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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 “만남 그대로 아름다운 화보” 감사 인사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 “만남 그대로 아름다운 화보” 감사 인사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 “만남 그대로 아름다운 화보” 감사 인사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배용준이 박수진과 결혼 소감을 전했다. 배용준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축하와 축복 감사드립니다. 평생의 인연을 만난 것이 그저 감사할뿐입니다. 행복한 결혼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배용준은 박수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배용준은 피앙세 박수진의 손을 잡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지난 14일 배용준, 박수진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두 사람의 열애를 공식 발표했다. 최근 양가 상견례까지 마친 배용준, 박수진은 올 가을 결혼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 데이트 사진 최초공개 “그저 감사하다” 거침없는 스킨십 눈길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 데이트 사진 최초공개 “그저 감사하다” 거침없는 스킨십 눈길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 데이트 사진 최초공개 “그저 감사하다” 거침없는 스킨십 눈길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 데이트 사진 최초공개 “그저 감사하다” 손 꼭 잡고 행복 미소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배우 배용준(43)이 예비신부 박수진(30)에 “평생의 인연”이라며 애정을 과시했다. 배용준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수진과의 데이트 사진과 함께 “많은 축하와 축복 감사드린다. 평생의 인연을 만난 것이 그저 감사할 뿐”이라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배용준은 평생의 인연이라는 말과 더불어 “행복한 결혼식으로 찾아뵙겠다. 좋은 하루 보내시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배용준은 평생의 인연 박수진과 테라스에 마주앉아 손을 잡고 있다. 배용준은 박수진을 바라보며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고 박수진은 수줍은 듯 눈을 아래로 내리깐 채 웃고 있다. 앞서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 또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 소감을 전한 바 있다. 박수진은 20일 인스타그램에 손편지를 찍어 게재했다. 박수진은 편지에서 “갑작스러운 소식에도 많은 축하와 관심 보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평생을 함께 하고 싶은 인연을 만나 감사하는 마음으로 행복하게 살아가려고 합니다”라며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만큼 저도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할게요. 축하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여러분들도 사랑 가득한 하루하루가 되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라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박수진 배용준은 올해 2월부터 서로에게 호감을 가지고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최근 양가 부모님의 허락을 받고 올 가을 결혼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사진=배용준 인스타그램(배용준 평생의 인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과 데이트 사진 공개 ‘두사람 모습보니.. 잘 어울려’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과 데이트 사진 공개 ‘두사람 모습보니.. 잘 어울려’

    배용준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수진과의 데이트 사진과 함께 “많은 축하와 축복 감사드린다. 평생의 인연을 만난 것이 그저 감사할 뿐”이라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배용준은 평생의 인연이라는 말과 더불어 “행복한 결혼식으로 찾아뵙겠다. 좋은 하루 보내시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배용준은 평생의 인연 박수진과 마주앉은 채 손을 잡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과 커플 사진 “결혼식은 언제?”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과 커플 사진 “결혼식은 언제?”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과 커플 사진 “결혼식은 언제?”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배용준이 박수진과 결혼 소감을 전했다. 배용준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축하와 축복 감사드립니다. 평생의 인연을 만난 것이 그저 감사할뿐입니다. 행복한 결혼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배용준은 박수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배용준은 피앙세 박수진의 손을 잡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지난 14일 배용준, 박수진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두 사람의 열애를 공식 발표했다. 최근 양가 상견례까지 마친 배용준, 박수진은 올 가을 결혼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 데이트 모습 보니 ‘13살 나이차 무색’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 데이트 모습 보니 ‘13살 나이차 무색’

    배우 배용준(43)이 예비신부 박수진(30)을 “평생의 인연”이라고 밝혔다. 배용준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수진과의 데이트 사진과 함께 “많은 축하와 축복 감사드린다. 평생의 인연을 만난 것이 그저 감사할 뿐이다. 행복한 결혼식으로 찾아뵙겠다”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사진 속 배용준은 평생의 인연 박수진과 마주앉은 채 손을 잡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배용준 박수진은 올 가을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 손편지 댓글은?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 손편지 댓글은?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배우 배용준이 “평생의 인연 만난 것 그저 감사하다”라며 연인 박수진과 결혼 소감을 전한 가운데, 앞서 박수진이 공개한 결혼소감 손 편지도 재조명받았다. 박수진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손편지를 통해 “안녕하세요. 뭐라고 말을 시작해야할지 몰라 한참을 고민하다 이제야 이렇게 인사드립니다”라며 “갑작스러운 소식에도 많은 축하와 관심 보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박수진은 “평생을 함께 하고 싶은 인연을 만나 감사하는 마음으로 행복하게 살아가려고 합니다”라며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시고 응원해 주신 만큼 저도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할게요. 축하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여러분들도 사랑 가득한 하루하루가 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해당 글이 올라오자 배용준은 ‘1등~’이라며 기다렸다는 듯이 댓글을 달았다. 이에 박수진은 댓글로 하트 두 개를 남겨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 아름다운 한 때 “우리 예쁘나요” 감사 인사 전해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 아름다운 한 때 “우리 예쁘나요” 감사 인사 전해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 아름다운 한 때 “우리 예쁘나요” 감사 인사 전해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배용준이 박수진과 결혼 소감을 전했다. 배용준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축하와 축복 감사드립니다. 평생의 인연을 만난 것이 그저 감사할뿐입니다. 행복한 결혼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배용준은 박수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배용준은 피앙세 박수진의 손을 잡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지난 14일 배용준, 박수진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두 사람의 열애를 공식 발표했다. 최근 양가 상견례까지 마친 배용준, 박수진은 올 가을 결혼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첫 커플사진 공개 “평생의 인연”

    배용준 박수진 첫 커플사진 공개 “평생의 인연”

    배용준 박수진 첫 커플사진 공개 “평생의 인연” ‘배용준 박수진 결혼’ 배용준이 박수진과 결혼 소감을 전했다. 배용준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축하와 축복 감사드립니다. 평생의 인연을 만난 것이 그저 감사할뿐입니다. 행복한 결혼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배용준은 박수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배용준은 피앙세 박수진의 손을 잡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지난 14일 배용준, 박수진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두 사람의 열애를 공식 발표했다. 최근 양가 상견례까지 마친 배용준, 박수진은 올 가을 결혼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7년 납부하고 48년째 연금 받는 퇴직 공무원

    7년 납부하고 48년째 연금 받는 퇴직 공무원

    공무원연금제도가 시작된 1960년부터 7년간 납입 후 연금수급권이 생긴 A씨. A씨는 1967년부터 현재까지 48년째 연금을 받고 있다. 군인연금 수급자 가운데에는 1962년 6월부터 53년째 연금을 받는 이도 있다. 한국납세자연맹은 26일 공적연금이 도입된 초기에 설계된 제도를 통해 혜택을 받고 있는 사례들을 소개하며 “이러한 부담을 재직공무원과 미래 공무원, 일반 국민이 짊어지게 됐다”고 지적했다. 납세자연맹이 공무원연금공단으로부터 받은 정보공개 자료를 분석한 결과, 30년 넘게 매달연금을 받는 퇴직공무원은 지난해 기준으로 3232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31년간 연금을 받은 퇴직공무원이 777명(24.0%)으로 가장 많았고, 32년이 767명(23.7%)으로 그 뒤를 이었다. 가장 오랫동안 연금을 받은 퇴직공무원은 지난해까지 48년간 연금을 받았으며 인원은 1명이었다. 퇴직공무원의 월평균 연금수령액은 235만원이었다. 정무직이 333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연구직 289만원, 교육직 288만원, 법관·검사 258만원 등의 순이었다. 유족연금과 퇴직연금을 같이 받는 퇴직공무원은 768명이었고, 이 가운데 500만원 이상 수급자는 20명이었다. 납세자연맹은 이날 ‘공무원연금개혁의 불편한 진실 14가지’라는 자료를 통해 1984년 10%였던 정기예금 금리가 이달 현재 1.7%로 30년 사이 8.3% 포인트 내리며 연금의 가치가 5.9배 올랐다고도 분석했다. 하지만 정치권은 공무원연금개혁 법안 심의과정에서 이 같은 변화를 고려하지 않았다. 특히 납세자연맹은 아직 받지 않은 연금을 삭감하거나, 기여한 금액 이상 받는 연금을 삭감하는 것은 합헌이라고 주장하며 “기수급자의 연금을 50% 삭감해도 위헌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현재 퇴직공무원 세대는 공무원연금에 대한 인식이 적은 시절에 임용돼 기여금을 적게 냈고, 퇴직 직전 보수월액으로 연금을 계산하고, 물가상승률보다 높은 보수인상률을 적용해 연금을 인상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누렸다”고 비판했다. 한편 퇴직공무원의 연금기득권 문제와 관련, 여야의 공무원연금 개혁안은 기수급자의 연금을 5년간 동결해 고통분담에 동참하도록 했다. 안석 기자 sartori@seoul.co.kr
  •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 “아름다운 사랑의 결실” 두 손 쓰다듬으며 아름다운 미소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 “아름다운 사랑의 결실” 두 손 쓰다듬으며 아름다운 미소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 “아름다운 사랑의 결실” 두 손 쓰다듬으며 아름다운 미소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배용준이 박수진과 결혼 소감을 전했다. 배용준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축하와 축복 감사드립니다. 평생의 인연을 만난 것이 그저 감사할뿐입니다. 행복한 결혼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배용준은 박수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배용준은 피앙세 박수진의 손을 잡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지난 14일 배용준, 박수진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두 사람의 열애를 공식 발표했다. 최근 양가 상견례까지 마친 배용준, 박수진은 올 가을 결혼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과 데이트 모습 보니..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과 데이트 모습 보니..

    배우 배용준(43)이 예비신부 박수진(30)을 “평생의 인연”이라고 밝혔다. 배용준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수진과의 데이트 사진과 함께 “많은 축하와 축복 감사드린다. 평생의 인연을 만난 것이 그저 감사할 뿐이다. 행복한 결혼식으로 찾아뵙겠다”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사진 속 배용준은 평생의 인연 박수진과 마주앉은 채 손을 잡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배용준 박수진은 올 가을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 “인연이 그저 감사할 뿐” 가장 아름다운 순간 포착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 “인연이 그저 감사할 뿐” 가장 아름다운 순간 포착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 “인연이 그저 감사할 뿐” 가장 아름다운 순간 포착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배용준이 박수진과 결혼 소감을 전했다. 배용준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축하와 축복 감사드립니다. 평생의 인연을 만난 것이 그저 감사할뿐입니다. 행복한 결혼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배용준은 박수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배용준은 피앙세 박수진의 손을 잡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지난 14일 배용준, 박수진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두 사람의 열애를 공식 발표했다. 최근 양가 상견례까지 마친 배용준, 박수진은 올 가을 결혼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 “인연이 그저 감사할 뿐” 결혼식 대체 언제하나 보니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 “인연이 그저 감사할 뿐” 결혼식 대체 언제하나 보니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 “인연이 그저 감사할 뿐” 결혼식 대체 언제하나 보니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배용준이 박수진과 결혼 소감을 전했다. 배용준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축하와 축복 감사드립니다. 평생의 인연을 만난 것이 그저 감사할뿐입니다. 행복한 결혼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배용준은 박수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배용준은 피앙세 박수진의 손을 잡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지난 14일 배용준, 박수진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두 사람의 열애를 공식 발표했다. 최근 양가 상견례까지 마친 배용준, 박수진은 올 가을 결혼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 데이트 모습보니 ‘천생연분’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 데이트 모습보니 ‘천생연분’

    배용준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수진과의 데이트 사진과 함께 “많은 축하와 축복 감사드린다. 평생의 인연을 만난 것이 그저 감사할 뿐”이라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배용준은 평생의 인연이라는 말과 더불어 “행복한 결혼식으로 찾아뵙겠다. 좋은 하루 보내시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배용준은 평생의 인연 박수진과 테라스에 마주앉아 손을 잡고 있다. 배용준은 박수진을 바라보며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고 박수진은 수줍은 듯 눈을 아래로 내리깐 채 웃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 손편지까지? 달달해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 손편지까지? 달달해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배우 배용준이 “평생의 인연 만난 것 그저 감사하다”라며 연인 박수진과 결혼 소감을 전한 가운데, 앞서 박수진이 공개한 결혼소감 손 편지도 재조명받았다. 박수진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손편지를 통해 “안녕하세요. 뭐라고 말을 시작해야할지 몰라 한참을 고민하다 이제야 이렇게 인사드립니다”라며 “갑작스러운 소식에도 많은 축하와 관심 보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박수진은 “평생을 함께 하고 싶은 인연을 만나 감사하는 마음으로 행복하게 살아가려고 합니다”라며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시고 응원해 주신 만큼 저도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할게요. 축하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여러분들도 사랑 가득한 하루하루가 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해당 글이 올라오자 배용준은 ‘1등~’이라며 기다렸다는 듯이 댓글을 달았다. 이에 박수진은 댓글로 하트 두 개를 남겨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 “축복 감사드립니다” 배용준 패션 봤더니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 “축복 감사드립니다” 배용준 패션 봤더니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 “축복 감사드립니다” 배용준 패션 봤더니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배용준이 박수진과 결혼 소감을 전했다. 배용준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축하와 축복 감사드립니다. 평생의 인연을 만난 것이 그저 감사할뿐입니다. 행복한 결혼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배용준은 박수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배용준은 피앙세 박수진의 손을 잡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지난 14일 배용준, 박수진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두 사람의 열애를 공식 발표했다. 최근 양가 상견례까지 마친 배용준, 박수진은 올 가을 결혼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과 데이트 사진 공개 ‘달달’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과 데이트 사진 공개 ‘달달’

    배우 배용준(43)이 예비신부 박수진(30)을 “평생의 인연”이라고 밝혔다. 배용준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수진과의 데이트 사진과 함께 “많은 축하와 축복 감사드린다. 평생의 인연을 만난 것이 그저 감사할 뿐이다. 행복한 결혼식으로 찾아뵙겠다”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사진 속 배용준은 평생의 인연 박수진과 마주앉은 채 손을 잡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배용준 박수진은 올 가을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 “손 쓰다듬으며 즐거운 표정” 결혼식은 언제 열리나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 “손 쓰다듬으며 즐거운 표정” 결혼식은 언제 열리나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 “손 쓰다듬으며 즐거운 표정” 결혼식은 언제 열리나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배용준이 박수진과 결혼 소감을 전했다. 배용준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축하와 축복 감사드립니다. 평생의 인연을 만난 것이 그저 감사할뿐입니다. 행복한 결혼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배용준은 박수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배용준은 피앙세 박수진의 손을 잡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지난 14일 배용준, 박수진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두 사람의 열애를 공식 발표했다. 최근 양가 상견례까지 마친 배용준, 박수진은 올 가을 결혼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손 쓰다듬으며 행복한 순간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손 쓰다듬으며 행복한 순간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손 쓰다듬으며 행복한 순간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배용준이 박수진과 결혼 소감을 전했다. 배용준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축하와 축복 감사드립니다. 평생의 인연을 만난 것이 그저 감사할뿐입니다. 행복한 결혼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배용준은 박수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배용준은 피앙세 박수진의 손을 잡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지난 14일 배용준, 박수진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두 사람의 열애를 공식 발표했다. 최근 양가 상견례까지 마친 배용준, 박수진은 올 가을 결혼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 두 손 가지런히 모으고 수줍은 모습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 두 손 가지런히 모으고 수줍은 모습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 “만남 그대로 아름다운 화보” 실제로 보니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배용준이 박수진과 결혼 소감을 전했다. 배용준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축하와 축복 감사드립니다. 평생의 인연을 만난 것이 그저 감사할뿐입니다. 행복한 결혼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배용준은 박수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배용준은 피앙세 박수진의 손을 잡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지난 14일 배용준, 박수진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두 사람의 열애를 공식 발표했다. 최근 양가 상견례까지 마친 배용준, 박수진은 올 가을 결혼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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