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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슬픈 청년 백수 피싱 ‘늪’으로

    슬픈 청년 백수 피싱 ‘늪’으로

    지난 2월 고등학교를 졸업한 유모(20·서울)씨는 구인·구직 사이트에서 ‘고액 알바’ 광고를 본 뒤 ‘보이스피싱’(전화금융사기)의 어두운 세계에 발을 들여놓게 됐다. 유씨는 현금인출기에서 돈을 빼내 중국으로 송금만 하면 해당 금액의 4%를 대가로 주겠다는 보이스피싱 조직의 제안을 받아들였다. 하루에 적게는 30만원, 많게는 200만원까지 벌었다. 유씨는 9일 사기 및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혐의로 구속됐다. 경기침체와 취업난 등으로 보이스피싱 범죄가 취업준비생, 실직한 직장인 등 20~30대 젊은 층으로 무서운 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어설픈 한국어로 보이스피싱 대사를 읊는 조선족들의 빈자리를 경제적 선택지가 없는 ‘청년 백수’들이 채워 가고 있는 셈이다. 경찰청에 따르면 올 1~6월 검거된 보이스피싱 인출책 484명 중 20대가 전체의 45%(218명)를 차지했고 30대는 30.2%(146명)에 달했다. 인출책 10명 중 7명꼴로 20~30대인 것이다. 같은 기간 전체 보이스피싱 피의자 5362명 가운데 중국 국적자는 전체의 6.0%(323명)인 반면 한국인은 93.8%(5032명)였다. 직장인인 박모(27)씨는 지난 1월 지인으로부터 중국 일자리를 소개받았다. 중국에서 진행되는 사업을 도와주면 매달 500만원을 주겠다는 제안이었다. 박씨는 곧바로 중국행을 택했다. 하지만 박씨가 중국에서 한 일은 지린성 옌지시의 허름한 아파트에서 한국으로 전화해 ‘서울중앙지검 검사’를 사칭하며 사람들을 속이는 일이었다. 경찰은 범죄와 인연이 없었던 일반인들이 보이스피싱 범죄에 가담하게 된 원인으로 사기조직의 ‘기업화’를 꼽는다. 경찰이 보이스피싱을 조직폭력범죄에 준하는 ‘범죄단체’로 보고 가중 처벌하려는 이유다. 최근 보이스피싱 조직은 중국 조직과 연계한 ‘총책’을 주축으로 피해자에게 전화를 거는 ‘콜센터’, 사기 피해금을 인출하는 ‘인출책’, 인출책들을 관리·감독하는 ‘레이더’, 대포 통장을 제공하는 ‘통장팀’ 등 분업화되는 양상을 보인다. 보이스피싱 범죄 자체가 ‘단기 아르바이트’ 형태로 변형되는 것도 쉽게 범죄의 나락에 빠지게 하는 요인이다. 각자 역할에 대한 보상만 챙기는 방식으로 운영돼 범죄라는 죄의식이 옅어진 것이다. 염태진 서울 강동경찰서 지능범죄수사팀장은 “범죄 1건당 의뢰비를 주는 방식의 ‘범죄 하청’ 형태도 나오고 있다”며 “과거에는 평범한 직장인이나 학생들이 속아서 연루됐다면 최근에는 쉽게 돈을 벌 수 있다는 유혹에 주요 보직을 맡고 인센티브를 챙기는 적극적인 가담자가 많다”고 말했다. 사회적 이슈를 보이스피싱에 활용하는 지능적 사례도 포착됐다. 기존의 검·경, 국세청, 금융감독원 등 힘있는 기관을 사칭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국내에 부각되는 현안이나 정책 등을 거론하며 ‘매우 설득력 있게’ 피해자들을 속이는 식이다. 지난달 메르스 사태가 확산되자 사회복지관을 사칭해 ‘정부가 메르스 자가격리자들에게 3인 가구당 90여만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면서 주민등록번호와 계좌번호, 집 주소 등의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피싱 범죄가 등장했다. 지난해 세월호 참사 때는 국내 이동통신사를 사칭하며 통신 요금 환급을 빌미로 범행을 시도한 사례도 있었다. 금감원에 따르면 보이스피싱 범죄는 국내에 처음 등장한 2006년 3600여건 수준이었으나 지난해에는 2만 9000여건으로 8배가 됐다. 피해금액도 2012년 1154억원에서 2013년 1365억원, 지난해 2165억원으로 급증하고 있다. 금감원 관계자는 “검찰이 지난달 보이스피싱 조직을 처음으로 ‘범죄단체 조직죄’로 기소했다”며 “지금까지 보이스피싱 범죄는 사기죄로 최고 10년 징역형의 처벌을 받았지만 앞으로는 최고 무기징역형이 선고될 수 있다”고 말했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이동건, 연인 지연에 애정폭발 “오랜 기다림 끝에 찾아온 사람… 운명이라 믿어” [전문포함]

    이동건, 연인 지연에 애정폭발 “오랜 기다림 끝에 찾아온 사람… 운명이라 믿어” [전문포함]

    이동건, 연인 지연에 애정폭발 “오랜 기다림 끝에 찾아온 사람… 운명이라 믿어” [전문포함] ‘이동건 지연 열애’ 배우 이동건(35)과 걸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22)이 열애를 공식 인정한 가운데, 이동건이 열애 인정 후 처음으로 심경을 고백했다. 지난 7일 이동건은 자신의 팬카페 ‘동건줌스’에 “안녕하세요 상해에서”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해당 글에서 이동건은 “지연씨와는 서로 조금씩 알아가고 있다”며 “저보다 많이 어린 친구지만, 나이 차를 느껴본 적이 없을 만큼 오히려 제게 의지가 되어줄 만큼 현명하고 신중한 사람이다”고 밝혔다. 또 이동건은 “저희 두 사람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선들이 있을 것이다. 분명한 건, 저는 그런 남들 얘기에 흔들리지 않습니다. 그녀는 그런 제가 지켜줄 것”이라며 여자친구 지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이동건은 “제 편이, 저희 두 사람 편이 되어주세요. 아직 우리 편이 많지 않답니다”며 “오랜 기다림 끝에 찾아온 사람. 사랑. 인연이고 운명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동건 지연은 지난 4일 열애를 공식 인정한 바 있다. 지난 4일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이동건과 지연은 2개월여 전부터 지난 5월 한중합작영화 ‘해후’를 촬영하면서 급속도로 사이가 가까워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티아라 멤버 지연 소속사 MBK 엔터테인먼트 측은 “지연과 이동건이 최근 영화 ‘해후’에 출연하면서 가까워졌다. 현재는 이동건과 지연이 서로 호감을 가지고 알아가는 단계”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 지연 또한 지난 7일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이제 시작하는 단계이니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며 “저도 더욱 열심히 활동해서 여러분들의 사랑에 보답하겠습니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이동건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 역시 “두 사람이 영화를 통해 가까워졌으며 호감을 가지고 알아가는 단계다”라며 이동건 지연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다음은 이동건이 팬카페에 올린 전문] 안녕하세요 동건입니다. 한국을 떠난 지 벌써 몇 달 째인지 모르겠네요. 영화 촬영 잘 마치고 상해에서 드라마 촬영 중이에요. 이제 1/3 정도 마친 것 같네요. 아직 갈길이 멀어요. SNS의 놀라운 파급력에 결국 제가 지고 말았습니다. 큰 일을 기사로 알게 해드려 우선 너무 죄송해요. 지연씨와는 서로 조금씩 알아가고 있습니다. 저보다 많이 어린 친구지만, 나이 차를 느껴본 적이 없을 만큼 오히려 제게 의지가 되어줄 만큼 현명하고 신중한 사람이에요. 제가 아시다시피 아직 철이 덜 들었고요. 저희 두 사람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선들이 있을 거예요. 줌스님들마저 때로는 그런 말들에 걱정도 의심도 하게 되실지 몰라요. 분명한 건, 저는 그런 남들 얘기에 흔들리지 않습니다. 그녀는 그런 제가 지켜줄 거예요. 제 편이, 저희 두사람 편이 되어주세요. 아직 우리 편이 많지 않답니다. 지금까지 변함없이 내 편이었던 여러분이기에 망설이지 않고 부탁드려요. 오랜 기다림 끝에 찾아온 사람. 사랑. 인연이고 운명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잘할게요. 믿고 지켜봐 주세요. P.S. 행복만 있기를. 우리 모두에게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재계 인맥 대해부 (5부) 업종별 기업&기업인 녹십자] 전·현 회장 한일시멘트 2세… 형→동생으로 안정적 경영 승계

    [재계 인맥 대해부 (5부) 업종별 기업&기업인 녹십자] 전·현 회장 한일시멘트 2세… 형→동생으로 안정적 경영 승계

    녹십자의 선대 회장인 고(故) 허영섭 회장은 제약업계와는 관련이 없어 보이는 한일시멘트의 창업주 고 허채경 회장의 차남이다. 허영섭 회장은 1967년 부친인 허채경 회장의 지분출자를 받아 녹십자의 전신인 수도미생물약품판매주식회사를 인수해 제약업계에 첫발을 디뎠다. 현재 녹십자 회장을 맡고 있는 허일섭 회장은 허영섭 회장의 동생이자 허채경 회장의 5남이다. 허 회장은 1979년 녹십자와 인연을 맺었다. 이후 1982년 미국으로 건너간 허 회장은 미국 휴스턴대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1988년에 귀국해 한일시멘트에서 상무까지 지냈다. 허일섭 회장은 1991년 전무이사로 녹십자에 복귀했다. 한일시멘트 창업주인 허채경 회장은 허영섭·허일섭 회장에게 녹십자를 맡기고, 나머지 형제들에게 한일시멘트의 경영권을 물려준 셈이다. 이들은 한일시멘트와 녹십자의 지분을 조금씩 나눠 보유하고 있긴 하지만 경영은 독자적으로 이뤄져 사실상 별개의 회사와 같다는 게 녹십자 측의 설명이다. 녹십자는 이후 허영섭 회장과 허일섭 회장의 공동경영체제로 운영되다가 2009년 허영섭 회장이 지병으로 세상을 뜨면서 허일섭 회장이 회장을 맡았다. 1954년생인 허일섭 회장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해 1997년 녹십사 사장, 2002년 녹십자 부회장을 거쳐 형인 허영섭 회장 작고 이후 2009년 녹십자 대표이사 회장에 올랐다. 사실상의 창업주인 허영섭 회장의 뒤를 이어 동생인 허일섭 회장이 경영권을 물려받으면서 녹십자의 경영권은 자연스럽게 형→동생 구도로 이어지면서 비교적 안정적으로 경영권이 승계됐다. 또 현재 녹십자를 이끌고 있는 허일섭 회장이 아직 상대적으로 젊은 나이(만 61세)인 탓에 2세로 이어지는 후계구도는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현재 허일섭 회장이 전체 녹십자를 이끌고 있는 가운데, 고(故) 허영섭 회장의 차남 허은철(43) 사장은 지난 1998년 녹십자에 입사해 최고기술경영자(CTO), 기획조정실장 등을 거쳐 지난 1월 사장 승진했다. 전문경영인인 조순태 부회장과 함께 녹십자의 공동대표로 경영의 전면에 나서고 있는 셈이다. 허일섭 회장의 장남인 진성(32)씨는 녹십자홀딩스 부장에, 차녀 진영(30)씨와 차남 진훈(24)씨는 아직 경영에 참여하진 않고 있다. 허영섭 회장의 장남인 허성수 전 녹십자 부사장은 지난 2009년 부친 작고 이후 유산상속을 둘러싸고 법정 다툼을 벌였다. 허 전 부사장은 자신에게 유산을 남기지 않겠다는 내용의 부친 유언장에 대한 효력정지가처분 소송을 제기했으나 대법원 판결에서 패소해 현재는 경영에서 물러나 있는 상태다. 2015년 6월 30일 현재 녹십자의 지주회사인 녹십자홀딩스의 최대주주는 10.93%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허일섭 회장이다. 2세들의 지분은 아직 미미하다. 고 허영섭 회장의 장남인 허성수 전 녹십자 부사장은 0.97%, 차남인 허은철 녹십자 사장은 2.36%, 3남인 허용준(41) 녹십자홀딩스 부사장은 2.44%를 보유하고 있다. 허일섭 회장의 자녀들은 아직 어린 나이 탓에 지분 보유량이 많지 않다. 장남인 허진성 녹십자홀딩스 부장은 0.39%, 차녀 허진영씨는 0.26%, 차남 진훈씨는 0.34%의 지분을 갖고 있다.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 맥없이 무너진 ‘만성 적자 그리스’ 유로화 믿고 재정 적자 처방 안 해

    맥없이 무너진 ‘만성 적자 그리스’ 유로화 믿고 재정 적자 처방 안 해

    ‘꽃다발에서 족쇄로, 선연에서 악연으로.’ 그리스의 유로존 이탈, 즉 그렉시트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CNN은 6일(현지시간) 유로화 가입 이후 그리스 경제의 명암을 재조명했다. 근대 경제와 화폐는 2인3각 선수처럼 상호 영향을 주고받는 요소다. 유로존 가입 초기 그리스 경제는 기축통화인 유로화의 존재감에 힘입어 순항했지만 재정위기가 나타난 뒤 그리스 경제가 맥없이 무너진 원인도 유로화 체제가 제공했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가입 초기 유로화 존재감에 경제 순항 그리스는 19개 유로화 사용 국가 가운데 12번째로 2001년 유로존에 가입했다. 만성 적자국이었던 그리스의 재정 상황은 유로화 도입 이후 개선되지 않았다. 유로화 유통 원년인 2002년 그리스 재정은 국내총생산(GDP) 대비 3% 적자였다. 유로화는 재정 적자국인 그리스가 쉽게 빚을 지도록 조력자 역할을 했다. 그리스 국채수익률(10년물)은 유로화 도입 전인 1999년 6.3%에서 2008년 4.8%로 떨어졌다. 같은 기간 독일의 10년물은 4.5%에서 4.0%로 변동폭이 작았다. 같은 화폐를 쓴다는 이유로 그리스 정부가 발행한 국채 금리가 독일과 비슷한 수준으로 수렴된 것이다. 해외차입으로 공무원 임금과 연금을 충당한 그리스는 남유럽 국가 중 유일하게 민간이 아닌 공공부문 투자 확대로 인해 경상수지 적자를 기록한 국가로 꼽힌다. ●해외 차입으로 공무원 임금·연금 충당 빚을 얻어 정부 지출을 늘리는 동안 경보음이 울리긴 했다. 2004년부터 5년 동안 집권한 코스타스 카라만리스 그리스 총리는 집권 초반 GDP 대비 재정적자 규모가 기존에 알려진 1.5% 수준을 넘어 8.3%에 달한다는 점을 포착했다. 하지만 당시는 2004아테네올림픽 개최로 들떠 있는 분위기였고, 경기장 건설 호재로 인해 성장률도 높았다. 올림픽에 앞서 그리스의 GDP 성장률은 2003년 6.6%, 2004년 5.0%로 유럽연합(EU) 국가 중 양호한 상태였다. 결국 당시 그리스 정부는 재정적자 대응 없이 상황을 묻었다. 2007년 미국발 글로벌 금융위기 여파로 세수가 감소하며, 그리스의 재정적자 은폐 노력은 종식됐다. 2009년을 기해 그리스 재정 통계를 불신한 신용평가회사들이 이 나라 신용등급을 강등했고, 투자자들은 그리스를 외면했다. 결국 2010년 그리스는 국제통화기금(IMF) 등에 손을 벌렸다. ●연금 축소 등 재정긴축에 국민들 끝내 폭발 국제 채권단의 요구는 간단하다. 재정적자를 재정흑자로 돌리라는 것이다. 그러나 자체 통화가 없는 그리스는 자국 화폐 가치를 낮추는 식의 통화정책을 병행하지 못한 채 연금 수령액을 줄이는 등 재정긴축에 매진하는 정책을 폈다. 긴축에 반발한 그리스인들은 지난 5일 국민투표를 통해 채권단의 추가 긴축 제안을 거부, 유로화와의 인연을 끊는 방안까지 검토하고 있다. 유로화 도입 결정 14년 만에 벌어진 일이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조선희 과거 서수민PD와 동거 “서로 너무 더러워” 폭소

    조선희 과거 서수민PD와 동거 “서로 너무 더러워” 폭소

    조선희 과거 서수민PD와 동거 “서로 너무 더러워” 폭소 ‘택시 조선희 서수민PD’ 조선희가 KBS 서수민PD와의 남다른 인연을 털어놨다. 사진작가 조선희는 7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대학시절 서수민PD와 함께 자취를 했음을 밝혔다. 이날 조선희는 “서수민PD와 같이 자취를 했었다. 서로 돈을 아끼기 위해 1인당 6만원짜리 연탄 온돌방에서 같이 자취했었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조선희는 서수민PD와의 에피소드에 대해 “연탄 가는 것 때문에 재밌었다. 서로 너무 게으르고 더러워서 ‘네가 연탄 갈아’라고 했었다. 뜨거운 물이 없어 세수도 못하고 눈곱만 떼고 그랬다”고 고백했다. 한편 이날 ‘택시’는 1인 기업 성공시대 특집으로 꾸며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은우와 결별 박한별…5월 제주도여행 후 심경변화?

    정은우와 결별 박한별…5월 제주도여행 후 심경변화?

    박한별 정은우 결별, 7개월만에 헤어진 이유는? ‘박한별 정은우’ 박한별 정은우가 열애 7개월만에 결별을 택했다. 박한별의 소속사 데이드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박한별과 정은우가 최근 헤어졌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박한별과 정은우는 지난 5월 제주도 여행 이후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면서 자주 만나지 못했다. 자연스럽게 사이가 소원해진 두 사람은 연애 7개월 만에 마침표를 찍게 됐다”며 “이들은 이별 후에도 서로 격려하는 연기자 선후배로 남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박한별과 정은우는 지난해 5월까지 방영했던 SBS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당시 “사귄 지 한 달 정도 됐다”며 12월 열애를 인정했다. 정은우는 SBS ‘돌아온 황금복’에서 강문혁 역으로 출연 중이며 ‘정글의 법칙’에 출연했던 박한별은 SBS ‘너를 사랑한 시간’ 후속작으로 8월 방송 예정인 ‘애인있어요’에 출연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택시 조선희 서수민PD와 절친 “서로 너무 더러워” 왜?

    택시 조선희 서수민PD와 절친 “서로 너무 더러워” 왜?

    택시 조선희 과거 서수민PD와 동거 “서로 너무 더러워” 폭소 ‘택시 조선희 서수민PD’ 조선희가 KBS 서수민PD와의 남다른 인연을 털어놨다. 사진작가 조선희는 7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대학시절 서수민PD와 함께 자취를 했음을 밝혔다. 이날 조선희는 “서수민PD와 같이 자취를 했었다. 서로 돈을 아끼기 위해 1인당 6만원짜리 연탄 온돌방에서 같이 자취했었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조선희는 서수민PD와의 에피소드에 대해 “연탄 가는 것 때문에 재밌었다. 서로 너무 게으르고 더러워서 ‘네가 연탄 갈아’라고 했었다. 뜨거운 물이 없어 세수도 못하고 눈곱만 떼고 그랬다”고 고백했다. 한편 이날 ‘택시’는 1인 기업 성공시대 특집으로 꾸며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택시 조선희 서수민PD와 절친 “서로 너무 더러워” 폭소

    택시 조선희 서수민PD와 절친 “서로 너무 더러워” 폭소

    조선희 과거 서수민PD와 동거 “서로 너무 더러워” 폭소 ‘택시 조선희 서수민PD’ 조선희가 KBS 서수민PD와의 남다른 인연을 털어놨다. 사진작가 조선희는 7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대학시절 서수민PD와 함께 자취를 했음을 밝혔다. 이날 조선희는 “서수민PD와 같이 자취를 했었다. 서로 돈을 아끼기 위해 1인당 6만원짜리 연탄 온돌방에서 같이 자취했었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조선희는 서수민PD와의 에피소드에 대해 “연탄 가는 것 때문에 재밌었다. 서로 너무 게으르고 더러워서 ‘네가 연탄 갈아’라고 했었다. 뜨거운 물이 없어 세수도 못하고 눈곱만 떼고 그랬다”고 고백했다. 한편 이날 ‘택시’는 1인 기업 성공시대 특집으로 꾸며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교포 대니 리 PGA 투어 첫 승 “타이거 우즈와 플레이 원한다”

    교포 대니 리 PGA 투어 첫 승 “타이거 우즈와 플레이 원한다”

    ‘교포 대니 리’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그린브라이어 클래식에서 우승한 대니 리(25)는 8세 때 뉴질랜드에 이민한 교포다. 1990년 한국에서 태어났으며 이진명이라는 한국이름도 갖고 있다. 대니 리는 6일(한국시간)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 올드화이트 TPC(파70·7287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그린브라이어 클래식 최종 4라운드에서 연장 2차전 끝에 데이비드 헌(캐나다)을 제치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프로 전향 7년 차에 거둔 PGA 투어 첫 승이다. 대니 리는 “‘와우’(Wow)라는 말밖에 할 수가 없다”면서 “내가 드디어 해냈다”라며 오래 기다려온 우승을 확정한 소감을 말했다. 그는 “골프에 전혀 질리지 않는다”면서 “나의 직업이고, 내가 좋아서 하는 일이다. 매주 골프장에 올 수 있다는 것이 행복하다”며 그동안 골프를 즐겨왔다고 강조했다. 그는 공동 1위로 케빈 키스너, 로버트 스트렙(이상 미국), 데이비드 헌(캐나다)과 함께 연장전에 들어간 순간에는 “너무 긴장됐다. 머릿속이 텅 비어서 호흡하는 데만 집중했다”고 돌아봤다. 대니 리는 긴장을 풀고자 ‘특별한 의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 캐디에게 부탁해 연장전 선수 명단을 18번홀 티 근처에 있는 모형 우물에 넣었다는 것이다. 그는 “그래서 내가 이길 수 있었다”면서 “준비가 됐다는 기분이 들었고, 정말 이길 수 있을 거라는 느낌이 생겼다”고 ‘의식의 효과’를 설명했다. 대회가 열린 올드화이트 TPC는 옛 유황온천이 있던 곳으로 그린브라이어 클래식의 우승컵도 사람들이 온천을 즐기던 우물을 형상화한 모습을 하고 있다. 대니 리는 이날 전까지 ‘신동’의 길을 걸어왔지만, 우승 인연은 쉽게 맺지 못했다. 골프 티칭 프로 출신인 어머니 서수진씨의 지도로 골프를 시작한 그는 뉴질랜드 국가대표로 활동하기도 하면서 두각을 나타냈다. 특히 2008년 US아마추어선수권대회에서 최연소로 우승하며 세계 골프계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당시 18세 1개월이던 대니 리는 타이거 우즈(미국)가 갖고 있던 대회 최연소 우승 기록(18세, 7개월 29일)을 6개월 이상 앞당겼다. 이 기록은 이듬해 17세에 대회를 제패한 안병훈이 깨트렸다. 이 우승으로 대니 리는 이듬해 마스터스, US오픈, 브리티시오픈 등 메이저 대회 출전권을 얻었다. 이후 그는 생애 첫 메이저대회인 마스터스 대회를 치른 이후인 2009년 4월 프로로 전향했다. 이에 앞서 그는 2009년 2월 호주에서 열린 유럽프로골프 투어 조니워커 클래식에서 프로대회 첫 승을 거두며 자신감을 높였다.이 역시 유럽투어 최연소 우승이었다. 그는 PGA 투어 진출을 위해 퀄리파잉스쿨에 응시했지만, 잘 풀리지 않아 2부 투어인 네이션와이드 투어(현 웹닷컴 투어)를 통해 2012년 PGA 투어에 입성했다.2011년 네이션와이드 투어 WNB 골프 클래식 우승이 계기가 됐다. 그러나 PGA 투어 본무대에서의 첫 승은 쉽지 않았다.지난해 푸에르토리코 오픈에서 2위를 차지한 것이 우승에 가장 가까이 다가간 순간이었다. 이날 우승으로 대니 리는 PGA 투어 우승의 갈증을 해결했다.이번 우승으로 그는 가장 서고 싶은 무대로 꼽던 브리티시 오픈 출전권도 확보했다. 그는 17세 때인 2006년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매경오픈에서 3위에 올라 국내 팬들에게 인상을 남겼고, 체육특기자로 성균관대학교 ‘11학번’으로 입학하는 등 한국과도 지속적으로 인연을 이어나갔다. 대니 리는 PGA 공식 홈페이지에서 “타이거 우즈, 앤서니 김, 최경주와 동반 플레이를 해보고 싶다”는 희망을 적어놓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한별 정은우 7개월만에 결별, 동반 제주도여행 가더니…무슨 일?

    박한별 정은우 7개월만에 결별, 동반 제주도여행 가더니…무슨 일?

    ‘박한별 정은우’ 박한별 정은우가 열애 7개월만에 결별을 택했다. 박한별의 소속사 데이드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박한별과 정은우가 최근 헤어졌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박한별과 정은우는 지난 5월 제주도 여행 이후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면서 자주 만나지 못했다. 자연스럽게 사이가 소원해진 두 사람은 연애 7개월 만에 마침표를 찍게 됐다”며 “이들은 이별 후에도 서로 격려하는 연기자 선후배로 남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박한별과 정은우는 지난해 5월까지 방영했던 SBS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당시 “사귄 지 한 달 정도 됐다”며 12월 열애를 인정했다. 정은우는 SBS ‘돌아온 황금복’에서 강문혁 역으로 출연 중이며 ‘정글의 법칙’에 출연했던 박한별은 SBS ‘너를 사랑한 시간’ 후속작으로 8월 방송 예정인 ‘애인있어요’에 출연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한별 정은우 7개월만에 결별, 동반 제주도여행 가더니…왜?

    박한별 정은우 7개월만에 결별, 동반 제주도여행 가더니…왜?

    ‘박한별 정은우’ 박한별 정은우가 열애 7개월만에 결별을 택했다. 박한별의 소속사 데이드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박한별과 정은우가 최근 헤어졌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박한별과 정은우는 지난 5월 제주도 여행 이후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면서 자주 만나지 못했다. 자연스럽게 사이가 소원해진 두 사람은 연애 7개월 만에 마침표를 찍게 됐다”며 “이들은 이별 후에도 서로 격려하는 연기자 선후배로 남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박한별과 정은우는 지난해 5월까지 방영했던 SBS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당시 “사귄 지 한 달 정도 됐다”며 12월 열애를 인정했다. 정은우는 SBS ‘돌아온 황금복’에서 강문혁 역으로 출연 중이며 ‘정글의 법칙’에 출연했던 박한별은 SBS ‘너를 사랑한 시간’ 후속작으로 8월 방송 예정인 ‘애인있어요’에 출연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한별 정은우 7개월만에 결별…제주도여행 이후 심경변화?

    박한별 정은우 7개월만에 결별…제주도여행 이후 심경변화?

    박한별 정은우 결별, 7개월만에 헤어진 이유는? ‘박한별 정은우’ 박한별 정은우가 열애 7개월만에 결별을 택했다. 박한별의 소속사 데이드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박한별과 정은우가 최근 헤어졌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박한별과 정은우는 지난 5월 제주도 여행 이후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면서 자주 만나지 못했다. 자연스럽게 사이가 소원해진 두 사람은 연애 7개월 만에 마침표를 찍게 됐다”며 “이들은 이별 후에도 서로 격려하는 연기자 선후배로 남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박한별과 정은우는 지난해 5월까지 방영했던 SBS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당시 “사귄 지 한 달 정도 됐다”며 12월 열애를 인정했다. 정은우는 SBS ‘돌아온 황금복’에서 강문혁 역으로 출연 중이며 ‘정글의 법칙’에 출연했던 박한별은 SBS ‘너를 사랑한 시간’ 후속작으로 8월 방송 예정인 ‘애인있어요’에 출연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한별 정은우 7개월만에 결별…제주도여행 당시모습보니

    박한별 정은우 7개월만에 결별…제주도여행 당시모습보니

    박한별 정은우 결별, 7개월만에 헤어진 이유는? ‘박한별 정은우’ 박한별 정은우가 열애 7개월만에 결별을 택했다. 박한별의 소속사 데이드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박한별과 정은우가 최근 헤어졌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박한별과 정은우는 지난 5월 제주도 여행 이후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면서 자주 만나지 못했다. 자연스럽게 사이가 소원해진 두 사람은 연애 7개월 만에 마침표를 찍게 됐다”며 “이들은 이별 후에도 서로 격려하는 연기자 선후배로 남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박한별과 정은우는 지난해 5월까지 방영했던 SBS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당시 “사귄 지 한 달 정도 됐다”며 12월 열애를 인정했다. 정은우는 SBS ‘돌아온 황금복’에서 강문혁 역으로 출연 중이며 ‘정글의 법칙’에 출연했던 박한별은 SBS ‘너를 사랑한 시간’ 후속작으로 8월 방송 예정인 ‘애인있어요’에 출연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한별 정은우 7개월만에 결별…동반 제주도여행 후 왜?

    박한별 정은우 7개월만에 결별…동반 제주도여행 후 왜?

    박한별 정은우 결별, 7개월만에 헤어진 이유는? ‘박한별 정은우’ 박한별 정은우가 열애 7개월만에 결별을 택했다. 박한별의 소속사 데이드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박한별과 정은우가 최근 헤어졌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박한별과 정은우는 지난 5월 제주도 여행 이후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면서 자주 만나지 못했다. 자연스럽게 사이가 소원해진 두 사람은 연애 7개월 만에 마침표를 찍게 됐다”며 “이들은 이별 후에도 서로 격려하는 연기자 선후배로 남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박한별과 정은우는 지난해 5월까지 방영했던 SBS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당시 “사귄 지 한 달 정도 됐다”며 12월 열애를 인정했다. 정은우는 SBS ‘돌아온 황금복’에서 강문혁 역으로 출연 중이며 ‘정글의 법칙’에 출연했던 박한별은 SBS ‘너를 사랑한 시간’ 후속작으로 8월 방송 예정인 ‘애인있어요’에 출연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정상회담 새미, 장위안 저격 ”다신 볼일 없다고?” 장위안 표정 보니 ‘당황’

    비정상회담 새미, 장위안 저격 ”다신 볼일 없다고?” 장위안 표정 보니 ‘당황’

    비정상회담 새미, 이집트 출신 새 멤버 “장위안 다시 볼일 없다고 했지만..” 무슨 인연? ‘비정상회담 새미’ ‘비정상회담’ 새 멤버 새미가 화제다. ‘비정상회담’ 새로운 멤버 새미가 등장과 동시에 기존 멤버 장위안을 저격했다. 6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 53회에서는 새로운 G6가 합류한 G12가 첫 선을 보였다. 이날 이집트 대표 새미의 등장에 비정상회담 MC들은 일일 비정상으로 새미가 출연했을 당시 중국 대표 장위안과 파피루스에 대해 설전을 나누었던 것을 언급했다. 새미는 “안 그래도 할 얘기가 있다. 장위안이 그 때 다시 볼 일 없다고 하셨는데 다시 보게 됐다”며 장위안을 저격했다. 앞서 파피루스 설전 당시 새미가 “전 후배가 아니라 손님”이라고 하자, 장위안은 “당신은 손님 아니고 알바생”이라며 다시는 볼 일 없다고 말한 바 있다. 장위안은 비정상회담 새 멤버로 합류한 새미에 “반갑습니다”라며 어색하게 인사를 건넸다. 이날 비정상회담에는 브라질 대표 카를로스 고리토(30), 노르웨이 대표 니콜라이 욘센(28), 그리스 대표 안드레아스 바르사코풀로스(26), 폴란드 대표 프셰므스와브 크롬피에츠(31), 이집트 대표 새미(26), 일본 대표 나카모토 유타(20)가 새 멤버로 합류했다.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새미 활약 기대된다”, “비정상회담 새미, 장위안의 그말 담아두고 있었구나”, “비정상회담 새미 환영”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JTBC ‘비정상회담’ 캡처(비정상회담 새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정상회담 새미, 장위안과 어떤 인연 있길래?

    비정상회담 새미, 장위안과 어떤 인연 있길래?

    6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새로운 G12가 첫 선을 보였다. 이날 이집트 출신 새미 라샤드가 마지막 G12로 등장했다. 이집트 대표 새미는 자신을 소개했고, 이에 MC들은 일일 비정상으로 새미가 출연했을 당시 장위안과 치열하게 토론했던 것을 언급했다. 앞서 새미는 ‘비정상회담’에 일일 게스트로 출연해 장위안와 파피루스와 관련해 설전을 벌인 바 있다. 당시 새미가 “전 후배가 아니라 손님”이라고 하자, 장위안은 “당신은 손님이 아니고 알바생”이라고 응수하며 다시 볼 일 없을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새미는 “안 그래도 할 얘기가 있다”면서 “장위안이 그 때 다시 볼 일 없다고 하셨는데 다시 보게 됐다”고 재치있게 말했다. 이에 장위안은 “반갑습니다”라며 어색하게 인사를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박한별 정은우 7개월만에 결별…제주도여행 이후 심경변화있었나보니

    박한별 정은우 7개월만에 결별…제주도여행 이후 심경변화있었나보니

    박한별 정은우 결별, 7개월만에 헤어진 이유는? ‘박한별 정은우’ 박한별 정은우가 열애 7개월만에 결별을 택했다. 박한별의 소속사 데이드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박한별과 정은우가 최근 헤어졌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박한별과 정은우는 지난 5월 제주도 여행 이후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면서 자주 만나지 못했다. 자연스럽게 사이가 소원해진 두 사람은 연애 7개월 만에 마침표를 찍게 됐다”며 “이들은 이별 후에도 서로 격려하는 연기자 선후배로 남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박한별과 정은우는 지난해 5월까지 방영했던 SBS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당시 “사귄 지 한 달 정도 됐다”며 12월 열애를 인정했다. 정은우는 SBS ‘돌아온 황금복’에서 강문혁 역으로 출연 중이며 ‘정글의 법칙’에 출연했던 박한별은 SBS ‘너를 사랑한 시간’ 후속작으로 8월 방송 예정인 ‘애인있어요’에 출연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한별 정은우 7개월 만에 결별 “바쁜 스케줄 소화하면서 소원해져” 왜?

    박한별 정은우 7개월 만에 결별 “바쁜 스케줄 소화하면서 소원해져” 왜?

    박한별 정은우 박한별 정은우 7개월 만에 결별 “바쁜 스케줄 소화하면서 소원해져” 왜? 박한별 정은우가 열애 7개월만에 결별을 택했다. 박한별의 소속사 데이드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박한별과 정은우가 최근 헤어졌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박한별과 정은우는 지난 5월 제주도 여행 이후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면서 자주 만나지 못했다. 자연스럽게 사이가 소원해진 두 사람은 연애 7개월 만에 마침표를 찍게 됐다”며 “이들은 이별 후에도 서로 격려하는 연기자 선후배로 남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박한별과 정은우는 지난해 5월까지 방영했던 SBS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당시 “사귄 지 한 달 정도 됐다”며 12월 열애를 인정했다. 정은우는 SBS ‘돌아온 황금복’에서 강문혁 역으로 출연 중이며 ‘정글의 법칙’에 출연했던 박한별은 SBS ‘너를 사랑한 시간’ 후속작으로 8월 방송 예정인 ‘애인있어요’에 출연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한별 정은우 결별, 7개월만에 헤어진 이유가…

    박한별 정은우 결별, 7개월만에 헤어진 이유가…

    박한별 정은우 결별, 7개월만에 헤어진 이유는? ‘박한별 정은우’ 박한별 정은우가 열애 7개월만에 결별을 택했다. 박한별의 소속사 데이드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박한별과 정은우가 최근 헤어졌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박한별과 정은우는 지난 5월 제주도 여행 이후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면서 자주 만나지 못했다. 자연스럽게 사이가 소원해진 두 사람은 연애 7개월 만에 마침표를 찍게 됐다”며 “이들은 이별 후에도 서로 격려하는 연기자 선후배로 남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박한별과 정은우는 지난해 5월까지 방영했던 SBS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당시 “사귄 지 한 달 정도 됐다”며 12월 열애를 인정했다. 정은우는 SBS ‘돌아온 황금복’에서 강문혁 역으로 출연 중이며 ‘정글의 법칙’에 출연했던 박한별은 SBS ‘너를 사랑한 시간’ 후속작으로 8월 방송 예정인 ‘애인있어요’에 출연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한별 정은우 결별, 7개월만에 헤어진 이유는?

    박한별 정은우 결별, 7개월만에 헤어진 이유는?

    박한별 정은우 결별, 7개월만에 헤어진 이유는? ‘박한별 정은우’ 박한별 정은우가 열애 7개월만에 결별을 택했다. 박한별의 소속사 데이드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박한별과 정은우가 최근 헤어졌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박한별과 정은우는 지난 5월 제주도 여행 이후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면서 자주 만나지 못했다. 자연스럽게 사이가 소원해진 두 사람은 연애 7개월 만에 마침표를 찍게 됐다”며 “이들은 이별 후에도 서로 격려하는 연기자 선후배로 남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박한별과 정은우는 지난해 5월까지 방영했던 SBS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당시 “사귄 지 한 달 정도 됐다”며 12월 열애를 인정했다. 정은우는 SBS ‘돌아온 황금복’에서 강문혁 역으로 출연 중이며 ‘정글의 법칙’에 출연했던 박한별은 SBS ‘너를 사랑한 시간’ 후속작으로 8월 방송 예정인 ‘애인있어요’에 출연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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