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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곽도원과 열애 장소연, “짝사랑하는 남자 있다”더니… “받아들여줬으면 좋겠다”

    곽도원과 열애 장소연, “짝사랑하는 남자 있다”더니… “받아들여줬으면 좋겠다”

    곽도원과 열애 장소연, “짝사랑하는 남자 있다”더니… “받아들여줬으면 좋겠다” 곽도원과 열애 영화 ‘곡성’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춘 배우 곽도원(41)과 장소연(35)의 열애설이 알려져 화제다. 17일 스포츠서울 보도에 따르면 곽도원과 장소연은 결혼을 약속하고 제주도에 집을 보러 다니고 있다. 한 연예게 관계자는 “장소연 곽도원은 결혼 후 제주도에서 살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장소연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SBS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비서 민주영 역을 맡아 이지적인 연기로 이름과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장소연은 최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좋아하는 남자가 있는데 짝사랑이다. 그 사람도 좋아하는 걸 알고 있다. 받아들여줬으면 좋겠다. 내가 적극적이라 싫어한다”라고 얘기해 짝사랑하는 상대 남자에 대한 호기심을 모은 바 있다. 결국 장소연이 짝사랑하는 행운의 남자는 곽도원이었던 셈이다. 영화계 선후배인 두 사람은 최근 개봉을 앞둔 영화 ‘곡성’에서 각각 경찰관 종구(곽도원) 역과 그의 아내(장소연) 역을 맡아 부부로 호흡을 맞췄다. 영화속 부부의 인연이 실제 인연으로 이어지게 된 셈이다. 곽도원은 영화 ‘무뢰한’, ‘타짜-신의손’, ‘변호인’ 등 수많은 영화에서 굵직한 연기를 선보여온 신스틸러다. 그는 2014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남우조연상, 2014 부일영화상 남우조연상, 2014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최고의 남자조연배우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장소연은 연극 ‘명월이 만공산하니’, 영화 ‘국경의 남쪽’, ‘강남 1970’, 드라마 ‘밀회’, ‘아내의 자격’, ‘풍문으로 들었소’ 등에서 활동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소연 곽도원과 열애 인정, 결혼설은? “사실 아니다”

    장소연 곽도원과 열애 인정, 결혼설은? “사실 아니다”

    배우 곽도원(41) 장소연(35)의 결혼설이 불거졌다. 17일 한 매체는 영화 ‘곡성’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춘 곽도원과 장소연이 최근 교제를 시작해 결혼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이 매체는 곽도원 장소연이 결혼 후 제주도에서 이주해 살기 위해 손을 잡고 제주도에 집을 보러 다니고 있다고 전했다. 곽도원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이 연애를 시작 한 것은 사실이다. 최근 장소연 씨가 라디오 스타에 출연한 뒤 인연이 되어 조심스럽게 만남을 시작했다. 하지만 결혼을 앞두고 있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 제주도에서 신혼집을 알아 봤다는 것 또한 사실이 아니며 친구와 지인들과 함께한 여행이었을 뿐이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민우 고소현 열애, 1년째 핑크빛 만남 ‘열애 증거 포착’

    이민우 고소현 열애, 1년째 핑크빛 만남 ‘열애 증거 포착’

    18일 연예매체 TV리포트는 “이민우와 고소현이 지난해 봄부터 핑크빛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이민우 고소현 열애설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이민우와 고소현은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처음 만나 인연을 맺었다. 이민우와 고소현은 서울 강남구 신사동 일대에서 데이트를 즐겼고, 주변에 서로를 연인으로 소개하며 스스럼없이 함께 어울렸다. 이민우 고소현 열애 소식에 이민우 소속사 신화컴퍼니는 18일 “이민우와 고소현이 올초부터 좋은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곽도원과 열애 장소연 “짝사랑 중…받아들여줬으면” 순애보

    곽도원과 열애 장소연 “짝사랑 중…받아들여줬으면” 순애보

    곽도원과 열애 장소연, “짝사랑하는 남자 있다”더니… “받아들여줬으면 좋겠다” 곽도원과 열애 영화 ‘곡성’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춘 배우 곽도원(41)과 장소연(35)의 열애설이 알려져 화제다. 17일 스포츠서울 보도에 따르면 곽도원과 장소연은 결혼을 약속하고 제주도에 집을 보러 다니고 있다. 한 연예게 관계자는 “장소연 곽도원은 결혼 후 제주도에서 살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장소연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SBS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비서 민주영 역을 맡아 이지적인 연기로 이름과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장소연은 최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좋아하는 남자가 있는데 짝사랑이다. 그 사람도 좋아하는 걸 알고 있다. 받아들여줬으면 좋겠다. 내가 적극적이라 싫어한다”라고 얘기해 짝사랑하는 상대 남자에 대한 호기심을 모은 바 있다. 결국 장소연이 짝사랑하는 행운의 남자는 곽도원이었던 셈이다. 영화계 선후배인 두 사람은 최근 개봉을 앞둔 영화 ‘곡성’에서 각각 경찰관 종구(곽도원) 역과 그의 아내(장소연) 역을 맡아 부부로 호흡을 맞췄다. 영화속 부부의 인연이 실제 인연으로 이어지게 된 셈이다. 곽도원은 영화 ‘무뢰한’, ‘타짜-신의손’, ‘변호인’ 등 수많은 영화에서 굵직한 연기를 선보여온 신스틸러다. 그는 2014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남우조연상, 2014 부일영화상 남우조연상, 2014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최고의 남자조연배우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장소연은 연극 ‘명월이 만공산하니’, 영화 ‘국경의 남쪽’, ‘강남 1970’, 드라마 ‘밀회’, ‘아내의 자격’, ‘풍문으로 들었소’ 등에서 활동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말 영화]

    ■잘못된 만남(OBS 토요일 오후 1시 50분) 한적한 마을 어귀에 차를 세우고 나란히 볼일을 보고 있는 아버지와 아들. 그때 지나던 택시가 아들을 치고 갈 뻔한 상황을 모면하고 그 택시를 쫓게 되면서 어린 시절의 베스트 프렌드 일도와 호철의 인연이 다시 시작된다. 서울에서 고향 영덕으로 발령받아 교통경찰을 하게 된 열혈 경찰 일도와 고향을 지키며 성실하게 살고 있는 택시기사 호철. 고등학교 동창이었던 둘은 우연인지 필연인지 이웃사촌이 되면서 운명적 앙숙으로 지내게 된다. 15년 전 고등학교 시절의 삼각관계를 시작으로 군대에서 고참과 졸병으로의 만남, 그리고 이제는 이웃사촌을 넘어 과속과 신호 위반을 잡는 경찰과 과속과 신호 위반을 해야 먹고사는 택시기사로 다시 만났다. 그렇게 얄팍한 우정으로 철천지 ‘웬수’의 유쾌한 만남이 시작된다. ■미시시피 버닝(EBS1 토요일 밤 11시 5분) 1964년 미시시피에서 활동하던 인권운동가 세 명이 실종된다. 연방정부는 이 사건을 조사하기 위해 미국 연방수사국(FBI) 요원 앤더슨과 워드를 미시시피로 보낸다. 그러나 마을 주민들에게 큰 영향력을 행사하며 백인 우월주의 비밀결사조직 KKK와 관련이 있는 보안관 때문에 수사는 좀처럼 진척되지 않는다. 숱한 회유와 취조 끝에 마침내 부보안관의 아내가 인권운동가들은 살해되고 이들의 시체는 유기됐다고 실토한다. 위기감을 느낀 KKK 측은 FBI에 단서를 건네 줄 법한 인물을 지목해 살해할 계획을 세운다.
  • 곽도원과 열애 장소연, “짝사랑하는 남자 있다” 곽도원이었다?

    곽도원과 열애 장소연, “짝사랑하는 남자 있다” 곽도원이었다?

    곽도원과 열애 장소연, “짝사랑하는 남자 있다”더니… “받아들여줬으면 좋겠다” 곽도원과 열애 영화 ‘곡성’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춘 배우 곽도원(41)과 장소연(35)의 열애설이 알려져 화제다. 17일 스포츠서울 보도에 따르면 곽도원과 장소연은 결혼을 약속하고 제주도에 집을 보러 다니고 있다. 한 연예게 관계자는 “장소연 곽도원은 결혼 후 제주도에서 살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장소연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SBS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비서 민주영 역을 맡아 이지적인 연기로 이름과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장소연은 최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좋아하는 남자가 있는데 짝사랑이다. 그 사람도 좋아하는 걸 알고 있다. 받아들여줬으면 좋겠다. 내가 적극적이라 싫어한다”라고 얘기해 짝사랑하는 상대 남자에 대한 호기심을 모은 바 있다. 결국 장소연이 짝사랑하는 행운의 남자는 곽도원이었던 셈이다. 영화계 선후배인 두 사람은 최근 개봉을 앞둔 영화 ‘곡성’에서 각각 경찰관 종구(곽도원) 역과 그의 아내(장소연) 역을 맡아 부부로 호흡을 맞췄다. 영화속 부부의 인연이 실제 인연으로 이어지게 된 셈이다. 곽도원은 영화 ‘무뢰한’, ‘타짜-신의손’, ‘변호인’ 등 수많은 영화에서 굵직한 연기를 선보여온 신스틸러다. 그는 2014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남우조연상, 2014 부일영화상 남우조연상, 2014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최고의 남자조연배우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장소연은 연극 ‘명월이 만공산하니’, 영화 ‘국경의 남쪽’, ‘강남 1970’, 드라마 ‘밀회’, ‘아내의 자격’, ‘풍문으로 들었소’ 등에서 활동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곽도원과 열애 장소연, 결혼하고 제주도 이주? 라디오스타 방송고백 “좋아하는 사람있다”

    곽도원과 열애 장소연, 결혼하고 제주도 이주? 라디오스타 방송고백 “좋아하는 사람있다”

    곽도원 장소연, 결혼하고 제주도 이주? 라디오스타 방송고백 “좋아하는 사람있다” ‘곽도원과 열애 장소연’ 배우 곽도원(41) 장소연(35)의 결혼설이 불거졌다. 17일 한 매체는 영화 ‘곡성’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춘 곽도원과 장소연이 최근 교제를 시작해 결혼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이 매체는 곽도원 장소연이 결혼 후 제주도에서 이주해 살기 위해 손을 잡고 제주도에 집을 보러 다니고 있다고 전했다. 곽도원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이 연애를 시작 한 것은 사실이다. 최근 장소연 씨가 라디오 스타에 출연한 뒤 인연이 되어 조심스럽게 만남을 시작했다. 하지만 결혼을 앞두고 있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 제주도에서 신혼집을 알아 봤다는 것 또한 사실이 아니며 친구와 지인들과 함께한 여행이었을 뿐이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장소연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SBS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비서 민주영 역을 맡아 이지적인 연기로 이름과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장소연은 최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좋아하는 남자가 있는데 짝사랑이다. 그 사람도 좋아하는 걸 알고 있다. 받아들여줬으면 좋겠는데 내가 너무 적극적이라 싫어한다”라고 밝힌 바 있다. 네티즌들은 “장소연 짝사랑 상대가 곽도원이었어?”, “장소연 라디오스타 발언 본 후 곽도원이 마음 받아준 건가”, “장소연 곽도원, 결혼설은 뜬금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장소연 곽도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민우 고소현 열애 인정, “올해 초부터 교제 시작” 11살 나이차에도 핑크빛 만남

    이민우 고소현 열애 인정, “올해 초부터 교제 시작” 11살 나이차에도 핑크빛 만남

    이민우 고소현 열애 인정, “올해 초부터 교제 시작” 11살 나이차에도 핑크빛 만남 ‘이민우 고소현 열애’ 그룹 신화 멤버 이민우와 모델 고소현이 열애중이다. 18일 연예매체 TV리포트는 “이민우와 고소현이 지난해 봄부터 핑크빛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이민우 고소현 열애설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이민우와 고소현은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처음 만나 인연을 맺었다. 이민우와 고소현은 서울 강남구 신사동 일대에서 데이트를 즐겼고, 주변에 서로를 연인으로 소개하며 스스럼없이 함께 어울렸다. 특히 쇼핑을 좋아하는 두 사람은 신사동 가로수길 소재의 패션 매장을 자주 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이민우의 친누나가 직접 운영하는 실내 포차도 주요 데이트 장소로 사용됐다. 이민우 고소현 열애 소식이 전해진 후, 이민우 측은 18일 복수의 매체를 통해 “고소현과 교제 중인 것은 사실이다”라고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이민우 측은 ”두 사람이 친한 동생사이로 지내오다가 올해 초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며 “이번 미국 여행은 두 사람 외에도 다른 지인들이 동행해 함께 간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고소현의 소속사 측 역시 “최근 이민우와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확인했다”며 “예쁘게 사랑을 시작한 커플인 만큼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한편 이민우는 1979년생으로 1990년생인 고소현과 11살의 나이 차이가 난다. 사진=고소현 인스타그램, 이민우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곽도원과 열애 장소연, 이미 방송으로 고백했다? “좋아하는 사람있는데 안 받아준다”

    곽도원과 열애 장소연, 이미 방송으로 고백했다? “좋아하는 사람있는데 안 받아준다”

    곽도원 장소연 열애 인정, 장소연 라디오스타 “좋아하는 사람있는데 안 받아준다”더니.. ‘곽도원 장소연’ 배우 곽도원(41) 장소연(35)의 결혼설이 불거졌다. 17일 한 매체는 영화 ‘곡성’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춘 곽도원과 장소연이 최근 교제를 시작해 결혼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이 매체는 곽도원 장소연이 결혼 후 제주도에서 이주해 살기 위해 손을 잡고 제주도에 집을 보러 다니고 있다고 전했다. 곽도원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입장을 내고 “두 사람이 연애를 시작 한 것은 사실이다. 최근 장소연 씨가 라디오 스타에 출연한 뒤 인연이 되어 조심스럽게 만남을 시작했다. 하지만 결혼을 앞두고 있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 제주도에서 신혼집을 알아 봤다는 것 또한 사실이 아니며 친구와 지인들과 함께한 여행이었을 뿐이다”라고 장소연과의 열애는 인정을 했지만 결혼설은 부인했다. 곽도원과 장소연은 최근 개봉을 앞둔 영화 ‘곡성’에서 각각 경찰관 종구(곽도원)역과 그의 아내(장소연) 역을 맡아 부부로 호흡을 맞췄다. 장소연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SBS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비서 민주영 역을 맡아 이지적인 연기로 이름과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장소연은 최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좋아하는 남자가 있는데 짝사랑이다. 그 사람도 좋아하는 걸 알고 있다. 받아들여줬으면 좋겠는데 내가 너무 적극적이라 싫어한다”라고 밝힌 바 있다. 네티즌들은 “장소연 짝사랑 상대가 곽도원이었어?”, “장소연 라디오스타 발언 본 후 곽도원이 마음 받아준 건가”, “장소연 곽도원, 결혼설은 뜬금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장소연 곽도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곽도원 장소연 열애 인정, 장소연 “좋아하는 사람있는데 안 받아준다”더니..

    곽도원 장소연 열애 인정, 장소연 “좋아하는 사람있는데 안 받아준다”더니..

    17일 한 매체는 영화 ‘곡성’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춘 곽도원과 장소연이 최근 교제를 시작해 결혼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이 매체는 곽도원 장소연이 결혼 후 제주도에서 이주해 살기 위해 손을 잡고 제주도에 집을 보러 다니고 있다고 전했다. 곽도원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입장을 내고 “두 사람이 연애를 시작 한 것은 사실이다. 최근 장소연 씨가 라디오 스타에 출연한 뒤 인연이 되어 조심스럽게 만남을 시작했다. 하지만 결혼을 앞두고 있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 제주도에서 신혼집을 알아 봤다는 것 또한 사실이 아니며 친구와 지인들과 함께한 여행이었을 뿐이다”라고 장소연과의 열애는 인정을 했지만 결혼설은 부인했다. 곽도원과 장소연은 최근 개봉을 앞둔 영화 ‘곡성’에서 각각 경찰관 종구(곽도원)역과 그의 아내(장소연) 역을 맡아 부부로 호흡을 맞췄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소연 곽도원 제주도 집 보러 다닌다? 곽도원 소속사 “열애는 맞다”

    장소연 곽도원 제주도 집 보러 다닌다? 곽도원 소속사 “열애는 맞다”

    ‘장소연’ ‘곽도원’ 장소연 곽도원 제주도 집 보러 다닌다? 곽도원 소속사 “열애는 맞다” 영화 ‘곡성’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춘 배우 곽도원(41)과 장소연(35)이 열애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하지만 곽도원 소속사는 결혼설은 부인했다. 17일 스포츠서울 보도에 따르면 곽도원과 장소연은 결혼을 약속하고 제주도에 집을 보러 다니고 있다. 한 연예게 관계자는 “장소연 곽도원은 결혼 후 제주도에서 살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장소연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SBS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비서 민주영 역을 맡아 이지적인 연기로 이름과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장소연은 최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좋아하는 남자가 있는데 짝사랑이다. 그 사람도 좋아하는 걸 알고 있다. 받아들여줬으면 좋겠다. 내가 적극적이라 싫어한다”라고 얘기해 짝사랑하는 상대 남자에 대한 호기심을 모은 바 있다. 결국 장소연이 짝사랑하는 행운의 남자는 곽도원이었던 셈이다. 영화계 선후배인 두 사람은 최근 개봉을 앞둔 영화 ‘곡성’에서 각각 경찰관 종구(곽도원) 역과 그의 아내(장소연) 역을 맡아 부부로 호흡을 맞췄다. 영화속 부부의 인연이 실제 인연으로 이어지게 된 셈이다. 곽도원은 영화 ‘무뢰한’, ‘타짜-신의손’, ‘변호인’ 등 수많은 영화에서 굵직한 연기를 선보여온 신스틸러다. 그는 2014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남우조연상, 2014 부일영화상 남우조연상, 2014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최고의 남자조연배우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장소연은 연극 ‘명월이 만공산하니’, 영화 ‘국경의 남쪽’, ‘강남 1970’, 드라마 ‘밀회’, ‘아내의 자격’, ‘풍문으로 들었소’ 등에서 활동했다. 한편 곽도원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입장을 내고 “두 사람이 연애를 시작 한 것은 사실이다. 최근 장소연씨가 라디오 스타에 출연한 뒤 인연이 되어 조심스럽게 만남을 시작했다”면서 “하지만 결혼을 앞두고 있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 제주도에서 신혼집을 알아 봤다는 것 또한 사실이 아니며 친구와 지인들과 함께한 여행이었을 뿐이다”라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시세끼 최지우, 이서진과 꽃할배 인연 이어간다 ‘훈훈’

    삼시세끼 최지우, 이서진과 꽃할배 인연 이어간다 ‘훈훈’

    10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정선편 시즌2에는 지난주에 이어 배우 김하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이 끝난 뒤 등장한 예고편에는 최지우가 게스트로 등장하는 장면이 공개됐다. 예고편에서 옥택연은 최지우에게 “김치 담그러 온거냐”고 물었고, 최지우는 청보리밭 꽃다발을 언급하며 “나 꽃다발 가지러 갈거야”고 말했다. 최지우의 귀여운 질투에 이서진은 “호스트는 꽃다발 없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일어나라 한국경제] 산업계 “위기는 기회”… 전자·자동차 등 수출 총력

    [일어나라 한국경제] 산업계 “위기는 기회”… 전자·자동차 등 수출 총력

    ‘위기는 곧 기회다’라는 말이 상투적으로 들리겠지만 이 말이 국내 산업계에 어느 때보다도 필요한 상황이다. 밖으로는 중국과의 경쟁에서 치이고 있고 안으로는 예기치 못한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확산 때문에 좋아지려던 내수 경기도 다시금 꺾였다. 기업들의 상황은 얼마나 좋지 않을까. 국내 대표적인 기업인 삼성전자의 올해 2분기 잠정 실적을 보면 영업이익은 6조 9000억원으로 전 분기보다 15.38% 늘었지만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03% 줄어든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에 대해 금융투자업계에서는 “삼성전자가 잇따라 신제품을 출시했지만 중국, 인도 등에서 경쟁업체와의 경쟁이 심해져 다소 부진했던 것 같다”고 분석했다. 자동차 업계도 상황은 어렵다. 현대자동차는 올해 1분기 매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3% 줄어든 20조 9428억원, 영업이익은 18.1%가 줄어든 1조 5880억원을 기록했다. 내수 경기를 살펴볼 수 있는 백화점의 실적도 암울하다. 국내 백화점 1위 롯데백화점의 올해 1분기 매출은 지난해 1분기 대비 0.3% 늘어나는 데 그쳤다. 이 밖에도 국내 대표 산업인 철강과 조선은 저가 중국산의 공습과 경기 침체로 수요가 줄어들면서 수년째 어려움을 겪고 있다. 상황이 어렵다 보니 국내 산업계가 위기감을 느끼는 것은 분명하다.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가 발표한 ‘30대그룹 상장사 인건비·수익성 분석’ 결과에 따르면 1인당 인건비는 2014년 4.9%를 나타냈다. 하지만 1인당 영업이익은 2014년 17.7%, 1인당 매출액은 4.1% 각각 마이너스 성장을 보였다. 한국경제를 탄탄하게 뒷받침해 줬던 수출도 상황이 어렵기는 마찬가지다. 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4.3%를 기록했던 한국의 수출물량 증가율은 올해(1~4월) 2.3%, 수출단가는 9.6% 각각 줄어들며 지난해보다 감소 폭을 더 키웠다. 신현수 연구위원은 “최근 우리나라의 수출 부진은 세계경기 회복 지연으로 수출 물량의 증가세가 둔화되고 있는 가운데 국제 유가 하락 등 수출단가의 하락이 가장 큰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여기서 주저앉을 수는 없다. 국내 산업계는 어려울 때일수록 분발하고 있다. 특히 메르스로 가장 큰 타격을 입은 관광·유통업계는 서로 힘을 합치고 있다. 대한항공은 호텔신라와, 아시아나항공은 롯데호텔과 각각 손잡고 중국인 관광객을 끌어모으기 위한 초청 행사를 열기도 했다. 희망의 빛도 있다. 산업연구원은 올해 하반기 국내 산업계가 선진국의 경기 회복, 유가 안정에 힘입어 수출은 상반기(-7.6%)보다 개선된 3.2%의 감소를, 생산·내수는 전년 동기 수준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조선 부문 수출은 액화천연가스(LNG)선, 초대형 컨테이너선, 드릴십 등이 인도될 예정이라 상승세가 기대된다. 또 자동차 수출은 소형 승용차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신모델 출시 효과 등에 힘입어 상반기 감소세에서 벗어날 전망이다. 전경련은 건설과 석유화학산업의 호조를 기대했다. 건설산업은 안으로는 재건축 시장의 활성화와 신규 분양이 확대되고 밖으로는 이란과 동남아 지역 중심의 발주가 확대될 것으로 봤다. 또 석유화학 산업은 저유가 효과와 중국 경기 부양에 따라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분석됐다.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기업들에 격려가 필요한 요즘이다. 한국 경제를 떠받치는 국내 대표 기업 70여곳은 오늘도 묵묵히 주력 제품을 생산해 내고 신성장동력을 발굴하고 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장소연·곽도원 결혼…짝사랑하는 사람 있다더니 ‘눈길’

    장소연·곽도원 결혼…짝사랑하는 사람 있다더니 ‘눈길’

    ‘장소연’ ‘곽도원’ 영화 ‘곡성’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춘 배우 곽도원(41)과 장소연(35)이 실제 부부가 된다. 17일 스포츠서울 보도에 따르면 곽도원과 장소연은 결혼을 약속하고 제주도에 집을 보러 다니고 있다. 한 연예게 관계자는 “장소연 곽도원은 결혼 후 제주도에서 살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장소연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SBS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비서 민주영 역을 맡아 이지적인 연기로 이름과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장소연은 최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좋아하는 남자가 있는데 짝사랑이다. 그 사람도 좋아하는 걸 알고 있다. 받아들여줬으면 좋겠다. 내가 적극적이라 싫어한다”라고 얘기해 짝사랑하는 상대 남자에 대한 호기심을 모은 바 있다. 결국 장소연이 짝사랑하는 행운의 남자는 곽도원이었던 셈이다. 영화계 선후배인 두 사람은 최근 개봉을 앞둔 영화 ‘곡성’에서 각각 경찰관 종구(곽도원) 역과 그의 아내(장소연) 역을 맡아 부부로 호흡을 맞췄다. 영화속 부부의 인연이 실제 인연으로 이어지게 된 셈이다. 곽도원은 영화 ‘무뢰한’, ‘타짜-신의손’, ‘변호인’ 등 수많은 영화에서 굵직한 연기를 선보여온 신스틸러다. 그는 2014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남우조연상, 2014 부일영화상 남우조연상, 2014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최고의 남자조연배우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장소연은 연극 ‘명월이 만공산하니’, 영화 ‘국경의 남쪽’, ‘강남 1970’, 드라마 ‘밀회’, ‘아내의 자격’, ‘풍문으로 들었소’ 등에서 활동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화 유랑기] 시 한 편 때문에 목숨을 잃은 시인

    [문화 유랑기] 시 한 편 때문에 목숨을 잃은 시인

    -왕의 부자에게 희생된 조선 최고의 시인 사제 온 나라가 임진란으로 고통을 겪고 있을 때 송강 정철이 강화도 송정촌에서 끼니 잇기가 어려울 정도로 궁핍하게 살다가 은거 한 달 만에 생을 마감했다. 사인은 영양실조였다. 조선 문학의 최고봉이요, 정치 권력자의 최후 치고는 어이없는 죽음이었다. 이 무렵 송강을 가끔씩 찾아온 강화도 시인이 있었는데, 그가 바로 송강의 제자 권필(權韠)이었다. 권필(1569~1612)은 누구인가? 선조대의 시인으로 당대 최고의 문장가였다. 호는 석주(石洲). 당시 문단에서 동악(東岳) 이안눌과 함께 양대산맥의 최고 시인으로 평가받았다. 날카로운 현실인식과 호방한 기풍으로 당대에 이미 시의 대가를 넘어선 정종(正宗)이라는 평을 들었다. 대문장가로 알려진 명나라 사신 고천준(顧天俊)이 왔을 때, 권필은 야인이면서도 그를 접반하는 문사(文士)로 뽑혀 문명을 떨치기도 했다. 그러나 임진란 이후에는 세상에 뜻을 접고는 강화도 고려산으로 들어가 은거했다. 그런데 스승 송강 정철이 정적을 제거하는 선조의 칼잡이로 이용당하다가 비참한 최후를 맞은 데 이어, 그 제자 권필은 선조의 아들 광해군에게 매를 맞고 죽었으니, 이런 불운한 사제가 하늘 아래 다시 없을 것이다. 그것도 시 한 편 때문에 목숨을 잃었다니, 유사 이래 희귀한 일이 아닐 수 없다. 물론 광해군에게 직접 맞아서 죽은 것은 아니지만, 왕의 친국에서 혹독한 곤장을 맞은 후, 유뱃길에 올라 동대문 부근에서 하룻밤을 묵을 때, 따라온 친구들이 사준 술을 폭음하고는 그 밤으로 세상을 하직했으니, 광해군에게 맞아죽었다는 말도 그리 틀린 말은 아닌 셈이다. 권필에게 화를 불러온 시는 그가 지은 ‘궁류시(宮柳詩)’로서, 왕비의 오라버니 유희분의 전횡을 풍자한 내용이었다. 대궐 안 버들이 푸르르니 꽃잎 흩날리고 성 안 가득한 벼슬아치들은 봄빛에 아양 떠네 조정에선 태평성대라 서로들 치하하는데 누가 위험한 말을 선비에게서 나오게 했나 (宮柳青青花亂飛 滿冠蓋媚城春輝 朝家共賀昇平樂 誰遺危言出布衣) 세간에서는 다들 ‘궁궐의 버들’을 광해의 처남인 유희분이라고 생각했다. 즉, 성씨가 버들 유(柳)씨인 유희분을 빗대서 쓴 것이라고 보았던 것이다. 광해가 발끈한 것도 바로 이 때문이었다. 권필은 워낙 벼슬에는 뜻이 없어 술과 시로 살아가는 풍류인이었다. 허균과는 막역한 사이였으나, 권신 이이첨이 친교를 청하는 것은 끝끝내 거절한 강직한 성품이었다. 시류를 비판한 궁류시가 광해군에게 들어가자 왕은 불같이 노해 시인을 잡아들이게 했다. 그의 아버지 선조가 일찌기 권필의 시에 찬탄하여 늘 서안 위에 올려놓았다는 그 시인이었다. 권필의 문재를 아낀 좌의정 이항복이 왕을 만류하고 나섰다. 시 때문에 선비에게 형장을 치는 것은 성덕에 누를 끼치는 일이라며 한나절을 버티었다. 영의정 이덕형도 옆에서 힘써 거들었지만 광해군은 끝내 굽히지 않았다. 그의 불행한 종말을 예고한 불통과 협량이었다고나 할까. 마치 역적을 대하듯 한 왕의 친국에서 심한 고문을 당한 권필은 들것에 실려 해남으로의 유뱃길에 오른 첫날밤, 동대문 밖 어느 주막에서 따라온 친구들이 사준 술을 통음하고는 표표히 세상을 뜨고 만 것이다. 한 시대를 주름잡던 대문장가의 허무한 죽음이었다. 스스로 목숨을 던져버렸다고 볼 수밖에 없는 정황이었다. 그의 나이 겨우 마흔 셋이었다. 그의 죽음을 전해들은 광해군은 “하룻밤 사이에 어찌 죽을꼬?” 하고 중얼거렸다 한다. 분명 후회하는 빛이었다. 이항복의 낙담은 더욱 컸다. “우리가 정승으로 있으면서도 석주를 못 살렸으니, 선비 죽인 책망을 어찌 면할꼬” 하고 자탄했다. 권필이 강화에 은거하며 후학들을 가르친 서당터가 유허비와 함께 아직도 강화에 남아 있다. 그가 초당을 세웠던 곳인 강화군 송해면 하도리에는 권필의 후손이 세운 ‘석주권선생유허비(石州權先生遺墟碑)’가 세워져 있다. 고려산 기슭의 하도 저수지 옆이다. 시인이 원래 세상에 별 뜻이 없어 강화에 은둔해 있을 때, 그의 문명을 듣고 찾아온 유생들에게 글을 가르치던 초당 터이다. 송강이 만년을 보낸 송정촌과도 그리 멀지 않은 곳이다. 조선 시대 여러 차례의 사화로 아까운 선비, 인걸들이 수없이 죽어나갔지만, 시 때문에 목숨을 잃은 이는 권필뿐이었다. 그는 시의 순교자였다. 그의 묘는 경기도 고양시 일산 땅에 있다. 고양땅에 있는 정철의 첫 유택과도 그리 멀지 않은 곳이다. 권필은 죽음을 예감했는지 죽기 사흘 전 그는 평생 쓴 시를 보자기에 싸서 지인에게 건네고는 주고 마지막 시를 남겼다. 평생에 우스개 글귀 즐겨 지어떠들썩 온갖 입에 오르내렸네시 주머니 닫고 세상 마치리공자님도 말 없고자 하셨거늘. 인연이란 원래 서로 얽히는 것인지, 그가 죽은 지 11년 뒤 인조반정으로 폐위된 광해군이 유배 간 곳이 바로 강화도였다. 그의 초당이 있는 곳의 지척에서 광해는 유배살이를 하다가 나중에 다시 제주도로 옮겨가 거기서 생을 마감했다. 지하의 시인은 자기가 살던 곳으로 쫓겨온 왕을 어떻게 생각했을까? 마지막으로, 권필이 남긴 시조 한 수로 글을 접도록 하자. 이 몸이 되올진대 무엇이 될꼬하니곤륜산 상상봉에 낙락장송 되었다가 군산에 설만(雪滿)하거든 홀로 우뚝하리라. 이광식 통신원 joand999@naver.com
  • 곽도원 장소연 열애 인정 “연애는 사실, 결혼은 아직..”

    곽도원 장소연 열애 인정 “연애는 사실, 결혼은 아직..”

    17일 한 매체는 영화 ‘곡성’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춘 곽도원과 장소연이 최근 교제를 시작해 결혼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이 매체는 곽도원 장소연이 결혼 후 제주도에서 이주해 살기 위해 손을 잡고 제주도에 집을 보러 다니고 있다고 전했다. 곽도원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입장을 내고 “두 사람이 연애를 시작 한 것은 사실이다. 최근 장소연 씨가 라디오 스타에 출연한 뒤 인연이 되어 조심스럽게 만남을 시작했다. 하지만 결혼을 앞두고 있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 제주도에서 신혼집을 알아 봤다는 것 또한 사실이 아니며 친구와 지인들과 함께한 여행이었을 뿐이다”라고 장소연과의 열애는 인정을 했지만 결혼설은 부인했다. 곽도원과 장소연은 최근 개봉을 앞둔 영화 ‘곡성’에서 각각 경찰관 종구(곽도원)역과 그의 아내(장소연) 역을 맡아 부부로 호흡을 맞췄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곽도원 장소연, 결혼하고 제주도 이주?

    곽도원 장소연, 결혼하고 제주도 이주?

    17일 한 매체는 영화 ‘곡성’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춘 곽도원과 장소연이 최근 교제를 시작해 결혼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이 매체는 곽도원 장소연이 결혼 후 제주도에서 이주해 살기 위해 손을 잡고 제주도에 집을 보러 다니고 있다고 전했다. 곽도원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이 연애를 시작 한 것은 사실이다. 최근 장소연 씨가 라디오 스타에 출연한 뒤 인연이 되어 조심스럽게 만남을 시작했다. 하지만 결혼을 앞두고 있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 제주도에서 신혼집을 알아 봤다는 것 또한 사실이 아니며 친구와 지인들과 함께한 여행이었을 뿐이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장소연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SBS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비서 민주영 역을 맡아 이지적인 연기로 이름과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장소연은 최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좋아하는 남자가 있는데 짝사랑이다. 그 사람도 좋아하는 걸 알고 있다. 받아들여줬으면 좋겠는데 내가 너무 적극적이라 싫어한다”라고 밝힌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택시’ 신주아, 남편과 어떻게 만났나봤더니…말도 안 통하는데 30분간 밖에 나가

    ‘택시’ 신주아, 남편과 어떻게 만났나봤더니…말도 안 통하는데 30분간 밖에 나가

    ‘신주아 남편’ ‘택시 신주아 남편’ ‘택시’ 신주아 남편이 화제가 된 가운데 신주아가 태국인 남편 사라웃 라차나쿤과의 첫 만남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지난 1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신주아가 출연해 태국인 남편과의 첫 만남부터 결혼까지 이야기를 공개했다. 이날 택시 게스트로 출연한 신주아는 “첫 만남을 갖고 좋지 않게 헤어졌다”고 운을 뗐다. 신주아는 “밥을 먹고 나서 차를 마시러 이동하는데 남편이 친한 친구를 불러도 되냐고 했다”며 “갑자기 전화를 받으러 나갔는데 30분째 안 돌아왔다. 너무 화가 나서 그냥 나와 버렸다”고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택시 게스트 신주아는 “그런데 택시가 잡히지 않았다. 그날따라 인연인지 뭔지 통화를 하고 있는 남편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이어 신주아는 화가 난 자신을 본 남편이 “끝까지 데려다줬다”며 “나중에 알고 보니 회사에 급한 일이 생겨 통화하는 중이었다”고 설명했다. 신주아는 2014년 7월 태국 방콕 센타라 그랜드 호텔에서 중견 페인트 회사 JBP의 2세 경영인 사라웃 라차나쿤과 결혼했다. 신주아는 첫 만남에 통역하는 사람을 둬야 했을 만큼 말이 안 통했다고 털어놓았다. 하지만 당시 신주아의 남편은 “당신은 번역을 할 필요가 없고 영어도 쓰지 않아도 됩니다”라며 “번역은 내가 하겠습니다. 곧 한국으로 가겠다”라는 한국어로 된 문자 메시지를 보내 감동을 안겼고, “아직도 간직하고 있다”라며 애정을 과시했다. 또한 영어가 짧았던 신주아는 남편과의 연애 후 어학 공부에 신경 썼다고 밝히며 현재는 영어로 대화를 하고, 남편은 한국어, 신주아는 태국어를 공부하며 서로에 대한 애정을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지현 남편 “화장 좀…” 국민 여신에게 외모 지적, 본인 외모는 어떻길래?

    전지현 남편 “화장 좀…” 국민 여신에게 외모 지적, 본인 외모는 어떻길래?

    ‘전지현 남편’ 배우 전지현이 출연하는 영화 ‘암살’ 개봉일이 다가오는 가운데 전지현 남편의 화려한 스펙이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 제작진은 영화 ‘암살’로 돌아온 전지현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전지현은 “촬영장에서 남자배우들 보다 메이크업 시간이 길지 않았다”는 에피소드를 전하며 “영화에서 거의 민낯으로 나오는데 난 평소에도 화장을 잘 하지 않는 편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남편이 ‘이제는 좀 화장을 해야 하지 않겠니?’라고 하더라”며 남편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지현과 남편 최준혁씨는 어린시절을 함께 보낸 동갑내기 친구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오랜 인연을 지속한 끝에 2012년 4월 웨딩마치를 올렸다. 최준혁씨는 이영희 한복 디자이너의 외손자로 미국계 은행 ‘뱅크오브아메리카’(Bank of America)에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택시’ 신주아, 말도 안 통하는 남편과 첫 만남은?…헤어질 뻔

    ‘택시’ 신주아, 말도 안 통하는 남편과 첫 만남은?…헤어질 뻔

    ‘신주아 남편’ ‘택시 신주아 남편’ ‘택시’ 신주아 남편이 화제가 된 가운데 신주아가 태국인 남편 사라웃 라차나쿤과의 첫 만남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지난 1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신주아가 출연해 태국인 남편과의 첫 만남부터 결혼까지 이야기를 공개했다. 이날 택시 게스트로 출연한 신주아는 “첫 만남을 갖고 좋지 않게 헤어졌다”고 운을 뗐다. 신주아는 “밥을 먹고 나서 차를 마시러 이동하는데 남편이 친한 친구를 불러도 되냐고 했다”며 “갑자기 전화를 받으러 나갔는데 30분째 안 돌아왔다. 너무 화가 나서 그냥 나와 버렸다”고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택시 게스트 신주아는 “그런데 택시가 잡히지 않았다. 그날따라 인연인지 뭔지 통화를 하고 있는 남편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이어 신주아는 화가 난 자신을 본 남편이 “끝까지 데려다줬다”며 “나중에 알고 보니 회사에 급한 일이 생겨 통화하는 중이었다”고 설명했다. 신주아는 2014년 7월 태국 방콕 센타라 그랜드 호텔에서 중견 페인트 회사 JBP의 2세 경영인 사라웃 라차나쿤과 결혼했다. 신주아는 첫 만남에 통역하는 사람을 둬야 했을 만큼 말이 안 통했다고 털어놓았다. 하지만 당시 신주아의 남편은 “당신은 번역을 할 필요가 없고 영어도 쓰지 않아도 됩니다”라며 “번역은 내가 하겠습니다. 곧 한국으로 가겠다”라는 한국어로 된 문자 메시지를 보내 감동을 안겼고, “아직도 간직하고 있다”라며 애정을 과시했다. 또한 영어가 짧았던 신주아는 남편과의 연애 후 어학 공부에 신경 썼다고 밝히며 현재는 영어로 대화를 하고, 남편은 한국어, 신주아는 태국어를 공부하며 서로에 대한 애정을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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