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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정화, ‘故 최진실 슬픔’ 걷고 활동 재개

    엄정화, ‘故 최진실 슬픔’ 걷고 활동 재개

    절친한 동료였던 故 최진실을 잃은 슬픔에 잠겨있던 가수 엄정화가 힙합듀오 YMGA(마스터 우, DM)의 피쳐링 무대를 시작으로 활동을 재개한다. 엄정화는 17일 방송되는 KBS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18일 MBC ‘쇼!음악중심’, 19일 SBS ‘인기가요’까지 3일 연속 YMGA의 ‘텔 잇 투 마이 하트(Tell it to my heart)’ 무대에 함께 오를 예정이다. YMGA의 타이틀 곡 ‘Tell it to my heart’에 피처링으로 참여한 엄정화는 아직 마음을 추스리지 못한 상태로 알려졌으나 후배인 YMGA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해 뮤직비디오 촬영을 감행하는 등 의리파 다운 면모를 보이고 있다. 당초 엄정화는 지난 12일 YMGA의 첫 방송 무대부터 지원사격할 예정이었지만 심적 안정을 취하지 못해 취소됐다. 약속을 지키지 못한 엄정화는 미안한 마음을 표하며 이번 주 내 YMGA 음악방송 무대를 모두 함께 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한편 YMGA의 데뷔 앨범 ‘Made in R.O.K’는 6년만에 선보이는 YG패밀리의 힙합 단체곡 ‘왓(What)’이 수록돼 화제를 모르고 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현지, 유세윤 이어 은지원과 ‘입맞춤’

    이현지, 유세윤 이어 은지원과 ‘입맞춤’

    ’키스 걸’ 가수 이현지가 생방송 도중 은지원에게 깜짝 입맞춤을 선물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 생방송에서 이현지는 자신의 ‘키스미 키스미’(Kiss me Kiss me) 노래를 열창하던 중 MC인 은지원과 입을 맞추는 퍼포먼스로 무대에 열기를 더했다. 이날 무대에서 은지원은 이현지와의 친분으로 ‘키스미 키스미’ 무대에 깜짝 등장했다. 깜찍한 안무를 선보이던 은지원과 이현지는 곡이 끝날 무렵 댄서의 손으로 살짝 가린 채 무대 한가운데에서 입을 맞춰 관중들의 환호를 받았다. 이현지의 키스를 받은 은지원은 기분이 혼미해져 기절하는 듯한 연기를 펼쳤고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됐다. 한편 가요 프로그램에서 이현지의 키스를 받은 주인공으로는 지난달 12일 KBS ‘뮤직뱅크’의 MC 유세윤이 있다. 당시 생일을 맞은 유세윤은 이현지의 깜짝 입맞춤 선물에 기쁜 속내를 숨기지 않고 재치 넘치는 무대를 연출해 큰 박수를 이끌어 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동방신기, 국내 가요계 부활 중심에 서다

    동방신기, 국내 가요계 부활 중심에 서다

    1년 7개월 만에 국내 무대에 복귀한 동방신기의 활약이 무섭다. 동방신기는 컴백 3주 만에 지상파 가요 프로그램에서 정상을 차지하는가 하면, 20만 장이라는 판매고를 기록하며 올 한해 가장 많은 앨범을 판매한 가수로 우뚝섰다. #서태지ㆍ빅뱅 제치고 음반 연간 판매량 1위 동방신기가 앨범 발매 3주 만에 20만 장이 넘는 음반 판매고를 기록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오프라인 음반 판매 집계 사이트인 한터차트에 따르면 지난 주 까지 집계된 연간 판매량 1위는 4년 만에 국내 무대에 복귀한 서태지였다. 서태지는 컴백과 동시에 13만 장 이상의 앨범 판매고를 기록하며 연간 판매량 1위 자리를 지켰다. 그러나 이는 동방신기의 컴백과 함께 무너지기 시작했다. 동방신기는 앨범 발매 2주도 채 되지 않아 10만 장을 넘어섰으며 지난 주말을 기점으로 20만 장을 넘어서면서 서태지를 제치고 연간 음반 판매량 1위에 올라선 것으로 집계결과가 나왔다. 또한 이는 서태지의 8집을 비롯 빅뱅의 세 번째 미니앨범, 브라운 아이즈 3집, 김동률 5집, SG워너비 5집 앨범을 제친 기록이며, 20만 장 이상의 판매고는 국내 가요계에 2년 만에 있는 일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고 할 수 있다. 특히 동방신기는 컴백 전 선주문 33만장이라는 기록을 세운 바 있어, 앞으로 더 많은 앨범이 판매될 것으로 보여 오랜만에 국내 가요계 음반 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 케이블에 이어 지상파 음악 프로그램 1위 동방신기가 지난 9일 Mnet ‘엠카운트다운’ 1위에 이어 지난 12일 생방송으로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첫 정상을 차지했다. 원더걸스, 브라운아이드걸스, FT아일랜드, 에픽하이 등과 ‘테이크 7’에 오른 동방신기는 쟁쟁한 후보들을 뒤로하고 뮤티즌송을 차지하며 자신들의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더욱이 지난 9월 말 4집 앨범 ‘미로틱’을 발표한 동방신기는 “이번 앨범은 기존 스타일에서 벗어나 대중과 함께 할 것”이라고 전하며 가요계에 새로운 파장을 예고한 바 있다. 특히 동방신기는 컴백 전 가진 기자회견에서 “1년 7개월이 짧으면 짧을 수 있었지만 긴 공백감도 들었던 것도 사실”이라며 “오랜만에 국내 복귀에 긴장 돼 잠을 설쳤다.”고 전하며 국내 복귀에 대한 부담감을 밝힌 바 있어 이번 정상 차지에 남다른 애착을 보였다. 뮤티즌송이 발표되자 동방신기의 리더 유노윤호는 “4집 앨범을 준비하는데 소속사분들의 고생이 많았다.”며 “이수만 아버지와 스태프 그리고 팬들에게 감사 드린다.”고 전했다. # 예능계에도 동방신기 핵폭풍 예고 예능계에서도 동방신기를 섭외하기 위한 경쟁 또한 치열한다. 더욱이 지난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는 동방신기 멤버 유노윤호와 시아준수의 출연으로 시청률 23%(TNS 기준)를 기록, 자체 최고의 시청률을 보인 바 있어 이들을 잡기 위한 예능계의 발걸음이 분주해 졌다. 이 밖에도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믹키유천은 ‘박명수를 웃겨라’에서 엽기분장을 선보여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으며, 유노윤호와 영웅재중 또한 구수한 사투리와 함께 입담을 과시해 호응을 얻었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엄정화, 故 최진실 슬픔 딛고 첫 뮤비 출연

    엄정화, 故 최진실 슬픔 딛고 첫 뮤비 출연

    절친한 동료였던 故 최진실을 떠나 보낸 슬픔에서 아직 헤어나지 못한 엄정화가 다시 가수로서 활동을 재개했다. 엄정화는 자신의 최근 10집 앨범을 제작해줬던 YG엔터테인먼트가 새롭게 선보이는 힙합 듀오인 YMGA(마스터 우, DM)의 타이틀곡 ‘Tell it to my heart’ 에 피처링으로 참여하고 “뮤직 비디오에 우정 출연하겠다.”는 약속을 지켰다. 당초 엄정화는 자신의 앨범 수록곡인 ‘키스’(KISS)피처링에 YMGA가 나서자 고마움을 표하며 “YMGA의 활동에 적극 힘이 돼 주겠다.”는 의사를 표명한 바 있다. YG 엔터테인먼트 측은 “엄정화가 YMGA의 뮤비 출연과 첫 무대에도 함께 오를 계획이었으나 아직 완전히 회복을 이루지 못한 상태”라며 “첫 무대에는 함께 서기 힘들 것”이라 밝혔다. 이에 YMGA는 엄정화에게 “먼저 마음을 추스리는 것이 중요하다.”며 자신들만의 첫 무대를 꾸리기로 결심했고 엄정화 또한 예상치 못한 상황에 미안한 마음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YMGA는 “아쉽지만 엄정화 선배의 마음이 충분히 이해가 된다.”며 “힘든 상황에서도 뮤직비디오에서 멋진 모습을 보여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하다. 엄정화의 빈자리가 느껴지지 않는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한편 6년만에 YG패밀리의 힙합 단체곡 ‘What’이 수록돼 화제를 모으고 있는 YMGA의 앨범은 10일 온,오프라인에 동시 공개되며 오는 12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첫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사진 제공 = YG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MBCㆍSM 갈등, 동방신기 ‘놀러와’ 출연으로 일단락

    MBCㆍSM 갈등, 동방신기 ‘놀러와’ 출연으로 일단락

    인기그룹 동방신기가 MBC 예능프로그램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한다. 동방신기는 오는 10월 1일 경기도 일산 드림센터에서 진행되는 ‘놀러와’ 녹화에 참여할 예정으로 이번 동방신기의 출연은 MBC와 SM엔터테인먼트의 관계가 해소되었음을 의미해 더욱 많은 이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와 MBC의 갈등은 지난 해 말 SM소속 연예인이 SBS와 MBC의 주말 예능프로그램에 겹치기 출연하면서 불거졌다. 당시 MBC 측은 SM소속 연예인을 MBC ‘쇼 음악중심’은 물론 일체의 예능프로그램에 출연 금지하는 초강수를 두었으며 그후 MBC와 SM측은 팽팽한 대립각을 세워왔다. 26일 MBC 일산 드림센터에서 만난 ‘놀러와’의 신정수 PD는 “동방신기의 ‘놀러와’ 촬영을 시작으로 SM 소속 연예인들이 MBC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4집 앨범 ‘MIROTIC’을 발매한 동방신기는 오는 28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컴백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패떴’ 출연 동방신기 “고정 출연 욕심나네”

    ‘패떴’ 출연 동방신기 “고정 출연 욕심나네”

    1년 7개월 만에 국내 무대에 컴백한 동방신기의 멤버 유노윤호와 시아준수가 SBS 예능프로그램 ‘패밀리가 떴다’의 촬영 소감을 전했다. 지난 24일 서울 강남 압구정동에 위치한 복합 엔터테인먼트 공간 에브리씽에서 취재진과 만난 유노윤호는 “‘패밀리가 떴다’에 출연한 소감이 어땠냐”는 질문에 “오랜 만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출연에 기분 좋았다.”며 “1박 2일의 스케줄에 몸은 힘들었지만 너무 즐거웠다.”고 전했다. 유노윤호와 시아준수는 지난 22일부터 1박2일 동안 SBS ‘패밀리가 떴다’의 녹화에 참여했으며, ‘패밀리가 떴다’의 고정 멤버인 유재석, 이효리, 김수로, 윤종신, 박예진, 이천희, 빅뱅의 대성 등과 함께 전라북도 고창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유노윤호는 “기존 ‘패밀리가 떴다’의 출연진들이 모두 다 잘 챙겨줘서 좋았다.”며 “촬영이었는데도 불구하고 휴가를 다녀온 기분이었다. 특히 전라남도 광주 출신인 나한테는 더욱 특별한 촬영이었다.”고 말했다. 이에 영웅재중은 “유노윤호와 시아준수가 ‘패밀리가 떴다’ 녹화를 마치고 돌아와 바로 스케줄이 있었는데 불구하고 피곤한 기색은 커녕 너무 즐거워해 부럽기도 했다.”며 “평소 나도 예능에 관심이 많다. 기회가 생긴다면 고정 출연하고 싶다.”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동방신기는 컴백 소식과 함께 33만장 선주문이라는 기록을 세웠으며, 26일 4집 앨범 ‘MIROTIC’ 발매하고 28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전격 컴백한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왕비호에 당한 동방신기 “개그는 개그일 뿐”

    왕비호에 당한 동방신기 “개그는 개그일 뿐”

    국내의 인기 스타들에게 독설개그를 일삼는 왕비호의 타겟이 된 동방신기가 “개그는 개그일 뿐 신경 쓰지 않는다.”는 입장을 전했다. KBS 2TV ‘개그콘서트’ ‘봉숭아 학당’에 출연중인 윤형빈은 지난 방송에서 “왜 카시오페아는 80만 명인데 앨범은 10만장 밖에 안팔리냐.”는 독설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동방신기의 팬클럽 카시오페아는 윤형빈의 공식 사과를 요청하기도 했다. 그러나 정작 동방신기는 이번 사건을 몰랐다는 반응이다. 24일 서울 강남 압구정동의 복한 엔터테인먼트 공간 에브리씽에서 취재진과 만난 동방신기는 “오늘(24일) 취재진을 통해 이야기를 전해 들었다.”며 “평소 왕비호의 개그를 좋아한다. 그만큼 우리가 관심을 받고 있다고 생각하고, 개그는 개그일뿐이니 너무 크게 신경쓰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이어 동방신기의 리더 유노윤호는 “그런데 윤형빈 씨가 잘못된 통계를 가지고 개그를 한 것 같다.”며 “지난 번 윤형빈 씨를 만난 적이 있었는데, 그때도 우리를 독설개그의 타겟을 삼은 적이 있다며 미안하다고 말한 적이 있었다. 그러나 그 당시에는 왜 우리에게 미안하다고 하는 지 잘 몰랐다.”고 덧붙였다. 한편 동방신기는 오는 26일 정규 4집 앨범 ‘MIROTIC’을 발매하고, 28일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를 통해 국내 무대에 컴백한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동방신기 “후배 샤이니 너무 예뻐”

    동방신기 “후배 샤이니 너무 예뻐”

    1년 7개월 만에 국내 무대에 컴백한 동방신기가 같은 소속사 후배인 샤이니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지난 24일 서울 강남 압구정동에 위치한 복합 엔터테인먼트 공간 에브리씽에서 취재진과 만난 동방신기는 “1년 7개월의 공백기 동안 많은 그룹들이 나왔다. 그 중 가장 성장 가능성이 있는 그룹은 누구라고 생각하냐.”는 질문에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샤이니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H.O.T, S.E.S, 신화,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보아 등 국내 인기 가수들이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의 막내에서 어느덧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등을 이끄는 선배가수로 성장한 동방신기는 “현재는 소속사에서 선배가 되었지만, 처음과 달라진 점은 없다.”며 “우리가 열심히 하는 모습을 후배들이 자연스럽게 따라와 주는 것 같아 뿌듯하다.”고 말문을 이었다. 이어 동방신기는 그룹 샤이니에 대해 “우리가 ‘허그’로 데뷔할 때보다 어린 나이의 친구들인데 노래, 춤, 외모 등 모든 면에서 훌륭하다.”며 “그들은 곧은 성품을 가진 친구로 열정이 뛰어난 것이 가장 큰 매력이다.”고 설명했다. 또한 얼마전 데뷔 4개월 만에 지상파 음악 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한 샤이니를 보며 “그들이 1등 하는 모습을 보고 마치 우리 일처럼 기뻤다.”며 “우리보다 더 열심히 할 것이라 생각하고, 그들로 인해 한국 음반의 앞날이 더욱 밝아질 것이라 믿는다.”고 밝혔다. 한편 동방신기는 오는 26일 정규 4집 앨범 ‘MIROTIC’을 발매하고, 28일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를 통해 국내 무대에 컴백한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불 첫 방송 “너무 긴장해서 100% 못보여줘”

    이불 첫 방송 “너무 긴장해서 100% 못보여줘”

    올 하반기 신인 가수 중 가장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이불이 첫 방송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이불은 지난 25일 오후 7시 생방송으로 진행된 케이블 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의 무대를 마친 후 취재진을 만난 자리에서 “첫 방송 무대에 섰는데, 너무 긴장해서 많은 것을 못 보여줬다.”고 아쉬움을 전했다. 4년간 혹독한 트레이닝을 받은 후 이날 첫 방송 무대를 가진 이불은 “오랜 기간 연습생활을 했고 라이브에 대해 나름대로 자신도 있었는데, 막상 무대에 서보니 생각한 것과 다른 결과가 나왔다.”고 자신을 자책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루의 ‘까만안경’, 장윤정의 ‘어머나’, 김동완의 ‘손수건’을 만들어낸 히트 작곡가 윤명선씨에게 발탁돼 오랜 기간 연습생활을 거친 신인가수 이불은 작사 작곡이 가능한 싱어송라이터이자 피아노, 드럼, 베이스, 기타까지 다양한 악기를 연주 가능하다. 올 하반기 주목할 만한 신인으로 손꼽히는 이불은 지난 10일 첫 싱글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01(영원..)’으로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불의 타이틀곡 ‘01’의 뮤직 비디오에는 신화의 김동완, 쥬얼리 박정아, 원더걸스의 선예, 소녀시대의 태연, 브라운아이즈걸즈의 가인, 슈퍼주니어의 신동까지 국내 최정상급 아이돌그룹의 멤버들이 참여해 고감도 눈물연기를 선보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이불은 26일 KBS 2TV ‘뮤직뱅크’, 27일 MBC ‘쇼!음악중심’, 28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대중에게 그 모습을 공개할 계획이다. 사진제공=제리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연기 도전 영웅재중, 비ㆍ소지섭 잇는다

    연기 도전 영웅재중, 비ㆍ소지섭 잇는다

    동방신기의 멤버 영웅재중이 한일 합작 드라마로 정극 연기에 도전한다. 영웅재중은 일본의 유명작가 기타카와 에리코가 집필하고, 국내에서 ‘풀하우스’와 ‘미안하다 사랑한다’로 유명한 이형민 감독이 참여한 ‘천구의 우편 배달부’에서 주인공인 우편 배달부 역에 캐스팅됐다. 이에 24일 서울 강남 압구정의 복합 문화공간 에브리싱에서 취재진과 만난 영웅재중은 “감독님께서 왜 동방신기 멤버 중 날 선택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기회를 주신만큼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사후 세계와 현실세계를 이어주려는 자신만의 색을 가진 우편 배달부 역할”이라며 “자신이 유령일수도 천사일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인물”이라고 자신이 맡은 캐릭터를 설명하며 연기 도전에 강한 의지를 보였다. 한편 동방신기는 오는 26일 정규 4집 앨범 ‘MIROTIC’을 발매하고, 28일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를 통해 국내 무대에 컴백한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돌아온 아이돌 동방신기, 무엇이 달라졌나?

    돌아온 아이돌 동방신기, 무엇이 달라졌나?

    1년 7개월 만에 국내 무대에 컴백하는 동방신기의 기세가 무섭다. 지난 21일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진행된 ‘동방신기-가을 미니 콘서트’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 동방신기는 등장과 함께 무서운 속도로 가요계를 장악하며 올 하반기 최고의 기대주로 손꼽히고 있다. 앨범 발매에 앞서 선주만만 30만장에 달할 정도로 무서운 기세를 이어가고 있는 동방신기의 4집 타이틀곡 ‘주문-MIROTIC’은 음원 공개 3일만에 온라인 차트 1위에 머무르는 기염을 토하며 또 한 번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또한 동방신기는 연일 계속되는 주문 폭주로 기존 24일 앨범 발매를 이틀 연기해 오는 26일 4집 앨범 ‘MIROTIC’을 발매하기로 결정했다. 음반시장 불황에도 불구하고 선주문 30만장 돌파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운 동방신기는 온라인 및 오프라인 도소매 음반매장으로부터 주문이 폭주, 주문량을 다 소화하지 못해 불가피하게 음반 발매 일을 이틀 연기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동방신기는 “4집 앨범에 큰 관심을 보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 드린다. 오랜만에 국내 활동을 시작하는 만큼 더욱 멋진 무대를 보여드리도록 노력할 테니 많이 기대해달라.”고 소감을 밝히며 이번 앨범 활동에 강한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오랜만에 국내 무대에 복귀하는 동방신기의 의지 또한 대단하다. 이들은 1년 7개월 만에 국내 팬들을 만나기 위해 벌써부터 스케줄이 꽉 차여있는 상태며 밤낮없이 연습에 몰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 SBS 주말예능프로그램 ‘패밀리가 떴다’에 동방신기 멤버 유노윤호와 시아준수가 촬영에 나섰을 정도며 이외에도 동방신기 멤버들은 컴백 후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그 동안의 숨겨진 끼를 모두 발산할 예정이다. 얼마전에는 동방신기의 멤버 영웅재중이 한일 합작드라마 TV용 영화 텔리시네마 ‘천구의 우편 배달부’의 주인공으로 발탁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동방신기의 또 다른 활동을 예고했다. 오랜만의 국내 컴백을 앞둔 동방신기를 두고 국내 최정상 아이돌그룹의 자리를 지킬 수 있을까 하는 우려 또한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이에 기존 10대, 20대 팬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았던 동방신기는 1년 7개월 만의 컴백을 대중과 함께 하겠다고 선언했다. 지난 21일 진행된 ‘동방신기-가을 미니 콘서트’를 기존에 앨범 발매 쇼케이스를 진행해왔던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이 아닌 서울 시청 앞 광장으로 한 이유도 거기에 있었다. ‘동방신기 – 가을 미니 콘서트’ 전 가진 기자회견에서 동방신기의 리더 유노윤호는 “대중과 함께 하고 싶었다.”며 “시청 앞 광장은 우리를 보기 위해 온 팬들 뿐 아니라 지나가는 일반 시민들도 함께 할 수 있을 것이라 판단해 이 곳으로 정하게 됐다.”며 시청 앞 광장에서의 콘서트에 남다른 기대감을 전했다. 더욱이 동방신기는 음악 스타일에도 변화를 시도했다. 동방신기의 멤버 최강창민은 “‘넌 나의 노예, 난 너를 원해’ 같은 후렴구에 알 수 있듯이 반복적인 가사로 중독성 있는 곡”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유노윤호는 “기존의 우리 곡들은 사회적 메시지를 담아 깊게 생각하지 않으면 이해할 수 없는 가사였다. 그러나 이번에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가사로 특히 남성이라면 더욱 공감하게 될 것”이라며 “또한 중독성이 강한 멜로디 또한 기존과는 다른 점이다.”고 설명했다. 1년 7개월의 공백기를 깨고 국내 무대에 컴백한 동방신기. 그들이 이번 4집 앨범을 통해 얼마나 대중과 함께 할 수 있을지는 곧 컴백할 그들의 노력에 달려있다. 한편 동방신기는 28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화려한 컴백무대를 방송에서 첫 공개한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oe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이돌 정상 동방신기, 가요계 부활 이끈다

    컴백을 앞둔 동방신기의 정규 4집 앨범 ‘MIROTIC’이 선주문만 30만장을 넘어서는 기염을 토했다. 동방신기가 달성한 선주문 30만장 기록은 2004년 1월 서태지 1집 이후 4년만의 일로 극심한 불황을 겪고 있는 음반 업계의 현 상황과 작년 최다 음반 판매량이 19만장 정도였던 것을 감안한다면 더욱 놀라운 결과라 할 수 있다. 사실 동방신기가 지난 2006년 연말 음악 시상식 대상 그랜드 슬램 달성은 물론 2006년 최다 음반 판매량을 기록, 4집 앨범 역시 높은 음반판매량이 예상된 것은 사실이나 선주문이 30만장이나 들어온 것은 동방신기도 이번이 처음이어서 4집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이와 관련해 지난 21일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진행된 ‘동방신기 가을 미니 콘서트’의 기자회견에서 시아준수는 “1년 7개월의 공백기 동안 빅뱅, 샤이니 등 많은 그룹들이 나왔다. 그들로 인해 가요계가 활성화 된 것 같아 오랜만에 컴백하는 우리 조차 그 분위기를 이어갈 수 있을 것 같다.”고 설명하며 이번 앨범에 대한 기다감을 표현 한 바 있다. 동방신기가 1년 7개월 만에 선보이는 이번 4집 앨범은 타이틀 곡 ‘주문-MIROTIC’을 비롯 다양한 장르의 12곡이 담겨있으며, 지난 19일에는 ‘주문-MIROTIC’의 음원을 선 공개해 음악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이끌어냈다. 또한 21일 오후 7시 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동방신기 가을 미니 콘서트’에서 동방신기는 완벽한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선사, 2만 5천여 관객의 열렬한 호응을 이끌어 내며, 시청 및 광화문 일대를 펄레드 물결로 채우는 진풍경을 연출하기도 했다. 한편 동방신기는 오는 28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화려한 컴백 무대를 선사한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 / 동영상=변수정 PD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이돌 정상 동방신기, 가요계 부활 이끈다

    아이돌 정상 동방신기, 가요계 부활 이끈다

    컴백을 앞둔 동방신기의 정규 4집 앨범 ‘MIROTIC’이 선주문만 30만장을 넘어서는 기염을 토했다. 동방신기가 달성한 선주문 30만장 기록은 2004년 1월 서태지 1집 이후 4년만의 일로 극심한 불황을 겪고 있는 음반 업계의 현 상황과 작년 최다 음반 판매량이 19만장 정도였던 것을 감안한다면 더욱 놀라운 결과라 할 수 있다. 사실 동방신기가 지난 2006년 연말 음악 시상식 대상 그랜드 슬램 달성은 물론 2006년 최다 음반 판매량을 기록, 4집 앨범 역시 높은 음반판매량이 예상된 것은 사실이나 선주문이 30만장이나 들어온 것은 동방신기도 이번이 처음이어서 4집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이와 관련해 지난 21일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진행된 ‘동방신기 가을 미니 콘서트’의 기자회견에서 시아준수는 “1년 7개월의 공백기 동안 빅뱅, 샤이니 등 많은 그룹들이 나왔다. 그들로 인해 가요계가 활성화 된 것 같아 오랜만에 컴백하는 우리 조차 그 분위기를 이어갈 수 있을 것 같다.”고 설명하며 이번 앨범에 대한 기다감을 표현 한 바 있다. 동방신기가 1년 7개월 만에 선보이는 이번 4집 앨범은 타이틀 곡 ‘주문-MIROTIC’을 비롯 다양한 장르의 12곡이 담겨있으며, 지난 19일에는 ‘주문-MIROTIC’의 음원을 선 공개해 음악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이끌어냈다. 또한 21일 오후 7시 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동방신기 가을 미니 콘서트’에서 동방신기는 완벽한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선사, 2만 5천여 관객의 열렬한 호응을 이끌어 내며, 시청 및 광화문 일대를 펄레드 물결로 채우는 진풍경을 연출하기도 했다. 한편 동방신기는 오는 28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화려한 컴백 무대를 선사한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 / 사진 =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동방신기 일문일답 “오랜만에 컴백에 부담”

    동방신기 일문일답 “오랜만에 컴백에 부담”

    국내 최고의 인기 아이돌(IDOL) 그룹 동방신기가 오랜만에 국내 팬들과 공식적인 만남을 가졌다. 21일 오후 5시 서울 프라자 호텔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동방신기는 “오랜 만에 컴백 하는 만큼 부담도 된다.”며 컴백 소감을 전했다. 1년 7개월 만에 국내 무대에 컴백하는 동방신기는 오는 24일 4집 앨범 ‘MIROTIC’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다음은 기자회견 일문일답. 앨범발매 소감은? 오랜만에 뵙게 되어 기분이 너무 좋다. 4집 앨범 발매를 기념해 미니 콘서트를 열게 됐다. 오랜만에 만난 만큼 부담감도 있다. 오래 기다린 만큼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유노윤호) 청소년을 위해 기획된 공연이다. 어려운 이웃도 초대하고 팬 분들도 초대했다. 팬들 이외에도 대중도 지나가면서 볼 수 있어 기쁘다.(최강창민) 많은 분들이 와줘서 감사하다. 마무리까지 뜻 깊은 공연이 되었으면 좋겠다. (영웅재중) 1년 7개월 만에 국내 활동을 하게 됐다. 오랜만에 국내 활동을 하게 되어 기뻤다. 오늘 첫 시사를 시작으로 마지막까지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믹키유천) 어제 저녁에 생각을 많이 하면서 잠을 청하려다 잠이 잘 오지 않았다. 1년 7개월이 짧으면 짧을 수 있었지만 긴 공백감도 들었기 때문에 많은 생각이 들었다. 공백기 동안 가졌던 경험을 살려서 이번 활동을 이어나가겠다. (시아준수) 4집 앨범을 소개한다면? 멤버 영웅재중이 생각해 낸 아이디어다. 빠져 나올 수 없는 미로와 신조어 틱을 붙여서 이름을 짓게 되었다. 멤버들의 참여도 있었다. 그 만큼 1년 7개월 동안 해외를 돌아다니며 느꼈던 감정들과 배운 점들을 이번 앨범에 담아내려고 노력 했다. 장르를 통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려고 했는데, 그것의 연장선보다는 그 동안 느꼈던 것을 팬들에게 검사 받고 싶었다. 팝, 발라드, SMP 등 동방신기의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노력하겠다. 많은 질책을 받을 준비도 되어있다. 감사하다. (유노윤호) 타이틀곡 주문-미로틱에 대해 설명한다면? ‘넌 나의 노예, 난 너를 원해’ 같은 가사처럼 첫 눈에 반한 이성을 강하게 유혹한다는 곡. 기존의 SMP와는 다른 곡과 분위기를 만들어 줄 수 있을 것 같다. 오랜 시간 준비한 만큼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린다. (최강창민) 기존의 SMP와 차별된 점을 설명해달라 우선 무엇보다 가사 내용이 다르다. 강한 비트의 사회적 메시지가 많이 담아있는 노래라고 생각했다. 깊게 생각하지 않으면 이해할 수 없는 우리들만의 색을 가진 곡이었다. 그런데 이번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고 특히 남자라면 더욱 많은 공감을 하게 될 것. 중독성이 강한 멜로디라서 기존에 해왔던 SMP와는 조금 다르다. (유노윤호) 미국 스태프 참여, 안무 포인트는 무엇인가? 보아 선배의 미국 진출을 도와준 작곡가가 함께했다. 저스틴 팀버레이크 등의 안무 작업을 해 준 스태프가 참여했다. 이 같은 것이 미국 활동을 겨냥한 것이 아니라 그만큼 공을 들였다는 말을 하고 싶다. 이들 외에도 한국 스태프, 해외 유명 스태프들이 참여 해줬다. 가사 내용을 많이 안무에 담았다. 군무라는 이미지가 많이 들었는데, 이번에는 그 보다 프리한 곡이다. (최강창민, 유노윤호) 국내 활동을 하지 않는 동안 많은 그룹들이 등장했다 1년 7개월 동안 자리를 비우면서 빅뱅, 샤이니 등 멋진 그룹들이 나와 가요계가 활성화된 것 같아 기쁘다. 그 와중에도 동방신기 색깔로 대중에게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된다. (시아준수) 오래 기다린 팬들에게 한 마디 한다면? 어제부터 기다려준 팬들이 걱정되기도 했다. 팬 분들 이외도 많은 청소년, 대중이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이 설레였다. 그런데 비가 와서 걱정하다 잠을 늦게 잤다. 어제부터 기다려주신 분들에게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최고의 무대를 보답하도록 하겠다. (영웅재중) 시청에서 공연을 하는데? 쇼케이스라기 보다는 가을 미니 콘서트기 때문에 그 동안 했던 잠실 종합운동장에서 하는 것보다 좋을 것이라 생각했다. 예전부터 생각했던 꿈의 무대였다. 그 꿈이 이뤄서 기쁘다. (유노윤호) 멤버 별 애착이 가는 곡이 있다면? 고르기가 어려울 정도다. 그래도 고른다면 ‘악녀’다. 클럽에서 나오면 제격인 곡이다. 한 번들으면 계속 듣고 싶을 것이다. (시아준수) ‘러브 인 더 아이스’ 일본 앨범에 수록된 곡인데 한국어 버전으로 바꿨다. 그 노래를 부를 때면 북극성으로 보여줄 수 있고, 우리가 하나라고 느낄 수 있는 곡이다. (영웅재중) 앞으로의 계획? 오늘을 시작으로 SBS ‘인기가요’를 통해 컴백하게 된다. 1년 7개월이라는 시간이 길어부담도 되는 것도 사실이다. 더욱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할 테니 계속 지켜봐달라. (유노윤호)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 /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빅뱅, 태국 정복 “1주일 만에 음반 1위”

    빅뱅, 태국 정복 “1주일 만에 음반 1위”

    최근 국내 차트를 석권한 그룹 빅뱅이 태국에서 또 한번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빅뱅의 미니 3집 앨범 ‘스탠드 업’(Stand Up)이 태국에서 발매 1주일 만에 음반 차트 1위를 석권하며 한류의 중심을 지키고 있다. 태국 최대 레코드점 ‘B2S Top 20’의 9월 2째주 차트(9월 8일~14일)에서 빅뱅의 미니 3집은 현지에서 발매된지 약 1주일 만에 인터내셔널 차트 정상을 차지하며 태국 내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빅뱅의 음반은 이번 미니 3집 뿐만 아니라 지난해 연말에 열렸던 단독콘서트 ‘그레이트’라이브 음반과 ‘거짓말’이 수록된 미니1집 ‘올 웨이즈’가 각각 12, 14위에 올라 있어 태국 음반 시장을 긴장케 하고 있다. 음반 차트에는 빅뱅 외의 세계 정상급 가수인 머라이어 캐리, 마돈나 등이 랭크돼 있으며 한국 가수로는 빅뱅이 유일하게 순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한편 지난 8월 발매된 빅뱅의 미니 3집은 이미 14만장을 넘어 2만장을 추가 주문한 상태로 알려졌으며 타이틀 곡 ‘하루하루’는 각종 음악차트에서 5주 연속 1위, 인기가요, 엠카운트 다운 3주 연속 1위를 차지해 괴력을 과시한 바 있다. 사진 제공 = 에스콰이어 YG 화보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PM 재범 ‘부상’…소속사 “활동 차질은 없다”

    2PM 재범 ‘부상’…소속사 “활동 차질은 없다”

    신인그룹 2PM이 리더 재범(본명 박재범·22)의 팔목 부상이 보도된 가운데 소속사가 활동에는 차질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2PM의 리더 재범은 지난 7일 SBS ‘인기가요’에서 타이틀 곡 ‘10점 만점에 10점’ 무대에서 바닥을 손으로 짚는 안무 부분에서 미끄러져 팔목에 금이 가는 부상을 입었다. 소속사 JYP 측은 서울신문NTN과의 전화 통화에서 “재범은 당시 무대에서 부상 사실을 알았지만 긴장한 탓인지 큰 통증을 느끼지 못하다가 8일부터 통증이 심해져 병원을 찾았고 손목에 금이 갔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전했다. 재범의 현 상태에 대해서 소속사 측은 “현재 기브스를 하고 있다.”며 “병원에서는 연골이나 인대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고 우려했으나 연일 스케줄이 있는터라 본인과 소속사도 난감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2PM은 7일 부상 후 아직까지 무대 일정은 없었던 터라 상태가 악화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당장 11일 Mnet ‘엠 카운트다운’에 이어 12일 KBS ‘뮤직뱅크’ 등 음악 방송 프로그램 출연 스케줄이 잡혀 있어 소속사 측은 고심을 거듭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2PM의 의사에 따라 활동에 차질은 없을 것”이라며 “다만 재범의 경우, 부상을 야기했던 덤블링이 포함된 고난이도의 안무는 빠질 전망”이라고 전했다. 이어 “재범은 기브스를 하고 무대에 오를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재범, 김준수, 옥택연, 닉쿤, 장우영, 이준호,황찬성을 멤버로 하고 있는 2PM은 프로듀서 박진영이 ‘이 그룹은 내 자존심’이라고 표현할 만큼 강한 자신감을 내비쳐 화제를 불러 모은 바 있으며 데뷔곡 ‘10점 만점에 10점’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사진 제공 = JYP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엄정화, 빅뱅과 합동무대로 10집 마무리

    엄정화, 빅뱅과 합동무대로 10집 마무리

    가수 엄정화가 빅뱅과 ‘말해줘’ 합동무대로 10집 앨범 활동을 마무리한다. 오는 7일 방영되는 SBS ‘인기가요’를 마지막으로 10집 활동을 마무리하는 엄정화는 작별 무대에서 빅뱅과 함께 지누션의 히트곡 ‘말해줘’ 무대를 선사하며 이번 앨범 활동의 일단락을 짓는다. 그간 타이틀 곡 ‘디스코’(D.I.S.C.O)활동에서 빅뱅의 탑이 랩 피쳐링으로 함께 무대에 올라 돈독한 우정을 뽐냈던 엄정화는 컴백 무대에서 10여년 만에 지누션과 불렀던 ‘말해줘’를 이번에는 빅뱅과 함께 재연해 낼 예정이다.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엄정화의 이번 ‘D.I.S.C.O’ 반응이 좋아 좀 더 진행하려 했으나 영화 스케줄로 인해 아쉽지만 7일까지만 활동하게 됐다.”며 “이제는 영화배우 엄정화씨의 모습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아울러 “엄정화의 10집 마지막 무대가 될 500회 특집 ‘인기가요’에서는 엄정화와 빅뱅이 호흡을 맞추는 또 다른 느낌의 ‘말해줘’를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전했다. ’원조 섹시퀸’답게 같은 시기에 컴백한 후배 가수인 이효리, 서인영과 팽팽한 경쟁 구도를 이루며 건재함을 과시했던 엄정화는 약 2개월 간의 앨범 활동을 접고 배우로 돌아가게 된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돌아온 신혜성 “강렬한 남성으로 변신 완료”

    돌아온 신혜성 “강렬한 남성으로 변신 완료”

    그룹 신화에서 홀로서기에 성공한 신혜성이 26일 정규 3집 SIDE 1 ‘LIVE AND LET LIVE’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그 동안 티저 영상과 미리 듣기 공개로 3집 앨범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던 신혜성은 앨범 발매일 이틀 전인 지난 24일 SBS ‘생방송 인기가요’를 통해 컴백 무대를 갖고 타이틀 곡 ‘그대라서’와 수록 곡 ‘Awaken’을 최초로 공개했다. 신혜성은 컴백 전부터 화제가 되었던 락 그룹 넥스트와의 화려한 합동 공연에서 강렬하고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과 대중의 시선을 모두 사로잡았다. 특히 컴백 당일 SBS 공개홀 앞에는 오전부터 700여명의 팬들이 모여 컴백 무대에 뜨거운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었으며 컴백 영상은 4만여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 방송이 끝난 이후에도 팬들의 폭발적인 지지와 호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타이틀 곡 ‘그대라서’와 수록 곡 ‘Awaken’ 등 3집 SIDE 1 ‘LIVE AND LET LIVE’의 전 곡은 오는 26일 발매와 동시에 유무선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신혜성은 “3집은 누구나 좋아할 수 있고 즐겨 들을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곡들로 채워져 있다. 항상 더 발전하는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많은 시간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신혜성은 28일 ‘Mnet 엠카운트다운’과 29일 ‘KBS 뮤직뱅크’ 등을 통해서도 컴백 무대를 갖는다. 사진=굿이엠지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샤이니 “1집 ‘산소 같은 너’로 女心 잡는다”

    샤이니 “1집 ‘산소 같은 너’로 女心 잡는다”

    신인 그룹 SHINee(샤이니)의 첫 정규 앨범 ‘The SHINee World’가 오는 28일 발매된다. 지난 5월 데뷔해 싱글 타이틀곡 ‘누난 너무 예뻐’로 누나열풍을 이끌며 급부상한 샤이니는 이번 앨범을 통해 컨템퍼러리 밴드다운 새로운 음악과 춤, 패션으로 다시 한번 음악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샤이니의 정규 1집 앨범은 유영진을 비롯해 김영휴, 켄지, 가수 휘성까지 참여해 타이틀곡 ‘산소 같은 너’ (Love like Oxygen)를 비롯해 R&B, Urban, POP 등 다양한 장르의 총 12곡을 담았다. 타이틀 곡 ‘산소 같은 너’ (Love like Oxygen)는 현재 덴마크에서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는 Martin (Martin Hoberg Hedegaard)의 히트곡 ‘Show the world’를 리메이크한 노래로 지난 24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방송에서 첫 선을 보였다. 한편 샤이니는 오는 28일 케이블 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과 29일 KBS ‘뮤직뱅크’ 등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타이틀 곡 ‘산소 같은 너’로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사진제공=SM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윤하, 쟈켓 화보 속 ‘보이시룩’ VS ‘페미닌룩’

    윤하, 쟈켓 화보 속 ‘보이시룩’ VS ‘페미닌룩’

    2집으로 돌아온 가수 윤하의 쟈켓 사진이 공개됐다. 윤하는 이번 앨범에서 페미닌 룩과 보이시 룩의 대비된 콘셉트을 동시에 선보이며 극을 이루는 변신을 꾀했다. 화이트 프린트가 인상적인 스카이 블루 드레스는 윤하의 여성성을 최대한 강조한 스타일이며 블랙 앤 화이트 수트의 깔끔한 정장 룩을 입은 윤하는 남장 여자를 보는 듯한 보이시한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오는 28일 온·오프라인을 통해 발매되는 윤하의 2집 ‘썸데이’(Someday)에 대해 소속사 측은 “더욱 탄탄해지고 세련된 사운드와 한층 더 성숙해진 윤하의 감수성이 잘 드러낸 앨범”이라며 “장르 면에서도 팝 발라드, 모던 록, 프로그레시브 록, 일렉트로니카, 재즈 등 다양한 장르를 담아냈다.”는 설명을 더했다. 한편 윤하는 2집 타이틀 곡 ‘텔레파시’를 들고 오는 31일 SBS ‘인기가요’를 첫 무대로 방송에 컴백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사진 제공= 라이온미디어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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