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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탱크롤리 인도돌진/남매 등 4명 참변

    【이천=조덕현기자】 22일 상오7시쯤 경기도 이천군 장호원읍 진암리54 3번국도에서 경기9차 2953호 25t탱크롤리(운전자 박종길·30)가 도로옆에서 신호를 기다리던 국민학생과 주민등 4명을 덮쳤다. 이 사고로 횡단보도를 건너기위해 신호를 기다리던 황경회(13·장호원여중1년·진암리 33의 23),의경군(10·장호원국교5년)남매와 윤대식군(9·〃 3년·진암5리 영천빌라 304호),백정애씨(35·여·진암5리 451)등 4명이 그 자리에서 숨졌다. 사고를 낸 탱크롤리는 다시 중앙선을 넘어 왼쪽의 민가 담벽을 들이받고 멈춰 섰다. 탱크롤리는 이날 충북 제천에서 시멘트를 싣고 이천읍내 공사장에 운반해주고 제천으로 돌아가던 길이었다. 변을 당한 황양남매는 인근 약수터에서 식수를 길어가던 중이었고 윤군과 백씨는 방학을 맞아 장호원국교학생들이 이천읍의 수영장에
  • 중대치상 사고운전자 처벌범위/대통령령서 정하면 위헌

    ◎대법원,입법예고 특례법 반대 대법원은 13일 법무부가 입법예고한 교통사고처리특례법 개정시안 가운데 「교통사고로 중대한 불구 또는 불치의 손상을 입었을 경우」의 처벌범위를 대통령령으로 정하도록 규정한 제3조 3항이 죄형법정주의에 위배된다는 반대의견서를 법무부에 보내기로 했다. 대법원은 『이 조항이 교통사고가 났을때 합의가 됐더라도 사망사고와 뺑소니사고등 형사처벌예외 8개조항 이외의 사고에 대해서도 처벌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지만 처벌범위를 대통령령으로 정하면 자의적인 해석이 가능해 위헌소지가 있다』고 밝혔다. 대법원은 또 개정시안이 교통사고처리특례법의 적용대상에 포함시키기로 한 크레인등 중기와 함께 트랙터와 같은 농업기계도 포함시켜야 한다는 의견도 법무부에 보낼 방침이다. 법무부는 지난달 10일 ▲인도돌진 ▲개문발차 ▲사망에 버금가는 중상해사고 ▲무면허 중기계사고등을 형사처벌예외조항에 추가하기로 하는등 처벌대상을 확대하는 내용의 교통사고처리특례법 개정안을 입법예고 했었다.
  • 택시광란질주 22명 부상/정신병역 30대

    ◎인도 덮친후 도주했다 재돌진/여의도광장서 정신질환 경력이 있는 개인택시 운전사가 택시를 몰고 서울 여의도광장을 질주,시민 22명을 다치게 했다. 일요일인 16일 상오11시15분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마포대교 남쪽 여의도광장입구에서 개인택시 운전사 이봉주씨(36·중랑구 면목2동 133의40)가 서울4하 1540호 스텔라 택시를 몰고 시속 50㎞의 속도로 인도로 돌진,길을 건너던 황성경양(13·성산중1년·용산구 이태원2동 694)등 7명을 치고 영등포쪽으로 달아났다. 이씨는 이어 한국방송공사와 국회의사당 앞을 지나 10분쯤뒤 다시 사고현장으로 차를 몰고 돌아와 50여명의 시민들을 향해 시속 60㎞의 속도로 돌진,도로변 80㎝ 높이의 가드레일을 들이받은뒤 김영호씨(33·인쇄공·용산구 용문동 5의 12)등 15명을 치어 중경상을 입혔다. 이씨는 사고뒤 바로 경찰에 붙잡혀 『10년전 치료를 받았던 병원에서 내 시체를 팔아먹기 위해 독살하려고 해 세상사람들에게 복수하고 나도 죽으려 했다』면서 『사고를 내고 달아나다 남자답지 못한것 같아 다시 되돌아가 구경하던 사람들을 모두 죽여버리려 했다』는등 횡설수설했다. 경찰조사결과 이씨는 지난 86년부터 피해망상증세로 서울청량리정신병원·경희의료원 등에서 치료를 받았으며 올해에도 지난 2월부터 4개월 동안 이리원광대부속병원 신경정신과에 입원치료를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전북 김제군 축산면이 고향인 이씨는 국민학교 2년을 중퇴하고 지난 69년 상경해 세탁소·주유소 종업원으로 일하다 지난 76년 운전면허를 따 약품회사 운전사등을 거쳐 83년 1천7백만원에 개인택시를 사들여 영업을 해왔다. ○이씨 정신감정 의뢰 경찰은 17일 이씨를 일단 살인미수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한편 검찰의 지휘를 받아 국립서울정신병원에 정신감정을 의뢰했다.
  • 인도돌진­개문발차­중상해­중기사고/종합보험 들었어도 형사처벌

    ◎법무부,교통사고 특례법 개정안 입법예고 앞으로는 자동차가 인도로 뛰어들거나 문을 열고 달리다 사람을 다치게 하면 종합보험에 들어있거나 피해자와 합의를 했더라도 운전자가 형사처벌을 받게된다. 법무부는 10일 교통사고운전자에 대해 피해자가 사망하거나 뺑소니사고가 아니더라도 형사처벌을 할 수 있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의 8개 특례조항에 ▲인도돌진사고 ▲개문발차사고 ▲식물인간등 사망에 버금가는 중상해사고 ▲무면허 중기조종사고등 4개조항을 추가하기로 했다. 법무부는 이날 이같은 내용의 교통사고처리특례법개정안을 입법예고,국민들의 의견을 수렴한뒤 오는 9월 정기국회에 제출하기로 했다. 현행법은 ▲음주운전 ▲과속 ▲신호위반 ▲앞지르기방법위반 ▲무면허운전▲건널목통과방법위반 ▲중앙선침범 ▲횡단보도사고등 8가지를 처벌대상으로 삼고있다. 입법예고된 개정안은 이와함께 덤프트럭등 일부만을 이법의 적용대상 중기로 삼고있던 것을 도로를 운행할 경우 모든 중기를 적용대상으로 포함시켰다. 법무부의 한관계자는 이에대해 『지난 81년 교통사고처리특례법이 제정될 때와는 달리 요즈음은 자동차의 급격한 증가 등으로 교통여건이 크게 달라졌다』고 전제하고 『현행법이 종합보험에 가입돼 있거나 피해자와 합의만 되면 공소권을 면제해주는 범위를 지나치게 넓게 인정하고 있어 운전자의 안전사고방지의식을 약화시키고 있다고 보아 처벌면제의 예외대상을 크게 늘리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개정안이 국회에서 통과돼 내년 상반기안에 시행되면 등록대수 15만대에 이르는 각종 중기의 교통사고방지와 한해에 1만2천여건에 이르는 인도돌진사고감소등에 큰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 음주트럭 인도 덮쳐 아버지·외아들 참변

    19일 하오 3시30분쯤 서울 구로구 시흥3동951 앞길에서 문재균씨(20·노동·경기도 화성군 장안면 노진리)가 몰던 서울06가 5575호 15t 덤프트럭이 인도로 돌진,박칠용씨(34·구로구 시흥3동 949)와 박씨의 외아들 수용군(5)을 치어 숨지게 했다. 이날 사고는 문씨가 술을 마시고 안양에서 서울방면으로 차를 과속으로 몰다 인도를 덮치는 바람에 일어났다.
  • 과속버스 인도 돌진/여 국교생 치여 절명

    ◎중앙선 침범,마주오던 차 피하다 18일 하오5시30분쯤 서울 관악구 신림8동 551의85 지하철 2호선 신대방역 앞길에서 삼화교통소속 서울6사 1338호 50번 좌석버스(운전사 황인찬·41)가 중앙선을 침범,반대편 인도로 뛰어드는 바람에 길가에 서있던 허윤희양(11·M국교4년)을 치어 그자리에서 숨지게 했다. 버스는 이어 길가에 세워져있던 서울4르 4979르망승용차와 서울6도 2540 그레이스 승합차를 들이받은뒤 건물벽에 충돌,이외자씨(30·여)등 승객 22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이날 사고는 운전사 황씨가 중앙선을 무시한채 과속으로 버스를 몰다 마주오던 차량을 피하기 위해 핸들을 급히 왼쪽으로 꺾는 바람에 일어났다.
  • 자보료/음주운전땐 최고 220% 더내야

    ◎26세미만 보조운전자 있으면 25%까지 할증/인도 돌진·전치 2개월사고 형사처벌/면허시험 도로 주행 추가/재무부,12월부터 시행키로 오는 12월1일부터 무사고 운전자에 대한 자동차보험료의 할인율이 현행 최고 50%에서 60%로 확대되고 음주·마약복용·뺑소니사고 경력자의 할증율이 현행 최고 1백20%에서 2백20%로 크게 높아진다. 또 현재 필기시험과 적성검사만 받도록 돼있는 운전면허시험에 도로주행시험이 12월중 추가되며 자동차보험 환자에 대한 책임보험및 종합보험 의료수가도 내년중 법제화된다. 사망·뺑소니 사고나 횡단보도 사고등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에 규정된 8대중대 사고가 아닌 인도돌진사고나 2∼3개월이상의 중상사고도 형사처벌을 받도록 관계법을 내년중 개정한다. 재무부는 30일 이같은 내용의 자동차보험제도개선 방안을 관계부처와의 협의를 거쳐 확정 발표했다. 무사고 운전자에 대한 할인율은 7년이상 무사고인 경우 현행 50%에서 60%로,5∼6년 무사고인 경우는 각각 45∼50%에서 50∼55%로 할인폭이 확대되며 사고를 많이 내 보험회사가 공동으로 인수하는 경우에는 기존의 사고경력에 따른 할증율(1백20%)이외에 최고 1백%까지의 추가할증률이 적용된다.26세미만인 보조운전자가 있는 경우에도 보조운전자의 성별·연령등에 따라 보험료가 2.5∼25% 할증된다. 정비업소 부족을 완화하기 위해 정비업소의 시설허가기준을 완화,1급정비업소는 현행 업장면적 6백평이상을 3백30평이상으로,2급정비업소는 현행 2백평이상에서 1백20평이상으로 낮추었다. 이밖에 사람이 다치지 않은 가벼운 사고인 경우 50만원미만의 소액수리비는 보험회사가 현금으로 지급토록 관련법규를 고쳐 제도화하기로 했다. ◎자동차보험 개선안 요지/무사고 할인율 최고 60%로 ▷의료비 지급제도◁ ▲자동차보험 환자에 대한 의료수가를 법제화 한다.이를 위해 책임보험의료수가를 교통부장관이 고시토록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을 연내에 개정,내년초부터 시행하고 종합보험의료수가는 보사부장관이 책임보험의료수가와 동일한 수준으로 고시토록 내년중 의료법을 개정,시행한다.▲병원이 보험회사에 의료비를 청구할 때통일된 양식의 진료비 명세서 제출을 의무화하고 현행 청구후 4주이내로 돼 있는 의료비 지급기한을 2주이내로 단축한다.병원의 보험회사에 대한 의료비 지불보증 요구를 금지하고 가해자·피해자의 보험카드 제시만으로 진료받을 수 있도록 한다(12월1일부터 시행). ▷수리비 지급제도◁ ▲정비요금에 대해 정부가 조정명령권을 갖도록 하고 자동차제작회사의 수리용부품 공급을 의무화하도록 자동차관리법 관련규정을 연내에 개정,내년부터 시행한다. ▷서비스개선및 경영합리화◁ ▲7년이상 무사고운전자의 보험료 할인율을 현행 50%에서 60%로 확대하고 26세미만인 보조운전자가 있는 경우 2·5∼25%까지 보험료를 할증한다.음주·마약복용운전·뺑소니사고 경력자는 최고 1백%의 추가할증제를 도입한다(12월1일부터 시행).▲50만원이하인 소액수리비의 현금지급을 제도화한다(〃).▲수리비지급 청구서류를 현행 11종에서 1종으로 통합·간소화한다(〃).▲종합보험가입시 책임보험도 함께 가입할 수 있도록 하고 책임보험 보상한도를 현행 5백만원에서 1천만∼1천5백만원으로 인상한다(내년초 시행).▲음주운전사고자등 불량계약자의 무한보험가입을 제한할 수 있게 한다.(12월1일부터 시행) ▷교통사고 감소대책◁ ▲형사처벌 대상에 현행 사망·뺑소니 및 신호위반·중앙선침범·과속·앞지르기방법 위반·건널목통과방법위반·보행자보호의무위반·무면허운전·음주운전등 8대중대법규위반사고이외에 인도돌진사고 및 2∼3개월 이상 중상사고를 추가 확대한다(내년중 시행).▲운전면허시험에 도로주행시험을 추가한다(연내 시행).
  • 시내버스 인도 돌진… 11명 부상

    25일 하오 5시50분쯤 서울 중구 남창동40 앞 시내버스 정류장에서 한성여객 소속 서울 5사8712호 시내버스(운전사 김진만·26)가 인도로 뛰어들며 길가던 한명길군(17·성동고2·서울 중랑구 상봉동 31의25)등을 덮쳐 모두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부상자들은 백병원 등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나 한군과 최금자씨(27·여·서울 용산구)등 2명은 생명이 위독하다. 경찰은 사고원인을 버스의 브레이크 파열 때문으로 추정하고 있으나 운전사 김씨의 졸음운전 여부도 조사하고 있다.
  • 트럭 인도에 돌진/일가족 5명 사상

    【인천】 29일 하오11시30분쯤 인천시 북구 효성동321 미도아파트 앞길에서 인천7거8816호 1톤 트럭(운전사 정석원·33)이 인도로 뛰어들면서 박영일씨(33·미도아파트2동305호)일가족 5명을 덥쳐 박씨와 박씨의 부인 방춘희씨(31)등 부부가 그자리에서 숨지고 정희(5),실군(3)등 두형제와 박씨의 동서 신양희씨(39·서울 관악구신림동)등 3명이 중상을 입었다. 박씨 가족들은 이날 외출후 귀가하던중 집앞 횡단보도를 건너려는 순간 변을 당했다.
  • 버스 인도 돌진/행인 5명 사상

    9일 낮12시쯤 서울 중구 봉래동1가 122 역전우체국 앞길에서 서울∼인천간을 운행하는 삼화고속 소속 경기5 아7760호 직행버스(운전사 정택엽·39)가 갑자기 인도로 뛰어들면서 이 버스에서 내려 서울역으로 가던 임병태씨(66·농업·전북 곡창군 아산면 죽산리 152) 일가족 3명 등 모두 5명을 치어 임씨의 손자 종연군(6)과 행상 황하숙씨(53·여) 등 2명을 그자리에서 숨지게 했다. 이 사고로 임씨 부부와 며느리 이순례씨(30)등 3명이 크게 다쳐 적십자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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