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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경찰청장 한진호씨 내정

    경찰청은 10일 서울경찰청장에 한진호(57·간부후보 24기) 경찰청 정보국장을 내정했다. 경찰청 차장에는 한강택(55·25기) 전남청장, 경기청장에 어청수(51·28기) 부산청장, 경찰대학장에 송인동(50·행시 24회) 울산청장을 각각 내정했다. 한 서울청장 내정자는 인천 제물포고·고려대를 졸업하고 경찰청 교통관리관, 인천청장을 지냈다. 내정자들은 13일 공식 임명된다.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 주경야독 장한 어머니 141명 늦깎이 졸업식

    ‘배움의 한(恨)을 이제야 풀었어요.’ 늦깎이 나이로 학업에 뛰어들어 주경야독을 하며 초·중·고등과정을 마친 장한 어머니들의 아름다운 졸업식이 10일 오전 10시30분 서울 송파구 마천청소년수련관 4층 강당에서 열린다. 가난과 여자라는 이유로 학업을 포기해야 했던 주부들은 이날 오랜 배움의 한을 마침내 풀게 된다. 7남매 중 셋째로 태어나 가난 때문에 학업을 포기했던 김해영(55·가락동)씨는 “진학을 포기해야 했던 어린 시절에 혼자 겪어야 했던 설움을 생각하면 지금도 눈물이 앞을 가린다.”면서 “지난 2년간의 학교생활이 인생에 있어 가장 즐거웠던 시간이었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2년 만에 중·고등과정을 마친 그녀는 오는 3월 경민전문대 사회복지계열에 새내기로 입학, 학업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인터넷 카페 ‘줌마네’ 1기 멤버로 공저 수필집 ‘밥퍼? 안퍼!’, 개인동화 ‘엄마 아주어렸을 적에’를 펴낸 작가이기도 한 그녀는 앞으로 상담분야 사회복지사로, 현장을 글로 엮는 작가를 꿈꾸고 있다. 중·고등과정을 2년 만에 마친 백종란(49·마천동)씨는 누구보다 해냈다는 기쁨에 들떠 있다. 그녀는 학업을 하면서도 남편과 함께 세탁소를 운영하며 3남매를 뒷바라지했다. 그녀는 “무뚝뚝한 남편 탓에 마음 고생도 많았지만 마침내 배움의 한을 풀게 됐다.”며 기뻐했다. 졸업식에서는 김씨와 백씨 등 초등 16명, 중등 50명, 고등 59명, 전문 16명 등이 늦깎이 졸업장을 받는다. 한편 신명주부학교는 1973년 개교 이래 600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고입·대입 검정고시 합격률이 90%를 넘는다.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 서울 아파트 1690가구 새달 분양

    서울 아파트 1690가구 새달 분양

    다음달 서울에서 아파트 1000여가구가 분양된다. 8일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3월 서울에서 분양되는 아파트(주상복합 포함)는 11곳 1690가구에 이른다. 성북구, 동대문구 등 강북권이 3곳 982가구로 가장 많다. 종로구, 마포구 등 도심권에서는 5곳 546가구가 분양된다. 주로 재개발, 재건축 단지다. 구로구와 금천구 등 강서권에선 2곳 147가구가 분양되며 강남권은 서초구 15가구가 전부다. 역세권, 뉴타운, 조망권 등 호재를 안은 단지가 많은 게 특징이다. GS건설은 마포구 하중동에서 한강밤섬자이 아파트를 분양한다.488가구 중 44∼60평형 75가구가 일반분양 된다. 평형별로 일반분양 가구수는 44평형 12가구,49평형 13가구,51평형 18가구,58평형 10가구,60평형 22가구다. 분양가는 평당 1600만원 이상으로 추정된다.50∼60평형대를 강변북쪽으로 전면해 배치해 한강조망에 초점을 맞췄다. 지하철6호선 광흥창역이 걸어서 4분 거리다. 서강초등, 신수중, 광성고 등 교육시설이 있다. 종로구 숭인동 숭인5구역에서는 현대건설이 재개발 아파트 228가구를 공급한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25평형 71가구,33평형 20가구,41평형 21가구 등 총 112가구다. 평당분양가는 25평형이 980만선,41평형이 1300만원선. 창신뉴타운(3차 후보지)및 재개발 등으로 주거환경이 개선되고 있다. 지하철1·2호선 환승역인 신설동역이 걸어서 3분 거리. 대광초등, 대광중, 대광고가 가깝다. 종로구 숭인동 숭인4구역에서는 동부건설이 재개발해 416가구를 지어 이 중 24∼42평형 194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숭인4구역은 3차뉴타운 후보지인 창신뉴타운 안에 있다. 지하철6호선 창신역이 단지 앞에 있고 명신초등, 동신초등, 창신초등, 한성여중, 한성여고 등 학군이 풍부하다. 동대문 패션상가와 청계천, 숭인공원이 걸어서 10분거리다. 신도림동에서는 대우건설이 주상복합 아파트 33평형 30가구,47평형 45가구,48평형 15가구 등 90가구를 분양한다.19층짜리 1개동으로 경부선 전철과 지하철2호선 환승역인 신도림역이 걸어서 5분 거리. 신도림역 일대는 복합상업지구로 지정돼 호텔, 컨벤션센터, 주상복합타워, 테크노마트 등 첨단 타운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중랑구 상봉동에서는 성원건설이 성원상떼빌 주상복합아파트 264가구를 분양한다.44∼96평형이며 중앙선 전철 망우역을 걸어서 도보 5분, 지하철7호선 상봉역도 걸어서 10분이면 이용할 수 있다. 우방은 서초구 서초동 남성연립을 헐고 49가구를 지어 24∼31평형 15가구를 임의분양한다. 평당 분양가는 1500만∼1600만원선으로 추정된다. 지하철3호선 교대역이 걸어서 4분 거리, 지하철2호선 서초역이 걸어서 5분 거리인 더블역세권이다. 서초중, 서울고, 서초고 등 교육시설이 있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 [인사]

    ■ 서울신문 (독자서비스국)△독자지원부장 김학성△수도권2〃 심우섭△지방〃 정치록 ■ 외교통상부 ◇과장급 △의전장실 주한공관담당관 宋金永△다자통상국 통상전략과장 金京漢△지역통상국 구주통상〃 金英俊△자유무역협정국 자유무역협정정책〃 尹聖德△〃 자유무역협정서비스교섭〃 兪明希 ■ 산림청 ◇서기관 전보△청장 비서관 李明秀△정책홍보팀장 尹炳炫 ■ 문화재청 △문화재정책과장 金士源△궁능관리〃 金宗洙△고도보존〃 崔柄善△한국전통문화학교 총무〃 李相傑 ■ 서울시 ◇행정직 4급(승진예정자 포함)△언론담당관 김인철△마케팅담당관 윤영철△가족보육담당관 이비오△조사담당관 김강렬△정보화기획담당관 유대식△기획담당관 장석명△조직담당관 안준호△예산담당관 한문철△법무담당관 박문규△혁신분권담당관 김홍국△심사평가담당관 한수동△재정분석담당관 박기용△일제강점피해진상규명업무추진반장 김용백△시민협력과장 강건봉△승용차요일제추진반장 황보연△재무과장 채병석△사회과장 장경환△노인복지과장 장기형△장애인복지과장 최영남△위생과장 황인봉△건강도시추진반장 김영술△산업지원과장 임옥기△고용대책과장 김태두△DMC담당관 서성만△관광과장 이무령△청계천관광지원반장 이충열△주차계획담당관 김용근△교통지도단속반장 장재욱△버스지원반장 진용황△가로환경개선추진반장 최일화△주택기획과장 강종필△방재기획과장 백무경△시의회사무처 의정담당관 남원준△시의회사무처 공보실장 정헌재△공무원교육원 교육운영과장 홍기은△상수도사업본부 총무부장 김창식△성북수도사업소장 유상호△건설안전본부 총무부장 한건기△데이터센터소장 김진곤△한강시민공원사업소 운영부장 정화섭△문화재과장 조인동◇기술직 4급(승진예정자 포함)△건설안전본부 설비부장 한상태△지하철건설본부 설비부장 김성중△뉴타운사업본부 사업2반장 김병하△뉴타운사업본부 사업3반장 윤석우△기술심사담당관 유길상 △도로계획과장 김호식△건설안전본부 시설관리1부장 천석현△건설안전본부 시설관리2부장 정진호△건설안전본부 교량관리부장 채주훈△동부도로관리사업소장 조성현△남부도로관리사업소장 강민수△지하철건설본부 건설부장 강형우△신청사증축추진반장 겸임 박철규△교통운영담당관 김준기 ■ 대한법률구조공단 ◇전보 △서울중앙지부 고객지원부장 金璟中△본부 총무부 운영총괄팀장 禹濟浩△서울중앙지부 구조부 송무1〃 朴春基△서울북부지부 사무과장 金曉元△서울서부지부 〃 李王根△의정부지부 〃 洪性年△인천지부 부천출장소 〃 金龍植◇승진△본부 감사실장 金賢淑△청주지부 사무과장 田好榮△울산지부 〃 鄭柄廈 ■ 세계일보 △주필 金局洙 ■ 수협 은행 △신용사업 상임이사 姜明錫 ■ 한화 증권 ◇전무 △법인영업본부장 겸 자산운용본부장 李玉成 ◇상무△지점영업본부장 金福起△IB영업〃 方鍾元△기획 담당임원 겸 RM담당임원 金成鎰△경영지원 〃 李元奎△지점영업본부 지점영업지원 〃 朴容煜△지점영업본부 강북지역 〃 琴世鐘△지점영업본부 강남지역 〃 鄭鉉寀△지점영업본부 중서부지역 〃 林振奎△지점영업본부 영남지역 〃 李起南 ◇부장△영업부 具勝鎬 ◇지점장△중앙지점 全連夏△대치〃 朴秀景△강남프라자〃 崔秉廈△부산〃 金希洙△명동〃 朴奏泰△르네상스〃 沈政煜 ◇소장△상하이사무소 崔榮眞 ◇팀장△마케팅팀 겸 Wrap운용팀 鄭基旺△ECM(Equity Capital Market)팀 李周賢△DCM(Debt Capital Market)팀 張甲德△채권영업팀 林燦益△법인주식팀 裵鍾辰△법인금융팀 韓永守△금융공학팀 金 槿△주식운용팀 姜薰植△채권전략팀 崔碩元△온라인시스템팀 朱英健△변화추진팀 權熙栢△컴플라이언스팀 金鍊鎬△고객서비스팀 黃聖徹△신용분석팀 韓淳重△경영관리팀 金善喆△재무관리팀 鄭明鎬△법무팀 朴鍾撤△결제사무팀 金興基△리스크관리팀 金寬淳 ■ 조선일보 △부산취재본부 본부장 배명철△〃 부장(창원주재) 강인범△호남〃 본부장 정웅기△〃 부장(전주주재) 김창곤△충청〃 본부장 임도혁△〃 부장(청주주재) 유태종△인천〃 본부장 김낭기△경기남부〃 〃 김창우△경기북부〃 부장(고양주재) 오경환△대구〃 〃(대구〃) 박원수△강원취재본부 〃(춘천〃) 이혁재
  • 화성시 ‘국민임대주택 건설’ 반발

    정부와 열린우리당이 임대아파트 공급 확대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 화성시의회가 정부의 매송, 비봉, 봉담2지구 국민임대주택 건설계획에 반대하는 결의안을 채택하는 등 반발하고 나섰다. 시의회는 6일 임시회를 열고 “정부가 지역주민의 협의나 동의없이 임대주택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고 비판한 뒤 “원칙없고 무계획적인 임대주택 건설계획을 전면 재검토할 것”을 촉구했다. 시의회는 “최근 토지공사와 주택공사가 비봉지구(40만 5000평)와 봉담2지구(43만 5000평)에 추진 중인 택지개발 공급물량 1만 5000여가구 중 53%가 임대주택”이며 “작년 말에는 건설교통부가 매송지구(9000평)에 임대주택 762가구를 짓는 토공의 택지개발사업을 승인하는 등 시 전역에 임대주택 공급과잉이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지난해 말 기준 도에 승인된 국민임대주택 물량 14만 8000가구 중 13%에 달하는 1만 9000가구가 화성지역에 집중됐다. 그러나 임대주택의 공급 과잉으로 화성태안지구 8단지 836가구 중 17%(139가구)가 미분양됐고, 용인동백지구 917가구도 미달되는 등 지난해 도 전역에서 임대주택 26%가 미분양 사태를 빚었다. 시의회는 16일 오후 2시 화성농업기술센터에서 정책토론회를 열어 각계 의견을 수렴키로 했다. 시는 시의회가 반대 결의안을 채택함에 따라 조만간 건교부와 토공, 주공 등 관계기관에 국민임대주택 건설을 위한 택지개발예정지구 지정 철회를 요청할 계획이다.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클릭이슈] 심의통과 ‘성인동영상 유죄’ 파장

    법원이 영상물등급위원회의 심의를 통과한 성인용 동영상을 포털사이트에 제공한 콘텐츠 제작업자에게 처음으로 유죄판결을 내려 파장이 일고 있다. ●“영등위 통과…2중 규제” vs “심의 통과가 ‘면죄부’ 안돼” 1일 김모씨 사건 판결에서 서울중앙지법은 “성적인 장면만 반복돼 예술성을 논할 여지가 없으며, 포르노보다 경미하다 하더라도 ‘음란물’로 볼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논란은 이 영상물들이 영등위의 심사에서 ‘18세 관람가’ 등급을 받은 데서 비롯된다. 심의를 통과한 영상물에 대해 사법부가 음란성이 있다고 하는 것은 비합리적이라는 주장이다. 인터넷 업계는 “합법적인 가이드라인이 없는 규제”라며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한 대형 포털사이트 관계자는 2일 “성인인증 절차를 마련했고 심의를 받았으므로 문제될 것이 없으며 ‘음란물’이라면 영등위에서 ‘불가’ 판정이 나왔어야 한다. 이중 제재로 혼란을 가중시킬 것이 아니라 성인인증 시스템을 강화하라고 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주장했다. 법원은 단호하다. 재판부는 “영등위가 ‘음란’ 문제에 면죄부를 줄 수는 없으며 최종 판단은 사법부의 몫”이라고 못박았다. ●심의기능 강화 등 법정비 필요 현행법상 온라인 동영상은 영등위의 심의 대상이 아니지만, 비디오물은 심의를 거쳐 등급 분류를 해 주어야 하는 빈틈을 이용, 심의는 비디오로 받고 유포는 온라인 동영상으로 하는 식으로 면죄부를 받으려는 업자들이 많은 것도 문제다. 영등위는 “포털에 제공하는 동영상을 굳이 비디오물로 제작해 심사를 받는 것은 영등위의 이름을 일종의 보호막으로 삼은 측면이 있다.”고 지적했다. 재판을 받고 있는 동영상 가운데도 심의는 70∼80분 분량의 비디오로 받고, 유통할 때는 성적 장면만 30분 정도로 편집한 경우가 많다. 지난 1일 판결을 내렸던 서울중앙지법 이병세 판사는 “영등위의 구성과 기능을 강화해 심의를 거치면 음란성을 다시 법으로 판단하지 않는 쪽으로 입법 정리가 필요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이효용기자 utility@seoul.co.kr
  • 뉴타운·도심재개발 ‘시선집중’

    뉴타운·도심재개발 ‘시선집중’

    서울 뉴타운·재개발 아파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단독주택 지분 가격이 오르고 이미 입주한 아파트값도 주변 시세보다 높게 형성돼 뉴타운지구 투자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울 뉴타운 가운데 가장 관심을 끄는 곳은 은평 뉴타운지구. 시범지구로 지정돼 체계적으로 개발되고 각종 편익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뉴타운 인기…가격 상승 닥터아파트가 지난 1월 한달간 서울 재개발 시장 동향을 분석한 결과 서울 주요 재개발 구역의 급매물이 소화되며 지분 시세가 소폭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동작구 노량진1구역은 지하철 9호선과 노량진 민자역사 개발 등 호재로 주택 10평대가 최근 한 달간 평당 50만원 오른 1900만∼2100만원의 시세를 형성했다. 지난해 12월19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마포구 아현3구역 20평대 지분도 평당 1230만∼1500만원으로 평당 50만원 상승했다. 이미 분양된 시범 뉴타운 단지도 반응이 좋아 뉴타운 전망을 더욱 밝게 하고 있다. 지난해 초 가장 먼저 입주한 길음뉴타운 대우푸르지오 아파트는 분양가 대비 최고 70∼80%가량 올랐다.23평형은 분양가가 1억 2270만원이었으나 31일 현재 최고 2억 5000만원의 시세를 형성하고 있다. ●은평 뉴타운 9월 분양 시작 가장 주목을 끄는 것은 오는 2008년 10월 완공예정인 은평뉴타운.105만평 규모에 1만 5200가구(수용 인구 4만 2560명)가 들어서는 미니 신도시급 대단지다.1·2·3지구로 구성되는데, 현재 1지구(2608가구·임대물량 제외)·2지구(3827가구·임대물량 제외)는 사업승인이 났다.1지구는 오는 9월 일반 분양에 나선다. 시행사인 SH공사측은 “2∼3지구의 원주민들도 1지구로 몰릴 가능성이 높아 1지구는 특별공급에서 분양이 마감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전용 41평 이하의 경우 은평 뉴타운 내 원주민(1순위), 전용 25.7평 이하는 서울시 도시계획사업철거 가옥주(2순위)에게 특별분양된다. 이들에게 공급한 뒤 남은 물량과 대형 물량이 일반 분양된다. ●뉴타운 인근 유망 재개발 단지 롯데건설이 시공하는 중구 황학동 재개발 구역도 청계천변을 따라 조망권을 확보한 도심 아파트여서 주목받는다. 삼일아파트 및 단독주택지를 헐고 새로 짓는 사업으로 1만 4000여평 부지에 1870가구의 주상복합 아파트가 들어설 계획. 임대 336가구, 조합원분 1043가구를 제외한 491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최고 33층인 6개동,16평형 336가구,23평형 478가구,33평형 790가구,45평형 266가구 등 33층 6개동으로 구성된다. 교통이 편리하고 인근 왕십리 뉴타운과 인접해 있다는 장점도 있다. 그러나 2003년 하반기부터 분양예정 리스트에 꾸준히 이름을 올리고 있어 정확히 언제 분양 일정이 확정될지는 미지수다. 한편 현대건설은 종로구 숭인동 766 숭인 5구역을 재개발해 288가구 중 25∼41평형 108가구를 3월 분양할 계획이다.3차뉴타운 후보지 창신뉴타운과 붙었고 지하철1·2호선을 갈아탈 수 있는 신설동역이 걸어서 5분 거리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 [도약 2006-우리는 이렇게 뛴다] (10) 한국토지공사 김재현 사장

    [도약 2006-우리는 이렇게 뛴다] (10) 한국토지공사 김재현 사장

    “행정복합도시·혁신도시건설의 기반을 다지는 한해가 될 것입니다. 주거 안정을 위한 2기 신도시 개발사업에도 역량을 집중할 것입니다.” 김재현 한국토지공사 사장은 올해 일복이 터졌다. 고유 업무인 택지개발사업 외에도 추진해야 할 국책사업이 산더미처럼 쌓였다. 행정복합도시·혁신도시건설 등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한 기반을 다져야 한다. 택지 1650만평을 사들이고,590만평을 새로 개발한다. 공급하는 택지만 해도 620만평에 이른다. ●국책사업 기반 구축에 역점 국토 균형발전을 위한 첫 단계인 행복도시 사업의 기반을 다지는 데 주력한다. 지난해 시작된 용지보상을 마칠 계획이다. 보상은 강제 수용을 최대한 줄이고 가능하면 100% 협의보상을 이끌어낸다는 방침이다. 보상비 지급에 따른 주변 땅값 상승을 막기 위한 대책도 함께 마련된다. 행복도시 건설은 자족적 도시기능과 미래지향도시 인프라 구축에 역점을 둔다. 김 사장은 “행복도시 건설은 지난해 테이프를 끊은 데 이어 보상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면서 “세계 어디에 내놓아도 빠짐없는 일터·쉼터·놀이터가 어우러진 명품도시로 조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공공기관 지방이전과 함께 산·학·연·관이 연계되는 혁신도시 건설도 김 사장이 애정을 갖고 챙기는 사업이다. 우선 토공이 이전하는 전북지역에 혁신도시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 다른 지역 혁신도시 개발도 지방자치단체와 협의를 통해 주변 환경에 맞는 최적의 활용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남북경제협력의 상징인 개성공단 조성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하는 것도 토공의 중점 사업이다. 올해 공단 터닦기 공사를 마치고 지난해 본 단지 100만평 중 1차분 5만평을 분양한 데 이어 나머지 부지도 모두 분양할 예정이다. 내년 상반기 완료 예정인 공단 기반시설 설치 공사도 역점 사업이다. 올해 숙박시설 등 생활편익시설을 지어 입주기업의 불편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인천 청라·영종지구 및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건설도 차질없이 추진한다. ●김포·남양주 신도시 개발 수도권 주택난 해소를 위한 신도시 건설도 멈추지 않는다. 판교신도시는 다음달 중대형 아파트 용지를 공급할 계획이다. 동탄신도시는 부지조성공사를 진행 중이며 12월부터 입주를 시작한다. 김포신도시 개발사업도 보상을 시작하는 등 첫 삽을 뜬다. 쾌적한 도시환경을 갖춘 100만평 이상의 신도시급 국민임대주택단지도 개발한다. 남양주 별내(154만평)는 지난해 이미 개발계획승인을 받아 본격적인 보상에 착수했다. 고양 삼송지구(148만평)와 대구 신서지구(133만평)는 올해 개발계획승인을 받고, 삼송지구는 올해 보상에 들어간다. 8·31대책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토지비축을 확대하고, 국토정보화 사업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해 87개 지자체에 대한 토지종합정보망을 추가로 구축한 데 이어 올해는 전국 250개 지자체로 확대해 완벽한 토지전산망 구축사업을 완료한다. 용인죽전·용인동백·화성동탄·대전엑스포 등 프로젝트파이낸싱 사업도 성공적으로 마무리짓기로 했다. 김 사장은 “택지원가 공개 등 외부의 공격이 거세지고 있는 만큼 경영의 투명성 제고와 윤리경영의 틀을 다지는 데도 신경을 쓸 것”이라고 말했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 농협도 인사 파괴

    연공서열 등 보수적인 인사관행을 유지해 오던 농협이 지점장에 과장급을 발탁하는 등 인사혁신을 단행했다. 농협중앙회는 올해 정기인사에서 초급 책임자인 과장(4급) 6명을 ‘보직공모’를 통해 일선 금융점포 지점장으로 임명했다고 26일 밝혔다. 그동안 지점장에는 부장(1급)이나 부부장(2급) 또는 일부 차장(3급)을 임명했던 것에 비하면 이번 인사는 파격적이고 혁신적인 조치다. 농협은 또한 1급 부장을 주로 배치하던 교육연수부장과 산지유통부장, 자금시장부장 등 주요 본부 부서장 8명을 2급 부부장으로 발탁했다. 농협 관계자는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직급에 관계없이 능력과 자질을 갖춘 직원을 지점장과 부서장 등에 과감히 임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과장급이 지점장으로 나간 지점은 ▲서울 양재와 용두동 ▲부산 반여시장 ▲광주 대인동 ▲대전 ▲전남 동광주 기업금융 등이다.백문일기자 mip@seoul.co.kr
  • [수도권플러스] 신수~당인동 마포 토정길 새달 개통

    서울 마포구 신수동 신석초등학교와 당인동 서울화력발전처를 연결하는 토정길이 2월말 개통된다. 폭 20∼23m, 연장 1882m의 토정길은 신석초등학교∼서강대교 북단∼상수동 월드메르디앙∼당인동 서울화력발전처를 잇는 간선도로이다. 토정길은 공사가 시작된 지 8년만에 완공됐으며 총 500여억원이 사업비로 투입됐다. 토정길이 개통되면 합정교차로와 양화로에 진입하거나 와우산길을 따라 신촌으로 이동하는 차량을 분산시켜 이 일대 교통정체가 크게 완화될 전망이다. 마포구는 또 상수동 한강시민공원 접근로에서 강변북로로 빠지는 삼거리에 폭 3.5m, 길이 200m의 변속차로도 개설한다.
  • [주말에 뭘 보러갈까]

    ●무용 ■ 사랑에 관한 일곱개의 변주 19,20일 오후 7시30분 예술의전당 토월극장.‘로미오와 줄리엣’‘카르멘’‘사랑의 묘약’‘러브 스토리’등 사랑의 원형을 현대 발레로 재해석. ■ 한국컨템포러리무용단 창단 30주년 공연 20일 오후 7시30분 서울 흥인동 충무아트홀 대극장.‘홀로아리랑 6’(안무 이윤경) ‘2006 초혼’(안무 박명숙) ‘실크로드 3’(안무 육완순)등. ●미술 아뜰리에 사람들 Ⅳ-졸업 20일부터 2월12일까지 가나아트갤러리 가나아트센터의 제2기 ‘가나 아뜰리에’ 입주 작가 9명의 입주기간 마감 기념전. 고낙범은 작업실 벽에 직접 페인팅을 한 후 그 장면을 사진과, 회화, 설치를 이용하여 전시장에 직접 재현한다.(02)720-1020. ■ 사진과 회화사이 18일부터 2월11일까지 서울 소격동 갤러리 선 컨템포러리. 사진과 회화의 관계라는 현대 미술의 오랜 탐구과제를 재조명하는 전시. 극사실주의 기법으로 사진과 가까운 형상을 한 김성진, 이사라, 전상옥, 허유진의 회화와 ‘사진스러움’을 버리고 회화의 옷을 걸친 권두현, 목나정, 선병재, 정창기 등의 그림 같은 사진들이 나란히 걸린다.(02)720-5789. ■ 이경애 사진전 26일까지 서울 충정로 문화일보 갤러리. 폐지, 캔, 페트병 등 다양한 쓰레기 더미를 소재로 소멸되어가는 것들에 대한 깊은 성찰을 카메라에 담았다.(02)3701-5760. ●뮤지컬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20일~2월19일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괴테의 명작에 아름다운 선율을 입힌 뮤지컬.2000년 초연 이후 마니아층을 형성하며 대표적인 창작뮤지컬로 각광받고 있다. 고선웅 작·조광화 연출, 엄기준 조정은 민영기 출연.(02)545-7303. ■ 미스터 마우스 21일∼4월9일 사다리아트센터 네모극장. 일곱살 영혼을 지닌 서른둘 청년이 뇌수술로 천재가 된 뒤 겪는 고통과 좌절. 대니얼 키스 작·이현규 연출, 서범석 김태한 임강희 출연.(02)747-2050. ■ 프로듀서스 2월14일까지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뮤지컬 제작자 맥스와 레오의 사기행각을 그린 코믹극. 빌 번즈 연출, 송용태 김다현 최정원 출연.(02)501-7888. ■ 렌트 26일까지 올림픽홀. 뉴욕 젊은이들의 사랑과 열정을 그린 뮤지컬. 브로드웨이 오리지널 캐스트로 구성된 투어팀의 첫 내한 공연.(02)512-7986. ●어린이 ■ 백설공주와 마법에 걸린 일곱난쟁이 2월4일까지 호암아트홀. 위기에 처한 백설공주를 구하려다 마법에 걸린 일곱 기사의 이야기.(02)368-1515. ■ 할아버지 보물창고 22일까지 세종문화회관 소극장. 삭막한 도심속 보물창고에서 벌어지는 할아버지와 어린 남매의 한바탕 대소동.(02)396-5005. ●클래식 ■ 예술의전당 심포닉 시리즈 19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헝가리 민속음악과 피아노음악에 관심을 기울인 20세기 헝가리의 대표적인 작곡가 바르토크의 음악세계 조명. ■ 모차르트 탄생 250주년 기념 공연 27일 오후 7시30분 서초동 모차르트홀. 모차르트의 실내악 곡들로 엮은 갈라 콘서트. ●연극 소풍-22일까지 동숭아트센터 동숭홀 천상병 시인의 일대기를 다룬 연극으로 지난해 서울연극제에서 우수상과 희곡상, 남우주연상을 받은 작품. 연출가 양정웅의 어머니인 김청조씨가 극본을 썼다. 중견 배우 정규수가 초연에 이어 천 시인으로 분한다.(02)3673-1390. ■ 릴레이 19∼29일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죽도록 달린다’‘왕세자 실종사건’의 연출가 서재형과 극작가 한아름의 신작. 이지하 김은석 출연.(02)744-7304. ■ 해일 27일까지 행복한극장. 전쟁터에 낙오된 두 군인의 혼란을 통해 인간 본성의 나약함을 되돌아본다. 이해제 작·연출, 권오진 이천희 출연.(02)747-2070. ■ 이 22일까지 극장 용. 연산군이 사랑한 남자 광대 공길의 이야기. 영화 ‘왕의 남자’의 원작이다. 김태웅 작·연출, 이남희 박정환 출연.1544-5955.
  • 한국현대무용 ‘사관학교’

    한국현대무용 ‘사관학교’

    한국 현대무용을 이끌어온 한국컨템포러리무용단(회장 이윤경)이창단 30주년을 맞았다.1975년 육완순 당시 이화여대 교수(현 한국현대무용진흥회 이사장)의 주도로 현대무용 전공자들을 중심으로 출범한 한국컨템포러리무용단의 발자취는 곧 한국 현대무용의 살아 있는 역사다. 초기 현대무용 작품의 대부분이 이 단체로부터 나왔고, 한국의 대표적인 현대무용가들이 여기서 배출됐다. 그동안 한국컨템포러리무용단을 거쳐간 무용가들은 이루 헤아리기 어려울 정도. 초대 회장인 이청자를 비롯해 하정애 김옥규 이정희 김복희 김화숙 박명숙 양정수 박인숙 김기인 이해경 서영희 황문숙 신상미 안신희 김양근 김현남 안애순 배혜령 김원 반주은 방희선 황미숙 등이 70∼80년대의 대표적인 인물이라면,90년대 인물로는 안은미 임인선 이윤경 최혜정 김금광 김양선 김용경 김희진 박은영 이연수 장은정 윤미정 이정은 정혜정 최병주 홍미성 등이 꼽힌다. 이어 홍선미 김혜숙 박소정 김정은 정정아 장구보 정강윤 최혜경 조지영 류지은 김연숙 등이 다음 세대를 이어갈 재목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 현대무용의 터를 닦고 나아가 본격적인 문화운동 차원으로 끌어올린 인물은 단연 육완순 한국현대무용진흥회 이사장.“1975년 이청자·박명숙·김복희 등 8명의 단원으로 출발한 한국컨템포러리무용단이 지금은 가지를 뻗어 30여개의 독립 무용단을 배출해냈다.”고 회고하는 육 이사장은 “앞으로 각급 학교의 무용 꿈나무들을 키우고 역량있는 무용가들의 세계무대 진출 기회를 마련해주는 일에 힘을 쏟고 싶다.”고 말했다. 한국컨템포러리무용단은 창단 30주년을 기념해 대대적인 행사를 마련했다.20일 오후 7시30분 서울 흥인동 충무아트홀 대극장.1부에서는 영상을 통해 30년 역사를 돌아보고 2부 ‘현대무용 꿈나무들’에서는 서울예고, 계원예고, 덕원예고 등 서울지역 예술고등학교 현대무용 전공학생들이 소품을 선보인다. 이어 제3부 축하공연에서는 ‘홀로아리랑 6’(안무 이윤경) ‘2006 초혼’(안무 박명숙) ‘실크로드 3’(안무 육완순) 등의 작품이 무대에 오른다. 특히 ‘2006 초혼’은 1983년에 초연된 것을 20여년 만에 새롭게 안무해 내놓는 작품이어서 관심을 모은다. 대극장 로비에서는 그동안의 공연 사진과 포스터, 팸플릿 등을 보여주는 전시도 열려 한국컨템포러리무용단 30년의 역사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다. 입장권은 전석 초대.(02)588-6411.(02)325-5702. 김종면기자 jmkim@seoul.co.kr
  • 마흔 넘어 세상을 산다는 건…

    ‘나이 마흔 넘어 세상을 산다는 건/석양빛 붉은 울음을 제 뼛속마다 고이/개켜 넣은 거라고 그 누가 말했던가./악머구리 끓듯 소란스럽지 않게/저만큼 서로 한 뼘씩 거리를 둔 채/사금파리처럼 반짝이는 상처의 불꽃들/밤새 안녕하였다는 눈인사를/저 스스로에게 묵묵히 건네며/나는 지금 살아가고 있을 것이다.’(‘미스터L의 회상’중) ‘58년 개띠생’인 시인 이승철(48)이 세번째 시집 ‘당산철교 위에서’(솔)를 발표했다.‘총알 택시안에서의 명상’이후 5년 만에 내놓은 신작 시집의 주된 정서는 인용한 시구에서 드러나듯 소시민으로 살아가는 40대 후반 중년 남성의 자화상이다. ‘스무살 적 광주, 나 역시 한때 노숙자로 떠돌던 때가 있었다. 얇은 비닐조각을 이불처럼 덮어쓰며 광주학생회관 계단 밑에서 별꽃을 헤아리다가 새벽이슬 속에 문득 잠 깨어나곤 했었다.’(‘종삼에서 운주사 와불을 보다’중) 호남대 행정학과에 다니던 평범한 ‘문청’의 인생 항로는 1980년 5월, 광주 민주화항쟁과 더불어 급격한 굴절을 겪는다. 대학을 중퇴하고,1983년 시 전문 무크 ‘민의’로 문단에 데뷔한 이후 광주의 진실을 알리기 위해 출판계에 입문했다.나남, 인동, 산하, 황토 등의 출판사에서 5월 시선집 ‘누가 그대 큰 이름 지우랴’‘광주민중항쟁증언록’, 김남주 시인의 옥중시집 ‘나의 칼 나의 피’등을 기획했다. 세월의 힘에 떠밀려 어느덧 세속적 삶에 물든 자신을 탓하는 시인의 목소리는 엄중하다.표제작 ‘당산철교 위에서’는 이를 단적으로 보여준다.‘2만5천 볼트의 전류를 기운차게 뿜어내며/2호선 전동차가 바람을 헤치며 돌진한다./당산철교 밑으로 푸르딩딩한 강물이 떠가고’에서 기억과 현실의 첨예한 대비에 괴로워하던 시인은, 이내 ‘나는 지금 한 마리 낙타로/인생이라는 신기루를/무사히, 잘, 건너가고, 있는가?/옛사랑이 다만 흐릿하게라도 남아있는 한/세상을 사는 존재의 형식을 되묻지 말아야 한다.’고 스스로를 추스른다. 시집에는 시인 자신의 삶의 변화에 대한 반성과 더불어 김남주, 채광석, 고정희, 기형도 등 요절한 문인들을 기리는 추억도 실려있다. 시인은 “자기를 적나라하게 까발린다는 것, 그럼으로써 자기 영혼에 메스를 가한다는 것, 그리하여 미욱한 이 세상을 향해 일갈하고 싶다는 것, 이것이 최근 나의 시작 태도”라며 “청춘의 한 시절이 허위단심 떠나갔고, 저만치서 불혹의 아침이더니 이제 나는 인생의 후반기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고 시집 앞머리에 적었다. 시인은 현재 민족문학작가회의 이사, 시 전문지 ‘시경’편집위원, 도서출판 화남의 편집주간으로 활동 중이다.6500원.이순녀기자 coral@seoul.co.kr
  • [인사]

    ■ 국방부 ◇국장급(부이사관) 파견 △중앙공무원교육원 鄭鎭澤△국방대 黃熙種 ◇과장급 파견△세종연구소(부이사관) 金亨玘△국방대(서기관) 李明煥■ 국회사무처 ◇이사관 (승진)△법제사법위원회 전문위원 林中豪△교육위원회 〃 丘冀盛(전보)△감사관 李吉成△농림해양수산위원회 전문위원 文濟豊△연수국 교수 崔煉浩 李東根△재정경제위원회 전문위원 金昊晟△환경노동위원회 〃 金成坤△국회사무처 金大鉉 李元鐸(파견)△외교통상부 외교안보연구원 李珪潭△국방대 林秉圭◇부이사관 (승진)△의사국 의사과장 田尙洙△문화관광위원회 입법조사관 李承哲(전보)△법제실 법제심의관 尹鎭勳△국제국 국제협력과장 趙容福△국회사무처 金洙興 金爽起(전입)△재정경제위원회 입법조사관 金勝基(파견복귀)△정보위원회 입법심의관 南錫薰△행정자치〃 〃 林翼相△문화관광〃 〃 賓成林△여성가족〃 〃 朴明洙△국회기록보존소장 金九△국회사무처 鄭柱星(파견)△중앙공무원 교육원 朴昌奎△한국무역협회 權奇源△한국개발연구원 金要煥△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朴哲圭△감사원 林塡垈△국방대 崔鎭鎬△통일연구원 洪承邱◇서기관 (승진)△법제실 의회법제과 법제관 金相秀△법제사법위원회 입법조사관 李恩姃△행정자치〃 〃 趙文相△문화관광〃 〃 鄭桓轍△법제처 파견 權泰鉉(전보)△감사관실 감사담당관 李廷得△통일외교통상위원회 입법조사관 李敏燮△행정자치〃 〃 南沅熙△환경노동〃 〃 朴昌賢 徐道錫△예산결산특별〃 〃 金復年 桂俊鎬△국제국 국제기구과장 鄭在仁△연수국 교육훈련〃 方建煥△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金湲模△농림해양수산〃 입법조사관 李相奎 李信雨△예산결산특별〃 〃 崔柄權 朴善春△정보〃 〃 郭賢竣△국방〃 〃 金漢根(전입)△교육위원회 입법조사관 蔡洙根△산업자원〃 〃 李鎔俊△기획조정실 기획예산담당관실 張志遠(파견복귀)△법제실 산업법제과장 朴永昌△산업자원위원회 입법조사관 李啓仁△국방〃 〃 吳正斗△연수국 교육훈련과 裵鍾鶴(파견)△한국법제연구원 姜大出△세종연구소 田春浩△한국학대학원 崔時億△국내주간대학원 崔炳赫 朴燦洙△통일교육원 崔淳晩■ 국회예산정책처 ◇전입 (부이사관) △기획관리관실 총무팀장 鄭昌謨△예산분석실 경제예산분석팀장 南宮晳△〃 법안비용추계팀장 宋大鎬△사업평가국 사회행정사업평가팀장 李仁涉(서기관)△기획관리관실 기획협력팀장 洪晉成△예산분석실 행정예산분석팀장 李昌林△기획관리관실 총무팀 金大安△〃 정보자료팀 劉相京△예산분석실 경제예산분석팀 姜大薰△사업평가국 산업사업평가팀 鄭慶潤◇전보 (서기관) △기획관리관실 정보자료팀장 千友正◇파견 (서기관)△국내주간대학원 李在哲■ 건설교통부 ◇팀장급 전보△물류산업 具滋明△철도건설 田成文△남북교통 洪光杓△국토지리정보원 국토조사과장 安相圭△수원국도유지건설사무소장 林栽洪△원주지방국토관리청 건설관리실장 文貞植△대구국도유지건설사무소장 康昌性△부산지방국토관리청 건설관리실장 鄭泰駿△서울지방항공청 안전운항국장 池昌珍△부산지방항공청 안전운항국장 金昌洙■ 공정거래위원회 △카르텔조사단장 직무대리 韓鐵洙■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주민지원본부장 이병훈△홍보기획팀장 김필중■ 한국농촌공사 ◇지사장(경기)△여주·이천 金基俊△양평·광주·서울 韓阮奎△파주 韓萬用△고양 洪景善△강화 李鍾大△안성 尹仁澤(강원)△홍천·춘천 金柱寅△강릉 李寬浩△영북 閔庚宰(충북)△충주·제천 이경구△진천 金會植△옥천·영동 尹興秀(충남)△천안 金日九△청양 李載弼△홍성 安興洙△논산 方漢午△보령 崔鍾秀△예산 金在道△서산 朴海成△아산 金厚珏(전북)△순창 朴相玉△동진 金成基△부안 辛昇燁△익산 王泰炯△정읍 崔雲起(전남)△구례 金采洙△담양 朴起泰△함평 梁祥基△광주 安榮泰△장흥 李京錫△해남 任有植△진도 李在賢(경북)△청송 閔丙億△안동 李載瓚△칠곡 孫泰均△영주 咸永台△영덕 金沖浩△포항 金英吉△경주 張永坤△경산 方聖徒△상주 芮秉勳△문경 徐鍾浩(경남)△김해·양산 金亨泰△고성·거제 金成用△울산 李定石△진산 許南祚△의령 姜鎬星△창녕 卞元起△밀양 朴正煥△합천 李啓允■ 중앙일보 △수석논설위원 신성호△논설위원 김진국 오대영 신성식△논설위원 겸 순회특파원 배명복 김석환△여성전문기자 겸 논설위원 문경란△편집 에디터 겸 종합편집데스크 안용철△Visual 에디터 겸 디자인연구소장 김경래△정치 에디터 김교준△국제 〃 심상복△사회 〃 이상언△경제 〃 민병관△디지털 〃 임봉수△탐사기획 〃 이규연△사회 부에디터 박의준△문화·스포츠 〃 조현욱△중부본부장 도성진△통일문화연구소 부소장 강영진■ 일간스포츠 △사업국 국장직대 이용현△판매국 〃 남종원■ 알파에셋자산운용 ◇이사 △파생상품운용팀장 楊太善■ 기업은행 ◇본부 △기업고객부장 鄭忠鉉△기업마케팅〃 金基暎 △상품개발〃 盧熙成△개인금융〃 盧綱錫△국제업무〃 李忠源△카드사업〃 尹完燮△종합금융〃 李瑨浩△종합기획〃 周永來△종합기획부〃 崔秉朝△IR〃 李永雨△여신기획〃 金錫興△심사〃 柳基奉△인력개발〃 李鍾烈△인력개발부〃 尹俊求△총무〃 南官熙△정보시스템〃 黃明秀△리스크관리〃 李東柱△검사〃 柳致華△사모펀드실장 李重完△문화홍보〃 梁永宰△복지후생〃 黃萬性△경영지원실 팀장 申鉉昌△기은컨설팅센터장 李昌英△업무지원〃 朴鎭旭△심사부(부산동부)수석심사역 鄭仁甲△심사부(부산서부)〃 崔性弼△심사부(호남)〃 李吉遠△지식경영추진단 부단장 李尙珍△검사부 수석검사역 鄭鎔五 ◇기업금융지점장△구로동 鄭茂喆△성수2가 權公顔△성수동 洪承宰△남동2단지 金光烈△도당동 林京洛△동수원기 金容喆△반월 吳錦弼△주안공단 孫煥成△성서공단 姜永喆△울산중앙 金晶泰 ◇지점장△건대역 黃永壽△경동시장 宋光鎬△공릉역 洪淳德△공항동 金光順△남가좌동 林泰植△남대문 安東奎△남대문시장 宋昇鎬△노원역 李晉映△녹번동 梁熙泰△논현역 朱東秀△당고개역 梁潤碩△당산동 姜潤熙△도산로 安禹鎭△도화동 宋益鎭△독립문 朴成根△독산2동 鄭然興△동대문 安德濬△등촌동 李麟秀△마들역 金台煥△마장동 王封植△목동쉐르빌 李廷愛△무역센터 嚴聖一△문래중앙 朴宰成△반포 郭相國△방배동 林相秀△보광동 李聖柱△북아현동 呂在九△삼성동 金曰洙△삼양동 金鍾雨△상계동 朴奇雄△서교동 李裕根△서여의도 姜晟求△서초3동 정윤석△서초동 丘冀芳△송파 朴惠聖△시흥동 金星經△시흥유통상가 徐琓錫△신당동 崔炳容△신대방역 李鎬殷△신림동 朴南洙△신설동 徐迎壹△암사역 宋永健△약수동 韓圭鮮△양재동 鄭相日△여의도 劉永天△오류동 尹正善△온수동 李康喆△용산중앙 崔永淳△워커힐 金亨逸△을지6가 朴世俊△을지로 李相五△응암동 盧德敏△응암역 金鎭鶴△이수역 安俊浩△장한평 閔丙瑞△종로6가 許善九△중곡동 申承秀△중곡중앙 崔燉原△창신동 李啓龍△청계7가 元昌世△청계8가 南承鎬△청량리 奇英鍾△홍은동 李濟百△화양동 金學允△검단 安洪烈△경안 安相龍△계양 김양섭△곤지암 李弼鏞△광명 權泰高△군포 崔秉周△군포공단 邢萬旭△김포 金在閏△김포대곶 白世鍾△남수원 池磬煥△동수원 金鎭九△반월 朴英植△반월중앙 姜善台△범계역 金昌植△부천테크노 任仲彬△분당파크뷰 梁奉優△상동중앙 金晟培△상록수 申奉均△선부동 宋在明△성남공단 崔秉立△송도테크노파크 曺錦太△송림동 柳炳茂△송탄 蔡昌勳△수원 韓鎭愚△시화중앙 都得漢△심곡동 李庸漢△안산 申重燮△안산중앙 梁鉉斗△안양 金正甲△야탑역 金泳彦△원천동 南廷福△주안공단 李賢鎔△통진 文在煥△평촌 曺洪植△호계동 朴炳龍△화성발안 李炳暾△화성태안 黃基鉉△화정역 金閏圭△강릉 金基銑△속초 鄭丁奎△원주 吳慶旺△가장동 姜永浩△논산 田基喆△대전 朴春洪△대전3공단 朴炯淳△서대전 李福鎔△온양 朴鍾彦△청주 羅明燦△청주중앙 洪淳喆△경산 金聖潤△김천 朴贊興△대구 李泳相△대구중앙 姜奉求△동대구 宋鳳桓△송현동 趙靑來△안동 金成東△평리동 崔相弼△포항남 柳在奉△금사 姜秉權△녹산공단 張流水△녹산중앙 吳鍾煥△대연동 朴相雄△동상동 孫永坤△마산 林俊澤△망미동 林炳虎△범천동 白南潤△부산 安炳述△부평동 鄭煥鍾△안락동 黃在旭△양산 張在官△영도 鄭好起△울산 張寧哲△울산중앙 金源雄△웅상 李鍾一△장전동 金相奎△창원 尹朝警△초량 丘相植△팔용동 金炳春△학장동 朴東一△광산 金永福△광주 高在宣△광주서 金永仙△군산 金俊錫△금호동 嚴榮文△남원 柳熙相△동광양 郭允培△신제주 李庸德△여천 羅亨南△정읍 林成煥△하남공단 文炳鎭△화산동 朴在圭 ◇드림기업지점장△영업부 蔣明植△가락동 許俊△구로디지털1단지 朴春培△구로디지털3단지 金武成△선릉역 李相瑨△송파 許萬奭△종로 蔡洙炅△테헤란로 朴淳在△검단 金雲龍△경안 朴炫表△남수원 金福基△분당 金贊益△성남공단 李贊周△안성 田俊烈△안양 朴成浩△연수 申採浩△영통 趙南勳△오산 金榮夏△용인 成貞勳△원천동 黃泰雄△일산마두 宋光燮△작전역 柳鍾洛△주안북 姜殷圭△파주 李幸榮△대구유통단지 朴明圭△대구중앙 李相佰△죽전동 鄭柄容△포항남 朴淳宇△영도 李根秀△울산북 朴奉喆△웅상 鄭在熙△학장동 鄭鍾淳△광산 丁祺燁△전주 李太道 ◇개설준비위원장△여의도한국증권지점 朴秉洙△우장산역〃 宋基燦△중계동〃 尹松海△용인동백〃 林永知△파주교하〃 鄭秉洙△화성정남〃 申相權△전주서신동〃 河東鉉△런던〃 姜浩昌△연대〃 金南辰
  • 이곳도 가고 싶어요

    이곳도 가고 싶어요

    # 센트럴시티 SPORTS 과학 놀이 체험전 서울 강남 고속버스터미널 센트럴시티내 ‘싱크타운’에 가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야구, 축구, 스케이드 보드와 아빠가 좋아하는 골프 등 스포츠에 숨어있는 다양한 과학 원리와 이론들을 놀이를 통해 체험할 수 있다.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놀며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신기한 회전판, 레인보 서클, 매직스틱 등 다양한 과학체험 장비들도 준비돼 있다. 또 과학의 세계를 환상적으로 결합한 과학 이벤트쇼와 직접 손으로 만들어 보며 과학 원리를 체득할 수 있도록 운영되는 과학체험 교실도 있어 온 가족이 함께 창의력을 키우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8월30일까지. 입장료는 성인·아동 각 1만 2000원. (02)593-6363. # 충무아트홀 동화 일러스트 ‘꿈 이야기´ 아름다운 동화속 나라를 꿈꾼다면 서울 중구 흥인동 충무아트홀에서 열리는 동화 일러스트 ‘꿈 이야기’에 가면 좋을 듯. 동화 일러스트 작가들이 회화적인 동화 원화뿐만 아니라 지점토, 애니메이션과 같은 입체적으로 동화이야기를 보여준다. 전래동화, 창작동화, 세계명작 동화 등이 다양한 기법으로 100여점 선보인다. 지점토를 이용해 무대세트처럼 화면을 구성하기도 했고, 동화속 주인공을 조형물로 만들어 만지고 놀면서 자연스럽게 동화를 접할 수 있도록 한 작품들도 전시된다. 전시회와 별도로 작가들은 직접 창작교실을 진행하기도 한다. 자신이 직접 제작한 원화를 묶어 책으로 만드는 ‘창작교실-나도 동화작가’에 참여하면 자신의 이름으로 추억의 동화책 한권을 펴낼 수 있다. 2월 15일까지.(02)2230-6629. 최광숙기자 bori@seoul.co.kr
  • [인사]

    ■ 산업자원부 ◇전보△균형발전정책담당관 田尙憲△수송기계산업과장 金榮敏△반도체전기과장 鄭升一△방사성폐기물과장 羅基龍 ■ 서울시 교육청 ◇교장 전보 △세현고 金大辰△신서고 韓相彬△효문고 姜喆仁◇교장 승진 △개운중 孫永津△효문중 權赫昌△양진중 邢南圭△염경중 朱允洙◇교감 전보 △세현고 李轍雨◇교감 승진 △신서고 尹東遠△효문고 成德鉉△개운중 兪瑞映△효문중 서상완△양진중 金文植△염경중 金容喆 ■ 중소기업진흥공단 ◇전보△감사실장 朴種彬△사업개발실장 李貫雄△복권사업실장 池奉燦△협동화사업처장 全永達△강원영동지부장 李容辰■ 인구보건복지협회 △본부 기획조정실장(고령화대책사업본부장 겸직) 김동승△〃 교육연수원장 송인숙△〃 홍보실장 신순철△전북지회 지회본부장 고현만△서울시〃 〃 김광식△제주도〃 〃 임연환△경남〃 부설의원장 임성열△서울시〃 〃 박상기△대전시·충남〃 〃 박광서△본부 기획조정실 행정지원팀장 손기범△〃 저출산대책사업본부 출산장려〃 최재준△〃 〃 불임대책사업〃 백관수△광주시·전남지회 팀장 조근현△경남〃 〃 임성근△대전시·충남〃 〃 정관순△서울시〃 〃 곽창환△대구시·경북〃 〃 박명희△인천시〃 〃 이란구△전북〃 〃 박기수△대전시·충남〃 〃 유동완△인천시〃 〃 김동진△강원도〃 〃 최금식△전북〃 차장 이재호■ 한국토지신탁 ◇승진 (본부장)△사업2본부장 성진섭(1급)△1본부 사업1처장 권오진△중부지점장 서문식△2본부 사업1처장 박영환(2급)△2본부 1처 개발신탁1팀장 최승학△회계〃 정봉준△1본부 1처 개발신탁1〃 김명철△〃 2처 신탁사업T/F〃 이재열△〃 〃 개발신탁1〃 양기석△리스크관리〃 최정대△총무〃 김정선◇전보 (1급)△기획실장 강성관△경영지원처장 민영주△감사실장 이경호(2급)△1본부 2처 개발신탁3팀장 민태언△전략사업〃 유시찬△2본부 1처 개발신탁3〃 김동구△부동산금융사업처 신탁사업2〃 정세훈△감사〃 이형우△부동산금융사업처 신탁사업1〃 이근창△1본부 1처 개발신탁2〃 김용민■ 수출입은행 ◇1급 승진△국외연수 金商亨△국내〃 朴采奎 ◇2급 승진△해외투자금융부 자원개발금융팀장 金鎭泰△무역금융부 국제팩토링〃 吳明洙△인사부 인사〃 金榮秀△무역금융부 부장대우 林尙鉉△남북협력1실 〃 李漢九△강남지점 〃 盧承載△수은영국은행 〃 金聖喆 ◇부서장 전보△일반수출금융부장 金勝坤△무역금융〃 李煜△기획〃 李坪九△자금〃 張浩淳△전대금융실장 崔永煥△수입금융〃 薛泳煥△경협1〃 徐克敎△남북협력2〃 金學洙△특수여신관리〃 方斗勳△국별조사〃 洪榮杓△지식경제〃 朴日東△국제협력〃 李泳載△관리지원〃 金海鉉△신용평가〃 金昌柱△감사〃 李重來△뉴욕사무소장 孔周植△베이징〃 金弘範△파리〃 禹吉相△창원지점장 權容發△인재개발원장 申裕淳 ◇팀장 전보△프로젝트금융부 PF1팀장 李光仁△프로젝트금융부 PF3〃 裵仁聲△일반수출금융부 건설금융〃 李潤根△해외투자금융부 투자사업금융〃 李瑛模△선박금융부 선박금융1〃 卞相玩△선박금융부 선박금융3〃 兪承鉉△중소기업금융부 중소금융1〃 趙奎煥△중소기업금융부 중소금융3〃 韓明煥△경협1실 아시아1〃 安相述△경협2실 CISㆍ아프리카〃 李永壽△기획부 업무기획〃 河潤哲△기획부 대외업무〃 金濟國△여신총괄부 여신기획〃 車光洙△여신총괄부 여신제도〃 林秉甲△국별조사실 동북아〃 安應鎬△지식경제실 해투통계〃 鄭東植△자금부 오퍼레이션〃 鄭載根 △국제금융부 외화조달〃 黃薰夏△비서실 경영혁신〃 權祐奭△리스크관리부 리스크관리〃 文俊植△리스크관리부 회계〃 成基悅■ SC제일은행 ◇이사대우△동부 본부장 한만억△경기충청호남 〃 임석인△광화문지점장 박태완△삼성동〃 전영덕△양재동〃 홍관기△이촌동〃 김진영△잠실서〃 최종선△제일〃 이상윤△수원〃 정진양 ◇상무대우△서부본부장 한상구△무역센터지점장 김종수 ◇부장△소매영업지원부장 정대진△개인자산관리본〃 홍순영△행정지원〃 명제완△가락동지점장 최종금△경동시장지점장 조성기△남부터미널〃 이영남△대림서〃 차철△둔촌역〃 이재경△뚝섬〃 신인선△마천동〃 김종배△면목동〃 오재근△목동5단지〃 이상우△목동사거리〃 노중희△목동역〃 강원식△문정동〃 이창림△미아동〃 성철호△반포서래〃 최정희△방학동〃 홍용길△봉천동〃 송원근△상도동〃 유영륜△서여의도〃 박창규△서울대역〃 정병철△석관동〃 강원경△성동〃 정현석△수유동〃 백근청△신림동〃 김덕△신월동〃 황상호△암사동〃 김재광△여의도중부〃 박동명△잠실〃 한신규△잠원동〃 임금재△장사동〃 하태문△중계역〃 전응균△중랑교〃 김동조△천호동〃 염정복△청량리〃 김주현△한강로〃 남진우△한천로〃 유영숙△합정동〃 이대희△화양동〃 황의복△거제〃 이광수△광안동〃 신흥식△대연동〃 이근칠△덕천동〃 김진문△웅상〃 차용주△장림동〃 조현관△통영〃 박석민△두호동〃 배관식△상인동〃 정동룡△원대동〃 최재형△침산동〃 이세환△포항〃 구호선△과천〃 이종승△광명〃 강민성△구성〃 이성도△망포동〃 이철수△부천〃 이병하△서수원〃 오성호△안양〃 임효철△연수동〃 김성우△용인〃 김동중△인천〃 박정일△진건〃 오경희△천천동〃 이병열△토평〃 임종갑△공주〃 민영기△천안〃 윤진홍△청주〃 노성우△광주〃 이영태△금남로5가〃 김호선△동광양〃 한승구△상무〃 박종근△전주〃 최우홍△제주〃 한부현■ 우리투자증권 (팀장)△부동산금융팀 曺永龜△M&A 2팀 南東奎■ 국민은행 ◇지점장△소공동기업금융지점 李厚植■ 건국대 (충주캠퍼스) △기획팀장 尹泰珉△교무〃 李燦範△총무〃 金相郁△대외협력〃 徐仁錫△의학전문대학원 행정실장 鄭璡溶△디자인조형대학 〃 李相杰△외국어교육원 〃 金貞源■ 한국일보 (논설위원실) △논설위원 배정근 정병진 이준희 이광일(편집국)△대기자 정재용△부국장 송태권 이충재△종합편집부장(부국장대우) 진성훈△정치부장(〃) 이영성△경제산업〃 김경철△사회〃 김승일△국제〃 신윤석△사진〃 이종철△주간한국 및 미주부장(부국장대우) 허경회△문화스포츠부 부장직대 황상진△베이징특파원 이영섭△편집위원 김양배(미주담당) 윤종구 신상순 이창민 유승우 최규성■ 세계일보 △부사장 겸 편집인 김병수 △부사장 유갑종■ 한국언론재단 ◇승진(부장) △전략기획팀장 조영현 △경영지원팀장 이동우 △대외협력단 노성환 (부장대우) △교육1팀장 천원주 △지역신문지원팀장 천세익 ◇전보△기획조정실장 이대봉 △교육운영본부장 이구현 △재무회계팀장 장철진 △교육2팀장 황치성 △부산사무소장 정희찬 △대구사무소장 정병철 △광주사무소장 권영배 △대전사무소장 변달섭■ 한국대학신문 △기획관리국 이사 朴瓊嬉△편집국 〃 李晶煥△마케팅국 〃 李在圭△뉴스&서비스 국장 徐洙龍△디지털국 〃 朴秉洙■ YTN미디어 △전무 朴允洵△상무 金鎭熙 李柱賢■ 한국미스터피자 △마케팅본부 상무이사 이상은△구매기술본부 〃 차재웅△해외사업본부 〃 정순민△재경본부 〃 문준규△점포개발팀 〃 대우 임병혁
  • 대구시 “앞산 순환도로 6월 착공”

    환경파괴 논란 등으로 건설이 지연돼왔던 대구 상인∼범물간 4차 순환도로 건설사업이 오는 6월 착공된다. 조해녕 대구시장은 “후임 시장에게 짐이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이익집단간 갈등으로 추진이 지연되는 사업을 임기내에 추진토록 하겠다.”면서 “일부 주민들과 환경단체의 반대도 있지만 앞산을 관통하는 4차 순환도로 건설은 6월에 공사를 시작할 것”이라고 9일 밝혔다. 이와 관련, 대구시는 지난 6일 환경영향평가 공람공고를 낸 상태며 현재 실시설계 작업을 벌이고 있다. 앞산을 동서로 관통하게 될 4차 순환도로는 대구 달서구 상인동 달비골에서 수성구 범물동 용지네거리를 잇는 길이 10.5㎞, 너비 35m 4차선 규모로 앞산 2곳에 총길이 5.5㎞의 터널이 설치된다. 사업비는 민간자본 2354억원과 시비 944억 원 등 모두 3298억원이 투입되며 오는 2010년 완공할 예정이다. 대구시 관계자는 “현재 앞산순환도로는 포화상태”라며 “대구 서남쪽의 성서·달성공단과 동쪽의 수성·동구 주거지역을 연결하는 도로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나 지역 시민·환경단체들은 앞산에 터널이 건설되면 지하수맥이 끊어지는 등 생태계 파괴가 초래된다며 공사반대운동을 계속 벌여나간다는 계획이다. 환경운동연합 관계자는 “대구의 허파인 앞산에 4차순환도로를 건설하고 터널을 뚫는다는 것은 환경파괴”라며 “대구시가 민간과 공동으로 환경조사를 실시한 후 공사여부를 결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대구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 [부고]

    ●공대화(전 현대모비스 전무)씨 모친상 최재노(선교사)신용봉(현대오일뱅크 상무)씨 빙모상 공태희(INI스틸)씨 조모상 1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7시 (02)3010-2294●박우섭(인천시 남구청장)씨 빙모상 16일 인하대병원, 발인 18일 오전 10시 (032)890-3199●하일(대한야구협회 중앙대의원)씨 모친상 이진우(자영업)씨 빙모상 1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8일 오전 7시 (02)3410-6906●이성동(사업)명동(외환은행 대치동 지점장)인동(건강보험공단 평창지사)영춘(시인·전 원주여교 교장)씨 모친상 1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8일 오전 7시 (02)3010-2238●차영문(기아자동차 흥덕대리점 대표)형근(국민은행 성산로지점장)재호(삼성화재 천자봉대리점 대표)씨 부친상 이광필(상우아파트 관리소장)정광직(충청대 학생복지실 팀장)씨 빙부상 15일 충북 청주 참사랑병원, 발인 17일 오전 9시 (043)286-9534●윤희용(마포구청 민원봉사과장)희선(사업)희석(한국관광공사 비서실장)희철(외환은행 퇴계지점 차장)씨 모친상 김기철(사업)씨 빙모상 16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20일 오전 8시 (02)392-3499●김일곤(농업)길곤(삼남조경 대표)씨 모친상 종구(한국일보 광주취재본부장)씨 조모상 16일 광주 사랑병원, 발인 18일 오전 10시 (062)949-9441
  • 광주·전남 달동네 112곳 2010년까지 주거 환경개선

    광주·전남지역 노후 주택이 밀집한 112개 달동네에 대한 대대적인 정비사업이 이뤄진다.13일 광주시와 전남도에 따르면 내년부터 오는 2010년까지 모두 4300여억원을 들여 소방도로 개설·상하수도 교체 등 부분 개발과 전면 개발 방식 등으로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편다. 예산은 국비와 지방비 각각 50%씩 충당된다. 광주는 모두 14개 사업에 1438억원이 투입된다. 대상은 ▲동구 계림2동·동명1∼3동·산수1동·서남2∼3동·지산1동·지원2∼4동·학동·학운동 ▲서구 농성동·덕흥동·마륵동·서창동·양1동·유촌동·화정동 ▲남구 방림2동·백운2동·서동·양림동·월산동·주월2동 ▲북구 각화동·동림동·매곡동·연제동·풍향동 ▲광산구 신창·신흥동 등이다. 전남은 2913억원이 투입되며 ▲목포 상동·석현·죽교▲여수 광무3동·국동2∼4동·덕충동·미평동·서교동·수정동▲순천 가곡·갈마골·구암·상인제·생목·연향 ▲나주 교촌·금곡·월천·봉황·삼도▲광양 개성·인동·호북▲담양 객사·양각 등 18개 시·군이 해당된다.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 용인 동백지구 분양가 담합 무죄

    경기도 용인 동백지구에 참여한 9개 건설사의 아파트 분양가 담합행위 혐의에 대해 무죄가 선고됐다. 수원지법 형사7단독 정형식 부장판사는 9일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검찰에 의해 기소된 H건설 등 9개 건설사와 업체 관계자 19명에 대해 “분양가를 담합했다고 볼 수 있는 증거가 부족하다.”며 무죄를 선고했다. 정 판사는 판결문에서 “동백지구 건설사들의 분양가 담합 혐의는 각 건설사 아파트의 브랜드가치나 품질차이가 있다는 점을 간과한 판단으로 보인다.”면서 “H사 등이 2003년 3월 건설사 협의체 회의에서 ‘회의록기재’ 등의 합의가 있었던 것은 인정되지만 이같은 행위가 법률에서 말하는 부당한 공동행위로서의 합의라고 보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은 부당한 공동행위를 추정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나 이러한 추정규정은 과징금을 부과하는 경우에나 가능하고 형벌을 부과하는 절차에 있어서는 적용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검찰은 “판결 결과를 받아들일 수 없다.”며 “항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지난 4월 “H건설 등이 2002년 7월3일 ‘용인동백지구협의체’를 구성한 뒤 아파트 평당 분양가를 평당 700만원 선으로 담합한 혐의가 있다.”며 H건설 본부장 배모(37)씨 등 업체 관계자 2명을 구속기소하고 17명을 불구속 기소,9개 법인을 약식 기소했었다. 앞서 이들 업체는 지난해 6월 분양가 담합을 이유로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253억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았다.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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