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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형욱, ‘개훌륭’ 하차에 “거지들!” 사진 올려

    강형욱, ‘개훌륭’ 하차에 “거지들!” 사진 올려

    최근 ‘직원 갑질’ 논란에 휩싸였던 반려견 훈련사이자 보듬컴퍼니 대표 강형욱이 KBS2TV ‘개는 훌륭하다’에서 하차하며 소감을 밝혔다. 강형욱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나개(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를 할 때는 제가 곧 세나개였고 ‘개훌륭(개는 훌륭하다)’을 할 때는 저는 곧 개훌륭이었다”며 “앞으로 어떤 프로그램을 할지는 모르겠지만, 그때는 그것이 저이고 또한 최선을 다해서 촬영하겠다. 개훌륭에서 만났던 모두 반가웠고 즐거웠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개훌륭’의 한 장면을 캡처한 사진을 게재했는데 강형욱의 모습과 함께 ‘거지들!!’이라는 자막이 삽입돼 있어 눈길을 끌었다. ‘개훌륭’은 강형욱의 갑질 논란 후 잠정 방송을 중단했다. 지난달 17일 5주 만에 방송을 재개했으나 지난 1일 방송을 끝으로 잠정 폐지됐다. ‘개훌륭’ 측은 “잠정 휴식기를 가지면서 프로그램을 리뉴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새 프로그램에서 강형욱의 출연을 고려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강형욱은 자신이 대표로 있는 보듬컴퍼니 전 직원들에 대한 갑질 논란에 휩싸인 상태다. 최근 보듬컴퍼니 전 직원 2명은 강형욱과 부인 수잔 엘더를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고소했으며 이들은 이달 중 경찰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 ‘연애남매’ 제작진 “일반인 출연진에 악플·루머 유포, 법적 대응”

    ‘연애남매’ 제작진 “일반인 출연진에 악플·루머 유포, 법적 대응”

    JTBC ‘연애남매’ 제작진이 일반인 출연진에 대한 악성 댓글,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해 엄중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9일 ‘연애남매’ 제작진은 JTBC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프로그램이 종영했음에도 일반인 출연자들에 대한 악의적인 댓글과 비방, 허위사실 유포가 여전히 온라인상에서 다수 발견되고 있다”고 말했다. 제작진 측은 “이러한 행위는 단순한 비판을 넘어 출연자들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으며, 더 나아가 그들의 일상과 정신 건강에 심각한 위협을 가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허위 사실을 유포하거나 출연자들의 명예를 훼손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 단호히 대응할 예정”이라며 “현재 법무팀과 협력하여 악성 댓글과 비방 행위에 대한 모든 증거를 수집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여러분의 많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리며, 출연자들을 향한 부당한 비난과 허위사실 유포를 자제하여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연애남매’는 남매들이 모여 서로의 연인을 찾아가는 가족 참견 연애 리얼리티로, 지난달 14일 종영했다. 그러나 프로그램이 인기를 얻으면서 일반인 출연자들 중 일부가 악성댓글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AI 미인대회’ 1등 나왔다···우승 상금은 3450만원

    ‘AI 미인대회’ 1등 나왔다···우승 상금은 3450만원

    세계 최초의 인공지능(AI) 미인대회에서 히잡을 쓴 모로코 출신 후보가 우승을 차지했다. 영국 크리에이터 플랫폼 팬뷰는 8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가상 인플루언서 켄자 라일리(모로코)가 ‘월드 AI 크리에이터 어워드’(WAICA)에서 최종 우승자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이 대회는 사상 처음으로 인간이 아닌 100% 생성형 AI로 만든 가상인간을 대상으로 해 관심을 끌었다. 전 세계 1500명의 AI 크리에이터가 만든 AI 미녀들이 최초의 ‘미스 AI’라는 타이틀을 거머쥐기 위해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 가상인간들은 아름다움(외모) 뿐 아니라 기술력, 소셜미디어 영향력까지 평가받았다. 특히 AI에서 가장 많은 허점이 발생하는 손과 눈 주변이 얼마나 잘 구현됐는지와 온라인상에서 얼마나 많은 관심을 받았는지가 중요한 평가 요소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통해 10명의 준결승 진출자가 선정되고 이 중 3명이 온라인 투표를 위한 결승 진출자로 좁혀졌다.올해 우승을 차지한 켄자는 인스타그램에서만 19만 4000명 이상의 팔로워를 거느린 데다 7개국어를 구사하고 심지어 팔로워에게 실시간으로 답장하는 등 놀라운 능력을 선보여 평가 점수를 높게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일반적으로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다른 후보들과 달리 금빛 드레스에 히잡을 착용한 켄자는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인간처럼 감정을 느끼진 않지만, 그것(우승)에 대해 진심으로 기쁘다”고 우승 소감을 전했다.2, 3위는 팔로워가 각각 9만 3000명, 1만 3000명인 라리나 발레나(프랑스), 올리비아 C(포르투갈)가 차지했다.이에 따라 3명의 참가자에게는 공통적으로 2만달러(약 28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고, 우승을 차지한 켄자에게는 추가로 5000달러(약 690만원)가 주어진다. 물론 이는 이들 가상인간을 만든 제작자에게 주어지는 것이다. 팬뷰의 공동 설립자 윌 모난지는 “켄자와 다른 모든 입상자에게 축하를 드린다. 첫 번째 WAICA에 대한 관심은 굉장했다”며 “이 상으로 AI 크리에이터들이 주목받게 됐다”고 평가했다.
  • 세계 최초 ‘미스 AI’에 히잡 쓴 모로코 후보 뽑혀 [핫이슈]

    세계 최초 ‘미스 AI’에 히잡 쓴 모로코 후보 뽑혀 [핫이슈]

    세계 최초의 인공지능(AI) 미인대회에서 히잡을 쓴 모로코 출신 후보가 우승을 차지했다. 영국 크리에이터 플랫폼 팬뷰는 8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가상 인플루언서 켄자 라일리(모로코)가 ‘월드 AI 크리에이터 어워드’(WAICA)에서 최종 우승자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이 대회는 사상 처음으로 인간이 아닌 100% 생성형 AI로 만든 가상인간을 대상으로 해 관심을 끌었다. 전 세계 1500명의 AI 크리에이터가 만든 AI 미녀들이 최초의 ‘미스 AI’라는 타이틀을 거머쥐기 위해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 가상인간들은 아름다움(외모) 뿐 아니라 기술력, 소셜미디어 영향력까지 평가받았다. 특히 AI에서 가장 많은 허점이 발생하는 손과 눈 주변이 얼마나 잘 구현됐는지와 온라인상에서 얼마나 많은 관심을 받았는지가 중요한 평가 요소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통해 10명의 준결승 진출자가 선정되고 이 중 3명이 온라인 투표를 위한 결승 진출자로 좁혀졌다.올해 우승을 차지한 켄자는 인스타그램에서만 19만 4000명 이상의 팔로워를 거느린 데다 7개국어를 구사하고 심지어 팔로워에게 실시간으로 답장하는 등 놀라운 능력을 선보여 평가 점수를 높게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일반적으로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다른 후보들과 달리 금빛 드레스에 히잡을 착용한 켄자는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인간처럼 감정을 느끼진 않지만, 그것(우승)에 대해 진심으로 기쁘다”고 우승 소감을 전했다.2, 3위는 팔로워가 각각 9만 3000명, 1만 3000명인 라리나 발레나(프랑스), 올리비아 C(포르투갈)가 차지했다. 이에 따라 3명의 참가자에게는 공통적으로 2만달러(약 28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고, 우승을 차지한 켄자에게는 추가로 5000달러(약 690만원)가 주어진다. 물론 이는 이들 가상인간을 만든 제작자에게 주어지는 것이다. 팬뷰의 공동 설립자 윌 모난지는 “켄자와 다른 모든 입상자에게 축하를 드린다. 첫 번째 WAICA에 대한 관심은 굉장했다”며 “이 상으로 AI 크리에이터들이 주목받게 됐다”고 평가했다.
  • 하이브, 파리올림픽 기간 ‘팀코리아 응원봉’ 5000여개 제공

    하이브, 파리올림픽 기간 ‘팀코리아 응원봉’ 5000여개 제공

    하이브가 이달 말 개막을 앞둔 파리 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을 응원하기 위해 특별 제작한 ‘팀코리아 응원봉’ 5000여개를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K팝 콘서트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응원봉을 올림픽에 활용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응원봉은 올림픽 성화봉을 연상시키는 모양으로 제작됐다. 손잡이 상단 투명 케이스 안에는 팀코리아 로고를 배치했고, 로고 아래 발광 부에는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착안한 패턴을 적용했다. 응원봉 전원을 켜면 중앙에서 빛이 파장처럼 퍼져나가는 효과가 극대화되도록 설계했다. 하이브는 선수단용 응원봉 500개와 일반용 응원봉 약 4500개를 제공한다. 상단에 태극기를 부착한 선수단용 응원봉은 이날 파리올림픽 선수단 결단식 현장에서 처음 공개된다. 일반용 응원봉은 파리 현지에서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코리아하우스에 제공한다. 개막식 다음 날인 이달 27일에는 코리아하우스 내 야외정원에서 선수단 가족과 각국 주요 인사가 모여 대한민국 선수단을 응원하는 행사가 열린다. 하이브는 모든 참석자에 응원봉을 지급하고 응원 구호에 맞춰 응원봉의 색과 점등을 조정하는 ‘응원봉 연출’을 선보인다. 그룹 세븐틴의 유닛 부석순(승관·도겸·호시)은 히트곡 ‘파이팅 해야지’ 안무를 활용한 ‘팀코리아 응원 챌린지’ 영상을 제작한다. 영상은 10일 대한체육회 인스타그램에 공개되며, 이후 국가대표 선수단의 챌린지 영상도 게재될 예정이다.
  • “이해할 수 없다” 이영표 쓴소리에 “클롭급이라며” 역풍

    “이해할 수 없다” 이영표 쓴소리에 “클롭급이라며” 역풍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을 지냈던 이영표 KBS 해설위원이 홍명보 K리그1 울산 HD 감독의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에 대해 “이해할 수 없다”며 쓴소리했다. 그러나 축구팬들은 “협회가 위르겐 클롭(전 리버풀FC)급의 감독과 접촉하고 있다”는 이 해설위원의 발언을 거론하며 이 해설위원을 향해서도 비판을 쏟아내고 있다. 9일 축구계에 따르면 이 해설위원은 지난 8일 KBS뉴스와의 인터뷰에서 “K리그 팬들이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고, 이해할 수 없는 결정”이라면서 “이런 결정이 과연 대표팀에 대한 지지로 이어질 수 있을지 상당히 의문이 든다”고 지적했다. 이는 K리그1 시즌 중에 구단의 감독을 대표팀으로 빼낸 협회의 행태를 비판한 것이다. 협회의 ‘국가대표 축구단 운영 규정’ 제12조에는 “협회는 국가대표팀 감독에 선임된 자가 (K리그) 구단에 속해 있을 경우 구단의 장에게 이를 통보하고, 소속 구단의 장은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이에 응해야 한다”고 명시돼 있다. 이에 따라 울산 HD는 홍 감독을 국가대표팀 사령탑으로 내줄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리그 3연패에 도전하는 울산으로서는 날벼락과 같은 상황으로, 울산 팬들은 물론 K리그1 팬들 전체가 분노하고 있다. 그러나 이 해설위원의 이같은 발언이 전해지자 축구팬들은 오히려 이 해설위원을 향해 날선 비판을 쏟아내고 있다. 이 해설위원의 인스타그램에는 “클롭급 감독과 접촉한다던 말에 대해 해명해달라”, “클롭급 감독이 아니라 클럽팀 감독 데려왔다”, “진실을 말하지 못하고 허무맹랑한 말들로 팬들을 속였다” 등의 댓글이 달렸다. 이 해설위원 인스타그램의 가장 최근 게시물에는 댓글이 1000개를 돌파했다.이는 이 해설위원이 “협회가 좋은 감독을 선임하기 위해 열심히 뛰고 있다”고 발언한 것에 대한 역풍이다. 앞서 이 해설위원은 지난 5월 KBS 라디오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협회가) 들으면 깜짝 놀랄 파격적인 감독을 만났다는 정보가 있다”면서 “위르겐 클롭 리버풀 감독 수준의 사령탑이냐”는 질문에 “전 그렇다고 본다”고 답했다. 이 해설위원의 발언으로 축구계에서는 주제 무리뉴(페네르바흐체 SK), 토마스 투헬(FC 바이에른 뮌헨) 등의 이름이 거론되며 ‘세계적인 명장’에 대한 기대감이 확산됐다. 이후 이 위원은 KBS스포츠 라이브 방송에 출연해 ‘클롭급 감독’이 사비 에르난데스(전 FC 바르셀로나)와 라파엘 베니테스(전 RC 셀타 데 비고)라고 해명했다. 당시 축구팬들은 이들 두 감독이 ‘클롭급 감독’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며 실망스럽다는 반응이었다. 그러나 협회가 유럽 등에서 활약하는 감독들을 모두 제치고 ‘돌고 돌아 홍명보’라는 결론을 내자, 축구팬들은 “협회 부회장 출신인 이 해설위원이 협회를 향한 비판적인 여론을 달래기 위해 ‘클롭급 감독’을 언급한 게 아니냐”고 비판하고 있다. 한편에서는 협회 부회장직을 내려놓은 지 1년여가 지난 이 해설위원이 협회 내부의 감독 선임 작업에 대해 자세히 몰랐던 탓에 나온 발언이었을 것이라는 반응도 있다.
  • ♥용준형과 결혼하는데…현아, 던과 ‘럽스타’ 그대로 뒀다

    ♥용준형과 결혼하는데…현아, 던과 ‘럽스타’ 그대로 뒀다

    가수 현아가 용준형과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현아의 소셜미디어(SNS)에는 아직 전 연인 가수 던과 함께 찍은 사진이 남아 있어 눈길을 끈다. 지난 8일 현아 소속사 앳에어리어는 “현아는 힘든 순간마다 서로에게 큰 위안이 되어준 용준형과 사랑의 결실을 맺고 결혼을 약속했다. 오는 10월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예식을 진행하고 새로운 인생을 시작한다”며 결혼 소식을 전했다. 용준형의 소속사 블랙메이드 역시 “용준형과 현아는 서로에 대한 깊은 애정과 신뢰로 10월 가까운 지인을 모시고 결혼식을 올리기로 했다”며 “부부로서 새로운 인생의 막을 올리는 용준형에게 애정 어린 관심과 축하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했다.두 사람이 결혼 발표까지 한 상황이지만, 현아와 전 남자친구 던의 인스타그램에는 과거 연인이었던 시절 게재했던 다정한 사진이 그대로 남아있다. 현아와 던은 2018년부터 2022년 11월까지 공개 열애를 했다. 소속사 피네이션에서 함께 ‘현아&던’이라는 이름으로 앨범을 발매하기도 했다. 던은 지난 2019년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현아와 ‘헤어져도 우리 인스타그램 사진은 지우지 말자’고 결정했다. 연애하고 헤어지는 것, 헤어지고 다시 만나는 것도 자연스러운 일이고 추억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약속대로 이들은 결별 이후에도 함께했던 사진을 삭제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정준영, 출소 후 프랑스 포착…“빨간 조명 속 미소”

    정준영, 출소 후 프랑스 포착…“빨간 조명 속 미소”

    성범죄 등의 혐의로 실형을 선고 받고 출소했던 가수 정준영이 프랑스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프랑스 리옹에서 정준영의 근황을 포착한 사진과 목격담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클럽으로 보이는 곳에서 붉은 조명 아래 옅은 미소를 짓고 있는 정준영의 모습이 담겼다. 글쓴이는 “바에서 여자 꼬시면서 인스타 계정 묻고 리옹에 한식당 열 거라 했다네요”라며 “본인 한국에서 유명한 가수인데 이름 Jun이라고 소개했다 한다”고 밝혔다. 또 다른 네티즌도 정준영을 리옹의 클럽에서 목격했다고 전했다. 앞서 정준영은 2018년 프랑스 파리에서 레스토랑 오픈을 준비하려다 버닝썬 파문 등에 휘말리면서 무산된 것으로 전해졌다. 정준영은 2016년 1월 강원도 홍천, 2016년 3월 대구에서 여성들을 집단 성폭행한 혐의와 단체 대화방에서 11차례에 걸쳐 불법 촬영 영상을 유포한 혐의 등으로 2020년 9월 징역 5년 실형을 선고 받고 이후 지난 3월 전남 목포교도소에서 출소했다.
  • 현아·용준형 ‘아이돌 부부’ 탄생…1월 연애 공개→10월 결혼

    현아·용준형 ‘아이돌 부부’ 탄생…1월 연애 공개→10월 결혼

    아이돌 출신 가수 현아와 용준형이 공개 열애 반년 만에 결혼을 발표했다. 현아 소속사 앳에어리어는 8일 입장문을 통해 “현아가 용준형과 사랑의 결실을 맺고 결혼을 약속했다”며 “10월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예식을 진행하고 새로운 인생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더불어 용준형 소속사 블랙메이드는“용준형과 현아는 서로에 대한 깊은 애정과 신뢰로 10월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결혼식을 올리기로 했다”고 밝혔다.두 사람은 지난 1월 소셜미디어를 통해 손을 잡은 뒷모습을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며 교제 사실을 알렸다. 당시 서로의 게시글에 각각 계정을 태그했고, 현아는 댓글로 “예쁘게 봐달라”고 남겼다. 용준형은 팬 소통 커뮤니티에 “서로 긍정적인 에너지를 받으면서 잘 지내고 있으니 예쁘게 지켜봐 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현아는 2007년 원더걸스로 데뷔했고 건강 문제로 탈퇴했다. 2009년 포미닛의 멤버로 재데뷔했고, 같은해 용준형은 비스트(현 하이라이트)로 데뷔했다. 두 사람은 당시 큐브엔터테인먼트 소속이었다. 이듬해인 2010년 현아의 솔로 데뷔 싱글 ‘체인지’로 협업했다.용준형은 2019년 정준영, 승리, 최종훈 등이 속했던 불법 음란물 유포 단톡방에 연루돼 그룹에서 탈퇴했다. 지난달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그 어떤 단체 대화방에 들어간 적도 없고 입에 담기도 싫은 일들이 벌어졌던 사건에 연루되지 않았다”라고 해명한 바 있다.
  • 매장 앞에 마네킹 대신 ‘인간 모델’ 전시한 브랜드 논란

    매장 앞에 마네킹 대신 ‘인간 모델’ 전시한 브랜드 논란

    한 고급 쇼핑몰 매장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델이 포착돼 화제다. 지난달 25일 모델 안젤리나(@_angelina.a__)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두바이의 마케팅’이라는 텍스트를 달은 24초짜리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을 보면 안젤리나는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몰에 있는 의류 브랜드인 만토 브라이드(Manto Bride) 매장 앞 전시된 마네킹 발판 위에 올라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만토 브라이드가 제작한 미니 바디콘 드레스와 스틸레토 힐 차림으로 마치 ‘살아있는 마네킹’처럼 주기적으로 포즈를 바꾼다.영상은 소셜미디어(SNS)를 타고 빠르게 퍼져나가고 있다. 원본 영상의 조회수는 약 4만에 불과하지만 지난 7일 130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소셜미디어 채널 러브 두바이(Lovin Dubai)에 공유되면서 하루만에 약 50만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큰 화제가 됐다. 만토 브라이드가 선보인 파격적인 마케팅 전략에 네티즌들의 반응은 엇갈렸다. ‘비인간적’이라고 지적하는 네티즌이 있는 반면 일부 네티즌들은 ‘탁월한 전략’이라며 칭찬했다. 한 네티즌은 “(모델이) 현대판 노예같다”면서 “홀로그램을 통해 가상 모델에게 옷을 적용해보는 것과 같은 다른 창의적인 전략도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진짜 모델을 세워두는 경우 위험할 수 있으니 보안 담당자가 지켜볼 수 있게 해야한다”고 썼다.반면 긍정적인 입장의 네티즌은 “사람들의 시선을 끄는데 진짜 모델을 세워두는 것보다 더 효과적인 방법은 없다”며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이라고 전했다. 대다수의 네티즌들은 모델 전시가 패션쇼와 다르지 않다고 말한다. 모델은 옷을 보여주는 직업이고, 그가 매장 앞에 서는 일에 동의했다면 문제 될 것이 없다는 입장이다. 한편 이번 논란에 대한 만토 브라이드 측의 공식 입장은 없는 상태다.
  • ‘변기에 붙이세요!’···미국서 육아 꿀팁으로 주목받는 거울 정체

    ‘변기에 붙이세요!’···미국서 육아 꿀팁으로 주목받는 거울 정체

    배변 후 원활한 뒤처리를 위해 변기 뚜껑 안쪽에 부착하는 ‘변기 거울’에 대한 바이럴 영상이 화제다. 지난달 12일 변기 부착용 거울을 판매하는 브랜드 ‘에데’(ehde)의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오리지널 변기 거울’(original toilet mirror) 마케팅 영상이 공유됐다. 5초짜리 짧은 영상에는 변기 뚜껑 안쪽에 작은 원형 거울을 부착하고 용변을 본 다음 거울에 반사된 형상을 통해 잔변 뒤처리를 하는 모습이 담겨있다.해당 영상은 3주 만에 2700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가 됐다. 네티즌들은 “그냥 비데를 쓰라”, “이런 백미러는 필요하지 않다” 등 당황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에데 측에 따르면 해당 거울은 아이들의 배변 훈련을 돕기 위해 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에데 관계자는 “많은 아이가 10살이 되기 전까지는 제대로 닦지 못한다”면서 “‘변기 거울’은 아이들에게 잔변을 제대로 닦는 법을 가르칠 수 있는 효과적인 도구”라고 설명했다.육아 물품 리뷰 전문 10만 틱톡커 브리트니는 지난달 19일 ‘변기 거울’ 사용 후기를 공유하며 “아이들 화장실 훈련 시기가 찾아오기 전까지는 이런 게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못했다”면서 꽤 유용하다고 추천했다. 아이들이 스스로 볼일을 보고 깨끗하게 뒤처리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해당 제품은 길이 16.51cm, 너비 11.43cm 크기로 아크릴 거울을 실리콘 프레임이 감싸고 있는 형태다. 동봉된 양면 접착 끈 2개를 사용해 쉽게 부착할 수 있으며, 세척도 간편하다고 나와 있다.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가격은 23000원이다. 전문가들은 배변 후 항문 청결을 위해 잔변이 남지 않게 꼼꼼히 닦아야 한다고 발한다. 배변 후 묻어있는 잔변은 휴지로 우선 제거하고, 비데나 미온수로 항문 주위를 씻어내는 게 가장 이상적이다.
  • 허훈, 여유로운 일상 공개…‘형 허웅’ 논란에도 타격 없어

    허훈, 여유로운 일상 공개…‘형 허웅’ 논란에도 타격 없어

    농구선수 허훈이 자신의 형인 허웅의 사생활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수원 KT 소닉붐 소속 농구선수 허훈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동기구 사진을 올렸다. 8일에는 같은 소속인 농구선수 최창진과 식사하는 사진을 공유하며 평범한 일상을 공개했다. 최창진은 ‘훈캡틴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허훈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운동선수답게 비시즌에도 열심히 몸을 관리하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허훈은 형 허웅, 아버지 허재와 함께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 “우린 언젠가 잊혀질 거야” ‘초등래퍼’ 노을이 부자가 전한 울림

    “우린 언젠가 잊혀질 거야” ‘초등래퍼’ 노을이 부자가 전한 울림

    “노을아, 우리는 언젠가 잊힐 거야.” 학교 장기자랑 숙제로 아버지와 만든 노래 ‘HAPPY’(해피)가 큰 사랑을 받으며 이름을 알린 ‘초등 래퍼’ 차노을군에게 아버지 차성진씨는 이렇게 조언했다. 6일 ‘노을이의 작업실’ 인스타그램 계정과 유튜브 채널에 올린 동영상에서 차씨는 “언젠가는 더 이상 사람들이 노을이를 좋아하지 않는 때가 올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들 노을 군과 한적한 곳에서 함께 노래하던 차씨는 “중요하게 할 이야기가 있다”고 운을 뗐다. 차씨는 “지금 길거리 나가면 사람들이 노을이 알아보지?”라며 현재 아들에게 쏟아지는 관심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언젠가는 더 이상 사람들이 노을이를 좋아하지 않을 때가 올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노을군이 “왜?”냐고 묻자 차씨는 “계속 새로운 음악, 새로운 사람들이 나오면 (사람들은) 다른 사람을 좋아하게 된다. 언젠간 노을이도 많은 사람이 기억하지 못할 때가 올 것”이라고 답했다. 차씨는 그러면서 “그게 언제랑 똑같은 거냐면 우리가 ‘해피’ 곡 만들기 전”이라고 덧붙였다.차씨는 “그때(노래 만들기 전) 노을이가 어디 가면 사람들이 알아봤었나? 우리는 조금 있으면 원래의 삶으로 돌아가게 될 거야”라며 “그때 노을이가 너무 슬퍼하지 않았으면 좋겠어”라고 아들을 다독였다. 노을군이 “몇 년까지(언제까지) 나를 기억할까?”라고 묻자, 차씨는 “생각보다 그 시기가 되게 빨리 올 수도 있다”고 답했다. 차씨는 이어 “그러니까 지금 우리 사랑해주시는 분들 감사한 분들이잖아. 그 사람들한테 어떤 마음 가져야 해?”라고 노을군에게 질문을 던졌다. 노을군은 “감사한 마음”이라면서 ‘우리가 받은 사랑은 어떻게 해야 하느냐’는 질문엔 “흘려보내 줘야 한다”고 했다. 이런 차씨 부자의 대화가 담긴 영상은 많은 이들에게 울림을 주고 있다. 해당 영상은 공개 이틀 만에 인스타그램에서 조회수가 436만회를 기록했으며 좋아요는 20만개를 돌파했다. 유튜브 채널 게시물 조회수도 11만을 기록하고 있다.한편 초등학교 2학년인 노을군은 새 학기 장기자랑 숙제로 차씨와 노래 ‘HAPPY’와 뮤직비디오를 만들어 제출했다. “나는 2학년 차노을”이라는 멘트와 함께 시작되는 해당 곡은 “어른들이 자꾸 물어봐. 커서 뭐가 되고 싶은지를 물어봐. 정말 힘든 질문이야 답이 너무 많아. 나는 할래 행복할래. 뭐가 됐든 나는 행복하게 살래”라는 가사로 소셜미디어(SNS)에서 조회수 1500만을 돌파하는 등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노을군은 공익광고 출연 등 다양한 분야로 활동의 폭을 넓히고 있다.
  • 최강희 “친구 2명 잃었다” 속마음 고백…무슨 일

    최강희 “친구 2명 잃었다” 속마음 고백…무슨 일

    배우 최강희가 근황을 공개하며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해 눈길을 끈다. 최강희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제주 여행. 가족 같은 친구 정화와”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친구와 제주 바닷가 풍경으르 만끽하고, 편안한 차림으로 숙소 소파에 앉아 시간을 보내는 최강희의 모습이 담겼다. 최강희는 이어 “있지. 나는 친구를 두 번 정도 잃어본 적이 있어. 그래서 이전보다는 나아진 사람일 거라고 생각해. 그럴 수 있는 걸까”라며 “사진을 보며 그런 생각을 했어. 늘 후회 없이 살아야겠다. 전에 했던 실수를 다시는 하지 말아야지”라고 적었다. 또 “친구 사귈 때 저만의 버릇인데요. 만일 이 사람이 내 뒤통수를 친다고 해도 사귈 것인가. 항상 그걸 떠올려보고 친해져요. 웃기죠”라며 “그래서 뒤통수치는 건 괜찮긴 한데, 그것보다 내가 잃기 싫은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라고 덧붙였다.
  • ‘김태희♥’ 비, 사진 올린 뒤 황급히 해명…“오해 마세요”

    ‘김태희♥’ 비, 사진 올린 뒤 황급히 해명…“오해 마세요”

    가수 겸 배우 비가 해외를 찾은 근황을 공개했다. 비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하고 기름 넣고 먹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비는 핑크색 티셔츠와 반바지 차림의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로 해외를 찾은 모습이다. 차에 기름을 넣는 평범한 일상 속 순간에서도 비의 듬직한 체구와 훌륭한 비율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비는 영화관을 찾은 인증사진도 공개했는데, 사진 속에는 스크린도 함께 잡혔다. 이에 비는 “영화 아님 광고. 저작권 문제 없는 오해 ×”라는 해시태그로 오해를 사전 차단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비는 배우 김태희와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지난 3일 첫 공개된 디즈니+ 드라마 ‘화인가 스캔들’에 출연 중이다.
  • 고아성, 母 3주기 추모 “엄마가 내 일부 가져간 것 같아”

    고아성, 母 3주기 추모 “엄마가 내 일부 가져간 것 같아”

    배우 고아성이 세상을 떠난 어머니를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고아성은 8일 인스타그램에 봉안당 사진과 함께 “벌써 삼 년이 지났어. 여전히 가슴 아프고 그리워”라며 어머니에게 보내는 글을 남겼다. 고아성은 “여자 넷이서 아빠도 없이 참 재밌게 살았어. 저녁이면 집에서 모여서 언니들은 회사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나는 촬영장에서 어땠는지 엄마는 그날 하루에 대해 도란도란 얘기하면서. 그 시간이 참 좋았는데”라고 했다. 이어 “아무리 힘들어도 다 견딜 수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그냥 전생 같아”라며 “엄마는 떠나면서 내 일부를 함께 가져간 것 같아”라고 덧붙였다. 고아성의 모친은 지병으로 2021년 7월 별세했다.
  • “전설의 탄생” 토트넘, ‘꼬마 쏘니’ 사진 올리며 생일 축하

    “전설의 탄생” 토트넘, ‘꼬마 쏘니’ 사진 올리며 생일 축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핫스퍼가 공식 소셜미디어(SNS) 계정을 통해 ‘캡틴’ 손흥민(32)의 생일을 축하했다. 토트넘은 손흥민의 생일인 8일(한국시간) 공식 인스타그램에 ‘전설의 탄생(A Legend is Born)’이라는 문구와 함께 손흥민의 생일을 축하하는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은 손흥민이 어릴 적 축구공을 안고 찍은 사진으로 시작해 초등학교와 중학교 졸업사진, 2015년 토트넘 입단 당시의 사진에 이어 토트넘에서 활약하는 현재의 사진으로 이어진다. 지난 2023~24 시즌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체제가 출범하며 주장을 맡은 손흥민은 오는 2024~25 시즌에도 팀의 주장이자 전술의 핵심으로 활약할 전망이다. 손흥민의 토트넘과의 계약은 내년 여름에 종료된다. 현지 매체는 토트넘이 손흥민과 장기 계약 대신 1년 연장 옵션을 가동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손흥민은 지난 시즌을 마치고 국내에서 짧은 휴식을 즐긴 뒤 7일 영국 런던으로 출국했다. 토트넘은 오는 18일 하츠(스코틀랜드), 20일 퀸스파크레인저스(잉글랜드)와 평가전을 치르며 다음 시즌을 준비한다. 한편 토트넘은 2022년 이후 2년 만에 ‘쿠팡플레이 시리즈’로 다시 한국을 찾는다. 토트넘은 31일 팀 K리그, 8월 3일 바이에른 뮌헨(독일)과의 경기를 갖는다.
  • 서대문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여성 경력단절 예방 위한 디지털 역량교육 ‘캡컷’ 무료 특강 개최

    서대문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여성 경력단절 예방 위한 디지털 역량교육 ‘캡컷’ 무료 특강 개최

    서대문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디지털 직무역량 강화교육 ‘캡컷(CapCut), 누구나 쉽게 동영상 만들기’ 토요 무료 특강을 개설한다. 서대문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그동안 여성들의 경력단절예방과 고용유지를 목적으로 줌(ZOOM) 활용법, 스마트워크, 캔바(Canva) 등 실무와 밀접한 강좌를 통해 디지털 직무역량 향상을 지원해 왔다. 이번에 오픈하는 ‘캡컷(CapCut), 누구나 쉽게 동영상 만들기’도 급변하는 업무 및 디지털 환경에 적응하고 실제 실무에 활용할 수 있는 능력 향상을 위해 새롭게 마련한 강좌다. 100% 실습 중심 교육으로 다양한 캡컷(CapCut) 활용법을 배우는 이번 토요 무료 특강은 디자인 전문가가 아니어도 나만의 디자인과 영상 콘텐츠를 쉽고 간단하게 제작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유튜브, 인스타그램, 틱톡, 페이스북, 트위터 배너 등 다양한 소셜 미디어에 영상 콘텐츠 그래픽을 생성하거나, 쉽고 간단하게 숏폼 영상, 생성형 AI로 움직이는 아바타 콘텐츠 제작, 프로페셔널한 디자인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다양한 기술을 습득할 수 있다. 교육은 7월 20일 토요일 서대문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재직 중인 여성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재직 증빙을 제출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교재도 함께 제공된다. 신청은 서대문여성인력개발센터 홈페이지에 공개된 온라인 구글 링크를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서대문여성인력개발센터 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으로 문의하면 된다.
  • ‘고등래퍼’ 출신 애쉬 아일랜드, 日래퍼와 결혼·임신 깜짝 발표

    ‘고등래퍼’ 출신 애쉬 아일랜드, 日래퍼와 결혼·임신 깜짝 발표

    가수 애쉬 아일랜드(25)와 일본 래퍼 챤미나(26)가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밝혔다. 지난 7일 애쉬 아일랜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와 챤미나가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며 결혼사진을 올렸다. 그는 “고마운 존재이며 모든 방면에서 항상 가장 큰 힘이 되어준 미나와 가족이 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고 행복하다”며 “더 기쁜 소식은 저희 사이에 새로운 생명이 찾아왔다”고 전했다. 이어 “오랜 기간 제게 항상 가족과도 같던 앰비션 뮤직과의 전속 계약이 종료됐다”며 “앞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챤미나 또한 인스타그램에 같은 사진을 올리며 “애쉬 아일랜드와 결혼하게 됐다. 저의 인생에 둘도 없는 사람,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자 절친한 친구이기도 한 그와 가족이 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희 사이에 새로운 생명이 찾아왔다. 이 사실에 너무 행복하며 큰 감사함을 느낀다. 앞으로 함께 힘을 모아 멋진 가정을 이루도록 해보겠다. 따뜻하게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애쉬 아일랜드는 윤진영이라는 이름으로 Mnet ‘고등래퍼2’에 출연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후 2018년 앰비션 뮤직에 합류해 ‘악몽’, ‘멜로디’ 등 앨범을 발매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일본 랩 배틀 프로그램 ‘고교생 랩 선수권’을 통해 이름을 알린 챤미나는 지난 2020년 가수 태연의 일본 미니 2집 타이틀곡 ‘#걸스스피크아웃’, 2023년 가수 최예나 일본 데뷔 싱글 ‘스마일리’ 일본어 버전에 피처링 아티스트로 참여했다. 2022년부터는 한국에서도 활동하고 있다.
  • 엄정화 “남친 생겼어요” 깜짝 고백…팬들 “저도 좋아하는 남자”

    엄정화 “남친 생겼어요” 깜짝 고백…팬들 “저도 좋아하는 남자”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남자친구를 깜짝 공개했다. 엄정화는 지난 7일 인스타그램에 “남자친구 생겼어요. 컬러풀한 남친 취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엄정화는 맥도날드의 마스코트 캐릭터인 로널드 맥도날드 조형물의 어깨동무를 받는 듯한 자세로 미소를 짓고 있었다. 이를 본 개그우먼 홍현희는 “언니가 조금 아까워요”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팬들도 “제가 제일 좋아하는 남자”, “남자친구가 너무 가만히 앉아 있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엄정화의 장난에 호응했다. 엄정화는 지난해 연말 단독 콘서트로 팬들과 만났으며 오는 9월 인천 송도에서 진행하는 음악 축제 ‘랩비트 2024-인천’(RAPBEAT 2024-인천)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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