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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농구] 헤인즈 덕분이죠~

    [프로농구] 헤인즈 덕분이죠~

    마른 체구에 크지 않은 키(201㎝). 골밑을 맡기기에는 불안한 야리야리한 체구다. 특히 자유계약제도로 쟁쟁한 외국인 선수들이 도전장을 내민 올 시즌, 애론 헤인즈는 구단의 눈길을 끌기에 2% 부족했다. 지난 시즌 득점왕(평균 23.1점)을 차지했다는 이력과 KBL에서 세 시즌을 뛰며 한국농구를 잘 안다는 점이 매력적이었지만 ‘러브콜’을 보낸 팀은 없었다. 초반 연패에 빠진 LG가 먼저 헤인즈를 ‘찜’했다. 궂은일에 앞장서던 올루미데 오예데지를 버리고 ‘멀티플레이어’ 헤인즈를 영입했다. 헤인즈는 공식 계약을 마친 지난 10일 곧바로 KGC인삼공사 전에 출전해 23점 8리바운드로 신바람을 냈다. 12일 동부전에서는 더블더블(22점 12리바운드)로 LG의 7연패를 끊는 데 일등공신이 됐다. 체격이 크지 않아 힘으로 들이박는 스타일에 약할 수밖에 없지만 한국 특유의 변칙 수비나 지역 방어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 영리하게 움직인다. 더 고무적인 건 문태영-서장훈 등 ‘막강 화력’들과 조화를 이룬다는 점. 단조롭던 LG의 공격루트가 헤인즈의 가세로 풍부해졌다. 17일 창원체육관에서 벌어진 삼성전에서도 그랬다. 헤인즈는 37점 10리바운드 3어시스트로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했다. 득점을 책임져 왔던 문태영은 어시스트 9개(12점 4리바운드 3스틸)로 확실하게 지원사격했다. 서장훈은 30분을 뛰며 10점 5리바운드를 거들었다. ‘농구타짜’ 세 명은 유기적으로 움직이며 차곡차곡 점수를 쌓았다. 동선이 겹칠 거라는 우려도 일단은 ‘기우’였다. LG는 삼성을 82-65로 대파하고 2연승을 달렸다. 경기 고양에서는 동부가 오리온스에 80-75로 진땀승을 거뒀다. 동부는 경기종료 21초 전 허일영의 3점포로 1점 차(76-75)까지 쫓겼지만 황진원의 자유투 2개와 상대 실책을 묶어 힘겹게 이겼다. 로드 벤슨(25점 12리바운드)과 김주성, 윤호영(이상 14점)이 활약했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농구 ●KGC인삼공사-SK(안양체)●KT-모비스(사직체 이상 오후 7시) ■여자농구 우리은행-신한은행(오후 5시 춘천호반체) ■골프 ADT캡스 챔피언십(롯데스카이힐 제주골프장) ■승마 학생선수권대회 및 가을철사회인대회(오전 9시 대전 복용승마장) ■유도 회장기 대회 겸 2012 국가대표 1차 선발전(오전 9시 양구체)
  • [프로농구] 벌떼군단 인삼공사 “디펜딩챔프 쯤이야”

    [프로농구] 벌떼군단 인삼공사 “디펜딩챔프 쯤이야”

    KGC인삼공사가 ‘완성형’을 향해 달리고 있다. 프로농구 1라운드에 이어 또 ‘디펜딩챔피언’ KCC를 꺾었다. 인삼공사는 15일 전주체육관에서 KCC를 77-70으로 누르고 KT와 함께 공동 2위(9승5패)를 꿰찼다. 로드니 화이트(19점 5리바운드 4스틸)·김성철·박찬희(이상 13점)·오세근(12점 5리바운드 3스틸) 등이 골고루 활약했다. 인삼공사가 탄탄한 짜임새를 과시하며 1·2쿼터를 7점 차(39-32)로 앞선 채 마쳤다. 4쿼터 초반 동점(54-54)을 내준 뒤 시소게임이 이어졌다. 그러나 경기종료 7분 37초 전 신명호의 인텐셔널 파울로 얻은 자유투 2개와 공격권을 모두 성공시키며 순식간에 4점을 달아났다. KCC는 4쿼터에만 3점슛 4개를 넣으며 맹추격했지만 수비에 허점을 보여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했다. 5점을 뒤진 채 잡은 마지막 공격찬스에서 디숀 심스의 외곽슛이 림에도 맞지 않아 쓴 입맛을 다셨다. 턴오버 17개를 쏟아내 연승행진을 ‘4’에서 마감했다. 원주에서는 동부가 삼성을 76-66으로 누르고 1위(12승2패)를 굳건히 했다. ‘트리플 포스트’ 김주성(22점 6비라운드 6어시스트)-로드 벤슨(16점 12리바운드)-윤호영(10점 3스틸)이 이름값을 톡톡히 했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하프타임]

    프로배구 1R MVP 가빈·몬타뇨 가빈 슈미트(삼성화재)와 몬타뇨 마델레이네(KGC인삼공사)가 NH농협 2011~12 V리그 1라운드 남녀 최우수선수(MVP)에 나란히 선정됐다. 가빈은 1라운드 MVP를 뽑는 기자단 투표에서 총 23표 중 17표를 얻어 신인 최홍석(드림식스·3표) 등을 큰 표차로 따돌렸다. 몬타뇨도 15표를 획득했다. 시상은 27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다. 英리그 윤빛가람 영입에 관심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윤빛가람(21·경남)이 스코틀랜드 프로축구 레인저스로부터 영입 제의를 받았다고 스코틀랜드 일간 스코티시 선이 15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레인저스가 이번 시즌이 끝날 때까지 윤빛가람을 임대 선수로 활용한 뒤 장기 계약을 추진하고 있다.”며 “몇몇 잉글랜드 팀들도 윤빛가람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신세계, 우리은행 꺾고 5위 지켜 신세계가 우리은행을 꺾고 하위권 싸움에서 한발짝 앞서 갔다. 신세계는 15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신세계 이마트 2011~12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김정은과 김지윤이 18점씩을 터뜨린 데 힘입어 최하위 우리은행을 66-60으로 제압했다. 3승6패를 기록해 5위를 지킨 신세계는 4위 국민은행(5승5패)을 1.5경기차로 추격했다.
  • [오늘의 경기]

    ■프로농구 ●KCC-KGC인삼공사(전주체)●동부-삼성(원주치악체 이상 오후 7시) ■여자농구 신세계-우리은행(오후 5시 부천체) ■프로배구 ●GS칼텍스-도로공사(오후 5시)●드림식스-상무신협(오후 7시 이상 장충체)
  • ‘약효 절정’ 가을 더덕, 맛있게 먹는 비법은?

    ‘약효 절정’ 가을 더덕, 맛있게 먹는 비법은?

    더덕은 인삼, 단삼, 현삼, 고삼과 더불어 오삼 중 하나로 꼽힌다. 사포닌과 히눌린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한약재로도 많이 쓰이며 자양강장, 해독, 가래, 기침에 효과를 보이며 기관지염, 해독작용, 항암작용에도 좋다. 특히 여름철 땀을 많이 흘리는 사람에게 더덕 우린 물은 특효로 알려졌다. 강원도 횡성더덕은 자연 친화적인 노지 재배를 통해 자란다. 이 때문에 비옥한 토양의 영양분을 그대로 먹고 자라 맛과 향이 뛰어나다. 섬유질도 풍부해 변비에도 좋다. 그 중, 횡성군 더덕영농조합은 한경닷컴 주최의 ‘2011년 하반기 중소기업 브랜드대상’을 차지한 바 있는 영농업체다. 특히 더덕은 10월 중순에서 11월 중순까지 약효가 가장 풍부하다. 흙에서 난 만큼 그 향이 일품인 더덕은 각종 요리법으로 그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다. 더덕은 요리하기 전 손질부터가 까다롭다. 도라지과에 속하는 더덕은 껍질을 벗기면 끈적이는 진이 묻어 손톱 밑에 끼기 때문이다. 더덕 껍질을 깨끗하게 벗기기 위해서는 물에 불리거나 불에 살짝 구워 과일칼로 옆으로 돌려 깎으면 된다. ▷ 더덕양념구이 향긋한 더덕의 향을 입안 가득 느낄 수 있는 더덕구이는 더덕을 얇게 저며 두들긴 뒤 양념장에 발라 석쇠에 구워먹는 보양식이다. 불 조절이 다소 어려울 수는 있으나 불맛과 함께 느껴지는 더덕의 풍미가 일품이다. ▷ 매콤달콤 더덕생채 껍질을 깐 더덕을 방망이로 밀어 납작하게 편 뒤, 길게 찢은 후 고춧가루, 고추장, 매실액 등 갖은 양념이 든 양념장에 버무리면 쉽게 완성된다. 매콤하면서도 새콤달콤한 더덕생채는 가을철 기관지 건강에 도움이 된다. ▷ 흙냄새 물씬 나는 더덕주 더덕주는 인삼주, 매실주 등과 더불어 빼놓을 수 없는 약주다. 더덕이 품은 향긋한 흙내음을 그대로 품은 더덕주는 오래 숙성될수록 그윽한 맛을 자랑한다. 인삼주와 더불어 최고의 약주로 꼽힌다. 횡성군 더덕영농조합 이상호 대표는 “조합원들이 힘을 모아 양질의 더덕을 재배하여 높은 인지도로 호평받고 있다”며 “최상의 기후조건과 적합한 토질, 농가의 열성을 담아 횡성더덕의 브랜드가치를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횡성군 더덕영농조합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주말의 경기]

    12일(토) ■프로배구 ●KEPCO-삼성화재(오후 2시)●현대건설-인삼공사(오후 4시 이상 수원체) ■프로농구 ●전자랜드-KGC인삼공사(인천)●KT-SK(이상 오후 3시 부산)●동부-LG(오후 5시 원주) ■여자농구 ●KDB생명-삼성생명(오후 4시 구리체) 13일(일) ■프로농구 ●KCC-전자랜드(전주)●모비스-오리온스(울산 이상 오후 3시)●삼성-SK(오후 5시 잠실) ■여자농구 신한은행-신세계(오후 5시 안산와동체)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상무신협(오후 2시 천안유관순체)
  • [프로농구] ‘3점포 4방’ 윤호영 KT진영 종횡무진

    동부 윤호영을 따라다니는 말은 ‘리틀 김주성’ 또는 ‘제2의 김주성’이다. 그럴 만하다. 플레이 스타일이 쏙 빼다박았다. 장신이면서 빠르다. 성실하고 꾸준하다. 여러 가지 면에서 둘은 비슷한 모양새다. 윤호영은 김주성이 걸은 길을 따라 걷고 있다. 올 시즌 이런 윤호영이 더 성장했다. 김주성을 중심으로 한 동부 특유의 드롭존이 윤호영 덕에 더 강해졌다. 드롭존은 애초 김주성에게 부하가 집중된 전술이었다. 김주성은 골밑과 최전방을 모두 오가면서 전천후 방어선 역할을 했다. 그런데 윤호영의 행동 반경이 점점 넓어지고 있다. 앞선에서 상대를 압박하다 골밑 김주성의 빈틈까지 메워 주고 있다. 제2 방어선이 지난 시즌보다 단단해졌다. 올 시즌 동부 수비가 더 강해진 이유다. 수비에서뿐 아니라 공격에서도 윤호영은 위력을 발휘하고 있다. 거의 매 경기 두자릿수 득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골밑에서 빠르고 확률 높은 슛을 시도한다. 빈 공간을 찾아 움직이는 능력이 더 좋아졌다. 동부의 주요 공격 옵션 가운데 하나다. 다만 모자란 점은 외곽슛이었다. 사실 고질적인 문제점이다. 그동안 많은 전문가들이 “조금만 더 외곽슛 능력이 좋아진다면 더할 나위가 없을 것”이라고 했었다. 윤호영도 고민을 많이 했을 터다. 10일 원주에서 열린 KT전 직전 윤호영은 “군입대 전 마지막 시즌이라고 생각한다. 우승을 위해 외곽슛 연습을 많이 하고 있다.”고 했다. 연습이 효과를 발휘했다. 윤호영은 이날 3점슛 4방을 터트렸다. 많이 움직이면서도 정교한 외곽슛 능력을 보여 줬다. 완벽한 플레이였다. 내외곽을 오가면서 KT 수비를 끌고 다녔다. 골밑에선 리바운드 5개를 잡아냈다. 골밑이 좋은 동부가 외곽에서도 터지면 방법이 없다. 결국 동부가 82-69로 KT를 대파했다. 동부는 윤호영 외에도 김주성(13점 8리바운드)-로드 벤슨(15점 9리바운드)이 고르게 활약했다. 올 시즌 12경기 만에 전 구단 상대 승리를 달성했다. 선두다. 안양에선 인삼공사가 LG를 76-62로 눌렀다.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배구 ●기업은행-현대건설(오후 5시 화성체)●LIG손해보험-KEPCO(오후 7시 구미박정희체) ■프로농구 ●KGC인삼공사-LG(안양체)●동부-KT(원주치악체 이상 오후 7시) ■여자농구 KDB생명-신한은행(오후 5시 구리시체)
  • [프로배구] 인삼공사 몬타뇨 마지막에 웃었다

    [프로배구] 인삼공사 몬타뇨 마지막에 웃었다

    여자프로배구 무대에 ‘신개념’ 외국인 선수가 등장했다. 주인공은 도로공사의 솔레다 피네도(30). 아르헨티나 대표팀의 주장이기도 한 피네도의 키는 177㎝. 역대 최단신 외국인 선수다. 도로공사 10명의 선수들 가운데 키로는 6번째밖에 안 된다. 남자부도 그렇지만 일반적으로 여자부 외국인 선수는 큰 키에 높은 타점을 앞세워 상대를 압박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피네도는 스피드와 정확성, 타이밍으로 승부한다. 그래도 다른 용병들과 마찬가지로 다득점한다. 그래서 신개념이다. 블로커가 몇 명이 뛰어올라도 겁없이 때린다. 체공 시간이 길지도 않은데, 그 짧은 순간에 빈틈을 찾아 정확하게 찌른다. 하지만 단점이 있다. 키가 작은데 공격이 몰리다 보니 경기 막판 힘이 떨어진다. 8일 성남체육관에서 인삼공사의 3-2(23-25 23-25 25-20 25-19 15-10) 역전승으로 끝난 경기는 이런 피네도의 장·단점을 모두 보여준 경기였다. 1, 2세트는 날았다. 피네도는 1세트 6득점으로 팀 공격을 주도했다. 인삼공사의 몬타뇨는 무려 13득점을 올렸지만 팀이 9개의 범실을 저질러 자멸했다. 2세트는 피네도의 독무대였다. 혼자서 후위공격 5점을 포함해 11득점을 쓸어 담았다. 하지만 3세트부터 힘이 빠졌다. 골고루 득점을 해주던 동료들도 둔해졌다. 그리고 ‘몬타뇨 타임’이 시작됐다. 몬타뇨는 3세트 후위공격 6점을 포함, 8득점하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4세트에도 9득점으로 경기의 균형을 맞추더니, 15점까지인 5세트에는 혼자 8점을 책임지며 대역전극을 완성했다. 35득점을 올리며 분전한 피네도를 44득점한 몬타뇨가 누른 것. 경기 뒤 몬타뇨는 “청소년 시절 피네도와 같은 팀에 뛰어봤다.”면서 “이기려는 의지가 강한 선수다. 그래서 상대하기 힘들었다.”고 말했다. 인삼공사는 20개의 블로킹을 성공해 역대 한 경기 최다 블로킹 기록도 세웠다. 시즌 3승1패, 승점 7을 획득한 인삼공사는 기업은행과 승점이 같아졌으나 승수가 1승 더 많아 단독 2위로 도약했다. 이어 벌어진 남자부 삼성화재와 상무신협의 경기는 득점기계 가빈을 앞세운 삼성화재가 3-0(25-16 25-14 25-20) 완승을 거뒀다. 가빈은 이날도 32득점으로 팀의 완벽한 승리를 이끌었다. 삼성화재는 5연승, 상무신협은 5연패를 기록했다. 성남 장형우기자 zangzak@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농구 ●LG-KT(창원체)●KCC-모비스(전주체 이상 오후 7시) ■프로배구 ●도로공사-인삼공사(오후 5시)●상무신협-삼성화재(오후 7시 이상 성남체) ■태권도 국방부장관기 단체대항대회 겸 2012년 국가대표선발예선대회(오전 9시 30분 경북 경산체) ■펜싱 김창환배 남녀선수권대회(오전 10시 남원 춘향골체)
  • [프로배구] 가빈 39점… 삼성화재 4연승

    프로배구 1라운드 최고의 빅매치. 지난 시즌 정규리그에서 우승한 대한항공과 챔피언결정전에서 웃은 삼성화재가 맞붙었다. 7개월 전 챔피언결정 4차전에서 대한항공이 삼성화재에 무릎을 꿇은 뒤 처음 만난 두 팀의 대결에서 삼성화재가 다시 웃었다. 6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V리그 남자 경기에서 삼성화재가 대한항공을 3-2(25-17 21-25 18-25 25-20 17-15)로 꺾고 4연승을 달렸다. 삼성화재는 39점을 올린 가빈 슈미트의 활약에 힘입어 선두에 나섰다. 플레이 스타일이 비슷한 두 팀의 경기에서 한 팀이 일방적인 우위를 점하는 것은 불가능했다. 삼성화재는 석진욱이나 여오현의 서브리시브에서 시작해 유광우가 가빈에게 토스하고, 대한항공은 곽승석이나 최부식의 서브리시브에 이어 한선수가 마틴에게 공을 이어주는 패턴의 오픈공격을 많이 구사했다. 이날 총 44득점하며 올 시즌 개인 최고 득점(종전 상무신협전 43점)을 경신한 마틴은 70%에 달하는 공격 성공률을 선보이며 가빈(공격 성공률 58%)을 압도했다. 승부는 결국 삼성화재의 뚝심에서 갈렸다. 5세트 10점대가 넘어서까지 끌려가던 삼성화재는 12-12 동점을 일군 뒤 13-12로 역전을 만들어 냈다. 잘 버티던 마틴은 막판 서브 범실로 삼성이 16-15로 앞서는 빌미를 제공했고, 고희진은 이를 놓치지 않고 짜릿한 서브에이스로 경기를 끝냈다. 장충체육관에서는 KEPCO가 드림식스를 3-1(25-19 23-25 25-13 25-17)로 제압해 3연승을 달렸다. 이어 벌어진 여자부 경기에서는 인삼공사가 흥국생명을 3-2로, 현대건설이 GS칼텍스를 3-1로 꺾었다. 현대건설은 3전 전승으로 선두로 올라섰다. 김민희기자 haru@seoul.co.kr
  • [프로농구] 전태풍 20점 펄펄 KCC 2연패 탈출

    프로농구 KCC는 대표적인 ‘슬로 스타터’다. 시즌 초반 참 부진하다. 하지만 경기를 거듭할수록 강해진다. 최근 세 시즌 모두 초반에는 순위표 바닥을 헤매다 챔피언결정전까지 오르는 뒷심을 발휘했다. 하승진·전태풍·추승균 등 호화 멤버가 아직 완벽한 짜임새를 갖추지 못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하승진이 어깨 탈구로 당분간 출전이 어렵다. ‘경계 1호’ 하승진이 없으니 팀이 흔들리기 십상이다. 하지만 KCC는 6일 전주체육관에서 삼성을 88-74로 대파하고 2연패에서 탈출했다. 상대 골밑에 최장신 피터 존 라모스(222㎝)와 이승준(204㎝)이 버텼지만 외곽포(7개)와 팀속공(11개)으로 추격을 가뿐하게 물리쳤다. 디숀 심스(24점·3점슛 4개, 14리바운드)·전태풍(20점 6어시스트)·추승균(13점)·김태홍(12점)·정민수(10점)가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했다. 3쿼터를 11점차(68-57)로 마쳤고, 끝까지 이렇다 할 위기도 없었다. KCC의 저력은 ‘잡을 경기는 확실히 잡는 데’ 있다. KCC가 패한 팀은 전자랜드·동부·KT·인삼공사뿐이다. KCC보다 순위가 높은 팀들이다. 안양에서는 KGC인삼공사가 KT를 65-62로 눌렀다. 2009년 11월부터 KT만 만나면 맥을 못 추던 인삼공사는 13연패 끝에 1승을 거뒀다. 전주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주말의 경기]

    5일(토) ■프로축구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결승 ●전북-알사드 (오후 7시·전주월드컵) ■프로농구 ●전자랜드-SK(오후 3시·인천) ●동부-인삼공사(오후 3시 30분·원주) ●LG-오리온스(오후 5시·창원) ■여자프로농구 ●KDB생명-국민은행(오후 5시·구리체) ■프로배구 ●상무신협-LIG(오후 2시) ●도로공사-기업은행(오후 4시·이상 성남체) ■테니스 제2차 한국실업연맹전(영월스포츠파크) 6일(일) ■프로농구 ●인삼공사-KT(안양) ●KCC-삼성(전주·이상 오후 3시) ●모비스-동부(오후 5시·울산) ■프로배구 ●삼성화재-대한항공(오후 2시) ●인삼공사-흥국생명(오후 4시·이상 대전충무체) ●드림식스-KEPCO(오후 2시) ●GS칼텍스-현대건설(오후 4시·이상 장충체) ■테니스 제2차 한국실업연맹전(영월스포츠파크)
  • 페이스 오일 ‘톡톡’ ‘촉촉’ 페이스 오프

    페이스 오일 ‘톡톡’ ‘촉촉’ 페이스 오프

    지난해 한 여자 연예인이 동안피부의 비결로 오일을 이용한 마사지법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사실 오일은 몸에나 바르는 것으로 인식돼 왔다. 자칫 얼굴에 발랐다가 여드름이나 뾰루지를 유발할 것이라는 걱정이 컸기 때문이다. 그러나 변덕스러워지는 환절기 날씨에 피부 고민 또한 커지면서 새삼 오일이 여성들의 시야에 들기 시작했다. 당기고 조이는 계절, ‘기름칠’에 대한 욕구가 올해 유독 거세다. 이에 맞춰 끈적이고 미끈거리는 단점은 없애고 노화방지 등 기능까지 갖춘 ‘스마트한’ 오일 제품들이 앞다퉈 쏟아지고 있다. LG생활건강 ‘오휘’팀의 유재웅 BM은 “최근 들어 부드럽고 산뜻한 사용감에 안티에이징 기능까지 갖춘 제품 출시가 이어지고 있다.”면서 “이젠 오일류가 환절기에 없어서는 안 될 아이템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말했다. 페이스 오일이 인기를 끄는 이유는 ‘멀티플레이어’이기 때문. 기초 단계에서 화장수나 세럼 뒤에 발라도 되고 수분크림과 섞어 사용하면 보습력을 증강시킬 수 있다. 파운데이션이나 비비크림에 섞으면 화장이 들뜨지 않고 촉촉한 피부결을 뽐낼 수 있다. 목욕 시 거친 느낌의 스크러브제 대신 오일을 사용해 각질을 제거할 수도 있다. 아모레퍼시픽 한방 브랜드 설화수는 최근 얼굴과 몸에 사용하는 에센스 오일 2종을 내놨다. 1년에 단 한번 채취가 가능하다는 인삼씨에서 추출한 오일을 사용했다. 얼굴용인 ‘자음생 진본유’는 30㎖ 18만원대, 처음 선보인 보디제품인 ‘연섬바디에센스’는 250㎖ 6만원대다. 한방 오일은 LG생활건강의 한방브랜드 ‘후’가 지난해 먼저 선보여 톡톡한 재미를 봤다. 유기농 산양삼 오일 ‘후 천기단 삼양산 앰플오일’(30㎖·20만원)은 출시 한 달 만에 6000여 개가 넘게 팔리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오일이 대세라는 점은 최근 새롭게 출범한 화장품 브랜드들이 오일 제품을 라인업에 넣고 있다는 점에서도 알 수 있다. ‘정관장’으로 유명한 한국인삼공사의 자회사 KGC라이프앤진이 론칭한 한방브랜드 ‘동인비’도 오일 제품 2종을 내놨다. 6년근 홍삼 10뿌리에서 단 1방울만이 얻어지는 성분을 넣었다고 강조한다. 얼굴용인 ‘동인비초 오일’(30㎖·15만원)과 더불어 주름에 한층 민감한 눈가 전용 ‘동인비초 아이오일’(20㎖·11만원)을 함께 선보인 것이 특징이다. 아이오페의 ‘플랜트 스템셀 퍼펙션 100 오일’(30㎖·6만 5000원)은 농축된 줄기세포 오일이 들어 있다. 눈가, 입가, 팔자주름 부위같이 건조해지기 쉬운 부분 중심으로 소량 사용하면 건조함 해결과 더불어 주름 방지 효과를 볼 수 있다. 홈쇼핑 채널 GS샵(www.gsshop.com)은 호주 서식 희귀새 ‘에뮤’에게서 얻어지는 오일인 ‘드레뮤 오일’을 매회 방송마다 2000~3000세트씩 팔고 있다. 이에 힘입어 최근 세계 22개국에 판매되는 뉴질랜드 천연 화장품 브랜드 ‘트릴로지’의 인기상품으로 슈퍼모델 미란다 커의 애용품인 ‘로즈힙 오일’도 방송 리스트에 넣었다. ‘트릴로지 유기농 100% 로즈힙 오일 20㎖’ 2병을 8만 9000원에 선보인다. 오일의 저변은 중저가 브랜드숍으로도 확대되고 있다. 지난달 LG생활건강의 유기농 화장품 비욘드는 ‘트루 에코 페이셜 오일’(30㎖·4만 2000원)을 출시, 하루 평균 100개씩 팔릴 정도로 인기다. 더샘의 ‘어반에코 네오 모이스트 페이스 오일’(30㎖·1만 4000원)도 탁월한 기능에 착한 가격을 인정받아 고객의 사랑을 받고 있다.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 [프로농구] 전자랜드, 한 점차면 충분해

    [프로농구] 전자랜드, 한 점차면 충분해

    희한하다. 대단한 외국인 선수가 있는 것도, 특급 포인트가드가 있는 것도 아니다. 그런데 야무지게 승수를 쌓는다. 프로농구 전자랜드. 지난 시즌 정규리그 준우승을 차지했던 주축은 빠졌다. 서장훈(LG)과 허버트 힐이 떠났고 문태종과 신기성이 남았다. 용병 잭슨 브로만은 코뼈 골절로, 문태종은 대표팀 차출로 빠져 손발을 맞춰볼 시간조차 부족했다. 시즌 전 전문가 예상에서도 우승후보는커녕 다크호스로도 안 꼽혔다. 그런데 순위표 위쪽에 버티고 섰다. ‘3강’으로 꼽힌 KT, KCC, KGC인삼공사를 모두 꺾었다. 잔잔한 돌풍이다. 전자랜드는 3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오리온스를 77-76, 한 점차로 꺾고 4연승을 달렸다. 홈경기 10연승으로 공동 2위(6승 3패)도 지켰다. 경기종료 4분여까지 3점(68-71)을 뒤지고 있었지만 신기성의 연속 3점포로 역전에 성공했고 잭슨 브로만의 자유투를 곁들여 진땀 승부를 매듭지었다. 슈팅이 지독하게 안 들어갔지만, 수비 조직력과 노련미로 ‘패기의’ 오리온스를 요리했다. 브로만(23점 10리바운드)과 문태종(17점 5리바운드)이 제 몫을 했다. “많이 졌지만 강팀과도 대부분 접전이었다. 오히려 희망을 가질 수 있다.”고 했던 오리온스는 이날도 ‘가능성’만 보여준 채 8패째를 떠안았다. 크리스 윌리엄스(28점 7리바운드)의 ‘나홀로 분전’이 애처롭다. 창원에서는 SK가 LG를 75-69로 물리치고 2연승을 달렸다. 알렉산더 존슨(23점 13리바운드)과 김선형(19점)이 공격을 주도했다. 올 시즌 외국인 선수 중 최초로 이날 ‘퇴출’을 통보받은 LG 올루미데 오예데지는 26분41초를 뛰며 8점 8리바운드를 기록했다. 리바운드와 수비 등 궂은일에 앞장섰을 뿐 득점력이 떨어지는 오예데지는 결국 쓸쓸하게 한국을 떠나게 됐다. LG는 레바논 리그에서 뛰고 있던 지난 시즌 득점왕 애런 헤인즈를 한국프로농구연맹(KBL)에 가승인 공시했다. 내주 교체를 확정지을 예정. 헤인즈가 올 때까지 오예데지와의 ‘어색한 동거’는 계속된다. 인천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프로농구] ‘벌떼 군단’ KT, 동부 9연승 제동

    ‘치악산 호랑이’로 불리며 동부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전창진 KT 감독이 친정팀에 비수를 꽂았다. 친형제처럼 지내온 강동희 감독에게 쓰라린 패배를 안긴 건 물론 지난 시즌 4강 플레이오프에서 패(1승3패)했던 아픔을 되갚았다. ‘벌떼농구’ KT가 동부의 연승 행진을 막았다. 2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동부를 76-68로 꺾고 5연승을 내달렸다. KT는 공동 2위(6승3패)를 유지하며 동부를 두 경기 차로 추격했다. 조성민이 25점(3점슛 3개, 4리바운드)을 터뜨리며 공격을 주도했다. 한국프로농구(KBL) 최초로 1라운드 전승 기록을 눈앞에 뒀던 동부는 연승행진을 ‘8’에서 마감했다. 빅매치다웠다. ‘짠물수비’와 ‘발농구’로 악명(?) 높은 두 팀은 강력한 수비를 바탕으로 경기를 풀어 갔다. KT는 팀 전원이 발 빠르게 로테이션하며 빈틈없이 움직였고, 동부는 ‘트리플 포스트’ 김주성(205㎝)-로드 벤슨(207㎝)-윤호영(197㎝)의 제공권을 앞세워 KT의 공격을 막아냈다. 수비와 수비가 제대로 격돌하다 보니 제대로 공격 한번 하기가 어려운 상황이 이어졌다. 사실 객관적인 전력에서는 KT가 불리했다. 지난 시즌 최우수선수(MVP) 박상오가 부상으로 빠졌고 비시즌 기간 대표팀에서 훈련한 조성민은 제 컨디션을 찾지 못하는 상태였다. 하지만 ‘외곽을 내주고 골밑을 막겠다’던 전창진 감독의 역발상이 적중했다. 3점슛 6개를 내줬지만 김주성을 10점, 윤호영을 6점으로 꽁꽁 묶으며 승리의 발판을 닦았다. KT는 경기종료 1분 10초를 남기고 2점차(68-66)까지 쫓겼지만 찰스 로드가 연속 4점을 넣으며 한숨을 돌렸다. 동부는 마지막 김주성의 자유투 2개마저 모두 림을 외면하며 올 시즌 첫 패배를 당했다. 하승진과 오세근의 첫 대결로 관심을 모았던 전주 경기에서는 KGC인삼공사가 KCC를 84-81로 물리쳤다. 오세근이 더블더블(12점 12리바운드)로 하승진의 기록(13점 5리바운드)을 앞선 데다 팀 승리까지 챙겨 판정승을 거뒀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농구 ●KCC-KGC인삼공사(전주체)●KT-동부(사직체 이상 오후 7시) ■프로배구 삼성화재-현대캐피탈(오후 7시 대전충무체) ■여자농구 삼성생명-신세계(오후 5시 용인체)
  • [프로농구] 2일밤 어느 별이 더 빛날까

    [프로농구] 2일밤 어느 별이 더 빛날까

    골밑 전쟁. 이제 딱 하루 남았다. 프로농구 KCC 하승진(오른쪽)과 KGC인삼공사 오세근(왼쪽)이 2일 전주에서 맞붙는다. 둘의 첫 공식 맞대결이다. 여러 가지 의미가 한데 겹쳐 있다. 오세근은 프로 데뷔 8경기 만에 리그 최고 토종 빅맨으로 떠올랐다. 평균 18.8득점에 평균 6.9리바운드를 기록했다. 국내 선수 가운데 득점 순위 3위, 리바운드 순위 4위다. 하승진 앞에서도 이 정도 활약이 가능할지가 관전 포인트다. 특급 신인이 치러야 할 통과의례. 일종의 시험무대다. 하승진의 기에 눌리지 않으면 올 시즌 내내 순항할 가능성이 커진다. 어찌 보면 앞으로 오래도록 계속될 신구 빅맨 지존 대결의 시작점이기도 하다. 하승진의 평균 득점은 11.6점으로 다소 떨어진다. 그러나 리바운드는 평균 10.25개로 압도적이다. 국내 선수 1위다. 신장은 하승진이 21㎝ 더 크다. 작은 차이가 아니다. 오세근은 이 핸디캡을 특유의 힘으로 만회할 계산이다. 더 빠르게 그러면서 많이 움직일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미들슛도 준수하다. 골밑 몸싸움을 얼마나 버텨 내느냐에 따라 승부가 갈릴 것으로 보인다. 팀 사정은 둘이 비슷하다. 잠깐 주춤한 뒤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KCC는 시즌 개막 뒤 2연승했다. 이후 2연패한 뒤 다시 3승 1패. 현재 5승 3패다. 인삼공사는 개막하자마자 2연패했다. 이후 4연승하면서 팀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역시 5승 3패. 공동 2위다. 더 치고 올라가야 하는 고비에서 두 팀이 만났다. 팀의 간판 하승진과 오세근으로선 물러설 수 없는 한판이다. 둘이 힘을 내야 팀도 승리에 더 가까워진다. 공수에서 치열한 힘싸움이 전개될 가능성이 크다. 하승진이 골밑으로 들어오면 답이 없다. 사실상 수비가 불가능해진다. 수비하는 오세근으로선 밀어내야 한다. 밀고 밀리는 충돌이 경기 내내 골밑에서 벌어질 터다. 반대로 공격 때 오세근은 미들 공간을 폭넓게 활용할 것으로 보인다. 활동 반경이 좁고 스피드가 느린 하승진을 끌고 다니려는 전략이다. 미들슛이 좋고 외곽슛도 가능한 오세근에게 승산이 있다. 사실 둘은 서로를 너무 잘 안다. 어제의 동료다. 국가대표로 수년 동안 함께 뛰었다. 불과 두달 전 아시아농구선수권대회에도 같이 다녀왔다. 서로의 스텝과 포스트업 기술에 대해 알 만큼 안다. 첫 동작 뒤 다음 동작으로 이어지는 움직임을 예상하고 대처할 수 있는 수준이다. 그래서 더 승부의 향방을 예측하기 어렵다. 다만 확실한 건 있다. 2일 전주체육관 코트는 뜨거울 전망이다.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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