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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1월 29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1월 29일

    쥐 48년생 : 마음을 활짝 열고 사람을 대하라. 60년생 : 새로운 일을 추구하지 마라. 72년생 : 감언이설에 주의하라. 84년생 : 행운과 명예가 함께 한다. 96년생 : 구설수에 오르내리기 쉽다. 소 49년생 : 시비나 다툼에 불리한 날. 61년생 : 손재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73년생 : 친구나 동료와의 의견대립 해소하라. 85년생 : 기초를 튼튼히 해두는 게 좋다. 97년생 : 기쁜 소식 있다. 호랑이 50년생 : 좋은 운이 들어 즐거운 분위기 된다. 62년생 : 귀인을 만나 큰 도움 받는다. 74년생 : 성공의 지름길은 노력뿐이다. 86년생 : 계획대로 얻게 되겠다. 98년생 : 꾀하는 일 속히 추진해야겠다. 토끼 51년생 : 신수가 태평하구나. 63년생 : 생활이 안정되어간다. 75년생 : 인내하면 큰 성과 얻는다. 87년생 : 작지만 소득 있으니 기쁘다. 99년생 : 새로운 일 시작하면 수익 많다. 용 52년생 : 집안에 경사 생기겠구나. 64년생 : 사업운도 좋은 날이다. 76년생 : 귀인을 만나 큰 도움 받는다. 88년생 : 이름을 떨칠 일 생긴다. 00년생 : 큰 이득은 없지만 손해도 없다. 뱀 53년생 : 주관대로 행동하라. 65년생 : 뜻한바 이루게 된다. 77년생 : 만족할 수 없어도 최선을 다해야. 89년생 : 도와주는 사람이 많구나. 01년생 : 급하게 결정하면 후회한다. 말 54년생 : 불안해 할 필요 없다. 66년생 : 오늘따라 피곤하구나. 78년생 : 실수가 잦을 수 있으니 주의. 90년생 : 안정이 필요한 날. 02년생 : 조금만 참고 기다려라. 양 43년생 : 아랫사람의 도움으로 해결된다. 55년생 : 두 갈래 길에서 고민 있겠다. 67년생 : 새로운 설계에 행운 따른다. 79년생 : 일이 전혀 다른 양상으로 전개되겠다. 91년생 : 만사가 귀찮고 힘들구나. 원숭이 44년생 : 작은 일에도 세심하게 주의하라. 56년생 : 믿는 사람에게 의논하라. 68년생 : 복잡하지만 실속은 없구나. 80년생 : 언행에 조심해야겠다. 92년생 : 진솔한 마음으로 임하라. 닭 45년생 : 순서에 따라 진행시켜라. 57년생 : 가정에 충실하는 것이 좋겠다. 69년생 : 자존심 버리고 도움받아라. 81년생 : 전화위복의 멋진 날이다. 93년생 : 지나친 과욕이 망신수 부른다. 개 46년생 : 생기가 가득하니 행운 따른다. 58년생 : 몸과 마음에 휴식이 필요하다. 70년생 : 갈팡질팡 어지러운 하루. 82년생 : 주변 사람과 의논하여 처리하라. 94년생 : 늦은 외출은 좋지 않다. 돼지 47년생 : 무리하지만 않으면 횡재수 있다. 59년생 : 기쁜 소식을 듣겠구나. 71년생 : 노력한 대가를 얻으니 기쁘다. 83년생 : 좋은 운이 들어온다. 95년생 : 주위 사람의 귀감이 되겠다.
  • 유승민 “당 지키겠다…공천 신청 안 할 것”

    유승민 “당 지키겠다…공천 신청 안 할 것”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은 28일 자신의 거취와 관련해 “당을 지키겠다”고 밝혔다. 유 전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 같이 밝힌 뒤 “공천 신청은 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유 전 의원은 “24년 전 처음으로 야당이 된 한나라당에 입당했다”면서 “힘든 시간도 많았지만 이 당에 젊음을 바쳤고 이 당이 옳은 길을 가길 항상 원했으며 처음이나 지금이나 이 당에 누구보다 깊은 애정을 갖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 당은 특정인의 사당이 아니다. 정치가 공공선을 위해 존재하기를 바라는 민주공화국 시민들이 이 당의 진정한 주인”이라며 “이분들을 위한 정치를 해왔다고 자부한다”고 강조했다. 유 전 의원은 “오랜 시간 인내해 왔고 앞으로도 인내할 것”이라며 “우리 정치가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복무하도록 남은 인생을 바치겠다”고 덧붙였다.
  • ‘53년간 옥 가공’ 김영희씨 국가무형유산 ‘옥장’ 된다

    ‘53년간 옥 가공’ 김영희씨 국가무형유산 ‘옥장’ 된다

    반세기 이상 옥 가공 외길을 걸어온 김영희(65)씨가 국가무형유산 ‘옥장’(玉匠) 보유자로 인정 예고됐다고 문화재청이 22일 밝혔다. 옥은 동양 문화권에서 금, 은과 함께 대표적인 보석으로 꼽힌다. 희고 부드러운 성질로 끈기와 온유, 인내를 상징하기도 한다. 국가무형유산 옥장은 옥으로 여러 기물이나 장신구를 제작하는 기능 또는 그런 기능을 보유한 장인을 의미한다. 현재 국가무형유산 옥장 보유자는 1명이다. 이번에 보유자를 추가로 인정 예고하면서 앞으로 전승 현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씨는 현재 시도무형유산 옥장 보유자로만 인정됐다. 1970년 김재환 선생의 문하생으로 입문한 뒤 53년간 옥 가공 기술을 연마했다. 김씨는 향후 30일 이상의 예고 기간 동안 각계의 의견을 받아 검토한 뒤 무형문화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옥장 보유자 인정이 확정된다.
  • “핏물이 줄줄” 이장우 ‘회심의 메뉴’ 돼지족발 폐기 소동

    “핏물이 줄줄” 이장우 ‘회심의 메뉴’ 돼지족발 폐기 소동

    ‘장사천재2’ 이장우가 장사 도중 삶은 족발을 전량 폐기했다. 21일 방송된 tvN ‘장사천재 백사장2’에서는 이장우가 신메뉴 족발 장사에 도전했다. 이장우는 “스페인 어딜 가도 하몽이 있더라. 돼지족발을 즐겨 먹는 스페인이니까 한국식 족발을 도전해도 될 것 같다”고 야심차게 말했다. 손님들은 장사가 시작되기 전부터 줄을 서가며 기대감을 드러냈고 이장우를 비롯한 직원들도 “족발 많이 썰어야겠다”라며 대박을 예감했다. 이장우는 3시간여 동안 족발을 삶은 뒤 최대한 빨리 식히기 위해 팔에 화상까지 입어 가며 고군분투했다.족발을 썰던 이장우는 고개를 갸웃거리더니 “왜 족발 안이 빨갛냐. 원래는 하얀색이어야 한다. 안 익었을 리는 없는데”라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장우는 “3시간을 삶았으면 저 정도 크기에 안 익을 수가 없다. 그런데 족발을 썰었더니 안이 너무 빨갛고 써는 촉감마저 다르더라”라고 말했다. 결국 인내심이 바닥난 손님들은 “족발이 나오면 빨리 말을 해 달라”라며 주문을 독촉하기 시작했다. 주방으로 달려온 직원들은 “맛이 짠 거 보니까 고기가 염장이 된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장우는 “족발을 정말 많이 해봤는데, 원래 두꺼운 고기라 안이 짤 수 없다”라고 말했다. 존박은 “고기에는 그냥 돼지 다리라고 쓰여 있어서 생고기인 줄 알았는데 염장 고기였다”라고 말했다. 결국 이장우는 고개를 내저으며 “장사가 안될 것 같다”라며 족발 전량을 폐기했다. 이에 난처해하던 존박은 손님들에게 “정말 죄송하다. 족발이 준비가 안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1월 17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1월 17일

    쥐 48년생 : 아랫사람을 꾸중하지 마라. 60년생 : 투자하면 이득이 생길 운세. 72년생 : 고통은 서서히 물러가는구나. 84년생 : 좋은 결실을 맺는 시기. 96년생 : 타인에 대한 배려가 있을 때 복이 온다. 소 49년생 : 여기저기 마음을 써서 일이 늘어난다. 61년생 : 다툴 일은 피하는 게 좋다. 73년생 : 당황해서 움직이면 일이 꼬이게 된다. 85년생 : 유혹에 빠지기 쉬우니 절제하라. 97년생 : 신념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라. 호랑이 50년생 : 가까운 사람을 만나 회포를 푼다. 62년생 : 뜻밖의 협력자가 생긴다. 74년생 : 약속을 잘 지켜야 행운 찾아온다. 86년생 : 일을 추진하는 대로 재물과 연결된다. 98년생 : 생각 없이 행동하면 구설수 따른다. 토끼 51년생 : 재물을 잃을까 두렵다. 63년생 : 서로 협조하면 좋은 결과 있겠다. 75년생 : 새로운 일은 섣불리 시작하지 마라. 87년생 : 귀인의 도움으로 소원을 성취한다. 99년생 : 찾아온 기회를 놓치지 마라. 용 52년생 : 모든 사람의 존경받겠다. 64년생 : 재물을 얻어 신바람 난다. 76년생 : 약속을 어기면 큰 낭패. 88년생 : 몸 관리를 철저히 하라. 00년생 : 용기로 헤쳐나갈 때 길운 따른다. 뱀 53년생 : 투자는 신중히 하여야 하겠다. 65년생 : 약속한 일에 차질이 생겨 다툼수 있겠다. 77년생 : 새로운 일로 바빠지겠다. 89년생 : 뜻밖의 횡재를 할 수 있겠다. 01년생 : 걱정거리가 해소된다. 말 54년생 : 구설수에 오를까 두렵다. 66년생 : 급히 결정하면 금전적 손해 따른다. 78년생 : 느긋한 마음으로 모든 일을 준비하라. 90년생 : 분수에 맞게 행동하라. 02년생 : 마음이 혼란하겠구나. 양 43년생 : 주변의 말에 속지 마라. 55년생 : 마음이 불안하면 재물도 구하기 어렵다. 67년생 : 끝까지 인내함이 자신을 지키는 일이다. 79년생 : 기회를 놓치지 마라. 91년생 : 매사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하라. 원숭이 44년생 : 새로운 일에는 어려움이 따른다. 56년생 : 분수만 지킨다면 행운수. 68년생 : 건강관리에 신경 써라. 80년생 : 뜻밖의 횡재하는 기쁨 있겠다. 92년생 : 작은 사고에 주의하라. 닭 45년생 : 신중하게 일을 처리하라. 57년생 : 혼자서 애태우고 있구나. 69년생 : 일의 결과가 크니 대길하다. 81년생 : 실없는 말과 행동은 삼가라. 93년생 : 말하기는 쉬워도 행하기는 어렵다. 개 46년생 : 기분에 들뜨다 건강 해친다. 58년생 : 한발 물러서서 덕을 베풀어라. 70년생 : 모든 일에 운이 상승하는 시기. 82년생 : 친구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게 된다. 94년생 : 너무 큰일보다는 주변 정리가 우선. 돼지 47년생 : 이동운은 별로구나. 59년생 : 가족 간에 따뜻한 유대감을 가져라. 71년생 : 독단적으로 추진하다가 실패 있다. 83년생 : 일은 수월하나 이익은 없다. 95년생 : 사람 사귈 때 신중해야 한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1월 9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1월 9일

    쥐 48년생 : 몸과 마음이 편안하구나. 60년생 : 공연히 조바심을 낼 필요가 없다. 72년생 : 우연히 만난 귀인이 도와주겠다. 84년생 : 경거망동 주의할 때다. 96년생 : 마음이 굳세어져야겠다. 소 49년생 : 부당한 이득 챙기면 망신. 61년생 : 집안이 화기애애하겠다. 73년생 : 좋은 일 계속 생긴다. 85년생 : 복록이 창고에 쌓이겠구나. 97년생 : 대인관계가 좋아진다. 호랑이 50년생 : 구설 때문에 괴로움 있겠다. 62년생 : 동업 제의를 받게 되나 신중히 결정. 74년생 : 현재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유리. 86년생 : 시간활용을 잘하면 이득이 생긴다. 98년생 : 사람 사귀는 일 신중하라. 토끼 51년생 : 생각대로 잘 안 풀리는구나. 63년생 : 고통은 서서히 물러간다. 75년생 : 지나치게 욕심부리지 않으면 된다. 87년생 : 계획은 여유 있게 세워야겠다. 99년생 : 매사 단숨에 처리하지 마라. 용 52년생 :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 64년생 : 모든 일이 뜻대로 된다. 76년생 : 성공의 기쁨을 누리겠구나. 88년생 : 과욕만 부리지 않으면 부가 있다. 00년생 : 모든 일이 상승하는 분위기. 뱀 53년생 : 기다리면 운이 따른다. 65년생 : 큰 수확을 얻게 된다. 77년생 : 성급한 행동을 피해야 좋은날. 89년생 : 하는 일은 더욱더 활발하다. 01년생 : 너무 과신 말고 노력하라. 말 54년생 : 집안이 화평하고 복록이 찾아든다. 66년생 : 힘든 하루에서 탈출한다. 78년생 : 몸과 마음이 편안하고 걱정 없다. 90년생 : 인내가 매우 요구된다. 02년생 : 다른 사람이 도와주겠다. 양 43년생 : 하나의 행운도 놓치지 마라. 55년생 : 들뜨기 쉬우나 조심하라. 67년생 : 조금만 더 노력하면 대길. 79년생 : 동료 간에 친분을 가져야 할 시기. 91년생 : 주변 사람의 도움이 크겠다. 원숭이 44년생 : 반가운 손님이 찾아온다. 56년생 : 건강 상태 꼼꼼하게 체크해야. 68년생 : 기다리던 소식이 들려온다. 80년생 : 지출이 과다하니 절약할 때다. 92년생 : 무슨 일이든 주위 사람과 의논하라. 닭 45년생 : 재물이 넘쳐나는 기쁨이 있다. 57년생 : 일마다 술술 잘 풀린다. 69년생 : 일이 순조롭게 풀려나간다. 81년생 : 입신양명의 기회가 주어진다. 93년생 : 너도나도 도와주니 행운이 넘쳐난다. 개 46년생 : 한발 물러서면 열 가지 유리하다. 58년생 : 뜻하지 않은 데서 이득을 얻게 된다. 70년생 : 다툴 일은 되도록 피하라. 82년생 : 작은 것이 쌓여 커다란 행운 있겠다. 94년생 : 계획한 바대로 추진하라. 돼지 47년생 : 자존심 너무 내세우다 인심 잃는다. 59년생 : 마음이 심란하구나. 71년생 : 집안에 경사 생기겠구나. 83년생 : 뜻하는 일이 성사되고 이익 생긴다. 95년생 : 고통은 서서히 물러간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1월 7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1월 7일

    쥐 48년생 : 감언이설에 속기 쉬움을 명심하라. 60년생 : 대인관계 신중히 해야 하겠다. 72년생 : 앞장서지 말아야겠다. 84년생 : 오해가 따르나 해결될 것이다. 96년생 : 과욕은 좋지 않은 결과만 초래. 소 49년생 : 실속은 가까운 곳에 있다. 61년생 : 요행을 바라지 마라. 73년생 : 여러 사람 모인 곳은 되도록 가지 마라. 85년생 : 의욕이 충만해지니 행운이 넘쳐난다. 97년생 : 인내할수록 열매가 크다. 호랑이 50년생 : 주위의 도움 받으면 일사천리 해결. 62년생 : 용기 내어 도전하면 재복 있다. 74년생 : 경쟁은 삼가고 한발 물러서라. 86년생 : 자기 관리에 신경 쓰면 횡재수 있다. 98년생 : 남의 말에 현혹되지 마라. 토끼 51년생 : 주위의 유혹에 주의하라. 63년생 : 노력의 대가 반드시 얻겠다. 75년생 : 부부관계 돈독히 할 때다. 87년생 : 금전 지출이 많은 날이다. 99년생 : 가까운 사람과 금전거래 주의하라. 용 52년생 : 아랫사람으로부터 좋은 소식 있다. 64년생 : 자신의 주관대로 행동하라. 76년생 : 맡은 일에 충실함이 좋겠다. 88년생 : 매사에 안정하라. 특히 건강에 주의. 00년생 : 만족할 만한 결과 나온다. 뱀 53년생 : 다툼수 있으니 매사 주의하라. 65년생 : 혼자서 애태우고 있구나. 77년생 : 자신감을 가지면 반드시 성공한다. 89년생 : 대길하니 만사형통한다. 01년생 : 결단을 내려야 될 일 생긴다. 말 54년생 : 움직이면 해답이 있겠다. 66년생 : 집안에 화목이 넘친다. 78년생 : 성공의 길이 눈앞에 와 있다. 90년생 : 바쁜 만큼 실속도 있다. 02년생 : 분위기에 너무 들뜨지 마라. 양 43년생 : 힘들어도 스스로 해야 한다. 55년생 : 승승장구하는 운세로다. 67년생 : 서두르지 않아도 풀린다. 79년생 : 뜻한바가 있으면 밀고 나가라. 91년생 : 비약적인 발전이 있겠다. 원숭이 44년생 : 부귀가 겸비된 운이나 손해도 있다. 56년생 : 복이 찾아드는구나. 68년생 : 인기를 얻어 인정받겠다. 80년생 : 생활이 윤택해진다. 92년생 : 신중하게 생각하고 처신하라. 닭 45년생 : 하늘이 도우니 기쁜 일 생긴다. 57년생 : 순리에 따르면 큰 위험 없다. 69년생 : 고생 끝에 낙이 있구나. 81년생 : 예상한 대로 진행되지 않는구나. 93년생 : 현재의 이익에 급급하지 마라. 개 46년생 : 일이 순조롭게 풀린다. 58년생 : 건강에 유의하라. 70년생 : 부러울 것이 없는 행운이 있겠다. 82년생 : 일찍 귀가하는 것이 좋겠다. 94년생 : 한 가지 일에 전념하라. 돼지 47년생 : 귀인을 만나 즐거운 운세가 되겠다. 59년생 : 가는 곳마다 행운이 따른다. 71년생 : 용기를 가지고 전진하라. 83년생 : 유혹에 빠져들면 금전적 손실 크다. 95년생 : 심신이 피곤하지만 내일은 밝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1월 4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1월 4일

    쥐 48년생 : 여유를 가져야 행운이 있다. 60년생 : 돈 거래 신중하게 하라. 72년생 : 금전, 문서 분실에 주의하라. 84년생 : 일찍 귀가하는 것이 좋겠다. 96년생 : 치밀한 검토가 필요하다. 소 49년생 : 인내하는 마음이 필요하겠다. 61년생 : 재산문제에 신경 쓰인다. 73년생 : 금전 과다 지출 조심해야 한다. 85년생 : 욕심부리지 말고 현실에 충실하라. 97년생 : 각오를 새롭게 하는 게 좋겠다. 호랑이 50년생 : 일찍 귀가하는 것이 좋다. 62년생 : 몸과 마음이 무겁구나. 74년생 : 안정이 중요하니 앞장서지 마라. 86년생 : 변동수 생기니 잘 대처하라. 98년생 : 결단을 내려야 될 일이 생긴다. 토끼 51년생 : 큰 욕심을 버려야 좋다. 63년생 : 집안이 화목하니 부러울 것 없구나. 75년생 : 문서 계약 꼼꼼하게 살펴야 한다. 87년생 : 뜻대로 풀리지 않으니 피곤하구나. 99년생 : 계속 밀고 나가야 행운 있다. 용 52년생 : 소리소문없이 행운이 들어온다. 64년생 : 인간관계를 잘해야 모든 일 잘 풀린다. 76년생 : 일을 시작하면 결실 크겠다. 88년생 : 끝마무리에 신경 써라. 00년생 : 의사 표현을 확실히 해야 좋다. 뱀 53년생 : 기쁜 소식이 가득하다. 65년생 : 가족끼리 마찰 없도록 조심하라. 77년생 : 한가한 시간을 허비하지 마라. 89년생 : 사소한 일에 신경 쓰지 마라. 01년생 : 언행에 조심해야 하겠다. 말 54년생 : 전화위복의 기회가 있겠다. 66년생 : 주변 사람의 도움으로 길한 하루. 78년생 : 재물과 기쁨 생기겠구나. 90년생 : 걱정거리가 많으나 지나간다. 02년생 : 재물은 남쪽과 동쪽에서 왕성. 양 43년생 : 쓸데없는 시비를 조심하라. 55년생 : 이동이나 변동은 유리하다. 67년생 : 일하는데 막힘이 전혀 없다. 79년생 : 편안한 날이지만 실수를 조심. 91년생 : 마음이 편안한 하루다. 원숭이 44년생 : 많은 사람들이 따라주는 날이다. 56년생 : 독선적이 되면 모든 일에 지장이 생긴다. 68년생 : 주변의 도움으로 어려움 극복한다. 80년생 : 진도가 나가지 않아 답답하구나. 92년생 : 주변의 도움 받아 잘 진행된다. 닭 45년생 : 어려움이 곧 사라진다. 57년생 : 한눈팔지 않으면 구설수 없다. 69년생 : 근심거리 생기지만 해결된다. 81년생 : 매사에 신중함을 요한다. 93년생 : 구하는 자에게 기회가 온다. 개 46년생 : 주변에서 인기가 올라간다. 58년생 : 가까운 사람과 시비 주의. 70년생 : 모든 일이 상승하는 분위기. 82년생 : 고통은 서서히 물러간다. 94년생 : 손재수가 있으니 분실물 주의. 돼지 47년생 : 근신함이 행운을 부른다. 59년생 : 운수가 아주 좋은 날이니 기대해도 좋다. 71년생 : 사람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아지는구나. 83년생 : 적극적인 자세로 나서도 길하다. 95년생 : 시험이나 경쟁에 유리한 날이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1월 2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4년 1월 2일

    쥐 48년생 : 이제야 일이 해결되는구나. 60년생 : 오후부터 서서히 좋아진다. 72년생 : 기회를 잡지 못해 애태우고 있구나. 84년생 : 분주한 가운데 기쁜 소식 듣겠다. 96년생 : 성실함이 길운을 부른다. 소 49년생 : 운수 대통하니 마음먹은 대로 되겠다. 61년생 : 길운과 흉운이 함께 한다. 73년생 : 부부간에 다툼 주의. 85년생 : 서로 협조하면 좋은 결과 있겠다. 97년생 : 꾀하는 일마다 이루어진다. 호랑이 50년생 : 욕심부리면 낭패 있다. 62년생 : 사람들의 인정과 존경 받겠다. 74년생 : 모든 일이 마음먹기에 달려있다. 86년생 : 막혔던 일 이제야 해결. 98년생 : 행운이 있는 날이다. 토끼 51년생 : 일이 꼬이니 실마리를 풀어라. 63년생 : 약속이 갑자기 취소될 수. 75년생 : 베풀면서 살면 복이 들어온다. 87년생 : 변화를 가져보는 것이 좋겠다. 99년생 : 계획대로 일이 풀려나간다. 용 52년생 : 투자는 신중히 하여야겠다. 64년생 : 분수에 맞는 소비인지 점검. 76년생 : 자신감만 있으면 반드시 성공. 88년생 : 약속한 일에 차질이 생겨 다툼수. 00년생 : 하루종일 기분 좋은 일 많다. 뱀 53년생 : 정의로운 일 아니면 덤비지 마라. 65년생 : 때를 기다려야겠다. 77년생 : 경거망동하지 마라. 89년생 : 마무리를 잘해야겠다. 01년생 : 약속한 일에 차질 생긴다. 말 54년생 : 여행이나 이동은 삼가라. 66년생 : 허욕에서 벗어나야겠다. 78년생 : 힘들어도 참고 인내하면 좋아진다. 90년생 : 구설수에 오를까 두렵다. 02년생 : 충분히 생각하고 결정하라. 양 43년생 : 불안한 마음을 가라앉히는 게 우선. 55년생 : 끝까지 인내함이 자신을 지키는 일이다. 67년생 : 주변 사람의 도움으로 길한 하루. 79년생 : 시기를 놓치지 마라. 91년생 : 근심 때문에 답답하기 그지없구나. 원숭이 44년생 : 명예운이 강한 날이다. 56년생 : 과음 과식을 하지 마라. 68년생 : 다른 일에 투자하거나 손대지 마라. 80년생 : 새로운 일거리가 들어온다. 92년생 : 작은 것이 쌓여 커다란 행운 있겠다. 닭 45년생 : 분수만 지킨다면 행운수. 57년생 : 포용력을 발휘하라. 69년생 : 시간이 해결하니 서두르지 마라. 81년생 : 건강관리에 신경 써라. 93년생 : 실마리를 잘 풀어가야 한다. 개 46년생 : 가까운 사람과의 관계를 주의하라. 58년생 : 분위기에 쉽게 동요되지 마라. 70년생 : 자중하고 홀로서기 할 때다. 82년생 : 과거는 잊고 새로 시작하라. 94년생 : 초조해하면 될 일도 안 된다. 돼지 47년생 : 일상에 새로운 변화를 주는 것도 좋다. 59년생 : 그 동안 쌓인 감정을 풀면 좋은 일이 있다. 71년생 : 정신없이 바쁜 하루가 되겠구나. 83년생 : 이동, 이사 같은 변동 삼가라. 95년생 : 남을 너무 믿다가 큰코다친다.
  • 슬럼프도 부상도 못 막아… 빛나는 태극 마크에 장애는 없다

    슬럼프도 부상도 못 막아… 빛나는 태극 마크에 장애는 없다

    “이다빈 선수와 겨루기를 하면 이길 수 있냐는 질문을 많이 듣는데 경기 영상을 보니까 힘들 것 같더라고요.”(주정훈) “같은 체급이라고 가정해도 장애인 태권도 규칙으로 겨루면 제가 못 이기죠.”(이다빈) 부상과 침체, 인내, 재기 그리고 새로운 도전. ‘장애인 태권도의 희망’ 주정훈(30·SK에코플랜트)과 ‘비장애인 태권도 간판’ 이다빈(28·서울시청)의 지난 1년을 관통하는 공통 키워드다. 두 선수는 지난달 영국 맨체스터에서 열린 2023 월드그랑프리 파이널에서 각각 장애인 남자 80㎏ 이하급 2위, 비장애인 여자 67㎏ 초과급 1위를 차지하며 파리행 티켓을 따냈다. 2023년은 더 큰 도약을 위한 과도기였다. 슬럼프에 빠져 지난해 5월 세계선수권에서 예선 탈락한 이다빈은 발목 인대 부상을 안고 9월 항저우아시안게임에 출전했다. 그는 개인전 은메달을 목에 걸고 눈물을 펑펑 흘린 시상식에 대해 “3연패 욕심이 났는데 훈련하지 못하는 상황이 답답했다. 나쁜 일이 한꺼번에 닥치는 느낌이었다”고 전했다. 무릎을 다친 상태로 항저우아시안 패러 게임 금메달을 품에 안은 주정훈은 “무조건 우승해야겠다는 생각으로 통증을 견뎠다”고 설명했다. 코치진을 통해 격려와 응원을 주고받는 두 선수는 지난달 19일 서울 올림픽회관에서 진행한 합동 인터뷰에서 2024 파리올림픽, 패럴림픽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지난해 마지막 대회인 그랑프리 파이널 성적이 좋았다. 다빈 중압감이 심한 대회인데도 즐겁게 준비했다. 계기가 있었다. 1년 동안 제 기량에 대한 의심의 연속이었다. 그랑프리 2주 전 국제대회에서 3등에 그쳐 선수 생활을 멈추고 싶었다. 감독님께 그만두고 싶은 생각이 든다고 말씀드렸는데 한숨도 못 자고 오셔서 ‘실패해도 감독은 옆에 있으니까 가진 기량을 모두 펼쳐 봤으면 좋겠다’고 하셨다. 털어놓으니까 마음이 풀렸고 감독님 뜻을 아니까 더 간절해졌다. 정훈 그랑프리를 통해 정신을 다잡았다. 연초엔 랭킹을 올려야 패럴림픽을 나갈 수 있어서 대회마다 벼랑 끝에 선 각오로 임했다. 출전 확정 명단에 포함되고 나서 참가한 그랑프리에선 이기겠다는 다짐보다 다치지 말자는 생각이 커서 경기 내용이 좋지 않았다. 감독님께 마음가짐을 뜯어고쳐야 한다는 조언을 듣고 반성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서로 교류할 기회는 있나. 다빈 접점이 없다. 태권도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스스로 선을 나누는 것 같다. 같은 국제대회에 출전해도 장애인 선수들이 먼저 일정을 치르고 떠난 다음 비장애인 선수들이 도착한다. 태극마크를 단 태권도 선수들을 하나로 묶으면 한두 명씩 대회에 나서는 장애인 선수들에게도 든든한 지원군과 응원단이 만들어진다. 주어진 조건이 다를 뿐 똑같은 ‘올림피언’이라고 생각한다. 정훈 우수 선수 사업으로 비장애인 실업팀과 함께 훈련했는데 얼굴 발차기가 없는 장애인 태권도와 차이가 크더라. 겸손한 자세로 많이 배우고 있다. 영국은 장애인, 비장애인이 같이 국가대표 합숙 훈련을 받는다. 대회에서 붙어 보니 그 선수들 기량이 많이 늘었다. 한국도 같이 한다면 장애인 선수들은 실력이 향상되고 비장애인 선수들은 더 열심히 운동할 동기가 생길 수 있다. -패럴림픽, 올림픽에 나서는 각오는. 정훈 비장애인은 유소년부터 엘리트 교육을 받는다. 반면 장애인들 사이엔 아직 격투기에 도전하길 두려워하는 분위기가 있어 선수층이 얇다. 최근 장애가 있는 초등학생이 저를 보고 태권도를 시작했는데 그 친구에게 ‘항상 응원한다’는 메시지를 받으면서 롤 모델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운동으로 이뤄 낸 가치 있는 성과를 더 많은 사람에게 보여 주고 싶다. 철저히 준비한 뒤 우승까지 다다를 수 있는 길만 보고 질주하겠다. 다빈 선수 생활에서 마지막으로 출전하는 대형 이벤트다. 1년 동안 정말 힘들게 달려서 티켓을 따냈다. 도쿄올림픽을 통해 간절함과 운 모두 필요하다는 것을 배웠다. 주정훈 선수처럼 준비 과정, 결과, 대회 자체까지 즐길 수 있는 여유를 갖는 게 목표다. 더 중요한 건 은메달은 따 봤다는 것이다. 이번엔 금메달을 목에 건 기분을 느끼겠다.
  • [만평] 조기영의 세상터치 2023년 12월 30일

    [만평] 조기영의 세상터치 2023년 12월 30일

    쥐 36년생 : 건강 상태 잘 챙겨야. 48년생 : 조급해하지 말고 여유를 가져라. 60년생 : 일의 성과가 빛나겠다. 72년생 : 안정이 중요하니 앞장서지 마라. 84년생 : 마음을 비워야 일도 처리된다. 소 37년생 : 지출을 줄이고 근신함이 좋다. 49년생 : 동업은 별로 이득 없겠다. 61년생 : 새로운 운이 펼쳐진다. 73년생 : 근심거리 생길 수 있으니 조심하라. 85년생 : 아직도 기회는 많다. 호랑이 38년생 : 돈과 연이 있겠다. 50년생 : 적극적으로 밀고 나가라. 62년생 : 실수하지 않도록 조심. 74년생 : 변동운이 좋다. 86년생 : 결정은 천천히 내려야 길하다. 토끼 39년생 : 주변 사람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라. 51년생 : 인내심을 발휘하라. 63년생 : 자신감을 잃지 마라. 75년생 : 말보다는 행동으로 옮겨라. 87년생 : 적당한 휴식이 필요한 때. 용 40년생 : 너그러운 마음 지녀야 대인관계 원만하다. 52년생 : 무슨 일이든 방심하면 큰코다친다. 64년생 : 차근차근 경험 쌓으면 이득. 76년생 : 마음은 하나인데 생각은 변화무쌍하다. 88년생 : 자신을 낮추고 겸손하면 대길. 뱀 41년생 : 서두르지 말고 기다려라. 53년생 : 겸손하면 큰 소득 있다. 65년생 : 관록을 얻거나 성공을 거둔다. 77년생 : 무리하면 다툼수 생기니 주의하라. 89년생 : 어려운 일이 연달아 생기니 조심. 말 42년생 : 집에서 안정을 취함이 길이다. 54년생 : 일이 잘되면 소득이 크다. 66년생 : 대인관계가 원만치 못하다. 78년생 : 서두르지 말고 기회를 노려라. 90년생 : 전화위복의 멋진 날이다. 양 43년생 : 노력한 만큼 성과 얻는다. 55년생 : 명예와 이익이 있으니 여유롭다. 67년생 : 기쁜 소식을 듣는다. 79년생 : 집안에 경사가 넘쳐난다. 91년생 : 금전운이 가득하니 풍족한 하루. 원숭이 44년생 : 기쁜 소식을 듣는다. 56년생 : 문서 등으로 기쁜 일 생긴다. 68년생 : 주위에 도움을 청하라. 80년생 : 수고한 만큼 얻는 이득이 있다. 92년생 : 명예와 이익이 있으니 여유롭다. 닭 45년생 : 감언이설에 넘어가지 마라. 57년생 : 베풀고 나쁜 소리 듣겠으니 조심. 69년생 : 새로운 일 도모해도 좋겠다. 81년생 : 주변 상황이 자신에게 유리하다. 93년생 : 집안에 경사가 넘쳐난다. 개 46년생 : 생활도 안정되고 가정도 화목. 58년생 : 다음 기회를 기다리는 게 좋겠다. 70년생 : 이동, 변동에 행운 따른다. 82년생 : 매사에 주의가 필요한 날. 94년생 : 과로는 금물이다. 돼지 47년생 : 기쁜 소식 들으니 행복한 하루. 59년생 : 결단력이 필요한 날. 71년생 : 욕심만 버리면 커다란 행운. 83년생 : 매사에 주의해야겠다. 95년생 : 노력하는 자를 이길 자 없다.
  • 군복무 중 ‘희귀병’ 판정 뒤 전역…‘낭만닥터’ 그 배우 근황

    군복무 중 ‘희귀병’ 판정 뒤 전역…‘낭만닥터’ 그 배우 근황

    복합부위 통증 증후군(CRPS) 투병 중인 배우 신동욱이 근황을 전했다. 신동욱은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작은 수술이지만 가을엔 태어나서 처음으로 수술도 했고, 복용하던 약을 절반으로 줄여보겠다고 또 몇 달 동안 고된 인내의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고 밝혔다. 그는 “그때마다 이 아름다운 휴양지를 방문해 위로받곤 했다”면서 베트남 푸꾸옥에서 휴양하는 모습이담긴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신동욱이 한 리조트에서 미소를 지으며 셀카를 찍은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신동욱은 지난 2010년 군 복무 중 희소병인 CRPS 판정을 받고 의가사 전역했다. CRPS 환자는 단지 통증 부위에 바람이 닿거나 불거나 물체가 살짝 스치기만 해도 극심한 고통을 느껴 일상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다. 그는 오랜 투병 생활 끝에 연기와 일상생활을 할 수 있을 정도로 건강을 회복해 복귀했다. 올해는 지난 6월 종영한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3’에 출연해 활동을 펼쳤다.
  • “입양 하루 만에 사라져” 英 마을 떠돌던 노령견, 새 가족 만난다 [반려독 반려캣]

    “입양 하루 만에 사라져” 英 마을 떠돌던 노령견, 새 가족 만난다 [반려독 반려캣]

    영국의 한 마을을 떠돌던 나이든 개가 새 가족을 만날 기회를 얻었다. 24일(현지시간) 미 CNN 방송 등에 따르면, 영국 비영리 유기견 구조단체 ‘로스트독 리커버리 UK 사우스’는 최근 페이스북에 6년 넘게 주인에게서 사라졌던 ‘로즈’라는 이름의 12살 페터데일 테리어가 새로운 가족을 만날 기회를 잡았다고 밝혔다.구조단체는 웨스트 서식스주 크롤리 다운 마을 근처 도로에서 뛰어다니던 작고 검은 개 한 마리가 교통을 막고 있다는 메시지를 받았을 때 모든 일이 시작됐다고 말했다. 게시물에 따르면 구조단체는 주변에 로즈에 대해 물었고, 현지인들이 이 개와 친하고 때로는 먹이를 주는 것을 알게 됐다. 이 자원 봉사자들은 로즈가 단지 외출이 허용된 개일 수도 있다는 점에서 움직임을 추적하고 조사하기 위해 먹이를 남기고 카메라로 기록했다.이들은 카메라에 로즈가 사흘에 걸쳐 인근을 배회하는 모습을 몇 차례 포착했으며, 사흘째가 되자 이 개가 구조대와 함께 먹이를 갖고 오기를 기다리는 것을 알게 됐다. 구조단체는 몇몇 주민으로부터 로즈가 건강 상태가 좋고 먹이와 보살핌을 받고 있어 혼자 살게 둬야 한다는 얘기를 듣기도 했다. 그러나 로즈가 회색 눈썹과 입꼬리를 가진 노령견임이 확인돼 전문적인 보살핌이 필요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구조단체는 로즈의 먹이를 챙겨온 주민들과 상황을 논의한 뒤 구조 작업에 나섰다.이들은 지난 9일 개사료를 곁들인 구운 닭고기를 준비하고 개를 포획하기 위한 틀을 설치했다. 사람을 꺼리지 않던 로즈는 그날 오후 8시30분쯤 포획 틀에 잡혔다. 구조단체는 “로즈는 놀라고 겁을 먹었지만 매우 온순하기에 즉시 따뜻하고 안전한 보호시설로 옮겨졌다”고 밝혔다.로즈의 이름이 확인된 건 이 개가 시설로 보내져 인식 칩이 확인된 뒤였다. 로즈는 2017년 3월 한 가정에 입양됐으나, 24시간도 채 되지 않아 사라졌다. 잃어버린 개였던 것이다. 로즈는 구조단체에 의해 발견된 곳에서 약 9.6㎞ 떨어진 애셔스트 우드 지역에서 사라졌던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구조단체가 로즈의 등록 소유주에게 연락을 취했을 때 그 가족은 먼 지역으로 이사를 해서 로즈를 다시 데려갈 상황이 아니라고 했다. 구조단체는 “오랫동안 잃어버린 개를 발견한 것에 대한 우리의 기쁨은 슬픔으로 물들었다. 로즈에게는 행복한 재회가 없기 때문”이라면서 “로즈는 가족의 사랑을 알 기회가 없었다”고 말했다. 이들은 로즈가 가정 집에서 살 수 있는 인내심 등 훈련을 받고 지속적인 수의사 관리와 약물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재활 단체에 데려갈 것이라고 했다.이들은 일주일 뒤 업데이트 게시물에서 로즈가 영국 에덴브리지의 라스트 찬스 동물 구조(Last Chance Animal Rescue)라는 단체의 보살핌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미 여러 가족들이 로즈를 데려가 안전하고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집을 제공하는 것에 대해서도 문의했다고 덧붙였다. 구조단체는 “모든 잃어버린 개들이 로즈와 같은 이야기를 갖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모든 잃어버린 개들은 우리에게 똑같이 중요하다”며 만일 길 잃은 개를 본다면 지역 구조 단체에 연락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개를 필요 이상으로 오래 방치하지 마라. 개와 개의 행복 뿐 아니라 개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을 위해서도 마찬가지”라고 덧붙였다.
  • “2023년 최후의 승자는 푸틴, 올해의 패자는…” 외신 평가 이유는?

    “2023년 최후의 승자는 푸틴, 올해의 패자는…” 외신 평가 이유는?

    2023년 올해의 ‘승자’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라는 외신의 평가가 나왔다. 라드 베이커 전 WSJ 편집장은 18일(이하 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기고한 칼럼에서 “슬픈 마음으로 올해의 지정학적 승자로 푸틴 대통령을 꼽았다”면서 “비록 그는 아무런 죄가 없는 우크라이나인들을 학살하면서 엄청난 피해를 주고 있지만, 그의 입지는 1년 전과 비교되지 않을 정도로 강력해 보인다”고 평가했다. 이어 “널리 자랑해왔던 우크라이나의 대반격은 정체됐고, 러시아의 경제는 서방의 제재를 견뎌냈다”면서 “유럽의 결의는 사라지고 있고, 미국의 지지도 갈팡질팡하고 있다”고 덧붙였다.실제로 푸틴 대통령은 이전보다 더 기세등등하게 우크라이나 전쟁을 이끌고 있다. 국제사회의 관심이 중동 분쟁으로 쏠리자, 미국과 유럽 등 우크라이나의 뒷배가 되어 주었던 국가들의 지원이 시들해졌기 때문이다. 지난 10월 7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이스라엘을 기습 공격한 뒤 이스라엘이 지상전을 선포한 후부터 미국 등 주요국의 관심은 온통 중동에 쏠려 있다. 특히 우크라이나 지원에 가장 앞장서 온 미국이 대통령선거를 1년 앞두고 우크라이나 지원금을 예산안에서 제외하는 등 변화가 감지되자 우크라이나는 그 어느 때보다 춥고 잔혹한 겨울을 맞이했다. 이러한 상황은 푸틴 대통령에게 120% 호재로 작용했다. 베이커 전 편집장은 “푸틴 대통령은 독재가 가져다 주는 전략적 인내심의 잔인한 이점을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푸틴 대통령은 내년 3월 치러지는 대선에 무소속으로 출마할 예정이며, 이번 선거는 사실상 그의 장기집권을 확정짓는 대관식이 될 것이라는 예측이 지배적이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에 대해서 베이커 전 편집장은 “실존적 위협에 직면하고도 끈질기게 버티는 그의 모습은 경이롭다”면서 “이러한 이유로 그를 지정학적 패배자로 선정하긴 어렵다”고 설명했다.대신 베이커 전 편집장이 꼽은 ‘진정한 패배자’는 의문의 비행기 추락사고로 갑작스럽게 사망한 바그너그룹의 수장 예브게니 프리고진이다. 프리고진은 푸틴 대통령에게 반기를 들고 쿠데타를 시도했다 철군한 뒤 얼마 지나지 않아 원인이 명확하지 않은 비행기 사고로 사망했다. 이 밖에도 베이커 전 편집장은 ‘올해 최악의 경제’로 중국을, ‘올해 최고의 경영인’으로 엑스(옜 트위터) CEO인 일론 머스크를, ‘올해 최악의 경영인’으로는 디즈니CEO 자리에서 퇴임했다가 역대급 실적 부진에 결국 다시 복귀한 밥 아이거 CEO를 선정했다.
  • “‘동성간 결혼 인정’ 확대 해석 말아야” …천주교 서울대교구 입장문 발표

    “‘동성간 결혼 인정’ 확대 해석 말아야” …천주교 서울대교구 입장문 발표

    ‘동성 결혼 인정’ 논란을 낳은 프란치스코 교황의 “가톨릭 사제의 동성 커플 축복 공식 승인” 발언에 대한 한국천주교 측의 공식 입장이 나왔다. “동성애를 배척한 가톨릭교회의 전통을 뒤집는 역사적 결정”, “종교계에 큰 파문” 등 확대 해석을 경계해야 한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천주교 서울대교구는 19일 프란치스코 교황의 ‘간청하는 믿음’ 교리선언문에 대한 입장문을 내고 “교회의 전통적인 가르침(교리)과 비교해 ‘교리선언문’은 새로운 기준 또는 새로운 교리는 아니다. 모든 이를 향한 하느님의 무한한 사랑(축복)에는 그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다는 점을 교회는 언제나 전제하고 있다”며 “‘가톨릭 교리에 위배되는 죄의 상태에 있는 이들’이라 할지라도 하느님의 축복이 주어질 수 있다는 것을 재확인한 선언문”이라고 전했다. 서울대교구 측은 아울러 “가톨릭 교회가 가르치는 혼인은 ‘한 남자와 한 여자의 결합’이다. 전통적인 가톨릭 교리가 변한 것은 아니다. 다만 적절한 상황 하에서, 혼인에 있어 통상적이지 않은 상황에 처한 이들에 대해서도 여러 전제 조건들의 확인 후 축복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제시했다는 데에 이번 선언문의 의미가 있다”며 동성간의 결혼을 인정했다는 일부의 확대해석을 경계했다. 서울대교구 관계자는 이날 서울신문화의 통화에서 “혼인과 관련된 상황에 있어 ‘가톨릭 교회 가르침을 벗어난 상황에 있는 이들(재혼 등)이나 동성 커플’에 대해 축복(기도)은 할 수 있지만, 혼인을 인정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다음은 입장문 전문. 프란치스코 교황 ‘간청하는 믿음(Fiducia supplicans)’ 교리선언문에 대하여 [각주1] 1. 교회의 전통적인 가르침(교리)과 비교해 ‘교리선언문’은 새로운 기준 또는 새로운 교리는 아니다. 2. 모든 이를 향한 하느님의 무한한 사랑(축복)에는 그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다는 점을 교회는 언제나 전제하고 있다. [각주2] 3. ‘가톨릭 교리에 위배되는 죄의 상태에 있는 이들’이라 할지라도 하느님의 축복이 주어질 수 있다는 것을 재확인한 선언문이다. [각주3] 4. 혼인과 관련된 상황에 있어 ‘가톨릭 교회 가르침을 벗어난 상황에 있는 이들(재혼 등)이나 동성 커플’에 대한 축복의 경우, 공개적으로나 혼인을 암시하는 형태의 축복은 불가하다고 명시적으로 언급하고 있다. [각주4] 5. 왜냐하면 가톨릭 교회가 가르치는 혼인은 ‘한 남자와 한 여자의 결합’이기 때문이다. 6. 즉 전통적인 가톨릭 교리가 변한 것은 아니다. 다만 적절한 상황 하에서, 혼인에 있어 통상적이지 않은 상황에 처한 이들에 대해서도 여러 전제 조건들의 확인 후 축복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제시했다는 데에 이번 선언문의 의미가 있다. -------------------------------- [각주1] 교리선언문의 구성: 1. 혼인에 대한 축복 2. 혼인 외 일반적인 축복 3. ‘가톨릭 교회 가르침을 벗어난 상황에 있는 이들(재혼 등)이나 동성 커플’에 대한 축복 4. 교회는 하느님의 무한한 사랑의 성사 [각주2] 교리선언문, 28항: 이 같은 축복은 모든 이를 향하며 그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다. [각주3] 교리선언문, 32항: 하느님의 은총은 자신을 의인으로 생각하는 이들이 아니라 모든 이가 그러하듯 죄의 상태에 있다는 사실을 겸손되이 고백하는 이들 안에서 작용한다. [각주4] 교리선언문, 38항: 이러한 이유로 교회 가르침을 벗어나는 상황에 있는 커플에게 ‘축복 예식’이 장려되거나 마련되어서는 안되지만, ‘간단한 축복’을 통해 하느님의 도우심을 청하고자 하는 상황에 처한 모든 이에게 교회의 위로가 허락되지 않거나 금해져서는 안된다. 사제는 자발적인 축복을 포함하는 ‘간단한 기도’를 통해 기도를 청하는 이를 위한 평화, 건강, 인내심, 대화의 마음가짐, 상호 도움을 청할 수 있으며, 동시에 하느님 뜻을 온전히 수행할 수 있는 빛과 힘을 청할 수 있다; 교리선언문, 39항. 어떠한 형태의 혼란이나 추문을 피하기 위해, 교회 가르침을 벗어나는 상황에 있는 커플의 요청에 의해 축복의 기도를 바치는 모든 방식에 있어, 비록 전례서가 제시하는 예식의 범위에 포함되지 않는다 하더라도, 혼인 결합을 의미하는 사회적 예식이나 그와 비슷한 예식 안에서는 결코 거행돼서는 안된다. 또한 혼인을 연상시키는 의복, 상징, 서약 등이 동반돼서도 안된다. 이 같은 기준은 동성 커플의 축복 요청의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적용된다.
  • 푸틴 “나는 순진했었다”

    푸틴 “나는 순진했었다”

    푸틴 “집권 초, 서방의 의도 못 알아채…순진”“서방, 소련 붕괴 뒤 러 정복해 자원 이용하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집권 초기에는 서방과 대립할 이유가 없다는 ‘순진한’ 생각을 했었다고 회고했다. 푸틴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국영 방송 로시야1에서 “나는 전 세계가, 특히 소위 문명화됐다는 세계가 러시아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이해한다는 순진한 생각을 했었다”고 말했다. 그는 “러시아가 완전히 다른 나라가 됐고, 더는 이념적 대립이 없으며, 이는 대립의 근거가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는 것을 서방이 이해한다고 생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푸틴 대통령은 서방 국가들이 러시아에 대한 부정적 정책을 펴고, 특히 러시아 영토에서 일어나는 분리주의와 테러리즘을 지지하는 행동을 목격했을 때도 “이것은 단순한 생각과 행동의 관성이라고 믿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현실은 달랐다면서 “나중에 내가 100% 확신하게 된 것은 소련이 붕괴한 뒤 서방은 인내심을 가지면 ‘우리가 러시아도 무너트릴 수 있다’고 생각했다는 것”이라고 그는 주장했다. 푸틴 대통령은 “소련 붕괴 후 서방은 러시아를 파괴해 여러 부분으로 쪼개기를 원했으며 러시아를 정복하고 우리 자원을 이용하기를 원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나중에야 이런 깨달음을 얻었으나 초기 접근 방식은 매우 순진했다”고 스스로 결론내렸다. 다만 그는 현재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국가들과 관계를 발전시키는 것에 관심이 있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1999년 12월31일 보리스 옐친 전 대통령의 퇴진으로 권한 대행을 맡은 푸틴 대통령은 이듬해 대통령으로 처음 당선된 이후 지금까지 집권 4기를 이어가는 가운데 지난해 우크라이나 ‘특별군사작전’을 계기로 서방과 첨예하게 대립하고 하고 있다. 푸틴 대통령은 내년 3월 17일 대통령 선거에서 5선에 성공하면 2030년까지 집권을 연장하게 된다.
  • [월드 핫피플] 중국 인공지능(AI) 개척자 55살에 의문의 죽음

    [월드 핫피플] 중국 인공지능(AI) 개척자 55살에 의문의 죽음

    중국 인공지능(AI) 기술의 개척자이자 AI 업계의 상징적 인물인 탕샤오어우(湯曉鷗) 홍콩중문대 정보기술학과 교수가 55세로 사망했다. 탕 교수는 중국 최대 인공지능(AI) 기업 센스타임(상탕커지·商湯科技)의 창업자로 2014년 센스타임을 설립했다. 센스타임 측은 16일 “설립자이자 인공지능 과학자, 푸장 연구소 소장, 상하이 인공지능 연구소 소장, 홍콩 중문대 교수인 탕샤오어우가 2023년 12월 15일 23시 45분에 질병으로 우리 곁을 영원히 떠났다”고 발표했다. 병명은 공개하지 않았다. 센스타임은 “중국 AI 산업 개척자로서 탕은 계속해서 다른 이들에게 영감을 줄 것”이라며 자사 홈페이지를 흑백 화면으로 전환해 애도를 표했다. 1968년 중국 랴오닝성에서 태어난 탕샤오어우는 중국과학기술대를 졸업한 뒤 미국으로 건너가 로체스터대에서 석사, 매사추세츠공대(MIT)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후 1998년 홍콩중문대 교수가 됐다. MIT에서 박사 과정을 밟는 동안 탕은 타이태닉 난파선 수색에 중요한 역할을 한 해저 로봇 연구소에 합류했으며, 여기서 인공 지능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됐다. 컴퓨터 비전 분야 권위자인 그는 2005∼2008년 마이크로소프트 아시아 연구소의 ‘비주얼 컴퓨팅 그룹’을 이끌었고 2014년 중국 컴퓨터 메이커 레노버의 연구원이었던 쉬리와 함께 센스타임을 창업했다. 센스타임 지분 약 21%를 보유한 최대 주주인 그는 순자산이 25억달러(약 3조 2600억원)로 올해 2월 미국 포브스가 선정한 홍콩 33위 부자에 올랐다.“아무도 하지 않은 일을 하라” 많은 기업이 공격적이며 경쟁적인 ‘늑대’ 문화를 내세운 것과 달리 탕 교수는 학자로서든 기업인으로서든 ‘공감’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2019년 칭화대 졸업식 연설에서 “좋은 학자가 되려면 올바른 훈련, 초인적인 재능, 인내와 지혜뿐만 아니라 가장 중요한 것은 공감과 다양한 관점을 가진 사람들과 통합하고 협력하는 방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센스타임은 얼굴 인식, 영상 분석, 자율주행 등 다양한 분야의 AI 관련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얼굴 인식 분야에서는 세계 최고 기술을 갖고 있다. 지난 10년간 센스타임은 중국 4대 AI기업에 꼽히는 쾅스커지(曠視科技·Megvii), 윈충커지(雲從科技·CloudWalk), 이투커지(Yitu Technology)는 고속 성장하면서 ‘중국 4대 작은 용’으로 불렸다. 하지만 미국 정부는 중국 신장위구르자치구 내 소수민족 탄압을 지원한 혐의로 이들 4개 기업을 모두 제재 대상에 올렸다. 이들 기업이 안면 인식, 영상 분석 등 AI 기술을 통해 군중 속에서 감시 대상인 위구르족을 식별해내 중국의 반체제 인사 감시 및 압박을 도왔다는 이유다. 센스타임은 2019년 10월 미국 상무부의 블랙리스트에 올랐고, 2021년 12월에는 미국 재무부의 투자 제한 블랙리스트에 포함됐다. 한편, 지난해 6월에는 역시 미국 제재 대상인 쾅스커지의 수석 개발자 쑨젠이 45세에 돌연 사망했다. 당시에도 사망 원인은 공개되지 않았다. 중국 네티즌들은 최근 중국 과학자들이 이른 나이에 사망하는 경우가 늘었다며, 탕 교수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을 가능성에 주목했다.
  • 사막 같은 세상, 서로가 서로의 낙타가 되어

    사막 같은 세상, 서로가 서로의 낙타가 되어

    영하 30도에서 영상 40도를 오르내리는 사막을 견디며 살아가는 낙타들은 더울 때면 서로 몸을 기댄다고 한다. 사막의 공기보다 낙타의 몸이 더 시원하기 때문에 서로 몸을 포개 체온을 내리는 것. 직접 목격한 적은 없지만 팍팍한 세상을 견뎌내는 마음들이 참 따뜻하다. 지난 10일 서울 중구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막을 내린 음악극 ‘나는 재미있는 낙타예요’는 낙타처럼 서로가 서로에게 절대적으로 의지해야 했던 헬렌 켈러(1880~1968)와 앤 설리번(1866~1936)의 실화를 그린 작품이다. 생후 19개월에 시력과 청력을 잃은 헬렌, 8살에 시력을 잃고 여러 아픔을 극복한 앤의 이야기는 듣는 이에게 큰 감동을 준다. 극복할 수 없을 것 같은 장애였지만 두 사람은 서로를 절대적으로 의지하고 함께 고난을 헤쳐 나감으로써 사막 같은 세상에 용기를 주고 간 인물들이다.위대한 인물들일수록 그들의 치열했던 삶은 쉽게 미화되곤 한다. 그러나 ‘나는 재미있는 낙타예요’는 앤이 겪은 어려웠던 성장 과정이나 통제가 불가능한 헬렌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그렸다. 헬렌이 TV 프로그램에 나오는 금쪽이처럼 떼쓰는 것도 만만치 않고 그런 헬렌을 어떻게든 다독여보려는 앤의 모습은 안쓰럽기까지 하다. 앤이 헬렌에게 극도의 인내심을 가지고 손바닥에 글씨를 쓰는 방식으로 언어를 가르치려 했던 것처럼 작품은 이들의 고군분투를 솔직하게 보여준다. 도무지 말을 듣지 않던 헬렌이 물을 만지다 처음으로 ‘water’의 의미를 깨닫게 되는 장면은 내내 마음 졸이며 두 사람을 지켜보던 관객들도 ‘드디어 됐다’는 생각을 하게 할 정도로 기쁨으로 다가온다. 그저 불쌍해서 연민을 가져야 하는 인물들이 아닌 독특한 개성과 매력을 지닌 인물로 표현해 극의 몰입감을 높였다.극본을 쓴 홍단비 작가는 “두 사람을 조사하면 할수록 너무 다른 사람이더라. 서로 평생 한 번도 못 만날 거라 생각했는데 기꺼이 만나 함께했다”면서 “작품을 통해 함께한다는 표현에 대해 안일하게 생각하지 않았나 생각했다. 진짜 함께하려면 많은 고민과 치열한 분투가 필요한데 이 작품을 통해 그걸 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꽤 유명한 이야기라 소재 자체에 새로울 것은 없지만 ‘무장애 공연’이라는 점이 이 공연을 더 특별하게 만들었다. 두 배우와 함께 수어 통역사가 무대에 올라 대사를 전했고 화면에는 어떤 상황인지 자세하게 자막도 띄웠다. 음악극답게 운율 있는 대사와 타악·전자음악·마림바·고수 등 4명의 연주자가 들려주는 소리도 놓칠 수 없는 재미 요소였다. 헬렌이 무언가를 깨달아가는 과정 역시 시각화해서 나타내는가 하면 공연 프로그램북도 전부 점자일 정도로 세심하게 신경 썼다. 헬렌과 앤 모두 장애인이었기에 이런 배려가 더 특별하게 다가왔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12월 13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12월 13일

    쥐 36년생 : 경과가 좋지 않겠구나. 48년생 : 기다리면 손해니 움직여라. 60년생 : 적극적으로 돌격하라. 72년생 : 일의 성과가 미미하여 답답하겠다. 84년생 : 때로 포기하는 것도 필요하다. 소 37년생 : 가까운 관계 시비수 주의. 49년생 : 친구와의 갈등 주의하라. 61년생 : 묵묵하게 인내하면 길하다. 73년생 : 독단적인 결정은 길하지 않다. 85년생 : 마음 나눌 곳 없어 외롭구나. 호랑이 38년생 : 남을 너무 믿다가 큰코다친다. 50년생 : 동쪽에서 귀인 만나 행운이 온다. 62년생 : 무리한 행동은 삼가라. 74년생 : 적극적인 자세가 길하다. 86년생 : 이동운은 별로다. 토끼 39년생 : 큰 탈이 없는 것이 곧 길함이다. 51년생 : 가정이 안정되고 화기애애. 63년생 : 시비를 조심하라. 75년생 : 주변 도움으로 쉽게 해결된다. 87년생 : 손재수가 있으니 주의. 용 40년생 : 서두르지 않아야 길하다. 52년생 : 달콤한 속임수에 넘어가지 마라. 64년생 : 실없는 말과 행동은 득될 것이 없다. 76년생 : 모든 운이 상승하니 좋은 징조. 88년생 : 힘든 날들에서 탈출한다. 뱀 41년생 : 평소 쌓은 덕으로 보답 받는다. 53년생 : 재복이 굴러 들어오는구나. 65년생 : 답답한 하루의 운세. 77년생 : 모든 것을 혼자 추진하면 길하지 않다. 89년생 : 귀인들의 도움으로 좋은 운이 생긴다. 말 42년생 : 자신의 일을 떠벌이지 마라. 54년생 : 차분한 휴식이 필요하다. 66년생 : 의지를 갖고 밀어붙여라. 78년생 : 기대하던 일이 좋은 성과 거둔다. 90년생 : 질병을 주의해야 한다. 양 43년생 : 사람은 신중하게 골라 사귀어야. 55년생 : 한곳에 머물러라. 67년생 : 대인관계 적극적으로 나서면 길하다. 79년생 : 열심히 하니 소득도 있다. 91년생 : 달콤한 속임수에 넘어가지 마라. 원숭이 44년생 : 너무 뜸 들이면 불리하다. 56년생 : 적극적으로 도전해도 좋다. 68년생 : 분수 지키고 허욕은 없애라. 80년생 : 답답해도 지금은 참고 견뎌야. 92년생 : 하는 일이 더욱더 번창하겠다. 닭 45년생 : 정도를 지키고 마음을 비워라. 57년생 : 믿음으로 가정을 이끌어야. 69년생 : 바라던 바가 어렵게 성사된다. 81년생 : 분별력만 잃지 않으면 길하다. 93년생 : 안정감이 돌 때 주의하라. 개 46년생 : 뜻하는 것을 이루지 못한다. 58년생 : 사업은 활발하게 진행된다. 70년생 : 남의 문제에 관여하지 마라. 82년생 : 건강을 지켜야 한다. 94년생 : 무모한 짓은 시도하지 않아야. 돼지 47년생 : 마음이 어수선하겠구나. 59년생 : 자만하다가 어려움 있다. 71년생 : 의기소침할수록 몸을 움직여라. 83년생 : 너무 큰 이득을 기대하지 마라. 95년생 : 몸가짐에 주의해야 화가 없다.
  • 홍국표 서울시의원, ‘2023 예하페스티벌’ 참석

    홍국표 서울시의원, ‘2023 예하페스티벌’ 참석

    서울시의회 홍국표 의원(국민의힘·도봉2)은 지난달 30일 도봉구민회관 하모니홀에서 예하예술학교가 개최한 ‘2023 예하페스티벌 천천히 걷는 새들’에 참석해 학생들을 격려했다. ‘모든 경계와 담을 허물고 예술로 꿈을 이룬다’는 교육목표 아래 2017년 개교한 서울특별시교육청 지정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인 도봉구립 예하예술학교는 국내에 몇 안 되는 경계선지능 학생을 위한 교육기관이다.예하페스티벌은 경계선지능 청소년들이 예하예술학교의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성을 향상하고 자존감을 회복해가는 과정을 공유하기 위해 매년 연말 개최되고 있다. 홍 의원은 “학생들을 위해 열정과 인내심을 가지고 지도해주신 선생님과 선생님을 믿고 따라준 학생들이 있었기에 오늘의 행사가 가능했다고 생각한다. 우리 학생들이 꿈을 가지고 천천히 걸어간다면 보다 넓은 세계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하고 또 기원한다”라고 축하와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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