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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빈, 디카프리오·졸리 이겼다…‘아저씨’ 흥행 1위

    원빈, 디카프리오·졸리 이겼다…‘아저씨’ 흥행 1위

    배우 원빈이 주연한 영화 ‘아저씨’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인셉션’과 안젤리나 졸리의 ‘솔트’를 제쳤다. 9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저씨’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주말 3일 동안 전국관객 70만 2631명을 동원해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지난 4일 개봉한 ‘아저씨’는 개봉 5일 만에 누적관객 97만 9361명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아저씨’는 납치된 옆집 소녀(김새론 분)를 구하러 세상 밖으로 나온 아저씨의 이야기를 담는다. 거칠고 강한 남자로 파격 변신한 원빈의 ‘아저씨’는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을 받았지만, 12세 관람가 등급의 ‘인셉션’과 15세 관람가인 ‘솔트’와의 대결에 밀리지 않아 향후 흥행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아저씨’에 이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의 ‘인셉션’은 같은 기간 61만 835명의 주말 관객을 스크린 앞으로 불러 모았다. 이로써 ‘인셉션’은 누적관객 397만 8156명을 기록하며 개봉 3주 만에 400만 관객에 육박하는 기록을 세웠다. 또한 안젤리나 졸리의 ‘솔트’는 주말 동안 47만 392명(누적관객 218만 3015명)의 관객을 모아 주말 박스오피스 3위를 차지했다. 이어 지난 5일 동시 개봉한 애니메이션 ‘토이스토리3’와 3D 댄스영화 ‘스텝업 3D’가 각가가 4위와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보아, 샤이니 ‘루시퍼’의 ‘수갑춤’ 깨알같이 선보여 ▶ 배다해, 2년전 생얼 공개…민낯에 긴 생머리 ‘청순녀’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 서인영 “나이많은 ‘후배언니’ 가희, 껄끄러웠다” 고백 ▶ 부활 ‘꽃남보컬’ 정동하, ‘남자의 자격’ 밴드 지원사격 ▶ 2PM 우영, 미녀 누나 공개…“연예인 못지않아” 기대
  • 황정음 “MC몽, 게으른 남자 같아 싫어”

    황정음 “MC몽, 게으른 남자 같아 싫어”

    걸그룹 슈가 출신 배우 황정음이 남자들의 ‘짜증나는 행동’에 대해 입을 열었다. 황정음은 지난 8일 방송된 SBS ‘하하몽쇼’에 출연해 “리모컨을 발로 끄는 게으른 남자”는 질색이라고 밝혔다. 앞서 황정음은 자신이 가장 혐오하는 이 행동이 “엠씨몽이 가장 잘 할 것 같은 행동이다”고 설명했다. 당황한 MC몽은 급히 설득에 나섰지만 황정음은 “리모컨을 발로 끄는 행동을 고치지 않는 것은 날 좋아하지 않는 것이다”며 명쾌한 해석을 내놓았다. 이어 “게으른 남자는 정말 별로다”며 “여자를 위해 노력하지 않는 남자는 죽어야 한다”고 확고한 사랑관을 제시해 MC몽의 입을 막았다. 한편 이날 방송분에서 황정음은 속풀이 뮤직비디오 ‘긍정의 여왕 황정음’을 통해 인생철학이 녹아있는 ‘샤방랩’을 선보이며 숨겨왔던 랩실력을 공개했다. 사진 = SBS ‘하하몽쇼’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보아, 샤이니 ‘루시퍼’의 ‘수갑춤’ 깨알같이 선보여 ▶ 배다해, 2년전 생얼 공개…민낯에 긴 생머리 ‘청순녀’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 쌈디, 방송중 속옷 노출사고...모자이크가 쌈디 살렸다

    쌈디, 방송중 속옷 노출사고...모자이크가 쌈디 살렸다

    슈프림팀 사이먼디의 속살(?)이 공개될 뻔 했다. 사이먼디는 지난 8일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뜨거운 형제들’(이하 뜨형)에서 속옷이 노출되는 방송사고위기를 맞았다. ‘가상 바캉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방송분에서 ‘뜨형’ 멤버들은 바캉스를 떠나지 못한 국민들을 위한 바캉스에서 가장 해보고 싶은 일 베스트 5위를 선정해 실행에 옮겼다. 멤버들은 국민들의 대리만족을 위해 세트장에 마련된 기차 세트에서 낭만적인 여행길을 즐기며 미션을 완수했다. 이어 ‘바닷가에 텐트치고 해수욕 즐기기’ 미션 수행을 위해 준비해온 수영복으로 갈아입었다. 쌈디의 ‘노출사고’는 옷을 갈아입는 순간부터 예고됐다. 박휘순과 한상진이 쌈디가 수영복을 갈아입을 동안 커다란 수건으로 몸을 가려주겠다고 나선 것. 쌈디는 의심스런 눈초리로 멤버들을 바라보다가 성화에 못 이겨 바지를 벗었다. 멤버들은 쌈디가 막 바지를 벗는 것을 확인 후 가리고 있던 수건을 치워버렸다. 당황한 쌈디는 다리 한쪽을 바지에서 빼지도 벗지도 못하는 우스운 모습으로 멤버들의 장난이 끝나기만을 기다렸다. 섣불리 몸을 움직였다가는 속옷차림의 모습이 그대로 방송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 방송에선 모자이크로 편집 처리돼 캡처 굴욕은 면했다. 터프한 부산 사나이 쌈디는 반강제적 ‘추억 만들기’에 쓴 웃음을 지으며 멤버들을 향한 복수를 기약해야 했다. 사진 =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뜨거운 형제들’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보아, 샤이니 ‘루시퍼’의 ‘수갑춤’ 깨알같이 선보여 ▶ 배다해, 2년전 생얼 공개…민낯에 긴 생머리 ‘청순녀’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 온유·제이, 뮤지컬 동반 캐스팅..락스타 변신

    온유·제이, 뮤지컬 동반 캐스팅..락스타 변신

    샤이니(SHINee) 온유와 트랙스(TRAX) 제이,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다나, 선데이가 뮤지컬 ‘락 오브 에이지’에 동반 캐스팅됐다. 국내에서 초연되는 ‘락 오브 에이지’는 2010년 브로드웨이 최신 흥행작이자 80년대를 대표하는 락 음악으로 이뤄진 주크박스 뮤지컬. 락의 도시 캘리포니아의 Sunset strip을 배경으로 락을 사랑하는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번 뮤지컬에서 온유와 제이는 락 스타를 꿈꾸지만 현실은 고달픈 남자 주인공 드류 역을, 다나와 선데이는 배우의 꿈을 품고 도시로 상경한 쉐리 역에 더블 캐스팅돼 색다른 모습으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전망이다. 특히 온유와 제이는 앞서 뮤지컬 ‘형제는 용감했다’를 통해 안정적인 연기와 가창력, 막강 티켓파워를 입증하며 성공적인 뮤지컬 배우 신고식을 치른 바 있다. 다나 역시 뮤지컬 ‘대장금’에서 열연을 펼치며 가능성을 인정받아 이번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락 오브 에이지’는 오는 9월 15일부터 10월 30일까지 우리금융아트홀에서 막을 올리며 네 사람 외에도 안재욱, 신성우, 김재만, 김진수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보아, 샤이니 ‘루시퍼’의 ‘수갑춤’ 깨알같이 선보여 ▶ 배다해, 2년전 생얼 공개…민낯에 긴 생머리 ‘청순녀’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 서인영 “나이많은 ‘후배언니’ 가희, 껄끄러웠다” 고백 ▶ 부활 ‘꽃남보컬’ 정동하, ‘남자의 자격’ 밴드 지원사격 ▶ 2PM 우영, 미녀 누나 공개…“연예인 못지않아” 기대
  • ‘오션스’, 2주만에 55만 관객…역대 다큐 흥행 2위

    ‘오션스’, 2주만에 55만 관객…역대 다큐 흥행 2위

    다큐멘터리 영화 ‘오션스’가 개봉 2주 만에 전국관객 55만 명 이상을 동원했다. ‘오션스’ 배급사 측은 9일 “지난 8일까지 배급사 집계 기준 55만 164명의 관객을 동원했다”며 “이로써 지난달 28일 개봉한 ‘오션스’는 2주 만에 ‘워낭소리’에 이어 역대 다큐멘터리 흥행 순위 2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오션스’는 현재 바다 속의 해양생물들부터 박물관에 소장된 멸종 해양생물들의 침묵까지 바다에 관한 모든 이야기를 있는 그대로 담아낸 해양 다큐멘터리다.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아버지와 딸로 호흡을 맞췄던 정보석과 진지희가 내레이션을 맡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7년의 제작기간과 8천만 달러의 제작비를 투입한 ‘오션스는 바다의 생생한 영상과 흥미진진한 해양생물의 일상을 선보이며 재미와 감동은 물론 교육적 측면에서도 유익함을 제공한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에 ‘오션스’는 방학을 맞은 학생들과 학부모의 호응 속에서 상대적으로 적은 상영관, 상영 회차에도 불구하고 식을 줄 모르는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워낭소리’ 이후 다큐멘터리를 선호하는 관객층이 증가하고 있다는 점도 ‘오션스’의 인기에 힘을 실었다. 특히 ‘오션스’는 여름 성수기를 맞아 개봉한 ‘아저씨’, ‘인셉션’ 등 국내외 대작영화들의 사이에서도 밀리지 않는 양상을 보이고 있어 향후 흥행 전망을 밝히고 있다. 사진 = 영화 ‘오션스’ 포스터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카라 강지영, 시스루룩 공항패션…"야해 VS 패션" ▶ 유진, 파격 섹시룩 공개…’변신은 무죄!’ ▶ 신세경, ‘청순글래머’ 대신 ‘팜므파탈’…스모키 ‘눈길’ ▶ 태양, 신곡 컨셉은 스모키..뮤비 사진 공개 ▶ 유인나, 순수 생얼 공개…"누구세요 vs 예쁘세요" ▶ ’미달이’ 김성은, 비대칭 얼굴 성형공개 ▶ 유재석, 여자 속옷 입고 ‘런닝맨’ 출연…왜? ▶ 쌈디, 방송중 속옷 노출사고...모자이크가 쌈디 살렸다
  • 리쌍 개리, HOT 멤버? “잠실 사는 강개리다” 폭소

    리쌍 개리, HOT 멤버? “잠실 사는 강개리다” 폭소

    하하의 무리수 개그에 리쌍의 개리가 화들짝 놀랐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개리와 하하를 포함한 ‘런닝맨’ 멤버들은 국립과천과학관을 배경으로 과학에 얽힌 수수께끼를 풀어 도착지점에 골인하는 미션을 소화했다. 과학관을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미션을 위해 뛰어다닌 멤버들은 막간을 이용한 댄스타임을 가졌다. 이과정에서 하하는 개리가 과거 댄스대회에서 우승했을 정도의 춤꾼이라며 “언젠가는 밝히겠지만 사실 개리가 H.O.T. 멤버였다”며 “진짜다. 이분이 강타 역할이었다”고 무리수 개그를 던졌다. 개리는 자신이 90년대를 풍미했던 인기정상의 아이돌 그룹 멤버였다는 말에 깜짝 놀라 “왜그러느냐, 나는 강개리다. 잠실 사는 강개리”라고 설명했다. 강타가 아닌 ‘강’ 개리라는 설명에 폭소한 멤버들은 다시 개리에게 춤을 보여줄 것을 청했다. 개리는 사뭇 진지한 모습으로 “이건 테크닉적인 춤이 아니다”며 즉석에서 서태지와 아이들 ‘발해를 꿈꾸며’ 속 버터플라이 춤을 선보였다. 기대에 부풀었던 멤버들은 개리의 하체가 흐느적거리는 정체불명의 안무를 선보이자 박장대소했다. 개리는 아랑곳하지 않고 ‘폭풍 회오리 춤’까지 선보이며 댄스타임을 깔끔하게 마무리했다. 사진 =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보아, 샤이니 ‘루시퍼’의 ‘수갑춤’ 깨알같이 선보여 ▶ 배다해, 2년전 생얼 공개…민낯에 긴 생머리 ‘청순녀’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 ‘졸도앵커’ 이혜림, 피부과 원장과 9월 결혼

    ‘졸도앵커’ 이혜림, 피부과 원장과 9월 결혼

    지난 6월 5월 머니투데이 경제방송 MTN ‘굿모닝증시Q’ 1부 생방송 중 쓰러져 ‘졸도앵커’로 유명세를 탔던 이혜림(27) 앵커가 9월 결혼한다. 신랑은 9살 연상의 피부과 원장으로 알려졌다. “방송국 지인의 소개로 1년 정도 만남 끝에 결혼을 결정했다”는 이 앵커는 “신랑이랑 9살 차이가 나서 그런지 편안함이 많다”며 “평생 함께 살 사람으로 부족함이 없는 사람”으로 예비 신랑을 소개했다. 특히 지난 5월 생방송 중 실신이 결혼에 큰 역할을 했다고 알려져 눈길을 끈다. 이 앵커는 “신랑 직업이 의사다보다 특히 걱정을 많이 했다”며 “쓰러졌을 때 예비신랑이 제일 많이 걱정해주고 챙겨줬다. 그런 모습에 ‘아, 이 사람이다’라는 생각이 들어 결혼도 결심했다”고 고백했다. 두 사람은 데이트 할 시간도 없이 바쁘다며 “데이트는 주로 피부 관리를 받으면서 한다”고 전했다. 이 앵커는 “결혼 후에도 계속 일을 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이 앵커는 오는 9월 18일 서울 강남 리츠칼튼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 후 발리로 신혼여행을 간다. 사진 = 이혜림 미니홈피, MTN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 서인영 “나이많은 ‘후배언니’ 가희, 껄끄러웠다” 고백 ▶ 부활 ‘꽃남보컬’ 정동하, ‘남자의 자격’ 밴드 지원사격 ▶ 2PM 우영, 미녀 누나 공개…“연예인 못지않아” 기대
  • 영국 팝가수 로비 윌리엄스, 배우 아이다 필드와 결혼

    영국 팝가수 로비 윌리엄스, 배우 아이다 필드와 결혼

    영국 팝계의 악동 로비 윌리엄스(Robbie Williams, 36)가 미국 배우 아이다 필드(Ayda Field, 31)와 결혼했다.미국 연예전문사이트 뉴매거진 8일(현지시각) 보도에 따르면 2006년부터 사랑을 키워온 두 사람은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로비 윌리엄스의 베버리 힐스 맨션에서 75명의 가족과 친구들 앞에서 사랑을 맹세했다.이날 로비 윌리엄스는 검은색 턱시도를 입었고 아이다 필드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1991년 자신이 주도해 창단한 밴드 테이크 댓을 1995년 탈퇴했지만 최근 재결성된 밴드에 복귀해 오는 11월 새 앨범 출시를 앞두고 있는 윌리엄스는 영국에서의 밴드 활동 전 2주 동안 신혼여행을 갈 예정이다.사진 = 뉴매거진(US)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보아, 샤이니 ‘루시퍼’의 ‘수갑춤’ 깨알같이 선보여 ▶ 배다해, 2년전 생얼 공개…민낯에 긴 생머리 ‘청순녀’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 서인영 “나이많은 ‘후배언니’ 가희, 껄끄러웠다” 고백 ▶ 부활 ‘꽃남보컬’ 정동하, ‘남자의 자격’ 밴드 지원사격 ▶ 2PM 우영, 미녀 누나 공개…“연예인 못지않아” 기대
  • 빽가, 코요태 뮤비 출연불발 “3인조로 서고 싶다”

    빽가, 코요태 뮤비 출연불발 “3인조로 서고 싶다”

    빽가가 코요태 새 싱글 ‘점프 점프 점프’(Jump, Jump, Jump) 뮤직비디오에 불참하게 된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신지, 김종민 2인체제로 활동중인 코요태는 지난달 28일 새 싱글 ‘점프 점프 점프’의 뮤직비디오를 강원도 ‘보광 피닉스파크 블루 캐니언’ 워터파크에서 촬영했다. 빽가는 이 뮤직비디오에 출연할 예정이었지만 바쁜 개인 스케줄로 아쉽게 무산됐다. 이에 빽가는 "늘 같은 멤버로 애정을 가져주는 신지, 김종민에게 고맙다. 이번 여름 코요태의 음악이 팬들의 사랑을 받아 더욱 기쁘다. 조만간 3인조 코요태의 모습을 꼭 보여주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다. 앞서 신지와 김종민은 빽가와 의견을 나눈 후 일정 조정을 통해 3인조의 완벽한 모습을 ‘점프 점프 점프’ 뮤직비디오를 통해 선보일 계획이었다. 그러나 당일 사진작가 및 스타일리스트로 왕성한 활동중인 빽가의 작업스케줄과 개인적인 일들로 무산됐다. 이날 뮤직비디오 연출을 담당한 이우진 감독은 "빽가의 촬영 콘티와 분량까지도 미리 계획해 놓은 상황이었다. 연출자로서도 완벽한 3인조의 코요태를 촬영한다는 기대가 컸는데 아쉽다"고 전했다. 사진 = PK 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보아, 샤이니 ‘루시퍼’의 ‘수갑춤’ 깨알같이 선보여 ▶ 배다해, 2년전 생얼 공개…민낯에 긴 생머리 ‘청순녀’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 서인영 “나이많은 ‘후배언니’ 가희, 껄끄러웠다” 고백 ▶ 부활 ‘꽃남보컬’ 정동하, ‘남자의 자격’ 밴드 지원사격 ▶ 2PM 우영, 미녀 누나 공개…“연예인 못지않아” 기대
  • 걸스데이 민아, 민낯 녹음영상 화제 ‘청순+풋풋’

    걸스데이 민아, 민낯 녹음영상 화제 ‘청순+풋풋’

    신예 5인조 걸그룹 걸스데이 민아와 지인이 록그룹 부활과 함께 국산 게임 ‘아르고’(Argo)의 테마곡 녹음에 참여했다. 소속사측은 9일 “걸스데이 멤버 민아와 지인이 게임 ‘아르고’의 배경음악에 록그룹 부활과 함께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민아는 게임 전체 테마곡 ‘갈라진 달’을, 지인은 게임의 여자 주인공 테마인 ‘꿈속을 거닐며’를 불렀다. 녹음 당시를 담은 동영상은 최근 네이트와 유튜브 등에 공개돼 화제다. 특히 민아는 영상에서 화장기 없는 긴 생머리로 청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사진 = 영상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보아, 샤이니 ‘루시퍼’의 ‘수갑춤’ 깨알같이 선보여 ▶ 배다해, 2년전 생얼 공개…민낯에 긴 생머리 ‘청순녀’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 서인영 “나이많은 ‘후배언니’ 가희, 껄끄러웠다” 고백 ▶ 부활 ‘꽃남보컬’ 정동하, ‘남자의 자격’ 밴드 지원사격 ▶ 2PM 우영, 미녀 누나 공개…“연예인 못지않아” 기대
  • 보아, 가로수길서 길거리캐스팅 굴욕…”혹시 모델?”

    보아, 가로수길서 길거리캐스팅 굴욕…”혹시 모델?”

    가수 보아가 얼마 전 길거리 캐스팅을 당한 사연을 공개했다. 5년 만에 정규 6집 앨범으로 돌아온 보아가 최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번 앨범 의상준비 차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스태프들과 쇼핑 도중 길거리 캐스팅을 당한 일화를 털어놨다. 이날 보아는 “밖에서 자유롭게 다녀도 대중들이 나를 잘 알아보지 못하더라”고 말하며 “최근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스태프들과 함께 의상을 구경하고 있었다. 한 남성분이 한동안 계속 杆아오더니 ‘혹시 모델이세요?’라고 물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보아를 못 알아본 그 남자는 이어 “패션지에서 나왔다며 사진을 찍고 싶다”고 했지만 보아는 “연예인이라고 조심스레 말했더니 끝까지 연예인 누구냐고 묻길래 ‘그냥 잘 안나가는 연예인이예요’라고 말하며 조용히 피해 나왔다”고 밝혔다. 보아는 “내 키를 잘 못 본 모양”이라며 너스레를 떨며 “나중에 알고 봤더니 그 남자분은 한 스트리트 패션 매거진 에디터였다. 저를 모델로 섭외하려 하셨던 것 같다. 절 못 알아보셨는데 왠지 기분은 좋았다”며 밝게 웃었다. 평소에도 영화 보는 걸 좋아한다는 보아는 “친구들과 종종 영화관을 가지만 한국이나 일본이나 나를 잘 못 알아봐 큰 불편함은 없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보아는 5일 정규 6집 ‘허리케인 비너스’를 발표하고 활동에 나섰다. 사진 = SM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 서인영 “나이많은 ‘후배언니’ 가희, 껄끄러웠다” 고백 ▶ 부활 ‘꽃남보컬’ 정동하, ‘남자의 자격’ 밴드 지원사격 ▶ 이은, 10년 연인 봉태규 부친상 적극 내조 ‘눈길’
  • 브아걸, 日진출 청신호..쇼케이스 매진 ‘대박’

    브아걸, 日진출 청신호..쇼케이스 매진 ‘대박’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가 일본진출의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다. 브아걸은 지난 8월 6일 일본 하라주쿠에 위치한 아스트로홀에서 일본 데뷔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쇼케이스는 브아걸의 정식 일본 데뷔 전임에도 불구 티켓 발매와 동시에 매진됐다. 특히 브아걸은 당초 1회로 진행될 예정이었던 쇼케이스에 많은 일본 팬들이 몰려 1일 2회로 늘려 진행했고 천여 명의 팬들을 집결시키는 저력을 발휘했다. 브아걸은 이날 시건방춤을 현지 팬들에게 직접 가르친 뒤 일본 앨범에 수록된 히트곡 ‘아브라카다브라’ 일본어 버전과 ‘사인’(Sign) 등 5곡을 선보여 환호를 받았다. 브아걸은 일본 메이저 음반사 소니뮤직재팬 인터내셔널과 손을 잡으며 올 초부터 일본 진출을 준비해 왔고 올 하반기에는 본격적인 일본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아브라카다브라’ 일본어 버전이 수록된 브아걸의 ‘Sound-G’ 일본 정식 앨범은 오는 8월 25일 공개된다. 사진 = 내가네트워크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보아, 샤이니 ‘루시퍼’의 ‘수갑춤’ 깨알같이 선보여 ▶ 배다해, 2년전 생얼 공개…민낯에 긴 생머리 ‘청순녀’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 서인영 “나이많은 ‘후배언니’ 가희, 껄끄러웠다” 고백 ▶ 부활 ‘꽃남보컬’ 정동하, ‘남자의 자격’ 밴드 지원사격 ▶ 2PM 우영, 미녀 누나 공개…“연예인 못지않아” 기대
  • 이승기, 미용실서 뒷덜미?...관련 스틸컷 화제

    이승기, 미용실서 뒷덜미?...관련 스틸컷 화제

    이승기가 미용실에서 파마를 하는 도중 뒷덜미를 잡힌(?)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오는 11일 첫 방영을 앞둔 이승기 신민아 주연의 SBS 새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이하 내친구)(극본 홍미란, 홍정은/ 연출 부성철)가 유쾌한 에피소드가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9일 공개된 스틸은 ‘내친구’에서 할아버지와 손자의 관계로 웃지 못 할 해프닝을 펼칠 명콤비 변희봉과 이승기의 일명 ‘미용실 추격’사진. 폼 나는 액션 배우가 되기 위해 미용실에서 파마를 하던 차대웅(이승기 분)이 할아버지로 등장하는 차풍(변희봉 분)에게 뒷덜미가 잡히는 코믹한 모습을 담고 있다. 그동안 모범생 이미지로 여심을 사로잡았던 이승기는 ‘내친구’에서 하루가 멀다고 할아버지 차풍의 속을 썩이는 천방지축 손자 대웅으로 분해 색다른 매력을 발산할 예정. 한편 ‘내친구’는 이승기와 신민아의 간 떨리는 핑크빛 동고동락(同居同樂)을 그린 드라마로 방영 전부터 두 톱스타의 극중 만남이 어떻게 그려질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 IM컴퍼니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보아, 샤이니 ‘루시퍼’의 ‘수갑춤’ 깨알같이 선보여 ▶ 배다해, 2년전 생얼 공개…민낯에 긴 생머리 ‘청순녀’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 서인영 “나이많은 ‘후배언니’ 가희, 껄끄러웠다” 고백 ▶ 부활 ‘꽃남보컬’ 정동하, ‘남자의 자격’ 밴드 지원사격 ▶ 2PM 우영, 미녀 누나 공개…“연예인 못지않아” 기대
  • 환희, 日 팬들과 새 앨범 발매 기념

    환희, 日 팬들과 새 앨범 발매 기념

    두 번째 미니 앨범의 타이틀곡 ‘..하다가’로 공식 활동을 시작한 환희를 응원하기 위해 일본 팬들이 한국을 찾았다. 지난 8일 서울의 마리나제페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환희는 ‘..하다가’ 외 많은 사랑을 받았던 ‘가슴 아파도II’ 등의 히트곡 라이브 무대와 사인회를 선사해 팬들로부터 큰 환호를 받았다. 환희는 “일본에서 정식 앨범 발매 전임에도 불구, 많은 사랑을 주시는 일본 팬들께 감사 인사를 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싶었다”며 “늘 노력하는 환희가 되겠다”라는 말을 전해 팬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환희는 방송 당시 일본 팬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의 OST와 플라이투더스카이 활동, 지난 해 발매 된 첫 솔로 앨범을 통해 일본에서 인기를 얻었다. 또한 작년 연말 도쿄의 JCB홀에서 라이브 겸 토크쇼 ‘HWANHEE presents-LOVE in Christmas’를 열기도 했던 환희는 매혹적인 목소리와 열정적인 무대 연출로 2000여 일본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바 있다. 지난해 첫 솔로 앨범 ‘H-SOUL’을 발표 이후 7개월여 만에 두 번째 앨범 ‘H-hour’로 돌아온 환희는 이번 앨범에서 직접 프로듀서를 맡아 보다 분명한 자신의 색깔을 담은 음악을 들고 팬들 앞에 나섰다. 사진 = 에이치엔터컴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보아, 샤이니 ‘루시퍼’의 ‘수갑춤’ 깨알같이 선보여 ▶ 배다해, 2년전 생얼 공개…민낯에 긴 생머리 ‘청순녀’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 서인영 “나이많은 ‘후배언니’ 가희, 껄끄러웠다” 고백 ▶ 부활 ‘꽃남보컬’ 정동하, ‘남자의 자격’ 밴드 지원사격 ▶ 2PM 우영, 미녀 누나 공개…“연예인 못지않아” 기대
  • 카라 강지영, 시스루룩 공항패션…”야해 VS 패션”

    카라 강지영, 시스루룩 공항패션…”야해 VS 패션”

    걸그룹 카라의 막내 강지영이 과감한 시스루룩을 선보인 공항패션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8일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 강지영이 공항에서 출국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이 게재됐다. 한 네티즌의 의해 공개된 사진 속의 강지영은 흰색 티셔츠에 블루진 쇼츠를 매치한 심플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하지만 속옷이 훤히 비치는 시스루룩이 팬들의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평소 ‘거대아기’로 불리며 귀여운 막내 이미지를 고수해 온 강지영이였기에 이번에 선보인 패션에 대해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일부 네티즌들은 “속옷이 다 보인다”, “강지영이 1994년 고1 학생이다. 미성년자가 속이 훤히 비치는 옷을 입는 건 정도가 지나치다”, “어른이 입어도 야하다”등 부정적인 시선을 보내고 있다. 반면 일각에서는 “패션을 패션일 뿐”이라는 의견을 드러냈다. 이들은 “요즘 저렇게 입는 게 유행이다. 유행을 모르면 나서지도 말라”, “잘 어울린다”, “남이야 옷을 어떻게 입던 너무 참견하는 것 아니냐” 등 전자와는 다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보아, 샤이니 ‘루시퍼’의 ‘수갑춤’ 깨알같이 선보여 ▶ 배다해, 2년전 생얼 공개…민낯에 긴 생머리 ‘청순녀’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 서인영 “나이많은 ‘후배언니’ 가희, 껄끄러웠다” 고백 ▶ 부활 ‘꽃남보컬’ 정동하, ‘남자의 자격’ 밴드 지원사격 ▶ 2PM 우영, 미녀 누나 공개…“연예인 못지않아” 기대
  • 포미닛 전지윤, 나나 ‘왕리본’ 달고 ‘전나나 캬라멜’

    포미닛 전지윤, 나나 ‘왕리본’ 달고 ‘전나나 캬라멜’

    걸그룹 포미닛의 전지윤이 머리에 ‘왕리본’을 달았다. 전지윤은 지난 8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걸그룹 오렌지 캬라멜의 트레이드마크인 핑크색 왕리본을 머리에 달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전지윤은 몸보다 큰 대형 리본을 머리에 이고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전지윤의 곁에는 못마땅한 표정으로 뒷짐을 지고 있는 동료 멤버 허가윤의 모습도 볼 수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전지윤이 착용한 분홍색 왕리본은 같은 날 SBS ‘인기가요’에 출연한 오렌지 캬라멜 멤버 나나가 등 뒤에 달았던 것. 나나의 왕리본은 날개를 연상시킬 만큼 큰 크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끈 바 있다. 네티즌들은 데뷔 당시 항상 선글라스를 착용해 일명 ‘전글라스’라는 별칭을 얻었던 전지윤에게 ‘전나나’라는 애칭을 새로 붙였다. 이어 “깨알 같은 전나나, 웃음을 주는구나”, “전글라스, 전쭈글이, 전나나 까지 참 다양한 매력을 가진 듯”, “무대 위에서는 폭풍 카리스마인데 이렇게 보면 또래의 아이들과 다를게 없다”, “전나나도 웃기지만 허가윤 양, 표정을 어찌해” 등 다채로운 소감을 전했다. 사진 = 전지윤 미님홈피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보아, 샤이니 ‘루시퍼’의 ‘수갑춤’ 깨알같이 선보여 ▶ 배다해, 2년전 생얼 공개…민낯에 긴 생머리 ‘청순녀’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 시크릿 전효성, 박경림 추천에 ‘별밤’ 임시DJ

    시크릿 전효성, 박경림 추천에 ‘별밤’ 임시DJ

    걸그룹 시크릿 리더 전효성이 라디오 DJ로 나선다. 전효성은 MBC 표준FM ‘별이 빛나는 밤에’의 메인 DJ 박경림을 대신해 8월 9일부터 일주일간 ‘별밤’ 임시 DJ로 발탁돼 진행을 맡게 됐다. 전효성의 DJ 발탁은 박경림의 추천으로 이뤄졌다. 전효성은 시크릿이 ‘매직’(Magic)으로 활동할 당시 ‘별밤’에 출연, 재치 있는 입담으로 박경림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것. 과거 M.net ‘소년소녀가요백서’, 곰TV ‘곰뮤직차트’, MBC Every1 ‘스타심부름’ 등을 통해 진행자로서 활약한 바 있는 전효성은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효성은 갑작스런 DJ 발탁에 “평소 꿈이었던 라디오DJ를 임시로나마 진행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별밤’ 청취자들의 즐거움을 위해 최선을 다해 열심히 임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시크릿은 8월 12일 두 번째 미니앨범 발매를 앞두고 컴백무대 준비에 한창이다. 사진 = TS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보아, 샤이니 ‘루시퍼’의 ‘수갑춤’ 깨알같이 선보여 ▶ 배다해, 2년전 생얼 공개…민낯에 긴 생머리 ‘청순녀’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 서인영 “나이많은 ‘후배언니’ 가희, 껄끄러웠다” 고백 ▶ 부활 ‘꽃남보컬’ 정동하, ‘남자의 자격’ 밴드 지원사격 ▶ 2PM 우영, 미녀 누나 공개…“연예인 못지않아” 기대
  • UV 매니저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

    UV 매니저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

    케이블채널의 신데렐라로 떠오른 김은혜가 갑작스런 팬들의 관심에 "잠도 못 자고 아무것도 못하고 있다”며 미니홈피를 통해 감사의 글을 남겼다.팬들은 김은혜의 미니홈피를 찾아 응원하는 댓글을 남기고 있으며 김은혜 역시 팬들의 뜨거운 반응에 “갑작스런 상황에 불안한 건지 초조한 건지 들떠있는 건지, 뭔가 모를 기분이 밀려오며 잠도 못 자고 아무것도 못하고 있다”는 글로 화답했다.김은혜는 케이블채널 Mnet의 다큐프로그램 ‘UV 신드롬’에 그룹 UV의 여자 매니저로 출연하고 있는데 연예인 뺨치는 뛰어난 미모로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UV 신드롬’은 유세윤과 뮤지가 활동하고 있는 그룹 UV에 대한 페이크다큐로 진짜처럼 꾸민 가짜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이다.유세윤에게 당하기만 하는 미모의 여자 매니저로 열연하고 있는 김은혜는 어린 시절 무용으로 몸매를 다진 모델 출신 연기자 지망생으로 알려졌다.사진 = 김은혜 미니홈피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 설리, 루시퍼 버퍼링춤 깜찍버전 소화… ‘샤이니 1위’ 축하 ▶ 2PM 우영, 미녀 누나 공개…“연예인 못지않아” 기대 ▶ 미쓰에이, 과거사진 공개 “어릴 때도 역시 ‘미쓰에이’!” ▶ 포미닛, ‘인기가요’ 무대붕괴 방송사고…위기대처 빛났다 ▶ 봉태규, 아버지 사망 비보…등산 중 추락사 추정
  • 김정현 “내년 3월 아빠 돼요”…아내 김유주 임신 8주

    김정현 “내년 3월 아빠 돼요”…아내 김유주 임신 8주

    SBS ‘자이언트’에서 활약중인 배우 김정현(35)이 조만간 아빠가 된다. 김정현의 소속사 관계자는 9일 “김정현의 아내 김유주씨가 현재 임신 8주차다”며 “부부가 지난 3월부터 아이를 가지려 노력했는데 임신 소식을 듣고 몹시 기뻐하고 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이어 “예정일은 내년 3월께”라며 “임신 초기라 아직 조심스럽다”고 전했다. 김정현은 현재 SBS ‘자이언트’에서 악역 황정식 역을 맡아 개성 강한 연기를 펼치고 있다. 드라마의 시청률 상승에 더불어 아내의 임신 소식까지 겹쳐 겹경사를 맞았다. 앞서 김정현은 지난해 11월 7세 연하 방송 리포터 출신 김유주씨(28)와 결혼했다. 김유주씨는 현재 작사가로 데뷔곡 발표를 준비중이다. 한편 1992년 영화 ‘할리우드키드의 생애’로 데뷔한 김정현은 드라마 ‘모래시계’, ‘대조영’, ‘엄마가 뿔났다’, ‘선덕여왕’ 등 화제작에 잇달아 출연하며 개성 강한 연기로 사랑을 받았다. 사진 = 황마담웨딩컨설팅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 서인영 “나이많은 ‘후배언니’ 가희, 껄끄러웠다” 고백 ▶ 부활 ‘꽃남보컬’ 정동하, ‘남자의 자격’ 밴드 지원사격 ▶ 이은, 10년 연인 봉태규 부친상 적극 내조 ‘눈길’
  • 황신혜-김혜수 ‘즐거운 나의 집’ 캐스팅, 연기대결 예고

    황신혜-김혜수 ‘즐거운 나의 집’ 캐스팅, 연기대결 예고

    국내 대표 여자 배우 황신혜와 김혜수가 운명의 라이벌 캐릭터로 드라마에 캐스팅됐다. MBC 새 수목극 ‘즐거운 나의 집’(가제)에서 여고 동창생으로 등장, 재단 이사장의 아내와 정신과 의사 역을 맡아 연기 대결을 선보일 예정이다. 몇몇 연예매체에 따르면 황신혜는 출연이 확정됐고, 김혜수만이 제작진과 마지막 조율중에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극중 김혜수와 황신혜는 중산층의 화목한 가정에서 자라난 진서와 불우한 환경에서 성장하는 윤희로 분한다. 상반된 삶에서 각기 다른 목적으로 어린시절부터 돈독한 친분 관계를 유지하지만 결국 각자의 욕망에 따라 대립각을 세운다. 드라마는 9월초 첫 촬영이 예정돼 있고, 주연 이외 연기자들은 섭외중인 상황. 9월 1일 방영되는 ‘장난스런 키스’ 후속으로 11월 방송될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드라마 ‘즐거운 나의 집’(가제)은 MBC ‘베토벤 바이러스’을 기획한 오경훈 PD가 연출을 맡았고 SBS 화제작 ‘신의 저울’을 집필했던 유현미 작가가 극본을 맡아, 드라마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보아, 샤이니 ‘루시퍼’의 ‘수갑춤’ 깨알같이 선보여 ▶ 배다해, 2년전 생얼 공개…민낯에 긴 생머리 ‘청순녀’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 서인영 “나이많은 ‘후배언니’ 가희, 껄끄러웠다” 고백 ▶ 부활 ‘꽃남보컬’ 정동하, ‘남자의 자격’ 밴드 지원사격 ▶ 2PM 우영, 미녀 누나 공개…“연예인 못지않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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