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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인 가구 증가로 오피스텔 수요↑… 입지-배후시설 좋은 도심을 노려라

    1인 가구 증가로 오피스텔 수요↑… 입지-배후시설 좋은 도심을 노려라

    시대의 변화에 따라 1인 가구가 늘면서 오피스텔 수요가 꾸준한 상승세를 그리고 있다. 특히 역세권 오피스텔은 출퇴근이 용이하고 주변에 편의시설도 많아 싱글족들에게 인기가 높다. 오피스텔은 대게 풀옵션 시설을 갖추고 있고 일반 주택에 비해 안전하기 때문에 앞으로도 수요에 굴곡이 크지 않을 것이라는 게 부동산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이처럼 오피스텔은 공실에 대한 염려가 적어 임대 수익을 노리는 부동산 투자가들이 선호하는 대상이기도 하다. 예금으로는 더 이상 수익을 기대할 수 없는 저금리 시대에 오피스텔 임대수익은 안정적인 자금을 확보할 수 있는 루트라는 판단에서다. 하지만 오피스텔에도 위험성은 있으므로 입지, 주변 시설, 배후 수요, 미래가치 등을 꼼꼼하게 따져 본 후 투자를 결정해야 한다. 이런 점을 고려해 볼 때 ‘여의도 미르웰 한올림 2차 오피스텔’은 투자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하 2층 지상 15층 규모에 복층형 오피스텔 142실과 근린생활시설 등 1개동으로 건설 예정에 있는 곳이다. 전 세대 복층형 설계로 공간의 효율성과 개방감을 극대화 했다. 세탁기, 에어컨, 냉장고, 인덕션 등은 풀옵션으로 들어간다. 미르웰 한올림 2차 오피스텔은 여의도와 영등포가 만나는 특급입지에 들어서는데다 주변으로 대형 쇼핑몰과 영화관, 병의원이 다수 자리하고 있어 생활 프리미엄이 탄탄하다. 1호선과 5호선을 두루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으로 접근성이 우수하다. 또한 언론 및 금융기관 등 1,000여 곳의 기업체에 근무하는 약 30만 명의 근로자를 흡수할 수 있는 곳에 위치해 배후 임대 수요가 풍부하다는 것도 장점이다. 여의도 오피스텔, 영등포 오피스텔 미르웰 한올림 2차는 개발 호재도 상당하다. 서울시가 2030 도시기본계획에서 영등포 일대를 금융허브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데다 주변으로 영등포 뉴타운, 신길 뉴타운의 재개발이 추진 중이다. 영등포 로터리 일대는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됐고, 2020년 여의도에는 서울 최대 규모의 복합 쇼핑센터가 들어설 예정이다. 여기에 여의도와 안산을 빠르게 연결하는 신안산까지 내년 착공을 앞두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2일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만큼 투자 수요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코리아 세일 페스타’ 오늘 개막…현대차 10%, 삼성전자 최대 53% 할인

    ‘코리아 세일 페스타’ 오늘 개막…현대차 10%, 삼성전자 최대 53% 할인

    전국적인 최대 할인 행사인 ‘코리아 세일 페스타’가 29일부터 시작됐다. 이번 코리아 세일 페스타에서는 50% 이상 할인하는 제품도 많아 소비자들의 관심이 쏠린다. 지난해 행사에서는 유통업체들이 주로 참여했지만 올해는 제조업체도 할인에 나섰다. 29일 정부에 따르면 이번 코리아 세일 페스타에 249개 업체가 등록했다. 매장 수 기준으로는 5만 9000여개가 참여한다. 지난해 이맘때 열린 세일 행사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와 관광 축제 ‘코리아그랜드세일’ 등이 통합돼 전체 행사 규모도 훨씬 커졌다. 이 기간은 중국 최대 명절인 국경절 연휴(10월1~7일)와 겹치기 때문에 올해 행사를 맞는 업체의 기대감도 상당하다. 할인행사는 10월 9일까지 11일간 진행된다. 외국인 대상 관광 프로그램, 지역별 55개 문화 축제 등은 다음 달 31일까지 펼쳐진다. 일부 업체는 다음 달 31일까지 자체 할인행사를 연장한다. 지난해 불참한 대형 제조업체와 온라인 쇼핑몰이 대거 참여한다는 점은 올해 ‘관전 포인트’다. 현대차, 삼성전자, LG전자, 아모레, LG생활건강, 쿠팡, 티몬, 위메프 등이 참가 명단에 처음으로 이름을 올렸다. 현대차, 쌍용차, 르노삼성차는 최대 10%씩 깎아준다. 삼성전자는 12개 품목 가전제품을 대상으로 최대 53%를 할인해주기로 했다. LG전자도 10개 품목, 36종의 인기 가전제품을 앞세웠다. 최대 40%의 파격할인을 펼친다. 갤럭시 S6 엣지플러스는 67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현대백화점 그룬딕 인덕션 3구 전기레인지는 무려 68%나 할인된다. 화장품 분야에서도 브랜드별로 20~50%의 할인을 진행한다. 특히 패션 분야에서는 평소에 할인하지 않은 품목을 대상으로 ‘노세일브랜드 기획전’이 마련된다. 최근 쇼핑 트렌드를 반영해 온라인상에서도 다양한 할인 이벤트가 마련된다. 패션, 디지털·가전, 뷰티, 리빙 등 4개 품목군을 요일별로 집중적으로 할인하는 ‘사이버 핫 데이즈’ 특가전이 펼쳐진다. 정부는 온라인업체의 할인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행사 기간에 배송비도 인하해주기로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1억 ‘통큰 경품’… 닫힌 지갑 열릴까

    오는 29일부터 실시되는 ‘코리아 세일 페스타’에 유통업체들이 ‘바람몰이’에 나선다. 1등 상품이 총 11억원에 달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경품 행사부터 유명 브랜드 의류를 최대 80%까지 할인 판매하는 등 유통업체들은 코리아 세일 페스타를 통해 떨어진 소비심리를 다시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다. 롯데백화점은 29일부터 10월 16일까지 ‘코리아 세일 페스타’를 테마로 한 가을 정기 세일을 한다. 이번 세일 기간 동안 분양가 7억원의 롯데캐슬 아파트와 노후연금 4억원 등 1등 상품이 총 11억원인 경품행사를 벌인다. 경품 11억원은 개인에게 주어지는 금액으로는 역대 최대다. 아파트 경품이 등장한 것도 2009년 이후 7년 만이다. 지난 7월 정부가 내수 활성화 등을 위해 2000만원이었던 경품 상한액을 폐지한 데 따른 것이다. 이완신 롯데백화점 마케팅부문장은 “이번 코리아 세일 페스타를 위해 7년 만에 아파트 경품을 기획했다”면서 “이번 세일을 통해 정부의 내수 활성화 정책에 적극 동참하고, 고객들의 소비 심리 진작을 위해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백화점은 이와 함께 노스페이스 경량 재킷을 3만 9000원에, JJ지고트 트렌치코트를 16만 9500원 등에 판매하는 ‘반값 상품전’ 등의 할인 행사를 한다. 현대백화점은 500여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평균 20~50% 세일을 한다. 가전업체 그룬딕의 3구 인덕션(불 없이 열로 조리하는 기구)을 59만 9000원(기존가 190만원), 주방용품 업체 실리트의 프리모 냄비 2종은 7만 9000원(기존가 23만 6000원) 등에 판매한다. 또 현대홈쇼핑과 현대리바트, 한섬 등 현대백화점 전 계열사가 할인에 참여하는 ‘현대백화점 연합대전’도 실시한다. 신세계백화점은 캐리스노트 니트 5만원, 에고이스트 야상 재킷을 7만 9000원에 판매하는 ‘와우 프라이스’ 행사를 한다. 또 3만~4만원 상당의 인기 가공식품을 무작위로 하나의 가방에 넣어 1만원에 판매하는 ‘만원의 행복 대박 백’ 행사도 연다. 홈플러스는 지자체가 엄선한 우수한 품질의 ‘지역 특산물 기획전’과 스낵·음료·양말 등 주요 생필품을 한 달 내내 1000원에 파는 ‘천원의 행복’ 행사 등을 개최한다.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 노트7 환불 거의 없어… “고객들 충성도 높았다”

    노트7 환불 거의 없어… “고객들 충성도 높았다”

    대리점서 10분이면 새 제품 교환 일부 매장선 물량 부족해 ‘헛걸음’ 삼성, 교환 고객들에 통신비 3만원 교체 안된 제품 충전 60%로 제한 “中서 폭발, 배터리 아닌 외부 가열” “블루코랄 10개 도착했습니다. 신제품 교환 시작합니다.” “기기 반납하면 같은 색으로 교환됩니다. 삼성전자가 다음달 통신비 중 3만원 정도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배터리 발화 문제를 일으킨 삼성전자 갤럭시노트7(노트7) 신제품 교환이 19일 삼성전자 디지털플라자, 이동통신 3사 대리점 등에서 시작됐다. 국내에서 판매된 40만대 중 2만대(5%) 정도가 첫날 교환된 것으로 추산됐다. 이통사들이 가입일에 따라 교체 일정을 지정해 배분한 데다 추석 연휴가 끝난 직후여서 교환 인파가 몰리는 등의 혼란은 거의 없었다.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SK텔레콤 홍대입구점의 이진우 점장은 “점심시간 이후 30분에 두세 명꼴로 교환 고객이 찾아왔다”고 전했다. 이 매장에 할당된 리콜 물량은 약 70대인데, 이날만 30명 넘게 매장을 찾았다. 이날 노트7 15대가 입고된 광화문 KT올레스퀘어를 찾은 고객들도 10~15분 정도 지체한 뒤 데이터 전송이 끝난 신제품 노트7을 든 채 매장을 나섰다. 노트7 교환은 내년 3월까지 가능하지만, 삼성전자와 이통3사는 이달 말까지 40만대 전량을 교체한다는 목표 아래 ‘속도전’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교환 고객을 대상으로 통신비 3만원을 지원하는 인센티브 전략을 내놓았다. 동시에 리콜 대상인 노트7의 배터리 충전용량을 최대 60%로 제한하는 강제 조치를 취하는 페널티 전략도 구사했다. 삼성전자 측은 “20일 새벽부터 기존 노트7 단말의 최대 충전용량을 60%로 제한하는 소프트웨어 강제 업데이트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국내외에서 노트7을 교환하는 대신 환불을 받은 사례는 많지 않았다. 이통사 관계자는 “사전예약에 나설 정도로 노트7 고객들이 충성고객이었기 때문”이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환불 대신 교환을 택한 이들이 많은 현상은 이미 리콜이 진행 중인 캐나다와 싱가포르, 21일부터 리콜이 시작되는 미국 등지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삼성전자는 전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중국에서도 노트7 일부를 리콜한다. 미국·한국 등지에 유통된 제품과 다른 배터리를 사용했다는 이유로 중국은 노트7 리콜 대상국에서 제외됐었다. 그러나 지난 7월 20일~8월 5일 제조돼 현지 마케팅에 활용됐던 1858대에 결함이 있을 가능성이 제기되자, 삼성전자와 중국 당국이 리콜 결정을 내렸다. 전날 ‘중국에서도 노트7 폭발 사례가 보고됐다’는 내용이 현지 언론에 보도됐지만, 외부요인에 따른 폭발로 조사됐다. 중국향 노트7 배터리 공급업체인 ATL은 “삼성전자와 함께 사고발생 흔적을 분석한 결과 인덕션이나 열풍기 등 외부 가열로 스마트폰이 훼손된 정황이 엿보인다”고 발표했다. 노트7 폭발을 주장한 중국 소비자가 3주 전쯤 위챗과 바이두에 ‘푸른색 폭탄을 받았다. 폭발해서 삼성을 협박해 돈을 받았으면 좋겠다’는 글을 쓴 적도 있다고 삼성전자는 덧붙였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실용적 주거공간 ‘대보건설 하우스디 동백 카바나’, 8일 1순위

    실용적 주거공간 ‘대보건설 하우스디 동백 카바나’, 8일 1순위

    최근 1~2년 사이 분양물량이 쏟아지면서 다른 단지와 차별성을 두기 위한 건설사들의 설계특화,평면특화 경쟁이 치열하다. 설계특화를 통해 중소형면적도 중대형과 비슷한 구조로 공급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3, 4베이 구조에 침실 내 드레스룸, 펜트리 등 실생활에 필요한 공간을 꼼꼼히 배치해 실 거주 편의성을 높이는데 집중하고 있다. 설계특화가 다소 보편화 되면서, 차별성을 높이기 위해 평면 자체를 특화 시키는 경우도 늘고 있다. 획일적으로 제공하던 전용 59㎡, 84㎡, 114㎡의 구성이 아닌 2~3인 가구에게 필요한 틈새면적인 전용 70㎡ 전후대로 공급하면서 희소성을 높인 것이다. 중대형 기피현상으로 주택의 다운사이징이 인기를 끌면서 가격 부담을 낮고, 소형보다 넓게 사용할 수 있는 틈새면적이 소비자들에게 반응이 좋다. 최근 분양을 시작한 대보건설의 ‘하우스디 동백 카바나’는 설계특화와 함께 전용 68㎡, 71㎡의 틈새면적으로 분양해 기대감이 높다. 오픈 이전부터 관심이 높았던 곳으로 용인 동백지역에서 12년 만에 처음으로 공급되는 희소가치가 높은 면적대로 내부 설계특화 및 시스템, 커뮤니티 시설을 한 차원 업그레이드해 경쟁력을 키웠다. 내부 인테리어는 깔끔한 분위기의 WHITE CANVAS, 고급스러움을 강조하는 NATURAL BAUM으로 소비자의 선호에 따라 분위기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모든 면적에 드레스룸을 배치하고 추가로 이불장도 설치한다. 또 주부들의 동선을 고려해 독립형 아일랜드를 제공하고, 전 세대 기본옵션으로 하이브리드 인덕션을 설치한다. 3.2~4.1㎡ 규모의 다기능 양문형 펜트리는 주방과 현관을 연결한 것이 특징이다. 자투리 공간까지 디테일하게 설계해 특화서비스를 꼼꼼히 반영했다. 공간설계뿐 아니라 시스템 서비스도 남다르다. 3D 입체 외관,'뜰 안의 뜰' 개념의 프라이빗 조경공간, 휴대폰으로 방문자 확인이 가능한 멀티 스마트홈 시스템, 에너지 세이빙 기능의 터치패드 스위치 등 다양한 아이템을 적용했다. 대보건설의 수도권 첫 아파트 사업지인 ‘하우스디 동백 카바나’는 국내서 유일하게 입주민 전용 카바나 시설을 공급한다. 단지 뒤편의 자연녹지 및 동진원1공원과 함께 호텔이나 리조트 내에서나 볼 법한 카바나 시설을 배치해 어디에서도 누릴 수 없었던 힐링 공간을 제공한다. 주변 인프라도 좋다. 단지 바로 옆에 중일초등학교와 도보 5분 거리에 어정중학교가 있다. 이마트, CGV, 쥬네브 월드를 비롯해 다양한 편의시설이 밀집한 중심상권과도 근접하다. 지하철 이용 또한 수월하다. 현재 용인경전철 어정역을 도보로 이용가능하며, 경전철을 이용해 분당선 환승이 가능하다. 분당~동백간 도로를 이용하면 분당까지 빠르게 이동할 수 있으며, 용인~서울 고속도로, 분당~수서 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및 영동고속도로 진입이 쉽다. 교통망 호재로 추가 상승세가 기대된다. 가장 수혜가 기대되는 노선은 동탄~삼성~일산을 잇는 광역급행철도(GTX)이다. 용인은 삼성역~동탄 구간 중간에 위치해 있는데, 분당선 구성역 인근에 위치한 용인역(가칭)이 개통되면 강남 및 동탄의 중간지점으로 주거가치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도로망 확충사업도 진행 중이다. ‘제2외곽순환도로’와 ‘서울~세종고속도로’가 개통되면 용인 일대에서 교차하게 되는데, 이를 통해 교통의 요충지가 될 가능성이 높다. 도로의 경우 공사 중에는 체감효과가 크지 않지만 실제 이용하는 시점에서 교통의 핵심지역으로 대두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대보건설이 용인시 기흥구 중동에 공급하는 이 단지의 입주는 2019년 3월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국내 유일 입주민 전용 카바나 ‘하우스디 동백 카바나’ 9월 2일 오픈 눈길

    국내 유일 입주민 전용 카바나 ‘하우스디 동백 카바나’ 9월 2일 오픈 눈길

    ‘쉼’을 강조하는 리조트형 아파트 단지가 있어 화제다. 삭막함의 대명사로 손꼽히는 아파트에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힐링 공간으로 재탄생 하는 곳이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분위기다. 이 같은 흐름은 주택시장이 실수요층으로 재편되고 주거환경의 질적 측면이 중요시되면서 더욱 강하게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다. 대보건설이 9월 2일 본격적인 분양 일정을 시작하는 ‘하우스디(hausD) 동백 카바나’가 국내에서 유일하게 입주민 전용 카바나 시설을 도입해 견본주택 오픈 전부터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호텔이나 리조트 내에서나 볼 만한 카바나 시설을 단지 내로 들여오면서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힐링 공간을 제공한다. 고급스러운 가족 힐링 캠핑장인 카바나 시설을 이용하면 멀리 무거운 장비를 들고 캠핑을 할 필요 없이 단지 내에서 편리하게 자연과 함께 여유를 즐길 수 있다.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패밀리카바나, 어린이 전용 키즈카바나로 분류해 구성원에 따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총 4개동이 부채꼴 모양으로 펼쳐져 있고 단지 뒤편으로 자연녹지 및 동진원1공원이 둘러싸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1일 “하우스디만의 철학을 담아 국내 최초로 카바나 시설을 선보여 커뮤니티 시설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켰다”며 “누구나 머무르고 싶은 아파트를 만들기 위해 입주민의 다양한 편의와 복지 서비스를 최대한 반영할 것”이라고 전했다. 지형을 이용한 설계를 통해 1층 높이가 인근 단지의 8층 높이로 공급되어 저층이지만 중층 이상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아파트 고층부에서는 동백지구와 골프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조망권과 일조권을 누릴 수 있다. 이 단지는 실 수요층이 가장 선호하는 준중형으로 공급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전용 68㎡, 71㎡로 구성되는데, 이 면적대의 아파트는 이 일대에서 12년 만에 선보여 상품 자체만으로도 희소가치가 높다. 모든 세대를 판상형으로 공급해 조망권과 풍부한 일조권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남향 위주로 배치 했다. 또 모든 면적에 양문형 펜트리를 제공하며 아내의 동선을 고려한 미즈키친, 하이브리드 인덕션을 제공한다. 또 단지 내에 전기차 충전소와 스팀세차공간을 두어 편의성을 높였다. 동백 일대는 고속도로 두 곳이 개통 예정이어서 개발 호재도 누릴 수 있다. 공사가 진행 중인 제2외곽순환고속도로가 개통되면 서용인 JCT를 이용, 강남까지 20분대 진입이 가능하며 서울-세종고속도로가 개통되면 수도권과 세종시 등 주요 지역으로의 접근성도 높아진다. 오는 2021년 개통 예정인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용인역(가칭)이 분당선 구성역 옆에 들어서면 삼성역까지 15분만에 진입이 가능하다. 여기에 영동고속도로 마성IC 진입도로 개선 공사가 진행 중이고 기존 42번 국도의 교통난을 해소하기 위한 우회도로가 개통 예정이어서 향후 교통여건이 눈에 띄게 개선될 전망이다. ‘하우스디 동백 카바나’의 견본주택은 9월 2일, 죽전역 인근에서 오픈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소재·에너지 벤처 육성 창업생태계 기반 다진다

    소재·에너지 벤처 육성 창업생태계 기반 다진다

    순천대 산학협력단과 MOU 체결 창업 초청강연 주민에게 개방도 1년 만에 AR 기업 등 6곳 입주 ‘대통령상 수상’ 라온닉스 모델로 포스코 광양 창조경제혁신센터가 벤처와 강소기업 지원을 통해 전남 광양을 창조경제 허브로 육성하고 있다. 지난해 8월 문을 연 광양센터는 소재·부품, 에너지·환경 분야를 중심으로 아이디어 창업 지원 허브를 구축하고, 강소기업을 육성하며 지역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프로그램과 연계한 우수 벤처창업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광양센터는 지난해 1월 포스코가 설립한 포항 창조경제혁신센터와 마찬가지로 민간자율형 센터이다. 인구 15만여명인 소도시를 기반으로 한 광양센터의 입주기업은 1년여 만에 6곳으로 늘었다. 증강현실(AR) 기업인 리코드, 장비개발 기업인 유찬과 에너텍글로벌, 자원 재활용 기업인 파인앤크린, 의료장비 개발 기업인 MHL, 의료정보시스템인 소프트웨어 융합연구소 등이다. 모두 창업한 지 3년이 안됐지만 기술력을 바탕으로 빠르게 입지를 다져 나가는 기업들이다. 입주기업들은 광양센터가 구성한 기술지원단으로부터 기술적 문제에 관한 조언을 듣거나 연구·개발(R&D) 과제 발굴 관련 도움을 받는다. 연면적 792㎡인 광양센터엔 사무공간, 모형제품 전시실, 컨설팅룸, 세미나실 등이 마련되어 있다. 광양센터는 지역 연구단과 창업생태계 기반구축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 5월 순천대 산학협력단과 창업생태계 기반구축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게 대표적인 활동이다. 광양센터와 순천대 산학협력단은 우수창업자를 발굴, 사업화를 지원하고 인력양성을 위한 교류를 지속하기로 했다. 지난 3월 광양센터는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청과 업무협약을 맺기도 했다. 두 기관의 지원으로 성장한 중소기업과 벤처기업, 협력업체가 광양만권에 투자를 확대할 수 있도록 협력관계를 강화하는 내용의 협약으로 지역 창업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의 일환이다. 지역민 대상 초청강연회와 같은 행사도 자주 열린다. 광양센터 관계자는 “여름에 자동차부품연구원의 김문식 차량무인화기술연구팀장을 초청해 ‘자율주행자동차’를 주제로 강연회를 열었다”면서 “주요국가와 기업들의 자율주행자동차 기술 개발 동향, 관련 법과 제도, 정책 현안 등을 설명해 참석자들의 호응이 컸다”고 말했다. 지난 2월에는 임정욱 스타트업얼라이언스 센터장이 지역 기업인과 주민을 대상으로 벤처 창업 관련 강의를 했다. 광양 지역 전반의 창업·혁신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기에 강의를 주민에게 개방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광양센터보다 8개월 먼저 개소한 포항센터에서는 이미 기업들이 가시적인 성과를 내놓기 시작했다. 지난해 8월 열린 ‘창조경제혁신센터 페스티벌’에서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한 라온닉스가 그렇다. 라온닉스는 ‘투명 전도성 순간 발열체’를 이용해 순간 온수기를 만들었다. 온수탱크가 없이 코팅된 발열체에 전기를 공급하면 몇 초 만에 즉각적인 발열이 일어나는 장치로 기존 온수기보다 열효율이 높고 내구성이 뛰어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라온닉스의 순간 온수기는 소액 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모의 크라우드펀딩’에서도 가장 높은 관심을 받았다. 라온닉스 박근주 대표는 “투명 토스트기, 인덕션 전기레인지 등 생활가전이나 난방기기, 스팀을 이용한 여러 산업분야에 관련 기술을 폭넓게 적용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대통령상 수상을 계기로 라온닉스는 포스코와 8억 7000만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광양센터와 포항센터 입주기업들은 ‘제2의 라온닉스’를 꿈꾸고 있다. 김영근 광양센터장은 “지역경제 활성화 및 기업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발굴, 추진 중에 있다”면서 “특히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진화하는 도시형생활주택 주거 쾌적성↑

    진화하는 도시형생활주택 주거 쾌적성↑

    도시형생활주택의 입지가 좋아지고 내부에는 스마트 시스템이 도입되는 등 나날이 진화하고 있다. 도시형생활주택은 지난 2009년 1~2인 가구의 전월세난 해소를 위해 도입됐다. 그러나 1년이내 준공이 가능해 2011년까지 단기간에 우후죽순처럼 쏟아지면서 진입도로가 좁거나 주차면이 부족하고 내부 시설도 좋지 않은 등 문제점도 발생했다. 지난해부터는 도시형생활주택이 국가산업단지 인근 등 배후수요를 바탕으로 각광을 받으며 입주자들의 눈높이에 맞추기 위해 노력중이다. 여러 개발계획 등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평택항 포승국가산업단지에 위치한 ‘평택 포승 골든포트’의 가 눈에 띈다. 골든포트는 지하2층~지상20층 규모로 오피스텔 14실, 도시형생활주택 252가구가 들어선다. 원룸형과 빌라형, 오피스텔형 등 다양한 평면이 제공된다. 지상 2층에 오피스텔 전용으로 전용면적 △24.96㎡ 13실 △48.67㎡ 1실로 총 14실을 제공하며 지상 3~20층은 전용면적 △21.42㎡ 18가구 △22.91㎡ 198가구 △25.13㎡ 18가구 △48.31㎡ 18가구가 제공된다. 입지도 좋다. 포승국가산업단지 주거지역에 입지해있고 어린이 놀이공원과 야외 체육시설이 꾸며진 4만여 ㎡ 크기의 여술근린공원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단지 옥상에는 공원이 마련되고 인근 조망도 가능해 휴식과 레저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도보거리에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있어 자녀교육이 가능하며 대형주차장이 있는 마트와 편의점, 은행, 프랜차이즈 상가 등 생활편의시설들이 있어 산업단지지만 일반 주거지역처럼 생활할 수 있다. 내부에는 스마트 시스템도 도입됐다.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통해 통화, 방문자 확인 및 제어를 할 수 있고 개별 난방으로 사용자 취향에 맞게 조절이 가능해 에너지도 절약된다. 고급형 레인지후드와 음식물 탈수기까지 설치돼 내부 환경을 쾌적하게 유지한다. 시스템에어콘과 빌트인 냉장고 및 인덕션레인지로 편의성도 더했다. 평형별로도 특화됐다. 2면 개방형 거실로 뛰어난 채광고 통풍을 누릴 수 있는 A타입과 넉넉한 수납공간을 제공하는 B타입, 기능별로 침실과 기타공간을 나눈 C타입이 준비된다. 그외 생활의 편리함을 돕는 상가가 1층에 마련되고 별도 주차타워를 설치해 주차에도 신경을 썼다. 골든포트가 위치한 평택 포승일대는 교통인프라가 우수하다. 경부고속도로와 서해안고속도로, 제2서해안고속도로(예정) 등으로 사통팔달 연결되며 최근 확정된 제3차 국가철도망계획에 따라 수서~평택 지재역간 KTX노선이 완공되면 평택은 강남에 20분내에 연결되고 KTX의 중심으로서 전국에 빠르게 연결 된다. 평택항은 우리나라 자동차 물류 국내 1위 무역항이면서 한중FTA의 최대 수혜지역이다. 2020년까지 동북아 물류의 중심지로서 개발계획도 진행 중이며 평택항인근은 ‘황해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돼 포승지구와 현덕지구가 개발 중이다. 평택항의 배후 단지인 포승국가산업단지에는 이미 270여개 기업이 입주해있으며 포승2산업단지와 황해경제자유구역 외에도 중소기업 특화단지인 현덕지구까지 합하면 인근 380여개 기업 2만여 배후 수요를 바탕으로 도시형생활주택에 대한 주거수요가 꾸준히 늘 것으로 전망된다. 평택포승 골든포트는 2천만원대에 투자가 가능하며 환황해권 첨단 항만물류도시로 조성되는 평택항 인접 수혜지로서 추후 개발로 인한 자산가치 상승도 노려볼만 하다. ‘골든포트’ 분양홍보관은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에 마련됐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독일 직구, 구매대행 증가…가전·주방용품·분유 직구 급증

    영국의 브렉시트 결정이 국내 직구족들에게는 유럽직구의 절호의 기회로 인식 되고 있다. 파운드 환율이 떨어지자 영국 직구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고, 유로화 역시 급락하면서 독일, 프랑스 등 유럽 직구로 눈을 돌리고 있는 것이다. 해외직구 업계에 따르면, 유럽 직구 인기 품목인 캐스키드슨, 폴스미스, 러쉬 등 영국 브랜드 제품과 국내에 정식으로 출시 되지는 않았지만 국내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독일 가전과 주방용품, 분유 등의 직구가 급증했다. 드롱기 네스프레소머신, WMF와 실리트 냄비 세트, 아에게 인덕션, 싸이벡스 카시트와 유모차, 압타밀 분유 등 가전제품과 육아용품을 비롯해 버켄스탁 샌들과 같은 잡화까지 다양하다. 독일 구매대행 서비스 아이포터 담당자는 “영어나 독일어가 능숙하지 않다면 구매대행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도 편리한 직구 방법”이라며 “독일 아마존에서 159유로 상당에 판매되는 드롱기 커피머신을 구입할 경우, 구매대행 업체가 제공하는 할인가를 적용 받을 수 있어 직접 구매보다 저렴하게 사는 것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최근 독일직구 배송대행, 독일 아마존 이용 고객이 늘자 독일구매 대행 서비스를 오픈한 아이포터의 경우 상품가 5% 즉시 할인에 구매대행 수수료와 부피무게 요금을 면제해주고 있다. 일반적으로 구매대행의 경우 5%~10%의 수수료를 받고 있지만 아이포터는 구매대행수수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또 독일 물류센터에 도착한 구매대행 상품을 신속하게 배송하기 위해 주 5회 독일에서 출발하는 국적기를 통해 항공배송을 실시한다. 구매대행 관계자는 “해외직구는 환율변동의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는데, 브렉시트의 영향이 이어지는 당분간은 독일직구, 독일 아마존 직구의 인기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방용 빌트인 가전시장 급신장... 진화하는 기능들

    주방용 빌트인 가전시장 급신장... 진화하는 기능들

    주방용 빌트인 가전 시장이 확대되면서 주방 가전 업체들이 적극적인 수요 확대에 나서고 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빌트인 가전 시장 규모는 올해 8000억원 규모로 증가했다. 이에 빌트인 주방 후드(조리용 환기구) 전문 업체인 하츠는 최근 빌트인 쿡탑(빌트인 용으로 제작된 조리용 버너) 2종을 출시하고 시장 확대에 나섰다. 하츠가 지난 3월 출시한 하츠 가스쿡탑 3구(GC-3605SDSH/SASH)는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한 3440kcal(4kW) 화력으로 최초 점화 시 바로 켜지는 퀵스타트 기능 및 불꽃이 켜진 상태에서 가스가 새면 불꽃이 꺼지며 가스가 자동으로 차단되는 기능을 탑재했다. 인덕션 1구와 냄비 제약 없는 하이라이트 2구로 구성된 하츠 IH 하이브리드 전기 쿡탑 3구(IH-361ST)는 지난 4월 출시됐다. 음성 안내 기능에 사용전력량까지 바로 확인할 수 있다. 하츠는 여기에 이달 범랑 가스쿡탑 3구(GC-3606EDSH)와 가스와 전기 쿡탑이 합쳐진 가스 하이브리드 쿡탑 3구(GEC-3601GAH)를 추가로 출시했다. 범랑 가스쿡탑은 기존 가스쿡탑과 동일한 기능에 광택과 청소가 쉬운 펄블랙 3중 코팅 상판에 실버 원형 노브로 디자인을 강화했다. 가스 하이브리드 쿡탑 3구는 최근 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가스 버너와 전기 버너를 결합한 제품이다. 하츠 관계자는 “오랫동안 주방 후드를 생산하며 주방에 대한 많은 고객들의 니즈를 파악해 왔다”면서 “빌트인 쿡탑 2종 출시를 통해 세련된 주방 인테리어를 완성하고 소비자들이 보다 즐겁게 요리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츠는 이번 가스쿡탑의 소매점 판매를 계기로 향후 다양한 쿡탑 라인을 자체 생산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혼수용품도 ‘해외직구’로… 저렴한 가격·배송 할인에 인기

    혼수용품도 ‘해외직구’로… 저렴한 가격·배송 할인에 인기

    최근 온라인 해외 직구(직접구매)가 저렴한 가격으로 다양한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는 이점으로 일반화되면서 최근 10년간 급증세를 보였다. 2006년 109만 3000건에 8460만 달러 정도였던 해외 직구 규모가 지난해 1586만건, 15억 2122만 달러(약 1조 7500억원) 규모로 증가했다.특히 젊은 층에 인기가 높아 한 번에 큰 비용이 드는 혼수를 해외 직구로 마련하려는 예비부부들이 늘고 있다. TV, 인덕션, 청소기, 공기청정기 등 가전제품 중 일부 품목은 해외 직구를 이용하면 국내에서 구입하는 것보다 훨씬 저렴하다. 해외 직구를 통해 신혼 살림을 장만했다는 한 예비부부는 “신혼집에 놓을 TV, 인덕션뿐 아니라 커피머신과 그릇 같은 주방용품도 해외직구가 저렴했다”며 “배대지 업체를 통해 배송비 할인도 받을 수 있어 실용적이었다”고 말했다. 여기에 해외직구 관련 업체의 각종 이벤트를 활용하면 더 합리적인 혼수 마련을 할 수 있다. 해외직구 배송대행 업체 아이포터는 다음달 말까지 예비부부를 대상으로 청첩장 등록 이벤트를 진행한다. 4월 1일 이후 결혼 예정인 예비부부가 5월 31일까지 아이포터 홈페이지 통해 청첩장을 등록하면 승인 후 10달러 상당의 배송대행료 할인 쿠폰이 지급된다. 또 묶음수수료(2달러), 반송수수료(5달러), 사진촬영수수료(1달러) 등 부가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혜택도 제공된다. 이벤트 기간 내 실적에 따라서는 결제금액의 10%를 캐시백으로 돌려받을 수도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틸만코리아, 반포종합전시장 오픈… 다양한 제품과 우수 서비스 제공

    틸만코리아, 반포종합전시장 오픈… 다양한 제품과 우수 서비스 제공

    수입전기레인지 1등 기업인 ㈜틸만코리아가 서울 반포종합전시장을 오픈, 소비자에게 더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우수한 서비스 제공에 나섰다. 반포에 위치한 틸만코리아의 종합전시장은 다양한 종류의 전기레인지와 인덕션을 전시하고 그에 걸맞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꾸며졌다. 소비자들이 부담없이 방문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편리하게 제품을 구경할 수 있도록 실내를 장식했다. 전시장에 방문하면 틸만코리아에서 온, 오프라인에 동시에 판매하고 있는 전기레인지 및 인덕션을 모두 확인할 수 있다. 더불어 직접 보고 시연 및 체험할 수 있는 기회까지 제공하며,고객들이 각자 본인의 주방 환경에 맞는 제품을 구매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틸만코리아 관계자는 “과거와 달리 전기레인지와 인덕션에 대한 관심이 높고, 이를 사용하는 가정이 증가하고 있다. 반포종합전시장의 오픈이 국내 전기레인지 시장을 확대하고 대중화시키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한편, 틸만코리아는 100% 독일 공장에서 생산되는 완제품만을 수입, 지난 12년간 국내에 독일 전기렌지와 인덕션을 소개해온 업체로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펼쳐 사랑을 받고 있다. 서울, 대전, 대구, 부산, 광주, 강원, 제주 등에 전국 고객지원 시스템을 가동하고 있고, 자체 전산시스템인 TMS(Thielmann Management System)를 적용해 제품 입고부터 판매, 원스톱 고객관리까지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해외 수입제품은 A/S가 어렵다는 편견과 달리, 각 지방에 상주한 본사 소속 전문기사들이 신속, 정확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또한,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고한국 소비자원이 운영하는 소비자중심 경영(CCM)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2004년부터 지난 12년 간 정직한 제품과 감동 서비스를 제공한 기업 철학을 높이 평가받은 바 있다. 향후 틸만코리아는 반포종합전시장을 비해 지방에도 종합전시장을 오픈 할 계획이며 현재 온, 오프라인 매장에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장 행정] 주민센터 아니죠… ‘동네 사랑방’입니다

    [현장 행정] 주민센터 아니죠… ‘동네 사랑방’입니다

    센터 2층에 카페 같은 주민쉼터 늘봄방·어울터 등 소통공간 조성 주민과 공무원이 씨실과 날실이 되어 희망의 무늬를 자아내는 마을활력소. 도봉구의 방학3동 동주민센터가 내세운 모토다. 3일 방학3동 마을활력소로 변신한 동주민센터 개소식에 참석한 이동진 구청장은 “동주민센터가 공무원들이 일하는 공간에서 주민들이 모이는 공간으로 변신하기 시작했다”며 “이제 ‘은행나루’로 문을 연 마을활력소에서 무엇을 할 것인가는 주민의 몫”이라고 밝혔다. ‘은행나루’로 이름 붙은 방학3동 동주민센터 2층의 변신은 놀랍다. 동장실과 공무원들이 일하는 사무실, 강당, 예비군 동대본부 등이 있던 곳이 카페처럼 넓고 환한 공간으로 변신했다. 늘봄방, 나눔부엌, 채움, 솔마루, 어울터 등 각 공간의 쓰임새마다 세심하게 주민들이 직접 이름을 붙였다. 늘봄방은 아이와 함께 온 주민이 편안하게 기저귀를 갈고 수유도 할 수 있는 공간이다. 바닥을 마루로 따뜻하게 만들어 엄마와 아이가 쉬어갈 수 있다. 나눔부엌은 요리할 수 있는 인덕션 전기레인지와 싱크대를 갖춘 공유부엌이다. ‘곳간에서 인심 난다’는 속담처럼 오가는 음식 속에 방학동 주민의 정을 느낄 수 있다. 세미나실은 채움, 테라스는 솔마루, 라운지는 어울터 등 고운 우리말로 다시 이름 지었다. 2층 입구에는 마을활력소를 운영하는 자원봉사자인 마을지기 15명이 돌아가면서 안내하는 책상이 있다. 실제로 동주민센터 입구에는 소나무가 서너 그루 있어 2층 솔마루까지 솔향기가 풍긴다. 새로운 동주민센터 공간의 이름을 은행나루로 붙인 이유는 방학동의 상징인 은행나무와 방학천과 중랑천이 만나는 나루를 합했기 때문이다. 은행나루가 만들어지기까지 공무원, 주민, 전문가들이 18차례에 걸쳐 머리를 맞댔다. 이 구청장은 “도봉구는 지역 토박이들이 많이 살고 인화력이 좋아 서울에서 마을만들기 사업이 가장 활발하게 일어나는 곳”이라고 설명했다. 동주민센터의 변신은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사업의 하나다. 동주민센터 공무원들은 행정서류만 떼주던 것에서 나아가 직접 찾아가는 복지사업을 펼치게 된다. 업무가 늘어 공무원들이 반발하지 않을까. 이런 우려에 이 구청장은 “늘어난 복지업무만큼 인력도 늘었고 공무원들이 찾아가는 복지 업무를 하면서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지난해 서울시 74개 동주민센터가 단순한 행정처리 장소에서 주민 사랑방으로 변신했고 올해 7월까지는 202개 동주민센터가 탈바꿈한다. 2017년까지는 서울의 424개 동주민센터가 모두 ‘낮에는 사무실, 밤에는 독산극장’, ‘24시간 환하게 개방하는 송정동 주민센터’ 등의 개성 있는 모습으로 바뀔 예정이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 센스 만점, 센서 가전

    센스 만점, 센서 가전

    생활 가전의 미덕은 본연의 기능에 충실한 것일 테다. 세탁기는 잘 빨리면 되고 냉장고는 음식을 신선하게 보관해주면 그만이다. 그런데 소비자는 사소한 부분에 마음을 빼앗긴다. 없어도 되지만 있으면 편리한 기능 말이다. 가전업계는 외부 환경을 감지하고 스스로 기능을 조절하는 센서를 달아 가전의 품격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최근 사물인터넷(IoT)과 스마트홈이 주목받으면서 이런 경향이 더 강화됐다. 작은 감동을 주는 센스 있는 센서들을 모아봤다. LG전자가 이달 초 미국에서 열린 가전전시회 CES에서 처음 공개한 초프리미엄 냉장고 LG시그니처는 동작 감시 센서를 내장했다. 양손 가득 식재료나 그릇을 들고 있어서 냉장고 문을 열기 어려울 때 진가를 발휘한다. 이 센서는 사람이 냉장고에 가까이 다가서는 것을 인식해 상단 오른쪽 냉장실 문을 자동으로 열어준다. 함께 선보인 LG시그니처 세탁기는 센서를 통해 투입한 세탁물의 양과 오염도를 감지한다. 들어온 정보에 따라 자동으로 적당량의 세제를 넣고 가장 알맞은 세탁코스와 시간을 선택해 작동한다. LG전자가 지난 12일 선보인 휘센 듀얼 에어컨은 인체 감지 카메라를 장착했다. 최대 5m 거리까지, 좌우로 최대 105도 범위에 있는 사람의 수와 위치, 활동량 정보를 수집해 찬 바람을 내보낸다. 가까운 사람에게는 약한 바람을, 멀리 떨어진 사람에게는 센 바람을 보내준다. 공간에 사람이 한 명뿐이면 바람이 나오는 2개의 토출구 가운데 한 개는 자동으로 닫아 전기도 아낄 수 있다. 삼성전자의 스마트에어컨Q9000에도 비슷한 기능의 카메라가 달렸다. 스마트센서라는 카메라로 사람의 움직임을 감지해 풍량을 조절한다. 청소할 때처럼 움직임이 많으면 강한 바람이 나오고, TV 볼 때처럼 가만히 있으면 에어컨이 스스로 바람세기를 줄인다. 에어컨을 끄지 않고 외출하더라도 사람의 움직임이 2시간 동안 감지되지 않으면 자동으로 꺼진다. 파나소닉이 지난 CES에서 소개한 인덕션 허브는 아일랜드 식탁이나 싱크대에 설치할 수 있는 패널 형태의 전기레인지이다. 일반 인덕션은 화구의 위치가 안내선으로 표시돼 있지만 인덕션 허브는 화구가 따로 없다. 대신 ‘지니어스 센서’가 내장돼 있어 표면에서 냄비나 팬이 놓인 곳을 인식해 그 부분만 자동으로 가열해준다. 저울 기능도 있다. 라면을 끓일 때 물을 550㎖를 넣어야 하는데 그 이상 부었다면 인덕션 허브가 이를 감지해 물을 덜어내라고 알려준다. 또 조리 중인 음식의 점도를 파악해 스스로 불 조절을 한다. 파나소닉은 금속 형태의 ‘전자 국자’도 선보였다. 인덕션 허브에 팬을 올리고 이 국자를 넣으면 일일이 손으로 저을 필요 없이 알아서 회전하며 조리한다. 바닥에 눌어붙지 않도록 계속 저어야 하는 수프, 잼, 도토리묵 등에 유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로봇청소기는 센서의 집합체다. LG전자의 로보킹 터보 플러스는 위, 아래, 앞에 모두 3대의 카메라를 탑재했다. 집주인은 스마트폰을 통해 로보킹의 전면 카메라가 보여주는 집안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가스불을 켜두고 나왔는지, 아이와 반려동물이 집에 잘 있는지, 원하는 장소로 로보킹을 움직여 체크한다. 이 똑똑한 청소기는 경비 역할도 수행한다. 집에서 움직이는 사물을 5회 연속 촬영해 집주인의 스마트폰으로 전송한다. 삼성전자의 로봇청소기 파워봇은 의자 다리와 뭉친 전선처럼 가늘고 작은 장애물을 감지해 회피하는 풀 뷰 센서와 한 번 청소한 곳은 두 번 가지 않는 내비게이션 카메라를 달았다. 센서 아랫부분에 고깔 모양의 거울을 달아 사람의 시야각 수준인 120도 범위까지 넓게 볼 수 있다. 무선 와이파이를 통해 스마트폰으로 원격 제어가 가능하다. 고가의 최신 제품을 사지 않아도 스마트 기능을 이용할 방법이 있다. LG전자의 스마트씽큐는 지름 4㎝ 크기 원형 센서다. 세탁기, 냉장고, 에어컨 등 일반 가전제품에 붙였다 뗄 수 있다. 세탁기에 붙이면 진동의 변화를 감지해 세탁이 끝났음을 알려주고 냉장고에 붙이면 보관 중인 식품의 유통기한을 알려준다. 에어컨, 로봇청소기에 부착하면 외부에서 제품을 켜고 끌 수 있다. 창문, 현관문에도 붙여 사용할 수 있는데, 문이 열릴 때 스마트폰으로 알려줘 방범, 보안 기능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LG전자는 가전과 자동차 부품 등 주요 사업분야에서 센서의 역할이 커짐에 따라 최고기술책임자(CTO) 부문 산하에 센서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김해 주택시장 최대 관심... ‘삼계두곡지역주택조합 아파트’ 두각

    김해 주택시장 최대 관심... ‘삼계두곡지역주택조합 아파트’ 두각

    -쾌적하고 인기 있는 주거지역의 중심에 위치 최근 경남 김해지역의 아파트시장은 일반공급아파트의 분양과 지역주택조합아파트의 조합원모집이 2개의 공급 축으로 이루고 있는 가운데, 1,992세의 대 단지에 조합원을 모집하고 있는 삼계두곡지역주택조합의 ‘삼계 쌍용예가 아파트’ 아파트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이 단지가 인기와 관심을 끄는 이유는 현재 분양하거나 조합원을 모집하고 있는 단지가 거의 1,000세대 미만의 중소형 단지인데 반하여, 삼계 쌍용예가는 2,000세대 가까운 세대규모이고 더구나 그 입지가 김해지역에서 쾌적한 주거지역인 삼계동의 중심지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아파트단지는 김해 삼계동에 입지한 약 81,500㎡의 사업부지에 지하 2층 ~지상 25층 23개 동에 총 1,922세대의 대 단지다. 요즘 인기평형인 전용면적 △64㎡형 △75㎡형 △84㎡형으로 구성돼 있다. 입지적으로 보면 단지 동축으로 김해 최상의 공원인 분성산 자락으로 이어지고, 서축으로는 해반천과 접해 배산임수의 자연환경을 직접 체험하며 생활할 수 있는 매력적인 곳이다.단지 남측에는 분성마을 동원로얄듀크, 현대아이파크, 한솔솔파크, 부영 아파트가 접하고, 단지 서측에 대우푸르지오5단지, 북측에 대우이안아파트 및 이미 조합원 모집을 완료하여 사업계획승인을 진행중인 삼계지역주택조합아파트(서희건설)가 이어지고 있어 이미 친환경 주거단지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조합관계자는, “이미 도시기반시설과 김해 경천절이 갖추어져 있다”면서 “아파트가 들어서면 주변단지를 대표하는 단지가 될 것”이라고 자신하고 있다. 또한 ‘삼계 쌍용예가’는 경전철 가야대역과 도보 3~5분거리에 위치한 역세권이다. 경전철로 김해 중심부를 관통하여 김해국제공항 및 부산 사상역과 직결되고 부산3호선 환승으로 KTX 정차역인 구포역과 부산 전 지역으로 연결되는 편리한 교통환경을 가지고 있다. 주변의 초ㆍ중ㆍ고교 우수학군이 단지와 접하거나 반경 500m 거리에 위치한다. 경천절 노선과 해반천을 끼고 있는 홈플러스와 신세계백화점(2015년 말경 준공예정) 등 생활환경까지 모든 인프라가 이미 갖추어져 있는 점이 이 단지의 특장점이다. 단지 안은 지상주차를 없애고 모두 지하주차로 계획하여 단지 전체가 보행자도로와 차량 동선이 완전히 분리된다. 대신 단지 전체를 공원 같은 시설로 조성한다. 테니스ㆍ베드민턴ㆍ농구ㆍ게이트볼ㆍ퍼팅 등 운동시설(8곳)과 헬스가든(3곳)을 설치하여 연령과 취미에 맞는 운동을 즐길 수 있다. 여기에 생태연못, 벽천 등 친수공간(5곳), 향기정원,잔디마당과 곳곳에 설치된 휴게쉼터와 마운딩 조경시설, 단지 외곽에 산책로 등 자연과 호흡하며 휴식하는 공간이 제공된다. 여기에다 입주민들이 실내에서 다양한 운동과 교류를 즐길 수 있도록 계획한 길이 130m, 면적 약 2,800㎡의 커뮤니티 시설이 주민운동시설로 제공된다. 김해에서 처음으로 도입되는 수영장(6라인)과 유아풀, 수영장과 연계된 사우나 시설과 찜질방, 19타석의 실내골프연습장과 휘트니스클럽, 탁구장, 그룹을 형성하여 함께 운동할 수 있는 GX룸(스포츠댄스, 에어로빅, 요가 등)은 입주민들의 건강과 품격을 크게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아파트는 전세대 남향위주(남동, 남서) 판상형 구조에다 전면에 거실과 방3개를 배치한 4베이(Bay) 구조로 설계되어 자연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세대내부는 서비스면적을 키우고 발코니확장형 설계로 실거주 공간을 넓혀 최상의 실용적인 공간을 연출하였다. 모든 타입의 현관에 다양한 수납공간이 있는데다 넓은 팬트리 공간을 설치하고 방마다 수납공간을 만들어 공간 활용성을 효율화하였다. 또한 최신 스마트기술과 사물인터넷 기술을 적용하여 세대 내에 다양한 시스템과 품목을 도입하였다. 어려운 일은 시스템에 맡기고 대신 삶의 질을 높이는 일상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한다. 삼계두곡지역주택조합에서는 사업부지 약 96%의 매입계약을 완료하고, 추가로 학교용지까지 마련해 소유권이전등기를 완료해 두고 있다. 조합원 가입자가 원할 경우 주택전시관에서 이에 관한 관련자료를 열람해 주고 있어 신뢰와 안정감을 주고 있다. 나아가 ‘추가분담금 없는 확정분양가’를 제시하는 등 투명하고 건실한 사업진행이 돋보인다. 최근 김해지역에서 분양한 일반공급 아파트의 분양가는 발코니확장비 등을 포함할 경우 공급면적 3.3㎡당 1,000만원 중반 대인데 비해, 삼계 쌍용예가의 경우 확장비와 붙박이장과 인덕션 등의 비용을 포함해 공급면적 3.3㎡당 800만원 중반대로 저렴하다. 향후 입주 후에는 아파트 단지의 효용성에서 볼 때 큰 시세차익이 충분히 기대되는 대목이다 이 단지는 쌍용건설을 시공사로 해 쌍용예가 브랜드로 건립을 예정하고 있고, 자금관리는 코리아신탁에서 맡는다. 현재 김해시 삼정동 472번지(김해시청 맞은 편)에 있는 주택홍보관에서 성황리에 조합원을 모집하고 있다. 동호수 지정은 선착순이기 때문에 먼저 지정 받을수록 좋은 동호수를 고르기 쉽다. 방문을 예약하면 좀더 자상하고 편리하게 관람과 안내를 받을 수 있다고 한다. 문의 전화: 055-552-5248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현실이 된 미래… 스마트홈 가전 시대

    현실이 된 미래… 스마트홈 가전 시대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다음달 초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에서 최고의 기술과 색다른 전시로 소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삼성전자는 오는 4일(현지시간) 개막하는 ‘국제가전박람회(IFA) 2015’에서 ‘삶과 조화를 이루다’라는 주제로 각종 기술 제품을 대거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우선 디자인과 기능 면에서 개최지인 유럽 스타일을 담은 가전을 대거 내놓는다. 그중에서도 상냉장·하냉동 냉장고, 인덕션 전기레인지, 전기오븐, 식기세척기 등으로 구성된 ‘유러피언 셰프 컬렉션’ 전시에 공을 들이고 있다. 냉장고-얼음, 식기세척기-물, 세탁기-물방울, 에어컨-바람과 같이 제품별로 연상되는 특징을 이미지로 형상화한 아트월이 실물 제품 및 조명과 함께 어우러지며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다양한 전자 제품도 주목을 끌 것으로 보인다. 삼성의 새 스마트워치인 ‘기어S2’가 정식 공개된다. 실제 시계 모양과 비슷한 원형 제품으로 기존 제품보다 크기가 작고 매끄럽게 디자인돼 세련됐다는 평이다. 삼성의 디지털 사이니지(상업용 디스플레이) 신제품도 기대주로 꼽힌다. 화면 속 모델에게 옷을 입히고 360도로 돌려 보면서 옷을 입었을 때 모습을 가상으로 확인하는 ‘가상피팅’ 제품이 대표적이다. 삼성은 개막 이틀 전인 다음달 2일부터 베를린 대표 쇼핑가인 ‘불러바드’ 등 시내 주요 거점에서 자사 전시관을 가상현실(VR)로 볼 수 있는 체험관도 운영한다. LG전자는 박람회에서 스마트 기능이 없는 일반 가전제품을 스마트 가전으로 바꿔 주는 ‘스마트 싱큐 센서’ 실물을 공개하며 스마트홈 주도권 잡기에 나선다. 스마트 싱큐 센서는 지름이 약 4㎝인 원형 탈부착형 장치다. 이 센서를 세탁기, 냉장고, 에어컨 등 일반 가전제품에 부착하면 스마트폰으로 작동 상태를 알 수 있고 원격 제어도 가능하다. 값비싼 최신 스마트 가전이 없어도 스마트 기능을 지원하는 것이다. LG는 전시회에서 세계 최초의 4단 접이식 블루투스 키보드인 ‘롤리 키보드’와 프리미엄 태블릿인 ‘G패드Ⅱ 10.1’도 공개한다. 롤리 키보드는 두루마리 말 듯이 4단으로 접으면 2.5㎝ 두께의 막대 형태로 바뀐다. G패드Ⅱ 10.1은 해상도가 풀HD급인 태블릿으로 동영상 감상, 게임, 전자책 읽기 등에 적합하다. 양 사는 최근 급성장하는 무선 오디오 신제품도 내놓는다. 삼성은 원통형 디자인의 ‘무선 360 오디오’ 신제품 3종을, LG는 곡면 사운드바 등 무선 오디오 3종을 전시한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동국 첫 등장 “5남매 48시간 돌보기 허둥지둥”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동국 첫 등장 “5남매 48시간 돌보기 허둥지둥”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동국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동국 첫 등장 “5남매 48시간 돌보기 허둥지둥”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첫 출연한 축구선수 이동국이 육아의 쓴 맛을 봤다. 2일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89회에서는 ‘아빠도 남자다’가 방송된다. 새롭게 슈퍼맨에 합류한 이동국은 엄마 없이 아이들과 첫 48시간 육아에 도전한다. 48시간 도전 시작 당일 아침 예고 없이 아내가 사라져서 당황하던 이동국은 난생 처음 ‘아이들 아침밥’을 위해 주방에 섰다. 겹쌍둥이에 막둥이까지, 총 오남매의 끼니를 해결해야 해 어려움이 많았다. 인덕션 전기레인지의 전원을 찾지 못해 허둥대는가 하면, 막둥이 대박이의 이유식 데우는 법을 헤매는 등 주방 초보 아빠 티를 제대로 내다 밥솥마저 텅 비어있는 바람에 사실상 멘탈붕괴 상황에 이르렀다. 그런 이동국에게 혜성처럼 나타난 건 첫째 쌍둥이 재시와 재아였다. 아빠를 도와 프라이팬을 찾아주고, 직접 팔을 걷어 부쳐 설거지까지 하며 어시스트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이에 이동국은 한술 더 떠 능청스럽게 동생들 세수도 떠넘기는 등 은근슬쩍 육아 꼼수를 부리기도 했다. 막둥이 시안이, 일명 대박이는 칭얼거리다가도 아빠가 손만 대면 잠투정은커녕 시종일관 해맑은 미소로 지켜봐 진정한 ‘송도 아기보살’로 불리는 등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동국 첫 등장 “5남매 48시간 돌보기” 사실상 멘탈 붕괴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동국 첫 등장 “5남매 48시간 돌보기” 사실상 멘탈 붕괴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동국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동국 첫 등장 “5남매 48시간 돌보기” 사실상 멘탈 붕괴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첫 출연한 축구선수 이동국이 육아의 쓴 맛을 봤다. 2일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89회에서는 ‘아빠도 남자다’를 주제로 이어졌다. 새롭게 슈퍼맨에 합류한 이동국은 엄마 없이 아이들과 첫 48시간 육아에 도전했다. 48시간 도전 시작 당일 아침 예고 없이 아내가 사라져서 당황하던 이동국은 난생 처음 ‘아이들 아침밥’을 위해 주방에 섰다. 겹쌍둥이에 막둥이까지, 총 오남매의 끼니를 해결해야 해 어려움이 많았다. 인덕션 전기레인지의 전원을 찾지 못해 허둥대는가 하면, 막둥이 대박이의 이유식 데우는 법을 헤매는 등 주방 초보 아빠 티를 제대로 내다 밥솥마저 텅 비어있는 바람에 사실상 멘탈붕괴 상황에 이르렀다. 그런 이동국에게 혜성처럼 나타난 건 첫째 쌍둥이 재시와 재아였다. 아빠를 도와 프라이팬을 찾아주고, 직접 팔을 걷어 부쳐 설거지까지 하며 어시스트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이에 이동국은 한술 더 떠 능청스럽게 동생들 세수도 떠넘기는 등 은근슬쩍 육아 꼼수를 부리기도 했다. 막둥이 시안이, 일명 대박이는 칭얼거리다가도 아빠가 손만 대면 잠투정은커녕 시종일관 해맑은 미소로 지켜봐 진정한 ‘송도 아기보살’로 불리는 등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익형부동산 호텔 투자 인기, 꼭 따져봐야 할 것은?

    수익형부동산 호텔 투자 인기, 꼭 따져봐야 할 것은?

    수익형부동산으로 호텔투자가 인기를 끌면서 세계적인 브랜드 호텔에 투자하려는 수요자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실제로 세계적인 브랜드를 가진 호텔은 높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비브랜드 호텔 보다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 전세계적으로 급증하고 있는 중국인 방문객을 겨냥한 중국 호텔 체인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해외 관광을 즐긴 중국인은 9,280만명으로, 2012년 대비 18%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우리나라는 중국인들이 선호하는 관광지 중 하나다. 지난해 한국을 찾은 중국인 관광객은 612만 7,000여명으로 전체 한국 관광객의 무려 43.2%를 차지한다. 이렇게 중국인 관광객이 증가하면서 11개국에 1,700개 이상의 호텔을 운영하고 있는 중국 최대 호텔 체인 진장그룹은 유럽 호텔 체인인 루브르호텔그룹을 인수하며 공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루브르호텔그룹은 유럽에서 두 번째로 큰 호텔 체인으로, 50개국에 1,200개 이상의 호텔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인수에 따라 루브르호텔그룹 계열의 상위 클래스 호텔인 골든튤립호텔이 진장그룹과 만나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호텔로 거듭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또한 중국 관광객뿐 아니라 유럽, 미주 등 많은 관광객들이 찾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골든튤립호텔은 일일 약 5만 5,000여명이 찾을 정도로 전세계 VIP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고품격 호텔이며 이번 중국진장그룹의 골든튤립호텔 인수를 통해 전세계 관광 산업에 더 큰 시너지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러한 골든튤립호텔을 분양받아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영종 버터플라이시티가 투자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채우코리아나(시행사)가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2807-4 일대에 분양하는 영종 버터플라이 시티는 골든튤립 인천에어포트 호텔&스위트와 영종 지웰 에스테이트 오피스텔로 이뤄져 있는 복합건물로서 건물 연면적 7만 941㎡, 지하 3층~지상 10층 규모의 수익형부동산이다. 호텔 ‘골든튤립 인천에어포트 호텔&스위트’는 레지던스 호텔 전용면적 31~85㎡ 215실과 비즈니스 호텔 전용면적 26~41㎡ 335실 등 총 550실로 각각 분양될 예정이다. 골든튤립 인천에어포트 호텔&스위트는 그 동안 영종도에서 선보이지 않았던 최고급 월드클래스 호텔로 비즈니스 호텔과 레지던스 호텔 모두 3.3㎡당 약 900만원대로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분양가로 책정해 투자 부담을 낮췄다. 영종 버터플라이 시티는 영종도 최중심에 위치한 운서역광장과 직통으로 연결되어 있는 수퍼역세권으로 공항철도를 이용하면 운서역에서 인천국제공항까지 2개 역거리이며 서울역까지는 50분이 걸리고 김포공항역 5호선이나 9호선으로 환승해 수도권 전역으로 이동이 쉽다. 도로망도 서울 도심으로 빠르게 연결되는 인천공항고속도로가 인접해 있고 인천대교, 영종대교를 이용하면 인천 송도지구, 청라지구도 가깝다. 초 인접해 있는 롯데마트를 비롯해 상가시설 이용이 편리하고 영종도 개발과 함께 더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오피스텔인 ‘영종 지웰 에스테이트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21~62㎡ 310실이며, 오피스텔은 업무 환경에 적합한 첨단 업무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고 대용량 수납공간, 냉장고 및 세탁기, 인덕션을 빌트인으로 설치하여 주거공간으로도 활용 가능한 멀티 오피스텔로 공급된다. 분양가는 평당 700만원대의 저렴한 가격으로 책정될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골든튤립 인천에어포트 호텔&스위트는 5년 간 연 7%대의 확정 수익을 지급 할 것이고 준공이 되면 내국인 및 외국인 관광객의 다양한 수요에 맞춘 영종도 대표 호텔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영종 버터플라이 시티 모델하우스는 인천(영종도) 인천시 중구 운서동 2806-3 한스빌딩 10층에 위치하고 서울 강남(양재동) 서울 서초구 양재동 1-26 성문빌딩 1층에 위치해 있다. 문의: 1661-0035(영종도) 1661-0046(서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루브르호텔그룹 ‘골든튤립 인천에어포트 호텔&스위트’ 투자 열기 뜨거워

    루브르호텔그룹 ‘골든튤립 인천에어포트 호텔&스위트’ 투자 열기 뜨거워

    수익형부동산으로 호텔투자가 인기를 끌면서 세계적인 브랜드 호텔에 투자하려는 수요자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실제로 세계적인 브랜드를 가진 호텔은 높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비브랜드 호텔 보다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 전세계적으로 급증하고 있는 중국인 방문객을 겨냥한 중국 호텔 체인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해외 관광을 즐긴 중국인은 9,280만명으로, 2012년 대비 18%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우리나라는 중국인들이 선호하는 관광지 중 하나다. 지난해 한국을 찾은 중국인 관광객은 612만 7,000여명으로 전체 한국 관광객의 무려 43.2%를 차지한다. 이렇게 중국인 관광객이 증가하면서 11개국에 1,700개 이상의 호텔을 운영하고 있는 중국 최대 호텔 체인 진장그룹은 유럽 호텔 체인인 루브르호텔그룹을 인수하며 공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루브르호텔그룹은 유럽에서 두 번째로 큰 호텔 체인으로, 50개국에 1,200개 이상의 호텔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인수에 따라 루브르호텔그룹 계열의 상위 클래스 호텔인 골든튤립호텔이 진장그룹과 만나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호텔로 거듭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또한 중국 관광객뿐 아니라 유럽, 미주 등 많은 관광객들이 찾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골든튤립호텔은 일일 약 5만 5,000여명이 찾을 정도로 전세계 VIP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고품격 호텔이며 이번 중국진장그룹의 골든튤립호텔 인수를 통해 전세계 관광 산업에 더 큰 시너지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러한 골든튤립호텔을 분양받아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영종 버터플라이시티가 투자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채우코리아나(시행사)가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2807-4 일대에 분양하는 영종 버터플라이 시티는 골든튤립 인천에어포트 호텔&스위트와 영종 지웰 에스테이트 오피스텔로 이뤄져 있는 복합건물로서 건물 연면적 7만 941㎡, 지하 3층~지상 10층 규모의 수익형부동산이다. 호텔 ‘골든튤립 인천에어포트 호텔&스위트’는 레지던스 호텔 전용면적 31~85㎡ 215실과 비즈니스 호텔 전용면적 26~41㎡ 335실 등 총 550실로 각각 분양될 예정이다. 골든튤립 인천에어포트 호텔&스위트는 그 동안 영종도에서 선보이지 않았던 최고급 월드클래스 호텔로 비즈니스 호텔과 레지던스 호텔 모두 3.3㎡당 약 900만원대로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분양가로 책정해 투자 부담을 낮췄다.. 영종 버터플라이 시티는 영종도 최중심에 위치한 운서역광장과 직통으로 연결되어 있는 수퍼역세권으로 공항철도를 이용하면 운서역에서 인천국제공항까지 2개 역거리이며 서울역까지는 50분이 걸리고 김포공항역 5호선이나 9호선으로 환승해 수도권 전역으로 이동이 쉽다. 도로망도 서울 도심으로 빠르게 연결되는 인천공항고속도로가 인접해 있고 인천대교, 영종대교를 이용하면 인천 송도지구, 청라지구도 가깝다. 인접해 있는 롯데마트를 비롯해 상가시설 이용이 편리하고 영종도 개발과 함께 더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오피스텔인 ‘영종 지웰 에스테이트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21~62㎡ 310실이며, 오피스텔은 업무 환경에 적합한 첨단 업무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고 대용량 수납공간, 냉장고 및 세탁기, 인덕션을 빌트인으로 설치하여 주거공간으로도 활용 가능한 멀티 오피스텔로 공급된다. 분양가는 평당 700만원대의 저렴한 가격으로 책정될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골든튤립 인천에어포트 호텔&스위트는 5년 간 연 7%대의 확정 수익을 지급 할 것이고 준공이 되면 내국인 및 외국인 관광객의 다양한 수요에 맞춘 영종도 대표 호텔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영종 버터플라이 시티 모델하우스는 인천(영종도) 인천시 중구 운서동 2806-3 한스빌딩 10층에 위치하고 서울 강남(양재동) 서울 서초구 양재동 1-26 성문빌딩 1층에 위치해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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