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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성♥이보영, 가족사진 첫 공개…아들·딸과 함께

    지성♥이보영, 가족사진 첫 공개…아들·딸과 함께

    배우 지성이 가족사진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지성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가족 첫 인생네컷♥”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아내인 배우 이보영과 자녀들이 담겼다. 부부와 자녀들은 하트 포즈 등을 취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댓글에는 “귀여운 사진을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해 보이는 가족이네요” “덕분에 마음이 따뜻해졌다” “저도 행복해지네요” 등의 반응이 달렸다. 한편 지성과 이보영은 6년 공개 열애 끝에 2013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이보영은 현재 차기작 ‘하이드’를 촬영 중이다. ‘하이드’는 영국 드라마를 원작으로 하는 작품으로 이무생, 이청아 등이 출연한다.
  • ‘아이처럼 웃고 떠들고’ 우장산 신록 페스티벌 20일 개최

    ‘아이처럼 웃고 떠들고’ 우장산 신록 페스티벌 20일 개최

    “아이처럼 보고, 즐기고, 체험하며 싱그러운 우장산 신록 속으로 소풍을 떠나요.” 서울 강서구는 ‘아이·소풍’을 주제로 오는 20일 오후 2시부터 9시까지 우장산 축구장에서 ‘2023년 우장산 신록 페스티벌’을 개최, 문화와 예술이 넘치는 강서의 매력을 뽐낸다. 코로나 유행 기간을 제외하고 매년 봄철에 개최된 우장산 신록 페스티벌은 올해 돗자리를 펴고 즐기는 여유, 모든 세대가 참여하는 체험, 다채로운 공연과 영화가 어우러진 축제로 새롭게 탈바꿈했다. 축제는 ▲1부 체험프로그램 및 소공연 ▲2부 돗자리 콘서트 ▲3부 돗자리 영화제로 꾸며진다. 1부에서는 뮤직메이커, 로봇, 풍선아트 등 12개의 ‘어린이체험’ 및 타로카드, 네일아트, 캐리커쳐 그리기 등 4개의 ‘성인체험 프로그램’이 각각 ‘가족 존’과 ‘감성 존’에서 운영된다. 에어바운스, 풍선터뜨리기, 인생네컷 사진찍기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열린다. 또 감성과 개성이 넘치는 밴드 그루브어스의 버스킹 공연, 강서구립극단 ‘비상’의 뮤지컬 갈라쇼, 익스트림 벌룬쇼 등 공연이 펼쳐져 방문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공연 중간 중간에 진행되는 OX퀴즈, 발란스 게임 등 다양한 소통 게임은 즐거움을 더해준다. 2부는 오후 6시 개막식에 이어 ‘신록 콘서트’가 열린다. 신록 콘서트 무대에 오르는 인디밴드 ‘분리수거’는 지난해 마곡 문화의 거리에서 열린 버스킹 공연 무대에서 수많은 관객들과 호흡하며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3부 돗자리 영화제에서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원작을 실사화한 뮤지컬 영화로 천만 관객을 돌파한 알라딘을 상영, 시원한 밤바람과 함께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재미난 추억거리를 제공한다. 축제가 열리는 동안 먹거리 존에서는 푸드트럭을 운영,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
  • [동정]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 ‘서울안전한마당 개막행사’ 참석

    [동정]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 ‘서울안전한마당 개막행사’ 참석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은 지난 11일 여의도공원에서 개최된 제17회 서울안전한마당 개막행사에 참석해 개막을 축하하고, 안전 서울을 만들기 위한 결의식을 가졌다. 서울안전한마당은 지난 2007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온 국내 최대 규모 안전문화행사로 올해로 17번째를 맞는다. 올해는 ‘치유, 미래를 향한 동’이라는 주제로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안전문화 축제로 치러진다. 행사에는 78개 기관·단체가 참여하며 화재, 생활, 교통, 어울림 등 4개 분야 총 82개 안전체험 프로그램이 3일간 행사장 곳곳에서 진행된다.4개 분야별 프로그램은 ▲화재안전 15개(위기탈출 완강기 체험, 물소화기 체험 등) ▲생활안전 34개(온 가족이 함께 배우는 심폐소생술, 다중밀집현장 탈출 등) ▲교통안전 13개(항공승무원 안전체험교실, 지하철 VR 대피체험 등) ▲어울림 20개(팝드론 체험, 소방인생네컷, 반려동물과 함께 위기탈출 등) 등이다.김 의장은 “과유불급, 통상 지나침은 모자람보다 못하다고 하지만 단 하나 예외가 시민 안전”이라며, “도시 노후화와 기후변화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노력과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 의장은 “얼마 전 서울시 ‘안전총괄실’을 ‘재난안전관리실’로 규모를 키우고 내실을 강화하는 조직 개편안을 통과시켰다”라며 “늘 현장 속에서, 시민 곁에서 안전한 서울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갤러리아百 센터시티, 가정의 달 ‘Y·페스타’ 축제

    갤러리아百 센터시티, 가정의 달 ‘Y·페스타’ 축제

    갤러리아백화점 센터시티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12일부터 18일까지 ‘2023 Y·페스타’ 축제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4일까지 20·40만 원 이상 구매 시 1~2만 원의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G캐시(갤러리아 모바일 적립금)를 증정한다. 축제 기간 갤러리아카드(멤버쉽·제휴) 5만 원 이상 구매 시 추첨을 통해 ‘아이폰14 프로 스페이스 블랙’ 등을 경품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9층 사은데스크에서 응모하면 된다. 당첨자는 21일 개별통보 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인생네컷 사진 인화 서비스’와 ‘힙합 & 재즈 콘서트’, 갤러리아 센터시티 자유 낙서장 등 이벤트가 마련된다. 행사 기간 △한스타일 해외 명품 초대전 최대 40% 할인 △스니커즈 기획 특가전 △아웃도어 디스커버리 이월상품전 △캉골 브랜드 초대전 등도 열린다.
  • 김태우 강서구청장표 ‘마곡 문화의 거리 버스킹’ 2탄 개막

    김태우 강서구청장표 ‘마곡 문화의 거리 버스킹’ 2탄 개막

    지난 29일 토요일 오후 마곡 문화의 거리에서 ‘마곡 문화의 거리 버스킹’ 2탄이 개막됐다.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은 개막식에 참석해 주민들과 함께 공연을 즐겼다. 30일 강서구에 따르면 버스킹은 이날 오후 6시 서울 지하철 5호선 발산역 1번 출구 옆 잔디밭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끼를 발산하라’를 주제로 열렸다. 마곡 문화의 거리 버스킹은 지난해 주민들의 호평을 받았던 김태우 구청장표 문화예술 프로젝트다. 지역 주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높이고 지역 상권을 살리겠다는 김 구청장의 의지로 시작됐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가 두 번째다. 이날 버스킹은 ‘서남재 폴로세움 서커스’를 시작으로 인디밴드 ‘스프링스’, 호서직업전문학교 학생 댄스팀 공연, 세계적인 비보이팀 ‘갬블러크루’ 무대 순으로 이어졌다.무대 앞 잔디밭은 삼삼오오 돗자리를 깔고 앉아 공연을 즐기는 사람, 자리에 서서 펄쩍펄쩍 뛰며 환호하는 사람 등 빈 곳이 없을 정도로 관객들로 북적였다. 아이와 함께 나온 가족, 주말 데이트를 즐기는 연인, 나이 지긋한 어르신까지 연령대도 다양했다. 버스킹 주변에선 인생네컷, 타로카드, 캐리커쳐 등 부대행사도 열렸다. 마곡 문화의 거리 버스킹은 이날 개막식을 시작으로 6월까지 두 달간 매주 금·토요일에 열린다. 아이들은 물론 MZ세대부터 중장년층까지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공연이 펼쳐진다. 5월에는 ▲신나는 거리(마곡동로4길 23 앞) ▲노래하는 거리(마곡동로 62 앞)로 나뉘어 공연이 진행된다. 신나는 거리에서는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해 댄스, 마술쇼 등 퍼포먼스 위주 공연이 열리고, 노래하는 거리에서는 포크, 대중가요, 뮤지컬 갈라쇼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인다. 6월 버스킹은 ▲비트가 있는 거리(마곡동로 61 앞) ▲선율이 있는 거리(스페이스K 서울 앞)로 나뉘어 진행된다. 젊은 층을 겨냥한 비트가 있는 거리에서는 힙합, 댄스, 루프스테이션 등 눈과 귀가 즐거운 공연이 펼쳐지고, 선율이 있는 거리에서는 재즈, 포크 등 다양한 장르의 수준 높은 공연이 개최된다. 김 구청장은 “강남이나 홍대 앞에 가지 않더라도 주민들이 다양하고 수준 높은 문화행사를 즐길 수 있는 문화와 예술이 넘치는 강서를 만들기 위해 버스킹을 기획했다”면서 “많은 구민들이 찾아와 그간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마음껏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 다시 시작되는 ‘2023 강서 마곡 문화의 거리 버스킹’

    다시 시작되는 ‘2023 강서 마곡 문화의 거리 버스킹’

    서울의 새로운 문화예술의 중심, 강서구 ‘마곡 문화의 거리’에 끼와 젊음이 넘치는 버스킹이 2023년 올해 다시 시작된다. 서울 강서구는 젊음과 예술이 넘치는 거리 축제 ‘끼를 발산하라! 마곡 문화의 거리 버스킹’을 오는 29일 개막한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 8월 마곡을 홍대에 버금가는 젊음과 예술의 거리로 만들겠다는 김태우 구청장의 아이디어에서 처음 시작된 마곡 문화의 거리 버스킹은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지면서 주민들의 호평을 받았다. 마곡 문화의 거리 버스킹이 올해는 더 알차고 풍성해진 이벤트와 함께 다시 찾아왔다. 29일 오후 6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5월 6일부터 6월 30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마곡 문화의 거리에서 열린다. 발산역 1번 출구 앞 야외 특설무대에서 진행되는 개막식은 식전공연으로 폴을 세우는 과정을 광대의 움직임으로 아슬아슬하게 풀어낸 ‘서남재 서커스’와 함께 시작한다. 본공연에서는 인디밴드 ‘스프링스’, 대한민국 대표 댄스팀 ‘갬블러크루’ 등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다음달 6일부터 6월 30일까지는 매주 금요일 오후 7~8시, 토요일 오후 5~7시까지 마곡 문화의 거리 내 2개 장소에서 동시에 공연이 열린다.5월에는 ▲신나는 거리(마곡동로4길 23 앞) ▲노래하는 거리(마곡동로 62 앞)로 나뉘어 공연이 진행된다. 신나는 거리에서는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해 댄스, 마술쇼 등 퍼포먼스 위주 공연이 열리고, 노래하는 거리에서는 포크, 대중가요, 뮤지컬 갈라쇼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인다. 6월 버스킹은 ▲비트가 있는 거리(마곡동로 61 앞) ▲선율이 있는 거리(스페이스K 서울 앞)로 나뉘어 진행된다. 젊은 층을 겨냥한 비트가 있는 거리에서는 힙합, 댄스, 루프스테이션 등 눈과 귀가 즐거운 공연이 펼쳐지고, 선율이 있는 거리에서는 재즈, 포크 등 다양한 장르의 수준 높은 공연이 개최된다. 공연과 함께 행사장 주변에서는 아트마켓, 인생네컷, 타로카드, 캐리커쳐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되며 현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더 많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공연 일정 등 더 자세한 사항은 강서구청 누리집 공지/새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태우 구청장은 “매년 똑같은 틀에 박힌 행사보다는 주민들이 더 많이 즐기는 동시에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버스킹 같은 행사를 계속 준비할 계획”이라며 “강남이나 홍대에 가지 않더라도 내가 사는 동네에서 다양하고 수준 높은 문화행사를 즐길 수 있는 문화와 예술이 넘치는 강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 태국 방콕서 5년만에 ‘서울관광설명회’…서울 매력 홍보

    태국 방콕서 5년만에 ‘서울관광설명회’…서울 매력 홍보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20일 태국 방콕에서 ‘서울관광설명회’를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5년 만에 열린 이번 행사에는 태국의 주요 여행사와 미디어, 서울 관광기업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시는 올해가 한국·태국 수교 65주년이자 한국·태국 상호 방문의 해인 점을 고려해 마케팅 차원에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태국은 코로나19 이전 방한 관광객이 55만명으로 전체 방한 규모에서 6위에 해당하는 주요 시장이다. 뷰티, 드라마, 푸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류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 서울 관광 홍보의 주 타깃에 해당한다. 시는 방콕 현지 행사장에 서울만의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MZ세대 사이에서 유행인 ‘인생네컷’ 사진 찍기와 LED 무드등 만들기, 지난해 태국 넷플릭스에서 1위를 차지한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 등장한 김밥 만들기 체험 등을 운영했다. 주 행사로는 서울관광 상품개발 활성화를 위한 B2B 트래블마트와 서울의 신규 관광 인프라를 소개하는 서울관광설명회, 네트워킹 만찬이 진행됐다. B2B 트래블마트에서는 서울 관광기업과 태국의 주요 여행사 31곳이 만나 총 132건의 상담을 통해 서울 관광상품을 기획하고 태국 관광객 유치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서울관광설명회에서는 이달 30일부터 5월 7일까지 열리는 ‘서울페스타’와 올 겨울 광화문광장에서 개최되는 ‘서울빛초롱축제’ 등 주요 행사가 소개됐다. 핌마다 보리룩수파꼰, 위추다 핀덤 등 태국 유명인들이 직접 겪은 서울 여행 이야기를 들려주는 시간도 마련됐다. 김영환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설명회에서 태국인들의 서울에 대한 높은 관심을 실감했다”며 “열기를 이어가 더 많은 태국 관광객이 서울을 찾도록 다방면으로 홍보 마케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갤러리아百 센터시티, ‘쿵야 레스토랑즈’ 선보여

    갤러리아百 센터시티, ‘쿵야 레스토랑즈’ 선보여

    갤러리아백화점 센터시티는14일부터 23일까지 ‘쿵야 레스토랑즈 사랑상점’ 팝업스토어를 1층에서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쿵야 레스토랑즈’는 엠엔비에서 전개하는 IP(지적재산권)로 ‘쿵야’의 스핀오프 브랜드다. 2022년을 사는 쿵야들의 이야기를 담은 ‘쿵야 레스토랑즈’를 인스타그램을 통해 선보였고, 채널 개설 1년 만에 팔로워 11만명을 기록하는 등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팝업스토어 방문객들은 ‘사랑상점’ 콘셉트로 구현한 매장에서 신규 굿즈를 만나볼 수 있으며 갤러리아 단독으로 선출시된 쿵야 레스토랑즈 X인생네컷 포토부스, 양파쿵야 3m 초대형 벌룬 등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팝업스토어에서 선보이는 신규 굿즈는 △씰스티커 △메모패드 △마우스패드 △스마트톡 △아크릴키링 등 총 9종이다. 행사 기간중 일정 금액 이상 굿즈 구매 시 사랑포카(1일 300명 한정) 및 양파쿵야 얼굴풍선(1일 150명 한정) 증정 이벤트를 전개한다. 갤러리아 센터시티는 이번 팝업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오는 23일까지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한다. 팝업스토어 현장 사진 또는 굿즈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필수 해시태그(#갤러리아 #쿵야레스토랑즈_사랑상점 #BLACKGALLERIADAY)와 함께 올리면 추점을 통해(7명) ‘쿵야 레스토랑즈’ 굿즈를 증정한다.
  • MZ 인기 캐릭터 ‘최고심’ 적용한 ‘신한카드 핏’… 적립 스탬프별 포인트 제공

    MZ 인기 캐릭터 ‘최고심’ 적용한 ‘신한카드 핏’… 적립 스탬프별 포인트 제공

    어딘가 엉성해 보이지만 귀엽고 재밌는 그림과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아내 MZ세대에게 인기를 누리고 있는 ‘최고심’ 캐릭터가 신한카드를 만났다. 신한카드는 10·20대의 대표 일러스트레이터 최고심과 협업을 통해 ‘신한카드 핏(Fit) 최고심 에디션’(이하 최고심 핏 카드)을 출시했다. 최고심은 2020년 9월 데뷔해 MZ세대 대표 캐릭터로 자리 잡은 일러스트레이터다. 연필로 그린 듯한 투박한 그림체와 심드렁한 표정, 컬러풀한 색상, 파워 긍정 말투로 SNS상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 카카오, 스파오, 인생네컷, 페리페라 등의 업종·브랜드와도 협업을 진행 중이다. 신한카드는 30대 이하 소비자 패널 7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사전 설문 조사를 토대로 가장 선호도가 높은 디자인을 선정해 ‘행복고심 핏(Fit)’ 카드와 ‘짱고심 핏(Fit)’ 카드 총 2종을 출시했다. 최고심 핏 카드는 MZ세대의 이용 성향을 파악해 ‘일상 영역’과 ‘플렉스(Flex) 영역’으로 구분해 혜택을 제공한다. 이용에 따라 스탬프가 적립되고 적립된 스탬프의 개수에 따라 포인트를 제공한다. 또한 최고심 작가와의 협업으로 디자인한 스탬프를 적용해 재미 요소를 더했다. ‘신한카드 핏’의 스페셜 에디션으로 출시된 최고심 핏 카드는 향후 1년간 발급이 가능하다. 신한카드는 직전 6개월 이상 신용카드를 이용하지 않은 고객이 최고심 핏 카드로 15만원 이상 이용할 경우 선착순 500명에게 한정판 ‘인스탁스 미니 11 최고심 에디션’ 세트를 준다.
  • 중세 유럽풍 판타지 게임 ‘별이되어라2’… 그래픽 등 돋보여

    중세 유럽풍 판타지 게임 ‘별이되어라2’… 그래픽 등 돋보여

    플린트의 벨트 스크롤 액션 MORPG ‘별이되어라2 : 베다의 기사들(이하 별이되어라2)’이 최근 열린 국제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22’에 출전했다. 지스타에 처음 나선 플린트는 일반 관람객을 위해 100개 부스 규모의 BTC 전시공간을 선보였다. 당시 플린트는 관람객들이 편안한 환경에서 ‘별이되어라2’ 체험에 집중할 수 있도록 PC와 모바일 시연 공간을 각각 분리해 운영했다. 부스 내부에는 별이되어라2의 세계관을 담은 포토존과 즉석사진 ‘인생네컷’ 공간을 구성했다. 이와 함께 ‘김성회’, ‘옥냥이’, ‘남도형’, ‘소니쇼’ 등 유명 인플루언서들이 무대에서 함께했다. 별이되어라2의 시연과 대결 외에 김영모 디렉터와의 인터뷰 등의 무대 프로그램과 이벤트도 진행됐다. 플린트 부스 관람객에겐 별이되어라2 로고·캐릭터가 인쇄된 마스크와 쇼핑백을 줬다. 아울러 다양한 부스 이벤트와 현장 이벤트를 통해 미려한 캐릭터 일러스트가 담긴 한정판 굿즈들도 제공했다. 한편 별이되어라2는 전작 ‘별이되어라!’ 스토리를 계승한 정식 넘버링의 시작으로, 중세 유럽풍 판타지 배경에 섬세한 그래픽, 몰입감 있는 스토리·사운드 등이 돋보이는 신작이다.
  • 오윤아, 연하 남친 최초 공개? “가로수길 데이트”

    오윤아, 연하 남친 최초 공개? “가로수길 데이트”

    오윤아가 남친의 정체를 공개하며 성형 의혹을 받는다고 토로해 시선을 모았다. 지난 24일 오윤아 유튜브 채널 ‘Oh!윤아’에는 ‘오윤아 남친 최초 공개?! 연하남과 가로수길 데이트(일상, vlog, 데일리룩, 인생네컷) ’이라는 제목의 새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남동생과 만난 오윤아는 “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고 브런치 먹는 걸 해보면 어떨까 싶어서 소중한 사람을 불렀어야 했는데”라고 소개했다. 오윤아의 남동생은 “갑자기 이렇게 찍게 돼 당황스럽다. 원래 누나 만나면 말 되게 안 하는데 노력하겠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하지만 오윤아는 “아니다. 원래 말 되게 많다. 되게 웃기려고 노력하는 스타일인데 평소 자제를 많이 시키기 때문에 말을 못하는 것”이라면서 “오늘은 좀 재미있게 해보겠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얼굴이 나랑 정말 하나도 안 닮았다. 그래서 성형 의혹을 많이 받는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후 브런치를 먹기 위해 이동하며 “저희 식구들이 츤데레 스럽다. 잘해주고 이러지 않고 말도 막한다”며 “사람들이 보면 싸우는 줄 안다. 1년에 한 다섯 번 만날까 말까다. 지금 이렇게 만나서 얘기하는 것도 사실 어색하다. 뭐 사줄 때나 만난다”라며 현실 남매의 케미를 보여줬다. 또 식사 주문을 혼자 끝마친 오윤아는 “내가 계산을 하기 때문에 얘(동생)는 선택권이 없다”라고 말했고 동생은 “시켜주는대로 먹는 편이다”라고 인정해 웃음을 더했다. 그러면서도 동생은 오윤아의 생일을 기념해 꽃다발에 고기까지 직접 배달하며 선물을 건넸다. 이에 더해 둘은 ‘인생 네컷’을 촬영하며 볼하트 포즈로 투샷 사진까지 완성하며 훈훈하게 데이트를 마무리했다.
  • 카타르 도하에서 월드컵 보고 한국관광도 즐기고

    카타르 도하에서 월드컵 보고 한국관광도 즐기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카타르 도하에서 월드컵 기간 중 한국관광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홍보관은 카타르 월드컵 조직위원회(SC)가 도하 중심부 코니시 해변에 운영하는 공식 행사장에 설치했다. 100㎡ 규모 홍보관에서는 인공지능(AI) 피부진단, 케이스타일(K-Style) 가상 메이크업 등 인기 의료·건강관리 프로그램과 한글 손글씨 등 전통문화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한국 인기 예능 등에 등장한 케이팝(K-POP) 펌프, 인생네컷 사진관, 오락실 게임 등도 즐길 수 있다. 문체부는 또 이 기간 도하 지역 중심 쇼핑몰인 타와몰에서 방탄소년단(BTS) 지민과 슈가가 출현한 한국관광 해외광고 ‘2022 필 더 리듬 오브 코리아’를 송출한다. 문체부와 관광공사는 지난 7일부터 뉴욕 타임스퀘어, 런던 피카딜리 서커스를 비롯한 9개 주요 지역에도 이 광고 영상을 송출하고 있다. 문체부 담당자는 “중동지역 국가 방한 규모가 2019년 기준 3만 5000명 수준으로 부가가치가 아주 크다”면서 “카타르 월드컵을 계기로 중동지역을 포함한 전 세계 월드컵 관광객들에게 한국 관광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방한시장을 다변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부스 100개 설치… PC·모바일 시연존 분리 운영

    부스 100개 설치… PC·모바일 시연존 분리 운영

    플린트의 벨트 스크롤 액션 MORPG ‘별이되어라2 : 베다의 기사들(이하 별이되어라2)’이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국제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22’에 출전한다. 지스타에 처음 나서는 플린트는 일반 관람객을 위해 100개 부스 규모의 BTC 전시공간을 선보인다. 플린트는 관람객들이 편안한 환경에서 ‘별이되어라2’ 체험에 집중할 수 있도록 PC와 모바일 시연 공간을 각각 분리해 운영한다. 부스 내부에는 별이되어라2의 세계관을 담은 포토존과 즉석사진 ‘인생네컷’ 공간을 구성한다. 이와 함께 ‘김성회’, ‘옥냥이’, ‘남도형’, ‘소니쇼’ 등 유명 인플루언서들이 무대에서 함께할 예정이다. 별이되어라2의 시연과 대결 외에 김영모 디렉터와의 인터뷰 등의 무대 프로그램과 이벤트도 진행된다. 플린트 부스 관람객에겐 별이되어라2 로고·캐릭터가 인쇄된 마스크와 쇼핑백을 준다. 아울러 다양한 부스 이벤트와 현장 이벤트를 통해 미려한 캐릭터 일러스트가 담긴 한정판 굿즈들도 제공한다. 한편 별이되어라2는 전작 ‘별이되어라!’ 스토리를 계승한 정식 넘버링의 시작으로, 중세 유럽풍 판타지 배경에 섬세한 그래픽, 몰입감 있는 스토리·사운드 등이 돋보이는 신작이다.
  • 빛나는 ‘종로 보석’ 한자리에… 예술적 가치 뽐낸다

    빛나는 ‘종로 보석’ 한자리에… 예술적 가치 뽐낸다

    서울 종로구가 지역 주얼리 산업의 예술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우수한 업체들의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14~15일 ‘제1회 K주얼리 종로 페스티벌’(포스터)을 개최한다. 종로구는 ㈔한국귀금속보석단체장협의회와 종로3가 8번 출구 및 서순라길 일대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를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주요 프로그램은 ▲종로 우수 주얼리 브랜드 팝업스토어 ▲나만의 반지 및 팔찌 만들기 ▲대한민국 명장관(주얼리 감정, 상담) ▲주얼리 연마 시연 ▲우수 주얼리 작품 전시 ▲대한민국 주얼리 100년사 기념부스 ▲인생네컷, 포토존 이벤트 등이다. 오가는 시민 누구나 귀걸이, 목걸이, 반지 등을 구입하고 가정에서 보관하던 주얼리의 진가품 감정을 받아 볼 수 있다. 일 50개 한정 무료로 세상 하나뿐인 나만의 액세서리, 영유아·반려동물 목걸이를 제공하는 특색 있는 이벤트도 열린다. 사전 모집을 통해 선발한 주얼리 거리&서순라길 홍보 서포터스 ‘순라잡기’는 지난달 26일을 시작으로 다음달 31일까지 영상, 카드뉴스 등의 제작에 참여하고 행사 당일 현장 홍보 등을 맡는다. 행사일인 14일 오전 4시부터 15일 밤 12시까지 돈화문로10길~서순라길, 돈화문로에서 서순라길 진입 길목(율곡로10길 등) 교통이 통제된다. 정문헌 종로구청장은 “종로3·5가 일대는 전국 주얼리 산업의 20%, 서울의 약 50%가 집적된 국내 최고의 주얼리 중심지로 꼽힌다”며 “공동 브랜드 개발, 증강현실(AR) 기술 등을 이용한 온라인 홍보·판로 확대를 발판 삼아 종로 주얼리 산업이 해외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주현영·권혁수 무슨 사이?…볼 뽀뽀 사진 [포착]

    주현영·권혁수 무슨 사이?…볼 뽀뽀 사진 [포착]

    배우 주현영이 권혁수와 찍은 인생네컷을 공개했다. 주현영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화 ! 두둥 ! #학점은a지만사랑은f입니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주현영이 드라마 촬영 중 권혁수와 찍은 인생네컷이 담겼다. 권혁수는 사진을 들고 있고 주현영은 그런 권혁수의 어깨에 팔을 두르고 상큼하게 윙크하고 있다. 즉석 사진 속에는 더욱 달달한 분위기가 포착됐다. 권혁수는 주현영이 볼에 입을 맞추자 깜짝 놀라는 표정을 짓고 있다. 주현영과 권혁수는 지난달 27일부터 공개된 쿠팡플레이 예능 ‘복학생: 학점은 A지만 사랑은 F입니다’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다.
  • 학생 떠난 학교에 관광객 몰린다… 제주 폐교 ‘아름다운 변신’ [자치분권 2.0-함께 가요! 지역소멸 막기]

    학생 떠난 학교에 관광객 몰린다… 제주 폐교 ‘아름다운 변신’ [자치분권 2.0-함께 가요! 지역소멸 막기]

    학생수 감소 등으로 폐교한 제주도 내 학교 건물이 카페나 갤러리 등으로 변신해 관광객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26일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달 현재 폐교 27곳 중 18곳(제주시 7, 서귀포시 11곳)이 유·무상으로 임대 중이다. 주로 카페, 게스트하우스, 복합문화체험공간, 미술관 등으로 활용되고 있다. 또 7곳은 신산초등학교 난산분교장의 경우처럼 건물 노후화로 철거될 예정이거나 신도초 보흥분교장처럼 건물이 없어 마을 공동 농산물 재배지로 쓰이고 있다. 나머지 2곳 가운데 1995년 3월 1일 폐교한 제주시 한경면 용수초는 현재 임대 종료 절차를 밟고 있으며, 1998년 3월 문을 닫은 신창중학교는 미술관으로 탈바꿈될 예정이다. 초등학교는 추억 속에서나 재회하던 그리운 친구와 선생님을 만나러 가고 싶을 때 가장 먼저 떠올리는 곳이다. 뒤돌아보면 늘 아쉬움만 남았던 학창 시절을 달래 주기라도 하듯 폐교를 활용한 시설이 늘고 있다. 이는 마을 소득으로 이어질 뿐 아니라 타 시도에서도 벤치마킹하며 인스타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성적표·졸업장 등 향수 자극 오소록(‘숨겨진 아늑한 곳’의 제주 사투리)한 시골 마을인 제주시 한림읍 명월리 명월국민학교는 폐교한 지 30년이 다 된 곳이지만 2018년 9월 레트로 감성이 물씬 묻어나는 카페로 변신해 인기를 끌고 있다. 교정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반기는 것은 ‘인생네컷’이라는 미니 트레일러. 문지기 역할을 하는 듯하다. 카페 옆 반에는 제주를 소재로 한 문구와 기념품, 향수 등 아기자기한 소품반이 있고, 빨간 장미 넝쿨 포토존은 인생 컷을 남기기에 좋아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한다. 학교 뒤편 별채 명월구멍가게에는 시골 학교 앞 문방구에서나 볼 법한 게임기, 스티커는 물론 성적표, 졸업장, 정근상 등 액자에 넣은 상장까지 있어 향수를 자극한다. 운동장 한 귀퉁이에서는 학교 이름을 딴 강아지 명이, 월이 등이 주인 행세를 한다.●‘산양큐브’에 학생들 작품 전시 1998년 3월 교문을 닫은 신산초 삼달분교를 임대해 개조한 김영갑 갤러리 두모악처럼 미술작품 창작공간으로 탈바꿈된 폐교 시설도 늘고 있다. 1995년 폐교한 한경면 고산초 산양분교장은 제주도와 제주문화예술재단이 예술곶 산양으로 새롭게 단장해 문을 열었다. 예술곶 산양은 레지던시 운영을 통해 국내외 예술가 간 네트워크 교류와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창작 작품을 전시하며, 예술가와 주민 간 지역 연계 프로그램으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복합문화공간이다. 지난해 레지던시 입주작가 1기 6명을 모집했다. 문화예술계에서 소외된 시골 마을 사람들에게 문화를 향유하는 기회도 제공했다. 지금은 2기 입주작가들이 창작열을 불태우고 있다. 최근엔 ‘컨테이너 박스’에 고산중 학생 34명이 문화예술꽃을 피웠다. 유휴 컨테이너 박스 4개 동을 각각 아트큐브 ‘산양큐브’로 개조해 야외 관람이 가능한 전시장으로 변신시킨 곳에는 학생들의 작품이 가득 차 있다. 지역과의 교류를 통해 문화예술활동에 대한 벽을 낮추는 실험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리사무소에서 알려 드리겠습니다’란 글귀와 함께 산양리, 산양초 이야기를 담은 사진이 걸린 벽을 보다 보면 시간여행을 하는 기분이다. 이 외에도 서광초 동광분교장(2009년 3월 폐교)이 카페 한 귀퉁이를 미술작업공간으로 쓰며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미술취미 창작수업을 병행해 관심을 끈다.●카페서 교복·교련복 무료 대여 1999년 폐교 후 방치됐던 제주시 애월읍 어음리의 어도초 어음분교장은 어음2리 마을회가 무상 임대해 카페 어음분교 1963과 게스트하우스로 꾸몄다. 2019년 9월 운영을 시작한 이곳은 운동장에서 어린아이들이 맘껏 뛰놀 수 있게 야외 놀이공간으로 꾸민 게 눈길을 끈다. 카페 한쪽에선 옛날 교복, 교련복 등을 무료 대여해 준다. ‘너가 잘되길 응원할게’ 같은 유리창 문구가 마음속에 훅 들어온다. ●폐교 활용해 마을 소득 증대 제주도교육청은 ‘폐교재산의 활용촉진을 위한 특별법’에 따라 주민 복지 기회를 확충하고 소득 증진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폐교재산을 임대하고 있다. 단, 교육용 시설이나 사회복지시설, 문화시설, 공공체육시설, 소득 증대 시설, 귀농·어촌 지원 시설 등의 용도일 때만 임대할 수 있다. 현재 제주의 폐교재산은 마을에서 활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수익을 마을 소득으로 활용한다면 무상 임대도 가능하다고 교육청은 설명한다.
  • 광주신세계, 시-관광재단과 관광 홍보관 운영

    광주신세계, 시-관광재단과 관광 홍보관 운영

    광주신세계는 광주시, 광주관광재단과 광주관광 활성화를 위해 오는 26일까지 광주신세계 1층에서 ‘광주 관광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광주 관광 홍보관은 스마트한 관광을 체험할 수 있는 VR 관광체험존, 관광콘텐츠 공모전 수상작과 미디어아트 창의벨트 영상으로 채운 관광상영존, 광주의 주요 관광지를 사진으로 전시한 관광정보존, 인생네컷 즉석사진 존, 광주문화관광 캐릭터 ‘오매나’ 포토존 등으로 꾸며졌다. 사진 전시관은 ‘천천히, 감명깊게 광주여행’, ‘빠르고 생동하는 광주여행’ 등 2개 주제로 나눴으며, 총 20곳의 관광지를 꼽아 광주로 여행가는 달을 홍보하고 있다.테마별로는 야경스폿, 미디어아트 창의벨트, 풍류 나들이, 근대역사골목, 민주화 역사 공간, 시티투어버스 코스, 광주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축제 정보 등을 제공해 문화·역사·예술도시로서의 위상을 집중적으로 알리고 있다. 또 오매나 포토존은 어린이를 포함해 홍보관을 찾는 모든 방문객의 관심을 유도하고 광주관광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특히, 친근하고 귀여운 이미지의 ‘오매나’와 기념촬영이 이어지고 있다. 광주관광재단은 관광안내소를 운영해 홍보관을 찾는 시민들에게 관광 홍보책자 등을 배포하고 있으며, 어린이를 포함한 가족이 방문 시 오매나 캐릭터 체험꾸러미와 기념품 증정 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이동훈 광주신세계 대표는 “광주에는 다른 시보다도 다양한 관광거리가 가득하다”며 “우리가 알지 못했던 주요 관광지를 한눈에 알아 볼 수 있는 기회인 만큼 많은 관심을 가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성배 시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홍보관 운영을 통해 경쟁력 있는 관광 상품 홍보와 관광객 유치를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시 찾은 일상과 함께 빠르게 회복되고 있는 여행심리에 대비해 광주관광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관광전략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 숨통 탁 트이는 비대면 명소들… “경북, 어디까지 가봤십니꺼”

    숨통 탁 트이는 비대면 명소들… “경북, 어디까지 가봤십니꺼”

    코로나19 사태 영향으로 푸른 동해와 길게 뻗은 백두대간, 울릉도와 독도 등 천혜의 자연환경을 보유한 경북이 ‘언택트(비대면) 관광 1번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랠 수 있는 비대면 힐링 관광 최적지로 손꼽힌다. 특히 자연의 숨결을 한결 느끼기 좋은 봄을 맞아 더욱 각광받고 있다. 코로나19로 곳곳의 봄꽃 축제는 취소됐지만, 아름다운 풍경과 꽃은 그대로 즐길 수 있다. 여행하기 좋은 때를 맞춰 경북도가 추천한 가족·연인과 함께 건강하고 안전하게 마음의 안식을 얻을 수 있는 주요 비대면 관광지를 23일 알아봤다. 지금까지 전국구 관광지에 가려져 비교적 덜 알려진 명소도 여럿 포함됐다. 너른 풍경과 맑은 공기는 덤으로 누린다.코로나19 장기화로 숨 가쁜 일상, 어디서도 만족하기 어렵다면 경북으로 떠나 보자. 주요 추천 관광지는 먼저 젊은 연인들의 핫플레이스인 안동의 낙강(洛江·낙동강)물길공원이다. 본래 이름보다 안동 ‘비밀의 숲’으로 더 잘 알려진 곳이다. 입구부터 우람한 은행나무와 메타세쿼이아 나무가 장관을 이룬다. 특히 창포와 수련, 옥잠화로 초록빛을 띠는 인공연못 위로 드리워진 붉은 단풍나무 색의 대비가 이국적인 아름다움을 자아낸다. 그래서 한국의 프랑스 화가 모네의 정원인 ‘지베르니 정원’으로도 불린다. 인근 안동댐·월영공원까지 이어지는 산책로와 수변데크는 산책길로도 그만이다. 안동 시가지를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전망대인 안동루 역시 놓치면 섭섭하다. 지난해 한국관광공사가 전국 언택트 100곳에 선정했다.포항 이가리닻전망대는 청하면 바닷가 이가리에 배의 닻 모양을 형상화해 설치한 전망대이다. 지난해 5월 높이 10m, 길이 102m 규모로 준공됐다. 전망대에 서면 주위의 해송 군락과 탁 트인 동해를 한눈에 즐길 수 있다. 북쪽 해안으로는 월포해수욕장, 방어리, 조사리가 잔잔한 곡선으로 멀어진다. 전망대는 독도를 향하고 있다. 이곳에서 독도까지는 직선거리로 251㎞. 최근 들어 드라마 ‘런 온’의 촬영지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SBS와 한국신문협회가 공동기획한 ‘배낭 메고 인생네컷’ 포항 편에 소개되기도 했다. 영양 죽파리 자작나무숲은 축구장 42개 크기인 30.6㏊의 면적을 차지한다. 30년 가까이 살아온 20m 크기의 자작나무들이 빼곡히 들어차 있다. 줄기 굵기는 60㎝ 정도다. 남부 지역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지난해 산림청 국유림 명품숲으로 선정돼 산림휴양자원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았다. 기산마을 삼거리에 주차하면 숲까지 3㎞ 남짓 걷게 된다. 1시간 정도의 삼림욕이다. 중간중간 걸음을 멈춘 채 두 팔을 벌려 심호흡도 하고 자작나무 잎을 스치는 바람 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여유가 생긴다. 숲 인근 약 4㎞의 계곡은 사람 손이 거의 닿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한다.울릉도 행남해안둘레길·성인봉(해발 986.4m) 원시림은 전국 최고의 트레킹 코스로 열기가 이어지고 있다. 행남해안길은 울릉도의 최대 번화가인 도동방파제에서 저동 촛대바위까지 총 2.6㎞ 구간에 걸쳐 있다. 울창한 숲과 함께 절벽에서 푸른 바다를 감상할 수 있어 산책로의 백미로 꼽힌다. 미국 CNN 방송은 한국에 가면 꼭 가 봐야 할 관광지로 추천했다. 성인봉은 우리나라 섬의 산 가운데 제주도 한라산 다음으로 높다. 우리 땅 동쪽 끝, 원시림이 빼곡한 봉우리까지 오르며 끝없이 펼쳐진 동해를 구경하는 재미에 푹 빠진다. 천연기념물인 섬백리향과 울릉국화 등 40여종의 특종식물이 길손을 반긴다.김천의 사명대사공원은 백두대간 황악산의 아름다운 자연과 인근 직지사 등 문화·역사 자원을 연계한 문화·생태·체험형 관광지이다. 대표적 상징물은 5층 목탑(높이 41.2m) 형태로 지어진 ‘평화의 탑’이다. 신라 황룡사 9층 목탑을 본떠 만들어졌다. 1층 전시공간에선 탑을 짓는 영상 자료와 사명대사 관련 전시물을 볼 수 있다. 1층에선 꼭대기인 5층에서 조망하는 주변 전경을 담은 영상도 보여 준다. 이 탑은 밤에는 외부 설치 조명을 받아 빛나는 신비스런 모습을 연출한다. 평화의 탑 아래 아름다운 야경을 배경으로 인문학 강의, 예술단 공연, 우리차 시음회 등 각종 문화예술 행사가 열린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텐트나 차량을 이용한 캠핑이 비대면 여행으로 크게 주목받고 있다. 날이 풀리면서 ‘방콕’하던 사람들이 코로나19 감염 위험이 덜한 캠핑장과 자연관광지를 즐겨 찾고 있다. 경북도는 ‘클린 캠핑’을 테마로 도내 캠핑 여행지를 선정해 추천했다. 우선 ‘바람의 언덕’으로 불리는 경주 토함산 풍력발전 단지이다. 산 능선을 따라 7기의 거대한 풍력발전기가 세워져 있으며 바람길 산책로, 피크닉 테이블 조성 등으로 신흥 차박(차에서 묵기) 여행지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아울러 일몰과 은하수 풍경이 매력적이어서 아마추어 사진작가들에게 출사지 명소로 잘 알려진 곳이다. 영덕 고래불국민야영장은 동해 고래불해수욕장 내에 동물형 카라반 25개, 숲속야영장과 오토캠핑장 123동, 조형전망대, 해안산책로, 편의시설 등을 갖췄다. 샤워장 및 취사장, 바닥 분수, 유아풀장, 어린이놀이터 등을 구비해 남녀노소 누구나 여행을 즐길 수 있다. 고래불해수욕장은 6개 해안마을을 배경으로 장장 20리나 펼쳐진 명품 해수욕장이다. 상주보 오토캠핑장은 드넓은 낙동강에서 수상레포츠와 캠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주변에 국립 낙동강생물자원관과 경천대가 있어 아이와 함께 생태체험을 할 수 있다. 4만여㎡ 터에 오토캠핑 60면, 일반캠핑 20면, 방갈로 6동을 비롯해 샤워실, 어린이놀이터, 파고라, 농구장, 족구장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포항 도구해수욕장은 포스코와 구룡포 해수욕장의 중간지점인 포항시 동해면 도구리에 있는 해수욕장이다. 백사장이 4만여㎡에 길이 800m, 폭 50m 규모로 주변의 이국적인 야자수 그늘 아래가 차박 캠핑장소로 유명하다. 고대 설화인 연오랑과 세오녀의 전설이 서려 있는 곳이다.경주 나아해변은 차박 관광지로 각광받는다. 작은 자갈이 깔린 몽돌해변으로 한적하고 조용해서 가족들과 연인이 함께할 수 있는 차박, ‘비박’ 캠핑지로 유명하다. 이 외에도 ▲별에서 출발한 여행, 영양 맹동산풍력단지와 수비별빛캠핑장 ▲일몰이 예쁜 바람의 언덕 풍차, 군위 화산산성 캠핑장 ▲배우 공유가 머무른 곳, 올모스크 홈스테이 청송 등이 있다.경북도는 또 벚꽃 시즌을 맞아 경주 여행을 권했다. 경주는 이달 말부터 다음달 첫째 주까지 도시 전체가 벚꽃 물결로 뒤덮인다. 보문단지와 대릉원, 반월성과 안압지, 계림숲, 첨성대 등 동부사적지 일대, 불국사, 무장산 입구 등 경주의 주요 사적지에 벚꽃이 지천이다. 특히 김유신 장군 묘 벚꽃은 꽃터널로 유명하고 보문단지는 말할 것도 없이 ‘꽃 대궐’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우리 도는 코로나19로 변화된 관광 수요에 맞는 개별관광 중심의 안전여행에 적합한 관광 상품을 개발·운영하고 있다”면서 “지금 코로나 청정 관광지인 경북을 방문하면 색다른 재미와 감동을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특별한 추억까지 쌓을 수 있다”고 말했다. 안동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 인생네컷, 디즈니&픽사 캐릭터 ‘리미티드 프레임’ 공개

    인생네컷, 디즈니&픽사 캐릭터 ‘리미티드 프레임’ 공개

    프리미엄 셀프 스튜디오 인생네컷(대표 이호익)이 이달 초 월트디즈니코리아와 정식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월트디즈니코리아와의 컬래버레이션으로 전국 인생네컷(일부 매장 제외)에서 디즈니와 픽사 캐릭터를 프레임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게 됐다. 디즈니와 픽사의 캐릭터 프레임은 미키마우스, 토이스토리 등 총 8가지 종류로 구성돼 있으며, 일년 동안 한정판으로 선보인다. 인생네컷만의 아날로그 감성에 두터운 마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는 디즈니와 픽사의 캐릭터를 더해 소장가치를 높였다. 7월 현재 디즈니 대표 캐릭터 미키마우스와 픽사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토이스토리, 몬스터 주식회사 캐릭터 프레임을 선보여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8월에는 디즈니 대표 프린세스 라인을 공개할 예정이다. 인생네컷 이호익 대표는 “어린이부터 어른들까지 누구나 좋아하는 디즈니와 픽사 캐릭터 프레임과 다채로운 컬러의 배경을 통해 자신만의 취향에 맞는 인생 사진을 찍을 수 있을 것”이라며 “친구, 연인, 가족과 함께 뉴트로 감성을 담은 추억을 남기고 싶다면 인생네컷과 함께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인생네컷은 월트디즈니코리아와 정식 라이센스 계약 체결을 기념해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나를 가져봐봐~’ 이벤트는 인생네컷에서 디즈니 및 픽사 프레임 8종을 모두 찍고 정해진 해시태그와 함께 자신의 SNS에 게재하면 된다. 이벤트에 당첨된 150명의 고객들에게는 인생네컷 앨범과 부채, 데오드란트, 가방, 모자로 구성된 인생네컷 공식 여름패키지 굿즈를 제공한다. 이벤트 응모는 오는 31일까지이며,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한편, 인생네컷은 아날로그 감성을 담은 네 컷의 즉석사진으로, 세대를 아우르며 새로운 놀이문화를 선도해가고 있다. 전국 160개 매장 200여 개의 로드기기를 운영하고 있다. 국내를 넘어 해외 시장에도 진출, 필리핀, 베트남, 뉴질랜드, 일본에서도 인생네컷을 만나볼 수 있다. 뉴트로 문화 트렌드를 이끌어 가며 지난해 제24회 소비자의날 ‘2019 소비자공헌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디즈니와 픽사의 프레임 설치 매장 및 자세한 이벤트 정보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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