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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경기]

    ■프로농구 ●모비스-kt(울산 동천체) ●오리온스-SK(고양체) ●삼성-동부(잠실체) ●LG-KCC(창원체) ●KGC인삼공사-전자랜드(안양체 이상 오후 7시) ■여자농구 ●KDB생명-하나외환(오후 7시 구리시체) ■프로배구 여자부 ●GS칼텍스-IBK기업은행(오후 5시 장충체) 남자부 ●우리카드-현대캐피탈(오후 7시 아산 이순신체) ■볼링 로드필드·아마존수족관컵 SBS 프로대회(오전 9시 안양 호계볼링경기장 및 서울 공릉볼링센터)
  • [프로배구] 넘볼 수 없는 삼성화재

    [프로배구] 넘볼 수 없는 삼성화재

    프로배구 삼성화재가 통산 일곱 번째 정규리그 정상에 우뚝 서면서 한국 프로스포츠 사상 최다 연속인 8시즌 연속 통합챔피언에 도전한다. 삼성화재는 3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펼쳐진 V리그 6라운드 원정에서 홈팀 대한항공을 3-0으로 제쳤다. 시즌 27승(6패)째를 쌓은 삼성화재는 이로써 승점 79점이 돼 이날 경기가 없던 2위 OK저축은행(23승9패·승점 65)의 막판 추격을 뿌리치고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 챔피언결정전에 직행했다. 2011~12시즌 이후 4연패. 4일 LIG손해보험과의 홈 경기를 비롯해 모두 4경기를 남겨놓은 OK저축은행이 모두 이겨 승점 12점을 추가하더라도 이날 승리로 3점을 보탠 삼성화재보다 두 점 모자란 77점에 그쳐 순위를 뒤집을 수 없다. 대한항공이 9시즌 만에 포스트시즌 탈락과 동시에 안방에서 삼성화재의 정규리그 우승을 허용하면서 2014~15시즌 포스트시즌 진출팀도 1위 삼성화재와 OK저축은행, 한국전력으로 모두 확정됐다. 이날 삼성화재전을 비롯해 남은 세 경기를 모두 이겨야만 한국전력의 남은 세 경기 결과에 따라 3~4위 간 준플레이오프를 바라볼 수 있었던 대한항공은 (17승)17패째를 떠안아 승점도 그대로 49에 머물면서 실낱같은 ‘봄 배구’의 희망도 날려보냈다. 대한항공은 배수진을 치고 코트에 나섰지만 43점을 쓸어담은 레오의 원맨쇼에 승부는 싱겁게 끝이 났다. 1위 삼성화재가 우승을 확정하고 바로 아래 두 팀이 플레이오프를 예약하면서 이제 초점은 OK저축은행과 한국전력의 2위 싸움에 맞춰지게 됐다. 이날 현재 22승11패, 승점 61을 달리고 있는 한국전력은 OK저축은행과 승수 차는 1, 승점 차는 4점에 불과하기 때문에 얼마든지 뒤집기가 가능하다. 따라서 남은 6라운드 두 팀 간 치열한 ‘2위 전쟁’이 벌어질 전망이다. 21일부터 시작되는 플레이오프는 3전2선승제로 펼쳐지는데 1차전과 3차전은 2위 홈 코트에서 열린다. 앞서 두 팀은 오는 7일 한국전력의 홈인 수원체육관에서 정규리그 마지막 대결을 펼친다. 시즌 상대 전적에서는 3승2패로 OK저축은행이 앞서 있다. 역시 전날 봄 배구의 희망이 사라진 흥국생명은 앞서 열린 여자부 경기에서 인삼공사를 3-1로 꺾고 부질없는 14승(14패)째를 수확했다. 4위 흥국생명은 전날 IBK기업은행이 현대건설을 꺾고 2위를 찍으면서 플레이오프 탑승 기회를 영영 잃었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축구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성남-감바 오사카(오후 7시 30분 탄천종합운) ■프로농구 ●kt-동부(부산 사직체) ●SK-KCC(잠실학생체 이상 오후 7시) ■프로배구 여자부 ●흥국생명-KGC인삼공사(오후 5시) 남자부 ●대한항공-삼성화재(오후 7시 이상 인천 계양체)
  • [프로농구] 2위 쟁탈 끝까지 간다

    [프로농구] 2위 쟁탈 끝까지 간다

    SK가 4강 플레이오프(PO) 직행 희망을 되살렸다. SK는 1일 강원 원주종합체육관을 찾아 김민수의 21득점 4리바운드 활약을 앞세워 동부를 75-69로 꺾고 원정 5연패에서 벗어났다. 두 팀은 35승17패로 공동 2위가 돼 남은 두 경기에서 2위를 놓고 더 치열한 다툼을 벌이게 됐다. 이겼더라면 동부는 남은 경기 결과에 관계없이 2위를 확정할 수 있었지만 3연패로 주저앉았다. 김영만 감독은 경기 전 “플레이오프보다 연패에서 탈출하는 게 급선무”라고 되뇌며 앞선 두 경기 부진이 수비 부실에서 빚어졌다고 분석했는데 이날도 크게 다르지 않았다. 2쿼터 종료 4분2초를 남기고 26-28로 밀린 동부는 2분 29초를 남기고 SK를 샷클락 바이올레이션으로 몰아 기회를 잡았다. 동부는 26-30에서 데이비드 사이먼이 자유투 둘을 넣어 2점 차로 따라붙은 뒤 1분37초를 남기고 박병우가 3점슛을 집어넣어 31-30 역전에 성공했다. SK는 헤인즈와 김민수의 연속 득점을 앞세워 34-31로 다시 앞섰으나 동부는 두경민의 3점슛으로 34-34 균형을 맞췄다. 하지만 김민수가 종료 1초를 남기고 3점슛을 넣어 SK가 3점 앞선 채 전반을 마쳤다. 전반까지 두 팀 통틀어 턴오버가 하나도 없을 정도로 집중력이 돋보였다. SK는 상대 박병우와 윤호영에게 연속 3점슛을 내줘 45-45 동점을 허용했으나 애런 헤인즈의 2점슛으로 달아난 뒤 최부경과 다시 헤인즈가 연거푸 골망을 갈라 51-45로 달아나며 승기를 잡았다. 57-51로 앞선 채 4쿼터를 시작한 SK는 김민수가 3점슛 두 방 등 14점을 뽑아 어렵지 않게 동부산성을 넘었다. kt는 전주체육관을 찾아 KCC를 92-77로 일축했고 오리온스는 고양에서 KGC인삼공사를 74-60으로 눌렀다. 6연승을 내달린 오리온스는 한 경기 덜 치른 LG를 제치고 단독 4위로 올라섰다. kt는 7위, 인삼공사는 8위를 확정했다. 원주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프로농구] 살얼음판 ‘봄 농구’ PO 판세

    [프로농구] 살얼음판 ‘봄 농구’ PO 판세

    지난 시즌 프로농구는 정규리그 마지막 날 1위와 2위, 4~6위, 8위와 9위가 가려졌다. 1위 LG와 2위 모비스는 승률이 같아 상대 전적으로 순위가 갈렸다. 심지어 5위 kt와 6위 오리온스, 8위 삼성과 9위 KGC인삼공사는 상대 전적까지 같아 맞대결 득실 차로 갈렸다. 그런데 이번 시즌에도 크게 다르지 않은 상황이 벌어질 수 있다. 팀당 두세 경기만 남은 가운데 주말 다섯 경기에서 가닥이 잡힐지 주목되는 이유다. 3월의 첫날 3위 SK와 2위 동부가 맞붙는 원주 경기가 가장 큰 관심을 모은다. 4강 플레이오프(PO) 직행 여부가 결정될 수 있기 때문이다. SK는 올 시즌 동부와의 맞대결에서 2승3패로 뒤진 데다 두 번이나 졌던 동부의 홈을 찾아 꺼림칙하다. 27일 고춧가루 부대 인삼공사와 격전을 치른 뒤 하루 쉬고 다시 결전에 나서는 것도 부담스럽다. 그러나 맞대결에서 승리한다면 2위 탈환을 넘볼 수 있다. 3일 KCC, 5일 오리온스를 만나는 힘겨운 일정이 기다리지만 동부를 잡은 상승세를 타면 된다. 동부는 SK와의 일전 뒤 kt, 삼성을 만나 상대적으로 편하다. kt에는 2승3패로 밀렸던 터라 쉽지 않겠지만 삼성에는 5승을 거뒀다. ‘동부산성’을 넘었던 선두 모비스는 인삼공사에 뜻밖의 일격을 맞고 좌불안석이 됐다. 삼성에 5승, kt에 4승1패로 앞서 무난한 승리가 점쳐지지만 전자랜드에는 3승2패로 약간 앞섰을 뿐이어서 긴장해야 한다. 5위 LG는 지난 26일 동부를 꺾으며 오리온스와 4위, 5위를 나눠 가져 6강 PO에서 격돌하게 됐다. 다만 5전 3선승제 중 홈에서 먼저 치르고 한 경기를 더 벌이는 4위를 차지하기 위해 안간힘을 다한다. 한편 kt는 27일 부산에서 오리온스에 75-80으로 패배해 6강 PO 탈락이 확정됐다. 이로써 6강 PO 마지막 티켓은 전자랜드가 거머쥐었다. 서울 잠실에서는 SK가 KGC인삼공사를 74-61로 제압하고 동부와의 승차를 한 경기로 좁혔다. 임병선 전문기자 bsnim@seoul.co.kr
  • [주말의 경기]

    28일(토) ■프로농구 ●전자랜드-LG(오후 2시 인천 삼산체) ●삼성-모비스(오후 4시 잠실체) ■여자농구 ●하나외환-KB스타즈(오후 7시 부천체) ■프로배구 남자부 ●현대캐피탈-삼성화재(오후 3시 천안 유관순체) 여자부 ●IBK기업은행-KGC인삼공사(오후 4시 화성종합체) ■종합 제96회 전국동계체육대회(오전 9시 강원, 서울, 울산, 인천, 전북 등) 1일(일) ■프로농구 ●동부-SK(원주종합체) ●KCC-kt(전주체 이상 오후 2시) ●오리온스-KGC인삼공사(오후 4시 고양체) ■여자농구 ●KDB생명-신한은행(오후 7시 구리시체) ■프로배구 남자부 ●우리카드-대한항공(오후 2시 아산 이순신체) 여자부 ●GS칼텍스-흥국생명(오후 4시 평택 이충문화체)
  • [오늘의 경기]

    ■프로농구 ●kt-오리온스(부산 사직체) ●SK-KGC인삼공사(잠실학생체 이상 오후 7시) ■여자농구 ●삼성-KDB생명(오후 7시 용인체)
  • [프로농구] 추승균 감독 데뷔 첫 승

    [프로농구] 추승균 감독 데뷔 첫 승

    종료 3.2초를 남기고 자세가 흐트러진 채 던진 김효범(KCC)의 2점슛이 림에 빨려들자 전북 전주체육관이 뒤집어졌다. 그의 득점은 26일 프로농구 전자랜드와의 6라운드를 82-78 승리로 이끌며 허재 전 감독이 지휘하던 5연패에 이어 다시 5연패를 이어 갔던 추승균KCC 감독대행에게 뒤늦게 사령탑 첫 승의 감격을 선사했다. 동시에 옛 현대 시절의 124승과 합쳐 정규리그 통산 500승째를 안겼다. 또 프로농구연맹(KBL) 역대 통산 3위에 해당하는 홈 12연패에서 벗어나는 계기도 제공했다. 하승진이 19득점 13리바운드로 앞장섰고 타일러 윌커슨이 결장한 공백을 디숀 심스가 20득점 8리바운드로 메운 것이 주효했다. 종료 30초 전까지 78-78로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던 경기는 전자랜드 주장 리카르도 포웰이 트래블링 반칙을 저질러 공격권을 넘겨주면서 김효범의 위닝샷으로 연결됐다. 6강 플레이오프 진출에 1승만 남겨 뒀던 전자랜드는 마지막 30초를 버티지 못하고 물러나 28일 LG와 버거운 싸움을 기약하게 됐다. 2위 동부는 원주 홈에서 LG에 76-83으로 무릎 꿇으며 홈 9연승에서 멈춰 섰다. 전날 KGC인삼공사에 일격을 맞은 선두 모비스와 어깨를 나란히 할 기회를 놓쳐 승차가 다시 한 경기로 벌어졌다. 모비스와 동부 모두 세 경기만 남겨 둔 상태에서 선두 다툼에 더욱 불꽃이 튀게 됐다. LG는 29승22패로 오리온스와 공동 4위가 되며 두 팀의 6강 PO 격돌이 확정됐다. 임병선 전문기자 bsnim@seoul.co.kr
  • 자작나무의 암(癌)으로 불리는 차가버섯 효능, 관심집중!

    자작나무의 암(癌)으로 불리는 차가버섯 효능, 관심집중!

    ‘차가버섯’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특정 질환자들 사이에서만 알려졌던 ‘차가버섯’이 지난 2005년 차가버섯 추출분말 개발이 본격화되면서 대체식품으로써 열풍을 몰고 온 것이다. 차가버섯이란 살아 있는 자작나무에서 자라는 버섯으로 러시아에서는 자작나무의 암(癌)으로도 불린다. 이는 차가버섯이 자작나무의 수액과 플라보노이드 등의 영양분을 빼앗아 성장하면서 결국 숙주인 자작나무는 그 수명이 다하기 때문이다. 항암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차가버섯은 Inonotus Obliquus(이노노투스 오블리쿠스)라는 학명으로 불리며, 러시아에서는 16세기경부터 질병을 치료하는 비약으로 전해져 왔다. 항암효과 외에도 면역력을 높여주어 신체 보호기능을 향상시키고, 인체의 면역세포인 T세포를 활성화시켜 전반적인 면역기능을 회복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와 같은 효능에도 불구하고 국내에서 차가버섯이 열풍이 불기 시작한 것은 불과 몇 년 사이다. 이는 차가버섯이 산화가 빠르고 열에 약한 특성 때문에 보관이 어렵고 장시간 우려내서 먹어야 하는 불편함이 뒤따랐기 때문이다. 또한 우려내는 과정에서의 유효성분 손실이 많아 보다 효과적인 방법이 필요 했다. 이에 차가버섯 전문업체에서는 차가버섯에서 유효성분만을 뽑아낸 추출분말 제품 개발을 시작, 그 결과 여러 추출 공법을 이용한 추출분말 제품들이 출시됐다. 올해로 러시아산 차가버섯 국내 공급 14년째를 맞이한 고려인삼공사는 “차가버섯이 수입될 당시에는 원물 덩어리를 우려내어 먹는 수준에 그쳤었다. 하지만 최근 추출분말이 개발됨으로써 차가버섯을 찾는 분들이 눈에 띄게 많아졌다.”며 차가버섯의 인기를 실감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체식품을 주력으로 현재 10만여 환우와 함께하는 고려인삼공사는 국내산 미역귀와 다시마에서 뽑아낸 후코이단 100% ‘후코이단-100’의 가격 할인 행사를 금일(27일)부터 오는 3월 14일까지 실시한다. 고려인삼공사 관계자는 “특정한 질환을 가진 환우들 사이에서 보통은 차가버섯만 드셨던 분들이 대부분이었으나 최근에는 후코이단을 병행해서 시너지 효과를 보려는 분들이 많아졌다”며 “실제로도 후코이단과 함께 병행했을 때 더욱 효과적인 측면을 보이는 분들이 많다”고 설명했다.
  • [프로농구] 창피한 선두 모비스

    [프로농구] 창피한 선두 모비스

    선두 모비스가 정말 부끄러운 졸전을 벌였다. 모비스는 25일 경기 안양체육관을 찾아 벌인 인삼공사와의 프로농구 6라운드 대결에서 57-81로 참패했다. 모비스는 정규리그 우승 매직넘버를 2로 줄일 기회를 놓쳤다. 세 경기만 남은 상태에서 2위 동부와의 승차가 0.5경기로 우승을 자신할 수 없게 됐다. 모비스의 야투율은 34%로 인삼공사(46%)에 못 미쳤고 리바운드에서도 31-46으로 한참 밀렸다. 어시스트는 7개로 인삼공사(17개)의 절반에 못 미쳤다. 리카르도 라틀리프가 23득점 12리바운드로 열심이었지만 문태영(7득점)과 양동근(6득점)이 뒤를 받치지 못했다. 인삼공사는 지난 19일 동부와의 경기 도중 상대 선수와 부딪쳐 눈썹 부위가 1.5㎝가량 찢어졌던 양희종이 10바늘 이상 꿰매고 실밥을 제거한 지 하루 만에 돌아와 1쿼터 10득점으로 펄펄 날았다. 27-11로 모비스를 압도했다. 모비스는 양동근 4점, 라틀리프 5점, 전준범 2점뿐이었다. 2쿼터 양희종이 2득점으로 잠잠하자 다섯 동료들이 골고루 22점을 쌓은 반면 모비스는 라틀리프가 10점을 챙겨 격차를 좁히지 못했다. 양희종은 3쿼터 2분도 안 돼 자신을 가로막던 문태영을 3파울로 유도한 데 이어 1분 뒤에는 문태영의 슛을 블록했다. 인삼공사는 숨막히는 수비로 상대를 무득점으로 묶어 52-26으로 달아나 사실상 승기를 잡았다. 오리온스는 홈에서 삼성을 102-69로 꺾고 2012년 10월 28일부터 삼성 상대 홈 9연승을 기록, 2002년 10월 26일부터 2005년 1월 19일까지 이어졌던 삼성 상대 홈 8연승을 한 계단 뛰어넘었다. 삼성은 다시 꼴찌로 밀려났다. 임병선 전문기자 bsnim@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축구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수원-우라와(오후 7시 30분 수원월드컵) ■프로농구 ●오리온스-삼성(고양체) ●KGC인삼공사-모비스(안양체 이상 오후 7시) ■여자농구 ●KB스타즈-신한은행(오후 7시 청주체) ■프로배구 여자부 ●IBK기업은행-도로공사(오후 5시 화성체) 남자부 ●현대캐피탈-OK저축은행(오후 7시 천안 유관순체)
  • [인사]

    ■교육부 △지방교육재정과장 이보형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정책관 윤갑석△국립외교원 교육파견 조영신◇국가기술표준원△전기통신제품안전과장 정민화△적합성평가과장 박인수△인증산업진흥과장 이석우 ■고용노동부 ◇과장급 파견△국무조정실 고용식품의약정책관실 김수진 ■여성가족부 ◇과장급 전보△여성정책과장 최성지△가족정책과장 김중열△다문화가족정책과장 최은주◇과장급 승진(서기관)△창조행정담당관 조성균 ■법제처 ◇과장급△법령입안지원과 최성희△경제법제국 법제관 윤길준△법제지원단 법제관 방미경△법령정비담당관 구본규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안전정책국장 양진영 ■한국광해관리공단 ◇상임이사△광해사업본부장 정동교 ■근로복지공단 ◇1급 승진 <지사장>△의정부 송석만△부산동부 성덕환△부산북부 김현길△창원 김진태△울산 정광엄△양산 전명수△통영 이상식△청주 현애숙<창원병원>△행정부원장 서영도 ■한국주택금융공사 ◇신임△상임이사 유상규 ■한국예탁결제원 △인도네시아 NFS 구축사업단장 장치종 ■금융감독원 ◇선임국장 직위부여△금융혁신국장 겸 선임국장 김용우△서민금융지원국장 겸 선임국장 조성목◇국·실장 직위부여 <국장>△거시감독 류태성△제재심의 이병삼△저축은행감독 장병용△기업금융개선 장복섭△자산운용검사 김도인△회계조사 이봉헌△분쟁조정 이재민<실장>△인재개발원 김철영△금융상황분석 김동성△보험영업검사 이성재△IT검사 임민택△여신전문검사 하은수△기업공시제도 오영석△금융민원조정 이현열<부센터장>△금융중심지지원센터 임세희<사무소장>△창원 정영석△제주 류국현△전주 김수헌△춘천 박연화△충주 황성관△강릉 이효근◇국·실장 전보 <국장>△기획조정 민병현△총무 이문종△공보실 설인배△감독총괄 최성일△법무실 박홍석△보험감독 진태국△보험상품감독 조운근△손해보험검사 오홍주△은행감독 류찬우△외환감독 김재춘△상호여전감독 박상춘△일반은행검사 조성열△특수은행검사 이익중△저축은행검사 안병규△상호금융검사 정성웅△금융투자감독 조국환△금융투자검사 김재룡△기업공시 장준경△자본시장조사1 김현열△자본시장조사2 조효제△특별조사 조철래△회계심사 정용원△소비자보호총괄 조성래△금융교육 강전△감사실 박현철<사무소장>△뉴욕 오홍석△런던 정인화<지원장>△대구 안세훈△광주 박흥찬△대전 오창진<실장>△비서 민병진△대부업검사 양일남△중소기업지원 김동건△자산운용감독 한윤규 ■한국식품연구원 ◇연구단장△대사질환 최인욱△감각인지 김상숙△특수목적식품 이창호△바이오공정 맹진수△대사기전 정창화△영양식이 황진택△장내미생물 남영도△식품안전 김윤지△스마트유통시스템 김종훈△저장유통 박기재△식품표준 정승원◇센터장△식품가공기술연구 최희돈△전통식품연구 홍희도△식품분석 하재호△중소기업솔루션 김재호 ■정보통신정책연구원 △통신전파연구실장 이종화 ■서울시어린이병원 △병원장 김재복 ■KGC인삼공사 ◇상무·상무급 승진△제조사업단장 선지섭△원료사업단장 이재삼△중국사업실장 허철호△브랜드실장 이종림△품질관리실장 이중찬△인삼제품연구소장 박채규△원주공장장 박찬성◇부사장 전보△국내사업본부장 박정욱△글로벌본부장 송덕호◇전무 전보△전략본부장 이순형◇상무·상무급 전보△수도권사업본부장 원성희△글로벌제품연구소장 김나미<실장>△마케팅 박정환△R&D기획 정옥영△전략 박만수△경영지원 강동수△윤리경영 서정일△해외사업 윤형수△영업 이상권△원료사업 문호은△SCM 전삼식△재무 김내수 ■아시아투데이 ◇임용△광고마케팅국 부장 임한혁 ■서울경제신문 ◇편집국 <승진>△금융부장 박태준△정보산업부장 고광본<전보>△사회부장 이용택△성장기업부장 오철수△증권부장 이학인△산업부장 김영기△국제부장 정두환△부동산부장 이종배△노동·복지 선임기자(논설위원 겸임) 임웅재△SEN TV 보도국 파견(부장) 이규진◇논설위원실△논설위원 정상범 한기석
  • [오늘의 경기]

    ■프로농구 ●전자랜드-SK(오후 7시 인천 삼산체) ■프로배구 여자부 ●KGC인삼공사-GS칼텍스(오후 5시) 남자부 ●삼성화재-우리카드(오후 7시 대전 충무체) ■수영 김천 전국대회(오전 9시 김천수영장) ■태권도 한국중고연맹회장배 전국품새대회(오전 9시 정선체) ■검도 SBS배 검도왕대회(오전 10시 잠실학생체)
  • [프로농구] 멀어지는 2위

    [프로농구] 멀어지는 2위

    SK의 4강 플레이오프(PO) 직행 꿈이 흐릿해졌다. 프로농구 SK는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2일 경남 창원체육관을 찾아 벌인 LG와의 프로농구 정규리그 6라운드를 79-86으로 지는 바람에 공동 선두 모비스, 동부와의 승차가 2경기로 벌어졌다. 4강 PO에 직행할 수 있는 2위로 올라설 발판을 마련해야 했던 SK는 남은 다섯 경기에서 안간힘을 쏟아야 하는 상황에 몰렸다. 주포 애런 헤인즈가 2쿼터에 일찌감치 4반칙에 걸려 어려운 경기를 풀어갈 수밖에 없었다. 반면 내·외국인을 가리지 않고 고루 활약한 덕에 3연승을 내달린 LG는 오리온스와 공동 4위로 올라섰다. 두 팀이 6강 PO에 진출하더라도 홈에서 시작하고 한 경기를 더 홈에서 치르는 3위 다툼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LG는 50-37로 크게 앞선 채 전반을 마쳤지만 3쿼터부터 SK의 추격에 힘겨워했다. 3쿼터 종료 1분여를 남기고 SK가 6점 차까지 따라붙었지만 LG는 김영환의 연속 4득점으로 숨을 돌렸다. 4쿼터에서도 두 팀의 치열한 접전이 이어졌지만 LG는 해결사 문태종이 4쿼터에서만 10점을 몰아치며 SK의 기세를 꺾었다. 특히 종아리를 다쳐 결장한 포인트가드 김시래 대신 출전한 유병훈이 15득점 8어시스트 3스틸로 빈자리를 완벽하게 메운 공이 컸다. 7위 kt는 잠실체육관에서 삼성을 73-61로 눌렀고, 8위 KGC인삼공사는 안양체육관에서 KCC를 76-71로 따돌렸다. KCC는 허재 전 감독의 5연패 이후 지휘권을 넘겨받은 추승균 대행도 5연패를 당해 팀 자체 최다 연패(2007년 2월 10연패) 타이로 주저앉았다. 임병선 전문기자 bsnim@seoul.co.kr
  • 고려인삼공사, 청양의해 “차가버섯, 후코이단 가격 할인” 이벤트

    고려인삼공사, 청양의해 “차가버섯, 후코이단 가격 할인” 이벤트

    대체식품 전문기업 고려인삼공사는 청양의 해를 맞이하여 새해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이번 이벤트는 러시아산 차가버섯과 국내산 후코이단을 중심으로 한 ‘가족사랑 선물세트’, ‘희망나눔 선물세트’, ‘베스트 힐링세트’로서 가격 할인과 구성에 따라 자동적립금 및 선물이 증정된다. ‘가족사랑 선물세트’는 고려인삼공사 대표 상품인 ‘차가버섯 추출분말 베료즈카골드 360g’과 ‘KT100 진공건조 차가버섯 추출분말 360g’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선물로는 ‘실크단백질 플러스’와 ‘푸코에이드’가 증정된다. 특히 ‘푸코에이드’는 기존 이벤트에서 볼 수 없었던 신규 제품으로서 정제된 고순도 후코이단이 600mg 이상 함유되어 있는 해조음료이다. 고려인삼공사 관계자는 “푸코에이드는 전라남도 완도군 금일 해역에서 생산되는 미역포자엽과 다시마를 원료로 사용하였으며, 해조 특유의 냄새와 끈적끈적한 점성을 제거하여 맛이 산뜻하고 청량감이 있는 후코이단 음료”라고 전했다. 기존 고객을 위한 ‘희망나눔 선물세트’와 ‘베스트 힐링세트’의 구성도 다양하다. 이 세트는 환우들을 위해 큰 용량으로 구성됐으며, 해조류 추출물인 ‘후코이단-100’이 추가됐다. 이 제품은 국제식품안전마크 ‘코셔(KOSHER)를 획득한 후코이단 원료만을 사용한 차(茶) 형태로서 단 0.1% 부형제도 첨가되지 않은 순수 100% 후코이단 추출분말이다. ‘베스트 힐링세트’는 지난해 3월 몸의 변화를 경험한 자사 고객들의 경험을 토대로 선보인 힐링세트를 더욱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 세트이다. 선물로는 실크단백질플러스와 수소환원수기 “H2 환원수”가 증정된다. 러시아산 1등급 차가버섯 파는곳 고려인삼공사의 새해 이벤트는 홈페이지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나 카카오톡으로도 상담 받을 수 있다.
  • [프로농구] LG PO 매직넘버 -1

    [프로농구] LG PO 매직넘버 -1

    LG가 6강 플레이오프(PO) 진출 매직넘버를 1로 줄였다. LG는 17일 경남 창원체육관으로 불러들인 KGC인삼공사와의 프로농구 정규리그 6라운드를 김종규(18득점 5리바운드)와 문태종(14득점)과 김시래(13득점)가 뒤를 받쳐 94-80으로 이겼다. 인삼공사 상대 4연승을 내달린 LG는 오리온스와 공동 4위로 올라섰다. 3위 SK와의 승차는 여전히 7경기 차로 6강 PO에서 맞붙게 될 4위와 5위는 두 팀이 나눠 갖는 모양새로 굳어지고 있다. LG는 19일 모비스, 22일 SK, 26일 동부, 28일 전자랜드와 숨 가쁜 대결을 벌인다. 반면 인삼공사는 6위 전자랜드와의 승차가 4.5경기로 벌어지면서 실낱같던 PO 진출 희망이 거의 사라지게 됐다. 이제 19일 동부, 22일 KCC, 25일 모비스, 27일 SK와 버거운 대결을 이어간다. 한때 24점 차까지 뒤졌던 인삼공사는 4쿼터 종료 3분을 남기고 8점까지 쫓아 왔지만 김종규가 앨리웁 덩크를, 김시래가 레이업슛을 넣는 등 차분하게 주도권을 되찾아왔다. 한편 프로농구연맹(KBL)은 이날 제20기 제17차 재정위원회를 열어 지난 12일 LG와의 경기 막판 부적절한 언행으로 과도하게 심판 판정에 항의한 전창진 kt 감독에게 제재금 200만원의 징계를 내렸다. 임병선 전문기자 bsnim@seoul.co.kr
  • 손흥민 골맛·최나연 손맛… 설날 빅매치 꿀맛

    손흥민 골맛·최나연 손맛… 설날 빅매치 꿀맛

    설날 연휴에는 박진감 넘치는 ‘스포츠 빅매치’가 줄줄이 이어진다. 손흥민(레버쿠젠)과 기성용(스완지시티) 등 독일과 잉글랜드에서 뛰고 있는 한국 선수들이 잠시 명절과 가족을 잊은 채 그라운드를 누빈다. 호주 멜버른에서는 태극 낭자들이 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사상 첫 개막 3연승에 도전한다. 시즌 막바지로 접어든 프로농구와 프로배구 선수들은 코트에서 치열한 순위 다툼을 벌이고, 씨름 장사들은 꽃가마를 타기 위해 모래판에서 한판 승부를 겨룬다. [축구] 연휴 막바지인 21일 독일과 잉글랜드에서 뛰고 있는 한국 선수들이 일제히 경기에 나선다. 지난 14일 볼프스부르크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한 손흥민(레버쿠젠)이 지동원이 공격 선봉에 나서는 아우크스부르크와 정규리그 24라운드를 벌인다. 손흥민은 개인 시즌 최다 득점(14골)을 경신한 상승세를 타고 있고, 지동원 역시 친정으로 돌아온 뒤 아직 가동하지 못한 득점포를 예열한다. 지동원과 한솥밥을 먹는 홍정호는 출전 여부가 불투명하다. 구자철과 박주호(이상 마인츠)는 프랑크푸르트와 맞서는데 동시 출전이 점쳐진다. 아시안컵부터 소속팀 경기까지 모두 풀타임을 소화한 김진수(호펜하임)는 프라이부르크를 상대로 신발끈을 맨다. ‘중원 사령관’ 기성용(스완지시티)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 홈 경기를 갖는다. 열흘의 휴식으로 얼마나 원기를 충전할지 궁금해진다. 윤석영(퀸스파크 레인저스)도 헐시티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이 점쳐진다. 최근 이적한 이청용(크리스털팰리스)은 여전히 아스널과의 경기에 빠질 것으로 보인다. 김보경(위건)도 찰턴과의 챔피언십(2부리그) 31라운드 홈 경기를 준비한다. 임병선 전문기자 bsnim@seoul.co.kr [농구] 시즌 막바지로 접어든 프로농구는 설 연휴 내내 치열한 순위 싸움이 전개될 예정이다. 가장 관심을 끄는 팀은 2위 자리를 놓고 다투는 동부와 SK. 지난 15일 KCC전 승리로 단독 2위로 올라선 동부는 19일 KGC인삼공사, 21일 전자랜드전이 예정돼 있다. 동부는 올 시즌 두 팀 모두 상대 전적에서 3승2패로 앞서 있어 마지막 6라운드 대결에서도 유종의 미를 거두고 2위 자리를 굳힌다는 계획이다. 15일 모비스전 패배로 3위로 주저앉은 SK는 18일 삼성전, 20일 kt전, 22일 LG전 등 하루 쉬고 하루 경기하는 징검다리 일정이다. 올 시즌 SK는 삼성과 kt에 5전 전승, LG에는 4승1패의 압도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 팀들을 상대로 좋은 기억을 이어가며 팀 분위기를 다시 끌어올린다는 각오다. 여자프로농구도 볼거리가 많다. 정규리그 우승까지 매직넘버 2를 남긴 우리은행이 연휴 기간 축포를 터뜨릴 가능성이 있다. 우리은행은 20일 구리로 가 KDB생명과 원정경기를 치른다. 여자프로농구 역시 신한은행과 KB스타즈의 2위 다툼이 치열한데, 두 팀은 21일 청주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2위 수성 또는 탈환을 위한 물러설 수 없는 한판 승부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씨름] 민족 고유 명절에 전통문화유산인 씨름을 빼놓을 수 없다. ‘2015 전국 설날장사 씨름대회’가 17~21일 경북 경산체육관에서 펼쳐져 ‘꽃가마’의 주인공을 가린다. 첫날은 태백급(80㎏급 이하) 예선전이 펼쳐지며, 둘째날 개회식과 태백급 장사결정전이 열린다. 셋째날부터 마지막 날까지는 차례로 금강급(90㎏급 이하)과 한라급(110㎏급 이하), 백두급(150㎏급) 장사를 선발한다. 18~19일에는 여자부 매화급(55㎏ 이하)과 무궁화급(75㎏ 이하) 결정전도 함께 열려 흥미를 더한다. 백두장사 후보로는 지난해 추석장사 씨름대회에서 백두급을 제패한 장성복(양평군청), 지난해 천하장사 씨름대축전에서 우승한 정경진(구미시청), 부상에서 복귀한 이슬기(현대코끼리씨름단) 등이 꼽힌다. 지난해 4개 대회 우승자가 모두 다를 정도로 치열했던 한라급은 김기태와 박병훈(이상 현대코끼리씨름단), 이주용(수원시청), 손충희(울산동구청)의 4파전이 예상된다. 예선부터 준결승전까지는 3판2승제, 결승은 5판3승제로 진행된다. 체급별 장사에게는 장사 인증서와 황소 트로피, 순회배, 경기력 향상 지원금이 지급된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배구] 2014~15 프로배구 V리그가 막바지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남자부와 여자부 ‘톱3’가 대략 굳어졌다. 설 연휴 동안 각자의 자리를 지키기 위한 ‘방어전’이 치러질 전망이다. 정규리그 4년 연속 우승을 향해 순항하고 있는 남자부 1위 삼성은 20일 전통의 라이벌 현대캐피탈과의 빅매치를 벌인다. 올 시즌 현대의 전력이 예전같지 않은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현대가 플레이오프 진출 희망을 버리지 않은 만큼 삼성전에서 전력을 쏟을 전망이다. 삼성에는 쉽지 않은 경기가 될 것이다. 2위 OK저축은행은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10일 삼성에, 14일 한국전력에 잇달아 0-3으로 무너졌다. 불의의 2연패로 사기가 꺾였다. 18일 LIG전은 시즌 막판 OK저축은행의 기세를 좌우할 분수령이다. 파죽의 9연승을 내달린 3위 한국전력은 17일 현대를 상대로 10연승에 도전한다. 현대전에서 이기면 21일 LIG전에서 11연승 사냥에 나서게 된다. 여자부는 1위 도로공사, 2위 현대건설, 3위 IBK기업은행으로 압축되는 모양새다. 20일 기업은행은 KGC인삼공사와, 22일 도로공사는 GS칼텍스와 경기한다. 현대건설은 연휴 동안 휴식을 취한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골프] 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코리안 시스터스’가 개막 3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19일부터 나흘 동안 호주 멜버른 로열 멜버른 골프장(파72)에서 열리는 ISPS 한다 호주여자오픈은 그동안 태극 낭자들에게 많은 아쉬움을 안겨준 대회다. 2013년 신지애(27)가 유일하게 챔피언에 올랐지만, 지난해 생애 투어 첫 승을 노렸던 최운정(25)이 단독 선두를 달리다가 역전당해 준우승에 머물렀다. 2012년에도 유소연(25)이 연장전 끝에 우승컵을 넘겨줬다. 그래서 올해 대회는 더 각별하다. 더욱이 최나연(28), 김세영(22)이 각각 개막전인 코츠챔피언십과 퓨어실크-바하마 클래식 정상을 휩쓴 터라 완연한 상승세다. 이번엔 장하나(23)가 첫 승에 도전장을 던졌다. 장하나는 코츠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공동 2위로 마감하는 아쉬운 데뷔전을 치렀다. 바하마대회를 공동 35위로 숨을 고른 장하나는 “워밍업은 충분히 했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박희영(28), 이미림(24) 등 LPGA 중고참들이 총출동하고 백규정(20) 등이 데뷔 첫 승에 도전한다. 세계 랭킹 2, 3위의 박인비(27), 스테이시 루이스(미국)는 불참한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농구 ●LG-KGC인삼공사(오후 7시 창원체) ■프로배구 ●IBK기업은행-현대건설(오후 5시 화성종합체) ●현대캐피탈-한국전력(오후 7시 천안 유관순체) ■프로축구 AFC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 ●FC서울-하노이(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
  • [오늘의 경기]

    ■프로농구 ●kt-전자랜드(오후 7시 부산 사직체) ■여자농구 ●신한은행-하나외환(오후 7시 인천 도원체) ■프로배구 여자부 ●KGC인삼공사-흥국생명(오후 5시) 남자부 ●삼성화재-대한항공(오후 7시 이상 대전 충무체)
  • [주말의 경기]

    14일(토) ■프로농구 ●전자랜드-삼성(오후 2시 인천 삼산체) ●kt-KGC인삼공사(오후 4시 부산 사직체) ■여자농구 ●하나외환-우리은행(오후 7시 부천체) ■프로배구 남자부 ●OK저축은행-한국전력(오후 2시 안산 상록수체) 여자부 ●도로공사-현대건설(오후 4시 성남체) ■빙상 피겨 4대륙 선수권대회(오후 2시 30분 목동 아이스링크) * 15일엔 낮 12시 30분 15일(일) ■프로농구 ●동부-KCC(원주종합체) ●오리온스-LG(고양체 이상 오후 2시) ●모비스-SK(오후 2시 5분 울산 동천체) ■여자농구 ●KDB생명-삼성(오후 7시 구리시체) ■프로배구 남자부 ●우리카드-LIG손해보험(오후 2시 아산 이순신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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