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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살 된 쌍둥이 딸이 찍어 준 SES 슈 사진

    열살 된 쌍둥이 딸이 찍어 준 SES 슈 사진

    가수 겸 방송인 슈가 딸과 시간을 보냈다. 슈는 5일 인스타그램에 “라희가 찍어준 사진, 이렇게 잘 찍어줘서 고마워 예전에는 내가 많이 찍어줬는데 이제는 너희가 찍어주는구나, 많이 컸다”라며 사진을 올렸다. 슈는 딸 라희양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인증샷을 남겼다. 사진에는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슈와 그를 가리키는 라희양의 손이 함께 찍혔다. 한편 슈는 지난 1997년 SES로 데뷔했다. 2010년 농구선수 임효성과 결혼했고, 슬하에 유, 라희, 라율 세 남매를 두고 있다. 소송 등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그는 지난 4월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출연을 계기로 방송 활동을 재개했다.
  • 아이브 대학축제 취소 논란, 에이전시가 사과했다

    아이브 대학축제 취소 논란, 에이전시가 사과했다

    그룹 아이브의 대학축제 출연 불발 책임과 관련해 공방이 벌어진 가운데, 해당 출연 섭외를 담당했던 에이전시 측이 사과의 뜻을 밝혔다. 5일 경북대학교 대동제에서 아이브 섭외를 담당했던 더메르센 에이전시 측은 공식 입장을 내고 “우선 금번 출연 이슈로 인해 혼선을 빚게 된점 정중히 사과드리며 오해가 없으시도록 아이브 섭외 과정과 출연 불발 이유를 간략히 말씀드리겠다”라고 밝혔다. 에이전시 측은 “우선 대동제의 섭외 의뢰를 받은 현지 대행사로부터 아이브의 출연 섭외 요청이 저희 회사로 왔었고 저희도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이하 ‘스타쉽’) 측에 의뢰를 진행하였고 확답을 받지 못한 상태였다”라며 “이후 스타쉽 측에서는 섭외 요청에 응할 수 없다는 얘기를 저희 에이전시 측에 전달했으며 저희도 현지 대행사에 불참통보를 하였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에 현지 대행사등 관계자분과 만나서 대책 논의 등 대동제 진행을 위해 노력하였다”라며 “결국 이번 사태에 대한 책임은 대동제에 아이브를 섭외하고 싶은 마음에 끝까지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현지 대행사에게 가능성을 열어둔 저희 에이전시의 잘못”이라고 사과했다. 그러면서 에이전시 측은 “출연 계약금 또한 스타쉽으로 전달되지 않았으며 대행사로 반환하였다”라고 했다. 에이전시 측은 “바로 어제(4일) 경북대 학우분들께 출연자 변경을 알리는 공지글이 올라온 것을 보았다”라며 “당연히 스타쉽에서는 출연이 정해져있지 않았으니 반대의 입장문을 내게되었고, 바로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저희 에이전시 임원들이 현재 대구에 내려와 있다”라고 했다. 이어 “학우분들과 대동제 관계자분들 그리고 중간에서 노력한 현지 대행사에게도 사과를 드리고 싶고 무엇보다 이번 저희 에이전시와 대행사간에 소통 문제로 실질적인 피해를 보고 있는 경북대 학우분들과 스타쉽 그리고 아이브 멤버들에게도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며 “이런 소통 문제가 재발 되지 않도록 부단히 노력하겠으며 더욱 세심하게 신경쓰는 에이전시가 되도록 하겠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앞서 지난 4일 경북대학교 총학생회 중앙비상대책위원회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10월6일 아이브의 대동체 초청 공연이 취소됐다”라며 “아이브 소속사로부터 멤버의 비자 문제로 출연할 수 없다는 통보를 받았다”라고 공지했다. 이에 아이브 소속사 스타쉽은 출연 제의만 받았을 뿐 계약이 진행되지 않았다고 밝혔으나, 경북대 측은 스타쉽의 에이전시를 통해 구두 계약을 하고 계약금까지 지불했다고 해 양측의 주장이 평행선을 달렸다. 계명문화대학교 측도 아이브 출연과 관련해 유사한 상황이 벌어졌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스타쉽 측은 5일 공식 입장을 내고 “본사는 대행사를 통해 9월 초 경북대학교 대동제, 계명문화대학교 비슬제에 아이브 출연 제의를 받았으나, 다른 스케줄로 인하여 출연이 어려워 출연 확답을 드리지 않았다”라며 “대면 미팅은 대행사와 이루어졌으며, 구두로도 출연 확답을 드리지 않았음을 밝힌다”라고 반박했다. 이어 “당사는 라인업 공지를 확인한 즉시 대행사를 통해 공지에서 내려달라고 요청하였으나 반영되지 않았고, 그 이후에도 출연 계약서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와 출연 계약금은 본사로 전달된 바 없다”라며 “확정된 스케줄이 아니기에, 아이브(IVE) 공식 스케줄에도 공지하지 않았다”라고 설명했다.
  • “백인 목숨도 소중하다” 칸예 티셔츠 논란

    “백인 목숨도 소중하다” 칸예 티셔츠 논란

    미국의 래퍼 겸 사업가 칸예 웨스트(Ye)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패션쇼에서 ‘백인 목숨도 소중하다’(White lives matter)라고 적힌 티셔츠를 입어 논란의 중심에 섰다. 미국 CBS, 영국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칸예는 지난 3일(현지시간) 자신의 패션 브랜드인 ‘이지’(Yeezy) 시즌9 패션쇼에 이 같은 문구가 하얀 글씨로 등에 적힌 검정 티셔츠를 입고 등장했다. 티셔츠 앞면에는 교황의 얼굴이 그려져 있었다. 미국의 대표적인 흑인 보수주의자이자 정치평론가 캔디스 오웬스도 색깔만 흑백 반전된 같은 티셔츠를 입고 칸예와 나란히 섰다. 이날 패션쇼 런웨이에 선 모델 중 일부도 뒷면에 ‘백인 목숨은 소중하다’라고 새겨진 셔츠를 입었다. 일부 참석자들은 이 같은 메시지를 보고 쇼 도중 자리를 뜬 것으로 전해졌다. 오웬스는 패션쇼가 끝난 뒤 다음날 오전에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논란의 의상 사진을 올렸다. 그는 “모든 사람들이 ‘흑인 목숨도 소중하다’(Black lives matter·BLM)가 사기였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이제는 끝났다”고 적었다.웨스트의 티셔츠와 오웬스의 발언이 알려지면서 일각에선 거센 반발이 일었다. 작가 겸 교수인 마크 라몬트 힐은 트위터에 “‘화이트 라이브 매터’ 셔츠를 입은 웨스트의 결정은 역겹고 위험하며 무책임하다”고 비판했다. 교수 겸 정치 평론가 웬디 오세포는 “지적으로 부정직할 뿐 아니라 무책임하며 선을 넘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 자신이 흑인인 웨스트는 과거에 발표한 일부 음악들에서 흑인에 대한 인종차별을 비판하기도 했지만, 최근엔 노예제도는 진짜가 아니라는 등 발언으로 비판을 받아왔다. 그는 또한 2018년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Make America Great Again)라는 문구가 적힌 빨간 모자를 쓰고 도널드 트럼프 당시 미국 대통령을 만나 포옹하는 등 지지 의사를 밝혔다. 2020년에는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한 지지를 철회하고 자신이 직접 미국 대선에 출마하기도 했다. ‘흑인 목숨도 소중하다’는 2020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조지 플로이드라는 흑인 남성이 백인 경찰관의 과잉 진압으로 사망한 사건에서 촉발된 인권 운동의 슬로건이다.
  • (사)대한무용협회, 인스타그램 릴스에서 ‘4마리 백조 페스티벌_춤추는 릴스완’ 진행

    (사)대한무용협회, 인스타그램 릴스에서 ‘4마리 백조 페스티벌_춤추는 릴스완’ 진행

    (사)대한무용협회(이사장 조남규 상명대 교수)가 주최하고 서울무용제조직위원회(운영위원장 안병주 경희대 교수)가 주관하는 ‘43회 서울무용제’가 시민 참여 온라인 콘텐츠인 ‘4마리 백조 페스티벌_춤추는 릴스완’의 참가자를 모집한다.2017년부터 ‘서울무용제’ 정식 프로그램으로 기획된 ‘4마리 백조 페스티벌_춤추는 릴스완’은 차이코프스키의 ‘백조의 호수’ 중 한 부분인 ‘빠 드 까트르(Pas de Quatre)’ 부분을 이용해 4인 1팀이 돼 4마리 백조를 표현해 인스타그램 릴스(Reels)에 업로드하는 형식이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장르와 형식을 불문하고 각 참가팀의 창의성을 발휘한 2분 이내의 영상을 인스타그램 릴스에 업로드하면 된다. 접수는 오는 31일(월)까지이며, 결과는 11월 7일(월) 발표한다. 시상식은 11월 27일(일) 제43회 서울무용제 폐막식에서 진행한다. 자유로운 해석과 표현을 더한 4마리 백조들에게 TOP10과 최고인기상을 선정해 시상한다. 특히 최고인기상은 릴스 영상의 ‘좋아요’ 수와 조회수를 기준으로 가장 높은 1팀 백조들이 수상한다.‘4마리 백조 페스티벌_춤추는 릴스완’은 시민이 예술감독이자, 안무자 그리고 무용수가 되는 서울무용제의 대표적 시민참여 프로젝트이다. 매년 예측불허 아이디어들과 반짝이는 작품들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되는 서울무용제 고유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Reels 영상 챌린지에 반영하는 ‘춤추는 릴스완 Reelswan’은 이번엔 어떤 기발한 아이디어로 무장한 백조들이 나타나 무용가들을 긴장시킬지 기대가 된다. 팬데믹 상황에 대응하며 참여자와 관객 모두의 안전망을 확충하는 한편, 비대면·온라인·알고리즘 등 기술의 발전에 따라 발생하는 시대적 트렌드와 함께하는 서울무용제의 이 같은 변화는 무용축제의 예술성과 대중성의 공존을 통한 무용제의 확장과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서울무용제의 방향성에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다. 2021년 춤추는 릴스완(Reelswan)은 온라인과 알고리즘의 특성을 이용하고 콘텐츠의 높은 대중성과 접근성을 서울무용제 사전축제인 ‘4마리 백조 페스티벌’에 적용했다. 대중화에 목말라 있던 무용 축제에 획기적인 기획을 적용함으로써 축제의 붐 조성이라는 사전축제의 역할에 적중했다. 전체 42개 작품이 출품돼 최고 2만1000건의 조회수를 기록한 것은 놀랄만한 성과였다. 첫 시도와 짧은 기간임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로 서울무용제와 4마리 백조 페스티벌을 알리는 데 성공적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백조의 호수‘의 잔잔하고 우아한 이미지와는 다르게, 다양한 주제와 몸짓, 그리고 영상에서만 구현할 수 있는 테크닉이나 아이디어로 많은 참여가 이뤄졌다. 특히 작년에는 처음으로 ‘4마리 백조 페스티벌’이 4회 만에 첫 일반인 대상 수상이라는 성과도 이뤄냈다. 작년 공동 대상 수상팀인 ‘엄마리너스’팀은 전원이 발레를 따로 배워본 적이 없는 비전공자였다는 점에서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자식과 가족을 위함이 아닌, 여자인 ‘나 자신’의 꿈을 작품으로 재해석함으로써 엄마들의 잊었던 꿈과 메마른 심장을 다시 뛰게 만드는 의미가 전달돼 많은 이들의 감동을 얻어 대상의 주인공이 되었다. 코로나 때문에 온라인으로 옮겨진 무대에는 오히려 더 다양한 개성과 아이디어들이 가득 채워졌다. 정해진 음악만 활용한다면 어느 장소, 장르, 스토리 상관없이 모두가 참여 가능하기에 그동안 무용제에서 볼 수 없었던 면모를 보여 무용인들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의 이목을 집중하고 재미를 가미했다.
  • 뺄 데가 어디 있다고…정가은, 무려 6kg 감량

    뺄 데가 어디 있다고…정가은, 무려 6kg 감량

    방송인 정가은이 다이어트 성공을 자랑했다. 정가은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 영화 촬영을 위해 무려 6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제가 살을 빼야겠다고 했을 때 다들 저에게 ‘니가 뺄 데가 어딨냐’고 하셨다”면서 “여자들은 나만 아는 아는 살들을 숨겨놓고 사는 거 아시지 않느냐. 살을 빼고 나니 다들 ‘훨 낫다’고 얘기해 주시더라”고 덧붙였다. 체중 감량 비법으론 “운동도 정말 열심히 하고 식이요법도 하고 식욕조절도 했다”며 해당 내용을 상세히 적었다. 사진 속 정가은은 기구 필라테스에 집중한 모습이며, 매끈한 보디라인을 드러내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 ‘연예인 미모’ 10기 옥순, 7살 아들과 포착

    ‘연예인 미모’ 10기 옥순, 7살 아들과 포착

    ‘나는 SOLO’ 돌싱특집 10기 옥순이 아들과 데이트했다. 4일 옥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아들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옥순은 사진과 함께 “사진 찍기 싫은 7살”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옥순은 아들과 카페 데이트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옥순은 사진 찍기 싫어하는 아들을 바라보며 엄마 미소를 짓고 있다. 옥순은 미모도 몸매도 연예인급으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옥순이 출연 중인 ENA PLAY, SBS PLUS ‘나는 솔로’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옥순은 7세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한소희, 파리 장악한 ‘퇴폐미’

    한소희, 파리 장악한 ‘퇴폐미’

    배우 한소희가 고혹적인 미모를 선보였다. 한소희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한소희는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을 완벽 소화한 채 파리에서의 일상을 보내고 있다.한편 한소희는 패션 브랜드 행사 참석차 프랑스 파리를 방문했으며, 넷플릭스 오리지널 ‘경성크러처’에 출연 예정이다.
  • 이소라, 뼛조각 꺼내 수술 “콧대 없어져”

    이소라, 뼛조각 꺼내 수술 “콧대 없어져”

    ‘돌싱글즈3’ 이소라가 아찔한 사고 후 더욱 단단해진 애정을 과시했다. 4일 이소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연인 최동환과 나눈 대화창을 공개했다. ‘내스타♥’라고 저장된 대화내용에는 ‘넘 걱정마요. 자긴 그래도 제일 예뻐’라는 최동환의 말에 ‘콧대랑 애교살이 없어졌어’라고 투정을 부렸다. 이에 최동환은 ‘예뻐 내꺼야’라고 답했고, 이소라는 ‘최고, 최고! 고마워’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와 함께 이소라는 “걱정시켜서 죄송합니다. 다들 감사해요. 다 예쁘다고 해주는 오빠 늘 고맙고 최고 사랑해”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소라는 “하필 얼굴에 떨어져서…피나고 멍들고 난리”라며 “응급실로 가서 성형외과 선생님께서 꿰매주셨어요. 약간이 골절이 생겨서 부러진 뼈를 꺼내서 보라고 하시는데 못 보겠어요. 사진 찍어서 보여주심”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소라와 최동환은 MBN ‘돌싱글즈3’에서 커플로 성사되지 않아 많은 팬들을 아쉽게 했으나, 이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화제가 됐다. 두 사람은 10월 방송 예정인 ‘돌싱글즈3 외전’을 통해 연애담을 공개할 예정이다.
  • ‘父 폭행 입원’ 박수홍 측 “혹시 몰라 방검복 착용”(종합)

    ‘父 폭행 입원’ 박수홍 측 “혹시 몰라 방검복 착용”(종합)

    방송인 박수홍이 검찰 조사를 받던 중 부친에게 폭행 당해 병원으로 이송된 가운데, 박수홍이 혹시 모를 돌발 상황에 대비하고자 방검복까지 착용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박수홍은 4일 오전 10시쯤 서울서부지검에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구속된 친형 A씨와 대질 조사를 받았다. 대질 조사란 고소인과 피고소인의 진술이 엇갈릴 때 수사관이 두 사람을 소환해 서로의 주장을 듣게 하는 것이다. 이날 대질 조사에는 박수홍과 아버지, A씨의 아내이자 박수홍의 형수도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했다. 이들이 만난 자리에서 박수홍의 아버지는 “(아버지를 보고) 인사도 안 하느냐. 흉기로 ××겠다”고 위협하며 박수홍의 정강이 등을 폭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수홍은 큰 부상을 입지는 않았지만, 친부의 폭언에 충격을 받아 과호흡 증세를 보이며 실신했고 인근 병원 응급실로 옮겨졌다. 이와 관련 박수홍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에스의 노종언 변호사는 SBS연예뉴스와 인터뷰에서 “(박수홍의) 아버님이 1년 전에도 망치를 들고 협박한 일이 있었기 때문에 이번 조사도 검찰 수사관에게 혹시 모를 폭력 사태가 없을지 신변 보호를 요청한 상태였다”고 밝혔다. 앞서 박수홍의 부친은 지난해 4월 박수홍이 친형 A씨를 횡령 혐의로 고소하자, 망치를 들고 박수홍의 집을 찾아가 위협을 가한 바 있다. 당시 박수홍이 부친에게 문을 열어주지 않아 별다른 사건을 일어나지 않았다. 노 변호사는 “박수홍씨가 방검복까지 착용할 정도로 심하게 두려워하고 있었다”며 “근데 실제로 ‘흉기로 ××겠다’라는 발언까지 들어 충격이 정말 크다. 너무나 슬픈 일이 아닐 수 없다”고 토로했다. 이날 박수홍의 절친인 개그맨 손헌수도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리고 “검사가 6번이나 바뀌고 바뀔 때마다 다시 똑같은 질문 반복하고… 또 바뀐 검사는 취조하듯이 물어보고… 억울하면 증거나 자료는 직접 구해오라하고… 증거는 차고 넘치는데 갑자기 대질 조사해야겠다 하고”라며 박수홍이 처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가해자가 억울하면 안 된다면서… 아버지는 분명히 폭행을 할테니 무섭다고 신변 보호를 원했는데 무시 당하고… 여러 피해자들이 왜 조사 받다가 생을 마감하는지 알겠네. 우리나라는 피해자가 되면 안 되는 건가?”라며 분노를 터트렸다. 한편 박수홍의 친형이자 소속사 대표였던 A씨는 지난 13일 횡령 혐의로 구속됐다. A씨는 아내와 함께 매니지먼트 법인을 설립한 뒤 수익배분 약속을 지키지 않고 출연료 등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A씨는 동생인 박수홍과 금전적 갈등으로 긴 법적 다툼을 이어왔다. 이들의 갈등은 지난해 3월 외부에 알려졌다. 당시 박수홍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친형과 형수로부터 금전적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 이에 A씨는 횡령 의혹을 부인해왔다. 이후 박수홍 측은 지난해 4월 A씨 부부가 법인 자금을 횡령하고 출연료를 개인 생활비 등으로 무단 사용했다며 서울서부지방검찰청에 고소장을 냈다. 또한 형사 고소와 별도로 지난해 6월에는 86억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이후 검찰 조사 과정에서 추가 횡령 정황이 발견됐다며 손해배상 요구액을 116억원으로 늘렸다.
  • “영화 ‘비상선언’ 역바이럴” 의혹 제기한 평론가 고소 당해

    “영화 ‘비상선언’ 역바이럴” 의혹 제기한 평론가 고소 당해

    바이포엠스튜디오가 영화 ‘비상선언’(감독 한재림) 역바이럴 의혹을 받은 것과 관련해 법적 대응에 나선다. 4일 바이포엠스튜디오는 영화평론가 A씨를 서울 마포경찰서에 형사고소했다고 밝혔다. 허위사실 적시로 인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명예훼손) 및 업무방해 혐의를 적용했다. 바이포엠스튜디오는 김앤장법률사무소 변호사를 법률대리인으로 선임한 상태다. 바이포엠스튜디오 측은 “A씨는 개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무분별한 허위사실을 유포했다. 당사 대표·직원들에 관한 인격모독성 게시물도 올려 이를 바로잡기 위해 고소했다”며 “앞으로도 당사와 주주 가치를 훼손하고, 임직원 인격을 모독하는 행위는 가장 엄정하고 강력한 수단을 통해 대응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A씨는 지난 8월 6일 SNS에 “‘비상선언’이 역바이럴 당하고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역바이럴 광고는 특정 제품·콘텐츠에 관한 악평을 생산하는 것을 뜻한다. 배급사 쇼박스는 지난달 21일 “서울경찰청에 해당 정황과 관련된 조사를 의뢰했다”며 “수사기관이 진실을 규명해 특정 세력의 범죄 사실이 드러날 경우 엄벌을 내려주길 희망한다”고 전한 바 있다. 한편 ‘비상선언’은 미국 하와이행 항공기에서 생화학 테러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배우 송강호, 이병헌, 전도연, 김남길, 임시완 등이 출연했다. 순제작비 260억원 규모의 항공 재난영화지만 손익 분기점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205만명의 관객에 그쳤다.
  • 킴 카다시안, 특정 가상화폐 불법 광고혐의로 거액 벌금

    킴 카다시안, 특정 가상화폐 불법 광고혐의로 거액 벌금

    3억 3000만명의 인스타그램 팔로어를 가진 미국의 모델 겸 패션사업가인 킴 카다시안이 암호화폐 불법 광고를 한 혐의로 거액의 벌금을 물게 됐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3일(현지시간) 연방증권법을 위반한 혐의로 카다시안이 벌금 126만 달러(약 18억 1944만원)를 납부한다고 밝혔다. 카다시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암호화폐인 ‘이더리움맥스’(EMAX)의 홍보 게시물을 게재한 대가로 운영사로부터 26만 달러(약 3억 7544만원)를 받은 혐의다. 게리 겐슬러 SEC 위원장은 “유명 인사나 인플루언서가 홍보하는 가상화폐 등 투자 기회가 모든 투자자에게 적합하지는 않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사례”라고 말했다. 카다시안 측 변호인인 패트릭 깁스는 “카다시안은 처음부터 SEC에 전적으로 협력했고 이 사건에서 SEC를 도울 수 있는 일이라면 뭐든 하겠다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틱톡 등 소셜미디어에서 연예인 등 유명 인플루언서가 광고·협찬 사실을 알리지 않는 ‘뒷광고’ 사례가 끊이지 않으면서 SEC는 이들에 대한 조사를 지속해왔다. 실제로 가상화폐 뒷광고로 물의를 빚은 유명인은 카다시안 뿐만이 아니다. 영화배우 맷 데이먼을 비롯해 톰 브래들리, 리즈 위더스푼, 귀네스 펠트로 등 헐리우드 유명 배우들이 자신의 명성을 암호화폐 홍보에 이용한 의혹을 받았다. 복싱 스타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와 힙합 프로듀서 DJ칼리드는 2018년 비슷한 혐의로 각각 벌금을 낸 바 있다. 암호화폐 투자자들은 지난 1월 카다시안과 메이웨더 주니어 등을 상대로 이더리움맥스의 가격을 인위적으로 부풀린데 관여한 의혹이 있다며 집단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 200만 유튜버 밴쯔 ‘득녀’ 근황… “딸에게만은 항상 슈퍼맨 될게”

    200만 유튜버 밴쯔 ‘득녀’ 근황… “딸에게만은 항상 슈퍼맨 될게”

    먹방 유튜버 밴쯔(본명 정만수·31)가 아빠가 된 근황을 전했다. 밴쯔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딸 안녕?! 엄마 뱃속에서 세상 밖으로 나온 걸 축하하고 환영해. 열 달 동안 그곳에서 지내면서 많이 답답하고 빨리 나오고 싶었을 텐데 언젠가는 엄마 뱃속이 가장 편했구나라는 생각이 들 거야. 아빠도 종종 그러거든”이라는 글과 함께 딸 사진 3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을 품에 안은 밴쯔의 모습 등이 담겼다. 사랑을 가득 담아 딸을 바라보는 밴쯔의 눈빛이 인상적이다. 밴쯔는 “우리 딸이 엄마 뱃속으로 뿅 들어온 걸 알았을 때부터 아빠 어깨가 엄청 무거워졌어. 이건 어깨 운동을 많이 안 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해. 앞으로는 어깨 운동뿐만 아니라 승모 등 하체 팔 복근 등등 모든 운동을 더 많이 해서 우리 딸과 엄마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는 아빠가 되도록 노력할게”라는 다짐을 밝혔다. 이어 “아빠도 아빠를 처음해보는거라 많이부족하고 미숙하겠지만 딸에게만큼은 항상 슈퍼맨으로 보이도록 할거야. 하지만 시간이 지나서 아빠는 슈퍼맨이 아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을 때 너무 속상해하지 않았으면 해. 사실은 아이언맨이거든”이라고 농담 섞인 약속으로 한 뒤 “앞으로 잘 지내보자”고 덧붙였다. 아내를 향한 마음도 잊지 않았다. 밴쯔는 “그리고 임신 기간 동안 정말 힘들었을 텐데 힘든 내색하지 않고 잘 참아줘서 고마워 자기. 앞으로 다른 이들에게는 ○○엄마 라고 불리겠지만 나한테만은 평생 와이프, 아내, 자기로 남아줘. 그리고 그 무엇보다 건강해줘서 고마워”라고 말했다. 밴쯔는 210만 구독자를 보유한 1세대 먹방 유튜버다. 인기 유튜버로 활동하던 밴쯔는 2017년 다이어트 보조제 허위광고 논란에 휩싸이며 한동안 유튜브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가 지난해 8월 유튜브 영상 업로드를 다시 시작하며 복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박수홍, 부친 폭행‧폭언에 실신…“병원서 치료 중”

    박수홍, 부친 폭행‧폭언에 실신…“병원서 치료 중”

    친형과 법적공방 중인 방송인 박수홍(51)이 부친으로부터 폭행을 당해 병원으로 후송됐다. 4일 박수홍의 법률대리인에 따르면 박수홍은 이날 오전 10시쯤 횡령 혐의로 구속된 친형 박모씨(54)와의 대질 조사를 위해 서울 서부지방검찰청을 찾았다. 이 자리에는 박수홍의 부친인 박모씨와 형수 이모씨도 참고인 신분으로 함께 출석했다. 이 과정에서 부친 박씨는 박수홍의 정강이를 걷어차고 흉기로 위협하겠다는 등의 폭언을 쏟았다고 박수홍 측은 주장했다. 이 모습에 충격을 받은 박수홍은 절규하다 실신했고, 긴급 출동한 앰뷸런스 차량을 타고 가까운 병원으로 이송됐다. 박수홍은 다리 등에 경미한 상처를 입었으나 심적 충격으로 인한 과호흡이 오는 등 안정이 필요한 상황으로 전해졌다. 한편 박수홍은 자신의 친형이자 소속사 대표였단 박모씨와 긴 법적다툼을 이어오고 있다. 이들의 갈등은 지난해 3월 외부에 알려졌다. 당시 박수홍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친형과 형수로부터 금전적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 친형 박씨는 횡령 의혹을 부인해왔다. 이후 박수홍 측은 지난해 4월 친형 부부가 법인 자금을 횡령하고 출연료를 개인 생활비 등으로 무단 사용했다며 서울서부지방검찰청에 고소장을 냈다. 또한 형사 고소와 별도로 지난해 6월에는 86억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이후 검찰 조사 과정에서 추가 횡령 정황이 발견됐다며 손해배상 요구액을 116억원으로 늘렸다. 검찰은 지난달 8일 박수홍의 친형 박씨의 구속영장을 청구했고, 법원은 “증거인멸과 도주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 김사랑, 173cm 실물 체감 사진

    김사랑, 173cm 실물 체감 사진

    배우 김사랑이 모델 같은 기럭지를 자랑했다. 4일 김사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배를 타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행복한 듯 환한 표정을 짓고 있는 김사랑의 큰 키가 돋보인다. 한편 김사랑은 지난해 1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에서 강해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 ‘김치용 배추’ 구글 번역하면 “Chinese cabbage”로…서경덕 “구글에 항의”

    ‘김치용 배추’ 구글 번역하면 “Chinese cabbage”로…서경덕 “구글에 항의”

    전 세계 수십억명이 사용하는 구글 번역기에서 ‘김치용 배추’를 검색하면 ‘Chinese cabbage for Kimchi’(김치를 위한 중국 배추)로 번역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4일 인스타그램에 “최근에 가장 많은 문의를 받은것 중 하나는 ‘배추’의 영문표기가 ‘Chinese cabbage’인데, 이걸 바꿀 수 없냐는 것이었다”는 글을 게재했다. 서 교수는 ‘김치용 배추’의 영문명이 ‘Kimchi cabbage’라고 주장했다. 그는 “국제식품규격위원회(CODEX)는 ’Kimchi cabbage‘를 ’김치용 배추‘의 정식 명칭으로 인정했다”면서 “국제 식품분류상 ’Chinese cabbage‘에 속해있던 국내산 배추가 2013년 ’Kimchi cabbage‘로 분리 등재된 것”이라고 설명했다.하지만 현재도 구글 번역기에서는 ’김치용 배추‘가 ’Chinese cabbage for Kimchi‘로 번역되고 있다. 또한 ’김치‘와 ’kimchi‘를 중국어로 번역하면 간체 및 번체 모두 ’파오차이‘(泡菜)로 번역된다. 서 교수는 “지금부터라도 김치에 관한 표기 오류부터 올바르게 바꿔 나가야 한다”면서 “(표기는) 가장 기본적인 사안”이라고 강조했다. 서 교수는 세계적인 포털 및 번역기 등을 대상으로 김치에 대한 정확한 표기를 위해 ’글로벌 홍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예정이다.
  • “암호화폐 혜택 받으세요” 홍보하던 셀럽들…뒷광고 ‘벌금 폭탄’

    “암호화폐 혜택 받으세요” 홍보하던 셀럽들…뒷광고 ‘벌금 폭탄’

    미국 리얼리티 TV 스타 킴 카다시안(41)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금전적 대가를 받고 특정 암호화폐를 불법 광고한 혐의로 미 금융당국의 제재를 받았다. 미 증권거래위원회(SEC)는 지난 3일(현지시간) 카다시안이 암호화폐 일종인 ‘이더리움맥스’(EMAX)에 대한 게시물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리고, 그 대가로 25만 달러(약 3억7000만원)를 받은 사실을 제대로 고지하지 않았다고 발표했다. 앞서 카다시안은 지난해 6월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재정적인 조언을 주려는 건 아니고 친구들에게 들은 것을 공유한다. 이더리움맥스 커뮤니티에 가입해 혜택을 받으라”는 게시물을 올렸다. 당시 카다시안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2억7000만명에 달했다. 카다시안은 해당 게시물에 해시태그 ‘#ad’(광고)를 붙였지만, SEC는 투자자들이 그가 광고비를 받았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다고 판단했다. 카다시안은 이에 126만 달러(약 18억1944만원)를 벌금으로 납부하고, 진행 중인 조사에 협조하기로 합의했다고 SEC는 전했다. 게리 겐슬러 SEC 위원장은 “이번 사건은 유명 인사나 인플루언서들이 홍보하는 가상화폐 등 투자 기회가 모든 투자자에게 적합하지는 않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사례”라며 “투자에 따르는 잠재적 위험과 기회를 개별 투자자들이 고려해야만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합의에 대해 카다시안 측은 “이번 일이 해결된 데 대해 기뻐하고 있다”면서 “카다시안은 맨 처음부터 SEC에 전적으로 협력했고, 이 사건에서 SEC를 도울 수 있는 일이라면 뭐든 하겠다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 끊이지 않는 뒷광고…투자 유도 후 나몰라라 암호화폐 뒷광고로 논란을 빚은 유명인은 카다시안만이 아니다. 영화배우 스티븐 시걸은 지난 2018년 돈을 받고 암호화폐를 홍보했지만 이 사실을 밝히지 않았다. 이후 본인이 홍보한 암호화폐가 사기로 밝혀져 피해자가 속출했고, 당시 SEC는 시걸에게 33만 달러(3억8181만원)를 합의금으로 지불하라고 명령했다.복싱 선수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도 유튜브 스타 로건 폴과의 복싱 경기에서 ‘이더리움맥스’ 티셔츠를 입고 나와 “‘또 다른 암호 화폐’가 언젠가는 비트코인만큼 커질 것”이라고 언급했다. 농구 해설자로 활동하는 전 NBA 선수 피어스도 작년 5월 자신의 트위터에 스포츠 채널 ESPN을 겨냥해 “1년간 당신들과 함께하며 번 돈보다 지난 한 달 이더리움맥스로 더 많이 벌었다”는 게시물을 올렸다. 결국 올해 1월 카다시안을 비롯해 메이웨더 주니어, 전 NBA 스타 폴 피어스 등은 암호화폐 투기를 조장한 혐의로 피소됐다.게리 겐슬러 SEC 위원장은 이날 CNBC 방송에 출연해 메이웨더 주니어, DJ칼리드, 영화배우 스티븐 시걸이 가상자산 불법 홍보로 벌금을 냈다는 점을 상기시키면서 “가상화폐와 관련해 지난 5년간 특히 많은 위반 건수가 있었다”고 지적했다.
  • 황재균♥지연, 12월 결혼 앞두고 대놓고 럽스타

    황재균♥지연, 12월 결혼 앞두고 대놓고 럽스타

    야구선수 황재균이 예비신부인 지연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3일 야구선수 황재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건강하게 만들기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운동 기구들 사이에서 모자를 눌러쓴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담겼다. 지연을 건강하게 만들기 위해 예비신부만을 위한 트레이너로 변신한 황재균이다. 한편, 야구선수 황재균과 그룹 티아라 출신의 지연은 열애와 결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두 사람은 오는 12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 사격 국가대표 된 박민하, 은메달 목에 걸었다

    사격 국가대표 된 박민하, 은메달 목에 걸었다

    배우 겸 사격 청소년 국가대표 박민하가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박민하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 시즌 마지막 전국대회 은메달로 마무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박민하는 경찰청장기 사격대회에서 딴 은메달을 목에 걸고 환하게 웃고 있다. 아버지인 박찬민도 딸 박민하와 기념사진을 찍으며 뿌듯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박찬민 딸인 박민하는 최근 청소년 사격 국가대표로 발탁됐다. 지난 9월 개봉한 영화 ‘공조2 : 인터내셔날’에 출연했다.
  • 킴 카다시안, ‘SNS 1건’ 때문에…벌금만 18억원 냈다

    킴 카다시안, ‘SNS 1건’ 때문에…벌금만 18억원 냈다

    ‘이더리움맥스’ 홍보 대가 미고지美SEC 합의금 18억원 미국의 모델 겸 패션사업가인 킴 카다시안이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특정 가상화폐를 불법 광고했다. 이에 카다시안은 126만 달러(약 18억1944만원)를 벌금으로 납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3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카다시안이 연방 증권법을 위반한 혐의를 포착했다고 밝혔다. 카다시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암호화폐의 일종인 ‘이더리움맥스’(EMAX)를 알리는 홍보성 게시물을 올리면서 EMAX 운영사로부터 그 대가로 26만 달러(약 3억7544만원)를 받은 사실을 제대로 고지하지 않은 혐의를 받는다. 카다시안은 벌금을 내고 진행 중엔 조사에 협조하기로 합의했다.최근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틱톡 등 소셜미디어 이용이 증가하면서 연예인과 인플루언서들이 광고·협찬 사실을 알리지 않는 ‘뒷광고’ 사례 적발이 끊이지 않고 있다. 게리 겐슬러 SEC 위원장은 “유명 인사나 인플루언서들이 홍보하는 가상화폐 등 투자 기회가 모든 투자자에게 적합하지는 않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사례”라며 “투자에 따르는 잠재적 위험과 기회를 개별 투자자들이 고려해야만 한다”고 권고했다.
  • ‘이수근♥’ 박지연, 850만원짜리 목걸이 착용

    ‘이수근♥’ 박지연, 850만원짜리 목걸이 착용

    개그맨 이수근(48)의 아내 박지연(36)이 미모를 뽐냈다. 박지연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햇살 좋았던 22년의 9월의 끝. 10월의 시작 파이팅해요. 입술은 좀 바르고 다녀야겠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외출에 나선 박지연의 모습이 담겼다. 박지연은 긴 기장의 트위드 재킷에 청바지를 매치,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박지연은 고가의 프랑스 주얼리 브랜드 V사의 목걸이를 착용, 럭셔리함을 더했다. 목걸이의 가격은 850만원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지연은 지난 2008년 이수근과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밀키트와 의류 사업 CEO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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