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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곽현화, 춤·노출·재킷·체조..뭘해도 선정성논란

    곽현화, 춤·노출·재킷·체조..뭘해도 선정성논란

    개그우먼에서 가수로 변신한 곽현화가 이번엔 체조동작으로 선정성 논란에 휘말렸다. 곽현화는 7월 15일 방송된 SBS E!TV ‘철퍼덕 하우스’에 출연, 다이어트 비법 노하우를 전수했다. 이날 방송에서 곽현화는 자신만의 체조 다이어트 시범을 직접 보이던중 엉덩이와 가슴, 허리라인 등 특정 신체 부위를 집중적으로 강조했다. 이날 핫팬츠 차림으로 등장한 곽현화는 엉덩이를 강조하거나 하체를 뒤로 빼는 등 선정적이고 다소 민망한 동작을 선보였다. 특히 당시 카메라가 곽현화의 엉덩이 가슴 허리라인 등 특정 부위를 클로즈업해 더욱 자극적인 장면을 연출해 논란을 키웠다. 문제는 곽현화는 조용해질 만하면 항상 선정선 논란으로 이슈가 된다는 점이다. 곽현화는 앞서 가수 데뷔 곡 ‘싸이코’ 음원 공개에 앞서 엉덩이골만 드러낸 사진과 가슴라인을 손으로 감싸고 있는 티저 영상을 공개해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다. 그녀의 선정성 논란은 가수데뷔 전부터 있었다. 지난 2007년 가슴을 강조한 의상을 입고 KBS 2TV ‘개그콘서트’의 ‘키컸으면’ 코너에 특별 출연해 격렬한 웨이브 댄스를 춰 선정성 논란이 일었다. 또 지난 2008년에는 KBS 2TV ‘폭소클럽’의 ‘매직 포 러브’ 코너에 출연해 의상이 흘러내리면서 가슴이 노출돼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바 있다. 사진 = SBS E!TV ‘철퍼덕 하우스’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단독] 송승헌-손담비, 핑크빛 열애▶ 곽현화 선정성 논란… 핫팬츠 섹시 힙업운동 방송 "민망해"▶ 성유리, 5년 만에 가수복귀?…팀과 ‘연인선언’ 입맞춤▶ 지드래곤-미즈하라 키코, 왼손 약지 커플링 포착▶ 윤시윤, 본명 윤동구 시절 ‘도전 골든벨’ 출연 사진 화제▶ 92년생 현아, 금발 웨딩드레스 "나 좀 데려가"▶ 루나, 쌍둥이 언니와 ‘닮은 듯 다른’ 매력비교
  • 하현정 눈 성형고백 “돌출 눈 콤플렉스, 살짝…”

    하현정 눈 성형고백 “돌출 눈 콤플렉스, 살짝…”

    2010 미스코리아 미 하현정이 “눈만 살짝 찝었다”며 성형수술을 고백했다. 하현정은 16일 오전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 출연해 “미스코리아 대회 출전을 위해 성형을 했냐”는 MC들의 질문에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하현정은 “사실 돌출된 눈이 콤플렉스였다”고 운을 떼며 “그래서 고교 시절 살짝 눈만 찝었다”고 당당하게 밝혔다. 그러나 하현정을 제외한 나머지 입상자 6명은 성형수술한 사실이 없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하현정은 미스코리아 대회 준비 당시 어려운 가정형편 때문에 옷과 액세서리를 주변 지인들에게 빌렸다고 밝히며 눈물을 내비치기도 했다. 사진 = SBS ‘좋은아침’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엄친딸’ 강아영, 44→99사이즈…과거 ‘효리급’ 여신미모▶ 성유리, 5년 만에 가수복귀?…팀과 ‘연인선언’ 입맞춤▶ ’남격’ 동상 수상곡 ‘사랑해서 사랑해서’ 두 버전 음원공개▶ 남규리, 한달새 3kg 감량…"얄미운 인상 성공"▶ 김지훈-임정은 열애? "군대 다녀올 테니 기다려" 고백▶ 안용준 "’전우’ 촬영 중 무장공비로 오해받아"▶ 이천희 "가희에게 반했다…클럽 가고파"
  • 92년생 현아, 금발 웨딩드레스 “나 좀 데려가”

    92년생 현아, 금발 웨딩드레스 “나 좀 데려가”

    포미닛 현아가 금발 머리에 순백 웨딩드레스로 아름다움을 뽐냈다. 16일 공개된 여름 시상식 ‘20’s Choice’ 정식 포스터에는 금발머리에 티아라를 쓴 현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아 ‘20’s Choice’가 성년에서 딱 한 살이 모자란 현아(92년생)를 모델로 선정한 것. Mnet 제작진은 “열아홉 살 어린 나이에도 불구 무대에서 섹시미를 풍기는 현아가 청초한 신부를 상징하는 새하얀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습은 누구에게나 예상 밖이었을 것이다”며 “이것이 바로 20’s Choice가 추구하는 ‘브레이크 유어셀프’(Break Yourself!)와 딱 맞아 떨어져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산 것 같다. 시상식 무대에서 또 한 번 색다른 퍼포먼스로 이변을 일으킬 포미닛 현아의 파격적인 모습을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앞서 공개된 포스터의 출처를 모르는 네티즌들은 현아의 색다른 모습에 궁금증을 표했다. 한편 ‘2010 Mnet 20’s Choice’는 오는 26일 서울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리버파크 수영장에서 오후 6시부터 8시 반까지 진행되며 Mnet, KM을 통해 생방송된다. ‘가장 영향력 있는 스타 20인’을 뽑는 ‘20’s Choice’ 투표는 24일까지 포털 사이트 다음에서 진행된다. 사진 = Mnet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30억대 모델’ 민효린, 명품 럭셔리 분위기 ‘물씬’▶ 16세 오웬스, 18억만장자…스티브 잡스에 자극▶ 성유리, 5년 만에 가수복귀?…팀과 ‘연인선언’ 입맞춤▶ 유세윤, UV 신곡 ‘편의점’ 뮤비 ‘십덕후’ 섭외▶ 김지훈-임정은 열애? "군대 다녀올 테니 기다려" 고백▶ 하현정 눈 성형고백 "돌출 눈 콤플렉스, 살짝…"▶ 레이디가가 변신 김희철, 망사스타킹 각선미 섹시
  • ‘입대’ 김지훈, 임정은에 애정공세 “스캔들 걱정돼”

    ‘입대’ 김지훈, 임정은에 애정공세 “스캔들 걱정돼”

    군 입대를 앞둔 배우 김지훈이 스캔들 걱정에도 불구, 동료배우 임정은에게 애정공세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김지훈은 1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밤에-뜨거운 형제들’에서 개편된 손님의 의뢰사항을 들어주는 ‘아바타 주식회사’ 첫 번째 게스트로 출연, tvN 드라마 ‘기찰비록’에 함께 출연 중인 임정은과 친해지기 위해 탁재훈에게 아바타를 의뢰했다. 탁재훈의 모습을 빌린 김지훈은 임정은의 일거수일투족을 훤히 알고 있어 눈길을 끌더니 급기야 마지막에 “나 군대 갔다 올 때까지 기다리라”며 “너와 친해지고 싶다”고 속마음을 전했다. 이후 영상통화를 통해 이 모든 상황이 아바타 상황극이었음을 공개한 김지훈은 “오늘 방송을 통해 더 가까워진 것 같아서 좋다. 그런데 스캔들은 좀 걱정된다”며 우려를 표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지훈을 외에 가수 송대관 태진아, 개그맨 김현철이 출연해 아바타를 통해 소원을 이루는 과정이 공개돼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MBC ‘일요일일요일밤에-뜨거운형제들’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엄친딸’ 강아영, 44→99사이즈…과거 ‘효리급’ 여신미모▶ 성유리, 5년 만에 가수복귀?…팀과 ‘연인선언’ 입맞춤▶ ’남격’ 동상 수상곡 ‘사랑해서 사랑해서’ 두 버전 음원공개▶ 남규리, 한달새 3kg 감량…"얄미운 인상 성공"▶ 김지훈-임정은 열애? "군대 다녀올 테니 기다려" 고백▶ 안용준 "’전우’ 촬영 중 무장공비로 오해받아"▶ 이천희 "가희에게 반했다…클럽 가고파"
  • 윤시윤, 본명 윤동구 시절 ‘도전 골든벨’ 출연 사진 화제

    윤시윤, 본명 윤동구 시절 ‘도전 골든벨’ 출연 사진 화제

    배우 윤시윤의 풋풋한 ‘윤동구’ 시절이 공개돼 화제다. 16일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윤시윤이 과거 고등학생 신분으로 참가했던 KBS 1TV ‘도전 골든벨’ 영상의 일부분이 공개됐다. ‘도전 골든벨’은 학교에서 100명의 대표를 선정한 뒤 퀴즈 푸는 토너먼트 퀴즈쇼. 방송당시 고등학생들의 당찬 포부와 순수한 열정을 다루며 큰 인기를 누렸다. 데뷔 전, 학교 대표로 ‘도전 골든벨’에 참가했던 윤시윤은 개명 전 이름 ‘윤동구’ 명찰을 모자에 달고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 풋풋하고 귀여운 미소는 지금의 모습과 큰 차이가 없지만 다소 긴장하고 있는 듯한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우리 시윤이 본명이 동구였네”, “김탁구의 과거는 윤동구”, “동구라고 생각하니까 갑자기 친근함이 느껴지네요”, “몇 차까지 살아남았을지 궁금하다”, “혹시 영상 있으신 분 안계세요?” 등 뜨거운 관심을 표했다. 한편 윤시윤은 대학 진학 후 새로운 이름으로 개명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30억대 모델’ 민효린, 명품 럭셔리 분위기 ‘물씬’▶ 16세 오웬스, 18억만장자…스티브 잡스에 자극▶ 성유리, 5년 만에 가수복귀?…팀과 ‘연인선언’ 입맞춤▶ 유세윤, UV 신곡 ‘편의점’ 뮤비 ‘십덕후’ 섭외▶ 김지훈-임정은 열애? "군대 다녀올 테니 기다려" 고백▶ 하현정 눈 성형고백 "돌출 눈 콤플렉스, 살짝…"▶ 레이디가가 변신 김희철, 망사스타킹 각선미 섹시
  • 장동건-고소영 부부, 2세 제대혈 보관도 최고급 신청

    장동건-고소영 부부, 2세 제대혈 보관도 최고급 신청

    톱스타 커플 장동건-고소영 부부가 곧 태어날 2세를 위해 제대혈 보관을 신청했다. 제대혈 전문기업 메디포스트 측은 “장동건-고소영 부부가 출산 예정일을 두 달여 앞두고 최근 제대혈 보관을 의뢰했다”고 16일 밝혔다. 두 사람이 신청한 제대혈 보관 상품은 기존 15~20년 보관 상품과 달리 평생 보관이 가능한 ‘셀트리 노블레스’로, 전국적으로 약 100명 정도밖에 가입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측에 따르면 축구선수 정성룡이 아이의 제대혈 보관을 의뢰했으며 이영표, 이봉주 등 스포츠 스타뿐 아니라, 김승우-김남주 부부, 이재룡-유호정 부부, 가수 윤도현, 개그맨 남희석 등도 2세의 제대혈을 보관했다. 제대혈은 신생아의 탯줄 속 혈액을 말하는 것으로, 분리·검사 후 냉동 보관했다가 자녀가 백혈병, 뇌성마비 등 난치성 질환에 걸렸을 때 치료제로 사용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30억대 모델’ 민효린, 명품 럭셔리 분위기 ‘물씬’▶ 16세 오웬스, 18억만장자…스티브 잡스에 자극▶ 성유리, 5년 만에 가수복귀?…팀과 ‘연인선언’ 입맞춤▶ 유세윤, UV 신곡 ‘편의점’ 뮤비 ‘십덕후’ 섭외▶ 김지훈-임정은 열애? "군대 다녀올 테니 기다려" 고백▶ 하현정 눈 성형고백 "돌출 눈 콤플렉스, 살짝…"▶ 레이디가가 변신 김희철, 망사스타킹 각선미 섹시
  • [단독] 송승헌-손담비, 핑크빛 열애설 ‘솔솔’

    [단독] 송승헌-손담비, 핑크빛 열애설 ‘솔솔’

    국내 연예계 최고의 선남선녀 커플이 탄생할 것으로 보인다. 한류스타 송승헌과 섹시퀸 손담비가 현재 열애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송승헌과 손담비는 최근 사람들의 눈을 피해 좋은 감정을 키우고 있다. 다수의 목격자들은 송승헌과 손담비가 서울 강남 일대에서 친구들과 자주 어울리고 있다고 전했다. 귀가 시에는 둘만 따로 이동,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으려 한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지난주 송승헌과 손담비의 데이트를 목격한 A씨는 “둘이 정말 다정한 연인사이로 보였다. 누가 봐도 잘 어울리는 커플이다”고 증언했다. 이에 대해 양측 소속사는 “사실 무근”이라고 못박으며 둘 사이를 강하게 부인했다. 한편 영화 ‘무적자’의 해외로케 촬영을 끝낸 송승헌은 17일 제작보고회를 시작으로 영화 홍보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손담비는 지난 7월 새 음반 ‘The Queen’을 발표하고 활동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성유리, 5년 만에 가수복귀?…팀과 ‘연인선언’ 입맞춤 ▶ ’30억대 모델’ 민효린, 명품 럭셔리 분위기 ‘물씬’ ▶ 16세 오웬스, 18억만장자…스티브 잡스에 자극 ▶ 유세윤, UV 신곡 ‘편의점’ 뮤비 ‘십덕후’ 섭외 ▶ 김지훈-임정은 열애? “군대 다녀올 테니 기다려” 고백 ▶ 하현정 눈 성형고백 “돌출 눈 콤플렉스, 살짝…” ▶ 레이디가가 변신 김희철, 망사스타킹 각선미 섹시
  • 이기광, 송대관 아바타 변신…여대생과 ‘애정행각’

    이기광, 송대관 아바타 변신…여대생과 ‘애정행각’

    비스트 이기광이 처음 보는 여대생과 애정행각을 벌여 여성팬들의 마음을 심란하게(?) 했다. 8월 15일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에서는 멤버들이 ‘아바타 주식회사’를 설립, 게스트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시간을 가졌다. 이기광은 학생시절 캠퍼스의 낭만을 누려보지 못한 송대관의 한을 풀어주기 위한 아바타로 분했다. 대학교를 찾은 ‘아바타’ 이기광은 대학 곳곳을 누비며 걸쭉한 전라도 사투리와 입담을 과시했다. 또 송대관의 히트곡 ‘네 박자’를 부르며 인지도 테스트를 시도해 시작부터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기광은 “대학 캠퍼스 잔디밭에서 여자친구와 데이트를 즐기고 싶다”는 송대관의 지시를 받았다. 이에 처음 보는 여학생에게 대시, 손깍지를 끼고 무릎을 베고 눕는 등 적극적으로 임무를 수행했다. 송대관은 이기광이 자신의 노래 ‘유행가’에 맞춰 웨이브 댄스를 추고, 기타를 치며 ‘해변으로 가요’를 부르자 웃음을 참지 못하며 대리체험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송대관의 라이벌 태진아와 탤런트 김지훈, 개그맨 김현철도 게스트로 출연해 아바타를 통한 대리체험의 즐거움을 만끽했다. 사진 =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엄친딸’ 강아영, 44→99사이즈…과거 ‘효리급’ 여신미모▶ 성유리, 5년 만에 가수복귀?…팀과 ‘연인선언’ 입맞춤▶ ’남격’ 동상 수상곡 ‘사랑해서 사랑해서’ 두 버전 음원공개▶ 남규리, 한달새 3kg 감량…"얄미운 인상 성공"▶ 김지훈-임정은 열애? "군대 다녀올 테니 기다려" 고백▶ 안용준 "’전우’ 촬영 중 무장공비로 오해받아"▶ 이천희 "가희에게 반했다…클럽 가고파"
  • 고 앙드레김 사랑받던 모델 이평, 전신성형 ‘파격변신’

    고 앙드레김 사랑받던 모델 이평, 전신성형 ‘파격변신’

    국내 최고령 톱모델 이평이 전신 성형을 통해 파격 변신을 시도했다. 오는 17일 방송되는 SBS E!TV ‘뷰티솔루션 이브의 멘토’에서는 18세의 나이로 모델에 데뷔해 앙드레김 이상봉 곽현주 등 국내 톱 디자이너들의 무대에서 빛나던 모델 이평이 출연한다. 하지만 그동안 강한 이미지로 다양한 활동에 제약을 많이 받았던 이평은 대대적인 성형수술에 나섰다. 툭 튀어나온 광대뼈와 사각턱, 코, 꺼진 이마까지 중성적인 얼굴을 전체적으로 성형한 것. 이평은 긴 목과 개성 있는 얼굴로 관객을 압도하는 워킹과 포스를 패션쇼 무대 위에서 보여줬다. 특히 고인이 된 앙드레 김은 이평을 특별 지목해서 찾은 케이스였다고 알려졌다. 그러나 나이가 생명인 모델계에서 이평은 무대에 서기엔 ‘늙은 모델’이 돼버렸고 너무 강한 이미지로 다양한 무대에 설 수 없어 갈피를 못 잡고 껴있는 상황. 톱모델 이평의 파격변신은 SBS E!TV ‘뷰티솔루션 이브의 멘토’에서 오는 17일 밤 12시 30분 방송된다. 사진 = SBS E!TV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성유리, 5년 만에 가수복귀?…팀과 ‘연인선언’ 입맞춤▶ ’30억대 모델’ 민효린, 명품 럭셔리 분위기 ‘물씬’▶ 16세 오웬스, 18억만장자…스티브 잡스에 자극▶ 유세윤, UV 신곡 ‘편의점’ 뮤비 ‘십덕후’ 섭외▶ 김지훈-임정은 열애? "군대 다녀올 테니 기다려" 고백▶ 하현정 눈 성형고백 "돌출 눈 콤플렉스, 살짝…"▶ 레이디가가 변신 김희철, 망사스타킹 각선미 섹시
  • 고 앙드레김 사랑받던 모델 이평, 전신성형 ‘파격변신’

    고 앙드레김 사랑받던 모델 이평, 전신성형 ‘파격변신’

    국내 최고령 톱모델 이평이 전신 성형을 통해 파격 변신을 시도했다. 오는 17일 방송되는 SBS E!TV ‘뷰티솔루션 이브의 멘토’에서는 18세의 나이로 모델에 데뷔해 앙드레김 이상봉 곽현주 등 국내 톱 디자이너들의 무대에서 빛나던 모델 이평이 출연한다. 하지만 그동안 강한 이미지로 다양한 활동에 제약을 많이 받았던 이평은 대대적인 성형수술에 나섰다. 툭 튀어나온 광대뼈와 사각턱, 코, 꺼진 이마까지 중성적인 얼굴을 전체적으로 성형한 것. 이평은 긴 목과 개성 있는 얼굴로 관객을 압도하는 워킹과 포스를 패션쇼 무대 위에서 보여줬다. 특히 고인이 된 앙드레 김은 이평을 특별 지목해서 찾은 케이스였다고 알려졌다. 그러나 나이가 생명인 모델계에서 이평은 무대에 서기엔 ‘늙은 모델’이 돼버렸고 너무 강한 이미지로 다양한 무대에 설 수 없어 갈피를 못 잡고 껴있는 상황. 톱모델 이평의 파격변신은 SBS E!TV ‘뷰티솔루션 이브의 멘토’에서 오는 17일 밤 12시 30분 방송된다. 사진 = SBS E!TV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성유리, 5년 만에 가수복귀?…팀과 ‘연인선언’ 입맞춤▶ ’30억대 모델’ 민효린, 명품 럭셔리 분위기 ‘물씬’▶ 16세 오웬스, 18억만장자…스티브 잡스에 자극▶ 유세윤, UV 신곡 ‘편의점’ 뮤비 ‘십덕후’ 섭외▶ 김지훈-임정은 열애? "군대 다녀올 테니 기다려" 고백▶ 하현정 눈 성형고백 "돌출 눈 콤플렉스, 살짝…"▶ 레이디가가 변신 김희철, 망사스타킹 각선미 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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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 앙드레김 사랑받던 모델 이평, 전신성형 ‘파격변신’

    국내 최고령 톱모델 이평이 전신 성형을 통해 파격 변신을 시도했다. 오는 17일 방송되는 SBS E!TV ‘뷰티솔루션 이브의 멘토’에서는 18세의 나이로 모델에 데뷔해 앙드레김 이상봉 곽현주 등 국내 톱 디자이너들의 무대에서 빛나던 모델 이평이 출연한다. 하지만 그동안 강한 이미지로 다양한 활동에 제약을 많이 받았던 이평은 대대적인 성형수술에 나섰다. 툭 튀어나온 광대뼈와 사각턱, 코, 꺼진 이마까지 중성적인 얼굴을 전체적으로 성형한 것. 이평은 긴 목과 개성 있는 얼굴로 관객을 압도하는 워킹과 포스를 패션쇼 무대 위에서 보여줬다. 특히 고인이 된 앙드레 김은 이평을 특별 지목해서 찾은 케이스였다고 알려졌다. 그러나 나이가 생명인 모델계에서 이평은 무대에 서기엔 ‘늙은 모델’이 돼버렸고 너무 강한 이미지로 다양한 무대에 설 수 없어 갈피를 못 잡고 껴있는 상황. 톱모델 이평의 파격변신은 SBS E!TV ‘뷰티솔루션 이브의 멘토’에서 오는 17일 밤 12시 30분 방송된다. 사진 = SBS E!TV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성유리, 5년 만에 가수복귀?…팀과 ‘연인선언’ 입맞춤▶ ’30억대 모델’ 민효린, 명품 럭셔리 분위기 ‘물씬’▶ 16세 오웬스, 18억만장자…스티브 잡스에 자극▶ 유세윤, UV 신곡 ‘편의점’ 뮤비 ‘십덕후’ 섭외▶ 김지훈-임정은 열애? "군대 다녀올 테니 기다려" 고백▶ 하현정 눈 성형고백 "돌출 눈 콤플렉스, 살짝…"▶ 레이디가가 변신 김희철, 망사스타킹 각선미 섹시
  • [차관급 인사] MB가 직접 ‘포석’ 국정 주도권 ‘고삐’

    13일 단행된 23명의 차관급 인사의 내용을 살펴보면 ‘8·8개각’ 이후 친서민 중도실용 기조를 강화하기 위해 집권 후반기에도 주도권을 계속 쥐고 가겠다는 이명박 대통령의 강력한 의지가 읽혀진다. 이번 차관인사는 이례적으로 이 대통령이 인사를 거의 주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총리실 민간인 사찰사건과 연루돼 물러날 것으로 예상됐던 박영준 국무총리실 국무차장이 지식경제부 2차관으로 전격 임명된 게 대표적인 사례다. 이 대통령이 청와대 인적쇄신과 개각에 이어 차관 인선까지 ‘친정체제’를 대폭 강화한 것으로, 야당의 즉각적인 반발을 불러왔다. ●친서민 중도실용 기조 강화 청와대도 이런 분위기를 의식한 듯 박 차장의 지경부 차관 인선 배경을 묻는 질문이 나오자 답변을 피했다. 김희정 대변인은 “전체의 큰 그림을 맞추는 데 주력한 인사라 특정인 한 명 한 명에 대한 (대통령의) 설명은 없었다. 청와대도 이와 관련한 공식입장을 일절 내지 않겠다.”고 말했다. 국방부 차관에 경제관료인 이용걸 기획재정부 2차관을 기용한 것도 군개혁 작업에 박차를 가하기 위한 이 대통령의 포석으로 보인다. 이 차관은 전임 장수만 차관에 이어 국방문민화 작업의 두번째 주자로서의 역할을 맡게 됐다. 실세차관인 장수만 차관이 방위사업청장으로 자리를 옮긴 것은 이 대통령이 바라는 군의 무기획득체계 개선작업을 위해 현장에 직접 투입한 것이라는 분석이다. ●총리실·특임 ‘측근 라인업’ 측근을 발탁한 경우도 눈에 띈다. 총리실 사무차장에 내정된 안상근 전 경남부지사는 김태호 총리 후보자의 대학 학과(서울대 농업교육학과) 1년 직속후배로 최측근인사로 분류된다. 특임차관에 내정된 김해진 전 코레일 감사는 이재오 특임장관 후보자의 최측근이다. 이번 인사에서는 장관이 외부전문가인 경우 차관은 내부승진을 하고, 장관이 부처출신이나 내부발탁인 경우 차관은 외부 전문가를 기용하는 식으로 인사에 균형을 맞춘 점도 두드러진다. 또 민승규 농림수산식품부 1차관이 농촌진흥청장으로 가고, 장수만 국방 차관이 방위사업청장으로 움직인 것은 ‘외청장→본부 차관’으로 갔던 공직사회의 관례를 뒤집는 것이다. 일하는 사람은 자리가 중요한 게 아니라 어디서든 일을 잘할 수 있다는 이 대통령의 철학이 반영된 것이라는 청와대의 설명이다. ●영남출 신 11명… 지역 편중 다만, 특정지역 출신 인사가 지나치게 많다는 지적도 나온다. 23명 중 절반에 가까운 11명이 영남출신이다. 서울, 강원, 충청, 호남출신 인사가 각각 3명씩이다. 강원 출신이 유독 많은 것은 현 3기 내각에 강원 출신 장관이 한 명도 없다는 점을 고려한 것으로 풀이된다. 대학은 서울대가 5명, 고려대·경북대 출신이 각 4명, 성균관대·한양대 출신이 각 2명씩이다. 경북대 출신이 두 번째로 많은 것도 눈에 띈다. 연세대, 부산대, 부산교대, 육사, 전남대, 동국대 출신이 1명씩이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황금고래/조인선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황금고래/조인선

    황금고래/조인선 꿈꾸는 몸은 스스로 저주가 되었다 종이 울리면서 사람들이 해변으로 모이고 축제처럼 끌려가지만 모래 위에 붉게 물든 고통의 언어는 조각조각 으깨진 공포에 지나지 않는다 하늘은 늘 높은 곳이었지 사랑은 끝내 바다를 벗어나지 못했네 온갖 악덕과 추문에 시달린 지난밤도 더 이상 욕망으로 빛나지 않으리 …(후략)
  • [프로야구] “오늘은 세계新~ 대호야 쌔리라”

    [프로야구] “오늘은 세계新~ 대호야 쌔리라”

    타구는 3루 라인선상을 타고 비행을 시작했다. 높이 떠올랐지만 가속이 붙었다. 롯데 이대호 특유의 질좋은 타구였다. 원정팀 더그아웃의 선수들은 다 뛰쳐나왔다. 이대호는 멀리 가는 타구를 가만 보고 섰다. 홈-원정팬 가릴 것 없이 모두 일어나 소리쳤다. 타구는 왼쪽 폴대 안쪽을 강하게 때렸다. 새기록이 세워지는 순간이었다. 이대호가 13일 광주 KIA전에서 8경기 연속 홈런 행진을 계속했다. 아시아 신기록이자 미국 메이저리그 타이 기록이다. 이제 이대호는 연속경기 홈런 세계기록 보유자다. 홈런은 KIA에 0-2로 뒤진 7회초에 나왔다. 이대호는 선두타자로 등장했다. KIA 선발 로페스는 볼카운트 1스트라이크 3볼에서 이대호의 약점을 공략했다. 몸쪽 높은 공. 그러나 이대호는 다리를 오픈하며 유연하게 받아쳤다. 시즌 37호째 솔로홈런이었다. 여러가지 의미가 있는 한방이었다. 이 홈런으로 15경기 연속 득점을 올렸다. 프로야구 사상 최다 연속경기 득점 기록이다. 이전 기록은 2007년 롯데 박현승의 14경기 연속 득점이었다. 또 37홈런은 롯데 구단 사상 한시즌 최다홈런 기록이다. 지금까지 롯데 선수가 기록한 최다 홈런은 1999년과 2001년 호세의 36홈런이었다. 그러나 결국 팀은 졌다. 승부는 8회말에 났다. 2-2 동점상황에서 안치홍의 밀어내기 사구가 나왔다. 이어 등장한 김상훈이 왼쪽 담장을 넘기는 만루홈런을 때렸다. KIA가 롯데에 7-2로 승리했다. 이대호는 경기 후 “내가 홈런을 못 쳐도 팀이 이겼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제 4위 롯데와 5위 KIA의 승차는 2경기다. 목동에선 LG가 넥센을 3-1로 눌렀다. 지난달 SK에서 이적한 박현준이 5이닝 1실점 쾌투했다. 데뷔 첫승이다. 두산은 잠실에서 SK를 7-4로 잡았다. 두산 주장 손시헌이 솔로홈런 포함, 4타수 2안타 2타점 맹활약했다. 대구에선 삼성이 한화에 11-5 대승했다. 삼성은 7회초까지 2-4로 뒤졌지만 7회 말 강봉규의 솔로홈런과 조영훈-최형우의 적시타를 엮어 5-4로 뒤집었다. 이후 신명철의 3점 홈런 등 6점을 추가했다.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 조광래호 한국축구 패러다임 바꿨다

    조광래호 한국축구 패러다임 바꿨다

    11일 나이지리아전에서 한국 축구의 패러다임이 바뀌었다. 롱패스는 없었고, 수비-미드필드-공격으로 이어지는 패스는 목적이 분명했다. 빠르면서도 유기적이었다. 첫 경기였음을, 그것도 이틀밖에 훈련하지 못했음을 감안한다면 더 발전할 한국축구를 예상하는 것도 큰 무리는 아니다. 조광래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은 데뷔전을 냉정하게 진단한 평가서를 공개하며 분발을 촉구했다. ●중앙·중원을 장악하라 조 감독은 한국 축구의 체질변화로 3가지를 강조했다. 패스와 스피드, 2선 움직임이었다. 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지 겨우 20여일 만에 한국 축구의 뿌리를 바꿨다. 기존엔 측면으로 깊고 빠르게 쇄도한 뒤 문전으로 올리는 크로스가 한국의 주된 공격 루트였다. 그러나 조 감독은 중앙을 지향했다. 양 날개 박지성(맨체스터 유나이티드)-조영철(니가타)을 가운데 쪽으로 좁혀서 콤팩트하게 활용했다. 원터치에 이은 패스로 공간을 창조했다. 완벽한 기회도 여러 차례 연출했다. 측면 공격은 윙백 이영표(알 힐랄)-최효진(FC서울)에게 맡겼다. 나이지리아전 두 골 모두 중앙에서 터졌다. 미드필더에선 아기자기한 패스가 주를 이뤘다. 어리지만 K-리그에서 검증을 마친 윤빛가람(경남)과 기성용(셀틱) 조합을 꺼내 들었다. 윤빛가람이 경기를 조율하면서 날카로운 패스를 찔러줬고, 기성용 역시 공수 밸런스를 적절하게 유지하며 흐름을 이끌었다. 길게 올리는 크로스는 거의 없었다. 조 감독은 ‘공을 띄우지 마라. 세밀한 패스를 하라.’고 주문했다. 공격 상황은 모두 미드필더를 거쳐 이뤄졌다. 무리한 공중볼 패스 대신 최전방의 박주영(AS모나코)-박지성-조영철의 움직임을 보며 공간으로 공을 찔렀다. ●돌아온 스리백, 절반의 합격 한국은 2002년 거스 히딩크 감독 이후 8년 만에 스리백으로 회귀했다. 조 감독은 “스리백으로 불안한 수비조직력을 안정시키고, 공격시 미드필더에서 수적 우위를 가져갈 수 있다.”고 말했다. 중앙 스토퍼가 공격시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발히 나서는 게 포인트. 그렇게 되면 수비시엔 윙백까지 5명이, 공격시엔 2명이 수비라인을 지킨다. “연습시간이 짧아 무리하게 (스토퍼를) 미드필더에 가담시키지 않았다.”고 설명했지만, ‘공격적인 스리백’의 성공 가능성을 발견했다. 실점을 했지만 세트피스 상황이라 시스템상 문제는 아니었다. 다만, 3-4-3포메이션(3-4-2-1)의 실효성을 따지기엔 뭔가 부족했다. 나이지리아의 파괴력이 떨어졌고, 특히 측면공격이 활발하지 않았다. 최종 수비라인이 공·수 모두 경쟁력을 갖추려면 선수들은 90분 내내 꾸준하게 뛰어야 한다. 쉽지 않다. 나이지리아전에서도 후반 최효진(FC서울)이 체력이 떨어지면서 수비가담이 늦어졌다. 결국 경기력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체력’이 관건으로 떠올랐다. 물론 체력은 끈끈한 조직력으로 커버할 수 있다는 점이 희망적이다. ●“부족한 점은 조직력으로” 조 감독은 경기를 치른 다음 날인 12일, ‘조광래호 1기’의 평가서를 공개했다. 그는 “수비불안과 골 결정력 해소방안을 찾고, 신인선수를 포함한 출전 선수들에 대한 엄정한 평가작업을 하는 것이 어제 경기의 큰 틀이었다.”면서 “2-1이란 결과보다 내용면에서 평균 이상으로 판단한다.”고 평가했다. 조 감독은 “전날 경기에서 517개의 패스 중 420개를 성공, 81%의 패스성공률을 기록했다. 패스 횟수와 성공률이 비교적 높은 수치로 나왔기 때문에 공수 전환 속도가 향상될 수 있었다.”고 분석했다. 반면 “수세에 몰렸을 때 수비라인의 구성과 협력 플레이의 부조화를 비롯, 공세로 전환할 때 미드필더의 움직임과 공격수들의 공간창출 능력 등은 아쉽다.”면서 “훈련을 통한 조직력 강화가 해결책”이라고 설명했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생각대로 움직이는 빠른 축구 보여줄 것”

    “생각대로 움직이는 빠른 축구 보여줄 것”

    조광래(56) 감독은 데뷔전 승리에 고무된 표정이었다. 본인이 원하는 축구색깔을 30~40%밖에 구현하지 못했다고 했지만, 좀 더 시간을 갖고 익숙해진다면 ‘빠른 축구’를 할 수 있을 거라고 확신했다. 다음은 일문일답. →오늘 경기를 평가해 달라. -스리백(3-back)으로 운영했는데 무리없이 잘해냈다. 상대를 유인할 수 있는 수비형태도 발견했다. 박주영-박지성-조영철이 나선 공격라인도 전반 30분까지 좋은 움직임을 보였다. →원하는 축구색깔을 얼마나 구현했나. -경기 전 “한 사람이 터치수를 한 번씩 줄이면 빠른 경기를 할 수 있다. 몸보다 생각이 빨라야 빠른 축구를 할 수 있다.”는 두 가지 얘기를 했다. 역시 대표선수들답게 이해가 빨랐다. 시간이 지나면 지금보다 좋은 경기, 빠른 경기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젊은 선수들이 대거 출전했다. -대표선수로 첫 경기를 뛴 선수도 있었다. 그런데도 경기를 잘했다. 전술적인 부분에서 이해를 못하고 게임하는 선수들이 있어 아쉬웠지만, 지속적으로 훈련을 하면서 좋아질 거라고 본다. →윤빛가람이 데뷔전에서 골을 넣었는데. -고민이 많았다. 학연·지연 얘기들이 나올까봐 그랬다. 양심을 속이지 않고 뽑았던 게 적중한 것 같다. →오늘 선수들이 대표팀 경쟁에서 우위에 있는 건가. -앞으로 새 선수는 얼마든지 들어올 수 있다. 오늘 경기를 통해, 특히 신인선수들을 공정하게 평가하겠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7개부처 포함 장관급 9명 대폭 개각

    7개부처 포함 장관급 9명 대폭 개각

    이명박 대통령은 8일 신임 국무총리에 김태호 전 경남지사를 내정하는 등 장관급 9명을 교체하는 대폭 개각을 단행했다. 정무와 대북관계를 담당하는 특임장관에는 이재오 한나라당 의원을 내정했다.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에는 이주호 교과부 1차관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는 신재민 문화부 1차관을 각각 승진기용했다. 농림수산부 장관에는 박근혜 전 한나라당대표의 비서실장을 지낸 유정복 의원을, 보건복지부 장관에는 진수희 의원을 내정했다. 고용노동부 장관에는 박재완 전 청와대 국정기획수석을, 지식경제부 장관에는 이재훈 전 지경부 2차관을 발탁했다. 장관급인 국무총리실장에는 임채민 전 지경부 1차관을, 중앙노동위원장에는 정종수 전 노동부 차관을 각각 인선했다. 차관급인 국세청장에는 이현동 국세청 차장을, 법제처장에는 정선태 ‘대일항쟁 강제동원피해조사 및 국외 강제동원 희생자 등 지원위원회’ 위원장을 각각 내정했다. 이번 개각은 총리와 함께 16개 부처(특임장관 포함) 가운데 7개 부처 장관이 바뀌고 장관급 2명(총리실장, 중앙노동위원장)이 바뀌는 대규모로 이뤄졌다. 지난달 한나라당 지도부 교체와 청와대 인적개편에 이어 개각도 마무리되면서 오는 25일 이명박 정부의 반환점을 앞두고 집권 후반기 여권 인적개편이 완료됐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 롯데호텔서울, 추석 선물 세트 “사전 주문 예약하세요”

    롯데호텔서울, 추석 선물 세트 “사전 주문 예약하세요”

    롯데호텔서울은 명절 추석을 맞이해 품격 높은 추석 선물 세트를 준비했다.판매기간은 오는 16일부터 9월 21일까지이며 일부 품목을 제외하고 대부분 사전 주문 예약에 의해 판매한다. 이번 선물세트는 호텔 조리장이 엄선한 최상급 고기와 소스가 함께 제공되는 한우정육세트, 특선정육세트, 와규 꽃등심살 세트 등 정육세트를 선보인다.이어 제주 청정해역에서 배달된 당일바리옥돔세트와 제주은갈치세트, 영광 굴비세트, 신선한 자연송이의 깊은 맛과 향을 최대한 살린 고급 건강식 자연송이 장아찌, 전복세트, 유기농 표고버섯, 임진강 참게장, 델리 햄퍼바스켓 등을 준비했다.또한 최고급 프렌치 퀴진을 즐길수 있는 피에르 가니에르 서울의 식사권도 인기를 끌 전망이다.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선물세트로는 제주 연근해 청정지역에서 어획한 고등어, 세계 4대 블랙 티와 최고급 허브티로 구성된 로네펠트 티(Tea) 우드 세트, 150년 전통의 프랑스 고급 브랜드 에디아르의 커피세트, 명품 와인선물세트 8종이 새롭게 구성한다. (세금 포함) 롯데 호텔 관계자는 “‘롯데호텔서울 추석 선물 세트’와 함께 소중한 분들에게 그 동안 표현하지 못했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문의 : 롯데호텔서울 델리카한스 Tel. (02)317-7148서울신문NTN 뉴스팀 judi@seoulntn.com
  • 8~10개 부처 바뀔 듯

    이명박 대통령이 오는 9일 정운찬 국무총리를 비롯한 국무위원들을 청와대로 초청, 만찬을 함께할 예정이라고 김희정 청와대 대변인이 6일 말했다. 통상적으로 대통령이 개각 명단을 발표한 뒤 국무위원들과 만찬을 하는 것이 관례이기 때문에 9일에 개각이 단행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인다. 만찬에는 정 총리와 15개 부처 장관은 물론,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 진동수 금융위원장, 대통령직속 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 대통령은 만찬에서 정부를 떠나게 되는 국무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정부를 떠난 뒤에도 국정 운영에 힘을 실어달라고 당부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 대변인은 “이 대통령이 어제(5일) 관저로 복귀한 뒤에도 특별한 공식일정 없이 주말을 맞는 만큼 조만간 개각 구상을 마무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개각은 8~10명의 장관이 바뀌는 대폭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임태희 대통령실장 발탁으로 공석이 된 고용노동부장관과 교육과학기술·외교통상·문화체육관광·환경·농림수산식품·보건복지·국토해양부 장관 등 재임 기간이 2년 이상 된 7개 부처 장관이 우선 교체 검토 대상이다. 천안함 사태와 관련, 국방부 장관의 경질 가능성도 있다. 이 대통령은 총리와 신임 장관의 인선 기준과 관련, ‘젊은 사고’와 도덕성, 소통 마인드 등을 중요한 고려 요인으로 제시한 바 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강희락 경찰청장의 사의를 수용했다. 이 대통령은 강 청장의 사의를 보고 받고 “후배를 위해 용퇴한 것을 높이 평가한다.”면서 “어려울 때 수고했다.”고 말했다고 김 대변인이 전했다. 김 대변인은 “강 청장은 후임자가 결정될 때까지 업무를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홍성규기자 cool@seoul.co.kr
  • 여자축구대표에 격려금

    국제축구연맹(FIFA) 주관 대회 사상 최고인 3위의 성적을 올린 20세 이하(U-20) 여자 대표 선수들이 최고 1000만원의 격려금을 받는다. 대한축구협회는 6일 2010 FIFA U-20 여자월드컵에서 3위를 차지한 U-20 여자축구대표팀에 총 2억 4700만원의 격려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최인철 감독은 2000만원, 황인선 등 세 명의 코치는 각각 1500만원씩을 받는다. 선수들은 기여도에 따라 A, B등급으로 분류돼 각각 1000만원과 600만원을 받는다. 6경기 8골로 실버볼과 실버슈까지 차지한 공격수 지소연(한양여대), 주장인 중앙수비수 김혜리(여주대), 미드필더 김나래(여주대), 골키퍼 문소리(울산과학대) 등 14명이 A등급에 포함됐고, 한 경기도 뛰지 못했거나 1∼2경기에 출전한 선수 7명은 B등급에 속했다. 앞서 협회는 남아공월드컵 16강 진출을 일궈낸 남자대표팀 선수 23명과 코치진에게 대회 상금 가운데 총 42억 5000만원을 포상금으로 지급했다. 장형우기자 zangza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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