 자율권이 있지만 과를 구성하는 최소 팀 수와 정원(현재는 12명 이상) 등에 관한 기준지침이 있어 구청장 자의대로 국 단위 조직을 꾸리기가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 여기에 또 중앙정부가 정하는 ‘기준 인건비’라는 제한이 있다. 지방정부의 장이 재정상황을 무시하면서 자기 멋대로 방만하게 조직을 운영하는 것을 막기 위해 중앙정부가 해당 지방정부가 1년 동안 쓸 수 있는 인건비 예산 한도를 사전에 정해주는 제도다. 지방정부 장이 선출직이므로 이 제도의 취지는 충분히 공감하고도 남는다. 그러나 이 역시 각 지방정부의 특수성을 감안해 인건비 총예산을 상호 협의하는 시스템이 아니다보니 실제 지방정부에 꼭 필요한 인재들을 영입하는데 어려움이 발생하기도 한다. 따라서 중앙정부가 지방정부의 ‘기준 인건비’를 정할 때 지금처럼 일방적, 획일적 규정에 따른 ‘금액’ 위주로 특정할 것이 아니다. 각 지방정부와의 협의를 거쳐 각자의 특수성이 반영될 수 있도록 기준 인건비 산정 방식을 개선하여 지방정부의 인사 자율성이 보다 강화됐으면 좋겠다. 현재는 기준 인건비 한도 때문에 못하고 있지만 만약 가능한 상황이 된다면 민선 7기 구청장 1호 공약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이 분야 전문 고급 인재를 최우선적으로 영입할 것이다. 그런데 자치분권의 이런 모든 문제들이 결국은 가용 재원의 문제로 귀결되는 터라 지방재정의 강화가 선결 과제로 떠오르는 것이다.
  • 마스크·소독·거리두기… 공무원시험 응시 14만명 코로나 감염 ‘0’

    마스크·소독·거리두기… 공무원시험 응시 14만명 코로나 감염 ‘0’

    5급 1차 시험 연기 후 시험 재개 준비시험장 460곳 임차·마스크 구매 ‘애로’수험생 건강 상태 등 자진신고도 효과민간기업·국제기구서 방역 문의 쇄도 국가공무원 5급 공개경쟁채용 2차시험이 21일부터 25일(행정직), 26~30일(기술직) 성균관대와 한양대 등 2개 대학에 마련된 117개 시험실에서 치러진다. 응시인원은 2574명이다. 인사혁신처뿐 아니라 각 정부부처에서 파견받은 1785명이 방역과 시험 관리에 나선다. 전 세계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산발적인 집단감염이 계속되는 속에서도 막상 시험을 준비하는 인사처에선 긴장보단 오히려 자신감이 느껴진다. 이미 5월 5급 공채(응시인원 9638명), 7월 9급 공채(응시인원 13만 1264명) 시험을 확진자 1명 없이 치른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공무원시험에서 효과를 입증한 ‘K-시험방역’은 공공기관이나 민간기업은 물론 외국 정부와 국제기구에서도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최근에는 신한은행이 신입사원 공채시험에 참고하고 싶다며 인사처에 자료요청을 하기도 했다. 인사처 관게자들은 오랜 시행착오와 준비가 있었기에 K-시험방역이 가능했다고 입을 모았다. 인사처는 코로나19 확진자가 한창 늘어나던 지난 2월 25일 나흘 앞으로 다가온 5급 공채 및 외교관 후보자 1차시험의 전격 연기를 발표했다. 대한민국 정부수립 이래 처음 있는 일이었다. 이후 내부 토론과 관련기관 협의, 전문가 조언 등을 거쳐 시험 재개를 발표했다. 당시로선 쉽지 않은 결정이었다. 조성주 인재채용국장은 “시험 재개를 간절히 기다리는 수험생과 갈수록 심화되는 청년 실업을 보며 마냥 미루고 있을 수는 없다고 판단했다”고 당시를 설명했다. 안전한 시험을 위해 시험실 수용인원 축소와 마스크 착용 의무화, 시험장 출입구 단일화, 유증상자 별도시험실 운영, 응시자간 최소 1.5m 간격유지, 시험장 소독 및 환기 등의 방역 대책을 마련했지만 이마저 쉬운 게 아니었다. 당장 작년보다 104개가 더 많은 460개 시험장을 확보하는 것부터 문제였다. 당시 시험장 임차를 담당했던 김주원 주무관은 “온종일 학교에 전화를 돌렸다. 10곳에 연락하면 한 군데만 겨우 임차를 허용할 정도였다”고 말했다. 5급 공채 때는 공적마스크제도 시행 전이다 보니 담당 부서 직원 12명이 마스크 제작업체에 일일이 전화를 해서 마스크를 구매하기도 했다. 신인철 인재정책과장은 “혹시라도 수험생 가운데 확진자가 있으면 어쩌나 싶었다. 자진신고 시스템을 운영한 게 큰 효과를 봤다”고 말했다. 수험생이 사전에 자신의 건강 상태와 출입국 사실 등을 등록하도록 하는 시스템을 통해 57명이 신고했다. 방역당국에서 사전에 파악한 25명보다 두 배 이상 많은 숫자였다. 신 과장은 “다음달 7급 시험도 17일부터 자진신고를 받는다”면서 “자진신고한 이들은 별도 시험실 마련 등을 통해 안전한 시험 환경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K-시험방역 경험은 정부부처와 공공기관은 물론 민간기업과 외국에서도 입소문을 타고 있다. 이미 행정안전부, 국회, 삼성 등 30여 개 기관을 대상으로 시험 방역관리 현장견학 지원, 시험방역 매뉴얼 제공, 유선 컨설팅을 실시했다. 지난 6월 개최된 온라인 국제 세미나인 ‘코로나19 시대 속 인사행정 국제 웨비나’에서는 10여국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유엔개발계획(UNDP) 등 국제기구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하는 등 높은 관심을 끌었다. 황서종 인사처장은 “여러 시험이 남아 있는 만큼 끝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경험을 바탕으로 방역 대책을 더욱 체계화해 안전하고 공정한 시험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 ‘K방역’의 힘… 공무원시험 응시 14만명 코로나 감염 ‘0’

    ‘K방역’의 힘… 공무원시험 응시 14만명 코로나 감염 ‘0’

    국가공무원 5급 공개경쟁채용 2차시험이 21일부터 25일(행정직), 26~30일(기술직) 성균관대와 한양대 등 2개 대학에 마련된 117개 시험실에서 치러진다. 응시인원은 2574명이다. 인사혁신처뿐 아니라 각 정부부처에서 파견받은 1785명이 방역과 시험 관리에 나선다. 전 세계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산발적인 집단감염이 계속되는 속에서도 막상 시험을 준비하는 인사처에선 긴장보단 오히려 자신감이 느껴진다. 이미 5월 5급 공채(응시인원 9638명), 7월 9급 공채(응시인원 13만 1264명) 시험을 확진자 1명 없이 치른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공무원시험에서 효과를 입증한 ‘K-시험방역’은 공공기관이나 민간기업은 물론 외국 정부와 국제기구에서도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최근에는 신한은행이 신입사원 공채시험에 참고하고 싶다며 인사처에 자료요청을 하기도 했다. 인사처 관게자들은 오랜 시행착오와 준비가 있었기에 K-시험방역이 가능했다고 입을 모았다. 인사처는 코로나19 확진자가 한창 늘어나던 지난 2월 25일 나흘 앞으로 다가온 5급 공채 및 외교관 후보자 1차시험의 전격 연기를 발표했다. 대한민국 정부수립 이래 처음 있는 일이었다. 이후 내부 토론과 관련기관 협의, 전문가 조언 등을 거쳐 시험 재개를 발표했다. 당시로선 쉽지 않은 결정이었다. 조성주 인재채용국장은 “시험 재개를 간절히 기다리는 수험생과 갈수록 심화되는 청년 실업을 보며 마냥 미루고 있을 수는 없다고 판단했다”고 당시를 설명했다. 안전한 시험을 위해 시험실 수용인원 축소와 마스크 착용 의무화, 시험장 출입구 단일화, 유증상자 별도시험실 운영, 응시자간 최소 1.5m 간격유지, 시험장 소독 및 환기 등의 방역 대책을 마련했지만 이마저 쉬운 게 아니었다. 당장 작년보다 104개가 더 많은 460개 시험장을 확보하는 것부터 문제였다. 당시 시험장 임차를 담당했던 김주원 주무관은 “온종일 학교에 전화를 돌렸다. 10곳에 연락하면 한 군데만 겨우 임차를 허용할 정도였다”고 말했다. 5급 공채 때는 공적마스크제도 시행 전이다 보니 담당 부서 직원 12명이 마스크 제작업체에 일일이 전화를 해서 마스크를 구매하기도 했다. 신인철 인재정책과장은 “혹시라도 수험생 가운데 확진자가 있으면 어쩌나 싶었다. 자진신고 시스템을 운영한 게 큰 효과를 봤다”고 말했다. 수험생이 사전에 자신의 건강 상태와 출입국 사실 등을 등록하도록 하는 시스템을 통해 57명이 신고했다. 방역당국에서 사전에 파악한 25명보다 두 배 이상 많은 숫자였다. 신 과장은 “다음달 7급 시험도 13일부터 자진신고를 받는다”면서 “자신신고한 이들은 별도 시험실 마련 등을 통해 안전한 시험 환경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K-시험방역 경험은 정부부처와 공공기관은 물론 민간기업과 외국에서도 입소문을 타고 있다. 이미 행정안전부, 국회, 삼성 등 30여 개 기관을 대상으로 시험 방역관리 현장견학 지원, 시험방역 매뉴얼 제공, 유선 컨설팅을 실시했다. 지난 6월 개최된 온라인 국제 세미나인 ‘코로나19 시대 속 인사행정 국제 웨비나’에서는 10여국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유엔개발계획(UNDP) 등 국제기구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하는 등 높은 관심을 끌었다. 황서종 인사처장은 “여러 시험이 남아 있는 만큼 끝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경험을 바탕으로 방역 대책을 더욱 체계화해 안전하고 공정한 시험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 5급 공무원·외교관후보 1차 합격자 발표

    지난달 16일 치러진 국가공무원 5급 공개경쟁채용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 제1차 시험 합격자가 발표됐다. 인사혁신처는 15일 사이버국가고시센터(www.gosi.kr)를 통해 ‘2020년도 국가공무원 5급 공개경쟁채용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 제1차 시험’의 합격선과 합격자 명단을 발표했다. 5급 공채 합격자는 총 2139명(행정직 1677명, 기술직 462명), 외교관후보자는 345명이 합격해 전체 합격자는 2484명이다. 5급 공채 제1차 시험에서 여성 합격자는 전체의 33.1%인 709명으로 지난해 여성 합격률 34.8%보다 다소 낮아졌다. 합격자 평균 연령은 26.3세로 지난해(26.4세)와 거의 동일했고, 지방인재채용목표제에 따라 일반행정(전국) 33명, 재경 12명 등 45명의 지방인재가 추가 합격했다. 외교관후보자 선발 제1차 시험에서 여성 합격자는 전체의 60.9%인 210명으로 지난해 여성 합격률 55.0%보다 높아졌다. 합격자 평균 연령은 26.5세로 지난해(27.2세)보다 다소 낮아졌으며, 지방인재채용목표제에 따라 일반외교 분야에서 4명의 지방인재가 추가로 합격했다. 제2차 시험은 5급 행정직과 외교관후보자 일반외교 분야는 8월 21∼25일, 5급 기술직은 8월 26∼30일에 실시된다.
  • 5급 공무원·외교관후보 1차 합격자 발표

    지난달 16일 치러진 국가공무원 5급 공개경쟁채용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 제1차 시험 합격자가 발표됐다. 인사혁신처는 15일 사이버국가고시센터(www.gosi.kr)를 통해 ‘2020년도 국가공무원 5급 공개경쟁채용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 제1차 시험’의 합격선과 합격자 명단을 발표했다. 5급 공채 합격자는 총 2139명(행정직 1677명, 기술직 462명), 외교관후보자는 345명이 합격해 전체 합격자는 2484명이다. 5급 공채 제1차 시험에서 여성 합격자는 전체의 33.1%인 709명으로 지난해 여성 합격률 34.8%보다 다소 낮아졌다. 합격자 평균 연령은 26.3세로 지난해(26.4세)와 거의 동일했고, 지방인재채용목표제에 따라 일반행정(전국) 33명, 재경 12명 등 45명의 지방인재가 추가 합격했다. 외교관후보자 선발 제1차 시험에서 여성 합격자는 전체의 60.9%인 210명으로 지난해 여성 합격률 55.0%보다 높아졌다. 합격자 평균 연령은 26.5세로 지난해(27.2세)보다 다소 낮아졌으며, 지방인재채용목표제에 따라 일반외교 분야에서 4명의 지방인재가 추가로 합격했다. 제2차 시험은 5급 행정직과 외교관후보자 일반외교 분야는 8월 21∼25일, 5급 기술직은 8월 26∼30일에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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