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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정방지위 발족/위원 17명을 위촉

    이회창 감사원장은 8일 원장 자문기구로 부정방지대책위원회를 설치,김창국 서울변호사협회회장등 17명을 위원으로 위촉했다. ▲김선호(대한의학협회 부회장) ▲김영일(신문편집인협회 부회장) ▲김주언(한국기자협회 회장) ▲김창국(서울변호사협회 회장) ▲박상규(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회장) ▲박종근(한국노총 위원장) ▲성병욱(신문편집인협회 부회장) ▲손봉호(서울대 교수) ▲이각범(〃) ▲이세중(대한변호사협회 회장) ▲이영희(대한건축사협회 회장) ▲인명진(경실련 상임집행위원) ▲조규하(전경련 부회장) ▲한명숙(여성단체연합회 회장) ▲허범(성균관대 교수) ▲황영하(감사원 사무총장) ▲황우려(감사원 감사위원)
  • 기독교교회협/외국인노동자 본격 선교 나선다

    ◎총회서 올 사회선교정책의 새 과제로 선정/국내 취업자 10여만… 개별교회론 한계/전담 선교회 발족,협회차원 대응 계획/정부에 불법취업 차단 촉구 등 근본해결책도 모색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최근 열린 정책총회에서 「외국인노동자에 대한 대책활동」을 올해 사회선교정책의 새로운 과제로 선정했다.이에따라 교회협은 한국교회외국인노동자선교위원회(위원장 인명진목사)를 발족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펼쳐나가기로 했다. 교회협은 이 문제와 관련,근본적인 문제는 불법취업을 묵인함으로써 저임금 노동력을 대량수입케 하고 있다고 보고 정부측에 불법취업의 차단및 기불법취업자에 대한 정상취업으로의 전환을 위한 구제절차 마련등을 촉구키로 했다.또 고용주측에는 불법체류의 약점을 악용한 비인간적 대우를 철폐토록 인도적 차원에서 호소할 계획이다.이와함께 각교회에는 외국인노동자들에 대한 선교와 실질적 도움에 보다 관심을 갖도록 협력을 요청키로 했다. 이른바 「코리안 드림」을 찾아 우리나라에 와있는 외국인수는 지난해 자진신고된 집계에 따르면 모두 6만1천여명.중국동포가 2만2천명으로 가장 많고 다음은 필리핀인 1만9천명,방글라데시인 8천9백명,네팔인 5천명 순으로 돼있다.신고하지 않은 외국인들도 많아 실제로는 10만명이 넘는 것으로 추정된다.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가 밝힌 자료에 따르면 현재 제조업체 부족인원은 무려 35만6천명으로 나타나고 있어 이같은 불법취업 외국인의 수는 계속 늘어날 전망이다.이들은 월25만∼35만원의 낮은 임금과 열악한 작업환경등에서 일하고 있지만 자국의 임금과는 10∼20배 차이가 나기 때문에 한국은 계속 「매력의 땅」일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이들을 대상으로 개교회 차원에서의 선교활동을 펴고 있는 교회가 없는 것은 아니다.갈릴리교회(구로동) 구로희년교회 가리봉중앙침례교회 주사랑교회(면목동) 온누리교회(이촌동) 여의도순복음중앙교회 은혜교회(종암동) 안산장로교회 사랑의 교회등은 이들을 위한 선교 활동에 나서고 있다.선교뿐 아니라 고충상담과 각종 구호사업도 병행하고 있지만 외국노동자의 수에 비하면 더많은 교회의 동참이요구된다. 갈릴리교회(인명진목사)의 경우 교회내에 외국인노동자선교위원회를 두고 구로공단에 근무하고 있는 외국인노동자들을 대상으로 선교활동을 벌이고 있다.현재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네팔인등 30여명이 모이며 주일 예배후 이들을 대상으로한 진료 식사제공 비디오상영 고충상담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구로희년교회는 지난해부터 필리핀인들을 상대로한 적극적 선교활동을 벌여 지난 가을부터 30여명이 독립예배를 보며 한국어교육 구호프로그램등을 실시해 왔다. 교회협이 외국인노동자문제에 본격적인 관심을 보이게 된 것은 이같은 개교회 차원에서의 선교활동으로는 문제해결에 한계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기 때문이다.이에 대해 현대신학연구소의 조성노박사는 『외국인노동자문제는 국가의 고용정책적 차원에서 풀어야 하기 때문에 교회협 차원에서 대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말하고 그들의 생활과 실상을 교회가 외면해서는 안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산업보건센터」 민간주도 설립

    국내최초로 민간차원의 산업보건종합센터가 설립된다. 인명진목사(40) 김녹호사당의원원장(33) 등 종교계ㆍ의료계 인사 등 60여명은 18일상오 서울 구로구 구로동 갈릴리교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산업보건 종합센터 설립을 위한 실행위원회」를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위원장에 인목사를 선출했다고 밝혔다. 오는 92년 개원할 예정인 종합센터는 병원의 경우 지하2층,지상4층의 1백병상규모이며 대학연구소 수준이될 직업병연구소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산재치료 및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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