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인스타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 마포구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 미성년자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 민주평화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 하마스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6,656
  • 과감하게 싹둑…한예슬, 긴 머리 잘라낸 ‘단발’ 근황

    과감하게 싹둑…한예슬, 긴 머리 잘라낸 ‘단발’ 근황

    배우 한예슬이 짧아진 헤어스타일로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한예슬은 지난 5일 인스타그램에 단발 머리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한예슬은 어깨선에 닿을 정도의 길이의 단발머리로 변신한 모습이다. 한예슬은 거울에 비친 자신의 달라진 헤어스타일을 바라보며 만족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앞머리도 짧게 잘라 한층 더 어려보이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 2021년 10세 연하의 남자친구와 열애중인 사실을 직접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 ‘좋아요’…최민환 ‘이혼 소식’에 FT아일랜드 멤버들이 보인 반응

    ‘좋아요’…최민환 ‘이혼 소식’에 FT아일랜드 멤버들이 보인 반응

    FT아일랜드 멤버들은 최민환이 올린 이혼 관련 게시물에 ‘좋아요’를 눌렀다. 4일 최민환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최민환씨와 김율희씨는 신중한 고민 끝에 이혼을 결정했고 이혼조정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세 아이에 대한 양육권은 최민환이 갖기로 합의했다. 소속사는 “두 사람을 응원해 주신 분들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 최민환씨는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최민환과 율희도 각자 인스타그램 계정에 이혼 소식을 알렸다. 최민환은 “저희 부부는 오랜 논의 끝에 결혼생활을 마무리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어린 나이에 가족을 만들겠다는 저희의 결정에 대해 응원해 주시고 지켜봐 주신 여러분에게 송구스러운 마음”이라고 말했다. 이어 “가족과 팀 멤버들 그리고 응원해 준 팬들에게 감사하고 정말 미안하다. 또한 아이들에게 마음의 상처가 남지 않도록 아빠로서 역할을 하는 데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 다시 좋은 소식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FT아일랜드 멤버인 이홍기와 이재진은 최민환의 글에 ‘좋아요’를 눌러 그에게 응원을 보냈다. 한편 최민환과 율희는 지난 2017년 열애 소식을 알렸으며, 2018년 결혼하고 아들을 출산했다. 이어 2020년에는 쌍둥이 딸을 낳았다.
  • 박서진, 병원 마취 실수로…안타까운 사연

    박서진, 병원 마취 실수로…안타까운 사연

    가수 박서진이 반려견 ‘백설기’를 떠나보낸 사연을 전했다. 박서진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백설기 하늘나라로 소풍 갔다. 우리 집 막내딸이자 애교쟁이. 아침에 일어나면 아빠한테 가서 애교부리고 엄마를 그렇게 껌딱지처럼 매일 붙어 다니고 같이 자고, 엄마 아빠 나갔다 들어올 때를 어떻게 아는지 3층 창문 밖을 바라보면서 기다리고. 기다리던 엄마랑 아빠가 집에 오면 신나서 마중 나가고. 그런 똑똑하고 애교 많은 아이를 보냈다”고 밝혔다. 이어 “병원 의사 선생님도 많이 미안해하시고 사과해 주셨다. 정말 착하신 분이고, 설기에게 정말로 미안해하시고 계시구나 싶었다. 설기를 보며 진심으로 우시길래 더 이상 미안해하지 않으셔도 된다, 괜찮다, 아무것도 안 해주셔도 된다고 좋게 마무리 지었다”고 털어놨다. 박서진은 지난달 30일 “슬개골 탈골 수술 중 병원의 마취 실수로 강아지가 무지개다리를 건넜다”며 “병원에서는 보상을 해주시겠다고 하지만 이미 무지개다리를 건넌 아이를 돌릴 수 없고 어떻게 보상한다는 말이냐”고 허탈함을 드러낸 바 있다.
  • 다이슨, K뷰티 대표주자 지수와 협업 시작

    다이슨, K뷰티 대표주자 지수와 협업 시작

    끊임없이 도전하는 지수의 행보, 다이슨 기업 철학과 닮아에어랩 스타일러 세라믹팝 에디션 시작으로 다양한 콘텐츠 공개 글로벌 기술 기업 다이슨이 공식 앰버서더로 지수를 선정했다. 지수는 다이슨 헤어 케어 신제품을 대표하는 얼굴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다이슨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지수의 사진을 게재하며 앰버서더 선정을 알렸다. 동양인 최초로 보그 프랑스 단독 커버를 장식한 현 시대의 아이콘인 지수는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자아내는 독보적 아우라와 더불어 강인함과 대담함을 지니고 있다. 데뷔 이후 노래, 연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계를 넘나들며 끊임없이 도전하는 지수의 행보는 기존의 한계를 뛰어넘어 혁신과 성장을 추구하는 다이슨의 철학과 닮아 있다. 다이슨은 현실과 타협하지 않고 도전하는 지수의 활동에 영감을 받아 앰버서더로 선정, 지수의 변화무쌍한 매력과 다이슨의 헤어 케어 기술력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뤄 아름답고 건강한 헤어 스타일링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수는 “매일 사용하는 다이슨 헤어 케어의 앰버서더가 되어 정말 기쁘다”며 “평소 건강한 모발을 유지하는 것에 관심이 많은데 다이슨 헤어 케어 제품은 과도한 열로 인한 모발 손상을 방지해주고 건강한 모발을 쉽게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줘 매일 잘 사용하고 있기에 앰버서더 선정에 의미가 깊다”며 소감을 밝혔다. 다이슨 뷰티 사업부 케이틀린 피어스 사장은 “지수는 현대적인 동시에 시대를 초월하는 아름다움을 가졌으며, 누구나 열망하는 자연스러운 아름다움과 건강한 모발을 떠오르게 하는 인물”이라며 “그녀를 다이슨 가족으로 맞이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다이슨은 지수와 함께하는 첫 번째 파트너십 활동으로 세라믹팝 컬러의 에어랩 멀티 스타일러와 함께한 스틸샷을 공개했다. 세라믹팝 에디션은 다이슨의 초기 청소기 모델의 컬러에서 영감을 받아 새롭게 개발된 에디션으로 블러쉬 핑크, 만다린 및 버디그리스(녹청) 색상의 눈에 띄는 컬러가 특징이다. 지수는 다양한 모발 유형을 가진 사람들이 과도한 열로 손상 없이 뛰어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도록 설계된 에어랩 멀티 스타일러로 스타일링한 우아하고 자연스러운 룩을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이번 영상과 스틸샷을 시작으로 앞으로 다채로운 콘텐츠로 지수만의 독보적인 매력을 드러낼 예정이다. 다이슨과 지수의 협업 소식과 더불어 지수에게 영감 받아 다이슨 제품을 사용해 연출한 헤어 스타일은 다이슨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 및 공식 헤어 계정을 통해 공유하고 참여할 수 있다. 다이슨은 지난 2016년 헤어 케어 시장에 진출한 이후 헤어 스타일링과 모발 과학에 대해 연구하며 모든 모발 타입을 위한 헤어 케어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헤어 케어 분야에 큰 혁신을 일으킨 다이슨 슈퍼소닉™ 헤어 드라이어(Dyson Supersonic™ hair dryer) 및 다이슨 에어랩 스타일러(Dyson Airwrap™ styler)는 출시 이후부터 지금까지 한국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2020년에는 다이슨 코랄 스타일 스트레이트너(Dyson Corrale™ straightener)를 출시했으며, 올해에는 다이슨의 네 번째 헤어 케어 제품으로 다이슨 에어스트레이트 스트레이트너(Dyson Airstrait™ straightener)를 새롭게 출시하며 다이슨의 혁신적인 제품 라인업을 한 차례 또 확장했다. 한편 다이슨은 지난 7년간 과학 연구를 바탕으로 건강하고 아름다운 헤어 스타일링을 위한 헤어 케어 분야의 기술 개발에 꾸준히 투자해 왔다. 다이슨은 뷰티 부문 전반에 걸쳐 연구 및 기술 개발을 가속화하기 위해 향후 4년간 5억 파운드(한화 약 8000억원)를 투자하고 총 20개의 새로운 뷰티 제품을 론칭할 계획이다.
  • “지옥 경험”…노유민, 얼굴 창백해지더니 호흡곤란 기절

    “지옥 경험”…노유민, 얼굴 창백해지더니 호흡곤란 기절

    그룹 ‘NRG’ 출신 노유민이 정신을 잃고 쓰러졌다가 의식을 회복했던 사연이 전해졌다. 노유민 아내는 지난 1일 인스타그램에 “오늘 지옥을 경험했다. 노엘(딸)이랑 놀아주던 남편이 갑자기 ‘아악’ 소리를 내더니 못 일어나고 누워서 눈만 치켜뜨고 얼굴이 창백해졌다”고 운을 뗐다. 이어 “느낌이 싸해서 확인해 보니 숨을 못 쉬고 불러도 대답 못 하고 진짜 너무 놀라서(지금도 가슴이 벌렁벌렁) 머릿속으로는 심폐소생술 방법 기억해내고 한 손으로는 남편을 부르면서 흔들어 깨우고 한 손으로는 119 누르고 옆에서 놀던 남자아이에게 빨리 뛰어가서 먼저 보이는 남자 어른 아무나 불러달라고 소리쳤다. 노엘이는 놀라서 소리 지르면서 울고”라고 설명했다. 노유민 아내는 “계속해서 소리 지르고 남편을 흔들어 깨우면서 119 누르는 순간 남편이 희미하게 정신이 돌아왔는지 잠 덜 깬 목소리로 ‘자기야 왜그래’(라고 말했다). 진짜 ‘하나님 감사합니다’를 속으로 수백 번 외쳤다. 남편이 혼절해 있었던 시간이 30초가 채 안 됐었던 거 같은데 그 시간이 얼마나 길고 지옥 같았었는지 안 겪어 본 사람은 상상 불가다. 살면서 이렇게 무서운 순간은 처음 겪어본 것 같다”고 했다. 노유민은 딸과 놀아주다 엉덩방아를 찧었고, 꼬리뼈가 바닥에 찍히면서 순간적으로 척추 근육에 극심한 통증이 와 호흡곤란이 온 것으로 전해졌다. 노유민 아내는 “정말 속상하고 마음 아픈 오늘이다. 지금 허리랑 엉치뼈 근육에 통증이 좀 있는 거 말고는 저녁도 잘 먹었고 약 먹고 잘 쉬고 있다”고 덧붙였다.
  • 3대 명품 ‘에루샤’ 매장 없어도… 더현대 서울, 최단기 ‘1조 클럽’

    3대 명품 ‘에루샤’ 매장 없어도… 더현대 서울, 최단기 ‘1조 클럽’

    현대백화점 ‘더현대 서울’점이 문을 연 지 2년 9개월 만에 연매출 1조원을 돌파했다. 백화점 핵심인 이른바 3대 명품 ‘에루샤’(에르메스·루이비통·샤넬) 매장 없이도 국내 백화점 중 최단기간 매출 1조원 돌파 기록을 쓰면서 서울 서남권 쇼핑 랜드마크로 입지를 굳혔다는 평가다. ●K패션 발굴… 매출 상승 이끌어 3일 현대백화점은 올해 더현대 서울의 누적 매출(1월 1일~12월 2일)이 1조 41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2021년 2월 개장 후 33개월 만에 달성한 기록으로, 이전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이 4년 11개월 만에 달성한 기록을 26개월가량 단축했다. 정지영 현대백화점 사장은 “더현대 서울은 단순 쇼핑 공간에 머물던 백화점에 대한 인식을 깨고 리테일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면서 “더현대 서울에서만 만날 수 있는 K패션 브랜드 등 참신한 콘텐츠 발굴 노력, 이로 인한 객단가 상승 등이 최단기간 1조원 돌파 기록을 세우는 데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인스타’ 장소로 MZ세대에 인기 더현대 서울은 영업 면적의 절반을 조경이나 고객 휴식 공간으로 꾸미면서 ‘인스타그래머블’(인스타그램에 올릴 만한)한 장소로 인식돼 MZ세대 고객을 끌어들였다. 이어 20·30세대가 선호하는 온라인 기반 패션 브랜드인 ‘마뗑킴’, ‘시에’ 등의 백화점 1호 매장을 잇달아 유치하는 등 차별화된 매장 구성을 통해 매출 상승세를 본격화했다. K패션 매장들이 인기를 끌면서 더현대 서울의 영패션 부문 매출 비중은 올해 13.9%로 현대백화점 전체 평균 8.2%보다 높게 나타났다. 영패션을 비롯해 여성·남성 등 전체 패션 매출도 골고루 늘어 올해 23.1%로 개점 이후 가장 높았다. 백화점 매출을 이끄는 해외 명품 비중(25.6%)에 견줄 정도로 높은 수준이란 설명이다. ●외국인 매출 전년 대비 900% 상승 객단가도 평균 10만 1904원으로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무역센터점에 이어 세 번째로 높다. 올해 1~11월 전년 대비 900% 가까이 상승한 외국인 고객도 매출 1조원 돌파 기록을 세우는 데 일조했다. BTS, 블랙핑크 등 팝업스토어를 꾸준히 열면서 외국인 관광 코스가 될 정도로 유입이 늘었다는 분석이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과 롯데백화점 잠실점 등 전통 강자들이 올해 각각 3조원의 매출을 달성할지도 관심이다. 롯데백화점 잠실점은 크리스마스 마켓을 열면서 지난달 24~29일 잠실 롯데백화점·롯데월드몰 방문자 수가 전년 같은 기간보다 30% 증가했다고 밝혔다.
  • 한반도 최초 볍씨 품종 개량… 촉촉하고 쫄깃

    한반도 최초 볍씨 품종 개량… 촉촉하고 쫄깃

    찰지고 윤기가 나는 경기 고양시 가와지쌀이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서 조회수 15만회를 기록하는 등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가와지쌀은 한반도 최초의 재배볍씨로 수확한 쌀이다. 가와지볍씨는 1991년 일산 1기 신도시 개발 당시 대화동 가와지마을에서 출토됐다. 탄소연대측정 결과 12톨은 신석기시대, 나머지 수백톨은 청동기시대에 재배된 것으로 확인됐다. 한강 농경문화권을 중심으로 벼농사가 이뤄졌음을 확인해 주는 귀중한 자산이다. 고양시농업기술센터는 2017년 경기도농업기술원과 가와지1호 육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여러 차례 품종개량을 통해 거듭난 가와지쌀은 2021년 ‘고양시 1호 특화농산물’로 지정됐다. 가와지쌀은 찹쌀과 멥쌀의 중간인 반찰품종이다. 밥알을 씹었을 때 감촉이 촉촉하고 쫄깃한 게 특징이다. 2018년 제27회 전국 으뜸농산물 한마당 곡물부문 대상, 2023년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쌀 부문 브랜드 대상을 받았다. 해외에서도 인정받아 2018년부터 총 28t이 수출됐다. 학교급식 쌀 선호도 조사에서 올해 170곳 가운데 167곳이 ‘가와지쌀을 선호한다’(응답자 98%가 긍정적 답변)고 답했다. 가와지쌀떡, 빵, 쿠키, 현미칩, 초코파이, 막걸리 등 다양한 가공식품으로도 개발됐고 가와지 밥바, 가와지 초코파이, 가와지 막걸리 등 다채로운 먹거리 상품도 개발돼 인기를 끌고 있다.
  • ‘나솔’ 17기 출연자, 성소수자 루머에 내놓은 반응

    ‘나솔’ 17기 출연자, 성소수자 루머에 내놓은 반응

    ENA·SBS플러스 ‘나는 솔로’ 17기 광수(가명)가 성소수자 의혹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광수는 3일 인스타그램에 “해명 같은 걸 잘 안 하긴 하지만 주변 지인들이 걱정해서 글 남긴다”라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 의사로 알려진 광수는 사전 인터뷰에서 밝은 핑크색으로 물들인 머리와 찢어진 청바지, 핑크색 반팔 상의를 입고 나와 눈길을 끈 바 있다. 최근 몇몇 인터넷 블로그 등에선 광수가 동성애자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그와 만난 지인이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며 ‘#나만알고싶은형’ ‘#슈퍼게이트권’ 등의 태그를 적은 점, 광수가 쓰는 휴대전화 스트랩이 무지개색이라는 점, 함께 여러 곳을 여행 다닌 남성과 매우 친밀해 보인다는 점 등이 근거로 제시됐다. 이에 광수는 “일단 절대 성소수자 아님을 알려드린다. 이성을 좋아한다. 성소수자 관련 커뮤니티 활동, 행사 참여, 성소수자와의 만남 등을 한 적이 없다”며 “성소수자분들을 혐오하는 건 아니며, 제가 그와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리는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성소수자라는) 증거가 있으면 공개해도 되고, 삼자대면을 해도 상관 없다”라고 강조했다.광수는 핑크색으로 염색한 머리에 눈썹 화장까지 한 자신의 사진을 함께 공개하며 “원본이 아니고 합성 사진인데 원본처럼 돌아다니더라. 평소에 로션 정도만 바르고 화장은 안 하며, 코스프레 같은 것도 한 적이 없다”라고 밝혔다. 여행을 같이 다니는 지인에 대해서도 “같이 여행 다니는 동생과는 친해서 자주 만나고, 다른 많은 남자 후배들과도 자주 여행을 다닌다”면서 “그 후배는 여자친구도 있고, 성소수자도 아니다. 표현을 ‘게이트’ 등으로 써서 혼란을 드렸던 점은 사과 드린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나는 솔로’에서 한 말이나 행동들에 대한 이야기는 무슨 말을 해도 크게 상관 안 하는 성격이라 괜찮다. 다만 성소수자 관련 게시물들은 이제 그만 좀 올려달라”고 요청했다.
  • ‘한의사♥’ 윤진서, 아름다운 만삭 D라인 공개

    ‘한의사♥’ 윤진서, 아름다운 만삭 D라인 공개

    배우 윤진서가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 윤진서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사진 여러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윤진서의 만삭 화보다. 검은색 원피스를 착용한 윤진서는 아름다운 만삭 D라인을 자랑하고 있다. 윤진서는 “20년 동안 배우 지망생에서 배우, 아내, 엄마의 모습을 모두 남겨준 한 포토그래퍼가 있다는 사실이 새삼, 가끔은 말하지 않아도 남겨진 시간의 흔적이 더 깊은 말로 들릴 때”라고 털어놨다. 이어 “나 또한 깊어가는 한 포토그래퍼의 시선을 20년 넘게 어쩌면 사진을 통해 사진을 좋아하던 청년이 포토그래퍼가 되어가는 과정을 보았는지도”라며 “앞으로의 사진에서 무엇이 되어가고 있을까”라고 덧붙였다. 한편 윤진서는 지난 2017년 한의사와 결혼, 현재 첫 아이 출산을 앞두고 있다.
  • 블핑 제니가 올린 사진 3장… 모두 ‘이 사람’과 함께♥

    블핑 제니가 올린 사진 3장… 모두 ‘이 사람’과 함께♥

    블랙핑크 제니가 모델 겸 배우 이주형과 각별한 사이임을 공개했다. 제니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생일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이주형과 함께 찍은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제니는 이주형과 함께 매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거울 셀카를 찍고있다. 귀여운 프린팅이 인상적인 가디건을 입은 제니는 검은색 후드티를 입은 이주형과 함께 또래 20대 젊은이들처럼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제니는 “귀여운 내 친구. 오늘 하루 최고로 행복해!!!”라며 2일이 생일인 이주형을 축하했다. 제니, 이주형은 이미 연예계에서 유명한 절친 사이로, 제니는 지난해 같은 날에도 이주형의 생일을 축하하며 함께 찍은 셀카를 올려 화제를 모았다. 이주형은 2014년 KBS2 ‘내일도 칸타빌레’로 데뷔한 모델 겸 배우다. 그는 2016년 JTBC ‘마담 앙트완’ 출연 이후 별다른 작품 활동은 하지 않고있다.
  • “우리 사귈래?” 노출로 유혹하는 ‘가상 여친’ AI걸…음란물 유포 우려도

    “우리 사귈래?” 노출로 유혹하는 ‘가상 여친’ AI걸…음란물 유포 우려도

    생성형 AI 발달로 그림 작업 진입장벽 낮아져가상·실존 인물 안 가려…수요·저변 확대 부작용“제작 자체는 방지 어렵고 배포 안되게 막아야” 생성형 인공지능(AI) 발달로 이미지 제작의 진입장벽이 낮아지면서, 선정적인 이미지가 무차별적으로 온라인에 유포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생성형 AI는 이용자의 요구에 따라 이미지, 미술, 소설, 비디오 등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인공지능이다. 대부분의 이미지 제작용 AI가 기존에 있던 이미지를 데이터로 학습해 새로운 이미지를 제작하는 원리인 만큼, 실존 인물의 사진이 성적인 용도로 악용될 가능성이 있다. 지난 1일 인스타그램에서 ‘aigirl’(에이아이걸)이라는 단어를 검색하자 67만여개의 게시물이 쏟아졌다. 대부분의 게시물이 가슴 등 여성의 특정 신체 부위를 부각하거나 노출 수위가 높은 이미지를 포함하고 있었다. 최근에는 일반인이 생성형 AI를 통해 ‘돈벌이’를 하는 경우도 생겨나고 있다. 직장인 이모(27)씨는 지인이 이미지 제작 AI를 이용해 남들을 위한 ‘가상 여자친구’를 만든다는 소식을 들었다. 노출이 포함된 여성 이미지를 제작한 뒤 인스타그램 등에 게시함으로써 이용자들에게 후원금을 받는다는 것이다. 실제로 각종 SNS에는 AI로 선정적인 이미지를 생성해 올리는 채널이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으며, 심지어 구독료를 받는 곳도 있다. 특히 심각한 문제는 대부분의 SNS가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점이다. 초등학교 교사 임모(28)씨는 연합뉴스에 “성에 관심이 커지는 고학년 학생들은 AI 프로그램에 선정적인 키워드를 입력할 가능성이 있다”며 “그런 키워드로 그림을 그려낸다면 아이들의 성 인식을 왜곡시키고 정서적으로도 좋지 않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음란물이나 선정적 이미지가 범람하는 문제는 AI 기술의 발달로 인한 대표적인 부작용으로 꼽힌다. 가상의 캐릭터를 대상으로 한 선정적인 이미지의 유포를 넘어, 기존 동영상에 다른 사람의 얼굴을 합성하는 기술인 딥페이크를 활용해 실존 인물을 성적 대상화한 불법 허위 음란물이 만들어지는 사례도 급증하고 있다. 그러나 관계 당국의 시정 조치는 아직 많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2020년 6월부터 지난 8월까지 불법 성적 허위 영상물에 대해 총 9천6건의 시정 요구를 했지만 실제로 삭제된 영상은 4.55%(410건)에 불과했다. 지금이라도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주장도 나오는 이유다. 전문가들은 생성형 AI의 자체적인 윤리 판단이 어렵기 때문에 이미지를 배포·유포하는 단계에서 차단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김주호 한국과학기술원(KAIST) 전산학부 교수는 “AI 프로그램이 실존 인물의 그림을 재료로 삼아 실사화하고, 성적 대상화하더라도 이것이 음란하거나 실존 인물의 인권을 침해했다고 단정하기는 쉽지 않다”며 “이미지의 생성 자체를 막는 기술적 요소를 강구하기보다는 유포·활용 단계에서 제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강조했다.
  • “사귈 때 쓴 돈 3000만원 돌려줘”…전 남친 협박한 여성 최후

    “사귈 때 쓴 돈 3000만원 돌려줘”…전 남친 협박한 여성 최후

    헤어진 연인에게 사귀던 기간 쓴 돈을 돌려받으려 협박성 문자메시지를 여러 차례 보낸 여성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A씨는 지난해 1월 사귀던 남자 B씨에게 이별을 통보했다. 이후 B씨에게 “사귈 때 준 돈과 물건값을 돌려 받아야겠다”며 현금 3000만원을 요구했다. B씨가 거절하자 A씨는 B씨가 자신을 강간한 적이 없는데도 데이트폭력과 강간 등 혐의로 고소할 것처럼 협박하며 ‘네 인생 내가 얼마나 망가뜨릴지 기대하라’며 협박성 문자를 보냈다. 이어 A씨는 ‘요즘 인스타에 어느 학과 누구 소문나면 인생 어려워진다더라’, ‘네 부모님과 학교 교수들에게도 소장이 갈 것이다’는 문자도 전송했다. 다만 B씨가 실제 돈을 보내지는 않아 A씨의 공갈은 미수에 그쳤다. 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형사7단독 김정기 판사는 공갈미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법정에서 “결혼을 전제로 교제하며 많은 돈을 지출했다가 뒤늦게 속았다는 생각이 들어 헤어지며 돈을 돌려받으려 했을 뿐”이라며 “피해자가 공포심을 느꼈다고 볼 수 없고 위법성도 없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재판부는 “(피고인이 보낸 문자메시지는) 객관적으로 피해자가 상당한 공포심을 느낄만한 내용”이라며 “피고인이 금전 반환 청구권을 갖는지에 대해 다툼의 여지가 상당할 뿐만 아니라, 설령 그런 권리가 있다고 해도 이런 문자를 보낸 것은 사회 통념상 허용되는 정도나 범위를 넘어선다”고 지적했다.
  • 개콘 비난한 개그맨 누구?…김원효 분노 “내시 하나 해놓고”

    개콘 비난한 개그맨 누구?…김원효 분노 “내시 하나 해놓고”

    개그맨 김원효가 KBS 후배이자 ‘개그콘서트’에서 활동했던 김영민의 비난에 분노했다. 2008년 KBS 특채로 입사해 개그콘서트에서 내시 캐릭터로 이름을 알렸던 김영민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최근 새롭게 개편한 개그콘서트에 대해 신랄한 비평을 내놨다. 정치 유튜버로 활동 중인 그는 ‘개그콘서트 솔직한 후기’ 영상에서 “PD들은 왜 아직도 세상 바뀌었는지 모르고 소파에 앉아서 ‘안녕하십니까’ 하면서 들어오는 애들만 기다리냐. 개그맨들에게 다 직접 전화 돌리고 잘나가는 애들 찾아가서 바짓가랑이 붙잡고서라도 다 데려와서 더 재밌게 만들었어야지”라고 말했다. 김원효는 지난달 30일 김영민의 해당 영상 캡처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리면서 “내시 하나 해놓고 무슨 박준형, 김병만 선배급처럼 얘기하네ㅋㅋㅋㅋㅋ. 그만해라 이 ××야!!!!. 참다참다 하는 짓이 웃겨 죽겠네”라고 직격탄을 날렸다.이후에도 김원효는 “다른 걸로 조회수 안 나오니 개그콘서트로 어그로(도발) 끌어 성공했네 ㅋㅋㅋㅋㅋ. 아니, 정치 얘기 실컷 하다가 개콘? 뜬금포? 아~~~ 왜 ‘SNL’ 얘기는 안 해? 왜 ‘코미디로얄’은 안 해? 왜 스포츠 얘기는 안 해?”라며 김영민을 향한 저격을 이어갔다. KBS 2TV 개그콘서트는 지난달 3년 만에 새롭게 단장해 시청자들에게 선보였다. 앞서 첫 방송을 앞두고 한 시민단체가 우려를 표하자 김원효는 “그냥 보면 안 되나요? 단체가 뭐라 하시는데 단체로 좀 와서 보시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 골목길 창업 서초로 오세요… ‘골목길 경제학자’ 모종린 교수 특강

    골목길 창업 서초로 오세요… ‘골목길 경제학자’ 모종린 교수 특강

    서울 서초구가 오는 2일 ‘골목길 경제학자’ 모종린 연세대 국제대학원 교수를 초청해 ‘골목길을 키우는 로컬 비즈니스’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모종린 교수는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골목길과 로컬을 탐색해 ‘골목길 경제학자’로 불린다. 이번 특강은 양재천길 상권 청년 예비창업자 양성과정인 ‘로컬인서울, 양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역 내 예비창업자들의 실전역량 강화 및 코칭을 위해 구가 마련한 교육이다. 공방, 레스토랑, 반려동물 편집샵 등 ‘로컬인서울 양재’ 예비창업자 총 6팀과 서초구 로컬비즈니스 관계자 및 시민 등 총 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특강에서는 현재 트렌드인 로컬브랜드 및 로컬 크리에이터의 개념을 소개하고, 골목상권과 로컬 생태계 활성화라는 목표를 위해 구가 고민하고 지원해야 하는 방향에 대해 풍부한 경험과 식견을 풀어낼 예정이다. 강연은 오는 2일 토요일 오후 3시에 양재천길 상권 내 로컬커뮤니티 공간인 양재공영주차장 3층에서 개최된다. 강연 청취를 원하는 로컬 소상공인과 예비창업가는 ‘로컬인서울, 양재’ 인스타그램 계정(localinseoul.yj)통해 신청 가능하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을 통해 예비 창업가들이 자신만의 브랜드로 양재천길 상권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수많은 고난 겪었다”…진태현♥박시은, 7년만에 ‘기쁜 소식’ 전했다

    “수많은 고난 겪었다”…진태현♥박시은, 7년만에 ‘기쁜 소식’ 전했다

    배우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이사 간다. 지난 30일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내 박시은과 깨끗하게 정리된 집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진태현은 “지난 7년간 수많은 고난, 기쁨, 사랑을 나누고 겪었던 집을 떠나 진짜 우리의 집으로 갑니다. COME BACK HOME. 감사합니다. 모든 것들”이라며 이사 소식을 알렸다. 이어 “짐을 다 비웠는데 짐이 너무 많아 큰일 났습니다. 사람은 정말 쓸데없이 너무 많이 쌓아두고 삽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진태현과 박시은은 지난 2015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 유엔 총장 “이스라엘 여성 대상 하마스 성범죄, 조사해야” 첫 촉구

    유엔 총장 “이스라엘 여성 대상 하마스 성범죄, 조사해야” 첫 촉구

    안토니우 쿠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가 지난달 7일 이스라엘에 대한 기습공격 당시 여성을 대상으로 성폭력을 저질렀다는 의혹에 처음으로 조사를 촉구했다. 30일(현지시간) 타임스오브이스라엘 등에 따르면, 구테흐스 사무총장은 전날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회의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구테흐스 총장은 자신의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 계정을 통해서도 “10월 7일 하마스가 자행한 끔찍한 테러 행위 중 성폭력에 대한 수많은 혐의가 있어 강력하게 수사하고 기소해야 한다”며 “성별에 따른 폭력(성폭력)을 비난해야 한다. 언제 어디서든”이라고 글을 써 하마스에 대한 성범죄 조사를 재차 촉구했다. ●유엔 조사위, 하마스 성범죄 포함 가자 전쟁범죄 조사하기로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 전쟁에서 발생한 전쟁범죄를 조사하는 유엔 조사위원회도 같은날 로이터 통신에 지난달 7일 하마스의 기습공격 당시 성범죄를 집중적으로 조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나비 필레이 조사위원장은 인터뷰에서 “전쟁범죄를 조사할 권한을 가진 사람으로서 이 전쟁에서 발생한 범죄행위를 조사하지 않을 수 없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필레이 위원장은 피해자들에게도 하마스의 성범죄에 대한 증언과 증거 제출을 요청할 것이며 수집한 정보는 국제형사재판소(ICC)에 보내 가해자 처벌을 요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하마스의 기습공격이 발생한 지난달 7일 이후 ICC 검사들과 만나 증거를 공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전쟁 중 발생한 언론인 사망 사건에 대해서도 우선순위를 두고 조사에 임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유엔 조사위는 지난 2021년 유엔 인권이사회(UNHRC)가 구성한 조직으로, 3명의 독립적인 전문가가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그러나 이스라엘이 조사위를 반이스라엘적 편견을 가진 조직이라고 비난하며 협조하지 않고 있어 조사가 순탄하게 이뤄질지 불투명하다고 로이터는 지적했다. 한편 이스라엘 외무부는 지난 25일 유엔 여성문제 사무국인 유엔 여성기구(UN Women)가 지난달 7일 하마스의 기습공격 당시 성범죄에 대한 논평을 거의 50일 동안 미뤄오다가 이날에서야 간단한 경고 성명을 발표했다고 비난했다. 당시 유엔 여성기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마스를 비난하는 글을 올렸다가 얼마 뒤 삭제하고 가자지구에 있는 모든 인질을 석방하라는 요구로 대체했다고 타임스오브이스라엘은 지적했다.
  • 괴력 마동석, 한손으로 골프 ‘티 샷’

    괴력 마동석, 한손으로 골프 ‘티 샷’

    배우 마동석이 한 손으로 골프를 치는 놀라운 괴력을 보여줬다. 마동석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난생 처음 쳐보는 골프, 이게 맞나?”라는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 마동석이 공개한 다수 영상에는 그가 한손으로 드라이버를 치는 모습이 담겼다.마동석은 한손으로 골프채를 휘둘러 공을 멀리 보내는 괴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마동석은 올해 개봉한 1000만 영화 ‘범죄도시3’에서 활약했다.
  • ‘신민규♥’ 유이수 “미안해 보고싶어”…슬픈 소식 전했다

    ‘신민규♥’ 유이수 “미안해 보고싶어”…슬픈 소식 전했다

    ‘하트시그널 시즌4’ 출신 유이수가 반려묘를 떠나보냈다. 유이수는 29일 인스타그램에 “우리 예쁘디 예쁜 사랑하는 루루야. 하필이면 엄마가 미국에 있어 같이 있지 못할 때 가게 해서 너무 애석하고 엄마가 너무너무 미안해”라고 말했다. 반려묘가 무지개다리를 건널 때 함께하지 못했음을 밝힌 유이수는 “많이 아프지는 않았지 루루야. 티도 못 내고 아팠으면 어떡하지 우리 루루? 며칠 전에 갔던 병원에서도 문제없다고 했었는데. 마음의 준비도 못 했는데 너무너무 미안하고 더 안아주지 못해서 미안해”라고 적었다. 이어 “마음으로 낳은 내 영원한 첫 번째 자식 얼른 한국 가서 보자. 아직도 믿기지 않아 어떡하지. 너무 슬프다 우리 루루 불쌍해서 어떡해. 사랑해 우리 예쁘고 착한 루루야 보고 싶어”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안겼다. 한편 유이수는 는 지난 8월 종영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4’를 통해 신민규와 최종 커플이 된 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종영 후 SNS 계정 팔로우를 끊는 사건으로 결별설에 휩싸였으나, 다시 럽스타그램을 이어가며 공개 열애 중이다.
  • 상상도 못한 근황… 신정환 ‘이곳’에서 목격됐다

    상상도 못한 근황… 신정환 ‘이곳’에서 목격됐다

    방송인 겸 가수인 신정환이 농수산물 판매 사업을 시작했다. 신정환은 지난 27일 인스타그램에 “농가를 살리고 최고의 제철 음식을 선택할 수 있도록 산지에서 바로 보내드리기 시작했습니다. 자연 그대로 안심하고 드실 수 있게 무광택 무색소 귤과 17~18브릭스를 기록한 최상급 안동 부사 사과를 ‘○○오빠’ 이름으로 신정환이 판매합니다. 들러만 주셔도 영광입니다”란 글과 함께 귤을 실은 오토바이를 모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신정환이 판매합니다’란 문구로 미뤄 직접 판매 사업에 뛰어든 것으로 보인다. 신정환이 글에서 밝힌 ‘○○오빠’ 쇼핑몰은 현재 귤, 황금향, 사과를 판매하며 샤인머스캣, 꼬막, 새조개도 곧 판매하겠다고 안내하고 있다. 신정환은 1998년 그룹 컨츄리꼬꼬로 데뷔해 수많은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2005년 압구정 불법 도박장에 출입해 물의를 빚었다. 이후 2010년 또다시 해외 원정 도박 혐의로 구속 기소돼 징역 8개월 실형을 선고받았다.
  • 축구협회, 황의조 출전 보류 결정… “수사 결론 전 국가대표 선발 제외”

    축구협회, 황의조 출전 보류 결정… “수사 결론 전 국가대표 선발 제외”

    대한축구협회는 28일 성관계 불법 촬영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는 축구 국가대표 황의조(31·노리치시티)에 대해 “수사기관의 명확한 결론이 나올 때까지 국가대표로 선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축구협회는 이날 오후 윤리위원장, 전력강화위원장, 대회위원장, 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회의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윤남 윤리위원장은 “국가대표 선수에게는 고도의 도덕성과 책임감을 가지고 국가대표의 명예를 유지해야 할 의무가 있고, 그런 점에서 본인의 사생활 등 여러 부분을 관리해야 한다는 점을 고려했다”고 결정 이유를 밝혔다. 또 “(사건이) 국가대표팀에 어떤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에 대한 우려, 국가대표로 이 선수가 출전하면 대표팀 팬들이 느끼실 부분에 대한 우려 등등 여러 제반 사정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이 위원장은 “수사 중이어서 (축구협회가) 사실관계를 조사할 수 있는 권한이 없기 때문에 징계 등 명확한 결정을 내릴 수 없는 상황”이라며 “징계 심의를 시작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현재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무대에서 활약하는 황의조 없이 2024 카타르 아시안컵에 나설 수도 있는 상황에 놓였다. 영국에서 소속팀 일정을 소화 중인 황의조는 지난 26일 열린 홈경기에서 시즌 2호골을 넣고는 손가락을 입술에 대며 ‘조용히 하라’는 듯한 세리머니를 했는데, 이는 되레 부정적 여론이 극에 달하게 만드는 결과를 낳았다. 황의조는 자신과 성관계하는 상대방을 촬영한 혐의(성폭력처벌법상 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지난 6월 황의조의 전 여자친구를 사칭한 A씨가 황의조의 성관계 장면이 담긴 사진, 영상 등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면서 사건이 불거졌다. 황의조 측은 피해자와의 합의하에 촬영했다고 주장하지만 피해 여성은 이를 정면 반박했다. 이어지는 논란 속에 황의조에 대한 국가대표 자격 박탈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졌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