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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 웨스트팩은,철수 검토/5개월 노사분규로

    5개월째 파업사태를 맞고 있는 호주계 웨스트팩은행이 서울지점(지점장 최동수)을 폐쇄하고 본국으로 철수할 것을 검토하고 있다. 4일 금융계에 따르면 웨스트팩은행 아시아지역 본부장인 다시 포드이사는 지난 3일 은행감독원을 방문,서울지점 노조(위원장 김선현)가 은행측이 제시한 타협안을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곧 철수절차에 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웨스트팩은행은 지난 88년 파업과정에서 은행측과 노조측대표 각각 4인으로 인사위원회를 구성,가부동수일때는 부결한다는 단체협약안을 체결했으나 89년말 단체협약의 유효기간이 만료되자 가부동수일 경우 위원장(지점장)이 결정권을 갖도록 한다는 내용으로 협약을 경신하자고 주장,노사간 갈등을 빚어왔다.
  • MBC노조위장 해고/노조,“내일 쟁의신고”

    주식회사 문화방송(MBC)은 6일 인사위원회를 열고 안성일노조위원장(36ㆍ보도국기자)을 이날짜로 해고했다. 회사측은 이와함께 『노조가 계속해서 사내질서와 기강을 문란시키는 행동을 할 경우 집행부 14명 전원에 대해서도 중징계조치를 취하겠다』는 경고공문을 노조앞으로 보냈다. 노조는 이에따라 이날 집행부회의를 열고 지난달 24일의 대의원회의 결의에 따라 8일 쟁의발생을 신고하기로 결정했다.
  • “교대 상근강사는 조건부공무원/소청심사 청구권 있다”/대법원 판결

    ◎“정규직 임용안되면 신분상실” 원심을 파기 대법원 특별2부(주심 배석대법관)는 4일 전 서울교육대 상근강사였던 배영부씨(44ㆍ서울 강남구 대치동 동아아파트 라동203호)가 서울 교육대학장을 상대로 낸 「교원임용의무 불이행 위법확인 등 」청구소송 상고심에서 배씨의 상고를 받아들여 각하 결정을 내린 원고를 깨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되돌려 보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서울교육대학에서 실시중인 상근강사제도는 교육법이나 교육공무원법에 근거를 둔 교원의 임용방법은 아니지만 교육법 시행령 제35조2항 소정의 정원이외에 교원의 직무를 보조하기 위해 상시근무하는 전임강사를 의미한다』고 밝히고 『그러나 이 제도의 목적과 내용에 의하면 전임강사 이상의 신규교원을 임용할 경우 임용후보자는 1년을 기한으로 반드시 상근강사를 거쳐 전격판정을 받은 자만이 정규 교원으로 임용될 수 있다는 점에서 국가공무원법의 「시보임용제도」에 의하여 조건부로 채용된 공무원에 해당된다』고 판시했다. 재판부는 『상근강사제도에 의해 채용된 사람은 교육공무원법의 시보임용에 의한 교육공무원으로서의 지위를 누리면서 조건부 채용기간중 면직 등의 징계처분과 같은 신분상의 불이익 처분을 받거나 시보임용기간 종료후 정규공무원 내지 교원으로서의 임용이 거부된 경우에는 행정소송제기에 앞서 소청심사 청구권을 갖는 것으로 봐야한다』고 말했다. 이에앞서 원심인 서울고법은 『배씨가 1년간 임용기간을 정해 상근강사로 임용된 이상 정규교원으로 임용되지 않는 한 기간이 만료되면 당연히 그 신분을 상실한다』면서 『학교가 배씨를 정규교원으로 임용하지 않는 경우에는 특별히 그러한 결정이나 처분을 할 필요가 없는 것이므로 이같은 처분이었었음을 전제로 한 원고의 소청심사청구는 이유없다』고 각하결정을 내렸었다. 지난87년 2월 서울교육대 대학교양교육부 상근강사로 임용됐던 배씨는 1년기한의 조건부 채용이 끝나자 대학인사위원회에 정규교원임용을 위한 임명동의가 요청됐으나 부결돼 행정소송을 제기했으며 서울고법이 행정소송의 대상이 되자 않는다는 이유로 각하처분을 내리자 상고했었다.
  • “사장에 폭언했다” 노조간부 해고/MBC

    문화방송은 15일하오 인사위원회(위원장 신정휴전무)를 열고 최창봉사장의 업무를 방해하고 폭언과 물리적인 힘을 행사함으로써 사내질서를 문란시켰다는 이유로 김평호노조사무국장(교양제작국 제작3부)을 해고하고 안성일노조위원장(보도국사회부)을 6개월 정직시켰다. 문화방송은 중징계된 두사원은 지난4일 하오6시25분부터 11시15분까지 30여명의 노조원들과 함께 사장실에 몰려가 「그래도 농촌은 포기할 수 없다」는 PD수첩 프로그램을 변경한데 항의하면서 최사장에게 『최창봉이가 뭐야』 『그만두고 나가라』 『사장이 사장같아야』라는 등 폭언을 하고 상의를 잡아당겨 길을 막는 등 방송의날 리셉션참석을 못하게해 사내기강과 질서확립을 위해 두 사원을 처벌하게됐다고 설명했다.
  • 노조간부등 5명 해고/영남일보

    【대구연합】 파업 14일째를 맞고 있는 영남일보사(대표이사 김경숙)는 이 회사 노조위원장 여은경(38),여성부장 김안숙(29),대의원 주영경(29),서홍규(30),서기 김영성씨(30) 등 노조간부 5명을 23일자로 해고조치했다. 회사측은 이날상오 인사위원회를 열어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
  • 「충격의 항명」… 후유중 오래갈듯/「건설부 집단행동」징계의 안팎

    ◎직원들 자성분위기… 일부선 동정도/여론수렴 통한 개편추진이 바람직 큰 파문을 일으켰던 건설부직원들의 집단항명사태는 건설부가 22일 주동자급 13명을 징계하기로 함으로써 수습국면에 접어들었다. 건설부는 이번 사태를 조기에 수습한다는 방침아래 주동자 조사를 서둘러 마쳤고 문제를 일으켰던 하위직공무원들도 자성하는 분위기가 역력한 가운데 겉으로는 평온을 되찾고 있다. 그러나 충격파가 예상외로 컸던 만큼 불씨는 여전히 내연할 가능성이 많고 휴유증도 상당히 오래갈 것으로 보인다. 건설부 주변에서는 이번 사태가 엄정한 기강을 유지해야할 공무원들이 집단행동으로 의사를 표시한 데서 발생한 것이기도 하지만 권영각장관의 권위주의적이고 일방적인 업무처리 방식과 부하직원들의 불만을 사전에 파악,설득하고 다스리지 못한 권장관의 통솔책임도 크다는 지적들도 나오고 있다. ○…김대영차관을 비롯한 건설부 간부들은 핵심주동자를 가려내기 위해 21일밤 집단행동을 주도한 것으로 알려진 최연충사무관 등 9명을 불러 조사했으나 모두부인하는 바람에 간부 한사람이 1∼2명씩 나누어 맡아 설득과 회유로 새벽까지 조사를 진행. 간부들은 날이 샐 때쯤에야 핵심주동자 분류작업을 마치고 상오 9시30분 권장관이 주재한 인사위원회에서 징계의 정도를 최종 확정. 이번 문책은 주동자를 모두 찾아내 징계한다는 방침에 따른 것이었으나 주동자를 색출하다보니 무려 13명에 이르러 징계대상자가 생각보다 많아졌다고 진상조사에 참가했던 한 간부는 설명. ○…이번에 징계를 받게된 13명의 직원들은 과장급 1명,사무관급 12명으로 상당수가 고시출신인 데다 대부분 30대의 젊은 층. 중징계를 받은 최연충사무관은 올해 33세로 기획관리실 소속의 엘리트이고 박동화과장도 고시출신으로 상당한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 사태로 젊고 유능한 사무관들이 많은 피해를 보게되자 직원들 사이에서는 자기가 한 행동에 대해선 응분의 벌을 받아야겠지만 애석하게 됐다는 반응들. 박과장은 이번 문책조치에 대해 『기구개편 내용을 알아보기 위해 순수한 마음에서 설명을 듣는 것이외 다른 뜻이 없었는데중징계를 받게 돼 억울하다』고 하소연. 그는 억울하다면 징계의 정도가 확정된 후 소청을 내겠느냐는 물음에 『아직 아무런 생각이 없다』고 응답. ○…권장관은 단호한 입장으로 13명을 징계하는 선에서 이번 사태를 수습하려 하고 있으나 권장관 자신도 여러모로 큰 손상을 입었고 부담도 안게 되었다는 것이 관가의 일반적인 분석. 권장관은 소신이 있고 청렴결백하다는 점에선 공직사회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 게 사실이지만 독선적이고 일방적인 업무처리에 다소 문제가 있고 부하직원들로부터 반발을 사고있는 측면도 없지않다. 장관으로서 포용력이 있고 대화를 통해 부하직원들을 이끌어가야 하는데 이같은 덕목이 아쉽다고 그를 아끼는 사람들은 지적한다. 꼬장꼬장한 권장관을 가장 난처하게 만들고 있는 것은 야당들의 인책공세. 권장관은 이번 사태에 책임을 지고 물러나야 한다는 평민당과 민주당의 요구에 아직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고있다. 그러나 다른 사람과 달리 장관직에 그렇게 연연해하지 않는 성격인데다 지난 17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기구개편추진으로 문제가 생기면 언제든지 그만둘 용의가 있다고 밝힌 적이 있어 권장관이 앞으로 어떻게 나올지 주목된다. ○…관가에서는 이번 사태를 계기로 시대의 흐름에 맞춰 장ㆍ차관 등 고위직의 업무스타일을 부하직원들의 여론을 귀담아 듣는 민주적인 방식으로 바꾸어야 제2의 건설부 사태를 막을 수 있다는 지적들이 대두. 공무원이란 속성상 특별한 경우 이외엔 옮기기를 꺼리게 마련인데 조직개편에 대한 자신들의 입장은 충분히 밝힐 수 있는 통로가 제대로 마련돼 있지 않은 것이 현실이기 때문이다. 그런만큼 조직개편을 추진할 때는 직원들의 의견을 충분히 듣고 또 독자적으로 추진하기보다 관련부처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스럽다는 견해들이 제시되고 있다.
  • 오사카시 직원채용 원서접수 거부 부당/재일교포 소송제기

    【도쿄 연합】 일본 국적이 아니라는 이유로 오사카시 직원 채용시험 원서접수를 거부당한 재일 한국인 3세 문공휘씨(21ㆍ오사카시립대 4년)는 국적조항이 법적 근거가 없을뿐 아니라 일본 헌법의 평등원칙에도 어긋난다고 지적,19일 오사카시 인사위원회를 상대로 원서접수 거부처분 취소청구소송을 제기했다.
  • 80년 문화ㆍ경향 해직자4명/법원,“해고무효” 판결/30명은 기각

    서울민사지법 합의36부(재판장 이상원부장판사)는 12일 지난80년 주식회사 문화방송ㆍ경향신문에서 해직된 서동구씨(당시 경향신문 조사국장) 등 34명이 주식회사 문화방송 최창봉사장을 상대로 낸 해고무효확인소송에서 『원고 서씨 등 4명의 해고처분은 무효』라며 원고승소 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그러나 나머지 30명의 청구에 대해서는 『이유없다』며 기각했다. 승소판결을 받은 사람은 서씨를 비롯,홍수원(당시 경향신문 외신부기자) 박우정(〃) 박성득씨(〃 편집부기자) 등이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회사가 서씨 등을 해고처분한 것은 해고처분을 할 경우 인사위원회의 의결을 거치도록 하고있는 이 회사 인사규정에 어긋날뿐만 아니라 정당한 사유없이 해고를 못한다고 규정한 근로기준법 제48조2항에 위배돼 무효』라고 밝혔다. 재판부는 30명에 대해서는 『일괄사표를 제출해 의원면직된 과정에서 직ㆍ간접적인 강박이 어느정도 있었다고 인정되나 일괄사표제출이 의사결정자유를 완전히 박탈된 상태에서 이루어졌다고 보기는 미흡하다』고 기각이유를 밝혔다.
  • 개정 「사립학교법」 공포/문교부/“시행령 고쳐 미비점 보완”

    문교부는 7일 교육계와 일부 교원단체의 반발을 불러 일으켰던 개정 사립학교법이 공포됨에 따라 개정법반대 파장을 줄이기 위해 법을 보완하는 차원에서 사립학교법 시행령을 개정키로 했다. 정원식 문교부장관은 이날 문제가 되고 있는 ▲법인의 교직원 임용 ▲학교장 임명 승인 취소 ▲이사장친족 총학장 임명 허용조항과 관련,학교법인의 전횡을 철저히 막을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정장관은 『학교내 인사위원회 설치,총학장 임명제청권,학교법인의 정관개정시 관할청 승인 등의 장치로 사학의 비리나 독주를 결코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립학교법 개정법률안은 지난달 16일 임시국회에서 의원입법으로 상정,통과 이날 정식으로 공포했다.
  • 진술기회 박탈/징계처분 무효/학교보건협 취소

    서울고법 민사11부(재판장 한대현부장판사)는 31일 장두열씨(서울 성북구 정릉3동897)가 사단법인 한국학교보건협회를 상대로 낸 해고처분 무효확인 소송에서 『인사위원회에서 징계대상자에게 진술기회를 주지 않고 면직처분을 내린 것은 무효』라면서 『보건협회는 장씨에게 복직될 때까지 매월 66만원의 월급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장씨는 지난 85년부터 피고인 보건협회 인천ㆍ경기지부장으로 일하다 회계장부를 조작하고 결근이 잦다는 등의 이유로 지난해 3월 면직처분되자 소송을 냈었다.
  • 공무원 정치활동 엄격규제/허용직종 대폭 축소/총무처

    ◎「금지행위」 명시… 정치적 중립 확립/봉급현실화 위해 시간외 수당 등 지급 정부는 직업공무원제 확립방안과 관련,공무원의 정치적 중립성을 제도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올 상반기중 국가공무원법상 정치활동이 금지되거나 허용되는 공무원의 범위를 재조정하고 금지되는 정치적 행위를 명시하기로 했다. 17일 총무처가 마련한 직업공무원제 보완방향에 따르면 현재 정치활동이 금지되고 있는 일반직 및 별정직 공무원과 정치활동의 예외가 인정되는 정무직ㆍ비서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공직재분류를 전면실시,정치활동이 가능한 공무원의 범위를 축소,확정할 방침이다. 이에따라 업무 성격상 일반직 공무원과 비슷한 별정직 공무원은 단계적으로 일반직으로 전환되며 정무직 일부 별정직ㆍ비서직 공무원에 대해서만 정치활동이 허용될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또 정당 등 정치단체의 결성 및 가입행위와 특정정당ㆍ특정인의 지지ㆍ투표유도 등 선거운동을 공무원의 금지대상 정치적 행위로 설정한 국가공무원법 제65조의 조항도 세분화시켜 금지행위의 범위를확대키로 했다. 정부는 이를위해 조직관리면에서 직업공무원과 정무직 등 정치적 임명직 공무원간의 정원ㆍ기능ㆍ책임한계에 대한 조정을 병행키로 했다. 정부는 직업공무원제의 조속한 확립을 위해서는 중앙인사관장기관의 기능강화도 필수적이라고 보고 인사독립기구인 중앙인사위원회가 설치되기 전의 단계로서 총무처의 인사관리 기능을 대폭 강화키로 했다. 이와관련,특히 임용권자의 재량권 남용을 막고 권한을 축소하기 위해 1급이상 공무원에 대해서는 임명권을 행사하는 한편 채용ㆍ승진ㆍ보직에 있어 「집중관리체제」를 도입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정부는 또 공무원의 생활보장책으로 민간기업에서처럼 시간외 근무수당ㆍ연차수당 지급 등 근로기준법상의 각종 실비보상책을 대폭 확대해 지속적으로 임금수준을 현실화시켜 나가기로 했다.
  • 「공무원 중앙 인사위」 설치 검토/정부,독립기구로

    ◎신분 보장하게 법령 정비/전산등 별정직은 일반직 전환 정부는 공무원사회가 정치권의 변화에 영향을 받지 않게 하기 위해 직업공무원제를 조기에 정착시키기로 하고 그 일환으로 독립적인 중앙인사 관장기구인 중앙인사위원회를 장기과제로 설치할 것을 검토하고 있다. 정부는 또 공정하고 객관적인 인사제도가 공무원의 신분보장의 요체라는 점에서 앞으로 모든 인사 관련법령을 전면적으로 재정비해 나갈 방침이다. 정부의 관계자는 10일 『앞으로 예상되는 권력구조의 변경과 관련해 공직사회가 동요하고 있다』고 전제하고 『내각이 바뀌더라도 행정의 일관성은 계속 추진되어야 한다는 대전제 아래 현재 공무원의 신분보장 강화방안을 강구중이며 중앙인사위원회의 추진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부는 또 현행 1급 일반직 공무원의 경우 2급 이하 일반직 공무원과는 달리 본인의 의사에 반해 면직시킬 수 있게 돼 있는 국가공무원 관련 규정을 올안에 개정,신분보장을 대폭 강화키로 했다. 정부는 이와 함께 정치권으로부터의 별정직 공무원의유입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 올 상반기중 「별정직 공무원 인사규정」을 고쳐 별정직 공무원의 범위를 대폭 축소할 계획이다. 정부는 앞으로 모든 직책에 있어 가급적 신분보장이 되는 일반직 공무원을 보직시키기로 하고 일반직의 성격이 강한 전산ㆍ통계 등 별정직 공무원을 일반직으로 전환시키는 방법 등으로 특수분야를 제외하고는 별정직 공무원을 줄여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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