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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빈 ‘아저씨’ 달렸지만…8월 영화관객수, 전년대비 ‘폭락’

    원빈 ‘아저씨’ 달렸지만…8월 영화관객수, 전년대비 ‘폭락’

    원빈 주연의 영화 ‘아저씨’가 8월 4일 개봉 이후 폭발적인 흥행력을 과시했지만, 8월 영화 관객은 전년 대비 200만 명 이상 하락했다. 국내 멀티플렉스 체인 GJ CGV가 집계한 ‘8월 영화산업분석자료’에 따르면 8월 스크린은 총 시장 1944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연간 최대 성수기임을 확인시켰다. 하지만 전년에 비해 약 200만 명 이상의 관객이 줄었고, 1월부터 8월까지의 누계는 전년 대비 약 470만 명이 감소했다. 특히 8월 한국영화는 지난해와 비교할 때 점유율과 관람객 수에서 모두 하락세를 기록했다. 8월 전국 기준 한국영화의 점유율은 41.5%로 전년 대비 25.8% 포인트 감소했고, 관람객 수는 806만2795명으로 전년 대비 44.6% 포인트 폭락한 수치를 보였다. 지난해 8월에는 천만 관객을 돌파한 한국영화 ‘해운대’와 800만 관객을 동원한 ‘국가대표’가 각각 714만2700명, 600만4978명의 관객을 스크린 앞으로 끌어 모았다. 반면 올해 8월의 주요 흥행작은 ‘아저씨’(이하 8월 전국관객 467만2488명)와 외화 ‘인셉션’(327만451명), ‘솔트’(213만2042명) 등이다. 이어 한국영화 ‘악마를 보았다’, 외화 ‘토이스토리3’, ‘라스트 에어벤더’ 등이 100만 명 이상의 관객 동원하는 데 그쳤다. CGV 관계자는 “8월 영화 관객수는 지난 7월에 비해 15.9% 증가했지만, 최대 성수기임을 감안하면 다소 아쉬운 성적”이라며 “2008년 이후 연간 총시장에서의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남은 4개월간의 성적이 매우 중요해졌다”고 전했다. 사진 = 영화 ‘아저씨’·‘해운대’포스터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동안’ 서인영-’성숙’ 지연, 민낯 닮은꼴 "혹시 자매?"▶ 차두리 딸, 아빠와 출국인사…"아빠로봇+아기로봇"▶ 김용준, 꼽등이 퇴치법 트위터서 공개 "뜨거운 물 사용"▶ 손예진, 난해한 패션으로 시사회 등장…"어디 가세요?"▶ 마녀스프 다이어트…"쓰레기맛? 나도 8kg 빠진다면 OK"▶ 김하늘-강동원, 증권가 결혼루머 소동 ‘그저 웃지요’
  • 원빈 ‘아저씨’, 5주째 흥행1위 ‘광풍’…513만 돌파

    원빈 ‘아저씨’, 5주째 흥행1위 ‘광풍’…513만 돌파

    배우 원빈 주연의 영화 ‘아저씨’가 개봉 5주째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저씨’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주말 3일 동안 36만8716명을 동원했다. 개봉 5주째에 접어든 ‘아저씨’는 여전히 주말 하루 평균 12만 명, 평일 하루 평균 5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는 흥행몰이를 하고 있다. 이로써 누적관객 513만 5287명을 스크린 앞으로 끌어들인 ‘아저씨’는 올해 개봉한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의 영화 중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또한 올해 개봉한 한국영화 중 최고 관객 동원작인 강동원의 ‘의형제’(총 누적관객 546만명) 기록도 이번 주 중 넘어설 전망이다. 한편 지난 주말 동안 ‘아저씨’에 이어 애쉬튼 커쳐, 캐서린 헤이글 주연의 액션 영화 ‘킬러스’가 박스오피스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2일 개봉한 ‘킬러스’는 개봉 4일 만에 20만6185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의 ‘인셉션’은 개봉 7주째에도 여전한 흥행력을 과시하며 주말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이로써 누적관객 576만1012명을 기록한 ‘인셉션’은 올해 개봉작 중 최고 흥행작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사진 = 영화 ‘아저씨’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스무살’ 우리, 흐느끼는 전라샤워신 ‘서버마비’▶ 연예인 해외봉사 망신… ‘무개념’ 여배우A 네티즌수사대 확인▶ 하리수-안선영, 친분샷 공개 "안타까워" 소감…왜?▶ 김옥빈, 시사회-시상식 각기 다른 ‘패션센스’…만점감각▶ 이승기 "내 얼굴 보기 안좋아" 망언…"구미호에 홀렸나?"▶ 이영아, 이기적인 얼굴크기…윤시윤-유진 ‘굴욕’
  • 원빈 ‘아저씨’, ‘아이언맨’ 격파 후 강동원 추격…결과는?

    원빈 ‘아저씨’, ‘아이언맨’ 격파 후 강동원 추격…결과는?

    배우 원빈 주연의 영화 ‘아저씨’가 올해 개봉 영화 중 흥행 3위에 이름을 올렸다. 30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저씨’는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주말 3일 동안 52만6123명을 동원했다. 이로써 누적관객 446만2972명을 기록하며 개봉 4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켜냈다. ‘아저씨’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아이언맨2’(총 누적관객 445만 명)의 기록을 넘어섰다. 올해 개봉 영화 중에서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의 ‘인셉션’(현재 누적관객 559만 명), 강동원이 주연한 ‘의형제’(총 누적관객 546만 명)에 이어 3위다. 하지만 ‘아저씨’는 올해 개봉한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의 영화로서는 최고 기록이다. 또 역대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의 영화 중에서도 ‘친구’(이하 총 누적관객 818만 명), ‘타짜’(684만 명), ‘추격자’(507만 명)에 이어 4위다. 현재 ‘아저씨’는 할리우드 영화 ‘라스트 에이벤더’, ‘피라냐’ 등의 개봉에도 불구, 평일 하루 평균 10만 명 내외의 관객을 동원하고 있고, 주말에는 일일 15만 명 이상의 관객을 스크린 앞으로 끌어 모으고 있다. 이에 ‘아저씨’가 ‘추격자’와 ‘의형제’를 따라잡아 역대 청소년관람불가 등급 영화 순위와 올해 개봉 영화 순위를 한 단계씩 올릴 수 있을지 시선이 집중된다. 한편 지난 주말 동안 ‘아저씨’에 이어 ‘라스트 에이벤더’와 피라냐‘가 각각 주말 박스오피스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최민식과 이병헌 주연의 ’악마를 보았다‘는 같은 기간 16만2626명을 모으며 주말 박스오피스 4위, 누적관객 154만7488명을 기록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파리 방문 한예슬, 40억 보석보다 눈부신 자태▶ 이시영 닮은 청순글래머 ‘홍대 계란녀’ 정체는?▶ 써니, 日서 민낯굴욕 "우리 소녀시대 아니에요"▶ 이휘재 결혼청문회 고문…"예비신부 헬스클럽 소개팅…" 실토▶ 정다은 아나, 뻣뻣한 ‘엉덩이춤’으로 몸치 등극
  • 디카프리오 ‘인셉션’, 27일 강동원 넘고 ‘흥행1위’

    디카프리오 ‘인셉션’, 27일 강동원 넘고 ‘흥행1위’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의 영화 ‘인셉션’이 올해 최고 흥행작으로 자리매김 할 전망이다. 27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인셉션’은 26일까지 누적관객 543만8797명을 기록했다. 개봉 한 달째를 훌쩍 넘긴 ‘인셉션’은 평일 하루 3만 명 내외의 관객을 동원하고 있어 이날 중으로 올해 최다 관객을 동원한 강동원의 ‘의형제’(누적관객 546만 명)를 뛰어넘을 것으로 보인다. 이로서 ‘인셉션’은 ‘의형제’를 넘어서 올해 개봉한 영화 중 최다 관객을 동원한 영화로 등극하게 됐다. 지금까지 국내 개봉 외화 중 5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영화는 ‘인셉션’을 포함해 단 7편뿐이다. 지난해 국내 최고 흥행 기록을 갈아엎은 ‘아바타’(1335만 명)와 ‘트랜스포머2’(743만 명), ‘트랜스포머’(743만 명),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596만 명), ‘미션 임파서블 3’(574만 명), ‘2012’(543만 명)가 그 주인공이다. 한편 ‘인셉션’은 꿈과 현실의 경계를 무너뜨린 충격적인 세계를 그린 SF 블록버스터다. 영화 ‘다크 나이크’로 국내에도 두터운 팬층을 거느린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인셉션’은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흥행 파워를 떨쳤다. 사진 = 영화 ‘인셉션’ 포스터,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UV, ‘허세’ 은퇴선언에 시크릿 전효성 눈물…“속았나”▶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다산여왕’ 정혜영 “넷째계획? 하나님이 주신다면” ▶ 김연아 측 “오서 ‘아리랑’ 폭로, 비이성+비도덕적”▶ 포미닛 현아, 노메이크업+흑발로 ‘여고생 미모’
  • 원빈 ‘아저씨’, 정상 재탈환…‘라스트에이벤더’ 눌렀다

    원빈 ‘아저씨’, 정상 재탈환…‘라스트에이벤더’ 눌렀다

    배우 원빈 주연의 영화 ‘아저씨’가 지난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19일 개봉 첫 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던 ‘라스트 에이벤더’는 2위로 한 걸음 물러났다. 23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저씨’는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주말 3일 동안 64만755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로써 ‘아저씨’는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이라는 약점에도 불구, 개봉 19일 만에 누적관객 352만8304명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라스트 에이벤더’는 주말 3일 동안 62만1701명을 스크린 앞으로 불러 모았다. 개봉 4일 만에 75만6238명을 동원한 ‘라스트 에이벤더’는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2위로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제한상영가 등급으로 개봉 전부터 논란을 빚었던 이병헌, 최민식 주연의 ‘악마를 보았다’는 같은 기간 28만3439명을 동원했다. 개봉 11일 만에 누적관객 121만 명을 돌파한 ‘악마를 보았다’는 악명 높은 잔혹성과 관객 호불호의 뚜렷한 분리로 폭발적인 흥행력을 드러내지는 못하고 있다. 한편 개봉 한 달째에 접어든 할리우드 SF 블록버스터 ‘인셉션’은 주말 3일 동안 26만2013명을 모았다. 누적관객 532만 명을 넘어선 ‘인셉션’은 올해 개봉작 중 최고 흥행을 기록한 영화이자 500만 관객을 넘긴 유일한 작품인 강동원, 송강호 주연의 ‘의형제’(541만 명) 기록을 위협하고 있다. 사진 = 각 영화 포스터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아바타 소개팅’ 이하늘, 가발쇼 무한폭소▶ ’타블로 학력논란’ 스탠포드 동창 등장…대학사진 추가공개▶ 크리스탈, 화이트 초미니 스커트 ‘각선미 노출’…"여신강림"▶ 이민정, 예쁜 얼굴에 가렸던 ‘눈부신 몸매’ 과시▶ ’임신 4개월’ 미란다 커, 변함없는 명품몸매 과시▶ ’후덕봄’서 ‘여신봄’으로..박봄 다이어트 인증샷
  • 디카프리오, 강동원까지 ‘14만 관객’…이번주 넘는다

    디카프리오, 강동원까지 ‘14만 관객’…이번주 넘는다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의 영화 ‘인셉션’이 개봉 한 달째에도 꾸준한 흥행력을 과시하며 532만 관객을 돌파했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달 21일 개봉한 ‘인셉션’은 22일까지 누적관객 532만1576명을 기록했다. 이로써 올해 개봉 외화 중 최고 성적이었던 ‘아이언맨2’(이하 최종 누적관객 445만 명)를 훌쩍 넘어섰다. 이어 올해 개봉작 중 최고 흥행을 기록한 영화이자 500만 관객을 넘긴 유일한 작품인 강동원, 송강호 주연의 ‘의형제’(541만 명) 기록까지 단 14만 명이 남은 상태. 특히 ‘인셉션’은 국내 개봉 한 달을 넘겼지만 평일 하루 5만 명 내외의 관객을 동원하며 여전한 흥행력을 과시하고 있어, ‘의형제’의 관객수를 이번 주 중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지금까지 국내 개봉 외화 중 5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영화는 ‘인셉션’을 포함해 단 7편뿐이다. 지난해 국내 최고 흥행 기록을 갈아엎은 ‘아바타’(1335만 명)와 ‘트랜스포머2’(743만 명), ‘트랜스포머’(743만 명),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596만 명), ‘미션 임파서블 3’(574만 명), ‘2012’(543만 명)가 그 주인공이다. 현재 2010년 개봉작 중 흥행 2위이자 역대 국내 개봉 외화 중 7위에 이름을 올린 ‘인셉션’이 각각의 기록에서 한 단계씩 전진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인셉션’은 꿈과 현실의 경계를 무너뜨린 충격적인 세계를 그린 SF 블록버스터다. 영화 ‘다크 나이크’로 국내에도 두터운 팬층을 거느린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인셉션’은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흥행 파워를 떨쳤다. 사진 = 영화 ‘인셉션’ 포스터,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아바타 소개팅’ 이하늘, 가발쇼 무한폭소▶ ’타블로 학력논란’ 스탠포드 동창 등장…대학사진 추가공개▶ 크리스탈, 화이트 초미니 스커트 ‘각선미 노출’…"여신강림"▶ 이민정, 예쁜 얼굴에 가렸던 ‘눈부신 몸매’ 과시▶ ’임신 4개월’ 미란다 커, 변함없는 명품몸매 과시▶ ’후덕봄’서 ‘여신봄’으로..박봄 다이어트 인증샷
  • 원빈 ‘아저씨’, 3주천하 끝… ‘라스트 에이번더’ 역습

    원빈 ‘아저씨’, 3주천하 끝… ‘라스트 에이번더’ 역습

    배우 원빈의 영화 ‘아저씨’가 3주 동안 독차지했던 박스오피스 1위 자리에서 한 걸음 물러났다. 지난 19일 개봉한 할리우드 판타지 블록버스터 영화 ‘라스트 에이번더’가 개봉 첫 날 ‘아저씨’를 누르고 박스오피스 1위로 첫 진입했다. 20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라스트 에어벤더’는 개봉 첫날 전국 325개 극장에서 13만4094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라스트 에이벤더’는 ‘아저씨’(436개 관)나 ‘악마를 보았다’(369개 관)에 비해 적은 상영관을 확보했지만,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인 두 영화와는 달리 전체관람가 등급이라 상대적으로 유리한 흥행 조건을 갖췄다. 지난 4일 개봉 이후 줄곧 흥행 1위를 독주하던 ‘아저씨’는 19일 하루 동안 11만6555명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2위로 한 단계 내려앉았다. 현재 누적관객 288만7239명을 기록 중인 ‘아저씨’는 개봉 3주차에도 평일 하루 평균 1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고 있어 개봉 17일째인 20일 300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아저씨’에 이어 박스오피스 3위에 오른 김지운 감독의 ‘악마를 보았다’는 19일 6만1596명을 스크린 앞으로 불러 모아 누적관객 92만 8602명을 기록했다. 또한 지난달 21일 개봉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의 ‘인셉션’은 개봉 한 달째에도 흔들림없는 흥행력을 과시하며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누적관객 500만 명을 훌쩍 넘어선 ‘인셉션’은 올해 개봉한 영화 중 ‘의형제’에 이어 흥행 2위에 올라섰다. 사진 = 각 영화 스틸이미지 및 포스터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이유리, 예비신랑은 연상의 신학도…9월 6일 결혼▶ 이승기, 축구실력 담긴 ‘1박 2일’ 동영상 화제▶ 소녀시대 수영, 빵빵해진 얼굴?…의심 눈초리 ‘찌릿’▶ ‘천상의 맛’ 폭탄버거, 엽기 칼로리 ‘인기폭발’ ▶ 가인, ‘닮은꼴’ 서예슬에 질투폭발…조권 입맞춤 ‘도발▶ 20년 전 사라진 ‘거대생쥐’ 재등장…마을습격 ‘공포’
  • [주말박스 오피스] 원빈 액션영화 ‘아저씨’ 2주 연속정상

    [주말박스 오피스] 원빈 액션영화 ‘아저씨’ 2주 연속정상

    원빈 주연의 액션영화 ‘아저씨’가 2주째 정상을 지켰다. 사흘간 전국 592개관에서 관객 75만 9095명을 끌어모았다. 누적관객은 236만 4730명. 등급 논란 속에서 지난 12일 개봉한 김지운 감독의 ‘악마를 보았다’도 578개관에서 51만 8142명을 모아 2위로 산뜻하게 출발했다. 미국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인셉션’은 1계단 떨어진 3위를 기록했지만 누적관객 481만 8432명을 동원해 올해 개봉 영화 가운데 ‘의형제’에 이어 전체 박스오피스 2위로 올라섰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아저씨vs악마’, 19禁+잔혹에 빠진 관객…흥행 1·2위

    ‘아저씨vs악마’, 19禁+잔혹에 빠진 관객…흥행 1·2위

    영화 ‘아저씨’와 ‘악마를 보았다’가 청소년관람불가 등급과 악명 높은 잔혹성에도 불구, 국내 스크린을 장악했다. 16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원빈 주연의 ‘아저씨’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주말관객 75만 9095명(누적관객 236만 4730명)을 동원했다. 또 이병헌과 최민식의 ‘악마를 보았다’는 지난 12일 개봉 후 첫 주말 3일 동안 51만 8142명의 관객을 모았다. ‘아저씨’와 ‘악마를 보았다’는 모두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의 영화다. 또한 ‘악마를 보았다’는 개봉 이후 영화 속에서 묘사된 잔혹성으로 일부 관객들의 지탄을 받기도 했다. 하지만 12세 관람가 등급의 영화 ‘인셉션’과 전체 관람가 등급의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3’ 등 상대적으로 유리한 관람등급의 외화들에 밀리지 않으며 나란히 박스오피스 1위와 2위를 차지했다. 특히 ‘악마를 보았다’는 개봉에 앞서 실시된 2차례의 영상물등급위원회 심의에서 모두 제한상영가 등급을 받아 일반 상영관 개봉이 불가능해지는 위기를 만났다. 개봉일은 물론, 언론 시사회 등 홍보 일정에도 차질을 빚었던 ‘악마를 보았다’는 개봉 후 흥행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았으나 흥행 2위의 무난한 출발을 보였다. 한편 ‘아저씨’와 ‘악마를 보았다’에 이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의 ‘인셉션’은 같은 기간 43만 4600명을 동원했다. 지난달 21일 개봉한 ‘인셉션’은 개봉 4주째에도 여전한 흥행력을 과시하며 누적관객 481만 8432명을 기록하고 있다. 이어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3’와 안젤리나 졸리 주연의 액션 영화 ‘솔트’가 각각 주말 박스오피스 4위와 5위를 차지했다. 사진 = 각 영화 포스터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태양의 키스女’ 김지혜, 댄스-미모 ‘화제만발’▶ 양세형, 이진욱 소시지사건 폭로…스타도 사람이야▶ ‘귀신’ 유재석, 점심 사전차단에 길-정형돈 ‘정색’▶ ‘꽃미남’ 닉쿤, 과거사진 들통…폭탄머리 ‘폭소’▶ ‘최연소’ 지피베이직, 인기가요 첫선…네티즌 "섣부른 데뷔 글쎄"▶ 오나미, ‘신민아 급’ 뒤태인증…“착각했다”▶ ’구미호’ 신민아, ‘여신’ 인증셀카…"진정 베이비 페이스"▶ 영화감독 박성범 별세…향년 41세
  • 디카프리오, 강동원 이길까…‘인셉션’ 500만 임박

    디카프리오, 강동원 이길까…‘인셉션’ 500만 임박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주연한 영화 ‘인셉션’이 500만 관객의 기록에 육박했다. 16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달 21일 개봉한 ‘인셉션’은 15일까지 누적관객 481만 8432명을 기록했다. 이로써 올해 개봉 외화 중 최고 성적이었던 ‘아이언맨2’(이하 최종 누적관객 445만 명)을 넘어섰다. 특히 ‘인셉션’은 국내 개봉 4주차에 접어들었지만 일일 평균 10만 명에 가까운 관객을 동원하며 여전한 흥행력을 과시하고 있다. 이에 올해 개봉작 중 최고 흥행을 기록한 영화이자 500만 관객을 넘긴 유일한 작품인 강동원, 송강호 주연의 ‘의형제’(541만 명) 기록 역시 위협하고 있다. 지금까지 국내 개봉 외화 중 5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영화는 단 6편뿐이다. 지난해 국내 최고 흥행 기록을 갈아엎은 ‘아바타’(1335만 명)와 ‘트랜스포머2’(743만 명), ‘트랜스포머’(743만 명),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596만 명), ‘미션 임파서블 3’(574만 명), ‘2012’(543만 명)가 그 주인공이다. 이어 ‘인셉션’은 이번 주중 500만 관객 돌파가 확실시되고 있어, 최종 흥행 기록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인셉션’은 꿈과 현실의 경계를 무너뜨린 충격적인 세계를 그린 SF 블록버스터다. 영화 ‘다크 나이크’로 국내에도 두터운 팬층을 거느린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인셉션’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마리온 코틸라르 등 유명배우들의 출연해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영화 ‘인셉션’ 포스터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태양의 키스女’ 김지혜, 댄스-미모 ‘화제만발’▶ 양세형, 이진욱 소시지사건 폭로…스타도 사람이야▶ ‘귀신’ 유재석, 점심 사전차단에 길-정형돈 ‘정색’▶ ‘꽃미남’ 닉쿤, 과거사진 들통…폭탄머리 ‘폭소’▶ ‘최연소’ 지피베이직, 인기가요 첫선…네티즌 "섣부른 데뷔 글쎄"▶ 오나미, ‘신민아 급’ 뒤태인증…“착각했다”▶ ’구미호’ 신민아, ‘여신’ 인증셀카…"진정 베이비 페이스"▶ 영화감독 박성범 별세…향년 41세
  • ‘아저씨 vs 악마’ 1라운드, 일단 원빈이 이겼지만…

    ‘아저씨 vs 악마’ 1라운드, 일단 원빈이 이겼지만…

    배우 원빈 주연의 액션영화 ‘아저씨’와 이병헌, 최민식의 스릴러영화 ‘악마를 보았다’가 12일 첫 대결을 펼쳤다. 첫 라운드는 ‘아저씨’ 원빈의 승리로 마무리됐다. 13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12일 ‘아저씨’는 전국 453개 영화관에서 15만 5245명(누적관객 161만 6984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또한 온갖 논란 끝에 12일 개봉한 ‘악마를 보았다’는 470개 관에서 12만 2461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2위의 오프닝 성적을 거뒀다. ‘아저씨’와 ‘악마를 보았다’는 모두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의 영화다. 또한 피 튀기는 액션과 잔혹한 폭력, 각종 무기를 휘두르는 인물 군상을 스크린에 펼치며 색다른 스릴러 장르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공통점을 갖는다. 하지만 ‘아저씨’가 원빈이라는 꽃미남 배우를 단독으로 내세워 여심을 자극하고 있다면, ‘악마를 보았다’는 이병헌과 최민식의 카리스마 대결을 통해 인간의 악마성에 초점을 맞추며 한 수 위의 잔혹성을 그리고 있다. 12일 첫 대결은 우선 원빈의 승리로 끝났지만, ‘아저씨’와 ‘악마를 보았다’는 약 3만 명 정도의 근소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이에 이번 주말의 흥행 대결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두 한국영화의 약진으로 인해 한동안 국내 극장가를 장악했던 할리우드 영화들의 기세는 한풀 꺾인 상태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의 할리우드 SF영화 ‘인셉션’은 12일 하루 동안 8만 9563명(누적관객 439만 993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이어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3’과 안젤리나 졸리의 ‘솔트’가 뒤를 이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앙드레김 비보 접한 김희선 오열 "사실 아닐거야!" ▶ 앙드레김, “우아하고 판타스틱했던” 75년간의 패션쇼 ▶ 사이먼디, 트위터 감동 메시지 화제...수신자는 레이디제인 ▶ f(x), 크리스탈-설리 태도 논란 이어 설리 허세글 화제 ▶ 이민정, 민낯 비키니 사진 공개…네티즌 "역시 꿀피부"
  • 디카프리오, ‘인셉션’으로 돈방석… 600억원 수익

    디카프리오, ‘인셉션’으로 돈방석… 600억원 수익

    할리우드 톱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영화 ‘인셉션’ 한 편으로 600억원을 벌어들였다.미국 현지 언론들은 지난 12일 배우 디카프리오가 ‘인셉션’의 세계적인 흥행으로 5000만 달러(한화 약 600억 원)의 수익을 냈다고 보도했다. 또 영화 흥행 수익뿐 아니라 DVD 판매 수익 등 앞으로 디카프리오가 벌어들일 돈이 많이 남아있다고 밝혔다.앞서 디카프리오는 ‘인셉션’의 출연료를 삭감하는 조건 하에 티켓 수익 일부를 인센티브 형식으로 받기로 한 바 있다. 외신에 따르면 최근 영화 제작사들은 제작비와 광고비를 절감하기 위해, 스타 배우에게 적은 금액의 출연료를 제시하고 있다. 디카프리오의 경우 본인의 평균 출연료(2000만 달러)보다 적은 금액을 받는데 동의한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디카프리오의 ‘인셉션’은 13일 현재 국내에서 439만 명의 누적 관객을 동원하고 있다. 이에 올해 개봉한 외화 중 최고 흥행 기록을 세운 아이언맨2’(최종 관객 445만 명)을 무난히 넘어설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사진 = 영화 ‘인셉션’ 포스터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아저씨’ 개봉 첫주 100만 돌파, 원빈효과 톡톡

    ‘아저씨’ 개봉 첫주 100만 돌파, 원빈효과 톡톡

    영화 ‘아저씨’의 주연 배우 원빈이 개봉 첫 주 무대인사를 하는 동안 100만 관객을 돌파해 ‘원빈효과’를 입증했다.원빈은 지난 주말 한 상영관에서 이뤄진 무대인사에서 “관객들이 재미있게 영화를 볼 수 있도록 열심히 찍었다”며 “상영관을 가득 메운 관객분들이 즐거운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아저씨’ 이정범 감독은 “재미있게 보고 돌아갈 때는 따뜻한 감정을 가지고 돌아가셨으면 좋겠다”며 “시원하고 통쾌한 액션과 함께 아저씨와 소녀 사이의 정서적 감성을 느껴줬으면 한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아역배우 김새론은 “영화 열심히 찍었으니 재미있게 봐주시고 응원도 많이 부탁드립니다”고 어른스럽게 말을 건냈다. 배우 김희원은 “영화 재미있으셨나요? 같이 파이팅 한번 외쳐요”라고 관객들과 함께 “아저씨 파이팅!”을 외치며 ‘아저씨’ 대박을 기원했다.‘아저씨’ 무대인사를 함께 한 관객들은 “원빈님을 직접 보다니 정말 감격스럽다”, “‘아저씨’ 대박났으면 좋겠다”, “무대인사 많이 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연일 매진사례를 기록하고 있는 ‘아저씨’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인셉션’과 안젤리나 졸리의 ‘솔트’를 제치고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사진 = 딜라이트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브아걸’ 가인, 어린시절 민낯 공개 "몸만 컸지 그대로네~" ▶ 산다라박, 민낯도 ‘여신’급…"물 많이 마셔요" ▶ 김태희 "말 탈 필요없다고?"…’그랑프리’ 비화공개 ▶ 조권·설리·정용화, 마린룩 삼남매 포스 "귀여워" ▶ 김지영, 방송서 남편 남성진과 붕어빵 아들 공개 ▶ ’양택조 사위’ 장현성, 아들 공개 "할아버지 닮아" ▶ 보아, 음주사진 공개 "규현과 막걸리 타임 앗싸~"
  • [주말 박스 오피스] 원빈 액션영화 ‘아저씨’ 개봉 첫주 1위

    [주말 박스 오피스] 원빈 액션영화 ‘아저씨’ 개봉 첫주 1위

    웰메이드 액션 영화로 소문난 원빈 주연의 ‘아저씨’가 개봉 첫 주말인 6~8일 박스오피스에서 70만 2631명을 기록해 단숨에 정상에 섰다. 일부 잔인한 장면으로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을 받았던 약점을 극복했다는 평가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공상과학(SF) 스릴러 ‘인셉션’은 61만여명을 끌어모으며 여전히 식지 않는 인기를 과시했다. ‘인셉션’은 누적 관객 400만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기대를 모았던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3’은 경쟁작들이 워낙 쟁쟁한 탓인지 4위에 머무르며 기대에 못 미쳤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졸도앵커’ 이혜림, 피부과 원장과 9월 결혼

    ‘졸도앵커’ 이혜림, 피부과 원장과 9월 결혼

    지난 6월 5월 머니투데이 경제방송 MTN ‘굿모닝증시Q’ 1부 생방송 중 쓰러져 ‘졸도앵커’로 유명세를 탔던 이혜림(27) 앵커가 9월 결혼한다. 신랑은 9살 연상의 피부과 원장으로 알려졌다. “방송국 지인의 소개로 1년 정도 만남 끝에 결혼을 결정했다”는 이 앵커는 “신랑이랑 9살 차이가 나서 그런지 편안함이 많다”며 “평생 함께 살 사람으로 부족함이 없는 사람”으로 예비 신랑을 소개했다. 특히 지난 5월 생방송 중 실신이 결혼에 큰 역할을 했다고 알려져 눈길을 끈다. 이 앵커는 “신랑 직업이 의사다보다 특히 걱정을 많이 했다”며 “쓰러졌을 때 예비신랑이 제일 많이 걱정해주고 챙겨줬다. 그런 모습에 ‘아, 이 사람이다’라는 생각이 들어 결혼도 결심했다”고 고백했다. 두 사람은 데이트 할 시간도 없이 바쁘다며 “데이트는 주로 피부 관리를 받으면서 한다”고 전했다. 이 앵커는 “결혼 후에도 계속 일을 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이 앵커는 오는 9월 18일 서울 강남 리츠칼튼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 후 발리로 신혼여행을 간다. 사진 = 이혜림 미니홈피, MTN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 서인영 “나이많은 ‘후배언니’ 가희, 껄끄러웠다” 고백 ▶ 부활 ‘꽃남보컬’ 정동하, ‘남자의 자격’ 밴드 지원사격 ▶ 2PM 우영, 미녀 누나 공개…“연예인 못지않아” 기대
  • 영국 팝가수 로비 윌리엄스, 배우 아이다 필드와 결혼

    영국 팝가수 로비 윌리엄스, 배우 아이다 필드와 결혼

    영국 팝계의 악동 로비 윌리엄스(Robbie Williams, 36)가 미국 배우 아이다 필드(Ayda Field, 31)와 결혼했다.미국 연예전문사이트 뉴매거진 8일(현지시각) 보도에 따르면 2006년부터 사랑을 키워온 두 사람은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로비 윌리엄스의 베버리 힐스 맨션에서 75명의 가족과 친구들 앞에서 사랑을 맹세했다.이날 로비 윌리엄스는 검은색 턱시도를 입었고 아이다 필드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1991년 자신이 주도해 창단한 밴드 테이크 댓을 1995년 탈퇴했지만 최근 재결성된 밴드에 복귀해 오는 11월 새 앨범 출시를 앞두고 있는 윌리엄스는 영국에서의 밴드 활동 전 2주 동안 신혼여행을 갈 예정이다.사진 = 뉴매거진(US)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보아, 샤이니 ‘루시퍼’의 ‘수갑춤’ 깨알같이 선보여 ▶ 배다해, 2년전 생얼 공개…민낯에 긴 생머리 ‘청순녀’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 서인영 “나이많은 ‘후배언니’ 가희, 껄끄러웠다” 고백 ▶ 부활 ‘꽃남보컬’ 정동하, ‘남자의 자격’ 밴드 지원사격 ▶ 2PM 우영, 미녀 누나 공개…“연예인 못지않아” 기대
  • 빽가, 코요태 뮤비 출연불발 “3인조로 서고 싶다”

    빽가, 코요태 뮤비 출연불발 “3인조로 서고 싶다”

    빽가가 코요태 새 싱글 ‘점프 점프 점프’(Jump, Jump, Jump) 뮤직비디오에 불참하게 된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신지, 김종민 2인체제로 활동중인 코요태는 지난달 28일 새 싱글 ‘점프 점프 점프’의 뮤직비디오를 강원도 ‘보광 피닉스파크 블루 캐니언’ 워터파크에서 촬영했다. 빽가는 이 뮤직비디오에 출연할 예정이었지만 바쁜 개인 스케줄로 아쉽게 무산됐다. 이에 빽가는 "늘 같은 멤버로 애정을 가져주는 신지, 김종민에게 고맙다. 이번 여름 코요태의 음악이 팬들의 사랑을 받아 더욱 기쁘다. 조만간 3인조 코요태의 모습을 꼭 보여주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다. 앞서 신지와 김종민은 빽가와 의견을 나눈 후 일정 조정을 통해 3인조의 완벽한 모습을 ‘점프 점프 점프’ 뮤직비디오를 통해 선보일 계획이었다. 그러나 당일 사진작가 및 스타일리스트로 왕성한 활동중인 빽가의 작업스케줄과 개인적인 일들로 무산됐다. 이날 뮤직비디오 연출을 담당한 이우진 감독은 "빽가의 촬영 콘티와 분량까지도 미리 계획해 놓은 상황이었다. 연출자로서도 완벽한 3인조의 코요태를 촬영한다는 기대가 컸는데 아쉽다"고 전했다. 사진 = PK 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보아, 샤이니 ‘루시퍼’의 ‘수갑춤’ 깨알같이 선보여 ▶ 배다해, 2년전 생얼 공개…민낯에 긴 생머리 ‘청순녀’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 서인영 “나이많은 ‘후배언니’ 가희, 껄끄러웠다” 고백 ▶ 부활 ‘꽃남보컬’ 정동하, ‘남자의 자격’ 밴드 지원사격 ▶ 2PM 우영, 미녀 누나 공개…“연예인 못지않아” 기대
  • 걸스데이 민아, 민낯 녹음영상 화제 ‘청순+풋풋’

    걸스데이 민아, 민낯 녹음영상 화제 ‘청순+풋풋’

    신예 5인조 걸그룹 걸스데이 민아와 지인이 록그룹 부활과 함께 국산 게임 ‘아르고’(Argo)의 테마곡 녹음에 참여했다. 소속사측은 9일 “걸스데이 멤버 민아와 지인이 게임 ‘아르고’의 배경음악에 록그룹 부활과 함께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민아는 게임 전체 테마곡 ‘갈라진 달’을, 지인은 게임의 여자 주인공 테마인 ‘꿈속을 거닐며’를 불렀다. 녹음 당시를 담은 동영상은 최근 네이트와 유튜브 등에 공개돼 화제다. 특히 민아는 영상에서 화장기 없는 긴 생머리로 청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사진 = 영상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보아, 샤이니 ‘루시퍼’의 ‘수갑춤’ 깨알같이 선보여 ▶ 배다해, 2년전 생얼 공개…민낯에 긴 생머리 ‘청순녀’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 서인영 “나이많은 ‘후배언니’ 가희, 껄끄러웠다” 고백 ▶ 부활 ‘꽃남보컬’ 정동하, ‘남자의 자격’ 밴드 지원사격 ▶ 2PM 우영, 미녀 누나 공개…“연예인 못지않아” 기대
  • 보아, 가로수길서 길거리캐스팅 굴욕…”혹시 모델?”

    보아, 가로수길서 길거리캐스팅 굴욕…”혹시 모델?”

    가수 보아가 얼마 전 길거리 캐스팅을 당한 사연을 공개했다. 5년 만에 정규 6집 앨범으로 돌아온 보아가 최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번 앨범 의상준비 차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스태프들과 쇼핑 도중 길거리 캐스팅을 당한 일화를 털어놨다. 이날 보아는 “밖에서 자유롭게 다녀도 대중들이 나를 잘 알아보지 못하더라”고 말하며 “최근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스태프들과 함께 의상을 구경하고 있었다. 한 남성분이 한동안 계속 杆아오더니 ‘혹시 모델이세요?’라고 물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보아를 못 알아본 그 남자는 이어 “패션지에서 나왔다며 사진을 찍고 싶다”고 했지만 보아는 “연예인이라고 조심스레 말했더니 끝까지 연예인 누구냐고 묻길래 ‘그냥 잘 안나가는 연예인이예요’라고 말하며 조용히 피해 나왔다”고 밝혔다. 보아는 “내 키를 잘 못 본 모양”이라며 너스레를 떨며 “나중에 알고 봤더니 그 남자분은 한 스트리트 패션 매거진 에디터였다. 저를 모델로 섭외하려 하셨던 것 같다. 절 못 알아보셨는데 왠지 기분은 좋았다”며 밝게 웃었다. 평소에도 영화 보는 걸 좋아한다는 보아는 “친구들과 종종 영화관을 가지만 한국이나 일본이나 나를 잘 못 알아봐 큰 불편함은 없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보아는 5일 정규 6집 ‘허리케인 비너스’를 발표하고 활동에 나섰다. 사진 = SM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 서인영 “나이많은 ‘후배언니’ 가희, 껄끄러웠다” 고백 ▶ 부활 ‘꽃남보컬’ 정동하, ‘남자의 자격’ 밴드 지원사격 ▶ 이은, 10년 연인 봉태규 부친상 적극 내조 ‘눈길’
  • 브아걸, 日진출 청신호..쇼케이스 매진 ‘대박’

    브아걸, 日진출 청신호..쇼케이스 매진 ‘대박’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가 일본진출의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다. 브아걸은 지난 8월 6일 일본 하라주쿠에 위치한 아스트로홀에서 일본 데뷔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쇼케이스는 브아걸의 정식 일본 데뷔 전임에도 불구 티켓 발매와 동시에 매진됐다. 특히 브아걸은 당초 1회로 진행될 예정이었던 쇼케이스에 많은 일본 팬들이 몰려 1일 2회로 늘려 진행했고 천여 명의 팬들을 집결시키는 저력을 발휘했다. 브아걸은 이날 시건방춤을 현지 팬들에게 직접 가르친 뒤 일본 앨범에 수록된 히트곡 ‘아브라카다브라’ 일본어 버전과 ‘사인’(Sign) 등 5곡을 선보여 환호를 받았다. 브아걸은 일본 메이저 음반사 소니뮤직재팬 인터내셔널과 손을 잡으며 올 초부터 일본 진출을 준비해 왔고 올 하반기에는 본격적인 일본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아브라카다브라’ 일본어 버전이 수록된 브아걸의 ‘Sound-G’ 일본 정식 앨범은 오는 8월 25일 공개된다. 사진 = 내가네트워크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보아, 샤이니 ‘루시퍼’의 ‘수갑춤’ 깨알같이 선보여 ▶ 배다해, 2년전 생얼 공개…민낯에 긴 생머리 ‘청순녀’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 서인영 “나이많은 ‘후배언니’ 가희, 껄끄러웠다” 고백 ▶ 부활 ‘꽃남보컬’ 정동하, ‘남자의 자격’ 밴드 지원사격 ▶ 2PM 우영, 미녀 누나 공개…“연예인 못지않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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