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인사 지연
    2026-04-19
    검색기록 지우기
  • 선박 통항
    2026-04-1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420
  • [인사]

    ■통일부 △국무총리실 파견 배광복△개성공단사업지원단 운영지원팀장 박형일△남북회담본부 회담3과장 송경원■한국토지공사 ◇전보 △기획조정실장 이기호■재외동포재단 △경제사업팀장 한광수△검사역 배준섭■파이낸셜뉴스 △논설위원실 논설위원 박찬흥△편집국 산업2부장 직무대행 차석록■신한생명 ◇지점장 △혜화 오원철△신촌 이진호△서대문 이정훈△진해 이양호■삼성에스원 ◇전무 △알람사업부장 김관수△전략사업〃 주웅식△경영지원실장 김능수◇상무△알람사업담당 이경규△마케팅〃 백상훈△관제〃 신광철△서울본부장 하우훈△서울본부 강남지역담당 문택상△중부본부장 홍진기△중부본부 경기지역담당 김한진△동부본부장 김종원△경남〃 지연관△서부〃 이상진△법인〃 이철△전략사업〃 신성균△기술연구소장 정용택△기획홍보담당 정태식△지원〃 남맹모△인사지원〃 박영수△감사〃 이규석◇부장△기술담당 조한기△서부본부 호남지역〃 이정술△TS사업본부장 김정수
  • 이민호 “부족한데 과분한 사랑받았다”

    이민호 “부족한데 과분한 사랑받았다”

    지난달 31일 종영한 KBS 2TV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배우 이민호가 마음 한켠이 쓰리고 과분한 사랑에 감사하다며 함박 웃음을 지었다. ‘꽃보다 남자’의 주역 F4 이민호, 김현중, 김범, 김준, 구혜선 등이 1일 오후 7시 서울 강남 임페리얼 팰리스호텔에서 진행된 ‘꽃보다 남자’ 종방연에 참석해 종영 소감을 전하며 아쉬워했다. 주역들의 조력자 역할을 한 김소은, 이민정, 박수진, 이시영 등과 제작진도 참석했다. 경기도 양평에서의 CF 일정이 지연돼 종방연 장소에 늦게 도착한 이민호(구준표 역)는 “4~5개월 동안 촬영하며 스태프들과 정이 많이 들었다. 마감한다는 게 아쉽고 마음 한켠이 쓰리다.”며 “너무 부족한데 과분한 사랑을 받았다. 앞으로 연기 인생에 있어서 잊지 못할 시간이 될 것 같다. ‘꽃보다 남자’ 파이팅!”이라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구혜선(금잔디 역)은 “내게는 행복한 시간이었다.”면서 “밤샘 촬영에 몸이 고되다 보니 많이 못 따라갔는데 잘 찍어줘 고맙다.”고 밝혔다. 김현중(윤지후 역)은 “가수에서 연기자로 발을 넓힌 첫걸음이 잘된 것 같아 너무 기쁘다.”며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김현중이고 싶다.”고 다짐했다. 김범(소이정 역)은 “몇 개월간 소이정으로 살면서 좋은 분들을 만나 행복했다.”면서 “감사 드린다. 다른 작품에서 다른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준(송우빈 역) 역시 “첫 작품인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좋은 작품에 참여할 수 있게 기회 주신 분들께 감사 드린다.”고 감사의 인사를 했다. 한편 이날 종방연에서 ‘꽃보다 남자’ 제작사 그룹에이트와 드라마 관계자들이 악녀 3인방 멤버로 주목 받았지만 3월7일 자살로 생을 마감한 고(故) 장자연을 추모하기도 했다. 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경찰… 영이 안선다

    경찰… 영이 안선다

    ‘유흥업소 업주들과의 유착, 근무 중 오락실에서의 강도짓, 택시기사 폭행치사….’ 최근 현직 경찰관들의 ‘막가는’ 비위사건이 국민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20일 경찰관의 오락실 강도사건에 이어 21일에는 서울 구로경찰서 소속 이모(45) 경위가 택시운전기사 양모(47)씨와 요금시비 끝에 다투다 양씨가 숨졌다. 시신 부검 결과 1차적인 사인이 지병인 급성 심근경색으로 밝혀졌지만, 경찰은 다툼 과정에서 숨졌다고 보고 이 경위를 폭행치사 혐의로 불구속기소했다. 강희락 경찰청장과 주상용 서울경찰청장은 취임 일성으로 ‘법질서 확립’과 ‘강한 경찰론’을 내세웠지만 수뇌부 교체 10여일만에 일선 경찰관들의 잇따른 비위 사건이 터지자 경찰은 할 말을 잃고 있다. 일각에서는 수뇌부의 영(令)이 안 서는 게 아니냐는 얘기와 함께 경찰 내부의 현주소를 말해준다는 반성론이 혼재하고 있다. 이 때문에 강 청장이 이 경위의 택시운전기사 폭행치사 사건을 보고받고 지방청장 및 부속기관장 긴급 화상회의를 열어 “지휘관들이 경찰관 비위근절 및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전방위적인 쇄신대책을 강구하라.”고 지시했다. 22일에는 비리내사를 전담할 직무감찰 기구를 별도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와 함께 이날 단행된 총경급 인사에서도 안미시술소 유착 등으로 치안 불신을 가져온 강남서장 등 강남지역 경찰서장 6명을 모두 물갈이했다. 하지만 이 또한 일회성 구호 내지 으름장에 지나지 않을 것이란 게 일반적인 시각이다. 경찰청의 한 고위 관계자는 “새 청장이 와서 시위 단속 등에 강력하게 나서려는 준비를 하고 있는 상황에 이런 일이 발생하니 황망할 따름”이라면서 “정복을 입고 수갑까지 사용한 오락실 강도 사건이나 쓰러진 택시기사를 방치하고 도망치려 했던 사건 모두 죄질이 나쁘다.”고 걱정했다. 또 다른 경찰 관계자는 “국민들이 경찰을 어떻게 볼지 우려스럽다.”며 한숨을 내쉬었다. 경찰은 이번 사태가 터진 데는 경찰 내부의 기강 해이와 함께 장기간 수뇌부 공백사태와 일선 지휘관 인사 지연 등도 원인이 됐을 것이란 분석을 내놓고 있다. 지난 1월 말 어청수 전 경찰청장이 퇴임한 이후 김석기 총장 내정자가 용산참사로 물러나기까지 무려 39일 간의 공백기가 있었다는 것이 문제라는 인식이다. 경찰의 이중적인 법적용 관행도 경찰 비위를 키웠다는 지적도 있다. 민중의 지팡이를 자처하면서 일반인들에 대한 처벌에는 엄하고 내부 비위에는 눈감아주는 잘못된 관행이 비리불감증을 불러왔다는 것이다. 김병철 박건형 이재연기자 kitsch@seoul.co.kr
  • 강희락 청장 “강남경찰 선별 교체”

    강희락 경찰청장은 16일 서울 강남, 서초, 수서경찰서 경찰관들에 대한 대규모 전보인사 계획과 관련해 “일부 처신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된 직원을 선별해 교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남지역 3개 경찰서 민원부서에서 8년 이상 근무한 경찰관 600여명을 물갈이하겠다는 서울지방청 방침에 제동을 건 셈이다. 강 청장은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한꺼번에 수백명의 직원을 뽑아내고 빈자리를 채우는 것이 불가능해 현실 가능한 방법을 찾아보도록 서울지방청에 지시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강 청장은 “감찰 기능을 대폭 강화해 직원들이 단속업체와 유착하지 못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서울 강남서는 이날 안마시술소 업주와의 유착 의혹으로 검찰 수사를 받은 소속 경찰관 2명을 파면조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강남서는 또 검찰수사를 받던 업주들이 갖고 있던 장부에서 거론된 경관 4명은 모두 중징계하고, 최근 경찰청 감찰에서 업무지연 등의 이유로 지적받은 직원 7명에 대해서도 비리의혹이 나올 경우 엄벌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박건형 김민희기자 kitsch@seoul.co.kr
  • [부고]

    ●최규호(전 경기대 대외협력팀장)정호(사업)명호(기아자동차 인사운영팀 차장)씨 부친상 박인식(금호타이어 주안대리점장)심재선(종로경찰서 방범계장)김길수(금호타이어 부평대리점장)박명호(사업)정기홍(서울신문 온라인뉴스부장)씨 빙부상 13일 수원 아주대병원, 발인 15일 오전 6시 (031)219-4113 ●이채용(전남대 수의학과 교수·한국우병학회장)씨 별세 정미희(약사)씨 상부 이수진(대성여고 교사)국진(첨단중 교사)씨 부친상 12일 광주 무등장례식장, 발인 14일 오전 9시30분 (062)515-4488 ●조강일(저팬이노머린검선 총감독)진일(삼성화재 자문역)관일(3해역사령부 재난담당)국일(이천경찰서 경위)용오(삼성생명 강남사업부 지점장)씨 부친상 이양기(현대제철 기술지원특임)씨 빙부상 12일 목포 중앙병원, 발인 14일 오전 9시 (061)271-4444 ●김찬규(KBS이사회 사무국 전문위원)영규(외환은행 IB분석팀장)씨 부친상 13일 일산 백병원, 발인 15일 오후 1시 010-9120-0262 ●박재하(유림섬유 대표)진하(유림섬유 전무)재현(대구 변호사)씨 부친상 12일 대구가톨릭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 (053)657-4600 ●신석고(전 양천세무서 업무지원팀 과장)씨 별세 정훈(롯데정보통신 대리)윤정(예스24 〃)은주(서울 신목초 교사)씨 부친상 주현진(이엘씨에이컴패니즈 대리)씨 시부상 13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15일 오전 9시30분 (02)2227-7566 ●손동연(GM대우자동차 전무)동욱(모텍스 상무)씨 부친상 1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5일 오전 10시 (02)3010-2294 ●서정헌(뉴코리아특허 변리사)상헌(재미 의사)유헌(서울대 의과대 약리학교실 교수)준헌(대학 강사)진희(세화여고 교사)씨 모친상 13일 서울대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 (02)2072-2022 ●오창근(알리안츠생명 역삼P.A지점장)선근(〃 강서P.A지점장)지연(캐나다 거주)씨 부친상 김태윤(캐나다 거주)씨 빙부상 표영희(오산대 교수)씨 시부상 1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5일 오전 9시 (02)3010-2292 ●김재형(금강축산식품유통 전무이사)재봉(파인리즈C.C 회장)돈형(금강축산유통 대표)씨 부친상 1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5일 오전 9시 (02)3010-2631 ●김충한(대륙제관 상무이사)정한(외환은행 지점장)씨 부친상 13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15일 오전 7시 (02)2227-7594 ●이덕청(미래에셋자산운용 상무)씨 부친상 13일 광주 전남대병원, 발인 15일 오전 9시 (062)220-6983 ●박성근(전 파라다이스저축은행 대표)씨 별세 노선(사업)씨 부친상 진영채(교보생명 전무)권급원(렉서스 천우모터스 고문)씨 빙부상 1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6일 오전 10시 (02)3010-2293 ●최세훈(MBC 보도국 부국장)씨 모친상 13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16일 오전 7시 (02)2227-7584 ●유성호(데일리안 편집국 기자)씨 별세 13일 강북삼성병원, 발인 15일 오전 8시 (02)2001-1093 ●구교찬(전 구미경찰서장)씨 모친상 류영희(서예가)씨 시모상 13일 경북대병원, 발인 15일 오전 9시 (053)420-6144
  • [여의도 블로그] “의원님은 쉬셔도 국회는 돌아야죠”

    국회 파행의 후유증으로 국회 업무가 마비상태다. 여야의 정쟁과 대립으로 국회 운영위원회가 국회 입법조사처장(차관급)의 임명동의안과 국회 운영제도 및 직제 개정안 등을 처리하지 못해 국회 사무처가 일손을 놓고 있다. 입법조사처장에 내정된 임종훈 홍익대 교수는 지난 1월 말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됐다. 이어 지난달 2일 운영위에 임 내정자의 임명동의안이 제출됐는데도 아직 운영위 논의조차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 민주당이 지난 18대 총선에서 임 교수가 한나라당 예비후보로 경기 수원 지역에 공천을 신청한 전력을 내세워 정치적 중립성 문제를 물고 늘어지면서 시간이 지연되고 있는 것이다. 이로 인해 입법조사처는 한 달 동안 정상 업무에 차질을 빚고 있다. 특히 6개월 동안 논의 끝에 마련한 국회 직제 개정안은 운영위 소위에 묶여 있어 국회 하위직 인사가 ‘올스톱’된 상태다. 지난 2월 국회 사무처법 개정안이 통과된 뒤 하부 규칙이 마련되지 않아 사무처의 부서 통폐합과 직제 조정이 이뤄지지 않고 있는 것이다. 국회의 구조조정도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다. 국회 사무처의 한 관계자는 9일 “개정안이 통과되지 않아 직제조정과 그에 따른 후속인사가 진행되지 않고 있다.”면서 “조직의 공백 상태가 한 달을 넘으면서 조직 안정성도 흔들리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달 17일 국회 대변인으로 내정된 허용범씨도 이 개정안이 통과되지 않아 ‘내정자’ 꼬리표를 떼지 못하고 있다. 허 내정자는 곧 폐지될 공보수석의 제한된 역할만 맡고 있다. 국회의장실의 한 관계자는 “상임위 중 가장 모범적이어야 할 운영위가 정파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면서 “민주당이 지난 국회 폭력사태 당시 국회 사무처가 고소·고발한 것에 대해 분풀이를 하고 있는 것 아니냐.”고 지적했다. 급기야 김형오 국회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례 기관장회의에서 “입법조사처는 18대 개원 후 3073건의 업무를 처리했지만, 지금은 업무에 심각한 지장을 빚고 있다. 국회 운영에 관한 사항을 당리당략이나 정치적 논란과 연계시키는 것은 곤란하다.”며 직제 개정안 등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했다. 김지훈기자 kjh@seoul.co.kr
  • [인사]

    ■한국은행 ◇국·실장 이동△지식정보실장 정광섭△재산관리〃 이경태△국고증권〃 안태훈△광주전남본부장 천승희△포항〃 박찬형◇1급 승진△조사국 임호열△정책기획국 윤면식△금융경제연구원 이종규△대구경북본부 양재룡△광주전남본부 이은모△대전충남본부 김영찬△제주본부 서정곤△경기본부 김윤철△금융감독원 파견 서영식△한국금융연구원 〃 이종건◇1급 이동△조사국 박광민△경제통계국 김현의△금융시장국 이용회△발권국 송규성△국제국 변재영△외화자금국 오재권△경제교육센터 김유곤◇2급 승진△기획국 김태석△전산정보국 이무식△총무국 오인석△조사국 차현진△경제통계국 박진욱△금융안정분석국 나상욱△금융시장국 강지광△국제국 최원형△감사실 남상병△부산본부 김성주△대구경북본부 조용승△목포본부 성경창△광주전남본부 전경진△충북본부 김남영△제주본부 이문형△포항본부 문봉득△한국금융연수원 파견 전승철◇2급 이동△기획국 김덕영 김한중 손동희△금융통화위원회실 이명종△공보실 안희욱△총무국 강철 백상호 이창기(전 기획국) 최창복△연수원 교수연구팀 정구창△조사국 오호일△정책기획국 박성준△금융결제국 김인섭 박하종△국제국 김한수 손민호△외화자금국 최동현△감사실 조희근△대전충남본부 이창기(전 금융안정분석국)△경기본부 백종만△강남본부 고용수△총무국소속 서정국 선종인 이재철◇3급 승진△기획국 송두석△금융통화위원회실 김석원△총무국 소창수△조사국 김종욱 배준석△경제통계국 박성빈△금융안정분석국 김기환△정책기획국 홍경식△금융시장국 양대정△금융결제국 전법용△국제국 이동현△금융경제연구원 김배근△감사실 이윤성△부산본부 김상섭 김형식△목포본부 이종필 정형윤△광주전남본부 권관주△제주본부 배용주△경남본부 서정민△울산본부 최수일△총무국소속 권용준 박준서 이성호 이용주◇3급 이동△법규실 김동명 김영설△금융통화위원회실 오금화 최철호△전산정보국 이윤형 정재욱△총무국 김성묵 박유찬 이병천△경제통계국 장완섭 허남수△금융안정분석국 김광호 정권△정책기획국 김상기 이환석△금융시장국 장정석△금융결제국 나승근 장희만△발권국 김광명 김덕재 정영선△외화자금국 전귀환△감사실 박기용 박상우 방승이 전도희△대구경북본부 국맹수 김용문△광주전남본부 김연태△충북본부 윤태학△인천본부 정옥환△경기본부 이복수 정문갑△강릉본부 남병우△포항본부 배해원△강남본부 박병수 이승우△총무국소속 김진용 신창식 이명희 ■한국농어촌공사 △감사 김경안 ■생명보험협회 ◇임원 승진△상무보대우 김재훈◇부서장 승진△상품제도부장 지정훈△자격시험관리실장 이재운◇부서장 전보△종합기획부장 김기성△보험산업개발〃 윤상△판매채널지원〃 이재용△사회공헌지원센터 〃 남태민△감사실장 정규엽△소비자보호실장 이성열◇지부장 전보△서울 김병식△부산 고기갑△광주 강성규△대전 현춘순△강릉 조홍철 ■에너지경제연구원 △에너지정책연구본부장 정용헌△녹색성장연구〃 오진규△에너지정보통계센터소장 김진우△감사실장 김정수△경영지원부장 이대양△에너지산업연구〃 김기중△에너지정책연구실장 문영석△국제협력연구〃 박용덕△집단에너지연구팀장 최병렬△신재생에너지연구실장 권혁수△에너지모형연구〃 임재규△동북아에너지연구부장 김남일△에너지시장연구실장 이문배△자원개발연구〃 정우진 ■KT&G ◇승진 <상무> △제조본부장 김광준△지원〃 강주원<상무보>△글로벌본부장 홍문봉△감사실장 이수영<임원대우>△전북본부장 전준영◇임원대우 전보△지원본부 정보실장 이광훈△북서울본부장 권봉순△경기〃 민병한△충남〃 최상철△경남〃 김창렬△강원〃 이관주△경북〃 이갑수△원주제조창장 박성훈◇1급 전보△충북본부장 이권성 ■한국교직원공제회 ◇1급 전보 △감사실장 김인상△대구지역본부장 조재열<출자회사>△대교개발 대표이사 김석봉△교원나라제주호텔 〃 이건호△교원나라상호저축은행 〃 박건용△천마개발 〃 이은 ■서울대 △수의과대학장 권오경△자유전공학부장 서경호△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 최양희 ■분당서울대병원 △사무국장 윤인희△홍보실장 김상은△경영혁신〃 김형호◇센터장△척추 김현집△뇌신경 박성호△폐 전상훈△진료협력 이재호△의료정보 이학종◇부장△중환자진료 도상환△특수검사 한호성 ■한성대 △교무처장 윤재건△기획협력〃 정승환△학생지원〃 홍승애△총무〃 김영웅△입학홍보〃 고영란△인문대학장 김창룡△사회과학〃 황진수△예술〃 이상원△공과〃 이재득△대학원장 이종수△행정〃 권해수△경영〃 신민철△국제〃 신민철△예술〃 이기향△지식서비스&컨설팅〃 정진택△학술정보관장 김덕자△사회교육원장 홍용식△전자계산소장 정인환△산학협력단장 황기태△언어교육원장 신경숙△인문과학연구〃 박준철△공학교육개발센터장 이재득△공학교육개발센터 혁신위원장 이민석△공학연구센터장 강상욱△산학협력단 부설 미래경영연구원장 홍용식△역사문화학부장 조규태△행정학과장 윤경준△기계시스템공학과장 최재봉△공학교육개발센터 학과프로그램PD 조세홍 ■용인대 △기획처장 최종삼△학생〃 김관현△대학원장 조경동△교육〃 이근일△체육과학〃 조효구△예술〃 김창유△경영〃 송호달△무도대학장 이병익△체육과학〃 허남양△산업정보〃 성낙현△도서관장 박종수△산학협력단장 김철△국제교육원장 한일동△국제스포츠과학연구〃 김기홍△대학원교학부장 박순호△무도연구소장 김규수△특수체육연구〃 최혜라△체육지원실장 조용철 ■세계일보 △경영지원본부 부장(비서담당) 김희준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상무이사 여재천 ■대신증·투신운용 <대신증권> ◇전보△기획실장 홍대한△법무〃 박찬명<대신투자신탁운용> ◇신규선임△상무 김범철△법무본부장(이사대우) 최정석 ■이트레이드증권 ◇상무 △리서치센터장 박병문△법인영업사업본부장 김종빈
  • 콜로라도대학 에너지개발 허브로

    콜로라도대학 에너지개발 허브로

    │덴버·볼더(미국 콜로라도 주) 이도운특파원│미국의 콜로라도대학은 최근 워싱턴과 뉴욕 등에 주재하는 외국 특파원 20여명을 학교로 초청했다. 콜로라도 주의 신·재생에너지를 세계 각국에 홍보하는 행사를 주최한 것이다. 주 정부가 아니라 대학이 전면에 나선 것이 이채로웠다. 콜로라도대학이 자리잡은 볼더에 도착해보니 이유를 알 수 있었다. 콜로라도 주 정부와 덴버·볼더 등 주요 시 정부, 연구소, 기업 및 주요 대학들이 신·재생에너지를 적극 육성하기 위한 협력기구를 구축했으며, 콜로라도대학이 그 대표 역할을 맡은 것이다. 콜로라도대학은 그동안 공대 등에서 7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한 미 중서부 지역의 대표적인 대학 가운데 하나다. 콜로라도 신·재생에너지 협력기구의 폴 저드는 “로키산맥을 끼고 있는 콜로라도 주민들은 전통적으로 환경 보호에 관심이 많으며, 이에 따라 대학들도 환경과 에너지 분야에 대한 연구를 집중해 왔다.”고 설명했다. 신·재생에너지 협력기구의 사무국이 자리잡은 콜로라도 대학 아틀라스 빌딩은 에너지 효율 테크놀로지를 최대한 적용한 건물이다. 미국 그린빌딩협회가 주는 에너지·환경디자인리더십(LEED) 인증을 받았다. 아틀라스 빌딩은 환경친화적인 건축자재로 지어졌고, 단열을 강화해 냉·난방 효율을 높였으며, 화장실에도 물 없이 청소하는 변기를 배치했다. 협력기구측이 특파원들을 위해 마련한 일정은 빌리터 콜로라도 주지사 등 이 기구의 참가자들을 만나는 것이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국립재생에너지연구소(NREL)와 부속 풍력연구단지, 대기연구센터(NCAR), 해양대기국(NOAA) 등을 직접 방문, 에너지 및 기후변화 전문가들로부터 개발 중인 테크놀로지의 트렌드를 들을 수 있었다. 또 세계 대학들간의 태양광 주택 경연대회인 ‘솔라 데카슬론’에서 두 번 연속 우승한 콜로라도대 팀도 만났다. 콜로라도광업대학에서는 연료전지를 만드는 과정을 소개했다. 행사 첫날 밤 저녁에 대학측은 특파원들을 ‘폴섬 스타디움’의 스카이박스(귀빈용 라운지)로 안내했다. 폴섬 스타디움은 이 대학의 미식축구팀 버팔로스의 경기장이다. 대학측은 이날 스카이박스에 특파원들과 함께 콜로라도 주의 대표적인 신·재생에너지 관련 업체들의 최고경영자(CEO) 20여명을 불러모았다. 자연스럽게 인사를 나누고 클린 에너지, 그린 비즈니스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콜로라도 주 안에서 사업을 하는 기업들도 있었지만, 세계 1위 풍력발전기 제조업체인 덴마크 기업 베스타스의 미국지사 등 대기업들도 많았다. 주택용에너지관리시스템을 연구, 제작하는 텐드릴의 팀 엔웰 사장은 “몇년 안에 미국에는 지능형 전력망(Smart-Grid)의 구축이 시작될 것”이라면서 “정보통신(IT)이 발달한 한국에서도 이 분야에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고 말했다. 엔웰 사장의 전망대로 전력업체 엑셀에너지가 올해부터 볼더 시에 지능형 전력망을 까는 작업을 시작했다. dawn@seoul.co.kr
  • [인사]

    ■교육과학기술부 △서울시교육청 김양옥 민병관△학력증진지원과장 안명수△교과서선진화팀장 서성진△서울시교육청 박건호 김대인△서울시교육청 교감 노희방△부산시교육청 이희권△대전시교육청 권기원△충북교육청 교장 이충호△한국우진학교 〃 한홍석△부산해사고 〃 김인태△부산시교육청 〃 김광식△학교정책국 박진상 김숙정 유인식△평생직업교육국 박상철△교육과학기술부(한국교육개발원) 김운종△학교정책국 소은주△경기도교육청 교감 김상재△서울시교육청 김선관△전북교육청 안동선△국립국제교육원 김한주 하은경△대변인실 김형철△평생직업교육국 유삼목△교육과학기술연수원 남정란△학교정책국 김윤기△교육과학기술연수원 김율리 권종원 문진△평생직업교육국 정금현△교육과학기술연수원 양미숙△인재육성지원관실 조선진△학교정책국 이정우△인재육성지원관실 김태일△평생직업교육국 김대관△전북교육청 강일영△부산해사고 교감 이학도△부산기계공고 〃 김규상△전북 이리고 〃 김길호△부산기계공고 〃 최은주△전북기계공고 〃 김윤태△인천해사고 〃 김영태 하인대 ■행정안전부 △장관정책보좌관 이동헌 권순일 이재철△자치제도과장 윤종진 ■문화체육관광부 ◇과장급 △국립현대미술관 교육문화과장 허윤△한국정책방송원 방송기술〃 김무환△문화콘텐츠산업실 저작권산업〃 이영열△미래기획위원회 파견 김용섭 ■환경부 ◇과장 승진 △원주지방환경청 기획과장 이승환 ■관세청 ◇승진 △관세심사국장 이돈현△관세국경관리연수원장 박철구△대구세관장 차두삼◇전보△인천공항세관장 김기영△인천세관장 김도열◇부이사관 승진△공항 휴대품통관국장 김철수△인천 심사〃 최상질△관세청 조사총괄과장 진인근△서울 조사국장 여영수◇과장급 전보 <관세청>△운영지원과장 유병찬△창의혁신담당관 윤형구△공정무역과장 유영한△종합심사〃 박병호◇파견△금융정보분석원 최지환◇과장급 전보△관세평가분류원장 윤승혁△서울 심사국장 유시율△안양세관장 윤이근△속초〃 나병인△공항 수출입통관국장 박재호△부산 통관〃 김용태△평택세관장 정세화△제주〃 이범재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총괄기획과장 이영근 ■국민건강보험공단 ◇1급 전보 <지역본부장> △대구 오필근△광주 강병권△대전 오병열<실장>△법무지원 임재룡△총무관리 조진호△인력관리 조우현△자격징수 김필권△정보관리 장석원△고객지원 박경순△보험급여 이성수△급여관리 진창언△재정관리 이익희△요양운영 이종희△요양급여 김남식△요양심사 정영숙△감사 나기환△홍보 이원길△건강보험연구 이수태<지사장>△마포 김일문△강북 이충민△종로 김연집△금천 김태백△동대문 류광열△강서 김민식△동작 남시홍△용산 장성수△강남북부 김재현△송파 우용주△중구서부 박노서△양천 홍갑표△서초북부 유재호△영등포북부 김광기△강남동부 오인환△강원서부 차영만△강릉 정상훈△원주횡성 노태호△부산중부 김형만△부산사하 조덕갑△부산진구 도종덕△부산남부 김장수△부산사상 김기호△해운대 황동주△진주산청 하만유△창원 이종성△울산중부 강정선△대구북부 김춘운△대구달서 정용구△대구수성 박광수△대구중부 이규천△경북북부 주호안△구미 차재철△경산청도 임무종△광주북부 선만수△광주동부 진채근△광주서부 김백수△전주북부 김정균△순천 황영국△대전동부 박남희△천안 김달중△청주서부 한길호△인천남동 김윤규△인천계양 권병국△용인 김경삼△광명 손혜숙△화성 최호규△평택 김광일△안산 김하종◇1급 승진△건강관리실장 정승열<지사장>△부산북부 오동석△울산남부 박기현△마산 윤여태△경주 전경수△포항남부 신능수△대전서부 조백현△인천서부 정은희△고양 박종윤△성남남부 송선엽△시흥 이주성△안양동안 김성재 ■포스코 ◇승진 △부사장 오창관 권영태 김진일△전무 조뇌하 윤용원 박기홍 주웅용 장인환◇신규선임△상무 김응규 박귀찬 박성호 신영권 오인환 연규성 이경목 전우식△상무급 연구위원 강기봉△상무급 펠로우 김명균 정철규 이종열 ■한국학술진흥재단 △인문학단장 김현택(한국외대 교수)△사회과학단장 박태진(전남대 교수) ■아산사회복지재단 △정읍아산병원장 윤운기△금강〃 김형국 ■고려대 △법과대학장(법학전문대학원장 겸임) 채이식△자유전공학부장 장영수 ■연세대 <신촌캠퍼스> △리더십센터소장 김형철△입학처정책부처장 손창완△국가고시지원센터소장 안강현△상담센터〃 유영권△성희롱·성폭력상담실장 김선혜△여학생센터소장 안강현△국제부처장 김준기△대학출판문화원장 김하수△체육위원장 윤여탁△천문대장 손영종△공학원장 이상조△공학원 부원장(총괄간사) 이충용△청년문화원장 박홍이△김대중도서관장 김성재△상남경영원 부원장(경영원부설) 정동일△동서문제연구원 〃 박용석△생명과학기술연구원장 김영민△공학교육혁신센터소장 허준행△친환경건축연구센터〃 이승복△인문학연구원장 유석호△자외선우주망원경연구단장 이영욱△단백질네트워크연구센터소장 조진원△교육연구〃 강상진△인지과학연구〃 임중우△밀레니엄환경디자인연구〃 이연숙△개인식별연구〃 김희진△젠더연구〃 나윤경<의료원>△원목실장 조재국△감사〃 김영태△기획조정실 기획부실장 이문형△의과학연구처 부처장 신동민△의료선교센터소장 이민걸△용인세브란스병원 원장 박진오△세브란스정신건강병원 〃 김찬형△암센터 〃 정현철△재활병원 〃 박은숙△세브란스병원 제1진료부원장 방동식△〃 제2진료부원장 장준강△남세브란스병원 부원장 하성규△의학도서관장 안용호△심혈관계질환유전체연구센터소장 장양수<원주캠퍼스>△대외정책부처장 노전표△연구정책〃 남영광△매지생활관장 이충휘△성폭력상담소장 서진희△원주박물관장 오영교△연세춘추 원주 주간 이기용△국제교육원장 황재훈△사회교육개발〃 이종우△중등교육연수〃 이종우△원주산학협력단장 남영광△연세스포츠센터장 이의린△원주창업보육센터소장 김재능△장애인창업보육센터〃 권명중△의료공학연구원장 신태민△의료·복지연구소장 서영준△재택건강관리시스템연구센터〃 윤영로 ■한국교원대 △교수부장 최병모△박물관장 이병희 ■서울시립대 ◇처장 △교무 유광수△학생 한문섭△기획연구(산학협력단장 겸직) 오명도◇학장△법정대 박경효△공과대(산업대학원장 겸임) 김기철△인문대(교육대학원장 〃) 이중원△자연과학대 민현수△도시과학대(도시과학대학원장 겸임) 김신도△예술체육대 정대현△디자인대학원장 박성룡△서울시민대 이우태◇부처장△교무 조세형△학생 김주일△기획 김현성◇부속기관장△중앙도서관장 정연수△전산정보원장 장남식△국제교육〃 남기범△대학언론사 주간 서순탁△박물관장 박희현△생활〃 이승재△법학전문도서관장 원용수 ■아주대 △교무부총장 박종구△정보통신전문대학원장 조영종△산업〃 제해성△정보통신〃 김동윤△ITS〃 오영태△공공정책〃 김흥식△정보통신대학장 양상식△기획처장 김민구△아주대병원 연구지원실장 유희석 ■한국방송통신대 △평생대학원 및 사회과학대학 경영학과장 이우백△평생대학원 및 교육과학대학 유아교육학과장 박선희△사회과학대 무역학과장 옥규성△자연과학대 정보통계학과장 이태림△교육과학대학 청소년교육과장 김영인△〃 문화교양학과장 이정호 ■한국폴리텍대학 ◇학장 △한국폴리텍Ⅰ대학 김인정△한국폴리텍Ⅱ대학 조주현△한국폴리텍Ⅲ대학 송낙헌△한국폴리텍Ⅳ대학 이권현△한국폴리텍Ⅴ대학 정진서△한국폴리텍Ⅵ대학 손명숙△한국폴리텍Ⅶ대학 강지연△한국폴리텍여자대학 오승재△한국폴리텍섬유패션대학 나장백△한국폴리텍항공대학 송기문△한국폴리텍바이오대학 정동욱 ◇지역대학장△한국폴리텍Ⅳ대학 제천캠퍼스 전봉준△한국폴리텍Ⅳ대학 홍성캠퍼스 허광△한국폴리텍Ⅴ대학 김제캠퍼스 임석삼△한국폴리텍Ⅴ대학 고창캠퍼스 김태평△한국폴리텍Ⅴ대학 목포캠퍼스 정판동△한국폴리텍Ⅴ대학 순천캠퍼스 박장환△한국폴리텍Ⅶ대학 부산캠퍼스 이영찬△한국폴리텍Ⅶ대학 울산캠퍼스 이종욱△한국폴리텍Ⅶ대학 거창캠퍼스 김광수△남원연수원 설립추진단장 박양근 ■서울대병원 △행정처장 박영익 ■서울아산병원 △소아청소년병원장 유한욱◇센터소장△폐암 최은경△위암 육정환△대장암 유창식△유방암 안세현△두경부암 김상윤△식도암 박승일△담도 및 췌장암 이영주△부인암 김영탁△비뇨기암 안한종△혈액암 및 골수이식 이제환△뇌종양 김창진△골연부육종 이종석△피부암 최지호△태아치료 원혜성 ■우리들병원 △서울 우리들병원 행정원장 박명덕 ■소년한국일보 △사업국 부국장 임용영△편집국 편집부장 직대(부장대우) 임훈구△사업부장 직대(〃) 김명덕 ■생명보험협회 ◇승진 <임원>△상무보대우 김재훈<부서장>△상품제도부장 지정훈△자격시험관리실장 이재운◇전보 <부서장>△종합기획부장 김기성△보험산업개발〃 윤상△판매채널지원〃 이재용△사회공헌지원센터〃 남태민△감사실장 정규엽△소비자보호〃 이성열<지부장>△서울 김병식△부산 고기갑△광주 강성규△대전 현춘순△강릉 조홍철
  • [뮤뱅 500회특집] 제작진 선정 ‘가요계 TOP10’

    [뮤뱅 500회특집] 제작진 선정 ‘가요계 TOP10’

    ’가요톱 10’에 이어 지난 10여년간 국내 음악 프로그램의 중축이 되어 온 ‘뮤직뱅크’(프로듀서 김진홍·연출 정희섭). 공영방송 KBS의 대표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가 오늘(27일) ‘500회’의 기념비를 세웠다. 뮤직뱅크는 27일 오후 6시 35분 부터 ‘95분 파격 편성’으로 다양한 볼거리가 넘쳐나는 ‘500회 특집편’을 방송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은 ‘뮤직뱅크’의 발자취를 돌아보고자 하는 의미에서, 현 가요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가수 중 ‘각 분야별 최고’ 라고 칭찬할 만한 가수들의 선정을 부탁했다. [ ‘뮤직뱅크’ 제작진이 바라본… ‘현 가요계 TOP 10’ ] ① 이효리, 무대에서 가장 포스 있는 가수 NO.1 이효리는 무대 위에서 가장 강렬한 포스를 발휘하는 노력파 가수다. 지난해 ‘유고걸’을 발표한 이효리의 컴백 무대는 최근 뮤직뱅크 컴백 스테이지 중 가장 인상적인 무대로 꼽히고 있다. 당시 이효리의 컴백이 크게 이슈가 되면서 ‘뮤직뱅크’ 첫 무대에 대한 본인의 부담이 적잖았지만 훌륭한 무대를 만들어 냈다. 특히 이효리는 준비성은 칭찬할만 하다. 이효리는 단 한번의 컴백 무대를 위해 연출자에게 직접 10번이상 전화를 걸어 상의하는 등 철저한 준비를 갖추는 프로다운 면모를 보였다. 성공적인 무대에 이후 컴백을 준비하던 가수들이 기가 질렸을 정도다. ② 비, 가장 퍼포먼스가 화려한 가수 NO.1 비는 뛰어난 춤 실력으로 퍼포먼스가 화려한 가수다. 워낙 춤 감각이 좋기도 하지만 ‘레이니즘’ 활동시 지팡이나 여우꼬리 등 전혀 예상치 못한 다양한 소품들을 불쑥 꺼내 제작진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무대다. ③ 승리, 가장 끼가 많은 가수 NO.1 빅뱅 승리는 아이돌 가수 답지 않은 끼를 지니고 있는 기대주다. 사실 무대에서 ENG카메라(이동식)를 자유자재로 가지고 놀 줄 하는 가수는 몇명 되지 않는다. 아무리 베테랑 가수라 하더라도 ENG 카메라가 갑자기 가까이 오면 시선처리를 못하는 것이 보통이기 때문이다. 승리의 끼는 대단하다. 어느 날 승리가 그러더라. “PD님, 저는 ENG 카메라가 너무 좋아요. 꼭 올려 주세요!” 막상 올려줬더니 마음에 쏙 들도록 화면 연출을 해내는 모습에 놀랐다. 끼가 범상치 않은 가수다. ④ 소녀시대, 가장 눈물이 많은 가수 NO.1 소녀시대가 ‘뮤직뱅크’에서 가장 펑펑 울었던 가수가 아닌가 싶다. 최근 ‘뮤직뱅크’에서 ‘지(Gee)’로 1위를 했을 당시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방송됐던 바 있지만 예전에 정말 통곡(?)했던 사연은 따로 있다. 1년 전 일이다. 소녀시대의 ‘뮤직뱅크’ 전 스케줄이 지연되면서 생방송 순서에 맞게 도착하지 못하고 있었다. 발을 동동 굴리던 제작진은 급히 출연자의 순서를 바꾸는 등 진땀을 빼고 있었다. 엔딩 순서 딱 5초 전에 도착한 소녀시대가 급히 마이크를 옷에 달면서 무대로 뛰어 올라갔다. 그런데 그날 ‘키싱유’로 1위를 했던 것. 멤버들 모두가 거의 대성통곡하며 울었던 모습이 생각난다. ⑤ 티파니·윤아, 인사성 밝은 가수 NO.1 소녀시대의 티파니와 윤아는 방송국 내에서 가장 인사성이 밝기로 소문난 이들이다. 대개 가수들이 인사를 잘 하는 편이지만 티파니와 윤아는 더욱 눈에 띈다. 제작진이 못보고 가고 경우까지 돌려세워 공손히 인사를 건넨다. 가끔 당혹스럽지만 밝은 성격이 칭찬할 만 하다.(웃음) ⑥ 은지원, 실물이 더 멋진 가수 NO.1 은지원은 실제로 보면 흔히 말하는 ‘부티’가 난다. 실물이 더 멋진 경우다. ⑦ 김종국, 화면 잘 받는 가수 NO.1 김종국은 화면이 잘 받는다. 체격조건이 좋아서 일까. 실제로 보면 친근한 이미지다. ⑧ 동방신기·빅뱅, 라이브 좋은 아이돌 NO.1 동방신기와 빅뱅의 라이브 실력은 그들의 인기가 증명해 주는 듯 하다. 소위 ‘뜬 아이돌’은 다 이유가 있더라. 아이돌 그룹의 진화를 보여주는 실력파 아이돌 두 그룹이다. ⑨ 플라이투더스카이, MR과 AR이 똑같은 가수 NO.1 플라이투더스카이를 방송하면서 AR이 MR로 잘못나가고 있는 것이 아닌가 착각했을 정도다. CD에 정제돼 녹음된 원본과 현장에서 MR에 맞춰 부르는 라이브가 이렇게 똑같은 가수는 처음 봤다. 베테랑 가수 답게 흔들림 없는 라이브가 인상적이다. ⑩ 가비앤제이, 실제 가창력이 더 뛰어났던 가수 NO.1 가비앤제이의 무대는 정말 ‘열창한다’는 느낌을 받게 한다. 컴백 무대를 지휘하면서 실제 가창력이 더욱 뛰어나다고 감탄했다. 노래에 열중한 나머지 소속사 측은 ‘표정이 일그러지니 타이트 샷을 잡지 말라’고 부탁했지만 열심히 하는 모습이 더욱 아름답다는 생각이 들었던 그룹이다. 여성 그룹인데도 표정에 상관없이 혼신의 힘을 다해 부르는 모습이 아름다웠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韓킬러 와다가 탈락?…日 의외의 엔트리

    韓킬러 와다가 탈락?…日 의외의 엔트리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이하 WBC)에 출전할 일본 대표팀 최종 명단이 확정됐다. 일본 대표팀은 22일 미야자키 선마린 스타디움에서 열린 요미우리와의 평가전에서 13-1 강우 콜드게임승을 거둔 후 24일 호주대표팀과의 평가전을 앞두고 28명의 최종 엔트리를 확정했다. 이번 WBC 엔트리 발표는 다소 의외의 요소가 다분하다는 평가다. 1차 대표팀명단에 포함됐던 6명의 외야수들 중 단 한명의 탈락자없이 그대로 대표팀에 승선했음은 물론 지난 1회 대회때 4번타자로 맹활약을 펼친 마츠나카 노부히코(소프트뱅크 호크스)가 제외됐기 때문이다. 예비엔트리 33명으로 대표팀 스프링캠프를 시작한 일본은 모두 5명의 선수를 탈락시켰다. 와다 츠요시- 마츠나카 노부히코(이상 소프트뱅크 호크스), 키시 타카유키 - 호소카와 토오루(이상 세이부 라이온스), 쿠리하라 켄타(히로시마 도요카프). 반면 요리우리 소속의 5명은 전원 대표팀 최종엔트리에 포함돼 객관적이지 못하다는 느낌마저 갖게 한다. 2008년 일본시리즈 MVP인 세이부의 키시는 이번 대회에서 새롭게 선보일 공인구에 대한 부적응이 탈락의 큰 이유로 풀이된다. 좌우 구석구석을 찌르는 예리한 핀 포인트 제구력과 과감한 몸쪽 승부를 즐겨하며 미래의 ‘일본 에이스’로 각광받았던 그의 탈락은 대표팀 훈련때부터 예상됐던 일. 당초 팀 동료인 와쿠이 히데아키가 독특한 투구폼으로 인해 보크 남발의 우려로 대표팀 탈락이 유력했지만 키시가 그 주인공이 되고 말았다. 쿠리하라는 그렇지 않아도 거포 내야수들이 즐비한 일본대표팀의 사정상 탈락할수 밖에 없었던 케이스다. 소속팀인 히로시마에서는 주전 3루수이자 4번타자를 맡고 있지만 아직은 국제대회에서 경쟁력이 있는 선수라고는 보기 힘들었기 때문이다. 가장 의외의 탈락은 와다 츠요시다. 그동안 국제대회 중요 길목마다 한국의 발목을 잡았으면 물론 작년 베이징 올림픽때도 맹활약을 펼친 그의 탈락은 충격적일 정도다. 좌완 투수인 와다는 2003년 아시아 선수권대회(아테네 올림픽 예선겸)때 한국을 셧아웃 시켰음은 물론 베이징 올림픽 예선전에서도 이대호에게 홈런을 허용하기 전까지 호투를 펼쳤던 ‘한국 킬러’였던 선수다. 1회 대회였던 지난 2006년 WBC에서 일본의 4번타자였던 마츠나카는 고질적인 잔부상이 그의 발목을 잡았다. 작년시즌 25개(리그 5위)의 홈런을 쳐내며 건재함을 과시하긴 했지만 그의 나이대(1973년생)를 감안하면 하향세가 두드러지는 최근의 활약이 미덥지 못했다. 일본 대표팀은 마츠나카의 탈락으로 인해 1루수엔 오가사와라 미치히로(요미우리) 지명타자는 작년시즌 센트럴리그 홈런왕(46개)인 무라타 슈이치(요코하마)가 유력할것으로 전망된다. 세이부의 수비형 포수인 호소카와의 탈락도 의외다.현재 일본의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호소카와가 주전 마스크를 써야 한다는 의견이 있을정도로 그의 ‘인사이드 워크’ 능력을 높이사는 전문가들이 많다. 단기전인 국제대회에서는 공격이 뛰어난 포수보다는 박빙의 승부처에서 투수의 리드를 원사이드하게 이끌 포수가 필요하다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2008년 일본시리즈 우승팀인 세이부는 젊은 투수들이 주축이 됐던 경험 부재를 호소카와의 리드가 빛을 발해 우승을 차지할수 있었다는 점을 상기해볼 필요가 있다. 당초 외야라인에서 탈락이 유력시 됐던 카메이 요시유키(요미우리)의 최종엔트리 발탁도 납득하기 힘들다. 좌타자 일색인 대표팀 타선, 더군다나 우치카와 세이치(요코하마)를 제외하곤 모두 좌타자로 구성된 외야수들인지라 카메이의 탈락이 유력시 됐기 때문이다. 아이러니 한점은 오가사와라 미치히로-아베 신노스케-우츠미 테츠야-야마구치 테츠야는 물론 카메이까지 포함된 요미우리 출신 대표팀 명단이다. 요미우리 감독인 하라의 의중이 반영됐는지 아니면 일본 역시 학연 지연에서 자유롭지 못한것인지 의문시된다. 선수층이 두껍기로 유명한 일본이지만 그동안 국제대회에서 한국전에 강점을 보였던 선수들이 탈락한 점은 우리 입장에서는 다행스러운 일이다. 한편 구로다 히로키(다저스)를 대신해 예비명단에 포함됐었던 한신의 이와타 미노루가 투수 엔트리에 최종선발 됐다. 작년시즌 10승을 거둔 이와타는 당뇨로 인해 인슐린을 투여하며 경기를 치룰정도로 근성과 투지가 돋보이는 선수인데 이번 WBC에서는 중간 계투로써 그 활약을 기대하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일본프로야구통신원 윤석구 rock7304@hanamil.net@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3개 상임위 가동… 2월 입법전쟁 스타트

    2월 임시국회가 입법전 턱밑까지 왔다. 여야는 19일 이달곤 행정안전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마지막으로 탐색전을 마무리지었다. 이날 13개 상임위가 열리면서 쟁점법안을 둘러싼 여야의 대치전이 본격 시작됐다. 여야 모두 상호 대화를 강조했지만 각자의 목표를 관철시키기 위한 명분쌓기용이라는 의구심을 거둬내기 어렵다. 실제 한나라당 내 친이 진영의 집결 기류는 집권 2년차의 기반을 다지기 위한 전열 정비 차원으로 해석된다. 민주당은 입법전의 처리일정을 최대한 미루면서, 용산참사의 불씨를 살려나가는 병행투쟁을 구사할 태세다. 이에 따라 쟁점법안 대치국면은 한나라당의 속도전과 민주당의 지연전으로 전개될 전망이다. 한나라당 박희태 대표는 이날 신년 기자회견에서 “쟁점법안이라고 해봐야 미디어법 정도”라면서 “여야가 합의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다가, 정 안 되면 의회주의 원칙에 따라 처리해야 한다.”며 강행처리 가능성을 내비쳤다. 그러나 당내에서는 민주당이 미디어관련법을 반대하는 데다 김형오 국회의장이 이번에도 직권상정을 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미디어관련법을 뺀 일부 쟁점법안만 처리할 수 있을 것이란 현실론도 대두되고 있다. 당 핵심 관계자는 “이번 국회에는 금산분리 완화와 출총제 폐지 등 금융규제완화 법안과 복면방지법 등 일부 사회개혁법 정도만 처리하고, 미디어 관련법은 상정만 되더라도 가장 이상적인 시나리오”라고 말했다. 반면 민주당 박병석 정책위의장은 이날 고위정책회의에서 “쟁점법안을 뒤로 미루고 민생경제법안을 중점적으로 협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민주당은 등록금 상한제와 카드 수수료 인하, 노인 틀니 지원 확대 등 18개 민생·경제 법안의 처리에 매진하는 전략을 취했다. 쟁점법안 지연전이 자칫 국회 발목잡기로 비쳐질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정세균 대표는 추경예산 처리를 위한 3월 국회설에 대해 “민주당이 요구했던 제안을 무시한 채 일방 독주로 예산안을 통과시켜놓고 다시 추경을 얘기하는 것은 염치없는 일”이라면서 “국회법에 따라 4월 임시국회를 맞이하면 된다.”며 한나라당의 속도전에 맞불을 놓았다. 구혜영 주현진기자 koohy@seoul.co.kr
  • [사설] 고위직 영남 편중 도 넘었다

    민주당 김진표 최고위원이 2월 현재 정부의 장·차관, 청와대 비서관급 이상, 주요 공공기관장 및 감사 등 322명을 대상으로 출신지역을 분석한 결과 출신지역이 확인된 315명 중 142명(45%)이 영남권이었다고 한다. 특히 대구·경북(TK) 출신이 82명이나 돼 약진이 두드러졌으며 사정기관장은 아예 100% 영남출신으로 채워졌다. 이 정도면 향우회 수준이다. 특정대학 출신 우대도 두드러진다. 전체 322명 중 서울대가 123명으로 가장 많고 고려대가 47명으로 뒤를 이었다. 그나마 지방대 출신도 영남대, 경북대, 부산대 등 주로 영남지역에 몰려 있다. 4대 권력기관의 요직 14명 중 영남지역·고려대의 ‘합집합’에 속하는 인사는 10명이나 된다.이 대통령은 집권 1년차를 보내면서 ‘믿고 맡길 사람’의 중요성을 절감한 것으로 알려졌다. 출범 초 ‘고소영’ ‘강부자’ 인사로 어려움을 겪었으면서도 갈수록 편중인사에 집착하는 것은 집권 2년째를 맞아 친정체제 구축으로 공세적인 국정운영을 펼치겠다는 의지의 표출이라고 본다. 하지만 도가 넘었다.편중인사는 국민적 거부감을 불러일으킬 뿐이고 국민통합의 최대 걸림돌로 작용한다. 지연·학연으로 엮인 인사들이 핵심 권력기관을 장악해 공세적으로 국정을 운영한다고 해도 국민이 믿고 따라주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편중인사가 지속되면 사회전반에 줄서기가 관행화되고, 충성 경쟁을 유도해 현안에 대한 과잉 대응을 낳는 등 부작용이 속출한다. 인사 불이익에 따른 피해의식은 반여정서의 촉매제가 된다. 국민 통합의 주체가 되어야 할 대통령이 앞장서 지역감정을 부추기는 것은 어떤 변명을 대도 옳지 않은 일이다. ‘내 사람 심기’보다는 유능한 사람을 적재적소에 등용해 국정운영의 자신감을 회복하는 편이 바람직하다. 탕평인사만이 국정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는 해결책이라는 점을 명심하기 바란다.
  • 2AM, 성공적 태국 데뷔…해외진출 순항

    2AM, 성공적 태국 데뷔…해외진출 순항

    그룹 2AM(이창민, 임슬옹, 조권, 정진운)이 태국에서 첫 프로모션을 열고 현지 데뷔 무대를 치뤘다. 2PM의 소속사 측은 “2AM이 지난 14일 첫 해외프로모션을 위해 태국으로 출국해 3일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17일 새벽 귀국했다.”고 밝혔다. 2AM은 ‘퍼스트 데이트 위드 2AM (First Date With 2AM In Thailnad)’라는 타이틀로 처음 태국 무대에 올라 현지 팬들과 만남을 가졌다. 이번 프로모션 투어는 태국 현지에서 인기리 방영되는 ‘열혈남아’와 지난해 8월 태국 현지에서 발매된 첫 번째 싱글 ‘이노래(This song)’의 인기에 힘입어 태국 최대 쇼핑몰중의 하나인 Siam Center가 2AM을 밸런타인데이 이벤트에 초청하며 성사됐다. 2AM은 2월 14일부터 16일까지 총 3일간 태국에 머무르며 자선 애장품 경매, 팬 미팅, 팬 싸인회, 공연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하며 태국 팬들을 만났다. 많은 팬들은 2AM의 공연에서 노래를 처음부터 끝까지 한국어로 따라 부르고 한국 팬들의 응원법까지 한국어로 똑같이 구사해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팬사인회에서는 예상보다 많은 팬들이 몰려 다소 시간이 지연됐지만 2PM은 휴식시간을 할애해 기쁜 마음으로 팬들에게 일일이 인사와 사인을 건네며 사랑에 보답했다. 첫 해외 프로모션을 마친 2AM은 “태국 팬 분들이 우리 노래를 한국말로 따라 불러서 깜짝 놀란 한편 너무 감사했다.”며 “너무 즐겁고 행복한 프로모션 투어였고, 앞으로도 국내외 팬 분들과 함께할 더 많은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최근 디지털 싱글 ‘졸업’을 발표한 2AM은 2009년 상반기 컴백을 위해 새 앨범 준비가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변호사 굴욕시대

    변호사 굴욕시대

    로펌에 근무하는 A 변호사는 재판에서 이겼지만 자신의 과실로 의뢰인에게 2억원의 돈을 물어주게 됐다. 원금과 함께 이자를 계산해 청구해야 하는데 지연이자를 20%로 계산하지 못하고 4%만 청구했던 것. 결국 나머지 16%에 해당하는 이자 2억원을 물어줘야 하는 책임을 떠안게 됐다. 높은 연봉을 받지만 A 변호사에게도 2억원은 적지 않은 돈이다. 결국 A 변호사는 대한변호사협회(변협)를 통해 가입한 책임보험에 사고 발생을 알리고 보험금 지급을 기다리고 있다. ● “업무상 과실 피해 갈 수 없다” “보험사고, 당신도 피해 갈 수 없습니다.”라는 표현은 생명보험이나 손해보험 광고에나 나올 법한 문구지만 최근 법조계에서도 자주 들리는 말이다. 소송 의뢰인들이 패소한 뒤 변호사의 과실이나 불성실 변론을 이유로 손해를 물어내라면서 변협과 검찰 등을 통한 진정이 끊이지 않기 때문에 나온 말이다. 변협에 들어온 지난해 진정건수는 232건에 달한다. 게다가 검찰에서 수사를 받는 사건도 비일비재하다. 변호사 수의 급증으로 생존경쟁이 치열한 법률시장에서 업무상 과실은 치명적인 악재로 작용해 적당히 돈을 주고 무마하는 경우도 많다. 결국 변호사들의 ‘사고’는 알려진 것보다 더 많다는 것이 법조계 인사들의 관측이다. 수임료나 성공보수금 반환 소송이나 소송과정에서 변호사의 실수를 이유로 손해배상 청구소송이 증가하는 것도 이같은 분위기를 나타낸다. 법원의 한 관계자는 “최근 몇 년간 변호사를 상대로 한 소송이 증가하는 추세”라면서 “사건 당사자들이 변호사의 잘못을 직접 파헤치거나 새로운 변호사를 선임해 소송과정의 문제를 찾아내는 경우도 있다.”고 말했다. ● “변호사도 보험으로 해결” 소송에 이르게 된 의뢰인들은 높아진 법률지식과 권리의식으로 변호사의 ‘업무상 과실’을 눈감아 주지 않고 있다. 결국 소송에서 저지른 실수를 만회하기 위해선 변호사도 의뢰인에게 발생한 손해를 ‘돈’으로 갚아야 한다. 이같이 ‘업무상 과실’로 고민하고 있는 변호사들에게 변호사 배상책임보험이 잔잔한 인기를 얻고 있다. 자신들의 잘못이 명백한 경우 거액의 돈을 물어주게 되는 부담을 보험사가 덜어주기 때문이다.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까지 책임보험에 가입한 변호사 수는 모두 710명이었으며 22건의 보험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사고로 지급된 보험금은 총 6억여원으로 지난해 6월 근저당권 말소 사건에서 과실이 밝혀진 사건의 의뢰인에게 지급된 보험금은 1억 4000여만원에 달하기도 했다. 하지만 710명이란 가입자 수는 전체 변호사 수의 7%에 불과한 수로 나머지 변호사들은 변호사 업무 중 사고에 노출돼 있는 셈이다. 보험사의 한 관계자는 “전문가라는 인식과 함께 업무 중 발생한 실수에 대해 인정하기 싫어하는 법조계의 폐쇄적인 인식도 문제”라면서 “변호사와 의뢰인 모두를 위해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오이석기자 hot@seoul.co.kr [서울신문 다른 기사 보러가기] 한남동 95억원 저택 vs 울진 쌍전리 농가 주사님은 1시간40분째 식사중 추락 여객기 지상피해 적었던 이유 ”여덟 쌍둥이 엄마 홍보 못 해먹겠다”
  • 윤증현 “기업·금융 상시 구조조정”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는 6일 구조조정을 적기에 신속하게 진행하되 그 주체는 기업이나 채권은행단이 돼야 한다고 밝혔다. 정부가 구조조정 작업의 전면에 나서지는 않을 방침임을 시사한 것으로 해석된다. 윤 후보자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기업과 금융의 구조조정을 적기에 실효성 있게 추진해 시장의 불확실성을 해소하겠다.”면서 “부실기업 정리가 지연될 경우 경제에 큰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는 만큼 상시 구조조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구조조정의 주체는 당연히 기업이고, 안 되면 채권금융기관이 중심이 돼야 한다.”면서 “정부는 구조조정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는 방향으로 가면 된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윤 후보자는 “기업에 불황의 파고가 다가오고 있어 도산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며, 이는 2기 경제팀이 풀어야 할 가장 큰 과제”라면서 가능한 한 모든 방법을 동원하겠다고 말했다. 또 “금융기관 자본확충 펀드 20조원이 조성되면 2월 중 신청을 받아 3월에 펀드를 투여하게 될 것”이라면서 은행들이 정부의 경영 개입을 우려하고 있는 데 대해서는 “경영 독자성을 보장하는 범위에서 접점을 찾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안미현 김태균기자 hyun@seoul.co.kr
  • “국세청 조직내 연고주의 만연”

    “국세청 조직내 연고주의 만연”

    국세청 직원들의 절반 이상이 학연과 지연 등 연고주의가 조직 내부에 만연해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최근 공개된 한국행정학회의 국세청 직원 설문조사에 따르면 ‘국세청 조직이 출신지나 출신학교가 같은 사람을 이끌어주는 편이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50.5%가 ‘그렇다.’(긍정 39.5%, 매우 긍정 11%)고 답했다. ‘상사와의 친밀도보다 능력이 중시되느냐.’는 질문에 대해서도 응답자의 33%가 상사와의 친밀도가 더 중시된다고 답했다. 능력이 중시된다는 답은 26.5%에 그쳤다. 이같은 연고주의에 대해 직원들은 62.5%가 ‘개선돼야 할 점’으로 꼽았다. 연고주의가 강한 국세청 조직문화를 조직 구성원 상당수가 부정적으로 인식하고 있는 셈이다. ‘연공서열에 따라 승진이 이뤄지느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긍정과 부정이 24%와 24.5%로 갈렸다. 다만 앞으로는 능력에 따라 승진 시기를 달리해야 한다는 의견(34%)이 반대(17%)보다 두 배 많아 능력 못지않게 서열이 중시되는 현행 인사 관행에 대한 불만이 적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응답자들은 64%가 ‘집단의 이익이 개인의 이익에 우선시되고 있다.’고 답했고 ‘조직이 집단의 이익과 목표를 위해 개인을 희생시키고 있느냐.’는 질문에도 50.5%가 ‘그렇다.’고 답해 조직내 집단주의가 강한 것으로 조사됐다. 설문은 국세청의 의뢰로 지난해 9월 국세청 본부와 지방청, 일선 세무서에서 표본추출한 1~4급 간부와 5~8급 직원 200명을 상대로 실시됐다. 진경호기자 jade@seoul.co.kr
  • 여야 쟁점법안 심사기간 ‘줄다리기’

    여야 쟁점법안 심사기간 ‘줄다리기’

    여야는 28일 2월 임시국회 일정을 논의하기 위한 물밑접촉에 들어갔다. 구체적인 일정 조정은 29일 한나라당과 민주당, 선진과 창조의 모임 등 3개 교섭단체 수석 부대표단이 만나 협의키로 했다. ●한나라, 청문회 다음주 내 조기매듭 방침 하지만 인사청문회를 두고 한나라당의 속전속결 전략과 민주당의 지연 전략이 충돌해 세부적인 일정 조정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한나라당은 쟁점법안 처리에 속도를 낸다는 원칙 아래 인사청문회를 최대한 빨리 실시하고 대정부질문과 법안심사에 들어간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민주당이 요구하는 ‘선(先) 인사청문회, 후(後) 대정부 질문’ 요구를 받아들이되, 인사청문회법상 ‘20일 이내’인 청문 일정을 모두 채우지 않고 앞당겨 끝내는 협상안을 마련했다. 주호영 원내 수석부대표는 “인사청문회를 끝내지 않으면, 떠나는 장관을 상대로 대정부질문을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한나라당은 내부적으로 2월 5~6일에 인사청문회를 마무리하겠다는 방침이다. 용산 참사 후폭풍을 최대한 빨리 잠재우고, 쟁점법안 처리에 당력을 모은다는 계산에 따른 것이다. ●민주 “청문회법대로 20일 기간 다 채울 것” 반면 민주당은 용산 참사와 인사청문회에 무게중심을 두고 있다. ‘선 청문회, 후 법안심사’ 전략이다. 다만, 한나라당 주장대로 청문회를 앞당겨 마무리하는 것은 받아들일 수 없으며, 청문회법에 규정된 ‘20일’을 다 채워야 한다는 입장이다. 박병석 정책위의장은 “용산 참사의 진상을 밝히고 인사청문회를 완료한 뒤 법안 대치로 넘어갈 것”이라고 지적했다. 민주당이 청문회에 전력을 기울이는 배경에는 용산 참사의 진상 규명을 위해 국회 재적의원 과반수 출석에 과반수 찬성이 필요한 국정조사권을 발동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현실적 이유도 깔려 있다. 민주당은 1석3조의 효과를 기대하는 듯하다. 용산 참사의 진상을 밝히고, 1·19개각을 검증하면서 쟁점법안 처리를 다소 늦추거나 무산시키는 것이 가능하다는 계산이다. 다음달 11일 인사청문회의 20일간 일정이 마무리되고, 이후 1주일가량 소요되는 교섭단체 대표연설과 대정부질문 일정을 감안하면 실제 상임위별 법안심사에 충당할 수 있는 기간은 10~15일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오상도 김지훈기자 sdoh@seoul.co.kr
  • [인사]

    ■감사원 ◇고위감사공무원 승진 △감사·국제기획관 이세도△심사심의관 김정하■외교통상부 ◇고위외무공무원단 △남아시아태평양국장 최종문 △문화외교〃 조대식△국제경제〃 권해룡△국제경제심의관 김경수△주미공사 최종현△주일공사 이혁△주칠레공사 이준일△주이집트공사 문호준△주이스라엘공사 박상윤△주남아프리카공사 정완성◇협력관△국제기구협력관 설경훈■법무부 ◇전보 △법무심의관실 검사 권순정 임은정△법무과 〃 주진우△국제법무과 〃 변필건△국가송무과 〃 이계한△통일법무과 〃 윤대해 박기동△상사법무과 〃 한동훈 김수현△검찰과 〃 이시원△형사기획과 〃 이명신△국제형사과 〃 이영상△형사법제과 〃 정희원△범죄예방기획과 〃 이완식△사회보호정책과 〃 정종화△교수 이정수 이노공△연구관 김연곤 최기식 이근수 박광배 이문성 박진원 이창수△검사 황은영 김재권 이정호 나병훈 나찬기 홍기채 주진철 정태영 류정원 김영민 신영식 송경호 이정환 박상진 구자현 송강 강동근 김주필 서정식 정진용 이진호 이승우 이재승 박성재 김태은 조명순 박준현 김봉현 전준철 이덕진 손우창 최두천 박광현 천기홍 김명운 김상우 김훈영 서범준 노경화 진현일 이인걸△검사 박찬호 박재현 이봉창 박지영 김지연 이태일 안동완 이유선△검사 전승수 박재휘 허정수 한제희 김호삼 임종필 단성한 양성필 김용자 이혜은 정영진△검사 김덕길 김창우 김현정 조희영 구미옥△검사 김정호 이동수 조남철 임대혁 윤동환 김해경 김동희△검사 윤춘구 박철완 차순길 홍석기 권성희 최재아 조영성 정승혜 김현우△검사 남재호 김영준 박성훈 강범구 김은심 김태진 문지선 조아라 이상목 이선화 고은별 이주희 김정옥△검사 변철형 장동철 진철민 김윤영 김선규 성상욱 임일수 강백신 김일권 신승우 김영남 임유경 윤나라 최희정 천대원 김진호 정영주 여경진△검사 이종혁 원희정 배성훈 김연실 여경은 이치현 황정임△검사 김후균 조찬만 최창민 박규형 최준호 장윤영 한정일 최대건 장진영 김명옥△검사 정진기 김현진 류지열 김덕곤 김윤희 나의엽 강민정 기노성 김지영 이재연 남수연△검사 고권홍 이응철 김지언△검사 조경헌 김종우 김남훈 최재만 이호석 김지영△검사 홍종희 윤중현 이영준 오세영 강선령 김기윤 박성준 조윤철 배창원 이윤희 김은미 최지현△검사 장기석 이준식 정민규 박정희 김정훈 이영규 김정진 김선문 강세현 김영오 진원두 정지은 임선화 박윤희 박종선 손은영 정유선 박순애△검사 유석환 이창원 국상우 박기환 윤소현△검사 오창섭 김제성△검사 김도엽 강태훈 이수웅△검사 조은수 이상혁△검사 김관정 이정현 변옥숙 윤성현 유광렬 정원두 이준동 조석규 박미영 김기대△검사 이영남 정희선△검사 이승학△검사 최명규△검사 박현주 이준범 이재만 나하나△검사 조성규 박사의 신동원 유경필 김주현△검사 한석리 이기옥 김희경 이종민 이수진△검사 원종우△검사 송창현 김현수△검사 임황순△검사 김석우 신교임 김형욱 임승철 김효섭 김진남 조영찬 백승주 조만래 권선영 황현아 허성규△검사 이동균 김경찬 소창범△검사 김은경△검사 김정환△검사 용성진 김경환 김창희 장은희△검사 신순옥△검사 진정길△검사 성병규△검사 이종근 손영은 윤대영 유정호 정영수 김민아 조지은 김용식 이민 한종무 이정화△검사 정옥자 주상용 한윤경 배석기 이성일 서정식 해덕진 홍성원 김지연 김락현 이종민 김현아 박건욱 이용균 정광수 허수진 김기훈 안성희 이수현 홍완희 이대환 이효진 장혜영 김병문 최종필 황영주△검사 김영현 최인상 강호정 하재무 이승형 김주화 이임표△검사 이영재 김성동 민병환 배재수 마수열 정한근 이찬규 김주인 장영일△검사 심학진 고형곤 강승희 김원학 신종곤 권방문 박석일 조기제 조민우 이일규 이정배 황보현희 송준구△검사 김종호 정태원 김정훈 장인호 이유현△검사 이시전△검사 김상준△검사 박상수△검사 배용원 백상렬 김재호 서애련 황성연 강인규 노진영 김우석 김봉준 박현규 이성범 이소연 임연진△검사 문영권 차범준 박종선△검사 이동원△검사 김평호 최행관 허준 강남석 정현주△검사 공일규△검사 이철희 전병주 김호준 박혜영 이상민△검사 장준호 국원 이경식 박건영 문지석△검사 우석환△검사 김종철△검사 전윤경 박지용 신태훈 이완희 박상수 윤수정◇타기관 파견 등△국무총리실 파견복귀 박성근△공정거래위원회 파견 신성식△공정거래위원회 파견복귀 노상길△보건복지가족부 파견 김선화△보건복지가족부 파견복귀 박은정△식품의약품안전청 파견 유동호△형사사법통합정보체계추진단 파견 이선욱◇검사 신규임용 △검사 김인숙 유지연 최수은 김효진 이경민 이경화△검사 김동율 오민재 김진희 김정은△검사 황진아 김성태 박종엽 현선혜△검사 오진희 김남수 홍희영 조아라△검사 김윤정 한지혁 김준호△검사 변진환 차창모 정진화 추미희△검사 김진용△검사 이정호 김영애 이세원 이기영 신상우△검사 김희영 이주용△검사 최득신 허윤희 김민정 김석훈 장송이△검사 정문식 정우준△검사 황선옥△검사 김현우△검사 박기태 이미래 조상규△검사 장세진△검사 박은진△검사 김지영△검사 고영하 최윤경△검사 홍상철△검사 서민석△검사 김소현 윤효선△검사 고아라△검사 신은식△검사 김지은 이대헌 김은정 장려미△검사 이주현△검사 이은윤△검사 이지영 최혜경△검사 이종익 차경자 박상희 우만우 전세정 김영신△검사 최수경 왕선주 최성겸△검사 김다래 최유리 강윤희△검사 서정화 홍정연 단정려△검사 이정훈△검사 박인화△검사 임삼빈 이근정 이주훈△검사 방준성△검사 조성윤 이주희△검사 이준희 서민주△검사 이자경△검사 정경현 임풍성◇의원면직△임윤수 한대섭 한상미 방정숙 신동국 이수재 김지용 최용현 조충영 김도현(2.9일자)◇검사 신규임용 예정자(4.1일자) △검사 신재홍 김태헌 서효원 김태형△검사 어인성△검사 최태은△검사 한윤옥△검사 안창주△검사 김수홍△검사 김승걸△검사 허훈△검사 정재윤△검사 김희주△검사 한상훈 이병주△검사 전호재△검사 장준호△검사 김태훈△검사 김상민△검사 홍승표■서울대 △실험동물자원관리원장 김재범■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 ◇일반직 2급 전보 △경영지원국 조직인사팀장 이재구△고용촉진국 능력개발〃 이광수△고용지원국 고용환경개선〃 이경훈△감사실 〃 김휘규△고용개발원 연구개발전략〃 김태양△〃 연수팀장 김대규△직업지도처장 송형범△능력개발〃 권성택△능력개발처장 양해철△직업지도처장 안만우△능력개발〃 정재규△능력개발처장 신구섭■금융결제원 △총무부장 박광헌△비서실장 김인△전자금융부장 한상환△업무기획실장 김영준△어음교환부장 강대기△e사업실장 이근황◇지역본부장△대구경북 조동묵△인천 강창희△충북 이종호■매일신문 △논설주간 김성규 △광고국장 조운제△논설위원 정지화 정경훈 이대현△편집부국장 조영창 정창룡△편집부장 이명직△정치〃 최재왕△문화체육〃 김지석△편집부국장 겸 미디어정보부장 최미화△중부본부장 정인열△북부〃 이상훈△경영지원국 부국장 겸 문화사업본부장 정동희△출판부장 정진국△경영지원〃 정철원△재무관리〃 김진호△유통사업〃 박철용△광고국 광고기획관리〃 이진화△광고1〃 도수성△광고2〃 오영호△제작미술〃 이우정△서울지사 광고〃 김준태 (1.31일자)■SBS 미디어넷 ◇이사 △마케팅본부장 김용달△골프·스포츠〃 이준실■건국대 △부총장 김우봉△교육대학원장 겸 사범대학장 장경윤△농축대학원장 박세원△일반대학원장 겸 언론홍보대학원장 이윤보△정보통신대학원장 겸 정보통신대학장 한기준△문과대학장 이형식△부동산대학원장 겸 정치대학장 손재영△생명환경과학대학장 이시경△본부대학장 서문호△기획조정처장 정경수△교무처장 김지인△학생복지처장 류영수△상허기념도서관장 신동관△충주부총장 전병태△자연과학대학장 차광석△디자인조형대학장 김홍대△의료생명대학장 윤은자△기획조정처장 성시흥△교무처장 홍성규△학생인력개발처장 안세근△대외협력처장 탁계래■동국대 △박물관장 최응천△불교대학원 부원장 겸 불교대학 부학장 김호성△이과대학 부학장 송민규△경영전문대학원 부원장 성상현△경영대학 부학장 이상철△공과대학 부학장 김준태△교육대학원 부원장 겸 사범대학 부학장 한철호△학사지원본부 교수학습개발센터장 이상현△교양교육원 글쓰기센터 교육부장 권보드래△공학교육혁신센터장 안종석△문화학술원장 조종흡△경영·관광대학 부학장 문태수△경영평가팀장 정윤길△R&D사업팀장 전병길△외국어교육센터 교육부장 조혜선■인제대 △입학관리처장 박재현△학생복지처장 안종수△비서실장 이진후△경영대학원장 손병기△자연과학대학장 최상준△인문사회과학대학장 최두수△기초대학장 박정호△평생교육원장 김진홍■산업은행 ◇본부장 △국제금융 정경채△재무 박병호△기업금융 한대우△자본시장 조현익△리스크관리(이사) 정인성△기획관리 김한철◇부점장 및 단장 이동△홍보실장 송재용△종합기획부장 서상철△인력개발〃 이삼규△여신심사1〃 김용철△여신심사2〃 송정환△자금〃 최윤석△IT센터장 정순정△정보시스템부장 김홍△Core뱅킹전산실장 양우정△e-뱅킹전산〃 박민현△기업금융1〃 방태철△기업금융2〃 이정열△기업금융3〃 김성룡△기업금융4〃 김윤태△영업부장 성기영△고객지원실장 김증산△벤처금융〃 한효△산은기술평가원장 박순철△국제금융실장 최봉식△외환영업〃 최광현△트레이딩센터장 윤재민△자금거래실장 이해용△발행시장〃 김수재△M&A〃 구동현△연금사업〃 김원일△검사부장 신상한△구로 김용완△노원 이명재△서초 최재홍△여의도 이상명△도곡 김홍태△인천 신홍순△시화 이병로△수원 서정해△안양 손동호△부천 최효근△안산 지창수△평택 이용운△김포 박수덕△청주 양문석△충주 김승식△전주 최용표△여수 기길조 △대구 김영준△울산 박광규△포항 노상균△금정 권영민△잠실 신귀현△뉴욕 김인주△런던 민경진◇부점장 및 단장 이동△선양사무소장 김명식△KDB브라질 사장 김문창△여신심사1부 산업분석단장 이동춘△고객지원실 e-Biz사업단장 이경엽△공공사업실 지역사회개발사업〃 신진식△벤처금융실 지식서비스산업〃 김용환△국제금융실 해외사업〃 김진하△트레이딩센터 파생금융영업〃 강한호△경영전략부 KPBC설립준비〃 성효민△〃 변화추진〃 배영섭■외환은행 ◇영업본부장 △강동 전경희△경기남부 김효상△경남 고재오△부산 박승철△중앙기업 김용완◇해외현지법인장△캐나다 한국외환은행 강태종◇본점 부장△개인신용관리 박종영△기업마케팅 신현정△신용기획 안병현△여신관리 최은성△여신심사 김현이△여신정리 김광섭△인사운용 강연섭△재무기획 방기석△전략영업 이명동△카드마케팅 이광열◇본점 팀장△개인마케팅부 고객마케팅팀 노광윤△개인신용관리부 카드심사팀 이형수△개인마케팅부 마케팅지원팀 전진한△경제연구팀 김경수△글로벌마켓부 증권운용팀 박세걸△기업마케팅부 SIM 박희철△〃 마케팅지원팀 정경선△론센터 론센터연장팀 장재선△뱅킹시스템개발부 외국환시스템개발팀 공웅식△〃 전자금융시스템개발팀 이은기△사무지원부 시설관리팀 정상훈△신용기획부 여신규정기획팀 오연근△〃 신용정책팀 이용배△〃 신용위험관리팀 지정화△신용리스크팀 김재화△여신관리부 기업구조조정1팀 신동렬△여신관리총괄반 이형기△영업지원센터 외환지원팀 백윤주△〃 ATM관리팀 이문순△인력개발부 연수지원팀 이주연△재무본부 해외사업본부 재무지원팀 강창훈△〃 글로벌기업사업본부 재무지원팀 안광수△〃 개인사업본부 재무지원팀 홍순한△전략여신부 심사팀 강인수△정보개발팀 조인국△카드마케팅부 카드상품개발팀 허용△투자금융부 Asset Management팀 박형국△투자금융부 Structured Finance·M&A팀 조용우△해외마케팅팀 김선우△해외인사지원팀 신동훈△외환은행 나눔재단 김운겸◇개인지점장△63빌딩 문창준△강남대로 김지성△강서 최원화△개포동 이순옥△고덕 이상윤△광산 서순천△구리 변용환△구미 조규화△구영 김수연△구월동 김명환△구월로 정해국△국제전자센터 한억만△권선동 이한성△금오 곽대호△남대문 윤희철△남동공단 최영일△노원동 김시극△다대동 김종선△대구 신철식△동대문 전양진△동수원 목옥균△둔산 양정철△목동사거리 이창주△문정동 김원석△병점 권석하△산곡동 박병래△삼선교 황용현△삼성역 오상영△삼정동 김원수△삼천동 이규천△상도동 김미숙△서린 윤기협△서면 박흥민△성서 정연호△수유역 한우찬△수지 박기준△순천 김태형△신갈 김경훈△신내동 정병룡△안암동 김택정△압구정동 안상권△압구정중앙 이용복△양재역 김용주△양재중앙 임면수△양정동 이희갑△연신내 최영식△영도 김영철△영통 임경옥△용산전자 어윤봉△울산 정영표△이매동 한정덕△인사동 이종면△인천국제공항 윤종웅△일산 이재신△주례동 이낙준△진주 김석구△창원 강용득△천호역 김철호△청량리 최형태△청주북 김성모△청주 김용기△토평 여진영△퇴계로 진대윤△포항 이승호△한남동 이해천△홍대역 이창규△화곡역 김남명△화명역 공성호△휘경동 고재춘◇기업지점장△가락 최성찬△강남역 정일홍△강남외환센터 박종목△경주 변천석△광주 박홍종△광화문 유운기△구로디지털단지 김광섭△구미 김승구△국제전자센터 김삼환△군산 김창복△김포 이재현△남대문 김재민△녹산공단 김규팔△논현남 한백규△달성 전석채△대구 오승준△대전 김인석△도당동 강갑모△둔산 조항익△무역센터 최석근△방배동 김경수△사당역 채희문△삼성역 송주경△서대문 이병근△서현역 이한종△송파동 김관철△야탑역 곽순범△양산 이민재△여의도 이인화△역삼동 박은철△영등포 이근태△영업부 안동준△용인 강성진△울산 김수선△의정부 문경윤△이천 장재영△익산 유구열△창원 조강래△천안 전영태△청담역 장정환△청주 최상용△태평로 박형근△퇴계로 최홍구△한남동 김범철△호계동 류재호△화성발안 김윤호◇해외지점장△다롄 한사권△도쿄 주재중△오사카 한용갑△외환로스앤젤레스파이낸셜 황효상△환은호주금융회사 박승길△홍콩지점 홍콩IB팀 한상한◇개인전략영업본부△ARM지점장 민경원 심문섭 심봉종 안창용 이종고 전우용◇개설준비위원장△반포자이 최인철△포항남 우병호■하나은행 ◇부행장 △자금시장그룹 최종석△법인장 김인환■동부증권 ◇임원 선임 △온라인영업본부장 이준형■동문건설 △사업부 총괄 전무이사 김시환△재경부 총괄 〃 이석목△회계팀 상무이사 이상주△비서실장 박호근■현대그룹 ◇전무 승진△전략기획본부 이백훈
  • ‘코드형 인사’ 핵심요직 중용될 듯

    ‘코드형 인사’ 핵심요직 중용될 듯

    1·19개각 후속 인사를 앞두고 관가가 긴박하게 돌아가고 있다. 20일 국무총리실과 경제부처 등에 따르면 인사태풍이 임박했음을 알리는 징후가 곳곳에서 감지된다. 이번 개각의 포인트인 국무총리실과 경제부처의 승진 및 보직인사가 곧 있을 예정이다. 관가에서는 현 정부의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인사들이 핵심 요직에 대거 발탁될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코드형 인사의 중용설이다. ●총리실, 인수위 출신들 주목 총리실은 이명박(MB) 대통령의 최측근인 박영준 전 청와대 기획조정비서관이 국무차장(차관)에 기용되면서 대통령직인수위 출신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박 국무차장이 MB의 국정철학 전파자로 나선 만큼 현 정부의 정책을 제대로 이해하는 인수위 출신들의 중용을 점치는 이들이 많다. 인수위 전문위원 출신은 1·19개각에서 차관으로 승진한 조원동 사무차장을 필두로 신정수(55·행시 25회) 정책분석평가실장, 심오택(52·행시 27회) 총괄정책관, 이호영(51·행시 29회) 재정산업정책관 등이 포진해 있다. 박 국무차장 입성으로 총리실 신실세로 부상한 이들 중 일부는 4대 요직(국정운영실장, 총괄정책관, 사회통합정책실장, 규제개혁정책관)에 발탁될 것으로 보인다. 핵심보직 못지않게 총리실 선임 국장인 심 정책관의 1급 승진 여부도 눈여겨볼 대목이다. 또 다른 관전포인트는 김석민(51·행시 24회) 사회통합실장이다. 1급을 오래했다는 점은 있지만 실력파로 인정돼 국정운영실장 후보로 입에 오르내린다. 1급 승진 예상자 물망에 올랐던 C 국장은 교육입소, K 국장과 S 국장 중 한명은 새만금위원회 기획단장으로 자리를 옮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행시 23회 이상 고참급의 거취도 주목된다. 다른 부처와 마찬가지로 퇴진 쪽으로 가닥이 잡힐 경우 1급 승진 인사폭은 그만큼 커진다. ●재정부, 교체보다 조직 안정성 유지 장관과 1차관이 동시에 바뀐 기획재정부의 경우 조직 안정성 유지 차원에서 후속 인사의 폭은 크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 1급의 경우 절반이 지난해 하반기에 임명된 데다 업무 측면에서도 당장의 교체수요는 없다는 게 재정부 안팎의 분석이다. 청와대 비상경제상황실장으로 간 이수원 재정업무관리관의 자리가 겸임 발령으로 나면서 자연 교체요인도 사라졌다. 때문에 7개의 1급 자리 중 현재 공석인 FTA 국내대책본부장만 선임되는 선에서 1급 인사가 마무리될 가능성도 있다. 물론 2기 경제팀을 이끌게 된 윤증현 장관이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방향에서 자기만의 적재적소 원칙을 적용할 경우에는 상황이 달라진다. 국장급에서는 김근수(행시 23회) 국고국장이 이달 중 출범 예정인 대통령 직속 국가브랜드위원회 지원단장(1급)으로 내정돼 곧 이동한다. 후임에는 최규연(행시 24회) 국고국 회계결산심의관 등이 거론된다. ●농식품부, 1급 사표수리 이번주 결정 농림수산식품부는 장태평 장관이 혁신과 자기반성을 강조해 온 데다 명시적으로 인사의 폭이 클 것이라고 언급해 왔기 때문에 1급에서 국·과장급으로 이어지는 메가톤급 인사태풍이 불 가능성이 어느 부처보다 높다. 기획조정실장, 식품산업본부장, 수산정책실장, 국립수산과학원장 등 1급 4명의 사표수리 여부가 이번 주 중 결정날 가능성이 크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후속 인사 지연에 따른 조직의 불안정이 오래 지속돼 인사를 더 이상 미루기는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국토부, 국·실장급 쇄신 인사 국토해양부는 정종환 장관과 권도엽 1차관이 유임되고 최장현 2차관이 새로 임명됨에 따라 빠르면 설 전에 1급을 포함한 국·실장급 인사를 단행할 계획이다. 국토부 안팎에서는 취임 2년차를 맞은 정 장관이 분위기 쇄신 등을 이유로 대대적인 인사를 단행할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이재영 주택토지실장과 강영일 교통정책실장, 여수세계박람회조직위원회 김춘선 기획조정실장 등 3명이 올해 초 사표를 냈으며, 현재 후임자들에 대한 인사검증을 하고 있다. 후임 1급으로는 한만희 국토정책국장과 정일영 항공철도국장, 곽인섭 물류정책관 등이 유력시되고 있다. 주택토지실장으로는 한만희 국장이, 교통정책실장은 홍순만 항공안전본부장 등이 거론된다. 정일영 국장은 항공안전본부장 내정설이 나돈다. 신설되는 4대강기획단장에는 김희국 부산지방국토관리청장과 유영창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기반시설국장 등이 물망에 올라 있다. 국토정책국장은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 파견 나가 있는 박기풍 전 행복청 국장이, 토지정책관은 조춘선 항공안전부 운항기획관 등이 거론된다. 녹색성장기획단으로 자리를 옮긴 국민임대주택건설기획단장으로는 이원재 국장(외교안보연구원 파견)이 거명된다. 최용규 김성곤 김태균기자 ykchoi@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